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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해타임즈</title>
	<link>http://www.w-times.co.kr</link>
	<description>서해권 언론의 핵심! 인천/안산/평택/화성/당진/서산/태안/보령/홍성/천안/아산 등 서부권 소식을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Jul 2026 13:11:42 +0900</pubDate>
	<lastBuildDate>Mon, 13 Jul 2026 13:11:42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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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w-times@naver.com</managingEditor>
	<webMaster>w-times@naver.com</webMaster>

		<item>
		<guid>75071</guid>
		<title><![CDATA[충남도의회, ‘新 바람’ 부는 13대 의회 정기인사 단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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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의회 전경사진
      
   
&nbsp;
충남도의회(의장 조철기)가 제13대 의회 출범에 맞춰 정기 승진·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연공서열 관행을 탈피한 능력·성과 중심의 인사를 통해 변화를 위한 조직문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게 이번 인사의 핵심이다.
  &nbsp;  
이번 인사에서 가장 주목 받는 부분은 전보인사다. 오랫동안 연공서열에 따라 운영되어 온 인사팀장 보직에 40대 초반 여성 사무관인 김효영 씨가 배치됐다. 김효영 신임 인사팀장은 천안시 기획예산과, 충청남도 세정과, 도의회 예산정책담당관실 등을 거쳤으며, 재정·예산·의회 행정 전반의 전문성을 갖춰 도의회 조직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다. 특히 인사권 독립 이후 의회 자체 인사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야 하는 전환기에 능동적으로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을 받는다. 
  &nbsp;  
조철기 의장은 “이번 인사는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실천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관행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능력과 성과로 인정받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충남도의회 관계자는 “제13대 의회의 출발을 알리는 이번 정기인사는 변화와 실천이라는 조직 철학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nbsp;  
▲2급 임명 (2026. 7. 8.자) △의회사무처장 손철웅
▲4급 승진 (2026. 7. 2.자)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전문위원 박용진 △행정문화위원회 전문위원 이미현
▲5급 직무대리 (2026. 7. 13.자) △총무담당관실 오인선 △입법정책담당관실 안병휘 
▲6급 승진 (2026. 7. 13.자) △총무담당관실 이혁기 △의사담당관실 류장열
▲7급 승진 (2026. 7. 13.자) △총무담당관실 서진희 △총무담당관실 김태형
▲8급 승진 (2026. 7. 13.자) △의사담당관실 김진희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0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94742_infhefnt.jpg" alt="충청남도의회.jpg" style="width: 600px; height: 34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의회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의회(의장 조철기)가 제13대 의회 출범에 맞춰 정기 승진·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연공서열 관행을 탈피한 능력·성과 중심의 인사를 통해 변화를 위한 조직문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게 이번 인사의 핵심이다.</p>
<p>  &nbsp;  </p>
<p>이번 인사에서 가장 주목 받는 부분은 전보인사다. 오랫동안 연공서열에 따라 운영되어 온 인사팀장 보직에 40대 초반 여성 사무관인 김효영 씨가 배치됐다. 김효영 신임 인사팀장은 천안시 기획예산과, 충청남도 세정과, 도의회 예산정책담당관실 등을 거쳤으며, 재정·예산·의회 행정 전반의 전문성을 갖춰 도의회 조직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다. 특히 인사권 독립 이후 의회 자체 인사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야 하는 전환기에 능동적으로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을 받는다. </p>
<p>  &nbsp;  </p>
<p>조철기 의장은 “이번 인사는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실천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관행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능력과 성과로 인정받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충남도의회 관계자는 “제13대 의회의 출발을 알리는 이번 정기인사는 변화와 실천이라는 조직 철학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nbsp;  </p>
<p>▲2급 임명 (2026. 7. 8.자) △의회사무처장 손철웅</p>
<p>▲4급 승진 (2026. 7. 2.자)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전문위원 박용진 △행정문화위원회 전문위원 이미현</p>
<p>▲5급 직무대리 (2026. 7. 13.자) △총무담당관실 오인선 △입법정책담당관실 안병휘 </p>
<p>▲6급 승진 (2026. 7. 13.자) △총무담당관실 이혁기 △의사담당관실 류장열</p>
<p>▲7급 승진 (2026. 7. 13.자) △총무담당관실 서진희 △총무담당관실 김태형</p>
<p>▲8급 승진 (2026. 7. 13.자) △의사담당관실 김진희</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9036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9:4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9:46: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70</guid>
		<title><![CDATA[천안시, 도심 속 초록 주치의 ‘반려식물병원’ 개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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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1일 반려식물병원 개원식을 진행하고 있다.
      
   
&nbsp;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반려식물병원’이 지난 11일 정식 개원했다.
  &nbsp;  
  센터는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반려식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이 식물을 키우며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일상 속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반려식물병원을 운영하게 됐다.
  &nbsp;  
  천안삼거리공원에 위치한 반려식물병원은 아픈 식물 진단을 비롯해 치료, 맞춤형 관리 상담을 제공한다.
  &nbsp;  
  이날 개원식에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엄소영 천안시의장, 도시농업 전문가, 시민 등이 참석해 반려식물병원 개원을 축하했다.
  &nbsp;  
  개원식에서는 ‘반려식물 케어데이’를 운영하며 식물 특성에 맞는 올바른 물주기, 분갈이 등 맞춤형 홈가드닝 관리 요령과 상담, 반려식물 심기 등 다채로운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nbsp;  
  센터는 반려식물병원 개원을 시작으로 도심 속 공공텃밭을 확대하고, 생활 원예를 활성화하는 등 시민 체감형 도시농업 인프라를 촘촘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은 “반려식물병원은 우리 시가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농업 선도도시로 나아가는 뜻깊은 결실이자 새로운 복지서비스의 첫걸음”이라며 “생명이 살아 숨쉬는 푸른 천안, 사람과 자연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91650_ctrevpnx.jpeg" alt="스마트농업과(반려식물병원 개원식) (6).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1일 반려식물병원 개원식을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반려식물병원’이 지난 11일 정식 개원했다.</p>
<p>  &nbsp;  </p>
<p>  센터는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반려식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이 식물을 키우며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일상 속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반려식물병원을 운영하게 됐다.</p>
<p>  &nbsp;  </p>
<p>  천안삼거리공원에 위치한 반려식물병원은 아픈 식물 진단을 비롯해 치료, 맞춤형 관리 상담을 제공한다.</p>
<p>  &nbsp;  </p>
<p>  이날 개원식에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엄소영 천안시의장, 도시농업 전문가, 시민 등이 참석해 반려식물병원 개원을 축하했다.</p>
<p>  &nbsp;  </p>
<p>  개원식에서는 ‘반려식물 케어데이’를 운영하며 식물 특성에 맞는 올바른 물주기, 분갈이 등 맞춤형 홈가드닝 관리 요령과 상담, 반려식물 심기 등 다채로운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p>
<p>  &nbsp;  </p>
<p>  센터는 반려식물병원 개원을 시작으로 도심 속 공공텃밭을 확대하고, 생활 원예를 활성화하는 등 시민 체감형 도시농업 인프라를 촘촘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p>
<p>  &nbsp;  </p>
<p>  장기수 천안시장은 “반려식물병원은 우리 시가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농업 선도도시로 나아가는 뜻깊은 결실이자 새로운 복지서비스의 첫걸음”이라며 “생명이 살아 숨쉬는 푸른 천안, 사람과 자연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901817.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9:17: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36: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69</guid>
		<title><![CDATA[홍성 축사서 30대 네팔 노동자 사망‥경찰, 부검 예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 축사서 30대 네팔 노동자 사망‥경찰, 부검 예정
      
   
&nbsp;
충남 홍성에 있는 축사에서 30대 외국인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충남 홍성 경찰서는 어제(11일) 오후 8시 반쯤 홍성군 은하면에 있는 축사에서 네팔 국적의 30대 외국인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A 씨는 발견 당시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의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부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90604_ichvxwcn.jpg" alt="NISI20260116_0002042349_web_20260116131718_20260127092720197.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 축사서 30대 네팔 노동자 사망‥경찰, 부검 예정</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홍성에 있는 축사에서 30대 외국인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p>
<p><br /></p>
충남 홍성 경찰서는 어제(11일) 오후 8시 반쯤 홍성군 은하면에 있는 축사에서 네팔 국적의 30대 외국인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br /><br />A 씨는 발견 당시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br /><br />
<p>
   경찰은 A 씨의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부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사건/사고" term="10912|1092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9011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9:06: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9:03: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68</guid>
		<title><![CDATA[천안 E-스포츠 대항전’ 참가자 모집… 천안시 대표 선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천안 E-스포츠 대항전’ 홍보문
      
   
&nbsp;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2026 천안 E-스포츠 대항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nbsp;

   이번 대항전은 충남도지사배 청소년 이스포츠 대회 천안시 대표를 선발하기 위해 추진된다. 종목은 △발로란트 △브롤스타즈 △리그 오브 레전드이며, 천안시 소재 학교 및 기관에 재학 중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nbsp;

   종목별 우수팀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되며, 우승팀은 천안시 대표로 충남도지사배 청소년 이스포츠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nbsp;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종목별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 자격과 경기 일정 등 세부사항은 홍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윤여숭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관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이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한 경쟁과 협동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90138_nvxnfatt.jpg" alt="교육청소년과( 「2026 천안 E-스포츠 대항전 」 모집 홍보문 ).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천안 E-스포츠 대항전’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2026 천안 E-스포츠 대항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대항전은 충남도지사배 청소년 이스포츠 대회 천안시 대표를 선발하기 위해 추진된다. 종목은 △발로란트 △브롤스타즈 △리그 오브 레전드이며, 천안시 소재 학교 및 기관에 재학 중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p>
<p>&nbsp;</p>
<p>
   종목별 우수팀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되며, 우승팀은 천안시 대표로 충남도지사배 청소년 이스포츠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p>
<p>&nbsp;</p>
<p>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종목별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 자격과 경기 일정 등 세부사항은 홍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p>&nbsp;</p>
<p>
   윤여숭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관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이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한 경쟁과 협동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9009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9:02: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35: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67</guid>
		<title><![CDATA[대기 중 미세플라스틱 1㎥에 평균 200∼300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플라스틱 쓰레기 더미위에 있는 거북이
            
         
      &nbsp;
      
   
국내 공기 1㎥에 평균 200~300개의 미세플라스틱이 떠다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이 최근 이런 내용이 담긴 ‘환경 대기 중 미세플라스틱 측정을 위한 시험방법 마련 및 현장 적용성 평가’ 보고서를 공개했다.보고서를 보면, 경기 과천시 주거지역과 안산시 산업단지에서 대기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대기 1㎥당 평균 미세플라스틱은 각각 233개와 319개로 나타났다. 앞서 연구진은 과천에서 지난해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안산에서는 지난해 5월 24일부터 30일까지 하루 23시간씩 공기를 포집해 미세플라스틱 입자의 크기와 성분을 분석했다.먼저 과천 주거지역에서는 지름 5~10㎛ 크기의 미세먼지가 전체의 38%로 가장 많았고, 10~20㎛가 34% 이상을 차지했다. 안산 산업단지에서는 1~5㎛ 크기가 64%, 5~10㎛는 13%로, 상대적으로 더 작은 입자가 많았다. 1㎛는 1000분의 1㎜ 크기다.미세플라스틱의 성분을 보면, 두 지역 모두 폴리에틸렌(PE)과 폴리프로필렌(PP)의 비중이 가장 높았다. 두 물질은 비닐봉지와 플라스틱 포장재, 각종 생활용품 제작에 널리 사용되는 대표적인 플라스틱 소재다.과천 주거지역에서는 건축자재와 코팅 마감재 등에 사용되는 폴리메타크릴산메틸(PMMA)과 폴리우레탄(PU)도 비교적 높은 비율로 검출됐다. 연구진은 이들 물질이 건축물 외장재나 도료 등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안산 산업단지에서는 폴리염화비닐(PVC)과 타이어 마모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티렌 부타디엔 고무(SBR)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산업활동 등의 영향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국립환경과학원은 이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한 대기 중 미세플라스틱 분석기법을 국제표준으로 채택하기 위한 관련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84609_weweilaq.jpg" alt="thedigitalartist-pollution-825258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플라스틱 쓰레기 더미위에 있는 거북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figure>
   </div>
<p>국내 공기 1㎥에 평균 200~300개의 미세플라스틱이 떠다니는 것으로 조사됐다.</p>
<br />국립환경과학원이 최근 이런 내용이 담긴 ‘환경 대기 중 미세플라스틱 측정을 위한 시험방법 마련 및 현장 적용성 평가’ 보고서를 공개했다.<br /><br />보고서를 보면, 경기 과천시 주거지역과 안산시 산업단지에서 대기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대기 1㎥당 평균 미세플라스틱은 각각 233개와 319개로 나타났다. 앞서 연구진은 과천에서 지난해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안산에서는 지난해 5월 24일부터 30일까지 하루 23시간씩 공기를 포집해 미세플라스틱 입자의 크기와 성분을 분석했다.<br /><br />먼저 과천 주거지역에서는 지름 5~10㎛ 크기의 미세먼지가 전체의 38%로 가장 많았고, 10~20㎛가 34% 이상을 차지했다. 안산 산업단지에서는 1~5㎛ 크기가 64%, 5~10㎛는 13%로, 상대적으로 더 작은 입자가 많았다. 1㎛는 1000분의 1㎜ 크기다.<br /><br />미세플라스틱의 성분을 보면, 두 지역 모두 폴리에틸렌(PE)과 폴리프로필렌(PP)의 비중이 가장 높았다. 두 물질은 비닐봉지와 플라스틱 포장재, 각종 생활용품 제작에 널리 사용되는 대표적인 플라스틱 소재다.<br /><br />과천 주거지역에서는 건축자재와 코팅 마감재 등에 사용되는 폴리메타크릴산메틸(PMMA)과 폴리우레탄(PU)도 비교적 높은 비율로 검출됐다. 연구진은 이들 물질이 건축물 외장재나 도료 등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br /><br />안산 산업단지에서는 폴리염화비닐(PVC)과 타이어 마모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티렌 부타디엔 고무(SBR)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산업활동 등의 영향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br /><br />국립환경과학원은 이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한 대기 중 미세플라스틱 분석기법을 국제표준으로 채택하기 위한 관련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9000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8:4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8:43: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66</guid>
		<title><![CDATA[배달앱 '갑질 주문' 논란...아기 잠 깨운다고 "벨 누르면 취소" 협박까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주문서 내용
   
   
&nbsp;
배달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하며 무리한 요구와 함께 협박성 문구까지 남긴 고객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nbsp;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한 음식점 사장이 받은 배달 주문서가 공개됐다. 공개된 주문서에 따르면 해당 고객은 수제 왕돈가스 1인분을 주문하면서 요청 사항란에 장문의 요구를 적었다.
&nbsp;
고객이 남긴 요청 사항에는 "밑반찬 대신 돈가스 하나 더 주세요. 아이랑 먹을 거라 돈가스 잘게 잘라주세요. 수프, 밥 많이 주세요. 수저 8개 주세요"라는 내용이 담겼다.
&nbsp;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배달 요청 사항에는 "아기가 자요. 벨, 노크 절대 X. 누를 시 주문 취소합니다"라는 사실상의 경고성 문구까지 포함됐다.
&nbsp;
이 같은 황당한 배달앱 주문 요청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월에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고객이 요청 사항에 "먹고 죽을 만큼 양 많이 주세요. 용기가 넘치도록 꾹꾹 담아주세요"라고 적은 주문서가 공개된 바 있다.
&nbsp;
당시 사장이 무리한 요구를 이유로 주문을 취소하자 해당 고객은 재주문 요청 사항에 "먹고 죽을 만큼 양 많이 주세요. 용기가 넘치도록 꾹꾹 담아서 많이 주세요. 장사 잘되니까 눈에 뵈는 게 없나. 왜 자꾸 취소시키느냐"는 글을 남겼다.
&nbsp;
특히 "취소시키면 복수합니다"라는 과격한 표현까지 동원해 사실상의 협박에 가까운 태도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nbsp;

   
      
      지난 1월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고객의 요청 사항
   
   
&nbsp;
해당 사연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일제히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nbsp;
&nbsp;
누리꾼들은 "가뜩이나 힘든 자영업자들 괴롭히지 말고 제발 마트에 가서 냉동 돈가스 사서 해 먹어라", "아이랑 먹을 건데 아이가 잔다고 벨 누르지 말라고?", "차라리 하나를 더 주문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nbsp;
일부 누리꾼은 "협박죄로 고소해야 한다", "본인이 진상인 거 모르나" 등 법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했다.
&nbsp;
배달앱을 이용한 갑질성 주문과 협박성 요구가 반복되면서,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소비자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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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주문서 내용</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배달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하며 무리한 요구와 함께 협박성 문구까지 남긴 고객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p>
<p>&nbsp;</p>
<p>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한 음식점 사장이 받은 배달 주문서가 공개됐다. 공개된 주문서에 따르면 해당 고객은 수제 왕돈가스 1인분을 주문하면서 요청 사항란에 장문의 요구를 적었다.</p>
<p>&nbsp;</p>
<p>고객이 남긴 요청 사항에는 "밑반찬 대신 돈가스 하나 더 주세요. 아이랑 먹을 거라 돈가스 잘게 잘라주세요. 수프, 밥 많이 주세요. 수저 8개 주세요"라는 내용이 담겼다.</p>
<p>&nbsp;</p>
<p>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배달 요청 사항에는 "아기가 자요. 벨, 노크 절대 X. 누를 시 주문 취소합니다"라는 사실상의 경고성 문구까지 포함됐다.</p>
<p>&nbsp;</p>
<p>이 같은 황당한 배달앱 주문 요청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월에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고객이 요청 사항에 "먹고 죽을 만큼 양 많이 주세요. 용기가 넘치도록 꾹꾹 담아주세요"라고 적은 주문서가 공개된 바 있다.</p>
<p>&nbsp;</p>
<p>당시 사장이 무리한 요구를 이유로 주문을 취소하자 해당 고객은 재주문 요청 사항에 "먹고 죽을 만큼 양 많이 주세요. 용기가 넘치도록 꾹꾹 담아서 많이 주세요. 장사 잘되니까 눈에 뵈는 게 없나. 왜 자꾸 취소시키느냐"는 글을 남겼다.</p>
<p>&nbsp;</p>
<p>특히 "취소시키면 복수합니다"라는 과격한 표현까지 동원해 사실상의 협박에 가까운 태도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br />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83612_tiyxpwwc.jpg" alt="0009054970_002_20260713053017271.jpg" style="width: 640px; height: 92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월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고객의 요청 사항</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해당 사연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일제히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nbsp;</p>
<p>&nbsp;</p>
<p>누리꾼들은 "가뜩이나 힘든 자영업자들 괴롭히지 말고 제발 마트에 가서 냉동 돈가스 사서 해 먹어라", "아이랑 먹을 건데 아이가 잔다고 벨 누르지 말라고?", "차라리 하나를 더 주문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nbsp;</p>
<p>일부 누리꾼은 "협박죄로 고소해야 한다", "본인이 진상인 거 모르나" 등 법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했다.</p>
<p>&nbsp;</p>
<p>배달앱을 이용한 갑질성 주문과 협박성 요구가 반복되면서,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소비자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91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8:48: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8:31: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65</guid>
		<title><![CDATA[천안서북소방서,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서북소방서,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개최
      
   
&nbsp;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지난 10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전입자와 신규 임용자, 보직 부여자 등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수여식은 인사이동에 따라 새로운 직위와 근무지에서 업무를 시작하는 직원들에게 임용장을 전달하고,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임용장을 받은 소방공무원들은 각 부서와 119안전센터 등에 배치돼 화재·구조·구급 등 맡은 분야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nbsp;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새로운 근무지와 보직은 각자의 역량을 한층 더 발휘할 수 있는 기회”라며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소방공무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임용장을 받은 직원들은 새로운 자리에서도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81725_zxbczkkt.jpg" alt="(713)언론이미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서북소방서,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개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지난 10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전입자와 신규 임용자, 보직 부여자 등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수여식은 인사이동에 따라 새로운 직위와 근무지에서 업무를 시작하는 직원들에게 임용장을 전달하고,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이날 임용장을 받은 소방공무원들은 각 부서와 119안전센터 등에 배치돼 화재·구조·구급 등 맡은 분야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p>
<p>  &nbsp;  </p>
<p>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새로운 근무지와 보직은 각자의 역량을 한층 더 발휘할 수 있는 기회”라며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소방공무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nbsp;</p>
<p>임용장을 받은 직원들은 새로운 자리에서도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82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8:17: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8:16: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64</guid>
		<title><![CDATA[ 섬비엔날레 사전 국제 심포지엄 성공적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lt;예술의 수평선&gt; 섬비엔날레 사전 국제 심포지엄 성공적 개최
      
   
&nbsp;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원산도 및 보령머드테마파크 일원에서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사전 국제 심포지엄 &lt;예술의 수평선&gt;’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내년 4월 3일 개막을 앞둔 제1회 섬비엔날레의 정체성 확립과 전략적 담론을 형성하고 장기적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첫째 날인 9일에는 원산도해수욕장 등 주요 전시 예정지 현장답사에 이어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심도 있는 자문회의가 열렸다. 이날 자문위원으로 참석한 고승현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운영위원장은 “제1회 섬비엔날레는 ‘섬’과 ‘바다’라는 독창적인 생태적 환경을 주제로 삼았다는 점에서 기존 비엔날레들과 확실한 차별성을 가진다”고 평가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연미술 비엔날레로서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의 현장 중심적 노하우와 유기적 공간 활용 전략을 적극 공유해 섬비엔날레가 올바른 방향성을 설정하고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둘째 날인 10일에는 홍종완 조직위 이사장을 비롯해 엄승용 보령시장, 국내외 공공예술 기획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예술 프로젝트의 사례와 전략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nbsp;  
  발표는 김성연 조직위 예술감독의 진행 아래 우한중(대만, 마쓰비엔날레 총감독), 서상호(오픈스페이스 배 대표), 요코 나카타(일본, 비와코 비엔날레 총괄 감독), 고승현(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운영위원장), 뱅상 로이(캐나다, 엑스뮈로 아트퍼블릭 예술감독), 현시원(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조교수·큐레이터) 등 국내외 비엔날레 전문가 6명이 참여해 각자의 사례를 바탕으로 섬과 예술의 공존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nbsp;  
  이어 조직위 이사인 임재광 前 공주대 교수의 진행으로 발표자 6명과 종합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섬과 바다를 주제로 발표한 우한중 감독과 서상호 감독에게 참석자들의 질문이 몰리며 예정된 시간을 넘기는 해프닝이 벌어지는 등 섬비엔날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nbsp;  
  심포지엄을 주최한 조직위 김성연 예술감독은 “이번 심포지엄은 제1회 섬비엔날레가 지향할 비전을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고민하는 첫 단추”라며 “원산도와 고대도를 비롯한 보령의 섬들이 세계적인 예술의 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nbsp;  
  이어 고효열 조직위 사무총장은 “내년 4월 3일 개막을 앞두고 미리 실시한 사전 심포지엄에 예술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리에 마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남은 기간 열과 성을 다해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예술계에서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81511_laikdpti.jpg" alt="5. 섬비엔날레 국제심포지엄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t;예술의 수평선&gt; 섬비엔날레 사전 국제 심포지엄 성공적 개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원산도 및 보령머드테마파크 일원에서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사전 국제 심포지엄 &lt;예술의 수평선&gt;’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내년 4월 3일 개막을 앞둔 제1회 섬비엔날레의 정체성 확립과 전략적 담론을 형성하고 장기적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nbsp;  </p>
<p>  첫째 날인 9일에는 원산도해수욕장 등 주요 전시 예정지 현장답사에 이어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심도 있는 자문회의가 열렸다. 이날 자문위원으로 참석한 고승현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운영위원장은 “제1회 섬비엔날레는 ‘섬’과 ‘바다’라는 독창적인 생태적 환경을 주제로 삼았다는 점에서 기존 비엔날레들과 확실한 차별성을 가진다”고 평가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연미술 비엔날레로서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의 현장 중심적 노하우와 유기적 공간 활용 전략을 적극 공유해 섬비엔날레가 올바른 방향성을 설정하고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이어 둘째 날인 10일에는 홍종완 조직위 이사장을 비롯해 엄승용 보령시장, 국내외 공공예술 기획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예술 프로젝트의 사례와 전략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p>
<p>  &nbsp;  </p>
<p>  발표는 김성연 조직위 예술감독의 진행 아래 우한중(대만, 마쓰비엔날레 총감독), 서상호(오픈스페이스 배 대표), 요코 나카타(일본, 비와코 비엔날레 총괄 감독), 고승현(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운영위원장), 뱅상 로이(캐나다, 엑스뮈로 아트퍼블릭 예술감독), 현시원(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조교수·큐레이터) 등 국내외 비엔날레 전문가 6명이 참여해 각자의 사례를 바탕으로 섬과 예술의 공존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p>
<p>  &nbsp;  </p>
<p>  이어 조직위 이사인 임재광 前 공주대 교수의 진행으로 발표자 6명과 종합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섬과 바다를 주제로 발표한 우한중 감독과 서상호 감독에게 참석자들의 질문이 몰리며 예정된 시간을 넘기는 해프닝이 벌어지는 등 섬비엔날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p>
<p>  &nbsp;  </p>
<p>  심포지엄을 주최한 조직위 김성연 예술감독은 “이번 심포지엄은 제1회 섬비엔날레가 지향할 비전을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고민하는 첫 단추”라며 “원산도와 고대도를 비롯한 보령의 섬들이 세계적인 예술의 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nbsp;  </p>
<p>  이어 고효열 조직위 사무총장은 “내년 4월 3일 개막을 앞두고 미리 실시한 사전 심포지엄에 예술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리에 마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남은 기간 열과 성을 다해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예술계에서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81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8:15: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8:14: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63</guid>
		<title><![CDATA[보령시, 2026 무창포해수욕장 개장... 관광객 맞이 준비 완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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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수욕장 사진
      
   
&nbsp;
보령시는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무창포해수욕장을 지난 11일 개장해 8월 23일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지난 1928년 서해안 최초로 개장된 무창포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1.5km, 수심 1~2m로 완만하며, 해안가의 송림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있어 해수욕과 산림욕을 함께 즐길 수 있다.
  &nbsp;  
  또 무창포타워를 비롯해 무창포항 수산시장, 갯벌체험, 닭벼슬섬 인도교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가득해 최고의 가족 단위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주변의 섬들과 어우러진 낙조를 즐기기 위한 발걸음이 끊이지 않으며, 지난 3월에는 육지와 석대도를 잇는 관문을 형상화한 상징 조형물 ‘무창포 사랑의 문(Love Arch)’이 새롭게 들어서 관광객들의 발길을 끄는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bsp;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개장 기간 동안 워디가디 물놀이장을 운영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층이 워터슬라이드, 페달보트 등 다양한 물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무창포해수욕장 개장행사는 지난 11일 무창포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장식 행사와 인기 연예인 초청공연으로 진행됐다.
  &nbsp;  
  보령시는 개장에 앞서 무창포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에게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샤워장과 급수대 등 편의시설을 정비했으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명구조단체와 물놀이 안전요원을 대상으로 인명구조 교육과 수상 훈련을 실시했다. 
  &nbsp;  
  엄승용 보령시장은 “무창포해수욕장은 대천해수욕장과 더불어 서해안의 대표적인 피서지로,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과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제공해 전국 최고의 가족 단위 휴양지로서의 면모를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81259_hveoedqn.jpg" alt="1  무창포해수욕장 개장 (5).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수욕장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무창포해수욕장을 지난 11일 개장해 8월 23일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지난 1928년 서해안 최초로 개장된 무창포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1.5km, 수심 1~2m로 완만하며, 해안가의 송림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있어 해수욕과 산림욕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  &nbsp;  </p>
<p>  또 무창포타워를 비롯해 무창포항 수산시장, 갯벌체험, 닭벼슬섬 인도교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가득해 최고의 가족 단위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주변의 섬들과 어우러진 낙조를 즐기기 위한 발걸음이 끊이지 않으며, 지난 3월에는 육지와 석대도를 잇는 관문을 형상화한 상징 조형물 ‘무창포 사랑의 문(Love Arch)’이 새롭게 들어서 관광객들의 발길을 끄는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nbsp;  </p>
<p>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개장 기간 동안 워디가디 물놀이장을 운영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층이 워터슬라이드, 페달보트 등 다양한 물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무창포해수욕장 개장행사는 지난 11일 무창포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장식 행사와 인기 연예인 초청공연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  보령시는 개장에 앞서 무창포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에게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샤워장과 급수대 등 편의시설을 정비했으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명구조단체와 물놀이 안전요원을 대상으로 인명구조 교육과 수상 훈련을 실시했다. </p>
<p>  &nbsp;  </p>
<p>  엄승용 보령시장은 “무창포해수욕장은 대천해수욕장과 더불어 서해안의 대표적인 피서지로,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과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제공해 전국 최고의 가족 단위 휴양지로서의 면모를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79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8:13: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0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62</guid>
		<title><![CDATA[충남 자살예방사업 ‘온기우편함’ 전국에 알렸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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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 자살예방사업 ‘온기우편함’ 전국에 알렸다
      
   
&nbsp;
충남도가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인 ‘온기우편함’을 전국에 알렸다.
  &nbsp;  
  도는 지난 9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에서 열린 ‘2026 생명지킴 민관 협력 한마당’에서 온기우편함 사업을 자살예방 민관협력 우수사례로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nbsp;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함께 잇는 생명, 함께 여는 희망’을 주제로 지방정부와 자살예방센터, 경찰·소방, 종교계, 금융기관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자살예방 정책 추진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도는 이날 행사 2부 지역사회 생명지킴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대학, 청년센터, 도서관, 지하철역 등 32곳에서 운영 중인 온기우편함 사업 소개 및 청년 대상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모델을 공유했다. 
  &nbsp;  
  각 기관 관계자들은 온기우편함 사업에 대해 청년들이 심리적 부담 없이 자신의 어려움을 표현할 수 있도록 익명성을 보장하고, 손편지를 매개로 정서적 지지와 전문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연결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nbsp;  
  김은숙 건강증진식품과장은 “앞으로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대학, 청년기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을 적기에 지원하고 촘촘한 생명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80822_ruhpccgp.jpeg" alt="생명지킴_민관_협력_한마당_온기우편함_발표_모습.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 자살예방사업 ‘온기우편함’ 전국에 알렸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인 ‘온기우편함’을 전국에 알렸다.</p>
<p>  &nbsp;  </p>
<p>  도는 지난 9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에서 열린 ‘2026 생명지킴 민관 협력 한마당’에서 온기우편함 사업을 자살예방 민관협력 우수사례로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p>
<p>  &nbsp;  </p>
<p>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함께 잇는 생명, 함께 여는 희망’을 주제로 지방정부와 자살예방센터, 경찰·소방, 종교계, 금융기관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자살예방 정책 추진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도는 이날 행사 2부 지역사회 생명지킴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대학, 청년센터, 도서관, 지하철역 등 32곳에서 운영 중인 온기우편함 사업 소개 및 청년 대상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모델을 공유했다. </p>
<p>  &nbsp;  </p>
<p>  각 기관 관계자들은 온기우편함 사업에 대해 청년들이 심리적 부담 없이 자신의 어려움을 표현할 수 있도록 익명성을 보장하고, 손편지를 매개로 정서적 지지와 전문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연결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p>
<p>  &nbsp;  </p>
<p>  김은숙 건강증진식품과장은 “앞으로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대학, 청년기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을 적기에 지원하고 촘촘한 생명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7708.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8:0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8:07: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61</guid>
		<title><![CDATA[책상·차 물려쓰고 힘쎈충남 간판 ‘그대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내포정류소 쪽 입체간판 사진
      
   
&nbsp;
충남도청의 정문격인 북측 지하주차장 입구 왼쪽 오르막 길과 내포신도시 고속·시외버스 정류소 오른쪽 뒤편에는 똑같은 문구의 입체 간판이 하나씩 서 있다.
  &nbsp;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민선 8기 도정 비전이다.
  &nbsp;  
  내포신도시 제1의 관문인 홍북터널 양쪽 끝 상단에도 힘쎈충남 입체 간판은 여전히 붉은 빛을 밝히고 있다.
  &nbsp;  
  홍북터널 간판과 같은 도청사·사업소 건물 안팎, 도로변 등에 설치한 도정 비전 간판·구조물·표지판·시트지 72개 가운데 힘쎈충남을 담고 있는 것은 7개로 집계됐다.
  &nbsp;  
  민선 9기 ‘통(通)하는 충남’이 출범한지 보름이 다 되고 있지만, 도청과 충남 수부도시 관문 등의 도정 비전 간판은 민선 8기와 공존하고 있는 셈이다.
  &nbsp;  
  과거 새로운 도정이 출범할 때, 도지사 이·취임 사이 야간시간대 등을 이용해 도 본청과 사업소 곳곳에 붙어있는 도정 비전 간판을 완벽하게 교체하던 것과 비교하면 극히 이례적인 모습이다.
  &nbsp;  
  민선 8기와 9기의 도정 비전 간판이 공존하는, 다른 시도에서는 보기 힘든 이 같은 상황은 박수현 지사의 ‘전임 도정 계승’ 뜻을 상징적으로 담고 있다.
  &nbsp;  
  박 지사는 취임 전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 종합보고 때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좋은 문구 아니냐”며 비전 간판 교체를 최소화 하고, 홍북터널 등에 있는 입체 간판 등은 그대로 두자고 밝힌 바 있다.
  &nbsp;  
  지난 1일 취임사 서두를 통해서는 “1995년부터 시작된 민선 충남도정은 우리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한 피땀어린 몸부림이었다”며 “이후 도정의 흐름은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양승조 38대 지사님의 ‘복지충남’, 우리 지역에 정부와 기업의 많은 투자를 이끌어낸 39대 김태흠 지사님의 ‘힘쎈충남’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nbsp;  
  그러면서 박 지사는 “이러한 지난 도정의 역사는 당시 도민들의 시대적 요구에 응답한 것으로서 모두 존중받아야 마땅하다”며 “저 또한 지난 도정들을 계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nbsp;  
  집무실 집기와 차량을 통해서는 앞선 도정 계승의 의미와 함께, 상당한 예산 절감 효과도 올리고 있다.
  &nbsp;  
  박 지사는 집무실·접견실·휴게실 책상, 회의 테이블과 의자, 손님용 의자 등 집무용 의자 2개를 뺀 모든 집기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사용 중이다.
  &nbsp;  
  도지사 집무실 등의 집기는 지난 2012년 도청이 내포로 이전할 때 일괄 구입한 이후 13년 6개월 넘게 정비·수리해 사용 중이며, 민선 7·8기 8년 동안 필요에 따라 26개를 추가 구매해 현재 63개가 자리를 잡고 있다.
  &nbsp;  
  이 집기들은 각종 회의와 방문, 접견 등으로 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면서 크고작은 파손이 발생하고 있고, 도는 도지사 장기 출장 등을 이용해 수리하고 있다.
  &nbsp;  
  ‘1호차’는 누대에 걸쳐 물려받았는데, 2018년 7월 등록한 승용차를 민선 7·8기에 이어 사용 중이다.
  &nbsp;  
  도는 이밖에 잔여 힘쎈충남 인쇄 도정신문 포장 비닐을 폐기하지 않고, 2개월여 동안 사용할 계획이다.
  &nbsp;  
  도 관계자는 “전임 도지사의 비전이 담긴 간판을 당장 없애지 않은 것은 충청의 넉넉함과 도정 계승 의지를, 집기를 교체하지 않은 것은 과거 ‘형님’의 물건을 ‘동생’이 물려받아 사용하던 따뜻한 미풍양속의 의미를 엿볼 수 있다”고 말했다.
  &nbsp;  
  이 관계자는 이어 “간판 등의 철거와 재설치에는 수 억 원이 들고, CI 교체까지 합하면 30억 원 안팎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가뜩이나 녹록하지 않은 재정 상황에서 통하는 충남은 앞선 도정에 대한 계승을 선택하고 물건을 그대로 사용하며 큰 예산 절감 효과를 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80555_wosqfkaq.jpg" alt="내포정류소 쪽 입체간판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내포정류소 쪽 입체간판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청의 정문격인 북측 지하주차장 입구 왼쪽 오르막 길과 내포신도시 고속·시외버스 정류소 오른쪽 뒤편에는 똑같은 문구의 입체 간판이 하나씩 서 있다.</p>
<p>  &nbsp;  </p>
<p>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민선 8기 도정 비전이다.</p>
<p>  &nbsp;  </p>
<p>  내포신도시 제1의 관문인 홍북터널 양쪽 끝 상단에도 힘쎈충남 입체 간판은 여전히 붉은 빛을 밝히고 있다.</p>
<p>  &nbsp;  </p>
<p>  홍북터널 간판과 같은 도청사·사업소 건물 안팎, 도로변 등에 설치한 도정 비전 간판·구조물·표지판·시트지 72개 가운데 힘쎈충남을 담고 있는 것은 7개로 집계됐다.</p>
<p>  &nbsp;  </p>
<p>  민선 9기 ‘통(通)하는 충남’이 출범한지 보름이 다 되고 있지만, 도청과 충남 수부도시 관문 등의 도정 비전 간판은 민선 8기와 공존하고 있는 셈이다.</p>
<p>  &nbsp;  </p>
<p>  과거 새로운 도정이 출범할 때, 도지사 이·취임 사이 야간시간대 등을 이용해 도 본청과 사업소 곳곳에 붙어있는 도정 비전 간판을 완벽하게 교체하던 것과 비교하면 극히 이례적인 모습이다.</p>
<p>  &nbsp;  </p>
<p>  민선 8기와 9기의 도정 비전 간판이 공존하는, 다른 시도에서는 보기 힘든 이 같은 상황은 박수현 지사의 ‘전임 도정 계승’ 뜻을 상징적으로 담고 있다.</p>
<p>  &nbsp;  </p>
<p>  박 지사는 취임 전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 종합보고 때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좋은 문구 아니냐”며 비전 간판 교체를 최소화 하고, 홍북터널 등에 있는 입체 간판 등은 그대로 두자고 밝힌 바 있다.</p>
<p>  &nbsp;  </p>
<p>  지난 1일 취임사 서두를 통해서는 “1995년부터 시작된 민선 충남도정은 우리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한 피땀어린 몸부림이었다”며 “이후 도정의 흐름은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양승조 38대 지사님의 ‘복지충남’, 우리 지역에 정부와 기업의 많은 투자를 이끌어낸 39대 김태흠 지사님의 ‘힘쎈충남’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p>
<p>  &nbsp;  </p>
<p>  그러면서 박 지사는 “이러한 지난 도정의 역사는 당시 도민들의 시대적 요구에 응답한 것으로서 모두 존중받아야 마땅하다”며 “저 또한 지난 도정들을 계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  집무실 집기와 차량을 통해서는 앞선 도정 계승의 의미와 함께, 상당한 예산 절감 효과도 올리고 있다.</p>
<p>  &nbsp;  </p>
<p>  박 지사는 집무실·접견실·휴게실 책상, 회의 테이블과 의자, 손님용 의자 등 집무용 의자 2개를 뺀 모든 집기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사용 중이다.</p>
<p>  &nbsp;  </p>
<p>  도지사 집무실 등의 집기는 지난 2012년 도청이 내포로 이전할 때 일괄 구입한 이후 13년 6개월 넘게 정비·수리해 사용 중이며, 민선 7·8기 8년 동안 필요에 따라 26개를 추가 구매해 현재 63개가 자리를 잡고 있다.</p>
<p>  &nbsp;  </p>
<p>  이 집기들은 각종 회의와 방문, 접견 등으로 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면서 크고작은 파손이 발생하고 있고, 도는 도지사 장기 출장 등을 이용해 수리하고 있다.</p>
<p>  &nbsp;  </p>
<p>  ‘1호차’는 누대에 걸쳐 물려받았는데, 2018년 7월 등록한 승용차를 민선 7·8기에 이어 사용 중이다.</p>
<p>  &nbsp;  </p>
<p>  도는 이밖에 잔여 힘쎈충남 인쇄 도정신문 포장 비닐을 폐기하지 않고, 2개월여 동안 사용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도 관계자는 “전임 도지사의 비전이 담긴 간판을 당장 없애지 않은 것은 충청의 넉넉함과 도정 계승 의지를, 집기를 교체하지 않은 것은 과거 ‘형님’의 물건을 ‘동생’이 물려받아 사용하던 따뜻한 미풍양속의 의미를 엿볼 수 있다”고 말했다.</p>
<p>  &nbsp;  </p>
<p>  이 관계자는 이어 “간판 등의 철거와 재설치에는 수 억 원이 들고, CI 교체까지 합하면 30억 원 안팎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가뜩이나 녹록하지 않은 재정 상황에서 통하는 충남은 앞선 도정에 대한 계승을 선택하고 물건을 그대로 사용하며 큰 예산 절감 효과를 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75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8:06: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8:03: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60</guid>
		<title><![CDATA[당진시, 2026년 여름 독서교실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여름 독서교실 수강생 모집 홍보물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2026년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nbsp;  
 이번 독서교실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연계해‘활짝 피자! 웃음꽃 피는 여름 독서교실’을 주제로,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독서와 체험활동을 접목해 운영한다.
  &nbsp;  
 프로그램은 ▲팝업북 만들기(책을 펴자) ▲요리 체험(피자를 만들자) ▲자세 교정(자세를 펴자) ▲부케북 만들기(꽃이 피니 웃음도 피네) 등 다양한 독서 연계 체험활동으로 구성된다.
  &nbsp;  
 신청은 7월 10일부터 24일까지 당진시 배움나루 누리집에서 모든 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초등학교 3~4학년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2만 원이다.
  &nbsp;  
 최명용 당진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여름 독서교실이 어린이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방학을 선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독서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도서관과 가까워질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배움나루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당진시립중앙도서관(☎041-360-6912)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5727_kurphvtb.jpg" alt="(사진4)여름독서교실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여름 독서교실 수강생 모집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2026년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독서교실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연계해‘활짝 피자! 웃음꽃 피는 여름 독서교실’을 주제로,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독서와 체험활동을 접목해 운영한다.</p>
<p>  &nbsp;  </p>
<p> 프로그램은 ▲팝업북 만들기(책을 펴자) ▲요리 체험(피자를 만들자) ▲자세 교정(자세를 펴자) ▲부케북 만들기(꽃이 피니 웃음도 피네) 등 다양한 독서 연계 체험활동으로 구성된다.</p>
<p>  &nbsp;  </p>
<p> 신청은 7월 10일부터 24일까지 당진시 배움나루 누리집에서 모든 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초등학교 3~4학년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2만 원이다.</p>
<p>  &nbsp;  </p>
<p> 최명용 당진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여름 독서교실이 어린이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방학을 선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독서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도서관과 가까워질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배움나루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당진시립중앙도서관(☎041-360-6912)으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70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57: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54: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59</guid>
		<title><![CDATA[당진시, 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고위험군 대상 치매예방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치매예방교육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알츠하이머성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7월 3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혈액검사 결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치매 발병 위험 요인을 개선하기 위한 생활 습관 실천 방법을 안내하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nbsp;  
 교육에서는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인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과 치매 발생 원리 ▲혈액검사 결과 해석 ▲운동‧영양‧수면 관리 등 생활 습관 개선 ▲사회활동 참여의 중요성 등을 교육했다. 또한 구강건강과 인지 건강의 연관성을 알리기 위한 구강건강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nbsp;  
 당진시는 2024년부터 전국 최초로 알츠하이머성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1,300명에 대한 검사를 완료했다. 이 중 약 15%인 193명이 고위험군으로 확인됐으며, 182명이 이번 치매예방교육에 참여해 94%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nbsp;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혈액검사 결과의 의미를 이해하고 치매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nbs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와 사후 상담, 예방 교육을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시민들이 건강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4809_xbymibry.jpg" alt="(사진3)치매위험도 혈액검사 고위험군 교육(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치매예방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알츠하이머성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7월 3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교육은 혈액검사 결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치매 발병 위험 요인을 개선하기 위한 생활 습관 실천 방법을 안내하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p>
<p>  &nbsp;  </p>
<p> 교육에서는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인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과 치매 발생 원리 ▲혈액검사 결과 해석 ▲운동‧영양‧수면 관리 등 생활 습관 개선 ▲사회활동 참여의 중요성 등을 교육했다. 또한 구강건강과 인지 건강의 연관성을 알리기 위한 구강건강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p>
<p>  &nbsp;  </p>
<p> 당진시는 2024년부터 전국 최초로 알츠하이머성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1,300명에 대한 검사를 완료했다. 이 중 약 15%인 193명이 고위험군으로 확인됐으며, 182명이 이번 치매예방교육에 참여해 94%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p>
<p>  &nbsp;  </p>
<p>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혈액검사 결과의 의미를 이해하고 치매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p>
<p>  &nbsp;  </p>
<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와 사후 상담, 예방 교육을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시민들이 건강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64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4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47: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58</guid>
		<title><![CDATA[당진시, 2026 정원드림프로젝트 당진권역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원드림프로젝트 발대식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9일 당진시청 다목적실에서 ‘2026 정원드림프로젝트 당진권역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nbsp;  
 정원드림프로젝트는 산림청 국비사업으로 운영되며, 정원 분야 취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유휴공간에 정원 보육 실습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참여 청년들은 정원의 기획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현장 실무역량을 키우게 된다.
  &nbsp;  
 이날 발대식에는 공원녹지과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참여 학생 및 청년, 정원 작가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nbsp;  
 당진권역은 ▲당진시청-1(청화록/천리포수목원) ▲당진시청-2(소리꿈/단국대학교) ▲수다벅스 2호점(제작소/배재대학교) ▲보건소(페이지/한경국립대학교) ▲송악읍도서관(봉우리뜰/단국대학교) 등 5개 팀으로 구성해,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생활권 공간을 대상으로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nbsp;  
 시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디자인 워크숍과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한 후 8월부터 정원 조성 공사에 착수해 11월까지 정원 조성과 유지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nbsp;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정원드림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에게는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특색 있는 생활정원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원문화 확산과 청년 정원 전문가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당진시는 올해 정원드림프로젝트를 통해 생활권 내 유휴공간을 시민들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녹색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고, 청년 정원 전문가의 역량 강화와 지역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4701_ubelfucq.jpg" alt="(사진2)정원드림프로젝트(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원드림프로젝트 발대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9일 당진시청 다목적실에서 ‘2026 정원드림프로젝트 당진권역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p>
<p>  &nbsp;  </p>
<p> 정원드림프로젝트는 산림청 국비사업으로 운영되며, 정원 분야 취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유휴공간에 정원 보육 실습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참여 청년들은 정원의 기획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현장 실무역량을 키우게 된다.</p>
<p>  &nbsp;  </p>
<p> 이날 발대식에는 공원녹지과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참여 학생 및 청년, 정원 작가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p>
<p>  &nbsp;  </p>
<p> 당진권역은 ▲당진시청-1(청화록/천리포수목원) ▲당진시청-2(소리꿈/단국대학교) ▲수다벅스 2호점(제작소/배재대학교) ▲보건소(페이지/한경국립대학교) ▲송악읍도서관(봉우리뜰/단국대학교) 등 5개 팀으로 구성해,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생활권 공간을 대상으로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시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디자인 워크숍과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한 후 8월부터 정원 조성 공사에 착수해 11월까지 정원 조성과 유지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p>
<p>  &nbsp;  </p>
<p>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정원드림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에게는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특색 있는 생활정원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원문화 확산과 청년 정원 전문가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당진시는 올해 정원드림프로젝트를 통해 생활권 내 유휴공간을 시민들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녹색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고, 청년 정원 전문가의 역량 강화와 지역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64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4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45: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56</guid>
		<title><![CDATA[당진시, 왜목마을 선셋전망대 준공]]></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선셋전망대 준공식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1일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관광지에서 왜목마을 선셋전망대 준공식을 성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nbsp;  
 이번에 개장한 선셋전망대는 지난 2023년 국토교통부의 서해안권발전종합계획에 따른 ‘서해안 관광도로 조성사업’ 공모에 당진시가 선정되면서 국비 10억 원, 시비 10억 원 등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설치했다.
  &nbsp;  
 당진시는 2023년 12월 기본구상 용역을 시작으로 2024년 4월 ‘왜목에 불어오는 바람’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전망대 디자인을 확정하고 지난해 3월 착공에 들어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지난 6월 성공적으로 공사를 마무리했다.
  &nbsp;  
 새롭게 첫선을 보인 선셋전망대는 높이 약 17m, 연면적 152㎡(약 46평) 규모를 자랑한다. 내부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왜목마을의 수려한 해안 경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계단형 전망 공간을 마련하고 하부에는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쾌적한 쉼터를 조성했다. 아울러 야간에는 건물 외벽을 디스플레이처럼 활용하는 ‘미디어파사드’ 기법을 적용해 다채롭고 화려한 빛의 패턴을 선보인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많은 분의 기대와 성원 덕분에 공사를 무사히 준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당진시의 다양한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4347_rtwrgxzw.jpg" alt="(사진1)왜목마을 선셋전망대 준공식(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선셋전망대 준공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1일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관광지에서 왜목마을 선셋전망대 준공식을 성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에 개장한 선셋전망대는 지난 2023년 국토교통부의 서해안권발전종합계획에 따른 ‘서해안 관광도로 조성사업’ 공모에 당진시가 선정되면서 국비 10억 원, 시비 10억 원 등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설치했다.</p>
<p>  &nbsp;  </p>
<p> 당진시는 2023년 12월 기본구상 용역을 시작으로 2024년 4월 ‘왜목에 불어오는 바람’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전망대 디자인을 확정하고 지난해 3월 착공에 들어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지난 6월 성공적으로 공사를 마무리했다.</p>
<p>  &nbsp;  </p>
<p> 새롭게 첫선을 보인 선셋전망대는 높이 약 17m, 연면적 152㎡(약 46평) 규모를 자랑한다. 내부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왜목마을의 수려한 해안 경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계단형 전망 공간을 마련하고 하부에는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쾌적한 쉼터를 조성했다. 아울러 야간에는 건물 외벽을 디스플레이처럼 활용하는 ‘미디어파사드’ 기법을 적용해 다채롭고 화려한 빛의 패턴을 선보인다. </p>
<p>  &nbsp;  </p>
<p> 김기재 당진시장은 “많은 분의 기대와 성원 덕분에 공사를 무사히 준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당진시의 다양한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62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44: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43: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55</guid>
		<title><![CDATA[서산시,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박차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0일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통합돌봄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nbsp;
충남 서산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망 구축에 앞장선다.
  &nbsp;  
시는 지난 10일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통합돌봄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최근 인사 발령으로 읍면동에 새로 배치된 통합돌봄 담당자들의 업무 숙지를 돕고, 다양한 민원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nbsp;  
시는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사업의 추진 방향, 주요 서비스, 대상자 발굴 및 통합 지원 절차, 서비스 연계 방법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nbsp;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역사회 중심으로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nbsp;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 관리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nbsp;  
시는 충남지역자활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식사지원 서비스를 지역 특화 사업으로 도입해 현재 영양 섭취에 어려움이 있어 식사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있다.
  &nbsp;  
최근에는 119구급 서비스와 연계해 뇌병변 장애인에게 수년 만의 병원 진료를 지원했다.
  &nbsp;  
시는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발굴과 담당자 역량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실무자들의 역량과 기관 간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4026_ysnieqks.jpeg" alt="4. 지난 10일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통합돌봄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jpe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0일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통합돌봄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망 구축에 앞장선다.</p>
<p>  &nbsp;  </p>
<p>시는 지난 10일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통합돌봄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교육은 최근 인사 발령으로 읍면동에 새로 배치된 통합돌봄 담당자들의 업무 숙지를 돕고, 다양한 민원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p>
<p>  &nbsp;  </p>
<p>시는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사업의 추진 방향, 주요 서비스, 대상자 발굴 및 통합 지원 절차, 서비스 연계 방법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p>
<p>  &nbsp;  </p>
<p>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역사회 중심으로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p>
<p>  &nbsp;  </p>
<p>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 관리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  &nbsp;  </p>
<p>시는 충남지역자활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식사지원 서비스를 지역 특화 사업으로 도입해 현재 영양 섭취에 어려움이 있어 식사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있다.</p>
<p>  &nbsp;  </p>
<p>최근에는 119구급 서비스와 연계해 뇌병변 장애인에게 수년 만의 병원 진료를 지원했다.</p>
<p>  &nbsp;  </p>
<p>시는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발굴과 담당자 역량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p>
<p>  &nbsp;  </p>
<p>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실무자들의 역량과 기관 간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6032.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4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39: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54</guid>
		<title><![CDATA[서산시, 상반기 계약심사 운영 ‘5억 6,300만 원’ 절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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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청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는 올해 상반기 총 698억 원 규모의 사업에 대해 계약심사를 운영한 결과, 5억 6,3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nbsp;  
계약심사는 지자체가 발주하는 공사·용역·물품 등 사업의 입찰과 계약을 위한 기초금액, 예정가격, 설계변경 증감액 등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제도다.
  &nbsp;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과 사업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된다.
  &nbsp;  
심사 대상은 2억 원 이상 종합공사, 1억 원 이상 전문 공사, 7천만 원 이상 용역 등 중 1회 변경으로 계약 금액이 10% 이상 증가하는 설계변경 사업이다.
  &nbsp;  
시는 심사 과정에서 공사 물량·단가 선정의 적정성, 설계기준 적용 여부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불필요한 사업비를 조정했다.
  &nbsp;  
아울러 관계 법령과 설계기준을 토대로, 사업의 안정성과 시공 품질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nbsp;  
한편, 시는 건설공사 자원 정보 공유시스템을 활용해 지난해 예산 1억 원을 절감했다.
  &nbsp;  
그 결과, 충남도가 주관하는 ‘건설공사 자원정보 공유시스템 시군 활용 실태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nbsp;  
조진희 서산시 감사담당관은 “계약심사는 단순한 예산 절감을 넘어 사업의 적정성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철저한 사전심사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3839_iccvlftq.jpg" alt="3. 서산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올해 상반기 총 698억 원 규모의 사업에 대해 계약심사를 운영한 결과, 5억 6,3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계약심사는 지자체가 발주하는 공사·용역·물품 등 사업의 입찰과 계약을 위한 기초금액, 예정가격, 설계변경 증감액 등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제도다.</p>
<p>  &nbsp;  </p>
<p>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과 사업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된다.</p>
<p>  &nbsp;  </p>
<p>심사 대상은 2억 원 이상 종합공사, 1억 원 이상 전문 공사, 7천만 원 이상 용역 등 중 1회 변경으로 계약 금액이 10% 이상 증가하는 설계변경 사업이다.</p>
<p>  &nbsp;  </p>
<p>시는 심사 과정에서 공사 물량·단가 선정의 적정성, 설계기준 적용 여부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불필요한 사업비를 조정했다.</p>
<p>  &nbsp;  </p>
<p>아울러 관계 법령과 설계기준을 토대로, 사업의 안정성과 시공 품질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심사를 진행했다.</p>
<p>  &nbsp;  </p>
<p>한편, 시는 건설공사 자원 정보 공유시스템을 활용해 지난해 예산 1억 원을 절감했다.</p>
<p>  &nbsp;  </p>
<p>그 결과, 충남도가 주관하는 ‘건설공사 자원정보 공유시스템 시군 활용 실태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p>
<p>  &nbsp;  </p>
<p>조진희 서산시 감사담당관은 “계약심사는 단순한 예산 절감을 넘어 사업의 적정성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철저한 사전심사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59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39: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38: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53</guid>
		<title><![CDATA[서산시, ‘티칭 인 아시아’ 원어민 영어 캠프 진행]]></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2일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열린 영어 캠프 사전 설명회
      
   
&nbsp;
충남 서산시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 ‘티칭 인 아시아’ 원어민 영어 캠프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nbsp;  
미국 아시아문화교육센터가 주관하는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nbsp;  
참여 학생은 서산교육지원청이 주관해 선발됐다.
  &nbsp;  
이들은 아시아문화교육센터가 파견한 미국 현지 초중학교 교사 등으로부터 영어 및 미국 문화를 배우게 된다.
  &nbsp;  
또한, 팀 과제와 단체 게임 등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활동도 진행된다.
  &nbsp;  
시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다른 학교 학생들이 서로 우정을 쌓는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bsp;  
이번 캠프는 이 시장이 지난해 6월 9일부터 15일까지 이뤄진 미국 선진 정책 벤치마킹을 위한 출장길에서 아시아문화교육센터를 방문한 것이 계기가 됐다.
  &nbsp;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 있는 해당 센터는 약 38년간 ‘티칭 인 아시아’ 영어 캠프를 운영 중으로, 지난해 대만에서 진행돼 현지 학생 90여 명이 영어·미국 문화 수업을 받았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해 미국 출장에서의 방문이 우리 시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기회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영어 캠프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지난 12일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는 ‘티칭 인 아시아’ 원어민 영어 캠프 사전 설명회가 열렸다.
  &nbsp;  
참여 학생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교육 일정을 안내받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3747_iuashytp.jpg" alt="2. 지난 12일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열린 영어 캠프 사전 설명회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2일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열린 영어 캠프 사전 설명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 ‘티칭 인 아시아’ 원어민 영어 캠프가 진행된다고 밝혔다.</p>
<p>  &nbsp;  </p>
<p>미국 아시아문화교육센터가 주관하는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p>
<p>  &nbsp;  </p>
<p>참여 학생은 서산교육지원청이 주관해 선발됐다.</p>
<p>  &nbsp;  </p>
<p>이들은 아시아문화교육센터가 파견한 미국 현지 초중학교 교사 등으로부터 영어 및 미국 문화를 배우게 된다.</p>
<p>  &nbsp;  </p>
<p>또한, 팀 과제와 단체 게임 등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활동도 진행된다.</p>
<p>  &nbsp;  </p>
<p>시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다른 학교 학생들이 서로 우정을 쌓는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  &nbsp;  </p>
<p>이번 캠프는 이 시장이 지난해 6월 9일부터 15일까지 이뤄진 미국 선진 정책 벤치마킹을 위한 출장길에서 아시아문화교육센터를 방문한 것이 계기가 됐다.</p>
<p>  &nbsp;  </p>
<p>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 있는 해당 센터는 약 38년간 ‘티칭 인 아시아’ 영어 캠프를 운영 중으로, 지난해 대만에서 진행돼 현지 학생 90여 명이 영어·미국 문화 수업을 받았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해 미국 출장에서의 방문이 우리 시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기회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영어 캠프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지난 12일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는 ‘티칭 인 아시아’ 원어민 영어 캠프 사전 설명회가 열렸다.</p>
<p>  &nbsp;  </p>
<p>참여 학생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교육 일정을 안내받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58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3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36: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52</guid>
		<title><![CDATA[이완섭 서산시장, 유흥식 추기경에게 교황 레오 14세 해미국제성지 방문 요청]]></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완섭 서산시장과 유흥식 추기경이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기원했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이 12일 해미국제성지를 방문한 유흥식 추기경을 만나 교황 레오 14세의 해미국제성지 방문을 요청했다.
  &nbsp;  
이날 유흥식 추기경은 해미국제성지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가톨릭 신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사를 집전했다.
  &nbsp;  
이 시장은 미사 집전 전 유흥식 추기경에게 2027년 세계청년대회 기간 중 교황 레오 14세의 방문을 희망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nbsp;  
해미국제성지는 2020년 11월 29일 교황청으로부터 공식 승인받은 단일 성지로는 국내 유일의 국제성지다.
  &nbsp;  
1866년부터 1882년 사이 해미에서 순교한 수천 명의 신앙인을 기리는 곳으로, 대성당과 소성당, 기념관, 무명 순교자의 묘, 유해 참배실 등을 갖췄다.
  &nbsp;  
시는 해미국제성지를 방문할 순례객 맞이를 위해 기반 시설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nbsp;  
지난 2024년 해미국제성지 디지털 역사 체험관이 개관했고, 순례객과 방문객에게 종합적인 편의를 제공할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가 오는 8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nbsp;  
아울러 순례자에게 체류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해미국제성지 문화교류센터’도 8월 착공할 예정이다.
  &nbsp;  
시는 순례객의 편의를 높이고, 해미국제성지의 역사·신앙적 가치를 드높일 수 있도록 2027년 세계청년대회 전 순례객 맞이 인프라 조성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nbsp;  
이 시장은 지난 3월 교황 레오 14세의 방문을 염원하는 손편지를 유흥식 추기경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전 세계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신앙과 평화의 축제 속에서, 해미국제성지가 그 여정의 한 축이 되길 간절히 기도한다”라며 “과거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방문했던 감동이 2027년 재현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이날 이완섭 서산시장과 유흥식 추기경은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기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3623_dzlfamfh.jpg" alt="1. ②이완섭 서산시장과 유흥식 추기경이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기원했다..JPG" style="width: 640px; height: 4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완섭 서산시장과 유흥식 추기경이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기원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완섭 서산시장이 12일 해미국제성지를 방문한 유흥식 추기경을 만나 교황 레오 14세의 해미국제성지 방문을 요청했다.</p>
<p>  &nbsp;  </p>
<p>이날 유흥식 추기경은 해미국제성지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가톨릭 신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사를 집전했다.</p>
<p>  &nbsp;  </p>
<p>이 시장은 미사 집전 전 유흥식 추기경에게 2027년 세계청년대회 기간 중 교황 레오 14세의 방문을 희망한다는 뜻을 전달했다.</p>
<p>  &nbsp;  </p>
<p>해미국제성지는 2020년 11월 29일 교황청으로부터 공식 승인받은 단일 성지로는 국내 유일의 국제성지다.</p>
<p>  &nbsp;  </p>
<p>1866년부터 1882년 사이 해미에서 순교한 수천 명의 신앙인을 기리는 곳으로, 대성당과 소성당, 기념관, 무명 순교자의 묘, 유해 참배실 등을 갖췄다.</p>
<p>  &nbsp;  </p>
<p>시는 해미국제성지를 방문할 순례객 맞이를 위해 기반 시설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p>
<p>  &nbsp;  </p>
<p>지난 2024년 해미국제성지 디지털 역사 체험관이 개관했고, 순례객과 방문객에게 종합적인 편의를 제공할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가 오는 8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p>
<p>  &nbsp;  </p>
<p>아울러 순례자에게 체류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해미국제성지 문화교류센터’도 8월 착공할 예정이다.</p>
<p>  &nbsp;  </p>
<p>시는 순례객의 편의를 높이고, 해미국제성지의 역사·신앙적 가치를 드높일 수 있도록 2027년 세계청년대회 전 순례객 맞이 인프라 조성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이 시장은 지난 3월 교황 레오 14세의 방문을 염원하는 손편지를 유흥식 추기경에게 전달하기도 했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전 세계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신앙과 평화의 축제 속에서, 해미국제성지가 그 여정의 한 축이 되길 간절히 기도한다”라며 “과거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방문했던 감동이 2027년 재현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이날 이완섭 서산시장과 유흥식 추기경은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기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57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36: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35: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51</guid>
		<title><![CDATA[아산 도고에 Y2K·이브·이혁정모 뜬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도고 옹기 뮤직페스티벌 포스터
      
   
&nbsp;
국내 대표 밴드와 감각적인 신진 뮤지션들이 충남 아산 도고에 모인다.
  &nbsp;  
 아산시와 아산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2026 도고 옹기 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7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양일간 오후 5시, 도고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nbsp;  
 이번 페스티벌은 도고가 지닌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배경으로 음악, 피크닉,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여름 야외 음악축제다.
  &nbsp;  
 넓은 잔디밭과 푸른 숲을 무대로 공연이 펼쳐져, 시민과 관광객들이 도고의 여름 정취를 느끼며 음악으로 재충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무엇보다 올해 페스티벌은 탄탄한 라인업으로 눈길을 끈다. 첫날인 7월 25일에는 이브(EVE), 클라우디안, 캐치더영, 밴드 이랑이, 해담이 무대에 오른다. 둘째 날인 7월 26일에는 Y2K, 이혁정모, 틸더, 직사광선, 책갈피가 출연해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특히 오랜 시간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Y2K, 이브, 이혁정모를 비롯해 독창적인 음악성을 갖춘 밴드와 신진 뮤지션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2030세대는 물론 가족 단위 관람객과 중장년층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될 전망이다.
  &nbsp;  
 공연 외에도 현장에는 피크닉존,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푸드트럭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공연을 즐기는 동시에 
잔디밭에서 휴식을 취하고,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함께 경험하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nbsp;  
 공연 관계자는 “도고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의 넓은 야외공간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음악축제를 준비했다”며 “도고의 자연과 음악, 먹거리와 체험이 어우러진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무더운 여름 속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한편 ‘2026 도고 옹기 뮤직 페스티벌’은 아산시가 주최하고 아산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도고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 일원에서 열린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3308_gcgwhxtx.jpg" alt="아산 도고에 Y2K·이브·이혁정모 뜬다.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고 옹기 뮤직페스티벌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내 대표 밴드와 감각적인 신진 뮤지션들이 충남 아산 도고에 모인다.</p>
<p>  &nbsp;  </p>
<p> 아산시와 아산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2026 도고 옹기 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7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양일간 오후 5시, 도고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p>
<p>  &nbsp;  </p>
<p> 이번 페스티벌은 도고가 지닌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배경으로 음악, 피크닉,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여름 야외 음악축제다.</p>
<p>  &nbsp;  </p>
<p> 넓은 잔디밭과 푸른 숲을 무대로 공연이 펼쳐져, 시민과 관광객들이 도고의 여름 정취를 느끼며 음악으로 재충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무엇보다 올해 페스티벌은 탄탄한 라인업으로 눈길을 끈다. 첫날인 7월 25일에는 이브(EVE), 클라우디안, 캐치더영, 밴드 이랑이, 해담이 무대에 오른다. 둘째 날인 7월 26일에는 Y2K, 이혁정모, 틸더, 직사광선, 책갈피가 출연해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nbsp;  </p>
<p> 특히 오랜 시간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Y2K, 이브, 이혁정모를 비롯해 독창적인 음악성을 갖춘 밴드와 신진 뮤지션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2030세대는 물론 가족 단위 관람객과 중장년층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될 전망이다.</p>
<p>  &nbsp;  </p>
<p> 공연 외에도 현장에는 피크닉존,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푸드트럭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공연을 즐기는 동시에 </p>
<p>잔디밭에서 휴식을 취하고,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함께 경험하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p>
<p>  &nbsp;  </p>
<p> 공연 관계자는 “도고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의 넓은 야외공간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음악축제를 준비했다”며 “도고의 자연과 음악, 먹거리와 체험이 어우러진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무더운 여름 속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nbsp;  </p>
<p> 한편 ‘2026 도고 옹기 뮤직 페스티벌’은 아산시가 주최하고 아산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도고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 일원에서 열린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55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33: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3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50</guid>
		<title><![CDATA[태안군, '군민 안전 지킴이' 근흥면 의용소방대에 순찰차량 전달]]></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9일 군청 현관에서 진행된 전달식 모습.
      
   
&nbsp;
태안군이 군민 생활 속 안전에 힘쓰는 의용소방대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순찰차량을 전달했다.
  &nbsp;  
군은 지난 9일 군청 현관 앞에서 태안소방서와 의용소방대연합회, 읍·면 의용소방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흥면 의용소방대 순찰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전달식은 근흥면 의용소방대에 배치된 기존 순찰차량이 2009년식으로 15년 이상 운행돼 노후화됨에 따라, 화재 예방과 진화 활동 등 원활한 소방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군은 군비 5000만 원을 들여 신형 차량 한 대를 새로 구입해 이날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읍·면의 노후 순찰차량 교체를 위해 지속적으로 예산 반영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의용소방대는 지역사회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재난 현장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에 전달된 차량이 군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효율적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2946_qksgrsdh.jpg" alt="근흥면 의소대 차량 전달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9일 군청 현관에서 진행된 전달식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군민 생활 속 안전에 힘쓰는 의용소방대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순찰차량을 전달했다.</p>
<p>  &nbsp;  </p>
<p>군은 지난 9일 군청 현관 앞에서 태안소방서와 의용소방대연합회, 읍·면 의용소방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흥면 의용소방대 순찰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전달식은 근흥면 의용소방대에 배치된 기존 순찰차량이 2009년식으로 15년 이상 운행돼 노후화됨에 따라, 화재 예방과 진화 활동 등 원활한 소방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군은 군비 5000만 원을 들여 신형 차량 한 대를 새로 구입해 이날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읍·면의 노후 순찰차량 교체를 위해 지속적으로 예산 반영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의용소방대는 지역사회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재난 현장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에 전달된 차량이 군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효율적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53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3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29: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49</guid>
		<title><![CDATA[태안군, 성인 대상 힐링 프로그램 '다시, 나를 위한 시간'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9일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가자들 모습.
      
   
&nbsp;
태안군이 가족센터를 통해 성인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생활을 돕는 '온세대 힐링 2 - 다시, 나를 위한 시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볼 시간이 부족한 성인들이 스스로를 위한 시간을 갖도록 마련됐다.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 사회적 관계 형성을 통해 삶의 균형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nbsp;

   프로그램은 7월 9일부터 11월까지 총 7회기로 진행되며, 태안군에 거주하는 성인과 참여자 가족 등을 대상으로 태안군가족센터에서 운영된다.

&nbsp;

   교육 내용은 피부관리와 홈케어 인테리어, 영양 간식 만들기, 건강생활 체육활동, 수지침, 베이커리, 두피·헤어 관리 등 일상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됐다.

&nbsp;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세대가 어우러진 활동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소원했던 가족 간의 관계를 다시 다지는 기회를 제공한다.

&nbsp;

   군은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은 물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이웃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지역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바쁜 일상에 지친 군민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재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2841_ibimvfdc.jpg" alt="나를 위한 시간 (4).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9일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가자들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가족센터를 통해 성인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생활을 돕는 '온세대 힐링 2 - 다시, 나를 위한 시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nbsp;</p>
<p>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볼 시간이 부족한 성인들이 스스로를 위한 시간을 갖도록 마련됐다.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 사회적 관계 형성을 통해 삶의 균형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p>
<p>&nbsp;</p>
<p>
   프로그램은 7월 9일부터 11월까지 총 7회기로 진행되며, 태안군에 거주하는 성인과 참여자 가족 등을 대상으로 태안군가족센터에서 운영된다.
</p>
<p>&nbsp;</p>
<p>
   교육 내용은 피부관리와 홈케어 인테리어, 영양 간식 만들기, 건강생활 체육활동, 수지침, 베이커리, 두피·헤어 관리 등 일상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됐다.
</p>
<p>&nbsp;</p>
<p>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세대가 어우러진 활동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소원했던 가족 간의 관계를 다시 다지는 기회를 제공한다.
</p>
<p>&nbsp;</p>
<p>
   군은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은 물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이웃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지역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바쁜 일상에 지친 군민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재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53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29: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28: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48</guid>
		<title><![CDATA[태안해양치유센터, 여름 이용객 늘며 치유 관광지로 주목]]></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양치유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
      
   
&nbsp;
태안군이 운영하는 태안해양치유센터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방문객이 늘면서 서해안 대표 치유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
  &nbsp;  
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6월 30일 기준) 센터 이용객은 총 2만 3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기본·전문 프로그램과 스테이 패키지 등 다양한 해양치유 콘텐츠를 찾는 이용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nbsp;  
7~8월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센터를 찾는 이용객과 해양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함께 높아지는 가운데, 1박 2일 스테이 프로그램은 예약 시작과 동시에 마감될 만큼 호응이 높다.
  &nbsp;  
기본 프로그램과 전문 프로그램도 서해안 염지하수와 피트 등 해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며 가족과 친구, 연인 단위 이용객이 꾸준히 찾고 있다.
  &nbsp;  
또한 올해 상반기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해양치유 효과를 체감했다는 응답과 재방문 의사가 있다는 응답이 모두 90% 이상으로 나타나 이용객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
  &nbsp;  
아울러 센터는 치유와 함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야외에서 바다와 노을을 배경으로 한 루프탑 라이브 공연을 비롯해 온 가족이 즐기는 마술쇼, 어린이에게 인기가 높은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하고 있다.
  &nbsp;  
특히 이용객 호응이 높았던 루프탑 라이브 '마음치유 버스킹'을 7월 중 세 차례 추가로 열고, 8월에는 개그우먼 김혜선과 함께하는 '바데풀 수중 점핑'을 새롭게 선보인다. 수중에서 진행하는 점핑 운동으로 재미와 운동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해양치유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
      
   
&nbsp;
이어 9월에는 태안산 해조류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해양치유 팝업 다이닝'을 운영해 치유 체험과 건강한 식단을 함께 선보이는 등 계절별 특색을 반영한 문화·체험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군은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태안해양치유센터를 치유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사계절 웰니스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염지하수와 피트 등 태안만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은 다른 곳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강점"이라며 "프로그램의 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더해 온 가족이 사계절 내내 찾는 치유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태안해양치유센터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https://chiu.taean.go.kr)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이용일 기준 60일 전부터 순차적으로 예약이 열린다. 성수기에는 일부 프로그램이 조기 마감되는 만큼 사전에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2628_oltsmfvq.jpg" alt="[태안해양치유센터]음악회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양치유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운영하는 태안해양치유센터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방문객이 늘면서 서해안 대표 치유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p>
<p>  &nbsp;  </p>
<p>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6월 30일 기준) 센터 이용객은 총 2만 3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기본·전문 프로그램과 스테이 패키지 등 다양한 해양치유 콘텐츠를 찾는 이용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p>
<p>  &nbsp;  </p>
<p>7~8월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센터를 찾는 이용객과 해양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함께 높아지는 가운데, 1박 2일 스테이 프로그램은 예약 시작과 동시에 마감될 만큼 호응이 높다.</p>
<p>  &nbsp;  </p>
<p>기본 프로그램과 전문 프로그램도 서해안 염지하수와 피트 등 해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며 가족과 친구, 연인 단위 이용객이 꾸준히 찾고 있다.</p>
<p>  &nbsp;  </p>
<p>또한 올해 상반기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해양치유 효과를 체감했다는 응답과 재방문 의사가 있다는 응답이 모두 90% 이상으로 나타나 이용객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p>
<p>  &nbsp;  </p>
<p>아울러 센터는 치유와 함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야외에서 바다와 노을을 배경으로 한 루프탑 라이브 공연을 비롯해 온 가족이 즐기는 마술쇼, 어린이에게 인기가 높은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하고 있다.</p>
<p>  &nbsp;  </p>
<p>특히 이용객 호응이 높았던 루프탑 라이브 '마음치유 버스킹'을 7월 중 세 차례 추가로 열고, 8월에는 개그우먼 김혜선과 함께하는 '바데풀 수중 점핑'을 새롭게 선보인다. 수중에서 진행하는 점핑 운동으로 재미와 운동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이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2711_ydcqhpos.jpg" alt="[태안해양치유센터]덤벨아쿠아로빅_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양치유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어 9월에는 태안산 해조류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해양치유 팝업 다이닝'을 운영해 치유 체험과 건강한 식단을 함께 선보이는 등 계절별 특색을 반영한 문화·체험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군은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태안해양치유센터를 치유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사계절 웰니스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염지하수와 피트 등 태안만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은 다른 곳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강점"이라며 "프로그램의 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더해 온 가족이 사계절 내내 찾는 치유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태안해양치유센터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https://chiu.taean.go.kr)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이용일 기준 60일 전부터 순차적으로 예약이 열린다. 성수기에는 일부 프로그램이 조기 마감되는 만큼 사전에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51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27: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25: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47</guid>
		<title><![CDATA['손끝으로 느끼는 예술'… 음봉어울샘도서관 장애인 포용 전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만지는 감정, 보이는 마음: 손끝으로 느끼는 예술’ 전시 현장 사진
      
   
&nbsp;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이 지난 1일부터 8월 2일까지 음봉어울샘도서관 1층 다목적 공간에서 ‘만지는 감정, 보이는 마음: 손끝으로 느끼는 예술’을 개최한다.
  &nbsp;  
충남문화관광재단의 후원과 사단법인 예술아우름, 충남시각장애인복지관의 협업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직접 만져볼 수 있는 회화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nbsp;  
시각 중심의 기존 미술 감상 방식을 넘어 촉각을 비롯한 다양한 감각으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작가의 감정을 읽는 새로운 방식의 예술 감상을 제공한다.
  &nbsp;  
최경화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편견 없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갖길 바라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예술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갖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2240_uexxwsae.jpg" alt="8. 손끝으로 느끼는 예술… 음봉어울샘도서관 장애인 포용 전시.jpg" style="width: 640px; height: 2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만지는 감정, 보이는 마음: 손끝으로 느끼는 예술’ 전시 현장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이 지난 1일부터 8월 2일까지 음봉어울샘도서관 1층 다목적 공간에서 ‘만지는 감정, 보이는 마음: 손끝으로 느끼는 예술’을 개최한다.</p>
<p>  &nbsp;  </p>
<p>충남문화관광재단의 후원과 사단법인 예술아우름, 충남시각장애인복지관의 협업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직접 만져볼 수 있는 회화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p>
<p>  &nbsp;  </p>
<p>시각 중심의 기존 미술 감상 방식을 넘어 촉각을 비롯한 다양한 감각으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작가의 감정을 읽는 새로운 방식의 예술 감상을 제공한다.</p>
<p>  &nbsp;  </p>
<p>최경화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편견 없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갖길 바라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예술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갖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49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23: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22: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46</guid>
		<title><![CDATA[아산시, 공공건축심의위원회 새롭게 재구성… 품격 있는 공공건축 실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 지식산업센터 조감도(2027년 건립 예정)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관광, 생활인프라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고, 디자인과 안전성을 갖춘 공공건축물 조성을 위한 공공건축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고 밝혔다.
  &nbsp;  
이 위원회는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 공공청사, 문화·체육시설 등의 공공건축 사업의 기획, 설계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심의와 자문을 수행하는 기구로, 공공건축의 디자인 품질과 기능성,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역할을 한다.
  &nbsp;  
새로 구성된 위원회는 법령에서 규정한 요건을 갖춘 건축계획·건축설계·도시계획·조경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3년간 주요 공공건축사업의 기획 단계에서 기능성과 안전성은 물론, 지역의 역사와 문화, 경관을 반영한 수준 높은 심의를 통해 품격 있는 공공건축물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nbsp;  
강선아 공공시설과장은 "공공건축은 시민의 일상은 물론 도시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공공자산"이라며 "이번 위원회 재구성을 통해 공공건축의 품질을 한 단계 높여 시민에게는 편리한 생활환경을, 방문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2105_plxvbzmk.jpg" alt="4. 아산시, 공공건축심의위원회 새롭게 재구성… 품격 있는 공공건축 실현(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 지식산업센터 조감도(2027년 건립 예정)</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관광, 생활인프라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고, 디자인과 안전성을 갖춘 공공건축물 조성을 위한 공공건축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 위원회는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 공공청사, 문화·체육시설 등의 공공건축 사업의 기획, 설계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심의와 자문을 수행하는 기구로, 공공건축의 디자인 품질과 기능성,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역할을 한다.</p>
<p>  &nbsp;  </p>
<p>새로 구성된 위원회는 법령에서 규정한 요건을 갖춘 건축계획·건축설계·도시계획·조경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3년간 주요 공공건축사업의 기획 단계에서 기능성과 안전성은 물론, 지역의 역사와 문화, 경관을 반영한 수준 높은 심의를 통해 품격 있는 공공건축물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p>
<p>  &nbsp;  </p>
<p>강선아 공공시설과장은 "공공건축은 시민의 일상은 물론 도시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공공자산"이라며 "이번 위원회 재구성을 통해 공공건축의 품질을 한 단계 높여 시민에게는 편리한 생활환경을, 방문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48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21: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20: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45</guid>
		<title><![CDATA[아산시, 강당골 계곡 안전관리 강화…명품 휴양지 손님맞이]]></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년 여름철 강당골 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표 행락지인 강당골 계곡을 찾는 피서객 맞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nbsp;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강당골 계곡은 전국 각지에서 피서객이 찾는 아산의 대표 여름 휴양지다. 시는 올여름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에 돌입했다. 
  &nbsp;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락철 기간 동안 강당골 계곡 안전관리 용역을 본격 추진한다.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강당골 계곡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 안전관리와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nbsp;  
특히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올해도 환경관리원 채용 시 계곡이 위치한 송악면 거주 주민을 우대해 선발·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상생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아산시 관계자는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에 역점을 두는 한편, 주민들과의 상생을 통해 더욱 따뜻하고 안전한 행락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1835_byilxhty.jpg" alt="3. 아산시, 강당골 계곡 안전관리 강화…명품 휴양지 손님맞이.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여름철 강당골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표 행락지인 강당골 계곡을 찾는 피서객 맞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p>
<p>  &nbsp;  </p>
<p>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강당골 계곡은 전국 각지에서 피서객이 찾는 아산의 대표 여름 휴양지다. 시는 올여름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에 돌입했다. </p>
<p>  &nbsp;  </p>
<p>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락철 기간 동안 강당골 계곡 안전관리 용역을 본격 추진한다.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강당골 계곡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 안전관리와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특히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올해도 환경관리원 채용 시 계곡이 위치한 송악면 거주 주민을 우대해 선발·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상생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아산시 관계자는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에 역점을 두는 한편, 주민들과의 상생을 통해 더욱 따뜻하고 안전한 행락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47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20: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18: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44</guid>
		<title><![CDATA[아산시, “둘이 만든 우리, 함께 여는 내일” 부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부부의 날 기념행사 기념촬영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 주관으로 지난 11일 모나밸리 골드홀에서 ‘둘이 만든 우리, 함께 여는 내일’을 주제로 2026년 부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부부의 날을 기념해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과 가족친화도시를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부부 50쌍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nbsp;  
부부의 날은 두 사람이 만나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담아 매년 5월 21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지만, 올해는 선거 일정 등을 고려해 인구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해 개최됐다.
  &nbsp;  
행사는 △모범부부 표창 △아이사랑 사진공모전 수상작 및 출품작 전시 △가사법 전문 변호사인 양나래 변호사의 ‘행복한 부부는 무엇이 다른가’ 특별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특히 모범부부 표창은 서로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지역사회에 모범이 된 부부에게 수여됐으며, 특별강연에서는 건강한 부부 관계를 위한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nbsp;  
김범수 부시장은 “부부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은 지역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행복한 가족친화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우정민 아산시가족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부부의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이 서로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 프로그램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아산시가족센터는 가족친화 문화 조성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해 부부교육, 아버지교육, 가족상담,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생애주기별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1730_fqedzebx.jpg" alt="2. 아산시, “둘이 만든 우리, 함께 여는 내일” 부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부부의 날 기념행사 기념촬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 주관으로 지난 11일 모나밸리 골드홀에서 ‘둘이 만든 우리, 함께 여는 내일’을 주제로 2026년 부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부부의 날을 기념해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과 가족친화도시를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부부 50쌍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p>
<p>  &nbsp;  </p>
<p>부부의 날은 두 사람이 만나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담아 매년 5월 21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지만, 올해는 선거 일정 등을 고려해 인구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해 개최됐다.</p>
<p>  &nbsp;  </p>
<p>행사는 △모범부부 표창 △아이사랑 사진공모전 수상작 및 출품작 전시 △가사법 전문 변호사인 양나래 변호사의 ‘행복한 부부는 무엇이 다른가’ 특별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p>
<p>  &nbsp;  </p>
<p>특히 모범부부 표창은 서로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지역사회에 모범이 된 부부에게 수여됐으며, 특별강연에서는 건강한 부부 관계를 위한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p>
<p>  &nbsp;  </p>
<p>김범수 부시장은 “부부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은 지역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행복한 가족친화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우정민 아산시가족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부부의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이 서로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 프로그램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아산시가족센터는 가족친화 문화 조성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해 부부교육, 아버지교육, 가족상담,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생애주기별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46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17: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16: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43</guid>
		<title><![CDATA[예산군, 손글씨로 세대 잇는다… 청소년·어르신 참여 ‘예산, 펜으로 잇는 우리’]]></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예산, 펜으로 잇는 우리’ 모집 포스터
      
   
&nbsp;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산하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충청남도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하나로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예산, 펜으로 잇는 우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문해학교와 연계해 어르신과 청소년이 문화예술 활동을 함께하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프로그램은 7월 11일부터 9월 5일까지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문해학교 어르신과 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세대공감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nbsp;  
 참여자들은 캘리그라피 기초와 다양한 표현 기법을 익힌 뒤 손글씨를 활용한 작품을 함께 제작하며, 작품 활동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글씨로 표현하고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소통하게 된다.
  &nbsp;  
 특히 세대가 함께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것은 물론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nbsp;  
 최명락 관장은 “손글씨는 서로의 마음을 가장 따뜻하게 전하는 소통의 도구”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과 청소년이 세대를 넘어 공감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1423_vhqkcgbt.jpg" alt="5.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예산, 펜으로 잇는 우리’ 모집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예산, 펜으로 잇는 우리’ 모집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산하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충청남도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하나로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예산, 펜으로 잇는 우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문해학교와 연계해 어르신과 청소년이 문화예술 활동을 함께하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프로그램은 7월 11일부터 9월 5일까지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문해학교 어르신과 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세대공감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p>
<p>  &nbsp;  </p>
<p> 참여자들은 캘리그라피 기초와 다양한 표현 기법을 익힌 뒤 손글씨를 활용한 작품을 함께 제작하며, 작품 활동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글씨로 표현하고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소통하게 된다.</p>
<p>  &nbsp;  </p>
<p> 특히 세대가 함께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것은 물론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nbsp;  </p>
<p> 최명락 관장은 “손글씨는 서로의 마음을 가장 따뜻하게 전하는 소통의 도구”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과 청소년이 세대를 넘어 공감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44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14: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13: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42</guid>
		<title><![CDATA[예산군, 맞춤형 입시정보 한자리에… ‘2026 EBS in 예산 입시전략설명회’ 성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EBS 입시전략설명회 특강 모습
      
   
&nbsp;
예산군은 충청남도 및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함께 지난 11일 군청 추사홀에서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EBS in 예산 입시전략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대입 제도로 고민하는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개개인의 성적과 성향에 맞춘 실질적인 진학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행사에서는 EBS 대표 강사 특강과 함께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진로상담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특히 1대1 진로상담은 상대적으로 입시 정보 접근이 어려운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별 맞춤형 진학 상담을 통해 진로와 대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nbsp;  
 군 관계자는 “대입 정보의 불균형으로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된다”며 “이번 설명회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입시 고민을 덜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1234_gwdywaue.jpg" alt="4.EBS 입시전략설명회 특강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EBS 입시전략설명회 특강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충청남도 및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함께 지난 11일 군청 추사홀에서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EBS in 예산 입시전략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대입 제도로 고민하는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개개인의 성적과 성향에 맞춘 실질적인 진학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행사에서는 EBS 대표 강사 특강과 함께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진로상담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 특히 1대1 진로상담은 상대적으로 입시 정보 접근이 어려운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별 맞춤형 진학 상담을 통해 진로와 대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대입 정보의 불균형으로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된다”며 “이번 설명회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입시 고민을 덜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43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13: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12: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41</guid>
		<title><![CDATA[예산군, 7월 독립운동가에 윤봉길 의사… 숭고한 독립정신 되새긴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7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 포스터
      
   
&nbsp;
예산군은 2026년 7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덕산면 출신 윤봉길 의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nbsp;  
 윤봉길 의사(1908년 6월 21일∼1932년 12월 19일)는 덕산면에서 태어나 25세의 짧은 생애 동안 농촌계몽과 의열투쟁으로 조국 광복에 헌신한 애국지사이다.
  &nbsp;  
 윤 의사는 3·1운동을 계기로 일제 식민교육을 거부하고 학교를 자퇴한 뒤 한학을 익히며 민족의식을 키웠으며, 이후 부흥야학원과 월진회를 세워 농민 계몽과 애국사상 고취에 앞장섰다.
  &nbsp;  
 농촌운동만으로는 독립을 이룰 수 없다고 판단한 윤 의사는 1930년 중국으로 망명해 백범 김구 선생을 만나 한인애국단에 입단하며 본격적인 항일투쟁에 나섰다.
  &nbsp;  
 1932년 4월 상하이 훙커우공원에서 열린 일왕의 생일 및 상하이 점령 전승 경축식에서 단상을 향해 폭탄을 투척해 일제 침략 수뇌부를 처단했고 현장에서 체포된 윤 의사는 같은 해 12월 일본 가나자와 육군형무소에서 순국했으며, 정부는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다.
  &nbsp;  
 군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군청사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윤 의사의 생애와 독립정신을 담은 홍보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윤봉길 의사는 예산이 자랑하는 청년 독립운동가이자 우리 민족의 영원한 표상”이라며 “군민 모두가 의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그 뜻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1124_xbvdxhxn.jpg" alt="3.7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7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2026년 7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덕산면 출신 윤봉길 의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윤봉길 의사(1908년 6월 21일∼1932년 12월 19일)는 덕산면에서 태어나 25세의 짧은 생애 동안 농촌계몽과 의열투쟁으로 조국 광복에 헌신한 애국지사이다.</p>
<p>  &nbsp;  </p>
<p> 윤 의사는 3·1운동을 계기로 일제 식민교육을 거부하고 학교를 자퇴한 뒤 한학을 익히며 민족의식을 키웠으며, 이후 부흥야학원과 월진회를 세워 농민 계몽과 애국사상 고취에 앞장섰다.</p>
<p>  &nbsp;  </p>
<p> 농촌운동만으로는 독립을 이룰 수 없다고 판단한 윤 의사는 1930년 중국으로 망명해 백범 김구 선생을 만나 한인애국단에 입단하며 본격적인 항일투쟁에 나섰다.</p>
<p>  &nbsp;  </p>
<p> 1932년 4월 상하이 훙커우공원에서 열린 일왕의 생일 및 상하이 점령 전승 경축식에서 단상을 향해 폭탄을 투척해 일제 침략 수뇌부를 처단했고 현장에서 체포된 윤 의사는 같은 해 12월 일본 가나자와 육군형무소에서 순국했으며, 정부는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다.</p>
<p>  &nbsp;  </p>
<p> 군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군청사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윤 의사의 생애와 독립정신을 담은 홍보물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윤봉길 의사는 예산이 자랑하는 청년 독립운동가이자 우리 민족의 영원한 표상”이라며 “군민 모두가 의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그 뜻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42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1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10: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40</guid>
		<title><![CDATA[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 성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 성료
      
   
&nbsp;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4박 5일 체류형 프로그램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로컬콘텐츠 자생기반 구축사업인 '홍자람'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청년들이 스쳐 지나가는 관광이 아닌 지역에 직접 머물며 광천의 일상과 공간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체류형 프로젝트로 운영됐다.

&nbsp;

   특히 모집 당시 10명 정원에 43명의 청년이 지원해 4.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문화도시 홍성이 추진하는 로컬 체류형 프로그램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nbsp;

   참가자들은 4박 5일 동안 오서산, 광천천, 광천문화시장 일대 골목 등 광천 곳곳을 누비며 자연과 계절, 사람들의 일상을 각자의 시선으로 사진에 담았다. 또한 자율 출사와 함께 전문가 사진 강의, 지역 탐방,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의 시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록된 사진과 참가자들의 체류 이야기는 향후 광천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하는 사진집과 전시 콘텐츠로 제작돼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nbsp;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정순돈 센터장은 "청년들이 직접 머물며 발견한 광천의 일상과 풍경이 사진집과 전시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지역 고유의 자원과 청년들의 참신한 시선을 연결하는 다양한 로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0719_ykvnezge.jpg" alt="13일(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 성료).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 성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4박 5일 체류형 프로그램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로컬콘텐츠 자생기반 구축사업인 '홍자람'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청년들이 스쳐 지나가는 관광이 아닌 지역에 직접 머물며 광천의 일상과 공간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체류형 프로젝트로 운영됐다.
</p>
<p>&nbsp;</p>
<p>
   특히 모집 당시 10명 정원에 43명의 청년이 지원해 4.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문화도시 홍성이 추진하는 로컬 체류형 프로그램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p>
<p>&nbsp;</p>
<p>
   참가자들은 4박 5일 동안 오서산, 광천천, 광천문화시장 일대 골목 등 광천 곳곳을 누비며 자연과 계절, 사람들의 일상을 각자의 시선으로 사진에 담았다. 또한 자율 출사와 함께 전문가 사진 강의, 지역 탐방,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의 시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p>
<p>&nbsp;</p>
<p>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록된 사진과 참가자들의 체류 이야기는 향후 광천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하는 사진집과 전시 콘텐츠로 제작돼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p>
<p>&nbsp;</p>
<p>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정순돈 센터장은 "청년들이 직접 머물며 발견한 광천의 일상과 풍경이 사진집과 전시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지역 고유의 자원과 청년들의 참신한 시선을 연결하는 다양한 로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40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07: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06: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39</guid>
		<title><![CDATA[홍성군, 첫 ‘2026 홍성군 인구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첫 ‘2026 홍성군 인구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nbsp;
홍성군은 지난 10일 홍주문화회관에서 ‘2026 홍성군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며 지속 가능한 인구도시 홍성의 미래 비전을 군민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nbsp;  
올해 제15회 인구의 날을 맞아 홍성군에서 처음 개최된 이번 기념행사는 '아이 키우기 좋고, 모든 세대가 행복한 홍성'을 주제로 지역사회와 함께 인구 문제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인구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행사는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과 홍성군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열었으며, 인구정책 유공자 표창, 샌드아트 퍼포먼스, 홍성군 인구정책 비전 선포식, 특별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nbsp;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저출생 극복과 가족문화 확산, 고령사회 대응, 청년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 이주민·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 주민 주도 공동체 활성화 등 인구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에 인구정책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nbsp;  
▲저출생 극복 기여 분야 : 정승찬·김소영 부부, 김해숙 ▲가족문화 확산 분야 : 이재규 학생, 이선희 ▲고령사회 대응 분야 : 백미경 강사 ▲지역사회 상생 분야 : (사)홍성이주민센터 주연우, 집단지성 김정아, 행복한 미래 이유진, 한솔외식산업개발센터 조정민, 장곡면 도산2리 이장 임응철, 은하면 주민자치회장 김지세, 일진전기㈜ 등이 수상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nbsp;  
또한 홍성군은 이날 '아이 키우기 좋고, 모든 세대가 행복한 홍성'을 인구정책 비전으로 공식 선포하고 ▶머물고 정착하는 인구활력도시 ▶생애 연속성이 이어지는 인구안심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청년·경제도시 ▶다양한 인구구조에 대응하는 포용·상생도시 등 4대 전략을 발표하며 지속 가능한 인구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대내외에 밝혔다.
  &nbsp;  
이어진 특별강연에서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소라 강사가 '인구변화, 나는 함께하는 家'를 주제로 인구변화를 위기가 아닌 함께 준비해야 할 미래의 과제로 바라보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nbsp;  
행사장 로비에는 부서별 인구정책 홍보 공간을 마련해 출산·보육, 여성 취업, 청년, 보건, 귀농·귀촌, 정착 지원 등 다양한 인구정책과 지원사업을 소개하며 군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nbsp;  
박정주 홍성군수는 "인구 문제는 행정만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과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 공동의 과제"라며 "이번 인구의 날 기념행사가 군민과 함께 홍성의 미래를 생각하고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0601_rqbodukx.jpg" alt="13일(홍성군, 첫 ‘2026 홍성군 인구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첫 ‘2026 홍성군 인구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지난 10일 홍주문화회관에서 ‘2026 홍성군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며 지속 가능한 인구도시 홍성의 미래 비전을 군민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올해 제15회 인구의 날을 맞아 홍성군에서 처음 개최된 이번 기념행사는 '아이 키우기 좋고, 모든 세대가 행복한 홍성'을 주제로 지역사회와 함께 인구 문제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인구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행사는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과 홍성군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열었으며, 인구정책 유공자 표창, 샌드아트 퍼포먼스, 홍성군 인구정책 비전 선포식, 특별강연 순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저출생 극복과 가족문화 확산, 고령사회 대응, 청년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 이주민·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 주민 주도 공동체 활성화 등 인구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에 인구정책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p>
<p>  &nbsp;  </p>
<p>▲저출생 극복 기여 분야 : 정승찬·김소영 부부, 김해숙 ▲가족문화 확산 분야 : 이재규 학생, 이선희 ▲고령사회 대응 분야 : 백미경 강사 ▲지역사회 상생 분야 : (사)홍성이주민센터 주연우, 집단지성 김정아, 행복한 미래 이유진, 한솔외식산업개발센터 조정민, 장곡면 도산2리 이장 임응철, 은하면 주민자치회장 김지세, 일진전기㈜ 등이 수상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
<p>  &nbsp;  </p>
<p>또한 홍성군은 이날 '아이 키우기 좋고, 모든 세대가 행복한 홍성'을 인구정책 비전으로 공식 선포하고 ▶머물고 정착하는 인구활력도시 ▶생애 연속성이 이어지는 인구안심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청년·경제도시 ▶다양한 인구구조에 대응하는 포용·상생도시 등 4대 전략을 발표하며 지속 가능한 인구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대내외에 밝혔다.</p>
<p>  &nbsp;  </p>
<p>이어진 특별강연에서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소라 강사가 '인구변화, 나는 함께하는 家'를 주제로 인구변화를 위기가 아닌 함께 준비해야 할 미래의 과제로 바라보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p>
<p>  &nbsp;  </p>
<p>행사장 로비에는 부서별 인구정책 홍보 공간을 마련해 출산·보육, 여성 취업, 청년, 보건, 귀농·귀촌, 정착 지원 등 다양한 인구정책과 지원사업을 소개하며 군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p>
<p>  &nbsp;  </p>
<p>박정주 홍성군수는 "인구 문제는 행정만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과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 공동의 과제"라며 "이번 인구의 날 기념행사가 군민과 함께 홍성의 미래를 생각하고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39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0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05: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38</guid>
		<title><![CDATA[홍성군, 민선9기 첫 제헌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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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홍성군, 민선9기 첫 제헌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nbsp;
홍성군(군수 박정주)이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국경일을 기념하고, 헌법 제정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군 전역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nbsp;

   특히 박정주 군수는 제헌의 가치와 군민 화합의 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해 당초 제헌절 당일인 17일에만 게양하던 방식을 벗어나, 제헌절 이전인 13일부터 제헌절 이후인 21일까지 태극기를 '미리, 그리고 더 오래' 걸어놓도록 특별 주문했다.

&nbsp;

   9일간 이어지는 이번 태극기 물결을 통해 군민들의 나라사랑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한층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nbsp;

   박정주 군수는 "태극기의 핵심 문양인 '태극'은 음과 양의 조화를 통해 만물이 생동하며 발전하는 '하나됨'을 상징한다"며, "제헌절은 단순히 법을 세운 날을 넘어, 서로 다른 생각들이 법과 질서 안에서 조화를 이루며 하나의 공동체를 완성한 날"이라고 제헌의 의미를 강조했다.

&nbsp;

   이어 "민선 9기 홍성군은 헌법의 핵심 가치인 '공화(共和)' 정신을 바탕으로 질서 속에서 군민이 하나 되는 대화합을 이뤄낼 것"이라며, "군 전역에 휘날릴 태극기처럼 하나됨의 에너지를 원동력 삼아 홍성군의 도약과 획기적인 군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nbsp;

   군은 13일부터 주요 간선도로변에 가로기를 전면 게양해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각 읍·면의 협조를 통해 관내 가정마다 태극기가 오랜 기간 아름답게 휘날릴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는 등 군민 동참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3070449_bzrdmbgt.jpeg" alt="13일(홍성군, 민선9기 첫 제헌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jpeg" style="width: 640px; height: 7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민선9기 첫 제헌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군수 박정주)이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국경일을 기념하고, 헌법 제정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군 전역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특히 박정주 군수는 제헌의 가치와 군민 화합의 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해 당초 제헌절 당일인 17일에만 게양하던 방식을 벗어나, 제헌절 이전인 13일부터 제헌절 이후인 21일까지 태극기를 '미리, 그리고 더 오래' 걸어놓도록 특별 주문했다.
</p>
<p>&nbsp;</p>
<p>
   9일간 이어지는 이번 태극기 물결을 통해 군민들의 나라사랑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한층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p>
<p>&nbsp;</p>
<p>
   박정주 군수는 "태극기의 핵심 문양인 '태극'은 음과 양의 조화를 통해 만물이 생동하며 발전하는 '하나됨'을 상징한다"며, "제헌절은 단순히 법을 세운 날을 넘어, 서로 다른 생각들이 법과 질서 안에서 조화를 이루며 하나의 공동체를 완성한 날"이라고 제헌의 의미를 강조했다.
</p>
<p>&nbsp;</p>
<p>
   이어 "민선 9기 홍성군은 헌법의 핵심 가치인 '공화(共和)' 정신을 바탕으로 질서 속에서 군민이 하나 되는 대화합을 이뤄낼 것"이라며, "군 전역에 휘날릴 태극기처럼 하나됨의 에너지를 원동력 삼아 홍성군의 도약과 획기적인 군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p>
<p>&nbsp;</p>
<p>
   군은 13일부터 주요 간선도로변에 가로기를 전면 게양해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각 읍·면의 협조를 통해 관내 가정마다 태극기가 오랜 기간 아름답게 휘날릴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는 등 군민 동참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893910.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Jul 2026 07:05: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Jul 2026 07:04: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37</guid>
		<title><![CDATA[천안시청소년재단, 청소년 예산정책 제안대회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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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3회 청소년 예산정책 제안대회’ 참가자 모집 홍보문
      
   
&nbsp;
천안시청소년재단은 ‘제13회 청소년 예산정책 제안대회’ 참가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대회는 청소년이 일상 속 불편사항을 직접 발굴하고 이를 정책과 사업 아이디어로 제안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전국 14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이며, 개인 또는 5명 이내의 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nbsp;

   참가자들은 오는 24일 청소년예산학교 제안 실습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의 개념을 배우고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이어 내달 7일 본선 대회에서 정책제안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nbsp;

   심사를 통해 대상 1팀(100만 원), 최우수상 2팀(각 50만 원), 우수상 2팀(각 30만 원)을 시상한다. 선정된 우수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신청은 천안시청소년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nbsp;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지역사회 변화에 참여하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92334_oeoacwuw.jpg" alt="교육청소년과(제13회 청소년 예산정책 제안대회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3회 청소년 예산정책 제안대회’ 참가자 모집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청소년재단은 ‘제13회 청소년 예산정책 제안대회’ 참가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대회는 청소년이 일상 속 불편사항을 직접 발굴하고 이를 정책과 사업 아이디어로 제안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전국 14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이며, 개인 또는 5명 이내의 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p>
<p>&nbsp;</p>
<p>
   참가자들은 오는 24일 청소년예산학교 제안 실습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의 개념을 배우고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이어 내달 7일 본선 대회에서 정책제안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p>
<p>&nbsp;</p>
<p>
   심사를 통해 대상 1팀(100만 원), 최우수상 2팀(각 50만 원), 우수상 2팀(각 30만 원)을 시상한다. 선정된 우수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p>
<p>&nbsp;</p>
<p>
   신청은 천안시청소년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p>
<p>&nbsp;</p>
<p>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지역사회 변화에 참여하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430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9:24: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45: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36</guid>
		<title><![CDATA[천안 농특산물 활용한 제품 개발…‘제3회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9일 백석문화대학교 글로벌외식산업관에서 열린 ‘제3회 천안시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천안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해 베이커리 제품을 만들고 있다.
      
   
&nbsp;
‘빵의 도시’ 천안에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참신한 베이커리 제품을 발굴하는 경연의 장이 열렸다.
  &nbsp;  
  천안시는 지난 9일 백석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제3회 천안시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nbsp;  
  대회는 호두, 배, 버섯 등 천안의 대표 농특산물을 활용한 베이커리 제품 개발을 촉진하고, 천안 빵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nbsp;  
  백석문화대 글로벌외식산업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일반부 20팀, 호두과자부 6팀, 대학생부 20팀, 고등학생부 24팀 등 4개 부문에 총 70팀이 참가해 제과·제빵 기술을 겨뤘다. 
  &nbsp;  
  특히 올해는 천안의 대표 먹거리인 호두과자를 주제로 한 ‘호두과자부’를 신설해 참가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접목된 독창적인 작품들을 발굴했다.
  이번 대회는 작품의 완성도와 상품성, 대중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 심사 결과 일반부·호두과자부·대학생부 통합 대상은 ‘배담’등을 출품한 대학생부의 배의 반란팀이 차지했으며, 고등학생부 대상은 ‘독립의 상징 겨레의 탑’등을 출품한 독립의 한 조각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nbsp;  
  수상자에게는 총 78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이번에 발굴된 우수 수상작들은 오는 10월 열리는 ‘빵빵데이 천안’ 축제에서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nbsp;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발굴하고 인재들의 기술력을 확인했다”며 “베이커리 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92210_qsmmtiyd.jpeg" alt="식품안전과(2. [제3회 천안시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 학생부 심사).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9일 백석문화대학교 글로벌외식산업관에서 열린 ‘제3회 천안시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천안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해 베이커리 제품을 만들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빵의 도시’ 천안에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참신한 베이커리 제품을 발굴하는 경연의 장이 열렸다.</p>
<p>  &nbsp;  </p>
<p>  천안시는 지난 9일 백석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제3회 천안시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p>
<p>  &nbsp;  </p>
<p>  대회는 호두, 배, 버섯 등 천안의 대표 농특산물을 활용한 베이커리 제품 개발을 촉진하고, 천안 빵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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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백석문화대 글로벌외식산업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일반부 20팀, 호두과자부 6팀, 대학생부 20팀, 고등학생부 24팀 등 4개 부문에 총 70팀이 참가해 제과·제빵 기술을 겨뤘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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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특히 올해는 천안의 대표 먹거리인 호두과자를 주제로 한 ‘호두과자부’를 신설해 참가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접목된 독창적인 작품들을 발굴했다.<br /></p>
<p>  이번 대회는 작품의 완성도와 상품성, 대중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 심사 결과 일반부·호두과자부·대학생부 통합 대상은 ‘배담’등을 출품한 대학생부의 배의 반란팀이 차지했으며, 고등학생부 대상은 ‘독립의 상징 겨레의 탑’등을 출품한 독립의 한 조각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nbsp;  </p>
<p>  수상자에게는 총 78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이번에 발굴된 우수 수상작들은 오는 10월 열리는 ‘빵빵데이 천안’ 축제에서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p>
<p>  &nbsp;  </p>
<p>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발굴하고 인재들의 기술력을 확인했다”며 “베이커리 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42942.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9:22: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45: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35</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경로당에 찾아간 ‘화상 안전교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경로당에 찾아간 ‘화상 안전교실’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9일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상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고령인구 증가에 따라 소방안전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화재와 응급상황 발생 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교육은 대한노인회 대회의실 영상송출 장비를 활용한 실시간 화상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화재 예방수칙,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119 신고요령, ▲응급상황 발생 시 기본 대처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nbsp;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가까운 경로당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스마트경로당 시스템을 활용해 교육 접근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nbsp;  
이상권 서장은 “스마트경로당 화상교육은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고 편하게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식”이라며 “앞으로도 고령층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확대해 안전 사각지대 없는 당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91935_leqevusx.jpeg" alt="관련사진(스마트 경로당 소방안전교육).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경로당에 찾아간 ‘화상 안전교실’</figcaption>
      </figure>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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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9일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상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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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교육은 고령인구 증가에 따라 소방안전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화재와 응급상황 발생 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교육은 대한노인회 대회의실 영상송출 장비를 활용한 실시간 화상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화재 예방수칙,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119 신고요령, ▲응급상황 발생 시 기본 대처방법 등으로 구성됐다.</p>
<p>  &nbsp;  </p>
<p>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가까운 경로당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스마트경로당 시스템을 활용해 교육 접근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p>
<p>  &nbsp;  </p>
<p>이상권 서장은 “스마트경로당 화상교육은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고 편하게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식”이라며 “앞으로도 고령층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확대해 안전 사각지대 없는 당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42780.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9:19: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9:18: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34</guid>
		<title><![CDATA[[기고]치안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주민의 목소리!]]></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장 경감 방준호
      
   
&nbsp;
안전은 특정 계층만이 누리는 특권이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보장받아야 할 기본권이다. 사회가 가장 먼저 수호해야 할 절대적 가치 또한 안전이다.
&nbsp;

   시민이 일상에서 이떠한 불안도 없이 평온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경찰 치안 활동의 궁극적인 본질이자 존재 이유다. 

&nbsp;

   필자가 성연파출소장으로 부임한 후 치안 현장을 구석구석 살피며 내린 확고한 결론이 하나 있다. 

&nbsp;

   지역의 치안은 결코 경찰의 일방적인 노력이나 공급자 중심의 행정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다는 점이다. 경찰과 주민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함께 호흡할 때, 비로소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체감안전” 이 실현된다. 

&nbsp;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경찰은 2017년부터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을 도입해 치안 활동의 패러다임을 전면 전환해 왔다. 과거의 순찰이 경찰 내부의 데이터와 통계적 판단에 의존해 일방적으로 이루어졌다면, 탄력순찰은 주민이 실제로 불안을 느끼는 시간과 장소를 순찰 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수용자 중심의 제도다. 

&nbsp;

   즉, 주민의 목소리를 치안 현장의 나침반으로 삼는 것이 핵심이다. 


   우리 성연파출소 역시 이러한 취지를 적극적으로 살려 여성 안심 귀갓길, 공동주택 산책로, 공원 화장실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촘촘한 맞춤형 순찰을 전개하고 있다. 

&nbsp;
&nbsp;

   아울러 지역 주민 회의, 온라인 민원, 현장 설문 조사 등 다각적인 채널을 통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순찰 경로와 시간대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있다. 

&nbsp;

   공동체의 안전을 위하는 일이라면 주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현장 치안의 실천이다.

&nbsp;

   치안은 국가가 제공하는 공공 서비스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지역 공동체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가는 “사회적 가치” 이기도 하다.

&nbsp;

   이제 주민은 단순히 안전을 배려받는 수혜자가 아니라, 우리 동네의 안녕을 함께 디자인하고 만들어가는 치안의 핵심 동반자다. 


   경찰과 주민이 단단한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할 때, 우리 동네의 안전지수는 한층 더 높아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앞으로도 성연파출소는 언제나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낮추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야말로 가장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첫걸음이자 치안의 시작점이기 때문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91708_wywzueag.png" alt="20260409102149_iqdimevu.png" style="width: 320px; height: 3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장 경감 방준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안전은 특정 계층만이 누리는 특권이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보장받아야 할 기본권이다. 사회가 가장 먼저 수호해야 할 절대적 가치 또한 안전이다.</p>
<p>&nbsp;</p>
<p>
   시민이 일상에서 이떠한 불안도 없이 평온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경찰 치안 활동의 궁극적인 본질이자 존재 이유다. 
</p>
<p>&nbsp;</p>
<p>
   필자가 성연파출소장으로 부임한 후 치안 현장을 구석구석 살피며 내린 확고한 결론이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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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지역의 치안은 결코 경찰의 일방적인 노력이나 공급자 중심의 행정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다는 점이다. 경찰과 주민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함께 호흡할 때, 비로소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체감안전” 이 실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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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경찰은 2017년부터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을 도입해 치안 활동의 패러다임을 전면 전환해 왔다. 과거의 순찰이 경찰 내부의 데이터와 통계적 판단에 의존해 일방적으로 이루어졌다면, 탄력순찰은 주민이 실제로 불안을 느끼는 시간과 장소를 순찰 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수용자 중심의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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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 주민의 목소리를 치안 현장의 나침반으로 삼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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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우리 성연파출소 역시 이러한 취지를 적극적으로 살려 여성 안심 귀갓길, 공동주택 산책로, 공원 화장실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촘촘한 맞춤형 순찰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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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아울러 지역 주민 회의, 온라인 민원, 현장 설문 조사 등 다각적인 채널을 통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순찰 경로와 시간대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있다. 
</p>
<p>&nbsp;</p>
<p>
   공동체의 안전을 위하는 일이라면 주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현장 치안의 실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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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치안은 국가가 제공하는 공공 서비스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지역 공동체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가는 “사회적 가치”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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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이제 주민은 단순히 안전을 배려받는 수혜자가 아니라, 우리 동네의 안녕을 함께 디자인하고 만들어가는 치안의 핵심 동반자다. 
</p>
<p>
   경찰과 주민이 단단한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할 때, 우리 동네의 안전지수는 한층 더 높아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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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도 성연파출소는 언제나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낮추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야말로 가장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첫걸음이자 치안의 시작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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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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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 term="10920|"/>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4263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9:17: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9:16: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33</guid>
		<title><![CDATA[당진시의회 원구성 파행…국힘 "민주당, 무기명 투표로 의장 선출해야"]]></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의회 전경사진
      
   
&nbsp;
충남 당진시의회 원구성이 8일째 공전을 거듭하는 가운데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즉각적인 의장 선출과 의회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nbsp;

당진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7명은 9일 입장문을 통해 “시민의 삶을 돌보고 시정을 견제해야 할 시의회가 원구성 지연으로 정상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지 못한 데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시민께 사과드린다”면서도 “이번 사태의 근본 원인은 민주당 내부 갈등에 있다”고 주장했다.
&nbsp;
국민의힘은 “원활한 원구성을 위해 다선 의원이 있는 민주당에 의장을 양보하고, 기존 관례에 따라 상임위원장 배분에도 동의했지만 민주당에서 의장 후보가 복수로 나오면서 당내 문제로 번져 결국 파행의 원인이 됐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임시의장이 개회 직후 반복적으로 정회를 선포하며 원구성을 미뤄왔고, 8일에는 개회 선언 없이 개인 입장만 발표한 뒤 민주당 의원들과 퇴장했다”며 “의회 규칙에 따라 무기명 비밀투표로 의장을 선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nbsp;

국민의힘은 또 “민주당은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주장으로 야당에 책임을 떠넘기지 말고, 의회 정상화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
&nbsp;
반면 김명진 더불어민주당 임시의장은 이날 뉴스1과의 통화에서 국민의힘 입장문에 대한 직접적인 평가는 하지 않았다.
&nbsp;
김 임시의장은 “최종 협의안을 놓고 협상을 진행했지만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회의를 진행할 수 없었다”며 “회의가 결렬돼 퇴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nbsp;
&nbsp;
또 “현재도 의원들끼리 계속 접촉하며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며 “지금은 여러 통화를 받고 있지만 답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nbsp;
그러면서 “1일부터 계속 정회와 속개를 반복하며 협의를 이어왔지만 끝내 접점을 찾지 못했다”며 “최종적으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회의를 진행하지 못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nbsp;
당진시의회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7석씩을 차지한 여야 동수 구도 속에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을 둘러싼 이견으로 지난 1일 첫 임시회 개회 이후 원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다.
&nbsp;

여야가 서로에게 파행 책임을 돌리며 공방을 이어가는 가운데 원구성 정상화까지는 진통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75432_iezervas.jpg" alt="당진시의회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시의회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당진시의회 원구성이 8일째 공전을 거듭하는 가운데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즉각적인 의장 선출과 의회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다.</p>
<p>&nbsp;</p>
<div></div>
<p>당진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7명은 9일 입장문을 통해 “시민의 삶을 돌보고 시정을 견제해야 할 시의회가 원구성 지연으로 정상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지 못한 데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시민께 사과드린다”면서도 “이번 사태의 근본 원인은 민주당 내부 갈등에 있다”고 주장했다.</p>
<p>&nbsp;</p>
<p>국민의힘은 “원활한 원구성을 위해 다선 의원이 있는 민주당에 의장을 양보하고, 기존 관례에 따라 상임위원장 배분에도 동의했지만 민주당에서 의장 후보가 복수로 나오면서 당내 문제로 번져 결국 파행의 원인이 됐다”고 밝혔다.</p>
<p>&nbsp;</p>
<p>이어 “임시의장이 개회 직후 반복적으로 정회를 선포하며 원구성을 미뤄왔고, 8일에는 개회 선언 없이 개인 입장만 발표한 뒤 민주당 의원들과 퇴장했다”며 “의회 규칙에 따라 무기명 비밀투표로 의장을 선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
<p>&nbsp;</p>
<div></div>
<p>국민의힘은 또 “민주당은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주장으로 야당에 책임을 떠넘기지 말고, 의회 정상화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p>
<p>&nbsp;</p>
<p>반면 김명진 더불어민주당 임시의장은 이날 뉴스1과의 통화에서 국민의힘 입장문에 대한 직접적인 평가는 하지 않았다.</p>
<p>&nbsp;</p>
<p>김 임시의장은 “최종 협의안을 놓고 협상을 진행했지만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회의를 진행할 수 없었다”며 “회의가 결렬돼 퇴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nbsp;</p>
<p>&nbsp;</p>
<p>또 “현재도 의원들끼리 계속 접촉하며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며 “지금은 여러 통화를 받고 있지만 답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p>
<p>&nbsp;</p>
<p>그러면서 “1일부터 계속 정회와 속개를 반복하며 협의를 이어왔지만 끝내 접점을 찾지 못했다”며 “최종적으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회의를 진행하지 못한 것”이라고 덧붙였다.</p>
<p>&nbsp;</p>
<p>당진시의회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7석씩을 차지한 여야 동수 구도 속에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을 둘러싼 이견으로 지난 1일 첫 임시회 개회 이후 원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다.</p>
<p>&nbsp;</p>
<div></div>
<p>여야가 서로에게 파행 책임을 돌리며 공방을 이어가는 가운데 원구성 정상화까지는 진통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76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7:54: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7:52: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32</guid>
		<title><![CDATA[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전국체전 향한 담금질... 엄승용 시장 격려 속 필승 의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전국체전 향한 담금질... 엄승용 시장 격려 속 필승 의지
   
   
&nbsp;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과 복싱팀이 9일 엄승용 보령시장을 예방하고 하반기 전국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선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nbsp;

   이번 예방은 올 하반기 전국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수단은 훈련 경과와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남은 기간 최상의 경기력을 끌어올려 우수한 성적으로 시민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nbsp;

   엄승용 보령시장은 선수단을 격려하며 “여러분은 보령시를 대표해 전국 무대에서 보령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소중한 선수들”이라며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부상 없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과 복싱팀은 하반기 전국대회에 출전한 뒤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달 획득을 목표로 막바지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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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75011_yqpoauhp.jpg" alt="4. 직장운동경기부 격려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전국체전 향한 담금질... 엄승용 시장 격려 속 필승 의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과 복싱팀이 9일 엄승용 보령시장을 예방하고 하반기 전국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선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p>
<p>&nbsp;</p>
<p>
   이번 예방은 올 하반기 전국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수단은 훈련 경과와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남은 기간 최상의 경기력을 끌어올려 우수한 성적으로 시민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p>
<p>&nbsp;</p>
<p>
   엄승용 보령시장은 선수단을 격려하며 “여러분은 보령시를 대표해 전국 무대에서 보령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소중한 선수들”이라며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부상 없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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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한편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과 복싱팀은 하반기 전국대회에 출전한 뒤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달 획득을 목표로 막바지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p>
<p>&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74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7:51: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12: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31</guid>
		<title><![CDATA[보령시, ‘토정 이지함 상’ 후보자 공개 모집... 애민·나눔 정신 이어갈 주인공 찾는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보령시청 전경사진
   
   
&nbsp;

   보령시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애민사상가이자 실천적 개혁가인 토정 이지함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고,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토정 이지함 상’ 후보자 추천을 오는 7월 27일까지 접수한다.


