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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다가올 폭우 앞두고 불법 폐기물 매립현장 붕괴 위기!
■ 작년 폭우에 드러난 불법 매립… 올해 장마 앞두고 재발 우려 지난해 폭우 당시 충남 당진시 송악읍 가학리 일대 농지로 폐토사가 쏟아져 내려오면서 불법 매립 사실이 처음 드러났다. 지난 4월에는 H사에서 발생한 산업폐기물이 인근 농지에 불법으로 반출·매립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농지주와 주변 지역민... -
태영건설, 고속도로 현장 폐기물 무단 방치… 취재 들어가자 며칠 만에 '증거인멸'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국책사업인 서산영덕고속도로 대산~당진 구간 3공구 공사 현장에서 시공사 태영건설이 폐토사와 건설폐기물을 장기간 불법 적치한 사실이 드러났다. 태영건설은 취재가 시작되자 수개월간 방치했던 폐기물을 단 며칠 만에 치웠으며, 이 과정에서 현장 관계자가 취재 기자에게 금품... -
"24시간 의료 공백 내가 해결한다"… 김기재 후보, 수청지구 동부1차 간담회서 공약 구체화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가 수청지구 동부센트레빌1차 입주민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의료 공백 해소, 고교 신설 부지 보전, 교통 인프라 개선 등 주민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공약 이행 방향을 밝혔다. 의료 인프라 문제와 관련해 김 후보는 현재 당진에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 시설이 전무하다는 점을 인정하며 해... -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 석문산업 환경오염, 품질미달 이중고?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레미콘 업체 석문산업이 환경오염 논란에 이어 LNG 기지 납품 품질 문제까지 불거지며 지역사회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해당 업체 대표가 초대 회장직을 맡아온 석문산단 경영자협의회의 이미지도 함께 실추되는 상황이다. 충남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에 위치한 레미콘 업... -
당진시 송악읍 금곡리 농지, 폐기물 불법 매립 '현장은 죽음의 땅'
충남 당진시 송악읍 금곡리 283-1번지 일대 농지에 폐기물이 불법 매립됐다는 제보가 접수돼 충격을 주고 있다. 취재진이 직접 확인한 현장은 육안으로는 토사 위에 하얀 분말이 뿌려진 것처럼 보였지만, 이는 매립된 폐기물이 분해되면서 발생한 부유물로 추정된다. 왕... -
LNG 당진기지, 포스코 이앤씨 공사 현장 무단 도로 통제로 민원 폭주!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LNG 당진기지 취·배수로 공사를 진행 중인 포스코이앤씨가 교통 통제나 안내 없이 무단으로 도로를 차단해 주민과 관광객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어 관계 당국의 신속한 대응이 요구된다. 지난 25일, 석문방조제로 석문면 통정리 1686 지점부터 통정리 1684 지점까지 총 1.2km 구간이 안... -
충남경찰청, 고령 보행자 교통안전 홍보영상 제작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25년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체 보행자 사망사고 중 68%를 차지하여 고령자들의 경각심 제고와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홍보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고령 보행자 교통사망사고는 차량 통행량이 증가하는 출·퇴근 시간대(07시 ~ 09시, 17시 ~ 19시... -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건설 현장, 환경오염과 안전불감증 관리 사각지대?
충남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건설현장들이 환경오염과 산업안전 위반으로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어 관계당국의 강력한 단속이 필요한 상황이다. 삼봉리 2139번지에서 신축공사를 진행 중인 ㈜에프알텍(시공사 ㈜정명종합건설) 현장에서는 심각한 환경오염과 산업 안전 위반 사례가 확인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