   &nbsp;


   토정 이지함 선생은 백성을 위한 실천과 청렴한 삶을 몸소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했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보령시는 이러한 선생의 애민정신과 공동체 정신을 오늘날에도 이어갈 수 있도록 지난 2016년부터 매년 토정 이지함 상을 시상하며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숨은 공로자를 발굴·격려하고 있다.


   &nbsp;


   추천 대상은 공고일인 7월 9일 기준 주민등록법상 3년 이상 보령시에 거주하는 자 또는 등록기준지가 보령인 출향인사다. 추천자는 주소지 또는 등록기준지를 관할하는 읍·면·동장, 시 단위 유관기관·단체 임직원인 경우 그 소속기관의 단체장, 출향인사의 경우 지역 향우회장이며, 시민의 경우 19세 이상 시민 20명 이상의 연서로 추천할 수 있다. 


   &nbsp;


   추천서는 구비서류를 갖춰 27일까지 추천권자를 통해 서면 또는 우편으로 보령시 복지정책과에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후보자는 공적사실 확인과 토정 이지함 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중 화암서원 추기제향일에 시상할 계획이다.


   &nbsp;


   한선희 복지정책과장은 “우리 사회에는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공동체를 위해 묵묵히 봉사하는 분들이 많다”며 “토정 이지함 선생의 삶과 정신을 이어가는 훌륭한 인물들이 널리 추천될 수 있도록 시민과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74830_xsaeqclx.jpg" alt="26년보령시청.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령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보령시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애민사상가이자 실천적 개혁가인 토정 이지함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고,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토정 이지함 상’ 후보자 추천을 오는 7월 27일까지 접수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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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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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토정 이지함 선생은 백성을 위한 실천과 청렴한 삶을 몸소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했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보령시는 이러한 선생의 애민정신과 공동체 정신을 오늘날에도 이어갈 수 있도록 지난 2016년부터 매년 토정 이지함 상을 시상하며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숨은 공로자를 발굴·격려하고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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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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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추천 대상은 공고일인 7월 9일 기준 주민등록법상 3년 이상 보령시에 거주하는 자 또는 등록기준지가 보령인 출향인사다. 추천자는 주소지 또는 등록기준지를 관할하는 읍·면·동장, 시 단위 유관기관·단체 임직원인 경우 그 소속기관의 단체장, 출향인사의 경우 지역 향우회장이며, 시민의 경우 19세 이상 시민 20명 이상의 연서로 추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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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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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서는 구비서류를 갖춰 27일까지 추천권자를 통해 서면 또는 우편으로 보령시 복지정책과에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후보자는 공적사실 확인과 토정 이지함 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중 화암서원 추기제향일에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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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선희 복지정책과장은 “우리 사회에는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공동체를 위해 묵묵히 봉사하는 분들이 많다”며 “토정 이지함 선생의 삶과 정신을 이어가는 훌륭한 인물들이 널리 추천될 수 있도록 시민과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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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73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7:51: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1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30</guid>
		<title><![CDATA[당진경찰서장,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합덕신협 직원 감사장 수여]]></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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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당진경찰서장,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합덕신협 직원 감사장 수여
      
   
&nbsp;
충남 당진경찰서는 8일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서해중앙신협 합덕지점 전미애 지점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전 지점장은 지난달 24일 신규 계좌 개설과 OTP(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 발급을 요청한 고령 고객이 2억 원 상당의 예금 해지 전표를 소지한 점을 수상히 여겨 경위를 확인하던 중 보이스피싱을 의심하고 즉시 112에 신고했다.경찰 확인 결과 피해자는 악성 앱이 설치된 상태에서 검사와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한 피싱범에게 속아 기존 예금을 모두 해지한 뒤 새 계좌로 2억 3000만 원을 이체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전 지점장은 "조합원의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작은 이상 징후도 놓치지 않는 책임감 있는 자세로 고객의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소준관 당진경찰서장은 "세심한 관찰과 신속한 판단으로 2억3천만 원의 피해를 막았다"며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으면 즉시 통화를 종료하고 112나 관계기관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경찰은 최근 카드배송원이나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사칭한 뒤 금융감독원이나 검사를 사칭해 돈을 가로채는 보이스피싱이 잇따르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nbs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71745_cqigygbu.jpg" alt="2426977_862891_22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경찰서장,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합덕신협 직원 감사장 수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충남 당진경찰서는 8일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서해중앙신협 합덕지점 전미애 지점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br /><br />전 지점장은 지난달 24일 신규 계좌 개설과 OTP(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 발급을 요청한 고령 고객이 2억 원 상당의 예금 해지 전표를 소지한 점을 수상히 여겨 경위를 확인하던 중 보이스피싱을 의심하고 즉시 112에 신고했다.<br /><br />경찰 확인 결과 피해자는 악성 앱이 설치된 상태에서 검사와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한 피싱범에게 속아 기존 예금을 모두 해지한 뒤 새 계좌로 2억 3000만 원을 이체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br /><br />전 지점장은 "조합원의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작은 이상 징후도 놓치지 않는 책임감 있는 자세로 고객의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소준관 당진경찰서장은 "세심한 관찰과 신속한 판단으로 2억3천만 원의 피해를 막았다"며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으면 즉시 통화를 종료하고 112나 관계기관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한편 경찰은 최근 카드배송원이나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사칭한 뒤 금융감독원이나 검사를 사칭해 돈을 가로채는 보이스피싱이 잇따르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nbs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54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7:18: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7:16: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29</guid>
		<title><![CDATA[코스피 상위 30개사 주변 자연훼손, 서울 5.4배 면적 사라졌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코스피 상위 30개사 주변 자연훼손, 서울 5.4배 면적 사라졌다
      
   
&nbsp;
지난 40년간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30개사의 국내 사업장 주변에서 서울시 면적의 5배가 넘는 자연면적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재단법인 숲과나눔 풀씨행동연구소가 9일 발간한 ‘코스피 상위 30개사의 자연과의 접점 분석’ 보고서를 보면, 1980년부터 2020년까지 코스피 시가총액(2024년 12월 기준) 상위 30개사(삼성전자 우선주 제외 29개사)의 국내 사업장 내부와 사업장 경계 5㎞ 반경에서 서울시 면적의 5.4배인 자연면적 총 32만7837㏊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자연면적을 ‘자연 그대로의 생태적 기능과 생물 서식처로서의 가치를 유지하고 있는 토지의 면적’이라고 정의했다.사업장 내부의 자연 손실 규모가 가장 큰 기업은 포스코홀딩스(1408㏊)였다. 삼성전자(1023㏊), 현대자동차(735㏊),&nbsp;HD한국조선해양(696㏊), 기아(525㏊)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연구진은 농업지역 등 준생태계가 먼저 소진된 후 산림과 습지 등 보전 가치가 높은 생태계가 차례대로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고 밝혔다.사업장 경계 5㎞ 반경을 뜻하는 ‘사업장 영향권역’ 기준으로는&nbsp;LG전자(5만5304㏊), 삼성전자(4만6683㏊),&nbsp;LG화학(4만1246㏊), 한화에어로스페이스(4만660㏊), 현대모비스(4만54㏊) 순으로 자연 손실이 많았다.연구진이 보호지역, 중요생물다양성지역, 국토환경성평가 1등급 지역 등을 ‘생태적 민감지역’으로 정의하고 기업 사업장과 맞닿은 면적을 조사해보니 30개 기업 사업장의 영향권역 내 있는 생태적 민감지역 규모는 18만6679㏊에 달했다. 삼성물산이 3만5813㏊로 가장 넓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3만5220㏊), 현대모비스(3만3481㏊),&nbsp;LG전자(2만5327㏊), 기아(1만6686㏊) 등의 순이었다.연구진은 “상당수 기업의 사업장이 보호지역과 중요생물다양성지역 등 생태적으로 가치가 높은 공간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었다”며 “사업장 내부뿐 아니라 주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평가와 관리가 시급하다”고 말했다.상위 30개사의 사업장 영향권역 내에 사는 생물종은 총 676종으로 나타났다. 멸종위기 생물 분류 체계인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 기준으로 ‘위급’ 단계가 7종, ‘위기’가 41종, ‘취약’이 55종, ‘준위협’이 34종, ‘최소관심’이 494종, ‘정보부족’이 45종인 것으로 확인됐다.산업별로 보면 전기·전자·반도체·배터리 업종에서 사업장 영향권역의 자연면적 손실량이 가장 크고, 생태계 민감지역 중첩면적도 가장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용수와 전력·물류 인프라가 필요해 수도권 평야지대의 대규모 산업단지에 집중적으로 들어서는 업종 특성상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연구진은 추정했다.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자연 손실은 불가피한 결과가 아니라 기업의 선택과 노력에 따라 충분히 줄이거나 관리할 수 있는 영역”이라며 “기업의 자연 전략은 사업장 경계 안의 관리에 머무르지 않고, 사업장과 연결된 주변 생태계의 보전과 복원까지 포함하는 방향으로 확대돼야 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71433_vtbulpgv.jpg" alt="0003457266_001_20260709213223593.jpg" style="width: 640px; height: 33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코스피 상위 30개사 주변 자연훼손, 서울 5.4배 면적 사라졌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지난 40년간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30개사의 국내 사업장 주변에서 서울시 면적의 5배가 넘는 자연면적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br /><br />재단법인 숲과나눔 풀씨행동연구소가 9일 발간한 ‘코스피 상위 30개사의 자연과의 접점 분석’ 보고서를 보면, 1980년부터 2020년까지 코스피 시가총액(2024년 12월 기준) 상위 30개사(삼성전자 우선주 제외 29개사)의 국내 사업장 내부와 사업장 경계 5㎞ 반경에서 서울시 면적의 5.4배인 자연면적 총 32만7837㏊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자연면적을 ‘자연 그대로의 생태적 기능과 생물 서식처로서의 가치를 유지하고 있는 토지의 면적’이라고 정의했다.<br /><br />사업장 내부의 자연 손실 규모가 가장 큰 기업은 포스코홀딩스(1408㏊)였다. 삼성전자(1023㏊), 현대자동차(735㏊),&nbsp;HD한국조선해양(696㏊), 기아(525㏊)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연구진은 농업지역 등 준생태계가 먼저 소진된 후 산림과 습지 등 보전 가치가 높은 생태계가 차례대로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고 밝혔다.<br /><br />사업장 경계 5㎞ 반경을 뜻하는 ‘사업장 영향권역’ 기준으로는&nbsp;LG전자(5만5304㏊), 삼성전자(4만6683㏊),&nbsp;LG화학(4만1246㏊), 한화에어로스페이스(4만660㏊), 현대모비스(4만54㏊) 순으로 자연 손실이 많았다.<br /><br />연구진이 보호지역, 중요생물다양성지역, 국토환경성평가 1등급 지역 등을 ‘생태적 민감지역’으로 정의하고 기업 사업장과 맞닿은 면적을 조사해보니 30개 기업 사업장의 영향권역 내 있는 생태적 민감지역 규모는 18만6679㏊에 달했다. 삼성물산이 3만5813㏊로 가장 넓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3만5220㏊), 현대모비스(3만3481㏊),&nbsp;LG전자(2만5327㏊), 기아(1만6686㏊) 등의 순이었다.<br /><br />연구진은 “상당수 기업의 사업장이 보호지역과 중요생물다양성지역 등 생태적으로 가치가 높은 공간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었다”며 “사업장 내부뿐 아니라 주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평가와 관리가 시급하다”고 말했다.<br /><br />상위 30개사의 사업장 영향권역 내에 사는 생물종은 총 676종으로 나타났다. 멸종위기 생물 분류 체계인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 기준으로 ‘위급’ 단계가 7종, ‘위기’가 41종, ‘취약’이 55종, ‘준위협’이 34종, ‘최소관심’이 494종, ‘정보부족’이 45종인 것으로 확인됐다.<br /><br />산업별로 보면 전기·전자·반도체·배터리 업종에서 사업장 영향권역의 자연면적 손실량이 가장 크고, 생태계 민감지역 중첩면적도 가장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용수와 전력·물류 인프라가 필요해 수도권 평야지대의 대규모 산업단지에 집중적으로 들어서는 업종 특성상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연구진은 추정했다.<br /><br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자연 손실은 불가피한 결과가 아니라 기업의 선택과 노력에 따라 충분히 줄이거나 관리할 수 있는 영역”이라며 “기업의 자연 전략은 사업장 경계 안의 관리에 머무르지 않고, 사업장과 연결된 주변 생태계의 보전과 복원까지 포함하는 방향으로 확대돼야 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52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7:15: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7:13: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28</guid>
		<title><![CDATA[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개편…아메리카노 2,000원 이하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개편…아메리카노 2,000원 이하로
      
   
&nbsp;
정부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구조를 전면 개편해 음식값 인하와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nbsp;
이번 개편의 핵심은 한국도로공사와 휴게소 입주업체 사이에 있는 중간 운영업체를 폐지하는 것이다. 현재 운영 구조에서는 운영업체가 매출의 최대 51%를 수수료로 가져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nbsp;
정부는 이 같은 중간 수수료 구조를 없애 입주업체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그 혜택이 소비자 가격 인하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nbsp;
앞으로는 도로공사가 휴게소 입주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직접 계약이 이뤄지면 임대료는 매출 대비 8~9%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nbsp;
국토부는 높은 임대료 부담으로 입점이 어려웠던 실속형 커피 브랜드도 휴게소에 들어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nbsp;
&nbsp;
이에 따라 평균 4,800원 수준인 휴게소 아메리카노 가격이 2,000원 이하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nbsp;

휴게소 편의서비스도 함께 개선된다. 그동안 밤 10시께 문을 닫던 편의점은 24시간 운영 체계로 전환한다. 도시락과 컵라면 등 간편식 판매도 확대하고, 이를 먹을 수 있는 취식 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새 운영 방식은 올해 안에 일부 휴게소부터 우선 적용된다. 대상은 새로 문을 여는 합천호 상·하행, 월출산 휴게소와 계약이 끝나는 여주, 군위, 장유, 대천 상·하행 휴게소 등 총 8곳이다.
&nbsp;
국토부는 이달 중 입찰 공고를 거쳐 오는 12월부터 도로공사가 임시 운영을 맡도록 할 계획이다. 이후 내년 초 출범하는 공공관리회사가 휴게소 운영을 이어받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71110_tauuvhma.jpg" alt="다운로드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개편…아메리카노 2,000원 이하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정부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구조를 전면 개편해 음식값 인하와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p>
<p><br /></p>
<p>국토교통부는 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p>
<p>&nbsp;</p>
<p>이번 개편의 핵심은 한국도로공사와 휴게소 입주업체 사이에 있는 중간 운영업체를 폐지하는 것이다. 현재 운영 구조에서는 운영업체가 매출의 최대 51%를 수수료로 가져가는 것으로 알려졌다.</p>
<p>&nbsp;</p>
<p>정부는 이 같은 중간 수수료 구조를 없애 입주업체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그 혜택이 소비자 가격 인하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p>
<p>&nbsp;</p>
<p>앞으로는 도로공사가 휴게소 입주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직접 계약이 이뤄지면 임대료는 매출 대비 8~9%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p>
<p>&nbsp;</p>
<p>국토부는 높은 임대료 부담으로 입점이 어려웠던 실속형 커피 브랜드도 휴게소에 들어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nbsp;</p>
<p>&nbsp;</p>
<p>이에 따라 평균 4,800원 수준인 휴게소 아메리카노 가격이 2,000원 이하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nbsp;</p>
<p><br /></p>
<p>휴게소 편의서비스도 함께 개선된다. 그동안 밤 10시께 문을 닫던 편의점은 24시간 운영 체계로 전환한다. 도시락과 컵라면 등 간편식 판매도 확대하고, 이를 먹을 수 있는 취식 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p>
<p><br /></p>
<p>새 운영 방식은 올해 안에 일부 휴게소부터 우선 적용된다. 대상은 새로 문을 여는 합천호 상·하행, 월출산 휴게소와 계약이 끝나는 여주, 군위, 장유, 대천 상·하행 휴게소 등 총 8곳이다.</p>
<p>&nbsp;</p>
<p>국토부는 이달 중 입찰 공고를 거쳐 오는 12월부터 도로공사가 임시 운영을 맡도록 할 계획이다. 이후 내년 초 출범하는 공공관리회사가 휴게소 운영을 이어받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51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7:1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7:04: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27</guid>
		<title><![CDATA[‘내 방 안 미니사막’ 아프리카 식물 원예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농업기술원 전경사진
      
   
&nbsp;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9월까지 ‘2026년 하반기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아프리카 식물’을 주제로 격주 수요일마다 기술원 내 치유농업센터에서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

&nbsp;

   주요 교육 내용은 아프리카 식물의 생태·특성을 이해하고, 최근 선호도가 높은 반려식물에 대한 정보와 아프리카 식물을 활용한 생활 속 식물 관리 방법이다.

&nbsp;

   월별로는 △7월 아데니움 오베숨을 활용한 인테리어 식물 교육 △8월 리톱스 및 구근식물을 활용한 ‘미니 사바나’ 조성 △9월 아프리카 식물을 활용한 ‘미니 사막’ 만들기 과정을 운영한다.

&nbsp;

   교육은 도민을 대상으로 회차별 18명 내외를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nbsp;

   신청은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도 농업기술원 누리집 공지사항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65세 이상 도민은 일부 인원에 한해 전화 접수도 지원한다.

&nbsp;

   서동철 농촌자원과장은 “아프리카 식물의 생태를 체험하며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며 “새로운 반려식물에 관심 있는 도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70234_lapqqrkq.jpg" alt="다운로드.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농업기술원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9월까지 ‘2026년 하반기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프로그램은 ‘아프리카 식물’을 주제로 격주 수요일마다 기술원 내 치유농업센터에서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
</p>
<p>&nbsp;</p>
<p>
   주요 교육 내용은 아프리카 식물의 생태·특성을 이해하고, 최근 선호도가 높은 반려식물에 대한 정보와 아프리카 식물을 활용한 생활 속 식물 관리 방법이다.
</p>
<p>&nbsp;</p>
<p>
   월별로는 △7월 아데니움 오베숨을 활용한 인테리어 식물 교육 △8월 리톱스 및 구근식물을 활용한 ‘미니 사바나’ 조성 △9월 아프리카 식물을 활용한 ‘미니 사막’ 만들기 과정을 운영한다.
</p>
<p>&nbsp;</p>
<p>
   교육은 도민을 대상으로 회차별 18명 내외를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p>
<p>&nbsp;</p>
<p>
   신청은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도 농업기술원 누리집 공지사항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65세 이상 도민은 일부 인원에 한해 전화 접수도 지원한다.
</p>
<p>&nbsp;</p>
<p>
   서동철 농촌자원과장은 “아프리카 식물의 생태를 체험하며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며 “새로운 반려식물에 관심 있는 도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45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7:03: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7:00: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26</guid>
		<title><![CDATA[‘2026 국제관광박람회’ 광역 부문 2년 연속 대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수상 사진
      
   
&nbsp;
충남도는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nbsp;  
  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해 열린 제10회(2025년)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이은 ‘2년 연속 대상’이라는 점에서 경쟁력 있는 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nbsp;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한 전국 최대 규모의 종합 관광박람회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를 포함해 300여 개 기관·업체가 참여했다.
  &nbsp;  
  도는 6개 시군(천안·계룡·금산·서천·청양·태안)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해 각 지역의 대표 관광지와 지역 축제,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 홍보해 관램객과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그동안 충남도는 해마다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는 한편, 이번 박람회에서는 내년 개최 예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와 ‘섬비엔날레’ 등 충남도 메가 이벤트와 지역 대표 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마케팅을 펼쳐 큰 주목을 받았다.
  &nbsp;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도와 시군이 함께 만든 값진 성과이자, 충남 관광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충남 방문의 해’와 ‘2027년 도 메가 이벤트’를 중점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콘텐츠 개발과 마케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65931_qlwuqlkl.jpg" alt="1783406959533.jpg" style="width: 640px; height: 32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수상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해 열린 제10회(2025년)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이은 ‘2년 연속 대상’이라는 점에서 경쟁력 있는 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p>
<p>  &nbsp;  </p>
<p>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한 전국 최대 규모의 종합 관광박람회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를 포함해 300여 개 기관·업체가 참여했다.</p>
<p>  &nbsp;  </p>
<p>  도는 6개 시군(천안·계룡·금산·서천·청양·태안)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해 각 지역의 대표 관광지와 지역 축제,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 홍보해 관램객과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  그동안 충남도는 해마다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는 한편, 이번 박람회에서는 내년 개최 예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와 ‘섬비엔날레’ 등 충남도 메가 이벤트와 지역 대표 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마케팅을 펼쳐 큰 주목을 받았다.</p>
<p>  &nbsp;  </p>
<p>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도와 시군이 함께 만든 값진 성과이자, 충남 관광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충남 방문의 해’와 ‘2027년 도 메가 이벤트’를 중점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콘텐츠 개발과 마케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44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7:00: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58: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25</guid>
		<title><![CDATA[신평면 킴바댄스학원, 바자회 수익금 50만 원 기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킴바댄스학원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9일 당진시 신평면에 소재한 킴바댄스학원(원장 김정은)이 신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nbsp;  
 킴바댄스학원은 7월 1일 개원일을 기념해 매년 바자회를 열고 그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6년째 기부하고 있다. 기부금은 바자회 수익금의 일부로,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정은 원장은 “바자회 수익금으로 어려운 아동·청소년 가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이웃돕기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상문 신평면장은 “매년 정성이 담긴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우리 지역에서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65640_pwpwlbad.jpg" alt="(사진4)26년 킴바댄스 성금 기탁식.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킴바댄스학원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9일 당진시 신평면에 소재한 킴바댄스학원(원장 김정은)이 신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p>
<p>  &nbsp;  </p>
<p> 킴바댄스학원은 7월 1일 개원일을 기념해 매년 바자회를 열고 그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6년째 기부하고 있다. 기부금은 바자회 수익금의 일부로,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p>
<p></p>
<p> 김정은 원장은 “바자회 수익금으로 어려운 아동·청소년 가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이웃돕기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이상문 신평면장은 “매년 정성이 담긴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우리 지역에서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42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6:57: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56: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24</guid>
		<title><![CDATA[당진시청 남지성 선수, 미국 캐리 챌린저 제패… 시즌 5승·통산 43승 대기록]]></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니클라스 살미넨, 남지성 선수 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당진시청 테니스단 소속 남지성 선수가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5일까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캐리에서 개최된 ‘ATP 캐리 클래식 챌린저(Cary Classic Challenger)’ 대회 복식에서 우승했다고 10일 밝혔다.
  &nbsp;  
 남지성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패트릭 니클라스 살미넨(핀란드)과 손을 잡고 결승에 진출, 대회 톱시드인 핀 레이놀즈-제임스 와트(뉴질랜드) 조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nbsp;  
 이로써 남지성 선수는 2026년 시즌에만 벌써 5번째 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 통산 43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한국 테니스 복식의 간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nbsp;  
 남 선수는 7월 12일까지 진행되는 ATP 챌린저 대회 중 가장 등급이 높은 ‘뉴포트 챌린저(Newport Challenger)’에 출전해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nbsp;  
 시는 이번 남 선수의 우승과 최근 전국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실업팀의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남지성 선수의 시즌 5승 달성과 배드민턴단의 선전은 17만 당진 시민에게 큰 자부심과 활력을 주었다”며, “우리 시 선수들이 거침없는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당진시청 테니스단과 배드민턴단은 하반기 주요 전국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목표로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65539_tbvgfgxh.jpg" alt="(사진2)남지성 선수 테니스 우승.JPG" style="width: 640px; height: 113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니클라스 살미넨, 남지성 선수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당진시청 테니스단 소속 남지성 선수가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5일까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캐리에서 개최된 ‘ATP 캐리 클래식 챌린저(Cary Classic Challenger)’ 대회 복식에서 우승했다고 10일 밝혔다.</p>
<p>  &nbsp;  </p>
<p> 남지성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패트릭 니클라스 살미넨(핀란드)과 손을 잡고 결승에 진출, 대회 톱시드인 핀 레이놀즈-제임스 와트(뉴질랜드) 조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p>
<p>  &nbsp;  </p>
<p> 이로써 남지성 선수는 2026년 시즌에만 벌써 5번째 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 통산 43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한국 테니스 복식의 간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p>
<p>  &nbsp;  </p>
<p> 남 선수는 7월 12일까지 진행되는 ATP 챌린저 대회 중 가장 등급이 높은 ‘뉴포트 챌린저(Newport Challenger)’에 출전해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nbsp;  </p>
<p> 시는 이번 남 선수의 우승과 최근 전국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실업팀의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김기재 당진시장은 “남지성 선수의 시즌 5승 달성과 배드민턴단의 선전은 17만 당진 시민에게 큰 자부심과 활력을 주었다”며, “우리 시 선수들이 거침없는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당진시청 테니스단과 배드민턴단은 하반기 주요 전국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목표로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41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6:56: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55: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23</guid>
		<title><![CDATA[당진시, 민선9기 공약사업 시민평가단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참여 QR 코드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시민이 직접 공약 이행 과정에 참여하고 평가할 수 있는 시민평가단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nbsp;  
 1차 모집은 오는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무작위 자동응답시스템(ARS)과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한다.
  &nbsp;  
 모집 대상은 당진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으로, 공약 이행 평가를 성실히 수행하고 시정 발전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bsp;  
 시는 1차 모집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성별, 나이 등을 균형 있게 고려해 30여 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단, 모집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nbsp;  
 선정된 시민평가단은 공약 추진 과정과 이행 상황을 시민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평가와 의견 제시를 통해 시정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시는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nbsp;  
 기획예산담당관 관계자는 “시민평가단은 시민 참여 확대 및 민주성 제고를 위해 꼭 필요한 사안”이라며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65427_dlowlpst.jpg" alt="(사진1)민선9기 공약사업 시민평가단 모집 참여 QR.jpg" style="width: 640px; height: 63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참여 QR 코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시민이 직접 공약 이행 과정에 참여하고 평가할 수 있는 시민평가단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p>
<p>  &nbsp;  </p>
<p> 1차 모집은 오는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무작위 자동응답시스템(ARS)과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한다.</p>
<p>  &nbsp;  </p>
<p> 모집 대상은 당진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으로, 공약 이행 평가를 성실히 수행하고 시정 발전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  &nbsp;  </p>
<p> 시는 1차 모집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성별, 나이 등을 균형 있게 고려해 30여 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단, 모집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p>
<p>  &nbsp;  </p>
<p> 선정된 시민평가단은 공약 추진 과정과 이행 상황을 시민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평가와 의견 제시를 통해 시정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시는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p>
<p>  &nbsp;  </p>
<p> 기획예산담당관 관계자는 “시민평가단은 시민 참여 확대 및 민주성 제고를 위해 꼭 필요한 사안”이라며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40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6:55: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53: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22</guid>
		<title><![CDATA[서산시, 가족뮤지컬 ‘달샤베트’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족뮤지컬 ‘달샤베트’ 개최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는 문화회관 기획 공연으로 가족뮤지컬 ‘달샤베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기획 공연은 7월 24일 오후 7시 30분, 25일 오전 11시·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nbsp;  
달샤베트는 시가 올해 특별 기획으로 준비한 ‘토요가족극장-백희나 작가 연작 시리즈’의 마지막 시리즈다.
  &nbsp;  
백희나 작가의 동명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더운 여름밤 하늘에서 떨어진 달을 샤베트로 만들어 이웃과 나누는 이야기를 그린다.
  &nbsp;  
원작 특유의 감성과 상상력을 무대 위에 생동감 있게 구현했으며, 배우들의 연기, 음악, 무대장치가 어우러져 가족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nbsp;  
환경의 소중함, 이웃과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담아낸 이야기로 가족 모두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해당 공연은 5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좌석 예매 시 65세 이상, 우수 자원봉사자, 국가유공자, 장애인과 그 보호자는 50%, 24세 이하는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nbsp;  
좌석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누리집에서 S석 2만 원, A석 1만 원에 예매할 수 있다.
  &nbsp;  
정동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가족뮤지컬 ‘달샤베트’는 따뜻한 상상력과 감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전하는 작품”이라며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65223_cohwvcoa.jpg" alt="3. 가족뮤지컬 ‘달샤베트’ 개최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88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족뮤지컬 ‘달샤베트’ 개최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문화회관 기획 공연으로 가족뮤지컬 ‘달샤베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기획 공연은 7월 24일 오후 7시 30분, 25일 오전 11시·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p>
<p>  &nbsp;  </p>
<p>달샤베트는 시가 올해 특별 기획으로 준비한 ‘토요가족극장-백희나 작가 연작 시리즈’의 마지막 시리즈다.</p>
<p>  &nbsp;  </p>
<p>백희나 작가의 동명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더운 여름밤 하늘에서 떨어진 달을 샤베트로 만들어 이웃과 나누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nbsp;  </p>
<p>원작 특유의 감성과 상상력을 무대 위에 생동감 있게 구현했으며, 배우들의 연기, 음악, 무대장치가 어우러져 가족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nbsp;  </p>
<p>환경의 소중함, 이웃과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담아낸 이야기로 가족 모두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해당 공연은 5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좌석 예매 시 65세 이상, 우수 자원봉사자, 국가유공자, 장애인과 그 보호자는 50%, 24세 이하는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p>
<p>  &nbsp;  </p>
<p>좌석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누리집에서 S석 2만 원, A석 1만 원에 예매할 수 있다.</p>
<p>  &nbsp;  </p>
<p>정동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가족뮤지컬 ‘달샤베트’는 따뜻한 상상력과 감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전하는 작품”이라며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39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6:52: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51: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21</guid>
		<title><![CDATA[서산시 아름다운 기부 가족, 19년째 선행 이어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9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조덕래 씨 부부, 조민성 군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왼쪽부터 조덕래 씨, 이완섭 서산시장, 조민성 군, 조덕래 씨 배우자)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9일 조덕래 씨 부부와 그 자녀 조민성 군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조 씨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이 개최됐다.
  &nbsp;  
조 씨 부부의 선행은 지난 2008년 조민성 군의 돌잔치 비용을 성금으로 전달하면서 시작됐다.
  &nbsp;  
매년 조민성 군의 생일을 기념해 30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오고 있으며, 조민성 군 또한 용돈을 보태며 기부에 동참했다.
  &nbsp;  
조민성 군이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 나눔은 대학생이 되고서도 이어져, 현재 누적 기부액은 5,700만 원이다.
  &nbsp;  
조민성 군은 “어릴 때부터 생일이면 기부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문화처럼 자리 잡았다”라며 “대학교에 입학해 새로운 출발을 하는 올해에도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19년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조 씨 가족의 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조 씨 가족의 따뜻한 실천이 많은 시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나눔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65123_sscczwze.jpg" alt="2. 지난 9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조덕래 씨 부부, 조민성 군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왼쪽부터 조덕래 씨, 이완섭 서산시장, 조민성 군, 조덕래 씨 배우자).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9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조덕래 씨 부부, 조민성 군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왼쪽부터 조덕래 씨, 이완섭 서산시장, 조민성 군, 조덕래 씨 배우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지난 9일 조덕래 씨 부부와 그 자녀 조민성 군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날 시청 시장실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조 씨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이 개최됐다.</p>
<p>  &nbsp;  </p>
<p>조 씨 부부의 선행은 지난 2008년 조민성 군의 돌잔치 비용을 성금으로 전달하면서 시작됐다.</p>
<p>  &nbsp;  </p>
<p>매년 조민성 군의 생일을 기념해 30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오고 있으며, 조민성 군 또한 용돈을 보태며 기부에 동참했다.</p>
<p>  &nbsp;  </p>
<p>조민성 군이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 나눔은 대학생이 되고서도 이어져, 현재 누적 기부액은 5,700만 원이다.</p>
<p>  &nbsp;  </p>
<p>조민성 군은 “어릴 때부터 생일이면 기부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문화처럼 자리 잡았다”라며 “대학교에 입학해 새로운 출발을 하는 올해에도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 이완섭 서산시장은 “19년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조 씨 가족의 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조 씨 가족의 따뜻한 실천이 많은 시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나눔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38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6:51: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50: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20</guid>
		<title><![CDATA[서산시, 여름철 폭염 피해 최소화 ‘종합대책’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청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26년 폭염 종합대책’을 운영한다.
  &nbsp;  
시는 지난 5월 15일부터 안전총괄과를 비롯해 총 8개 부서로 TF팀을 구성해 폭염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nbsp;  
폭염 종합대책은 홀몸 어르신, 저소득층, 고령 농업인, 야외 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을 중점으로 추진된다.
  &nbsp;  
먼저,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와 연계해 관내 홀몸 어르신에 대한 안부를 수시 확인하는 등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nbsp;  
저소득층을 대상으로는 폭염 대비 물품을 지원하며, 이를 위해 폭염 대응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발굴할 방침이다.
  &nbsp;  
또한, 논밭에서 작업하는 고령 농업인 위주로 예찰 활동을 추진하고, 읍면동별 80세 이상 기저질환을 앓고 있는 농업인을 지정해 밀착 관리한다.
  &nbsp;  
건설 현장 등 야외 근로자를 대상으로 물·그늘·휴식 등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수시 안내할 예정이다.
  &nbsp;  
이 밖에도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관내 421개소의 무더위쉼터, 130개소의 보행자 그늘막을 운영한다.
  &nbsp;  
폭염특보 시 살수차 2대를 임차·운영해 도심지 열섬효과를 완화할 방침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시민께서도 낮 시간대 야외 활동을 자제해주시고, 물·그늘·휴식 등 폭염 예방 3대 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여름나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65024_vpvotzko.jpg" alt="1. 서산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26년 폭염 종합대책’을 운영한다.</p>
<p>  &nbsp;  </p>
<p>시는 지난 5월 15일부터 안전총괄과를 비롯해 총 8개 부서로 TF팀을 구성해 폭염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p>
<p>  &nbsp;  </p>
<p>폭염 종합대책은 홀몸 어르신, 저소득층, 고령 농업인, 야외 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을 중점으로 추진된다.</p>
<p>  &nbsp;  </p>
<p>먼저,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와 연계해 관내 홀몸 어르신에 대한 안부를 수시 확인하는 등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p>
<p>  &nbsp;  </p>
<p>저소득층을 대상으로는 폭염 대비 물품을 지원하며, 이를 위해 폭염 대응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발굴할 방침이다.</p>
<p>  &nbsp;  </p>
<p>또한, 논밭에서 작업하는 고령 농업인 위주로 예찰 활동을 추진하고, 읍면동별 80세 이상 기저질환을 앓고 있는 농업인을 지정해 밀착 관리한다.</p>
<p>  &nbsp;  </p>
<p>건설 현장 등 야외 근로자를 대상으로 물·그늘·휴식 등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수시 안내할 예정이다.</p>
<p>  &nbsp;  </p>
<p>이 밖에도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관내 421개소의 무더위쉼터, 130개소의 보행자 그늘막을 운영한다.</p>
<p>  &nbsp;  </p>
<p>폭염특보 시 살수차 2대를 임차·운영해 도심지 열섬효과를 완화할 방침이다.</p>
<p>  &nbsp;  </p>
<p>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시민께서도 낮 시간대 야외 활동을 자제해주시고, 물·그늘·휴식 등 폭염 예방 3대 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여름나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38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6:50: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49: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19</guid>
		<title><![CDATA[태안군, 호우주의보 발효에 침수 취약지역 긴급 현장점검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9일 인명피해 우려지역 현장 점검 모습
      
   
&nbsp;
태안군은 9일 오전 7시 50분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nbsp;  
이번 점검은 지난 7일 부임한 유윤수 신임 부군수가 부임 후 처음으로 나선 재난현장 점검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부군수를 비롯해 안전관리과장, 충청남도 현장상황관리관 등 관계자 6명은 상옥천 세월교와 동문6리 지하차도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2개소를 방문해 침수 및 고립 위험 여부, 통제시설 운영상태, 배수시설 관리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nbsp;  
점검 결과 세월교는 지난 6월 집중호우로 시설 일부가 유실돼 복구공사가 진행 중으로, 군은 공사 구간에 차량과 보행자의 출입을 막는 차단시설을 설치·운영하는 한편 공사를 신속히 마무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nbsp;  
동문6리 지하차도는 침수 없이 배수상태가 양호했고, 차량 진입 차단시설 등 기존 통제시설도 정상 작동하고 있었다. 군은 여기에 더해 집중호우 시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차량 통제가 가능하도록 자동 차단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해 오는 7월 말 마무리할 계획이다.
&nbsp;
한편 태안군은 오는 10월 15일까지 이어지는 풍수해 대책기간 동안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활동과 시설물 관리를 지속하고, 기상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등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nbsp;  
유윤수 부군수는 "재난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침수 취약지역과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태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풍수해 대책기간 동안 기상상황을 면밀히 예의주시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64822_tvaxycit.jpeg" alt="부군수(우측) 호우주의보 현장점검.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4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9일 인명피해 우려지역 현장 점검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은 9일 오전 7시 50분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대응태세를 점검했다.</p>
<p>  &nbsp;  </p>
<p>이번 점검은 지난 7일 부임한 유윤수 신임 부군수가 부임 후 처음으로 나선 재난현장 점검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부군수를 비롯해 안전관리과장, 충청남도 현장상황관리관 등 관계자 6명은 상옥천 세월교와 동문6리 지하차도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2개소를 방문해 침수 및 고립 위험 여부, 통제시설 운영상태, 배수시설 관리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p>
<p>  &nbsp;  </p>
<p>점검 결과 세월교는 지난 6월 집중호우로 시설 일부가 유실돼 복구공사가 진행 중으로, 군은 공사 구간에 차량과 보행자의 출입을 막는 차단시설을 설치·운영하는 한편 공사를 신속히 마무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p>
<p>  &nbsp;  </p>
<p>동문6리 지하차도는 침수 없이 배수상태가 양호했고, 차량 진입 차단시설 등 기존 통제시설도 정상 작동하고 있었다. 군은 여기에 더해 집중호우 시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차량 통제가 가능하도록 자동 차단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해 오는 7월 말 마무리할 계획이다.</p>
<p>&nbsp;</p>
<p>한편 태안군은 오는 10월 15일까지 이어지는 풍수해 대책기간 동안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활동과 시설물 관리를 지속하고, 기상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등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p>
<p>  &nbsp;  </p>
<p>유윤수 부군수는 "재난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침수 취약지역과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태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풍수해 대책기간 동안 기상상황을 면밀히 예의주시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3713.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6:48: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47: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18</guid>
		<title><![CDATA[새단장한 태안군 고남패총박물관, 청자 특별전과 함께 문 열어]]></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9일 고남패총박물관에서 열린 재개관식 모습.
      
   
&nbsp;
태안군이 증개축 사업을 마친 고남패총박물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지난 9일 재개관했다.
  &nbsp;  
군은 이날 박물관 주차장과 커뮤니티홀에서 윤희신 군수와 군의원, 고남면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개관식을 열고, 증개축 사업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nbsp;  
고남패총박물관은 공간 확충과 노후 시설 개선을 위해 2025년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사업비 87억 9300만 원을 들여 지상 1층·지하 1층, 연면적 2265㎡ 규모로 증개축됐다.
  &nbsp;  
박물관은 1층에 상설전시실과 유물 보관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보이는 수장고를 비롯해 체험실, 커뮤니티홀, 세미나실 등을 두루 갖췄으며, 이를 통해 단순 전시를 넘어 교육과 체험, 지역 문화 활동까지 아우르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다.
  &nbsp;  
또한 재개관에 맞춰 체험실에서는 레고 블록으로 패총 지층을 직접 쌓아보는 상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이 선사시대 조개무지를 놀이처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재개관과 함께 안면도 고남면 앞바다인 요아량의 역사적 중요성을 조명하는 특별전 '요아량의 바다, 청자를 품다'도 선보이며,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에서 대여한 청자상감국화여지문대접 등 청자 유물 11점을 오는 12월 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nbsp;  
관람 시간은 하절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절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nbsp;  
군 관계자는 "새롭게 문을 연 고남패총박물관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64717_mbyaigky.jpg" alt="고남패총박물관 재개관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9일 고남패총박물관에서 열린 재개관식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증개축 사업을 마친 고남패총박물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지난 9일 재개관했다.</p>
<p>  &nbsp;  </p>
<p>군은 이날 박물관 주차장과 커뮤니티홀에서 윤희신 군수와 군의원, 고남면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개관식을 열고, 증개축 사업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p>
<p>  &nbsp;  </p>
<p>고남패총박물관은 공간 확충과 노후 시설 개선을 위해 2025년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사업비 87억 9300만 원을 들여 지상 1층·지하 1층, 연면적 2265㎡ 규모로 증개축됐다.</p>
<p>  &nbsp;  </p>
<p>박물관은 1층에 상설전시실과 유물 보관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보이는 수장고를 비롯해 체험실, 커뮤니티홀, 세미나실 등을 두루 갖췄으며, 이를 통해 단순 전시를 넘어 교육과 체험, 지역 문화 활동까지 아우르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다.</p>
<p>  &nbsp;  </p>
<p>또한 재개관에 맞춰 체험실에서는 레고 블록으로 패총 지층을 직접 쌓아보는 상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이 선사시대 조개무지를 놀이처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재개관과 함께 안면도 고남면 앞바다인 요아량의 역사적 중요성을 조명하는 특별전 '요아량의 바다, 청자를 품다'도 선보이며,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에서 대여한 청자상감국화여지문대접 등 청자 유물 11점을 오는 12월 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p>
<p>  &nbsp;  </p>
<p>관람 시간은 하절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절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새롭게 문을 연 고남패총박물관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36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6:47: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4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17</guid>
		<title><![CDATA[윤희신 태안군수, 본청·직속기관 순회하며 현장행정 시동 건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9일 환경관리센터를 방문한 윤희신 군수 모습.
      
   
&nbsp;
민선 9기를 시작한 윤희신 태안군수가 취임 직후부터 직원들을 직접 만나며 '현장 중심 실행군정' 실천에 나선다.
  &nbsp;  
군은 윤 군수가 9일 환경관리센터를 찾은 데 이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본청 전 부서와 직속기관·사업소 등 30개소를 순회하며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nbsp;  
이번 부서 순회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군정 운영 방향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군민과 직접 맞닿아 있는 행정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듣고 향후 군정 추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첫 방문지인 환경관리센터에서 윤 군수는 생활폐기물 처리 등 현업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설 운영상황과 근무 여건을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nbsp;  
이어 윤 군수는 직원 구내식당에서 동료 공직자들과 함께 식사하며 일선의 근무 여건과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나누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
  &nbsp;  
또한, 군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분야 업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폐기물 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nbsp;  
군은 이번 순회를 통해 직원들과의 공감대를 넓히고 부서별 현안을 두루 파악하는 한편, 순회 과정에서 나온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
  &nbsp;  
윤희신 군수는 “군민 생활을 뒷받침하는 행정의 힘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에게서 나온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직원들과 적극 소통하며, 군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64613_hhoysikr.jpg" alt="1. 환경관리센터 방문 (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4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9일 환경관리센터를 방문한 윤희신 군수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민선 9기를 시작한 윤희신 태안군수가 취임 직후부터 직원들을 직접 만나며 '현장 중심 실행군정' 실천에 나선다.</p>
<p>  &nbsp;  </p>
<p>군은 윤 군수가 9일 환경관리센터를 찾은 데 이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본청 전 부서와 직속기관·사업소 등 30개소를 순회하며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부서 순회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군정 운영 방향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군민과 직접 맞닿아 있는 행정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듣고 향후 군정 추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첫 방문지인 환경관리센터에서 윤 군수는 생활폐기물 처리 등 현업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설 운영상황과 근무 여건을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p>
<p>  &nbsp;  </p>
<p>이어 윤 군수는 직원 구내식당에서 동료 공직자들과 함께 식사하며 일선의 근무 여건과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나누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p>
<p>  &nbsp;  </p>
<p>또한, 군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분야 업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폐기물 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p>
<p>  &nbsp;  </p>
<p>군은 이번 순회를 통해 직원들과의 공감대를 넓히고 부서별 현안을 두루 파악하는 한편, 순회 과정에서 나온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윤희신 군수는 “군민 생활을 뒷받침하는 행정의 힘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에게서 나온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직원들과 적극 소통하며, 군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35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6:46: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45: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16</guid>
		<title><![CDATA[아산에서 여무는 초록빛 사과배 ‘아산맑은 그린시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맑은 그린시스’ 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국내 육성 신품종 배 ‘그린시스’ 재배 확대를 위해 7년간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재배면적을 꾸준히 넓혀 현재 20ha 규모에서 그린시스를 재배하고 있다.
&nbsp;

   이 품종은 신고배보다 수확시기가 약 20일 정도 빨라 추석 성수기 출하에 유리해 배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한 새로운 품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nbsp;

   그린시스는 농촌진흥청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동서양배 교잡 신품종 으로, 선명한 녹갈색 껍질과 사과처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껍질이 얇고 당도는 12.4°Brix 수준으로, 한입 베어 물면 풍부한 과즙과 달콤한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nbsp;

   최근 방송과 미디어를 통해 알려지면서 초록빛 외형과 독특한 식감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 시식에 참여한 소비자들은 “기존 배와는 다른 신선한 식감과 입안 가득 퍼지는 풍부한 과즙, 달콤한 맛이 인상적이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nbsp;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린시스가 지역 대표 과수 품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신뢰할 수 있는 유통망을 구축해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64404_koazdwzv.jpg" alt="9. 아산에서 여무는 초록빛 사과배 ‘아산맑은 그린시스.jpg" style="width: 640px; height: 47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맑은 그린시스’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국내 육성 신품종 배 ‘그린시스’ 재배 확대를 위해 7년간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재배면적을 꾸준히 넓혀 현재 20ha 규모에서 그린시스를 재배하고 있다.</p>
<p>&nbsp;</p>
<p>
   이 품종은 신고배보다 수확시기가 약 20일 정도 빨라 추석 성수기 출하에 유리해 배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한 새로운 품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p>
<p>&nbsp;</p>
<p>
   그린시스는 농촌진흥청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동서양배 교잡 신품종 으로, 선명한 녹갈색 껍질과 사과처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껍질이 얇고 당도는 12.4°Brix 수준으로, 한입 베어 물면 풍부한 과즙과 달콤한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p>
<p>&nbsp;</p>
<p>
   최근 방송과 미디어를 통해 알려지면서 초록빛 외형과 독특한 식감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 시식에 참여한 소비자들은 “기존 배와는 다른 신선한 식감과 입안 가득 퍼지는 풍부한 과즙, 달콤한 맛이 인상적이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p>
<p>&nbsp;</p>
<p>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린시스가 지역 대표 과수 품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신뢰할 수 있는 유통망을 구축해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34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6:44: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43: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15</guid>
		<title><![CDATA[아산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 청년 예술가·지역 주민 잇는 클래식 무대 마련]]></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코이앙상블과 함께하는 클래식 콘서트 홍보 포스터
      
   
&nbsp;
아산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가 오는 25일(토) 오후 3시 공연동에서 기획공연 ‘청춘, 여름 그리고 사랑– 코이앙상블과 함께하는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
  &nbsp;  
배방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배방어울림문화센터는 공연과 전시, 생활문화교육, 강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생활문화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bsp;  
이번 공연은 청년 예술가에게는 공연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와 드라마 OST, 대중음악, 클래식 명곡 등을 함께 구성해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준비될 예정이다.
  &nbsp;  
공연에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로 구성된 코이앙상블이 출연한다. 젊은 연주자들의 감성과 실내악의 깊이 있는 연주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nbsp;  
배방 어울림 문화센터장은 “지역 문화시설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청년 예술인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만나고 성장하는 다양한 기획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이번 공연은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7월 13일부터 7월 24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신청은 누리집과 QR코드, 전화 및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배방 어울림 문화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041-548-5558)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64252_excrezet.jpg" alt="8. 아산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 청년 예술가·지역 주민 잇는 클래식 무대 마련 .jpg" style="width: 640px; height: 97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코이앙상블과 함께하는 클래식 콘서트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가 오는 25일(토) 오후 3시 공연동에서 기획공연 ‘청춘, 여름 그리고 사랑– 코이앙상블과 함께하는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p>
<p>  &nbsp;  </p>
<p>배방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배방어울림문화센터는 공연과 전시, 생활문화교육, 강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생활문화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nbsp;  </p>
<p>이번 공연은 청년 예술가에게는 공연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와 드라마 OST, 대중음악, 클래식 명곡 등을 함께 구성해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준비될 예정이다.</p>
<p>  &nbsp;  </p>
<p>공연에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로 구성된 코이앙상블이 출연한다. 젊은 연주자들의 감성과 실내악의 깊이 있는 연주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nbsp;  </p>
<p>배방 어울림 문화센터장은 “지역 문화시설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청년 예술인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만나고 성장하는 다양한 기획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이번 공연은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7월 13일부터 7월 24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신청은 누리집과 QR코드, 전화 및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배방 어울림 문화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041-548-5558)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33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6:43: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42: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14</guid>
		<title><![CDATA[보훈을 일상으로… 아산시, 신정호 보훈공원 조성 본격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키즈공원 조감도(키즈공원 내 안보공원 600평 정도 조성 예정)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공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신정호 보훈공원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달 충렬탑 등 조형물 디자인·제작 공모를 시작으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nbsp;  
시는 고령의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보다 편안하게 참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한편,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보훈의 가치를 기억하고 미래세대로 계승하는 보훈공간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nbsp;  
현재 남산 안보공원은 충렬탑과 6·25참전기념탑, 월남전참전기념탑, 자유수호위령탑, 무공수훈자공적비 등이 조성된 아산의 대표적인 보훈공간이다. 그러나 가파른 경사와 108계단을 올라야 하는 지형적 특성으로 고령의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이 참배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nbsp;  
올해 기준 6·25참전유공자의 평균 연령은 95세, 월남전참전유공자는 79세에 이른다. 국가유공자의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보훈단체 등을 중심으로 접근성 개선 요구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nbsp;  
이에 아산시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접근 편의를 높이고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안보공원을 기존 남산에서 신정호로 이전·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새롭게 조성되는 보훈공원은 방축동 신정호 충무공 이순신 동상 앞 일원 2,000㎡ 규모 부지에 조성된다. 총사업비 28억 원을 투입해 충렬탑과 무공수훈자공적비, 자유수호위령탑을 새롭게 건립하고, 6·25참전기념탑과 월남전참전기념탑을 이전한다. 
  &nbsp;  
이와 함께 광장과 메모리얼 가벽을 조성해 추모와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만든다. 메모리얼 가벽에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은 물론 지역의 보훈 역사를 담은 다양한 기록도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 
  &nbsp;  
시는 이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보훈과 평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고 공감하며, 화합과 통합의 가치를 나누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기존 남산 안보공원 부지는 시민을 위한 휴식·여가 공간으로 재정비할 계획이다.
  &nbsp;  
이 사업은 2024년 이전 계획을 수립한 이후 기본 및 실시설계, 전기·통신 실시설계, 남산근린공원 조성계획 결정(변경), 공공디자인 심의, 계약심사 등 관련 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해 왔다. 현재 충렬탑 등 조형물 디자인 및 제작·설치 제안 공모가 진행 중이며, 오는 9월 공사를 착공해 내년 5월 준공할 예정이다.
  &nbsp;  
아산시 관계자는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일은 지방정부가 마땅히 다해야 할 책무"라며 "특히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연로한 지금, 보다 편안하게 참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 또한 예우의 중요한 실천"이라고 말했다.
  &nbsp;  
이어 "보훈은 오늘을 살아가는 시민 모두가 함께 기억하고 미래세대에 계승해야 할 공동의 가치"라며 "신정호 보훈공원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는 품격 있는 추모공간이자, 시민들에게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기억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64134_bhzoybar.jpg" alt="3. 보훈을 일상으로… 아산시, 신정호 보훈공원 조성 본격화.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키즈공원 조감도(키즈공원 내 안보공원 600평 정도 조성 예정)</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공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신정호 보훈공원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달 충렬탑 등 조형물 디자인·제작 공모를 시작으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p>
<p>  &nbsp;  </p>
<p>시는 고령의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보다 편안하게 참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한편,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보훈의 가치를 기억하고 미래세대로 계승하는 보훈공간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현재 남산 안보공원은 충렬탑과 6·25참전기념탑, 월남전참전기념탑, 자유수호위령탑, 무공수훈자공적비 등이 조성된 아산의 대표적인 보훈공간이다. 그러나 가파른 경사와 108계단을 올라야 하는 지형적 특성으로 고령의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이 참배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p>
<p>  &nbsp;  </p>
<p>올해 기준 6·25참전유공자의 평균 연령은 95세, 월남전참전유공자는 79세에 이른다. 국가유공자의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보훈단체 등을 중심으로 접근성 개선 요구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p>
<p>  &nbsp;  </p>
<p>이에 아산시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접근 편의를 높이고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안보공원을 기존 남산에서 신정호로 이전·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p>
<p>  &nbsp;  </p>
<p>새롭게 조성되는 보훈공원은 방축동 신정호 충무공 이순신 동상 앞 일원 2,000㎡ 규모 부지에 조성된다. 총사업비 28억 원을 투입해 충렬탑과 무공수훈자공적비, 자유수호위령탑을 새롭게 건립하고, 6·25참전기념탑과 월남전참전기념탑을 이전한다. </p>
<p>  &nbsp;  </p>
<p>이와 함께 광장과 메모리얼 가벽을 조성해 추모와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만든다. 메모리얼 가벽에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은 물론 지역의 보훈 역사를 담은 다양한 기록도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 </p>
<p>  &nbsp;  </p>
<p>시는 이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보훈과 평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고 공감하며, 화합과 통합의 가치를 나누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기존 남산 안보공원 부지는 시민을 위한 휴식·여가 공간으로 재정비할 계획이다.</p>
<p>  &nbsp;  </p>
<p>이 사업은 2024년 이전 계획을 수립한 이후 기본 및 실시설계, 전기·통신 실시설계, 남산근린공원 조성계획 결정(변경), 공공디자인 심의, 계약심사 등 관련 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해 왔다. 현재 충렬탑 등 조형물 디자인 및 제작·설치 제안 공모가 진행 중이며, 오는 9월 공사를 착공해 내년 5월 준공할 예정이다.</p>
<p>  &nbsp;  </p>
<p>아산시 관계자는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일은 지방정부가 마땅히 다해야 할 책무"라며 "특히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연로한 지금, 보다 편안하게 참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 또한 예우의 중요한 실천"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보훈은 오늘을 살아가는 시민 모두가 함께 기억하고 미래세대에 계승해야 할 공동의 가치"라며 "신정호 보훈공원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는 품격 있는 추모공간이자, 시민들에게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기억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33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6:4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4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13</guid>
		<title><![CDATA[아산시, 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완료…50만 자족도시 기반 강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중앙제어실 전경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신도시 지역의 쾌적한 정주 여건 조성 및주변 하천의 수질 개선을 위한 ‘아산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nbsp;

   이번 하수처리시설 증설은 탕정면 갈산리에 위치한 아산신도시 물환경센터에서 추진된 대규모 인프라 확충 사업이다. 탕정지구와 센트럴시티 등 아산신도시 개발에 따른하수 발생량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하수처리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지난 2019년부터 총사업비 794억6,200만 원(국비 101억 원, 도비 11억 원, 시비 14억 원, 원인자 부담금 516억 원, 민간투자 150억 원)이 투입됐다.

&nbs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하루 2만8,000㎥ 규모의 하수처리 능력을 추가 확보했다.특히 수질오염 및 조류 발생의 주요 원인물질인 인(P)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하루 2만5,000㎥ 규모의 총인처리시설도 함께 구축했다.

&nbsp;

   이에 따라 곡교천을 비롯한 인근 방류 수역의 수생태계를 보호하고 맑은 하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아울러 수질 개선으로 한층 쾌적해진 수변 환경은 ‘2025~2026 충남·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nbsp;

   임이택 아산시수도사업소장은 “이번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은 신도시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의수생태계를 보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50만 자족도시 완성을 뒷받침할 안정적인 하수처리 체계를 구축하고 선진화된 시설 운영에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64018_vwefgdds.jpg" alt="2. 아산시, 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완료…50만 자족도시 기반 강화(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중앙제어실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신도시 지역의 쾌적한 정주 여건 조성 및주변 하천의 수질 개선을 위한 ‘아산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p>
<p>&nbsp;</p>
<p>
   이번 하수처리시설 증설은 탕정면 갈산리에 위치한 아산신도시 물환경센터에서 추진된 대규모 인프라 확충 사업이다. 탕정지구와 센트럴시티 등 아산신도시 개발에 따른하수 발생량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하수처리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p>
<p>&nbsp;</p>
<p>
   지난 2019년부터 총사업비 794억6,200만 원(국비 101억 원, 도비 11억 원, 시비 14억 원, 원인자 부담금 516억 원, 민간투자 150억 원)이 투입됐다.
</p>
<p>&nbsp;</p>
<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하루 2만8,000㎥ 규모의 하수처리 능력을 추가 확보했다.특히 수질오염 및 조류 발생의 주요 원인물질인 인(P)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하루 2만5,000㎥ 규모의 총인처리시설도 함께 구축했다.
</p>
<p>&nbsp;</p>
<p>
   이에 따라 곡교천을 비롯한 인근 방류 수역의 수생태계를 보호하고 맑은 하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nbsp;</p>
<p>
   아울러 수질 개선으로 한층 쾌적해진 수변 환경은 ‘2025~2026 충남·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p>
<p>&nbsp;</p>
<p>
   임이택 아산시수도사업소장은 “이번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은 신도시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의수생태계를 보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50만 자족도시 완성을 뒷받침할 안정적인 하수처리 체계를 구축하고 선진화된 시설 운영에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32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6:4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39: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12</guid>
		<title><![CDATA[예산군 청소년, 기업가정신 배우며 문제 해결력 키웠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방과후아카데미 ‘송아리’ 특별프로그램 ‘체인지 메이커 생존작전’ 모습
      
   
&nbsp;
예산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관장 최명락)는 지난 7일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과 기업가정신 체험 프로그램인 ‘체인지 메이커 생존작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사회 핵심 역량으로 꼽히는 기업가정신을 게임형 미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청소년들은 폐업 위기에 놓인 충남 예산의 한 사회적기업을 분석해 경영 위기의 원인을 찾고 회사를 되살릴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올바른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배웠다.

&nbsp;

   이어 팀별로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모의 펀딩을 체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보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실제 사회 문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기업가정신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

&nbsp;

   최명락 관장은 “기업가정신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능력을 넘어 지역과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힘”이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모집 대상을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확대해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복지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63736_gqsuzybi.jpg" alt="4.방과후아카데미 ‘송아리’ 특별프로그램 ‘체인지 메이커 생존작전’ 모습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방과후아카데미 ‘송아리’ 특별프로그램 ‘체인지 메이커 생존작전’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관장 최명락)는 지난 7일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과 기업가정신 체험 프로그램인 ‘체인지 메이커 생존작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사회 핵심 역량으로 꼽히는 기업가정신을 게임형 미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청소년들은 폐업 위기에 놓인 충남 예산의 한 사회적기업을 분석해 경영 위기의 원인을 찾고 회사를 되살릴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올바른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배웠다.
</p>
<p>&nbsp;</p>
<p>
   이어 팀별로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모의 펀딩을 체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보냈다.
</p>
<p>&nbsp;</p>
<p>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실제 사회 문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기업가정신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
</p>
<p>&nbsp;</p>
<p>
   최명락 관장은 “기업가정신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능력을 넘어 지역과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힘”이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모집 대상을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확대해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복지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30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6:38: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36: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11</guid>
		<title><![CDATA[예산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이동검진 실시… 검진비 22만 원 전액 지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농작업 관련 질환의 조기 발견을 위해 오는 8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삽교읍복지회관에서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이동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동검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전문 의료기관의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해 진행되며, 군은 검진비 22만 원 전액을 지원해 여성농업인이 비용 부담 없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nbsp;  
 검진 대상은 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 등록을 마친 만 51세부터 80세까지(1946년 1월 1일생부터 1975년 12월 31일생) 여성농업인 가운데 짝수년도 출생자다.
  &nbsp;  
 검진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 5개 항목으로 진행되며, 검진 이후에는 건강 상태에 대한 사후 상담과 예방 교육도 함께 제공한다.
  &nbsp;  
 이동검진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nbsp;  
 이동검진에 참여하지 못하거나 병원 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사업 종료 시까지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nbsp;  
 군은 검진비 전액 지원과 이동검진 운영으로 여성농업인의 건강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농작업으로 발생하기 쉬운 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건강한 영농활동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은 반복적인 농작업과 장시간 노동으로 근골격계 질환 등 건강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며 “검진비를 전액 지원하는 만큼 많은 여성농업인이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질환을 예방하는 기회로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63607_cpufftyv.jpg" alt="2025.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농작업 관련 질환의 조기 발견을 위해 오는 8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삽교읍복지회관에서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이동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동검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전문 의료기관의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해 진행되며, 군은 검진비 22만 원 전액을 지원해 여성농업인이 비용 부담 없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p>
<p>  &nbsp;  </p>
<p> 검진 대상은 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 등록을 마친 만 51세부터 80세까지(1946년 1월 1일생부터 1975년 12월 31일생) 여성농업인 가운데 짝수년도 출생자다.</p>
<p>  &nbsp;  </p>
<p> 검진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 5개 항목으로 진행되며, 검진 이후에는 건강 상태에 대한 사후 상담과 예방 교육도 함께 제공한다.</p>
<p>  &nbsp;  </p>
<p> 이동검진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p>
<p>  &nbsp;  </p>
<p> 이동검진에 참여하지 못하거나 병원 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사업 종료 시까지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p>
<p>  &nbsp;  </p>
<p> 군은 검진비 전액 지원과 이동검진 운영으로 여성농업인의 건강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농작업으로 발생하기 쉬운 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건강한 영농활동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은 반복적인 농작업과 장시간 노동으로 근골격계 질환 등 건강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며 “검진비를 전액 지원하는 만큼 많은 여성농업인이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질환을 예방하는 기회로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29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6:36: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35: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10</guid>
		<title><![CDATA[홍성군, 한국건강관리협회 한부모가족 등 대상 「메디체크 안심 건강검진」 무료 지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건강검진 안내문
      
   
&nbsp;
홍성군은 한부모가족 등의 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성평등가족부와 사단법인 한국건강관리협회가 추진하는 「메디체크 안심 건강검진」 사업 홍보에 적극 나선다.
  &nbsp;  
이번 사업은 성평등가족부와 한국건강관리협회 간 「미혼모부·한부모·조손가족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한부모가족의 건강권 보장과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nbsp;  
지원 대상은 한부모가족증명서를 발급받은 미혼모부와 한부모가족, 조손가족의 조부모이며, 대상자는 무료 종합건강검진과 함께 검진 결과에 따른 건강상담 및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nbsp;  
건강검진 예약은 오는 8월 31일까지 한국건강관리협회 전국 17개 시·도지부 건강검진센터(대전충남 ☎042-532-9890)를 통해 직접 전화로 신청해야 하며, 검진은 8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실시된다.
  &nbsp;  
검진을 받을 경우에는 한부모가족증명서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nbsp;  
군 관계자는 "경제적 부담 등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족과 조손가족에게 이번 건강검진 사업이 건강을 돌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원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신청해 건강검진과 사후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61809_daostekz.png" alt="10일(한국건강관리협회 한부모가족 등 대상 「메디체크 안심 건강검진」 무료 지원).png" style="width: 640px; height: 9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건강검진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한부모가족 등의 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성평등가족부와 사단법인 한국건강관리협회가 추진하는 「메디체크 안심 건강검진」 사업 홍보에 적극 나선다.</p>
<p>  &nbsp;  </p>
<p>이번 사업은 성평등가족부와 한국건강관리협회 간 「미혼모부·한부모·조손가족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한부모가족의 건강권 보장과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지원 대상은 한부모가족증명서를 발급받은 미혼모부와 한부모가족, 조손가족의 조부모이며, 대상자는 무료 종합건강검진과 함께 검진 결과에 따른 건강상담 및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p>
<p>  &nbsp;  </p>
<p>건강검진 예약은 오는 8월 31일까지 한국건강관리협회 전국 17개 시·도지부 건강검진센터(대전충남 ☎042-532-9890)를 통해 직접 전화로 신청해야 하며, 검진은 8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실시된다.</p>
<p>  &nbsp;  </p>
<p>검진을 받을 경우에는 한부모가족증명서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경제적 부담 등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족과 조손가족에게 이번 건강검진 사업이 건강을 돌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원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신청해 건강검진과 사후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190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6:19: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17: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09</guid>
		<title><![CDATA[한의약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갱년기 생활’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보건소 전경사진
      
   
&nbsp;
홍성군보건소는 갱년기 증상 완화와 건강한 중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한의약 기반 건강증진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갱년기 생활’ 참여자를 모집한다.
&nbsp;

   참여 대상은 40~64세 갱년기 증상을 겪고 있는 홍성군민이며, 신청 기간은 7월 14일부터 7월 31일까지로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nbsp;

   갱년기는 남녀 모두가 겪는 자연스러운 생애 과정이지만, 개인별 증상과 정도가 다양해 올바른 정보와 꾸준한 건강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의학적 접근을 통해 갱년기 중년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활기찬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프로그램은 8월 4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 홍성군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회차별 1~2시간씩 진행되며 ▲한의사 한방진료 ▲갱년기 증상 관리 교육 ▲기공체조 ▲꽃차 체험 ▲음악‧싱잉볼 명상 ▲웃음치료 ▲원데이 클래스 공예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개인별 맞춤 한방 건강관리법을 배우고, 신체 활력 증진과 불면 증상 완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nbsp;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홍성군보건소 지역보건팀(☎041-630-9082)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nbsp;

   이용숙 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이 프로그램이 갱년기 증상을 겪고 있는 중년들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더욱 건강한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61625_thvzyxkw.jpg" alt="10일(홍성군보건소,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실시)_홍성군 보건소 외경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보건소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보건소는 갱년기 증상 완화와 건강한 중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한의약 기반 건강증진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갱년기 생활’ 참여자를 모집한다.</p>
<p>&nbsp;</p>
<p>
   참여 대상은 40~64세 갱년기 증상을 겪고 있는 홍성군민이며, 신청 기간은 7월 14일부터 7월 31일까지로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p>
<p>&nbsp;</p>
<p>
   갱년기는 남녀 모두가 겪는 자연스러운 생애 과정이지만, 개인별 증상과 정도가 다양해 올바른 정보와 꾸준한 건강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의학적 접근을 통해 갱년기 중년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활기찬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프로그램은 8월 4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 홍성군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회차별 1~2시간씩 진행되며 ▲한의사 한방진료 ▲갱년기 증상 관리 교육 ▲기공체조 ▲꽃차 체험 ▲음악‧싱잉볼 명상 ▲웃음치료 ▲원데이 클래스 공예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개인별 맞춤 한방 건강관리법을 배우고, 신체 활력 증진과 불면 증상 완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p>
<p>&nbsp;</p>
<p>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홍성군보건소 지역보건팀(☎041-630-9082)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p>
<p>&nbsp;</p>
<p>
   이용숙 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이 프로그램이 갱년기 증상을 겪고 있는 중년들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더욱 건강한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18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6:16: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15: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08</guid>
		<title><![CDATA[홍성군, 제3기 청년네트워크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모집 안내문
      
   
&nbsp;
홍성군은 오는 7월 27일까지 청년이 직접 지역의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제3기 홍성군 청년네트워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모집인원은 20명 이내로 홍성군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이며, 지역 발전과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nbsp;

   선정된 청년들은 일자리·경제, 주거·복지, 문화·예술, 창업 분과를 구성하여 분과별 활동을 진행하며, 정기회의에 참여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을 한다. 또한 교류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청년 간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청년정책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한다.

&nbsp;

   군은 2023년부터 지난 6월까지 1기, 2기 청년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해 왔으며,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은 ▲청년네트워크 정책 발표회 ▲충남 청년네트워크 교류 ▲봉사 프로젝트 ▲역량 강화 워크숍 ▲고3 대상 진로·창업 클래스 등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진행하며 청년 참여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nbsp;

   새롭게 구성된 제3기 홍성군 청년네트워크는 2026년 8월부터 2028년 7월까지 2년간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 신청은 담당 부서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전자메일(e-mail)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청 누리집] → [군정소식] → [공고/고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홍성군 경제정책과 청년산업육성팀(☎041-630-1714)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홍성군 관계자는 “홍성 청년네트워크를 통해 청년들의 생각과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청년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라며 “청년이 만드는 변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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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10061432_pugdhkno.jpg" alt="10일(홍성군, 제3기 청년네트워크 참여자 모집).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집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오는 7월 27일까지 청년이 직접 지역의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제3기 홍성군 청년네트워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모집인원은 20명 이내로 홍성군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이며, 지역 발전과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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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된 청년들은 일자리·경제, 주거·복지, 문화·예술, 창업 분과를 구성하여 분과별 활동을 진행하며, 정기회의에 참여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을 한다. 또한 교류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청년 간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청년정책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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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은 2023년부터 지난 6월까지 1기, 2기 청년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해 왔으며,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은 ▲청년네트워크 정책 발표회 ▲충남 청년네트워크 교류 ▲봉사 프로젝트 ▲역량 강화 워크숍 ▲고3 대상 진로·창업 클래스 등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진행하며 청년 참여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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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구성된 제3기 홍성군 청년네트워크는 2026년 8월부터 2028년 7월까지 2년간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 신청은 담당 부서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전자메일(e-mail)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청 누리집] → [군정소식] → [공고/고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홍성군 경제정책과 청년산업육성팀(☎041-630-171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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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군 관계자는 “홍성 청년네트워크를 통해 청년들의 생각과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청년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라며 “청년이 만드는 변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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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6316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Jul 2026 06:15: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Jul 2026 06:12: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07</guid>
		<title><![CDATA[서부발전, 에너지 절약 학생 공모전 수상작 선정…SNS 캠페인 본격 추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동영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류정우 학생의 ‘와트와 함께 지구를 지켜요’ 영상 속 한 장면
      
   
&nbsp;
한국서부발전은 미래 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은 에너지 절약 학생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하고, 이를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 콘텐츠로 활용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선다.
&nbsp;

   서부발전은 지난 8일 ‘WE-save 에너지 짠테크’ 학생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8편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nbsp;

   이번 공모전은 미래 세대인 Z세대의 창의적인 시각을 반영한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6일부터 6월 7일까지 5주간 전국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동영상과 이미지 부문에서 총 22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nbsp;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적합성‧공감성‧창의성‧확산성‧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상 4편, 우수상 4편 등 총 8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nbsp;

   동영상 부문 최우수상은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을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한 대학부 '와트와 함께 지구를 지켜요'와, 에너지 캐시백 제도를 시각화한 중고등부 '지구도 지키고, 지갑도 지켜요'가 선정됐다. 

&nbsp;

   이미지 부문 최우수상은 게임 퀘스트 형식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을 재치 있게 표현한 '지구의 영수증'과, 일상 속 공감대를 이끌어낸 웹툰 '엄마 말을 무시한 결과'에 돌아갔다.

&nbsp;


   
      이미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지하민 학생의 ’엄마 말을 무시한 결과‘ 웹툰의 한 장면
      
   
&nbsp;
심사를 맡은 김진석 상지대학교 시각영상디자인학과 교수는 "공모전의 취지를 창의적으로 풀어낸 완성도 높은 작품들이 많았으며,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낼 수 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였다"라고 평가했다.
&nbsp;

   서부발전은 수상작을 단순 포상에 그치지 않고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 콘텐츠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8일 동영상 부문 최우수작 '와트와 함께 지구를 지켜요' 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수상작 8편을 순차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nbsp;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국민이 직접 발굴하고 제작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연재됨에 따라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가 한층 더 자연스럽게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만드는 다양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 실현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170024_xpxiklci.jpg" alt="동영상 부분 최우수작.jpg" style="width: 640px; height: 3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영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류정우 학생의 ‘와트와 함께 지구를 지켜요’ 영상 속 한 장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국서부발전은 미래 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은 에너지 절약 학생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하고, 이를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 콘텐츠로 활용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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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발전은 지난 8일 ‘WE-save 에너지 짠테크’ 학생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8편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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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번 공모전은 미래 세대인 Z세대의 창의적인 시각을 반영한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6일부터 6월 7일까지 5주간 전국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동영상과 이미지 부문에서 총 22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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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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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적합성‧공감성‧창의성‧확산성‧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상 4편, 우수상 4편 등 총 8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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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부문 최우수상은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을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한 대학부 '와트와 함께 지구를 지켜요'와, 에너지 캐시백 제도를 시각화한 중고등부 '지구도 지키고, 지갑도 지켜요'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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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부문 최우수상은 게임 퀘스트 형식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을 재치 있게 표현한 '지구의 영수증'과, 일상 속 공감대를 이끌어낸 웹툰 '엄마 말을 무시한 결과'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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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170105_qmakqkxc.jpg" alt="이미지 부분 최우수작.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미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지하민 학생의 ’엄마 말을 무시한 결과‘ 웹툰의 한 장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심사를 맡은 김진석 상지대학교 시각영상디자인학과 교수는 "공모전의 취지를 창의적으로 풀어낸 완성도 높은 작품들이 많았으며,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낼 수 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였다"라고 평가했다.</p>
<p>&nbsp;</p>
<p>
   서부발전은 수상작을 단순 포상에 그치지 않고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 콘텐츠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8일 동영상 부문 최우수작 '와트와 함께 지구를 지켜요' 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수상작 8편을 순차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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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국민이 직접 발굴하고 제작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연재됨에 따라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가 한층 더 자연스럽게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만드는 다양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 실현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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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840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17:01: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16:59: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06</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안전을 담은 한 문장·한 장면을 찾습니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모전 포스터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2026년 소방안전 표어ㆍ포스터ㆍ사진 공모전’ 참가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nbsp;

   소방청이 주최하는 이 공모전은 국민과의 안전 공감대를 형성하고 화재 예방과 각종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열린다.

&nbsp;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표어(캘리그라피로 표현) ▲포스터(모션포스터 포함) ▲사진 등 3개 부문이다. 분야별로 1개 작품만 제출할 수 있다.

&nbsp;

   작품 주제는 화재 예방 또는 생활안전과 관련해 경각심을 줄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한다.

&nbsp;

   작품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3일부터 8월 28일까지다. 한국소방방송 누리집(https://fire.go.kr)소방 공모전 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nbsp;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47점에는 행정안전부장관상, 소방청장상 등 상장과 함께 총 12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최종 당선작은 2026년 ‘제79회 불조심 강조의 달’ 전시회를 비롯해 각종 소방정책 홍보 매체에 적극 활용된다.

&nbsp;

   이상권 서장은 “시민 여러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들이 안전 문화를 널리 확산시키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공모전에 사천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102537_hsscqpad.jpg" alt="관련사진(2026년 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전)..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모전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2026년 소방안전 표어ㆍ포스터ㆍ사진 공모전’ 참가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소방청이 주최하는 이 공모전은 국민과의 안전 공감대를 형성하고 화재 예방과 각종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열린다.
</p>
<p>&nbsp;</p>
<p>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표어(캘리그라피로 표현) ▲포스터(모션포스터 포함) ▲사진 등 3개 부문이다. 분야별로 1개 작품만 제출할 수 있다.
</p>
<p>&nbsp;</p>
<p>
   작품 주제는 화재 예방 또는 생활안전과 관련해 경각심을 줄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한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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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3일부터 8월 28일까지다. 한국소방방송 누리집(<a href="https://fire.go.kr" target="_blank">https://fire.go.kr</a>)소방 공모전 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p>
<p>&nbsp;</p>
<p>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47점에는 행정안전부장관상, 소방청장상 등 상장과 함께 총 12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최종 당선작은 2026년 ‘제79회 불조심 강조의 달’ 전시회를 비롯해 각종 소방정책 홍보 매체에 적극 활용된다.
</p>
<p>&nbsp;</p>
<p>
   이상권 서장은 “시민 여러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들이 안전 문화를 널리 확산시키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공모전에 사천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603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10:26: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10:24: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05</guid>
		<title><![CDATA[문 닫는 대학로 소극장, 문전성시 매키탄 호텔…오픈런 시장의 현주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서울 중구 매키탄 호텔에서 공연 중인 '슬립노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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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조명과 정적 속에서 하얀 가면을 착용한 관객들이 대사 없는 배우들의 강렬한 신체 표현을 따라 6개 층의 거대한 호텔 내부를 이동한다. 고정된 객석이 없는 구조 속에서 관객들은 배우의 동선을 전력으로 추적하기도 하고, 호텔 곳곳에 마련된 방을 뒤적이며 숨겨진 단서를 직접 찾아내기도 한다.

   서울 중구 매키탄 호텔에서 공연 중인 '슬립노모어' ⓒ미쓰잭슨지난해 7월, 서울 중구 매키탄 호텔(구 대한극장)에서 문을 연 지 1년이 된 관객 참여형(이머시브) 연극 ‘슬립노모어’는 관객이 주도적으로 공간과 배우를 선택하여 자신만의 서사를 완성하는 구조를 취한다. 관객을 극의 능동적인 주체로 끌어들인 이 포맷은 1년이 지난 현재까지 꾸준히 관객을 모으면서, 올해 상반기 국내 오픈런 공연 전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는 흥행 기록을 세웠다.
   
‘슬립노모어 서울’의 흥행은 기존 공연계의 통념을 완전히 깨부순 고가 정책에 기반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는다. 이 작품의 티켓 가격은 입장 회차에 따라 일반석 기준 16만원에서 2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특별 혜택이 포함된 프리미엄 패키지는 24만원에서 최고 36만원(1인 기준)에 달한다.일부 회차에 제공되는 대학생 30% 할인(최저 11만 2000원)을 제외하면 웬만한 대형 뮤지컬&nbsp;VIP석 가격을 상회하는 초고가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개막 첫 달 예매율은 무려 98%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했다. 더구나 최근엔 해외 플랫폼에 티켓을 오픈하면서 외국인 관객들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오는 8월 ‘슬립노모어 상하이’ 공연이 폐막함에 따라 외국인 관객은 더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대사 한 마디 없이 배우들의 정교한 신체 표현과 감각적인 공간 연출만으로 진행되는 극적 특성은 관객마다 매번 전혀 다른 서사를 마주하게 만든다. 이러한 대체 불가능한 특성이 강력한 N차 관람(재관람) 마니아층을 형성했고, 이는 고가 장벽을 극복하고 장기 흥행을 이끄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반면 한국 연극의 메카이자 전통적인 오픈런 공연의 중심지였던 대학로 소극장 가의 풍경은 여전히 냉랭하다. 수년간 자리를 지키던 상징적인 장기 흥행작들이 줄줄이 간판을 내리고 있으며, 상시 관객을 맞이하던 소극장들은 극심한 관객 감소와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다. 이러한 현장은 일시적인 경기 침체에 따른 결과가 아니라 오픈런 시장 구조 자체가 붕괴하고 있다는 방증이다.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이 집계한 최근 3년간의 오픈런 시장 추이를 살펴보면, 국내 오픈런 공연 건수는 2023년 231건에서 2025년 193건으로 2년 만에 16.5%가 감소했다. 시장 전체의 규모를 나타내는 총 티켓 판매액 역시 동기간 약 326억원에서 287억원으로 12.1% 축소됐다. 더욱 심각한 지표는 개별 공연의 내실을 나타내는 공연 1회당 평균 판매액이다. 기존 회당 77.8만원 선을 유지하던 평균 판매액은 2025년 기준 62.6만원으로 무려 19.6% 급감했다.제작비와 대관료, 배우 및 스태프 인건비는 지속적으로 상승한 반면 회당 수익성이 무너지면서, 전통적인 저가형 소극장 오픈런 모델이 명백한 한계에 직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이처럼 극명하게 엇갈린 두 무대의 명암은 국내 공연 소비층이 ‘가성비’에서 ‘하이엔드 체험’으로 이동했음을 보여준다. 과거 대학로 소극장 오픈런 연극은 1~3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가볍게 즐기는 일상적 데이트 코스나 여가 활동으로 소비됐으나, 고물가 기조가 고착화되고 대중의 문화적 눈높이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관객들의 지출 방식이 달라진 셈이다. 애매한 만족감을 주는 저가 공연을 여러 번 관람하기보다, 단 한 번을 보더라도 오직 그 시간과 공간에서만 획득할 수 있는 독보적이고 강렬한 경험에 비용을 아낌없이 투자하는 성향이 뚜렷해진 결과다.한 대학로 소극장 관계자는 “기존의 저가 티켓 출혈 경쟁이나 기약 없는 오픈런 방식으로는 치솟는 제작비와 높아진 관객의 눈높이를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다”며 “이제는 소극장의 강점인 ‘관객과의 밀착 소통’을 활용해 관객의 선택에 따라 전개가 달라지는 인터랙티브 극이나 참여형 포맷 등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꾸준히 인기를 끄는 ‘쉬어매드니스’나 ‘트레이스 유’ 지난해 인기리에 공연한 연극 ‘미러’ 등의 공연들만 봐도 요즘 공연 소비층이 어떤 작품을 원하고, 오래 살아남는지 가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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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7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92349_uskzdecv.jpg" alt="0003109492_001_20260709013414279.jpg" style="width: 647px; height: 43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 중구 매키탄 호텔에서 공연 중인 '슬립노모어'</figcaption>
   </figure>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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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조명과 정적 속에서 하얀 가면을 착용한 관객들이 대사 없는 배우들의 강렬한 신체 표현을 따라 6개 층의 거대한 호텔 내부를 이동한다. 고정된 객석이 없는 구조 속에서 관객들은 배우의 동선을 전력으로 추적하기도 하고, 호텔 곳곳에 마련된 방을 뒤적이며 숨겨진 단서를 직접 찾아내기도 한다.<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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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서울 중구 매키탄 호텔에서 공연 중인 '슬립노모어' ⓒ미쓰잭슨지난해 7월, 서울 중구 매키탄 호텔(구 대한극장)에서 문을 연 지 1년이 된 관객 참여형(이머시브) 연극 ‘슬립노모어’는 관객이 주도적으로 공간과 배우를 선택하여 자신만의 서사를 완성하는 구조를 취한다. 관객을 극의 능동적인 주체로 끌어들인 이 포맷은 1년이 지난 현재까지 꾸준히 관객을 모으면서, 올해 상반기 국내 오픈런 공연 전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는 흥행 기록을 세웠다.</div>
   </div>
<br />‘슬립노모어 서울’의 흥행은 기존 공연계의 통념을 완전히 깨부순 고가 정책에 기반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는다. 이 작품의 티켓 가격은 입장 회차에 따라 일반석 기준 16만원에서 2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특별 혜택이 포함된 프리미엄 패키지는 24만원에서 최고 36만원(1인 기준)에 달한다.<br /><br />일부 회차에 제공되는 대학생 30% 할인(최저 11만 2000원)을 제외하면 웬만한 대형 뮤지컬&nbsp;VIP석 가격을 상회하는 초고가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개막 첫 달 예매율은 무려 98%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했다. 더구나 최근엔 해외 플랫폼에 티켓을 오픈하면서 외국인 관객들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오는 8월 ‘슬립노모어 상하이’ 공연이 폐막함에 따라 외국인 관객은 더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br /><br />대사 한 마디 없이 배우들의 정교한 신체 표현과 감각적인 공간 연출만으로 진행되는 극적 특성은 관객마다 매번 전혀 다른 서사를 마주하게 만든다. 이러한 대체 불가능한 특성이 강력한 N차 관람(재관람) 마니아층을 형성했고, 이는 고가 장벽을 극복하고 장기 흥행을 이끄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br /><br />반면 한국 연극의 메카이자 전통적인 오픈런 공연의 중심지였던 대학로 소극장 가의 풍경은 여전히 냉랭하다. 수년간 자리를 지키던 상징적인 장기 흥행작들이 줄줄이 간판을 내리고 있으며, 상시 관객을 맞이하던 소극장들은 극심한 관객 감소와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다. 이러한 현장은 일시적인 경기 침체에 따른 결과가 아니라 오픈런 시장 구조 자체가 붕괴하고 있다는 방증이다.<br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이 집계한 최근 3년간의 오픈런 시장 추이를 살펴보면, 국내 오픈런 공연 건수는 2023년 231건에서 2025년 193건으로 2년 만에 16.5%가 감소했다. 시장 전체의 규모를 나타내는 총 티켓 판매액 역시 동기간 약 326억원에서 287억원으로 12.1% 축소됐다. 더욱 심각한 지표는 개별 공연의 내실을 나타내는 공연 1회당 평균 판매액이다. 기존 회당 77.8만원 선을 유지하던 평균 판매액은 2025년 기준 62.6만원으로 무려 19.6% 급감했다.<br /><br />제작비와 대관료, 배우 및 스태프 인건비는 지속적으로 상승한 반면 회당 수익성이 무너지면서, 전통적인 저가형 소극장 오픈런 모델이 명백한 한계에 직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br /><br />이처럼 극명하게 엇갈린 두 무대의 명암은 국내 공연 소비층이 ‘가성비’에서 ‘하이엔드 체험’으로 이동했음을 보여준다. 과거 대학로 소극장 오픈런 연극은 1~3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가볍게 즐기는 일상적 데이트 코스나 여가 활동으로 소비됐으나, 고물가 기조가 고착화되고 대중의 문화적 눈높이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관객들의 지출 방식이 달라진 셈이다. 애매한 만족감을 주는 저가 공연을 여러 번 관람하기보다, 단 한 번을 보더라도 오직 그 시간과 공간에서만 획득할 수 있는 독보적이고 강렬한 경험에 비용을 아낌없이 투자하는 성향이 뚜렷해진 결과다.<br /><br />한 대학로 소극장 관계자는 “기존의 저가 티켓 출혈 경쟁이나 기약 없는 오픈런 방식으로는 치솟는 제작비와 높아진 관객의 눈높이를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다”며 “이제는 소극장의 강점인 ‘관객과의 밀착 소통’을 활용해 관객의 선택에 따라 전개가 달라지는 인터랙티브 극이나 참여형 포맷 등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꾸준히 인기를 끄는 ‘쉬어매드니스’나 ‘트레이스 유’ 지난해 인기리에 공연한 연극 ‘미러’ 등의 공연들만 봐도 요즘 공연 소비층이 어떤 작품을 원하고, 오래 살아남는지 가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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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66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9:26: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9:22: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04</guid>
		<title><![CDATA['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차량 케이블타이 증거인멸 수사팀장 구속]]></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증거를 인멸한 혐의 등을 받는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장 A 경감이 8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뒤 법정 밖으로 나오고 있다.
      
   
&nbsp;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범행 도구로 추정되는 증거물을 인멸한 혐의를 받는 경찰 수사팀장이 구속됐다.광주지법은 8일 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A 경감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법원은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구속 필요성을 인정했다.A 경감은 지난 5월 5일 장윤기의 범행 직후 진행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압수수색 과정에서 결박 도구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는 케이블타이 한 묶음을 확보하지 않고 사실상 인멸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채증 영상에는 A 경감이 수사팀원들과 함께 차량 조수석 수납공간에서 케이블타이를 발견하고도 이를 증거물로 확보하지 않은 정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또 현장 수사관에게 케이블타이를 차량 안에 그대로 두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팀은 A 경감을 긴급체포한 데 이어 이날 장윤기의 아버지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현직 경찰관인 장윤기의 아버지는 사건 수사 상황을 수시로 전달받고, 리얼돌 등 주요 증거물 폐기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특별수사팀은 수사 과정에서의 유착 여부와 기밀 유출, 증거 인멸 경위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다.검찰도 경찰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기밀 누설과 증거인멸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사건 수사에 참여했던 광산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91917_irnbamed.jpg" alt="0000189672_001_2026070907590823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증거를 인멸한 혐의 등을 받는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장 A 경감이 8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뒤 법정 밖으로 나오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범행 도구로 추정되는 증거물을 인멸한 혐의를 받는 경찰 수사팀장이 구속됐다.<br /><br />광주지법은 8일 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A 경감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br /><br />법원은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구속 필요성을 인정했다.<br /><br />A 경감은 지난 5월 5일 장윤기의 범행 직후 진행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압수수색 과정에서 결박 도구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는 케이블타이 한 묶음을 확보하지 않고 사실상 인멸한 혐의를 받고 있다.<br /><br />당시 채증 영상에는 A 경감이 수사팀원들과 함께 차량 조수석 수납공간에서 케이블타이를 발견하고도 이를 증거물로 확보하지 않은 정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또 현장 수사관에게 케이블타이를 차량 안에 그대로 두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br /><br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팀은 A 경감을 긴급체포한 데 이어 이날 장윤기의 아버지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br /><br />현직 경찰관인 장윤기의 아버지는 사건 수사 상황을 수시로 전달받고, 리얼돌 등 주요 증거물 폐기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특별수사팀은 수사 과정에서의 유착 여부와 기밀 유출, 증거 인멸 경위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다.<br /><br />검찰도 경찰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기밀 누설과 증거인멸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사건 수사에 참여했던 광산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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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63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9:19: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9:18: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03</guid>
		<title><![CDATA[“죽은 새끼 둘 품은 두 어미 포착은 이례적”… 제주 남방큰돌고래의 슬픈 장례식]]></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8일 오후 3시 20분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와 월정리 사이 해상에서 국제보호종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남방큰돌고래 어미가 죽은 새끼 두 마리를 번갈아 주둥이에 얹고 이동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다큐제주·제주대학교 고래·해양생물보전연구센터 제공
      
   
&nbsp;
죽은 새끼를 주둥이에 얹은 채 바다를 떠도는 어미 남방큰돌고래. 한 마리도 아닌 두 마리를 차례로 잃은 어미들의 모습이 제주 앞바다에서 동시에 처음 목격됐다. 전문가들은 “매우 이례적인 장면”이라며 제주 해양생태계에 이상 신호가 켜진 것은 아닌지 우려하고 있다.
오승목 다큐제주 감독은 지난 8일 오후 3시 20분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와 월정리 사이 해상에서 국제보호종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남방큰돌고래 어미가 죽은 새끼 두 마리를 번갈아 주둥이에 얹고 이동하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오 감독은 “두 마리가 같은 화면에서 확인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며 “한 마리만 발견돼도 충격적인데 두 마리를 동시에 확인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말했다.촬영된 영상에는 부패 정도가 서로 다른 새끼 두 마리가 담겼다. 먼저 발견된 개체는 몸이 마르고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다. 반면 뒤늦게 확인된 다른 새끼는 아직 몸이 통통하고 부패가 시작되는 단계였다.오 감독은 “수온 등을 고려하면 최소 3~4일 정도의 시간 차를 두고 폐사한 것으로 보인다”며 “두 마리 모두 생후 1년이 채 되지 않은 어린 개체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현장에서는 낚싯줄이나 폐어구, 해양쓰레기에 의한 외상은 확인되지 않았다. 정확한 폐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질병이나 질식, 스트레스 등 여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올해 제주에서 확인된 남방큰돌고래 새끼 폐사는 이번을 포함해 모두 4마리다. 지난 2월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항 앞바다에서 1마리, 3월 제주시 한경면 일과리 앞바다에서 1마리가 발견됐고, 이번에 김녕 앞바다에서 두 마리가 추가 확인됐다.다큐제주와 제주대학교 고래·해양생물보전연구센터에 따르면 새끼 돌고래 폐사는 2023년 3건, 2024년 9건, 2025년 5건, 올해 4건이다. 어린 개체의 폐사가 해마다 반복되면서 제주 연안 생태환경 변화와의 연관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특히 어미 돌고래는 죽은 새끼를 쉽게 떠나보내지 않는다. 전문가들은 어미가 이미 새끼의 죽음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며칠 동안 주둥이에 올려 이동하는 행동을 ‘장례 행동’으로 해석하고 있다.오 감독은 “부패가 진행된 새끼를 계속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장례를 치르는 행동으로 볼 수 있다”며 “최근 며칠 동안 김녕과 월정리, 함덕, 종달리 일대에서 같은 무리로 추정되는 돌고래들이 평소보다 느린 속도로 이동하는 모습도 관찰됐다”고 전했다.이어 “죽은 새끼 두 마리를 끝내 놓지 못한 채 제주 바다를 떠도는 어미 돌고래의 슬픈 장례식은 제주바다의 몸살이 심각해지고 있다는 또다른 방증”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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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91318_xyzctwha.png" alt="0003659668_001_20260709085312954.png" style="width: 660px; height: 3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8일 오후 3시 20분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와 월정리 사이 해상에서 국제보호종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남방큰돌고래 어미가 죽은 새끼 두 마리를 번갈아 주둥이에 얹고 이동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다큐제주·제주대학교 고래·해양생물보전연구센터 제공</figcaption>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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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죽은 새끼를 주둥이에 얹은 채 바다를 떠도는 어미 남방큰돌고래. 한 마리도 아닌 두 마리를 차례로 잃은 어미들의 모습이 제주 앞바다에서 동시에 처음 목격됐다. 전문가들은 “매우 이례적인 장면”이라며 제주 해양생태계에 이상 신호가 켜진 것은 아닌지 우려하고 있다.</p>
<br />오승목 다큐제주 감독은 지난 8일 오후 3시 20분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와 월정리 사이 해상에서 국제보호종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남방큰돌고래 어미가 죽은 새끼 두 마리를 번갈아 주둥이에 얹고 이동하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br /><br />오 감독은 “두 마리가 같은 화면에서 확인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며 “한 마리만 발견돼도 충격적인데 두 마리를 동시에 확인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말했다.<br /><br />촬영된 영상에는 부패 정도가 서로 다른 새끼 두 마리가 담겼다. 먼저 발견된 개체는 몸이 마르고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다. 반면 뒤늦게 확인된 다른 새끼는 아직 몸이 통통하고 부패가 시작되는 단계였다.<br /><br />오 감독은 “수온 등을 고려하면 최소 3~4일 정도의 시간 차를 두고 폐사한 것으로 보인다”며 “두 마리 모두 생후 1년이 채 되지 않은 어린 개체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br /><br />현장에서는 낚싯줄이나 폐어구, 해양쓰레기에 의한 외상은 확인되지 않았다. 정확한 폐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질병이나 질식, 스트레스 등 여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br /><br />올해 제주에서 확인된 남방큰돌고래 새끼 폐사는 이번을 포함해 모두 4마리다. 지난 2월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항 앞바다에서 1마리, 3월 제주시 한경면 일과리 앞바다에서 1마리가 발견됐고, 이번에 김녕 앞바다에서 두 마리가 추가 확인됐다.<br /><br />다큐제주와 제주대학교 고래·해양생물보전연구센터에 따르면 새끼 돌고래 폐사는 2023년 3건, 2024년 9건, 2025년 5건, 올해 4건이다. 어린 개체의 폐사가 해마다 반복되면서 제주 연안 생태환경 변화와의 연관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br /><br />특히 어미 돌고래는 죽은 새끼를 쉽게 떠나보내지 않는다. 전문가들은 어미가 이미 새끼의 죽음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며칠 동안 주둥이에 올려 이동하는 행동을 ‘장례 행동’으로 해석하고 있다.<br /><br />오 감독은 “부패가 진행된 새끼를 계속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장례를 치르는 행동으로 볼 수 있다”며 “최근 며칠 동안 김녕과 월정리, 함덕, 종달리 일대에서 같은 무리로 추정되는 돌고래들이 평소보다 느린 속도로 이동하는 모습도 관찰됐다”고 전했다.<br /><br />이어 “죽은 새끼 두 마리를 끝내 놓지 못한 채 제주 바다를 떠도는 어미 돌고래의 슬픈 장례식은 제주바다의 몸살이 심각해지고 있다는 또다른 방증”이라고 지적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600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9:13: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9:12: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02</guid>
		<title><![CDATA[천안서북소방서, 노후·불량 소방용품 점검·교체 안내]]></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노후 불양 소방용품 점검 교체 안내문
      
   
&nbsp;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소방대상물에 설치된 소방용품의 성능 저하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후·불량 소방용품 교체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대책은 장기간 사용된 소방용품의 노후화로 인한 기능 저하를 사전에 방지하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대책은 7월부터 시행되며, 적용 대상은 자체점검 의무가 있는 특정소방대상물이다. 주요 점검 대상 소방용품은 ▲자동확산소화기 ▲소방호스 ▲연기감지기 ▲완강기 ▲간이완강기 등이다.
&nbsp;
소방청은 연구용역, 해외사례, 전문가 의견 등을 바탕으로 소방용품별 권장 내용연수를 마련했다. 이에 따르면 권장 내용연수는 자동확산소화기와 완강기·간이완강기 10년, 소방호스와 연기감지기는 15년이다.
&nbsp;
천안서북소방서는 누리집에 관련 안내문과 점검 방법, 관리대장 서식 등을 게시하였고, 관계인을 대상으로 노후·불량 소방용품 점검·교체 안내문을 배부할 예정이다.&nbsp;
&nbsp;
또한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시 관련 내용을 함께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nbsp;
특히 소방용품은 외관상 이상이 없어 보이더라도 장기간 사용 시 성능이 저하될 수 있으며, 화재 발생 시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우려가 있어 관계인의 지속적인 점검과 적기 교체가 중요하다.
&nbsp;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용품은 화재 초기 대응과 인명피해 저감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평소 철저한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며 “권장 내용연수가 경과한 소방용품은 성능과 안전성을 고려해 적기에 교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90809_lwbospru.jpg" alt="(709)언론이미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노후 불양 소방용품 점검 교체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소방대상물에 설치된 소방용품의 성능 저하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후·불량 소방용품 교체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대책은 장기간 사용된 소방용품의 노후화로 인한 기능 저하를 사전에 방지하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대책은 7월부터 시행되며, 적용 대상은 자체점검 의무가 있는 특정소방대상물이다. 주요 점검 대상 소방용품은 ▲자동확산소화기 ▲소방호스 ▲연기감지기 ▲완강기 ▲간이완강기 등이다.</p>
<p>&nbsp;</p>
<p>소방청은 연구용역, 해외사례, 전문가 의견 등을 바탕으로 소방용품별 권장 내용연수를 마련했다. 이에 따르면 권장 내용연수는 자동확산소화기와 완강기·간이완강기 10년, 소방호스와 연기감지기는 15년이다.</p>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는 누리집에 관련 안내문과 점검 방법, 관리대장 서식 등을 게시하였고, 관계인을 대상으로 노후·불량 소방용품 점검·교체 안내문을 배부할 예정이다.&nbsp;</p>
<p>&nbsp;</p>
<p>또한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시 관련 내용을 함께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특히 소방용품은 외관상 이상이 없어 보이더라도 장기간 사용 시 성능이 저하될 수 있으며, 화재 발생 시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우려가 있어 관계인의 지속적인 점검과 적기 교체가 중요하다.</p>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용품은 화재 초기 대응과 인명피해 저감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평소 철저한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며 “권장 내용연수가 경과한 소방용품은 성능과 안전성을 고려해 적기에 교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56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9:08: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9:07: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01</guid>
		<title><![CDATA[충남대 내포캠퍼스 건립 ‘청신호’]]></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대 내포캠퍼스 조감도
      
   
&nbsp;
충남도의 오랜 숙원사업인 ‘충남대 내포캠퍼스 건립’이 본궤도에 올랐다.
  &nbsp;  
  도는 해당 사업이 사업 타당성 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9일 밝혔다.
  &nbsp;  
  도는 그동안 ‘국립학교 설치령’ 개정을 이끌어 내포캠퍼스 설립 근거를 마련했으며, 교육부 대학설립개편심사위원회로부터 지난해 11월 내포캠퍼스 설립 계획, 올 3월 개교 계획을 차례로 승인받았다.
  &nbsp;  
  여기에 충청남도 도청이전신도시건설위원회 심의에 이어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까지 주요 행정절차를 마무리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nbsp;  
  내포캠퍼스는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내포신도시 대학1 부지에 국비 235억 원과 도비 234억 원 등 총사업비 469억 원을 투입, 2031년 개교를 목표로 조성한다.
  &nbsp;  
  부지 면적은 1만 5685㎡, 연면적은 1만 1084㎡ 규모로, 지하 1층∼지상 5층으로 건립한다.
  &nbsp;  
  내포캠퍼스는 편제 정원 252명 규모로 운영할 예정이며, 그린바이오와 모빌리티 등 지역 전략산업에 특화한 교육과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nbsp;  
  학부에는 △동물방역학과 △동물바이오헬스학과 △디지털농업모빌리티학과 등 3개 학과를 신설한다.
  &nbsp;  
  대학원은 일반대학원에 △디지털농업모빌리티학과 △미래자동차모빌리티학과를, 특수대학원에 △디지털농업모빌리티학과를 설치해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nbsp;  
  아울러 캠퍼스 내 △동물 임상 지원·의약품 △미래자동차모빌리티 △디지털농업모빌리티 등 3개 연구센터를 함께 조성해 이를 기반으로 교육·연구·산업을 연계한 지·산·학·연 융합 혁신 생태계 거점을 육성할 계획이다.
  &nbsp;  
  도는 이번 내포캠퍼스 건립이 2020년 혁신도시 지정 이후 고등교육기관 부재로 아쉬움을 겪었던 내포신도시의 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지·산·학·연이 집적된 혁신도시로 도약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최필환 도 고등교육정책담당관은 “앞으로도 충남대와 긴밀히 협력해 내포캠퍼스를 조속히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지역 전략산업 관련 교육 기반을 다져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고 충남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90433_czokqmaw.jpg" alt="충남대 내포캠퍼스 조감도(안).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대 내포캠퍼스 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의 오랜 숙원사업인 ‘충남대 내포캠퍼스 건립’이 본궤도에 올랐다.</p>
<p>  &nbsp;  </p>
<p>  도는 해당 사업이 사업 타당성 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9일 밝혔다.</p>
<p>  &nbsp;  </p>
<p>  도는 그동안 ‘국립학교 설치령’ 개정을 이끌어 내포캠퍼스 설립 근거를 마련했으며, 교육부 대학설립개편심사위원회로부터 지난해 11월 내포캠퍼스 설립 계획, 올 3월 개교 계획을 차례로 승인받았다.</p>
<p>  &nbsp;  </p>
<p>  여기에 충청남도 도청이전신도시건설위원회 심의에 이어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까지 주요 행정절차를 마무리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p>
<p>  &nbsp;  </p>
<p>  내포캠퍼스는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내포신도시 대학1 부지에 국비 235억 원과 도비 234억 원 등 총사업비 469억 원을 투입, 2031년 개교를 목표로 조성한다.</p>
<p>  &nbsp;  </p>
<p>  부지 면적은 1만 5685㎡, 연면적은 1만 1084㎡ 규모로, 지하 1층∼지상 5층으로 건립한다.</p>
<p>  &nbsp;  </p>
<p>  내포캠퍼스는 편제 정원 252명 규모로 운영할 예정이며, 그린바이오와 모빌리티 등 지역 전략산업에 특화한 교육과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p>
<p>  &nbsp;  </p>
<p>  학부에는 △동물방역학과 △동물바이오헬스학과 △디지털농업모빌리티학과 등 3개 학과를 신설한다.</p>
<p>  &nbsp;  </p>
<p>  대학원은 일반대학원에 △디지털농업모빌리티학과 △미래자동차모빌리티학과를, 특수대학원에 △디지털농업모빌리티학과를 설치해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p>
<p>  &nbsp;  </p>
<p>  아울러 캠퍼스 내 △동물 임상 지원·의약품 △미래자동차모빌리티 △디지털농업모빌리티 등 3개 연구센터를 함께 조성해 이를 기반으로 교육·연구·산업을 연계한 지·산·학·연 융합 혁신 생태계 거점을 육성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도는 이번 내포캠퍼스 건립이 2020년 혁신도시 지정 이후 고등교육기관 부재로 아쉬움을 겪었던 내포신도시의 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지·산·학·연이 집적된 혁신도시로 도약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최필환 도 고등교육정책담당관은 “앞으로도 충남대와 긴밀히 협력해 내포캠퍼스를 조속히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지역 전략산업 관련 교육 기반을 다져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고 충남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54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9:05: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9:03: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5000</guid>
		<title><![CDATA[AI·충효예로 ‘통하는 충남’ 만든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50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민선 9기 ‘통(通)하는 충남’이 인공지능(AI) 기본사회와 AI 산업혁신을 통해 AI 수도 충남을 구현하고, 충효예 충청정신을 확산하며, 청년들의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조직도를 새롭게 그렸다.
  &nbsp;  
  도는 ‘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조직개편안)’을 마련, 10일자로 입법예고한다고 9일 밝혔다.
  &nbsp;  
  이번 조직개편안은 급변하는 환경과 미래 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의 비전과 핵심 공약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실행 중심의 조직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뒀다.
  &nbsp;  
  AI 기본사회 실현과 청년 성장,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행정통합과 균형발전, 농촌사회 활력 회복, 노동 정책 기반 확립, 기후에너지 전환 등을 방향으로 전담 조직을 신설·재편하고 유사·분산 기능을 조정한다. 
  &nbsp;  
  도는 우선 AI 수도 충남 실현을 조직 개편 핵심 목표로 잡았다.
  이를 위해 AI를 도민의 삶과 행정 전반에 접목한 AI 기본사회와 산업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AI 산업혁신을 양대 축으로 잡고, AI기본사회복지실과 AI산업혁신국을 신설·개편한다.
  &nbsp;  
  AI기본사회복지실은 아동, 노인·장애인 통합 돌봄, 보건의료 등 AI 보건복지를 추진하고, AI산업혁신국은 미래 산업 발굴과 연구개발(R&amp;D), AI 인프라·제도 혁신 등 신산업 분야 개척에 나선다.
  &nbsp;  
  AI기본사회복지실 산하에는 충효예기획관을 설치, 노인·보훈·장애인 정책을 전담하며 박수현 지사가 1호로 결재한 ‘충효예 충청정신’을 확산한다.
  &nbsp;  
 또한 청년성장국을 신설해 청년정책과 성평등·가족, 인재양성 기능을 통합하고, 청년의 성장과 교육·취업·지역 정착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 추진체계를 마련한다.
  &nbsp;  
  AI산업혁신국과 함께 산업경제실에서 분리·재편한 경제통상국에는 첨단산업과와 노동정책과를 신설하고, 소상공경제정책과와 중소기업지원과를 재편해 미래산업 육성, 민생경제 회복, 노동권 보호 등을 균형 있게 추진한다.
  &nbsp;  
  신설 사회연대경제국은 사회연대경제 조직 육성, 사회적 금융 지원, 혁신 생태계 조성 등을 전담하는 조직으로, 지역경제 선순환과 지속 가능한 사회연대경제 기반을 강화한다.
  &nbsp;  
  균형발전국을 확대 개편한 행정통합균형성장국은 행정통합과 충청광역연합, 5극3특 발전 전략을 연계한 초광역 협력과 균형성장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한다.
  &nbsp;  
  농축산국은 농촌사회 활력 회복을 중심으로 재편해 농업 생산 중심의 정책을 농촌 정주와 지역 활력 중심으로 확장한다.
  &nbsp;  
  기후환경산림국은 기후·에너지 기능을 일원화하고, 자원순환 정책을 강화해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순환경제 정책을 통합 추진한다.
  &nbsp;  
  이 밖에도 재정 혁신과 공공 AI 전환(AX) 기능을 전담하는 조직을 구축하고, 컨벤션산업과 종교문화 기능을 체계화해 지역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한다.
  &nbsp;  
  이번 개편안의 상세 내용은 도 누리집(www.chungnam.go.kr) 입법예고(행정-법무행정-입법참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도는 14일까지 도민 의견을 수렴해 조직개편 최종안을 확정한 뒤 도의회에 제출하고, 제380회 도의회 정례회에서 조례안이 심의·의결되면 오는 3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90305_feddisvg.jpg" alt="충남도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민선 9기 ‘통(通)하는 충남’이 인공지능(AI) 기본사회와 AI 산업혁신을 통해 AI 수도 충남을 구현하고, 충효예 충청정신을 확산하며, 청년들의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조직도를 새롭게 그렸다.</p>
<p>  &nbsp;  </p>
<p>  도는 ‘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조직개편안)’을 마련, 10일자로 입법예고한다고 9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조직개편안은 급변하는 환경과 미래 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의 비전과 핵심 공약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실행 중심의 조직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뒀다.</p>
<p>  &nbsp;  </p>
<p>  AI 기본사회 실현과 청년 성장,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행정통합과 균형발전, 농촌사회 활력 회복, 노동 정책 기반 확립, 기후에너지 전환 등을 방향으로 전담 조직을 신설·재편하고 유사·분산 기능을 조정한다. </p>
<p>  &nbsp;  </p>
<p>  도는 우선 AI 수도 충남 실현을 조직 개편 핵심 목표로 잡았다.</p>
<p>  이를 위해 AI를 도민의 삶과 행정 전반에 접목한 AI 기본사회와 산업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AI 산업혁신을 양대 축으로 잡고, AI기본사회복지실과 AI산업혁신국을 신설·개편한다.</p>
<p>  &nbsp;  </p>
<p>  AI기본사회복지실은 아동, 노인·장애인 통합 돌봄, 보건의료 등 AI 보건복지를 추진하고, AI산업혁신국은 미래 산업 발굴과 연구개발(R&amp;D), AI 인프라·제도 혁신 등 신산업 분야 개척에 나선다.</p>
<p>  &nbsp;  </p>
<p>  AI기본사회복지실 산하에는 충효예기획관을 설치, 노인·보훈·장애인 정책을 전담하며 박수현 지사가 1호로 결재한 ‘충효예 충청정신’을 확산한다.</p>
<p>  &nbsp;  </p>
<p> 또한 청년성장국을 신설해 청년정책과 성평등·가족, 인재양성 기능을 통합하고, 청년의 성장과 교육·취업·지역 정착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 추진체계를 마련한다.</p>
<p>  &nbsp;  </p>
<p>  AI산업혁신국과 함께 산업경제실에서 분리·재편한 경제통상국에는 첨단산업과와 노동정책과를 신설하고, 소상공경제정책과와 중소기업지원과를 재편해 미래산업 육성, 민생경제 회복, 노동권 보호 등을 균형 있게 추진한다.</p>
<p>  &nbsp;  </p>
<p>  신설 사회연대경제국은 사회연대경제 조직 육성, 사회적 금융 지원, 혁신 생태계 조성 등을 전담하는 조직으로, 지역경제 선순환과 지속 가능한 사회연대경제 기반을 강화한다.</p>
<p>  &nbsp;  </p>
<p>  균형발전국을 확대 개편한 행정통합균형성장국은 행정통합과 충청광역연합, 5극3특 발전 전략을 연계한 초광역 협력과 균형성장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한다.</p>
<p>  &nbsp;  </p>
<p>  농축산국은 농촌사회 활력 회복을 중심으로 재편해 농업 생산 중심의 정책을 농촌 정주와 지역 활력 중심으로 확장한다.</p>
<p>  &nbsp;  </p>
<p>  기후환경산림국은 기후·에너지 기능을 일원화하고, 자원순환 정책을 강화해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순환경제 정책을 통합 추진한다.</p>
<p>  &nbsp;  </p>
<p>  이 밖에도 재정 혁신과 공공 AI 전환(AX) 기능을 전담하는 조직을 구축하고, 컨벤션산업과 종교문화 기능을 체계화해 지역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한다.</p>
<p>  &nbsp;  </p>
<p>  이번 개편안의 상세 내용은 도 누리집(<a href="http://www.chungnam.go.kr" target="_blank">www.chungnam.go.kr</a>) 입법예고(행정-법무행정-입법참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  도는 14일까지 도민 의견을 수렴해 조직개편 최종안을 확정한 뒤 도의회에 제출하고, 제380회 도의회 정례회에서 조례안이 심의·의결되면 오는 3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53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17:03: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9:00: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99</guid>
		<title><![CDATA[당진시, 어린이급식소 및 사회급식소 맞춤형 방문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린이급식소, 사회급식소 이용자 방문 교육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어린이급식소와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하반기(7월~10월) 맞춤형 방문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2026년 교육 요구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어린이의 안전한 식품 선택 능력 향상과 어르신의 두뇌 건강 증진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nbsp;  
 어린이 방문교육은 ‘똑똑한 식사탐험대, 건강한 음식을 찾아라!’를 주제로 센터 등록 어린이급식소 104기관의 어린이 약 2,400명을 대상으로 한다. 
  &nbsp;  
 영유아는 건강마트 교구 활동을 통해 안전한 음식과 주의가 필요한 음식을 구분하고 건강한 식품 선택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초중등 어린이는 딸기 오란다 만들기 체험활동과 함께 안전한 식품 선택 방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운영한다.
  &nbsp;  
 또한, 이용자 방문교육은 ‘뇌도 웃고, 나도 웃는 하루!’를 주제로 센터 등록 사회복지급식소 54기관의 이용자 약 1,4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nbsp;  
 시는 어르신들이 두뇌 건강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두뇌 건강 식생활 교육과 손 운동, 비즈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85926_wqzkzcyl.jpg" alt="(사진4)어린이 방문교육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린이급식소, 사회급식소 이용자 방문 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어린이급식소와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하반기(7월~10월) 맞춤형 방문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교육은 2026년 교육 요구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어린이의 안전한 식품 선택 능력 향상과 어르신의 두뇌 건강 증진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p>
<p>  &nbsp;  </p>
<p> 어린이 방문교육은 ‘똑똑한 식사탐험대, 건강한 음식을 찾아라!’를 주제로 센터 등록 어린이급식소 104기관의 어린이 약 2,400명을 대상으로 한다. </p>
<p>  &nbsp;  </p>
<p> 영유아는 건강마트 교구 활동을 통해 안전한 음식과 주의가 필요한 음식을 구분하고 건강한 식품 선택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초중등 어린이는 딸기 오란다 만들기 체험활동과 함께 안전한 식품 선택 방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운영한다.</p>
<p>  &nbsp;  </p>
<p> 또한, 이용자 방문교육은 ‘뇌도 웃고, 나도 웃는 하루!’를 주제로 센터 등록 사회복지급식소 54기관의 이용자 약 1,4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p>
<p>  &nbsp;  </p>
<p> 시는 어르신들이 두뇌 건강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두뇌 건강 식생활 교육과 손 운동, 비즈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
<p>  &nbsp;  </p>
<p> 당진시 관계자는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51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8:5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8:58: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98</guid>
		<title><![CDATA[당진시, 암소 유전체 분석 교육으로 한우 번식 기술 확산]]></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우암소 유전체분석사업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8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강의실에서 ‘암소 유전체 분석을 통한 스마트 번식농가 육성 시범사업’ 참여 농가 20곳을 대상으로 유전체 분석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충청남도 지역축산활성화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한우농가 20곳을 대상으로 개체별 우량 암소 선발과 맞춤형 교배계획을 수립함으로써 개량 기간을 단축하고 개량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이다. 
  &nbsp;  
 교육은 기존 혈통 중심의 한우 개량 방식에서 벗어나 암소 개체별 유전체 정보를 활용한 과학적인 개량 기술을 농가에 보급하고,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번식 관리 체계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교육에서는 한우 유전체 분석 원리와 추진 절차, 농가 활용 방법, 사업 세부 추진계획 등을 중심으로 전문 강사진의 교육과 현장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nbsp;  
 특히 유전체 분석을 활용하면 어린 송아지 단계에서도 유전능력을 예측할 수 있어 기존 7~8년이 소요되던 후대검정 중심의 개량 방식을 4~5년 수준으로 단축할 수 있다. 또한 우량 암소를 조기에 선발해 고급육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출하 성적 향상과 함께 농가 소득이 약 11%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nbsp;  
 사업 대표로 활동하는 전국한우협회당진시지부 조만희 지부장은 “한우 암소 개량 수진이 매우 취약해 당진한우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 사업이 꼭 필요하다”며 “암소 유전체 분석은 단기간에 성과가 나타나는 사업이 아니라 지속적인 참여와 데이터 축적을 통해 극대화되는 만큼, 사업이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nbsp;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유전자 검사에 대한 교육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한우 개량 기술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인공지능 기반 번식 관리 시스템, 번식률 향상 기술, 송아지 질병 예방 기술 등을 함께 보급해 번식 효율 향상과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85827_ucdgvdng.jpg" alt="(사진3)한우유전체분석교육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우암소 유전체분석사업</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8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강의실에서 ‘암소 유전체 분석을 통한 스마트 번식농가 육성 시범사업’ 참여 농가 20곳을 대상으로 유전체 분석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충청남도 지역축산활성화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한우농가 20곳을 대상으로 개체별 우량 암소 선발과 맞춤형 교배계획을 수립함으로써 개량 기간을 단축하고 개량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이다. </p>
<p>  &nbsp;  </p>
<p> 교육은 기존 혈통 중심의 한우 개량 방식에서 벗어나 암소 개체별 유전체 정보를 활용한 과학적인 개량 기술을 농가에 보급하고,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번식 관리 체계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p>
<p>  &nbsp;  </p>
<p> 교육에서는 한우 유전체 분석 원리와 추진 절차, 농가 활용 방법, 사업 세부 추진계획 등을 중심으로 전문 강사진의 교육과 현장 질의응답을 진행했다.</p>
<p>  &nbsp;  </p>
<p> 특히 유전체 분석을 활용하면 어린 송아지 단계에서도 유전능력을 예측할 수 있어 기존 7~8년이 소요되던 후대검정 중심의 개량 방식을 4~5년 수준으로 단축할 수 있다. 또한 우량 암소를 조기에 선발해 고급육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출하 성적 향상과 함께 농가 소득이 약 11%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p>
<p>  &nbsp;  </p>
<p> 사업 대표로 활동하는 전국한우협회당진시지부 조만희 지부장은 “한우 암소 개량 수진이 매우 취약해 당진한우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 사업이 꼭 필요하다”며 “암소 유전체 분석은 단기간에 성과가 나타나는 사업이 아니라 지속적인 참여와 데이터 축적을 통해 극대화되는 만큼, 사업이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p>
<p>  &nbsp;  </p>
<p>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유전자 검사에 대한 교육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한우 개량 기술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인공지능 기반 번식 관리 시스템, 번식률 향상 기술, 송아지 질병 예방 기술 등을 함께 보급해 번식 효율 향상과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51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8:58: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8:57: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97</guid>
		<title><![CDATA[당진시, 난지섬‧왜목마을 해수욕장 7월 11일 개장]]></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왜목마을 해수욕장 전경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44일간 난지섬 해수욕장과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nbsp;  
 올해 해수욕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기상 여건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난지섬 해수욕장 개장식은 11일 오후 2시,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오후 5시에 개장식을 개최한다.
  &nbsp;  
 왜목마을 해수욕장 워터파크는 8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에어바운스형 워터슬라이드, 조립식 풀장, 에어풀장 등으로 만 19세 미만 이용액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nbsp;  
 시는 안전한 해수욕을 위해 난지섬·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운영해 가족 단위 이용객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해변용 휠체어 무료 대여 서비스 운영 및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 운영도 병행한다.
  &nbsp;  
 또한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 및 안전관리 인원 배치와 해수욕장 폐장 후 비개장 기간에도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안전계도 활동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nbsp;  
 신현숙 관광과장은 “난지섬‧왜목마을 해수욕장은 서해안의 대표적인 여름 관광지로,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편의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개장 기간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환경을 조성해 다시 찾고 싶은 당진 바다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85724_wnkptusi.jpg" alt="(사진2)왜목마을 해수욕장.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왜목마을 해수욕장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44일간 난지섬 해수욕장과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p>
<p>  &nbsp;  </p>
<p> 올해 해수욕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기상 여건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난지섬 해수욕장 개장식은 11일 오후 2시,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오후 5시에 개장식을 개최한다.</p>
<p>  &nbsp;  </p>
<p> 왜목마을 해수욕장 워터파크는 8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에어바운스형 워터슬라이드, 조립식 풀장, 에어풀장 등으로 만 19세 미만 이용액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p>
<p>  &nbsp;  </p>
<p> 시는 안전한 해수욕을 위해 난지섬·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운영해 가족 단위 이용객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해변용 휠체어 무료 대여 서비스 운영 및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 운영도 병행한다.</p>
<p>  &nbsp;  </p>
<p> 또한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 및 안전관리 인원 배치와 해수욕장 폐장 후 비개장 기간에도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안전계도 활동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p>
<p>  &nbsp;  </p>
<p> 신현숙 관광과장은 “난지섬‧왜목마을 해수욕장은 서해안의 대표적인 여름 관광지로,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편의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개장 기간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환경을 조성해 다시 찾고 싶은 당진 바다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50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8:57: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8:56: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96</guid>
		<title><![CDATA[당진시, 해상풍력용 부품시험센터 구축 공모사업 선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상풍력 전경사진
      
   
&nbsp;
9일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해상풍력용 부품시험센터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공모는 충청남도, 충남테크노파크, 국립공주대학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건설기계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 7개 산학연 기관과 민간 수요 기업인 ㈜신라정밀이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응모했다.
  &nbsp;  
 공모 선정으로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산학융합원 인근 부지에 국비 150억 원, 지방비 200억 원, 민간투자 14억 등 총 364억 원이 투입된다. 이에 초대형 해상풍력 터빈의 핵심 부품인 피치 및 용 베어링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전용 시험센터와 국내 최초 15MW급 이상 시험 실증 설비가 구축된다.
  &nbsp;  
 그동안 국내에서는 15MW급 이상 대형 해상풍력 터빈용 베어링을 독자적으로 시험할 수 있는 인프라가 없어 국내 부품 제조사들은 독일(Fraunhogfer IWES), 스페인(Windbox) 등 해외 시험기관에 의존해 왔다.
  &nbsp;  
 1회 시험당 약 40억 원 이상의 막대한 비용과 수개월 이상의 기간이 소요됐으며, 핵심 기술 노하우 유출과 납기 지연 등의 구조적 장벽을 겪어왔다.
  &nbsp;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당진에 구축되는 부품시험센터는 세계 1위 해상풍력 터빈 제조사인 베스타스(Vestas)가 인정하는 수준의 글로벌 공인인증 체계를 마련하게 된다. 
  &nbsp;  
 시는 단순 장비 도입에 그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해외 선진 시험소 벤치마킹, 기술 내재화, 국산 시험장비 직접 개발’이라는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nbsp;  
 또한, 시설 안정화 이후 수요기업인 ㈜신라정밀이 석문산단 내 신공장 투자를 연계하기로 확약함에 따라, 당진석문산단은 단일 권역 내에서 해상풍력 부품의 ‘생산-시험-R&amp;D-인증’이 한 번에 이뤄지는 국내 유일의 원스톱 산업생태계로 완성될 전망이다.
  &nbsp;  
 이는 지난 3월 시행된 「해상풍력 특별법」 및 충남 서해안 4GW 규모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과 맞물려 강력한 정책적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는 지역 내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산업·고용 공백을 해소하는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의 성공적 모델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당진시가 2024년 탄소중립 선도도시 전국 1위에 선정된 데 이어 수소도시 조성 사업과 연계된 그린테크 전략의 중심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쾌거”라며, “아시아 해상풍력 시험 허브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지역 고부가가치 신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85613_oidtbteh.jpg" alt="(사진1)해상풍력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1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상풍력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9일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해상풍력용 부품시험센터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공모는 충청남도, 충남테크노파크, 국립공주대학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건설기계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 7개 산학연 기관과 민간 수요 기업인 ㈜신라정밀이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응모했다.</p>
<p>  &nbsp;  </p>
<p> 공모 선정으로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산학융합원 인근 부지에 국비 150억 원, 지방비 200억 원, 민간투자 14억 등 총 364억 원이 투입된다. 이에 초대형 해상풍력 터빈의 핵심 부품인 피치 및 용 베어링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전용 시험센터와 국내 최초 15MW급 이상 시험 실증 설비가 구축된다.</p>
<p>  &nbsp;  </p>
<p> 그동안 국내에서는 15MW급 이상 대형 해상풍력 터빈용 베어링을 독자적으로 시험할 수 있는 인프라가 없어 국내 부품 제조사들은 독일(Fraunhogfer IWES), 스페인(Windbox) 등 해외 시험기관에 의존해 왔다.</p>
<p>  &nbsp;  </p>
<p> 1회 시험당 약 40억 원 이상의 막대한 비용과 수개월 이상의 기간이 소요됐으며, 핵심 기술 노하우 유출과 납기 지연 등의 구조적 장벽을 겪어왔다.</p>
<p>  &nbsp;  </p>
<p>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당진에 구축되는 부품시험센터는 세계 1위 해상풍력 터빈 제조사인 베스타스(Vestas)가 인정하는 수준의 글로벌 공인인증 체계를 마련하게 된다. </p>
<p>  &nbsp;  </p>
<p> 시는 단순 장비 도입에 그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해외 선진 시험소 벤치마킹, 기술 내재화, 국산 시험장비 직접 개발’이라는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p>
<p>  &nbsp;  </p>
<p> 또한, 시설 안정화 이후 수요기업인 ㈜신라정밀이 석문산단 내 신공장 투자를 연계하기로 확약함에 따라, 당진석문산단은 단일 권역 내에서 해상풍력 부품의 ‘생산-시험-R&amp;D-인증’이 한 번에 이뤄지는 국내 유일의 원스톱 산업생태계로 완성될 전망이다.</p>
<p>  &nbsp;  </p>
<p> 이는 지난 3월 시행된 「해상풍력 특별법」 및 충남 서해안 4GW 규모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과 맞물려 강력한 정책적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는 지역 내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산업·고용 공백을 해소하는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의 성공적 모델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  &nbsp;  </p>
<p> 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당진시가 2024년 탄소중립 선도도시 전국 1위에 선정된 데 이어 수소도시 조성 사업과 연계된 그린테크 전략의 중심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쾌거”라며, “아시아 해상풍력 시험 허브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지역 고부가가치 신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49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8:5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8:55: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95</guid>
		<title><![CDATA[서산시, 신규 농업인 ‘영농 기초기술’ 교육 성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8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신규 농업인 영농 기초기술 교육 수료식
      
   
&nbsp;
충남 서산시는 신규 농업인 영농 기초기술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 토대를 다지기 위한 해당 교육은 4월 15일부터 7월 8일까지 3개월간 총 10회 운영됐다.
  &nbsp;  
23명의 신규 농업인이 참여해 수료했으며, 지난 8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교육 수료식이 열렸다.
  &nbsp;  
수료생들은 마늘·생강·고추·감자·고구마 재배 기술을 비롯해 농사 기초인 토양 관리법,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 귀농창업 전략 수립 등을 교육받았다.
  &nbsp;  
특히, 농업인이 영농 현장에서 느낀 실제 귀농·귀촌 경험과 정착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돼 큰 호응을 받았다.
  &nbsp;  
한 수료생은 “혼자 농업을 준비할 때는 막막했지만 교육을 통해 농업에 필요한 기초지식과 현장 경험을 함께 쌓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배우고 실천하며 경쟁력 있는 농업인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시는 앞으로도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교육과 현장실습, 창업 등 다양한 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nbsp;  
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용 교육과 전문 기술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85157_igcdcrve.jpg" alt="2. 지난 8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신규 농업인 영농 기초기술 교육 수료식.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8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신규 농업인 영농 기초기술 교육 수료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신규 농업인 영농 기초기술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 토대를 다지기 위한 해당 교육은 4월 15일부터 7월 8일까지 3개월간 총 10회 운영됐다.</p>
<p>  &nbsp;  </p>
<p>23명의 신규 농업인이 참여해 수료했으며, 지난 8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교육 수료식이 열렸다.</p>
<p>  &nbsp;  </p>
<p>수료생들은 마늘·생강·고추·감자·고구마 재배 기술을 비롯해 농사 기초인 토양 관리법,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 귀농창업 전략 수립 등을 교육받았다.</p>
<p>  &nbsp;  </p>
<p>특히, 농업인이 영농 현장에서 느낀 실제 귀농·귀촌 경험과 정착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돼 큰 호응을 받았다.</p>
<p>  &nbsp;  </p>
<p>한 수료생은 “혼자 농업을 준비할 때는 막막했지만 교육을 통해 농업에 필요한 기초지식과 현장 경험을 함께 쌓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배우고 실천하며 경쟁력 있는 농업인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시는 앞으로도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교육과 현장실습, 창업 등 다양한 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용 교육과 전문 기술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47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8:52: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8:51: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94</guid>
		<title><![CDATA[서산시, 지역 최초 국가 공인 한우 보증씨수소 탄생]]></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음암면 미송농장 모습
      
   
&nbsp;
충남 서산시에서 지역 최초로 국가 공인 한우 ‘보증씨수소’가 탄생했다.
&nbsp;

   시는 음암면 미송농장(대표 이재복)의 한우가 신규 보증씨수소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nbsp;

   보증씨수소는 우수한 인공 수정용 정액을 생산·공급하는 수소로, 약 5년 이상의 엄격한 심사와 유전능력 평가를 거쳐 선발된다.

&nbsp;

   선발은 농림축산식품부와 국립축산과학원,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가 주관한다.

&nbsp;

   선발된 미송농장 수소는 소비자 선호도와 농가 소득에 큰 영향을 미치는 ‘근내지방도(마블링)’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nbsp;

   시 관내에서 보증씨수소가 배출된 것은 미송농장 한우가 처음이다.

&nbsp;

   선발된 보증씨수소의 정액은 개체번호 ‘KPN1779’로, 한우개량사업소를 통해 생산된 후 8월부터 전국 한우 농가에 보급될 예정이다.

&nbsp;

   이번 선발 결과는 시가 추진하는 한우 개량 사업은 물론, 지역 농가의 땀 어린 노력이 결실을 본 것으로 평가된다.

&nbsp;

   시는 ▲서산한우대학 운영 ▲우수정액 선별 지원사업 ▲한우 유전체분석 지원 등 지역 한우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nbsp;

   서산한우대학에서는 입학한 농가를 대상으로 한우 번식·개량, 사양 관리, 질병 관리 등 다양한 전문 지식을 교육하고 있다.

&nbsp;

   지난해까지 70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는 46명이 입학해 관련 지식을 교육받고 있다.

&nbsp;

   이재복 미송농장 대표는 “우량 한우 생산을 위해 체계적인 기록 관리와 맞춤형 사양 관리에 힘써 온 노력이 서산시 최초 보증씨수소 선정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고 기쁘다”라고 말했다.

&nbsp;

   시 관계자는 “우리 시에서 최초로 보증씨수소가 선발된 것은 서산 한우의 유전적 우수성을 전국에 입증한 뜻깊은 성과이자 경사”라며 “앞으로도 서산 한우의 이름을 알리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85051_lverhert.jpg" alt="1. 음암면 미송농장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음암면 미송농장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에서 지역 최초로 국가 공인 한우 ‘보증씨수소’가 탄생했다.</p>
<p>&nbsp;</p>
<p>
   시는 음암면 미송농장(대표 이재복)의 한우가 신규 보증씨수소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p>
<p>&nbsp;</p>
<p>
   보증씨수소는 우수한 인공 수정용 정액을 생산·공급하는 수소로, 약 5년 이상의 엄격한 심사와 유전능력 평가를 거쳐 선발된다.
</p>
<p>&nbsp;</p>
<p>
   선발은 농림축산식품부와 국립축산과학원,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가 주관한다.
</p>
<p>&nbsp;</p>
<p>
   선발된 미송농장 수소는 소비자 선호도와 농가 소득에 큰 영향을 미치는 ‘근내지방도(마블링)’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p>
<p>&nbsp;</p>
<p>
   시 관내에서 보증씨수소가 배출된 것은 미송농장 한우가 처음이다.
</p>
<p>&nbsp;</p>
<p>
   선발된 보증씨수소의 정액은 개체번호 ‘KPN1779’로, 한우개량사업소를 통해 생산된 후 8월부터 전국 한우 농가에 보급될 예정이다.
</p>
<p>&nbsp;</p>
<p>
   이번 선발 결과는 시가 추진하는 한우 개량 사업은 물론, 지역 농가의 땀 어린 노력이 결실을 본 것으로 평가된다.
</p>
<p>&nbsp;</p>
<p>
   시는 ▲서산한우대학 운영 ▲우수정액 선별 지원사업 ▲한우 유전체분석 지원 등 지역 한우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p>
<p>&nbsp;</p>
<p>
   서산한우대학에서는 입학한 농가를 대상으로 한우 번식·개량, 사양 관리, 질병 관리 등 다양한 전문 지식을 교육하고 있다.
</p>
<p>&nbsp;</p>
<p>
   지난해까지 70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는 46명이 입학해 관련 지식을 교육받고 있다.
</p>
<p>&nbsp;</p>
<p>
   이재복 미송농장 대표는 “우량 한우 생산을 위해 체계적인 기록 관리와 맞춤형 사양 관리에 힘써 온 노력이 서산시 최초 보증씨수소 선정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고 기쁘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
   시 관계자는 “우리 시에서 최초로 보증씨수소가 선발된 것은 서산 한우의 유전적 우수성을 전국에 입증한 뜻깊은 성과이자 경사”라며 “앞으로도 서산 한우의 이름을 알리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46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8:51: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8:49: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93</guid>
		<title><![CDATA[태안군, 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인명구조함 일제 점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수욕장에서 인명구조함과 연안 안전시설을 점검하는 모습
      
   
&nbsp;
태안군이 해수욕장의 본격적인 개장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인명구조함을 일제 점검했다.
  &nbsp;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해수욕장과 연안을 찾는 피서객이 크게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군은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관내 항·포구와 연안해역에 설치된 인명구조함 134곳을 대상으로 현장 순찰을 통한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
  &nbsp;  
특히 태안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여는 만리포해수욕장은 개장과 동시에 많은 피서객이 몰리는 점을 고려해, 지난 4일 개장에 앞서 이달 2일 인명구조함과 연안 안전시설의 구명장비 비치 상태를 미리 꼼꼼히 살펴 개장 전 안전을 확보했다.
  &nbsp;  
점검은 인명구조함의 문 개폐와 잠금장치 작동 여부, 함체 파손·부식 상태를 비롯해 구명조끼와 구명환, 구명로프 등 필수 구명장비의 비치 여부와 노후·훼손 상태를 살피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nbsp;  
또한 야간 시인성 확보를 위한 점멸등과 구조장비 접근성도 함께 확인했으며, 갯바위와 방파제, 항·포구 등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현장 순찰하며 위험 요소와 안전관리 실태도 살폈다.
  &nbsp;  
군은 점검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부속품을 보충·교체했으며, 노후·훼손이 심한 구조함은 새 제품으로 교체하는 한편 여름철 수시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인명구조함은 위급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필수 안전시설"이라며 "여름철 피서객이 안심하고 바다를 찾을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84854_zdhslwsf.jpg" alt="인명구조함 일제점검 (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수욕장에서 인명구조함과 연안 안전시설을 점검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해수욕장의 본격적인 개장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인명구조함을 일제 점검했다.</p>
<p>  &nbsp;  </p>
<p>여름 성수기를 맞아 해수욕장과 연안을 찾는 피서객이 크게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군은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관내 항·포구와 연안해역에 설치된 인명구조함 134곳을 대상으로 현장 순찰을 통한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p>
<p>  &nbsp;  </p>
<p>특히 태안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여는 만리포해수욕장은 개장과 동시에 많은 피서객이 몰리는 점을 고려해, 지난 4일 개장에 앞서 이달 2일 인명구조함과 연안 안전시설의 구명장비 비치 상태를 미리 꼼꼼히 살펴 개장 전 안전을 확보했다.</p>
<p>  &nbsp;  </p>
<p>점검은 인명구조함의 문 개폐와 잠금장치 작동 여부, 함체 파손·부식 상태를 비롯해 구명조끼와 구명환, 구명로프 등 필수 구명장비의 비치 여부와 노후·훼손 상태를 살피는 방식으로 이뤄졌다.</p>
<p>  &nbsp;  </p>
<p>또한 야간 시인성 확보를 위한 점멸등과 구조장비 접근성도 함께 확인했으며, 갯바위와 방파제, 항·포구 등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현장 순찰하며 위험 요소와 안전관리 실태도 살폈다.</p>
<p>  &nbsp;  </p>
<p>군은 점검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부속품을 보충·교체했으며, 노후·훼손이 심한 구조함은 새 제품으로 교체하는 한편 여름철 수시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인명구조함은 위급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필수 안전시설"이라며 "여름철 피서객이 안심하고 바다를 찾을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45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8:49: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8:48: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92</guid>
		<title><![CDATA[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은 하모니…아산 음봉어울샘도서관 공연 호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음봉어울샘도서관 수요예술무대 예술아우름합창단 공연 모습
      
   
&nbsp;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이 8일 도서관 수요예술무대에서 예술아우름합창단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nbsp;

   이번 공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무대에 올라 합창을 선보인 자리로,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감동적인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nbsp;

   예술아우름합창단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합창단으로, 이날 공연에서는 따뜻한 선율과 진정성 있는 무대를 통해 문화 예술이 지닌 포용과 공감의 가치를 보여주었다. 

&nbsp;

   최경화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공연은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을 넘어 모두가 함께 문화 예술을 즐기고 공감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하고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음봉어울샘도서관의 ‘도서관 수요예술무대’는 도서관 공간을 일상의 문화 향유 공간으로 활용해 별도의 공연장을 찾지 않고도 도서관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84621_qmvvsgci.jpeg" alt="5.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은 하모니…아산 음봉어울샘도서관 공연 호응.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음봉어울샘도서관 수요예술무대 예술아우름합창단 공연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이 8일 도서관 수요예술무대에서 예술아우름합창단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p>
<p>&nbsp;</p>
<p>
   이번 공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무대에 올라 합창을 선보인 자리로,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감동적인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p>
<p>&nbsp;</p>
<p>
   예술아우름합창단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합창단으로, 이날 공연에서는 따뜻한 선율과 진정성 있는 무대를 통해 문화 예술이 지닌 포용과 공감의 가치를 보여주었다. 
</p>
<p>&nbsp;</p>
<p>
   최경화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공연은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을 넘어 모두가 함께 문화 예술을 즐기고 공감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하고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p>
<p>&nbsp;</p>
<p>
   한편 음봉어울샘도서관의 ‘도서관 수요예술무대’는 도서관 공간을 일상의 문화 향유 공간으로 활용해 별도의 공연장을 찾지 않고도 도서관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4395.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8:4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8:45: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91</guid>
		<title><![CDATA[아산시 후계농업경영인 가족화합대회 성황…세대 잇는 농업 공동체 구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역 농업 발전 유공 회원 표창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nbsp;
아산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아산시연합회(회장 정순)가 8일 아산시복합스포츠센터에서 ‘제19회 아산시 후계농업경영인 가족화합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nbsp;  
이번 행사는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후계농업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 비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nbsp;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수 회원들에게 도지사 표창과 시장 표창 등이 수여됐다. 
  &nbsp;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회원 모두가 참여하는 명랑운동회와 읍·면·동별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화합과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nbsp;  
정순 한국후계농업경영인아산시연합회장은 “앞으로도 한국후계농업경영인아산시연합회가 중심이 되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세대 간의 소통과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고 미래 농업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농업인 단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지속가능한 농업과 경쟁력 있는 농촌을 실현하고, 50만 자족도시 아산의 든든한 농업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84509_apsovlay.jpg" alt="2. 아산시 후계농업경영인 가족화합대회 성황…세대 잇는 농업 공동체 구축(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역 농업 발전 유공 회원 표창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아산시연합회(회장 정순)가 8일 아산시복합스포츠센터에서 ‘제19회 아산시 후계농업경영인 가족화합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후계농업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 비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p>
<p>  &nbsp;  </p>
<p>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수 회원들에게 도지사 표창과 시장 표창 등이 수여됐다. </p>
<p>  &nbsp;  </p>
<p>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회원 모두가 참여하는 명랑운동회와 읍·면·동별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화합과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p>
<p>  &nbsp;  </p>
<p>정순 한국후계농업경영인아산시연합회장은 “앞으로도 한국후계농업경영인아산시연합회가 중심이 되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
<p>  &nbsp;  </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세대 간의 소통과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고 미래 농업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농업인 단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지속가능한 농업과 경쟁력 있는 농촌을 실현하고, 50만 자족도시 아산의 든든한 농업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43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8:45: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8:44: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90</guid>
		<title><![CDATA[아산시, 삼성 113조 투자 ‘하이패스’ 깐다…‘신속 지원·전략 대응 추진단’ 가동]]></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삼성투자 대응 관련 오세현 아산시장 주재 회의 진행 모습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와 삼성의 113조 원 규모 투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범부서 행정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
  &nbsp;  
시는 삼성의 대규모 투자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간 투자 확대로 연결해야 한다는 오세현 시장의 지시에 따라, ‘삼성 투자 행정지원 추진단(가칭, 이하 추진단)’을 구성하고 투자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 행정체계를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 
  &nbsp;  
시는 이 같은 방침에 따라 8일 김범수 부시장 주재로 전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단 구성을 위한 첫 회의를 열고, 삼성 투자 지원을 위한 종합 행정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nbsp;  
회의에 앞서 오세현 시장은 김범수 부시장과 핵심 간부들에게 “이번 추진단은 단순한 실무 지원을 넘어 침체된 민간 투자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아산시 전체의 경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마중물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삼성과 행정지원 협약(MOU) 체결과 언론 등 매체를 활용한 전략적 홍보를 병행해 투자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침체된 민간 개발사업에도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nbsp;  
또 “삼성 투자의 파급효과를 적극 알려 민간 투자자들이 ‘앞으로 성장할 도시’라는 인식을 갖고 다시 투자에 나설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국에서 가장 먼저 메가프로젝트를 현실화하는 도시가 아산이라는 점을 적극 부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협력 방안을 이끌어 내는 노력도 필요하다”며 “지역의 건설업체, 자재, 장비를 활용하도록 유도하고, 인력 채용 시 아산의 청년들이 우선 채용될 수 있도록 MOU 내용에 명확히 담아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nbsp;  
인허가 단축부터 정주여건 개선까지…전방위 행정 지원
삼성 투자, 민간 투자 기폭제로…지역경제 활성화 시동
  &nbsp;  
추진단은 투자가 완료될 때까지 상시 운영되며, 김범수 부시장이 단장을 맡는다. 기획예산, 인허가, 기업지원, 도시개발, 교통, 정주여건, 홍보 등 관련 부서가 모두 참여하는 범부서 대응체계로 운영된다.
  &nbsp;  
이는 지난 2일 발표된 삼성의 113조 원 투자 계획과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정책에 발맞춘 조치다. 시는 대규모 투자가 적기에 실행될 수 있도록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투자의 효과를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nbsp;  
이를 위해 ▲공장 설립 등 인허가 행정 지원 원스톱(One-Stop) 처리 ▲인프라 구축의 신속한 추진 ▲기존 개발사업 및 협력사 등 추가 기업유치 연계 ▲지역 우수 인력 확보, 교통망 구축, 전력 공급 등 전방위 부수적 지원 ▲유입 인구를 위한 교육·문화·체육·주거 등 최고 수준의 정주 여건 개선 등 핵심 기능을 수행한다. 
  &nbsp;  
또한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복합 민원과 각종 인허가를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처리해 기업의 시간적·비용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nbsp;  
시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부서별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추진 상황을 정례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해 삼성 투자 효과를 추가 기업 유치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nbsp;  
추진단장을 맡은 김범수 부시장은 “113조 원 규모의 투자는 아산의 산업지도를 바꾸고 미래 100년 성장동력을 확보할 천재일우의 기회”라며 “도로·교통·주거·교육 등 도시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기업하기 좋고, 살기 좋은 도시’의 표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84353_lmsvvfnx.jpg" alt="1. 아산시, 삼성 113조 투자 ‘하이패스’ 깐다…‘신속 지원·전략 대응 추진단’ 가동(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투자 대응 관련 오세현 아산시장 주재 회의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와 삼성의 113조 원 규모 투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범부서 행정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p>
<p>  &nbsp;  </p>
<p>시는 삼성의 대규모 투자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간 투자 확대로 연결해야 한다는 오세현 시장의 지시에 따라, ‘삼성 투자 행정지원 추진단(가칭, 이하 추진단)’을 구성하고 투자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 행정체계를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 </p>
<p>  &nbsp;  </p>
<p>시는 이 같은 방침에 따라 8일 김범수 부시장 주재로 전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단 구성을 위한 첫 회의를 열고, 삼성 투자 지원을 위한 종합 행정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p>
<p>  &nbsp;  </p>
<p>회의에 앞서 오세현 시장은 김범수 부시장과 핵심 간부들에게 “이번 추진단은 단순한 실무 지원을 넘어 침체된 민간 투자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아산시 전체의 경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마중물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이어 “삼성과 행정지원 협약(MOU) 체결과 언론 등 매체를 활용한 전략적 홍보를 병행해 투자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침체된 민간 개발사업에도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주문했다.</p>
<p>  &nbsp;  </p>
<p>또 “삼성 투자의 파급효과를 적극 알려 민간 투자자들이 ‘앞으로 성장할 도시’라는 인식을 갖고 다시 투자에 나설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국에서 가장 먼저 메가프로젝트를 현실화하는 도시가 아산이라는 점을 적극 부각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협력 방안을 이끌어 내는 노력도 필요하다”며 “지역의 건설업체, 자재, 장비를 활용하도록 유도하고, 인력 채용 시 아산의 청년들이 우선 채용될 수 있도록 MOU 내용에 명확히 담아내야 한다”고 당부했다.</p>
<p>  &nbsp;  </p>
<p><b>인허가 단축부터 정주여건 개선까지…전방위 행정 지원</b></p>
<p><b>삼성 투자, 민간 투자 기폭제로…지역경제 활성화 시동</b></p>
<p>  &nbsp;  </p>
<p>추진단은 투자가 완료될 때까지 상시 운영되며, 김범수 부시장이 단장을 맡는다. 기획예산, 인허가, 기업지원, 도시개발, 교통, 정주여건, 홍보 등 관련 부서가 모두 참여하는 범부서 대응체계로 운영된다.</p>
<p>  &nbsp;  </p>
<p>이는 지난 2일 발표된 삼성의 113조 원 투자 계획과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정책에 발맞춘 조치다. 시는 대규모 투자가 적기에 실행될 수 있도록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투자의 효과를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p>
<p>  &nbsp;  </p>
<p>이를 위해 ▲공장 설립 등 인허가 행정 지원 원스톱(One-Stop) 처리 ▲인프라 구축의 신속한 추진 ▲기존 개발사업 및 협력사 등 추가 기업유치 연계 ▲지역 우수 인력 확보, 교통망 구축, 전력 공급 등 전방위 부수적 지원 ▲유입 인구를 위한 교육·문화·체육·주거 등 최고 수준의 정주 여건 개선 등 핵심 기능을 수행한다. </p>
<p>  &nbsp;  </p>
<p>또한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복합 민원과 각종 인허가를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처리해 기업의 시간적·비용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p>
<p>  &nbsp;  </p>
<p>시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부서별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추진 상황을 정례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해 삼성 투자 효과를 추가 기업 유치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p>
<p>  &nbsp;  </p>
<p>추진단장을 맡은 김범수 부시장은 “113조 원 규모의 투자는 아산의 산업지도를 바꾸고 미래 100년 성장동력을 확보할 천재일우의 기회”라며 “도로·교통·주거·교육 등 도시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기업하기 좋고, 살기 좋은 도시’의 표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42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8:44: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8:42: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89</guid>
		<title><![CDATA[예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413명 추가 배정… 올해 2329명 농촌 일손 보탠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법무부로부터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413명을 추가 배정받아 올해 총 483농가에 2329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운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추가 배정으로 군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농번기에도 안정적으로 인력을 공급해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nbsp;

   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와 협력해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nbsp;

   또한 근로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권익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nbsp;

   군은 올해 총 2329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483농가에 배치하면서 농번기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행정지원과 근로환경 관리도 함께 추진해 농가와 근로자가 모두 만족하는 계절근로자 제도 정착에도 힘쓸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추가 배정은 농번기 인력난을 덜고 농가가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행정지원과 근로환경 관리까지 꼼꼼히 살펴 농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모두 신뢰할 수 있는 계절근로자 제도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84111_rtykxpyk.jpg" alt="5.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법무부로부터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413명을 추가 배정받아 올해 총 483농가에 2329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운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nbsp;</p>
<p>
   이번 추가 배정으로 군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농번기에도 안정적으로 인력을 공급해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p>
<p>&nbsp;</p>
<p>
   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와 협력해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p>
<p>&nbsp;</p>
<p>
   또한 근로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권익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p>
<p>&nbsp;</p>
<p>
   군은 올해 총 2329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483농가에 배치하면서 농번기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행정지원과 근로환경 관리도 함께 추진해 농가와 근로자가 모두 만족하는 계절근로자 제도 정착에도 힘쓸 계획이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이번 추가 배정은 농번기 인력난을 덜고 농가가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행정지원과 근로환경 관리까지 꼼꼼히 살펴 농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모두 신뢰할 수 있는 계절근로자 제도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40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8:41: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8:40: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88</guid>
		<title><![CDATA[예산군가족센터, 결혼이주여성 귀화 면접 돕는다… ‘국적 Dream’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적 Dream’ 사업 홍보 포스터
      
   
&nbsp;
예산군가족센터는 관내 외국인 주민 가운데 국적 취득을 희망하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귀화 면접시험 대비 프로그램인 ‘국적 Dream’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충남외국인글로벌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귀화 면접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정주 외국인의 체류 불안정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교육은 8월부터 총 4회 과정으로 가족센터 제2교육장과 교류소통공간에서 진행된다.
  &nbsp;  
 교육은 실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귀화 면접 절차 및 평가 항목 이해 △면접 관련 한국어 말하기 실습 △예상 질문 확인 및 답변 실습 △실전 모의 면접을 통해 실제 면접에 필요한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nbsp;  
 특히 모든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귀화 면접시험을 신청한 수료생에게는 충남외국인글로벌센터를 통해 면접비 15만 원을 지원하며, 면접비는 수료 후 11월경 별도 신청을 받아 지급할 예정으로 귀화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아울러 센터는 교육 수요가 지속될 경우 오는 10월까지 추가 교육반을 개설해 더 많은 결혼이주여성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nbsp;  
 센터는 귀화 면접 교육과 모의면접, 면접비 지원을 연계해 결혼이주여성의 국적 취득 준비를 돕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자립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센터 관계자는 “국적 취득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결혼이주여성들이 자신감을 갖고 귀화 절차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가족센터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족상담과 교육, 돌봄 등 통합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프로그램 참여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전화(041-339-8386)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83952_rdwcfhvx.jpg" alt="6.‘국적 Dream’ 사업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적 Dream’ 사업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가족센터는 관내 외국인 주민 가운데 국적 취득을 희망하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귀화 면접시험 대비 프로그램인 ‘국적 Dream’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충남외국인글로벌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귀화 면접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정주 외국인의 체류 불안정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교육은 8월부터 총 4회 과정으로 가족센터 제2교육장과 교류소통공간에서 진행된다.</p>
<p>  &nbsp;  </p>
<p> 교육은 실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귀화 면접 절차 및 평가 항목 이해 △면접 관련 한국어 말하기 실습 △예상 질문 확인 및 답변 실습 △실전 모의 면접을 통해 실제 면접에 필요한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p>
<p>  &nbsp;  </p>
<p> 특히 모든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귀화 면접시험을 신청한 수료생에게는 충남외국인글로벌센터를 통해 면접비 15만 원을 지원하며, 면접비는 수료 후 11월경 별도 신청을 받아 지급할 예정으로 귀화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아울러 센터는 교육 수요가 지속될 경우 오는 10월까지 추가 교육반을 개설해 더 많은 결혼이주여성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센터는 귀화 면접 교육과 모의면접, 면접비 지원을 연계해 결혼이주여성의 국적 취득 준비를 돕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자립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센터 관계자는 “국적 취득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결혼이주여성들이 자신감을 갖고 귀화 절차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가족센터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족상담과 교육, 돌봄 등 통합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프로그램 참여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전화(041-339-8386)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40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8:40: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8:39: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87</guid>
		<title><![CDATA[예산군, 추사 연구의 국제적 지평 넓힌다… 한·중 국제학술포럼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사 탄신 240주년 기념 한·중 국제학술포럼 포스터
      
   
&nbsp;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함께 추사 김정희 선생 탄신 240주년을 기념해 오는 7월 11일 스플라스 리솜 루비노홀에서 ‘추사 김정희 탄신 240주년 기념 한·중 국제학술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국제학술포럼은 추사의 학문과 예술세계를 재조명하고 연행(燕行)을 통해 이뤄진 한·중 학술교류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가운데 미래 학술교류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외 석학과 연구자,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해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종합토론을 통해 다양한 연구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nbsp;  
 개막 행사에서는 한·중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식과 창작뮤지컬 ‘추사 김정희’ 공연이 열리며, 이어 학술행사가 진행돼 학술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국제교류의 장을 펼친다.
  &nbsp;  
 기조강연은 박철상 한국문헌문화연구소장이 ‘추사 김정희, 연행과 그 영향’을 주제로 진행하며, △임영길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연구교수 ‘추사 김정희의 세계관과 청 문화에 대한 이해’ △다즈강 흑룡강성사회과학원 연구원 ‘추사 김정희에 대한 중국인의 인식과 연구 동향’ △양후이쥔 대운하미디어 총편집장 ‘추사-완원을 매개로 한 한·중 문화교류 방안’ 등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nbsp;  
 종합토론은 윤용혁 공주대학교 역사교육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왕징 양저우직업과기대학교 관광학원 교수와 박세영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강사, 허홍범 과천시 추사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참여해 추사 연구의 발전 방향과 한·중 학술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nbsp;  
 특히 같은 날 정식 개관하는 추사기념관에서는 학술포럼과 연계한 특별기획전 ‘추사, 요동을 가다’를 통해 추사의 연행과 한·중 학술교류의 의미를 학술과 전시로 함께 조명함으로써 추사문화의 연구 기반을 넓히고 예산을 대표하는 추사문화 콘텐츠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nbsp;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국제학술포럼은 추사의 학문과 예술세계를 새롭게 조명하고 연행을 통해 꽃피운 한·중 교류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학술과 문화가 어우러진 이번 포럼이 추사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양국의 학술교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83816_yswygctg.jpg" alt="2.추사 탄신 240주년 기념 한·중 국제학술포럼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추사 탄신 240주년 기념 한·중 국제학술포럼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충청남도와 함께 추사 김정희 선생 탄신 240주년을 기념해 오는 7월 11일 스플라스 리솜 루비노홀에서 ‘추사 김정희 탄신 240주년 기념 한·중 국제학술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국제학술포럼은 추사의 학문과 예술세계를 재조명하고 연행(燕行)을 통해 이뤄진 한·중 학술교류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가운데 미래 학술교류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외 석학과 연구자,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해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종합토론을 통해 다양한 연구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p>
<p>  &nbsp;  </p>
<p> 개막 행사에서는 한·중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식과 창작뮤지컬 ‘추사 김정희’ 공연이 열리며, 이어 학술행사가 진행돼 학술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국제교류의 장을 펼친다.</p>
<p>  &nbsp;  </p>
<p> 기조강연은 박철상 한국문헌문화연구소장이 ‘추사 김정희, 연행과 그 영향’을 주제로 진행하며, △임영길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연구교수 ‘추사 김정희의 세계관과 청 문화에 대한 이해’ △다즈강 흑룡강성사회과학원 연구원 ‘추사 김정희에 대한 중국인의 인식과 연구 동향’ △양후이쥔 대운하미디어 총편집장 ‘추사-완원을 매개로 한 한·중 문화교류 방안’ 등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p>
<p>  &nbsp;  </p>
<p> 종합토론은 윤용혁 공주대학교 역사교육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왕징 양저우직업과기대학교 관광학원 교수와 박세영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강사, 허홍범 과천시 추사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참여해 추사 연구의 발전 방향과 한·중 학술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p>
<p>  &nbsp;  </p>
<p> 특히 같은 날 정식 개관하는 추사기념관에서는 학술포럼과 연계한 특별기획전 ‘추사, 요동을 가다’를 통해 추사의 연행과 한·중 학술교류의 의미를 학술과 전시로 함께 조명함으로써 추사문화의 연구 기반을 넓히고 예산을 대표하는 추사문화 콘텐츠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nbsp;  </p>
<p>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국제학술포럼은 추사의 학문과 예술세계를 새롭게 조명하고 연행을 통해 꽃피운 한·중 교류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학술과 문화가 어우러진 이번 포럼이 추사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양국의 학술교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39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8:38: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8:37: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86</guid>
		<title><![CDATA[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LH 2BL주거행복지원센터 업무 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업무협약식 사진
      
   
&nbsp;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LH 2BL 행복주택과 입주민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nbsp;  
이번 협약은 LH 2BL 행복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업상담과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력보유여성과 취업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협약식은 LH 2BL 행복주택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 소개와 사업 안내, 업무협약 체결, 협력 방안 논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nbsp;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찾아가는 취업상담 운영 ▲입주민 대상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직업교육훈련 연계 ▲지역 구인정보 제공 및 취업 알선 ▲경력보유여성과 취업취약계층의 경제활동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nbsp;  
특히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입주민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취업상담을 비롯해 취업 알선, 동행면접,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LH 2BL 행복주택은 입주민의 취업지원 사업 참여를 위한 홍보와 상담 운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nbsp;  
오정화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LH 2BL 행복주택 입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경력보유여성과 취업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취업과 경제활동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찾아가는 새일센터 운영을 비롯해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기업체 협력망 구축 등 지역 맞춤형 여성 취업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83401_zzdhvwth.jpg" alt="9일(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LH 2BL주거행복지원센터 업무 협약 체결).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업무협약식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LH 2BL 행복주택과 입주민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  &nbsp;  </p>
<p>이번 협약은 LH 2BL 행복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업상담과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력보유여성과 취업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협약식은 LH 2BL 행복주택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 소개와 사업 안내, 업무협약 체결, 협력 방안 논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찾아가는 취업상담 운영 ▲입주민 대상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직업교육훈련 연계 ▲지역 구인정보 제공 및 취업 알선 ▲경력보유여성과 취업취약계층의 경제활동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p>
<p>  &nbsp;  </p>
<p>특히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입주민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취업상담을 비롯해 취업 알선, 동행면접,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LH 2BL 행복주택은 입주민의 취업지원 사업 참여를 위한 홍보와 상담 운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
<p>  &nbsp;  </p>
<p>오정화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LH 2BL 행복주택 입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경력보유여성과 취업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취업과 경제활동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찾아가는 새일센터 운영을 비롯해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기업체 협력망 구축 등 지역 맞춤형 여성 취업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36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8:34: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8:33: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85</guid>
		<title><![CDATA[홍성군립합창단, 2026년 정기연주회 ‘홍성의 새로운 시작’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립합창단, 2026년 정기연주회 ‘홍성의 새로운 시작’ 개최
      
   
&nbsp;
홍성군립합창단이 오는 7월 14일 오후 7시 30분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정기연주회 ‘홍성의 새로운 시작’을 개최한다.
&nbsp;

   올해로 26회를 맞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군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로의 시간 ▲희망의 노래 ▲삶의 터전 등 세 개의 주제로 진행된다.

&nbsp;

   첫 번째 무대에서는 ‘Requiem for the Living’을 통해 살아 있는 사람들을 위한 위로와 연민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어 ‘꽃 피는 날’, ‘고향의 봄’, ‘별은 너에게로’ 등 친숙하고 서정적인 곡으로 지친 일상에 희망과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Sixteen Tons’, ‘Dawn and Dusk’, ‘아름다운 강산’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소중한 삶의 터전과 홍성의 역동적인 미래를 음악으로 표현한다.

&nbsp;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1월 새롭게 선임된 이수범 지휘자의 첫 공연으로, 그동안 단원들과 함께 준비한 아름다운 선율과 다양한 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케스트라 ‘라온 무지카 앙상블’과의 협연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nbsp;

   이수범 홍성군립합창단 지휘자는 “이번 정기연주회를 통해 군민 여러분께 음악으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홍성군립합창단의 음악적 역량을 높이고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관련 문의는 홍주문화관광재단(☎041-634-8713)으로 하면 된다.

&nbsp;

   한편, 7월 22일 오후 7시 30분에는 홍성군립오케스트라 정기공연이 홍주문화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83224_bemqkpoi.jpg" alt="9일(홍성군립합창단, 2026년 정기연주회 ‘홍성의 새로운 시작’ 개최2)_홍주문화회관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립합창단, 2026년 정기연주회 ‘홍성의 새로운 시작’ 개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립합창단이 오는 7월 14일 오후 7시 30분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정기연주회 ‘홍성의 새로운 시작’을 개최한다.</p>
<p>&nbsp;</p>
<p>
   올해로 26회를 맞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군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로의 시간 ▲희망의 노래 ▲삶의 터전 등 세 개의 주제로 진행된다.
</p>
<p>&nbsp;</p>
<p>
   첫 번째 무대에서는 ‘Requiem for the Living’을 통해 살아 있는 사람들을 위한 위로와 연민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어 ‘꽃 피는 날’, ‘고향의 봄’, ‘별은 너에게로’ 등 친숙하고 서정적인 곡으로 지친 일상에 희망과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Sixteen Tons’, ‘Dawn and Dusk’, ‘아름다운 강산’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소중한 삶의 터전과 홍성의 역동적인 미래를 음악으로 표현한다.
</p>
<p>&nbsp;</p>
<p>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1월 새롭게 선임된 이수범 지휘자의 첫 공연으로, 그동안 단원들과 함께 준비한 아름다운 선율과 다양한 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케스트라 ‘라온 무지카 앙상블’과의 협연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p>
<p>&nbsp;</p>
<p>
   이수범 홍성군립합창단 지휘자는 “이번 정기연주회를 통해 군민 여러분께 음악으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홍성군립합창단의 음악적 역량을 높이고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관련 문의는 홍주문화관광재단(☎041-634-8713)으로 하면 된다.
</p>
<p>&nbsp;</p>
<p>
   한편, 7월 22일 오후 7시 30분에는 홍성군립오케스트라 정기공연이 홍주문화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35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8:32: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8:31: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84</guid>
		<title><![CDATA[홍성군, 재난관리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흔들림 없는 안전망 입증]]></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재난관리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흔들림 없는 안전망 입증
      
   
&nbsp;
홍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nbsp;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전년도 재난안전관리 실적을 평가해 기관의 재난관리 책임성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는 중앙부처 30개, 공공기관 67개, 지방자치단체 243개 등 총 34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nbsp;  
특히 올해 평가는 공통·예방·대비·대응·복구·가감점 등 6개 분야 45개 지표를 바탕으로 재난관리 조직·인력 운영, 재난안전예산,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재난대비훈련, 상황관리, 실제 재난·사고 예방 및 대응 사례 등 재난관리 전반의 현장 작동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nbsp;  
홍성군은 이번 평가에서 재난 예방부터 대비, 대응, 복구까지 전 과정에 걸친 안정적인 재난관리 체계를 인정받았다. 특히 재난 유형별 사전 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재난대응훈련, 관계기관 협업체계 구축, 신속한 상황보고 및 전파체계 유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nbsp;  
또한 홍성군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정부 포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 재정적 인센티브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군은 그동안 여름철 자연재난을 비롯해 폭염, 대설·한파, 산불, 화재 등 계절별·유형별 재난에 대비한 사전점검과 대응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nbsp;  
아울러 재난 발생 시 초동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업체계를 정비하는 등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다.
  &nbsp;  
홍성군 박성철 부군수는 "재난관리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전 부서와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현장에서 신속하게 작동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홍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83109_kwuirtkn.jpg" alt="9일(홍성군, 재난관리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흔들림 없는 안전망 입증)_군청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재난관리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흔들림 없는 안전망 입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p>
<p>  &nbsp;  </p>
<p>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전년도 재난안전관리 실적을 평가해 기관의 재난관리 책임성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는 중앙부처 30개, 공공기관 67개, 지방자치단체 243개 등 총 34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특히 올해 평가는 공통·예방·대비·대응·복구·가감점 등 6개 분야 45개 지표를 바탕으로 재난관리 조직·인력 운영, 재난안전예산,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재난대비훈련, 상황관리, 실제 재난·사고 예방 및 대응 사례 등 재난관리 전반의 현장 작동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p>
<p>  &nbsp;  </p>
<p>홍성군은 이번 평가에서 재난 예방부터 대비, 대응, 복구까지 전 과정에 걸친 안정적인 재난관리 체계를 인정받았다. 특히 재난 유형별 사전 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재난대응훈련, 관계기관 협업체계 구축, 신속한 상황보고 및 전파체계 유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nbsp;  </p>
<p>또한 홍성군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정부 포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 재정적 인센티브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군은 그동안 여름철 자연재난을 비롯해 폭염, 대설·한파, 산불, 화재 등 계절별·유형별 재난에 대비한 사전점검과 대응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p>
<p>  &nbsp;  </p>
<p>아울러 재난 발생 시 초동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업체계를 정비하는 등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다.</p>
<p>  &nbsp;  </p>
<p>홍성군 박성철 부군수는 "재난관리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전 부서와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현장에서 신속하게 작동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홍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34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8:31: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8:29: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83</guid>
		<title><![CDATA[보령시, 무창포해수욕장에서 ‘2026 워디가디 물놀이장’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워디가디 물놀이장 포스터
      
   
&nbsp;
보령시가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44일간 무창포해수욕장에서 충남 방문의 해 대표 캐릭터인 ‘워디’와 ‘가디’를 활용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물놀이장 운영은 ‘2026년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가족 단위 관광객을 집중 유치하고 보령시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워디가디 물놀이장은 대형 물놀이 풀장과 워터슬라이드, 페달보트 등 다채로운 물놀이 시설을 갖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층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조성했다.
  &nbsp;  
  또한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와 튜브 등 안전용품을 완비했으며,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전용 쉼터를 확대 구성하고 운영본부와 응급부스, 물품보관소를 설치·운영한다. 
  &nbsp;  
  물놀이장은 매주 수요일을 제외하고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평일(월, 화, 목)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주말(금~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장 운영해 이용객의 편의를 더했다.
  &nbsp;  
  시 관계자는 “무창포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찾아와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보령의 다채로운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06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82723_ydkrspna.png" alt="2. 워디가디 물놀이장 포스터.png" style="width: 606px; height: 8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워디가디 물놀이장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가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44일간 무창포해수욕장에서 충남 방문의 해 대표 캐릭터인 ‘워디’와 ‘가디’를 활용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물놀이장 운영은 ‘2026년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가족 단위 관광객을 집중 유치하고 보령시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워디가디 물놀이장은 대형 물놀이 풀장과 워터슬라이드, 페달보트 등 다채로운 물놀이 시설을 갖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층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조성했다.</p>
<p>  &nbsp;  </p>
<p>  또한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와 튜브 등 안전용품을 완비했으며,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전용 쉼터를 확대 구성하고 운영본부와 응급부스, 물품보관소를 설치·운영한다. </p>
<p>  &nbsp;  </p>
<p>  물놀이장은 매주 수요일을 제외하고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평일(월, 화, 목)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주말(금~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장 운영해 이용객의 편의를 더했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무창포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찾아와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보령의 다채로운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325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8:28: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8:26: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82</guid>
		<title><![CDATA[보령시, 선양소주와 손잡고 한정판 ‘선양 대천 에디션’으로 보령머드축제 홍보와 지역경제 활력 동시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선양 대천 한정판 에디션
      
   
&nbsp;
보령시는 53년간&nbsp;충청을&nbsp;대표해&nbsp;온&nbsp;주류기업&nbsp;㈜선양소주(회장&nbsp;조웅래)와 9일 보조상표 후원 협약을 맺고, 올여름&nbsp;보령&nbsp;지역에서만&nbsp;만나볼&nbsp;수&nbsp;있는&nbsp;한정판 제품&nbsp;‘선양 대천&nbsp;에디션’을&nbsp;출시해&nbsp;본격적인&nbsp;지역상권&nbsp;활성화에&nbsp;나선다고 밝혔다.
  &nbsp;  
  이번&nbsp;협약은&nbsp;여름&nbsp;성수기를&nbsp;맞아&nbsp;보령을&nbsp;찾는&nbsp;수많은&nbsp;관광객과&nbsp;지역민에게&nbsp;특별한&nbsp;경험을&nbsp;선사하는&nbsp;한편,&nbsp;대한민국&nbsp;대표&nbsp;여름&nbsp;축제인&nbsp;‘보령머드축제’를 충청권&nbsp;전역에&nbsp;대대적으로&nbsp;알리기&nbsp;위해&nbsp;기획된&nbsp;상생&nbsp;마케팅이다.
  &nbsp;  
  ‘선양&nbsp;대천&nbsp;에디션’은&nbsp;오직&nbsp;보령 지역&nbsp;상권에서만&nbsp;경험할&nbsp;수&nbsp;있는&nbsp;패키지로 디자인돼&nbsp;3만&nbsp;병만&nbsp;한정&nbsp;출시된다.&nbsp;일반&nbsp;대형마트나&nbsp;편의점에서는&nbsp;구매할&nbsp;수&nbsp;없으며,&nbsp;대천&nbsp;해수욕장 인근을&nbsp;비롯한&nbsp;지역&nbsp;내&nbsp;식당과&nbsp;주점&nbsp;등&nbsp;일반음식점에만&nbsp;공급된다. 시는 이를 통해 올여름&nbsp;휴가철&nbsp;지역&nbsp;업소들의 매출&nbsp;증대와&nbsp;골목상권 활성화에&nbsp;크게&nbsp;기여할&nbsp;것으로&nbsp;기대하고&nbsp;있다.
  &nbsp;  
  이와&nbsp;동시에&nbsp;충청권&nbsp;전역의&nbsp;일반음식점에&nbsp;유통되는&nbsp;대표&nbsp;제품&nbsp;‘선양린’&nbsp;20만 병에도&nbsp;보령머드축제&nbsp;홍보&nbsp;보조라벨을&nbsp;부착해&nbsp;공급된다.&nbsp;
  &nbsp;  
  보조라벨에는&nbsp;오는&nbsp;7월 24일부터&nbsp;8월&nbsp;9일까지&nbsp;보령머드엑스포광장에서&nbsp;개최되는&nbsp;‘제29회&nbsp;보령머드축제’의&nbsp;일정과 안내 문구를 담아 충청&nbsp;전역의&nbsp;소비자들이&nbsp;술자리에서&nbsp;자연스럽게&nbsp;축제&nbsp;정보를&nbsp;접하고&nbsp;보령을&nbsp;방문하도록&nbsp;유도할&nbsp;계획이다.
  &nbsp;  
  엄승용 보령시장은 “이번 협약이 보령머드축제를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보령을 찾아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82603_elslsaha.png" alt="1. 한정판에디션.png" style="width: 640px; height: 87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선양 대천 한정판 에디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53년간&nbsp;충청을&nbsp;대표해&nbsp;온&nbsp;주류기업&nbsp;㈜선양소주(회장&nbsp;조웅래)와 9일 보조상표 후원 협약을 맺고, 올여름&nbsp;보령&nbsp;지역에서만&nbsp;만나볼&nbsp;수&nbsp;있는&nbsp;한정판 제품&nbsp;‘선양 대천&nbsp;에디션’을&nbsp;출시해&nbsp;본격적인&nbsp;지역상권&nbsp;활성화에&nbsp;나선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nbsp;협약은&nbsp;여름&nbsp;성수기를&nbsp;맞아&nbsp;보령을&nbsp;찾는&nbsp;수많은&nbsp;관광객과&nbsp;지역민에게&nbsp;특별한&nbsp;경험을&nbsp;선사하는&nbsp;한편,&nbsp;대한민국&nbsp;대표&nbsp;여름&nbsp;축제인&nbsp;‘보령머드축제’를 충청권&nbsp;전역에&nbsp;대대적으로&nbsp;알리기&nbsp;위해&nbsp;기획된&nbsp;상생&nbsp;마케팅이다.</p>
<p>  &nbsp;  </p>
<p>  ‘선양&nbsp;대천&nbsp;에디션’은&nbsp;오직&nbsp;보령 지역&nbsp;상권에서만&nbsp;경험할&nbsp;수&nbsp;있는&nbsp;패키지로 디자인돼&nbsp;3만&nbsp;병만&nbsp;한정&nbsp;출시된다.&nbsp;일반&nbsp;대형마트나&nbsp;편의점에서는&nbsp;구매할&nbsp;수&nbsp;없으며,&nbsp;대천&nbsp;해수욕장 인근을&nbsp;비롯한&nbsp;지역&nbsp;내&nbsp;식당과&nbsp;주점&nbsp;등&nbsp;일반음식점에만&nbsp;공급된다. 시는 이를 통해 올여름&nbsp;휴가철&nbsp;지역&nbsp;업소들의 매출&nbsp;증대와&nbsp;골목상권 활성화에&nbsp;크게&nbsp;기여할&nbsp;것으로&nbsp;기대하고&nbsp;있다.</p>
<p>  &nbsp;  </p>
<p>  이와&nbsp;동시에&nbsp;충청권&nbsp;전역의&nbsp;일반음식점에&nbsp;유통되는&nbsp;대표&nbsp;제품&nbsp;‘선양린’&nbsp;20만 병에도&nbsp;보령머드축제&nbsp;홍보&nbsp;보조라벨을&nbsp;부착해&nbsp;공급된다.&nbsp;</p>
<p>  &nbsp;  </p>
<p>  보조라벨에는&nbsp;오는&nbsp;7월 24일부터&nbsp;8월&nbsp;9일까지&nbsp;보령머드엑스포광장에서&nbsp;개최되는&nbsp;‘제29회&nbsp;보령머드축제’의&nbsp;일정과 안내 문구를 담아 충청&nbsp;전역의&nbsp;소비자들이&nbsp;술자리에서&nbsp;자연스럽게&nbsp;축제&nbsp;정보를&nbsp;접하고&nbsp;보령을&nbsp;방문하도록&nbsp;유도할&nbsp;계획이다.</p>
<p>  &nbsp;  </p>
<p>  엄승용 보령시장은 “이번 협약이 보령머드축제를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보령을 찾아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317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8:26: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8:25: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81</guid>
		<title><![CDATA[당진경찰서, 원당동 학원가 '안심귀갓길' 조성 완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계단 조명 벽화 사진
      
   
&nbsp;
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와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추진한 ‘원당동 학원가 일대 안심귀갓길’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nbsp;  
 이번 사업은 ‘안심귀갓길 집중환경개선 사업’ 공모를 통해 충남자치경찰위원회에서 총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되었으며, 특히 “초·중·고등학교와 학원가가 밀집한 원당동 학원가 일대가 학생 통행량에 비해 가로등이 없어 야간 보행환경이 열악하다”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nbsp;  
  당진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범죄예방진단을 통해 기존 시설물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인과 개선사항을 분석하였으며, 원당동 학원가 일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시설물을 설치를 완료했다.
  &nbsp;  
  이번 사업을 통해 태양광 조명 벽화, 계단 조명 디자인, 태양광 벽부등 등 총 8종 41개의 범죄예방시설물이 새롭게 설치됐다. 특히, 계단 조명 디자인,태양광 조명 벽화와 태양광 벽부등을 통해 야간에도 밝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여 범죄예방효과와 체감안전도를 높였다. 
  &nbsp;  


   
      태양광 조명 벽화와 태양광 벽부 사진
      
   
&nbsp;
당진경찰서장은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82227_plcxbiov.jpg" alt="계단 조명 벽화.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계단 조명 벽화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와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추진한 ‘원당동 학원가 일대 안심귀갓길’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안심귀갓길 집중환경개선 사업’ 공모를 통해 충남자치경찰위원회에서 총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되었으며, 특히 “초·중·고등학교와 학원가가 밀집한 원당동 학원가 일대가 학생 통행량에 비해 가로등이 없어 야간 보행환경이 열악하다”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p>
<p>  &nbsp;  </p>
<p>  당진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범죄예방진단을 통해 기존 시설물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인과 개선사항을 분석하였으며, 원당동 학원가 일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시설물을 설치를 완료했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을 통해 태양광 조명 벽화, 계단 조명 디자인, 태양광 벽부등 등 총 8종 41개의 범죄예방시설물이 새롭게 설치됐다. 특히, 계단 조명 디자인,태양광 조명 벽화와 태양광 벽부등을 통해 야간에도 밝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여 범죄예방효과와 체감안전도를 높였다. </p>
<p>  &nbsp;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9082312_nvtvpynu.jpg" alt="원당동 일대 환경개선 골목길 사진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8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양광 조명 벽화와 태양광 벽부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경찰서장은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5529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8:23: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Jul 2026 08:2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80</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바다 위 골든타임 지킬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발대식 사진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8일 11시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등 물놀이 장소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nbsp;  
이번 발대식에는 당진소방서 소방공무원과 시민수상구조대원 등 25명이 참석하며,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격려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nbsp;  
올해 시민수상구조대는 석문면삼봉전담의용소방대 대원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물놀이 안전지도, ▲위험요인 확인,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등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nbsp;  
이상권 서장은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현장 파수꾼”이라며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수난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65024_qnixqnmd.jpg" alt="관련사진(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jpg" style="width: 640px; height: 20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발대식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8일 11시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등 물놀이 장소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p>
<p>  &nbsp;  </p>
<p>이번 발대식에는 당진소방서 소방공무원과 시민수상구조대원 등 25명이 참석하며,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격려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올해 시민수상구조대는 석문면삼봉전담의용소방대 대원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물놀이 안전지도, ▲위험요인 확인,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등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p>
<p>  &nbsp;  </p>
<p>이상권 서장은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현장 파수꾼”이라며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수난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970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6:50: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6:49: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79</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호우 특보 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선제적 예방 순찰 활동 전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순찰 활동 사진
      
   
&nbsp;
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7월 8일 오후 1시부터 집중호우와 호우 특보에 대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선제적 현장 예방 순찰 활동을 했다.
  &nbsp;  
이날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을 비롯해 4팀장 이정섭 경위, 박영진 경장, 전준서 순경은 성연면 평리103-2번지와 성연면 일람리 269-4번지 주택 등 호우 시 침수 및 고립 우려가 있는 인명피해 취약지역 2개소를 직접 순찰하며 침수 위험요인과 배수 상태, 주변 환경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재난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nbsp;  
특히, 성연파출소는 호우 특보 발효 시 해당 지역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지속적인 예방 순찰을 실시하고, 순찰 결과를 근무일지에 기록·관리하는 등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재난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집중호우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 순찰을 더욱 강화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윤동환 서산경서장은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은 선제적인 예방 활동과 신속한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64751_xpvhktur.jpg" alt="20260708_164733.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순찰 활동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7월 8일 오후 1시부터 집중호우와 호우 특보에 대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선제적 현장 예방 순찰 활동을 했다.</p>
<p>  &nbsp;  </p>
<p>이날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을 비롯해 4팀장 이정섭 경위, 박영진 경장, 전준서 순경은 성연면 평리103-2번지와 성연면 일람리 269-4번지 주택 등 호우 시 침수 및 고립 우려가 있는 인명피해 취약지역 2개소를 직접 순찰하며 침수 위험요인과 배수 상태, 주변 환경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재난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p>
<p>  &nbsp;  </p>
<p>특히, 성연파출소는 호우 특보 발효 시 해당 지역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지속적인 예방 순찰을 실시하고, 순찰 결과를 근무일지에 기록·관리하는 등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p>
<p>  &nbsp;  </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재난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집중호우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 순찰을 더욱 강화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윤동환 서산경서장은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은 선제적인 예방 활동과 신속한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969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6:48: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6:46: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78</guid>
		<title><![CDATA[기후부, 공동주택 냉난방 전기화 추진…히트펌프 보급 논의]]></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은 LG전자의 일체형 히트펌프 시스템 보일러
      
   
&nbsp;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동주택 냉난방을 도시가스 중심에서 전기 기반으로 전환하기 위한 히트펌프 보급 방안을 논의한다. 아파트와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 비중이 큰 주거 구조를 고려해 건물 부문 탈탄소화를 앞당기겠다는 취지다.
기후부는 7일 서울 중구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공동주택 히트펌프 보급 방안'을 주제로 열에너지 혁신 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지난 4월 발표된 열에너지 혁신 전략의 후속 조치다.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등이 참여해 기존 도시가스 중심의 공동주택 냉난방 구조를 전기화 체계로 바꾸기 위한 제도 개선과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통계청의 2024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국내 주거 형태 1987만 3000호 가운데 아파트는 65.3%, 연립·다세대는 14.3%다. 공동주택이 전체의 약 80%를 차지하는 만큼 건물 부문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공동주택 냉난방 전환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히트펌프는 하나의 설비로 냉방과 난방을 모두 제공할 수 있고, 연소 과정 없이 전기를 활용해 열을 이동시키는 방식이다. 탄소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어 공동주택 냉난방 전기화를 이끌 설비로 주목받고 있다.히트펌프 보급은 전력수요 관리와도 맞물린다. 냉난방을 전기화하면 도시가스 사용은 줄지만 겨울철 전력 피크가 커질 수 있어 전력망 보강, 요금체계, 고효율 기기 보급, 수요반응 제도와 함께 설계해야 한다. 공동주택 단지 단위 실증이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참석자들은 히트펌프 보급을 위한 제도 개선 사항, 보급 촉진 지원 방안, 실증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한다. 현장 애로사항과 정책 보완 과제도 함께 다룬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10210_ofhdiptx.jpg" alt="NISI20260507_0002129039_web_20260507084111_20260707170034339.jpg" style="width: 640px; height: 4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은 LG전자의 일체형 히트펌프 시스템 보일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동주택 냉난방을 도시가스 중심에서 전기 기반으로 전환하기 위한 히트펌프 보급 방안을 논의한다. 아파트와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 비중이 큰 주거 구조를 고려해 건물 부문 탈탄소화를 앞당기겠다는 취지다.</p>
<br />기후부는 7일 서울 중구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공동주택 히트펌프 보급 방안'을 주제로 열에너지 혁신 토론회를 연다.<br /><br />이번 토론회는 지난 4월 발표된 열에너지 혁신 전략의 후속 조치다.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등이 참여해 기존 도시가스 중심의 공동주택 냉난방 구조를 전기화 체계로 바꾸기 위한 제도 개선과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br /><br />통계청의 2024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국내 주거 형태 1987만 3000호 가운데 아파트는 65.3%, 연립·다세대는 14.3%다. 공동주택이 전체의 약 80%를 차지하는 만큼 건물 부문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공동주택 냉난방 전환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br /><br />히트펌프는 하나의 설비로 냉방과 난방을 모두 제공할 수 있고, 연소 과정 없이 전기를 활용해 열을 이동시키는 방식이다. 탄소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어 공동주택 냉난방 전기화를 이끌 설비로 주목받고 있다.<br /><br />히트펌프 보급은 전력수요 관리와도 맞물린다. 냉난방을 전기화하면 도시가스 사용은 줄지만 겨울철 전력 피크가 커질 수 있어 전력망 보강, 요금체계, 고효율 기기 보급, 수요반응 제도와 함께 설계해야 한다. 공동주택 단지 단위 실증이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br /><br />참석자들은 히트펌프 보급을 위한 제도 개선 사항, 보급 촉진 지원 방안, 실증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한다. 현장 애로사항과 정책 보완 과제도 함께 다룬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61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1:02: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1:01: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77</guid>
		<title><![CDATA[지적장애 또래 집단폭행·신체 촬영... 천안 중학생 7명 중 2명 구속]]></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폭행장면 CCTV [MBC 뉴스데스크 캡처]
      
   
&nbsp;
충남 천안에서 지적장애를 가진 또래 학생을 무차별 집단 폭행한 중학생 7명 중 2명이 구속됐다.
충남경찰청은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촬영물 등 이용 협박) 및 공동폭행 등 혐의로 중학생 A군, B군 등 2명을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A군 등 7명은 5월 26일 천안의 한 야외쉼터 등에서 지적장애가 있는 중학생 C군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nbsp;A·B군에게는 C군의 옷을 벗기고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해 공유한 혐의도 적용됐다.경찰은 총 7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이들 중 만 14세 미만 촉법소년 3명을 제외한 나머지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가해 학생들은 대부분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가족과 함께 지내고 있어 도주 우려가 낮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법원은 이들 중 2명에 대해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경찰은 조만간 집단 폭행으로 상해를 입힌 혐의와 장애인복지법 위반, 성착취물 제작·배포 등 혐의로 7명을 검찰과 법원 소년부에 각각 송치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5700_ravphxbm.jpg" alt="20260612104510_wrsvylna.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폭행장면 CCTV [MBC 뉴스데스크 캡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천안에서 지적장애를 가진 또래 학생을 무차별 집단 폭행한 중학생 7명 중 2명이 구속됐다.</p>
<br />충남경찰청은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촬영물 등 이용 협박) 및 공동폭행 등 혐의로 중학생 A군, B군 등 2명을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br /><br />A군 등 7명은 5월 26일 천안의 한 야외쉼터 등에서 지적장애가 있는 중학생 C군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nbsp;A·B군에게는 C군의 옷을 벗기고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해 공유한 혐의도 적용됐다.<br /><br />경찰은 총 7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이들 중 만 14세 미만 촉법소년 3명을 제외한 나머지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br /><br />가해 학생들은 대부분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가족과 함께 지내고 있어 도주 우려가 낮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법원은 이들 중 2명에 대해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br /><br />경찰은 조만간 집단 폭행으로 상해를 입힌 혐의와 장애인복지법 위반, 성착취물 제작·배포 등 혐의로 7명을 검찰과 법원 소년부에 각각 송치할 계획이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58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58: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55: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76</guid>
		<title><![CDATA[“서야 할 곳을 보이게”, 당진경찰서 교통통제 위치 시각화 프로젝트 도입]]></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야 할 곳을 보이게”, 당진경찰서 교통통제 위치 시각화 프로젝트 도입
      
   
&nbsp;
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초등학교 등굣길 지도 시 비전문가에 의한 교통안전 지도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교통통제의 안전성과 통제 효율을 높이기 위해 교통통제 위치 시각화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nbsp;  
 교통통제는 통제 인력이 어디에 서느냐에 따라 운전자의 시인성과 차량 흐름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적정 위치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현장 경험이 부족한 비전문가를 위해 당진경찰서ㆍ당진시청ㆍ현대제철ㆍ복지재단은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인도 바닥에 그림과 ‘교통지도’ 문구를 함께 표시해 별도의 설명 없이도 통제 인력이 자연스럽게 지정된 위치에 설 수 있도록 했다.
  &nbsp;  
 이번 프로젝트는 차량 운전자의 시야 확보와 보행자 안전을 동시에 고려해 위치를 선정했으며, 현장마다 동일한 기준을 적용함으로써 교통통제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nbsp;  
 당진경찰서장(서장 소준관)는 “작은 표시 하나가 현장에서는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교통안전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4541_pefhupny.jpg" alt="image01.jpg" style="width: 640px; height: 70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야 할 곳을 보이게”, 당진경찰서 교통통제 위치 시각화 프로젝트 도입</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초등학교 등굣길 지도 시 비전문가에 의한 교통안전 지도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교통통제의 안전성과 통제 효율을 높이기 위해 교통통제 위치 시각화 프로젝트를 추진했다.</p>
<p>  &nbsp;  </p>
<p> 교통통제는 통제 인력이 어디에 서느냐에 따라 운전자의 시인성과 차량 흐름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적정 위치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현장 경험이 부족한 비전문가를 위해 당진경찰서ㆍ당진시청ㆍ현대제철ㆍ복지재단은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인도 바닥에 그림과 ‘교통지도’ 문구를 함께 표시해 별도의 설명 없이도 통제 인력이 자연스럽게 지정된 위치에 설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 이번 프로젝트는 차량 운전자의 시야 확보와 보행자 안전을 동시에 고려해 위치를 선정했으며, 현장마다 동일한 기준을 적용함으로써 교통통제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p>
<p>  &nbsp;  </p>
<p> 당진경찰서장(서장 소준관)는 “작은 표시 하나가 현장에서는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교통안전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51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4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44: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75</guid>
		<title><![CDATA[천안서북소방서, 늘푸른유치원 대상‘올바른 119신고’중점 안전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서북소방서, 늘푸른유치원 대상‘올바른 119신고’중점 안전교육 실시
      
   
&nbsp;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지난 6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늘푸른유치원 원아 4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위급상황 발생 시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nbsp;

   주요 교육 내용은 ▲올바른 119신고 요령 ▲장난·허위·오인신고의 책임과 예방 안내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생활안전사고 예방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nbsp;

   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119신고가 꼭 필요한 상황과 장난전화가 실제 긴급출동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위급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자신의 위치와 상황을 알리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nbsp;

   또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넘어짐, 끼임, 화상 등 안전사고 예방법을 함께 안내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119신고 방법을 익히는 것은 긴급상황에서 자신과 주변 사람의 안전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눈높이에 맞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4356_oshezbrz.jpg" alt="(708)언론이미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서북소방서, 늘푸른유치원 대상‘올바른 119신고’중점 안전교육 실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지난 6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늘푸른유치원 원아 4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위급상황 발생 시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p>
<p>&nbsp;</p>
<p>
   주요 교육 내용은 ▲올바른 119신고 요령 ▲장난·허위·오인신고의 책임과 예방 안내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생활안전사고 예방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p>
<p>&nbsp;</p>
<p>
   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119신고가 꼭 필요한 상황과 장난전화가 실제 긴급출동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위급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자신의 위치와 상황을 알리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p>
<p>&nbsp;</p>
<p>
   또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넘어짐, 끼임, 화상 등 안전사고 예방법을 함께 안내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p>
<p>&nbsp;</p>
<p>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119신고 방법을 익히는 것은 긴급상황에서 자신과 주변 사람의 안전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눈높이에 맞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50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44: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43: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74</guid>
		<title><![CDATA[어기구 의원, 당진 해상풍력용 부품시험센터 공모사업 선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기구 의원
      
   
&nbsp;
어기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은 8일, 당진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해상풍력용 부품시험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nbsp;

   최근 세계 해상풍력 시장은 발전 효율을 높이기 위해 15MW이상 대형 터빈의 도입을 늘리고 있는 추세이나 국내에는 핵심부품(피치 베어링, 요 베어링)의 성능을 검증·평가할 시설이 부족해 국내 베어링 제조사들이 독일, 스페인, 덴마크 등 해외 시험기관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비용과 시간이 과도하게 소요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nbsp;

   이에 정부는 15MW급 이상 풍력발전기에 적용되는 핵심부품을 대상으로 실제 운전 환경을 반영한 시험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시험·검증 체계를 마련하여 기업의 부담을 줄이는 등 해상 풍력산업 공급망 강화에 나섰다.

&nbsp;

   이번에 선정된 해상풍력용 부품시험센터사업은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연구시설 부지(3천평)에 총사업비 364억원(국비 150억, 지방비 200억원, 민자 14억원)을 투입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추진된다.

&nbsp;

   향후 국내 유일 풍력 베어링 전문 제조사인 신라정밀은 약 500억원을 투자하여 석문산단 내 1.5만평 규모로 AI 자동화 신공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부품시험센터와 신라정밀을 통합한 클러스터 완성을 통해 생산 → 시험·검증 → R&amp;D → 국제인증까지 전 주기가 단일 권역에서 완결되는 해상풍력 부품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어 의원은“석문산단은 베어링 시험센터와 신라정밀 신공장 투자가 연계 가능한 최적입지로 평가받고 있다”면서, “국내 베어링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부품 성능 검증 및 평가에 대한 해외 의존도를 낮춤으로써 해상풍력 부품의 국산화율이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4126_xkyywlpa.png" alt="20260423171120_tvirfkqm.png" style="width: 32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기구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어기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은 8일, 당진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해상풍력용 부품시험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p>
<p>&nbsp;</p>
<p>
   최근 세계 해상풍력 시장은 발전 효율을 높이기 위해 15MW이상 대형 터빈의 도입을 늘리고 있는 추세이나 국내에는 핵심부품(피치 베어링, 요 베어링)의 성능을 검증·평가할 시설이 부족해 국내 베어링 제조사들이 독일, 스페인, 덴마크 등 해외 시험기관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비용과 시간이 과도하게 소요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p>
<p>&nbsp;</p>
<p>
   이에 정부는 15MW급 이상 풍력발전기에 적용되는 핵심부품을 대상으로 실제 운전 환경을 반영한 시험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시험·검증 체계를 마련하여 기업의 부담을 줄이는 등 해상 풍력산업 공급망 강화에 나섰다.
</p>
<p>&nbsp;</p>
<p>
   이번에 선정된 해상풍력용 부품시험센터사업은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연구시설 부지(3천평)에 총사업비 364억원(국비 150억, 지방비 200억원, 민자 14억원)을 투입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추진된다.
</p>
<p>&nbsp;</p>
<p>
   향후 국내 유일 풍력 베어링 전문 제조사인 신라정밀은 약 500억원을 투자하여 석문산단 내 1.5만평 규모로 AI 자동화 신공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p>
<p>&nbsp;</p>
<p>
   부품시험센터와 신라정밀을 통합한 클러스터 완성을 통해 생산 → 시험·검증 → R&amp;D → 국제인증까지 전 주기가 단일 권역에서 완결되는 해상풍력 부품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p>
<p>&nbsp;</p>
<p>
   어 의원은“석문산단은 베어링 시험센터와 신라정밀 신공장 투자가 연계 가능한 최적입지로 평가받고 있다”면서, “국내 베어링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부품 성능 검증 및 평가에 대한 해외 의존도를 낮춤으로써 해상풍력 부품의 국산화율이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490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41: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40: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73</guid>
		<title><![CDATA[합덕읍 이호선 씨,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10kg 10포 기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기탁식 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7일 합덕아산병원 원무과에서 10년째 근무하고 있는 이호선 씨가 합덕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kg 10포를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nbsp;  
 네 살배기 딸을 키우는 이호선 씨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매년 백미를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합덕읍에 백미 10kg 10포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왔다.
  &nbsp;  
 올해 역시 자신이 근무하며 생활하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을 담아 지역에서 직접 백미를 구매해 기부를 실천했다. 
  &nbsp;  
 이호선 씨는 “넉넉한 형편은 아니지만, 큰 도움이 되지는 않더라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허락하는 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nbsp;  
 구본항 합덕읍장은 “경제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이호선 씨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기부자의 뜻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기탁한 백미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3914_puugkuqz.jpg" alt="(사진4)합덕읍 백미 기탁.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기탁식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7일 합덕아산병원 원무과에서 10년째 근무하고 있는 이호선 씨가 합덕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kg 10포를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p>
<p>  &nbsp;  </p>
<p> 네 살배기 딸을 키우는 이호선 씨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매년 백미를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합덕읍에 백미 10kg 10포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왔다.</p>
<p>  &nbsp;  </p>
<p> 올해 역시 자신이 근무하며 생활하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을 담아 지역에서 직접 백미를 구매해 기부를 실천했다. </p>
<p>  &nbsp;  </p>
<p> 이호선 씨는 “넉넉한 형편은 아니지만, 큰 도움이 되지는 않더라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허락하는 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nbsp;  </p>
<p> 구본항 합덕읍장은 “경제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이호선 씨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기부자의 뜻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기탁한 백미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47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39: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38: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72</guid>
		<title><![CDATA[제15회 당진해나루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년 제14회 파크골프대회 운영 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해나루 장애인 파크골프장에서 ‘제15회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nbsp;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장애인 파크골프 선수 300명을 비롯해 감독, 심판,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가해 총 400여 명이 당진을 방문할 예정이다.
  &nbsp;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대회는 올해로 15회차 개최되는 당진시 대표 전국 단위 장애인 체육대회 중 하나로, 오랜 기간 전국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장애인 체육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nbsp;  
 이번 대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해나루 장애인 파크골프장에서 개최한다. 해나루 장애인 파크골프장은 장애인의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조성된 장애인 전용 시설로, 선수들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실력을 겨룰 수 있다.
  &nbsp;  
 당진시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전국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당진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체육 복지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당진시는 급증하는 수요에 발맞춰 현재 5곳의 파크골프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신규 파크골프장 1곳을 우강면에 조성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3810_tbwatbdr.jpg" alt="(사진3)2025년 장애인 파크골프대회(2).jpg" style="width: 640px; height: 85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제14회 파크골프대회 운영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해나루 장애인 파크골프장에서 ‘제15회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장애인 파크골프 선수 300명을 비롯해 감독, 심판,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가해 총 400여 명이 당진을 방문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대회는 올해로 15회차 개최되는 당진시 대표 전국 단위 장애인 체육대회 중 하나로, 오랜 기간 전국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장애인 체육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p>
<p>  &nbsp;  </p>
<p> 이번 대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해나루 장애인 파크골프장에서 개최한다. 해나루 장애인 파크골프장은 장애인의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조성된 장애인 전용 시설로, 선수들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실력을 겨룰 수 있다.</p>
<p>  &nbsp;  </p>
<p> 당진시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전국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당진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체육 복지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 한편, 당진시는 급증하는 수요에 발맞춰 현재 5곳의 파크골프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신규 파크골프장 1곳을 우강면에 조성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47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38: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37: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71</guid>
		<title><![CDATA[당진시, 24시간 ARS 교통 통합 민원 서비스 전격 시행]]></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ARS 교통 통합 민원 서비스 시행 홍보 포스터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시민들의 민원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행정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24시간 ARS 교통 통합 민원 서비스’를 오는 8월 중 본격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nbsp;  
 새롭게 도입되는 시스템은 시민이 전화를 걸면 자동응답(ARS) 안내에 따라 실시간으로 문자 메시지를 받아 민원을 접수하는 방식이다. 
  &nbsp;  
 기존에는 업무 시간 외에 민원을 접수하기 어렵거나, 통화량이 많은 경우 연결이 지연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향후 당진시 교통 관련 민원을 접수하기 위해 전화기를 들고 연결을 기다릴 필요가 없게 된다. 
  &nbsp;  
 시민들은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전화(☎1555-4488)로 불편 사항을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된 민원은 담당 공무원에게 즉시 전달해 업무 시간(09:00~18:00) 중 차례대로 신속하게 처리한다. 
  &nbsp;  
 특히 사진이나 정확한 상황 등을 문자로 함께 보낼 수 있어, 구두로 설명하기 힘들었던 민원 내용도 더욱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nbsp;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들은 기다림 없는 24시간 민원 접수가 가능해지고, 담당 공무원들은 악성 민원 전화 응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민원 해결 업무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nbsp;  
 당진시 교통과 관계자는 “초기에는 익숙하지 않을 수 있지만, 직접 전화를 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한 민원 처리가 가능한 시스템”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3646_xbdymksx.jpg" alt="(사진2)교통통합 민원 서비스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8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RS 교통 통합 민원 서비스 시행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시민들의 민원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행정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24시간 ARS 교통 통합 민원 서비스’를 오는 8월 중 본격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p>
<p>  &nbsp;  </p>
<p> 새롭게 도입되는 시스템은 시민이 전화를 걸면 자동응답(ARS) 안내에 따라 실시간으로 문자 메시지를 받아 민원을 접수하는 방식이다. </p>
<p>  &nbsp;  </p>
<p> 기존에는 업무 시간 외에 민원을 접수하기 어렵거나, 통화량이 많은 경우 연결이 지연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향후 당진시 교통 관련 민원을 접수하기 위해 전화기를 들고 연결을 기다릴 필요가 없게 된다. </p>
<p>  &nbsp;  </p>
<p> 시민들은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전화(☎1555-4488)로 불편 사항을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된 민원은 담당 공무원에게 즉시 전달해 업무 시간(09:00~18:00) 중 차례대로 신속하게 처리한다. </p>
<p>  &nbsp;  </p>
<p> 특히 사진이나 정확한 상황 등을 문자로 함께 보낼 수 있어, 구두로 설명하기 힘들었던 민원 내용도 더욱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
<p>  &nbsp;  </p>
<p>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들은 기다림 없는 24시간 민원 접수가 가능해지고, 담당 공무원들은 악성 민원 전화 응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민원 해결 업무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p>
<p>  &nbsp;  </p>
<p> 당진시 교통과 관계자는 “초기에는 익숙하지 않을 수 있지만, 직접 전화를 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한 민원 처리가 가능한 시스템”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46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Jul 2026 09:54: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3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70</guid>
		<title><![CDATA[당진시, 제10대 성만제 신임 부시장 취임 …"시민 중심, 현장 행정으로 행복한 당진시 만들 것"]]></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취임식 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7일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제10대 성만제 부시장이 공식 취임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nbsp;

   신임 성만제 부시장은 1991년 예산군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약 28년 동안 충청남도청에서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정통 행정 전문가다.

&nbsp;

   성만제 부시장은 충청남도 기획조정실 교육법무담당관 행정심판팀장을 거쳐 저출산보건복지실 보건정책과 공공의료팀장을 역임했으며, 2021년 서기관(4급)으로 승진한 뒤 보건정책과장과 인사담당관 등 도정의 핵심 보직을 두루 섭렵했다.

&nbsp;

   특히 지난 2025년 지방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하며 보건복지국장을 역임, 도민의 건강 증진과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에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행정의 세밀한 부분까지 살피는 꼼꼼함과 조직 구성원들과의 유연한 소통 능력을 겸비해 선후배 공무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

&nbsp;

   성만제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당진시의 부시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17만 당진시민의 행복과 당진시의 발전을 위해 김기재 시장님을 충실히 보좌하며, ‘더 큰 당진’을 만들기 위해 저도 발 벗고 열심히 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nbsp;

   이어 “당진이 지닌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실현해 전국에서 제일 발전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제 모든 역량을 당진의 미래 발전에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3501_guklqtkf.jpg" alt="(사진1)성만제 부시장 취임식(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취임식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7일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제10대 성만제 부시장이 공식 취임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p>
<p>&nbsp;</p>
<p>
   신임 성만제 부시장은 1991년 예산군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약 28년 동안 충청남도청에서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정통 행정 전문가다.
</p>
<p>&nbsp;</p>
<p>
   성만제 부시장은 충청남도 기획조정실 교육법무담당관 행정심판팀장을 거쳐 저출산보건복지실 보건정책과 공공의료팀장을 역임했으며, 2021년 서기관(4급)으로 승진한 뒤 보건정책과장과 인사담당관 등 도정의 핵심 보직을 두루 섭렵했다.
</p>
<p>&nbsp;</p>
<p>
   특히 지난 2025년 지방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하며 보건복지국장을 역임, 도민의 건강 증진과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에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행정의 세밀한 부분까지 살피는 꼼꼼함과 조직 구성원들과의 유연한 소통 능력을 겸비해 선후배 공무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
</p>
<p>&nbsp;</p>
<p>
   성만제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당진시의 부시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17만 당진시민의 행복과 당진시의 발전을 위해 김기재 시장님을 충실히 보좌하며, ‘더 큰 당진’을 만들기 위해 저도 발 벗고 열심히 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p>
<p>&nbsp;</p>
<p>
   이어 “당진이 지닌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실현해 전국에서 제일 발전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제 모든 역량을 당진의 미래 발전에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45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35: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33: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69</guid>
		<title><![CDATA[서산시, 관광 스냅사진 제공 이벤트 추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관광 스냅사진 찰칵! 이벤트를 통해 촬영된 스냅사진(하솔마을 해바라기 단지)
      
   
&nbsp;
충남 서산시가 관내 여름철 관광 명소를 배경으로 한 특별한 추억을 제공한다.
&nbsp;

   시는 7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성연면 하솔마을 해바라기 단지에서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관광 스냅사진 찰칵!’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이벤트는 전문 사진작가를 통해 다양한 콘셉트의 스냅사진을 제공한다.

&nbsp;

   촬영 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시하면 보정된 사진 파일 3장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nbsp;

   이날 하솔마을 해바라기 단지를 배경으로 가족·친구·연인 등 45팀이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nbsp;


   
      관광 스냅사진 찰칵! 이벤트를 통해 촬영된 스냅사진(하솔마을 해바라기 단지)
      
   
&nbsp;

   시는 7월 9일부터 10일까지 부석사 수국 경관지에서 해당 이벤트를 추가 진행할 예정으로, 현장에서 총 40팀을 모집할 방침이다.

&nbsp;

   참여자가 보정된 사진 파일을 받는 데는 약 일주일이 소요된다.

&nbsp;

   촬영 결과물과 참여자의 SNS 게시물은 SNS 채널 ‘서산여행’ 콘텐츠, 관광 안내지도 제작 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nbsp;

   시는 이번 이벤트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참여자가 직접 생산한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관내 관광을 홍보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서산의 여름 풍경 속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많은 분이 참여해 서산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3151_pgcvsqsm.jpg" alt="2. 관광 스냅사진 찰칵! 이벤트를 통해 촬영된 스냅사진1(하솔마을 해바라기 단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관광 스냅사진 찰칵! 이벤트를 통해 촬영된 스냅사진(하솔마을 해바라기 단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관내 여름철 관광 명소를 배경으로 한 특별한 추억을 제공한다.</p>
<p>&nbsp;</p>
<p>
   시는 7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성연면 하솔마을 해바라기 단지에서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관광 스냅사진 찰칵!’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p>
<p>&nbsp;</p>
<p>
   이번 이벤트는 전문 사진작가를 통해 다양한 콘셉트의 스냅사진을 제공한다.
</p>
<p>&nbsp;</p>
<p>
   촬영 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시하면 보정된 사진 파일 3장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p>
<p>&nbsp;</p>
<p>
   이날 하솔마을 해바라기 단지를 배경으로 가족·친구·연인 등 45팀이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3227_wilesmku.jpg" alt="2. 관광 스냅사진 찰칵! 이벤트를 통해 촬영된 스냅사진2(하솔마을 해바라기 단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관광 스냅사진 찰칵! 이벤트를 통해 촬영된 스냅사진(하솔마을 해바라기 단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시는 7월 9일부터 10일까지 부석사 수국 경관지에서 해당 이벤트를 추가 진행할 예정으로, 현장에서 총 40팀을 모집할 방침이다.
</p>
<p>&nbsp;</p>
<p>
   참여자가 보정된 사진 파일을 받는 데는 약 일주일이 소요된다.
</p>
<p>&nbsp;</p>
<p>
   촬영 결과물과 참여자의 SNS 게시물은 SNS 채널 ‘서산여행’ 콘텐츠, 관광 안내지도 제작 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p>
<p>&nbsp;</p>
<p>
   시는 이번 이벤트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참여자가 직접 생산한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관내 관광을 홍보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nbsp;</p>
<p>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서산의 여름 풍경 속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많은 분이 참여해 서산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43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32: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30: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68</guid>
		<title><![CDATA[서산시, 2027 세계청년대회 순례객 맞이 기반 마련 ‘속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7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해미국제성지 문화교류센터 건립상황 추진 보고회
      
   
&nbsp;
충남 서산시가 2027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전 세계 순례객 맞이를 위한 기반 시설 마련에 속도를 낸다.
  &nbsp;  
시는 7일 시청 시장실에서 해미국제성지 문화교류센터 건립상황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해미국제성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nbsp;  
참석자들은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에 돌입한 문화교류센터 건립에 대한 그동안의 추진 상황, 앞으로의 공사 일정 등을 공유했다.
  &nbsp;  
해미국제성지 문화교류센터는 순례 방문자에게 체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으로서, 해미국제성지 인근인 해미면 조산리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nbsp;  
총사업비 43억 원이 투입되며, 오는 8월 본격 착공할 계획이다.
  &nbsp;  
시는 국내외 순례객 및 방문객들에게 종합적인 편의와 정보를 제공할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를 지난해 8월부터 건립 중이다.
  &nbsp;  
순례방문자센터는 올해 8월 개관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문화교류센터 또한 세계청년대회 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nbsp;  
시는 두 시설이 2024년 개관한 ‘해미국제성지 디지털 역사 체험관’과 함께 세계 순례객들의 소통 거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올해 8월 개관하는 순례방문자센터와 새로 첫 삽을 뜰 문화교류센터가 서산의 새로운 문화적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해미국제성지는 교황청이 공식 승인한 국내 유일의 순교자 ‘국제성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3020_vfvqoibu.jpg" alt="1. 7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해미국제성지 문화교류센터 건립상황 추진 보고회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7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해미국제성지 문화교류센터 건립상황 추진 보고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2027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전 세계 순례객 맞이를 위한 기반 시설 마련에 속도를 낸다.</p>
<p>  &nbsp;  </p>
<p>시는 7일 시청 시장실에서 해미국제성지 문화교류센터 건립상황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해미국제성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p>
<p>  &nbsp;  </p>
<p>참석자들은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에 돌입한 문화교류센터 건립에 대한 그동안의 추진 상황, 앞으로의 공사 일정 등을 공유했다.</p>
<p>  &nbsp;  </p>
<p>해미국제성지 문화교류센터는 순례 방문자에게 체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으로서, 해미국제성지 인근인 해미면 조산리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p>
<p>  &nbsp;  </p>
<p>총사업비 43억 원이 투입되며, 오는 8월 본격 착공할 계획이다.</p>
<p>  &nbsp;  </p>
<p>시는 국내외 순례객 및 방문객들에게 종합적인 편의와 정보를 제공할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를 지난해 8월부터 건립 중이다.</p>
<p>  &nbsp;  </p>
<p>순례방문자센터는 올해 8월 개관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문화교류센터 또한 세계청년대회 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  &nbsp;  </p>
<p>시는 두 시설이 2024년 개관한 ‘해미국제성지 디지털 역사 체험관’과 함께 세계 순례객들의 소통 거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올해 8월 개관하는 순례방문자센터와 새로 첫 삽을 뜰 문화교류센터가 서산의 새로운 문화적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해미국제성지는 교황청이 공식 승인한 국내 유일의 순교자 ‘국제성지’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42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30: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29: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67</guid>
		<title><![CDATA[태안군, 제11기 사회복지시민대학 개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7일 태안군가족센터에서 열린 사회복지시민대학 개강식 모습
      
   
&nbsp;
태안군이 지난 7일 태안군가족센터에서 '제11기 사회복지시민대학' 개강식을 갖고 교육에 들어갔다.
  &nbsp;  
사회복지시민대학은 군민과 복지 종사자에게 사회복지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혀 온 태안군의 대표 복지 교육 프로그램으로, 여러 해에 걸쳐 이어져 올해 11기를 맞았다.
  &nbsp;  
이번 교육은 군민과 공무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태안군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운영되며, 복지 현장 종사자뿐 아니라 복지에 관심 있는 일반 군민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첫날인 7일에는 개강식과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두 개의 강의가 진행됐다. 김윤정 한서대 교수가 '사회복지 종사자를 위한 인문학 - 인권, 상식에서 권리로'를 주제로 첫 강의를 맡았고, 이어 김영곤 강사가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행동유형(DISC) 교육을 진행했다.
  &nbsp;  
이어 9일에는 권영민 인문학 강사가 'AI 시대, 인간다움의 가치'를, 안은영 태안군 통합돌봄팀장이 '통합돌봄사업의 이해'를 강의하며, 수료식을 끝으로 이번 교육이 마무리된다.
  &nbsp;  
특히 이번 교육은 복지 지식 전달을 넘어 인권과 인간다움 등 복지의 근본 가치를 짚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사회복지 종사자가 갖춰야 할 인문학적 소양부터 AI 시대에 필요한 가치까지 폭넓은 주제로 구성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nbsp;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 현장의 전문성이 높아지고 종사자 간 교류가 활발해져, 지역 복지 서비스의 질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윤희신 군수는 “사회복지시민대학은 군민과 복지 종사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배움의 장”이라며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이 마지막까지 함께해 수료증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2705_ebaudxmu.jpg" alt="0707 제11기 사회복지 시민대학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7일 태안군가족센터에서 열린 사회복지시민대학 개강식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지난 7일 태안군가족센터에서 '제11기 사회복지시민대학' 개강식을 갖고 교육에 들어갔다.</p>
<p>  &nbsp;  </p>
<p>사회복지시민대학은 군민과 복지 종사자에게 사회복지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혀 온 태안군의 대표 복지 교육 프로그램으로, 여러 해에 걸쳐 이어져 올해 11기를 맞았다.</p>
<p>  &nbsp;  </p>
<p>이번 교육은 군민과 공무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태안군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운영되며, 복지 현장 종사자뿐 아니라 복지에 관심 있는 일반 군민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첫날인 7일에는 개강식과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두 개의 강의가 진행됐다. 김윤정 한서대 교수가 '사회복지 종사자를 위한 인문학 - 인권, 상식에서 권리로'를 주제로 첫 강의를 맡았고, 이어 김영곤 강사가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행동유형(DISC) 교육을 진행했다.</p>
<p>  &nbsp;  </p>
<p>이어 9일에는 권영민 인문학 강사가 'AI 시대, 인간다움의 가치'를, 안은영 태안군 통합돌봄팀장이 '통합돌봄사업의 이해'를 강의하며, 수료식을 끝으로 이번 교육이 마무리된다.</p>
<p>  &nbsp;  </p>
<p>특히 이번 교육은 복지 지식 전달을 넘어 인권과 인간다움 등 복지의 근본 가치를 짚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사회복지 종사자가 갖춰야 할 인문학적 소양부터 AI 시대에 필요한 가치까지 폭넓은 주제로 구성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p>
<p>  &nbsp;  </p>
<p>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 현장의 전문성이 높아지고 종사자 간 교류가 활발해져, 지역 복지 서비스의 질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윤희신 군수는 “사회복지시민대학은 군민과 복지 종사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배움의 장”이라며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이 마지막까지 함께해 수료증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40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27: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26: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66</guid>
		<title><![CDATA[태안군, 지적재조사 '찾아가는 현장상담실'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적재조사 홍보 포스터.
      
   
&nbsp;
태안군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을 본격 운영하며 갈등 해소에 나섰다.
  &nbsp;  
이번 사업에서는 산후지구(627필지, 860,900.6㎡)와 삭선양산지구(604필지, 691,367.8㎡) 등 총 1,231필지(1,552,268.4㎡)의 경계가 결정될 예정이며, 주민 편의를 위해 해당 지역별로 일정을 나눠 2차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nbsp;  
담당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으로 구성된 전담 상담반은 1차로 산후지구를 이달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2차로 삭선양산지구를 10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nbsp;  
상담반은 사업지구 내 다목적회관에 현장사무소를 설치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직접 만나 경계 협의와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산정, 납부 방법 등을 안내하고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nbsp;  
또한 경계 협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고해상 드론 촬영 정사영상 측량 결과와 기존 지적공부 도면을 겹친 자료를 비교해 경계 설명의 정확성과 시각적 이해를 높일 방침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상담실 운영은 지적재조사 경계 협의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갈등 없는 재조사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태안군은 11월까지 경계설정 협의를 마무리하고, 지적확정예정조서 작성·통지와 의견 수렴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후 경계결정위원회를 열어 경계를 확정하고, 면적이 늘거나 줄어든 토지에 대해서는 조정금을 지급·징수할 방침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2545_narnfziy.jpg" alt="지적재조사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적재조사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을 본격 운영하며 갈등 해소에 나섰다.</p>
<p>  &nbsp;  </p>
<p>이번 사업에서는 산후지구(627필지, 860,900.6㎡)와 삭선양산지구(604필지, 691,367.8㎡) 등 총 1,231필지(1,552,268.4㎡)의 경계가 결정될 예정이며, 주민 편의를 위해 해당 지역별로 일정을 나눠 2차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p>
<p>  &nbsp;  </p>
<p>담당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으로 구성된 전담 상담반은 1차로 산후지구를 이달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2차로 삭선양산지구를 10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p>
<p>  &nbsp;  </p>
<p>상담반은 사업지구 내 다목적회관에 현장사무소를 설치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직접 만나 경계 협의와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산정, 납부 방법 등을 안내하고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p>
<p>  &nbsp;  </p>
<p>또한 경계 협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고해상 드론 촬영 정사영상 측량 결과와 기존 지적공부 도면을 겹친 자료를 비교해 경계 설명의 정확성과 시각적 이해를 높일 방침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상담실 운영은 지적재조사 경계 협의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갈등 없는 재조사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태안군은 11월까지 경계설정 협의를 마무리하고, 지적확정예정조서 작성·통지와 의견 수렴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후 경계결정위원회를 열어 경계를 확정하고, 면적이 늘거나 줄어든 토지에 대해서는 조정금을 지급·징수할 방침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39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26: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24: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65</guid>
		<title><![CDATA[천안도시공사, 오는 14일부터 종합운동장 바닥분수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도시공사 종합운동장 광장 바닥분수 전경.
      
   
&nbsp;
천안도시공사는 여름철 무더위를 날릴 종합운동장 바닥분수를 오는 14일부터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nbsp;  
  바닥분수는 내달 30일까지 오후 12·1·6·7시 하루 4회 50~ 60분간 운영되며, 시설물 점검을 위해 매주 월요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운영 일정은 기상 여건이나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되거나 일시 중단될 수 있다.
  &nbsp;  
  공사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바닥분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2주마다 수질검사를 진행해 검사 결과를 게시하는 등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시민분들이 무더위를 식히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수질 및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2227_pfbemhxw.jpg" alt="천안도시공사(종합운동장 바닥분수 가동).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도시공사 종합운동장 광장 바닥분수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도시공사는 여름철 무더위를 날릴 종합운동장 바닥분수를 오는 14일부터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p>
<p>  &nbsp;  </p>
<p>  바닥분수는 내달 30일까지 오후 12·1·6·7시 하루 4회 50~ 60분간 운영되며, 시설물 점검을 위해 매주 월요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운영 일정은 기상 여건이나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되거나 일시 중단될 수 있다.</p>
<p>  &nbsp;  </p>
<p>  공사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바닥분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2주마다 수질검사를 진행해 검사 결과를 게시하는 등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시민분들이 무더위를 식히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수질 및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37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22: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21: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64</guid>
		<title><![CDATA[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싱가포르 생태·환경 교류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소년 생태·환경 상호교류 프로그램 ‘Eco Bridge in 싱가포르’ 참가자 모집 홍보문.
      
   
&nbsp;
천안시청소년재단 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5일까지 청소년 생태·환경 상호교류 프로그램 ‘Eco Bridge in 싱가포르’ 참가자를 모집한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생태·환경 탐방과 교류를 통해 기후위기를 이해하고 글로벌 환경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일정은 사전교육, 양국 청소년 국내 교류, 싱가포르 생태 탐방, 결과보고회로 구성됐다.

&nbsp;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연계한 국내 교류는 오는 22일 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리며, 양국 청소년이 환경을 주제로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이어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4박 5일간 싱가포르의 친환경 도시 공간과 생태 탐방지를 견학하며 현지 환경보전 정책을 체험할 예정이다.

&nbsp;

   모집 대상은 천안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2008~2011년생 청소년이다. 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며 1인당 참가비는 80만 원이다.

&nbsp;

   신청은 수련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오는 16일 서류심사와 18일 면접시험을 거쳐 같은 날 최종 합격자를 개별 발표한다.

&nbsp;

   자세한 사항은 수련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팀(041-566-0179)로 하면 된다.

&nbsp;

   서재민 태조산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환경을 매개로 세계 청소년과 소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기회”라며 “지역 청소년이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2114_bgrfbqst.jpg" alt="교육청소년과(싱가포르 클로벌 참가자 모집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86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소년 생태·환경 상호교류 프로그램 ‘Eco Bridge in 싱가포르’ 참가자 모집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청소년재단 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5일까지 청소년 생태·환경 상호교류 프로그램 ‘Eco Bridge in 싱가포르’ 참가자를 모집한다.</p>
<p>&nbsp;</p>
<p>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생태·환경 탐방과 교류를 통해 기후위기를 이해하고 글로벌 환경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일정은 사전교육, 양국 청소년 국내 교류, 싱가포르 생태 탐방, 결과보고회로 구성됐다.
</p>
<p>&nbsp;</p>
<p>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연계한 국내 교류는 오는 22일 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리며, 양국 청소년이 환경을 주제로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이어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4박 5일간 싱가포르의 친환경 도시 공간과 생태 탐방지를 견학하며 현지 환경보전 정책을 체험할 예정이다.
</p>
<p>&nbsp;</p>
<p>
   모집 대상은 천안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2008~2011년생 청소년이다. 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며 1인당 참가비는 80만 원이다.
</p>
<p>&nbsp;</p>
<p>
   신청은 수련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오는 16일 서류심사와 18일 면접시험을 거쳐 같은 날 최종 합격자를 개별 발표한다.
</p>
<p>&nbsp;</p>
<p>
   자세한 사항은 수련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팀(041-566-0179)로 하면 된다.
</p>
<p>&nbsp;</p>
<p>
   서재민 태조산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환경을 매개로 세계 청소년과 소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기회”라며 “지역 청소년이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36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21: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2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63</guid>
		<title><![CDATA[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아산중 학생회와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 실시 기념사진 촬영
      
   
&nbsp;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단장 송현순)이 7일 아산중학교 정문에서 등교하는 학생 766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nbsp;  
이번 캠페인은 날로 증가하고 있는 불법촬영, 불법합성물 제작 및 유포, 온라인 성희롱 등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캠페인에는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충남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센터장 강지선)와 아산중학교(교장 강희준) 교원 및 학생회가 함께 참여했다.
  &nbsp;  
학생들에게 △불법촬영 및 불법촬영물 제작·소지·유포·시청은 모두 범죄 △온라인에서도 상호 존중하는 언어 사용 △개인정보 보호 및 디지털 윤리 실천 △디지털 성범죄 피해 발생 시 즉시 신고하고 도움을 요청할 것 등을 안내하며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홍보물을 전달했다.
  &nbsp;  
특히 학생회 학생들이 직접 캠페인에 참여해 디지털 성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을 독려함으로써, 청소년이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한 디지털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
  &nbsp;  
송현순 시민참여단장은 "디지털 성범죄는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심각한 사회문제인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디지털 공간에서도 서로의 인권과 개인정보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디지털 시민의식을 갖추는 것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시는 학교와 지역사회,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예방 활동을 확대해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아산중학교 학생회는 "친구들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가 결코 장난이나 실수가 아닌 범죄라는 점을 다시 한번 알게 됐다"며 "학교 안팎에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안전한 디지털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학생회가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한편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성평등 문화 확산, 폭력 예방, 여성친화도시 정책 모니터링 등 다양한 시민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1824_dckydzlz.jpg" alt="4.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아산중 학생회와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1).jpg" style="width: 640px; height: 2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 실시 기념사진 촬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단장 송현순)이 7일 아산중학교 정문에서 등교하는 학생 766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p>
<p>  &nbsp;  </p>
<p>이번 캠페인은 날로 증가하고 있는 불법촬영, 불법합성물 제작 및 유포, 온라인 성희롱 등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캠페인에는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충남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센터장 강지선)와 아산중학교(교장 강희준) 교원 및 학생회가 함께 참여했다.</p>
<p>  &nbsp;  </p>
<p>학생들에게 △불법촬영 및 불법촬영물 제작·소지·유포·시청은 모두 범죄 △온라인에서도 상호 존중하는 언어 사용 △개인정보 보호 및 디지털 윤리 실천 △디지털 성범죄 피해 발생 시 즉시 신고하고 도움을 요청할 것 등을 안내하며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홍보물을 전달했다.</p>
<p>  &nbsp;  </p>
<p>특히 학생회 학생들이 직접 캠페인에 참여해 디지털 성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을 독려함으로써, 청소년이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한 디지털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송현순 시민참여단장은 "디지털 성범죄는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심각한 사회문제인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디지털 공간에서도 서로의 인권과 개인정보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디지털 시민의식을 갖추는 것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시는 학교와 지역사회,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예방 활동을 확대해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아산중학교 학생회는 "친구들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가 결코 장난이나 실수가 아닌 범죄라는 점을 다시 한번 알게 됐다"며 "학교 안팎에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안전한 디지털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학생회가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nbsp;  </p>
<p>한편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성평등 문화 확산, 폭력 예방, 여성친화도시 정책 모니터링 등 다양한 시민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35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18: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17: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62</guid>
		<title><![CDATA[아산시, 철도 하부 분수대 본격 가동… 도심 속 무더위 식힌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관분수 현장 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도심 속 유휴 공간을 활용한 철도 하부 친수공간(분수대)을 본격 가동해 시민들에게 청량한 휴식처를 선사한다.
  &nbsp;  
분수대는 햇볕을 막아주는 교량 아래 공간의 이점을 살려, 온천동  온양제일호텔 뒤편에 바닥분수 1개소와 경관분수 1개소를 운영한다. 이는 여름철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시민들이 더운 야외에서도 시원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피서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분수대 운영을 위해 6월 말부터 점검 및 보수를 실시했으며, 7일부터 8월 28일까지 운영한다. 분수대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40분 가동 후 20분 중지하는 방식으로 가동한다.  시민의 안전을 위해 우천 시와 시설물 청소 및 점검을 위해 매주 월요일은 가동을 일시 중단한다.
  &nbsp;  
다만, 온양온천역 광장 바닥분수는 올해 하반기 추진 예정인 온양온천역 광장 미관 개선 공사로 운영하지 않는다.
  &nbsp;  
공공시설과장은 "운영 중인 분수대가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설물 점검과 수질 관리를 철저히 해 시민들이 친수공간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1700_xrolrtva.jpg" alt="3. 아산시, 철도 하부 분수대 본격 가동… 도심 속 무더위 식힌다(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관분수 현장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도심 속 유휴 공간을 활용한 철도 하부 친수공간(분수대)을 본격 가동해 시민들에게 청량한 휴식처를 선사한다.</p>
<p>  &nbsp;  </p>
<p>분수대는 햇볕을 막아주는 교량 아래 공간의 이점을 살려, 온천동  온양제일호텔 뒤편에 바닥분수 1개소와 경관분수 1개소를 운영한다. 이는 여름철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시민들이 더운 야외에서도 시원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피서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  &nbsp;  </p>
<p>분수대 운영을 위해 6월 말부터 점검 및 보수를 실시했으며, 7일부터 8월 28일까지 운영한다. 분수대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40분 가동 후 20분 중지하는 방식으로 가동한다.  시민의 안전을 위해 우천 시와 시설물 청소 및 점검을 위해 매주 월요일은 가동을 일시 중단한다.</p>
<p>  &nbsp;  </p>
<p>다만, 온양온천역 광장 바닥분수는 올해 하반기 추진 예정인 온양온천역 광장 미관 개선 공사로 운영하지 않는다.</p>
<p>  &nbsp;  </p>
<p>공공시설과장은 "운영 중인 분수대가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설물 점검과 수질 관리를 철저히 해 시민들이 친수공간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34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17: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16: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61</guid>
		<title><![CDATA[아산시, 이‧통장연합회와 손잡고 촘촘한 통합돌봄 안전망 구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7월 이‧통장연합회 정기회의에서 노인복지과에서 통합돌봄 사업에 대해 홍보 및 협조 요청하고 있는 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7일 열린 이·통장연합회(회장 이원배)정기회의에 참석한 이·통장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을 홍보하고, 사업의 핵심 협력자로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nbsp;

   시는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아산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통장, 노인회장, 요양보호사, 생활지원사 등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단체인 ‘온(溫)돌봄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nbsp;

   이날 회의에서 이·통장들에게 △병원 퇴원 후 홀로 생활이 어려운 가구 △거동 불편으로 식사·청소 등 일상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독거·노부부 가구 △낙상 위험 등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즉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해 줄 것을 당부했다.

&nbsp;


   이기석 복지국장은 “‘아산형 통합돌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지역사정을 가장 잘 아시는 이·통장님들의 관심과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발굴된 통합돌봄 대상 위기 노인에게는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신속하게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1553_fulvvxqe.jpg" alt="1. 아산시, 이‧통장연합회와 손잡고 촘촘한 통합돌봄 안전망 구축.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7월 이‧통장연합회 정기회의에서 노인복지과에서 통합돌봄 사업에 대해 홍보 및 협조 요청하고 있는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7일 열린 이·통장연합회(회장 이원배)정기회의에 참석한 이·통장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을 홍보하고, 사업의 핵심 협력자로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p>
<p>&nbsp;</p>
<p>
   시는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아산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통장, 노인회장, 요양보호사, 생활지원사 등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단체인 ‘온(溫)돌봄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p>
<p>&nbsp;</p>
<p>
   이날 회의에서 이·통장들에게 △병원 퇴원 후 홀로 생활이 어려운 가구 △거동 불편으로 식사·청소 등 일상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독거·노부부 가구 △낙상 위험 등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즉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해 줄 것을 당부했다.
</p>
<p>&nbsp;</p>
<p></p>
<p>
   이기석 복지국장은 “‘아산형 통합돌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지역사정을 가장 잘 아시는 이·통장님들의 관심과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발굴된 통합돌봄 대상 위기 노인에게는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신속하게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33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16: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14: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60</guid>
		<title><![CDATA[예산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외국인주민 운전면허 취득 지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운전면허교실 수업 모습
   
   
&nbsp;
예산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운전면허 학과시험 대비 교육인 ‘운전면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에는 총 24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베트남을 비롯해 중국,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주민이 함께하고 있으며, 올해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참여해 운전면허 취득을 통한 이동 편의 향상과 생활 기반 마련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nbsp;

   운전면허교실은 한국의 교통법규와 안전운전 수칙, 운전면허 학과시험 대비 문제풀이 등 이론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되며, 언어와 문화 차이로 운전면허 취득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주민이 학과시험을 더 자신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bsp;

   교육은 충남경찰청과 예산경찰서, 예산자동차운전전문학원과 협력해 진행되며, 예산자동차운전전문학원은 최신 운전면허 기출문제 교재를 무상 지원하고, 학과시험 응시 당일에는 시험장 이동 차량도 제공해 참여자들의 편의를 돕는다.

&nbsp;

   가족센터는 매년 운전면허 학과시험 대비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 종료 후에는 시험장까지 동행해 응시 절차를 안내하는 등 운전면허 취득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nbsp;

   센터는 운전면허 취득 지원을 통해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주민의 이동권을 높이고 취업과 일상생활의 편의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기반 마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센터 관계자는 “운전면허는 외국인주민의 자립과 안정적인 생활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에 꼭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가족센터는 운전면허교실을 비롯해 한국어교육, 가족상담, 통번역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며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 중으로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전화(041-339-8381∼8389)로 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1313_kqkglfah.jpg" alt="6.운전면허교실 수업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운전면허교실 수업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운전면허 학과시험 대비 교육인 ‘운전면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교육에는 총 24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베트남을 비롯해 중국,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주민이 함께하고 있으며, 올해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참여해 운전면허 취득을 통한 이동 편의 향상과 생활 기반 마련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p>
<p>&nbsp;</p>
<p>
   운전면허교실은 한국의 교통법규와 안전운전 수칙, 운전면허 학과시험 대비 문제풀이 등 이론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되며, 언어와 문화 차이로 운전면허 취득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주민이 학과시험을 더 자신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p>
<p>&nbsp;</p>
<p>
   교육은 충남경찰청과 예산경찰서, 예산자동차운전전문학원과 협력해 진행되며, 예산자동차운전전문학원은 최신 운전면허 기출문제 교재를 무상 지원하고, 학과시험 응시 당일에는 시험장 이동 차량도 제공해 참여자들의 편의를 돕는다.
</p>
<p>&nbsp;</p>
<p>
   가족센터는 매년 운전면허 학과시험 대비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 종료 후에는 시험장까지 동행해 응시 절차를 안내하는 등 운전면허 취득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p>
<p>&nbsp;</p>
<p>
   센터는 운전면허 취득 지원을 통해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주민의 이동권을 높이고 취업과 일상생활의 편의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기반 마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nbsp;</p>
<p>
   센터 관계자는 “운전면허는 외국인주민의 자립과 안정적인 생활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에 꼭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가족센터는 운전면허교실을 비롯해 한국어교육, 가족상담, 통번역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며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 중으로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전화(041-339-8381∼8389)로 하면 된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32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13: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12: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59</guid>
		<title><![CDATA[예산군, 전기굴착기 보급 확대… 친환경 건설기계 전환 지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오는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전기굴착기 보급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친환경 건설기계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사업비 4000만 원을 투입해 전기굴착기 2대의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
  &nbsp;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예산군에 90일 이상 연속해 주소를 둔 개인과 개인사업자, 법인, 외국인이다. 대상자는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 순으로 선정한다.
  &nbsp;  
 선정된 대상은 전기굴착기 제작·수입사가 차량을 출고·등록한 뒤 10일 이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보조금을 신청하면 검토를 거쳐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nbsp;  
 신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군은 전기굴착기 보급을 통해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배출가스를 줄이고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 저감,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친환경 건설기계 보급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많은 군민과 사업자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3.5톤 미만 5등급 차량에 대한 지원이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며, 잔여 물량은 2차 공고 이후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1145_fdolsupo.jpg" alt="2025.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오는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전기굴착기 보급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친환경 건설기계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사업비 4000만 원을 투입해 전기굴착기 2대의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p>
<p>  &nbsp;  </p>
<p>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예산군에 90일 이상 연속해 주소를 둔 개인과 개인사업자, 법인, 외국인이다. 대상자는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 순으로 선정한다.</p>
<p>  &nbsp;  </p>
<p> 선정된 대상은 전기굴착기 제작·수입사가 차량을 출고·등록한 뒤 10일 이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보조금을 신청하면 검토를 거쳐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p>
<p>  &nbsp;  </p>
<p> 신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p> 군은 전기굴착기 보급을 통해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배출가스를 줄이고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 저감,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친환경 건설기계 보급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많은 군민과 사업자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3.5톤 미만 5등급 차량에 대한 지원이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며, 잔여 물량은 2차 공고 이후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31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12: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10: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58</guid>
		<title><![CDATA[예산군, 추사기념관 정식 개관… ‘추사 문화’ 새 중심 연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추사기념관 개관 포스터
   
   
&nbsp;
예산군은 추사 김정희 선생 탄신 240주년을 기념해 건립한 추사기념관을 오는 7월 11일 정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nbsp;

   추사기념관은 연면적 2727㎡ 지상 2층 규모의 전시·교육·체험·문화 향유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며, 1층은 추사의 예산, 연행, 학문, 작품, 교유, 추사 만사의 상설 전시공간을 마련해 그동안 수집한 유물을 중심으로 추사의 삶과 학문, 예술세계를 깊이 있게 소개하고 추사고택의 사계를 현대적으로 구현한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전시 콘텐츠로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nbsp;

   또한 군이 건립한 박물관·기념관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수장고를 갖춰 소장 유물의 체계적인 보존 기반을 마련했으며, 2층에는 체험 공간과 소규모 강연실, 특별 기획공간을 마련해 개관과 함께 특별기획전 ‘추사, 요동을 가다’를 통해 1809년 추사 선생이 연경을 다녀온 약 6개월간의 여정을 중심으로 약 20점의 유물을 선보인다.

&nbsp;

   이와 함께 과천시 추사박물관의 대표 유물인 ‘추사필담첩’을 비롯해 제주추사관의 연행 관련 자료와 추사기념관 소장 유물을 함께 전시해 추사의 연행과 학문의 여정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nbsp;

   군은 추사기념관 개관으로 예산의 대표 문화유산인 추사문화자원인 추사고택과 추사 일가 묘소, 화암사 등을 연계하여 전시와 교육, 체험 콘텐츠를 확장하고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추사기념관은 유물을 보존하는 공간을 넘어 추사 선생의 ‘법고창신’ 정신을 오늘의 문화로 이어가는 문화창조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추사의 정신과 가치를 다양한 전시와 교육, 학술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예산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개관식은 11일 오전 10시 30분 추사기념관 앞마당에서 개최되며, 추사 관련 기관과 학계 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퍼포먼스와 테이프 커팅, 기념관 관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0958_tqruwxfc.jpg" alt="1.추사기념관 개관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추사기념관 개관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추사 김정희 선생 탄신 240주년을 기념해 건립한 추사기념관을 오는 7월 11일 정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p>
<p>&nbsp;</p>
<p>
   추사기념관은 연면적 2727㎡ 지상 2층 규모의 전시·교육·체험·문화 향유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며, 1층은 추사의 예산, 연행, 학문, 작품, 교유, 추사 만사의 상설 전시공간을 마련해 그동안 수집한 유물을 중심으로 추사의 삶과 학문, 예술세계를 깊이 있게 소개하고 추사고택의 사계를 현대적으로 구현한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전시 콘텐츠로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p>
<p>&nbsp;</p>
<p>
   또한 군이 건립한 박물관·기념관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수장고를 갖춰 소장 유물의 체계적인 보존 기반을 마련했으며, 2층에는 체험 공간과 소규모 강연실, 특별 기획공간을 마련해 개관과 함께 특별기획전 ‘추사, 요동을 가다’를 통해 1809년 추사 선생이 연경을 다녀온 약 6개월간의 여정을 중심으로 약 20점의 유물을 선보인다.
</p>
<p>&nbsp;</p>
<p>
   이와 함께 과천시 추사박물관의 대표 유물인 ‘추사필담첩’을 비롯해 제주추사관의 연행 관련 자료와 추사기념관 소장 유물을 함께 전시해 추사의 연행과 학문의 여정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p>
<p>&nbsp;</p>
<p>
   군은 추사기념관 개관으로 예산의 대표 문화유산인 추사문화자원인 추사고택과 추사 일가 묘소, 화암사 등을 연계하여 전시와 교육, 체험 콘텐츠를 확장하고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
   최재구 군수는 “추사기념관은 유물을 보존하는 공간을 넘어 추사 선생의 ‘법고창신’ 정신을 오늘의 문화로 이어가는 문화창조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추사의 정신과 가치를 다양한 전시와 교육, 학술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예산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개관식은 11일 오전 10시 30분 추사기념관 앞마당에서 개최되며, 추사 관련 기관과 학계 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퍼포먼스와 테이프 커팅, 기념관 관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30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1:04: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09: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57</guid>
		<title><![CDATA[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운영위원회 위원 공개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공개모집 안내문
   
   
&nbsp;
홍성군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의 운영 발전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운영위원회 위촉직 위원 9명을 7월 7일부터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운영위원회는 미술관 운영 방침과 발전 방향, 운영 개선, 문화예술 프로그램 활성화 및 타 문화시설과의 협력 방안 등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당연직 1명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구성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위촉되는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nbsp;

   지원 자격은 「지방공무원법」 제31조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으로 ▲미술관·박물관·문화재단·언론·협회 등 미술·문화예술 분야에서 3년 이상 재직한 사람 ▲대학 미술·미술사·문화예술 관련 학과에서 전임교수 3년 이상 또는 비전임교수 5년 이상 재직한 사람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에서 팀장급 이상으로 3년 이상 재직한 사람 가운데 하나에 해당하면 지원할 수 있다.

&nbsp;

   서류 접수 기간은 7월 15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이며, 공모지원서와 개인정보 수집·활용·제공 동의서, 재직·경력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이메일(goamhouse@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관련 세부 사항과 제출 서식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역량 있는 미술·문화예술 전문가들이 함께해 미술관 운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 국내 미술문화 발전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이번 공개모집에서 적격자가 없거나 모집 인원이 미달될 경우에는 관련 기관 추천을 통해 운영위원을 위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041-630-9245)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0758_nwktnese.jpg" alt="8일(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운영위원회 위원 공개모집1).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개모집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의 운영 발전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운영위원회 위촉직 위원 9명을 7월 7일부터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운영위원회는 미술관 운영 방침과 발전 방향, 운영 개선, 문화예술 프로그램 활성화 및 타 문화시설과의 협력 방안 등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당연직 1명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구성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위촉되는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p>
<p>&nbsp;</p>
<p>
   지원 자격은 「지방공무원법」 제31조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으로 ▲미술관·박물관·문화재단·언론·협회 등 미술·문화예술 분야에서 3년 이상 재직한 사람 ▲대학 미술·미술사·문화예술 관련 학과에서 전임교수 3년 이상 또는 비전임교수 5년 이상 재직한 사람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에서 팀장급 이상으로 3년 이상 재직한 사람 가운데 하나에 해당하면 지원할 수 있다.
</p>
<p>&nbsp;</p>
<p>
   서류 접수 기간은 7월 15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이며, 공모지원서와 개인정보 수집·활용·제공 동의서, 재직·경력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이메일(goamhouse@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관련 세부 사항과 제출 서식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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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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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역량 있는 미술·문화예술 전문가들이 함께해 미술관 운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 국내 미술문화 발전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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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번 공개모집에서 적격자가 없거나 모집 인원이 미달될 경우에는 관련 기관 추천을 통해 운영위원을 위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041-630-9245)으로 문의하면 된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29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1:05: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07: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56</guid>
		<title><![CDATA[“불법투기 이제 그만!”… 홍성군,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합동단속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불법투기 이제 그만!”… 홍성군,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합동단속 실시
      
   
&nbsp;
홍성군은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문화 정착을 위해 7월 6일부터 31일까지 홍성읍·광천읍·홍북읍과 함께 주·야간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집중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합동단속은 깨끗하고 청결한 홍성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우리동네 새단장」 in 홍성과 연계해 홍성군 환경과와 홍성읍, 광천읍, 홍북읍이 합동으로 불법투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취약지역과 민원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종량제봉투 미사용 배출 ▲재활용품 혼합배출 등 「폐기물관리법」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nbsp;

   합동단속 첫날인 7월 6일에는 홍성상설시장과 명동거리 일대를 중점 단속해 종량제봉투 미사용 등 4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으며, 위반자에게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최고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nbsp;

   아울러 단속 현장에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물을 현장에서 배부하는 등 주민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nbsp;

   홍성군 관계자는 "생활폐기물 불법투기는 도시 미관을 저해할 뿐 아니라 악취와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만큼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통해 올바른 배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배출을 실천해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불법투기 근절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0641_ylrxwbov.jpg" alt="8일(“불법투기 이제 그만!”… 홍성군,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합동단속 실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7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불법투기 이제 그만!”… 홍성군,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합동단속 실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문화 정착을 위해 7월 6일부터 31일까지 홍성읍·광천읍·홍북읍과 함께 주·야간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집중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합동단속은 깨끗하고 청결한 홍성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우리동네 새단장」 in 홍성과 연계해 홍성군 환경과와 홍성읍, 광천읍, 홍북읍이 합동으로 불법투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취약지역과 민원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종량제봉투 미사용 배출 ▲재활용품 혼합배출 등 「폐기물관리법」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p>
<p>&nbsp;</p>
<p>
   합동단속 첫날인 7월 6일에는 홍성상설시장과 명동거리 일대를 중점 단속해 종량제봉투 미사용 등 4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으며, 위반자에게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최고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p>
<p>&nbsp;</p>
<p>
   아울러 단속 현장에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물을 현장에서 배부하는 등 주민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p>
<p>&nbsp;</p>
<p>
   홍성군 관계자는 "생활폐기물 불법투기는 도시 미관을 저해할 뿐 아니라 악취와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만큼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통해 올바른 배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배출을 실천해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불법투기 근절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28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07: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06: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55</guid>
		<title><![CDATA[박정주 홍성군수 충남도 첫 건의는 ‘내포신도시’ 심폐소생술]]></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정주 홍성군수 충남도 첫 건의는 ‘내포신도시’ 심폐소생술
      
   
&nbsp;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를 역임한 박정주 홍성군수가 7개월 만에 친정인 충남도를 찾아 박수현 도지사 및 주요 국장들을 만나 충남도와 홍성군의 상생발전을 위해 ‘내포신도시’에 대한 심폐소생술을 건의했다.
  &nbsp;  
군에 따르면 지난 6일 박정주 군수는 충남도청을 찾아 박수현 도지사에게 2029년 전국체전 대비 경기장 확충,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충남도와 홍성군의 공통 핵심 현안 사업 4건을 건의하며 도비 지원과 적극적인 행정 협조를 당부했다.
  &nbsp;  
건의한 주요 현안은 전국체전을 유치한 충남도와 홍성군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전국체전 대비 체육시설 확충 ▲충남도립 국제사격장 홍성 건립,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단 예타 조속 통과 ▲내포신도시 중심상업지구 주차타워 조성 등 총 4개 사업이다.
  &nbsp;  
박 군수는 충남의 저력을 보여주기 위해서 우선돼야 할 것은 ‘2029년 전국체전 경기장 확충’이라며 스쿼시·육상·우슈 등 6개 종목의 경기장 신축 및 개보수에 필요한 도비 447억 원의 적기 지원을 건의했다.
  &nbsp;  
특히 클레이 사격장을 포함한 종합사격장은 현재 전국 7개 지역에서 운영 중이지만, 충남도 내에는 전무한 ‘충남도립 국제사격장’이 홍성군에 건립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그동안 도 사격연맹 등에서도 도립 사격장 건립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이에 군은 2029년 전국체전 경기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우선 1단계로 클레이사격장의 조기 추진을 요청했다.
  &nbsp;  
충남도의 행정수도격인 내포신도시가 자족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역 경제의 지형을 바꿀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의 예비타당성 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위한 지원 필요성도 강조했다. 박 군수는 충남도 차원에서 KDI의 예타 조속 통과를 위해 정부 부처와 긴밀히 공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nbsp;  
이와 함께 내포신도시 중심상업지구의 극심한 주차난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신경리 일원에 5층 규모(270면)로 조성 예정인 ‘주차타워 건립 사업(총사업비 330억 원)’과 관련해 2027년도 사업비 중 도비 매칭분인 45억 원을 우선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nbsp;  
이에 박수현 도지사는 내포신도시를 품고 있는 도청 소재지인 홍성군의 발전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nbsp;  
한편, 박 지사는 지난 선거 기간 중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기 위해 찾은 민원 현장에서 ‘봉신리 승강장 설치’라는 주민들의 절실한 숙원을 직접 접수한 바 있다며, 도민의 불편을 즉각 해소할 수 있도록 군에 승강장 설치를 강력히 당부하고, 약속을 지키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보여주었다.
  &nbsp;  
아울러 박정주 홍성군수는 “이번 방문은 홍성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굵직한 현안들을 충남도와 함께 풀어가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2029년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내포 국가산단 조성 등 당면 과제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의 적극적인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충남도 행정부지사와 중앙부처 관료를 지낸 박정주 군수의 세일즈 행보가 지역 현안 해결에 어떤 성과를 가져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추진될 박 군수의 재정경제부·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 방문 행보에 지역 주민들의 눈이 쏠리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0501_rpwgmlac.jpg" alt="8일(박정주 홍성군수 충남도 첫 건의는 ‘내포신도시’ 심폐 소생술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7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정주 홍성군수 충남도 첫 건의는 ‘내포신도시’ 심폐소생술</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청남도 행정부지사를 역임한 박정주 홍성군수가 7개월 만에 친정인 충남도를 찾아 박수현 도지사 및 주요 국장들을 만나 충남도와 홍성군의 상생발전을 위해 ‘내포신도시’에 대한 심폐소생술을 건의했다.</p>
<p>  &nbsp;  </p>
<p>군에 따르면 지난 6일 박정주 군수는 충남도청을 찾아 박수현 도지사에게 2029년 전국체전 대비 경기장 확충,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충남도와 홍성군의 공통 핵심 현안 사업 4건을 건의하며 도비 지원과 적극적인 행정 협조를 당부했다.</p>
<p>  &nbsp;  </p>
<p>건의한 주요 현안은 전국체전을 유치한 충남도와 홍성군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전국체전 대비 체육시설 확충 ▲충남도립 국제사격장 홍성 건립,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단 예타 조속 통과 ▲내포신도시 중심상업지구 주차타워 조성 등 총 4개 사업이다.</p>
<p>  &nbsp;  </p>
<p>박 군수는 충남의 저력을 보여주기 위해서 우선돼야 할 것은 ‘2029년 전국체전 경기장 확충’이라며 스쿼시·육상·우슈 등 6개 종목의 경기장 신축 및 개보수에 필요한 도비 447억 원의 적기 지원을 건의했다.</p>
<p>  &nbsp;  </p>
<p>특히 클레이 사격장을 포함한 종합사격장은 현재 전국 7개 지역에서 운영 중이지만, 충남도 내에는 전무한 ‘충남도립 국제사격장’이 홍성군에 건립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그동안 도 사격연맹 등에서도 도립 사격장 건립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이에 군은 2029년 전국체전 경기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우선 1단계로 클레이사격장의 조기 추진을 요청했다.</p>
<p>  &nbsp;  </p>
<p>충남도의 행정수도격인 내포신도시가 자족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역 경제의 지형을 바꿀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의 예비타당성 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위한 지원 필요성도 강조했다. 박 군수는 충남도 차원에서 KDI의 예타 조속 통과를 위해 정부 부처와 긴밀히 공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p>
<p>  &nbsp;  </p>
<p>이와 함께 내포신도시 중심상업지구의 극심한 주차난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신경리 일원에 5층 규모(270면)로 조성 예정인 ‘주차타워 건립 사업(총사업비 330억 원)’과 관련해 2027년도 사업비 중 도비 매칭분인 45억 원을 우선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p>
<p>  &nbsp;  </p>
<p>이에 박수현 도지사는 내포신도시를 품고 있는 도청 소재지인 홍성군의 발전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p>
<p>  &nbsp;  </p>
<p>한편, 박 지사는 지난 선거 기간 중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기 위해 찾은 민원 현장에서 ‘봉신리 승강장 설치’라는 주민들의 절실한 숙원을 직접 접수한 바 있다며, 도민의 불편을 즉각 해소할 수 있도록 군에 승강장 설치를 강력히 당부하고, 약속을 지키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보여주었다.</p>
<p>  &nbsp;  </p>
<p>아울러 박정주 홍성군수는 “이번 방문은 홍성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굵직한 현안들을 충남도와 함께 풀어가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2029년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내포 국가산단 조성 등 당면 과제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의 적극적인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충남도 행정부지사와 중앙부처 관료를 지낸 박정주 군수의 세일즈 행보가 지역 현안 해결에 어떤 성과를 가져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추진될 박 군수의 재정경제부·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 방문 행보에 지역 주민들의 눈이 쏠리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27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05: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04: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54</guid>
		<title><![CDATA[섬비엔날레, 주민과 호흡하는 문화예술교육 ‘호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주민참여 프로그램 사진
      
   
&nbsp;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개최지인 원산도와 고대도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주민참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조직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협력해 추진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총 1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nbsp;  
  특히 현재 진행 중인 「섬을 채집하다: 보물찾기」는 섬의 주인인 주민들이 소장품과 추억, 섬의 기억을 예술적 표현으로 풀어내며 섬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nbsp;  
  조직위는 지난 회차들을 통해 수렴한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드로잉, 레크리에이션 등 주민 눈높이에 맞춘 참여 방식을 도입했다. 이러한 참여 방식이 현장에서 주민들의 좋은 반응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는 만큼, 남은 교육 과정에도 주민 의견과 지역 특성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nbsp;  
  아울러 프로그램을 통해 수집된 주민 소장품과 구술 기록 등은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본 전시와 연계해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nbsp;  
  고효열 사무총장은 “이번 문화예술교육은 섬비엔날레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삶과 기억을 함께 기록하고 나누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10월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도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2027 제1회 섬비엔날레는 내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충남 보령 원산도와 고대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0210_zfityibv.jpg" alt="3. 주민참여 프로그램 사진 (5).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주민참여 프로그램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개최지인 원산도와 고대도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주민참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조직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협력해 추진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총 1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p>
<p>  &nbsp;  </p>
<p>  특히 현재 진행 중인 「섬을 채집하다: 보물찾기」는 섬의 주인인 주민들이 소장품과 추억, 섬의 기억을 예술적 표현으로 풀어내며 섬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p>
<p>  &nbsp;  </p>
<p>  조직위는 지난 회차들을 통해 수렴한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드로잉, 레크리에이션 등 주민 눈높이에 맞춘 참여 방식을 도입했다. 이러한 참여 방식이 현장에서 주민들의 좋은 반응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는 만큼, 남은 교육 과정에도 주민 의견과 지역 특성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아울러 프로그램을 통해 수집된 주민 소장품과 구술 기록 등은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본 전시와 연계해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p>
<p>  &nbsp;  </p>
<p>  고효열 사무총장은 “이번 문화예술교육은 섬비엔날레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삶과 기억을 함께 기록하고 나누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10월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도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2027 제1회 섬비엔날레는 내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충남 보령 원산도와 고대도 일원에서 개최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25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02: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01: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53</guid>
		<title><![CDATA[보령시, 2026년 상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 접수]]></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령시청 전경사진
      
   
&nbsp;
보령시는 지역 대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사회 초년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8월 7일까지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nbsp;  
  지원대상은 본인 또는 부모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보령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 재학생으로, 휴학생과 졸업 후 5년 이내인 사람도 포함된다. 단, 대학원생은 제외된다.
  &nbsp;  
  지원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자에 한하여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발생한 학자금 대출 이자분이다. 다만 지급일까지 대출금을 완납한 경우와 국가 및 타 지자체·기업체로부터 중복으로 지원받은 경우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nbsp;  
  신청방법은 보령시 누리집(www.brcn.go.kr)에 접속해 소통·참여 게시판의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신청’에서 신청서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표 초본 등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nbsp;  
  시는 접수된 대학생의 정보와 학자금 이자액을 확인해 한국장학재단에 직접 이자를 상환할 계획이다.
  &nbsp;  
  엄승용 보령시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학업에 전념하는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100111_cgimklvn.jpg" alt="26년보령시청.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령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지역 대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사회 초년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8월 7일까지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지원대상은 본인 또는 부모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보령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 재학생으로, 휴학생과 졸업 후 5년 이내인 사람도 포함된다. 단, 대학원생은 제외된다.</p>
<p>  &nbsp;  </p>
<p>  지원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자에 한하여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발생한 학자금 대출 이자분이다. 다만 지급일까지 대출금을 완납한 경우와 국가 및 타 지자체·기업체로부터 중복으로 지원받은 경우는 지원에서 제외된다.</p>
<p>  &nbsp;  </p>
<p>  신청방법은 보령시 누리집(<a href="http://www.brcn.go.kr" target="_blank">www.brcn.go.kr</a>)에 접속해 소통·참여 게시판의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신청’에서 신청서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표 초본 등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p>
<p>  &nbsp;  </p>
<p>  시는 접수된 대학생의 정보와 학자금 이자액을 확인해 한국장학재단에 직접 이자를 상환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엄승용 보령시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학업에 전념하는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24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01: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10:00: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52</guid>
		<title><![CDATA[보령시 남포면, 제8회 용두솔밭어울림축제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행사 포스터
      
   
&nbsp;
보령시 남포면(면장 김영섭)은 오는 7월 11일 용두해변에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제8회 용두솔밭어울림축제’를 개최한다.
&nbsp;

   이번 축제는 오후 2시부터 용두해변 일원(용두욕장2길 24-22 앞)에서 열리며, 용두해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지역 이야기를 바탕으로 주민과 관광객이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nbsp;

   사전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으로 시작되며, 본행사는 신랑·각시 게임한마당, 어울림콘서트,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진행된다.

&nbsp;

   특히 ▲용두마을 명소 투어 ▲용두설화 전시(포토존) ▲용두 뷰티 스튜디오 등 용두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설화를 활용한 콘텐츠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축제장에서는 ▲바다 담은 열쇠고리 만들기 ▲솔바람 방향제 만들기 ▲어울림 민속놀이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외에도 지역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정책 홍보관과 먹거리 장터 등을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nbsp;

   남포면 관계자는 “용두솔밭어울림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준비하는 지역 대표 어울림 행사”라며 “아름다운 용두해변에서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하고 풍성한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용두해변은 울창한 솔밭과 깨끗한 해변이 어우러진 자연 휴양지로, 여름철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남포면의 대표 관광지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8095941_nehgeyru.png" alt="1. 축제 포스터.png" style="width: 640px; height: 91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행사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 남포면(면장 김영섭)은 오는 7월 11일 용두해변에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제8회 용두솔밭어울림축제’를 개최한다.</p>
<p>&nbsp;</p>
<p>
   이번 축제는 오후 2시부터 용두해변 일원(용두욕장2길 24-22 앞)에서 열리며, 용두해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지역 이야기를 바탕으로 주민과 관광객이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p>
<p>&nbsp;</p>
<p>
   사전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으로 시작되며, 본행사는 신랑·각시 게임한마당, 어울림콘서트,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진행된다.
</p>
<p>&nbsp;</p>
<p>
   특히 ▲용두마을 명소 투어 ▲용두설화 전시(포토존) ▲용두 뷰티 스튜디오 등 용두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설화를 활용한 콘텐츠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p>
<p>&nbsp;</p>
<p>
   축제장에서는 ▲바다 담은 열쇠고리 만들기 ▲솔바람 방향제 만들기 ▲어울림 민속놀이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외에도 지역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정책 홍보관과 먹거리 장터 등을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p>
<p>&nbsp;</p>
<p>
   남포면 관계자는 “용두솔밭어울림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준비하는 지역 대표 어울림 행사”라며 “아름다운 용두해변에서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하고 풍성한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용두해변은 울창한 솔밭과 깨끗한 해변이 어우러진 자연 휴양지로, 여름철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남포면의 대표 관광지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47238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Jul 2026 10:0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Jul 2026 09:5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51</guid>
		<title><![CDATA[[칼럼]"신부는 사라지고 빚만 남았다"…국제결혼 중개시장의 민낯]]></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제결혼 피해자의 결혼식 사진
      
   
&nbsp;
충북에 사는 41세 박모 씨는 지난해 베트남 국적의 28세 여성과 결혼했다.&nbsp;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중개업체를 통해 매달 일정 금액을 송금해야 했고, 신부의 입국 전에도 추가로 돈을 요구받았다.&nbsp;
&nbsp;
어렵게 모은 돈을 들여 신부를 데려왔지만, 결혼 6개월도 채 되지 않아 친정인 베트남에 다녀온다던 신부는 자취를 감췄다.&nbsp;
&nbsp;
현재는 국내 어딘가에서 불법으로 취업해 생활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될 뿐, 행방은 묘연하다.&nbsp;
&nbsp;
박 씨에게 남은 것은 수천만 원의 빚과 배신감뿐이다.
&nbsp;
이런 사례는 박 씨만의 일이 아니다.&nbsp;
&nbsp;
충남의 한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이모 씨 역시 캄보디아 여성과 결혼 중개업체를 통해 만나 혼인신고까지 마쳤지만, 신부가 입국 두 달 만에 잠적하는 일을 겪었다.&nbsp;
&nbsp;
인천의 30대 남성 박모 씨는 결혼 정보업체에 수천만 원을 지불하고 베트남 여성과 결혼했으나, 신부가 국내 입국 직후 다른 남성과 연락을 주고받은 정황이 드러나 파경을 맞았다.&nbsp;
&nbsp;
이들 사례에서 공통으로 발견되는 것은 결혼이 애초부터 정서적 결합이 아니라 금전을 매개로 한 거래로 설계돼 있었다는 점이다.
&nbsp;
상업화된 결혼, 검증 없는 만남
&nbsp;
국제결혼 중개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결혼이 '상품'처럼 거래된다는 데 있다.&nbsp;
중개업체는 며칠간의 짧은 맞선 일정을 잡아 놓고 신랑에게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에 달하는 중개 수수료를 요구한다.&nbsp;
&nbsp;
이 과정에서 신랑과 신부가 서로를 충분히 이해하고 검증할 시간은 사실상 주어지지 않는다.&nbsp;
언어도 통하지 않고 문화도 다른 두 사람이 며칠 만에 혼인을 결정하는 구조 자체가 이미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이 과정에서 신랑뿐 아니라 신부 역시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nbsp;
&nbsp;
일부 중개업체는 현지에서 여성들에게 한국 생활에 대한 과장되거나 왜곡된 정보를 제공하며 결혼을 종용한다.&nbsp;
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의 여성들이 브로커의 감언이설에 속아 원치 않는 결혼을 하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nbsp;
&nbsp;
즉 국제결혼 중개시장은 신랑과 신부 모두를 상업적 거래의 대상으로 전락시키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는 것이다.
&nbsp;
법과 제도의 사각지대
&nbsp;
현행법상 국제결혼 중개업체는 신상정보 제공 의무, 교제 기간 확보 등 최소한의 규제를 받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nbsp;
&nbsp;
신부가 잠적했을 때 신랑이 취할 수 있는 법적 구제 수단도 마땅치 않다.&nbsp;
&nbsp;
혼인 파탄의 책임을 입증해 손해배상을 청구하거나 이혼 소송을 진행할 수는 있지만, 이미 지불한 중개 비용을 돌려받기는 쉽지 않고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도 만만치 않다.&nbsp;
&nbsp;
반대로 이주 여성이 가정 내 폭력이나 착취를 당했을 때 이를 보호할 제도적 장치 역시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nbsp;
해결책은 없는가
&nbsp;
먼저 국제결혼 중개업에 대한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 중개업체의 수수료 구조를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하고, 신랑과 신부 모두에게 상대방에 대한 정확한 신상 정보와 혼인 의사를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교제 기간을 의무화해야 한다.&nbsp;
&nbsp;
나아가 허위 정보 제공이나 위장 결혼을 알선한 업체에 대해서는 형사처벌과 영업정지 등 실효성 있는 제재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
&nbsp;
둘째,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정착 지원과 인권 보호 체계를 함께 강화해야 한다.&nbsp;
신랑의 피해만 부각할 것이 아니라, 언어와 문화의 장벽 속에서 고립되기 쉬운 이주여성을 위한 상담 창구와 긴급 보호 시설 확충이 병행돼야 한다.&nbsp;
결혼이 파탄에 이르는 근본 원인이 상업화된 중개 구조에 있다면, 그 구조를 바로잡지 않고서는 신랑과 신부 그 누구도 안전할 수 없다.
&nbsp;
셋째, 결혼 전 검증 절차를 실질화해야 한다. 화상통화나 장기간의 교제를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쌓을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방자치단체나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결혼 준비 단계부터 개입해 상담을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할 만하다.
&nbsp;
국제결혼이 늘어나는 만큼 그 부작용도 함께 커지고 있다. 그러나 이는 특정 국가 출신 배우자의 문제가 아니라, 결혼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는 중개 산업의 구조적 문제다.&nbsp;
&nbsp;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사회 전체가 이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할 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105841_tyhlromb.jpg" alt="20251025_12292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4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제결혼 피해자의 결혼식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북에 사는 41세 박모 씨는 지난해 베트남 국적의 28세 여성과 결혼했다.&nbsp;</p>
<p>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중개업체를 통해 매달 일정 금액을 송금해야 했고, 신부의 입국 전에도 추가로 돈을 요구받았다.&nbsp;</p>
<p>&nbsp;</p>
<p>어렵게 모은 돈을 들여 신부를 데려왔지만, 결혼 6개월도 채 되지 않아 친정인 베트남에 다녀온다던 신부는 자취를 감췄다.&nbsp;</p>
<p>&nbsp;</p>
<p>현재는 국내 어딘가에서 불법으로 취업해 생활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될 뿐, 행방은 묘연하다.&nbsp;</p>
<p>&nbsp;</p>
<p>박 씨에게 남은 것은 수천만 원의 빚과 배신감뿐이다.</p>
<p>&nbsp;</p>
<p>이런 사례는 박 씨만의 일이 아니다.&nbsp;</p>
<p>&nbsp;</p>
<p>충남의 한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이모 씨 역시 캄보디아 여성과 결혼 중개업체를 통해 만나 혼인신고까지 마쳤지만, 신부가 입국 두 달 만에 잠적하는 일을 겪었다.&nbsp;</p>
<p>&nbsp;</p>
<p>인천의 30대 남성 박모 씨는 결혼 정보업체에 수천만 원을 지불하고 베트남 여성과 결혼했으나, 신부가 국내 입국 직후 다른 남성과 연락을 주고받은 정황이 드러나 파경을 맞았다.&nbsp;</p>
<p>&nbsp;</p>
<p>이들 사례에서 공통으로 발견되는 것은 결혼이 애초부터 정서적 결합이 아니라 금전을 매개로 한 거래로 설계돼 있었다는 점이다.</p>
<p>&nbsp;</p>
<p><b>상업화된 결혼, 검증 없는 만남</b></p>
<p><b>&nbsp;</b></p>
<p>국제결혼 중개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결혼이 '상품'처럼 거래된다는 데 있다.&nbsp;</p>
<p>중개업체는 며칠간의 짧은 맞선 일정을 잡아 놓고 신랑에게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에 달하는 중개 수수료를 요구한다.&nbsp;</p>
<p>&nbsp;</p>
<p>이 과정에서 신랑과 신부가 서로를 충분히 이해하고 검증할 시간은 사실상 주어지지 않는다.&nbsp;</p>
<p>언어도 통하지 않고 문화도 다른 두 사람이 며칠 만에 혼인을 결정하는 구조 자체가 이미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p>
<p>더 큰 문제는 이 과정에서 신랑뿐 아니라 신부 역시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nbsp;</p>
<p>&nbsp;</p>
<p>일부 중개업체는 현지에서 여성들에게 한국 생활에 대한 과장되거나 왜곡된 정보를 제공하며 결혼을 종용한다.&nbsp;</p>
<p>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의 여성들이 브로커의 감언이설에 속아 원치 않는 결혼을 하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nbsp;</p>
<p>&nbsp;</p>
<p>즉 국제결혼 중개시장은 신랑과 신부 모두를 상업적 거래의 대상으로 전락시키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는 것이다.</p>
<p>&nbsp;</p>
<p><b>법과 제도의 사각지대</b></p>
<p><b>&nbsp;</b></p>
<p>현행법상 국제결혼 중개업체는 신상정보 제공 의무, 교제 기간 확보 등 최소한의 규제를 받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nbsp;</p>
<p>&nbsp;</p>
<p>신부가 잠적했을 때 신랑이 취할 수 있는 법적 구제 수단도 마땅치 않다.&nbsp;</p>
<p>&nbsp;</p>
<p>혼인 파탄의 책임을 입증해 손해배상을 청구하거나 이혼 소송을 진행할 수는 있지만, 이미 지불한 중개 비용을 돌려받기는 쉽지 않고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도 만만치 않다.&nbsp;</p>
<p>&nbsp;</p>
<p>반대로 이주 여성이 가정 내 폭력이나 착취를 당했을 때 이를 보호할 제도적 장치 역시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p>
<p>&nbsp;</p>
<p><b>해결책은 없는가</b></p>
<p><b>&nbsp;</b></p>
<p>먼저 국제결혼 중개업에 대한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 중개업체의 수수료 구조를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하고, 신랑과 신부 모두에게 상대방에 대한 정확한 신상 정보와 혼인 의사를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교제 기간을 의무화해야 한다.&nbsp;</p>
<p>&nbsp;</p>
<p>나아가 허위 정보 제공이나 위장 결혼을 알선한 업체에 대해서는 형사처벌과 영업정지 등 실효성 있는 제재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p>
<p>&nbsp;</p>
<p>둘째,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정착 지원과 인권 보호 체계를 함께 강화해야 한다.&nbsp;</p>
<p>신랑의 피해만 부각할 것이 아니라, 언어와 문화의 장벽 속에서 고립되기 쉬운 이주여성을 위한 상담 창구와 긴급 보호 시설 확충이 병행돼야 한다.&nbsp;</p>
<p>결혼이 파탄에 이르는 근본 원인이 상업화된 중개 구조에 있다면, 그 구조를 바로잡지 않고서는 신랑과 신부 그 누구도 안전할 수 없다.</p>
<p>&nbsp;</p>
<p>셋째, 결혼 전 검증 절차를 실질화해야 한다. 화상통화나 장기간의 교제를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쌓을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방자치단체나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결혼 준비 단계부터 개입해 상담을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할 만하다.</p>
<p>&nbsp;</p>
<p>국제결혼이 늘어나는 만큼 그 부작용도 함께 커지고 있다. 그러나 이는 특정 국가 출신 배우자의 문제가 아니라, 결혼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는 중개 산업의 구조적 문제다.&nbsp;</p>
<p>&nbsp;</p>
<p>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사회 전체가 이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할 때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 term="10920|"/>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95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1:01: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0:5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50</guid>
		<title><![CDATA["착오로 안락사당해도 처벌 못한다"…반려동물 법적 지위 '공백' 여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애착인형과 함께
   
   
&nbsp;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치료를 받으러 간 반려견이 동물병원의 착오로 안락사당했다는 글이 확산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nbsp;
그러나 수의사가 고의성을 부인할 경우 현행법상 형사책임을 묻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나, 반려동물의 법적 지위를 둘러싼 제도적 공백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nbsp;
■ 고의 없으면 처벌 어려운 현행법
반려동물이 사람의 행위로 죽었을 때 형사책임을 물을 수 있는 대표적 조항은 동물보호법과 형법상 재물손괴죄다.&nbsp;
동물보호법은 잔인한 방법, 공개된 장소, 정당한 사유 없는 살해 등을 통해 동물을 죽이거나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위반 시 최대 징역 3년 또는 벌금 3천만 원에 처해질 수 있다.
&nbsp;
다만 이들 조항은 대체로 고의적 학대·살해나 명시된 보호의무 위반 행위를 처벌하는 구조여서, 이번 사례처럼 수의사의 단순 착오나 업무상 과실로 반려동물이 숨진 경우엔 고의 또는 보호의무 위반이 인정되지 않는 한 형사처벌로 이어지기 어렵다. 형법상 재물손괴죄 역시 과실범 처벌 규정이 없어 적용이 힘들다.
&nbsp;
실제로 2021년 로트와일러가 스피츠를 물어 죽인 사건에서 법원은 견주에게 다른 개를 물어 죽이도록 할 고의가 입증되지 않았다며 무죄를 선고했다.&nbsp;
당시 법원은 재물손괴죄에 과실범 처벌 조항이 없다는 점을 판결 이유로 들었다.
&nbsp;
이 때문에 누군가의 과실로 다른 이의 반려동물이 죽었다면 형사처벌보단 민사상 손해배상 절차를 밟아야 할 가능성이 높다.&nbsp;
&nbsp;
문제는 국내 민사법 체계에서 동물이 물건 또는 재산권의 객체로 취급돼 손해배상이 가액 중심으로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최근 판례에서 반려 가치를 인정해 정신적 위자료가 함께 책정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법적 명문 규정이 아닌 판사의 재량에 따른 것이다.
&nbsp;
한국법제연구원은 '동물의 법적 지위에 관한 연구'(2025)에서 "우리나라 현행 법제에 동물의 법적 지위와 보호의 내용이 구체화돼 있지 않으며, 법적 구속력이 없거나 약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지적했다.
&nbsp;
■ 학대 신고·검거는 느는데…처벌은 '솜방망이'
동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와 함께 동물보호법 위반 사건 발생과 검거 건수는 꾸준히 늘고 있다.&nbsp;
&nbsp;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2010년 69건이었던 동물보호법 위반 사건 발생 건수는 2021년 1천72건으로 처음 1천 건을 넘었고, 2022년 1천236건, 2023년 1천290건, 2024년 1천236건으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nbsp;
&nbsp;
검거 건수도 2010년 64건에서 2024년 972건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는 학대 자체가 늘었다기보다 학대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며 신고와 조사가 증가한 결과로 풀이된다.
&nbsp;
그러나 처벌 수위는 여전히 낮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법원 사법연감에 따르면 2024년 동물보호법 위반 1심 판결 114건 중 72건(63.2%)이 벌금 등 재산형이었고, 징역·집행유예는 20건(17.5%)에 그쳤다. 2023년에도 112건 중 67건(59.8%)이 재산형이었다.
&nbsp;
이런 '솜방망이 처벌' 비판이 이어지자 대법원은 지난해 초 동물보호법 위반 범죄의 양형기준을 새로 마련했다.&nbsp;
&nbsp;
동물을 죽였을 때는 징역 4개월∼1년 또는 벌금 300만∼1천200만 원을, 고통을 주거나 다치게 하면 징역 2개월∼10개월 또는 벌금 100만∼1천만 원을 기본으로 권고하는 내용이다.
&nbsp;
2027년부터는 개식용종식법이 시행돼 식용 목적으로 개를 도살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이에 따라 남의 반려견을 데려가 식용 목적으로 도살할 경우 절도, 재물손괴, 동물보호법에 더해 개식용종식법 위반까지 겹쳐 처벌받을 수 있게 됐다.
&nbsp;
■ "동물은 물건 아니다"…민법 개정 논의 재점화
동물보호법이 학대 행위의 처벌을 다룬다면, 민법은 동물이 다치거나 죽었을 때 손해배상과 소유권 등 사인 간 법률관계를 정하는 기본법이다.&nbsp;
&nbsp;
2021년 10월 법무부가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는 조항을 신설하는 민법 개정안을 발의했으나 국회에서 폐기된 바 있다. 가장 최근에는 올해 4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동물의 비물건화' 민법 개정을 국민적 합의를 거쳐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여론은 이런 흐름에 우호적이다. 2022년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동물에게 생명체로서의 법적 지위를 부여해야 한다는 의견은 48%로 반대(37%)보다 많았다. 개 식용 반대 의견도 2015년 37%에서 2022년 64%로 늘었고, 최근 1년 내 개고기 섭취 경험은 27%에서 8%로 줄었다.
&nbsp;
해외에서는 이미 동물의 법적 지위를 명문화한 사례가 많다.&nbsp;
국회입법조사처의 '동물의 법적 지위에 관한 입법례 및 시사점'(2021)에 따르면 오스트리아·독일·스위스·네덜란드·리히텐슈타인·체코·캐나다 퀘벡주 등은 민법에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프랑스는 "동물은 감수성이 있는 생명체"라는 조항을 뒀다.
&nbsp;
한국법제연구원은 관련 보고서에서 동물의 법적 지위 논의가 단순한 동물보호·복지 강화 차원을 넘어 동물의 개념을 명확히 하고 인간과 동물의 관계, 사회적 인식 변화를 끌어내기 위한 선결 과제라고 강조했다.&nbsp;
&nbsp;
아울러 손해배상책임, 동물에 대한 강제집행 금지, 이혼 시 반려동물 취급, 반려동물 매매금지 등에 관한 구체적 입법·해석원칙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nbsp;
동물권을 연구하는 변호사단체 피엔알의 박주연 변호사는 "민법상 동물은 여전히 물건과 동일하게 취급돼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을 잃어도 손해배상액이 소액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며 "동물을 물건과는 다른 특별한 법적 지위로 인정하는 방향으로 민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nbsp;
그는 이어 "고의성이 없는 사고라 하더라도 가해자가 수의사나 반려동물 관련 종사자처럼 직업상 높은 주의 의무를 부담하는 위치에 있고, 그 과실로 반려동물이 사망하는 등 회복할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일정한 요건 아래 과실범도 처벌할 수 있는 조항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7103823_mtamnher.jpg" alt="KakaoTalk_20260511_142439609.jpg" style="width: 640px; height: 8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애착인형과 함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치료를 받으러 간 반려견이 동물병원의 착오로 안락사당했다는 글이 확산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nbsp;</p>
<p>그러나 수의사가 고의성을 부인할 경우 현행법상 형사책임을 묻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나, 반려동물의 법적 지위를 둘러싼 제도적 공백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p>
<p>&nbsp;</p>
<p>■ 고의 없으면 처벌 어려운 현행법</p>
<p>반려동물이 사람의 행위로 죽었을 때 형사책임을 물을 수 있는 대표적 조항은 동물보호법과 형법상 재물손괴죄다.&nbsp;</p>
<p>동물보호법은 잔인한 방법, 공개된 장소, 정당한 사유 없는 살해 등을 통해 동물을 죽이거나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위반 시 최대 징역 3년 또는 벌금 3천만 원에 처해질 수 있다.</p>
<p>&nbsp;</p>
<p>다만 이들 조항은 대체로 고의적 학대·살해나 명시된 보호의무 위반 행위를 처벌하는 구조여서, 이번 사례처럼 수의사의 단순 착오나 업무상 과실로 반려동물이 숨진 경우엔 고의 또는 보호의무 위반이 인정되지 않는 한 형사처벌로 이어지기 어렵다. 형법상 재물손괴죄 역시 과실범 처벌 규정이 없어 적용이 힘들다.</p>
<p>&nbsp;</p>
<p>실제로 2021년 로트와일러가 스피츠를 물어 죽인 사건에서 법원은 견주에게 다른 개를 물어 죽이도록 할 고의가 입증되지 않았다며 무죄를 선고했다.&nbsp;</p>
<p>당시 법원은 재물손괴죄에 과실범 처벌 조항이 없다는 점을 판결 이유로 들었다.</p>
<p>&nbsp;</p>
<p>이 때문에 누군가의 과실로 다른 이의 반려동물이 죽었다면 형사처벌보단 민사상 손해배상 절차를 밟아야 할 가능성이 높다.&nbsp;</p>
<p>&nbsp;</p>
<p>문제는 국내 민사법 체계에서 동물이 물건 또는 재산권의 객체로 취급돼 손해배상이 가액 중심으로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최근 판례에서 반려 가치를 인정해 정신적 위자료가 함께 책정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법적 명문 규정이 아닌 판사의 재량에 따른 것이다.</p>
<p>&nbsp;</p>
<p>한국법제연구원은 '동물의 법적 지위에 관한 연구'(2025)에서 "우리나라 현행 법제에 동물의 법적 지위와 보호의 내용이 구체화돼 있지 않으며, 법적 구속력이 없거나 약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지적했다.</p>
<p>&nbsp;</p>
<p>■ 학대 신고·검거는 느는데…처벌은 '솜방망이'</p>
<p>동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와 함께 동물보호법 위반 사건 발생과 검거 건수는 꾸준히 늘고 있다.&nbsp;</p>
<p>&nbsp;</p>
<p>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2010년 69건이었던 동물보호법 위반 사건 발생 건수는 2021년 1천72건으로 처음 1천 건을 넘었고, 2022년 1천236건, 2023년 1천290건, 2024년 1천236건으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nbsp;</p>
<p>&nbsp;</p>
<p>검거 건수도 2010년 64건에서 2024년 972건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는 학대 자체가 늘었다기보다 학대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며 신고와 조사가 증가한 결과로 풀이된다.</p>
<p>&nbsp;</p>
<p>그러나 처벌 수위는 여전히 낮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법원 사법연감에 따르면 2024년 동물보호법 위반 1심 판결 114건 중 72건(63.2%)이 벌금 등 재산형이었고, 징역·집행유예는 20건(17.5%)에 그쳤다. 2023년에도 112건 중 67건(59.8%)이 재산형이었다.</p>
<p>&nbsp;</p>
<p>이런 '솜방망이 처벌' 비판이 이어지자 대법원은 지난해 초 동물보호법 위반 범죄의 양형기준을 새로 마련했다.&nbsp;</p>
<p>&nbsp;</p>
<p>동물을 죽였을 때는 징역 4개월∼1년 또는 벌금 300만∼1천200만 원을, 고통을 주거나 다치게 하면 징역 2개월∼10개월 또는 벌금 100만∼1천만 원을 기본으로 권고하는 내용이다.</p>
<p>&nbsp;</p>
<p>2027년부터는 개식용종식법이 시행돼 식용 목적으로 개를 도살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이에 따라 남의 반려견을 데려가 식용 목적으로 도살할 경우 절도, 재물손괴, 동물보호법에 더해 개식용종식법 위반까지 겹쳐 처벌받을 수 있게 됐다.</p>
<p>&nbsp;</p>
<p>■ "동물은 물건 아니다"…민법 개정 논의 재점화</p>
<p>동물보호법이 학대 행위의 처벌을 다룬다면, 민법은 동물이 다치거나 죽었을 때 손해배상과 소유권 등 사인 간 법률관계를 정하는 기본법이다.&nbsp;</p>
<p>&nbsp;</p>
<p>2021년 10월 법무부가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는 조항을 신설하는 민법 개정안을 발의했으나 국회에서 폐기된 바 있다. 가장 최근에는 올해 4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동물의 비물건화' 민법 개정을 국민적 합의를 거쳐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여론은 이런 흐름에 우호적이다. 2022년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동물에게 생명체로서의 법적 지위를 부여해야 한다는 의견은 48%로 반대(37%)보다 많았다. 개 식용 반대 의견도 2015년 37%에서 2022년 64%로 늘었고, 최근 1년 내 개고기 섭취 경험은 27%에서 8%로 줄었다.</p>
<p>&nbsp;</p>
<p>해외에서는 이미 동물의 법적 지위를 명문화한 사례가 많다.&nbsp;</p>
<p>국회입법조사처의 '동물의 법적 지위에 관한 입법례 및 시사점'(2021)에 따르면 오스트리아·독일·스위스·네덜란드·리히텐슈타인·체코·캐나다 퀘벡주 등은 민법에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프랑스는 "동물은 감수성이 있는 생명체"라는 조항을 뒀다.</p>
<p>&nbsp;</p>
<p>한국법제연구원은 관련 보고서에서 동물의 법적 지위 논의가 단순한 동물보호·복지 강화 차원을 넘어 동물의 개념을 명확히 하고 인간과 동물의 관계, 사회적 인식 변화를 끌어내기 위한 선결 과제라고 강조했다.&nbsp;</p>
<p>&nbsp;</p>
<p>아울러 손해배상책임, 동물에 대한 강제집행 금지, 이혼 시 반려동물 취급, 반려동물 매매금지 등에 관한 구체적 입법·해석원칙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p>
<p>&nbsp;</p>
<p>동물권을 연구하는 변호사단체 피엔알의 박주연 변호사는 "민법상 동물은 여전히 물건과 동일하게 취급돼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을 잃어도 손해배상액이 소액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며 "동물을 물건과는 다른 특별한 법적 지위로 인정하는 방향으로 민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말했다.</p>
<p>&nbsp;</p>
<p>그는 이어 "고의성이 없는 사고라 하더라도 가해자가 수의사나 반려동물 관련 종사자처럼 직업상 높은 주의 의무를 부담하는 위치에 있고, 그 과실로 반려동물이 사망하는 등 회복할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일정한 요건 아래 과실범도 처벌할 수 있는 조항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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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83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0:40: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0:33: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49</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당진경찰서 직원 ‘생명 살리는 CPR’ 교육]]></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당진경찰서 직원 ‘생명 살리는 CPR’ 교육 사진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당진경찰서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nbsp;  
이번 교육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경찰관들이 각종 현장 활동 중 응급환자를 마주할 수 있는 만큼, 실제 상황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가슴압박 자세와 압박 위치, AED 작동 절차 등을 직접 익히는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nbsp;  
당진소방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유관기관 직원들의 응급처치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심정지 환자 생존율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이상권 서장은 “심정지 환자는 최초 발견자의 빠른 심폐소생술이 생명을 살리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시민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생명존중 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102811_ihoilwgi.jpeg" alt="IMG_5821.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당진경찰서 직원 ‘생명 살리는 CPR’ 교육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당진경찰서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p>
<p>  &nbsp;  </p>
<p>이번 교육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경찰관들이 각종 현장 활동 중 응급환자를 마주할 수 있는 만큼, 실제 상황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가슴압박 자세와 압박 위치, AED 작동 절차 등을 직접 익히는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됐다.</p>
<p>  &nbsp;  </p>
<p>당진소방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유관기관 직원들의 응급처치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심정지 환자 생존율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이상권 서장은 “심정지 환자는 최초 발견자의 빠른 심폐소생술이 생명을 살리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시민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생명존중 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7694.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0:28: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0:26: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48</guid>
		<title><![CDATA[충남미술관 기대감 ‘쑥’…사전 프로젝트 확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도, 충남미술주간 운영·협력 전시 개최 등 사전 행사 추진
      
   
&nbsp;
충남도는 내년 충남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충남미술관 사전 프로젝트’를 올해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nbsp;  
  올해는 지난해 도민의 큰 호응을 얻은 충남미술주간과 체험교육 프로그램의 규모를 확대하며, 도내 공공미술관이 함께하는 협력 전시를 새롭게 추진해 충남 미술의 가치와 정체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nbsp;  
  ◇ 지난해 호응 이어가는 ‘2026 충남미술주간’
  &nbsp;  
  올해 충남미술주간은 7일부터 오는 10월까지 도내 11개 공사립미술관이 참여한다.
  &nbsp;  
  도는 충남미술주간에 도내 미술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아트맵’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의 미술관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nbsp;  
  또 참여 미술관 3곳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거나 충남미술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도 함께 운영한다.
  &nbsp;  
  참여 미술관은 △천안시립미술관(천안)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홍성) 등 공립미술관 2곳과 △리각미술관(천안) △뮤지엄호두(천안) △임립미술관(공주) △모산조형미술관(보령) △당림미술관(아산) △서해미술관(서산) △순성미술관(당진) △아미미술관(당진) △수덕사 선미술관(예산) 등 사립미술관 9곳이다.
  &nbsp;  
  ◇ 도내 공공미술관 협력 전시 첫 추진
  &nbsp;  
  올해 처음 추진하는 공공미술관 협력 전시는 충남미술관과 천안시립미술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 함께하는 사업으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충남 현대미술의 흐름과 지역 미술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nbsp;  
  천안시립미술관에서는 이달 1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균열: 충남의 아방가르드’를,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에서는 다음달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보이지 않는 형태: 세 개의 시선’을 개최해 충남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 내실 다진 체험교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
  &nbsp;  
  다음달까지 운영하는 체험교육 프로그램 ‘2026 감각으로 짓는 충남미술관’은 충남미술관의 건축적 특징을 이해하고 참가자가 자신만의 상상력을 더해 미술관을 직접 구현해 보는 체험형 교육으로, 지난해보다 내용과 운영을 한층 내실화했다.
  &nbsp;  
  프로그램은 주말 및 공휴일에 △천안시립미술관(천안)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홍성) △모산조형미술관(보령) △당림미술관(아산) △서해미술관(서산) 등 도내 5개 공사립미술관을 순회해 진행한다.
  &nbsp;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충남미술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참여 기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도는 충남미술관-강연(CAM-Lecture) 프로그램과 충남도서관 독서대전 연계 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도민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nbsp;  
  김장언 도 미술관개관준비단장은 “지난해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올해는 사전 프로젝트를 확대 운영한다”라며 “내년 개관하는 충남미술관이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102547_bisqtuis.png" alt="(붙임자료) 교육 프로그램 자료.png" style="width: 640px; height: 113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 충남미술주간 운영·협력 전시 개최 등 사전 행사 추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내년 충남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충남미술관 사전 프로젝트’를 올해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p>
<p>  &nbsp;  </p>
<p>  올해는 지난해 도민의 큰 호응을 얻은 충남미술주간과 체험교육 프로그램의 규모를 확대하며, 도내 공공미술관이 함께하는 협력 전시를 새롭게 추진해 충남 미술의 가치와 정체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p>
<p>  &nbsp;  </p>
<p>  ◇ 지난해 호응 이어가는 ‘2026 충남미술주간’</p>
<p>  &nbsp;  </p>
<p>  올해 충남미술주간은 7일부터 오는 10월까지 도내 11개 공사립미술관이 참여한다.</p>
<p>  &nbsp;  </p>
<p>  도는 충남미술주간에 도내 미술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아트맵’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의 미술관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p>
<p>  &nbsp;  </p>
<p>  또 참여 미술관 3곳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거나 충남미술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도 함께 운영한다.</p>
<p>  &nbsp;  </p>
<p>  참여 미술관은 △천안시립미술관(천안)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홍성) 등 공립미술관 2곳과 △리각미술관(천안) △뮤지엄호두(천안) △임립미술관(공주) △모산조형미술관(보령) △당림미술관(아산) △서해미술관(서산) △순성미술관(당진) △아미미술관(당진) △수덕사 선미술관(예산) 등 사립미술관 9곳이다.</p>
<p>  &nbsp;  </p>
<p>  ◇ 도내 공공미술관 협력 전시 첫 추진</p>
<p>  &nbsp;  </p>
<p>  올해 처음 추진하는 공공미술관 협력 전시는 충남미술관과 천안시립미술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 함께하는 사업으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충남 현대미술의 흐름과 지역 미술의 가치를 재조명한다.</p>
<p>  &nbsp;  </p>
<p>  천안시립미술관에서는 이달 1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균열: 충남의 아방가르드’를,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에서는 다음달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보이지 않는 형태: 세 개의 시선’을 개최해 충남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nbsp;  </p>
<p>  ◇ 내실 다진 체험교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p>
<p>  &nbsp;  </p>
<p>  다음달까지 운영하는 체험교육 프로그램 ‘2026 감각으로 짓는 충남미술관’은 충남미술관의 건축적 특징을 이해하고 참가자가 자신만의 상상력을 더해 미술관을 직접 구현해 보는 체험형 교육으로, 지난해보다 내용과 운영을 한층 내실화했다.</p>
<p>  &nbsp;  </p>
<p>  프로그램은 주말 및 공휴일에 △천안시립미술관(천안)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홍성) △모산조형미술관(보령) △당림미술관(아산) △서해미술관(서산) 등 도내 5개 공사립미술관을 순회해 진행한다.</p>
<p>  &nbsp;  </p>
<p>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충남미술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참여 기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이 밖에도 도는 충남미술관-강연(CAM-Lecture) 프로그램과 충남도서관 독서대전 연계 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도민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p>
<p>  &nbsp;  </p>
<p>  김장언 도 미술관개관준비단장은 “지난해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올해는 사전 프로젝트를 확대 운영한다”라며 “내년 개관하는 충남미술관이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756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0:26: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0:20: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47</guid>
		<title><![CDATA[충남도, 지방어항 건설현장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형 소규모어항 안전관리계획 수립 개요도
      
   
&nbsp;
충남도는 전국 최초로 건설기술 진흥법상 안전관리계획 수립 의무에서 제외된 소규모 어항공사에 대한 ‘자체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사업 지정 기준’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nbsp;  
  이번 기준은 대규모 공사에만 한정된 현행 법령의 한계로 인해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지방어항 건설현장에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도입했다.
  &nbsp;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 공사로 지정되면 계획 수립 시 전문기관의 검토를 통해 높은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 
  &nbsp;  
  이와 함께 법적으로 보장된 안전관리 예산을 바탕으로 전문가의 정밀한 점검을 받을 수 있어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이 대폭 상향 평준화되는 장점이 있다.
  &nbsp;  
  자체 지정 기준 대상은 일정 규모 이상의 지방어항 공사 중 응급후송이 어려운 도서지역 현장이나 대형 장비 사용 및 중량물 수중 거치 등 고위험 해상작업이 포함된 사업이다. 
  &nbsp;  
  도는 설계단계나 착공 전 대상 사업을 확정해 시공사에 통보하고 현장 맞춤형 계획이 수립되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nbsp;  
  장민규 수산자원과장은 “법령이 부여한 발주청의 권한을 적극 활용한 이번 제도는 발주청의 안전 책임을 강화하고 중소 건설업체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 지자체의 선도적 롤모델로서 도민과 작업자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어항 건설현장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102008_rumwsdbx.jpg" alt="31540_46176_210.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형 소규모어항 안전관리계획 수립 개요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전국 최초로 건설기술 진흥법상 안전관리계획 수립 의무에서 제외된 소규모 어항공사에 대한 ‘자체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사업 지정 기준’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기준은 대규모 공사에만 한정된 현행 법령의 한계로 인해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지방어항 건설현장에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도입했다.</p>
<p>  &nbsp;  </p>
<p>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 공사로 지정되면 계획 수립 시 전문기관의 검토를 통해 높은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 </p>
<p>  &nbsp;  </p>
<p>  이와 함께 법적으로 보장된 안전관리 예산을 바탕으로 전문가의 정밀한 점검을 받을 수 있어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이 대폭 상향 평준화되는 장점이 있다.</p>
<p>  &nbsp;  </p>
<p>  자체 지정 기준 대상은 일정 규모 이상의 지방어항 공사 중 응급후송이 어려운 도서지역 현장이나 대형 장비 사용 및 중량물 수중 거치 등 고위험 해상작업이 포함된 사업이다. </p>
<p>  &nbsp;  </p>
<p>  도는 설계단계나 착공 전 대상 사업을 확정해 시공사에 통보하고 현장 맞춤형 계획이 수립되도록 관리할 방침이다.</p>
<p>  &nbsp;  </p>
<p>  장민규 수산자원과장은 “법령이 부여한 발주청의 권한을 적극 활용한 이번 제도는 발주청의 안전 책임을 강화하고 중소 건설업체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 지자체의 선도적 롤모델로서 도민과 작업자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어항 건설현장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72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0:20: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0:15: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46</guid>
		<title><![CDATA[박수현 지사 “비판 보도 불이익 절대 없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수현 충남도지사
      
   
&nbsp;
‘언론은 도정의 동반자’라고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언론의 비판 보도에 대해 불이익을 줘서는 절대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nbsp;

   박 지사는 6일 대변인 보고회의에서 “언론은 비판하고, 감시하기 위해 있는 것이지 칭찬하려고 있는 것이 아니다”며 비판 보도를 겸허하게 듣고, 도정 발전 자양분으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다.

&nbsp;

   박 지사는 또 국회의원 시절 발의해 통과된 지역신문발전법 개정안과 지역신문발전기금 등을 거론하며 언론에 대한 지원 확대 필요성을 꺼내들었다.

&nbsp;

   박 지사는 “언론은 정론직필과 함께 문화 창달을 해야 하며, 지역 소멸 대응이나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대해서도 중요한 부분을 담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언론 대상 지역 소멸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등과 관련한 문화 콘텐츠 공모를 실시해 선정된 언론에 지원하는 방안 등을 언급한 뒤, “민선 9기 중에는 이 같은 것을 출발만 해도 좋겠다고 생각한다”며 관련 부서와 협의할 것을 주문했다.

&nbsp;

   박 지사는 이와 함께 비판 보도 등을 이유로 광고비가 전액 또는 일부 삭감된 언론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광고비 원상 복구 및 집행을 지시하며 “향후 도정을 비판한다고 해서 불이익은 없을 것이라는 것이 도지사의 의지”라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100916_oztmxrtf.jpg" alt="박수현_충남도지사_동정용_사진.jpg" style="width: 320px; height: 43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수현 충남도지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언론은 도정의 동반자’라고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언론의 비판 보도에 대해 불이익을 줘서는 절대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p>
<p>&nbsp;</p>
<p>
   박 지사는 6일 대변인 보고회의에서 “언론은 비판하고, 감시하기 위해 있는 것이지 칭찬하려고 있는 것이 아니다”며 비판 보도를 겸허하게 듣고, 도정 발전 자양분으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다.
</p>
<p>&nbsp;</p>
<p>
   박 지사는 또 국회의원 시절 발의해 통과된 지역신문발전법 개정안과 지역신문발전기금 등을 거론하며 언론에 대한 지원 확대 필요성을 꺼내들었다.
</p>
<p>&nbsp;</p>
<p>
   박 지사는 “언론은 정론직필과 함께 문화 창달을 해야 하며, 지역 소멸 대응이나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대해서도 중요한 부분을 담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p>
<p>&nbsp;</p>
<p>
   이어 언론 대상 지역 소멸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등과 관련한 문화 콘텐츠 공모를 실시해 선정된 언론에 지원하는 방안 등을 언급한 뒤, “민선 9기 중에는 이 같은 것을 출발만 해도 좋겠다고 생각한다”며 관련 부서와 협의할 것을 주문했다.
</p>
<p>&nbsp;</p>
<p>
   박 지사는 이와 함께 비판 보도 등을 이유로 광고비가 전액 또는 일부 삭감된 언론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광고비 원상 복구 및 집행을 지시하며 “향후 도정을 비판한다고 해서 불이익은 없을 것이라는 것이 도지사의 의지”라고 강조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65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0:09: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0:08: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45</guid>
		<title><![CDATA[충남경찰청, 안전한 충남을 위한 ‘찾아가는 어르신 교육’ 본격 전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경찰청, 안전한 충남을 위한 ‘찾아가는 어르신 교육’ 본격 전개
      
   
&nbsp;
충남경찰청은 지난 6일 도내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부여지역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nbsp;
  부여노인대학에서 진행된 이번 첫 교육은 고령 보행자 및 이륜차, 농기계 등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필수 안전 수칙을 전달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nbsp;
&nbsp;
특히, 충남경찰청 교통안전계장이 실제 사고 영상 등 시청각 자료를 적극 활용한 소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또한, 교육 참석자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야간 시인성을 높여주는 신발용 LED 안전조명등 배부를 병행하였다.

 충남경찰청은 이번 부여 방문을 시작으로, 도내 15개 경찰서를 순차적으로 순회하며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nbsp;
&nbsp;
이를 통해 충남 도내 어르신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여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것은 경찰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도내 각 지역을 빠짐없이 찾아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100711_lqlxzobx.jpg" alt="image0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경찰청, 안전한 충남을 위한 ‘찾아가는 어르신 교육’ 본격 전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경찰청은 지난 6일 도내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부여지역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부여노인대학에서 진행된 이번 첫 교육은 고령 보행자 및 이륜차, 농기계 등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필수 안전 수칙을 전달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nbsp;</p>
<p>&nbsp;</p>
<p>특히, 충남경찰청 교통안전계장이 실제 사고 영상 등 시청각 자료를 적극 활용한 소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p>
<p>&nbsp;</p>
<p> 또한, 교육 참석자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야간 시인성을 높여주는 신발용 LED 안전조명등 배부를 병행하였다.</p>
<p><br /></p>
<p> 충남경찰청은 이번 부여 방문을 시작으로, 도내 15개 경찰서를 순차적으로 순회하며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nbsp;</p>
<p>&nbsp;</p>
<p>이를 통해 충남 도내 어르신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여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것은 경찰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도내 각 지역을 빠짐없이 찾아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64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0:07: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0:05: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44</guid>
		<title><![CDATA[우강면 새마을협의회, 행복한 삼계탕 나눔 봉사로 사랑 전달]]></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행복한 삼계탕 나눔 행사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우강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병태·강형숙)가 삼복더위를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지난 6일 ‘행복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nbsp;  
 각 마을의 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은 전날부터 준비한 재료로 삼계탕을 끓이고 열무김치를 담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각 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이 정성스럽게 포장한 삼계탕과 열무김치는 지역의 홀몸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했으며 무더위 속 건강 상태와 안부를 세심하게 살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nbsp;  
강형숙 우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장은 “삼복더위를 앞두고 더위와 고령으로 인해 지치기 쉬운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이번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nbsp;  
 신낙현 우강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100406_kedktnok.jpg" alt="(사진4)우강면새마을협의회 행복한 삼계탕 나눔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행복한 삼계탕 나눔 행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우강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병태·강형숙)가 삼복더위를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지난 6일 ‘행복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p>
<p>  &nbsp;  </p>
<p> 각 마을의 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은 전날부터 준비한 재료로 삼계탕을 끓이고 열무김치를 담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각 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이 정성스럽게 포장한 삼계탕과 열무김치는 지역의 홀몸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했으며 무더위 속 건강 상태와 안부를 세심하게 살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강형숙 우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장은 “삼복더위를 앞두고 더위와 고령으로 인해 지치기 쉬운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이번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소감을 전했다.</p>
<p>  &nbsp;  </p>
<p> 신낙현 우강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62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0:04: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0:03: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43</guid>
		<title><![CDATA[당진시, 면천 골정지 연꽃 만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골정지 연꽃
      
   
&nbsp;
연암 박지원의 애민정신이 깃든 충남 당진시 면천면 골정지(骨井池)에서 최근 연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nbsp;  
 7일 시에 따르면 골정지는 1797년부터 1800년까지 면천군수로 재임한 박지원이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만든 수리 시설이다. 버려진 연못을 준설해 제방을 쌓고, 중앙에 건곤일초정이라는 정자를 지어 향교의 유생들을 교육했다.
  &nbsp;  
 6월 말부터 피기 시작한 연꽃은 7월 들어 절정을 이루며 골정지를 아름답게 수놓고 있다. 특히, 골정지 연꽃은 다른 지역과 달리 직경이 약 25cm에 이를 정도로 크기가 큰 것이 특징이다.
  &nbsp;  


   
      골정지 연꽃
      
   
&nbsp;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하트 모양의 아름다운 골정지에 연꽃이 만발해 그 경관을 더 하고 있다”며 “골정지 연꽃과 함께 잠시 무더위를 잠시 잊고 치유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골정지는 낮에는 연꽃이, 밤에는 야간경관조명이 어우러져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여름철 명소로 관광객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100249_dwciwtsk.jpg" alt="(사진3)골정지 연꽃.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골정지 연꽃</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연암 박지원의 애민정신이 깃든 충남 당진시 면천면 골정지(骨井池)에서 최근 연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p>
<p>  &nbsp;  </p>
<p> 7일 시에 따르면 골정지는 1797년부터 1800년까지 면천군수로 재임한 박지원이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만든 수리 시설이다. 버려진 연못을 준설해 제방을 쌓고, 중앙에 건곤일초정이라는 정자를 지어 향교의 유생들을 교육했다.</p>
<p>  &nbsp;  </p>
<p> 6월 말부터 피기 시작한 연꽃은 7월 들어 절정을 이루며 골정지를 아름답게 수놓고 있다. 특히, 골정지 연꽃은 다른 지역과 달리 직경이 약 25cm에 이를 정도로 크기가 큰 것이 특징이다.</p>
<p>  &nbsp;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100309_lywgqebk.jpg" alt="(사진3)골정지 연못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골정지 연꽃</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하트 모양의 아름다운 골정지에 연꽃이 만발해 그 경관을 더 하고 있다”며 “골정지 연꽃과 함께 잠시 무더위를 잠시 잊고 치유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골정지는 낮에는 연꽃이, 밤에는 야간경관조명이 어우러져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여름철 명소로 관광객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61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0:03: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0:01: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42</guid>
		<title><![CDATA[당진시청 배드민턴단, 전국실업대항 단체전·개인복식 준우승 쾌거]]></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청 배드민턴단 경기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당진시청 배드민턴단(감독 손진환)이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2026 전국실업대항 및 학교대항(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및 개인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nbsp;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4일까지 8일간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한배드민턴협회 주관했으며, 전국의 모든 실업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올해 선수단 재정비 이후 이번 대회에서 한층 젊고 패기 넘치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nbsp;  
 단체전에서는 결승에서 요넥스를 상대로 마지막 5세트로 가는 초접전을 벌였지만, 3대2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nbsp;  
 개인전에서도 승전보는 이어졌다. 남자 복식에 출전한 김기정·김민승 조는 준결승에서 국내 최정상급인 요넥스의 진용·이형우 조를 풀세트 접전 끝에 결승에 올랐다. 또한 결승전에서는 국내 최강 국가대표 나성승·왕찬(김천시청) 조와 맞붙어 경기를 펼쳤다.
  &nbsp;  
 시는 이번 성과가 손진환 감독의 지도 아래 선수단을 재정비한 이후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오는 9월 당진에서 개최하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도 선수단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마지막 순간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열정적인 경기를 보여준 우리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이번 대회에서 준우승의 성적을 거둔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휴식을 거쳐 2026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등 하반기 주요 대회를 대비한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100126_zhqxqbzc.jpg" alt="(사진2)배드민턴(양구).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시청 배드민턴단 경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당진시청 배드민턴단(감독 손진환)이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2026 전국실업대항 및 학교대항(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및 개인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p>
<p>  &nbsp;  </p>
<p>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4일까지 8일간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한배드민턴협회 주관했으며, 전국의 모든 실업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올해 선수단 재정비 이후 이번 대회에서 한층 젊고 패기 넘치는 경기력을 선보였다.</p>
<p>  &nbsp;  </p>
<p> 단체전에서는 결승에서 요넥스를 상대로 마지막 5세트로 가는 초접전을 벌였지만, 3대2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p>
<p>  &nbsp;  </p>
<p> 개인전에서도 승전보는 이어졌다. 남자 복식에 출전한 김기정·김민승 조는 준결승에서 국내 최정상급인 요넥스의 진용·이형우 조를 풀세트 접전 끝에 결승에 올랐다. 또한 결승전에서는 국내 최강 국가대표 나성승·왕찬(김천시청) 조와 맞붙어 경기를 펼쳤다.</p>
<p>  &nbsp;  </p>
<p> 시는 이번 성과가 손진환 감독의 지도 아래 선수단을 재정비한 이후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오는 9월 당진에서 개최하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도 선수단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김기재 당진시장은 “마지막 순간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열정적인 경기를 보여준 우리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이번 대회에서 준우승의 성적을 거둔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휴식을 거쳐 2026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등 하반기 주요 대회를 대비한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60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0:0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10:0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41</guid>
		<title><![CDATA[당진시, 7월 재산세 납부 위한 야간 세무민원실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야간 세무민원실 운영 홍보 포스터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재산세 납부 기간 업무시간 내 상담이 어려운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7월 22일과 29일 이틀간 야간 세무민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nbsp;  
 7월 야간 세무민원실은 재산세(6. 1. 기준 주택, 건축물, 선박소유자) 납부 기간(7월 16일~7월 31일) 수요일인 22일과 29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당진시청 1층 세무과 43번과 44번 창구에서 운영한다.
  &nbsp;  
 시민들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재산세 등 각종 지방세 관련 문의와 세무 상담 등의 세무 행정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업무시간 내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이 야간 세무민원실을 적극 이용해 재산세를 편리하게 상담받고, 납부 기한인 7월 31일까지 성실히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야간 세무민원실은 연중 주요 지방세 납부 기간에 맞춰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사전 예약 및 이용 문의는 세무과 세정팀(☎ 041-350-3451~5)으로 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35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100006_pucplrbu.jpg" alt="(사진1)야간 세무민원실 운영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635px; height: 89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야간 세무민원실 운영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재산세 납부 기간 업무시간 내 상담이 어려운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7월 22일과 29일 이틀간 야간 세무민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p>
<p>  &nbsp;  </p>
<p> 7월 야간 세무민원실은 재산세(6. 1. 기준 주택, 건축물, 선박소유자) 납부 기간(7월 16일~7월 31일) 수요일인 22일과 29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당진시청 1층 세무과 43번과 44번 창구에서 운영한다.</p>
<p>  &nbsp;  </p>
<p> 시민들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재산세 등 각종 지방세 관련 문의와 세무 상담 등의 세무 행정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p>
<p>  &nbsp;  </p>
<p> 당진시 관계자는 “업무시간 내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이 야간 세무민원실을 적극 이용해 재산세를 편리하게 상담받고, 납부 기한인 7월 31일까지 성실히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야간 세무민원실은 연중 주요 지방세 납부 기간에 맞춰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사전 예약 및 이용 문의는 세무과 세정팀(☎ 041-350-3451~5)으로 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60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10:0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58: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40</guid>
		<title><![CDATA[서산시, 관내 환경수계시설 점검 ‘레지오넬라증 예방’]]></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보건소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14개소의 환경수계시설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nbsp;  
레지오넬라증은 오염된 물에 존재하는 레지오넬라균을 비말 형태로 흡입하면 감염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이다.
  &nbsp;  
주요 증상은 고열과 기침, 근육통 등이며, 여름철에는 냉방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
  &nbsp;  
이에, 시는 7월 한 달간 집단발생 우려가 있는 다중이용시설의 환경수계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출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환경수계시설: 물이 관련된 환경설비, 물이 흐르거나 저장되는 계통의 시설 전반
  &nbsp;  
점검을 통해 해당 균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시설에 대해 청소·소독, 시설 개선 등 필요한 조치를 안내할 계획이다.
  &nbsp;  
이어, 재검사를 통해 이행 여부와 관리 상태를 지속 점검할 방침이다.
  &nbsp;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서는 환경수계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점검과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95658_ultlqxnz.jpg" alt="4. 서산시보건소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보건소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14개소의 환경수계시설을 점검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레지오넬라증은 오염된 물에 존재하는 레지오넬라균을 비말 형태로 흡입하면 감염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이다.</p>
<p>  &nbsp;  </p>
<p>주요 증상은 고열과 기침, 근육통 등이며, 여름철에는 냉방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p>
<p>  &nbsp;  </p>
<p>이에, 시는 7월 한 달간 집단발생 우려가 있는 다중이용시설의 환경수계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출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p>
<p>*환경수계시설: 물이 관련된 환경설비, 물이 흐르거나 저장되는 계통의 시설 전반</p>
<p>  &nbsp;  </p>
<p>점검을 통해 해당 균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시설에 대해 청소·소독, 시설 개선 등 필요한 조치를 안내할 계획이다.</p>
<p>  &nbsp;  </p>
<p>이어, 재검사를 통해 이행 여부와 관리 상태를 지속 점검할 방침이다.</p>
<p>  &nbsp;  </p>
<p>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서는 환경수계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점검과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58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9:5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56: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39</guid>
		<title><![CDATA[서산시, 길고양이·읍면지역 실외 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 동물보호센터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가 동물 복지 향상과 유기 동물 발생 감소를 위해 길고양이·읍면지역 실외 사육견에 대한 중성화 수술을 지원한다.
&nbsp;

   시는 2026년 하반기 길고양이·읍면지역 실외 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nbsp;

   길고양이 대상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은 도심과 주택가에서 서식하는 길고양이 개체 수를 조절하기 위해 진행된다.

&nbsp;

   1인당 2마리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13일부터 20일까지다.

&nbsp;

   읍면지역 실외 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은 읍면지역 및 농촌 지역 마당 등 실외에서 기르는 개를 대상으로 한다.

&nbsp;

   가구당 2마리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13일부터 24일까지다.

&nbsp;

   각 사업 신청 장소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다.

&nbsp;

   시는 상반기 실외 사육견 88마리, 길고양이 467마리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지원했다.

&nbsp;

   최남선 서산시 축산과장은 “중성화 수술은 유기 동물 발생을 줄이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발판”이라며 “책임 있는 반려 문화와 동물 복지 향상을 위한 시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95601_ozkgyhww.jpg" alt="3. 서산시 동물보호센터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 동물보호센터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동물 복지 향상과 유기 동물 발생 감소를 위해 길고양이·읍면지역 실외 사육견에 대한 중성화 수술을 지원한다.</p>
<p>&nbsp;</p>
<p>
   시는 2026년 하반기 길고양이·읍면지역 실외 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p>
<p>&nbsp;</p>
<p>
   길고양이 대상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은 도심과 주택가에서 서식하는 길고양이 개체 수를 조절하기 위해 진행된다.
</p>
<p>&nbsp;</p>
<p>
   1인당 2마리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13일부터 20일까지다.
</p>
<p>&nbsp;</p>
<p>
   읍면지역 실외 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은 읍면지역 및 농촌 지역 마당 등 실외에서 기르는 개를 대상으로 한다.
</p>
<p>&nbsp;</p>
<p>
   가구당 2마리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13일부터 24일까지다.
</p>
<p>&nbsp;</p>
<p>
   각 사업 신청 장소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다.
</p>
<p>&nbsp;</p>
<p>
   시는 상반기 실외 사육견 88마리, 길고양이 467마리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지원했다.
</p>
<p>&nbsp;</p>
<p>
   최남선 서산시 축산과장은 “중성화 수술은 유기 동물 발생을 줄이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발판”이라며 “책임 있는 반려 문화와 동물 복지 향상을 위한 시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57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9:56: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55: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38</guid>
		<title><![CDATA[서산시,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친절 공무원 표창]]></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완섭 서산시장이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들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6일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과 친절 공무원으로 선발된 20명에게 표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정 공유의 날’ 행사에서 표창을 전달하며, 민원 처리 기간을 줄이고 친절한 민원 응대에 힘쓴 직원을 격려했다.
  &nbsp;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은 신속한 민원 해결에 이바지한 공무원으로 17명이 선발됐다.
  &nbsp;  
시는 법정 처리 기한이 2일 이상인 유기한 민원을 처리한 직원 중 건수, 단축률, 국민신문고 처리 건수 등을 평가했다.
  &nbsp;  
친절 공무원은 지난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전문 용역업체를 통해 실시한 ‘친절도 평가’를 통해 3명이 선정됐다.
  &nbsp;  
전문 모니터링 요원이 민원인을 가장해 직원들의 민원 응대 태도를 맞이·응대·마무리 3단계로 나눠 평가했다.
  &nbsp;  
시는 민원조정위원회,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각각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과 친절 공무원을 최종 선정했다.
  &nbsp;  
선정된 직원들에게는 부상으로 포상금이 지급된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표창이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시민의 민원 편의는 물론, 친절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더 수준 높은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95452_glwgeteo.jpg" alt="2. 이완섭 서산시장이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들에게 표창을 전달했다..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완섭 서산시장이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들에게 표창을 전달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지난 6일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과 친절 공무원으로 선발된 20명에게 표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정 공유의 날’ 행사에서 표창을 전달하며, 민원 처리 기간을 줄이고 친절한 민원 응대에 힘쓴 직원을 격려했다.</p>
<p>  &nbsp;  </p>
<p>민원처리 우수 공무원은 신속한 민원 해결에 이바지한 공무원으로 17명이 선발됐다.</p>
<p>  &nbsp;  </p>
<p>시는 법정 처리 기한이 2일 이상인 유기한 민원을 처리한 직원 중 건수, 단축률, 국민신문고 처리 건수 등을 평가했다.</p>
<p>  &nbsp;  </p>
<p>친절 공무원은 지난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전문 용역업체를 통해 실시한 ‘친절도 평가’를 통해 3명이 선정됐다.</p>
<p>  &nbsp;  </p>
<p>전문 모니터링 요원이 민원인을 가장해 직원들의 민원 응대 태도를 맞이·응대·마무리 3단계로 나눠 평가했다.</p>
<p>  &nbsp;  </p>
<p>시는 민원조정위원회,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각각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과 친절 공무원을 최종 선정했다.</p>
<p>  &nbsp;  </p>
<p>선정된 직원들에게는 부상으로 포상금이 지급된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표창이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시민의 민원 편의는 물론, 친절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더 수준 높은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56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9:5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54: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37</guid>
		<title><![CDATA[서산시, 야외 물놀이장·여름 테마파크 순차 개장]]></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시 야외 물놀이장·여름 테마파크 운영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시민이 도심 가까이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nbsp;  
시는 야외 물놀이장과 여름 테마파크를 순차 개장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nbsp;  
야외 물놀이장은 7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38일간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운영되며 조합형 물놀이대, 파고라 등을 갖췄다.
  &nbsp;  
올해는 에어쿨존과 영유아 풀장이 도입돼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여름 테마파크는 7월 18일부터 8월 23일까지 37일간 운영되며 워터 슬라이드, 조립식 풀장, 유수 풀, 액티비티 물놀이존 등으로 구성됐다.
  &nbsp;  
지난해 이용 편의를 높였던 대형 그늘막도 설치되며, 성별이 다른 영유아와 보호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가족 탈의실 및 샤워장이 도입됐다.
  &nbsp;  
두 시설 공통으로 미온수 샤워장이 운영된다.
  &nbsp;  
운영시간은 두 시설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 휴장한다.
  &nbsp;  
야외 물놀이장은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여름 테마파크는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휴게 및 점검 시간을 갖는다.
  &nbsp;  
두 시설 모두 입장료는 무료며, 여름 테마파크 일부 시설은 유료로 운영된다.
  &nbsp;  
여름 테마파크 풀장은 어린이는 무료, 청소년과 성인은 2,000원, 워터 슬라이드는 나이와 상관 없이 2,000원이다.
  &nbsp;  
시는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해 여름 테마파크에 기존 16명에서 2명을 추가한 18명의 운영·안전 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들이 도심 가까이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서산의 여름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95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95350_afvqsciu.jpg" alt="1. ①서산시 야외 물놀이장·여름 테마파크 운영 홍보물.jpg" style="width: 595px; height: 84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시 야외 물놀이장·여름 테마파크 운영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시민이 도심 가까이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p>
<p>  &nbsp;  </p>
<p>시는 야외 물놀이장과 여름 테마파크를 순차 개장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p>
<p>  &nbsp;  </p>
<p>야외 물놀이장은 7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38일간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운영되며 조합형 물놀이대, 파고라 등을 갖췄다.</p>
<p>  &nbsp;  </p>
<p>올해는 에어쿨존과 영유아 풀장이 도입돼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nbsp;  </p>
<p>여름 테마파크는 7월 18일부터 8월 23일까지 37일간 운영되며 워터 슬라이드, 조립식 풀장, 유수 풀, 액티비티 물놀이존 등으로 구성됐다.</p>
<p>  &nbsp;  </p>
<p>지난해 이용 편의를 높였던 대형 그늘막도 설치되며, 성별이 다른 영유아와 보호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가족 탈의실 및 샤워장이 도입됐다.</p>
<p>  &nbsp;  </p>
<p>두 시설 공통으로 미온수 샤워장이 운영된다.</p>
<p>  &nbsp;  </p>
<p>운영시간은 두 시설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 휴장한다.</p>
<p>  &nbsp;  </p>
<p>야외 물놀이장은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여름 테마파크는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휴게 및 점검 시간을 갖는다.</p>
<p>  &nbsp;  </p>
<p>두 시설 모두 입장료는 무료며, 여름 테마파크 일부 시설은 유료로 운영된다.</p>
<p>  &nbsp;  </p>
<p>여름 테마파크 풀장은 어린이는 무료, 청소년과 성인은 2,000원, 워터 슬라이드는 나이와 상관 없이 2,000원이다.</p>
<p>  &nbsp;  </p>
<p>시는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해 여름 테마파크에 기존 16명에서 2명을 추가한 18명의 운영·안전 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들이 도심 가까이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서산의 여름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56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9:54: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53: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36</guid>
		<title><![CDATA[태안군, 2026 군수기 생활체육대회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년 통합군수기 대회 현장 사진.
      
   
&nbsp;
태안군이 오는 11일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통합개회식을 갖고 '2026 군수기 생활체육대회'의 막을 올린다.
&nbsp;

   이번 대회는 군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친목을 다지는 지역 대표 체육 행사로, 야구, 족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등 15개 종목에 걸쳐 군민 2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nbsp;

   대회는 오는 11일 9개 종목을 시작으로 8월까지 관내 곳곳에서 종목별로 진행되며, 첫날인 11일에는 △야구(생활체육공원 야구장) △족구(종합운동장 족구장) △탁구(태안군민체육관) △테니스(생활체육공원 테니스장 외 2개소) 등 구기 종목이 열린다.

&nbsp;

   같은 날 △게이트볼(근흥게이트볼장) △그라운드골프(원북 그라운드골프장) △파크골프(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 △수영(태안국민체육센터) △태권도(태안종합실내체육관) 등도 함께 진행된다.

&nbsp;

   이어 12일에는 △배구(태안종합실내체육관) △배드민턴(태안군민체육관) △볼링(훼미리볼링장) △축구(종합운동장·보조구장) 4개 종목이 진행되며, 18일 △검도(태안검도관)와 8월 24일 △골프(솔라고CC)를 끝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

&nbsp;

   군은 이번 대회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는 물론, 종목과 세대를 넘어 군민 모두가 어울리며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윤희신 군수는 "군수기 생활체육대회는 종목을 넘어 군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라며 "참가 선수들의 건승을 기원하며, 많은 군민이 함께 즐기고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94555_gdyprxnt.jpg" alt="통합군수기대회 (98).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통합군수기 대회 현장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오는 11일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통합개회식을 갖고 '2026 군수기 생활체육대회'의 막을 올린다.</p>
<p>&nbsp;</p>
<p>
   이번 대회는 군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친목을 다지는 지역 대표 체육 행사로, 야구, 족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등 15개 종목에 걸쳐 군민 2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p>
<p>&nbsp;</p>
<p>
   대회는 오는 11일 9개 종목을 시작으로 8월까지 관내 곳곳에서 종목별로 진행되며, 첫날인 11일에는 △야구(생활체육공원 야구장) △족구(종합운동장 족구장) △탁구(태안군민체육관) △테니스(생활체육공원 테니스장 외 2개소) 등 구기 종목이 열린다.
</p>
<p>&nbsp;</p>
<p>
   같은 날 △게이트볼(근흥게이트볼장) △그라운드골프(원북 그라운드골프장) △파크골프(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 △수영(태안국민체육센터) △태권도(태안종합실내체육관) 등도 함께 진행된다.
</p>
<p>&nbsp;</p>
<p>
   이어 12일에는 △배구(태안종합실내체육관) △배드민턴(태안군민체육관) △볼링(훼미리볼링장) △축구(종합운동장·보조구장) 4개 종목이 진행되며, 18일 △검도(태안검도관)와 8월 24일 △골프(솔라고CC)를 끝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
</p>
<p>&nbsp;</p>
<p>
   군은 이번 대회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는 물론, 종목과 세대를 넘어 군민 모두가 어울리며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nbsp;</p>
<p>
   윤희신 군수는 "군수기 생활체육대회는 종목을 넘어 군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라며 "참가 선수들의 건승을 기원하며, 많은 군민이 함께 즐기고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51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9:46: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44: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35</guid>
		<title><![CDATA[천안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2차 지원…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병행]]></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청 전경사진
      
   
&nbsp;
천안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2차 지원사업과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nbsp;

   시는 ‘노후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2차 지원사업’을 통해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도로용 건설기계 3종, 지게차, 굴착기 등 총 1,161대를 지원한다. 

&nbsp;

   신청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다. 신청일 기준 천안시에 등록되어 있고, 대기관리권역 등록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nbsp;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 기회다. 보조금은 차종과 중량에 따라 5등급 최대 4,000만 원, 4등급 최대 1억 원, 지게차·굴착기는 최대 1억 2,000만 원이다. 

&nbsp;

   소상공인, 저소득층, 저감장치 부착 불가 차량은 추가 지원을 받으며 전기차 전환 지원금과 중복 수령도 가능하다.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온라인 접수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기 우편 제출로 하면 된다.

&nbsp;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은 전기굴착기 1대와 전기·수소지게차 1대 등 총 2대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천안시에 주소를 둔 개인·법인 등이 대상이다. 

&nbsp;

   전기굴착기는 최대 5,000만 원, 수소지게차 최대 1억 6,000만 원, 전기지게차는 최대 2,50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신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순으로 진행된다.

&nbsp;

   ‘경유 지게차 전동화 개조 지원사업’은 전동화 개조가 가능한 2톤급 경유지게차 총 3대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2월 31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nbsp;

   노후 엔진을 탈거하고 배터리와 전기모터를 장착하는 방식으로, 장치 규격에 따라 대당 1,543만 원에서 최대 3,415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 누리집 온라인 접수나 천안시청 기후에너지과 방문·등기 접수로 가능하다.

&nbsp;

   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이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조기폐차와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94334_qltbyuba.jpg" alt="천안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2차 지원사업과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p>
<p>&nbsp;</p>
<p>
   시는 ‘노후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2차 지원사업’을 통해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도로용 건설기계 3종, 지게차, 굴착기 등 총 1,161대를 지원한다. 
</p>
<p>&nbsp;</p>
<p>
   신청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다. 신청일 기준 천안시에 등록되어 있고, 대기관리권역 등록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p>
<p>&nbsp;</p>
<p>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 기회다. 보조금은 차종과 중량에 따라 5등급 최대 4,000만 원, 4등급 최대 1억 원, 지게차·굴착기는 최대 1억 2,000만 원이다. 
</p>
<p>&nbsp;</p>
<p>
   소상공인, 저소득층, 저감장치 부착 불가 차량은 추가 지원을 받으며 전기차 전환 지원금과 중복 수령도 가능하다.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온라인 접수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기 우편 제출로 하면 된다.
</p>
<p>&nbsp;</p>
<p>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은 전기굴착기 1대와 전기·수소지게차 1대 등 총 2대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천안시에 주소를 둔 개인·법인 등이 대상이다. 
</p>
<p>&nbsp;</p>
<p>
   전기굴착기는 최대 5,000만 원, 수소지게차 최대 1억 6,000만 원, 전기지게차는 최대 2,50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신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순으로 진행된다.
</p>
<p>&nbsp;</p>
<p>
   ‘경유 지게차 전동화 개조 지원사업’은 전동화 개조가 가능한 2톤급 경유지게차 총 3대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2월 31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p>
<p>&nbsp;</p>
<p>
   노후 엔진을 탈거하고 배터리와 전기모터를 장착하는 방식으로, 장치 규격에 따라 대당 1,543만 원에서 최대 3,415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 누리집 온라인 접수나 천안시청 기후에너지과 방문·등기 접수로 가능하다.
</p>
<p>&nbsp;</p>
<p>
   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올해가 마지막 지원이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조기폐차와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50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9:43: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42: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34</guid>
		<title><![CDATA[7년 버틴’ 고액 체납자 압박…천안시, 과징금 5억5000만원 징수]]></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 세정과 직원들이 효과적인 체납액 징수를 위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nbsp;
천안시가 개발 유력지에 수많은 부동산을 보유하고도 7년 가까이 과징금을 체납해 온 고액 체납자를 추적해 체납액 일부를 징수했다.
&nbsp;

   천안시는 부동산실명법(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법) 위반으로 과징금을 체납 중이던 A 씨로부터 총 5억 5,000만 원을 징수했다고 7일 밝혔다.

&nbsp;

   A 씨는 지난 2019년 부동산실명법 위반으로 총 24억 7,279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이 중 13억 8,527만 원만 납부하고 남은 10억 8,752만 원에 대해서는 ‘돈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7년간 납부를 미뤄왔다. 

&nbsp;

   하지만 A 씨는 개발 유력지에 상당한 부동산을 보유한 자산가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천안시는 전체 개인 체납자 중 체납액 1위인 A 씨를 특별관리 대상자로 분류하고 전방위적인 압박을 진행했다. 

&nbsp;

   천안시는 총 62회에 걸쳐 납부 안내와 전화 독려, 카카오톡 고지 등을 이어가는 동시에 추가 재산 압류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펼쳤다.

&nbsp;

   이 같은 압박 끝에 천안시는 A 씨가 최근 토지 보상으로 확보한 현금에서 압류된 국세보다 천안시 세외수입을 우선 납부하도록 유도하는 성과를 거뒀다.

&nbsp;

   김미영 세정과장은 “조세 정의와 세외수입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한층 더 엄정하고 강력한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94214_zxnxcgud.jpeg" alt="세정과(체납징수 회의).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1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 세정과 직원들이 효과적인 체납액 징수를 위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가 개발 유력지에 수많은 부동산을 보유하고도 7년 가까이 과징금을 체납해 온 고액 체납자를 추적해 체납액 일부를 징수했다.</p>
<p>&nbsp;</p>
<p>
   천안시는 부동산실명법(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법) 위반으로 과징금을 체납 중이던 A 씨로부터 총 5억 5,000만 원을 징수했다고 7일 밝혔다.
</p>
<p>&nbsp;</p>
<p>
   A 씨는 지난 2019년 부동산실명법 위반으로 총 24억 7,279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이 중 13억 8,527만 원만 납부하고 남은 10억 8,752만 원에 대해서는 ‘돈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7년간 납부를 미뤄왔다. 
</p>
<p>&nbsp;</p>
<p>
   하지만 A 씨는 개발 유력지에 상당한 부동산을 보유한 자산가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천안시는 전체 개인 체납자 중 체납액 1위인 A 씨를 특별관리 대상자로 분류하고 전방위적인 압박을 진행했다. 
</p>
<p>&nbsp;</p>
<p>
   천안시는 총 62회에 걸쳐 납부 안내와 전화 독려, 카카오톡 고지 등을 이어가는 동시에 추가 재산 압류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펼쳤다.
</p>
<p>&nbsp;</p>
<p>
   이 같은 압박 끝에 천안시는 A 씨가 최근 토지 보상으로 확보한 현금에서 압류된 국세보다 천안시 세외수입을 우선 납부하도록 유도하는 성과를 거뒀다.
</p>
<p>&nbsp;</p>
<p>
   김미영 세정과장은 “조세 정의와 세외수입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한층 더 엄정하고 강력한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4950.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9:42: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41: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33</guid>
		<title><![CDATA[장기수 천안시장, 현장에서 답 찾는다…16개 사업장 점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장기수 천안시장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이 민선 9기 주요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본격적인 현장 행보에 나선다.
&nbsp;

   천안시는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북부권, 동부권, 남부권, 도심권 등 4개 권역의 주요 사업장 16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7일 밝혔다. 

&nbsp;

   이번 현장 방문은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지역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형식적인 보고와 의전을 최소화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데 중점을 둔다.

&nbsp;

   방문 대상지는 AI 첨단 국가산업단지와 KTX 역세권 R&amp;D 집적지구 등 미래 성장 기반 사업장을 비롯해 복지·체육·교통 인프라 등 생활밀착형 기반시설과 지역 현안 주요 사업장이다.

&nbsp;

   세부 일정은 13일 북부권(성환·성거·입장 4개소)을 시작으로 15일 동부권(동면·병천·성남·목천 5개소), 22일 남부권(신방·구룡·풍세 4개소), 31일 도심권(불당·대흥·쌍용 3개소) 순으로 진행된다. 

&nbsp;

   시는 이번 방문에서 수렴한 현장의 의견을 시정 전반에 반영해 정책 개선과 체감도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nbsp;

   장기수 시장은 “행정은 보고서보다 현장에서 더 많은 답을 얻을 수 있다”며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94050_hozmftbu.jpeg" alt="정책기획과(장기수 천안시장).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장기수 천안시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장기수 천안시장이 민선 9기 주요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본격적인 현장 행보에 나선다.</p>
<p>&nbsp;</p>
<p>
   천안시는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북부권, 동부권, 남부권, 도심권 등 4개 권역의 주요 사업장 16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7일 밝혔다. 
</p>
<p>&nbsp;</p>
<p>
   이번 현장 방문은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지역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형식적인 보고와 의전을 최소화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데 중점을 둔다.
</p>
<p>&nbsp;</p>
<p>
   방문 대상지는 AI 첨단 국가산업단지와 KTX 역세권 R&amp;D 집적지구 등 미래 성장 기반 사업장을 비롯해 복지·체육·교통 인프라 등 생활밀착형 기반시설과 지역 현안 주요 사업장이다.
</p>
<p>&nbsp;</p>
<p>
   세부 일정은 13일 북부권(성환·성거·입장 4개소)을 시작으로 15일 동부권(동면·병천·성남·목천 5개소), 22일 남부권(신방·구룡·풍세 4개소), 31일 도심권(불당·대흥·쌍용 3개소) 순으로 진행된다. 
</p>
<p>&nbsp;</p>
<p>
   시는 이번 방문에서 수렴한 현장의 의견을 시정 전반에 반영해 정책 개선과 체감도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p>
<p>&nbsp;</p>
<p>
   장기수 시장은 “행정은 보고서보다 현장에서 더 많은 답을 얻을 수 있다”며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4853.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9:4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39: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32</guid>
		<title><![CDATA[농촌 일손 부족 숨통… 아산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영농철 인력 지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베트남 닌빈성 외국인계절근로자 입국 환영 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역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을 위해 베트남 닌빈성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6일 입국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에 입국하는 계절근로자들은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지역 농가에 배치되어 영농철 부족한 농업인력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농작업 특성상 단기간 집중적으로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안정적인 인력을 공급함으로써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는 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한 뒤 농가의 수요에 따라 인력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소규모 농가와 고령농가의 인력 확보 부담을 줄이고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nbsp;  
시는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입국 후 근로기준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숙소와 근로환경을 점검하는 등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제공할 계획이다.
  &nbsp;  
또한 근로자들의 원활한 지역 적응을 위해 통역 지원과 생활 안내 등 행정적 지원을 병행하고, ‘2026 아산 방문의 해’와 연계한 지역 문화·관광 홍보를 통해 아산의 매력을 알리는 기회로 활용할 예정이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는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베트남 닌빈성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아산시는 베트남 닌빈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농업 현장의 안정적인 인력 수급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93824_bcuhxbsx.jpg" alt="3. 농촌 일손 부족 숨통… 아산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영농철 인력 지원(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3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베트남 닌빈성 외국인계절근로자 입국 환영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역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을 위해 베트남 닌빈성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6일 입국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에 입국하는 계절근로자들은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지역 농가에 배치되어 영농철 부족한 농업인력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농작업 특성상 단기간 집중적으로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안정적인 인력을 공급함으로써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는 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한 뒤 농가의 수요에 따라 인력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소규모 농가와 고령농가의 인력 확보 부담을 줄이고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p>
<p>  &nbsp;  </p>
<p>시는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입국 후 근로기준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숙소와 근로환경을 점검하는 등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제공할 계획이다.</p>
<p>  &nbsp;  </p>
<p>또한 근로자들의 원활한 지역 적응을 위해 통역 지원과 생활 안내 등 행정적 지원을 병행하고, ‘2026 아산 방문의 해’와 연계한 지역 문화·관광 홍보를 통해 아산의 매력을 알리는 기회로 활용할 예정이다.</p>
<p>&nbsp;</p>
<p>오세현 아산시장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는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베트남 닌빈성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아산시는 베트남 닌빈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농업 현장의 안정적인 인력 수급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47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9:38: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37: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31</guid>
		<title><![CDATA[아산시-더불어민주당 아산갑,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지역 발전 협력 다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더불어민주당 아산시(갑) 당·정협의회 진행 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6일 ‘건강밥상 온’에서 더불어민주당 아산시(갑) 지역위원회와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핵심 현안과 국·도비 확보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nbsp;

   이 자리에는 오세현 시장과 시 간부 공무원, 그리고 복기왕 국회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아산갑 소속 충남도의원과 아산시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특히 당정은 AI 산업 육성과 광역교통망 확충, 정부예산 확보를 통해 민선 9기 핵심 비전인 ‘50만 자족도시’ 실현 기반을 앞당기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nbsp;

   주요 안건으로는 △친환경 미래모빌리티 기반 구축 △AI 모빌리티 종합실증 콤플렉스 조성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등 미래산업 육성과 함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아산세무서 청사 신축 등 도시 기반시설 확충을 비롯해 아산시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들이 논의됐다.

&nbsp;

   복기왕 의원은 “우리는 서 있는 위치와 역할만 다를 뿐 모두 아산 발전을 위해 일하고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들”이라며 “아산의 발전이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 발전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편안하게 소통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당정협의회가 선거 이후 예년보다 빨리 마련된 것은 그만큼 지역 현안을 신속히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생각한다”며 복기왕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nbsp;

   그러면서 최근 온양2동 노후주거지 정비사업과 온양6동 도시재생사업 등 국토교통부 소관의 사업 선정 성과를 언급하며 “국토위 여당 간사인 복 의원 등 중앙정치권의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nbsp;

   이어 “새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균형발전과 사회연대경제 정책 등 국정과제에 아산이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당정이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도시 인프라 확충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와 도의회, 시의회가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93656_bmswmylv.jpg" alt="2. 아산시-더불어민주당 아산갑,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지역 발전 협력 다짐(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더불어민주당 아산시(갑) 당·정협의회 진행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6일 ‘건강밥상 온’에서 더불어민주당 아산시(갑) 지역위원회와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핵심 현안과 국·도비 확보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p>
<p>&nbsp;</p>
<p>
   이 자리에는 오세현 시장과 시 간부 공무원, 그리고 복기왕 국회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아산갑 소속 충남도의원과 아산시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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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당정은 AI 산업 육성과 광역교통망 확충, 정부예산 확보를 통해 민선 9기 핵심 비전인 ‘50만 자족도시’ 실현 기반을 앞당기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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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주요 안건으로는 △친환경 미래모빌리티 기반 구축 △AI 모빌리티 종합실증 콤플렉스 조성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등 미래산업 육성과 함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아산세무서 청사 신축 등 도시 기반시설 확충을 비롯해 아산시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들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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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복기왕 의원은 “우리는 서 있는 위치와 역할만 다를 뿐 모두 아산 발전을 위해 일하고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들”이라며 “아산의 발전이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 발전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편안하게 소통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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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당정협의회가 선거 이후 예년보다 빨리 마련된 것은 그만큼 지역 현안을 신속히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생각한다”며 복기왕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p>
<p>&nbsp;</p>
<p>
   그러면서 최근 온양2동 노후주거지 정비사업과 온양6동 도시재생사업 등 국토교통부 소관의 사업 선정 성과를 언급하며 “국토위 여당 간사인 복 의원 등 중앙정치권의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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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이어 “새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균형발전과 사회연대경제 정책 등 국정과제에 아산이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당정이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도시 인프라 확충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와 도의회, 시의회가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46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9:37: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36: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30</guid>
		<title><![CDATA[아산시, 한여름 무더위 물리칠 ‘도심형 피서지도’ 가동]]></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신정호지방정원 물놀이장
      
   
&nbsp;
본격적인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아산시가 도심 곳곳에 크고 작은 피서시설을 마련하고 시민과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nbsp;  
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도심 속 공원부터 숲속 휴양지, 물놀이장, 실내 빙상장까지 아우르는 '도심형 피서지도'를 구축하고 여름철 가족 단위 방문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nbsp;  
우선 ‘충남 지방정원 1호’인 신정호 지방정원 물놀이장이 오는 11일부터 문을 연다. 유아풀과 수영조 등의 놀이시설과 간이샤워장·탈의실·물품보관소 등 편의시설을 갖춘 여름철 대표 물놀이 명소로, 8월 21일까지 운영된다.
  &nbsp;  
올해는 노후 수영조 방수시설을 새롭게 정비하고 기존 미끄럼틀 대신 에어바운스형 워터슬라이드를 설치했다. 또 폭염을 식혀줄 워터건도 도입하는 등 시설 전반을 개선해 이용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8월 22일에는 장애인과 가족들을 위한 ‘장애인 한바탕 물놀이 축제’도 예정돼 있다.
  &nbsp;  
수질과 안전 관리를 위해 일일 입장객을 2,000명 이하로 제한하거나,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기상 특보가 발효되면 운영이 일시 중단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성인 5,000원·청소년 4,000원·어린이 3,000원이며, 36개월 미만은 무료다. 장애인과 다자녀가구, 모범납세자는 증빙자료 지참 시 할인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며, 매주 월요일 휴장한다. 
  &nbsp;  
앞서 4일부터는 도심 곳곳의 공원 내 수경시설이 더위 파수꾼으로 시범 운영 중이다. 늘해랑어린이공원(배방)·장재울어린이공원(배방신도시)·해밀어린이공원(탕정)·산들어린이공원(모종동)·한아름어린이공원(둔포)·한글어린이공원(배방신도시)·애현공원(세교리)·아산문화공원(온천동) 등 어린이 물놀이터 8곳과 용푸름어린이공원(용화동)·앙강공원(장재리)·운용공원(둔포)·월랑수변공원(음봉)·지산공원(장재리) 등 바닥분수 5곳을 포함해 총 13곳이다.
  &nbsp;  
이들 시설은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오는 18일부터 정식 운영된다. 지역별로 고르게 분포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7~8월 동안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수심은 30㎝ 이하로 유지하고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nbsp;  
도심을 살짝 벗어난 숲속에서 여유로운 피서를 즐기고 싶다면 영인산자연휴양림 물놀이터가 제격이다. 오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되는 이곳은 800㎡ 규모의 물놀이 시설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한여름에도 시원한 휴식을 제공한다.
  &nbsp;  
세 개의 수영장과 평상, 야외샤워장 등을 갖춰 여름방학과 휴가철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하루 이용 정원을 400명으로 제한하는 만큼, 사전 예약(숲나들e 홈페이지)이 필수다.
  &nbsp;  
이색적인 피서를 원한다면 얼어붙을 듯한 시원함을 선사하는 ‘이순신빙상장’을 추천한다. 충남 유일의 동·하계 복합 체육시설로, 한여름에도 실내 온도를 약 16℃로 유지해 사계절 여가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국제규격의 빙상 링크와 관중석,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다.
  &nbsp;  
이순신빙상장에서는 빙상장에서는 성인과 학생을 위한 건강스포츠 빙상교실도 연중 운영된다. 평일 오전에는 성인반, 오후에는 학생반이 운영되며 주말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통합반이 마련돼 운동과 여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nbsp;  
시는 시설 개장을 앞두고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점검을 마쳤으며, 운영 기간에도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시설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안전요원과 간호 인력을 배치하고 기상특보 시에는 운영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의 여름은 호수와 숲, 도심 공원, 실내 빙상장까지 공간마다 서로 다른 매력을 갖추고 있어 시민들이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도 다양한 피서를 즐길 수 있다"며 "안전과 수질 관리에 최선을 다해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여름 명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93456_cgasqayw.jpg" alt="1. [기획] 아산시, 한여름 무더위 물리칠 ‘도심형 피서지도’ 가동(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정호지방정원 물놀이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본격적인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아산시가 도심 곳곳에 크고 작은 피서시설을 마련하고 시민과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p>
<p>  &nbsp;  </p>
<p>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도심 속 공원부터 숲속 휴양지, 물놀이장, 실내 빙상장까지 아우르는 '도심형 피서지도'를 구축하고 여름철 가족 단위 방문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p>
<p>  &nbsp;  </p>
<p>우선 ‘충남 지방정원 1호’인 신정호 지방정원 물놀이장이 오는 11일부터 문을 연다. 유아풀과 수영조 등의 놀이시설과 간이샤워장·탈의실·물품보관소 등 편의시설을 갖춘 여름철 대표 물놀이 명소로, 8월 21일까지 운영된다.</p>
<p>  &nbsp;  </p>
<p>올해는 노후 수영조 방수시설을 새롭게 정비하고 기존 미끄럼틀 대신 에어바운스형 워터슬라이드를 설치했다. 또 폭염을 식혀줄 워터건도 도입하는 등 시설 전반을 개선해 이용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8월 22일에는 장애인과 가족들을 위한 ‘장애인 한바탕 물놀이 축제’도 예정돼 있다.</p>
<p>  &nbsp;  </p>
<p>수질과 안전 관리를 위해 일일 입장객을 2,000명 이하로 제한하거나,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기상 특보가 발효되면 운영이 일시 중단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성인 5,000원·청소년 4,000원·어린이 3,000원이며, 36개월 미만은 무료다. 장애인과 다자녀가구, 모범납세자는 증빙자료 지참 시 할인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며, 매주 월요일 휴장한다. </p>
<p>  &nbsp;  </p>
<p>앞서 4일부터는 도심 곳곳의 공원 내 수경시설이 더위 파수꾼으로 시범 운영 중이다. 늘해랑어린이공원(배방)·장재울어린이공원(배방신도시)·해밀어린이공원(탕정)·산들어린이공원(모종동)·한아름어린이공원(둔포)·한글어린이공원(배방신도시)·애현공원(세교리)·아산문화공원(온천동) 등 어린이 물놀이터 8곳과 용푸름어린이공원(용화동)·앙강공원(장재리)·운용공원(둔포)·월랑수변공원(음봉)·지산공원(장재리) 등 바닥분수 5곳을 포함해 총 13곳이다.</p>
<p>  &nbsp;  </p>
<p>이들 시설은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오는 18일부터 정식 운영된다. 지역별로 고르게 분포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7~8월 동안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수심은 30㎝ 이하로 유지하고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도심을 살짝 벗어난 숲속에서 여유로운 피서를 즐기고 싶다면 영인산자연휴양림 물놀이터가 제격이다. 오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되는 이곳은 800㎡ 규모의 물놀이 시설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한여름에도 시원한 휴식을 제공한다.</p>
<p>  &nbsp;  </p>
<p>세 개의 수영장과 평상, 야외샤워장 등을 갖춰 여름방학과 휴가철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하루 이용 정원을 400명으로 제한하는 만큼, 사전 예약(숲나들e 홈페이지)이 필수다.</p>
<p>  &nbsp;  </p>
<p>이색적인 피서를 원한다면 얼어붙을 듯한 시원함을 선사하는 ‘이순신빙상장’을 추천한다. 충남 유일의 동·하계 복합 체육시설로, 한여름에도 실내 온도를 약 16℃로 유지해 사계절 여가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국제규격의 빙상 링크와 관중석,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다.</p>
<p>  &nbsp;  </p>
<p>이순신빙상장에서는 빙상장에서는 성인과 학생을 위한 건강스포츠 빙상교실도 연중 운영된다. 평일 오전에는 성인반, 오후에는 학생반이 운영되며 주말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통합반이 마련돼 운동과 여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p>
<p>  &nbsp;  </p>
<p>시는 시설 개장을 앞두고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점검을 마쳤으며, 운영 기간에도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시설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안전요원과 간호 인력을 배치하고 기상특보 시에는 운영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
<p>  &nbsp;  </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의 여름은 호수와 숲, 도심 공원, 실내 빙상장까지 공간마다 서로 다른 매력을 갖추고 있어 시민들이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도 다양한 피서를 즐길 수 있다"며 "안전과 수질 관리에 최선을 다해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여름 명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45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9:35: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34: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29</guid>
		<title><![CDATA[예산군, 외국인계절근로자 출입국 민원 7월에도 가까이서 해결하세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외국인계절근로자 출입국 민원서비스 운영 모습
      
   
&nbsp;
예산군은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와 협력해 외국인계절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7월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해당 서비스는 외국인등록 신청과 체류 관련 상담 등 출입국 민원을 군청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며, 천안출장소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여 농가와 외국인계절근로자가 보다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nbsp;

   7월 운영일은 7월 14일과 28일이며, 군청 민원실(1∼2번 창구)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nbsp;

   외국인계절근로자의 외국인등록은 입국일부터 90일 이내 의무적으로 신청해야 하며, 신청 시 통합신청서와 여권, 증명사진, 숙소제공확인서, 마약검사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방문해야 하고 서류가 미비하면 당일 접수가 제한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nbsp;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는 농번기 농가와 외국인계절근로자가 행정기관 방문에 들이는 시간과 부담을 줄이는 현장 중심 서비스”라며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93150_scqxepiy.jpg" alt="3.외국인계절근로자 출입국 민원서비스 운영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외국인계절근로자 출입국 민원서비스 운영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와 협력해 외국인계절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7월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p>
<p>&nbsp;</p>
<p>
   해당 서비스는 외국인등록 신청과 체류 관련 상담 등 출입국 민원을 군청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며, 천안출장소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여 농가와 외국인계절근로자가 보다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p>
<p>&nbsp;</p>
<p>
   7월 운영일은 7월 14일과 28일이며, 군청 민원실(1∼2번 창구)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p>
<p>&nbsp;</p>
<p>
   외국인계절근로자의 외국인등록은 입국일부터 90일 이내 의무적으로 신청해야 하며, 신청 시 통합신청서와 여권, 증명사진, 숙소제공확인서, 마약검사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방문해야 하고 서류가 미비하면 당일 접수가 제한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는 농번기 농가와 외국인계절근로자가 행정기관 방문에 들이는 시간과 부담을 줄이는 현장 중심 서비스”라며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43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9:32: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31: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28</guid>
		<title><![CDATA[예산군, 꼭 필요한 곳엔 더 두텁게…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완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복지급여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복지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확인조사는 총 1404가구를 대상으로 공적자료와 실제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소득·재산과 가구원 변동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수급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nbsp;  
 조사 결과 생활여건 변화가 확인된 313건은 급여를 상향 조정해 보다 두터운 복지지원을 받을 수 있게 했으며, 나머지 1091건은 소득·재산과 가구원 변동 사항 등을 반영해 급여를 감액하거나 수급을 중지하는 등 총 1404건의 급여 적정성을 확인하고 조정을 마쳤다.
  &nbsp;  
 군은 이번 확인조사 과정에서 단순히 급여를 조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해 맞춤형 복지상담과 다른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썼다.
  &nbsp;  
 앞으로도 군은 정기적인 확인 조사를 통해 수급 자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변화하는 생활 여건을 신속하게 반영해 복지급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확인조사는 복지급여를 줄이기 위한 절차가 아니라 생활여건 변화에 맞춰 꼭 필요한 곳에는 지원을 확대하고 자격 변동은 신속하게 반영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필요한 군민에게 적기에 복지지원이 이뤄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93041_uedvctgx.jpg" alt="1.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복지급여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복지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확인조사는 총 1404가구를 대상으로 공적자료와 실제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소득·재산과 가구원 변동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수급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p>
<p>  &nbsp;  </p>
<p> 조사 결과 생활여건 변화가 확인된 313건은 급여를 상향 조정해 보다 두터운 복지지원을 받을 수 있게 했으며, 나머지 1091건은 소득·재산과 가구원 변동 사항 등을 반영해 급여를 감액하거나 수급을 중지하는 등 총 1404건의 급여 적정성을 확인하고 조정을 마쳤다.</p>
<p>  &nbsp;  </p>
<p> 군은 이번 확인조사 과정에서 단순히 급여를 조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해 맞춤형 복지상담과 다른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썼다.</p>
<p>  &nbsp;  </p>
<p> 앞으로도 군은 정기적인 확인 조사를 통해 수급 자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변화하는 생활 여건을 신속하게 반영해 복지급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확인조사는 복지급여를 줄이기 위한 절차가 아니라 생활여건 변화에 맞춰 꼭 필요한 곳에는 지원을 확대하고 자격 변동은 신속하게 반영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필요한 군민에게 적기에 복지지원이 이뤄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42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9:31: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29: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27</guid>
		<title><![CDATA[예산군,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본격 추진… “전기요금 부담 던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2026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대상 50가구를 선정하고 총사업비 2억2212만 원을 투입해 태양광, 지열,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nbsp;  
 군은 올해 사업을 신청한 100여 가구 가운데 지원 대상을 선정했으며, 한국에너지공단의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해 관내 단독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
  &nbsp;  
 태양광(3㎾) 설치 시 총설치비는 454만1000원이며, 이 중 국비 165만 원, 도비 60만 원, 군비 140만 원 등 총 365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자부담은 89만1000원이다.
  &nbsp;  
 이번 사업으로 선정된 가구는 태양광(3㎾) 설비를 설치할 경우 매달 3∼5만 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화석연료 사용을 줄여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군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는 전기요금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을 함께 이루는 생활밀착형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신재생에너지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92810_pynemgbk.jpg" alt="1.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2026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대상 50가구를 선정하고 총사업비 2억2212만 원을 투입해 태양광, 지열,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군은 올해 사업을 신청한 100여 가구 가운데 지원 대상을 선정했으며, 한국에너지공단의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해 관내 단독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p>
<p>  &nbsp;  </p>
<p> 태양광(3㎾) 설치 시 총설치비는 454만1000원이며, 이 중 국비 165만 원, 도비 60만 원, 군비 140만 원 등 총 365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자부담은 89만1000원이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으로 선정된 가구는 태양광(3㎾) 설비를 설치할 경우 매달 3∼5만 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화석연료 사용을 줄여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는 전기요금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을 함께 이루는 생활밀착형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신재생에너지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40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9:28: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27: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26</guid>
		<title><![CDATA[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홍동면 주민강사 수료식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홍동면 주민강사 수료식 개최
      
   
&nbsp;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홍동다움센터에서 '홍동면 정겨운 마을문화 만들기 주민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nbsp;  
홍동면 주민강사 양성과정은 지난 5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역 맞춤형 주민강사 8명을 배출하는 결실을 맺었다.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와 홍성군 관내 업체인 공감+알파 사회적협동조합이 협력해 양성한 주민강사들은 홍동면 개월·고요·상원·석산·효동 등 5개 마을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겨운 마을문화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nbsp;  
이번 주민강사 양성과정은 주민이 직접 강사가 되어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어르신 돌봄, 요리, 말하기, 그림 그리기 등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활용해 단순한 취미 공유를 넘어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nbsp;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강사는 "홍동면 주민으로서 이웃 마을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 상황은 지역 주민이 가장 잘 아는 만큼 이웃 마을 주민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nbsp;  
한편, 2026년 홍성군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주민강사 양성과정은 배후마을의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은하면과 홍동면에 이어 장곡면에서도 주민강사 양성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92522_ukpepgsd.jpg" alt="7일(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홍동면 주민강사 수료식 개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홍동면 주민강사 수료식 개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홍동다움센터에서 '홍동면 정겨운 마을문화 만들기 주민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p>
<p>  &nbsp;  </p>
<p>홍동면 주민강사 양성과정은 지난 5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역 맞춤형 주민강사 8명을 배출하는 결실을 맺었다.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와 홍성군 관내 업체인 공감+알파 사회적협동조합이 협력해 양성한 주민강사들은 홍동면 개월·고요·상원·석산·효동 등 5개 마을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겨운 마을문화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
<p>  &nbsp;  </p>
<p>이번 주민강사 양성과정은 주민이 직접 강사가 되어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어르신 돌봄, 요리, 말하기, 그림 그리기 등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활용해 단순한 취미 공유를 넘어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nbsp;  </p>
<p>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강사는 "홍동면 주민으로서 이웃 마을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 상황은 지역 주민이 가장 잘 아는 만큼 이웃 마을 주민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2026년 홍성군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주민강사 양성과정은 배후마을의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은하면과 홍동면에 이어 장곡면에서도 주민강사 양성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39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9:25: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24: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25</guid>
		<title><![CDATA[홍성군딸기연구회, 충남 우수 품목농업인연구회 ‘대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딸기연구회, 충남 우수 품목농업인연구회 ‘대상’
      
   
&nbsp;
홍성군딸기연구회(회장 한항우)가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6년 충남 우수 품목농업인연구회 선발’ 최종 심사에서 최고점인 95.3점을 획득하며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nbsp;  
이번 평가는 품목농업인연구회의 조직 운영과 연구 활동, 기술 확산, 지역농업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로, 홍성군딸기연구회의 우수한 활동성과와 발전 가능성이 높게 인정받았다.
  &nbsp;  
홍성군딸기연구회는 2008년 창립 이후 17년간 지역 딸기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 품목연구회로, 현재 회원 252명, 재배면적 154ha 규모의 조직을 운영하며 충남 최대 규모의 딸기 품목조직으로 성장했다. 회원 중심의 자율적인 연구와 기술 교류를 바탕으로 재배기술 향상과 품질 고급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이 이번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특히 연구회는 무병 우량묘 12만 주 보급 체계 구축, 홍희·골드베리 등 지역 특화 신품종 실증 및 확대 보급, 홍성딸기 표준재배력 개발, 병해충 공동방제, 통합브랜드 공동출하 체계 구축 등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인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딸기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왔다. 
  &nbsp;  
또한 과제교육과 공모교육, 현장교육,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년농업인과 신규농업인을 위한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농업인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nbsp;  
심사 과정에서는 단순한 연구회 운영을 넘어 생산·브랜드·유통을 연계한 통합 거버넌스 구축, 지역 특화 신품종을 활용한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 공동출하를 통한 시장 경쟁력 강화, 온라인 직거래 기반 확대 등 미래지향적인 발전 전략을 제시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전략은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와 청년농 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모델로 주목받았다.
  &nbsp;  
한항우 홍성군딸기연구회장은 "이번 대상은 연구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연구하고 협력하며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신기술 보급과 품질 향상, 프리미엄 브랜드 육성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딸기연구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서원탁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기술과장은 "홍성군딸기연구회는 자발적인 참여와 활발한 실증 활동, 기술 공유를 통해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어 온 모범적인 연구회"라며 "앞으로도 연구회 활동을 적극 지원해 홍성 딸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경쟁력과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홍성군딸기연구회는 이번 대상 선정에 따라 오는 9월 10일 개최되는 제6회 충청남도 품목농업인연구회 전진대회에서 충청남도지사 대상을 수상할 예정이며,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연구회 운영 성과와 발전 모델을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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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92425_xmlcwhbn.jpg" alt="7일(홍성군딸기연구회, 충남 우수 품목농업인연구회 ‘대상’1)_지난 활동.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딸기연구회, 충남 우수 품목농업인연구회 ‘대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딸기연구회(회장 한항우)가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6년 충남 우수 품목농업인연구회 선발’ 최종 심사에서 최고점인 95.3점을 획득하며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p>
<p>  &nbsp;  </p>
<p>이번 평가는 품목농업인연구회의 조직 운영과 연구 활동, 기술 확산, 지역농업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로, 홍성군딸기연구회의 우수한 활동성과와 발전 가능성이 높게 인정받았다.</p>
<p>  &nbsp;  </p>
<p>홍성군딸기연구회는 2008년 창립 이후 17년간 지역 딸기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 품목연구회로, 현재 회원 252명, 재배면적 154ha 규모의 조직을 운영하며 충남 최대 규모의 딸기 품목조직으로 성장했다. 회원 중심의 자율적인 연구와 기술 교류를 바탕으로 재배기술 향상과 품질 고급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이 이번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특히 연구회는 무병 우량묘 12만 주 보급 체계 구축, 홍희·골드베리 등 지역 특화 신품종 실증 및 확대 보급, 홍성딸기 표준재배력 개발, 병해충 공동방제, 통합브랜드 공동출하 체계 구축 등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인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딸기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왔다. </p>
<p>  &nbsp;  </p>
<p>또한 과제교육과 공모교육, 현장교육,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년농업인과 신규농업인을 위한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농업인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p>
<p>  &nbsp;  </p>
<p>심사 과정에서는 단순한 연구회 운영을 넘어 생산·브랜드·유통을 연계한 통합 거버넌스 구축, 지역 특화 신품종을 활용한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 공동출하를 통한 시장 경쟁력 강화, 온라인 직거래 기반 확대 등 미래지향적인 발전 전략을 제시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전략은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와 청년농 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모델로 주목받았다.</p>
<p>  &nbsp;  </p>
<p>한항우 홍성군딸기연구회장은 "이번 대상은 연구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연구하고 협력하며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신기술 보급과 품질 향상, 프리미엄 브랜드 육성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딸기연구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서원탁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기술과장은 "홍성군딸기연구회는 자발적인 참여와 활발한 실증 활동, 기술 공유를 통해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어 온 모범적인 연구회"라며 "앞으로도 연구회 활동을 적극 지원해 홍성 딸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경쟁력과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홍성군딸기연구회는 이번 대상 선정에 따라 오는 9월 10일 개최되는 제6회 충청남도 품목농업인연구회 전진대회에서 충청남도지사 대상을 수상할 예정이며,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연구회 운영 성과와 발전 모델을 공유할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38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9:24: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23: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24</guid>
		<title><![CDATA[홍성군 장곡면 상송1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장곡면 상송1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nbsp;
홍성군 장곡면 상송1리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nbsp;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안전·위생 등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가 부족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농어촌 취약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국가 공모사업이다.
  &nbsp;  
사업 대상지인 장곡면 상송1리 두리마을은 70가구 13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50%를 넘는 초고령 농촌마을이다. 또한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이 62.7%, 슬레이트 주택 비율이 42.7%에 달하는 등 생활환경 및 주거여건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nbsp;  
이번 사업을 통해 홍성군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하여 도로 확장과 교행정차대 설치, 배수로 정비, 태양광 가로등 설치 등 안전 분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또한 상수도 연결, 재래식 화장실 정비, 마을회관 및 경로당 시설 개선 등 생활·위생 인프라를 확충하고, 슬레이트 철거와 집수리 지원 등 노후주택 정비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반찬나눔, 주민교육, 돌봄 프로그램 등 주민역량 강화사업을 병행하여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
  &nbsp;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높은 참여 의지와 공동체 역량이 사업 추진의 강점으로 작용했다. 상송1리 주민들은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높은 주민 동의율과 주택정비 참여 의사를 바탕으로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였다.
  &nbsp;  
또한 마을 부녀회를 중심으로 반찬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현재는 매주 수요일 마을 주민 전체가 참여하는 공동급식을 운영하는 등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공동체 기반은 사업 완료 이후에도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박정주 홍성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은 주민들의 높은 참여 의지와 공동체 역량, 행정의 적극적인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노후주택 정비와 생활 인프라 개선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농촌마을로 발전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홍성군은 2027년부터 기본계획 수립 등 후속 행정절차를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92318_nxmyelmw.jpg" alt="7일(홍성군 장곡면 상송1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_홍성군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장곡면 상송1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 장곡면 상송1리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p>
<p>  &nbsp;  </p>
<p>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안전·위생 등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가 부족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농어촌 취약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국가 공모사업이다.</p>
<p>  &nbsp;  </p>
<p>사업 대상지인 장곡면 상송1리 두리마을은 70가구 13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50%를 넘는 초고령 농촌마을이다. 또한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이 62.7%, 슬레이트 주택 비율이 42.7%에 달하는 등 생활환경 및 주거여건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p>
<p>  &nbsp;  </p>
<p>이번 사업을 통해 홍성군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하여 도로 확장과 교행정차대 설치, 배수로 정비, 태양광 가로등 설치 등 안전 분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p>
<p>  &nbsp;  </p>
<p>또한 상수도 연결, 재래식 화장실 정비, 마을회관 및 경로당 시설 개선 등 생활·위생 인프라를 확충하고, 슬레이트 철거와 집수리 지원 등 노후주택 정비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반찬나눔, 주민교육, 돌봄 프로그램 등 주민역량 강화사업을 병행하여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p>
<p>  &nbsp;  </p>
<p>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높은 참여 의지와 공동체 역량이 사업 추진의 강점으로 작용했다. 상송1리 주민들은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높은 주민 동의율과 주택정비 참여 의사를 바탕으로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였다.</p>
<p>  &nbsp;  </p>
<p>또한 마을 부녀회를 중심으로 반찬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현재는 매주 수요일 마을 주민 전체가 참여하는 공동급식을 운영하는 등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공동체 기반은 사업 완료 이후에도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박정주 홍성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은 주민들의 높은 참여 의지와 공동체 역량, 행정의 적극적인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노후주택 정비와 생활 인프라 개선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농촌마을로 발전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홍성군은 2027년부터 기본계획 수립 등 후속 행정절차를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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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3803.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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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7 Jul 2026 09:23: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22: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23</guid>
		<title><![CDATA[보령시농업기술센터, 지역 농산물 활용 아이스크림 제품개발 교육 추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육 사진
      
   
&nbsp;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혜전대학교와 협력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아이스크림 제품개발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가공상품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혜전대학교와의 전문기술 협업을 통해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교육은 7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가공교육장에서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12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nbsp;  
  강의는 한국식품정보원 한지영 강사가 맡아 아이스크림 제조 이론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nbsp;  
  특히 교육생들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아이스크림 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제조하는 실습에 참여하며 농산물 가공 기술을 습득하고, 지역 농산물의 상품화 가능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이번 교육은 보령시농업기술센터와 혜전대학교가 협력해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가공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교육이었으며, 교육생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nbsp;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 및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농업인의 가공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92032_dbgbvlrn.jpg" alt="3. 아이스크림 제품개발 교육 (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교육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혜전대학교와 협력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아이스크림 제품개발 교육’을 추진했다.</p>
<p></p>
<p>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가공상품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혜전대학교와의 전문기술 협업을 통해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교육은 7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가공교육장에서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12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  강의는 한국식품정보원 한지영 강사가 맡아 아이스크림 제조 이론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했다.</p>
<p>  &nbsp;  </p>
<p>  특히 교육생들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아이스크림 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제조하는 실습에 참여하며 농산물 가공 기술을 습득하고, 지역 농산물의 상품화 가능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  이번 교육은 보령시농업기술센터와 혜전대학교가 협력해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가공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교육이었으며, 교육생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 및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농업인의 가공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36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9:20: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20: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22</guid>
		<title><![CDATA[섬비엔날레조지위원회, “하늘을 바라보는 30분, 당신이 예술이 됩니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섬비엔날레 홍보 포스터
      
   
&nbsp;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오는 16일 오후 6시 30분 보령 원산도해수욕장에서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공공예술가 로프 스베이러(Rob Sweere)의 관객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 ‘Silent Sky Project #98(원산도)’를 개최하고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2027 제1회 섬비엔날레를 앞두고 사전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예술 감상을 넘어 시민이 직접 작품의 일부가 되는 참여형 퍼포먼스로 기획됐다.
  &nbsp;  
  ‘Silent Sky Project’는 로프 스베이러가 세계 각지에서 진행해 온 대표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이 같은 공간에 함께 누워 약 30분 동안 침묵 속에서 하늘과 바람, 자연의 변화를 느끼며 개개인이 작품의 주인공이 되어 거대한 예술적 풍경을 완성하는 구성을 기본으로 한다.
  &nbsp;  
  특히 바쁜 일상에서 경험할 수 없는 ‘멈춤과 사색의 시간’을 통해 새로운 시선으로 자연을 바라보고, 원산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생태를 몸소 느끼며 예술과 지역이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모집인원은 40명 내외이며,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참가 신청 링크(https://naver.me/Grg7PImb) 또는 섬비엔날레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고효열 사무총장은 “예술은 특별한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경험”이라며 “이번 사전 프로그램을 통해 원산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만으로도 잊지 못할 예술의 순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bsp;  
  한편 2027 제1회 섬비엔날레는 내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충남 보령 원산도와 고대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섬이 지닌 자연·생태·역사문화적 가치를 예술로 확장하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91928_avctzlrp.jpg" alt="2.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섬비엔날레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오는 16일 오후 6시 30분 보령 원산도해수욕장에서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공공예술가 로프 스베이러(Rob Sweere)의 관객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 ‘Silent Sky Project #98(원산도)’를 개최하고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2027 제1회 섬비엔날레를 앞두고 사전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예술 감상을 넘어 시민이 직접 작품의 일부가 되는 참여형 퍼포먼스로 기획됐다.</p>
<p>  &nbsp;  </p>
<p>  ‘Silent Sky Project’는 로프 스베이러가 세계 각지에서 진행해 온 대표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이 같은 공간에 함께 누워 약 30분 동안 침묵 속에서 하늘과 바람, 자연의 변화를 느끼며 개개인이 작품의 주인공이 되어 거대한 예술적 풍경을 완성하는 구성을 기본으로 한다.</p>
<p>  &nbsp;  </p>
<p>  특히 바쁜 일상에서 경험할 수 없는 ‘멈춤과 사색의 시간’을 통해 새로운 시선으로 자연을 바라보고, 원산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생태를 몸소 느끼며 예술과 지역이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nbsp;  </p>
<p>  모집인원은 40명 내외이며,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참가 신청 링크(https://naver.me/Grg7PImb) 또는 섬비엔날레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  고효열 사무총장은 “예술은 특별한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경험”이라며 “이번 사전 프로그램을 통해 원산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만으로도 잊지 못할 예술의 순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2027 제1회 섬비엔날레는 내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충남 보령 원산도와 고대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섬이 지닌 자연·생태·역사문화적 가치를 예술로 확장하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35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9:19: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18: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21</guid>
		<title><![CDATA[보령시, 위기브와 함께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머드축제 맞아 생활인구 확대 나선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보 이미지
      
   
&nbsp;
보령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 위기브(Wegive)와 함께 7월 21일까지 보령머드축제와 연계한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nbsp;  
  이번 이벤트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열리는 ‘2026 제29회 보령머드축제’를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활성화하고 축제 방문객의 지역 체류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자에게 보령사랑상품권을 추가로 제공해 축제장과 지역 상권 이용을 유도하고,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nbsp;  
  이벤트 기간 동안 위기브를 통해 보령시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공제와 3만 원 상당의 보령시 답례품에 더해 보령머드축제 입장권(1만 2천 원 상당), 보령사랑상품권 5천 원,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 1만 5천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기부자는 총 16만 2천 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nbsp;  
  보령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로, 축제장 주변 음식점과 카페, 전통시장 등 다양한 지역 상권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이벤트가 축제 방문을 지역 소비로 연결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엄승용 보령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을 확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을 직접 찾고 소비하는 선순환을 만드는 제도”라며 “보령머드축제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고향사랑기부에도 참여해 지역을 응원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부터 20만원 까지는 44%, 2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자는 기부금의 30% 범위 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지정기부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공익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7091749_hxpkruvl.jpg" alt="1.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홍보 이미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117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보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 위기브(Wegive)와 함께 7월 21일까지 보령머드축제와 연계한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p>
<p>  &nbsp;  </p>
<p>  이번 이벤트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열리는 ‘2026 제29회 보령머드축제’를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활성화하고 축제 방문객의 지역 체류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자에게 보령사랑상품권을 추가로 제공해 축제장과 지역 상권 이용을 유도하고,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취지다.</p>
<p>  &nbsp;  </p>
<p>  이벤트 기간 동안 위기브를 통해 보령시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공제와 3만 원 상당의 보령시 답례품에 더해 보령머드축제 입장권(1만 2천 원 상당), 보령사랑상품권 5천 원,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 1만 5천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기부자는 총 16만 2천 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p>
<p>  &nbsp;  </p>
<p>  보령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로, 축제장 주변 음식점과 카페, 전통시장 등 다양한 지역 상권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이벤트가 축제 방문을 지역 소비로 연결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엄승용 보령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을 확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을 직접 찾고 소비하는 선순환을 만드는 제도”라며 “보령머드축제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고향사랑기부에도 참여해 지역을 응원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부터 20만원 까지는 44%, 2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자는 기부금의 30% 범위 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지정기부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공익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834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Jul 2026 09:18: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Jul 2026 09:15: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20</guid>
		<title><![CDATA[당진시, 2026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 사전교육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7월 6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2026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nbsp;  
 시는 이번 행정체험단으로 총 29명을 선발했으며, 일반선발 13명, 특별선발 13명, 청년선발 3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특별선발을 운영해 청년들에게 균등한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nbsp;  
 총 198명이 신청한 가운데 선발 경쟁률은 일반선발 8.7대 1, 특별선발 4.6대 1, 청년선발 2.6대 1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nbsp;  
 당진시는 이번 행정체험단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행정과 다양한 직무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한편 미래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청년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nbsp;  
 참여자들은 6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근무 및 보안 교육, 부서 배치 안내 등을 받은 뒤 각 근무지에 배치된다.
  &nbsp;  
 근무 기간은 7월 6일부터 7월 24일까지 15일간(토·일요일 제외)이며, 도서관과 청소년재단 등 월요일이 휴무인 기관은 7월 7일부터 7월 25일까지 근무한다.
  &nbsp;  
 행정체험단은 당진시청, 농업기술센터,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당진도시공사,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문화의집 등에서 행정 및 현장 업무 보조와 민원 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nbsp;  
 특히 올해는 예년과 달리 삽교호 함상공원, 삼선산수목원, 심훈기념관이 새로운 근무지로 추가됐다. 
  &nbsp;  
 참여 청년들은 관광·문화시설 운영과 관련 행정을 직접 체험하며 당진의 대표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 행정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일반 행정뿐 아니라 관광·문화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6일 사전교육에서 “15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행정 체험을 통해 공직사회와 시정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올해는 관광·문화 분야까지 체험 영역이 확대된 만큼 다양한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청년의 시각에서 당진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의견과 아이디어를 적극 제안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133125_lklbttza.jpg" alt="(사진7)2026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 OT(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3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계 청년 행정체험단 사전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7월 6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2026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p>
<p>  &nbsp;  </p>
<p> 시는 이번 행정체험단으로 총 29명을 선발했으며, 일반선발 13명, 특별선발 13명, 청년선발 3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특별선발을 운영해 청년들에게 균등한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p>
<p>  &nbsp;  </p>
<p> 총 198명이 신청한 가운데 선발 경쟁률은 일반선발 8.7대 1, 특별선발 4.6대 1, 청년선발 2.6대 1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p>
<p>  &nbsp;  </p>
<p> 당진시는 이번 행정체험단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행정과 다양한 직무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한편 미래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청년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참여자들은 6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근무 및 보안 교육, 부서 배치 안내 등을 받은 뒤 각 근무지에 배치된다.</p>
<p>  &nbsp;  </p>
<p> 근무 기간은 7월 6일부터 7월 24일까지 15일간(토·일요일 제외)이며, 도서관과 청소년재단 등 월요일이 휴무인 기관은 7월 7일부터 7월 25일까지 근무한다.</p>
<p>  &nbsp;  </p>
<p> 행정체험단은 당진시청, 농업기술센터,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당진도시공사,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문화의집 등에서 행정 및 현장 업무 보조와 민원 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p>
<p>  &nbsp;  </p>
<p> 특히 올해는 예년과 달리 삽교호 함상공원, 삼선산수목원, 심훈기념관이 새로운 근무지로 추가됐다. </p>
<p>  &nbsp;  </p>
<p> 참여 청년들은 관광·문화시설 운영과 관련 행정을 직접 체험하며 당진의 대표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 행정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일반 행정뿐 아니라 관광·문화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p>
<p>  &nbsp;  </p>
<p> 김기재 당진시장은 6일 사전교육에서 “15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행정 체험을 통해 공직사회와 시정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올해는 관광·문화 분야까지 체험 영역이 확대된 만큼 다양한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청년의 시각에서 당진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의견과 아이디어를 적극 제안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122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13:31: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3:30: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19</guid>
		<title><![CDATA[복기왕·김남근 의원, 국민 주거안정 해법 '민간임대주택'에서 찾는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간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주거안정 토론회 홍보물
      
   
&nbsp;
주택 공급 가뭄과 주거 불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 후반기 국토교통위원과 국토교통부, 주택 건설 업계, 학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nbsp;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충남 아산시갑)과 김남근 의원(서울 성북을)은 오는 7월 8일(수) 오후 2시에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민간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주거안정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
  &nbsp;  
이번 토론회는 위축된 임대주택 시장의 현실을 진단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민간임대 공급 확대 및 규제 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의 공공임대주택은 약 197만 호로 전체 주택 재고의 약 8.6% 수준에 머물러 있다. 안정적인 임대주택 공급은 공공의 노력만으로 분명한 한계가 있다고 지적받아온 만큼, 이번 토론회에서 현장의 위기를 타개할 실효성 있는 대책이 논의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특히 이번 행사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로 연임 예정인 복기왕 의원이 ‘민간임대주택 공급 활성화’를 주제로 두 번째 개최하는 정책 토론회로서,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복기왕 의원은 “국민의 주거안정과 안전한 보금자리 마련은 공공의 노력만으로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며 “이제는 과도한 규제를 풀고 임대사업자의 지위 연장 여건 개선, 조기 분양전환 허용 등 전향적인 정책적 유연성을 통해 민간 공급의 물꼬를 터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동 주최자인 김남근 의원은 “우리나라 임대주택의 대부분을 민간이 공급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임대시장 유지를 위해 민간임대사업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등록임대사업자 제도와 조기 분양전환 등 여러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이해관계와 정책 효과를 균형 있게 검토하면서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nbsp;  
이날 토론회 좌장은 명지대학교 이상영 교수가 맡을 예정이며, 첫 번째 발제는 김덕례 주택산업연구원 주택연구실장이 '국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민간임대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진행되는 종합토론에는 한성수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정책관, 진장익 중앙대학교 교수, 김성환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박사, 이종배 파이낸셜뉴스 국장, 김종언 대한주택건설협회 본부장이 참여해 분양전환 허용, 민간임대사업자 제도 개선 등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nbsp;  
한편 이번 토론회는 대한주택건설협회와 한국주택협회가 공동 주관한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132914_btvmcego.jpg" alt="photo_2026-07-06_09-14-4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민간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주거안정 토론회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주택 공급 가뭄과 주거 불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 후반기 국토교통위원과 국토교통부, 주택 건설 업계, 학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p>
<p>  &nbsp;  </p>
<p>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충남 아산시갑)과 김남근 의원(서울 성북을)은 오는 7월 8일(수) 오후 2시에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민간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주거안정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p>
<p>  &nbsp;  </p>
<p>이번 토론회는 위축된 임대주택 시장의 현실을 진단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민간임대 공급 확대 및 규제 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의 공공임대주택은 약 197만 호로 전체 주택 재고의 약 8.6% 수준에 머물러 있다. 안정적인 임대주택 공급은 공공의 노력만으로 분명한 한계가 있다고 지적받아온 만큼, 이번 토론회에서 현장의 위기를 타개할 실효성 있는 대책이 논의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특히 이번 행사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로 연임 예정인 복기왕 의원이 ‘민간임대주택 공급 활성화’를 주제로 두 번째 개최하는 정책 토론회로서,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복기왕 의원은 “국민의 주거안정과 안전한 보금자리 마련은 공공의 노력만으로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며 “이제는 과도한 규제를 풀고 임대사업자의 지위 연장 여건 개선, 조기 분양전환 허용 등 전향적인 정책적 유연성을 통해 민간 공급의 물꼬를 터야 한다”고 강조했다.<br /></p>
<p>공동 주최자인 김남근 의원은 “우리나라 임대주택의 대부분을 민간이 공급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임대시장 유지를 위해 민간임대사업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등록임대사업자 제도와 조기 분양전환 등 여러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이해관계와 정책 효과를 균형 있게 검토하면서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날 토론회 좌장은 명지대학교 이상영 교수가 맡을 예정이며, 첫 번째 발제는 김덕례 주택산업연구원 주택연구실장이 '국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민간임대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진행되는 종합토론에는 한성수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정책관, 진장익 중앙대학교 교수, 김성환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박사, 이종배 파이낸셜뉴스 국장, 김종언 대한주택건설협회 본부장이 참여해 분양전환 허용, 민간임대사업자 제도 개선 등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p>
<p>  &nbsp;  </p>
<p>한편 이번 토론회는 대한주택건설협회와 한국주택협회가 공동 주관한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121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13:2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3:28: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18</guid>
		<title><![CDATA[「여름철 도민 안전확보」를 위한  중앙지구대 – 관내 당진천 시설물 점검ㆍ주민들과 교류하여 재난 예방 활동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천 시설물 점검사진
      
   
&nbsp;
중앙지구대(대장 권오수)는 『여름철 도민 안전확보』를 위한 우리 마을 지킴이 계획에 따른 순찰 및 예방 활동을 하였다.
&nbsp;
  2025년 당진천 범람으로 인한 침수 피해가 다수 발생하였고,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중앙지구대는 용연동 일대와 당진천ㆍ1교ㆍ2교ㆍ3교다리 등 방문하여 시설물ㆍ인명구조보관함을 점검하고 임시주거시설을 확인 하였으며, 주민들과 소통하여 취약지역을 파악하는데 노력하였다.
&nbsp;
  또한 『호우 대비 당진천 위험구역 통제구간』을 숙지하여 재난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지도하였으며, ‘침수 우려지역’과 ‘하천재해 위험지역’, ‘산사태 위험지역’등 구분하여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장려하였다.
&nbsp;


   
      주민들과 교류하여 재난 예방 활동
      
   
&nbsp;
마지막으로 중앙지구대장(경정 권오수)은 “여름철 장마로 인한 자연 재해 예방을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취약지역 확인하여 유관기관에 통보하는 등 주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132418_ckddwmqq.jpeg" alt="1783168174153_4.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천 시설물 점검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중앙지구대(대장 권오수)는 『여름철 도민 안전확보』를 위한 우리 마을 지킴이 계획에 따른 순찰 및 예방 활동을 하였다.</p>
<p>&nbsp;</p>
<p>  2025년 당진천 범람으로 인한 침수 피해가 다수 발생하였고,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중앙지구대는 용연동 일대와 당진천ㆍ1교ㆍ2교ㆍ3교다리 등 방문하여 시설물ㆍ인명구조보관함을 점검하고 임시주거시설을 확인 하였으며, 주민들과 소통하여 취약지역을 파악하는데 노력하였다.</p>
<p>&nbsp;</p>
<p>  또한 『호우 대비 당진천 위험구역 통제구간』을 숙지하여 재난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지도하였으며, ‘침수 우려지역’과 ‘하천재해 위험지역’, ‘산사태 위험지역’등 구분하여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장려하였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132549_fyepnpep.jpeg" alt="1783168174149_1.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주민들과 교류하여 재난 예방 활동</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마지막으로 중앙지구대장(경정 권오수)은 “여름철 장마로 인한 자연 재해 예방을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취약지역 확인하여 유관기관에 통보하는 등 주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11862.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13:2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3:23: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17</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에어컨 화재 예방 안전수칙 안내]]></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에어컨 화재 예방 안전수칙 안내문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무더운 더위로 에어컨 사용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화재없이 안전하게 에어컨을 사용할 수 있는 안전수칙 안내에 나섰다.
  &nbsp;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3년~’25년) 발생한 에어컨 화재는 1,036건(‘23년 293건 ’24년 387건, ‘25년 356건 )으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다.
주요 화재 원인으로는 전기적 요인이 818건(79%)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기계적 요인 82건(8%)·부주의 72건(8%)으로 나타났다.
  &nbsp;  
에어컨을 화재없이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 전 전선손상 여부 확인 ▲전력 사용이 많으므로 고용량 콘센트 사용 ▲에어컨에 쌓인 먼지 주기적 청소 ▲전원선은 이음부가 없는 단일 전선으로 설치 등의 안전수칙을 지켜야한다.
  &nbsp;  
또한 실외기는 ▲통풍이 잘되는 장소에 벽과 10cm 이상 거리를 두고 설치 ▲실외기 주변 라이터 등 발화 위험물품 두지 않기 ▲에어컨 장시간 사용 후 실외기 열 식히기 ▲실외기 주변 흡연 금지 등의 안전 수칙을 지켜야한다.
  &nbsp;  
이상권 서장은 “에어컨은 여름철 필수 가전이지만 관리가 소홀하면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용 전 전선과 실외기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고, 기본 안전수칙을 지켜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101539_yszmodar.png" alt="관련사진(에어컨 안전수칙).pn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에어컨 화재 예방 안전수칙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무더운 더위로 에어컨 사용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화재없이 안전하게 에어컨을 사용할 수 있는 안전수칙 안내에 나섰다.</p>
<p>  &nbsp;  </p>
<p>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3년~’25년) 발생한 에어컨 화재는 1,036건(‘23년 293건 ’24년 387건, ‘25년 356건 )으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다.</p>
<p>주요 화재 원인으로는 전기적 요인이 818건(79%)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기계적 요인 82건(8%)·부주의 72건(8%)으로 나타났다.</p>
<p>  &nbsp;  </p>
<p>에어컨을 화재없이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 전 전선손상 여부 확인 ▲전력 사용이 많으므로 고용량 콘센트 사용 ▲에어컨에 쌓인 먼지 주기적 청소 ▲전원선은 이음부가 없는 단일 전선으로 설치 등의 안전수칙을 지켜야한다.</p>
<p>  &nbsp;  </p>
<p>또한 실외기는 ▲통풍이 잘되는 장소에 벽과 10cm 이상 거리를 두고 설치 ▲실외기 주변 라이터 등 발화 위험물품 두지 않기 ▲에어컨 장시간 사용 후 실외기 열 식히기 ▲실외기 주변 흡연 금지 등의 안전 수칙을 지켜야한다.</p>
<p>  &nbsp;  </p>
<p>이상권 서장은 “에어컨은 여름철 필수 가전이지만 관리가 소홀하면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용 전 전선과 실외기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고, 기본 안전수칙을 지켜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30056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10:1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10:14: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16</guid>
		<title><![CDATA[천안직산도서관 “여름방학에는 시원한 도서관 영화관으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직산도서관 ‘여름날의 영화산책’ 홍보문.
      
   
&nbsp;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여름날의 영화산책’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nbsp;  
  여름날의 영화산책은 오는 11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월 2·4째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직산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운영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만나볼 수 있다.
  &nbsp;  
  상영작으로는 △7월 11일, 뮨: 달의 요정 △7월 25일, 오글리스: 웰컴 투 냄새 마을 △8월 8일, 안녕, 전우치!: 도술로봇 대결전 △8월 22일, 꼬마돼지 베이브의 바다대모험이 진행된다.
  &nbsp;  
  여름날의 영화산책은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당일에 현장접수 하면 된다.
  &nbsp;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직산도서관(041-521-3884)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이충미 직산도서관장은 “여름날의 영화산책을 통해 여름방학 동안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95423_nryaalnp.jpg" alt="직산도서관(여름날의 영화산책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직산도서관 ‘여름날의 영화산책’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 직산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여름날의 영화산책’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p>
<p>  &nbsp;  </p>
<p>  여름날의 영화산책은 오는 11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월 2·4째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직산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운영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만나볼 수 있다.</p>
<p>  &nbsp;  </p>
<p>  상영작으로는 △7월 11일, 뮨: 달의 요정 △7월 25일, 오글리스: 웰컴 투 냄새 마을 △8월 8일, 안녕, 전우치!: 도술로봇 대결전 △8월 22일, 꼬마돼지 베이브의 바다대모험이 진행된다.</p>
<p>  &nbsp;  </p>
<p>  여름날의 영화산책은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당일에 현장접수 하면 된다.</p>
<p>  &nbsp;  </p>
<p>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직산도서관(041-521-3884)으로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p>  이충미 직산도서관장은 “여름날의 영화산책을 통해 여름방학 동안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92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9:54: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9:53: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15</guid>
		<title><![CDATA[천안시, ‘찾아가는 택시 친절교육’ 실시… 13개 업체 대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천안시 택시운수종사자들이 친절교육을 듣고 있다.
   
   
&nbsp;
천안시는 택시운송서비스 개선을 위해 오는 21일까지 ‘2026년 택시운수종사자 친절교육(1차)’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친절CS교육을 통해 운송서비스를 개선하고 교통서비스 신뢰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nbsp;  
  시는 CS강사를 용역기관으로 선정해 관내 13개 택시업체와 단체를 직접 방문한다. 교육은 각 업체별로 1~2회씩 찾아가는 현장 교육 형태로 운영된다.  
  &nbsp;  
  교육 대상은 관내 개인택시 및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700여 명이다. 이번 교육에는 행복콜센터 상담원도 함께 참여해 서비스 마인드를 향상할 계획이다.  
  &nbsp;  
  주요 교육 내용은 천안시에 접수되는 주요 택시 관련 불편 민원 사례 안내와 친절한 고객 응대 방법이다. 아울러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운수종사자로서의 근로 자긍심을 고취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nbsp;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운수종사자의 서비스 수준을 향상하고 시 교통서비스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김태종 대중교통과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하고 안전한 택시운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절교육과 택시 관련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95236_hozwylki.jpg" alt="대중교통과(찾아가는 택시 친절교육)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2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 택시운수종사자들이 친절교육을 듣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택시운송서비스 개선을 위해 오는 21일까지 ‘2026년 택시운수종사자 친절교육(1차)’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교육은 친절CS교육을 통해 운송서비스를 개선하고 교통서비스 신뢰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p>
<p>  &nbsp;  </p>
<p>  시는 CS강사를 용역기관으로 선정해 관내 13개 택시업체와 단체를 직접 방문한다. 교육은 각 업체별로 1~2회씩 찾아가는 현장 교육 형태로 운영된다.  </p>
<p>  &nbsp;  </p>
<p>  교육 대상은 관내 개인택시 및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700여 명이다. 이번 교육에는 행복콜센터 상담원도 함께 참여해 서비스 마인드를 향상할 계획이다.  </p>
<p>  &nbsp;  </p>
<p>  주요 교육 내용은 천안시에 접수되는 주요 택시 관련 불편 민원 사례 안내와 친절한 고객 응대 방법이다. 아울러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운수종사자로서의 근로 자긍심을 고취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p>
<p>  &nbsp;  </p>
<p>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운수종사자의 서비스 수준을 향상하고 시 교통서비스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  &nbsp;  </p>
<p>  김태종 대중교통과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하고 안전한 택시운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절교육과 택시 관련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91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9:53: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12: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14</guid>
		<title><![CDATA[장기수 천안시장, ‘천안의 미래, 시민에게 듣다’ 추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의 미래, 시민에게 듣다’ 홍보문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이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과 직접 공유하고 대화를 나누는 ‘천안의 미래, 시민에게 듣다’를 추진한다.
  &nbsp;  
  천안시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시민과 함께 시정 비전을 모색하는 ‘천안의 미래, 시민에게 듣다’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소통·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이를 통해 ‘천안 대전환’을 이끌어갈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nbsp;  
  행사는 기존의 관행적인 행정복지센터 방문이나 업무보고 형식을 탈피해 진행된다. 인접한 읍면동을 권역별로 통합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nbsp;  
  특히 자생단체장 위주의 행사를 지양하고, 평일 낮 시간대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과 일반 시민까지 두루 참여할 수 있도록 주·야간 맞춤형으로 개최된다. 
  &nbsp;  
  대화 현장에서는 장기수 시장이 직접 시민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지역 현안에 대해 즉문즉답하는 밀착형 소통 행정을 선보일 계획이다.
  &nbsp;  
  주요 일정으로는 오는 20일 성환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성환읍과 직산읍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첫 대화의 문을 연다. 이어 24일에는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목천읍·북면·성남면·수신면·병천면·동면 주민 150여 명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28일에는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쌍용1·2·3동 주민 150여 명과 만나 긴밀한 소통 자리를 갖는다.
  &nbsp;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을 위한 사전 신청은 12일까지 천안시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로 천안 대전환을 이끌어갈 소통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며 “매회 150명 내외의 시민들과 함께 시정 방향을 공유할 예정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95051_klgranhk.jpg" alt="자치분권과(천안의 미래, 시민에게 듣다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의 미래, 시민에게 듣다’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장기수 천안시장이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과 직접 공유하고 대화를 나누는 ‘천안의 미래, 시민에게 듣다’를 추진한다.</p>
<p>  &nbsp;  </p>
<p>  천안시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시민과 함께 시정 비전을 모색하는 ‘천안의 미래, 시민에게 듣다’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소통·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이를 통해 ‘천안 대전환’을 이끌어갈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  행사는 기존의 관행적인 행정복지센터 방문이나 업무보고 형식을 탈피해 진행된다. 인접한 읍면동을 권역별로 통합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
<p>  &nbsp;  </p>
<p>  특히 자생단체장 위주의 행사를 지양하고, 평일 낮 시간대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과 일반 시민까지 두루 참여할 수 있도록 주·야간 맞춤형으로 개최된다. </p>
<p>  &nbsp;  </p>
<p>  대화 현장에서는 장기수 시장이 직접 시민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지역 현안에 대해 즉문즉답하는 밀착형 소통 행정을 선보일 계획이다.</p>
<p>  &nbsp;  </p>
<p>  주요 일정으로는 오는 20일 성환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성환읍과 직산읍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첫 대화의 문을 연다. 이어 24일에는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목천읍·북면·성남면·수신면·병천면·동면 주민 150여 명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28일에는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쌍용1·2·3동 주민 150여 명과 만나 긴밀한 소통 자리를 갖는다.</p>
<p>  &nbsp;  </p>
<p>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을 위한 사전 신청은 12일까지 천안시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p>
<p>  &nbsp;  </p>
<p> 장기수 천안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로 천안 대전환을 이끌어갈 소통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며 “매회 150명 내외의 시민들과 함께 시정 방향을 공유할 예정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90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9:51: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10: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13</guid>
		<title><![CDATA[신변보호 스마트워치도 못 막은 스토킹 살인… "전과 없으면 격리 근거 없어"]]></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각지대성남서 옛 연인에 흉기 피습 60대 여성 사망… 접근금지·통신금지 조치에도 보복 범행[SBS뉴스 캡처]
   
   
&nbsp;
경찰의 접근금지 명령과 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까지 지급받았던 60대 여성이 결국 옛 연인에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법당국의 안전망이 집요한 스토킹 범죄 앞에서 무용지물이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nbsp;
5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이날 오전 3시쯤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한 길거리에서 4년간 교제하다 헤어진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50대 A씨를 검거했다.&nbsp;
&nbsp;
A씨는 범행 직후 현장에서 자해를 시도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으나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A씨는 이날 오전 피해자 B씨가 일하는 직장 근처에 숨어있다가 퇴근길에 나선 B씨를 습격한 것으로 파악됐다.&nbsp;
B씨는 습격을 당하며 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의 구조 버튼을 눌렀고, 경찰이 3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피를 흘리며 쓰러진 B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그러나 B씨는 끝내 숨을 거뒀다.

   

숨진 B씨는 한 달 전 이미 위험 신호를 보낸 상태였다. 지난달 8일 B씨는 "남자친구가 헤어진 뒤에도 계속 못살게 군다"며 경찰에 신고하고 분리 조치를 요구했다.&nbsp;
&nbsp;
그러나 당시 물리적 폭력 정황이 드러나지 않아 경찰은 A씨에게 서면 경고장을 발부하는 데 그쳤다.
&nbsp;
A씨는 경고장을 받은 뒤에도 재차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보내 B씨를 괴롭혔고, 경찰은 B씨에게 스토킹 혐의로 고소할 것을 권유했다.

   

지난달 10일 B씨는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후 경찰은 법원에 요청해 A씨에 대해 주거지 및 100m 이내 접근금지와 휴대전화 등 통신 수단을 이용한 연락금지 조치(잠정조치 2∼3호)를 이행했다. B씨에게는 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도 지급됐다.
&nbsp;
수사를 마친 경찰은 지난달 25일 해당 스토킹 고소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nbsp;
A씨는 사건이 검찰로 넘어가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청에 따르면 스토킹 관련 신고는 2023년 3만1824건, 2024년 3만1947건에서 지난해 4만4687건으로 2년 새 40%가량 증가했다.
&nbsp;
이에 경찰은 최근 모든 스토킹 범죄를 입건해 수사하기로 하는 등 안전조치를 강화했다. 6일부터는 법무부와 경찰이 '스토킹 고위험자' 정보를 공유하기로 하는 등 안전망 구축에도 나섰다.&nbsp;
&nbsp;
살인·성폭력·강도 등 특정범죄로 전자발찌를 찬 범죄자가 스토킹·가정폭력을 재차 저지르는 것을 막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현장에선 이 같은 대책이 '사후약방문'에 그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달 19일 서울 영등포구에서도 스토킹 경고장을 받았던 50대 남성이 전처의 남자친구를 흉기로 수차례 찌르고 도주했다가 체포된 사건이 있었다.&nbsp;
가해자가 법적 경고나 조치를 대놓고 무시할 경우 방어할 수단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nbsp;
이번 성남 사건처럼 가해자가 과거 관련 범죄 이력이 없을 경우에는 신체를 구속하는 등 격리할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도 제도적 사각지대로 꼽힌다.&nbsp;
피해자가 보복이 두려워 안전조치를 스스로 거부한 경우에도 공권력이 개입할 뚜렷한 방법이 없다는 한계 역시 존재한다.
&nbsp;
전문가들은 반복되는 스토킹 잔혹극을 끊어내기 위해 가해자에 대한 잠정조치 단계부터 위치추적을 의무화하는 등 제도 재정비가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5620_vfilnkdu.jpg" alt="무제-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각지대성남서 옛 연인에 흉기 피습 60대 여성 사망… 접근금지·통신금지 조치에도 보복 범행[SBS뉴스 캡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찰의 접근금지 명령과 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까지 지급받았던 60대 여성이 결국 옛 연인에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법당국의 안전망이 집요한 스토킹 범죄 앞에서 무용지물이었다는 지적이 나온다.</p>
<p>&nbsp;</p>
<p>5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이날 오전 3시쯤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한 길거리에서 4년간 교제하다 헤어진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50대 A씨를 검거했다.&nbsp;</p>
<p>&nbsp;</p>
<p>A씨는 범행 직후 현장에서 자해를 시도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으나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br />
</p>
<p>조사 결과 A씨는 이날 오전 피해자 B씨가 일하는 직장 근처에 숨어있다가 퇴근길에 나선 B씨를 습격한 것으로 파악됐다.&nbsp;</p>
<p>B씨는 습격을 당하며 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의 구조 버튼을 눌렀고, 경찰이 3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피를 흘리며 쓰러진 B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그러나 B씨는 끝내 숨을 거뒀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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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숨진 B씨는 한 달 전 이미 위험 신호를 보낸 상태였다. 지난달 8일 B씨는 "남자친구가 헤어진 뒤에도 계속 못살게 군다"며 경찰에 신고하고 분리 조치를 요구했다.&nbsp;</p>
<p>&nbsp;</p>
<p>그러나 당시 물리적 폭력 정황이 드러나지 않아 경찰은 A씨에게 서면 경고장을 발부하는 데 그쳤다.</p>
<p>&nbsp;</p>
<p>A씨는 경고장을 받은 뒤에도 재차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보내 B씨를 괴롭혔고, 경찰은 B씨에게 스토킹 혐의로 고소할 것을 권유했다.</p>
<p>
   <br />
</p>
<p>지난달 10일 B씨는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후 경찰은 법원에 요청해 A씨에 대해 주거지 및 100m 이내 접근금지와 휴대전화 등 통신 수단을 이용한 연락금지 조치(잠정조치 2∼3호)를 이행했다. B씨에게는 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도 지급됐다.</p>
<p>&nbsp;</p>
<p>수사를 마친 경찰은 지난달 25일 해당 스토킹 고소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nbsp;</p>
<p>A씨는 사건이 검찰로 넘어가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된다.</p>
<p>
   <br />
</p>
<p>경찰청에 따르면 스토킹 관련 신고는 2023년 3만1824건, 2024년 3만1947건에서 지난해 4만4687건으로 2년 새 40%가량 증가했다.</p>
<p>&nbsp;</p>
<p>이에 경찰은 최근 모든 스토킹 범죄를 입건해 수사하기로 하는 등 안전조치를 강화했다. 6일부터는 법무부와 경찰이 '스토킹 고위험자' 정보를 공유하기로 하는 등 안전망 구축에도 나섰다.&nbsp;</p>
<p>&nbsp;</p>
<p>살인·성폭력·강도 등 특정범죄로 전자발찌를 찬 범죄자가 스토킹·가정폭력을 재차 저지르는 것을 막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취지다.</p>
<p>
   <br />
</p>
<p>그러나 현장에선 이 같은 대책이 '사후약방문'에 그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달 19일 서울 영등포구에서도 스토킹 경고장을 받았던 50대 남성이 전처의 남자친구를 흉기로 수차례 찌르고 도주했다가 체포된 사건이 있었다.&nbsp;</p>
<p>가해자가 법적 경고나 조치를 대놓고 무시할 경우 방어할 수단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p>
<p>&nbsp;</p>
<p>이번 성남 사건처럼 가해자가 과거 관련 범죄 이력이 없을 경우에는 신체를 구속하는 등 격리할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도 제도적 사각지대로 꼽힌다.&nbsp;</p>
<p>피해자가 보복이 두려워 안전조치를 스스로 거부한 경우에도 공권력이 개입할 뚜렷한 방법이 없다는 한계 역시 존재한다.</p>
<p>&nbsp;</p>
<p>전문가들은 반복되는 스토킹 잔혹극을 끊어내기 위해 가해자에 대한 잠정조치 단계부터 위치추적을 의무화하는 등 제도 재정비가 시급하다고 지적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58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8:5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48: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12</guid>
		<title><![CDATA[충남소방본부, 예비 응급구조사 75명 현장 누빈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소방 응급구조학과 학생 동승실습 사진
      
   
&nbsp;
충남소방본부는 응급구조사 양성을 위해 공주대와 남서울대 응급구조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4주간 119구급차 동승 현장 실습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nbsp;

   이번 실습에는 공주대 응급구조학과생 18명, 남서울대 응급구조학과생 57명 등 총 75명이 참여한다.

&nbsp;

   학생들은 도내 12개 소방서 27개 119안전센터에 배치돼 현직 119구급대원의 지도 아래 실제 구급 현장을 경험하며 응급의료 실무 역량을 키우게 된다.

&nbsp;

   실습생들은 소방서 근무 체계에 맞춰 3조 1교대로 구급대원과 함께 근무하며 응급환자 평가와 처치 보조, 구급 장비 사용법, 병원 전 응급 의료 체계 이해, 환자 이송 및 병원 인계 절차 등 구급대원의 전반적인 업무를 현장에서 직접 익힐 예정이다.

&nbsp;

   이번 동승 실습은 대학에서 배운 응급의료 이론을 실제 재난 및 응급 현장에 적용하는 교육과정으로, 예비 응급구조사로서 갖춰야 할 책임감과 전문 직업의식 함양에도 목적이 있다.


   도 소방본부는 다양한 응급 상황에서 요구되는 상황 판단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실습을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도 소방본부는 실습 시작에 앞서 개인정보 보호와 감염 관리, 현장 안전 수칙 등 필수 안전 교육도 진행했으며, 실습 기간에는 지도 구급대원의 책임 아래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체계적인 현장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nbsp;

   김광진 도 소방본부 119대응과장은 “119구급차 동승 실습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응급 현장에 적용하면서 전문성을 키우는 중요한 교육과정”이라며 “충남소방은 앞으로도 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에 강한 응급 의료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도민에게 더욱 수준 높은 구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3600_uiuaqqcn.jpeg" alt="소방_응급구조학과_학생_동승실습_사진1.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소방 응급구조학과 학생 동승실습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소방본부는 응급구조사 양성을 위해 공주대와 남서울대 응급구조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4주간 119구급차 동승 현장 실습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실습에는 공주대 응급구조학과생 18명, 남서울대 응급구조학과생 57명 등 총 75명이 참여한다.
</p>
<p>&nbsp;</p>
<p>
   학생들은 도내 12개 소방서 27개 119안전센터에 배치돼 현직 119구급대원의 지도 아래 실제 구급 현장을 경험하며 응급의료 실무 역량을 키우게 된다.
</p>
<p>&nbsp;</p>
<p>
   실습생들은 소방서 근무 체계에 맞춰 3조 1교대로 구급대원과 함께 근무하며 응급환자 평가와 처치 보조, 구급 장비 사용법, 병원 전 응급 의료 체계 이해, 환자 이송 및 병원 인계 절차 등 구급대원의 전반적인 업무를 현장에서 직접 익힐 예정이다.
</p>
<p>&nbsp;</p>
<p>
   이번 동승 실습은 대학에서 배운 응급의료 이론을 실제 재난 및 응급 현장에 적용하는 교육과정으로, 예비 응급구조사로서 갖춰야 할 책임감과 전문 직업의식 함양에도 목적이 있다.
</p>
<p>
   도 소방본부는 다양한 응급 상황에서 요구되는 상황 판단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실습을 운영할 방침이다.
</p>
<p></p>
<p>
   아울러 도 소방본부는 실습 시작에 앞서 개인정보 보호와 감염 관리, 현장 안전 수칙 등 필수 안전 교육도 진행했으며, 실습 기간에는 지도 구급대원의 책임 아래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체계적인 현장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p>
<p>&nbsp;</p>
<p>
   김광진 도 소방본부 119대응과장은 “119구급차 동승 실습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응급 현장에 적용하면서 전문성을 키우는 중요한 교육과정”이라며 “충남소방은 앞으로도 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에 강한 응급 의료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도민에게 더욱 수준 높은 구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4600.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8:36: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34: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11</guid>
		<title><![CDATA[안면도수목원 반딧불이 생태 탐방 ‘성황’]]></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안면도수목원 반딧불이 생태 탐방 ‘성황’
      
   
&nbsp;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달 안면도수목원에서 운영한 ‘반딧불이 야간 생태 탐방’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nbsp;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자연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안면도자연휴양림 및 안면도수목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면도수목원의 우수한 산림 생태 자원을 활용한 대표 야간 생태 체험 프로그램인 반딧불이 야간 생태 탐방을 진행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6월에 주로 출현하는 애반딧불이 시기에 맞춰 운영했으며, 총 111명이 참여했다.
  &nbsp;  
  반딧불이의 생태와 서식 환경을 관찰하고 생태 해설을 통해 자연생태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참가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반딧불이를 가까이서 관찰하고 교감하는 이번 프로그램에 큰 호응을 보였다.
  &nbsp;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프로그램 운영 기간 탐방객 안전 관리와 생태 해설을 체계적으로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안전하고 내실 있는 탐방 환경을 제공했다.
  애반딧불이 출현 시기가 종료됨에 따라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이달에는 프로그램 운영을 일시 중단하고, 다음달 늦반딧불이 출현 시기에 맞춰 야간 생태 탐방을 재개할 예정이다.
  &nbsp;  
  이재현 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장은 “앞으로도 안면도수목원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 교육과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할 것”이라며 “도민과 방문객에게 더욱 수준 높은 산림 교육과 산림 휴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3341_glmqhzuo.jpeg" alt="IMG_4823.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면도수목원 반딧불이 생태 탐방 ‘성황’</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달 안면도수목원에서 운영한 ‘반딧불이 야간 생태 탐방’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p>
<p>  &nbsp;  </p>
<p>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자연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안면도자연휴양림 및 안면도수목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면도수목원의 우수한 산림 생태 자원을 활용한 대표 야간 생태 체험 프로그램인 반딧불이 야간 생태 탐방을 진행했다.</p>
<p>  &nbsp;  </p>
<p>  이번 프로그램은 6월에 주로 출현하는 애반딧불이 시기에 맞춰 운영했으며, 총 111명이 참여했다.</p>
<p>  &nbsp;  </p>
<p>  반딧불이의 생태와 서식 환경을 관찰하고 생태 해설을 통해 자연생태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참가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반딧불이를 가까이서 관찰하고 교감하는 이번 프로그램에 큰 호응을 보였다.</p>
<p>  &nbsp;  </p>
<p>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프로그램 운영 기간 탐방객 안전 관리와 생태 해설을 체계적으로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안전하고 내실 있는 탐방 환경을 제공했다.</p>
<p>  애반딧불이 출현 시기가 종료됨에 따라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이달에는 프로그램 운영을 일시 중단하고, 다음달 늦반딧불이 출현 시기에 맞춰 야간 생태 탐방을 재개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이재현 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장은 “앞으로도 안면도수목원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 교육과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할 것”이라며 “도민과 방문객에게 더욱 수준 높은 산림 교육과 산림 휴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4431.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8:34: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32: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10</guid>
		<title><![CDATA[충남도,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선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 국비 50억원 확보…노후주택 정비 등 동네환경 개선 박차
      
   
&nbsp;
충남도는 아산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nbsp;  
  이번 공모는 낙후지역의 노후주택을 수리하고, 공터나 빈집을 마을 주차장 및 쉼터 등 공간으로 조성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nbsp;  
  아산시는 온양6동 온주마을 일원을 대상으로 국비 50억원과 지방비 33억 3400만원을 투입해 △온주 어울림센터 조성 △온주마을 동행사업 △온주마을 안전망 구축 △안심 스마트 버스승강장 조성 등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도는 공모 선정을 위해 지난해 11월 시군 대상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올해 3월부터는 충남도시재생지원센터와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을 집중 지원했다.
  &nbsp;  
  이를 통해 도시재생, 도시계획, 지역개발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각 시군의 사업계획에 대한 심층 자문과 실행전략 보완, 주민 의견 반영 방안을 제시하는 등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nbsp;  
  문석준 건축도시국장은 “이번 선정은 초기 단계부터 전문가 자문 등 체계적인 행정지원을 제공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과 지속 가능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3126_pnvrcgya.jpeg" alt="우리동네살리기_아산_온양_종합계획도.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 국비 50억원 확보…노후주택 정비 등 동네환경 개선 박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아산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공모는 낙후지역의 노후주택을 수리하고, 공터나 빈집을 마을 주차장 및 쉼터 등 공간으로 조성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p>
<p>  &nbsp;  </p>
<p>  아산시는 온양6동 온주마을 일원을 대상으로 국비 50억원과 지방비 33억 3400만원을 투입해 △온주 어울림센터 조성 △온주마을 동행사업 △온주마을 안전망 구축 △안심 스마트 버스승강장 조성 등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을 추진할 계획이다. </p>
<p>  &nbsp;  </p>
<p>  도는 공모 선정을 위해 지난해 11월 시군 대상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올해 3월부터는 충남도시재생지원센터와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을 집중 지원했다.</p>
<p>  &nbsp;  </p>
<p>  이를 통해 도시재생, 도시계획, 지역개발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각 시군의 사업계획에 대한 심층 자문과 실행전략 보완, 주민 의견 반영 방안을 제시하는 등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p>
<p>  &nbsp;  </p>
<p>  문석준 건축도시국장은 “이번 선정은 초기 단계부터 전문가 자문 등 체계적인 행정지원을 제공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과 지속 가능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4304.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8:31: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30: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09</guid>
		<title><![CDATA[당진시, 농아인의 날 기념식 및 명랑운동회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농아인의 날 기념식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사)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회장 표민애)가 지난 3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농아인의 날 기념식 및 명랑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3일 법정 기념일인 ‘농아인의 날’을 기념해 진행했다. 
 농아인의 날은 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 설립일(1946년 6월)과 수어의 손 모양을 형상화한 숫자 ‘3’을 담아 제정된 기념일이다.
  &nbsp;  
 애초 기념일에 맞춰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보다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회원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당진시의 지원 아래 7월 초로 일정을 조정했다.
  &nbsp;  
 이날 행사에는 당진시 관내 농아인과 가족, 유관 기관장, 자원봉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1부 기념식에서는 농아인 권익 보호 결의문 낭독과 유공자 표창을 진행했으며, 이어진 2부 명랑운동회에서는 회원들이 체육 활동을 통해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수어 배우기, 보청기 관리 등 농문화 체험 부스도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농아인들이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당당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함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아인의 복지 증진과 수어 통역 서비스 확대 등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장애의 장벽이 없는 당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사)충남농아인협회 표민애 당진시지회장은 “시의 세심한 지원과 관심 덕분에 더욱 내실 있고 풍성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nbsp;  
 한편, 이번 행사는 당진경찰서와 당진소방서와의 협조 및 현장 자원봉사자들의 지원 속에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2905_ufzdptrt.jpg" alt="(사진6)농아인의 날 기념식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3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농아인의 날 기념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사)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회장 표민애)가 지난 3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농아인의 날 기념식 및 명랑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3일 법정 기념일인 ‘농아인의 날’을 기념해 진행했다. </p>
<p> 농아인의 날은 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 설립일(1946년 6월)과 수어의 손 모양을 형상화한 숫자 ‘3’을 담아 제정된 기념일이다.</p>
<p>  &nbsp;  </p>
<p> 애초 기념일에 맞춰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보다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회원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당진시의 지원 아래 7월 초로 일정을 조정했다.</p>
<p>  &nbsp;  </p>
<p> 이날 행사에는 당진시 관내 농아인과 가족, 유관 기관장, 자원봉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p>
<p>  &nbsp;  </p>
<p> 1부 기념식에서는 농아인 권익 보호 결의문 낭독과 유공자 표창을 진행했으며, 이어진 2부 명랑운동회에서는 회원들이 체육 활동을 통해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수어 배우기, 보청기 관리 등 농문화 체험 부스도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 김기재 당진시장은 “농아인들이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당당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함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아인의 복지 증진과 수어 통역 서비스 확대 등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장애의 장벽이 없는 당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사)충남농아인협회 표민애 당진시지회장은 “시의 세심한 지원과 관심 덕분에 더욱 내실 있고 풍성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nbsp;  </p>
<p> 한편, 이번 행사는 당진경찰서와 당진소방서와의 협조 및 현장 자원봉사자들의 지원 속에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41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8:29: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27: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08</guid>
		<title><![CDATA[당진시, 당진교육국제화특구 학교 간 국제교류 추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남아공 학생들, 교육․문화 교류를 통한 세계시민 역량 함양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7월 1일~3일 2박 3일간 일정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학생들이 당진시를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당진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당진시 시내산학교와 남아공 에셀런파크 고등학교 간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2024년 첫 교류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행사로, 올해는 신성대학교 주관으로 학생들이 교육․문화․산업 분야를 체험하며 상호 이해를 넓히고 우호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양교 학생들은 현대제철과 동서발전 등 지역 기업 탐방을 시작으로 시내산학교 참여 수업에 함께했다. 또한 양교는 및 학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속적인 국제교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신성대학교를 방문해 K-푸드와 K-뷰티 학과 기반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지역의 산업과 교육의 이해도를 높였다.

&nbsp;

   아울러 백석올미마을에서의 농촌문화체험, 청소년문화의집의 전통매듭과 K-댄스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순성 브루어리에서의 한식 바비큐로 한국 음식 문화를 공유하며 플레이트 야구와 축구 친선경기로 국적을 넘어 서로 소통했다.

&nbsp;

   3일에는 당진시청과 시의회를 방문해 시정과 지방의회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제교류의 의미와 미래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nbsp;

   이번 행사는 당진시가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이후 4년간 추진해 온 글로벌인재양성 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되는 교류 프로그램으로, 지역 교육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고 학교 간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학생들의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3일 간담회에서 양교 학생들을 환영하며 “국제교류는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배움의 과정”이라며 “교육국제화특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국제교류를 확대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미래교육도시 당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2705_cxzfvklr.jpg" alt="(사진5)교육국제화특구 국제교류 프로그램 간담회 단체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시-남아공 학생들, 교육․문화 교류를 통한 세계시민 역량 함양</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7월 1일~3일 2박 3일간 일정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학생들이 당진시를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행사는 당진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당진시 시내산학교와 남아공 에셀런파크 고등학교 간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2024년 첫 교류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행사로, 올해는 신성대학교 주관으로 학생들이 교육․문화․산업 분야를 체험하며 상호 이해를 넓히고 우호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p>
<p>&nbsp;</p>
<p>
   양교 학생들은 현대제철과 동서발전 등 지역 기업 탐방을 시작으로 시내산학교 참여 수업에 함께했다. 또한 양교는 및 학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속적인 국제교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신성대학교를 방문해 K-푸드와 K-뷰티 학과 기반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지역의 산업과 교육의 이해도를 높였다.
</p>
<p>&nbsp;</p>
<p>
   아울러 백석올미마을에서의 농촌문화체험, 청소년문화의집의 전통매듭과 K-댄스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순성 브루어리에서의 한식 바비큐로 한국 음식 문화를 공유하며 플레이트 야구와 축구 친선경기로 국적을 넘어 서로 소통했다.
</p>
<p>&nbsp;</p>
<p>
   3일에는 당진시청과 시의회를 방문해 시정과 지방의회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제교류의 의미와 미래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p>
<p>&nbsp;</p>
<p>
   이번 행사는 당진시가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이후 4년간 추진해 온 글로벌인재양성 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되는 교류 프로그램으로, 지역 교육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고 학교 간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학생들의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
</p>
<p>&nbsp;</p>
<p>
   김기재 당진시장은 3일 간담회에서 양교 학생들을 환영하며 “국제교류는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배움의 과정”이라며 “교육국제화특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국제교류를 확대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미래교육도시 당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40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8:27: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25: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07</guid>
		<title><![CDATA[2026년 제9회 당진합덕연꽃축제 성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제9회 당진합덕연꽃축제 현장(낙화놀이)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합덕제 및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일원에서 당진합덕연꽃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nbsp;  
 합덕제는 예로부터 연꽃이 많아 연지(蓮池), ‘연호방죽’이라 불렸으며, 김제 벽골제와 황해도 연안 남대지와 더불어 조선시대 대표적인 제언(堤堰) 중 하나로 삼국시대부터 점진적으로 중요한 농경수리문화의 중심지로 역할을 한 곳이다. 
  &nbsp;  
 올해 축제에서도 합덕8경 제1경 하호낙안(荷湖落雁)의 아름다운 연꽃 경관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여름의 정취를 선사했다.
  &nbsp;  


   
      2026년 제9회 당진합덕연꽃축제 현장
      
   
&nbsp;
 축제 첫날인 3일에는 개막 퍼레이드와 개막식, 축하공연, 드론 라이트 쇼를 비롯해 천년의 불빛 종이등 만들기, 제호탕(醍醐湯) 시음, 농경과 천문이야기(별자리 관측), EDM 공연 등이 펼쳐졌다.
  &nbsp;  
 둘째 날과 마지막 날에는 낙화놀이, 깡통열차, 물놀이, 연잎밥 만들기, 고추장 만들기, 유유자적(柳柳自適) 합덕제 생태 스탬프 투어, 지역 예술인 공연, 플리마켓, 현장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nbsp;  


   
      2026년 제9회 당진합덕연꽃축제 현장
      
   
&nbsp;
 홍성록 당진합덕연꽃축제 집행위원장은 “연꽃, 버드나무 및 다양한 자연생태계 동식물들이 공존하는 합덕제에서 개최된 축제에 무더운 날씨에도 많이 찾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2026년 제9회 당진합덕연꽃축제 현장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제9회 당진합덕연꽃축제에 참석해 주신 관광객 여러분께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여름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합덕제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2320_vhoqrndo.jpg" alt="(사진4)합덕제연꽃축제 낙화놀이.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제9회 당진합덕연꽃축제 현장(낙화놀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합덕제 및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일원에서 당진합덕연꽃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p>
<p>  &nbsp;  </p>
<p> 합덕제는 예로부터 연꽃이 많아 연지(蓮池), ‘연호방죽’이라 불렸으며, 김제 벽골제와 황해도 연안 남대지와 더불어 조선시대 대표적인 제언(堤堰) 중 하나로 삼국시대부터 점진적으로 중요한 농경수리문화의 중심지로 역할을 한 곳이다. </p>
<p>  &nbsp;  </p>
<p> 올해 축제에서도 합덕8경 제1경 하호낙안(荷湖落雁)의 아름다운 연꽃 경관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여름의 정취를 선사했다.</p>
<p>  &nbsp;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2411_fsnacugn.jpg" alt="(사진4)합덕제연꽃축제(연꽃).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제9회 당진합덕연꽃축제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축제 첫날인 3일에는 개막 퍼레이드와 개막식, 축하공연, 드론 라이트 쇼를 비롯해 천년의 불빛 종이등 만들기, 제호탕(醍醐湯) 시음, 농경과 천문이야기(별자리 관측), EDM 공연 등이 펼쳐졌다.</p>
<p>  &nbsp;  </p>
<p> 둘째 날과 마지막 날에는 낙화놀이, 깡통열차, 물놀이, 연잎밥 만들기, 고추장 만들기, 유유자적(柳柳自適) 합덕제 생태 스탬프 투어, 지역 예술인 공연, 플리마켓, 현장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p>
<p>  &nbsp;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2431_gwpnoloq.jpg" alt="(사진4)합덕제연꽃축제(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3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제9회 당진합덕연꽃축제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홍성록 당진합덕연꽃축제 집행위원장은 “연꽃, 버드나무 및 다양한 자연생태계 동식물들이 공존하는 합덕제에서 개최된 축제에 무더운 날씨에도 많이 찾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2448_edxatvul.jpg" alt="(사진4)합덕제연꽃축제(3일 김기재 당진시장 인사말).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제9회 당진합덕연꽃축제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김기재 당진시장은 “제9회 당진합덕연꽃축제에 참석해 주신 관광객 여러분께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여름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합덕제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38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8:25: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22: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06</guid>
		<title><![CDATA[김기재 당진시장, 유흥식 추기경에 솔뫼성지 교황 방문 요청]]></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5일 김기재 당진시장이 유흥식 추기경을 만나 교황 솔뫼성지 방문을 요청하고 있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이 지난 5일 유흥식 추기경을 만나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기간 내 레오 14세 교황의 솔뫼성지 방문을 요청했다.
  &nbsp;  
 유흥식 추기경은 여름휴가 기간 중 김대건 신부 축일(7월 5일)을 기념해 탄생지 당진 솔뫼성지를 찾아 미사를 집전했다.
  &nbsp;  
 김기재 시장은 유흥식 추기경에게 전 세계 청년들이 참여하는 2027 천주교 세계청년대회에 청년의 표상인‘김대건 신부’와 탄생지 솔뫼성지의 역할을 강조하며, 레오 14세 교황의 솔뫼성지 방문을 요청했다.
  &nbsp;  
 또한, 세계청년대회 본대회 이전에 개최되는 교구대회와 관련해 당진 천주교 성지의 인프라 및 환경 개선을 유흥식 추기경에게 약속했다.
  &nbsp;  
 그리고 향후 가능성이 높은 교황의 방북과 관련해 남북화합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담을 수 있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기지시줄다리기 시연을 유흥식 추기경께 건의했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솔뫼성지는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로 한국 천주교의 요람과 같은 곳”이라며 “많은 외국인 청년의 당진시 방문에 대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1986년 시작된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는 전 세계 가톨릭 청년 신자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시는 2027년에는 50만 명 이상의 외국 청년들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2159_eevrciiy.jpg" alt="(사진3)유흥식 추기경 솔뫼성지 방문(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5일 김기재 당진시장이 유흥식 추기경을 만나 교황 솔뫼성지 방문을 요청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김기재 당진시장이 지난 5일 유흥식 추기경을 만나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기간 내 레오 14세 교황의 솔뫼성지 방문을 요청했다.</p>
<p>  &nbsp;  </p>
<p> 유흥식 추기경은 여름휴가 기간 중 김대건 신부 축일(7월 5일)을 기념해 탄생지 당진 솔뫼성지를 찾아 미사를 집전했다.</p>
<p>  &nbsp;  </p>
<p> 김기재 시장은 유흥식 추기경에게 전 세계 청년들이 참여하는 2027 천주교 세계청년대회에 청년의 표상인‘김대건 신부’와 탄생지 솔뫼성지의 역할을 강조하며, 레오 14세 교황의 솔뫼성지 방문을 요청했다.</p>
<p>  &nbsp;  </p>
<p> 또한, 세계청년대회 본대회 이전에 개최되는 교구대회와 관련해 당진 천주교 성지의 인프라 및 환경 개선을 유흥식 추기경에게 약속했다.</p>
<p>  &nbsp;  </p>
<p> 그리고 향후 가능성이 높은 교황의 방북과 관련해 남북화합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담을 수 있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기지시줄다리기 시연을 유흥식 추기경께 건의했다.</p>
<p>  &nbsp;  </p>
<p> 김기재 당진시장은“솔뫼성지는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로 한국 천주교의 요람과 같은 곳”이라며 “많은 외국인 청년의 당진시 방문에 대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1986년 시작된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는 전 세계 가톨릭 청년 신자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시는 2027년에는 50만 명 이상의 외국 청년들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37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8:22: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21: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05</guid>
		<title><![CDATA[당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4년 연속 공모 선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신평면 신송1리 마을 전경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신평면 신송1리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농촌)’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nbsp;  
 시는 2024년 송산면 상거리를 시작으로, 2025년 합덕읍 신석리·순성면 본2리, 2026년 신평면 남산1리에 이어 신평면 신송1리까지 4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시가 지금까지 확보한 국비는 총 71억 원에 달한다. 
  &nbsp;  
 이번 사업은 2027년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을 거쳐 2030년까지 4년간 국비 11억 원과 지방비 5억 원, 자부담 2억 원 등 총 1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한다.
  &nbsp;  
 해당 지역은 1급 발암 물질인 슬레이트 지붕이 다수 남아 있고 주택 간 토사 유실 위험 구간이 존재하며, 공동급실시설 리모델링 등 생활·위생·안전 등 기초생활 인프라 정비가 시급한 마을로 평가받았다.
  &nbsp;  
 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위험사면 정비(128㎡) △공동급식시설 리모델링(1개소) △귀농·귀촌인을 위한 임시 주거공간 리모델링(2개소) △공·폐가 빈집 철거(9호) △슬레이트 지붕 개량(23호) △집수리(52호) 등 다양한 주거 환경 정비에 나선다. 
  &nbsp;  
 김영빈 당진시 농업정책과장은 “4년 연속 공모 선정은 마을 추진위원장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와 지난해 실시한 취약지역 실태조사가 이루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상지 발굴에 지속적으로 힘써 농촌지역의 취약한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기본 생활권이 보장된 농촌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2058_chsgpnmf.jpg" alt="(사진2)신평면 신송1리 마을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평면 신송1리 마을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신평면 신송1리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농촌)’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p>
<p>  &nbsp;  </p>
<p> 시는 2024년 송산면 상거리를 시작으로, 2025년 합덕읍 신석리·순성면 본2리, 2026년 신평면 남산1리에 이어 신평면 신송1리까지 4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시가 지금까지 확보한 국비는 총 71억 원에 달한다. </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2027년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을 거쳐 2030년까지 4년간 국비 11억 원과 지방비 5억 원, 자부담 2억 원 등 총 1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한다.</p>
<p>  &nbsp;  </p>
<p> 해당 지역은 1급 발암 물질인 슬레이트 지붕이 다수 남아 있고 주택 간 토사 유실 위험 구간이 존재하며, 공동급실시설 리모델링 등 생활·위생·안전 등 기초생활 인프라 정비가 시급한 마을로 평가받았다.</p>
<p>  &nbsp;  </p>
<p> 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위험사면 정비(128㎡) △공동급식시설 리모델링(1개소) △귀농·귀촌인을 위한 임시 주거공간 리모델링(2개소) △공·폐가 빈집 철거(9호) △슬레이트 지붕 개량(23호) △집수리(52호) 등 다양한 주거 환경 정비에 나선다. </p>
<p>  &nbsp;  </p>
<p> 김영빈 당진시 농업정책과장은 “4년 연속 공모 선정은 마을 추진위원장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와 지난해 실시한 취약지역 실태조사가 이루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상지 발굴에 지속적으로 힘써 농촌지역의 취약한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기본 생활권이 보장된 농촌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36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8:21: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20: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04</guid>
		<title><![CDATA[민선9기 더큰당진준비위원회,  22일간의 여정 마치고 성공적 해단]]></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정 핵심 동력 마련…헌신한 위원들에게 감사패 수여 및 노고 격려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3일 오후 당진시청 3층 해나루홀에서 민선9기 출범을 위한 ‘더큰당진준비위원회’의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nbsp;  
 이번 해단식에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해 인수위원회 위원 15명이 참석해 위원회의 성공적인 활동 마무리를 기념했다. 
  &nbsp;  
 행사는 지난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시장의 격려 말씀 및 헌신한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감사패 수여, 기념 촬영 순으로 이뤄졌다.
  &nbsp;  
 지난 6월 12일 출범한 더큰당진준비위원회는 7월 3일까지 총 22일간 민선9기 시정비전 설정과 공약사항 구체화 등을 위해 치열하게 활동해 왔다.
  &nbsp;  
 특히 지난달 30일에는 각계각층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해 마련한 ▲95건의 정책 제안 ▲359건의 정책간담회 건의사항 검토 결과 ▲146건의 공약사항 검 토결과를 담은 ‘시정운영제안서’를 당진시에 전달하며, 당진시정의 핵심 동력이 될 정책 제안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당진시정의 핵심 동력이 될 정책 제안을 완수하고 22일간의 여정을 통해 민선9기 출범에 기여해 주신 위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준비위원회가 구체적인 밑그림을 오롯이 녹여낸 결과물을 바탕으로 시민을 위한 성공적인 시정 운영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1952_nfxyukwv.jpg" alt="(사진1)더큰당진준비위원회 해단식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시정 핵심 동력 마련…헌신한 위원들에게 감사패 수여 및 노고 격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3일 오후 당진시청 3층 해나루홀에서 민선9기 출범을 위한 ‘더큰당진준비위원회’의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해단식에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해 인수위원회 위원 15명이 참석해 위원회의 성공적인 활동 마무리를 기념했다. </p>
<p>  &nbsp;  </p>
<p> 행사는 지난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시장의 격려 말씀 및 헌신한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감사패 수여, 기념 촬영 순으로 이뤄졌다.</p>
<p>  &nbsp;  </p>
<p> 지난 6월 12일 출범한 더큰당진준비위원회는 7월 3일까지 총 22일간 민선9기 시정비전 설정과 공약사항 구체화 등을 위해 치열하게 활동해 왔다.</p>
<p>  &nbsp;  </p>
<p> 특히 지난달 30일에는 각계각층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해 마련한 ▲95건의 정책 제안 ▲359건의 정책간담회 건의사항 검토 결과 ▲146건의 공약사항 검 토결과를 담은 ‘시정운영제안서’를 당진시에 전달하며, 당진시정의 핵심 동력이 될 정책 제안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p>
<p>  &nbsp;  </p>
<p> 김기재 당진시장은 “당진시정의 핵심 동력이 될 정책 제안을 완수하고 22일간의 여정을 통해 민선9기 출범에 기여해 주신 위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준비위원회가 구체적인 밑그림을 오롯이 녹여낸 결과물을 바탕으로 시민을 위한 성공적인 시정 운영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35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8:20: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19: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03</guid>
		<title><![CDATA[작은 손으로 전한 큰 고마움… 당진소방서에 도착한 특별한 메달]]></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하림어린이집 원아들, 소방안전체험 후 감사 편지와 메달 전달했다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3일 소방안전체험교실 교육을 마친 하림어린이집 원아들이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드와 직접 만든 메달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고 전했다.
  &nbsp;  
이날 하림어린이집 원생과 교사들은 당진소방서 소방안전체험교실을 방문해 대피요령, 화재진압 체험, 승강기·지진 체험,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소방안전교육에 참여했다.
  &nbsp;  
교육을 마친 원아들은 “소방관님 감사합니다”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만든 카드와 메달을 소방관들에게 전달했다. 서툰 글씨와 알록달록한 그림, 아이들의 순수한 응원이 담긴 선물은 현장에 있던 소방공무원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nbsp;  
소방관들은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편지와 메달을 받으며 밝은 미소로 화답했고, 어린이들과 함께 안전의 소중함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nbsp;  
이상권 서장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만들어 전해준 편지와 메달은 우리 소방관들에게 무엇보다 값진 선물”이라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힘으로 삼아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어린이들이 안전을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1614_zbaghkzr.jpg" alt="변환관련사진(하람어린이집 원아 안전교육 및 감사인사).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림어린이집 원아들, 소방안전체험 후 감사 편지와 메달 전달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3일 소방안전체험교실 교육을 마친 하림어린이집 원아들이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드와 직접 만든 메달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고 전했다.</p>
<p>  &nbsp;  </p>
<p>이날 하림어린이집 원생과 교사들은 당진소방서 소방안전체험교실을 방문해 대피요령, 화재진압 체험, 승강기·지진 체험,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소방안전교육에 참여했다.</p>
<p>  &nbsp;  </p>
<p>교육을 마친 원아들은 “소방관님 감사합니다”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만든 카드와 메달을 소방관들에게 전달했다. 서툰 글씨와 알록달록한 그림, 아이들의 순수한 응원이 담긴 선물은 현장에 있던 소방공무원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p>
<p>  &nbsp;  </p>
<p>소방관들은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편지와 메달을 받으며 밝은 미소로 화답했고, 어린이들과 함께 안전의 소중함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이상권 서장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만들어 전해준 편지와 메달은 우리 소방관들에게 무엇보다 값진 선물”이라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힘으로 삼아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어린이들이 안전을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34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8:16: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15: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02</guid>
		<title><![CDATA[서산시, 환경 퍼포먼스 공연 ‘싸운드써커스’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문화회관 7월 기획공연 ‘싸운드써커스(SOUND CIRCUS)’ 개최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는 문화회관 기획공연으로 환경 퍼포먼스 공연 ‘싸운드써커스(SOUND CIRCU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기획 공연은 7월 17일 오전 11시, 18일 오후 3시에 서산시 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된다.

&nbsp;

   환경 퍼포먼스 그룹 유상통프로젝트가 버려진 드럼통, 플라스틱 용기, 자전거 바퀴 등 일상 속 폐자원으로 만든 악기로 연주와 퍼포먼스를 결합한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nbsp;

   공연과 함께 업사이클링 악기 전시, 자전거 페달을 이용한 딸기주스 만들기, 재활용 악기 제작, 분리배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nbsp;

   광대들의 유쾌한 퍼포먼스와 역동적인 리듬,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무대로 구성돼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해당 공연은 5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좌석 예매 시 65세 이상, 우수 자원봉사자, 국가유공자, 장애인과 그 보호자는 최대 50%, 24세 이하는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nbsp;

   좌석은 7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전석 1만 원에 예매할 수 있다.

&nbsp;

   정동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공연은 환경과 예술을 결합한 참여형 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1416_epeyxcmp.jpg" alt="3. 서산시문화회관 7월 기획공연 ‘싸운드써커스(SOUND CIRCUS)’ 개최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8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문화회관 7월 기획공연 ‘싸운드써커스(SOUND CIRCUS)’ 개최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문화회관 기획공연으로 환경 퍼포먼스 공연 ‘싸운드써커스(SOUND CIRCU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기획 공연은 7월 17일 오전 11시, 18일 오후 3시에 서산시 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된다.
</p>
<p>&nbsp;</p>
<p>
   환경 퍼포먼스 그룹 유상통프로젝트가 버려진 드럼통, 플라스틱 용기, 자전거 바퀴 등 일상 속 폐자원으로 만든 악기로 연주와 퍼포먼스를 결합한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p>
<p>&nbsp;</p>
<p>
   공연과 함께 업사이클링 악기 전시, 자전거 페달을 이용한 딸기주스 만들기, 재활용 악기 제작, 분리배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p>
<p>&nbsp;</p>
<p>
   광대들의 유쾌한 퍼포먼스와 역동적인 리듬,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무대로 구성돼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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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해당 공연은 5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좌석 예매 시 65세 이상, 우수 자원봉사자, 국가유공자, 장애인과 그 보호자는 최대 50%, 24세 이하는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p>
<p>&nbsp;</p>
<p>
   좌석은 7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전석 1만 원에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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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정동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공연은 환경과 예술을 결합한 참여형 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33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8:15: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13: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01</guid>
		<title><![CDATA[서산시, 근로자·관리감독자 안전보건 역량 강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밀폐공간 질식 재해 예방 교육
      
   
&nbsp;
충남 서산시가 현업 업무 근로자, 관리감독자의 산업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nbsp;  
시는 매년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연 24시간의 정기 교육을 비롯해 채용 시 교육, 작업내용변경 시 교육을 진행 중이다.
  &nbsp;  
정기 교육 과정은 소방 안전 및 응급 대응, 직무 스트레스 예방, 근골격계질환·온열질환 예방 등으로,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nbsp;  
채용 시 교육은 현업 근로자의 고용 기간에 따라 1·4·8시간으로 구분 진행된다.
  &nbsp;  
작업 내용 변경 시에는 관리감독자의 지도 아래 현업 근로자 대상 수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nbsp;  
관리감독자 교육은 전문 안전보건 교육기관을 통해 연 16시간 이상 진행 중이다.
  &nbsp;  
특히, 올해는 상반기 45개 부서, 148명의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총 3회의 집합교육을 추진해 현장에서 위험 요인을 발견하고 이를 개선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또한, 시는 지난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맨홀 등 밀폐공간 작업 중 질식 사고가 발생하는 상황을 대비해 밀폐공간 질식 재해 예방 교육을 올해 신규 시책으로 추진했다.
  &nbsp;  
이번 교육은 가성순 한국산업안전원 원장이 강사로 나서 밀폐공간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 요인과 안전관리 방안을 설명했다.
  &nbsp;  
시는 앞으로도 근로자, 관리감독자의 산업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과정을 발굴하고 시행할 방침이다.
  &nbsp;  
시 관계자는 “도로 유지와 보수, 공원·녹지 관리, 조리 실무 및 급식실 운영 등 900여 명이 현업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현업 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근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지난 5월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 국제 인증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1314_dfeaaifv.jpg" alt="2. 지난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밀폐공간 질식 재해 예방 교육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밀폐공간 질식 재해 예방 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현업 업무 근로자, 관리감독자의 산업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p>
<p>  &nbsp;  </p>
<p>시는 매년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연 24시간의 정기 교육을 비롯해 채용 시 교육, 작업내용변경 시 교육을 진행 중이다.</p>
<p>  &nbsp;  </p>
<p>정기 교육 과정은 소방 안전 및 응급 대응, 직무 스트레스 예방, 근골격계질환·온열질환 예방 등으로,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p>
<p>  &nbsp;  </p>
<p>채용 시 교육은 현업 근로자의 고용 기간에 따라 1·4·8시간으로 구분 진행된다.</p>
<p>  &nbsp;  </p>
<p>작업 내용 변경 시에는 관리감독자의 지도 아래 현업 근로자 대상 수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p>
<p>  &nbsp;  </p>
<p>관리감독자 교육은 전문 안전보건 교육기관을 통해 연 16시간 이상 진행 중이다.</p>
<p>  &nbsp;  </p>
<p>특히, 올해는 상반기 45개 부서, 148명의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총 3회의 집합교육을 추진해 현장에서 위험 요인을 발견하고 이를 개선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또한, 시는 지난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맨홀 등 밀폐공간 작업 중 질식 사고가 발생하는 상황을 대비해 밀폐공간 질식 재해 예방 교육을 올해 신규 시책으로 추진했다.</p>
<p>  &nbsp;  </p>
<p>이번 교육은 가성순 한국산업안전원 원장이 강사로 나서 밀폐공간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 요인과 안전관리 방안을 설명했다.</p>
<p>  &nbsp;  </p>
<p>시는 앞으로도 근로자, 관리감독자의 산업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과정을 발굴하고 시행할 방침이다.</p>
<p>  &nbsp;  </p>
<p>시 관계자는 “도로 유지와 보수, 공원·녹지 관리, 조리 실무 및 급식실 운영 등 900여 명이 현업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현업 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근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시는 지난 5월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 국제 인증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31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8:13: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12: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900</guid>
		<title><![CDATA[서산시, 글로벌 어학역량 강화 발대식 ‘미래 인재 양성 박차’]]></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9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4일 베니키아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어학역량 강화 프로그램 발대식
      
   
&nbsp;
충남 서산시가 국제적 감각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nbsp;

   시는 지난 4일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학년도 서산교육발전특구 글로벌 어학역량 강화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해당 프로그램은 서산교육발전특구 사업 중 하나로, 지역 고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어학연수와 문화 체험을 지원한다.

&nbsp;

   참가 학생들은 7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2주간 필리핀 카비테주 에베네져 인터내셔널 컬리지에서 어학연수와 문화 체험을 통해 실질적인 영어 활용 능력을 기를 예정이다.

&nbsp;

   수준별 영어교육, 1대1·그룹수업, 현지 학교 방문, 문화 체험 등이 진행된다.

&nbsp;

   발대식에서는 연수 참가 학생과 학부모, 연수 운영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 대표 선서, 기념 촬영 등이 이어졌다.

&nbsp;

   또한, 해외연수 일정과 프로그램 안내, 안전교육, 글로벌 에티켓 교육 등이 진행됐다.

&nbsp;

   아울러 연수 전 학생들의 영어 수준 파악을 위한 테스트와 함께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교육발전특구 사업 설명회를 운영했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해외 어학연수는 영어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내 학생들이 서산의 미래를 이끌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지역과 대학, 교육기관이 협력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1212_ibbrstrv.jpg" alt="1. 지난 4일 베니키아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어학역량 강화 프로그램 발대식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4일 베니키아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어학역량 강화 프로그램 발대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국제적 감각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p>
<p>&nbsp;</p>
<p>
   시는 지난 4일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학년도 서산교육발전특구 글로벌 어학역량 강화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p>
<p>&nbsp;</p>
<p>
   해당 프로그램은 서산교육발전특구 사업 중 하나로, 지역 고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어학연수와 문화 체험을 지원한다.
</p>
<p>&nbsp;</p>
<p>
   참가 학생들은 7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2주간 필리핀 카비테주 에베네져 인터내셔널 컬리지에서 어학연수와 문화 체험을 통해 실질적인 영어 활용 능력을 기를 예정이다.
</p>
<p>&nbsp;</p>
<p>
   수준별 영어교육, 1대1·그룹수업, 현지 학교 방문, 문화 체험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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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발대식에서는 연수 참가 학생과 학부모, 연수 운영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 대표 선서, 기념 촬영 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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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또한, 해외연수 일정과 프로그램 안내, 안전교육, 글로벌 에티켓 교육 등이 진행됐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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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연수 전 학생들의 영어 수준 파악을 위한 테스트와 함께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교육발전특구 사업 설명회를 운영했다.
</p>
<p>&nbsp;</p>
<p>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해외 어학연수는 영어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내 학생들이 서산의 미래를 이끌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시는 지역과 대학, 교육기관이 협력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p>
<p>&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31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8:12: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11: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99</guid>
		<title><![CDATA[“경로당이 '스터디카페'로” 태안군, 어르신 인지건강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군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인지건강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nbsp;
태안군이 경로당을 어르신 학습 공간으로 꾸미는 민관협력 치매예방 프로그램 '경로당 스터디카페' 운영에 들어갔다.
  &nbsp;  
이번 사업은 충청남도 광역치매센터가 수행하고 태안군과 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가 참여하는 사업으로, 코스모스 경로당과 평천4리 경로당 등 2곳의 어르신 24명을 대상으로 한다.
  &nbsp;  
프로그램은 지난 3일 시작해 9월 18일까지 매주 1회씩 총 12회에 걸쳐 어르신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자기주도 학습 방식으로 진행되며, 앞서 군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경로당 인지환경 개선을 마쳤다.
  &nbsp;  
교육에는 절기가 중요한 농촌 지역 특성을 반영해 춘하추동 24절기를 기반으로 만든 광역치매센터의 치매예방 콘텐츠 '춘하추동 다이어리 365'가 활용되며,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절기를 짧은 문장으로 풀어내 흥미와 참여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nbsp;  
또한 이번 사업에는 전문가 투입 없이도 운영될 수 있도록 지역에서 양성한 실버케어강사가 학습도우미로 참여하며, 작업치료사와 전문 사회자가 출연하는 18분 분량의 표준화 영상과 난이도별 일일 인지학습지를 활용해 진행된다.
  &nbsp;  
태안군 실버케어 강사는 군이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노인 복지 현장에 투입할 목적으로 양성해 온 지역 인력으로, 군은 2024년부터 노인 심리 이해와 놀이치료, 라인댄스, 뇌운동지도 등 실습 중심 교육을 운영해 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초반 회기에 광역치매센터가 현장을 방문해 피드백을 제공하고, 이후 지역 실버케어강사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군은 이 과정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nbsp;  
군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 치매예방은 물론, 전문가에게 의존하지 않고 지역 인력이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자립형 운영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광역치매센터와 지역 인력,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민관협력 사업”이라며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관리와 치매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0905_uyeipufv.jpg" alt="어르신인지건강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군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인지건강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경로당을 어르신 학습 공간으로 꾸미는 민관협력 치매예방 프로그램 '경로당 스터디카페' 운영에 들어갔다.</p>
<p>  &nbsp;  </p>
<p>이번 사업은 충청남도 광역치매센터가 수행하고 태안군과 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가 참여하는 사업으로, 코스모스 경로당과 평천4리 경로당 등 2곳의 어르신 24명을 대상으로 한다.</p>
<p>  &nbsp;  </p>
<p>프로그램은 지난 3일 시작해 9월 18일까지 매주 1회씩 총 12회에 걸쳐 어르신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자기주도 학습 방식으로 진행되며, 앞서 군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경로당 인지환경 개선을 마쳤다.</p>
<p>  &nbsp;  </p>
<p>교육에는 절기가 중요한 농촌 지역 특성을 반영해 춘하추동 24절기를 기반으로 만든 광역치매센터의 치매예방 콘텐츠 '춘하추동 다이어리 365'가 활용되며,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절기를 짧은 문장으로 풀어내 흥미와 참여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  &nbsp;  </p>
<p>또한 이번 사업에는 전문가 투입 없이도 운영될 수 있도록 지역에서 양성한 실버케어강사가 학습도우미로 참여하며, 작업치료사와 전문 사회자가 출연하는 18분 분량의 표준화 영상과 난이도별 일일 인지학습지를 활용해 진행된다.</p>
<p>  &nbsp;  </p>
<p>태안군 실버케어 강사는 군이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노인 복지 현장에 투입할 목적으로 양성해 온 지역 인력으로, 군은 2024년부터 노인 심리 이해와 놀이치료, 라인댄스, 뇌운동지도 등 실습 중심 교육을 운영해 왔다.</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은 초반 회기에 광역치매센터가 현장을 방문해 피드백을 제공하고, 이후 지역 실버케어강사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군은 이 과정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
<p>  &nbsp;  </p>
<p>군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 치매예방은 물론, 전문가에게 의존하지 않고 지역 인력이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자립형 운영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광역치매센터와 지역 인력,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민관협력 사업”이라며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관리와 치매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29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8:09: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08: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98</guid>
		<title><![CDATA["71번째 여름을 열다"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개장]]></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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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4일 만리포해수욕장에서 열린 개장 71주년 기념 개장식
      
   
&nbsp;
태안군이 지난 4일 소원면 만리포해수욕장에서 '개장 71주년 기념 2026 만리포해수욕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에 들어갔다.
  &nbsp;  
이번 행사는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서해안 대표 해수욕장으로 손꼽히는 만리포의 명성과 개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윤희신 태안군수를 비롯해 군민과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nbsp;  
개장식은 오후 1시 30분부터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어 ‘태안군 밴드’ 공연과 KBS 전국노래자랑 ‘신재동밴드’, 통기타 가수 ‘장현’, ‘손비밴드’, 30인조 빅밴드 ‘EAVER-ONE’ 등이 무대를 이었다.
  &nbsp;  
이어 오후 7시 30분 열린 공식행사에서는 개회사와 환영사, 축사가 진행됐으며, 식후 축하공연에서는 K-POP 걸그룹 ‘할리퀸즈’와 가수 ‘서지오’, ‘쇼퀸걸즈’, ‘이레인’ 등이 출연해 피서객들의 흥을 돋웠다.
  &nbsp;  
군은 개장식과 함께 지역 관광지와 특산품, 주요 관광상품 등을 홍보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nbsp;  
한편, 태안지역 21개 해수욕장 가운데 소원면 만리포해수욕장이 지난 4일 가장 먼저 문을 열어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되며, 꽃지·몽산포 등 나머지 20개 해수욕장은 오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
  &nbsp;  
해수욕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만리포해수욕장은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야간개장을 운영한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개장식은 서해안 대표 관광휴양도시 태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많은 분들이 태안을 찾아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0750_wtvotqne.jpg" alt="만리포해수욕장-개장식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4일 만리포해수욕장에서 열린 개장 71주년 기념 개장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지난 4일 소원면 만리포해수욕장에서 '개장 71주년 기념 2026 만리포해수욕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에 들어갔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서해안 대표 해수욕장으로 손꼽히는 만리포의 명성과 개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윤희신 태안군수를 비롯해 군민과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p>
<p>  &nbsp;  </p>
<p>개장식은 오후 1시 30분부터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어 ‘태안군 밴드’ 공연과 KBS 전국노래자랑 ‘신재동밴드’, 통기타 가수 ‘장현’, ‘손비밴드’, 30인조 빅밴드 ‘EAVER-ONE’ 등이 무대를 이었다.</p>
<p>  &nbsp;  </p>
<p>이어 오후 7시 30분 열린 공식행사에서는 개회사와 환영사, 축사가 진행됐으며, 식후 축하공연에서는 K-POP 걸그룹 ‘할리퀸즈’와 가수 ‘서지오’, ‘쇼퀸걸즈’, ‘이레인’ 등이 출연해 피서객들의 흥을 돋웠다.</p>
<p>  &nbsp;  </p>
<p>군은 개장식과 함께 지역 관광지와 특산품, 주요 관광상품 등을 홍보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p>
<p>  &nbsp;  </p>
<p>한편, 태안지역 21개 해수욕장 가운데 소원면 만리포해수욕장이 지난 4일 가장 먼저 문을 열어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되며, 꽃지·몽산포 등 나머지 20개 해수욕장은 오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p>
<p>  &nbsp;  </p>
<p>해수욕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만리포해수욕장은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야간개장을 운영한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이번 개장식은 서해안 대표 관광휴양도시 태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많은 분들이 태안을 찾아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28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8:08: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07: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97</guid>
		<title><![CDATA[아산시립합창단, 새로운 공연 형식 도전…'합창뮤지컬 이순신' 성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42회 아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합창뮤지컬 이순신’ 공연 모습
      
   
&nbsp;
아산시는 지난 3일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열린 ‘제42회 아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합창뮤지컬 이순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공연은 시민 4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단원들은 약 4개월 동안 연기와 안무를 함께 연습하며 새로운 공연 형식을 완성했다. 이 같은 노력은 공연 내내 이어진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호응으로 이어졌다.
&nbsp;

   이번 공연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삶과 정신을 정통 합창에 뮤지컬 요소를 접목한 새로운 형식으로 풀어낸 무대로, 전국 시립합창단 가운데 유일하게 선보인 합창 뮤지컬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기존의 정통 합창 공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연기와 안무, 무대 연출을 결합해 시민 누구나 쉽고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완성했다.

&nbsp;

   공연은 모두 15곡으로 구성됐으며, '학익진', '열두 척의 배', '필사즉생', '명량' 등 이순신 장군의 주요 생애와 전투를 중심으로 서사를 이어갔다. 합창단의 웅장한 화음과 배우들의 연기, 역동적인 안무, 오케스트라 연주가 어우러지며 역사적 감동과 공연 예술의 몰입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nbsp;

   아산시립합창단은 올해 상임화 이후 정통 합창뿐 아니라 대중가요와 영화음악, 찾아가는 공연 등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다양한 공연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합창뮤지컬 역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연으로,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전국에서 유일한 합창뮤지컬에 도전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인 아산시립합창단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0549_apullukr.jpg" alt="6. 아산시립합창단, 새로운 공연 형식 도전…합창뮤지컬 이순신 성료.jpg" style="width: 640px; height: 27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42회 아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합창뮤지컬 이순신’ 공연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는 지난 3일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열린 ‘제42회 아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합창뮤지컬 이순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공연은 시민 4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단원들은 약 4개월 동안 연기와 안무를 함께 연습하며 새로운 공연 형식을 완성했다. 이 같은 노력은 공연 내내 이어진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호응으로 이어졌다.</p>
<p>&nbsp;</p>
<p>
   이번 공연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삶과 정신을 정통 합창에 뮤지컬 요소를 접목한 새로운 형식으로 풀어낸 무대로, 전국 시립합창단 가운데 유일하게 선보인 합창 뮤지컬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기존의 정통 합창 공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연기와 안무, 무대 연출을 결합해 시민 누구나 쉽고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완성했다.
</p>
<p>&nbsp;</p>
<p>
   공연은 모두 15곡으로 구성됐으며, '학익진', '열두 척의 배', '필사즉생', '명량' 등 이순신 장군의 주요 생애와 전투를 중심으로 서사를 이어갔다. 합창단의 웅장한 화음과 배우들의 연기, 역동적인 안무, 오케스트라 연주가 어우러지며 역사적 감동과 공연 예술의 몰입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p>
<p>&nbsp;</p>
<p>
   아산시립합창단은 올해 상임화 이후 정통 합창뿐 아니라 대중가요와 영화음악, 찾아가는 공연 등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다양한 공연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합창뮤지컬 역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연으로,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p>
<p>&nbsp;</p>
<p>
   오세현 아산시장은 "전국에서 유일한 합창뮤지컬에 도전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인 아산시립합창단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27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8:0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05: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96</guid>
		<title><![CDATA[아산시보건소,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3년 연속 수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수상 기념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3일 서울시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수상은 아산시보건소에서 추진한 ｢총명한(韓) 백세교실｣ 사업이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을 위한 우수사례로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내·외부 자원을 적극 활용한 다양한 보건교육과 한의약 건강증진 서비스를 연계해 지속 가능한 원스톱(ONE-STOP) 건강증진 모델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nbsp;

   「총명한(韓) 백세교실」은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8주간 △치매 및 감염병 예방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영양관리법 등 건강교육과 함께 △찾아가는 한의과 진료 △국학기공체조 △힐링 원예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nbsp;

   특히 농한기 신체활동 감소로 인한 체력 저하와 노인 우울감 개선을 목표로 한의학적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아산시는 이와 함께 생애주기별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구축해  아동부터 노년층까지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민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nbsp;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아산시는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nbsp;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확대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아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0239_gxdxhgzp.jpg" alt="3. 아산시보건소,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3년 연속 수상.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수상 기념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3일 서울시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수상은 아산시보건소에서 추진한 ｢총명한(韓) 백세교실｣ 사업이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을 위한 우수사례로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내·외부 자원을 적극 활용한 다양한 보건교육과 한의약 건강증진 서비스를 연계해 지속 가능한 원스톱(ONE-STOP) 건강증진 모델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p>
<p>&nbsp;</p>
<p>
   「총명한(韓) 백세교실」은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8주간 △치매 및 감염병 예방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영양관리법 등 건강교육과 함께 △찾아가는 한의과 진료 △국학기공체조 △힐링 원예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p>
<p>&nbsp;</p>
<p>
   특히 농한기 신체활동 감소로 인한 체력 저하와 노인 우울감 개선을 목표로 한의학적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p>
<p>&nbsp;</p>
<p>
   아산시는 이와 함께 생애주기별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구축해  아동부터 노년층까지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민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p>
<p>&nbsp;</p>
<p>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아산시는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p>
<p>&nbsp;</p>
<p>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확대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아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25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8:02: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8:02: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95</guid>
		<title><![CDATA[반도체 첨단산업 거점 아산시, 모종샛들·풍기역지구 체비지 매각 본격 추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아산시청 전경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2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계기로, 모종샛들지구와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체비지 매각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nbsp;  
특히 이날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산에만 67조 원을 집중 투자해 세계 최고 수준의 '미래 디스플레이 클러스터'를 완성하겠다고 밝히면서, 시는 향후 증가할 배후 주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nbsp;  
이날 보고회에서는 충청권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바이오산업 등을 포함해 총 392조 원이 투자될 예정이며, 이를 800조 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생산(팹) 클러스터와 연계하는 거대한 국가 반도체 생태계 청사진이 발표됐다. 아산시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추 도시로 자리 매김함에 따라 관련 기업 입주와 대규모 인구 유입을 뒷받침할 고품격 정주 인프라 확충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nbsp;  
이러한 '삼성 효과'의 직접적인 수혜지로 손꼽히는 아산시가 환지 방식으로 추진 중인 모종샛들지구(575,728㎡, 2027년 4월 준공 예정)와 풍기역지구(680,227.4㎡, 2026년 7월 착공 예정)다. 두 지구는 아산의 새로운 신도시급 주거 중심축으로, 모두 실시계획 인가 등 주요 행정절차를 마치고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며, 향후 시너지 효과를 통해 명품 주거벨트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이번에 매각하는 모종샛들지구 체비지는 단독전용용지 13필지, 단독점포용지 37필지, 업무용지 8필지 등 총 58필지다. 
  &nbsp;  
현재 풍기역지구 체비지 매각 대상지는 임대주택용지 A1블록으로,  부지면적은 31,896㎡, 계획세대수는 총 860세대다. 이와 함께 추가 체비지 매각도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nbsp;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입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아산시청 도시개발과 공공개발팀(☎041-530-6583)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모종샛들·풍기역지구는 신설 예정인 수도권 전철 풍기역을 품은 역세권일 뿐만 아니라, 아산~천안고속도로 아산현충사IC와 인접한 광역교통망, 아산 고속·시외버스터미널 등과 가까워 물류 이동의 편의성은 물론 반도체 산업단지 종사자들에게 직주근접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최대 강점이다.
  &nbsp;  
아산시 관계자는 "국가 반도체 생태계의 중심축으로 도약하는 아산의 비전과 아산현충사IC 등 완성된 교통망이 풍기역·모종샛들지구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체비지 매각과 차질 없는 단지 조성을 통해 첨단산업과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중부권 최고의 50만 자족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nbsp;</p>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80437_uxudreqz.jpg" alt="26년아산시청.jpg" style="width: 640px; height: 47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div>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2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계기로, 모종샛들지구와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체비지 매각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div>
   </div>
<p>  &nbsp;  </p>
<p>특히 이날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산에만 67조 원을 집중 투자해 세계 최고 수준의 '미래 디스플레이 클러스터'를 완성하겠다고 밝히면서, 시는 향후 증가할 배후 주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한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이날 보고회에서는 충청권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바이오산업 등을 포함해 총 392조 원이 투자될 예정이며, 이를 800조 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생산(팹) 클러스터와 연계하는 거대한 국가 반도체 생태계 청사진이 발표됐다. 아산시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추 도시로 자리 매김함에 따라 관련 기업 입주와 대규모 인구 유입을 뒷받침할 고품격 정주 인프라 확충도 본격화될 전망이다.</p>
<p>  &nbsp;  </p>
<p>이러한 '삼성 효과'의 직접적인 수혜지로 손꼽히는 아산시가 환지 방식으로 추진 중인 모종샛들지구(575,728㎡, 2027년 4월 준공 예정)와 풍기역지구(680,227.4㎡, 2026년 7월 착공 예정)다. 두 지구는 아산의 새로운 신도시급 주거 중심축으로, 모두 실시계획 인가 등 주요 행정절차를 마치고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며, 향후 시너지 효과를 통해 명품 주거벨트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이번에 매각하는 모종샛들지구 체비지는 단독전용용지 13필지, 단독점포용지 37필지, 업무용지 8필지 등 총 58필지다. </p>
<p>  &nbsp;  </p>
<p>현재 풍기역지구 체비지 매각 대상지는 임대주택용지 A1블록으로,  부지면적은 31,896㎡, 계획세대수는 총 860세대다. 이와 함께 추가 체비지 매각도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p>
<p>  &nbsp;  </p>
<p>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입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아산시청 도시개발과 공공개발팀(☎041-530-6583)으로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p>모종샛들·풍기역지구는 신설 예정인 수도권 전철 풍기역을 품은 역세권일 뿐만 아니라, 아산~천안고속도로 아산현충사IC와 인접한 광역교통망, 아산 고속·시외버스터미널 등과 가까워 물류 이동의 편의성은 물론 반도체 산업단지 종사자들에게 직주근접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최대 강점이다.</p>
<p>  &nbsp;  </p>
<p>아산시 관계자는 "국가 반도체 생태계의 중심축으로 도약하는 아산의 비전과 아산현충사IC 등 완성된 교통망이 풍기역·모종샛들지구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체비지 매각과 차질 없는 단지 조성을 통해 첨단산업과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중부권 최고의 50만 자족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26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8:04: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7:59: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94</guid>
		<title><![CDATA[예산군, 민원실 바닥 유도선 재정비… 민원창구 찾기 더 쉬워져]]></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원실 바닥 유도선 정비 모습
      
   
&nbsp;
예산군은 군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군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원하는 민원창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실 바닥 유도선을 재정비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에 정비한 바닥 유도선은 민원실 입구부터 주요 민원창구까지 이어지도록 개선했으며, 민원 업무별로 색상을 달리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nbsp;  
 토지측량 신청은 파란색, 통합민원 발급은 녹색, 부동산 실거래 신고는 노란색, 순서대기표는 분홍색으로 구분해 민원인이 원하는 창구까지 직관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군은 이번 정비를 통해 처음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도 원하는 창구를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어르신 등 민원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도 바닥 유도선을 따라 더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하게 될 전망이다.
  &nbsp;  
 군 관계자는 “민원실을 찾는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바닥 유도선을 재정비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불편 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확대해 군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75813_yhfammhq.jpeg" alt="3.민원실 바닥 유도선 재정비 사진.jpeg" style="width: 640px; height: 8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민원실 바닥 유도선 정비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군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군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원하는 민원창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실 바닥 유도선을 재정비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에 정비한 바닥 유도선은 민원실 입구부터 주요 민원창구까지 이어지도록 개선했으며, 민원 업무별로 색상을 달리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p>
<p>  &nbsp;  </p>
<p> 토지측량 신청은 파란색, 통합민원 발급은 녹색, 부동산 실거래 신고는 노란색, 순서대기표는 분홍색으로 구분해 민원인이 원하는 창구까지 직관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 군은 이번 정비를 통해 처음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도 원하는 창구를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어르신 등 민원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도 바닥 유도선을 따라 더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하게 될 전망이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민원실을 찾는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바닥 유도선을 재정비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불편 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확대해 군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2305.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7:58: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7:57: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93</guid>
		<title><![CDATA[예산군, 드론 띄워 계곡 불법행위 막는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 드론 띄워 계곡 불법행위 막는다!
      
   
&nbsp;
예산군은 여름 휴가철 산림계곡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산림 훼손을 예방하고 건전한 산림 이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계도 및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nbsp;  
 군은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산림 훼손 우려지역을 효율적으로 점검하고, 오는 7월 19일까지는 계도기간을 운영한 뒤 본격적인 집중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nbsp;  
 주요 단속 대상은 △평상·천막 등 불법 영업시설 설치 △산림 무단 점용 △취사 및 화기 사용 △쓰레기와 오물 무단투기 등 산림환경을 훼손하거나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행위다.
  &nbsp;  
 특히 여름철 이용객이 집중되는 주요 계곡을 중심으로 현장 순찰과 드론 예찰을 병행해 불법행위를 사전 차단할 방침이다.
  &nbsp;  
 군은 허가 없이 산림을 점용하거나 시설물을 설치하는 행위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취사 및 화기 사용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는 한편, 이용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산림 이용수칙을 적극 홍보해 자율적인 참여도 유도할 계획이다.
  &nbsp;  
 이번 특별단속은 불법 시설물 설치와 무분별한 산림 훼손을 예방하고 계곡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는 한편 산불과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산림을 이용할 수 있는 여름철 산림휴양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nbsp;  
 최재구 군수는 “산림계곡은 한순간의 불법행위로도 자연환경이 크게 훼손될 수 있는 만큼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예찰과 현장 단속을 병행해 불법행위는 철저히 차단하고 누구나 깨끗하고 안전한 산림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산림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75708_equbbuyd.jpg" alt="20260415094947_uwnbnptd.jpg" style="width: 640px; height: 33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 드론 띄워 계곡 불법행위 막는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여름 휴가철 산림계곡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산림 훼손을 예방하고 건전한 산림 이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계도 및 집중단속을 실시한다.</p>
<p>  &nbsp;  </p>
<p> 군은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산림 훼손 우려지역을 효율적으로 점검하고, 오는 7월 19일까지는 계도기간을 운영한 뒤 본격적인 집중단속에 나설 계획이다.</p>
<p>  &nbsp;  </p>
<p> 주요 단속 대상은 △평상·천막 등 불법 영업시설 설치 △산림 무단 점용 △취사 및 화기 사용 △쓰레기와 오물 무단투기 등 산림환경을 훼손하거나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행위다.</p>
<p>  &nbsp;  </p>
<p> 특히 여름철 이용객이 집중되는 주요 계곡을 중심으로 현장 순찰과 드론 예찰을 병행해 불법행위를 사전 차단할 방침이다.</p>
<p>  &nbsp;  </p>
<p> 군은 허가 없이 산림을 점용하거나 시설물을 설치하는 행위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취사 및 화기 사용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는 한편, 이용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산림 이용수칙을 적극 홍보해 자율적인 참여도 유도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이번 특별단속은 불법 시설물 설치와 무분별한 산림 훼손을 예방하고 계곡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는 한편 산불과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산림을 이용할 수 있는 여름철 산림휴양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nbsp;  </p>
<p> 최재구 군수는 “산림계곡은 한순간의 불법행위로도 자연환경이 크게 훼손될 수 있는 만큼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예찰과 현장 단속을 병행해 불법행위는 철저히 차단하고 누구나 깨끗하고 안전한 산림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산림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22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7:57: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7:56: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92</guid>
		<title><![CDATA[예산군, 노후 교량 정비 마무리… “안전 높이고 수명 늘리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교량 보수·보강공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노후 교량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고 주민과 도로 이용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상반기 교량 보수·보강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을 통해 정기안전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신양면 여래미교와 덕산면 대동교 등 관내 8개 교량에 대한 보수·보강을 실시했다.
  &nbsp;  
 주요 공사 내용은 교면포장 정비와 방수공사, 교량이음장치(신축이음) 교체, 교량 난간 보수 등이며, 구조물 표면보수와 단면보수도 함께 실시했다.
  &nbsp;  
 특히 교량 상부는 방수 성능을 높이고 노후된 교량이음장치를 교체하여 안전성과 내구성을 한층 강화했다.
  &nbsp;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교량의 성능을 회복하고 안전등급 향상과 통행 안전성을 높여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고 유지관리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또한 노후 시설물을 사전에 정비하는 예방 중심의 유지관리 체계를 지속 추진해 재난 발생 위험을 낮추고 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nbsp;  
 군 관계자는 “교량은 군민의 일상과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중요한 사회기반시설인 만큼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는 예방 중심의 유지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선제적인 보수·보강을 통해 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75548_rxtxqxgk.jpg" alt="1.교량 보수·보강공사 전경 (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교량 보수·보강공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노후 교량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고 주민과 도로 이용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상반기 교량 보수·보강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을 통해 정기안전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신양면 여래미교와 덕산면 대동교 등 관내 8개 교량에 대한 보수·보강을 실시했다.</p>
<p>  &nbsp;  </p>
<p> 주요 공사 내용은 교면포장 정비와 방수공사, 교량이음장치(신축이음) 교체, 교량 난간 보수 등이며, 구조물 표면보수와 단면보수도 함께 실시했다.</p>
<p>  &nbsp;  </p>
<p> 특히 교량 상부는 방수 성능을 높이고 노후된 교량이음장치를 교체하여 안전성과 내구성을 한층 강화했다.</p>
<p>  &nbsp;  </p>
<p>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교량의 성능을 회복하고 안전등급 향상과 통행 안전성을 높여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고 유지관리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또한 노후 시설물을 사전에 정비하는 예방 중심의 유지관리 체계를 지속 추진해 재난 발생 위험을 낮추고 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교량은 군민의 일상과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중요한 사회기반시설인 만큼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는 예방 중심의 유지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선제적인 보수·보강을 통해 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21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7:56: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7:54: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91</guid>
		<title><![CDATA[홍성군, 2027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신청 접수]]></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주아문 전경사진
      
   
&nbsp;
홍성군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임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산림소득분야)’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nbsp;  
신청 대상은 임업인과 생산자단체이며, 지원 분야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임산물 생산단지 조성(소액)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소액)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이다. 사업별 지원 기준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임업인은 관련 서류를 갖춰 홍성군 산림녹지과에 제출하면 된다. 다만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해서 사업 대상자로 최종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예산 확보와 사업성 검토,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다.
  &nbsp;  
특히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사업의 유기질비료는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국고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2027년부터는 지원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사업 신청 전 변경된 지원 기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nbsp;  
또한 의무자조금 도입 품목인 밤과 떫은감을 재배하는 임업인은 의무거출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2027년 보조사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사전에 납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nbsp;  
홍성군 관계자는 "산림소득 지원사업은 임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변경된 지원 기준을 꼼꼼히 확인해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75240_cztgczpb.jpg" alt="홍주아문 전경 (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주아문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임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산림소득분야)’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p>
<p>  &nbsp;  </p>
<p>신청 대상은 임업인과 생산자단체이며, 지원 분야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임산물 생산단지 조성(소액)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소액)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이다. 사업별 지원 기준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임업인은 관련 서류를 갖춰 홍성군 산림녹지과에 제출하면 된다. 다만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해서 사업 대상자로 최종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예산 확보와 사업성 검토,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다.</p>
<p>  &nbsp;  </p>
<p>특히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사업의 유기질비료는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국고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2027년부터는 지원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사업 신청 전 변경된 지원 기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p>
<p>  &nbsp;  </p>
<p>또한 의무자조금 도입 품목인 밤과 떫은감을 재배하는 임업인은 의무거출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2027년 보조사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사전에 납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p>
<p>  &nbsp;  </p>
<p>홍성군 관계자는 "산림소득 지원사업은 임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변경된 지원 기준을 꼼꼼히 확인해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19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7:53: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7:51: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90</guid>
		<title><![CDATA[홍성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업무협약식 사진
      
   
&nbsp;
홍성군은 지난 3일 참좋은연세외과의원, 내포연합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협약은 통합돌봄 사업 시행에 따라 확대된 재택의료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의료기관과 보건소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재가수급자에게 통합적인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협약식에는 재택의료센터 참여 의료기관 관계자와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대상자 발굴, 방문진료, 건강관리,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다학제 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방문진료와 건강관리, 복약지도,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연계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의료와 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nbsp;

   홍성군은 2023년 우리동네의원을 시작으로 2024년 홍성의료원이 사업에 참여해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올해는 통합돌봄 사업 시행에 따라 보건소 전담형에 이어 의료기관 전담형과 보건소 협업형(B형)이 추가 선정되면서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nbsp;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기관은 ▲재택의료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문진료 및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대상자 건강상태 모니터링 ▲보건·복지 자원 연계 ▲사례관리 및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nbsp;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기관과 보건소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재택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의료와 돌봄을 적기에 제공할 계획이다.

&nbsp;

   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초고령사회에서는 의료와 돌봄을 연계한 재택의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75032_xvflbaur.jpg" alt="6일(홍성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업무협약식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지난 3일 참좋은연세외과의원, 내포연합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협약은 통합돌봄 사업 시행에 따라 확대된 재택의료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의료기관과 보건소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재가수급자에게 통합적인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협약식에는 재택의료센터 참여 의료기관 관계자와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대상자 발굴, 방문진료, 건강관리,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p>
<p>&nbsp;</p>
<p>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다학제 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방문진료와 건강관리, 복약지도,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연계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의료와 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p>
<p>&nbsp;</p>
<p>
   홍성군은 2023년 우리동네의원을 시작으로 2024년 홍성의료원이 사업에 참여해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올해는 통합돌봄 사업 시행에 따라 보건소 전담형에 이어 의료기관 전담형과 보건소 협업형(B형)이 추가 선정되면서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p>
<p>&nbsp;</p>
<p>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기관은 ▲재택의료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문진료 및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대상자 건강상태 모니터링 ▲보건·복지 자원 연계 ▲사례관리 및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p>
<p>&nbsp;</p>
<p>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기관과 보건소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재택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의료와 돌봄을 적기에 제공할 계획이다.
</p>
<p>&nbsp;</p>
<p>
   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초고령사회에서는 의료와 돌봄을 연계한 재택의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18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7:51: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7:50: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89</guid>
		<title><![CDATA[홍성군,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모전 포스터
      
   
&nbsp;
홍성군은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공모는 오는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홍성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공무원과 공공기관 종사자(지방공기업, 교육기관, 산하 출자·출연기관 등)는 참여가 제한된다.
  &nbsp;  
공모 대상은 군정 및 읍·면 분야 전반에 대한 주민 자유제안 사업으로, 평소 생활 속에서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낀 사항과 지역 전체의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nbsp;  
제안 접수는 군청 기획감사담당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비롯해 군 홈페이지, 주민e참여 홈페이지, 우편, 이메일(sang1g@korea.kr) 등 원하는 방법으로 가능하며, 제안서 서식은 홍성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nbsp;  
접수된 제안사업은 사업부서 검토를 거쳐 적정사업으로 판단되거나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위원회별 분과 심의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본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된다. 이후 군의회 심의를 거쳐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nbsp;  
김태옥 기획감사담당관은 “주민참여예산제는 군민이 직접 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제도”라며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기타 주민참여예산제 및 제안사업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기획감사담당관 예산팀(☎041-630-1567)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74924_thqmtynn.jpg" alt="6일(홍성군,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모전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공모는 오는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홍성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공무원과 공공기관 종사자(지방공기업, 교육기관, 산하 출자·출연기관 등)는 참여가 제한된다.</p>
<p>  &nbsp;  </p>
<p>공모 대상은 군정 및 읍·면 분야 전반에 대한 주민 자유제안 사업으로, 평소 생활 속에서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낀 사항과 지역 전체의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p>
<p>  &nbsp;  </p>
<p>제안 접수는 군청 기획감사담당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비롯해 군 홈페이지, 주민e참여 홈페이지, 우편, 이메일(sang1g@korea.kr) 등 원하는 방법으로 가능하며, 제안서 서식은 홍성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p>
<p>  &nbsp;  </p>
<p>접수된 제안사업은 사업부서 검토를 거쳐 적정사업으로 판단되거나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위원회별 분과 심의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본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된다. 이후 군의회 심의를 거쳐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p>
<p>  &nbsp;  </p>
<p>김태옥 기획감사담당관은 “주민참여예산제는 군민이 직접 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제도”라며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기타 주민참여예산제 및 제안사업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기획감사담당관 예산팀(☎041-630-1567)으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17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7:4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7:48: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88</guid>
		<title><![CDATA[2027 제1회 섬비엔날레 서막 오른다... 9일 보령서 사전 국제 심포지엄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행사포스터 사진
      
   
&nbsp;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7월 9일과 10일 이틀간 원산도 및 보령머드테마파크 일원에서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사전 국제 심포지엄 &lt;예술의 수평선&g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심포지엄은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개최를 앞두고 비엔날레의 정체성과 비전을 구체화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국제 예술교류의 장이다. 
  &nbsp;  
  첫날인 9일에는 원산도 섬문화예술플랫폼을 비롯한 전시 예정지 현장답사와 자문회의가 진행된다. 이어 둘째 날인 10일 오후 1시 30분부터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 2층에서 본격적인 심포지엄이 열릴 예정이다.
  &nbsp;  
  이번 심포지엄에는 보령시장과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국내외 공공예술 기획자, 문화예술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발표 세션에서는 섬비엔날레와 환경이 유사한 대만의 마쓰 비엔날레, 일본의 비와코 비엔날레, 캐나다 퀘백의 엑스뮤로 아트퍼블릭 등 해외 공공미술 사례와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바다미술제, 창원조각비엔날레 등 국내 주요 사례가 소개된다. 참여 전문가들은 이를 바탕으로 섬과 예술,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비엔날레의 역할과 미래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nbsp;  
  주제 발표 후에는 임재광 미술평론가(공주대 명예교수)가 모더레이터를 맡아 발표자 6명과 함께하는 종합 질의응답 및 토론이 이어지며, 제1회 섬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보완·극복해야 할 과제를 점검하고 섬비엔날레가 지향해야 할 정체성과 공공예술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도출할 계획이다.
  &nbsp;  
  이와 함께 이번 심포지엄을 지역 미술계와 외부를 연결하는 기회로 활용하고자 국내외 초청 전문가들에게 충남 지역 작가를 소개하는 포트폴리오 리뷰, 전문가 네트워킹 시간도 사전에 진행될 예정이다.
  &nbsp;  
  고효열 섬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2027 제1회 섬비엔날레가 지향할 비전을 세계적 전문가들과 함께 고민하는 첫 단추”라며 “지역과 상생하는 비엔날레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74650_ldowulfm.jpg" alt="3. 심포지엄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행사포스터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7월 9일과 10일 이틀간 원산도 및 보령머드테마파크 일원에서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사전 국제 심포지엄 &lt;예술의 수평선&g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심포지엄은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개최를 앞두고 비엔날레의 정체성과 비전을 구체화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국제 예술교류의 장이다. </p>
<p>  &nbsp;  </p>
<p>  첫날인 9일에는 원산도 섬문화예술플랫폼을 비롯한 전시 예정지 현장답사와 자문회의가 진행된다. 이어 둘째 날인 10일 오후 1시 30분부터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 2층에서 본격적인 심포지엄이 열릴 예정이다.</p>
<p>  &nbsp;  </p>
<p>  이번 심포지엄에는 보령시장과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국내외 공공예술 기획자, 문화예술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발표 세션에서는 섬비엔날레와 환경이 유사한 대만의 마쓰 비엔날레, 일본의 비와코 비엔날레, 캐나다 퀘백의 엑스뮤로 아트퍼블릭 등 해외 공공미술 사례와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바다미술제, 창원조각비엔날레 등 국내 주요 사례가 소개된다. 참여 전문가들은 이를 바탕으로 섬과 예술,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비엔날레의 역할과 미래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p>
<p>  &nbsp;  </p>
<p>  주제 발표 후에는 임재광 미술평론가(공주대 명예교수)가 모더레이터를 맡아 발표자 6명과 함께하는 종합 질의응답 및 토론이 이어지며, 제1회 섬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보완·극복해야 할 과제를 점검하고 섬비엔날레가 지향해야 할 정체성과 공공예술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도출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이와 함께 이번 심포지엄을 지역 미술계와 외부를 연결하는 기회로 활용하고자 국내외 초청 전문가들에게 충남 지역 작가를 소개하는 포트폴리오 리뷰, 전문가 네트워킹 시간도 사전에 진행될 예정이다.</p>
<p>  &nbsp;  </p>
<p>  고효열 섬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2027 제1회 섬비엔날레가 지향할 비전을 세계적 전문가들과 함께 고민하는 첫 단추”라며 “지역과 상생하는 비엔날레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16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7:47: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7:45: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87</guid>
		<title><![CDATA[보령시, 집중호우 대비 맨홀추락방지시설 1,224개소 설치 완료... 시민 안전 강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맨홀추락방지시설 사진
      
   
&nbsp;
보령시가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맨홀뚜껑 열림 및 이탈 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하수도 중점관리지역 내 맨홀추락방지시설 1,224개소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nbsp;

   최근 기후변화로 시간당 강우량이 크게 증가하는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하수관로 내부의 급격한 수압 상승으로 맨홀뚜껑이 열리거나 이탈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 경우 보행자와 차량이 열린 맨홀로 추락하는 등 심각한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시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nbsp;

   맨홀추락방지시설은 맨홀뚜껑 아래에 설치되는 안전시설로, 집중호우로 인해 수압이 높아져 맨홀뚜껑이 열리거나 이탈하는 상황에서도 사람과 차량이 맨홀 내부로 추락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nbsp;

   시는 올해 1월부터 궁촌동과 명천동 등 하수도 중점관리지역을 대상으로 맨홀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해 총 1,224개소에 대한 설치를 완료했다.

&nbsp;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11억 3,900만 원이 투입됐으며, 국비 6억 8,340만 원과 지방비 4억 5,560만 원이 각각 지원됐다.

&nbsp;

   사업 대상지인 궁촌동과 명천동 일원은 과거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겪은 지역으로, 2014년부터 하수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돼 지속적인 침수 예방사업과 시설 개선이 추진되고 있다.

&nbsp;

   시는 이번 맨홀추락방지시설 설치를 통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맨홀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장마철 이전에 맨홀추락방지시설 설치를 완료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맨홀뚜껑 열림과 이탈로 인한 추락사고 예방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로 빈번해지는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맨홀추락방지시설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74523_mzowwunf.jpg" alt="2. 맨홀추락방지시설.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맨홀추락방지시설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가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맨홀뚜껑 열림 및 이탈 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하수도 중점관리지역 내 맨홀추락방지시설 1,224개소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최근 기후변화로 시간당 강우량이 크게 증가하는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하수관로 내부의 급격한 수압 상승으로 맨홀뚜껑이 열리거나 이탈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 경우 보행자와 차량이 열린 맨홀로 추락하는 등 심각한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시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p>
<p>&nbsp;</p>
<p>
   맨홀추락방지시설은 맨홀뚜껑 아래에 설치되는 안전시설로, 집중호우로 인해 수압이 높아져 맨홀뚜껑이 열리거나 이탈하는 상황에서도 사람과 차량이 맨홀 내부로 추락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p>
<p>&nbsp;</p>
<p>
   시는 올해 1월부터 궁촌동과 명천동 등 하수도 중점관리지역을 대상으로 맨홀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해 총 1,224개소에 대한 설치를 완료했다.
</p>
<p>&nbsp;</p>
<p>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11억 3,900만 원이 투입됐으며, 국비 6억 8,340만 원과 지방비 4억 5,560만 원이 각각 지원됐다.
</p>
<p>&nbsp;</p>
<p>
   사업 대상지인 궁촌동과 명천동 일원은 과거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겪은 지역으로, 2014년부터 하수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돼 지속적인 침수 예방사업과 시설 개선이 추진되고 있다.
</p>
<p>&nbsp;</p>
<p>
   시는 이번 맨홀추락방지시설 설치를 통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맨홀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nbsp;</p>
<p>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장마철 이전에 맨홀추락방지시설 설치를 완료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맨홀뚜껑 열림과 이탈로 인한 추락사고 예방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로 빈번해지는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맨홀추락방지시설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15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7:45: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7:43: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86</guid>
		<title><![CDATA[보령시, 2026 대천해수욕장 개장... 관광객 맞이 준비 완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개장식 사진
      
   
&nbsp;
보령시는 지난 4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2026 대천해수욕장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여름철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nbsp;

   이날 개장식에는 엄승용 보령시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과 시민, 관광객 등 800여 명이 참석해 대천해수욕장의 개장을 함께 축하하며 안전하고 활기찬 여름철 운영을 기원했다.

&nbsp;

   행사는 팝페라 공연을 시작으로 대천해수욕장 개장 선언, 여름운영 임명장 수여, 환영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현역가왕 전유진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개장식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nbsp;

   한편 대천해수욕장은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되며, 제29회 보령머드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배치, 관광안내소 운영 등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운영체계를 강화해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nbsp;

   엄승용 보령시장은 “대천해수욕장을 찾는 모든 관광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보령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다시 찾고 싶은 해양관광도시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6074322_iexpgbof.jpg" alt="1. 대천해수욕장 개장식(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개장식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지난 4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2026 대천해수욕장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여름철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p>
<p>&nbsp;</p>
<p>
   이날 개장식에는 엄승용 보령시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과 시민, 관광객 등 800여 명이 참석해 대천해수욕장의 개장을 함께 축하하며 안전하고 활기찬 여름철 운영을 기원했다.
</p>
<p>&nbsp;</p>
<p>
   행사는 팝페라 공연을 시작으로 대천해수욕장 개장 선언, 여름운영 임명장 수여, 환영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현역가왕 전유진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개장식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p>
<p>&nbsp;</p>
<p>
   한편 대천해수욕장은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되며, 제29회 보령머드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배치, 관광안내소 운영 등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운영체계를 강화해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p>
<p>&nbsp;</p>
<p>
   엄승용 보령시장은 “대천해수욕장을 찾는 모든 관광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보령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다시 찾고 싶은 해양관광도시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2914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Jul 2026 07:43: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Jul 2026 07:4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85</guid>
		<title><![CDATA[의료진도 중환자실 실려갔다…반려동물 침 속 ‘숨은 살인자’ 정체]]></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일본에서 SFTS에 감염된 개에서 발견된 진드기. Viruses 2023, 15(11), 2228; https://doi.org/10.3390/v15112228
      
   
&nbsp;
진드기 매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걸린 국내 반려동물에서 사람에게 치명적인 고위험 바이러스가 다수 발견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nbsp;
&nbsp;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늘어나는 가운데 동물과 사람 간 교차 감염에 대한 감시와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nbsp;
건국대 이동훈 수의과대 교수·반려동물 기업 그린벳 등이 참여한 공동 연구팀은 반려동물 유래 SFTS 바이러스의 유전적 다양성을 규명한 논문을 국제학술지인 ‘PLOS Neglected Tropical Diseases’에 최근 게재했다.&nbsp;
&nbsp;
연구팀은 2023년 4월부터 2024년 6월까지 전국 동물병원에서 SFTS 감염이 의심되는 반려견과 반려묘의 임상 시료를 수집한 뒤 유전자 분석을 진행했다.&nbsp;
이를 통해 국내 최초로 39개의 SFTS 바이러스 유전체를 해독하는 데 성공했다. 결과는 예상보다 심각했다.&nbsp;
분석한 바이러스 중 10개가 인간에게 감염되었을 때 치사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진 ‘B2 subtype’으로 분류됐다.&nbsp;
&nbsp;
또한, 인간 환자의 사망 위험을 높이는 바이러스 변이가 압도적인 비율로 검출됐다. SFTS가 반려동물을 거쳐 사람에게 전파됐을 때 그만큼 치명적일 수 있다는 것이다.&nbsp;
&nbsp;
공동연구를 총괄한 이 교수는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사람에게 위험한 고병원성 SFTS 바이러스가 우리 주변의 개와 고양이들 사이에서도 순환하고 있다는 뜻”이라며 “반려동물은 사람과 일상생활을 밀접하게 공유하므로, 만약 동물이 감염될 경우 체액 등을 통해 보호자나 수의사에게 바이러스가 전파(교차 감염)될 위험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nbsp;


   
      반려동물 SFTS 바이러스 유전체 해독에 성공한 공동 연구팀. 왼쪽부터 이동엽 수의사, 이홍재 그린벳 연구소장, 이동훈 건국대 수의과대 교수. 이동훈 교수 제공
      
   
&nbsp;
SFTS 개에 물린 동물병원 진료진, 중환자실 가기도
SFTS는 ‘살인 진드기’로 불리는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환이다.&nbsp;
현재까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치명률이 높다.&nbsp;
지난해에만 280명이 감염돼 41명이 숨졌다. 기후변화로 인해 진드기의 서식지가 확대되면서 10년 전보다 감염자는 3.5배로, 사망자는 두 배로 늘었다.
&nbsp;
최근에는 SFTS가 반려동물을 거쳐 인간으로 전파되는 사례가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nbsp;
2024년에는 동물병원에서 반려견 환자에게 엄지손가락을 물린 20대 수의테크니션이 SFTS에 걸려 중환자실에 입원하기도 했다.&nbsp;
&nbsp;
중국에서는 가정 내에서 반려견→보호자→반려묘로 바이러스가 연쇄 전파된 경우도 있었다.&nbsp;
먼저 증상을 보인 반려견을 돌보는 과정에서 보호자 2명이 SFTS에 걸렸고, 이어 집 안에서 함께 생활하던 반려묘까지 감염돼 2주 뒤 사망했다.&nbsp;
&nbsp;
가정 내 밀접 접촉이 강력한 전파 허브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nbsp;
SFTS에 감염된 동물은 침이나 눈물, 소변 등 체액에서 매우 높은 농도의 바이러스를 배출한다.&nbsp;
이 때문에 진드기에 물리지 않더라도 동물의 분비물과 직접 접촉하거나 물리는 과정에서 SFTS에 걸릴 수 있다.&nbsp;
&nbsp;
반려동물 산책시 수풀·야산 피하고 꼼꼼히 빗질
감염을 피하려면 반려동물과 산책할 때 진드기가 서식하기 쉬운 우거진 수풀, 덤불, 야산 등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nbsp;
&nbsp;
야외 활동 후에는 귀 안쪽이나 항문·배·다리 안쪽 등 진드기가 숨어들기 쉬운 부위를 빗질하며 꼼꼼히 살피고, 고열·구토 등의 증상을 보이면 동물병원에 내원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nbsp;
&nbsp;
이 교수는 “진드기 서식 환경이 확대되면서 야외 활동을 공유하는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에게 SFTS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이를 예방하려면 원헬스(One Health) 기반의 민·관·학 협업과 감시가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104259_osstexvf.jpg" alt="0003535091_003_20260703093312190.jpg" style="width: 640px; height: 29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일본에서 SFTS에 감염된 개에서 발견된 진드기. Viruses 2023, 15(11), 2228; https://doi.org/10.3390/v15112228</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진드기 매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걸린 국내 반려동물에서 사람에게 치명적인 고위험 바이러스가 다수 발견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nbsp;</p>
<p>&nbsp;</p>
<p>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늘어나는 가운데 동물과 사람 간 교차 감염에 대한 감시와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nbsp;</p>
<p>건국대 이동훈 수의과대 교수·반려동물 기업 그린벳 등이 참여한 공동 연구팀은 반려동물 유래 SFTS 바이러스의 유전적 다양성을 규명한 논문을 국제학술지인 ‘PLOS Neglected Tropical Diseases’에 최근 게재했다.&nbsp;</p>
<p>&nbsp;</p>
<p>연구팀은 2023년 4월부터 2024년 6월까지 전국 동물병원에서 SFTS 감염이 의심되는 반려견과 반려묘의 임상 시료를 수집한 뒤 유전자 분석을 진행했다.&nbsp;</p>
<p>이를 통해 국내 최초로 39개의 SFTS 바이러스 유전체를 해독하는 데 성공했다. 결과는 예상보다 심각했다.&nbsp;</p>
<p>분석한 바이러스 중 10개가 인간에게 감염되었을 때 치사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진 ‘B2 subtype’으로 분류됐다.&nbsp;</p>
<p>&nbsp;</p>
<p>또한, 인간 환자의 사망 위험을 높이는 바이러스 변이가 압도적인 비율로 검출됐다. SFTS가 반려동물을 거쳐 사람에게 전파됐을 때 그만큼 치명적일 수 있다는 것이다.&nbsp;</p>
<p>&nbsp;</p>
<p>공동연구를 총괄한 이 교수는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사람에게 위험한 고병원성 SFTS 바이러스가 우리 주변의 개와 고양이들 사이에서도 순환하고 있다는 뜻”이라며 “반려동물은 사람과 일상생활을 밀접하게 공유하므로, 만약 동물이 감염될 경우 체액 등을 통해 보호자나 수의사에게 바이러스가 전파(교차 감염)될 위험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104346_hmpgyxpw.jpg" alt="0003535091_002_20260703093312150.jpg" style="width: 640px; height: 25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반려동물 SFTS 바이러스 유전체 해독에 성공한 공동 연구팀. 왼쪽부터 이동엽 수의사, 이홍재 그린벳 연구소장, 이동훈 건국대 수의과대 교수. 이동훈 교수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SFTS 개에 물린 동물병원 진료진, 중환자실 가기도
SFTS는 ‘살인 진드기’로 불리는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환이다.&nbsp;</p>
<p>현재까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치명률이 높다.&nbsp;</p>
<p>지난해에만 280명이 감염돼 41명이 숨졌다. 기후변화로 인해 진드기의 서식지가 확대되면서 10년 전보다 감염자는 3.5배로, 사망자는 두 배로 늘었다.</p>
<p>&nbsp;</p>
<p>최근에는 SFTS가 반려동물을 거쳐 인간으로 전파되는 사례가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nbsp;</p>
<p>2024년에는 동물병원에서 반려견 환자에게 엄지손가락을 물린 20대 수의테크니션이 SFTS에 걸려 중환자실에 입원하기도 했다.&nbsp;</p>
<p>&nbsp;</p>
<p>중국에서는 가정 내에서 반려견→보호자→반려묘로 바이러스가 연쇄 전파된 경우도 있었다.&nbsp;</p>
<p>먼저 증상을 보인 반려견을 돌보는 과정에서 보호자 2명이 SFTS에 걸렸고, 이어 집 안에서 함께 생활하던 반려묘까지 감염돼 2주 뒤 사망했다.&nbsp;</p>
<p>&nbsp;</p>
<p>가정 내 밀접 접촉이 강력한 전파 허브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nbsp;</p>
<p>SFTS에 감염된 동물은 침이나 눈물, 소변 등 체액에서 매우 높은 농도의 바이러스를 배출한다.&nbsp;</p>
<p>이 때문에 진드기에 물리지 않더라도 동물의 분비물과 직접 접촉하거나 물리는 과정에서 SFTS에 걸릴 수 있다.&nbsp;</p>
<p>&nbsp;</p>
<p>반려동물 산책시 수풀·야산 피하고 꼼꼼히 빗질
감염을 피하려면 반려동물과 산책할 때 진드기가 서식하기 쉬운 우거진 수풀, 덤불, 야산 등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nbsp;</p>
<p>&nbsp;</p>
<p>야외 활동 후에는 귀 안쪽이나 항문·배·다리 안쪽 등 진드기가 숨어들기 쉬운 부위를 빗질하며 꼼꼼히 살피고, 고열·구토 등의 증상을 보이면 동물병원에 내원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nbsp;</p>
<p>&nbsp;</p>
<p>이 교수는 “진드기 서식 환경이 확대되면서 야외 활동을 공유하는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에게 SFTS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이를 예방하려면 원헬스(One Health) 기반의 민·관·학 협업과 감시가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429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10:44: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10:39: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84</guid>
		<title><![CDATA["어깨빵 그만해" 오사카서 상습 가해자 제지한 한국 유튜버 영상 화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유튜브 채널 '매드브로' 영상 캡처
      
   
&nbsp;
일본 거리에서 행인들에게 고의로 몸을 부딪치는 이른바 '부츠카리(어깨빵)' 행위를 일삼던 현지 남성을 국내 유튜버가 직접 제지한 영상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nbsp;
■ "왜 어깨를 치고 다니냐" 직접 항의
&nbsp;
유튜브 채널 '매드브로'는 지난 1일 '일본 오사카에서 어깨빵하는 빌런 참교육하는 육은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nbsp;
&nbsp;
해당 영상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오은영 박사를 패러디한 캐릭터 '육은영'으로 활동하는 출연진은 일행과 함께 오사카 거리를 걷던 중 한 일본인 남성이 일행 여성의 어깨를 강하게 치고 지나가는 것을 목격했다.&nbsp;
피해를 입은 여성 제작진은 "어깨빵을 완전 세게 치고 갔다"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nbsp;
육은영은 해당 남성이 고의로 부딪친 것인지 확인하기 위해 뒤를 쫓았다.&nbsp;
남색 티셔츠를 입은 이 남성은 맞은편에서 오는 행인들을 피하지 않고 상습적으로 어깨를 들이받고 있었으며, 특히 여성과 외국인, 노약자, 어린 학생 등 약해 보이는 이들을 표적으로 삼았다. 이 남성은 동행하던 다른 남성과 조롱하는 듯한 미소를 지으며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nbsp;
현장을 확인한 육은영은 남성의 앞을 가로막고 "왜 이렇게 어깨를 치고 다니냐"고 한국어로 강하게 항의했다.&nbsp;
이어 상대방이 했던 방식 그대로 어깨를 맞부딪치며 "어깨 치지 말라"고 경고했다.&nbsp;
건장한 체격의 육은영이 정색하며 몰아붙이자 남성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영어로 "쏘리(Sorry)"라며 고개를 숙였고, 재차 경고를 받은 뒤에야 연신 사과하며 현장을 벗어났다.
&nbsp;
■ "약자만 골라 부딪혀"…한일 누리꾼 모두 통쾌
&nbsp;
영상이 공개되자 한 일본인 누리꾼은 일본에 이런 사람들이 많다며, 몸집이 작거나 약한 여성을 골라 부딪히지만 큰 체격의 상대에게는 절대 그러지 못한다고 지적했다.&nbsp;
이 누리꾼은 무례하고 비겁한 남성들을 대신 혼내줘서 감사하다는 뜻도 전했다.&nbsp;
&nbsp;
이 밖에도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하루에 두 번이나 피해를 본 적이 있다거나, 일본인으로서 부끄러웠는데 속이 시원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nbsp;
국내 누리꾼들 역시 약자만 괴롭히다 강한 상대를 만나자 곧바로 태도를 바꾼 남성의 모습에 통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nbsp;
■ 일본서 고질적 사회 문제로…경찰, 강력 처벌 기조
&nbsp;
최근 일본에서는 행인의 어깨나 팔꿈치 등을 고의로 노려 부딪히고 지나가는 '부츠카리'가 고질적인 사회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nbsp;
특히 일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동아시아 방문객들의 피해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nbsp;
&nbsp;
앞서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미나미와 원이가 현지 콘텐츠 촬영 중 한 일본인 남성으로부터 고의적인 충돌 위협을 받아 재빨리 피하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프로게이머 출신 배우 민찬기도 후쿠오카에서 유사한 피해를 당할 뻔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nbsp;
상황이 악화되자 일본 사법당국도 강력한 처벌 기조를 보이고 있다.&nbsp;
외신에 따르면 지난 5월 등교 중이던 초등학교 2학년 여아를 고의로 들이받아 다치게 한 남성이 가나가와현 경찰에 체포됐다. 이 남성은 이미 일대 교사들 사이에서 '검은 마스크의 부딪힘 아저씨(부츠카리 오지상)'로 악명이 높았던 인물로 드러났다.
&nbsp;
일본 현지 법률 매체 등에 따르면 형법상 피해자가 다치지 않은 경우에도 고의성이 입증되면 폭행죄가 성립해 2년 이하의 구금형 또는 30만 엔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nbsp;
피해자가 넘어져 타박상 등 구체적인 부상을 입었다면 상해죄가 적용돼 최대 15년 이하의 구금형 또는 50만 엔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 수위가 대폭 높아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103609_okndwwlr.jpg" alt="NISI20260703_0002176936_web_20260703075013_20260703075116895.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튜브 채널 '매드브로' 영상 캡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일본 거리에서 행인들에게 고의로 몸을 부딪치는 이른바 '부츠카리(어깨빵)' 행위를 일삼던 현지 남성을 국내 유튜버가 직접 제지한 영상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p>
<p>&nbsp;</p>
<p>■ "왜 어깨를 치고 다니냐" 직접 항의</p>
<p>&nbsp;</p>
<p>유튜브 채널 '매드브로'는 지난 1일 '일본 오사카에서 어깨빵하는 빌런 참교육하는 육은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nbsp;</p>
<p>&nbsp;</p>
<p>해당 영상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오은영 박사를 패러디한 캐릭터 '육은영'으로 활동하는 출연진은 일행과 함께 오사카 거리를 걷던 중 한 일본인 남성이 일행 여성의 어깨를 강하게 치고 지나가는 것을 목격했다.&nbsp;</p>
<p>피해를 입은 여성 제작진은 "어깨빵을 완전 세게 치고 갔다"며 당혹감을 드러냈다.</p>
<p>&nbsp;</p>
<p>육은영은 해당 남성이 고의로 부딪친 것인지 확인하기 위해 뒤를 쫓았다.&nbsp;</p>
<p>남색 티셔츠를 입은 이 남성은 맞은편에서 오는 행인들을 피하지 않고 상습적으로 어깨를 들이받고 있었으며, 특히 여성과 외국인, 노약자, 어린 학생 등 약해 보이는 이들을 표적으로 삼았다. 이 남성은 동행하던 다른 남성과 조롱하는 듯한 미소를 지으며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p>
<p>&nbsp;</p>
<p>현장을 확인한 육은영은 남성의 앞을 가로막고 "왜 이렇게 어깨를 치고 다니냐"고 한국어로 강하게 항의했다.&nbsp;</p>
<p>이어 상대방이 했던 방식 그대로 어깨를 맞부딪치며 "어깨 치지 말라"고 경고했다.&nbsp;</p>
<p>건장한 체격의 육은영이 정색하며 몰아붙이자 남성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영어로 "쏘리(Sorry)"라며 고개를 숙였고, 재차 경고를 받은 뒤에야 연신 사과하며 현장을 벗어났다.</p>
<p>&nbsp;</p>
<p>■ "약자만 골라 부딪혀"…한일 누리꾼 모두 통쾌</p>
<p>&nbsp;</p>
<p>영상이 공개되자 한 일본인 누리꾼은 일본에 이런 사람들이 많다며, 몸집이 작거나 약한 여성을 골라 부딪히지만 큰 체격의 상대에게는 절대 그러지 못한다고 지적했다.&nbsp;</p>
<p>이 누리꾼은 무례하고 비겁한 남성들을 대신 혼내줘서 감사하다는 뜻도 전했다.&nbsp;</p>
<p>&nbsp;</p>
<p>이 밖에도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하루에 두 번이나 피해를 본 적이 있다거나, 일본인으로서 부끄러웠는데 속이 시원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nbsp;</p>
<p>국내 누리꾼들 역시 약자만 괴롭히다 강한 상대를 만나자 곧바로 태도를 바꾼 남성의 모습에 통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p>
<p>&nbsp;</p>
<p>■ 일본서 고질적 사회 문제로…경찰, 강력 처벌 기조</p>
<p>&nbsp;</p>
<p>최근 일본에서는 행인의 어깨나 팔꿈치 등을 고의로 노려 부딪히고 지나가는 '부츠카리'가 고질적인 사회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nbsp;</p>
<p>특히 일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동아시아 방문객들의 피해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nbsp;</p>
<p>&nbsp;</p>
<p>앞서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미나미와 원이가 현지 콘텐츠 촬영 중 한 일본인 남성으로부터 고의적인 충돌 위협을 받아 재빨리 피하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프로게이머 출신 배우 민찬기도 후쿠오카에서 유사한 피해를 당할 뻔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p>
<p>&nbsp;</p>
<p>상황이 악화되자 일본 사법당국도 강력한 처벌 기조를 보이고 있다.&nbsp;</p>
<p>외신에 따르면 지난 5월 등교 중이던 초등학교 2학년 여아를 고의로 들이받아 다치게 한 남성이 가나가와현 경찰에 체포됐다. 이 남성은 이미 일대 교사들 사이에서 '검은 마스크의 부딪힘 아저씨(부츠카리 오지상)'로 악명이 높았던 인물로 드러났다.</p>
<p>&nbsp;</p>
<p>일본 현지 법률 매체 등에 따르면 형법상 피해자가 다치지 않은 경우에도 고의성이 입증되면 폭행죄가 성립해 2년 이하의 구금형 또는 30만 엔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nbsp;</p>
<p>피해자가 넘어져 타박상 등 구체적인 부상을 입었다면 상해죄가 적용돼 최대 15년 이하의 구금형 또는 50만 엔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 수위가 대폭 높아진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425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10:36: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10:33: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83</guid>
		<title><![CDATA[[논평] 충청권 산업지도 바꾸는 392조 투자 적극 환영, 청년 중심의 ‘인재 선순환’ 마중물 되길]]></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께서 어제(2일) 충남 아산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고 반도체, 바이오 등 4대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주요 기업들이 충청권에 총 392조원 규모의 담대한 투자를 결정한 것에 대해 조국혁신당 충남도당은 진심으로 환영의 뜻을 표한다.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국가 생존의 불가피한 선택으로 바라본 정부의 인식 역시 적극 공감한다.
  &nbsp;  
삼성의 최첨단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마더라인, SK의 첨단 패키징, 셀트리온의 바이오 생산시설 등은 충청권의 산업 지도를 바꾸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강력한 성장 동력이다. 조국혁신당 충남도당은 이번 대전환이 단순히 대기업의 생산기지 확장에 머물지 않고, 충청권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지속 가능한 자립형 균형 발전’의 성공 모델로 완성되기를 바란다. 이에 이번 투자가 도민 중심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에 다음과 같은 상생 과제를 제안한다.
  &nbsp;  
첫째, 대기업의 투자가 지역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과 상생하는 ‘건강한 생태계’로 확장되어야 한다. 거대 자본의 낙수효과에만 기대는 것이 아니라, 현지의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이 기술을 함께 혁신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 아래에서부터 경제 활력이 뿜어져 나오는 ‘분수효과’의 모델을 이곳에서 만들어내야 한다.  
  &nbsp;  
둘째, 지역 인재가 고향에서 자라 지역의 첨단산업을 이끄는 ‘인재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야 한다. 392조원이라는 거대한 투자가 빛을 발하려면 결국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충청권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고도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기업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역 대학과의 산학 연계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민관이 총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nbsp;  
셋째, 복합 규제 해소를 위한 ‘메가특구’ 지정과 전력·용수 등 핵심 인프라의 ‘적기 공급’ 약속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정부가 공언한 복합 규제 완화형 ‘메가특구’가 지역 경제의 마중물이 되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요구하는 대규모 부지와 안정적인 전력·용수의 신속한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첨단산업의 성패를 가를 핵심 열쇠다. 또한 투자 일정에 맞춘 인프라 공급이 결코 ‘말잔치’에 그치지 않도록, 정부와 지자체는 속도감 있게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
  &nbsp;  
정치와 행정의 궁극적인 목적은 주민의 행복과 지역의 생존에 있다. 이번 대규모 투자가 충청권의 무한한 잠재력을 깨우는 이정표가 되길 바라며, 조국혁신당 충남도당은 이 거대한 전환이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가장 든든한 파트너로서 늘 함께할 것을 약속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재명 대통령께서 어제(2일) 충남 아산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고 반도체, 바이오 등 4대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주요 기업들이 충청권에 총 392조원 규모의 담대한 투자를 결정한 것에 대해 조국혁신당 충남도당은 진심으로 환영의 뜻을 표한다.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국가 생존의 불가피한 선택으로 바라본 정부의 인식 역시 적극 공감한다.</p>
<p>  &nbsp;  </p>
<p>삼성의 최첨단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마더라인, SK의 첨단 패키징, 셀트리온의 바이오 생산시설 등은 충청권의 산업 지도를 바꾸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강력한 성장 동력이다. 조국혁신당 충남도당은 이번 대전환이 단순히 대기업의 생산기지 확장에 머물지 않고, 충청권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지속 가능한 자립형 균형 발전’의 성공 모델로 완성되기를 바란다. 이에 이번 투자가 도민 중심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에 다음과 같은 상생 과제를 제안한다.</p>
<p>  &nbsp;  </p>
<p>첫째, 대기업의 투자가 지역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과 상생하는 ‘건강한 생태계’로 확장되어야 한다. 거대 자본의 낙수효과에만 기대는 것이 아니라, 현지의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이 기술을 함께 혁신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 아래에서부터 경제 활력이 뿜어져 나오는 ‘분수효과’의 모델을 이곳에서 만들어내야 한다.  </p>
<p>  &nbsp;  </p>
<p>둘째, 지역 인재가 고향에서 자라 지역의 첨단산업을 이끄는 ‘인재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야 한다. 392조원이라는 거대한 투자가 빛을 발하려면 결국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충청권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고도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기업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역 대학과의 산학 연계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민관이 총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p>
<p>  &nbsp;  </p>
<p>셋째, 복합 규제 해소를 위한 ‘메가특구’ 지정과 전력·용수 등 핵심 인프라의 ‘적기 공급’ 약속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정부가 공언한 복합 규제 완화형 ‘메가특구’가 지역 경제의 마중물이 되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요구하는 대규모 부지와 안정적인 전력·용수의 신속한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첨단산업의 성패를 가를 핵심 열쇠다. 또한 투자 일정에 맞춘 인프라 공급이 결코 ‘말잔치’에 그치지 않도록, 정부와 지자체는 속도감 있게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p>
<p>  &nbsp;  </p>
<p>정치와 행정의 궁극적인 목적은 주민의 행복과 지역의 생존에 있다. 이번 대규모 투자가 충청권의 무한한 잠재력을 깨우는 이정표가 되길 바라며, 조국혁신당 충남도당은 이 거대한 전환이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가장 든든한 파트너로서 늘 함께할 것을 약속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 term="10920|"/>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4056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10:0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10:01: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82</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이상동기 범죄” 발로 뛰며 막는다. 취약지 도보 순찰 전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도보순찰 활동 사진
      
   
&nbsp;
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2일 오후 1시부터 관내 주요 치안 취약지역과 인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이상동기 범죄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특별치안 도보순찰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집중 순찰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불특정다수 대상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불식시키고, 현장 중심의 가시적인 경찰 활동을 통해 범죄 기회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추진됐다.

&nbsp;

   이날 방준호 성연파출소장과 최종근 순경은 평소 유모차와 산책객 등 유동인구가 많은 “도토리공원 산책로”와 “성연유아숲체험원” 일대를 중심 노선으로 지정하고 발로 뛰는 정밀 치안 진단을 실시했다. 

&nbsp;

   경찰은 수풀이 우거져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공원 내 음영지역과 사각지대를 구석구석 걸으며 살피는 한편, 위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비상벨 작동 여부와 CCTV 녹화 상태 등 방범 인프라를 꼼꼼히 점검했다. 

&nbsp;

   또한, 도보순찰 중 만난 주민들과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범죄 징후 발견 시 즉시 112에 신고 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치안 파트너십을 다졌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보행 동선에 맞춘 도보순찰 노선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다”라며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든든한 체감 안전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nbsp;

   이어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 “이상 동기 범죄 예방의 핵심은 촘촘한 사전 예방망 구축과 빈틈없는 현장 대응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밀집 지역에 대한 순찰 밀도를 높이고 치안 인프라를 확충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서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고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100029_relcuctb.jpg" alt="서산경찰서, 셩연파출소 “이상동기 범죄” 발로 뛰며 막는다. 취약지 도보 순찰 전개! 4.jpg" style="width: 640px; height: 23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보순찰 활동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2일 오후 1시부터 관내 주요 치안 취약지역과 인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이상동기 범죄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특별치안 도보순찰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집중 순찰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불특정다수 대상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불식시키고, 현장 중심의 가시적인 경찰 활동을 통해 범죄 기회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추진됐다.
</p>
<p>&nbsp;</p>
<p>
   이날 방준호 성연파출소장과 최종근 순경은 평소 유모차와 산책객 등 유동인구가 많은 “도토리공원 산책로”와 “성연유아숲체험원” 일대를 중심 노선으로 지정하고 발로 뛰는 정밀 치안 진단을 실시했다. 
</p>
<p>&nbsp;</p>
<p>
   경찰은 수풀이 우거져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공원 내 음영지역과 사각지대를 구석구석 걸으며 살피는 한편, 위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비상벨 작동 여부와 CCTV 녹화 상태 등 방범 인프라를 꼼꼼히 점검했다. 
</p>
<p>&nbsp;</p>
<p>
   또한, 도보순찰 중 만난 주민들과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범죄 징후 발견 시 즉시 112에 신고 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치안 파트너십을 다졌다. 
</p>
<p>&nbsp;</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보행 동선에 맞춘 도보순찰 노선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다”라며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든든한 체감 안전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p>
   이어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 “이상 동기 범죄 예방의 핵심은 촘촘한 사전 예방망 구축과 빈틈없는 현장 대응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밀집 지역에 대한 순찰 밀도를 높이고 치안 인프라를 확충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서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고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404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10:01: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58: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81</guid>
		<title><![CDATA[천안서북소방서, 구급대원 친절 대응에 시민 감사글이 화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홈페이지에 올라온 칭찬글
      
   
&nbsp;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지난 23일 천안서북소방서 소속 구급대원들의 신속하고 세심한 응급처치와 친절한 대응에 감동한 시민이 소방서 홈페이지에 감사글을 남겨 화제다.
&nbsp;

   해당 글은 단국대학교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시민이 작성한 것으로, 지난 6월 23일 낮 12시 13분경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천안여성회관에서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을 호소한 어머니가 119구급대의 도움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된 사연을 담고 있다.

&nbsp;

   당시 현장에는 천안서북소방서 서부119안전센터 소속 구급대원 소방장 김성훈, 소방교 문성천이 출동했다. 구급대원들은 환자의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병원 이송 과정에서 현재 상태와 처치 내용을 보호자에게 차분히 설명하는 등 환자와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대응했다.

&nbsp;

   감사글 작성자는 “구급대원들이 전문성과 따뜻한 배려를 함께 보여줬다”며 “응급상황에서는 신속한 처치도 중요하지만, 환자의 불안을 덜어주는 따뜻한 한마디가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nbsp;

   김성훈, 문성천 대원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의 글을 남겨주셔서 오히려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119구급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구급 현장에서 대원들의 전문적인 응급처치와 따뜻한 응대는 시민 신뢰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친절한 구급서비스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5700_daeatdwu.png" alt="(703)언론이미지.PNG" style="width: 640px; height: 37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홈페이지에 올라온 칭찬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지난 23일 천안서북소방서 소속 구급대원들의 신속하고 세심한 응급처치와 친절한 대응에 감동한 시민이 소방서 홈페이지에 감사글을 남겨 화제다.</p>
<p>&nbsp;</p>
<p>
   해당 글은 단국대학교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시민이 작성한 것으로, 지난 6월 23일 낮 12시 13분경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천안여성회관에서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을 호소한 어머니가 119구급대의 도움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된 사연을 담고 있다.
</p>
<p>&nbsp;</p>
<p>
   당시 현장에는 천안서북소방서 서부119안전센터 소속 구급대원 소방장 김성훈, 소방교 문성천이 출동했다. 구급대원들은 환자의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병원 이송 과정에서 현재 상태와 처치 내용을 보호자에게 차분히 설명하는 등 환자와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대응했다.
</p>
<p>&nbsp;</p>
<p>
   감사글 작성자는 “구급대원들이 전문성과 따뜻한 배려를 함께 보여줬다”며 “응급상황에서는 신속한 처치도 중요하지만, 환자의 불안을 덜어주는 따뜻한 한마디가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p>
<p>&nbsp;</p>
<p>
   김성훈, 문성천 대원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의 글을 남겨주셔서 오히려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119구급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구급 현장에서 대원들의 전문적인 응급처치와 따뜻한 응대는 시민 신뢰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친절한 구급서비스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4023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57: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56: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80</guid>
		<title><![CDATA[충남도, 어선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본격시행]]></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는 어선안전조업법 개정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어선 내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가 본격 시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nbsp;  
  개정 법안에 따르면 구명조끼는 기존 승선 인원이 2인 이하인 어선에 승선하는 경우나 일부 기상특보(풍랑주의보 등) 및 예보 발령 시에 착용했으나, 7월부터는 외부 노출된 갑판에 있는 경우 착용하는 것으로 의무화됐다. 
  &nbsp;  
  이를 위반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nbsp;  
  도는 제도의 조기 정착과 어업인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6개 연안 시군(보령·아산·서산·당진·서천·태안)과 협력해 대대적인 사전 홍보 및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
  &nbsp;  
  도 관계자는 “구명조끼는 자동차의 안전벨트처럼 바다 위에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이자 가장 확실한 안전장치”라며, “단속과 처벌을 떠나 어업인 스스로와 가족의 행복을 위해 조업 시 구명조끼 착용을 철저히 생활화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5514_kdklwkdd.jpg" alt="240710-충남도청사2.jpg" style="width: 640px; height: 2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어선안전조업법 개정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어선 내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가 본격 시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p>
<p>  &nbsp;  </p>
<p>  개정 법안에 따르면 구명조끼는 기존 승선 인원이 2인 이하인 어선에 승선하는 경우나 일부 기상특보(풍랑주의보 등) 및 예보 발령 시에 착용했으나, 7월부터는 외부 노출된 갑판에 있는 경우 착용하는 것으로 의무화됐다. </p>
<p>  &nbsp;  </p>
<p>  이를 위반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p>
<p>  &nbsp;  </p>
<p>  도는 제도의 조기 정착과 어업인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6개 연안 시군(보령·아산·서산·당진·서천·태안)과 협력해 대대적인 사전 홍보 및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p>
<p>  &nbsp;  </p>
<p>  도 관계자는 “구명조끼는 자동차의 안전벨트처럼 바다 위에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이자 가장 확실한 안전장치”라며, “단속과 처벌을 떠나 어업인 스스로와 가족의 행복을 위해 조업 시 구명조끼 착용을 철저히 생활화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401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55: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54: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79</guid>
		<title><![CDATA[충남도, 국가무형유산 ‘옹기장’ 보유자 탄생]]></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방춘웅 보유자 사진
      
   
&nbsp;
충남도는 도 무형유산 ‘옹기장’ 보유자인 방춘웅(方春雄, 홍성군 갈산면) 장인이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국가무형유산 ‘옹기장’ 보유자로 최종 인정받았다고 3일 밝혔다.
  &nbsp;  
  국가무형유산 옹기장은 다양한 용도의 질그릇과 오지그릇을 제작하는 전통 기술을 보유한 장인을 말하며, 삼국시대부터 이어져 온 우리나라 고유의 생활문화 기반 무형유산이다.
  &nbsp;  
  이번에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로 인정된 방춘웅 장인은 증조부 때부터 옹기 제작을 생업으로 이어온 집안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전통 옹기 제작 기법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nbsp;  
  방 장인은 지난 2008년 충청남도 무형유산 보유자로 인정된 이후 홍성을 중심으로 도내 곳곳에서 활발한 전승 활동을 펼쳐 왔으며, 특히 전통 장작 가마인 오름 가마를 활용한 제작 방식을 고수해 전통 옹기의 미학과 제작 기법을 계승하고 있다.
  &nbsp;  
  국가유산청은 방 장인이 대를 이어 축적한 전통 옹기 제작 기술의 숙련도가 매우 뛰어나고 전통 번조 기법의 원형을 충실히 재현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전승 실적과 전승 의지가 확고해 국가무형유산의 전통을 이어갈 충분한 역량을 갖춘 것으로 인정했다.
  &nbsp;  
  충남 도자·옹기 문화는 조선 후기 사옹원 분원(관요)이 민영화되면서 도공들이 문경·괴산·단양 등과 함께 충남 지역의 민요(民窯)로 흩어져 활동한 역사와 맥을 같이한다.
  &nbsp;  
  방춘웅 장인이 계승해 온 옹기 제작 기법은 서민 생활과 함께해 온 충남 전통 도자 문화의 역사성과 실용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nbsp;  
  도 관계자는 “충남의 소중한 문화 자산인 방춘웅 장인이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로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고 자랑스럽다”라며 “장인이 손끝으로 이어온 전통 기술과 전통 가마 방식은 대체할 수 없는 문화적 가치를 지닌 만큼 앞으로도 무형유산 전승 지원과 기록화 사업 등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한편 도는 무형유산 전승자의 안정적인 활동을 위해 전승 지원금과 공개 행사 지원 등 지원 체계를 보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충남 무형유산의 보존과 전승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5320_waeskgnt.jpg" alt="방춘웅_보유자.jpg" style="width: 32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방춘웅 보유자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도 무형유산 ‘옹기장’ 보유자인 방춘웅(方春雄, 홍성군 갈산면) 장인이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국가무형유산 ‘옹기장’ 보유자로 최종 인정받았다고 3일 밝혔다.</p>
<p>  &nbsp;  </p>
<p>  국가무형유산 옹기장은 다양한 용도의 질그릇과 오지그릇을 제작하는 전통 기술을 보유한 장인을 말하며, 삼국시대부터 이어져 온 우리나라 고유의 생활문화 기반 무형유산이다.</p>
<p>  &nbsp;  </p>
<p>  이번에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로 인정된 방춘웅 장인은 증조부 때부터 옹기 제작을 생업으로 이어온 집안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전통 옹기 제작 기법을 자연스럽게 익혔다.</p>
<p>  &nbsp;  </p>
<p>  방 장인은 지난 2008년 충청남도 무형유산 보유자로 인정된 이후 홍성을 중심으로 도내 곳곳에서 활발한 전승 활동을 펼쳐 왔으며, 특히 전통 장작 가마인 오름 가마를 활용한 제작 방식을 고수해 전통 옹기의 미학과 제작 기법을 계승하고 있다.</p>
<p>  &nbsp;  </p>
<p>  국가유산청은 방 장인이 대를 이어 축적한 전통 옹기 제작 기술의 숙련도가 매우 뛰어나고 전통 번조 기법의 원형을 충실히 재현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전승 실적과 전승 의지가 확고해 국가무형유산의 전통을 이어갈 충분한 역량을 갖춘 것으로 인정했다.</p>
<p>  &nbsp;  </p>
<p>  충남 도자·옹기 문화는 조선 후기 사옹원 분원(관요)이 민영화되면서 도공들이 문경·괴산·단양 등과 함께 충남 지역의 민요(民窯)로 흩어져 활동한 역사와 맥을 같이한다.</p>
<p>  &nbsp;  </p>
<p>  방춘웅 장인이 계승해 온 옹기 제작 기법은 서민 생활과 함께해 온 충남 전통 도자 문화의 역사성과 실용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p>
<p>  &nbsp;  </p>
<p>  도 관계자는 “충남의 소중한 문화 자산인 방춘웅 장인이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로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고 자랑스럽다”라며 “장인이 손끝으로 이어온 전통 기술과 전통 가마 방식은 대체할 수 없는 문화적 가치를 지닌 만큼 앞으로도 무형유산 전승 지원과 기록화 사업 등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도는 무형유산 전승자의 안정적인 활동을 위해 전승 지원금과 공개 행사 지원 등 지원 체계를 보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충남 무형유산의 보존과 전승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400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53: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52: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78</guid>
		<title><![CDATA[국도 위험·병목 구간 81개소 개선한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는 시군과 함께 발굴한 도내 국도·위임 국도의 위험 도로 및 병목 구간 81개소(총 2831억 원 규모) 개선 사업이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8단계 기본계획(2028∼2032)’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 신청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nbsp;  
  도는 지난달 9일 도내 15개 시군 관계자 회의를 열고 국토교통부가 수립 예정인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8단계 기본계획(2028∼2032)’에 반영할 사업을 발굴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nbsp;  
  회의에서는 도내 국도와 위임 국도의 위험 도로 및 병목 구간을 살폈으며, 국가 계획에 최대한 반영하기 위한 전략과 시군별 대상 사업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nbsp;  
  도와 시군은 지난달 30일까지 합동 수요 조사를 진행해 총 81개소 2831억 원 규모의 개선 사업을 발굴했다.
  &nbsp;  
  사업 유형별로는 일반 국도 57개소 2338억 원, 위임 국도 24개소 493억 원 규모다.
  &nbsp;  
  이번 수요 조사는 교통사고 위험이 크거나 차량 정체가 반복되는 구간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선형이 불량한 도로와 협소한 차로, 병목이 심한 교차로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nbsp;  
  이를 통해 이번에는 지난해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7단계 변경계획 수요 조사 당시 신청한 52개소 2375억 원보다 사업 규모를 확대했다.
  &nbsp;  
  도는 앞으로도 시군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위험·병목 구간을 보다 면밀히 발굴하고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nbsp;  
  김성환 도 도로철도항공과장은 “국도와 위임 국도는 지역 간 이동과 물류를 책임지는 핵심 기반 시설이자 도민과 충남을 찾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도로”라며 “정부 정책 방향에 적극 대응해 이번 사업이 국가 계획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5205_yazfdbyz.jpg" alt="충남도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시군과 함께 발굴한 도내 국도·위임 국도의 위험 도로 및 병목 구간 81개소(총 2831억 원 규모) 개선 사업이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8단계 기본계획(2028∼2032)’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 신청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p>
<p>  &nbsp;  </p>
<p>  도는 지난달 9일 도내 15개 시군 관계자 회의를 열고 국토교통부가 수립 예정인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8단계 기본계획(2028∼2032)’에 반영할 사업을 발굴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p>
<p>  &nbsp;  </p>
<p>  회의에서는 도내 국도와 위임 국도의 위험 도로 및 병목 구간을 살폈으며, 국가 계획에 최대한 반영하기 위한 전략과 시군별 대상 사업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p>
<p>  &nbsp;  </p>
<p>  도와 시군은 지난달 30일까지 합동 수요 조사를 진행해 총 81개소 2831억 원 규모의 개선 사업을 발굴했다.</p>
<p>  &nbsp;  </p>
<p>  사업 유형별로는 일반 국도 57개소 2338억 원, 위임 국도 24개소 493억 원 규모다.</p>
<p>  &nbsp;  </p>
<p>  이번 수요 조사는 교통사고 위험이 크거나 차량 정체가 반복되는 구간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선형이 불량한 도로와 협소한 차로, 병목이 심한 교차로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p>
<p>  &nbsp;  </p>
<p>  이를 통해 이번에는 지난해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7단계 변경계획 수요 조사 당시 신청한 52개소 2375억 원보다 사업 규모를 확대했다.</p>
<p>  &nbsp;  </p>
<p>  도는 앞으로도 시군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위험·병목 구간을 보다 면밀히 발굴하고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  김성환 도 도로철도항공과장은 “국도와 위임 국도는 지역 간 이동과 물류를 책임지는 핵심 기반 시설이자 도민과 충남을 찾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도로”라며 “정부 정책 방향에 적극 대응해 이번 사업이 국가 계획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99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52: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51: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77</guid>
		<title><![CDATA[당진문화재단, 여름방학 특별기획 어린이 환경 체험전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 큰 당진 전시 포스터
      
   
&nbsp;
재단법인 당진문화재단 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7월 7일부터 8월 2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lt;더 큰 당진, 탄소제로 탐험대&gt;를 개최한다.
&nbsp;

   이번 전시는 당진형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당진문화재단은 지역의 고유한 문화적 자산을 도시 정책과 연결하는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과 '다음 세대'가 있었다. 특히 당진형 문화도시는 산업도시로 성장해 온 당진이 환경과 에너지 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시민이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이번 전시는 이러한 당진형 문화도시의 지향점을 어린이 세대의 눈높이에서 함께 그려보는 자리이자, 문화를 통해 지역의 미래 의제를 시민과 나누는 실천적 시도이기도 하다.

&nbsp;

   이번 전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며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환경교육 전시다. 전시관을 단순한 관람 공간이 아닌 놀이와 미션, 체험이 이어지는 배움의 공간으로 구성해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방학 체험을, 가족에게는 의미 있는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관람객은 캐릭터 '도리'와 함께 쓰레기 더미 마을 '정크빌'에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기후변화, 분리배출, 자원순환, 재생에너지, 탄소발자국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체험존은 '날씨가 이상해', '재생에너지', '리사이클 챌린지', '정클 보드게임', '리사이클 레이스', '에코러너', '에코팝', '나의 탄소 발자국', '정크빌 극장' 등 총 9개로 운영된다.

&nbsp;

   도슨트 프로그램은 하루 4회 진행되며,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회차별 정원은 20명으로 사전접수를 우선 운영하며, 정원 미달 시 현장접수를 병행한다.

&nbsp;

   당진문화재단은 "우리 어린이들이 당진의 꿈이다"라며 "이번 전시가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이, 당진의 미래에는 든든한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환경문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고 배우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nbsp;

   전시는 무료로 운영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전화(041-350-291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 사 업 명 : [2026 당진문화재단 「더 큰 당진」 탄소중립도시 특별 기획전시]

   ❍ 전 시 명 : 어린이 환경 체험 展 &lt;더 큰 당진, 탄소제로 탐험대&gt;


   ❍ 전시일시 : 2026. 07. 07.(화) ~ 08. 02.(일) / 10:00 ~ 18:00 (※월요일 휴관)


   ❍ 전시장소 :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제1, 2 전시실)


   ❍ 관 람 료 : 무료


   ❍ 관람연령 : 전 연령 관람 가능(미취학 아동 보호자 동반 필수)


   ❍ 문    의 : 전화 041-350-2912


   ❍주최·주관 :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4925_torcnvhi.jpg" alt="요청사진1. 더 큰 당진 전시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 큰 당진 전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재단법인 당진문화재단 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7월 7일부터 8월 2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lt;더 큰 당진, 탄소제로 탐험대&gt;를 개최한다.</p>
<p>&nbsp;</p>
<p>
   이번 전시는 당진형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당진문화재단은 지역의 고유한 문화적 자산을 도시 정책과 연결하는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과 '다음 세대'가 있었다. 특히 당진형 문화도시는 산업도시로 성장해 온 당진이 환경과 에너지 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시민이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이번 전시는 이러한 당진형 문화도시의 지향점을 어린이 세대의 눈높이에서 함께 그려보는 자리이자, 문화를 통해 지역의 미래 의제를 시민과 나누는 실천적 시도이기도 하다.
</p>
<p>&nbsp;</p>
<p>
   이번 전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며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환경교육 전시다. 전시관을 단순한 관람 공간이 아닌 놀이와 미션, 체험이 이어지는 배움의 공간으로 구성해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방학 체험을, 가족에게는 의미 있는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p>
<p>&nbsp;</p>
<p>
   관람객은 캐릭터 '도리'와 함께 쓰레기 더미 마을 '정크빌'에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기후변화, 분리배출, 자원순환, 재생에너지, 탄소발자국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체험존은 '날씨가 이상해', '재생에너지', '리사이클 챌린지', '정클 보드게임', '리사이클 레이스', '에코러너', '에코팝', '나의 탄소 발자국', '정크빌 극장' 등 총 9개로 운영된다.
</p>
<p>&nbsp;</p>
<p>
   도슨트 프로그램은 하루 4회 진행되며,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회차별 정원은 20명으로 사전접수를 우선 운영하며, 정원 미달 시 현장접수를 병행한다.
</p>
<p>&nbsp;</p>
<p>
   당진문화재단은 "우리 어린이들이 당진의 꿈이다"라며 "이번 전시가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이, 당진의 미래에는 든든한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환경문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고 배우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p>
<p>&nbsp;</p>
<p>
   전시는 무료로 운영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전화(041-350-291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 사 업 명 : [2026 당진문화재단 「더 큰 당진」 탄소중립도시 특별 기획전시]</p>
<p>
   ❍ 전 시 명 : 어린이 환경 체험 展 &lt;더 큰 당진, 탄소제로 탐험대&gt;
</p>
<p>
   ❍ 전시일시 : 2026. 07. 07.(화) ~ 08. 02.(일) / 10:00 ~ 18:00 (※월요일 휴관)
</p>
<p>
   ❍ 전시장소 :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제1, 2 전시실)
</p>
<p>
   ❍ 관 람 료 : 무료
</p>
<p>
   ❍ 관람연령 : 전 연령 관람 가능(미취학 아동 보호자 동반 필수)
</p>
<p>
   ❍ 문    의 : 전화 041-350-2912
</p>
<p>
   ❍주최·주관 :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97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49: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47: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76</guid>
		<title><![CDATA[당진시,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 연속 선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길 위의 인문학 홍보 포스터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인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에 모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nbsp;  
 이번 선정으로 국비 총 2,000만 원(사업별 각 1,000만 원)을 지원받아 오는 7월 14일부터 시민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길 위의 인문학’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지혜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nbsp;  
‘길 위의 인문학’에서는 의학과 예술을 융합한 수면 치유 인문학 강연 ‘잠 못 드는 밤, 인문학을 말하다’를 운영하며,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작가, 도슨트 등이 수면을 인문학적으로 조명한다. 
  &nbsp;  
‘지혜학교’에서는 국립공주대학교 국악 교수와 함께 우리나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의 가치와 현대적 의미를 배우고 체험하는 ‘옛 소리에 묻고 지혜로 답하다-지성인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톺아보기’를 운영한다.
  &nbsp;  
 두 프로그램은 당진시 평생학습 플랫폼 ‘배움나루’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립중앙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최명용 당진시립도서관장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맞닿은 인문학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지역 인문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4637_cqbzviux.jpg" alt="(사진4)길 위의 인문학 홍보 이미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길 위의 인문학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인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에 모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선정으로 국비 총 2,000만 원(사업별 각 1,000만 원)을 지원받아 오는 7월 14일부터 시민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길 위의 인문학’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지혜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p>
<p>  &nbsp;  </p>
<p>‘길 위의 인문학’에서는 의학과 예술을 융합한 수면 치유 인문학 강연 ‘잠 못 드는 밤, 인문학을 말하다’를 운영하며,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작가, 도슨트 등이 수면을 인문학적으로 조명한다. </p>
<p>  &nbsp;  </p>
<p>‘지혜학교’에서는 국립공주대학교 국악 교수와 함께 우리나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의 가치와 현대적 의미를 배우고 체험하는 ‘옛 소리에 묻고 지혜로 답하다-지성인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톺아보기’를 운영한다.</p>
<p>  &nbsp;  </p>
<p> 두 프로그램은 당진시 평생학습 플랫폼 ‘배움나루’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립중앙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nbsp;  </p>
<p> 최명용 당진시립도서관장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맞닿은 인문학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지역 인문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96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4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45: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75</guid>
		<title><![CDATA[당진시, 여름철 축산농가 폭염 피해 예방 총력]]></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폭염 대비 가축 관리 요령 홍보물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3일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장기적인 폭염이 발생할 것이라는 기상 전망에 따라, 지역 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여름철 폭염 대응 요령을 전파하고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nbsp;  
 시는 여름철 고온 환경이 지속될 시 가축의 면역력 저하와 식욕 부진 등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농가 스스로 적절한 환경 개선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nbsp;  
 특히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기 위한 냉방 장비 가동과 송풍기의 주기적인 청소, 신선한 물의 상시 공급과 사료 급여 시간 조정 등 현장관리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전력 사용량 급증에 따른 정전·누전 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설비 사전 점검도 필수적이라 덧붙였다.
  &nbsp;  
 시 관계자는 “매년 반복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가의 자발적인 축사 환경 개선과 사양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축종별 현장 대응 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가축재해보험에 빠짐없이 가입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한편, 당진시는 이번 폭염 대응 요령 홍보와 함께 오는 9월까지 가축사육 밀도 준수 여부와 냉방 장비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병행할 방침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4527_kenzeuss.jpg" alt="(사진3)축산농가 폭염 피해 예방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폭염 대비 가축 관리 요령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3일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장기적인 폭염이 발생할 것이라는 기상 전망에 따라, 지역 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여름철 폭염 대응 요령을 전파하고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p>
<p>  &nbsp;  </p>
<p> 시는 여름철 고온 환경이 지속될 시 가축의 면역력 저하와 식욕 부진 등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농가 스스로 적절한 환경 개선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p>
<p>  &nbsp;  </p>
<p> 특히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기 위한 냉방 장비 가동과 송풍기의 주기적인 청소, 신선한 물의 상시 공급과 사료 급여 시간 조정 등 현장관리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전력 사용량 급증에 따른 정전·누전 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설비 사전 점검도 필수적이라 덧붙였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매년 반복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가의 자발적인 축사 환경 개선과 사양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축종별 현장 대응 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가축재해보험에 빠짐없이 가입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nbsp;  </p>
<p> 한편, 당진시는 이번 폭염 대응 요령 홍보와 함께 오는 9월까지 가축사육 밀도 준수 여부와 냉방 장비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병행할 방침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95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4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44: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74</guid>
		<title><![CDATA[당진시, 당진향교 내삼문 보수 완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향교 전경(보수 완료)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2026년 충청남도 문화유산 보수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충남도 기념물 당진향교 보수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nbsp;  
 향교는 조선시대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된 교육시설로, 유교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대성전과 출입문인 내삼문, 교육이 이루어지는 명륜당, 학생들이 기숙하는 동·서재 등으로 구성된다.
  &nbsp;  
 읍내동에 위치한 당진향교는 1530년 중종 대에 간행된 『신증동국여지승람』 학교조에 “현에서 동쪽으로 3리 떨어져 있다”고 기록된 것에서도 확인된다.
  &nbsp;  
 당진향교에서는 매년 봄가을 석전제를 비롯해 다양한 제례가 이뤄지는데, 대성전의 출입문인 내삼문과 동재 주변 석축의 훼손이 확인돼 시는 지난 5월부터 보수 정비를 추진해 최근 완료했다.
  &nbsp;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당진향교는 조선시대 당진현의 교육을 담당하던 장소로, 유교 정신문화를 상징하는 곳”이라며 “향교 보수를 통해 소중한 유교 문화유산을 지키는 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4410_bfhotiqs.jpg" alt="(사진2)당진향교 전경(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향교 전경(보수 완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2026년 충청남도 문화유산 보수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충남도 기념물 당진향교 보수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p>
<p>  &nbsp;  </p>
<p> 향교는 조선시대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된 교육시설로, 유교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대성전과 출입문인 내삼문, 교육이 이루어지는 명륜당, 학생들이 기숙하는 동·서재 등으로 구성된다.</p>
<p>  &nbsp;  </p>
<p> 읍내동에 위치한 당진향교는 1530년 중종 대에 간행된 『신증동국여지승람』 학교조에 “현에서 동쪽으로 3리 떨어져 있다”고 기록된 것에서도 확인된다.</p>
<p>  &nbsp;  </p>
<p> 당진향교에서는 매년 봄가을 석전제를 비롯해 다양한 제례가 이뤄지는데, 대성전의 출입문인 내삼문과 동재 주변 석축의 훼손이 확인돼 시는 지난 5월부터 보수 정비를 추진해 최근 완료했다.</p>
<p>  &nbsp;  </p>
<p>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당진향교는 조선시대 당진현의 교육을 담당하던 장소로, 유교 정신문화를 상징하는 곳”이라며 “향교 보수를 통해 소중한 유교 문화유산을 지키는 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94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44: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43: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73</guid>
		<title><![CDATA[당진시, 천년고찰 영탑사 굿즈 한국관광명품점 입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영탑사 에코백 판매 사진
      
   
&nbsp;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통사찰 영탑사를 배경으로 제작한 에코백이 인사동에서 큰 이슈를 끌고 있다.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3월 코엑스에서 개최된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 출품된 영탑사 에코백이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운영하는 한국관광명품점(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4길 14)에 입점해 절찬리에 판매 중이라고 3일 밝혔다.

&nbsp;

   한국관광명품점은 한국을 찾은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쇼핑 명소 중 하나로,대한민국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 제품을 비롯해 나전칠기, 섬유, 보석, 잡화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순수 국내에서 제작된 상품들만을 판매한다.

&nbsp;

   영탑사 에코백은 흰색, 노란색 등 4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도 지정 문화유산 영탑사 약사여래상 및 칠층석탑이 한 폭의 그림에 담겨 전통산사와 문화유산의 고즈넉함을 확인할 수 있다.

&nbsp;

   당진시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영탑사 에코백이 한국관광명품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앞으로도 영탑사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유산 굿즈 제작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천년고찰 영탑사는 면천면 성하리 상왕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가유산 금동비로자나불삼존좌상(보물)과 함께 내포문화숲길로 이어진 영탑사 약사여래상‧영탑사 칠층석탑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4307_phnkzgez.jpeg" alt="(사진1)영탑사 에코백(1).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영탑사 에코백 판매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통사찰 영탑사를 배경으로 제작한 에코백이 인사동에서 큰 이슈를 끌고 있다.</p>
<p>&nbsp;</p>
<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3월 코엑스에서 개최된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 출품된 영탑사 에코백이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운영하는 한국관광명품점(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4길 14)에 입점해 절찬리에 판매 중이라고 3일 밝혔다.
</p>
<p>&nbsp;</p>
<p>
   한국관광명품점은 한국을 찾은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쇼핑 명소 중 하나로,대한민국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 제품을 비롯해 나전칠기, 섬유, 보석, 잡화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순수 국내에서 제작된 상품들만을 판매한다.
</p>
<p>&nbsp;</p>
<p>
   영탑사 에코백은 흰색, 노란색 등 4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도 지정 문화유산 영탑사 약사여래상 및 칠층석탑이 한 폭의 그림에 담겨 전통산사와 문화유산의 고즈넉함을 확인할 수 있다.
</p>
<p>&nbsp;</p>
<p>
   당진시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영탑사 에코백이 한국관광명품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앞으로도 영탑사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유산 굿즈 제작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천년고찰 영탑사는 면천면 성하리 상왕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가유산 금동비로자나불삼존좌상(보물)과 함께 내포문화숲길로 이어진 영탑사 약사여래상‧영탑사 칠층석탑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9401.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4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41: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72</guid>
		<title><![CDATA[어기구 의원, 재경위·예결위 배정… 당진 국비 확보 '총력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기구 의원
      
   
&nbsp;
어기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이 제22대 국회 후반기 재정경제기획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nbsp;  
어 의원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을 맡아 농업민생6법 국회 통과를 비롯해 농어업계의 오랜 숙원과제 해결을 이끌었다.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여건을 마련하고 농어촌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와 정책에 반영하는 데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nbsp;  
후반기에는 국가 재정과 경제 정책을 총괄하는 재정경제기획위원회와 정부 예산안을 심사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nbsp;  
특히 현재 예비타당성조사를 앞두고 있는 당진 해양경찰인재개발원을 비롯해 주요 사회간접자본(SOC)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고, 국가 예산 반영을 적극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nbsp;  
이와 함께 당진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국가사업 발굴과 핵심 기반시설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비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nbsp;  
어기구 의원은 "전반기에는 농해수위원장으로서 농어업과 농촌을 위한 제도 개선에 집중했다면, 후반기에는 국가 재정과 예산을 다루는 재정경제기획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당진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 "해양경찰 인재개발원 당진 건립을 비롯한 지역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예비타당성조사 대응과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진의 미래를 바꿀 국가사업을 하나하나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3915_ccrncgpn.png" alt="20260423171120_tvirfkqm.png" style="width: 32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기구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어기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이 제22대 국회 후반기 재정경제기획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p>
<p>  &nbsp;  </p>
<p>어 의원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을 맡아 농업민생6법 국회 통과를 비롯해 농어업계의 오랜 숙원과제 해결을 이끌었다.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여건을 마련하고 농어촌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와 정책에 반영하는 데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nbsp;  </p>
<p>후반기에는 국가 재정과 경제 정책을 총괄하는 재정경제기획위원회와 정부 예산안을 심사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p>
<p>  &nbsp;  </p>
<p>특히 현재 예비타당성조사를 앞두고 있는 당진 해양경찰인재개발원을 비롯해 주요 사회간접자본(SOC)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고, 국가 예산 반영을 적극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p>
<p>  &nbsp;  </p>
<p>이와 함께 당진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국가사업 발굴과 핵심 기반시설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비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p>
<p>  &nbsp;  </p>
<p>어기구 의원은 "전반기에는 농해수위원장으로서 농어업과 농촌을 위한 제도 개선에 집중했다면, 후반기에는 국가 재정과 예산을 다루는 재정경제기획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당진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어 "해양경찰 인재개발원 당진 건립을 비롯한 지역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예비타당성조사 대응과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진의 미래를 바꿀 국가사업을 하나하나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917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39: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38: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71</guid>
		<title><![CDATA[서산시, 청소년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 지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보건소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는 올해 2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를 지원 중이다.
  &nbsp;  
월경곤란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신체적 통증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
  &nbsp;  
관내 19개 한의원을 통해 1인당 최대 50만 원 내에서 개인별 증상에 맞춘 한의약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nbsp;  
지원 항목은 침·뜸·부항 등 시술과 환제·탕약 등 한의약 치료로, 일부 비급여 진료비도 지원된다.
  &nbsp;  
지난해는 총 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13명이 치료 후 통증을 느끼는 정도가 줄었다고 응답했다.
  &nbsp;  
시는 현재 대상자를 추가 모집 중으로, 대상은 관내 중고등학교 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다.
  &nbsp;  
사업 희망자는 서산시보건소 누리집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서산시 건강증진과에 방문하거나 재학 중인 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nbsp;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여성 청소년의 월경 건강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앞으로도 맞춤형 한의약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건강증진과(☎041-661-6581)에 문의하면 된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3553_xepytvcv.jpg" alt="1. 서산시보건소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보건소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올해 2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를 지원 중이다.</p>
<p>  &nbsp;  </p>
<p>월경곤란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신체적 통증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p>
<p>  &nbsp;  </p>
<p>관내 19개 한의원을 통해 1인당 최대 50만 원 내에서 개인별 증상에 맞춘 한의약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p>
<p>  &nbsp;  </p>
<p>지원 항목은 침·뜸·부항 등 시술과 환제·탕약 등 한의약 치료로, 일부 비급여 진료비도 지원된다.</p>
<p>  &nbsp;  </p>
<p>지난해는 총 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13명이 치료 후 통증을 느끼는 정도가 줄었다고 응답했다.</p>
<p>  &nbsp;  </p>
<p>시는 현재 대상자를 추가 모집 중으로, 대상은 관내 중고등학교 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다.</p>
<p>  &nbsp;  </p>
<p>사업 희망자는 서산시보건소 누리집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서산시 건강증진과에 방문하거나 재학 중인 학교에 제출하면 된다.</p>
<p>  &nbsp;  </p>
<p>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여성 청소년의 월경 건강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앞으로도 맞춤형 한의약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건강증진과(☎041-661-6581)에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89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36: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35: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70</guid>
		<title><![CDATA[태안군 보건의료원, 올바른 걷기 교육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군청소년수련관 야외트랙에서 주민들이 올바른 걷기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nbsp;
태안군이 보건의료원을 통해 지역주민의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올바른 걷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군민들에게 올바른 걷기 자세와 보행 방법을 교육해 걷기 운동 효과를 높이고, 잘못된 보행 습관 개선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교육은 7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태안군청소년수련관 야외트랙에서 진행되며, 태안군민과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등 회차당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nbsp;  
프로그램은 준비운동에 이어 올바른 걷기 자세와 보폭, 호흡법 등 걷기 교육과 실습, 마무리 근력·균형 운동 순으로 구성됐고, 운동처방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자 수준에 맞춰 자세를 교정하고 안전한 걷기 방법을 지도한다.
  &nbsp;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걷기는 누구나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건강 운동"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올바른 걷기 습관을 익히고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3425_udsamtks.jpg" alt="올바른 걷기 교육 프로그램 (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군청소년수련관 야외트랙에서 주민들이 올바른 걷기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보건의료원을 통해 지역주민의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올바른 걷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은 군민들에게 올바른 걷기 자세와 보행 방법을 교육해 걷기 운동 효과를 높이고, 잘못된 보행 습관 개선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교육은 7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태안군청소년수련관 야외트랙에서 진행되며, 태안군민과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등 회차당 30명을 대상으로 한다.</p>
<p>  &nbsp;  </p>
<p>프로그램은 준비운동에 이어 올바른 걷기 자세와 보폭, 호흡법 등 걷기 교육과 실습, 마무리 근력·균형 운동 순으로 구성됐고, 운동처방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자 수준에 맞춰 자세를 교정하고 안전한 걷기 방법을 지도한다.</p>
<p>  &nbsp;  </p>
<p>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걷기는 누구나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건강 운동"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올바른 걷기 습관을 익히고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88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34: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3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69</guid>
		<title><![CDATA[태안군, 신중년 'AI 배움터' 운영 마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군 가족센터에서 신중년 참여자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nbsp;
태안군이 가족센터를 통해 신중년 세대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신중년 디지털 자신감 AI 배움터'를 운영했다.
  &nbsp;  
최근 챗봇과 생성형 AI 등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새로운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신중년 세대는 이를 배우고 활용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nbsp;  
군은 디지털 정보 격차로 인한 신중년 세대의 사회적 소외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으며,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태안군에 거주하는 50대 신중년 40명을 대상으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총 4회기로 진행됐다.
  &nbsp;  
기초반은 AI를 알아보고 활용하는 방법과 피싱 예방, 안전한 앱 사용 등 디지털 안전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심화반은 챗봇과 디자인 자동생성 등 AI 앱 활용법과 사진·영상·이미지 변환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으로 이뤄졌다.
  &nbsp;  
각 회기는 주제별 전문 강사가 맡아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스마트폰과 AI 앱을 직접 다루며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익혔다.
  &nbsp;  
군은 이번 교육이 신중년 세대의 AI 기술 습득을 통한 디지털 자신감 향상과 일상의 편의성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신중년 세대가 소외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세대별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3317_zbbencnd.jpg" alt="신중년 AI 배움터(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군 가족센터에서 신중년 참여자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가족센터를 통해 신중년 세대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신중년 디지털 자신감 AI 배움터'를 운영했다.</p>
<p>  &nbsp;  </p>
<p>최근 챗봇과 생성형 AI 등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새로운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신중년 세대는 이를 배우고 활용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p>
<p>  &nbsp;  </p>
<p>군은 디지털 정보 격차로 인한 신중년 세대의 사회적 소외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으며,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태안군에 거주하는 50대 신중년 40명을 대상으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총 4회기로 진행됐다.</p>
<p>  &nbsp;  </p>
<p>기초반은 AI를 알아보고 활용하는 방법과 피싱 예방, 안전한 앱 사용 등 디지털 안전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심화반은 챗봇과 디자인 자동생성 등 AI 앱 활용법과 사진·영상·이미지 변환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으로 이뤄졌다.</p>
<p>  &nbsp;  </p>
<p>각 회기는 주제별 전문 강사가 맡아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스마트폰과 AI 앱을 직접 다루며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익혔다.</p>
<p>  &nbsp;  </p>
<p>군은 이번 교육이 신중년 세대의 AI 기술 습득을 통한 디지털 자신감 향상과 일상의 편의성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신중년 세대가 소외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세대별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88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3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32: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68</guid>
		<title><![CDATA[태안군, 유류피해극복기념관서 '등대' 특별전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유류피해극복기념관 특별전시 포스터
      
   
&nbsp;
태안군이 오는 7일부터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프랑스 해양 전문 화가 라민 드브레스트의 작품전 '빛의 길잡이, 화가가 사랑한 등대'를 개최한다.
  &nbsp;  
이번 특별전은 여름 휴가철 태안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해양수산전시관네트워크 협력사업으로 마련됐으며, 등대를 매개로 해양문화유산의 가치와 인간·자연의 공존 메시지를 전한다.
  &nbsp;  
라민 드브레스트는 프랑스 북부 항구도시 브레스트에서 활동하는 해양 전문 화가로, 해도(海圖)를 캔버스 삼아 여러 등대를 한 화면에 담아내는 독창적인 작업을 선보여 왔다. 
  &nbsp;  
그는 한국 바다에 깊은 감명을 받아 부산을 직접 찾아 '부산 오륙도 등대'를 화폭에 담기도 했으며, 국립해양박물관과 국립등대박물관 등에서 국내 관람객과 꾸준히 만나왔다.
  &nbsp;  
전시는 국립해양박물관과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이 제공한 '오륙도 등대' 등 작품 24점과 아카이브로 구성되며, 세계의 등대를 담은 회화부터 바다와 사람들의 삶, 미디어아트로 이어진다. 
  &nbsp;  
전시 에필로그에서는 박용빈 작가의 기증품, ‘블랙 웨이브’ 작품 속 만리포 등대가 전해주는 메시지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여정이다.
  &nbsp;  
전시는 9월 27일까지 유류피해극복기념관 2층 다목적실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등대를 매개로 바다의 역사와 예술을 만나는 자리”라며 “여름철 태안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특별한 볼거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3212_hmdhlhht.jpg" alt="등대 특별전.jpg" style="width: 640px; height: 9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유류피해극복기념관 특별전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오는 7일부터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프랑스 해양 전문 화가 라민 드브레스트의 작품전 '빛의 길잡이, 화가가 사랑한 등대'를 개최한다.</p>
<p>  &nbsp;  </p>
<p>이번 특별전은 여름 휴가철 태안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해양수산전시관네트워크 협력사업으로 마련됐으며, 등대를 매개로 해양문화유산의 가치와 인간·자연의 공존 메시지를 전한다.</p>
<p>  &nbsp;  </p>
<p>라민 드브레스트는 프랑스 북부 항구도시 브레스트에서 활동하는 해양 전문 화가로, 해도(海圖)를 캔버스 삼아 여러 등대를 한 화면에 담아내는 독창적인 작업을 선보여 왔다. </p>
<p>  &nbsp;  </p>
<p>그는 한국 바다에 깊은 감명을 받아 부산을 직접 찾아 '부산 오륙도 등대'를 화폭에 담기도 했으며, 국립해양박물관과 국립등대박물관 등에서 국내 관람객과 꾸준히 만나왔다.</p>
<p>  &nbsp;  </p>
<p>전시는 국립해양박물관과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이 제공한 '오륙도 등대' 등 작품 24점과 아카이브로 구성되며, 세계의 등대를 담은 회화부터 바다와 사람들의 삶, 미디어아트로 이어진다. </p>
<p>  &nbsp;  </p>
<p>전시 에필로그에서는 박용빈 작가의 기증품, ‘블랙 웨이브’ 작품 속 만리포 등대가 전해주는 메시지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여정이다.</p>
<p>  &nbsp;  </p>
<p>전시는 9월 27일까지 유류피해극복기념관 2층 다목적실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등대를 매개로 바다의 역사와 예술을 만나는 자리”라며 “여름철 태안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특별한 볼거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87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32: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31: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67</guid>
		<title><![CDATA[천안시, 7월 한 달간 ‘예술:아트Road’ 모바일 스탬프투어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라리오 조각공원
      
   
&nbsp;
천안시는 7월 한 달간 문화예술 공간을 연계한 ‘예술:아트Road’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nbsp;  
  이번 스탬프투어는 도심 속 야외 조각 공간부터 이색 전시 공간, 전문 미술관까지 천안의 예술 관광자원을 연계해 일상에서 예술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nbsp;  
  지정된 코스는 아라리오조각광장, 뮤지엄호두, 천안시립미술관 등 총 3곳이다.
  &nbsp;  


   
      뮤지엄호두
      
   
&nbsp;
  탐방 코스는 야외 조각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아라리오조각광장을 시작으로 지역 특산물인 호두를 문화예술 콘텐츠로 풀어낸 뮤지엄호두, 다양한 기획전시를 선보이는 천안시립미술관으로 이어진다. 
  &nbsp;  
  천안시는 야외와 실내 공간을 적절히 구성해 무더운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계절과 테마에 맞춘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지속해서 운영하며,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참여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천안시립미술관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스탬프투어는 천안의 예술 공간을 따라 걸으며 문화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새로운 문화관광 코스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2907_tmpezibu.jpg" alt="관광과(7월 모바일 스탬프투어 1. 아라리오 조각공원).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라리오 조각공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7월 한 달간 문화예술 공간을 연계한 ‘예술:아트Road’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스탬프투어는 도심 속 야외 조각 공간부터 이색 전시 공간, 전문 미술관까지 천안의 예술 관광자원을 연계해 일상에서 예술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p>
<p>  &nbsp;  </p>
<p>  지정된 코스는 아라리오조각광장, 뮤지엄호두, 천안시립미술관 등 총 3곳이다.</p>
<p>  &nbsp;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2947_xwanwfxc.jpeg" alt="관광과(7월 모바일 스탬프투어 3. 천안시립미술관).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뮤지엄호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탐방 코스는 야외 조각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아라리오조각광장을 시작으로 지역 특산물인 호두를 문화예술 콘텐츠로 풀어낸 뮤지엄호두, 다양한 기획전시를 선보이는 천안시립미술관으로 이어진다. </p>
<p>  &nbsp;  </p>
<p>  천안시는 야외와 실내 공간을 적절히 구성해 무더운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계절과 테마에 맞춘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지속해서 운영하며,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참여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3012_kkkpkbun.jpg" alt="관광과(7월 모바일 스탬프투어 2. 뮤지엄호두).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립미술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시 관계자는 “이번 스탬프투어는 천안의 예술 공간을 따라 걸으며 문화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새로운 문화관광 코스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85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30: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28: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66</guid>
		<title><![CDATA[천안시, ‘10인의 여성독립운동가 투어길’ 정기 운영 시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청 전경사진
      
   
&nbsp;
천안시는 유관순 열사를 비롯한 지역 여성독립운동가 10인의 삶을 되짚어보는 ‘10인의 여성독립운동가 투어길'  정기 운영을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유관순, 박유복, 최정철, 이소제, 유예도, 신성녀, 남상호, 민옥금, 한이순, 황금순 등 천안 출신 여성독립운동가 10인의 삶과 지역 독립만세운동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여성친화도시성평등 가치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nbsp;  
  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협력해 투어길 조성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정기 운영을 맞아 자체 양성한 시민해설사 4명을 현장에 배치했다. 
  &nbsp;  
  해설사들은 3·1운동 당시 여성독립운동가들의 활동과 지역 독립운동의 의미를 탐방객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할 예정이다.
  &nbsp;  
  정기 투어는 매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시민과 학생, 가족 단위 방문객뿐만 아니라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 
  &nbsp;  
  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성평등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은 “그동안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던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시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기억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후손들에 대한 예우와 존경도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2730_kwtmswuv.jpg" alt="26년천안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유관순 열사를 비롯한 지역 여성독립운동가 10인의 삶을 되짚어보는 ‘10인의 여성독립운동가 투어길'  정기 운영을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유관순, 박유복, 최정철, 이소제, 유예도, 신성녀, 남상호, 민옥금, 한이순, 황금순 등 천안 출신 여성독립운동가 10인의 삶과 지역 독립만세운동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여성친화도시성평등 가치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p>
<p>  &nbsp;  </p>
<p>  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협력해 투어길 조성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정기 운영을 맞아 자체 양성한 시민해설사 4명을 현장에 배치했다. </p>
<p>  &nbsp;  </p>
<p>  해설사들은 3·1운동 당시 여성독립운동가들의 활동과 지역 독립운동의 의미를 탐방객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정기 투어는 매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시민과 학생, 가족 단위 방문객뿐만 아니라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 </p>
<p>  &nbsp;  </p>
<p>  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성평등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p>
<p>  &nbsp;  </p>
<p>  장기수 천안시장은 “그동안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던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시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기억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후손들에 대한 예우와 존경도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84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27: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25: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65</guid>
		<title><![CDATA[천안시, 일본 도쿄 기계요소기술전 참관…관내 중소기업 탐방단 파견]]></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 관내 중소기업 탐방단 관계자들이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2026 도쿄 기계요소기술전(M-TECH)’에 참석해 첨단 제조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참관하고 있다.
      
   
&nbsp;
천안시는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2026 도쿄 기계요소기술전(M-TECH)’에 관내 중소기업 탐방단을 파견했다고 3일 밝혔다.
  &nbsp;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이번 전시회에는 기계, 자동차, 금속가공 등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 5개 사가 참여해 글로벌 제조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파악했다. 
  &nbsp;  
  참여기업들은 기계부품, 자동화 설비, 스마트팩토리 등 첨단 제조기술을 확인하고 글로벌 기업들의 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nbsp;  
  특히 탐방단은 제조업 디지털 전환(DX)과 스마트공장 구축 기술, 생산성 향상을 위한 자동화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살폈으며, 해외 참가기업들과 기술협력 및 사업 연계 가능성을 타진했다. 
  &nbsp;  
  기업들은 이번 참관이 제품 고도화와 생산공정 개선, 해외시장 진출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nbsp;  
  천안시는 탐방 종료 후 성과공유 간담회를 열어 전시회 참관 성과와 기업별 발전방안을 공유했다. 시는 이를 토대로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을 비롯한 수출지원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청수 기업지원과장은 “지역 제조기업들이 세계 제조업의 최신 기술을 직접 확인하고 성장전략을 모색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출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2454_nwihxawc.jpg" alt="기업지원과(2026 도쿄 기계요소기술전 참석) (3).jpg" style="width: 640px; height: 57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 관내 중소기업 탐방단 관계자들이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2026 도쿄 기계요소기술전(M-TECH)’에 참석해 첨단 제조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참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2026 도쿄 기계요소기술전(M-TECH)’에 관내 중소기업 탐방단을 파견했다고 3일 밝혔다.</p>
<p>  &nbsp;  </p>
<p>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이번 전시회에는 기계, 자동차, 금속가공 등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 5개 사가 참여해 글로벌 제조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파악했다. </p>
<p>  &nbsp;  </p>
<p>  참여기업들은 기계부품, 자동화 설비, 스마트팩토리 등 첨단 제조기술을 확인하고 글로벌 기업들의 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했다.</p>
<p>  &nbsp;  </p>
<p>  특히 탐방단은 제조업 디지털 전환(DX)과 스마트공장 구축 기술, 생산성 향상을 위한 자동화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살폈으며, 해외 참가기업들과 기술협력 및 사업 연계 가능성을 타진했다. </p>
<p>  &nbsp;  </p>
<p>  기업들은 이번 참관이 제품 고도화와 생산공정 개선, 해외시장 진출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p>
<p>  &nbsp;  </p>
<p>  천안시는 탐방 종료 후 성과공유 간담회를 열어 전시회 참관 성과와 기업별 발전방안을 공유했다. 시는 이를 토대로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을 비롯한 수출지원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   김청수 기업지원과장은 “지역 제조기업들이 세계 제조업의 최신 기술을 직접 확인하고 성장전략을 모색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출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83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25: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23: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64</guid>
		<title><![CDATA[아산시, 시민이 함께 완성한 이순신축제, 아산의 새 출발을 밝히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성과전시회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일 민선 9기 출범 후 첫 월례모임을 통해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nbsp;  
이번 표창 수여식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개최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한 시민, 유관단체, 기관 관계자 등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행사에는 표창 대상자 60여 명을 비롯해 시민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선 9기 아산시정의 새로운 출발과 함께 민선 8기 주요 성과로 꼽히는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진행됐다.
  &nbsp;  
특히 아산시는 축제의 성공이 행정 주도의 결과를 넘어 시민과 유관단체, 자원봉사자, 참여 기관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을 강조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nbsp;  
또한 아산시는 7월 1일부터 7월 6일까지 아산시청 로비에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성과전시회 및 포토존’을 운영한다.
  &nbsp;  
전시 공간에는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낸 축제 주요 프로그램 사진과 봉사단체 활동 모습, 참여 기관 목록 등을 담아 축제의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은 전시를 통해 축제 현장의 열기와 시민 참여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다.
  &nbsp;  
김선태 문화예술과장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시민과 유관단체, 참여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완성한 뜻깊은 성과”라며 “이번 표창 수여식과 성과전시회를 통해 축제 성공의 주역인 시민들의 노고가 다시 한번 조명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앞으로도 이순신축제가 시민이 함께 만들고 전국이 주목하는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참여 기관·단체 명단은 다음과 같다.
  &nbsp;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농협은행 아산시지부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아산시모범운전자회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 △(사)해병대전우회 충남연합회 아산지회 △아산소방서의용소방대연합회 △(사)한국112무선봉사단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아산지회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 △이순신축제시민기획단 △덕수이씨충무공파종회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코닝정밀소재㈜ △경남제약㈜ △인투시㈜ △㈜농심아산공장 △해태제과식품㈜ 아산공장 △한국철도공사 온양온천역 △온양문화원 △아산시무용단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충남도지회 아산시지부 △아산청소년합창단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재)아산시청소년재단 △(재)아산시먹거리재단 △육군군악의장대대 국악대 △해군군악의장대대 군악대 △해군군악의장대대 의장대 △해군군악의장대대 홍보대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 △(주)한강그룹 △(주)벽산건설사업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호서대학교 앵커사업단 △온양온천초등학교 △온양중앙초등학교 △이순신고등학교 △온양온천시장상인회 △문화패션 △충남콘텐츠진흥원 △아산시가족센터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아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아산도시농업교육연구회 △아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의정부시립소년소녀합창단 △나주시립예술단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구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군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시흥시립소년소녀합창단 △(사)대한드론농구협회&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2107_ysiqvxaf.jpg" alt="4. 시민이 함께 완성한 이순신축제, 아산의 새 출발을 밝히다.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성과전시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일 민선 9기 출범 후 첫 월례모임을 통해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p>
<p>  &nbsp;  </p>
<p>이번 표창 수여식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개최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한 시민, 유관단체, 기관 관계자 등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행사에는 표창 대상자 60여 명을 비롯해 시민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선 9기 아산시정의 새로운 출발과 함께 민선 8기 주요 성과로 꼽히는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진행됐다.</p>
<p>  &nbsp;  </p>
<p>특히 아산시는 축제의 성공이 행정 주도의 결과를 넘어 시민과 유관단체, 자원봉사자, 참여 기관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을 강조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  &nbsp;  </p>
<p>또한 아산시는 7월 1일부터 7월 6일까지 아산시청 로비에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성과전시회 및 포토존’을 운영한다.</p>
<p>  &nbsp;  </p>
<p>전시 공간에는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낸 축제 주요 프로그램 사진과 봉사단체 활동 모습, 참여 기관 목록 등을 담아 축제의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은 전시를 통해 축제 현장의 열기와 시민 참여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다.</p>
<p>  &nbsp;  </p>
<p>김선태 문화예술과장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시민과 유관단체, 참여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완성한 뜻깊은 성과”라며 “이번 표창 수여식과 성과전시회를 통해 축제 성공의 주역인 시민들의 노고가 다시 한번 조명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앞으로도 이순신축제가 시민이 함께 만들고 전국이 주목하는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참여 기관·단체 명단은 다음과 같다.</p>
<p>  &nbsp;  </p>
<p>△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농협은행 아산시지부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아산시모범운전자회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 △(사)해병대전우회 충남연합회 아산지회 △아산소방서의용소방대연합회 △(사)한국112무선봉사단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아산지회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 △이순신축제시민기획단 △덕수이씨충무공파종회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코닝정밀소재㈜ △경남제약㈜ △인투시㈜ △㈜농심아산공장 △해태제과식품㈜ 아산공장 △한국철도공사 온양온천역 △온양문화원 △아산시무용단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충남도지회 아산시지부 △아산청소년합창단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재)아산시청소년재단 △(재)아산시먹거리재단 △육군군악의장대대 국악대 △해군군악의장대대 군악대 △해군군악의장대대 의장대 △해군군악의장대대 홍보대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 △(주)한강그룹 △(주)벽산건설사업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호서대학교 앵커사업단 △온양온천초등학교 △온양중앙초등학교 △이순신고등학교 △온양온천시장상인회 △문화패션 △충남콘텐츠진흥원 △아산시가족센터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아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아산도시농업교육연구회 △아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의정부시립소년소녀합창단 △나주시립예술단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구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군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시흥시립소년소녀합창단 △(사)대한드론농구협회&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80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21: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2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63</guid>
		<title><![CDATA[아산시·아산경찰서, 시민 안전 지키는 문화행사 협력의 새 장 열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아산경찰서-아산문화재단 업무협약식 체결 기념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주요 축제와 다중운집 행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아산경찰서, 아산문화재단과 손을 맞잡았다.
&nbsp;

   시는 2일 아산경찰서에서 아산경찰서, 아산문화재단과 함께 ‘지역 안전문화 확립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bsp;

   이번 협약은 아산시 주요 문화행사와 축제 현장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온 아산경찰서와의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경찰관 복지 향상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6월 아산경찰서의 제안으로 세 기관 간 상호지원체계 구축 논의가 시작되면서 이번 협약으로 이어졌다.

&nbsp;

   협약식에는 아산시장, 아산경찰서장, 아산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협약서 서명과 교환, 기념촬영에 이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안전한 개최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nbsp;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아산 지역 안전문화 확립을 위한 상호협력 △아산시 문화행사 및 다중운집 행사의 안전관리 지원 △경찰관 복지 향상을 위한 문화예술공연 관람 지원 △아산경찰서 임용식·퇴임식 등 문화행사 지원 △각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한다.

&nbsp;

   특히 이번 협약에는 아산시립합창단의 문화행사 지원도 주요 협력사항으로 포함됐다. 아산시는 아산경찰서 경찰관 임용식, 이·취임식, 퇴임식 등 주요 행사에 시립합창단 공연을 지원해 경찰관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한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행사 안전관리 협력을 넘어 시민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관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방침이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는 해마다 많은 축제와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함께 애써주시는 아산경찰서 덕분”이라며 “특히 지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가 63만 명이 찾은 가운데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이번 협약이 세 기관의 신뢰와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이라는 공통의 목표 아래 더욱 긴밀히 협력해 축제와 문화행사 현장에서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1949_mgkhhbpy.jpg" alt="3. 아산시·아산경찰서, 시민 안전 지키는 문화행사 협력의 새 장 열다(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아산경찰서-아산문화재단 업무협약식 체결 기념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주요 축제와 다중운집 행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아산경찰서, 아산문화재단과 손을 맞잡았다.</p>
<p>&nbsp;</p>
<p>
   시는 2일 아산경찰서에서 아산경찰서, 아산문화재단과 함께 ‘지역 안전문화 확립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p>
<p>&nbsp;</p>
<p>
   이번 협약은 아산시 주요 문화행사와 축제 현장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온 아산경찰서와의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경찰관 복지 향상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6월 아산경찰서의 제안으로 세 기관 간 상호지원체계 구축 논의가 시작되면서 이번 협약으로 이어졌다.
</p>
<p>&nbsp;</p>
<p>
   협약식에는 아산시장, 아산경찰서장, 아산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협약서 서명과 교환, 기념촬영에 이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안전한 개최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p>
<p>&nbsp;</p>
<p>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아산 지역 안전문화 확립을 위한 상호협력 △아산시 문화행사 및 다중운집 행사의 안전관리 지원 △경찰관 복지 향상을 위한 문화예술공연 관람 지원 △아산경찰서 임용식·퇴임식 등 문화행사 지원 △각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한다.
</p>
<p>&nbsp;</p>
<p>
   특히 이번 협약에는 아산시립합창단의 문화행사 지원도 주요 협력사항으로 포함됐다. 아산시는 아산경찰서 경찰관 임용식, 이·취임식, 퇴임식 등 주요 행사에 시립합창단 공연을 지원해 경찰관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한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행사 안전관리 협력을 넘어 시민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관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방침이다.
</p>
<p>&nbsp;</p>
<p>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는 해마다 많은 축제와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함께 애써주시는 아산경찰서 덕분”이라며 “특히 지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가 63만 명이 찾은 가운데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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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어 “이번 협약이 세 기관의 신뢰와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이라는 공통의 목표 아래 더욱 긴밀히 협력해 축제와 문화행사 현장에서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80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20: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19: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62</guid>
		<title><![CDATA[아산시, 온양6동 온주마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선정 쾌거]]></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온양6동 우리동네살리기사업 구상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온양6동 온주마을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도  도시재생 우리동네살리기 신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nbsp;  
온양6동 온주마을은 온주아문, 동헌, 온양향교 등 역사문화자원을 품은 아산의 뿌리이자 역사적 중심지다. 그러나 도시 중심축 이동과 행정복지센터 이전, 노후주택 및 협소한 골목길 등으로 생활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nbsp;  
이에 아산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주민협의체 운영, 주민공모사업, 도시재생 예비사업 등을 추진하며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사업을 준비해 왔다. 
  &nbsp;  
이번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선정은 이러한 주민 참여와 행정의 지속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편의 증진, 안전환경 정비를 통해 마을의 지속가능한 활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nbsp;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온양6동 읍내동 일원에는 총 22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재원은 국비 50억 원을 비롯해 도비 10억 원, 시비 24억 원, 지방비 6억 원, 관계부처 협업사업 133억 원으로 구성되며,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주요 사업 내용은 △온주 어울림센터 조성 △온주마을 동행사업 추진 △어린이·노약자 안전길 조성 △생활안전시설 설치 △안심 스마트 버스승강장 조성 등으로, 주거 및 생활환경 전반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온양6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를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참여와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아산의 뿌리인 온양6동이 역사성과 생활편의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1822_nyaoyuil.jpg" alt="1. 아산시, 온양6동 온주마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선정 쾌거.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온양6동 우리동네살리기사업 구상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온양6동 온주마을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도  도시재생 우리동네살리기 신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온양6동 온주마을은 온주아문, 동헌, 온양향교 등 역사문화자원을 품은 아산의 뿌리이자 역사적 중심지다. 그러나 도시 중심축 이동과 행정복지센터 이전, 노후주택 및 협소한 골목길 등으로 생활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p>
<p>  &nbsp;  </p>
<p>이에 아산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주민협의체 운영, 주민공모사업, 도시재생 예비사업 등을 추진하며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사업을 준비해 왔다. </p>
<p>  &nbsp;  </p>
<p>이번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선정은 이러한 주민 참여와 행정의 지속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편의 증진, 안전환경 정비를 통해 마을의 지속가능한 활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p>
<p>  &nbsp;  </p>
<p>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온양6동 읍내동 일원에는 총 22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재원은 국비 50억 원을 비롯해 도비 10억 원, 시비 24억 원, 지방비 6억 원, 관계부처 협업사업 133억 원으로 구성되며,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nbsp;  </p>
<p>주요 사업 내용은 △온주 어울림센터 조성 △온주마을 동행사업 추진 △어린이·노약자 안전길 조성 △생활안전시설 설치 △안심 스마트 버스승강장 조성 등으로, 주거 및 생활환경 전반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p>
<p>  &nbsp;  </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온양6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를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참여와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아산의 뿌리인 온양6동이 역사성과 생활편의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79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18: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17: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61</guid>
		<title><![CDATA[예산군, “사과는 더 신선하게, 농가 소득은 더 높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사과 사진
      
   
&nbsp;
예산군은 국산 과일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과수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과수저장시설 신선도유지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수확기에 출하가 집중되는 사과와 배 등 저장 과실의 ‘홍수 출하’를 완화하고, 장기 저장을 통해 농가가 시장 상황에 맞춰 출하 시기를 탄력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재배면적 1000㎡ 이상의 과수원을 경작하면서 저온저장고를 보유한 과수 농가이며,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신선도유지제 구입 비용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nbsp;

   신선도유지제는 저온저장고 내부를 밀폐해 과실의 호흡과 에틸렌 발생을 억제함으로써 노화를 늦추고 저장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며, 이를 통해 과실의 수분 손실과 품질 저하를 줄여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고 장기 저장 후에도 상품성을 확보해 안정적인 출하가 가능하다.

&nbsp;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출하 시기를 이듬해 봄까지 분산시켜 가격 하락 위험을 줄이고 품질이 우수한 과실을 적기에 출하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농가의 소득 안정과 예산 과수의 시장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사업 신청 희망 농가는 7월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과수는 저장 기술에 따라 상품성과 판매 가격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이번 사업은 단순한 자재 지원이 아니라 농가의 출하 전략과 소득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와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예산 과수의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더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1630_xcwrutda.jpg" alt="4.예산사과.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사과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국산 과일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과수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과수저장시설 신선도유지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사업은 수확기에 출하가 집중되는 사과와 배 등 저장 과실의 ‘홍수 출하’를 완화하고, 장기 저장을 통해 농가가 시장 상황에 맞춰 출하 시기를 탄력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재배면적 1000㎡ 이상의 과수원을 경작하면서 저온저장고를 보유한 과수 농가이며,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신선도유지제 구입 비용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p>
<p>&nbsp;</p>
<p>
   신선도유지제는 저온저장고 내부를 밀폐해 과실의 호흡과 에틸렌 발생을 억제함으로써 노화를 늦추고 저장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며, 이를 통해 과실의 수분 손실과 품질 저하를 줄여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고 장기 저장 후에도 상품성을 확보해 안정적인 출하가 가능하다.
</p>
<p>&nbsp;</p>
<p>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출하 시기를 이듬해 봄까지 분산시켜 가격 하락 위험을 줄이고 품질이 우수한 과실을 적기에 출하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농가의 소득 안정과 예산 과수의 시장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nbsp;</p>
<p>
   사업 신청 희망 농가는 7월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과수는 저장 기술에 따라 상품성과 판매 가격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이번 사업은 단순한 자재 지원이 아니라 농가의 출하 전략과 소득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와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예산 과수의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더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78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16: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15: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60</guid>
		<title><![CDATA[예산군, “여성이 오래 일하고 싶은 기업” 만든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여성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일·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예산형 여성친화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예산형 여성친화기업’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양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여성 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기업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nbsp;

   군은 선정된 기업에 여성전용 화장실과 휴게공간 등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개·보수 비용을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여성 근로자가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nbsp;

   올해는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 지원, 복리후생 등 정량평가와 여성친화 환경 조성 계획에 대한 정성평가를 종합적으로 실시하며, 이후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1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nbsp;

   신청 대상은 군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기업 가운데 여성 근로자 비율이 20% 이상으로 여성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며, 보조금 지원 제한 대상 사업장과 민원 다발 기업, 환경오염 유발 사업장, 국세 및 지방세 체납 기업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3일부터 20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가족지원과 여성가족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nbsp;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 근로자의 근무 만족도와 고용 안정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기업의 조직문화 개선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통해 여성 인재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고용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여성친화기업은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을 넘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인재경영의 시작”이라며 “여성이 안심하고 오래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산형 여성친화기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1525_fbaamqhm.jpg" alt="2025.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여성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일·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예산형 여성친화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예산형 여성친화기업’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양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여성 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기업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p>
<p>&nbsp;</p>
<p>
   군은 선정된 기업에 여성전용 화장실과 휴게공간 등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개·보수 비용을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여성 근로자가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p>
<p>&nbsp;</p>
<p>
   올해는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 지원, 복리후생 등 정량평가와 여성친화 환경 조성 계획에 대한 정성평가를 종합적으로 실시하며, 이후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1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p>
<p>&nbsp;</p>
<p>
   신청 대상은 군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기업 가운데 여성 근로자 비율이 20% 이상으로 여성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며, 보조금 지원 제한 대상 사업장과 민원 다발 기업, 환경오염 유발 사업장, 국세 및 지방세 체납 기업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p>
<p>&nbsp;</p>
<p>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3일부터 20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가족지원과 여성가족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p>
<p>&nbsp;</p>
<p>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 근로자의 근무 만족도와 고용 안정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기업의 조직문화 개선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통해 여성 인재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고용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여성친화기업은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을 넘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인재경영의 시작”이라며 “여성이 안심하고 오래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산형 여성친화기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77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15: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14: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59</guid>
		<title><![CDATA[예산군, 좁고 불편했던 농촌길 확 넓어졌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별리-양막간(신암209호) 도로확포장 공사 사진
      
   
&nbsp;
예산군은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별리∼양막간(신암209호)과 광천∼광천간(덕산301호)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이용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도로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렵고 통행 안전에 불편을 겪어온 구간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로 확포장과 배수시설 정비 등을 통해 차량 통행 여건을 크게 개선했다.
  &nbsp;  
 별리∼양막간과 광천∼광천간은 주민들의 생활도로이자 농기계와 농산물 운반 차량의 통행이 집중되는 주요 농어촌도로이며, 기존에는 차량 교행이 어려워 통행 지연과 안전사고 위험이 꾸준히 제기됐으나 이번 확포장으로 차량 교행이 원활해지고 이동시간 단축은 물론 농번기 영농활동의 효율성도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nbsp;  
 특히 도로 선형과 배수시설을 함께 정비해 집중호우 등 기상 여건 변화에도 더 안전한 통행환경을 확보했으며, 응급환자 발생이나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도 구급차와 소방차 등 긴급차량의 접근성이 개선돼 주민 안전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nbsp;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적인 이동 편의뿐만 아니라 농산물 운송 효율 향상과 물류비 절감, 교통사고 예방 등 생활 인프라 개선 효과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최재구 군수는 “농어촌도로는 단순히 차량이 다니는 길이 아니라 주민들의 생활과 영농, 안전을 연결하는 지역의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먼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도로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1407_lxbkvfse.jpg" alt="2,별리-양막간(신암209호) 도로확포장 공사.jpg" style="width: 640px; height: 44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별리-양막간(신암209호) 도로확포장 공사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별리∼양막간(신암209호)과 광천∼광천간(덕산301호)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이용에 들어갔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도로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렵고 통행 안전에 불편을 겪어온 구간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로 확포장과 배수시설 정비 등을 통해 차량 통행 여건을 크게 개선했다.</p>
<p>  &nbsp;  </p>
<p> 별리∼양막간과 광천∼광천간은 주민들의 생활도로이자 농기계와 농산물 운반 차량의 통행이 집중되는 주요 농어촌도로이며, 기존에는 차량 교행이 어려워 통행 지연과 안전사고 위험이 꾸준히 제기됐으나 이번 확포장으로 차량 교행이 원활해지고 이동시간 단축은 물론 농번기 영농활동의 효율성도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p>
<p>  &nbsp;  </p>
<p> 특히 도로 선형과 배수시설을 함께 정비해 집중호우 등 기상 여건 변화에도 더 안전한 통행환경을 확보했으며, 응급환자 발생이나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도 구급차와 소방차 등 긴급차량의 접근성이 개선돼 주민 안전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nbsp;  </p>
<p>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적인 이동 편의뿐만 아니라 농산물 운송 효율 향상과 물류비 절감, 교통사고 예방 등 생활 인프라 개선 효과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최재구 군수는 “농어촌도로는 단순히 차량이 다니는 길이 아니라 주민들의 생활과 영농, 안전을 연결하는 지역의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먼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도로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76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14: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13: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58</guid>
		<title><![CDATA[예산군문예회관, 뮤지컬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공연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뮤지컬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포스터
      
   
&nbsp;
예산군문예회관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유통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된 작품 가운데 두 번째 공연으로 뮤지컬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공연은 가수 고(故) 김광석의 동명 명곡을 모티브로 제작된 작품으로 오랜 세월을 함께한 부부의 삶과 변함없는 사랑, 가족의 의미를 따뜻한 감성으로 그려낸다.

&nbsp;

   특히 배우 이필모와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이 주연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펼치며, 이필모는 세월 속에서 후회와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남성의 삶을, 이희진은 묵묵히 가족을 지켜온 여성의 사랑과 강인함을 각각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nbsp;

   공연은 당시 시대상을 사실감 있게 담아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중장년층에게는 청춘의 추억과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선사하고 젊은 세대에게는 부모 세대의 삶과 사랑을 이해하는 특별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nbsp;

   공연은 7월 25일 오후 7시 예산군문예회관에서 열리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고 예매는 7월 13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yesan.moonhwain.net), 전화, 현장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오랜 시간 변함없는 사랑과 가족의 의미를 담아낸 작품인 만큼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이번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문예회관(041-339-8212∼8214)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1258_krbgzvit.jpeg" alt="1.뮤지컬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포스터.jpeg" style="width: 640px; height: 91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뮤지컬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문예회관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유통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된 작품 가운데 두 번째 공연으로 뮤지컬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공연은 가수 고(故) 김광석의 동명 명곡을 모티브로 제작된 작품으로 오랜 세월을 함께한 부부의 삶과 변함없는 사랑, 가족의 의미를 따뜻한 감성으로 그려낸다.
</p>
<p>&nbsp;</p>
<p>
   특히 배우 이필모와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이 주연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펼치며, 이필모는 세월 속에서 후회와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남성의 삶을, 이희진은 묵묵히 가족을 지켜온 여성의 사랑과 강인함을 각각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p>
<p>&nbsp;</p>
<p>
   공연은 당시 시대상을 사실감 있게 담아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중장년층에게는 청춘의 추억과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선사하고 젊은 세대에게는 부모 세대의 삶과 사랑을 이해하는 특별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p>
<p>&nbsp;</p>
<p>
   공연은 7월 25일 오후 7시 예산군문예회관에서 열리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고 예매는 7월 13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a href="http://yesan.moonhwain.net" target="_blank">yesan.moonhwain.net</a>), 전화, 현장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오랜 시간 변함없는 사랑과 가족의 의미를 담아낸 작품인 만큼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이번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문예회관(041-339-8212∼8214)으로 문의하면 된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7594.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13: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12: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57</guid>
		<title><![CDATA[홍성군보건소, '하루 한잔 물마시기 챌린지'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물마시기 챌린지 안내문
      
   
&nbsp;
홍성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건강수명 연장 텐업(10Up)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건강미션챌린지 3회차 '하루 한잔 물마시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nbsp;  
이번 챌린지는 7월 6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홍성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생활화하고 건강한 음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nbsp;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홍성군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한 뒤, 매일 물을 마시는 모습을 인증사진으로 촬영해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된다. 사용 용기의 종류와 용량에는 제한이 없다.
  &nbsp;  
인증 대상은 생수와 무가당·무향 탄산수, 무가당·무카페인 차이며, 당분이나 대체당이 함유된 음료,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 채소·과일즙 및 주스, 유제품, 식물성 음료(두유·아몬드밀크 등)는 인증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특히 챌린지 기간 동안 가장 많은 횟수를 인증한 참여자 3명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nbsp;  
정영림 보건소장은 "충분한 수분 섭취는 건강한 생활습관의 기본"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군민들이 물 마시기를 일상 속 습관으로 실천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건강미션챌린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1044_utrydfzy.png" alt="3일(홍성군보건소, 하루 한잔 물마시기 챌린지 운영1).pn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물마시기 챌린지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건강수명 연장 텐업(10Up)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건강미션챌린지 3회차 '하루 한잔 물마시기 챌린지'를 운영한다.</p>
<p>  &nbsp;  </p>
<p>이번 챌린지는 7월 6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홍성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생활화하고 건강한 음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  &nbsp;  </p>
<p>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홍성군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한 뒤, 매일 물을 마시는 모습을 인증사진으로 촬영해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된다. 사용 용기의 종류와 용량에는 제한이 없다.</p>
<p>  &nbsp;  </p>
<p>인증 대상은 생수와 무가당·무향 탄산수, 무가당·무카페인 차이며, 당분이나 대체당이 함유된 음료,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 채소·과일즙 및 주스, 유제품, 식물성 음료(두유·아몬드밀크 등)는 인증 대상에서 제외된다.</p>
<p>  &nbsp;  </p>
<p>특히 챌린지 기간 동안 가장 많은 횟수를 인증한 참여자 3명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p>
<p>  &nbsp;  </p>
<p>정영림 보건소장은 "충분한 수분 섭취는 건강한 생활습관의 기본"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군민들이 물 마시기를 일상 속 습관으로 실천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건강미션챌린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746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11: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1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56</guid>
		<title><![CDATA[홍성군, ‘여성 안심지킴이집’ 점검으로 더 안전한 일상 만든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운영체계 현행화 및 유관기관 협력으로 여성 안전망 강화
      
   
&nbsp;
홍성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여성 안심지킴이집’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운영체계를 정비했다고 밝혔다.
  &nbsp;  
홍성군은 2015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일환으로 2017년부터 홍성경찰서 및 관내 편의점과 협력해 24시간 운영 편의점 13개소를 ‘여성 안심지킴이집’으로 지정·운영하며 생활 안전망을 구축해 오고 있다.
  &nbsp;  
‘여성 안심지킴이집’은 위기 상황에 처한 여성 등이 가까운 지정 편의점으로 긴급 대피하면 편의점 직원이 비상벨을 작동하거나 112에 신고해 경찰에 즉시 도움을 요청하고, 경찰이 신속히 출동해 현장 조치와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늦은 밤 귀갓길은 물론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학교폭력 등 각종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이라면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nbsp;  
이번 점검은 운영 현황과 긴급신고 체계, 안내시설 관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변화된 운영환경에 맞춰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점검 결과 일부 시설은 운영환경 변화에 따라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대부분의 편의점은 자체 112 긴급신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홍성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안내시설을 정비하고 운영자 대상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홍성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순찰과 긴급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여성 안심지킴이집’ 운영을 지속적으로 내실화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이화선 홍성군 인구전략담당관은 "여성 안심지킴이집이 지역사회 안전망의 한 축으로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운영체계 개선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 안전정책을 확대해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0933_qehwecdp.jpg" alt="3일(홍성군, ‘여성 안심지킴이집’ 점검으로 더 안전한 일상 만든다1)_씨유홍성소방서점.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운영체계 현행화 및 유관기관 협력으로 여성 안전망 강화</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여성 안심지킴이집’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운영체계를 정비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홍성군은 2015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일환으로 2017년부터 홍성경찰서 및 관내 편의점과 협력해 24시간 운영 편의점 13개소를 ‘여성 안심지킴이집’으로 지정·운영하며 생활 안전망을 구축해 오고 있다.</p>
<p>  &nbsp;  </p>
<p>‘여성 안심지킴이집’은 위기 상황에 처한 여성 등이 가까운 지정 편의점으로 긴급 대피하면 편의점 직원이 비상벨을 작동하거나 112에 신고해 경찰에 즉시 도움을 요청하고, 경찰이 신속히 출동해 현장 조치와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늦은 밤 귀갓길은 물론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학교폭력 등 각종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이라면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다.</p>
<p>  &nbsp;  </p>
<p>이번 점검은 운영 현황과 긴급신고 체계, 안내시설 관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변화된 운영환경에 맞춰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p>
<p>  &nbsp;  </p>
<p>점검 결과 일부 시설은 운영환경 변화에 따라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대부분의 편의점은 자체 112 긴급신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nbsp;  </p>
<p>홍성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안내시설을 정비하고 운영자 대상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홍성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순찰과 긴급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여성 안심지킴이집’ 운영을 지속적으로 내실화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이화선 홍성군 인구전략담당관은 "여성 안심지킴이집이 지역사회 안전망의 한 축으로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운영체계 개선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 안전정책을 확대해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73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09: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07: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55</guid>
		<title><![CDATA[홍성군, 민선 9기 첫 골목형상점가 지정…지역상권 활성화 '시동']]></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내포 홍학로 근린상가 제1호 지정…온누리상품권 사용 등 상권 경쟁력 강화
      
   
&nbsp;
박정주 홍성군수의 민선 9기가 본격 출범하면서 홍성군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nbsp;  
홍성군은 홍북읍 내포 홍학로 근린상가를 홍성군 2026년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상인회에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선 9기 첫 상권 활성화 정책으로 추진됐다.
  &nbsp;  
홍성군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건축면적 2,000㎡에 15개 이상의 점포가 밀집한 구역을 대상으로 지정되며, 상권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의 자생력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이번 지정으로 해당 상점가는 각종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지원사업 참여 자격을 확보하고,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nbsp;  
특히 내포신도시 내 모아엘가·반도유보라 아파트를 배후로 한 중심 상업지에 자리 잡은 홍학로 상권은 유동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군은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골목형상점가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nbsp;  
박정주 홍성군수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약속드린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경제 회복을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 첫 번째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했다"며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생활권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비롯한 다양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홍성군은 골목형상점가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정하고, 민선 9기 공약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0656_nlookazc.jpg" alt="3일(홍성군, 민선 9기 첫 골목형상점가 지정…지역상권 활성화 시동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내포 홍학로 근린상가 제1호 지정…온누리상품권 사용 등 상권 경쟁력 강화</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박정주 홍성군수의 민선 9기가 본격 출범하면서 홍성군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nbsp;  </p>
<p>홍성군은 홍북읍 내포 홍학로 근린상가를 홍성군 2026년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상인회에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선 9기 첫 상권 활성화 정책으로 추진됐다.</p>
<p>  &nbsp;  </p>
<p>홍성군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건축면적 2,000㎡에 15개 이상의 점포가 밀집한 구역을 대상으로 지정되며, 상권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의 자생력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이번 지정으로 해당 상점가는 각종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지원사업 참여 자격을 확보하고,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p>
<p>  &nbsp;  </p>
<p>특히 내포신도시 내 모아엘가·반도유보라 아파트를 배후로 한 중심 상업지에 자리 잡은 홍학로 상권은 유동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군은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골목형상점가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박정주 홍성군수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약속드린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경제 회복을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 첫 번째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했다"며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생활권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비롯한 다양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홍성군은 골목형상점가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정하고, 민선 9기 공약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72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07: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05: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54</guid>
		<title><![CDATA[보령시, 여름맞이 도심 속 물놀이 수경시설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수경시설(바닥분수)사진
      
   
&nbsp;
보령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무더위를 식히고 시원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운영 초기인 7월 4일부터 19일까지는 주말(토ㆍ일)에만 운영하며,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 22일부터 8월 23일까지는 매일 개장한다.
  &nbsp;  
  운영 장소는 시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갈매기공원, 용못공원, 역세권광장 바닥분수 등 총 3곳이다.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이용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nbsp;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이며, 매 정각부터 40분간 가동한 뒤 20분간 휴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다만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하며, 우천 시에도 운영이 중단된다.
  &nbsp;  
  시는 시설 개장을 앞두고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시설 점검과 수질검사, 전기안전검사를 모두 완료했으며, 운영 기간에는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정기적인 수질관리를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nbsp;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물놀이형 시설 운영과 함께 7월 중에는 쿨링포그 시설도 추가 가동할 예정”이라며, “무더위 속에서도 가족, 친구들과 함께 도심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되길 바라며, 수질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0427_sshrdwlf.jpg" alt="1. 수경시설_바닥분수(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수경시설(바닥분수)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무더위를 식히고 시원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운영 초기인 7월 4일부터 19일까지는 주말(토ㆍ일)에만 운영하며,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 22일부터 8월 23일까지는 매일 개장한다.</p>
<p>  &nbsp;  </p>
<p>  운영 장소는 시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갈매기공원, 용못공원, 역세권광장 바닥분수 등 총 3곳이다.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이용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p>
<p>  &nbsp;  </p>
<p>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이며, 매 정각부터 40분간 가동한 뒤 20분간 휴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다만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하며, 우천 시에도 운영이 중단된다.</p>
<p>  &nbsp;  </p>
<p>  시는 시설 개장을 앞두고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시설 점검과 수질검사, 전기안전검사를 모두 완료했으며, 운영 기간에는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정기적인 수질관리를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
<p>  &nbsp;  </p>
<p>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물놀이형 시설 운영과 함께 7월 중에는 쿨링포그 시설도 추가 가동할 예정”이라며, “무더위 속에서도 가족, 친구들과 함께 도심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되길 바라며, 수질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71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05: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03: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53</guid>
		<title><![CDATA[보령시, 장애인 관람 불편 개선 나선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령시청 전경사진
      
   
&nbsp;
보령시는 최근 엄승용 보령시장 취임식 과정에서 제기된 장애인 관람석 이용 불편 민원과 관련하여, 시민 여러분께 깊은 유감을 표하며 개선 의지를 밝혔다.
  &nbsp;  
  이번 취임식에서는 장애인 관람석이 별도로 설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연장 내 안내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일부 장애인 관람객들이 불편을 겪는 상황이 발생했다.
  &nbsp;  
  이는 단순한 안내 부족을 넘어, 모두가 동등하게 행사에 참여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충분히 실현하지 못한 점에서 아쉬움이 큰 사안이다.
  &nbsp;  
  엄승용 보령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공사업이 장애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평가하고 개선”하겠다는 약속을 한 바 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보령시는 그 약속의 무게를 다시 한 번 깊이 되새기며, 장애인 접근성과 편의성 개선을 시정의 중요한 과제로 삼고 시설 개선에도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nbsp;
  앞으로 보령시는 모든 공공행사와 공연장에서 장애인 관람석 위치 및 이동 동선에 대한 사전 안내 강화 및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보령문화예술회관 위쪽에 설치되어 있는 장애인 관람석을 아래쪽 무대 앞 부분으로 이전 배치하여 불편없는 이용경험을 제공하는데 집중한다는 입장이다.
&nbsp;
  보령시는 이번 일을 계기로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면서, 모두가 함께 누리는 문화와 행정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3090229_zzpnxqvp.jpg" alt="26년보령시청.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령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최근 엄승용 보령시장 취임식 과정에서 제기된 장애인 관람석 이용 불편 민원과 관련하여, 시민 여러분께 깊은 유감을 표하며 개선 의지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취임식에서는 장애인 관람석이 별도로 설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연장 내 안내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일부 장애인 관람객들이 불편을 겪는 상황이 발생했다.</p>
<p>  &nbsp;  </p>
<p>  이는 단순한 안내 부족을 넘어, 모두가 동등하게 행사에 참여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충분히 실현하지 못한 점에서 아쉬움이 큰 사안이다.</p>
<p>  &nbsp;  </p>
<p>  엄승용 보령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공사업이 장애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평가하고 개선”하겠다는 약속을 한 바 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보령시는 그 약속의 무게를 다시 한 번 깊이 되새기며, 장애인 접근성과 편의성 개선을 시정의 중요한 과제로 삼고 시설 개선에도 노력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  앞으로 보령시는 모든 공공행사와 공연장에서 장애인 관람석 위치 및 이동 동선에 대한 사전 안내 강화 및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보령문화예술회관 위쪽에 설치되어 있는 장애인 관람석을 아래쪽 무대 앞 부분으로 이전 배치하여 불편없는 이용경험을 제공하는데 집중한다는 입장이다.<br /></p>
<p>&nbsp;</p>
<p>  보령시는 이번 일을 계기로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면서, 모두가 함께 누리는 문화와 행정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30369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Jul 2026 09:03: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Jul 2026 09:01: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52</guid>
		<title><![CDATA[“우리가 바로 미래의 소방관!”…  당진소방서 119청소년단 힘찬 출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소년단 발대식 사진(기지유치원)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2026년 6월 10일부터 7월 2일까지 순성초등학교, 별나라어린이집, 혜성유치원, 기지유치원 등 관내 4개 교육기관에서 ‘2026년 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발대식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위기상황에서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총 176명의 단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발대식은 △단장 및 부단장 임명 △청소년단 선서 △기초 안전교육 △화재 시 행동요령 △119 신고요령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 특성을 고려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에 대한 흥미를 유도했다.
  &nbsp;  
이상권 서장은 “19청소년단은 어린이들이 안전을 배우고 실천하며 미래의 안전리더로 성장하는 소중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방안전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 속 안전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144810_bmtpxuox.jpeg" alt="기지유치원.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2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소년단 발대식 사진(기지유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2026년 6월 10일부터 7월 2일까지 순성초등학교, 별나라어린이집, 혜성유치원, 기지유치원 등 관내 4개 교육기관에서 ‘2026년 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발대식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위기상황에서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총 176명의 단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발대식은 △단장 및 부단장 임명 △청소년단 선서 △기초 안전교육 △화재 시 행동요령 △119 신고요령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p>
<p>특히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 특성을 고려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에 대한 흥미를 유도했다.</p>
<p>  &nbsp;  </p>
<p>이상권 서장은 “19청소년단은 어린이들이 안전을 배우고 실천하며 미래의 안전리더로 성장하는 소중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방안전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 속 안전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71295.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14:48: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14:46: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51</guid>
		<title><![CDATA[천안서북소방서, 지역 안전 함께 지킬 신규 의용소방대원 상시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서북소방서, 지역 안전 함께 지킬 신규 의용소방대원 상시 모집 안내문
      
   
&nbsp;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지역사회 안전을 함께 책임질 신규 의용소방대원을 수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 구조·구급 지원, 각종 안전 캠페인과 봉사활동 등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현장 활동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지역 자원봉사 조직이다. 평상시에는 화재예방 홍보와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재난 발생 시에는 신속한 대응과 복구 지원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 안전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nbsp;
모집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거나 상주하는 주민 또는 관할 구역 내 안정된 사업장에 근무하는 만 20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시민으로, 봉사정신과 소방 활동에 관심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nbsp;
선발된 의용소방대원은 화재예방 캠페인, 화재진압 및 현장 활동 지원, 구조·구급 지원과 응급처치 활동, 재난 복구 지원, 교통 및 행사 안전지원, 취약계층 생활안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nbsp;
또한 활동 실적에 따른 활동비와 출동수당이 지급되며, 우수 대원 표창, 자녀 장학금 지원, 재해보상을 위한 단체보험 가입, 소방 전문교육 및 자격 취득 기회 제공, 우수대원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nbsp;
접수는 충원 시까지 수시로 진행되며, 천안서북소방서 예방안전과 또는 가까운 119안전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nbsp;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는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안전을 지키는 소중한 조직"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싶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144405_ecgppzfy.png" alt="(702)언론이미지.png" style="width: 640px; height: 9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서북소방서, 지역 안전 함께 지킬 신규 의용소방대원 상시 모집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지역사회 안전을 함께 책임질 신규 의용소방대원을 수시 모집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 구조·구급 지원, 각종 안전 캠페인과 봉사활동 등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현장 활동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지역 자원봉사 조직이다. 평상시에는 화재예방 홍보와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재난 발생 시에는 신속한 대응과 복구 지원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 안전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p>
<p>&nbsp;</p>
<p>모집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거나 상주하는 주민 또는 관할 구역 내 안정된 사업장에 근무하는 만 20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시민으로, 봉사정신과 소방 활동에 관심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p>
<p>&nbsp;</p>
<p>선발된 의용소방대원은 화재예방 캠페인, 화재진압 및 현장 활동 지원, 구조·구급 지원과 응급처치 활동, 재난 복구 지원, 교통 및 행사 안전지원, 취약계층 생활안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p>
<p>&nbsp;</p>
<p>또한 활동 실적에 따른 활동비와 출동수당이 지급되며, 우수 대원 표창, 자녀 장학금 지원, 재해보상을 위한 단체보험 가입, 소방 전문교육 및 자격 취득 기회 제공, 우수대원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p>
<p>&nbsp;</p>
<p>접수는 충원 시까지 수시로 진행되며, 천안서북소방서 예방안전과 또는 가까운 119안전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p>
<p>&nbsp;</p>
<p>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는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안전을 지키는 소중한 조직"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싶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7107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14:4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14:43: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50</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톰슨미디어 보이스피싱 등 예방·홍보 업무협약]]></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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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업무협약식 사진
      
   
&nbsp;
서산경찰서는 7월 1일 톰슨미디어(지역 광고업체)와 노쇼 및 보이스피싱 등 범죄예방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nbsp;  
 이번 협약은 그동안 톰슨미디어가 서산경찰서의 범죄예방 홍보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해 온 공로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범죄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공동체 치안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이현광 톰슨미디어 대표는 “지역기업으로서 시민의 안전을 위한 활동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서산경찰서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nbsp;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오랜 기간 묵묵히 협력해 준 톰슨미디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쇼·보이스피싱 등 범죄예방 홍보에 민·관이 적극 협력하여 안전한 서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144216_boqthepy.jpg" alt="260701 서산서톰슨미디어업무협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업무협약식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는 7월 1일 톰슨미디어(지역 광고업체)와 노쇼 및 보이스피싱 등 범죄예방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  &nbsp;  </p>
<p> 이번 협약은 그동안 톰슨미디어가 서산경찰서의 범죄예방 홍보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해 온 공로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범죄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공동체 치안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 이현광 톰슨미디어 대표는 “지역기업으로서 시민의 안전을 위한 활동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서산경찰서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p>
<p></p>
<p>&nbsp;</p>
<div>
   <p></p>
   </div>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오랜 기간 묵묵히 협력해 준 톰슨미디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쇼·보이스피싱 등 범죄예방 홍보에 민·관이 적극 협력하여 안전한 서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709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14:42: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14:41: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49</guid>
		<title><![CDATA[아산 KTX 선로 공사장서 30대 근로자 끼임 사고로 숨져]]></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 KTX 선로 공사장서 30대 근로자 끼임 사고로 숨져
      
   
&nbsp;
충남 아산의 KTX 선로 신설 공사 현장에서 30대 하청 업체 근로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일 오후 4시 11분께 충남 아산시 음봉면 KTX 선로 신설 공사 현장에서 30대 근로자 A씨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였다.
&nbsp;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nbsp;
사고 당시 현장에서는 KTX 선로 신설을 위한 터널 굴착 공사가 진행 중이었다. A씨는 흙과 돌을 운반하는 컨베이어벨트의 가동 상태를 확인하는 하청 업체 소속 근로자로 파악됐다.
&nbsp;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80824_wateompy.jpg" alt="NISI20260116_0002042349_web_20260116131718_20260127092720197.jpg" style="width: 650px; height: 41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 KTX 선로 공사장서 30대 근로자 끼임 사고로 숨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아산의 KTX 선로 신설 공사 현장에서 30대 하청 업체 근로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p>
<p><br /></p>
<p>연합뉴스에 따르면 1일 오후 4시 11분께 충남 아산시 음봉면 KTX 선로 신설 공사 현장에서 30대 근로자 A씨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였다.</p>
<p>&nbsp;</p>
<p>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p>
<p>&nbsp;</p>
<p>사고 당시 현장에서는 KTX 선로 신설을 위한 터널 굴착 공사가 진행 중이었다. A씨는 흙과 돌을 운반하는 컨베이어벨트의 가동 상태를 확인하는 하청 업체 소속 근로자로 파악됐다.</p>
<p>&nbsp;</p>
<p>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73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8:08: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8:06: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48</guid>
		<title><![CDATA[제13대 충남도의회 전반기 의장에 조철기 의원 선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왼쪽부터 조철기 의장, 장승재 제1부의장
      
   
&nbsp;
충남도의회는 1일 제36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3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 의장에 조철기 의원(아산4·더불어민주당)을, 제1부의장에 장승재 의원(서산2·더불어민주당)을 선출했다.

조 의장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제6~7대 아산시의원과 제11~12대 충남도의원 등을 지냈다.

조 의장은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선배·동료 의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민 여러분께서 도의회에 신뢰와 공감을 보내실 수 있도록 충분한 사전 협의와 열린 소통을 바탕으로 현명한 의사결정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nbsp;

이어 "충남의 이익과 공동체의 행복을 살피는 한편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도 외면하지 않고 균형 있고 합리적인 판단으로 살기 좋은 충남을 만드는 데 힘을 쏟겠다"며 "신뢰와 협치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제13대 충남도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13대 의회 전반기 제2부의장 선거는 2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80116_chvdowdi.jpg" alt="301410_302017_742.jpg" style="width: 640px; height: 57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조철기 의장, 장승재 제1부의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의회는 1일 제36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3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 의장에 조철기 의원(아산4·더불어민주당)을, 제1부의장에 장승재 의원(서산2·더불어민주당)을 선출했다.</p>
<p><br /></p>
<p>조 의장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제6~7대 아산시의원과 제11~12대 충남도의원 등을 지냈다.</p>
<p><br /></p>
<p>조 의장은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선배·동료 의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민 여러분께서 도의회에 신뢰와 공감을 보내실 수 있도록 충분한 사전 협의와 열린 소통을 바탕으로 현명한 의사결정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nbsp;</p>
<p><br /></p>
<p>이어 "충남의 이익과 공동체의 행복을 살피는 한편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도 외면하지 않고 균형 있고 합리적인 판단으로 살기 좋은 충남을 만드는 데 힘을 쏟겠다"며 "신뢰와 협치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제13대 충남도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제13대 의회 전반기 제2부의장 선거는 2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69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8:0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8:0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47</guid>
		<title><![CDATA[보령해저터널홍보관, ‘하나의 바다, 열 개의 이야기’ 전시회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시회 전경사진
      
   
&nbsp;
보령시시설관리공단(본부장 한경수)은 보령해저터널홍보관 2층에서 6월 30일부터 8월 30일까지 ‘하나의 바다, 열 개의 이야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전시는 해양수산전시관 네트워크 23개 기관이 협력해 마련한 10주년 공동 순회전으로, 바다를 지키기 위해 각 기관이 그동안 펼쳐온 다양한 활동을 기록으로 한자리에 담았다.
  &nbsp;  
  특히 바다를 병들게 하는 버려진 플라스틱을 새로운 쓰임새로 재탄생시킨 업사이클링 작품이 눈길을 끄는데, ▲해양 폐기물로 제작된 크리스마스트리 모양 조형물 ▲지구 모양 조형물 등이 전시돼 해양환경 보전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nbsp;  
  관람은 무료이며,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단, 입장은 종료 30분 전까지 가능하다.
  &nbsp;  
  한편 보령해저터널홍보관은 지난 3월 조성한 체험형 트릭아트 포토존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바닷속 풍경을 입체적인 그림으로 구현한 이 포토존은 ▲바닷속 아치형 유리 튜브로 끝없이 이어지는 도로를 표현한 인피니티 튜브 ▲터널 벽면이 파손되며 상괭이 등 해양 생물이 쏟아져 나오는 심해의 창 ▲대형 해양 생물과 교감할 수 있는 아쿠아 가든 등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nbsp;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해양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뜻깊은 여름 나들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74814_obwwzmvh.jpg" alt="4.전시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시회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시설관리공단(본부장 한경수)은 보령해저터널홍보관 2층에서 6월 30일부터 8월 30일까지 ‘하나의 바다, 열 개의 이야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전시는 해양수산전시관 네트워크 23개 기관이 협력해 마련한 10주년 공동 순회전으로, 바다를 지키기 위해 각 기관이 그동안 펼쳐온 다양한 활동을 기록으로 한자리에 담았다.</p>
<p>  &nbsp;  </p>
<p>  특히 바다를 병들게 하는 버려진 플라스틱을 새로운 쓰임새로 재탄생시킨 업사이클링 작품이 눈길을 끄는데, ▲해양 폐기물로 제작된 크리스마스트리 모양 조형물 ▲지구 모양 조형물 등이 전시돼 해양환경 보전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p>
<p>  &nbsp;  </p>
<p>  관람은 무료이며,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단, 입장은 종료 30분 전까지 가능하다.</p>
<p>  &nbsp;  </p>
<p>  한편 보령해저터널홍보관은 지난 3월 조성한 체험형 트릭아트 포토존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바닷속 풍경을 입체적인 그림으로 구현한 이 포토존은 ▲바닷속 아치형 유리 튜브로 끝없이 이어지는 도로를 표현한 인피니티 튜브 ▲터널 벽면이 파손되며 상괭이 등 해양 생물이 쏟아져 나오는 심해의 창 ▲대형 해양 생물과 교감할 수 있는 아쿠아 가든 등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p>
<p>  &nbsp;  </p>
<p>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해양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뜻깊은 여름 나들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61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7:49: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14: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46</guid>
		<title><![CDATA[보령 모산조형미술관, 노준진 조각전 ‘Slow Surf : 돌의 느린 춤’ 전시회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작품 사진
      
   
&nbsp;
보령시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화예술공원 내 모산조형미술관에서 노준진 조각전 ‘Slow Surf : 돌의 느린 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전시는 움직임 없이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는 정적인 존재인 ‘돌’과 쉼 없이 부서지고 다시 만들어지는 동적인 존재인 ‘파도’에서 출발한다. 흐름과 멈춤, 변화와 지속이라는 자연의 질서가 켜켜이 쌓인 돌의 모습으로 형상화되며, 자연과 함께 숨 쉬는 존재인 ‘노는 돌’, 사람과 자연, 생명과 사물의 경계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웃는 돌’, 오랜 시간의 무게와 고요가 머무른 ‘쉬는 돌’ 등 무겁지만 가볍고 차갑지만 따뜻한 작품 22점을 선보인다. 
  &nbsp;  
  작가는 견고한 까만 오석과 거친 현무암에 숨겨진 생명력을 표현하고 그 안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는다. 유기적인 곡선과 아크릴 채색, 브론즈가 더해지며 관람객의 마음에 편안함을 주는 작품으로 완성된다. 거친 돌의 촉감과 정교한 곡선이 만들어 낸 조형물들은 관람객에게 자연 그대로의 감동을 선사한다.
  &nbsp;  
  임호영 관장은 “단단한 돌 속에서 끊임없이 살아 움직이는 고요의 미학을 7월 조각의 숲, 모산조형미술관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74613_cmalzoox.jpg" alt="3.작품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96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작품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화예술공원 내 모산조형미술관에서 노준진 조각전 ‘Slow Surf : 돌의 느린 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전시는 움직임 없이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는 정적인 존재인 ‘돌’과 쉼 없이 부서지고 다시 만들어지는 동적인 존재인 ‘파도’에서 출발한다. 흐름과 멈춤, 변화와 지속이라는 자연의 질서가 켜켜이 쌓인 돌의 모습으로 형상화되며, 자연과 함께 숨 쉬는 존재인 ‘노는 돌’, 사람과 자연, 생명과 사물의 경계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웃는 돌’, 오랜 시간의 무게와 고요가 머무른 ‘쉬는 돌’ 등 무겁지만 가볍고 차갑지만 따뜻한 작품 22점을 선보인다. </p>
<p>  &nbsp;  </p>
<p>  작가는 견고한 까만 오석과 거친 현무암에 숨겨진 생명력을 표현하고 그 안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는다. 유기적인 곡선과 아크릴 채색, 브론즈가 더해지며 관람객의 마음에 편안함을 주는 작품으로 완성된다. 거친 돌의 촉감과 정교한 곡선이 만들어 낸 조형물들은 관람객에게 자연 그대로의 감동을 선사한다.</p>
<p>  &nbsp;  </p>
<p>  임호영 관장은 “단단한 돌 속에서 끊임없이 살아 움직이는 고요의 미학을 7월 조각의 숲, 모산조형미술관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59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7:4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20: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45</guid>
		<title><![CDATA[[칼럼] "애들 장난"이 괴물을 키웠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고교야구 더그아웃에서 터져 나온 구호가 국가 교육행정을 움직이고, 방송 편성을 바꾸고, 정치권까지 끌어들였다.&nbsp;
&nbsp;
"그렇게까지 문제가 될 줄 몰랐다"는 것이 학생들의 항변이다. 그러나 몰랐다는 그 사실 자체가, 지금 우리가 마주한 문제의 본질이다.
&nbsp;
이 구호는 하늘에서 뚝 떨어진 말이 아니다.&nbsp;
&nbsp;
일간베스트(일베)에서 시작된 역사 왜곡과 지역 비하 언어가 SNS와 유튜브, 게임 채팅을 거치며 정치적 맥락은 지워진 채 그저 '웃긴 드립'으로 소비되어 온 결과다.&nbsp;

배재고 자체 조사에서 "일부 학생이 먼저 외쳤고, 다른 선수들이 우발적으로 따라 했다"는 진술이 나온 것부터가 방증이다.&nbsp;
&nbsp;
누군가 선창하면 자연스럽게 따라 외칠 만큼, 이 조롱은 이미 아이들 사이에서 낯설지 않은 밈으로 유통되고 있었던 것이다.
&nbsp;
18세, 19세라는 나이를 감안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nbsp;
"야구부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지 말아 달라"는 한 학생의 항변도 일리는 있다.&nbsp;
실제로 선동한 학생과 분위기에 휩쓸려 따라 한 학생의 책임이 같을 수는 없다.&nbsp;
그러나 이 항변이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nbsp;
&nbsp;
'따라 한 것뿐'이라는 말은 결국, 그 자리에 있던 누구도 "이건 아니다"라고 말리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하다.&nbsp;
&nbsp;
신념 없이 소비되는 혐오 표현은 오히려 더 위험하다. 확신범은 설득이라도 할 수 있지만, 죄의식조차 없는 무지는 아무 제동 없이 다음 세대로, 다음 경기장으로 계속 전파된다.
&nbsp;
더 근본적인 질문은 여기서 시작돼야 한다. 그 순간 더그아웃에는 코치진이 있었다.&nbsp;
전국 단위 대회, 카메라가 돌아가는 경기장 한복판에서 선수들이 상대 팀을 향해 구호를 반복해서 외치는 동안, 어른들은 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nbsp;
&nbsp;
아이들의 무지는 이해할 여지가 있다. 그러나 옆에서 지켜보고도 제지하지 않은 지도자의 침묵은 이해할 수 없다.&nbsp;
지도자는 경기 기술만 가르치는 자리가 아니다. 승부욕에 눈이 먼 아이들이 선을 넘으려 할 때 그것을 붙잡아야 하는 자리다.&nbsp;
&nbsp;
학교가 발표한 사과문에 정작 지도자의 책임에 대한 언급이 빠져 있다는 사실이 그래서 더 씁쓸하다.
&nbsp;
이개호 의원의 지적처럼 과거 다른 고교 경기에서도 유사한 조롱이 반복돼왔다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nbsp;
&nbsp;
그때마다 우리는 "애들 장난이다", "그냥 넘어가자"는 말로 덮어왔다.&nbsp;
그 침묵이 쌓이고 쌓여 아이들에게 '이 정도는 웃고 넘어갈 수 있는 말'이라는 잘못된 기준을 심어준 것이다.&nbsp;
&nbsp;
스타벅스 사건으로 온 나라가 떠들썩했던 그 순간에도 정작 다음 경기장의 아이들은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다면, 그것은 아이들의 실패가 아니라 어른들의 실패다.
&nbsp;
이번 사건을 가해 학생 몇 명에 대한 처벌로 마무리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nbsp;
&nbsp;
혐오 표현에 무감각한 온라인 문화, 그것을 방치해온 지도자와 학교, 그리고 매번 "장난이었다"는 말로 사건을 축소해온 우리 사회 전체의 태도까지 함께 도마 위에 올려야 한다.
&nbsp;
"애들 장난"이라는 말로 넘겨온 시간이 지금 이 결과를 만들었다. 이제는 그 말을 반복할 때가 아니라, 멈춰 세워야 할 때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고교야구 더그아웃에서 터져 나온 구호가 국가 교육행정을 움직이고, 방송 편성을 바꾸고, 정치권까지 끌어들였다.&nbsp;</p>
<p>&nbsp;</p>
<p>"그렇게까지 문제가 될 줄 몰랐다"는 것이 학생들의 항변이다. 그러나 몰랐다는 그 사실 자체가, 지금 우리가 마주한 문제의 본질이다.</p>
<p>&nbsp;</p>
<p>이 구호는 하늘에서 뚝 떨어진 말이 아니다.&nbsp;</p>
<p>&nbsp;</p>
<p>일간베스트(일베)에서 시작된 역사 왜곡과 지역 비하 언어가 SNS와 유튜브, 게임 채팅을 거치며 정치적 맥락은 지워진 채 그저 '웃긴 드립'으로 소비되어 온 결과다.&nbsp;</p>
<p><br /></p>
<p>배재고 자체 조사에서 "일부 학생이 먼저 외쳤고, 다른 선수들이 우발적으로 따라 했다"는 진술이 나온 것부터가 방증이다.&nbsp;</p>
<p>&nbsp;</p>
<p>누군가 선창하면 자연스럽게 따라 외칠 만큼, 이 조롱은 이미 아이들 사이에서 낯설지 않은 밈으로 유통되고 있었던 것이다.</p>
<p>&nbsp;</p>
<p>18세, 19세라는 나이를 감안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p>
<p>&nbsp;</p>
<p>"야구부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지 말아 달라"는 한 학생의 항변도 일리는 있다.&nbsp;</p>
<p>실제로 선동한 학생과 분위기에 휩쓸려 따라 한 학생의 책임이 같을 수는 없다.&nbsp;</p>
<p>그러나 이 항변이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nbsp;</p>
<p>&nbsp;</p>
<p>'따라 한 것뿐'이라는 말은 결국, 그 자리에 있던 누구도 "이건 아니다"라고 말리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하다.&nbsp;</p>
<p>&nbsp;</p>
<p>신념 없이 소비되는 혐오 표현은 오히려 더 위험하다. 확신범은 설득이라도 할 수 있지만, 죄의식조차 없는 무지는 아무 제동 없이 다음 세대로, 다음 경기장으로 계속 전파된다.</p>
<p>&nbsp;</p>
<p>더 근본적인 질문은 여기서 시작돼야 한다. 그 순간 더그아웃에는 코치진이 있었다.&nbsp;</p>
<p>전국 단위 대회, 카메라가 돌아가는 경기장 한복판에서 선수들이 상대 팀을 향해 구호를 반복해서 외치는 동안, 어른들은 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nbsp;</p>
<p>&nbsp;</p>
<p>아이들의 무지는 이해할 여지가 있다. 그러나 옆에서 지켜보고도 제지하지 않은 지도자의 침묵은 이해할 수 없다.&nbsp;</p>
<p>지도자는 경기 기술만 가르치는 자리가 아니다. 승부욕에 눈이 먼 아이들이 선을 넘으려 할 때 그것을 붙잡아야 하는 자리다.&nbsp;</p>
<p>&nbsp;</p>
<p>학교가 발표한 사과문에 정작 지도자의 책임에 대한 언급이 빠져 있다는 사실이 그래서 더 씁쓸하다.</p>
<p>&nbsp;</p>
<p>이개호 의원의 지적처럼 과거 다른 고교 경기에서도 유사한 조롱이 반복돼왔다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nbsp;</p>
<p>&nbsp;</p>
<p>그때마다 우리는 "애들 장난이다", "그냥 넘어가자"는 말로 덮어왔다.&nbsp;</p>
<p>그 침묵이 쌓이고 쌓여 아이들에게 '이 정도는 웃고 넘어갈 수 있는 말'이라는 잘못된 기준을 심어준 것이다.&nbsp;</p>
<p>&nbsp;</p>
<p>스타벅스 사건으로 온 나라가 떠들썩했던 그 순간에도 정작 다음 경기장의 아이들은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다면, 그것은 아이들의 실패가 아니라 어른들의 실패다.</p>
<p>&nbsp;</p>
<p>이번 사건을 가해 학생 몇 명에 대한 처벌로 마무리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nbsp;</p>
<p>&nbsp;</p>
<p>혐오 표현에 무감각한 온라인 문화, 그것을 방치해온 지도자와 학교, 그리고 매번 "장난이었다"는 말로 사건을 축소해온 우리 사회 전체의 태도까지 함께 도마 위에 올려야 한다.</p>
<p>&nbsp;</p>
<p>"애들 장난"이라는 말로 넘겨온 시간이 지금 이 결과를 만들었다. 이제는 그 말을 반복할 때가 아니라, 멈춰 세워야 할 때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 term="10920|"/>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576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7:43: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7:23: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44</guid>
		<title><![CDATA["배재고 편 방송 취소"…'스타벅스 응원' 논란, 교육부·정치권까지 확산]]></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지난29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배재고와 광주제일고의 경기에서 배재고 선수들이 덕아웃에서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구호를 섞은 응원가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
   
   
&nbsp;
고교야구 경기 중 불거진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논란이 방송 취소와 학교 차원의 사과, 교육당국 조사, 체육단체 징계 절차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여기에 교육부 장관까지 직접 나서 학생 선수 인성교육 강화를 예고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nbsp;
1일 교육계와 야구계에 따르면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제작사인 스튜디오 시원(C1)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불거진 배재고 관련 사안을 심각하게 바라봤다"며 오는 6일 공개 예정이던 배재고 편을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nbsp;
해당 경기는 지난달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촬영된 경기로, 생중계 이후 편집을 거쳐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논란을 고려해 결방이 결정됐다. 제작사는 오는 13일 성남고 편을 대신 공개할 예정이다.
&nbsp;
논란은 지난달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배재고와 광주제일고 경기에서 시작됐다.&nbsp;
&nbsp;
배재고 선수들은 경기 도중 상대 더그아웃을 향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구호를 외쳤고, 일부 선수는 "탱크 데이"라고 외치는 모습도 확인됐다.
&nbsp;
해당 구호는 5·18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인터넷 은어를 연상시킨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지역사회와 야구계의 거센 반발을 불러왔다.
&nbsp;
배재고는 학교 명의의 사과문을 발표하고 자체 조사에 착수했다. 조사 결과 일부 학생이 기존 응원가를 개사해 먼저 외쳤고, 다른 선수들이 이를 우발적으로 따라 한 것으로 알려졌다.
&nbsp;
학교 측은 논란이 불거진 지 이틀 만인 1일 교직원들이 광주일고를 직접 찾아 사과할 계획이었다. 학생 선수와 학부모들의 방문 사과도 함께 논의됐지만, 광주일고 측이 "학생들이 아직 사과를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뜻을 전하면서 방문은 연기됐다. 서울시교육청과 배재고는 광주일고와 협의해 추후 일정을 조율할 방침이다.
&nbsp;
서울시교육청은 사실관계 조사에 착수했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해당 사안을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해 징계 여부를 심의하고 있다.&nbsp;
&nbsp;
광주일고는 협회에 공식 항의서한을 전달했고, 5·18 3단체와 5·18기념재단도 잇따라 성명을 내고 역사 왜곡과 지역 비하 행위를 강하게 규탄했다.

   

정치권에서도 비판이 이어졌다.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성명을 통해 "단순한 장난이나 일탈이 아니라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폭력"이라며 "가해 학생들에 대한 엄정한 징계와 함께 해당 학교 야구부 해체까지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nbsp;
이 의원은 또 과거 다른 고교 경기에서도 유사한 조롱이 있었다는 증언이 이어지는 만큼 이번 사안을 일부 학생의 일탈로만 봐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nbsp;
교육부도 이번 사안을 계기로 학생 선수 인성교육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교진 장관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학생 선수들이 먼저 배워야 할 것은 기량이 아니라 품격"이라며 "왜곡된 역사 인식과 지역 비하성 응원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nbsp;
최 장관은 이어 "스포츠맨십은 상대를 존중하고 공정하게 경쟁하는 태도까지 포함하는 가치"라며 "교육부는 학생 선수와 학교 운동부가 공정성과 인권 감수성을 갖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교육을 점검하고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71329_bggivwfd.png" alt="0005701269_001_20260701145406970.png" style="width: 640px; height: 3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29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배재고와 광주제일고의 경기에서 배재고 선수들이 덕아웃에서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구호를 섞은 응원가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고교야구 경기 중 불거진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논란이 방송 취소와 학교 차원의 사과, 교육당국 조사, 체육단체 징계 절차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여기에 교육부 장관까지 직접 나서 학생 선수 인성교육 강화를 예고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p>
<p>&nbsp;</p>
<p>1일 교육계와 야구계에 따르면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제작사인 스튜디오 시원(C1)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불거진 배재고 관련 사안을 심각하게 바라봤다"며 오는 6일 공개 예정이던 배재고 편을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
<p>&nbsp;</p>
<p>해당 경기는 지난달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촬영된 경기로, 생중계 이후 편집을 거쳐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논란을 고려해 결방이 결정됐다. 제작사는 오는 13일 성남고 편을 대신 공개할 예정이다.</p>
<p>&nbsp;</p>
<p>논란은 지난달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배재고와 광주제일고 경기에서 시작됐다.&nbsp;</p>
<p>&nbsp;</p>
<p>배재고 선수들은 경기 도중 상대 더그아웃을 향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구호를 외쳤고, 일부 선수는 "탱크 데이"라고 외치는 모습도 확인됐다.</p>
<p>&nbsp;</p>
<p>해당 구호는 5·18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인터넷 은어를 연상시킨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지역사회와 야구계의 거센 반발을 불러왔다.</p>
<p>&nbsp;</p>
<p>배재고는 학교 명의의 사과문을 발표하고 자체 조사에 착수했다. 조사 결과 일부 학생이 기존 응원가를 개사해 먼저 외쳤고, 다른 선수들이 이를 우발적으로 따라 한 것으로 알려졌다.</p>
<p>&nbsp;</p>
<p>학교 측은 논란이 불거진 지 이틀 만인 1일 교직원들이 광주일고를 직접 찾아 사과할 계획이었다. 학생 선수와 학부모들의 방문 사과도 함께 논의됐지만, 광주일고 측이 "학생들이 아직 사과를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뜻을 전하면서 방문은 연기됐다. 서울시교육청과 배재고는 광주일고와 협의해 추후 일정을 조율할 방침이다.</p>
<p>&nbsp;</p>
<p>서울시교육청은 사실관계 조사에 착수했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해당 사안을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해 징계 여부를 심의하고 있다.&nbsp;</p>
<p>&nbsp;</p>
<p>광주일고는 협회에 공식 항의서한을 전달했고, 5·18 3단체와 5·18기념재단도 잇따라 성명을 내고 역사 왜곡과 지역 비하 행위를 강하게 규탄했다.</p>
<p>
   <br />
</p>
<p>정치권에서도 비판이 이어졌다.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성명을 통해 "단순한 장난이나 일탈이 아니라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폭력"이라며 "가해 학생들에 대한 엄정한 징계와 함께 해당 학교 야구부 해체까지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
<p>&nbsp;</p>
<p>이 의원은 또 과거 다른 고교 경기에서도 유사한 조롱이 있었다는 증언이 이어지는 만큼 이번 사안을 일부 학생의 일탈로만 봐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p>
<p>&nbsp;</p>
<p>교육부도 이번 사안을 계기로 학생 선수 인성교육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교진 장관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학생 선수들이 먼저 배워야 할 것은 기량이 아니라 품격"이라며 "왜곡된 역사 인식과 지역 비하성 응원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p>
<p>&nbsp;</p>
<p>최 장관은 이어 "스포츠맨십은 상대를 존중하고 공정하게 경쟁하는 태도까지 포함하는 가치"라며 "교육부는 학생 선수와 학교 운동부가 공정성과 인권 감수성을 갖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교육을 점검하고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407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7:4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7:1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43</guid>
		<title><![CDATA[충남소방본부, “소방시설 공사, 등록업체인지 꼭 확인하세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소방 무등록 업체 주의 안내문
      
   
&nbsp;
충남소방본부는 최근 무등록 업체의 소방시설 공사 관련 영업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계약 전 소방시설업 등록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무등록 업체를 통한 소방시설 설치나 수리는 부실 시공과 오작동, 시공 후 연락 두절 등 소비자 피해는 물론 화재 발생 시 안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nbsp;  
  이에 도 소방본부는 소방시설 공사나 수리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소방시설업 등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nbsp;  
  특히 주택 청소(홈클리닝), 주방 후드, 인테리어 등 다른 업종의 업체가 소방시설 설치를 함께 제안하거나 업체명에 ‘○○소방’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더라도 등록업체인지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nbsp;  
  소방시설업 등록 여부는 한국소방시설협회 등록업체 조회 시스템 또는 관할 소방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무등록 영업이나 부적정 시공이 의심되는 경우 관할 소방서에 문의하거나 신고하면 된다.
  &nbsp;  
  박노광 도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소방시설 공사와 정비는 등록된 소방시설업체를 통해 진행해야 한다”라며 “계약 전 등록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 무등록 업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65158_visqludr.jpg" alt="소방_무등록_업체_주의_안내_이미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소방 무등록 업체 주의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소방본부는 최근 무등록 업체의 소방시설 공사 관련 영업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계약 전 소방시설업 등록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  무등록 업체를 통한 소방시설 설치나 수리는 부실 시공과 오작동, 시공 후 연락 두절 등 소비자 피해는 물론 화재 발생 시 안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p>
<p>  &nbsp;  </p>
<p>  이에 도 소방본부는 소방시설 공사나 수리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소방시설업 등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
<p>  &nbsp;  </p>
<p>  특히 주택 청소(홈클리닝), 주방 후드, 인테리어 등 다른 업종의 업체가 소방시설 설치를 함께 제안하거나 업체명에 ‘○○소방’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더라도 등록업체인지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p>
<p>  &nbsp;  </p>
<p>  소방시설업 등록 여부는 한국소방시설협회 등록업체 조회 시스템 또는 관할 소방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무등록 영업이나 부적정 시공이 의심되는 경우 관할 소방서에 문의하거나 신고하면 된다.</p>
<p>  &nbsp;  </p>
<p>  박노광 도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소방시설 공사와 정비는 등록된 소방시설업체를 통해 진행해야 한다”라며 “계약 전 등록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 무등록 업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27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6:52: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51: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42</guid>
		<title><![CDATA[중소기업 노동자 복지 재원 29억 확보]]></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가 중소기업 노동자의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대·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충남 공동근로복지기금’ 사업이 대규모 정부 재원을 확보하며 탄력을 받게 됐다.
&nbsp;

   도는 근로복지공단이 주관한 ‘2026년 상반기 공동근로복지기금 정부 지원사업’ 공모 심사 결과, 신청한 11개 법인(2∼12호)이 모두 선정돼 총 29억 6490만 원의 정부 지원금(복권 기금)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nbsp;

   공동근로복지기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노동자 복지 향상을 위해 조성한 기금에 정부가 출연금을 맞춰 지원하는 사업이다.

&nbsp;

   이번 공모에서 도는 도내 373개 기업 5752명의 노동자가 참여하는 11개 법인의 상생 협력 모델을 인정받아 대규모 정부 지원금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nbsp;

   특히 올 상반기 새롭게 출범한 9∼12호 법인도 모두 지원 대상이 되면서 도내 상생형 복지 모델의 수혜 범위가 한층 확대됐다.

&nbsp;

   확보한 정부 지원금은 도내 중소기업 노동자의 설·추석 명절과 노동절 복지비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nbsp;

   도는 올해 설 명절에 234개 기업 노동자 3893명에게 15억 5720만 원의 복지비를 지급했으며, 노동절에는 221개 기업 노동자 3597명에게 7억 194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nbsp;

   다가오는 추석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2억 4080만 원을 387개 기업 노동자 6116명에게 명절 복지비로 지급할 계획이다.

&nbsp;

   이번 추석 복지비 지급까지 포함하면 2021년부터 충남 공동근로복지기금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노동자에게 지원한 누적 복지비는 총 168억 1220만 원에 달한다.

&nbsp;

   도 관계자는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복지 혜택이 부족한 중소기업 노동자에게 공동근로복지기금은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신규 법인을 적극 발굴하고 정부 재원을 최대한 확보해 ‘일하는 모든 사람이 행복한 충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64942_yggcqzso.jpg" alt="240710-충남도청사2.jpg" style="width: 640px; height: 2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중소기업 노동자의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대·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충남 공동근로복지기금’ 사업이 대규모 정부 재원을 확보하며 탄력을 받게 됐다.</p>
<p>&nbsp;</p>
<p>
   도는 근로복지공단이 주관한 ‘2026년 상반기 공동근로복지기금 정부 지원사업’ 공모 심사 결과, 신청한 11개 법인(2∼12호)이 모두 선정돼 총 29억 6490만 원의 정부 지원금(복권 기금)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p>
<p>&nbsp;</p>
<p>
   공동근로복지기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노동자 복지 향상을 위해 조성한 기금에 정부가 출연금을 맞춰 지원하는 사업이다.
</p>
<p>&nbsp;</p>
<p>
   이번 공모에서 도는 도내 373개 기업 5752명의 노동자가 참여하는 11개 법인의 상생 협력 모델을 인정받아 대규모 정부 지원금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p>
<p>&nbsp;</p>
<p>
   특히 올 상반기 새롭게 출범한 9∼12호 법인도 모두 지원 대상이 되면서 도내 상생형 복지 모델의 수혜 범위가 한층 확대됐다.
</p>
<p>&nbsp;</p>
<p>
   확보한 정부 지원금은 도내 중소기업 노동자의 설·추석 명절과 노동절 복지비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p>
<p>&nbsp;</p>
<p>
   도는 올해 설 명절에 234개 기업 노동자 3893명에게 15억 5720만 원의 복지비를 지급했으며, 노동절에는 221개 기업 노동자 3597명에게 7억 194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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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오는 추석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2억 4080만 원을 387개 기업 노동자 6116명에게 명절 복지비로 지급할 계획이다.
</p>
<p>&nbsp;</p>
<p>
   이번 추석 복지비 지급까지 포함하면 2021년부터 충남 공동근로복지기금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노동자에게 지원한 누적 복지비는 총 168억 1220만 원에 달한다.
</p>
<p>&nbsp;</p>
<p>
   도 관계자는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복지 혜택이 부족한 중소기업 노동자에게 공동근로복지기금은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신규 법인을 적극 발굴하고 정부 재원을 최대한 확보해 ‘일하는 모든 사람이 행복한 충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25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6:50: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48: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41</guid>
		<title><![CDATA[충남 서해안, ‘3조 규모 미래 성장 개발’ 발판 마련]]></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산항 사진
      
   
&nbsp;
충남도가 국가 항만정책 최상위 법정계획에 3조원이 넘는 항만 개발사업을 반영시키며 환황해권 중심 해양경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nbsp;  
  도는 해양수산부가 수립한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년)’에 도내 8개 항만 44개 사업, 총사업비 3조 1214억원 규모의 개발계획이 반영됐다고 2일 밝혔다.
  &nbsp;  
  이는 국가관리 무역항과 지방관리 연안항을 아우르는 대규모 투자계획으로, 충남 서해안이 미래 에너지산업과 물류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항만별 반영사업 규모는 △당진항 9건 1조 8450억원 △대산항 14건 7965억원 △장항항 2건 220억원 △보령항 3건 △태안항 1건 1789억원 △격렬비열도항 1건 478억원 △대천항 7건 1320억원 △마량진항 7건 992억원이다.
  &nbsp;  
  먼저, 당진항은 수소(암모니아)부두와 양곡부두,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기지 항만시설 등이 반영되면서 에너지와 물류 기능을 동시에 갖춘 서해권 대표 복합항만으로 성장할 기반을 확보했다. 
  도는 향후 청정에너지 공급망 구축과 국가 탄소중립 정책 실현에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대산항은 5부두 접안능력이 기존 2000TEU급(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대분)에서 4000TEU급으로 확대되고 항만시설용 부지가 추가 확보됨에 따라 컨테이너 물류 경쟁력 강화와 미래 항만 확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nbsp;  
  장항항은 항만기능시설 부지 1만 8000㎡가 반영돼 수산지원시설과 어구수리시설 등을 확충할 수 있게 됐으며, 지역 어업인과 주민들의 이용 편의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nbsp;  
  태안항에는 총사업비 1789억원 규모의 해상풍력 운영·관리부두가 신규 반영됐다. 이는 서해안 해상풍력 산업의 운영·유지관리 중심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될 핵심 기반시설로, 충남의 친환경 에너지산업 육성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서해 중부 해양영토의 최전선인 북격렬비열도 항만시설 개발사업은 다목적부두와 접안시설, 헬기착륙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해양영토 수호와 국가안보 강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nbsp;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중에 있으며, 2027년 공사를 착공해 2030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nbsp;  
  이밖에 대천항과 마량진항은 급변하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안전한 항만 구축을 위한 재해정비·외곽시설 보수 등의 사업이 대거 반영돼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전한 항만 구축이 가능하게 됐다.
  &nbsp;  
  이동유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성과는 충남이 미래 에너지산업과 해양물류를 선도하는 환황해권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국가계획에 반영된 사업들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와 후속 행정절차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도내 항만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들을 지속 발굴해 ‘제5차 항만기본계획(2031년-2040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타당성 확보와 논리 개발을 선제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충남 항만의 미래 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64812_mbunauck.jpg" alt="20251203183011_plzbpudq.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산항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국가 항만정책 최상위 법정계획에 3조원이 넘는 항만 개발사업을 반영시키며 환황해권 중심 해양경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p>
<p>  &nbsp;  </p>
<p>  도는 해양수산부가 수립한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년)’에 도내 8개 항만 44개 사업, 총사업비 3조 1214억원 규모의 개발계획이 반영됐다고 2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는 국가관리 무역항과 지방관리 연안항을 아우르는 대규모 투자계획으로, 충남 서해안이 미래 에너지산업과 물류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nbsp;  </p>
<p>  항만별 반영사업 규모는 △당진항 9건 1조 8450억원 △대산항 14건 7965억원 △장항항 2건 220억원 △보령항 3건 △태안항 1건 1789억원 △격렬비열도항 1건 478억원 △대천항 7건 1320억원 △마량진항 7건 992억원이다.</p>
<p>  &nbsp;  </p>
<p>  먼저, 당진항은 수소(암모니아)부두와 양곡부두,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기지 항만시설 등이 반영되면서 에너지와 물류 기능을 동시에 갖춘 서해권 대표 복합항만으로 성장할 기반을 확보했다. </p>
<p>  도는 향후 청정에너지 공급망 구축과 국가 탄소중립 정책 실현에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대산항은 5부두 접안능력이 기존 2000TEU급(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대분)에서 4000TEU급으로 확대되고 항만시설용 부지가 추가 확보됨에 따라 컨테이너 물류 경쟁력 강화와 미래 항만 확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p>
<p>  &nbsp;  </p>
<p>  장항항은 항만기능시설 부지 1만 8000㎡가 반영돼 수산지원시설과 어구수리시설 등을 확충할 수 있게 됐으며, 지역 어업인과 주민들의 이용 편의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p>
<p>  &nbsp;  </p>
<p>  태안항에는 총사업비 1789억원 규모의 해상풍력 운영·관리부두가 신규 반영됐다. 이는 서해안 해상풍력 산업의 운영·유지관리 중심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될 핵심 기반시설로, 충남의 친환경 에너지산업 육성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서해 중부 해양영토의 최전선인 북격렬비열도 항만시설 개발사업은 다목적부두와 접안시설, 헬기착륙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해양영토 수호와 국가안보 강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p>
<p>  &nbsp;  </p>
<p>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중에 있으며, 2027년 공사를 착공해 2030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이밖에 대천항과 마량진항은 급변하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안전한 항만 구축을 위한 재해정비·외곽시설 보수 등의 사업이 대거 반영돼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전한 항만 구축이 가능하게 됐다.</p>
<p>  &nbsp;  </p>
<p>  이동유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성과는 충남이 미래 에너지산업과 해양물류를 선도하는 환황해권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국가계획에 반영된 사업들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와 후속 행정절차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이어 “도내 항만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들을 지속 발굴해 ‘제5차 항만기본계획(2031년-2040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타당성 확보와 논리 개발을 선제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충남 항만의 미래 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25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6:48: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4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40</guid>
		<title><![CDATA[박수현 충남도지사 ‘호우피해 예방’ 첫 현장점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일 취임식 전 ‘지난해 호우 피해’ 예산 삽교 찾아 대비책 살펴
      
   
&nbsp;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역을 찾아 임기 첫 현장 점검을 가졌다.
  &nbsp;  
  박 지사는 1일 오전 ‘1호 결재’ 서명식 직후 예산군 삽교읍 성리1배수장 일원을 방문했다.
  &nbsp;  
  이날 방문은 매년 도내에서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남부 지역에서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사전 대비책 점검을 위해 ‘취임선서’ 전 긴급하게 일정을 잡았다.
  &nbsp;  
  박 지사는 지난달 23일 공주·부여·청양 타운홀 미팅에서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취임 전이라도 직접 점검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수해 예방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nbsp;  
  박 지사가 찾은 예산군 삽교읍 성리1배수장 일원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배수장이 파손되고 삽교천 제방이 붕괴됐다.
  &nbsp;  
  당시 예산군 지역에서는 농가 307세대, 농작물 2393㏊, 농경지 164㏊ 등의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도와 예산군은 피해 지역에 융자와 자부담을 포함, 총 222억 400만 원의 복구비를 투입했다.
  &nbsp;  
  성리1배수장에 대해서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 5월까지 14억 2900만 원을 투입해 펌프와 변압기를 교체하는 등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nbsp;  
  이날 점검에서 박 지사는 피해 복구 상황과 재해 대책 등을 듣고, 성리1배수장 피해 복구 상황을 살폈다.
  &nbsp;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여름철 극한호우에 대비해 배수장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 체계를 신속히 가동하는 한편, 유관 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해 줄 것 등을 당부했다.
  &nbsp;  
  박 지사는 “도가 재해에 대비해 긴장을 늦추지 말자는 차원으로 첫 일정을 잡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nbsp;  
  이어 “배수시설 1∼2개소가 아니라 몇 개 지구를 한꺼번에 진행해 수년 내 끝낼 수 있도록 정부에 요구해야 한다”며 “피해 지역에 집중 배치하는 것이 오히려 국비를 절약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nbsp;  
  이와 함께 제방 보강과 하천 준설을 병행해 물그릇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하천 준설에 소요되는 예산은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또 농업재해보험 보상 품목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하며 “똑같이 물에 잠겼는데, 수박은 보상이 되고, 취나물은 안 된다”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64501_aehxnzwm.jpg" alt="NOW_8699.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일 취임식 전 ‘지난해 호우 피해’ 예산 삽교 찾아 대비책 살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역을 찾아 임기 첫 현장 점검을 가졌다.</p>
<p>  &nbsp;  </p>
<p>  박 지사는 1일 오전 ‘1호 결재’ 서명식 직후 예산군 삽교읍 성리1배수장 일원을 방문했다.</p>
<p>  &nbsp;  </p>
<p>  이날 방문은 매년 도내에서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남부 지역에서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사전 대비책 점검을 위해 ‘취임선서’ 전 긴급하게 일정을 잡았다.</p>
<p>  &nbsp;  </p>
<p>  박 지사는 지난달 23일 공주·부여·청양 타운홀 미팅에서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취임 전이라도 직접 점검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수해 예방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p>
<p>  &nbsp;  </p>
<p>  박 지사가 찾은 예산군 삽교읍 성리1배수장 일원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배수장이 파손되고 삽교천 제방이 붕괴됐다.</p>
<p>  &nbsp;  </p>
<p>  당시 예산군 지역에서는 농가 307세대, 농작물 2393㏊, 농경지 164㏊ 등의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p>
<p>  도와 예산군은 피해 지역에 융자와 자부담을 포함, 총 222억 400만 원의 복구비를 투입했다.</p>
<p>  &nbsp;  </p>
<p>  성리1배수장에 대해서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 5월까지 14억 2900만 원을 투입해 펌프와 변압기를 교체하는 등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p>
<p>  &nbsp;  </p>
<p>  이날 점검에서 박 지사는 피해 복구 상황과 재해 대책 등을 듣고, 성리1배수장 피해 복구 상황을 살폈다.</p>
<p>  &nbsp;  </p>
<p>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여름철 극한호우에 대비해 배수장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 체계를 신속히 가동하는 한편, 유관 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해 줄 것 등을 당부했다.</p>
<p>  &nbsp;  </p>
<p>  박 지사는 “도가 재해에 대비해 긴장을 늦추지 말자는 차원으로 첫 일정을 잡은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nbsp;  </p>
<p>  이어 “배수시설 1∼2개소가 아니라 몇 개 지구를 한꺼번에 진행해 수년 내 끝낼 수 있도록 정부에 요구해야 한다”며 “피해 지역에 집중 배치하는 것이 오히려 국비를 절약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nbsp;  </p>
<p>  이와 함께 제방 보강과 하천 준설을 병행해 물그릇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하천 준설에 소요되는 예산은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  또 농업재해보험 보상 품목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하며 “똑같이 물에 잠겼는데, 수박은 보상이 되고, 취나물은 안 된다”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23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6:4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43: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39</guid>
		<title><![CDATA[당진시, 고령농업인 온열질환 현장밀착 예방사업 본격 추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송악읍 예방요원 활동 모습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고령농업인 온열질환 현장밀착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했으며, 시는 지난 5월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회장단 12명을 예방요원으로 선발해 교육을 실시했다.
  &nbsp;  
 예방요원들은 6월부터 8월까지 읍면동의 농업 현장과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수칙, 폭염 시 농작업 안전관리 요령, 응급처치 방법 등을 안내하고 예방 물품을 배부하고 있다.
  &nbsp;  
 또한 아이스 목밴드, 쿨토시 등 예방 물품 4종 3,500개와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 및 자율점검 체크리스트 리플릿 1,200부를 제작·보급해 농업인의 자율적인 폭염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nbsp;  
 시는 현재까지 총 81회의 현장 활동을 통해 976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예방 물품 약 1,700개를 배부했다. 오는 8월까지 1,200명 이상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nbsp;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예방요원과 함께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강화해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농촌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64134_tsrlfrfz.jpg" alt="(사진6)송악읍 예방요원 활동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51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송악읍 예방요원 활동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고령농업인 온열질환 현장밀착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했으며, 시는 지난 5월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회장단 12명을 예방요원으로 선발해 교육을 실시했다.</p>
<p>  &nbsp;  </p>
<p> 예방요원들은 6월부터 8월까지 읍면동의 농업 현장과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수칙, 폭염 시 농작업 안전관리 요령, 응급처치 방법 등을 안내하고 예방 물품을 배부하고 있다.</p>
<p>  &nbsp;  </p>
<p> 또한 아이스 목밴드, 쿨토시 등 예방 물품 4종 3,500개와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 및 자율점검 체크리스트 리플릿 1,200부를 제작·보급해 농업인의 자율적인 폭염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p>
<p>  &nbsp;  </p>
<p> 시는 현재까지 총 81회의 현장 활동을 통해 976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예방 물품 약 1,700개를 배부했다. 오는 8월까지 1,200명 이상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예방요원과 함께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강화해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농촌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20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6:42: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4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38</guid>
		<title><![CDATA[당진시, 고품질 쌀 생산은 ‘중간물떼기’ 실천으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중간물떼기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2일 고품질 쌀 생산과 안정적인 벼 생육을 위해 적기 중간물떼기 실천을 당부했다.
  &nbsp;  
 중간물떼기는 이앙 후 30~35일경 논의 물을 5~10일 정도 빼 논바닥에 실금이 생길 정도로 말리는 물관리 기술이다. 토양에 산소 공급이 원활해져 뿌리 활력이 높아지고, 헛새끼치기를 억제해 양분 소모를 줄일 수 있다. 
  &nbsp;  
 단순히 논물을 배수하는 것보다 논 내부에 승용배토기 등을 활용해 배수 물길(물도랑)을 조성해 주면 고인 물이 신속하게 빠져나가 물관리가 쉬워질 뿐만 아니라, 뿌리가 땅속 깊이 발달할 수 있도록 조장해 도복 피해 예방에 더 효과적이다. 특히 태풍, 가을장마 등 기후변화에 따른 벼 도복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강력한 중간물떼기를 실천해 뿌리활력을 높여야 한다.
  &nbsp;  
 아울러 중간물떼기는 토양 내 산소가 유입되면서 메탄 생성균의 활동을 억제해 메탄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손쉽게 저탄소 농업 실천을 할 수 있다.
  &nbsp;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적절한 시기의 중간물떼기는 고품질 쌀 생산과 동시에 저탄소 농업 실천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며 “승용배토기는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임대할 수 있으니 많이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관련한 문의는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041-360-6351~5)으로 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63943_rcqtkstx.jpg" alt="(사진5)중간물떼기1.jpg" style="width: 640px; height: 67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중간물떼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2일 고품질 쌀 생산과 안정적인 벼 생육을 위해 적기 중간물떼기 실천을 당부했다.</p>
<p>  &nbsp;  </p>
<p> 중간물떼기는 이앙 후 30~35일경 논의 물을 5~10일 정도 빼 논바닥에 실금이 생길 정도로 말리는 물관리 기술이다. 토양에 산소 공급이 원활해져 뿌리 활력이 높아지고, 헛새끼치기를 억제해 양분 소모를 줄일 수 있다. </p>
<p>  &nbsp;  </p>
<p> 단순히 논물을 배수하는 것보다 논 내부에 승용배토기 등을 활용해 배수 물길(물도랑)을 조성해 주면 고인 물이 신속하게 빠져나가 물관리가 쉬워질 뿐만 아니라, 뿌리가 땅속 깊이 발달할 수 있도록 조장해 도복 피해 예방에 더 효과적이다. 특히 태풍, 가을장마 등 기후변화에 따른 벼 도복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강력한 중간물떼기를 실천해 뿌리활력을 높여야 한다.</p>
<p>  &nbsp;  </p>
<p> 아울러 중간물떼기는 토양 내 산소가 유입되면서 메탄 생성균의 활동을 억제해 메탄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손쉽게 저탄소 농업 실천을 할 수 있다.</p>
<p>  &nbsp;  </p>
<p>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적절한 시기의 중간물떼기는 고품질 쌀 생산과 동시에 저탄소 농업 실천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며 “승용배토기는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임대할 수 있으니 많이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  &nbsp;  </p>
<p> 한편, 관련한 문의는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041-360-6351~5)으로 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19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6:40: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38: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37</guid>
		<title><![CDATA[대한민국 최초 사제 김대건 신부 칸타타 솔뫼성지 공연]]></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김대건 신부 칸타타 포스터
   
   
&nbsp;
대한민국 최초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칸타타’가 오는 7월 5일 탄생지 솔뫼성지에서 상연된다.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천주교 대전교구와 오는 5일 김대건 신부 축일에 맞춰 탄생지이자 국가사적으로 지정된 문화유산 솔뫼성지에서 김대건 신부 칸타타를 공연한다고 2일 밝혔다.
  &nbsp;  
 이번 공연은 김대건 신부 순교 180주년 및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공식 수호성인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의 삶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칸타타 ‘성 김대건 안드레아’는 2003년 초연된 대규모 뮤지컬 [St.Andrew Kim]을 시‧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연주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으로, ‘성 김대건 안드레아 합창단’, ‘카라스필하모닉오케스트라’, ‘라움챔버오케스트라’, ‘라우다테앙상블’등이 참여해 총 12챕터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nbsp;  
 당진시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솔뫼성지는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한 국제 천주교 성지”라며, “솔뫼성지와 김대건 신부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칸타타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63730_tbqzhoof.jpg" alt="(사진4)포스터(성 김대건 안드레아 칸타타).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대건 신부 칸타타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대한민국 최초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칸타타’가 오는 7월 5일 탄생지 솔뫼성지에서 상연된다.</p>
<p>  &nbsp;  </p>
<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천주교 대전교구와 오는 5일 김대건 신부 축일에 맞춰 탄생지이자 국가사적으로 지정된 문화유산 솔뫼성지에서 김대건 신부 칸타타를 공연한다고 2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공연은 김대건 신부 순교 180주년 및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공식 수호성인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의 삶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p>
<p>  &nbsp;  </p>
<p> 칸타타 ‘성 김대건 안드레아’는 2003년 초연된 대규모 뮤지컬 [St.Andrew Kim]을 시‧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연주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으로, ‘성 김대건 안드레아 합창단’, ‘카라스필하모닉오케스트라’, ‘라움챔버오케스트라’, ‘라우다테앙상블’등이 참여해 총 12챕터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nbsp;  </p>
<p> 당진시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솔뫼성지는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한 국제 천주교 성지”라며, “솔뫼성지와 김대건 신부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칸타타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62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7:51: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36: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36</guid>
		<title><![CDATA[당진시 텀블러 할인지원사업 ‘호응’… 이용 38만 잔 돌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텀블러 할인지원사업 배너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텀블러 할인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nbsp;  
 시는 지난 2024년 7월부터 텀블러 할인 지원사업을 시작해 시민들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nbsp;  
 사업 시행 이후 텀블러 이용 건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올해 6월 기준 누적 이용 건수 약 38만 잔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점차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소나무 약 2,000그루 이상을 심은 것과 맞먹는 탄소 감소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nbsp;  
 텀블러 할인 지원사업은 참여 카페에서 개인 텀블러를 사용하는 시민에게 최소 1,000원에서 최대 1,500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시는 참여 카페에 900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nbsp;  
 이를 통해 시민들은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카페는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동참하며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일회용 컵 사용 감축과 지역 상생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
  &nbsp;  
 특히 지속적인 할인 지원과 참여 매장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결과, 사업 초기보다 이용률이 높게 증가했다.
  &nbsp;  
시는 앞으로도 텀블러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한 할인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참여 매장을 확대하는 한편, 시민들이 쉽게 텀블러 사용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텀블러 할인 지원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63606_ybhrisio.jpg" alt="(사진3)텀블러 할인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85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텀블러 할인지원사업 배너</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텀블러 할인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p>
<p>  &nbsp;  </p>
<p> 시는 지난 2024년 7월부터 텀블러 할인 지원사업을 시작해 시민들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p>
<p>  &nbsp;  </p>
<p> 사업 시행 이후 텀블러 이용 건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올해 6월 기준 누적 이용 건수 약 38만 잔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점차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소나무 약 2,000그루 이상을 심은 것과 맞먹는 탄소 감소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p>
<p>  &nbsp;  </p>
<p> 텀블러 할인 지원사업은 참여 카페에서 개인 텀블러를 사용하는 시민에게 최소 1,000원에서 최대 1,500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시는 참여 카페에 900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p>
<p>  &nbsp;  </p>
<p> 이를 통해 시민들은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카페는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동참하며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일회용 컵 사용 감축과 지역 상생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p>
<p>  &nbsp;  </p>
<p> 특히 지속적인 할인 지원과 참여 매장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결과, 사업 초기보다 이용률이 높게 증가했다.</p>
<p>  &nbsp;  </p>
<p>시는 앞으로도 텀블러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한 할인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참여 매장을 확대하는 한편, 시민들이 쉽게 텀블러 사용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당진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텀블러 할인 지원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17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6:36: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35: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35</guid>
		<title><![CDATA[서산시,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유공기관 선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했다.
      
   
&nbsp;
충남 서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통합 성과대회에서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nbsp;

   2026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성과대회는 지난 6월 26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에서 열렸다.

&nbsp;

   시는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활성화로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nbsp;

   특히, 지역사회 중심의 재활 사업으로 장애인 건강 증진은 물론, 사회참여 기회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nbsp;

   시는 장애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의료·복지 자원과 연계한 통합 재활서비스를 제공했다.

&nbsp;

   또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내소 재활 운동, 지역사회 조기 적응, 2차 장애 예방 교육,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재활·건강관리 서비스를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63232_xdlchbqk.jpg" alt="2.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했다..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통합 성과대회에서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p>
<p>&nbsp;</p>
<p>
   2026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성과대회는 지난 6월 26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에서 열렸다.
</p>
<p>&nbsp;</p>
<p>
   시는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활성화로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p>
<p>&nbsp;</p>
<p>
   특히, 지역사회 중심의 재활 사업으로 장애인 건강 증진은 물론, 사회참여 기회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p>
<p>&nbsp;</p>
<p>
   시는 장애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의료·복지 자원과 연계한 통합 재활서비스를 제공했다.
</p>
<p>&nbsp;</p>
<p>
   또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내소 재활 운동, 지역사회 조기 적응, 2차 장애 예방 교육,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p>
<p>&nbsp;</p>
<p>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재활·건강관리 서비스를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15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6:33: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31: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34</guid>
		<title><![CDATA[서산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2026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기념했다.
      
   
&nbsp;
충남 서산시가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어르신의 건강관리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nbsp;

   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선정을 통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지역 어르신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nbsp;

   시는 올해 426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추진 중이다.

&nbsp;

   해당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대면 및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nbsp;

   시는 스마트 기능이 탑재된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등을 사업 참여 어르신에게 제공하고, 전문인력을 통해 건강 위험 요인을 모니터링했다.

&nbsp;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전문인력의 건강 상담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 건강생활 실천 유도, 자기 건강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2026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는 지난 6월 30일 서울 GS타워에서 열렸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63126_imcbmbgy.jpg" alt="1.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2026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기념했다..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2026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기념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어르신의 건강관리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p>
<p>&nbsp;</p>
<p>
   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p>
<p>&nbsp;</p>
<p>
   이번 선정을 통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지역 어르신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p>
<p>&nbsp;</p>
<p>
   시는 올해 426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추진 중이다.
</p>
<p>&nbsp;</p>
<p>
   해당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대면 및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p>
<p>&nbsp;</p>
<p>
   시는 스마트 기능이 탑재된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등을 사업 참여 어르신에게 제공하고, 전문인력을 통해 건강 위험 요인을 모니터링했다.
</p>
<p>&nbsp;</p>
<p>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전문인력의 건강 상담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 건강생활 실천 유도, 자기 건강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p>
<p>&nbsp;</p>
<p>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2026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는 지난 6월 30일 서울 GS타워에서 열렸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15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6:31: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30: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33</guid>
		<title><![CDATA[태안군, AI·IoT 어르신 건강관리 대면 건강교실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군 보건의료원 어르신건강센터에서 어르신들이 대면 건강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nbsp;
태안군이 보건의료원을 통해 AI·IoT(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한 대면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nbsp;  
이번 건강교실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에 대면 교육을 더해 참여자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6월 30일을 시작으로 7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 어르신건강센터에서 열린다.
  &nbsp;  
교육 대상은 만성질환을 진단받은 어르신 160명으로, 보건의료원은 간호사·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 등 7명을 투입해 회차당 40명 내외에게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및 낙상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한다.
  &nbsp;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건강관리 서비스 등록자 350명 중 297명이 고혈압 또는 고혈압 전단계, 270명이 낙상 위험군으로 나타나 체계적인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nbsp;  
군은 이번 건강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합병증을 예방하고 맞춤형 운동교육으로 낙상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와 대면 교육을 연계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면 교육으로 건강관리에 대한 이해와 실천 의지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챙기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62946_aoezarls.jpg" alt="어르신대면교육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군 보건의료원 어르신건강센터에서 어르신들이 대면 건강교실에 참여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보건의료원을 통해 AI·IoT(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한 대면 건강교실을 운영한다.</p>
<p>  &nbsp;  </p>
<p>이번 건강교실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에 대면 교육을 더해 참여자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6월 30일을 시작으로 7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 어르신건강센터에서 열린다.</p>
<p>  &nbsp;  </p>
<p>교육 대상은 만성질환을 진단받은 어르신 160명으로, 보건의료원은 간호사·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 등 7명을 투입해 회차당 40명 내외에게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및 낙상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한다.</p>
<p>  &nbsp;  </p>
<p>보건의료원에 따르면 건강관리 서비스 등록자 350명 중 297명이 고혈압 또는 고혈압 전단계, 270명이 낙상 위험군으로 나타나 체계적인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p>
<p>  &nbsp;  </p>
<p>군은 이번 건강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합병증을 예방하고 맞춤형 운동교육으로 낙상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와 대면 교육을 연계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면 교육으로 건강관리에 대한 이해와 실천 의지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챙기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13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6:30: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2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32</guid>
		<title><![CDATA[윤희신 태안군수, 1호 결재로 '세일즈기획단' 신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윤희신 태안군수가 취임 첫날 세일즈기획단 설치·운영계획에 1호 결재를 하고 있다.
      
   
&nbsp;
윤희신 태안군수가 취임 첫날 1호 결재로 군수 직속 ‘세일즈기획단 설치·운영계획’을 승인하며 민선 9기 세일즈 행정의 시동을 걸었다.
  &nbsp;  
세일즈기획단은 군수를 중심으로 한 현장 중심 행정체계를 구축해 투자유치와 국·도비 확보를 적극 추진하고, 핵심 현안 사업의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이다.
  &nbsp;  
기획단은 5급 단장을 두는 1단 2팀 체계로, 투자유치 전략 수립과 대외협력, 투자설명회·기업간담회 및 투자협약(MOU) 총괄을 비롯해 기업·투자기관 발굴과 설명회 운영, 국·도비 확보 자료 지원 등을 맡는다.
  &nbsp;  
군은 세일즈기획단 설치를 통해 군수가 직접 국회와 중앙부처, 기업과 투자기관 등을 방문하고 국·도비 확보와 투자유치에 나서는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nbsp;  
이를 위해, 군은 올해 하반기 조직진단에 세일즈기획단 신설안을 반영하고, 관련 조례 개정과 규칙 정비를 거쳐 2027년 1월 조직개편에 맞춰 정식 신설할 계획이다.
  &nbsp;  
세일즈기획단 설치는 윤 군수가 취임사에서 밝힌 ‘현장에 답하는 실행군정’을 구체화한 첫 시책으로, 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 등 지역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한 투자유치와 첨단산업 기반 마련 등 민선 9기 핵심 과제를 뒷받침하게 된다.
  &nbsp;  
윤희신 군수는 “세일즈기획단은 투자유치와 국·도비 확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진기지”라며 “군수가 직접 국회와 중앙부처, 기업 현장을 찾아가는 세일즈 행정으로 민선 9기 핵심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62837_whclfucf.jpg" alt="군수 1호 결재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윤희신 태안군수가 취임 첫날 세일즈기획단 설치·운영계획에 1호 결재를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윤희신 태안군수가 취임 첫날 1호 결재로 군수 직속 ‘세일즈기획단 설치·운영계획’을 승인하며 민선 9기 세일즈 행정의 시동을 걸었다.</p>
<p>  &nbsp;  </p>
<p>세일즈기획단은 군수를 중심으로 한 현장 중심 행정체계를 구축해 투자유치와 국·도비 확보를 적극 추진하고, 핵심 현안 사업의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이다.</p>
<p>  &nbsp;  </p>
<p>기획단은 5급 단장을 두는 1단 2팀 체계로, 투자유치 전략 수립과 대외협력, 투자설명회·기업간담회 및 투자협약(MOU) 총괄을 비롯해 기업·투자기관 발굴과 설명회 운영, 국·도비 확보 자료 지원 등을 맡는다.</p>
<p>  &nbsp;  </p>
<p>군은 세일즈기획단 설치를 통해 군수가 직접 국회와 중앙부처, 기업과 투자기관 등을 방문하고 국·도비 확보와 투자유치에 나서는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본격화할 방침이다.</p>
<p>  &nbsp;  </p>
<p>이를 위해, 군은 올해 하반기 조직진단에 세일즈기획단 신설안을 반영하고, 관련 조례 개정과 규칙 정비를 거쳐 2027년 1월 조직개편에 맞춰 정식 신설할 계획이다.</p>
<p>  &nbsp;  </p>
<p>세일즈기획단 설치는 윤 군수가 취임사에서 밝힌 ‘현장에 답하는 실행군정’을 구체화한 첫 시책으로, 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 등 지역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한 투자유치와 첨단산업 기반 마련 등 민선 9기 핵심 과제를 뒷받침하게 된다.</p>
<p>  &nbsp;  </p>
<p>윤희신 군수는 “세일즈기획단은 투자유치와 국·도비 확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진기지”라며 “군수가 직접 국회와 중앙부처, 기업 현장을 찾아가는 세일즈 행정으로 민선 9기 핵심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13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6:28: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27: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31</guid>
		<title><![CDATA[아산시,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 초청, 시민아카데미 강연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7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진행 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6월 30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미래 사회의 변화와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 강사가 ‘인공지능의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nbsp;  
궤도 강사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의 배경이 된 컴퓨터와 반도체 기술의 발전 과정부터 인공지능이 산업과 일상에 미치는 영향, 데이터 기반 사회로의 전환, AI 기술 발전에 따른 미래 직업과 진로 변화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특히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 삶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nbsp;  
본 강연에 앞서 진행된 시민참여 강연에서는 시민강사 박종희 씨가 ‘실컷 먹고도 8kg이 빠졌다? 비만 직장인의 식단 가이드’란 주제로 15분간 시민참여 강연을 진행했다. 자신의 체중감량 체험을 바탕으로 건강한 식습관과 체중관리 방법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는 현장 참석뿐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 참여도 함께 진행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장치원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시민아카데미가 인공지능 기술과 미래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시민아카데미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번 강연 영상은 「아산시 평생학습관 플랫폼」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오는 7월 28일(화) 개최되는 7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는 최태성 별별한국사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우리가 주목해야 할 역사적 장면’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과(☎041-537-3372)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62609_nixdbgam.jpg" alt="4. 아산시,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 초청, 시민아카데미 강연 개최 .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7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진행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6월 30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
<p></p>
<p>이번 아카데미는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미래 사회의 변화와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 강사가 ‘인공지능의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p>
<p>  &nbsp;  </p>
<p>궤도 강사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의 배경이 된 컴퓨터와 반도체 기술의 발전 과정부터 인공지능이 산업과 일상에 미치는 영향, 데이터 기반 사회로의 전환, AI 기술 발전에 따른 미래 직업과 진로 변화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p>
<p>  &nbsp;  </p>
<p>특히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 삶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p>
<p>  &nbsp;  </p>
<p>본 강연에 앞서 진행된 시민참여 강연에서는 시민강사 박종희 씨가 ‘실컷 먹고도 8kg이 빠졌다? 비만 직장인의 식단 가이드’란 주제로 15분간 시민참여 강연을 진행했다. 자신의 체중감량 체험을 바탕으로 건강한 식습관과 체중관리 방법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p>
<p>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는 현장 참석뿐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 참여도 함께 진행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p>
<p>  &nbsp;  </p>
<p>장치원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시민아카데미가 인공지능 기술과 미래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시민아카데미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번 강연 영상은 「아산시 평생학습관 플랫폼」에서 제공될 예정이다.</p>
<p></p>
<p>오는 7월 28일(화) 개최되는 7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는 최태성 별별한국사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우리가 주목해야 할 역사적 장면’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과(☎041-537-3372)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11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6:26: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25: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30</guid>
		<title><![CDATA[아산시-아산경찰서, 학교폭력 예방교육으로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예방과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아산경찰서(서장 김홍태)와 연계한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nbsp;  
이번 교육은 학교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회당 2시간),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nbsp;  
교육은 아산경찰서에서 진행되며, 전문강사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사례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학교폭력의 유형과 예방, 사이버폭력 대응, 갈등 해결 방법, 학교폭력 발생 시 대처 및 신고 요령 등으로, 실제 사례를 활용한 참여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대처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nbsp;  
특히 이번 교육은 2024년부터 아산시와 아산경찰서가 추진해 온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양 기관은 청소년 대상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꾸준히 운영하여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학교폭력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만큼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산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62445_fetnkphd.jpg" alt="5. 아산시-아산경찰서, 학교폭력 예방교육으로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소년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예방과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아산경찰서(서장 김홍태)와 연계한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운영하고 있다.</p>
<p>  &nbsp;  </p>
<p>이번 교육은 학교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회당 2시간),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p>
<p>  &nbsp;  </p>
<p>교육은 아산경찰서에서 진행되며, 전문강사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사례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학교폭력의 유형과 예방, 사이버폭력 대응, 갈등 해결 방법, 학교폭력 발생 시 대처 및 신고 요령 등으로, 실제 사례를 활용한 참여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대처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nbsp;  </p>
<p>특히 이번 교육은 2024년부터 아산시와 아산경찰서가 추진해 온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양 기관은 청소년 대상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꾸준히 운영하여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  &nbsp;  </p>
<p>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학교폭력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만큼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산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10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6:25: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23: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29</guid>
		<title><![CDATA[아산시, 7월부터 하반기 어르신 효도우대권 집중 배부 시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효도우대권 바우처 카드 전환 리플렛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7월 1일부터 2026년 하반기 어르신 효도우대권 집중 배부를 시작한다.
  &nbsp;  
지급 대상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1961년 6월 30일 출생자까지)이며, 1인당 10매(1매당 4,000원)를 지급한다.
  &nbsp;  
수령은 지급 대상자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가족이 대리 수령할 경우에는 대리인 신분증과 지급 대상자의 신분증, 도장을 함께 지참해야 한다.
  &nbsp;  
단, 읍‧면‧동별로 지급 대상자에 따라 배부 날짜와 배부 장소 등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한 후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nbsp;  
7월 집중배부 기간 이후에도 연중 수령 가능하며, 사용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다.
  &nbsp;  
아산시 노인복지과장은 “어르신 효도우대권 지원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아산시는 「아산시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조례」를 제정해 2011년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관내 목욕업소와 이·미용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르신 효도우대권(목욕·이‧미용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또한 2027년부터는 어르신 효도우대권을 기존 지류권에서 바우처 카드 방식으로 전환할 예정이며, 카드는 최초 발급 후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nbsp;
&nbsp;
연 2회(1월·7월) 포인트를 충전해 관내 목욕업소 및 이‧미용업소의 바우처 카드 등록 가맹점에서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62316_ubfdwmfd.jpg" alt="3. 아산시, 7월부터 하반기 어르신 효도우대권 집중 배부 시작.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효도우대권 바우처 카드 전환 리플렛</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7월 1일부터 2026년 하반기 어르신 효도우대권 집중 배부를 시작한다.</p>
<p>  &nbsp;  </p>
<p>지급 대상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1961년 6월 30일 출생자까지)이며, 1인당 10매(1매당 4,000원)를 지급한다.</p>
<p>  &nbsp;  </p>
<p>수령은 지급 대상자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가족이 대리 수령할 경우에는 대리인 신분증과 지급 대상자의 신분증, 도장을 함께 지참해야 한다.</p>
<p>  &nbsp;  </p>
<p>단, 읍‧면‧동별로 지급 대상자에 따라 배부 날짜와 배부 장소 등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한 후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p>
<p>  &nbsp;  </p>
<p>7월 집중배부 기간 이후에도 연중 수령 가능하며, 사용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다.</p>
<p>  &nbsp;  </p>
<p>아산시 노인복지과장은 “어르신 효도우대권 지원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아산시는 「아산시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조례」를 제정해 2011년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관내 목욕업소와 이·미용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르신 효도우대권(목욕·이‧미용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nbsp;</p>
<p></p>
<p>또한 2027년부터는 어르신 효도우대권을 기존 지류권에서 바우처 카드 방식으로 전환할 예정이며, 카드는 최초 발급 후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nbsp;</p>
<p>&nbsp;</p>
<p>연 2회(1월·7월) 포인트를 충전해 관내 목욕업소 및 이‧미용업소의 바우처 카드 등록 가맹점에서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10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6:23: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22: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28</guid>
		<title><![CDATA["함께하는 돌봄, 존중받는 요양보호사"… 아산시, 기념식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2회 아산시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식 개최 기념사진 촬영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7월 1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제2회 아산시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안정근 시의회 의장, 충청남도의회 의원, 아산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지역 내 요양보호사와 장기요양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사)아산시요양보호사협회 주관으로 ‘함께하는 돌봄, 존중받는 요양보호사’를 슬로건으로 열렸으며, 어르신 돌봄 현장에서 헌신하는 요양보호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돌봄 노동의 사회적 가치와 자긍심을 되새기는 자리로 진행됐다. 

&nbsp;

   아산시의 노인 인구는 약 6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6%를 차지하고 있으며, 고령사회에 접어들고 있다. 이에 따라 돌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참석자들은 요양보호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장기요양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요양보호사 여러분은 어르신들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살피며 가족에게는 안심을, 지역사회에는 든든한 복지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며 “아산시는 돌봄 종사자들이 존중받으며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nbsp;

   맹기옥 아산시요양보호사협회장은 “요양보호사의 헌신과 돌봄 노동의가치가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더 나은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62139_xdlvctdk.jpg" alt="1. 함께하는 돌봄, 존중받는 요양보호사… 아산시, 기념식 개최(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회 아산시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식 개최 기념사진 촬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7월 1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제2회 아산시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안정근 시의회 의장, 충청남도의회 의원, 아산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지역 내 요양보호사와 장기요양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p>
<p>&nbsp;</p>
<p>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사)아산시요양보호사협회 주관으로 ‘함께하는 돌봄, 존중받는 요양보호사’를 슬로건으로 열렸으며, 어르신 돌봄 현장에서 헌신하는 요양보호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돌봄 노동의 사회적 가치와 자긍심을 되새기는 자리로 진행됐다. 
</p>
<p>&nbsp;</p>
<p>
   아산시의 노인 인구는 약 6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6%를 차지하고 있으며, 고령사회에 접어들고 있다. 이에 따라 돌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참석자들은 요양보호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장기요양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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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은 “요양보호사 여러분은 어르신들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살피며 가족에게는 안심을, 지역사회에는 든든한 복지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며 “아산시는 돌봄 종사자들이 존중받으며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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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맹기옥 아산시요양보호사협회장은 “요양보호사의 헌신과 돌봄 노동의가치가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더 나은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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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09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6:22: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21: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27</guid>
		<title><![CDATA[예산군, 올여름 최고의 놀이터 ‘어린이 물놀이장’ 문 연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년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모습
      
   
&nbsp;
예산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산성리 어린이공원과 무한천체육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7월 4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nbsp;  
 물놀이장은 제9호 어린이공원(예산읍 산성리 750)과 무한천체육공원(예산읍 산성리 428-7) 두 곳에서 운영되며, 오는 8월 23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nbsp;  
 운영 일정은 7월 4일부터 19일까지는 주말에만 운영하고 본격적인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 20일부터 8월 23일까지는 어린이공원은 매주 월요일, 무한천체육공원은 매주 화요일과 우천일을 제외한 전일 운영한다.
  &nbsp;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간 45분 운영 후 15분간 휴식 시간을 갖는다.
  &nbsp;  
 군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탈의실과 그늘막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놀이시설 안전 점검 및 주변 환경정비를 완료했다.
  &nbsp;  
 또한 물놀이장별로 2∼3명의 안전관리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월 2회 수질검사를 실시해 검사 결과를 현장에 공개하는 등 안전과 위생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nbsp;  
 특히 군은 안전관리와 수질관리를 철저히 운영해 도심 속에서 가족들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여름철 대표 휴식공간으로 운영하고 어린이들에게는 건강한 놀이공간을, 보호자에게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다만 지난해 운영했던 제14호 어린이공원 물놀이장(예산읍 발연리 253-2)은 도로 확장 공사에 따른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는 운영하지 않으며, 군은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인 만큼 다소 불편하더라도 산성리 어린이공원과 무한천체육공원 물놀이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nbsp;  
 최재구 예산군수는 “아이들에게 여름방학의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들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안전 점검부터 수질, 현장 안전까지 빈틈없이 관리해 올여름 모두가 안심하고 찾는 물놀이장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61825_voacoirh.jpg" alt="3.2025년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산성리 어린이공원과 무한천체육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7월 4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물놀이장은 제9호 어린이공원(예산읍 산성리 750)과 무한천체육공원(예산읍 산성리 428-7) 두 곳에서 운영되며, 오는 8월 23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p>
<p>  &nbsp;  </p>
<p> 운영 일정은 7월 4일부터 19일까지는 주말에만 운영하고 본격적인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 20일부터 8월 23일까지는 어린이공원은 매주 월요일, 무한천체육공원은 매주 화요일과 우천일을 제외한 전일 운영한다.</p>
<p>  &nbsp;  </p>
<p>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간 45분 운영 후 15분간 휴식 시간을 갖는다.</p>
<p>  &nbsp;  </p>
<p> 군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탈의실과 그늘막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놀이시설 안전 점검 및 주변 환경정비를 완료했다.</p>
<p>  &nbsp;  </p>
<p> 또한 물놀이장별로 2∼3명의 안전관리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월 2회 수질검사를 실시해 검사 결과를 현장에 공개하는 등 안전과 위생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p>
<p>  &nbsp;  </p>
<p> 특히 군은 안전관리와 수질관리를 철저히 운영해 도심 속에서 가족들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여름철 대표 휴식공간으로 운영하고 어린이들에게는 건강한 놀이공간을, 보호자에게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다만 지난해 운영했던 제14호 어린이공원 물놀이장(예산읍 발연리 253-2)은 도로 확장 공사에 따른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는 운영하지 않으며, 군은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인 만큼 다소 불편하더라도 산성리 어린이공원과 무한천체육공원 물놀이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  &nbsp;  </p>
<p> 최재구 예산군수는 “아이들에게 여름방학의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들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안전 점검부터 수질, 현장 안전까지 빈틈없이 관리해 올여름 모두가 안심하고 찾는 물놀이장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07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6:18: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17: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26</guid>
		<title><![CDATA[예산군, “작은 정비가 큰 변화로”… 새롭게 피어나는 산성2리!]]></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성지구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구상도
      
   
&nbsp;
예산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예산읍 산성지구(산성2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nbsp;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은 노후 저층주거지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생활 SOC를 확충하고 주민의 자율적인 주택 정비를 지원하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이다.
  &nbsp;  
 군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50억9000만 원(국비 108억 원, 지방비 142억 원)을 투입해 예산읍 산성2리 일원(사업면적 12만3500㎡)에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nbsp;  
 사업 대상지는 노후 저층주택이 밀집해 정주환경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온 지역으로,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주택 집수리 △빈집 정비 △도시계획도로 개설 △주차장 및 공원 조성 △주민커뮤니티 복합시설 조성 등 생활 기반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nbsp;  
 특히 군은 도시계획도로 534m를 개설하고 노후주택 31호에 대한 집수리 지원과 자율주택정비사업을 통한 36호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등 공공 기반시설과 민간 주택 정비를 연계한 체계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nbsp;  
 또한 도시계획도로와 생활 기반시설 확충을 마중물로 민간의 자율적인 주택 정비를 유도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으로 실제 사업계획 수립 과정에서 도시계획도로와 연접한 68필지 가운데 30필지의 토지소유자가 개별 재건축 의향을 제시하는 등 공공투자를 계기로 민간 정비사업이 활성화될 기반도 마련됐다.
  &nbsp;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 생활 여건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nbsp;  
 주민이 이용하는 편의시설 이용자는 연간 1512명에서 3500명으로 확대되고 생활인구는 3234명에서 3800명까지 증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총 230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예상되는 등 정주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견인하는 사업이 될 전망이다.
  &nbsp;  
 앞으로도 군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고 생활 기반시설(SOC)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정주 기반 마련에 힘쓸 방침이다.
  &nbsp;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사업은 단순히 낡은 시설을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공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민간의 자발적인 주택 정비와 신규 주택 공급을 이끌어내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산성2리가 다시 사람들이 찾아오고 머무는 주거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주민들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주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61715_zguqprsw.jpg" alt="2.산성지구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구상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성지구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구상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예산읍 산성지구(산성2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은 노후 저층주거지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생활 SOC를 확충하고 주민의 자율적인 주택 정비를 지원하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이다.</p>
<p>  &nbsp;  </p>
<p> 군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50억9000만 원(국비 108억 원, 지방비 142억 원)을 투입해 예산읍 산성2리 일원(사업면적 12만3500㎡)에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p>
<p>  &nbsp;  </p>
<p> 사업 대상지는 노후 저층주택이 밀집해 정주환경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온 지역으로,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주택 집수리 △빈집 정비 △도시계획도로 개설 △주차장 및 공원 조성 △주민커뮤니티 복합시설 조성 등 생활 기반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p>
<p>  &nbsp;  </p>
<p> 특히 군은 도시계획도로 534m를 개설하고 노후주택 31호에 대한 집수리 지원과 자율주택정비사업을 통한 36호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등 공공 기반시설과 민간 주택 정비를 연계한 체계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한다.</p>
<p>  &nbsp;  </p>
<p> 또한 도시계획도로와 생활 기반시설 확충을 마중물로 민간의 자율적인 주택 정비를 유도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으로 실제 사업계획 수립 과정에서 도시계획도로와 연접한 68필지 가운데 30필지의 토지소유자가 개별 재건축 의향을 제시하는 등 공공투자를 계기로 민간 정비사업이 활성화될 기반도 마련됐다.</p>
<p>  &nbsp;  </p>
<p>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 생활 여건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p>
<p>  &nbsp;  </p>
<p> 주민이 이용하는 편의시설 이용자는 연간 1512명에서 3500명으로 확대되고 생활인구는 3234명에서 3800명까지 증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총 230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예상되는 등 정주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견인하는 사업이 될 전망이다.</p>
<p>  &nbsp;  </p>
<p> 앞으로도 군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고 생활 기반시설(SOC)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정주 기반 마련에 힘쓸 방침이다.</p>
<p>  &nbsp;  </p>
<p>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사업은 단순히 낡은 시설을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공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민간의 자발적인 주택 정비와 신규 주택 공급을 이끌어내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산성2리가 다시 사람들이 찾아오고 머무는 주거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주민들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주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06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6:17: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16: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25</guid>
		<title><![CDATA[홍성군, 2026년 하반기 귀어 창업·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하반기 귀어 창업·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안내문
      
   
&nbsp;
홍성군은 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에 안정적으로 진입·정착할 수 있도록 자금(융자)을 지원하는 ‘2026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하반기 대상자를 오는 7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사업 대상은 2026년 기준 만 65세 이하(1960년 1월 1일 이후 출생)의 귀어업인(희망자 포함) 또는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최근 5년 이내 어업 또는 양식업 경력이 없는 재촌 비어업인이다.
  &nbsp;  
귀어업인은 전입 후 5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전입 예정인 사람으로, 전입 직전 1년 이상 농어촌 외 지역에 거주한 이력이 있어야 하며 실제 어촌지역에 거주해야 한다. 재촌 비어업인은 사업 신청일 기준 농어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nbsp;  
사업 신청을 위해서는 최근 5년 이내 귀어 관련 교육을 35시간 이상 이수하는 등 사업에서 정한 자격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선정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자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대출 실행 등 사업을 완료해야 한다.
  &nbsp;  
대상자로 선정되면 창업자금은 최대 3억 원, 주택구입 자금은 최대 7,500만 원까지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는 연 1.5%이며, 5년 거치 후 10년 분할상환 방식이다.
  &nbsp;  
창업자금은 어선어업, 양식업, 수산물 가공·유통업, 소금생산업 등 수산 분야와 어촌관광, 해양수산레저 등 어촌비즈니스 분야에 사용할 수 있다. 
  &nbsp;  
주택구입 자금은 연면적 150㎡ 이하 주택의 매입과 신축, 리모델링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실제 대출금액은 대출 심사 결과와 신청자의 신용상태 등에 따라 한도 내에서 조정될 수 있다.
  &nbsp;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7월 29일 오후 6시까지 홍성군 해양수산과에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nbsp;  
해양수산과 관계자는 "우리 군 어촌지역에 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귀어 희망자들이 안정적으로 어촌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61430_dwqomvno.jpg" alt="image_f1b6ae04.jpg" style="width: 640px; height: 101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하반기 귀어 창업·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에 안정적으로 진입·정착할 수 있도록 자금(융자)을 지원하는 ‘2026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하반기 대상자를 오는 7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사업 대상은 2026년 기준 만 65세 이하(1960년 1월 1일 이후 출생)의 귀어업인(희망자 포함) 또는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최근 5년 이내 어업 또는 양식업 경력이 없는 재촌 비어업인이다.</p>
<p>  &nbsp;  </p>
<p>귀어업인은 전입 후 5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전입 예정인 사람으로, 전입 직전 1년 이상 농어촌 외 지역에 거주한 이력이 있어야 하며 실제 어촌지역에 거주해야 한다. 재촌 비어업인은 사업 신청일 기준 농어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p>
<p>  &nbsp;  </p>
<p>사업 신청을 위해서는 최근 5년 이내 귀어 관련 교육을 35시간 이상 이수하는 등 사업에서 정한 자격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선정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자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대출 실행 등 사업을 완료해야 한다.</p>
<p>  &nbsp;  </p>
<p>대상자로 선정되면 창업자금은 최대 3억 원, 주택구입 자금은 최대 7,500만 원까지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는 연 1.5%이며, 5년 거치 후 10년 분할상환 방식이다.</p>
<p>  &nbsp;  </p>
<p>창업자금은 어선어업, 양식업, 수산물 가공·유통업, 소금생산업 등 수산 분야와 어촌관광, 해양수산레저 등 어촌비즈니스 분야에 사용할 수 있다. </p>
<p>  &nbsp;  </p>
<p>주택구입 자금은 연면적 150㎡ 이하 주택의 매입과 신축, 리모델링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실제 대출금액은 대출 심사 결과와 신청자의 신용상태 등에 따라 한도 내에서 조정될 수 있다.</p>
<p>  &nbsp;  </p>
<p>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7월 29일 오후 6시까지 홍성군 해양수산과에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p>
<p>  &nbsp;  </p>
<p>해양수산과 관계자는 "우리 군 어촌지역에 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귀어 희망자들이 안정적으로 어촌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04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6:15: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6:11: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24</guid>
		<title><![CDATA[박정주 홍성군수 ‘1호 결재’ 대중교통 전면 개편!!]]></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정주 홍성군수 ‘1호 결재’ 대중교통 전면 개편!!
      
   
&nbsp;
민선9기 홍성군수로 1일 취임한 박정주 홍성군수는 정책 결정자가 아닌 정책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천명한 가운데 ‘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을 1호 결재로 진행했다.
  &nbsp;  
홍성군에 따르면 박 군수의 1호 결재는 대중교통 전면 개편의 핵심은 기존 공급자 중심의 틀을 완전히 깨고,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통 복지를 실현하는 것이다.
  &nbsp;  
군은 곧바로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병원 이용 편의를 돕는 ‘효도택시 도입’을 시작으로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버스 전격 투입’과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실질적인 이동 동선을 고려한 ‘농어촌버스 환승체계 및 운영 노선 개편’을 추진해 버스 대기시간 최소화, 대체 교통수단 발굴을 진행할 계획이다.
  &nbsp;  
특히, 교통 여건과 지역 특성을 고려해 내포신도시 중심상업지구 내 일부 구간 노면표시 변경에 따라 주정차 단속 구간이 완화된다.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을 제외한 황색실선 구간은 평일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되며, 주말 및 공휴일은 제외된다. 이는 군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홍성읍과 내포신도시, 광천읍, 갈산면 등 고등학교 학군의 유기적인 연결을 위해 원거리 통학생들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를 조사해 학생 전용 통학버스 운행을 2027년 3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nbsp;
박 군수는 탁상행정을 지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100%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를 위해 ‘이장 순회 간담회’와 실질적인 수요조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해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불편 사항과 제안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녹여낼 계획이다.
  &nbsp;  
그동안 군민들이 겪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우편 발송 후 상당수가 반송 또는 분실되거나 송달이 지연되는 사례를 해소하고자 주정차 위반 과태료 고지서의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오는 7월 13일부터 제공할 계획이다.
  &nbsp;  
한편, 박정주 홍성군수는 “대중교통과 주차 문제는 군민들의 일상 행복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민생 과제”라며 “철저하게 군민의 삶을 중시하는 실용 노선 행정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확 와닿는’ 변화를 조속히 체감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61044_lrptwsyy.jpg" alt="2일(박정주 홍성군수 ‘1호 결재’ 대중교통 전면 개편!!).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정주 홍성군수 ‘1호 결재’ 대중교통 전면 개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민선9기 홍성군수로 1일 취임한 박정주 홍성군수는 정책 결정자가 아닌 정책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천명한 가운데 ‘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을 1호 결재로 진행했다.</p>
<p>  &nbsp;  </p>
<p>홍성군에 따르면 박 군수의 1호 결재는 대중교통 전면 개편의 핵심은 기존 공급자 중심의 틀을 완전히 깨고,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통 복지를 실현하는 것이다.</p>
<p>  &nbsp;  </p>
<p>군은 곧바로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병원 이용 편의를 돕는 ‘효도택시 도입’을 시작으로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버스 전격 투입’과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실질적인 이동 동선을 고려한 ‘농어촌버스 환승체계 및 운영 노선 개편’을 추진해 버스 대기시간 최소화, 대체 교통수단 발굴을 진행할 계획이다.</p>
<p>  &nbsp;  </p>
<p>특히, 교통 여건과 지역 특성을 고려해 내포신도시 중심상업지구 내 일부 구간 노면표시 변경에 따라 주정차 단속 구간이 완화된다.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을 제외한 황색실선 구간은 평일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되며, 주말 및 공휴일은 제외된다. 이는 군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p>
<p>&nbsp;</p>
<p>홍성읍과 내포신도시, 광천읍, 갈산면 등 고등학교 학군의 유기적인 연결을 위해 원거리 통학생들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를 조사해 학생 전용 통학버스 운행을 2027년 3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p>
<p>&nbsp;</p>
<p>박 군수는 탁상행정을 지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100%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를 위해 ‘이장 순회 간담회’와 실질적인 수요조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해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불편 사항과 제안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녹여낼 계획이다.</p>
<p>  &nbsp;  </p>
<p>그동안 군민들이 겪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우편 발송 후 상당수가 반송 또는 분실되거나 송달이 지연되는 사례를 해소하고자 주정차 위반 과태료 고지서의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오는 7월 13일부터 제공할 계획이다.</p>
<p>  &nbsp;  </p>
<p>한편, 박정주 홍성군수는 “대중교통과 주차 문제는 군민들의 일상 행복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민생 과제”라며 “철저하게 군민의 삶을 중시하는 실용 노선 행정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확 와닿는’ 변화를 조속히 체감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402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6:11: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5:52: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23</guid>
		<title><![CDATA[당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여전히 심각... 전국 기초지자체 3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년 굴뚝TMS대기오염물질 연간 배출량(Kg, 상위 10개 기초지자체)
   

&nbsp;
당진시가 지난해 굴뚝 원격감시체계(TMS)가 설치된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기초지자체별 순위에서 전국 3위를 기록했다. 순위는 전년보다 한 단계 낮아졌지만, 여전히 전국 상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nbsp;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지난달 30일 한국환경공단이 공개한 TMS 설치 사업장의 2025년 대기오염물질 연간 배출량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nbsp;
■ 당진시 배출량 3.52% 감소에도 순위는 여전히 상위권
&nbsp;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전국 TMS 설치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연간 총배출량은 20만 9천여톤으로 전년 대비 0.6% 증가했다. 지난해 TMS가 설치된 사업장은 954개, 배출구 굴뚝 수는 3,708개였다.
&nbsp;
당진시는 2만 205톤을 배출해 전년도 2만 942톤보다 3.52%(737톤) 줄었다. 그러나 광양시(3만 2,660톤), 포항시(2만 3,283톤)에 이어 기초지자체별 배출량 순위에서 전국 3위를 유지했다.
&nbsp;
■ 현대제철 전국 3위, 당진발전본부 11위
&nbsp;
사업장별로는 현대제철이 1만 2,416톤을 배출해 전년도 1만 2,451톤보다 0.28%(35톤) 줄었으나, 배출량 순위는 전국 3위를 그대로 지켰다.
&nbsp;
당진발전본부는 4,295톤을 배출해 전년도 4,647톤보다 7.59%(352톤) 감소하며 전국 11위를 기록했다.
&nbsp;
현대제철 내 부생가스발전소인 현대그린파워는 2,083톤을 배출해 전년도 2,130톤보다 2.22%(47톤) 줄었지만 순위는 22위 그대로였다.&nbsp;
&nbsp;
지에스이피에스는 790톤을 배출해 전년도 1,065톤보다 25.83%(274톤) 감소했으나, 순위는 29위에서 34위로 5계단 하락했다.
&nbsp;
■ 충남 배출량 전국 2위, 제철·제강업 3년 연속 최다 배출
&nbsp;
광역시도별로는 충남이 3만 9,361톤을 배출해 전년도 3만 9,322톤보다 0.1%(39톤) 늘었으나 순위는 전년과 동일하게 2위를 유지했다.&nbsp;
&nbsp;
전남은 전년도 4만 809톤보다 6.12%(2,497톤) 증가한 4만 3,306톤을 배출해 1위를 지켰고, 강원도가 3만 590톤으로 3위에 올랐다.
&nbsp;
업종별로는 제철·제강업이 7만 962톤을 배출해 전체 배출량의 33.96%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최다 배출 업종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전년도 6만 5,846톤보다 7.77% 증가한 수치다.&nbsp;
&nbsp;
이어 발전업 5만 9,203톤, 시멘트제조업 4만 907톤, 석유화학제품업 2만 3,815톤, 기타 1만 4,050톤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도와 비교해 배출량이 늘어난 업종은 제철·제강업과 석유화학제품업 두 곳뿐이었다.
&nbsp;

   
      
      2025년 굴뚝TMS대기오염물질 업종별 배출량 비율
   

&nbsp;
■ 광양·포항·당진, 대규모 제철소 인접 지역 오염 집중
&nbsp;
기초자치단체별 배출량에서는 광양(3만 2,659톤), 포항(2만 3,283톤), 당진(2만 205톤)이 나란히 1~3위를 차지했다. 세 지역 모두 대규모 제철소가 위치해 있어, 국내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제철산업에 집중돼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nbsp;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이러한 수치가 단순한 산업 통계가 아니라 시민 건강과 직결된 문제라고 지적했다.&nbsp;
&nbsp;
당진, 광양, 포항이 국가 기간산업을 떠받치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부담은 지역 주민들이 고스란히 감당하고 있다는 것이다.&nbsp;
&nbsp;
산업 발전의 혜택은 전국이 누리는 반면,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의 피해는 특정 지역에 집중되는 구조가 계속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nbsp;
특히 2025년 전체 배출량이 전년 대비 증가했고, 제철·제강업 배출량이 7.8% 가까이 늘어난 점이 우려로 꼽힌다.&nbsp;
&nbsp;
탄소중립과 대기환경 개선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핵심 배출 업종의 오염물질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은 기존 저감 대책의 한계를 보여준다는 지적이다.
&nbsp;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제철·제강업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기준이 지나치게 낮다며, 3년 연속 최다 배출 업종인 제철·제강업의 배출 기준을 대폭 강화해 전체 배출량을 실질적으로 줄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54849_fztymemc.jpg" alt="20260702_05483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굴뚝TMS대기오염물질 연간 배출량(Kg, 상위 10개 기초지자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가 지난해 굴뚝 원격감시체계(TMS)가 설치된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기초지자체별 순위에서 전국 3위를 기록했다. 순위는 전년보다 한 단계 낮아졌지만, 여전히 전국 상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p>
<p>&nbsp;</p>
<p>당진환경운동연합이 지난달 30일 한국환경공단이 공개한 TMS 설치 사업장의 2025년 대기오염물질 연간 배출량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p>
<p>&nbsp;</p>
<p>■ 당진시 배출량 3.52% 감소에도 순위는 여전히 상위권</p>
<p>&nbsp;</p>
<p>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전국 TMS 설치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연간 총배출량은 20만 9천여톤으로 전년 대비 0.6% 증가했다. 지난해 TMS가 설치된 사업장은 954개, 배출구 굴뚝 수는 3,708개였다.</p>
<p>&nbsp;</p>
<p>당진시는 2만 205톤을 배출해 전년도 2만 942톤보다 3.52%(737톤) 줄었다. 그러나 광양시(3만 2,660톤), 포항시(2만 3,283톤)에 이어 기초지자체별 배출량 순위에서 전국 3위를 유지했다.</p>
<p>&nbsp;</p>
<p>■ 현대제철 전국 3위, 당진발전본부 11위</p>
<p>&nbsp;</p>
<p>사업장별로는 현대제철이 1만 2,416톤을 배출해 전년도 1만 2,451톤보다 0.28%(35톤) 줄었으나, 배출량 순위는 전국 3위를 그대로 지켰다.</p>
<p>&nbsp;</p>
<p>당진발전본부는 4,295톤을 배출해 전년도 4,647톤보다 7.59%(352톤) 감소하며 전국 11위를 기록했다.</p>
<p>&nbsp;</p>
<p>현대제철 내 부생가스발전소인 현대그린파워는 2,083톤을 배출해 전년도 2,130톤보다 2.22%(47톤) 줄었지만 순위는 22위 그대로였다.&nbsp;</p>
<p>&nbsp;</p>
<p>지에스이피에스는 790톤을 배출해 전년도 1,065톤보다 25.83%(274톤) 감소했으나, 순위는 29위에서 34위로 5계단 하락했다.</p>
<p>&nbsp;</p>
<p>■ 충남 배출량 전국 2위, 제철·제강업 3년 연속 최다 배출</p>
<p>&nbsp;</p>
<p>광역시도별로는 충남이 3만 9,361톤을 배출해 전년도 3만 9,322톤보다 0.1%(39톤) 늘었으나 순위는 전년과 동일하게 2위를 유지했다.&nbsp;</p>
<p>&nbsp;</p>
<p>전남은 전년도 4만 809톤보다 6.12%(2,497톤) 증가한 4만 3,306톤을 배출해 1위를 지켰고, 강원도가 3만 590톤으로 3위에 올랐다.</p>
<p>&nbsp;</p>
<p>업종별로는 제철·제강업이 7만 962톤을 배출해 전체 배출량의 33.96%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최다 배출 업종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전년도 6만 5,846톤보다 7.77% 증가한 수치다.&nbsp;</p>
<p>&nbsp;</p>
<p>이어 발전업 5만 9,203톤, 시멘트제조업 4만 907톤, 석유화학제품업 2만 3,815톤, 기타 1만 4,050톤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도와 비교해 배출량이 늘어난 업종은 제철·제강업과 석유화학제품업 두 곳뿐이었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2054938_vrurizhh.jpg" alt="20260702_05475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굴뚝TMS대기오염물질 업종별 배출량 비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광양·포항·당진, 대규모 제철소 인접 지역 오염 집중</p>
<p>&nbsp;</p>
<p>기초자치단체별 배출량에서는 광양(3만 2,659톤), 포항(2만 3,283톤), 당진(2만 205톤)이 나란히 1~3위를 차지했다. 세 지역 모두 대규모 제철소가 위치해 있어, 국내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제철산업에 집중돼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p>
<p>&nbsp;</p>
<p>당진환경운동연합은 이러한 수치가 단순한 산업 통계가 아니라 시민 건강과 직결된 문제라고 지적했다.&nbsp;</p>
<p>&nbsp;</p>
<p>당진, 광양, 포항이 국가 기간산업을 떠받치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부담은 지역 주민들이 고스란히 감당하고 있다는 것이다.&nbsp;</p>
<p>&nbsp;</p>
<p>산업 발전의 혜택은 전국이 누리는 반면,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의 피해는 특정 지역에 집중되는 구조가 계속되고 있다는 설명이다.</p>
<p>&nbsp;</p>
<p>특히 2025년 전체 배출량이 전년 대비 증가했고, 제철·제강업 배출량이 7.8% 가까이 늘어난 점이 우려로 꼽힌다.&nbsp;</p>
<p>&nbsp;</p>
<p>탄소중립과 대기환경 개선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핵심 배출 업종의 오염물질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은 기존 저감 대책의 한계를 보여준다는 지적이다.</p>
<p>&nbsp;</p>
<p>당진환경운동연합은 제철·제강업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기준이 지나치게 낮다며, 3년 연속 최다 배출 업종인 제철·제강업의 배출 기준을 대폭 강화해 전체 배출량을 실질적으로 줄여야 한다고 촉구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938963.0.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Thu, 02 Jul 2026 05:51: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Jul 2026 05:45: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22</guid>
		<title><![CDATA[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 시정 본격 출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선서 사진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이 1일 제5대 당진시장으로 취임하고 민선9기 시정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nbsp;

   김 시장은 이날 취임식에 앞서 송악읍 나라사랑공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와 분향, 묵념을 하며 민선9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nbsp;

   이어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기관·단체장과 시민, 공무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민선9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nbsp;

   취임식은 식전 합동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약력 소개, 취임선서와 취임사, 희망메시지 전달, 축하 전문 낭독, ‘더큰당진’ 퍼포먼스와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nbsp;


   
      시민들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
      
   
&nbsp;

   취임식 이후에는 사무인계인수서 서명식과 함께 민선9기 제1호 결재를 진행했으며, 시청 청사 부지 후면에서 기념식수를 하며 새로운 시정의 출발을 기념했다.

&nbsp;

   김 시장은 취임사에서 민선9기 시정 비전을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으로 제시하고, 시민이 주인인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nbsp;

   김 시장은 “17만 시민 모두를 섬기는 시장이 되겠다”며 “반목과 갈등을 넘어 시민을 하나로 모으는 대통합의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nbsp;

   또 “민생경제 회복이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라며 “경제회복지원금 지급과 AI 데이터센터 유치, 수소·그린스틸 산업 육성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nbsp;

   아울러 제2서해대교 국가계획 반영과 광역교통망 확충,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 및 돌봄체계 구축, 당진형 AI 통합안전체계 구축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nbsp;

   김 시장은 "집무실보다 현장을 더 가까이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며 "시민과 함께 더 큰 당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이날 오후에는 언론인들과의 오찬간담회를 통해 민선9기 시정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지역 현안과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며 언론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nbsp;


   한편, 당진시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시민 중심의 행정을 기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 정주 여건 개선 등 주요 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125722_zlkctuos.jpg" alt="(사진1)제5대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식(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선서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김기재 당진시장이 1일 제5대 당진시장으로 취임하고 민선9기 시정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p>
<p>&nbsp;</p>
<p>
   김 시장은 이날 취임식에 앞서 송악읍 나라사랑공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와 분향, 묵념을 하며 민선9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p>
<p>&nbsp;</p>
<p>
   이어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기관·단체장과 시민, 공무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민선9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p>
<p>&nbsp;</p>
<p>
   취임식은 식전 합동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약력 소개, 취임선서와 취임사, 희망메시지 전달, 축하 전문 낭독, ‘더큰당진’ 퍼포먼스와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130104_fshkzftp.jpg" alt="(사진1)제5대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식(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시민들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취임식 이후에는 사무인계인수서 서명식과 함께 민선9기 제1호 결재를 진행했으며, 시청 청사 부지 후면에서 기념식수를 하며 새로운 시정의 출발을 기념했다.
</p>
<p>&nbsp;</p>
<p>
   김 시장은 취임사에서 민선9기 시정 비전을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으로 제시하고, 시민이 주인인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p>
<p>&nbsp;</p>
<p>
   김 시장은 “17만 시민 모두를 섬기는 시장이 되겠다”며 “반목과 갈등을 넘어 시민을 하나로 모으는 대통합의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p>
<p>&nbsp;</p>
<p>
   또 “민생경제 회복이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라며 “경제회복지원금 지급과 AI 데이터센터 유치, 수소·그린스틸 산업 육성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p>
<p>&nbsp;</p>
<p>
   아울러 제2서해대교 국가계획 반영과 광역교통망 확충,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 및 돌봄체계 구축, 당진형 AI 통합안전체계 구축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p>
<p>&nbsp;</p>
<p>
   김 시장은 "집무실보다 현장을 더 가까이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며 "시민과 함께 더 큰 당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이날 오후에는 언론인들과의 오찬간담회를 통해 민선9기 시정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지역 현안과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며 언론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p>
<p>&nbsp;</p>
<p></p>
<p>
   한편, 당진시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시민 중심의 행정을 기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 정주 여건 개선 등 주요 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782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13:01: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12:55: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21</guid>
		<title><![CDATA[장기수 천안시장 취임…민선9기 ‘3대 교체·천안대전환’ 출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식 사진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이 1일 시청 봉서홀에서 열린 취임식을 시작으로 민선9기 천안시정을 공식 출범했다.
&nbsp;

   이날 취임식은 시민,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nbsp;

   장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시정 핵심 과제로 세대교체·산업교체·행정교체를 통한 ‘천안 대전환’을 제시했다. 

&nbsp;

   아울러 ‘3 65 행복 천안’을 시정 비전으로, ‘천안대전환, 시민과 함께’를 시정 구호로 각각 선포하고 민선9기 핵심 공약을 중심으로 한 77대 실천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민선9기 5대 시정 운영 방향으로 △365일 시민이 행복한 일상 △4대 거점 중심의 360도 균형발전 △100만 동행경제 체제 구축 △24시간 맞춤형 복지 △일하는 천안시, 1등 혁신행정 달성을 제시했다.

&nbsp;

   특히 ‘365일 시민이 행복한 일상’을 목표로 365일 공공서비스 체계 구축, 생활체육 환경 확대, 단계적 자율주행 교통 서비스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장기수 시장은 “365일 시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시민과 약속한 정책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장 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에 방문해 현장 근로자를 격려하고, 천안보훈공원 천안인의 상을 참배했으며 시청 브리핑실에서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했다. 취임식 직후에는 사무 인계인수서에 서명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1105815_diylrbcr.jpeg" alt="취임식 (1).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장기수 천안시장 취임식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장기수 천안시장이 1일 시청 봉서홀에서 열린 취임식을 시작으로 민선9기 천안시정을 공식 출범했다.</p>
<p>&nbsp;</p>
<p>
   이날 취임식은 시민,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p>
<p>&nbsp;</p>
<p>
   장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시정 핵심 과제로 세대교체·산업교체·행정교체를 통한 ‘천안 대전환’을 제시했다. 
</p>
<p>&nbsp;</p>
<p>
   아울러 ‘3 65 행복 천안’을 시정 비전으로, ‘천안대전환, 시민과 함께’를 시정 구호로 각각 선포하고 민선9기 핵심 공약을 중심으로 한 77대 실천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
<p>&nbsp;</p>
<p>
   민선9기 5대 시정 운영 방향으로 △365일 시민이 행복한 일상 △4대 거점 중심의 360도 균형발전 △100만 동행경제 체제 구축 △24시간 맞춤형 복지 △일하는 천안시, 1등 혁신행정 달성을 제시했다.
</p>
<p>&nbsp;</p>
<p>
   특히 ‘365일 시민이 행복한 일상’을 목표로 365일 공공서비스 체계 구축, 생활체육 환경 확대, 단계적 자율주행 교통 서비스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p>
<p>&nbsp;</p>
<p>
   장기수 시장은 “365일 시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시민과 약속한 정책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장 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에 방문해 현장 근로자를 격려하고, 천안보훈공원 천안인의 상을 참배했으며 시청 브리핑실에서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했다. 취임식 직후에는 사무 인계인수서에 서명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71101.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10:59: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10:56: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19</guid>
		<title><![CDATA[윤희신 태안군수 취임, 민선 9기 군정 본격 출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윤희신 태안군수가 1일 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nbsp;
&nbsp;“군민은 행정의 대상이 아니라 군정의 주인입니다.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가, 태안의 미래에 필요한가, 오직 이 기준으로 흔들림 없이 일하겠습니다.”
  &nbsp;  
윤희신 태안군수가 지난 1일 군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열고 민선 9기 군정의 출범을 알렸다.
  &nbsp;  
이날 취임식은 민선 9기 출범에 따라 지역사회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군민과 내빈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취임선서, 취임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nbsp;  
윤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군정 비전으로 ‘미래가 모이고 사람이 머무는 태안’을 제시하고, 떠나는 도시가 아닌 돌아오는 도시, 스쳐 가는 도시가 아닌 머무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nbsp;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군정목표로 △현장에 답하는 실행군정 △기업이 모이는 첨단도시 △미래를 여는 교통혁신 △군민을 품는 든든복지 △머물며 누리는 치유관광을 내세웠다.
  &nbsp;  
특히, 군수 직속 세일즈기획단 신설을 취임 1호 결재로 시행하면서 예산 확보와 기업·투자 유치, 농수산물 판로 개척 등을 책임지는 전진기지로 삼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으며, 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 위기를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과 첨단산업 육성의 기회로 바꾸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nbsp;  
또한, 고속도로 미연결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태안~안성 고속도로의 조기착공과 이원~대산 해상교량, 국도 77호선 등 교통망 확충에 군정의 힘을 모으고, 법률·행정·복지 등 분야별 전문 상담관을 배치하는 민원전문상담관제를 도입해 복합민원에 대한 맞춤형 해결과 행정서비스 품질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nbsp;  
한편, 윤 군수는 취임 첫날 새벽 태안읍 일원에서 환경미화원과 함께 거리 환경정비에 나선 데 이어 충령사 참배, 취임식, 백화노인복지관 급식 봉사, 태안군의회 방문 등 일정을 소화하며 검소하고 실천적인 군정 운영을 시작했다.
  &nbsp;  
윤희신 군수는 “태안의 변화는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겠지만, 방향이 분명하고 군정이 움직이고 군민의 힘이 모이면 태안은 반드시 달라질 수 있다”며 “미래가 모이고 사람이 머무는 태안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1105003_vypgcmdi.jpg" alt="민선9기 태안군수 취임식 (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윤희신 태안군수가 1일 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군민은 행정의 대상이 아니라 군정의 주인입니다.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가, 태안의 미래에 필요한가, 오직 이 기준으로 흔들림 없이 일하겠습니다.”</p>
<p>  &nbsp;  </p>
<p>윤희신 태안군수가 지난 1일 군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열고 민선 9기 군정의 출범을 알렸다.</p>
<p>  &nbsp;  </p>
<p>이날 취임식은 민선 9기 출범에 따라 지역사회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군민과 내빈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취임선서, 취임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윤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군정 비전으로 ‘미래가 모이고 사람이 머무는 태안’을 제시하고, 떠나는 도시가 아닌 돌아오는 도시, 스쳐 가는 도시가 아닌 머무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p>
<p>  &nbsp;  </p>
<p>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군정목표로 △현장에 답하는 실행군정 △기업이 모이는 첨단도시 △미래를 여는 교통혁신 △군민을 품는 든든복지 △머물며 누리는 치유관광을 내세웠다.</p>
<p>  &nbsp;  </p>
<p>특히, 군수 직속 세일즈기획단 신설을 취임 1호 결재로 시행하면서 예산 확보와 기업·투자 유치, 농수산물 판로 개척 등을 책임지는 전진기지로 삼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으며, 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 위기를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과 첨단산업 육성의 기회로 바꾸겠다는 각오를 다졌다.</p>
<p>  &nbsp;  </p>
<p>또한, 고속도로 미연결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태안~안성 고속도로의 조기착공과 이원~대산 해상교량, 국도 77호선 등 교통망 확충에 군정의 힘을 모으고, 법률·행정·복지 등 분야별 전문 상담관을 배치하는 민원전문상담관제를 도입해 복합민원에 대한 맞춤형 해결과 행정서비스 품질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한편, 윤 군수는 취임 첫날 새벽 태안읍 일원에서 환경미화원과 함께 거리 환경정비에 나선 데 이어 충령사 참배, 취임식, 백화노인복지관 급식 봉사, 태안군의회 방문 등 일정을 소화하며 검소하고 실천적인 군정 운영을 시작했다.</p>
<p>  &nbsp;  </p>
<p>윤희신 군수는 “태안의 변화는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겠지만, 방향이 분명하고 군정이 움직이고 군민의 힘이 모이면 태안은 반드시 달라질 수 있다”며 “미래가 모이고 사람이 머무는 태안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706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10:59: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10:49: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18</guid>
		<title><![CDATA[배재고 '스타벅스 야유' 논란 확산...총동창회 "교장 사퇴하라"]]></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배재고 학생 선수들의 더그아웃 모습
   
   
&nbsp;
전국 고교야구 대회에서 배재고등학교 학생 선수들이 상대 팀인 광주제일고를 향해 조롱성 응원 구호를 외친 사실이 알려지며 파문이 커지고 있다.&nbsp;
배재고 측이 두 차례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으며, 총동창회는 교장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nbsp;
지난달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배재고 일부 학생 선수들은 상대 팀 더그아웃을 향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구호를 반복해서 외쳤다. 이 중 한 학생은 "탱크데이"라고 큰 소리로 외치기도 했다.
&nbsp;
해당 구호는 지난 5월 불거진 스타벅스코리아의 이른바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을 연상시키는 것으로, 광주제일고를 겨냥한 지역 비하 발언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광주제일고 측은 즉각 심판진에 항의했고, 심판은 배재고에 주의를 줬다.
&nbsp;
■ 온라인 확산에 '대필 논란'까지
&nbsp;
경기 중계를 통해 해당 장면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논란은 온라인상에서 급속히 확산했다. 이런 가운데 배재고 측이 게시한 사과문이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작성된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며 이른바 '대필 논란'까지 겹쳤다.
&nbsp;
배재학당총동창회는 공식 사과문을 내고 "단순한 응원 과정의 실수가 아니라 스포츠 정신을 정면으로 위배한 행위"라며 학교 측의 철저한 진상조사와 함께 교장 사퇴를 촉구했다.
&nbsp;
■ 교장 직접 사과 의사...기권 방안도 검토
&nbsp;
이효준 배재고 교장은 광주제일고 측에 직접 방문해 사과하고 싶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규연 광주제일고 교장은 학생들의 의사를 물어보겠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nbsp;
배재고 측에서는 반성의 의미로 남은 경기를 기권하는 방안도 신중히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
다만 2~3학년 학생의 경우 진학과 프로 입단이 걸려 있어 학교가 독단적으로 결정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학교 측은 학부모들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고 조율하는 절차를 밟아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nbsp;
■ 실제 방문 추진했지만 광주일고 "아직 준비 안 됐다"
&nbsp;
1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배재고 교직원과 야구부 소속 학생·학부모는 광주제일고를 직접 방문해 진심 어린 사과의 뜻을 전하고자 하는 의사를 광주제일고 측에 전달했다.
&nbsp;
그러나 광주제일고 측은 "현재 학생들이 사과를 받아들일 만한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금일 방문은 재고해 달라"는 뜻을 배재고 측에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이에 시교육청은 배재고 측에 광주제일고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최우선으로 존중할 것을 당부하고, 광주제일고 측과 협의해 향후 방문 일정을 조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nbsp;
시교육청은 "배재고는 언제든 직접 방문해 사죄할 의사가 분명하나,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방문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nbsp;
■ 관련 학생 생활교육위 회부...지도자 징계는 협회서
&nbsp;
배재고는 논란이 된 응원 구호를 외친 관련 학생들을 학교 생활교육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이다.&nbsp;
다만 당시 학생들을 제지하지 못한 배재고 감독과 코치 등 스포츠 지도자들에 대한 징계는 학교가 아닌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 별도로 이뤄질 예정이다.
&nbsp;
■ 서울시교육청 "현장 점검하고 재발 방지 교육 강화"
&nbsp;
서울시교육청은 입장문을 통해 "담당 부서가 배재고를 방문해 사안 발생 경위와 현장 제지 여부, 학생 선수 지도 과정, 학교의 후속 조치 및 재발 방지 교육 계획을 종합적으로 확인·점검하겠다"고 밝혔다.
&nbsp;
교육청은 배재고뿐 아니라 운동부를 운영하는 서울 소재 전 학교를 대상으로도 "경기장 내 혐오·차별 표현 근절, 상대 팀과 지역사회 존중, 스포츠정신, 인권 감수성, 역사 인식에 관한 교육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1103501_sdewxokt.jpg" alt="다운로드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배재고 학생 선수들의 더그아웃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전국 고교야구 대회에서 배재고등학교 학생 선수들이 상대 팀인 광주제일고를 향해 조롱성 응원 구호를 외친 사실이 알려지며 파문이 커지고 있다.&nbsp;</p>
<p>배재고 측이 두 차례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으며, 총동창회는 교장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p>
<p>&nbsp;</p>
<p>지난달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배재고 일부 학생 선수들은 상대 팀 더그아웃을 향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구호를 반복해서 외쳤다. 이 중 한 학생은 "탱크데이"라고 큰 소리로 외치기도 했다.</p>
<p>&nbsp;</p>
<p>해당 구호는 지난 5월 불거진 스타벅스코리아의 이른바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을 연상시키는 것으로, 광주제일고를 겨냥한 지역 비하 발언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광주제일고 측은 즉각 심판진에 항의했고, 심판은 배재고에 주의를 줬다.</p>
<p>&nbsp;</p>
<p>■ 온라인 확산에 '대필 논란'까지</p>
<p>&nbsp;</p>
<p>경기 중계를 통해 해당 장면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논란은 온라인상에서 급속히 확산했다. 이런 가운데 배재고 측이 게시한 사과문이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작성된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며 이른바 '대필 논란'까지 겹쳤다.</p>
<p>&nbsp;</p>
<p>배재학당총동창회는 공식 사과문을 내고 "단순한 응원 과정의 실수가 아니라 스포츠 정신을 정면으로 위배한 행위"라며 학교 측의 철저한 진상조사와 함께 교장 사퇴를 촉구했다.</p>
<p>&nbsp;</p>
<p>■ 교장 직접 사과 의사...기권 방안도 검토</p>
<p>&nbsp;</p>
<p>이효준 배재고 교장은 광주제일고 측에 직접 방문해 사과하고 싶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규연 광주제일고 교장은 학생들의 의사를 물어보겠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p>
<p>&nbsp;</p>
<p>배재고 측에서는 반성의 의미로 남은 경기를 기권하는 방안도 신중히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p>
<p>다만 2~3학년 학생의 경우 진학과 프로 입단이 걸려 있어 학교가 독단적으로 결정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학교 측은 학부모들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고 조율하는 절차를 밟아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p>
<p>&nbsp;</p>
<p>■ 실제 방문 추진했지만 광주일고 "아직 준비 안 됐다"</p>
<p>&nbsp;</p>
<p>1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배재고 교직원과 야구부 소속 학생·학부모는 광주제일고를 직접 방문해 진심 어린 사과의 뜻을 전하고자 하는 의사를 광주제일고 측에 전달했다.</p>
<p>&nbsp;</p>
<p>그러나 광주제일고 측은 "현재 학생들이 사과를 받아들일 만한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금일 방문은 재고해 달라"는 뜻을 배재고 측에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p>이에 시교육청은 배재고 측에 광주제일고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최우선으로 존중할 것을 당부하고, 광주제일고 측과 협의해 향후 방문 일정을 조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nbsp;</p>
<p>시교육청은 "배재고는 언제든 직접 방문해 사죄할 의사가 분명하나,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방문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p>
<p>&nbsp;</p>
<p>■ 관련 학생 생활교육위 회부...지도자 징계는 협회서</p>
<p>&nbsp;</p>
<p>배재고는 논란이 된 응원 구호를 외친 관련 학생들을 학교 생활교육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이다.&nbsp;</p>
<p>다만 당시 학생들을 제지하지 못한 배재고 감독과 코치 등 스포츠 지도자들에 대한 징계는 학교가 아닌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 별도로 이뤄질 예정이다.</p>
<p>&nbsp;</p>
<p>■ 서울시교육청 "현장 점검하고 재발 방지 교육 강화"</p>
<p>&nbsp;</p>
<p>서울시교육청은 입장문을 통해 "담당 부서가 배재고를 방문해 사안 발생 경위와 현장 제지 여부, 학생 선수 지도 과정, 학교의 후속 조치 및 재발 방지 교육 계획을 종합적으로 확인·점검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교육청은 배재고뿐 아니라 운동부를 운영하는 서울 소재 전 학교를 대상으로도 "경기장 내 혐오·차별 표현 근절, 상대 팀과 지역사회 존중, 스포츠정신, 인권 감수성, 역사 인식에 관한 교육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94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11:29: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10:24: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17</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준비 한창]]></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준비 한창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제17회 충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참가하는 당진 초등부대표팀 2팀이 대회 준비에 한창이라고 밝혔다.
&nbsp;

   이번 대회에는 탑동초등학교와 순성초등학교가 당진 초등부 대표로 참가한다. 충청남도 내 16개 소방관서가 참여하는 이번 경연대회는 7월 중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팀을 선정하며, 최우수팀은 오는 9월 16일 광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제27회 전국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nbsp;

   탑동초등학교는 김미애 교사의 지도 아래 ‘함께 쓰는 이야기’를, 순성초등학교는 강병희 교사의 지도 아래 ‘집에 가는 길’을 멋진 율동과 함께 준비하고 있다.

&nbsp;

   대회를 준비한 학생들은 “우리를 지켜주는 안전영웅 소방관님 감사합니다”라며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nbsp;

   이상권 서장은 “동요 가사 속에 담긴 안전 메시지를 아이들이 노래로 배우고 익히며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대회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즐겁고 뜻깊은 경험을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100132_owlstvlt.jpg" alt="관련사진(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준비).jpg" style="width: 640px; height: 1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준비 한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제17회 충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참가하는 당진 초등부대표팀 2팀이 대회 준비에 한창이라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대회에는 탑동초등학교와 순성초등학교가 당진 초등부 대표로 참가한다. 충청남도 내 16개 소방관서가 참여하는 이번 경연대회는 7월 중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팀을 선정하며, 최우수팀은 오는 9월 16일 광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제27회 전국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p>
<p>&nbsp;</p>
<p>
   탑동초등학교는 김미애 교사의 지도 아래 ‘함께 쓰는 이야기’를, 순성초등학교는 강병희 교사의 지도 아래 ‘집에 가는 길’을 멋진 율동과 함께 준비하고 있다.
</p>
<p>&nbsp;</p>
<p>
   대회를 준비한 학생들은 “우리를 지켜주는 안전영웅 소방관님 감사합니다”라며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p>
<p>&nbsp;</p>
<p>
   이상권 서장은 “동요 가사 속에 담긴 안전 메시지를 아이들이 노래로 배우고 익히며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대회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즐겁고 뜻깊은 경험을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76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10:01: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10:00: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16</guid>
		<title><![CDATA[천안서북소방서, 본격적인 무더위 시작… 냉방기기 화재 예방수칙 준수 당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냉방기기화재 예방 안내문
      
   
&nbsp;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nbsp;
여름철에는 냉방기기의 장시간 사용으로 전선 과열이나 접촉 불량, 먼지 축적 등에 의해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높다. 특히 실외기 주변에 먼지가 쌓이거나 환기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과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용 전 점검과 올바른 관리가 중요하다.
&nbsp;
천안서북소방서는 에어컨 사용 시 ▲전선이 손상되거나 무거운 물건에 눌린 곳은 없는지 확인 ▲실외기와 주변 먼지 제거 및 이상 유무 점검 ▲멀티탭 대신 전용 단독 콘센트 사용 ▲실외기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 설치하고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 ▲가동 중 평소와 다른 소음이나 냄새가 발생하면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점검받을 것을 당부했다.
&nbsp;
선풍기 역시 사용 전 먼지를 제거하고 회전 상태를 확인해야 하며, 모터가 과열되거나 이상한 소음이 발생하면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또한 전선이 훼손되거나 꺾인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고, 자리를 비울 때는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는 것이 안전하다.
&nbsp;
아울러 전기제품 사용 시에는 ▲콘센트 내부 먼지 주기적 청소 ▲젖은 손으로 전기기기 및 콘센트 접촉 금지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자제 ▲전원 플러그와 코드의 손상 여부 확인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점검 ▲반려동물에 의한 전기기기 오작동 예방 등 기본적인 전기안전수칙을 생활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냉방기기 화재는 대부분 작은 관심과 사전 점검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사용 전 점검과 올바른 전기제품 사용 습관을 반드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95659_mgukxzog.png" alt="(701)언론이미지.png" style="width: 640px; height: 8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냉방기기화재 예방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
<p>&nbsp;</p>
<p>여름철에는 냉방기기의 장시간 사용으로 전선 과열이나 접촉 불량, 먼지 축적 등에 의해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높다. 특히 실외기 주변에 먼지가 쌓이거나 환기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과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용 전 점검과 올바른 관리가 중요하다.</p>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는 에어컨 사용 시 ▲전선이 손상되거나 무거운 물건에 눌린 곳은 없는지 확인 ▲실외기와 주변 먼지 제거 및 이상 유무 점검 ▲멀티탭 대신 전용 단독 콘센트 사용 ▲실외기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 설치하고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 ▲가동 중 평소와 다른 소음이나 냄새가 발생하면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점검받을 것을 당부했다.</p>
<p>&nbsp;</p>
<p>선풍기 역시 사용 전 먼지를 제거하고 회전 상태를 확인해야 하며, 모터가 과열되거나 이상한 소음이 발생하면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또한 전선이 훼손되거나 꺾인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고, 자리를 비울 때는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는 것이 안전하다.</p>
<p>&nbsp;</p>
<p>아울러 전기제품 사용 시에는 ▲콘센트 내부 먼지 주기적 청소 ▲젖은 손으로 전기기기 및 콘센트 접촉 금지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자제 ▲전원 플러그와 코드의 손상 여부 확인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점검 ▲반려동물에 의한 전기기기 오작동 예방 등 기본적인 전기안전수칙을 생활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냉방기기 화재는 대부분 작은 관심과 사전 점검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사용 전 점검과 올바른 전기제품 사용 습관을 반드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742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9:57: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9:56: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15</guid>
		<title><![CDATA[충남 공유재산 임대료 최대 40% 감면]]></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도 소유 공유재산을 임차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임대료를 최대 40% 감면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1월 행정안전부 고시 개정에 따른 것으로, 도는 공유재산심의회를 통해 임대료 요율을 기존 5%에서 3% 수준으로 인하하는 감면 혜택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nbsp;  
  감경 대상 기간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이미 납부한 임대료는 환급처리 받을 수 있다.   감경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중 기업 경영에 직접 사용 목적으로 도 공유재산을 임대한 지역 내 소상공인 등이다.
  &nbsp;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이번 조치는 당초 5%였던 임대요율을 3%로 인하 감경한다.
  &nbsp;  
  전년대비 매출이 감소한 경우 신청이 가능하고, 매출 감소액 이내 500만원 이내에서 적용된다.
   단, 도로·공원·하천 등 타 법률에 따른 점·사용료나 일반유흥주점, 무도유흥주점업, 기타 사행시설 관련 업종은 제외된다.
   신청은 각 공유재산 임대 주관 부서에 신청서와 중소기업(소상공인)확인서, 과세표준증명원, 통장 사본 등 첨부서류를 지참해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nbsp;  
  김동헌 재산관리과장은 “이번 임대료 감면 조치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95529_fqegqhsx.jpg" alt="충남도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도 소유 공유재산을 임차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임대료를 최대 40% 감면한다고 1일 밝혔다.</p>
<p><br />   이번 조치는 지난 1월 행정안전부 고시 개정에 따른 것으로, 도는 공유재산심의회를 통해 임대료 요율을 기존 5%에서 3% 수준으로 인하하는 감면 혜택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p>
<p>  &nbsp;  </p>
<p>  감경 대상 기간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이미 납부한 임대료는 환급처리 받을 수 있다.<br /><br />   감경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중 기업 경영에 직접 사용 목적으로 도 공유재산을 임대한 지역 내 소상공인 등이다.</p>
<p>  &nbsp;  </p>
<p>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이번 조치는 당초 5%였던 임대요율을 3%로 인하 감경한다.</p>
<p>  &nbsp;  </p>
<p>  전년대비 매출이 감소한 경우 신청이 가능하고, 매출 감소액 이내 500만원 이내에서 적용된다.</p>
<p><br />   단, 도로·공원·하천 등 타 법률에 따른 점·사용료나 일반유흥주점, 무도유흥주점업, 기타 사행시설 관련 업종은 제외된다.</p>
<p><br />   신청은 각 공유재산 임대 주관 부서에 신청서와 중소기업(소상공인)확인서, 과세표준증명원, 통장 사본 등 첨부서류를 지참해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p>
<p>  &nbsp;  </p>
<p>  김동헌 재산관리과장은 “이번 임대료 감면 조치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 term="10935|"/>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73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9:55: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9:54: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14</guid>
		<title><![CDATA[‘충남 탄소업슈 포인트’ 지역화폐 전환하세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탄소업슈 홍보 포스터
         
      
   &nbsp;
   &nbsp;
충남도는 오는 10일까지 ‘탄소업슈’ 제도를 통해 적립한 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전환하는 신청서를 접수받는다고 1일 밝혔다.
  &nbsp;  
  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탄소업슈는 도민이 일상에서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고, 이를 인증하면 포인트를 적립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보상하는 제도다. 
  &nbsp;  
  주요 포인트 적립 활동은 △텀블러 사용 △다회용기 이용 △대중교통 이용 △자원순환 활동 등이다.
  &nbsp;  
  참여는 스마트폰 구글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탄소업슈 앱을 내려받은 뒤 회원가입만 하면 된다.
  &nbsp;  
  포인트 전환 신청자는 탄소업슈 앱 메인 화면의 ‘상품권 신청’ 메뉴에서 할 수 있으며, 지역화폐는 7월 중순부터 순차 지급될 예정이다.
  &nbsp;  
  지급 한도는 연간 최대 10만원으로 1만원 단위로 신청 가능하고, 시군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된다.

  원활한 지급을 위해 신청 전 해당 지역 상품권 앱 설치와 회원가입을 완료해야 한다.
  &nbsp;  
  시군별 지급 앱은 천안시의 경우 천안사랑카드, 공주시는 공주페이, 부여군은 굿뜨래페이를 이용한다. 
  &nbsp;  
  보령시, 아산시, 서산시, 논산시, 계룡시, 당진시, 금산군, 서천군, 청양군, 홍성군, 예산군, 태안군은 착(chak) 지역상품권 앱을 통해 지급된다.
  &nbsp;  
  연말에도 포인트 전환 신청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지만, 적립 포인트는 다음 연도로 이월되지 않고 연말 소멸되는 만큼 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 
  &nbsp;  
  도 관계자는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한 도민들이 적립한 포인트를 지역화폐로 돌려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며 “더 많은 도민들이 탄소업슈에 가입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95341_rppuqnbq.jpg" alt="20260512102850_vprzxzrw.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탄소업슈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nbsp;</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충남도는 오는 10일까지 ‘탄소업슈’ 제도를 통해 적립한 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전환하는 신청서를 접수받는다고 1일 밝혔다.</div>
<p>  &nbsp;  </p>
<p>  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탄소업슈는 도민이 일상에서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고, 이를 인증하면 포인트를 적립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보상하는 제도다. </p>
<p>  &nbsp;  </p>
<p>  주요 포인트 적립 활동은 △텀블러 사용 △다회용기 이용 △대중교통 이용 △자원순환 활동 등이다.</p>
<p>  &nbsp;  </p>
<p>  참여는 스마트폰 구글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탄소업슈 앱을 내려받은 뒤 회원가입만 하면 된다.</p>
<p>  &nbsp;  </p>
<p>  포인트 전환 신청자는 탄소업슈 앱 메인 화면의 ‘상품권 신청’ 메뉴에서 할 수 있으며, 지역화폐는 7월 중순부터 순차 지급될 예정이다.</p>
<p>  &nbsp;  </p>
<p>  지급 한도는 연간 최대 10만원으로 1만원 단위로 신청 가능하고, 시군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된다.</p>
<p></p>
<p>  원활한 지급을 위해 신청 전 해당 지역 상품권 앱 설치와 회원가입을 완료해야 한다.</p>
<p>  &nbsp;  </p>
<p>  시군별 지급 앱은 천안시의 경우 천안사랑카드, 공주시는 공주페이, 부여군은 굿뜨래페이를 이용한다. </p>
<p>  &nbsp;  </p>
<p>  보령시, 아산시, 서산시, 논산시, 계룡시, 당진시, 금산군, 서천군, 청양군, 홍성군, 예산군, 태안군은 착(chak) 지역상품권 앱을 통해 지급된다.</p>
<p>  &nbsp;  </p>
<p>  연말에도 포인트 전환 신청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지만, 적립 포인트는 다음 연도로 이월되지 않고 연말 소멸되는 만큼 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 </p>
<p>  &nbsp;  </p>
<p>  도 관계자는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한 도민들이 적립한 포인트를 지역화폐로 돌려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며 “더 많은 도민들이 탄소업슈에 가입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72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9:54: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9:49: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13</guid>
		<title><![CDATA[충남도,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3곳 전부 선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예산 산성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구상도
   
   
&nbsp;
충남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사업’에 신청한 2개 시군 3곳의 대상지가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혔다.
&nbsp;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 천안시 성정지구와 예산군 산성지구를 선정했으며, 인정사업 대상지로 천안시 문성동을 선정했다.

&nbsp;

   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사업비 697억원 중 국비로 308억원을 확보했으며, 내년부터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한 본격적인 마중물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nbsp;

   먼저, 천안시 성정지구는 총사업비 257억여 원을 투입해 △도시계획도로·보행로 신설 및 정비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공원 및 주차타워 조성 △주택정비 지원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한다.

&nbsp;

   총사업비 251억여 원이 투입되는 예산군 산성지구는 △도시계획도로 개설 △주민 커뮤니티 복합시설 조성 △공원 및 주차타워 조성 △빈집정비 등의 사업을 계획했다.

&nbsp;

   천안시 문성동 인정사업은 총사업비 189억여 원으로 △시니어 헬스케어시설 △오픈스페이스 △주민커뮤니티시설 △순환형 공공임대주택 △주차장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nbsp;

   신청한 사업대상지가 전부 선정되는 이번 성과는 시군과 기획 단계부터 긴밀히 협력하고, 철저한 사전 준비 끝에 이루어진 결과이다.

&nbsp;

   실제로 도는 전문가 맞춤형 설명회(컨설팅) 등을 통해 사업 계획의 타당성, 실현 가능성, 사업 적합성 등을 선제 검증함으로써 사업 선정 가능성을 극대화해 왔다.

&nbsp;

   문석준 건축도시국장은 “신청한 3곳이 모두 선정된 것은 지역 주민들의 염원과 지자체의 기획력이 만들어낸 최고의 성과”라며, “이번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쇠퇴한 원도심을 사람 중심의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94431_fwutlnyn.jpg" alt="예산 산성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구상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 산성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구상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사업’에 신청한 2개 시군 3곳의 대상지가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혔다.</p>
<p>&nbsp;</p>
<p>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 천안시 성정지구와 예산군 산성지구를 선정했으며, 인정사업 대상지로 천안시 문성동을 선정했다.
</p>
<p>&nbsp;</p>
<p>
   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사업비 697억원 중 국비로 308억원을 확보했으며, 내년부터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한 본격적인 마중물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p>
<p>&nbsp;</p>
<p>
   먼저, 천안시 성정지구는 총사업비 257억여 원을 투입해 △도시계획도로·보행로 신설 및 정비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공원 및 주차타워 조성 △주택정비 지원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한다.
</p>
<p>&nbsp;</p>
<p>
   총사업비 251억여 원이 투입되는 예산군 산성지구는 △도시계획도로 개설 △주민 커뮤니티 복합시설 조성 △공원 및 주차타워 조성 △빈집정비 등의 사업을 계획했다.
</p>
<p>&nbsp;</p>
<p>
   천안시 문성동 인정사업은 총사업비 189억여 원으로 △시니어 헬스케어시설 △오픈스페이스 △주민커뮤니티시설 △순환형 공공임대주택 △주차장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p>
<p>&nbsp;</p>
<p>
   신청한 사업대상지가 전부 선정되는 이번 성과는 시군과 기획 단계부터 긴밀히 협력하고, 철저한 사전 준비 끝에 이루어진 결과이다.
</p>
<p>&nbsp;</p>
<p>
   실제로 도는 전문가 맞춤형 설명회(컨설팅) 등을 통해 사업 계획의 타당성, 실현 가능성, 사업 적합성 등을 선제 검증함으로써 사업 선정 가능성을 극대화해 왔다.
</p>
<p>&nbsp;</p>
<p>
   문석준 건축도시국장은 “신청한 3곳이 모두 선정된 것은 지역 주민들의 염원과 지자체의 기획력이 만들어낸 최고의 성과”라며, “이번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쇠퇴한 원도심을 사람 중심의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66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10:0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9:43: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12</guid>
		<title><![CDATA[충효예 충청정신·통하는 도지사실 ‘1호’ 결재]]></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수현 충남도지사
      
   
&nbsp;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임기 ‘1호’ 결재로 그동안 예고했던 것처럼 충효예 복원과 열린 소통 행정을 선택했다.
  &nbsp;  
  박 지사는 1일 집무실에서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 통하는 도지사실 추진 계획’서에 서명하며, 본격 추진을 안팎에 밝혔다.
  &nbsp;  
  이번 계획은 민선 9기 ‘인공지능(AI) 대전환’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동시에, 충효예 복원 운동을 통해 따뜻하고 품격 있는 사람 중심 충남을 완성하고, 도지사 집무실 상시 개방과 CCTV 설치 등을 통해 열린 소통 행정을 구현한다는 목표에 따라 마련했다.
  &nbsp;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을 위해 도는 △태극기 달기 운동(충) △어르신·국가유공자 등 ‘최고 예우’(효) △청소년 ‘사랑의 일기쓰기 운동’(예) 등을 펼친다.
  &nbsp;  
  우선 태극기 달기 운동은 ‘태극기를 가장 잘 게양하는 충남’, ‘도내 전 가정 태극기 게양’을 목표로 잡았다.
  &nbsp;  
  이를 위해 △태극기 나눠주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태극기 공모전 개최 △홍보 및 학생 교육 △아파트·경로당·마을회관·공공기관 등 국기 게양 실천 점검 등을 실시한다.
  &nbsp;  
  캠페인은 노인회와 보훈단체, 이통장, 국민운동 3단체 등과 협업할 계획이다.
  &nbsp;  
  어르신·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의전 상 최고 예우는 도지사 행사 시 노인회장과 보훈단체장이 가장 먼저 입장하고, 도지사 옆에 자리를 마련해 앉을 수 있도록 한다.
  &nbsp;  
  또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의전 매뉴얼을 개정, 도 전 부서는 물론, 시군과 유관 기관 등에 배포해 활용하도록 하고, 주기적으로 직무교육도 실시한다.
  &nbsp;  
  행사 참석 어르신과 보훈단체장의 안전을 위해서는 도착부터 귀가까지 이동 동선을 함께하는 전담 요원을 배치하고, 전용 주차구역을 마련하며, 승하차 공간을 최우선적으로 배려한다.
  &nbsp;  
  이와 함께 매월 1일을 ‘부모님께 안부전화 드리기’ 등 효의 날로 지정해 실천 운동을 편다.
  &nbsp;  
  청소년 사랑의 일기쓰기 운동은 일기가 ‘자신을 돌아보고 부모와 대화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는 과정’이라는 점을 감안했다.
  &nbsp;  
  주요 대상은 도내 초·중·고 학생으로, 일기쓰기 활성화를 위해 도교육청·민간 단체와 협업하고, 조례 제정까지 검토한다.
  &nbsp;  
  세부 사업으로는 일기장 제작·보급, 도서관 일기쓰기 테마 코너 운영, 우수 학생·학교 인센티브 지급, 공모전 등을 구상 중이다.
  통하는 도지사실은 집무 전 과정 공개를 통해 소통하는 열린 도정을 구현한다는 의지를 담아 추진한다.
  &nbsp;  
  우선 도지사실 출입문을 개방해 개인·단체 등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소통할 수 있도록 한다.
  &nbsp;  
  도지사실에는 또 CCTV를 설치, 24시간 녹화해 도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nbsp;  
  추후에는 건물 구조를 확인·분석한 뒤, 구조적인 문제가 없다면 도지사실 벽을 투명 유리로 교체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nbsp;  
  도지사 집무 전 과정에는 기록 전담 직원을 배석시켜 공식 일정과 결재 문서, 연설문, 발언, 사진, 영상, 메모 등을 기록 및 정리해 공개하도록 한다.
  &nbsp;  
  도는 1호 결재에 따라 조속한 시일 내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추진할 방침이다.
  &nbsp;  
  박 지사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AI 충남도지사를 자처했으나, AI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강조한 뒤, “우리 사회가 지속 가능하게 오래 발전하려면 어르신과 부모에 효도하고, 이웃을 아끼고, 국가에 충성하고, 국가에 충성했던 분에 대한 보훈을 하며, 자녀들의 마음 속에 애국심과 효의 정신을 심어줘야 한다”며 충효예 충청정신 운동에 대한 중점 추진 의지를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94152_nnglxbss.jpg" alt="박수현_충남도지사_동정용_사진.jpg" style="width: 320px; height: 43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수현 충남도지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임기 ‘1호’ 결재로 그동안 예고했던 것처럼 충효예 복원과 열린 소통 행정을 선택했다.</p>
<p>  &nbsp;  </p>
<p>  박 지사는 1일 집무실에서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 통하는 도지사실 추진 계획’서에 서명하며, 본격 추진을 안팎에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계획은 민선 9기 ‘인공지능(AI) 대전환’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동시에, 충효예 복원 운동을 통해 따뜻하고 품격 있는 사람 중심 충남을 완성하고, 도지사 집무실 상시 개방과 CCTV 설치 등을 통해 열린 소통 행정을 구현한다는 목표에 따라 마련했다.</p>
<p>  &nbsp;  </p>
<p>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을 위해 도는 △태극기 달기 운동(충) △어르신·국가유공자 등 ‘최고 예우’(효) △청소년 ‘사랑의 일기쓰기 운동’(예) 등을 펼친다.</p>
<p>  &nbsp;  </p>
<p>  우선 태극기 달기 운동은 ‘태극기를 가장 잘 게양하는 충남’, ‘도내 전 가정 태극기 게양’을 목표로 잡았다.</p>
<p>  &nbsp;  </p>
<p>  이를 위해 △태극기 나눠주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태극기 공모전 개최 △홍보 및 학생 교육 △아파트·경로당·마을회관·공공기관 등 국기 게양 실천 점검 등을 실시한다.</p>
<p>  &nbsp;  </p>
<p>  캠페인은 노인회와 보훈단체, 이통장, 국민운동 3단체 등과 협업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어르신·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의전 상 최고 예우는 도지사 행사 시 노인회장과 보훈단체장이 가장 먼저 입장하고, 도지사 옆에 자리를 마련해 앉을 수 있도록 한다.</p>
<p>  &nbsp;  </p>
<p>  또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의전 매뉴얼을 개정, 도 전 부서는 물론, 시군과 유관 기관 등에 배포해 활용하도록 하고, 주기적으로 직무교육도 실시한다.</p>
<p>  &nbsp;  </p>
<p>  행사 참석 어르신과 보훈단체장의 안전을 위해서는 도착부터 귀가까지 이동 동선을 함께하는 전담 요원을 배치하고, 전용 주차구역을 마련하며, 승하차 공간을 최우선적으로 배려한다.</p>
<p>  &nbsp;  </p>
<p>  이와 함께 매월 1일을 ‘부모님께 안부전화 드리기’ 등 효의 날로 지정해 실천 운동을 편다.</p>
<p>  &nbsp;  </p>
<p>  청소년 사랑의 일기쓰기 운동은 일기가 ‘자신을 돌아보고 부모와 대화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는 과정’이라는 점을 감안했다.</p>
<p>  &nbsp;  </p>
<p>  주요 대상은 도내 초·중·고 학생으로, 일기쓰기 활성화를 위해 도교육청·민간 단체와 협업하고, 조례 제정까지 검토한다.</p>
<p>  &nbsp;  </p>
<p>  세부 사업으로는 일기장 제작·보급, 도서관 일기쓰기 테마 코너 운영, 우수 학생·학교 인센티브 지급, 공모전 등을 구상 중이다.</p>
<p>  통하는 도지사실은 집무 전 과정 공개를 통해 소통하는 열린 도정을 구현한다는 의지를 담아 추진한다.</p>
<p>  &nbsp;  </p>
<p>  우선 도지사실 출입문을 개방해 개인·단체 등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소통할 수 있도록 한다.</p>
<p>  &nbsp;  </p>
<p>  도지사실에는 또 CCTV를 설치, 24시간 녹화해 도 홈페이지에 공개한다.</p>
<p>  &nbsp;  </p>
<p>  추후에는 건물 구조를 확인·분석한 뒤, 구조적인 문제가 없다면 도지사실 벽을 투명 유리로 교체하는 방안도 검토한다.</p>
<p>  &nbsp;  </p>
<p>  도지사 집무 전 과정에는 기록 전담 직원을 배석시켜 공식 일정과 결재 문서, 연설문, 발언, 사진, 영상, 메모 등을 기록 및 정리해 공개하도록 한다.</p>
<p>  &nbsp;  </p>
<p>  도는 1호 결재에 따라 조속한 시일 내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추진할 방침이다.</p>
<p>  &nbsp;  </p>
<p>  박 지사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AI 충남도지사를 자처했으나, AI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강조한 뒤, “우리 사회가 지속 가능하게 오래 발전하려면 어르신과 부모에 효도하고, 이웃을 아끼고, 국가에 충성하고, 국가에 충성했던 분에 대한 보훈을 하며, 자녀들의 마음 속에 애국심과 효의 정신을 심어줘야 한다”며 충효예 충청정신 운동에 대한 중점 추진 의지를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653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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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1 Jul 2026 09:42: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9:40: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11</guid>
		<title><![CDATA[당진시, 장애인 문화행사 ‘너와 나 함께 봄’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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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장애인 문화행사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4일 CGV 당진점에서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문화여가 프로그램 ‘너와 나 함께 봄’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nbsp;

   2023년 보건복지부 장애인실태조사에 따르면 최근 1주일간 문화·여가 활동 참여 여부를 조사한 결과, 장애인의 97.4%가 동영상 콘텐츠 시청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지만, 문화예술 관람 경험은 3.6%에 그쳐 문화활동 참여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이에 당진시는 장애인에게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nbsp;

   이번 행사에서는 보호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영화관 이동부터 관람까지 전 과정에 함께하며 안전하고 편안한 문화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nbsp;

   이번 행사는 문화시설 이용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과 가족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고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nbs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문화여가 프로그램이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일상 속 즐거움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한 지역사회 참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재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93145_qfopexcv.jpg" alt="(사진6)장애인 문화체험 영화관람.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장애인 문화행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4일 CGV 당진점에서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문화여가 프로그램 ‘너와 나 함께 봄’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p>
<p>&nbsp;</p>
<p>
   2023년 보건복지부 장애인실태조사에 따르면 최근 1주일간 문화·여가 활동 참여 여부를 조사한 결과, 장애인의 97.4%가 동영상 콘텐츠 시청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지만, 문화예술 관람 경험은 3.6%에 그쳐 문화활동 참여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p>
<p>&nbsp;</p>
<p>
   이에 당진시는 장애인에게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p>
<p>&nbsp;</p>
<p>
   이번 행사에서는 보호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영화관 이동부터 관람까지 전 과정에 함께하며 안전하고 편안한 문화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p>
<p>&nbsp;</p>
<p>
   이번 행사는 문화시설 이용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과 가족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고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p>
<p>&nbsp;</p>
<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문화여가 프로그램이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일상 속 즐거움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한 지역사회 참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재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59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9:32: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9:31: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10</guid>
		<title><![CDATA[당진시농촌체험연구회, 신규 농가와 크로스코칭 시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농촌체험연구회 회원들이 신규 농장(티니호박)을 방문한 크로스코칭 진행 현장
      
   
&nbsp;
당진시는 농촌체험연구회(회장 유재석)가지난 30일부터 신규 회원농장 4곳을 대상으로 농촌체험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농가 역량 강화를 위한 크로스코칭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nbsp;

   이번 크로스코칭은 농촌체험관광에 대한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짐에 따라, 신규 회원 농가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차별화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도록 의견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운영한다. 

&nbsp;

   특히, 신규 회원 농가를 방문하여 선배 농가들이 겪었던 시행착오와 성공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고 신규 농가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함께 해결하는 상생협력의 장으로 진행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nbsp;

   신규 회원인 티니호박(대표 김지현) 농가는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놓치기 쉬웠던 안전 문제나 고객 동선 등에 대해 선배님들이 세심하게 짚어줘 큰 도움이 됐다”며 “피드백을 바탕으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당진을 대표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체험 농장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bsp;

   유재석 농촌체험연구회장은 “이번 크로스코칭은 당진 농촌 체험관광의 전반적인 신뢰도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고품질의 농촌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회원 간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크로스코칭은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식 공유 △프로그램 직접 체험 △문제점 분석 △개선 방안 제안 과정으로 운영하며 오는 11월까지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93039_fcieptrf.jpg" alt="(사진5)농촌체험 크로스코칭.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농촌체험연구회 회원들이 신규 농장(티니호박)을 방문한 크로스코칭 진행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농촌체험연구회(회장 유재석)가지난 30일부터 신규 회원농장 4곳을 대상으로 농촌체험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농가 역량 강화를 위한 크로스코칭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크로스코칭은 농촌체험관광에 대한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짐에 따라, 신규 회원 농가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차별화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도록 의견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운영한다. 
</p>
<p>&nbsp;</p>
<p>
   특히, 신규 회원 농가를 방문하여 선배 농가들이 겪었던 시행착오와 성공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고 신규 농가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함께 해결하는 상생협력의 장으로 진행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p>
<p>&nbsp;</p>
<p>
   신규 회원인 티니호박(대표 김지현) 농가는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놓치기 쉬웠던 안전 문제나 고객 동선 등에 대해 선배님들이 세심하게 짚어줘 큰 도움이 됐다”며 “피드백을 바탕으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당진을 대표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체험 농장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
<p>&nbsp;</p>
<p>
   유재석 농촌체험연구회장은 “이번 크로스코칭은 당진 농촌 체험관광의 전반적인 신뢰도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고품질의 농촌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회원 간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크로스코칭은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식 공유 △프로그램 직접 체험 △문제점 분석 △개선 방안 제안 과정으로 운영하며 오는 11월까지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58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9:31: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9:29: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09</guid>
		<title><![CDATA[당진시자율방재단, 온열질환예방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온열질환예방 캠페인 활동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당진시자율방재단(연합단장 원종돈)이 지난 27일 신평시장 일원에서 당진시 안전총괄과 공무원 및 자율방재단원 등 80여 명과 함께‘2026년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nbsp;

   이날 캠페인에서는 여름철 폭염 시 국민행동요령 및 온열질환 예방 전단, 얼음물 배부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nbsp;

   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존에 당진전통시장이나 합덕전통시장에서 벗어나 신평시장으로 대상을 확대해 보다 많은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nbsp;

   시 관계자는 “온열질환 예방의 핵심은 폭염 시에는 무리하게 야외 활동을 하지 않는 것”라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고령 농업인 예찰, 온열질환 예방법 홍보 등 폭염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92850_wqlaxfqx.jpg" alt="(사진4)온열질환캠페인2.jpg" style="width: 640px; height: 85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온열질환예방 캠페인 활동</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당진시자율방재단(연합단장 원종돈)이 지난 27일 신평시장 일원에서 당진시 안전총괄과 공무원 및 자율방재단원 등 80여 명과 함께‘2026년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p>
<p>&nbsp;</p>
<p>
   이날 캠페인에서는 여름철 폭염 시 국민행동요령 및 온열질환 예방 전단, 얼음물 배부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p>
<p>&nbsp;</p>
<p>
   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존에 당진전통시장이나 합덕전통시장에서 벗어나 신평시장으로 대상을 확대해 보다 많은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p>
<p>&nbsp;</p>
<p>
   시 관계자는 “온열질환 예방의 핵심은 폭염 시에는 무리하게 야외 활동을 하지 않는 것”라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고령 농업인 예찰, 온열질환 예방법 홍보 등 폭염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57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9:2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9:28: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08</guid>
		<title><![CDATA[당진시, 심훈 문학의 산실 필경사 보수 완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필경사 복구 완료 사진
      
   
&nbsp;
당진시는 2026년 충청남도 문화유산 보수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충남도 기념물 필경사 보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nbsp;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필경사는 심훈이 1932년 당진으로 낙향한 이후 1934년 소설 『직녀성』의 원고료 일부를 통해 직접 설계해 건립했으며, 1935년 농촌계몽소설 『상록수』를 집필한 심훈 문학의 산실이다.
  &nbsp;  
 특히, 필경사는 당시 서울에서 지식인 계층에 속하며 문화주택과 같은 신문화를 접한 심훈이 가옥 내 현관과 목욕시설, 화장실을 설치하는 등 지방의 주거 문화를 개조하고자 하는 의도를 담아 건축했다. 
  &nbsp;  
 이는 서울을 제외한 지방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전통건축(초가)과 신건축 문화(문화주택)의 접합이 이루어진 결과로 매우 큰 의미가 있다.

 그러나 최근 필경사 외부 미장의 탈락과 내부 장판‧목재 마룻바닥 등이 노후화함에 따라 시는 지난 5월부터 보수 정비를 추진해 원형 복원을 완료했다. 
  &nbsp;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올해는 1926년 심훈 선생이 영화소설 『탈춤』을 연재하며 필명을 처음 사용한 지 100주년이자, 작고 90주년이 되는 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의 원형 복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92748_ktiobopb.jpg" alt="(사진3)필경사 보수 완료 전경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필경사 복구 완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2026년 충청남도 문화유산 보수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충남도 기념물 필경사 보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p>
<p>  &nbsp;  </p>
<p>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필경사는 심훈이 1932년 당진으로 낙향한 이후 1934년 소설 『직녀성』의 원고료 일부를 통해 직접 설계해 건립했으며, 1935년 농촌계몽소설 『상록수』를 집필한 심훈 문학의 산실이다.</p>
<p>  &nbsp;  </p>
<p> 특히, 필경사는 당시 서울에서 지식인 계층에 속하며 문화주택과 같은 신문화를 접한 심훈이 가옥 내 현관과 목욕시설, 화장실을 설치하는 등 지방의 주거 문화를 개조하고자 하는 의도를 담아 건축했다. </p>
<p>  &nbsp;  </p>
<p> 이는 서울을 제외한 지방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전통건축(초가)과 신건축 문화(문화주택)의 접합이 이루어진 결과로 매우 큰 의미가 있다.</p>
<p></p>
<p> 그러나 최근 필경사 외부 미장의 탈락과 내부 장판‧목재 마룻바닥 등이 노후화함에 따라 시는 지난 5월부터 보수 정비를 추진해 원형 복원을 완료했다. </p>
<p>  &nbsp;  </p>
<p>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올해는 1926년 심훈 선생이 영화소설 『탈춤』을 연재하며 필명을 처음 사용한 지 100주년이자, 작고 90주년이 되는 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의 원형 복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56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9:28: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9:27: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07</guid>
		<title><![CDATA[당진시, 기저귀·조제분유 바우처 지원대상 확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보건소 전경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만 2세 미만의 영아를 둔 장애인 가구 및 다자녀(2인 이상)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월부터‘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nbsp;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은 만 2세 미만의 영아를 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수급 가구 등을 대상으로 기저귀 및 조제분유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nbsp;  
  이번 확대의 핵심은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였던 장애인 가구 및 다자녀(2인 이상) 가구의 소득기준을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로 완화한다는 점으로, 보다 많은 가구가 기저귀·조제분유 바우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nbsp;  
 지원 금액은 ▲기저귀 월 9만 원, ▲조제분유 월 11만 원이며, 만 2세 미만 영아(0~24개월)에 대해 최대 24개월 동안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급한다.
  &nbsp;  
 조제분유는 기저귀 지원 대상 중 ▲아동복지시설·가정위탁보호·입양대상 아동 등 또는 ▲산모의 사망·질병으로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 추가로 지원된다.
  &nbsp;  
 신청 기간은 영아 출생 후 만 2년이 되는 날의 전날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출생일 포함)에 신청하는 경우 24개월간 지원한다. 신청은 온라인(복지로 또는 정부24)을 이용하거나, 당진시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이번 장애인 가구 및 다자녀 가구의 지원 기준 완화로 양육 초기 필수 소모품 지출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보건행정과 모자건강팀(☎041-360-6042)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92635_kmspktpt.jpg" alt="당진시보건소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시보건소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만 2세 미만의 영아를 둔 장애인 가구 및 다자녀(2인 이상)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월부터‘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p>
<p>  &nbsp;  </p>
<p>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은 만 2세 미만의 영아를 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수급 가구 등을 대상으로 기저귀 및 조제분유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p>
<p>  &nbsp;  </p>
<p>  이번 확대의 핵심은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였던 장애인 가구 및 다자녀(2인 이상) 가구의 소득기준을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로 완화한다는 점으로, 보다 많은 가구가 기저귀·조제분유 바우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p>
<p>  &nbsp;  </p>
<p> 지원 금액은 ▲기저귀 월 9만 원, ▲조제분유 월 11만 원이며, 만 2세 미만 영아(0~24개월)에 대해 최대 24개월 동안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급한다.</p>
<p>  &nbsp;  </p>
<p> 조제분유는 기저귀 지원 대상 중 ▲아동복지시설·가정위탁보호·입양대상 아동 등 또는 ▲산모의 사망·질병으로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 추가로 지원된다.</p>
<p>  &nbsp;  </p>
<p> 신청 기간은 영아 출생 후 만 2년이 되는 날의 전날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출생일 포함)에 신청하는 경우 24개월간 지원한다. 신청은 온라인(복지로 또는 정부24)을 이용하거나, 당진시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p>
<p>  &nbsp;  </p>
<p>  당진시 관계자는“이번 장애인 가구 및 다자녀 가구의 지원 기준 완화로 양육 초기 필수 소모품 지출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보건행정과 모자건강팀(☎041-360-6042)으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55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9:26: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9:25: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06</guid>
		<title><![CDATA[이완섭 서산시장, 민선9기 첫 출근길 ... 시민과 소통하며 초심(初心) 되새겨]]></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완섭 서산시장, 민선9기 첫 출근길 ... 시민과 소통하며 초심(初心) 되새겨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이 7월 1일 첫 출근길에 도보로 출근하며 시민들을 만나 초심을 되새겼다.
  &nbsp;  
서산시장 재임 기간 대부분 도보로 출근했던 이 시장은 민선9기 출범에 앞서 서부시장, 동부전통시장 등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실현이라는 시민과의 약속을 되새겼다.
  &nbsp;  
아울러 시민,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nbsp;  
이날 오전 10시에 서산시문화회관에서 ‘제12대 이완섭 서산시장 취임 및 민선9기 출범식’이 열린다.
  &nbsp;  
출범식에서 이 시장은 취임 선서를 통해 민선9기 시정철학과 핵심 비전을 시민과 공유할 방침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92033_yrqzdqlf.jpg" alt="1. 이완섭 서산시장이 1일 도보 출근길에서 시민과 소통했다.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완섭 서산시장, 민선9기 첫 출근길 ... 시민과 소통하며 초심(初心) 되새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완섭 서산시장이 7월 1일 첫 출근길에 도보로 출근하며 시민들을 만나 초심을 되새겼다.</p>
<p>  &nbsp;  </p>
<p>서산시장 재임 기간 대부분 도보로 출근했던 이 시장은 민선9기 출범에 앞서 서부시장, 동부전통시장 등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실현이라는 시민과의 약속을 되새겼다.</p>
<p>  &nbsp;  </p>
<p>아울러 시민,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p>
<p>  &nbsp;  </p>
<p>이날 오전 10시에 서산시문화회관에서 ‘제12대 이완섭 서산시장 취임 및 민선9기 출범식’이 열린다.</p>
<p>  &nbsp;  </p>
<p>출범식에서 이 시장은 취임 선서를 통해 민선9기 시정철학과 핵심 비전을 시민과 공유할 방침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52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9:2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9:20: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05</guid>
		<title><![CDATA[서산시, 시립도서관·공립작은도서관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립도서관·공립작은도서관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은 물론, 영아부터 성인까지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특강을 마련했다.
  &nbsp;  
시는 7월 7일부터 7월 17일까지 시립도서관 여름방학 특강 ‘추억은 방울방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특강은 1개 독서 강연, 9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기존 초등학생 위주에서 영아부터 성인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nbsp;  
강연은 8월 1일 그림책 ‘모모모모모’, ‘검정머리’의 저자인 밤코 작가와 함께 읽고, 밥이 식탁 위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nbsp;  
7~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시립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어린이의 먹거리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고,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독서 문화 프로그램은 시립도서관, 관내 6개 공립작은도서관에서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된다.
  &nbsp;  
시립도서관에서는 가족과 함께 모래를 이용한 샌드아트 체험, 나만의 문장 표현법 배우기, 양육자와 그림책으로 소통하기 3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nbsp;  
공립작은도서관에서는 클레이 공예, 캘리그라피, 독서 기록장 작성, AI 활용 일기 만들기, 추억의 요리 만들기 등이 추진된다.
  &nbsp;  
프로그램마다 신청 가능 연령과 모집 인원이 다르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일부는 재료비가 있다.
  &nbsp;  
수강 신청은 서산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서산시립도서관에 전화(☎041-661-8090)로 하면 된다.
  &nbsp;  
수강 취소는 수업 진행일 5일 전까지 서산시립도서관에 전화로 해야 하며, 모집 정원이 절반 이하인 경우 프로그램은 취소될 수 있다.
  &nbsp;  
서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추억’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도서관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91606_qglsirsc.jpg" alt="2. 서산시립도서관·공립작은도서관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립도서관·공립작은도서관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은 물론, 영아부터 성인까지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특강을 마련했다.</p>
<p>  &nbsp;  </p>
<p>시는 7월 7일부터 7월 17일까지 시립도서관 여름방학 특강 ‘추억은 방울방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특강은 1개 독서 강연, 9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기존 초등학생 위주에서 영아부터 성인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p>
<p>  &nbsp;  </p>
<p>강연은 8월 1일 그림책 ‘모모모모모’, ‘검정머리’의 저자인 밤코 작가와 함께 읽고, 밥이 식탁 위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p>
<p>  &nbsp;  </p>
<p>7~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시립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어린이의 먹거리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고,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독서 문화 프로그램은 시립도서관, 관내 6개 공립작은도서관에서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된다.</p>
<p>  &nbsp;  </p>
<p>시립도서관에서는 가족과 함께 모래를 이용한 샌드아트 체험, 나만의 문장 표현법 배우기, 양육자와 그림책으로 소통하기 3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  &nbsp;  </p>
<p>공립작은도서관에서는 클레이 공예, 캘리그라피, 독서 기록장 작성, AI 활용 일기 만들기, 추억의 요리 만들기 등이 추진된다.</p>
<p>  &nbsp;  </p>
<p>프로그램마다 신청 가능 연령과 모집 인원이 다르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일부는 재료비가 있다.</p>
<p>  &nbsp;  </p>
<p>수강 신청은 서산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서산시립도서관에 전화(☎041-661-8090)로 하면 된다.</p>
<p>  &nbsp;  </p>
<p>수강 취소는 수업 진행일 5일 전까지 서산시립도서관에 전화로 해야 하며, 모집 정원이 절반 이하인 경우 프로그램은 취소될 수 있다.</p>
<p>  &nbsp;  </p>
<p>서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추억’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도서관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49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9:16: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9:15: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04</guid>
		<title><![CDATA[서산 대산항, ‘준공 15년’ 국제 여객·크루즈 관문 성장]]></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월 27일 서산 대산항에 입항한 비지오(VISIO)호 모습
      
   
&nbsp;
충남 서산 대산항이 준공된 지 15년의 기다림 끝에 국제 여객·크루즈선이 오가는 관문으로 성장하고 있다.
  &nbsp;  
중국과 가깝고 대산석유화학단지와 접해 있는 서산 대산항은 1991년 무역항으로 지정돼 2002년 착공, 2011년 준공됐다.
  &nbsp;  
시는 해당 항만을 서해안의 국제 관문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nbsp;  
2010년 제18차 한중 해운회담에서 대산항~롱얜항 국제 여객선 정기항로 개설이 합의됐고, 시는 항만의 해양관광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2016년 국제여객터미널을 건립했다.
  &nbsp;  
그러나 2017년 사드 갈등으로 국제 여객선 유치는 무기한 연기됐다.
  &nbsp;  
시는 충분한 잠재력을 지닌 서산 대산항을 조명하기 위해 국제 크루즈선 유치에 우선순위를 두고 이를 적극 추진했다.
  &nbsp;  
입출항 안정성을 검증하기 위한 계류 안정성 평가, 크루즈 유치 마케팅·팸투어, 국제 크루즈선 유치 지원 근거 마련 등 다방면에 심혈을 기울였다.
  &nbsp;  
그 결과 2024년 5월 8일, 서산 대산항에서는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가 취항했다.
  &nbsp;  
이날 취항은 충청권 최초 국제 크루즈선 모항 출항, 충남 최초의 해외 입·출국 사례로서 기록을 남겼다.
  &nbsp;  
코스타세레나호의 성공적인 입출항은 올해 6월 27일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선 ‘비지오(VISIO)호’ 입항의 기반이 됐다는 평가다.
  &nbsp;  
비지오호 입항으로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선이 입출항한 항만이 됐다.
  &nbsp;  
특히, 6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제28차 한중 해운회담에서는 서산 대산항~중국 영성시 석도항을 잇는 국제 여객항로 개설이 확정됐다.
  &nbsp;  
해당 국제 여객항로는 총 365㎞로, 주 3항차 규모다.
  &nbsp;  
시는 오는 8월 비지오호의 추가 기항을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며, 하반기 중국 국적의 국제 크루즈선 드림(DREAM)호 및 다른 기항 크루즈선 유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 대산항이 10여 년의 시간을 넘어 사람이 오가는 국제 관문으로서 주목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서산 대산항이 가진 잠재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다방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시는 항만 인프라 확충, 체류형 관광 확대 등 서산 대산항이 국제 관문으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한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할 방침이다.
  &nbsp;  
한편, 27일 비지오호 탑승 중국인 관광객 1,620명이 서산 해미읍성, 간월암, 동부시장 등을 방문했으며, 비지오호 승무원 304명도 삼길포항, 대산읍을 방문해 관광을 즐겼다.
  &nbsp;  
특히 이번 비지오호의 성공적인 첫 기항을 위해 서산시,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세관·출입국·검역(CIQ) 기관, 한국관광공사, 충남문화관광재단 등 관계 기관 및 단체들이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았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91452_yachlqxs.jpg" alt="1. 6월 27일 서산 대산항에 입항한 비지오(VISIO)호 모습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2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6월 27일 서산 대산항에 입항한 비지오(VISIO)호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 대산항이 준공된 지 15년의 기다림 끝에 국제 여객·크루즈선이 오가는 관문으로 성장하고 있다.</p>
<p>  &nbsp;  </p>
<p>중국과 가깝고 대산석유화학단지와 접해 있는 서산 대산항은 1991년 무역항으로 지정돼 2002년 착공, 2011년 준공됐다.</p>
<p>  &nbsp;  </p>
<p>시는 해당 항만을 서해안의 국제 관문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p>
<p>  &nbsp;  </p>
<p>2010년 제18차 한중 해운회담에서 대산항~롱얜항 국제 여객선 정기항로 개설이 합의됐고, 시는 항만의 해양관광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2016년 국제여객터미널을 건립했다.</p>
<p>  &nbsp;  </p>
<p>그러나 2017년 사드 갈등으로 국제 여객선 유치는 무기한 연기됐다.</p>
<p>  &nbsp;  </p>
<p>시는 충분한 잠재력을 지닌 서산 대산항을 조명하기 위해 국제 크루즈선 유치에 우선순위를 두고 이를 적극 추진했다.</p>
<p>  &nbsp;  </p>
<p>입출항 안정성을 검증하기 위한 계류 안정성 평가, 크루즈 유치 마케팅·팸투어, 국제 크루즈선 유치 지원 근거 마련 등 다방면에 심혈을 기울였다.</p>
<p>  &nbsp;  </p>
<p>그 결과 2024년 5월 8일, 서산 대산항에서는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가 취항했다.</p>
<p>  &nbsp;  </p>
<p>이날 취항은 충청권 최초 국제 크루즈선 모항 출항, 충남 최초의 해외 입·출국 사례로서 기록을 남겼다.</p>
<p>  &nbsp;  </p>
<p>코스타세레나호의 성공적인 입출항은 올해 6월 27일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선 ‘비지오(VISIO)호’ 입항의 기반이 됐다는 평가다.</p>
<p>  &nbsp;  </p>
<p>비지오호 입항으로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선이 입출항한 항만이 됐다.</p>
<p>  &nbsp;  </p>
<p>특히, 6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제28차 한중 해운회담에서는 서산 대산항~중국 영성시 석도항을 잇는 국제 여객항로 개설이 확정됐다.</p>
<p>  &nbsp;  </p>
<p>해당 국제 여객항로는 총 365㎞로, 주 3항차 규모다.</p>
<p>  &nbsp;  </p>
<p>시는 오는 8월 비지오호의 추가 기항을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며, 하반기 중국 국적의 국제 크루즈선 드림(DREAM)호 및 다른 기항 크루즈선 유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 대산항이 10여 년의 시간을 넘어 사람이 오가는 국제 관문으로서 주목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서산 대산항이 가진 잠재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다방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시는 항만 인프라 확충, 체류형 관광 확대 등 서산 대산항이 국제 관문으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한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할 방침이다.</p>
<p>  &nbsp;  </p>
<p>한편, 27일 비지오호 탑승 중국인 관광객 1,620명이 서산 해미읍성, 간월암, 동부시장 등을 방문했으며, 비지오호 승무원 304명도 삼길포항, 대산읍을 방문해 관광을 즐겼다.</p>
<p>  &nbsp;  </p>
<p>특히 이번 비지오호의 성공적인 첫 기항을 위해 서산시,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세관·출입국·검역(CIQ) 기관, 한국관광공사, 충남문화관광재단 등 관계 기관 및 단체들이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았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48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9:15: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9:14: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03</guid>
		<title><![CDATA[태안군, 마을단위 농작업 안전관리 교육 완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남면 몽산1리에서 농작업안전관리관이 농작업 안전교육과 재해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nbsp;
태안군이 농작업안전관리관을 활용한 마을 단위 농작업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nbsp;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32개 마을 511명을 대상으로 농작업안전관리관이 직접 마을을 찾아가 진행됐다.
  &nbsp;  
농작업안전관리관은 농작업 안전보건 예방과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 마을 단위 농업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양성된 인력으로, 현재 태안군에서 8명이 활동하고 있다.
  &nbsp;  
교육은 농업인 업무상 재해와 근골격계질환 예방, 농약 안전사용, 호흡기계 질환, 감염병, 온열질환, 농기계 사고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다뤘으며, 특히 농기계 순회 수리교육과 병행해 인사사고가 많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nbsp;  
마을 교육을 담당한 최석호 농작업안전관리관 단장은 “최근 농작업 재해가 자주 발생하는데도 예방수칙을 몰라 피해를 키우는 경우가 많다”며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이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nbsp;  
군은 농작업안전관리관 8명을 비롯해 농작업안전관리자 2명, 온열질환예방요원 11명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nbsp;  
군 관계자는 “농작업 재해는 금전적 손실은 물론 농업인의 삶의 질 하락으로도 이어진다”며 ”전문인력과 교육 기회를 꾸준히 늘려 농업인 재해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91150_yuimetac.jpg" alt="농작업안전교육0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남면 몽산1리에서 농작업안전관리관이 농작업 안전교육과 재해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농작업안전관리관을 활용한 마을 단위 농작업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이번 교육은 지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32개 마을 511명을 대상으로 농작업안전관리관이 직접 마을을 찾아가 진행됐다.</p>
<p>  &nbsp;  </p>
<p>농작업안전관리관은 농작업 안전보건 예방과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 마을 단위 농업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양성된 인력으로, 현재 태안군에서 8명이 활동하고 있다.</p>
<p>  &nbsp;  </p>
<p>교육은 농업인 업무상 재해와 근골격계질환 예방, 농약 안전사용, 호흡기계 질환, 감염병, 온열질환, 농기계 사고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다뤘으며, 특히 농기계 순회 수리교육과 병행해 인사사고가 많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p>
<p>  &nbsp;  </p>
<p>마을 교육을 담당한 최석호 농작업안전관리관 단장은 “최근 농작업 재해가 자주 발생하는데도 예방수칙을 몰라 피해를 키우는 경우가 많다”며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이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p>
<p>  &nbsp;  </p>
<p>군은 농작업안전관리관 8명을 비롯해 농작업안전관리자 2명, 온열질환예방요원 11명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농작업 재해는 금전적 손실은 물론 농업인의 삶의 질 하락으로도 이어진다”며 ”전문인력과 교육 기회를 꾸준히 늘려 농업인 재해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47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9:12: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9:11: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02</guid>
		<title><![CDATA[가의도産 육쪽마늘, 태안 '명품 마늘' 우수성 알린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의도에서 수확한 육쪽마늘을 30일 농민들에게 나눠주는 모습
      
   
&nbsp;
태안 마늘의 중심이자 마늘 종자도(島)로 명성을 이어가는 가의도의 육쪽마늘이 수확과 동시에 육지 재배농가에 전량 우량종구로 공급되며 태안 마늘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nbsp;  
군은 지난 6월 29일 근흥면 가의도에서 육쪽마늘 6790접을 수확하고, 다음 날인 30일 종구 보급을 희망한 614개 농가 및 법인을 대상으로 태안읍 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각 읍·면사무소에서 공급했다.
  &nbsp;  
이번 수확 작업은 태안유황마늘생산자영농조합법인(대표 조한택) 주관으로 법인 회원과 작업 인원 등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늘 주대 절단과 수량 확인, 선별·포장, 선적 등의 과정을 거쳐 진행됐으며, 태안군이 필요 경비 1억 2600만 원을 부담했다.
  &nbsp;  
가의도에서 재배되는 마늘은 토양의 세균 감염이 적은 데다 바닷바람과 안개 등 악조건에서 자라 자생력이 높고 균에 의한 퇴화현상이 적어 종구로서의 가치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nbsp;  
특히 태안산 마늘의 원종으로서 알리신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nbsp;  
군은 △2023년 1만 2180접 △2024년 9060접 △2025년 6505접 등 매년 우량종구를 꾸준히 보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가의도 육쪽마늘 생산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태안 대표 특산물인 명품 마늘의 명성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nbsp;  
군 관계자는 "가의도산 육쪽마늘은 태안군의 대표 농산물로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량종구 보급 사업을 지속 추진해 태안 마늘의 명품화와 재배농가의 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91031_ybfmlytm.jpg" alt="가의도 육쪽마늘 공급.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의도에서 수확한 육쪽마늘을 30일 농민들에게 나눠주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 마늘의 중심이자 마늘 종자도(島)로 명성을 이어가는 가의도의 육쪽마늘이 수확과 동시에 육지 재배농가에 전량 우량종구로 공급되며 태안 마늘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p>
<p>  &nbsp;  </p>
<p>군은 지난 6월 29일 근흥면 가의도에서 육쪽마늘 6790접을 수확하고, 다음 날인 30일 종구 보급을 희망한 614개 농가 및 법인을 대상으로 태안읍 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각 읍·면사무소에서 공급했다.</p>
<p>  &nbsp;  </p>
<p>이번 수확 작업은 태안유황마늘생산자영농조합법인(대표 조한택) 주관으로 법인 회원과 작업 인원 등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늘 주대 절단과 수량 확인, 선별·포장, 선적 등의 과정을 거쳐 진행됐으며, 태안군이 필요 경비 1억 2600만 원을 부담했다.</p>
<p>  &nbsp;  </p>
<p>가의도에서 재배되는 마늘은 토양의 세균 감염이 적은 데다 바닷바람과 안개 등 악조건에서 자라 자생력이 높고 균에 의한 퇴화현상이 적어 종구로서의 가치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  &nbsp;  </p>
<p>특히 태안산 마늘의 원종으로서 알리신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p>
<p>  &nbsp;  </p>
<p>군은 △2023년 1만 2180접 △2024년 9060접 △2025년 6505접 등 매년 우량종구를 꾸준히 보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가의도 육쪽마늘 생산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태안 대표 특산물인 명품 마늘의 명성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가의도산 육쪽마늘은 태안군의 대표 농산물로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량종구 보급 사업을 지속 추진해 태안 마늘의 명품화와 재배농가의 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46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9:10: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9:09: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01</guid>
		<title><![CDATA[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아시아 댄스 익스체인지 2026’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시아 댄스 익스체인지 2026’ 공연 홍보 포스터.
      
   
&nbsp;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오는 14일 센터 대공연장에서 국제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인 ‘아시아 댄스 익스체인지 2026(Asia Dance Exchange 2026)’ 공연을 개최한다.
&nbsp;

   이번 공연은 싱가포르 국제 무용 레지던시 축제(DanzINC 2026)와 협력해 국내외 예술가들이 함께 무대를 꾸미는 국제 문화예술 교류 행사다.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국제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무대에는 천안청소년국악관현악단과 청소년동아리연합회 하이업 댄스동아리, 꿈의무용단이 특별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nbsp;

   관람석은 총 400석 규모로 운영된다. 이 중 200석은 네이버폼 사전 신청을 통해 우선 예약을 받으며, 나머지 좌석은 공연 당일 현장 접수로 선착순 마감한다.

&nbsp;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과 시민들이 수준 높은 국제 문화예술 공연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90837_etubuauq.jpeg" alt="교육청소년과(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국제 무용교류 공연 ‘Asia Dance Exchange 2026’ 공연 포스터 ).jpe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시아 댄스 익스체인지 2026’ 공연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오는 14일 센터 대공연장에서 국제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인 ‘아시아 댄스 익스체인지 2026(Asia Dance Exchange 2026)’ 공연을 개최한다.</p>
<p>&nbsp;</p>
<p>
   이번 공연은 싱가포르 국제 무용 레지던시 축제(DanzINC 2026)와 협력해 국내외 예술가들이 함께 무대를 꾸미는 국제 문화예술 교류 행사다.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국제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무대에는 천안청소년국악관현악단과 청소년동아리연합회 하이업 댄스동아리, 꿈의무용단이 특별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p>
<p>&nbsp;</p>
<p>
   관람석은 총 400석 규모로 운영된다. 이 중 200석은 네이버폼 사전 신청을 통해 우선 예약을 받으며, 나머지 좌석은 공연 당일 현장 접수로 선착순 마감한다.
</p>
<p>&nbsp;</p>
<p>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과 시민들이 수준 높은 국제 문화예술 공연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4529.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9:0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9:08: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800</guid>
		<title><![CDATA[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한·중 청소년 국제교류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8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한·중 청소년 국제교류’ 참가자 모집 홍보문.
      
   
&nbsp;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오는 29일 개최하는 ‘2026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한·중 청소년 국제교류’ 참가자를 모집한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천안시 방문의 해’를 맞아 천안을 찾는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청소년들과 관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nbsp;  
  모집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17~19세 청소년 16명이며, 참가 신청은 10일 오후 5시까지다.
  &nbsp;  
  주요 프로그램은 전통 한과 만들기, K-POP 댄스 배우기, 펀아처리(양궁 서바이벌)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nbsp;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국제교류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90713_uytomqdb.png" alt="교육청소년과(2026 헤이룽장성 한·중 청소년 국제교류 참가자 모집 포스터).pn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한·중 청소년 국제교류’ 참가자 모집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오는 29일 개최하는 ‘2026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한·중 청소년 국제교류’ 참가자를 모집한다.</p>
<p>  &nbsp;  </p>
<p>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천안시 방문의 해’를 맞아 천안을 찾는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청소년들과 관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  &nbsp;  </p>
<p>  모집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17~19세 청소년 16명이며, 참가 신청은 10일 오후 5시까지다.</p>
<p>  &nbsp;  </p>
<p>  주요 프로그램은 전통 한과 만들기, K-POP 댄스 배우기, 펀아처리(양궁 서바이벌)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p>
<p>  &nbsp;  </p>
<p>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국제교류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444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9:07: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9:0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99</guid>
		<title><![CDATA[천안시, ‘탄소업슈’ 상반기 적립 포인트 상품권 신청 접수]]></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 제도인 ‘탄소업슈’ 홍보문.
   
   
&nbsp;
천안시는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 제도인 ‘탄소업슈’의 올해 상반기 적립 포인트 상품권 신청을 오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nbsp;  
  탄소업슈는 도민이 일상에서 친환경 제품 구매, 다회용기 이용 등 탄소 감축 활동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제도다. 연간 최대 10만 포인트까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며 충남도민 누구나 나이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다.
  &nbsp;  
  상반기 포인트 신청은 탄소업슈 앱에서 1만 원 단위로 가능하다. 신청 금액은 이달 말 천안사랑카드 앱 내 바우처로 지급돼 천안사랑카드 사용 시 우선 차감된다.
  &nbsp;  
  상품권을 받으려면 사전에 천안사랑카드 앱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마쳐야 한다. 무기명 카드나 복지 전용 카드는 지급이 불가능하며, 탄소업슈와 천안사랑카드 앱에 등록된 휴대전화 번호가 일치해야 한다. 
  &nbsp;  
  올해 적립된 포인트는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아 기간 내에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
  &nbsp;  
  가입 및 참여 실적은 앱 내 마이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상품권 신청 일정과 세부 지급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탄소업슈 앱 상단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탄소업슈는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제도”라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상품권 신청 전 천안사랑카드 등록 여부를 꼭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90532_rqomsskn.jpg" alt="기후에너지과(「탄소업슈」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탄소중립 실천 포인트 제도인 ‘탄소업슈’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 제도인 ‘탄소업슈’의 올해 상반기 적립 포인트 상품권 신청을 오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p>
<p>  &nbsp;  </p>
<p>  탄소업슈는 도민이 일상에서 친환경 제품 구매, 다회용기 이용 등 탄소 감축 활동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제도다. 연간 최대 10만 포인트까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며 충남도민 누구나 나이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다.</p>
<p>  &nbsp;  </p>
<p>  상반기 포인트 신청은 탄소업슈 앱에서 1만 원 단위로 가능하다. 신청 금액은 이달 말 천안사랑카드 앱 내 바우처로 지급돼 천안사랑카드 사용 시 우선 차감된다.</p>
<p>  &nbsp;  </p>
<p>  상품권을 받으려면 사전에 천안사랑카드 앱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마쳐야 한다. 무기명 카드나 복지 전용 카드는 지급이 불가능하며, 탄소업슈와 천안사랑카드 앱에 등록된 휴대전화 번호가 일치해야 한다. </p>
<p>  &nbsp;  </p>
<p>  올해 적립된 포인트는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아 기간 내에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p>
<p>  &nbsp;  </p>
<p>  가입 및 참여 실적은 앱 내 마이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상품권 신청 일정과 세부 지급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탄소업슈 앱 상단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  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탄소업슈는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제도”라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상품권 신청 전 천안사랑카드 등록 여부를 꼭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43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9:07: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9:04: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98</guid>
		<title><![CDATA[천안시, 성정·문성동 원도심 혁신 가속… 국토부 공모 동시 선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토교통부 공모에 최종 선정된 천안시 ‘성정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 구상도.
      
   
&nbsp;
천안시가 성정동과 문성동 등 원도심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도시재생사업을 본격화한다.
  &nbsp;  
  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사업에서 성정지구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에, 문성동이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각각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nbsp;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에 도로와 주차장 등 필수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프로젝트다. 
  &nbsp;  
  사업 대상지인 성정동 189-17번지 일원 10만 7,575㎡은 연립·다세대 주택 밀집 지역으로, 그동안 주차 공간 부족과 안전시설 미비 등 기반시설 확충이 시급한 곳이었다.
  &nbsp;  
  시는 사업비 256억 원을 투입해 2027년부터 5년간 공용주차장 확충, 도로 개설, 커뮤니티센터 신축 등을 추진하고 주민들의 자율적인 주택 정비도 지원할 계획이다.
  &nbsp;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선정된 천안역 배후의 노후 주거지역인 문성동 일원 2,573㎡에는 총사업비 189억 원을 투입해 생활복지거점을 조성한다. 
  &nbsp;  
  시유지를 활용해 공영주차장, 고령자 체육시설, 주민커뮤니티시설, 순환형 공공임대주택 등을 건립한다. 
  &nbsp;  
  순환형 공공임대주택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계층의 주거안정을 보장하고 정든 지역을 떠나야 하는 둥지 내몰림 현상을 방지하는 임시 거주공간으로 활용된다. 시는 2027년까지 행정절차를 마치고 2028년 완공, 2029년 입주 및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원도심 노후 주거지역에 부족한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거약자를 배려하는 복지거점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정주 여건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90313_blphukhn.jpg" alt="도시재생과(문성동 도시재생 인정사업 구상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토교통부 공모에 최종 선정된 천안시 ‘성정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 구상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가 성정동과 문성동 등 원도심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도시재생사업을 본격화한다.</p>
<p>  &nbsp;  </p>
<p>  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사업에서 성정지구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에, 문성동이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각각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p>
<p>  &nbsp;  </p>
<p>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에 도로와 주차장 등 필수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프로젝트다. </p>
<p>  &nbsp;  </p>
<p>  사업 대상지인 성정동 189-17번지 일원 10만 7,575㎡은 연립·다세대 주택 밀집 지역으로, 그동안 주차 공간 부족과 안전시설 미비 등 기반시설 확충이 시급한 곳이었다.</p>
<p>  &nbsp;  </p>
<p>  시는 사업비 256억 원을 투입해 2027년부터 5년간 공용주차장 확충, 도로 개설, 커뮤니티센터 신축 등을 추진하고 주민들의 자율적인 주택 정비도 지원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선정된 천안역 배후의 노후 주거지역인 문성동 일원 2,573㎡에는 총사업비 189억 원을 투입해 생활복지거점을 조성한다. </p>
<p>  &nbsp;  </p>
<p>  시유지를 활용해 공영주차장, 고령자 체육시설, 주민커뮤니티시설, 순환형 공공임대주택 등을 건립한다. </p>
<p>  &nbsp;  </p>
<p>  순환형 공공임대주택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계층의 주거안정을 보장하고 정든 지역을 떠나야 하는 둥지 내몰림 현상을 방지하는 임시 거주공간으로 활용된다. 시는 2027년까지 행정절차를 마치고 2028년 완공, 2029년 입주 및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  &nbsp;  </p>
<p>  장기수 천안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원도심 노후 주거지역에 부족한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거약자를 배려하는 복지거점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정주 여건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42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9:04: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9:00: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97</guid>
		<title><![CDATA[노고에 감사 전한 하루…아산시,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화체험 진행]]></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영화관람 전 단체 기념사진 촬영
      
   
&nbsp;
아산시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인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세융)은 지난 26일과 29일, 롯데시네마 아산터미널점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80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nbsp;  
어르신들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하며 즐거운 문화 활동의 시간을 보냈으며, 영화 관람 후에는 식사도 함께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nbsp;  
유양순 노인복지과장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이 오늘만큼은 문화 여가를 마음껏 누리며 동료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산시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동료들과 함께 영화관에서 재미있는 영화도 보고 맛있는 식사까지 함께할 수 있어 오랜만에 일상에서 벗어나 활력을 얻은 기분”이라며 “이런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 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아산시는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아산시니어클럽, 아산시동부노인복지관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총 56개 사업단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85457_xnemiwog.jpg" alt="5. 노고에 감사 전한 하루…아산시,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화체험 진행.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영화관람 전 단체 기념사진 촬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인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세융)은 지난 26일과 29일, 롯데시네마 아산터미널점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80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p>
<p>  &nbsp;  </p>
<p>어르신들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하며 즐거운 문화 활동의 시간을 보냈으며, 영화 관람 후에는 식사도 함께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p>
<p>  &nbsp;  </p>
<p>유양순 노인복지과장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이 오늘만큼은 문화 여가를 마음껏 누리며 동료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산시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동료들과 함께 영화관에서 재미있는 영화도 보고 맛있는 식사까지 함께할 수 있어 오랜만에 일상에서 벗어나 활력을 얻은 기분”이라며 “이런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 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nbsp;  </p>
<p>아산시는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아산시니어클럽, 아산시동부노인복지관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총 56개 사업단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37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8:5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8:54: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96</guid>
		<title><![CDATA[무더위 날릴 도심 물놀이… 아산시, ‘어린이 물놀이터 8개소’ 전격 개장!]]></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들공원 사진
      
   
&nbsp;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불볕더위 속 시민들이 도심에서도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터 8곳과 바닥분수 5곳을 7월 4일 일제히 개장한다.
  &nbsp;  
특히 시는 때 이른 폭염에 대응하고 시설의 안전성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7월 18일 정식 개장에 앞서 7월 4일부터 2주간 주말(토·일요일)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 주말 시범 운영을 통해 시설을 점검하고 이용객의 불편 사항을 수렴해 정식 개장 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nbsp;  
올해 운영되는 수경시설은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고정식 어린이 물놀이터 8곳인 △늘해랑어린이공원(배방) △장재울어린이공원(배방신도시) △해밀어린이공원(탕정) △산들어린이공원(모종동) △한아름어린이공원(둔포) △한글어린이공원(배방신도시) △애현공원(세교리) △아산문화공원(온천동)과 시원한 물줄기를 선사하는 바닥분수 5곳 △용푸름어린이공원(용화동) △앙강공원(장재리) △운용공원(둔포) △월랑수변공원(음봉) △지산공원(장재리) 등 총 13곳이다.
  &nbsp;  
방학 기간을 포함한 7월부터 8월까지는 휴무일(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되며, 이용 요금은 모두 무료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간 40분 가동 후 20분 휴식하는 방식으로 하루 총 7회 순차 가동된다. 또한 평일 정식 운영 기간 중에도 우천 시에는 시설 점검 및 안전을 위해 운영을 중단한다.
  &nbsp;  
시는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위생과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용 수심을 30cm 이하로 유지해 영유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각 시설마다 전문 안전관리 요원(물놀이터 4명, 바닥분수 2명)을 배치한다. 또한 주기적인 수질검사와 청소를 실시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질을 유지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85301_ibolaavk.jpg" alt="2. 무더위 날릴 도심 물놀이… 아산시, ‘어린이 물놀이터 8개소’ 전격 개장!(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들공원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불볕더위 속 시민들이 도심에서도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터 8곳과 바닥분수 5곳을 7월 4일 일제히 개장한다.</p>
<p>  &nbsp;  </p>
<p>특히 시는 때 이른 폭염에 대응하고 시설의 안전성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7월 18일 정식 개장에 앞서 7월 4일부터 2주간 주말(토·일요일)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 주말 시범 운영을 통해 시설을 점검하고 이용객의 불편 사항을 수렴해 정식 개장 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p>
<p>  &nbsp;  </p>
<p>올해 운영되는 수경시설은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고정식 어린이 물놀이터 8곳인 △늘해랑어린이공원(배방) △장재울어린이공원(배방신도시) △해밀어린이공원(탕정) △산들어린이공원(모종동) △한아름어린이공원(둔포) △한글어린이공원(배방신도시) △애현공원(세교리) △아산문화공원(온천동)과 시원한 물줄기를 선사하는 바닥분수 5곳 △용푸름어린이공원(용화동) △앙강공원(장재리) △운용공원(둔포) △월랑수변공원(음봉) △지산공원(장재리) 등 총 13곳이다.</p>
<p>  &nbsp;  </p>
<p>방학 기간을 포함한 7월부터 8월까지는 휴무일(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되며, 이용 요금은 모두 무료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간 40분 가동 후 20분 휴식하는 방식으로 하루 총 7회 순차 가동된다. 또한 평일 정식 운영 기간 중에도 우천 시에는 시설 점검 및 안전을 위해 운영을 중단한다.</p>
<p>  &nbsp;  </p>
<p>시는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위생과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용 수심을 30cm 이하로 유지해 영유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각 시설마다 전문 안전관리 요원(물놀이터 4명, 바닥분수 2명)을 배치한다. 또한 주기적인 수질검사와 청소를 실시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질을 유지할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35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8:5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8:52: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95</guid>
		<title><![CDATA[충남권 최초 '2026 장애인생활체육지도사 국가자격검정' 홍성서 성공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권 최초 '2026 장애인생활체육지도사 국가자격검정' 홍성서 성공 개최
      
   
&nbsp;
홍성군장애인체육회는 홍성반다비수영장과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2026년 장애인생활체육지도사 실기 및 구술 국가자격검정시험'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nbsp;  
이번 시험은 충청남도에서 처음 열린 장애인생활체육지도사 실기 및 구술 국가자격검정시험으로, 전국에서 598명의 응시자가 홍성을 찾았다. 그동안 충남지역 응시자들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편리한 응시 환경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nbsp;  
시험 운영을 맡은 (사)대한장애인수영연맹은 홍성반다비수영장과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에 대해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깨끗하고 우수한 시설"이라며, 체계적인 시설 운영과 원활한 시험 진행 여건을 높이 평가했다.
  &nbsp;  
홍성군장애인체육회 박종도 사무국장은 "충남권 최초 장애인생활체육지도사 국가자격검정시험을 홍성에서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시험을 통해 홍성의 우수한 장애인체육시설과 운영 역량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앞으로도 전국 단위 체육대회와 교육, 국가자격검정 등 다양한 행사를 적극 유치해 홍성이 충남을 대표하는 장애인체육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홍성군장애인체육회는 홍성반다비수영장과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애인 체육 참여 확대와 전문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84829_qnezdpaw.jpg" alt="1일(충남권 최초 2026 장애인생활체육지도사 국가자격검정 홍성서 성공 개최2)_실기.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권 최초 '2026 장애인생활체육지도사 국가자격검정' 홍성서 성공 개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장애인체육회는 홍성반다비수영장과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2026년 장애인생활체육지도사 실기 및 구술 국가자격검정시험'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p>
<p>  &nbsp;  </p>
<p>이번 시험은 충청남도에서 처음 열린 장애인생활체육지도사 실기 및 구술 국가자격검정시험으로, 전국에서 598명의 응시자가 홍성을 찾았다. 그동안 충남지역 응시자들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편리한 응시 환경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시험 운영을 맡은 (사)대한장애인수영연맹은 홍성반다비수영장과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에 대해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깨끗하고 우수한 시설"이라며, 체계적인 시설 운영과 원활한 시험 진행 여건을 높이 평가했다.</p>
<p>  &nbsp;  </p>
<p>홍성군장애인체육회 박종도 사무국장은 "충남권 최초 장애인생활체육지도사 국가자격검정시험을 홍성에서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시험을 통해 홍성의 우수한 장애인체육시설과 운영 역량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앞으로도 전국 단위 체육대회와 교육, 국가자격검정 등 다양한 행사를 적극 유치해 홍성이 충남을 대표하는 장애인체육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홍성군장애인체육회는 홍성반다비수영장과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애인 체육 참여 확대와 전문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33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8:48: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8:47: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94</guid>
		<title><![CDATA[홍성군, 자살위험자 신고포상금 제도로 생명안전망 강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홍성군, 자살위험자 신고포상금 제도로 생명안전망 강화
   
   
&nbsp;
&nbsp;“우리의 따뜻한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살립니다.”

   홍성군은 자살위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상담 및 정신건강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홍성군 자살위험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예방해야 할 사회적 문제로, 주변 사람들의 작은 관심과 신속한 신고가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nbsp;

   신고 대상은 홍성군민으로 ▲중증 우울감으로 수면이나 식사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 ▲자살 의도 또는 자살시도 이력이 있는 사람 ▲가족이나 지인의 자살을 경험해 전문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람이다.

&nbsp;

   신고는 홍성군보건소 생명사랑팀(☎041-630-9758)으로 전화하거나 방문해 할 수 있다.신고가 접수되면 정신건강 전문요원이 대상자의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상담을 실시하며, 필요한 경우 사례관리, 의료기관 연계, 치료비 지원 등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nbsp;

   신고된 자살위험자가 홍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최초 등록될 경우 신고자에게는 건당 5만 원의 신고포상금이 지급된다. 다만 신고인 1명당 연간 최대 10만 원까지 지급되며, 자살예방사업 관계 기관 공무원 및 종사자, 기존 등록자를 신고한 경우, 자살위험자 본인이 신고한 경우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자살위험자는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가족과 이웃, 친구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거나 극심한 우울감, 자살을 암시하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홍성군보건소 생명사랑팀으로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84650_yznalyyx.jpg" alt="1일(홍성군, 자살위험자 신고포상금 제도로 생명안전망 강화1)_신고포상금 안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자살위험자 신고포상금 제도로 생명안전망 강화</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우리의 따뜻한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살립니다.”</p>
<p>
   홍성군은 자살위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상담 및 정신건강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홍성군 자살위험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nbsp;</p>
<p>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예방해야 할 사회적 문제로, 주변 사람들의 작은 관심과 신속한 신고가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p>
<p>&nbsp;</p>
<p>
   신고 대상은 홍성군민으로 ▲중증 우울감으로 수면이나 식사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 ▲자살 의도 또는 자살시도 이력이 있는 사람 ▲가족이나 지인의 자살을 경험해 전문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람이다.
</p>
<p>&nbsp;</p>
<p>
   신고는 홍성군보건소 생명사랑팀(☎041-630-9758)으로 전화하거나 방문해 할 수 있다.신고가 접수되면 정신건강 전문요원이 대상자의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상담을 실시하며, 필요한 경우 사례관리, 의료기관 연계, 치료비 지원 등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p>
<p>&nbsp;</p>
<p>
   신고된 자살위험자가 홍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최초 등록될 경우 신고자에게는 건당 5만 원의 신고포상금이 지급된다. 다만 신고인 1명당 연간 최대 10만 원까지 지급되며, 자살예방사업 관계 기관 공무원 및 종사자, 기존 등록자를 신고한 경우, 자살위험자 본인이 신고한 경우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p>
<p>&nbsp;</p>
<p>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자살위험자는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가족과 이웃, 친구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거나 극심한 우울감, 자살을 암시하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홍성군보건소 생명사랑팀으로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32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8:4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8:46: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93</guid>
		<title><![CDATA[홍성군보건소, 건강증진사업 '2관왕'…충남 유일 종합 최우수]]></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보건소 전경사진
      
   
&nbsp;
홍성군보건소가 6월 30일 서울 GS타워에서 열린 '2026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종합부문 최우수기관과 전략부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2관왕을 달성했다.
  &nbsp;  
홍성군은 충청남도 15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종합부문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선도하는 지자체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nbsp;  
종합부문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대표 우수사례로는 '찾아가는 통합 금연사업'이 꼽혔다. 흡연자를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과 주민 참여형 금연환경 조성을 통해 흡연율을 1년 만에 21.0%에서 17.3%로 3.7%포인트(p) 낮추며 목표치(18.5%)를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nbsp;  
전략부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서도 디지털 기반 건강관리 성과를 인정받았다. 사업 대상자를 전년 대비 4배로 확대해 상시 비대면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했으며, 그 결과 참여자의 72.5%가 건강행태를 한 가지 이상 개선했고 건강위험군의 70.2%는 건강위험요인이 개선되는 등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 확산에 기여했다.
  &nbsp;  
홍성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여 군민이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정영림 보건소장은 "이번 성과는 보건소와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증진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더욱 촘촘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84542_kdmaqbmz.jpg" alt="홍성군 보건소.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보건소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보건소가 6월 30일 서울 GS타워에서 열린 '2026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종합부문 최우수기관과 전략부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2관왕을 달성했다.</p>
<p>  &nbsp;  </p>
<p>홍성군은 충청남도 15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종합부문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선도하는 지자체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p>
<p>  &nbsp;  </p>
<p>종합부문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p>
<p>  &nbsp;  </p>
<p>대표 우수사례로는 '찾아가는 통합 금연사업'이 꼽혔다. 흡연자를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상담과 주민 참여형 금연환경 조성을 통해 흡연율을 1년 만에 21.0%에서 17.3%로 3.7%포인트(p) 낮추며 목표치(18.5%)를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p>
<p>  &nbsp;  </p>
<p>전략부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서도 디지털 기반 건강관리 성과를 인정받았다. 사업 대상자를 전년 대비 4배로 확대해 상시 비대면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했으며, 그 결과 참여자의 72.5%가 건강행태를 한 가지 이상 개선했고 건강위험군의 70.2%는 건강위험요인이 개선되는 등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 확산에 기여했다.</p>
<p>  &nbsp;  </p>
<p>홍성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여 군민이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정영림 보건소장은 "이번 성과는 보건소와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증진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더욱 촘촘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31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8:4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8:44: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92</guid>
		<title><![CDATA[보령시, 2026년도 2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령시청 전경사진
      
   
&nbsp;
보령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도 2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7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보험 가입에 부담을 느끼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지원 대상은 보령시 관내 소재 10인 미만 근로자를 고용 중인 사업주 중 정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고 있으면서, 올해 2분기 기준 월 보수액이 270만 원 미만인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nbsp;  
  지원 범위는 2026년도 2분기분 국민연금과 고용보험료 납부액 중 정부 두루누리 지원금을 제외한 사업주 부담금의 20%다. 다만 근로자별 두루누리 지원 기간(최대 3년)이 종료돼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근로자의 보험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이번 지원은 최초 1회 신청 후 요건을 지속 충족하면 매 분기 자동 지원되며, 고용 근로자가 변경되는 등 변동 사항이 발생한 경우에는 재신청해야 혜택을 유지할 수 있다.
  &nbsp;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오는 7월 31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원산출장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시에는 신분증,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사업자등록증명원 등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누리집(www.brcn.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은 매 분기 추진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근로자의 고용 안전망을 강화하는 상생 대책”이라며 “지원 대상이 되는 관내 사업주들이 기간 내에 빠짐없이 신청해 실질적인 경영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7/20260701084118_crlyuyib.jpg" alt="26년보령시청.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령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도 2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7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보험 가입에 부담을 느끼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지원 대상은 보령시 관내 소재 10인 미만 근로자를 고용 중인 사업주 중 정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고 있으면서, 올해 2분기 기준 월 보수액이 270만 원 미만인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p>
<p>  &nbsp;  </p>
<p>  지원 범위는 2026년도 2분기분 국민연금과 고용보험료 납부액 중 정부 두루누리 지원금을 제외한 사업주 부담금의 20%다. 다만 근로자별 두루누리 지원 기간(최대 3년)이 종료돼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근로자의 보험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p>
<p>  &nbsp;  </p>
<p>  이번 지원은 최초 1회 신청 후 요건을 지속 충족하면 매 분기 자동 지원되며, 고용 근로자가 변경되는 등 변동 사항이 발생한 경우에는 재신청해야 혜택을 유지할 수 있다.</p>
<p>  &nbsp;  </p>
<p>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오는 7월 31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원산출장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시에는 신분증,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사업자등록증명원 등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누리집(<a href="http://www.brcn.go.kr" target="_blank">www.brcn.go.kr</a>)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  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은 매 분기 추진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근로자의 고용 안전망을 강화하는 상생 대책”이라며 “지원 대상이 되는 관내 사업주들이 기간 내에 빠짐없이 신청해 실질적인 경영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7/news_17828628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08:41: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Jul 2026 08:4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91</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물놀이 사고 막는 안전수칙 홍보 나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물놀이 사고 막는 안전수칙 홍보 나서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nbsp;  
 최근 3년간(2023~2025년) 충남에서 발생한 수난사고 발생 건수는 총 510건이다. 연도별로는 2023년 76건, 2024년 146건, 2025년 288건이 발생했다. 전체 사고의 대부분이 7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해 장마와 피서가 겹치는 여름철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nbsp;  
 주요 안전수칙으로는 ▲깊은 수심과 급류 지역 등 위험구역 출입 금지 ▲체형에 맞는 구명조끼 상시 착용 ▲어린이 물놀이 시 보호자의 밀착 보호 ▲익수자 발견 시 무리한 구조 대신 즉시 119 신고 및 주변에 도움 요청 등이 있다.
  &nbsp;  
 특히 어린이는 짧은 순간에도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보호자의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며, 수영 실력과 관계없이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것이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nbsp;  
 또한 익수 사고 시 구조 경험이 없는 일반인이 직접 물에 뛰어드는 것은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즉시 119에 신고하고 주변의 구명환, 구명줄 등 구조장비를 활용해 안전하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nbsp;  
 이상권 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는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하고, 어린이나 노약자와 함께 물놀이를 할 경우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13420_bazihcwd.png" alt="관련사진(물놀이 사고 안전수칙 홍보).pn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물놀이 사고 막는 안전수칙 홍보 나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최근 3년간(2023~2025년) 충남에서 발생한 수난사고 발생 건수는 총 510건이다. 연도별로는 2023년 76건, 2024년 146건, 2025년 288건이 발생했다. 전체 사고의 대부분이 7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해 장마와 피서가 겹치는 여름철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p>
<p>  &nbsp;  </p>
<p> 주요 안전수칙으로는 ▲깊은 수심과 급류 지역 등 위험구역 출입 금지 ▲체형에 맞는 구명조끼 상시 착용 ▲어린이 물놀이 시 보호자의 밀착 보호 ▲익수자 발견 시 무리한 구조 대신 즉시 119 신고 및 주변에 도움 요청 등이 있다.</p>
<p>  &nbsp;  </p>
<p> 특히 어린이는 짧은 순간에도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보호자의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며, 수영 실력과 관계없이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것이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p>
<p>  &nbsp;  </p>
<p> 또한 익수 사고 시 구조 경험이 없는 일반인이 직접 물에 뛰어드는 것은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즉시 119에 신고하고 주변의 구명환, 구명줄 등 구조장비를 활용해 안전하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p>
<p>  &nbsp;  </p>
<p> 이상권 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는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하고, 어린이나 노약자와 함께 물놀이를 할 경우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687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1:34: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1:33: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90</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폭염·장마 대비, “찾아가는 경로당 안전교실” 총력!]]></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폭염·장마 대비, “찾아가는 경로당 안전교실” 총력!
      
   
&nbsp;
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가 본격적인 폭염과 장마철을 맞아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 지역 특성에 맞춘 현장 밀착형 “어르신 종합 안전대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bsp;  
성연파출소장 방준호 경감, 4팀장 이정섭 경위, 박영진 경장은 30일 오전 9시경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교통안전, 자연재해 대비, 그리고 민생 범죄 예방을 위한 맞춤형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nbsp;  
이날 현장을 찾은 방준호 성연파출소장과 직원들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폭염기 한낮 시간대 무리한 야외 작업 자제 및 충분한 수분섭취 ▲농기계 운행 시 안전수칙 준수 및 음주 후 운전 절대 금지 ▲장마철 집중호우 시 하천변 등 상습 침수 구역 접근 자체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nbsp;  
특히, 본격적인 여름 수확기를 맞아 농민들의 소중한 결실을 노리는 ▲농산물 절도 예방과 최근 공공기관. 금융기관을 사칭해 농촌 어르신들을 노리는 ▲지능형 범죄(보이스피싱·스미싱)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nbsp;  
방 소장은 “낯선 차량이 마을 주변을 배회하거나 농산물 보관창고 인근을 서성일 경우 즉시 112로 신고해 달라”고 강조하는 한편,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의 인터넷링크(URL)는 절대 누르지 말고, 금전을 요구하는 전화를 받으면 즉시 전화를 끊고 파출소나 자녀들에게 사실 여부를 확인해 달라”며 신중한 대응을 당부했다.
&nbsp;
또한, 여름철 빗길이나 야간 보행 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무단횡단 금지를 강조하는 한편,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일 수 있는 밝은색 계열의 옷 착용을 권장하며 관련 홍보 물품을 전달했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안전은 어느 한 개인이나 기관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주민 모두가 안전수칙을 생활화할 때 비로소 촘촘한 지역 안전망이 작동한다.”라며“성연파출소 전 직원은 어르신들의 생명과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체감 치안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 이번 찾아가는 안전교실과 관련해 “여름철 자연재해와 안전사고는 예방과 선제적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특히 폭염과 장마 등 기후 환경에 취약한 관내 어르신들이 단 한 건의 사고나 범죄 피해 없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서산경찰서 전 직원이 발로 뛰는 가시적 치안 활동과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13236_hvtrphaz.jpg" alt="20260630_113217.jpg" style="width: 640px; height: 3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폭염·장마 대비, “찾아가는 경로당 안전교실” 총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가 본격적인 폭염과 장마철을 맞아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 지역 특성에 맞춘 현장 밀착형 “어르신 종합 안전대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nbsp;  </p>
<p>성연파출소장 방준호 경감, 4팀장 이정섭 경위, 박영진 경장은 30일 오전 9시경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교통안전, 자연재해 대비, 그리고 민생 범죄 예방을 위한 맞춤형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p>
<p>  &nbsp;  </p>
<p>이날 현장을 찾은 방준호 성연파출소장과 직원들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폭염기 한낮 시간대 무리한 야외 작업 자제 및 충분한 수분섭취 ▲농기계 운행 시 안전수칙 준수 및 음주 후 운전 절대 금지 ▲장마철 집중호우 시 하천변 등 상습 침수 구역 접근 자체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p>
<p>  &nbsp;  </p>
<p>특히, 본격적인 여름 수확기를 맞아 농민들의 소중한 결실을 노리는 ▲농산물 절도 예방과 최근 공공기관. 금융기관을 사칭해 농촌 어르신들을 노리는 ▲지능형 범죄(보이스피싱·스미싱)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
<p>  &nbsp;  </p>
<p>방 소장은 “낯선 차량이 마을 주변을 배회하거나 농산물 보관창고 인근을 서성일 경우 즉시 112로 신고해 달라”고 강조하는 한편,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의 인터넷링크(URL)는 절대 누르지 말고, 금전을 요구하는 전화를 받으면 즉시 전화를 끊고 파출소나 자녀들에게 사실 여부를 확인해 달라”며 신중한 대응을 당부했다.</p>
<p>&nbsp;</p>
<p>또한, 여름철 빗길이나 야간 보행 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무단횡단 금지를 강조하는 한편,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일 수 있는 밝은색 계열의 옷 착용을 권장하며 관련 홍보 물품을 전달했다.</p>
<p>  &nbsp;  </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안전은 어느 한 개인이나 기관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주민 모두가 안전수칙을 생활화할 때 비로소 촘촘한 지역 안전망이 작동한다.”라며“성연파출소 전 직원은 어르신들의 생명과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체감 치안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 이번 찾아가는 안전교실과 관련해 “여름철 자연재해와 안전사고는 예방과 선제적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특히 폭염과 장마 등 기후 환경에 취약한 관내 어르신들이 단 한 건의 사고나 범죄 피해 없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서산경찰서 전 직원이 발로 뛰는 가시적 치안 활동과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67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1:33: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1:30: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89</guid>
		<title><![CDATA[‘펜타포트’ 최종 라인업 완성…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등 총 66개팀 출연 확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펜타포트 락페스티발 포스터
   
   
&nbsp;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하 펜타포트)이 최종 라인업을 발표하며 총 66개 팀의 아티스트 출연을 확정 지었다.
&nbsp;
지난 29일 공개된 최종 라인업에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이름을 올렸다. 지난 4월 여덟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인 이들은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nbsp;
&nbsp;
여기에 대만의 전통문화와 헤비메탈을 결합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밴드 플레쉬 주써(Flesh Juicer), 일본 오디션 프로젝트를 통해 결성돼 빌보드 재팬 차트 1위를 기록한 7인조 그룹 하나(HANA) 등 개성 넘치는 해외 아티스트들도 대거 합류했다.

   

여기에 국내 감성 음악 신을 이끄는 실력파 음악인들의 참여도 두드러진다. 독보적인 R&amp;B·얼터너티브 팝 사운드를 들려주는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수민(SUMIN)을 비롯해 노이(neu), 양정훈, 포스트 하드코어 밴드 캐주얼리 커넥티드, 브릿팝 신예 에디 앤 더 브릭스 등 총 8개 팀이 최종 라인업의 대미를 장식했다.

   

앞서 발표된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영국의 매시브 어택(MASSIVE ATTACK), 미국의 픽시즈(PIXIES), 크루앙빈(KHRUANGBIN), 스코틀랜드의 더 지저스 앤 메리 체인(The Jesus &amp; Mary Chain) 등 세계적인 헤드라이너들이 출연을 예고했다. 국내 록 신을 대표하는 혁오, 이승윤, 실리카겔, QWER을 비롯해 12년 만에 무대에 오르는 장필순, 노이즈가든 등 시대를 관통하는 라인업이 축제를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매년 여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수십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다. 매년 블라인드 및 얼리버드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는 등 국내외 음악 팬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자랑해 온 만큼, 최종 라인업이 완성된 올해 역시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페스티벌 주최 측은 “올해 인천펜타포트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부터 국내외 음악 신을 이끌어갈 신예까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음악축제로서, 록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와 세대가 교차하며 소통하는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내달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7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11025_hqpqysgn.jpg" alt="0003106177_001_20260630103614909.jpg" style="width: 647px; height: 80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펜타포트 락페스티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하 펜타포트)이 최종 라인업을 발표하며 총 66개 팀의 아티스트 출연을 확정 지었다.</p>
<p>&nbsp;</p>
<p>지난 29일 공개된 최종 라인업에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이름을 올렸다. 지난 4월 여덟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인 이들은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nbsp;</p>
<p>&nbsp;</p>
<p>여기에 대만의 전통문화와 헤비메탈을 결합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밴드 플레쉬 주써(Flesh Juicer), 일본 오디션 프로젝트를 통해 결성돼 빌보드 재팬 차트 1위를 기록한 7인조 그룹 하나(HANA) 등 개성 넘치는 해외 아티스트들도 대거 합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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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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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기에 국내 감성 음악 신을 이끄는 실력파 음악인들의 참여도 두드러진다. 독보적인 R&amp;B·얼터너티브 팝 사운드를 들려주는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수민(SUMIN)을 비롯해 노이(neu), 양정훈, 포스트 하드코어 밴드 캐주얼리 커넥티드, 브릿팝 신예 에디 앤 더 브릭스 등 총 8개 팀이 최종 라인업의 대미를 장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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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서 발표된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영국의 매시브 어택(MASSIVE ATTACK), 미국의 픽시즈(PIXIES), 크루앙빈(KHRUANGBIN), 스코틀랜드의 더 지저스 앤 메리 체인(The Jesus &amp; Mary Chain) 등 세계적인 헤드라이너들이 출연을 예고했다. 국내 록 신을 대표하는 혁오, 이승윤, 실리카겔, QWER을 비롯해 12년 만에 무대에 오르는 장필순, 노이즈가든 등 시대를 관통하는 라인업이 축제를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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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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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매년 여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수십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다. 매년 블라인드 및 얼리버드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는 등 국내외 음악 팬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자랑해 온 만큼, 최종 라인업이 완성된 올해 역시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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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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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페스티벌 주최 측은 “올해 인천펜타포트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부터 국내외 음악 신을 이끌어갈 신예까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음악축제로서, 록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와 세대가 교차하며 소통하는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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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내달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54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1:12: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1:09: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88</guid>
		<title><![CDATA[촉법소년 연령 만 13세로 하향 추진…"중대범죄엔 단호한 대응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촉법소년 연령 만 13세로 하향 추진…"중대범죄엔 단호한 대응을"
   
   
&nbsp;
정부가 중대범죄를 저지른 촉법소년에 한해 형사미성년자 연령 기준을 현행 만 14세 미만에서 만 13세 미만으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흉포화하는 소년범죄에 제도적 경종을 울리는 조치라는 평가가 나온다.
&nbsp;
29일 정부 등에 따르면 성평등가족부는 30일 열리는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보고할 예정이다. 현재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인 촉법소년 연령 기준을 중대범죄에 한해 만 13세 미만으로 하향 조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nbsp;
■ 73년 만의 기준 손질, 시대 변화 반영
&nbsp;
촉법소년 상한 기준인 만 14세는 1953년 형법 제정 이후 73년간 유지돼 왔다. 2007년 소년법 개정으로 하한선이 만 12세에서 만 10세로 낮아진 적은 있지만, 상한 기준 조정은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다.
&nbsp;
그동안 일부 소년범죄가 집단폭행 등 갈수록 흉포해지는 양상을 보이면서, 현행 제도가 변화한 범죄 환경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방안은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제도적 허점을 보완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nbsp;
■ 국민 10명 중 8명 "연령 하향 찬성"
&nbsp;
한국갤럽이 올해 3월 전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81%가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압도적 다수의 국민이 보다 엄정한 대응을 요구하고 있는 셈이다.
&nbsp;
앞서 성평등가족부는 지난 4월 '촉법소년 연령 논의를 위한 사회적 대화협의체'를 통해 현행 기준 유지를 권고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에도 강력 소년범죄가 잇따르면서 여론의 흐름이 뚜렷하게 바뀌었고, 정부도 이를 적극 수용해 정책 방향을 재검토한 것으로 보인다.
&nbsp;
■ "처벌 강화로 경각심 높여야"
&nbsp;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연령 조정과 함께 보호·교화 체계 개선이 병행돼야 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중대범죄에 대해서는 명확한 책임을 묻는 것이 범죄 예방의 출발점이라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특히 또래 집단 내에서 "촉법소년이라 처벌받지 않는다"는 인식이 확산돼 온 만큼, 이번 조치가 그릇된 인식을 바로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nbsp;
다만 세부 기준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중대한 범죄'의 구체적 범위와 보호·교화 체계 보완 방안 등이 향후 논의 과제로 남아 있다. 정부는 기존 형법 개정안을 참고해 세부 기준을 마련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10706_ooofkccp.jpg" alt="다운로드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촉법소년 연령 만 13세로 하향 추진…"중대범죄엔 단호한 대응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정부가 중대범죄를 저지른 촉법소년에 한해 형사미성년자 연령 기준을 현행 만 14세 미만에서 만 13세 미만으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흉포화하는 소년범죄에 제도적 경종을 울리는 조치라는 평가가 나온다.</p>
<p>&nbsp;</p>
<p>29일 정부 등에 따르면 성평등가족부는 30일 열리는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보고할 예정이다. 현재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인 촉법소년 연령 기준을 중대범죄에 한해 만 13세 미만으로 하향 조정하는 것이 핵심이다.</p>
<p>&nbsp;</p>
<p>■ 73년 만의 기준 손질, 시대 변화 반영</p>
<p>&nbsp;</p>
<p>촉법소년 상한 기준인 만 14세는 1953년 형법 제정 이후 73년간 유지돼 왔다. 2007년 소년법 개정으로 하한선이 만 12세에서 만 10세로 낮아진 적은 있지만, 상한 기준 조정은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다.</p>
<p>&nbsp;</p>
<p>그동안 일부 소년범죄가 집단폭행 등 갈수록 흉포해지는 양상을 보이면서, 현행 제도가 변화한 범죄 환경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방안은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제도적 허점을 보완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p>
<p>&nbsp;</p>
<p>■ 국민 10명 중 8명 "연령 하향 찬성"</p>
<p>&nbsp;</p>
<p>한국갤럽이 올해 3월 전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81%가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압도적 다수의 국민이 보다 엄정한 대응을 요구하고 있는 셈이다.</p>
<p>&nbsp;</p>
<p>앞서 성평등가족부는 지난 4월 '촉법소년 연령 논의를 위한 사회적 대화협의체'를 통해 현행 기준 유지를 권고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에도 강력 소년범죄가 잇따르면서 여론의 흐름이 뚜렷하게 바뀌었고, 정부도 이를 적극 수용해 정책 방향을 재검토한 것으로 보인다.</p>
<p>&nbsp;</p>
<p>■ "처벌 강화로 경각심 높여야"</p>
<p>&nbsp;</p>
<p>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연령 조정과 함께 보호·교화 체계 개선이 병행돼야 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중대범죄에 대해서는 명확한 책임을 묻는 것이 범죄 예방의 출발점이라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특히 또래 집단 내에서 "촉법소년이라 처벌받지 않는다"는 인식이 확산돼 온 만큼, 이번 조치가 그릇된 인식을 바로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p>
<p>&nbsp;</p>
<p>다만 세부 기준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중대한 범죄'의 구체적 범위와 보호·교화 체계 보완 방안 등이 향후 논의 과제로 남아 있다. 정부는 기존 형법 개정안을 참고해 세부 기준을 마련할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52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1:40: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1:03: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87</guid>
		<title><![CDATA[온열질환자 10배 폭증…질병청, 첫 열사병 표준 지침 배포]]></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응급실 열사병 진료 지침
   
   

   

&nbsp;

   
      
      응급실 열사병 진료 지침
   
   
&nbsp;
질병관리청이 본격적인 폭염을 앞두고 응급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 530여 곳에 ‘응급실 열사병 진료 지침’을 배포한다고 밝혔다.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번에 배포되는 지침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마련된 열사병 표준 진료 지침이다.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 질환으로, 비교적 증상이 가벼운 열부종부터 중증인 열사병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이 중 가장 위험한 열사병은 환자의 중심 체온(신체 내부 기관의 온도)이 40도를 넘어가고, 중추신경계 기능 장애를 겪게 되는 질환이다.질병청은 응급실 온열질환 감시 체계로 신고된 환자가 2011년 443명에서 지난해 4천 460명으로 10.1배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같은 기간 온열질환 때문으로 추정되는 사망자는 267명에 달했다고 밝혔다.이들 가운데 95.9%가 열사병을 앓았지만 현재 응급의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준 진료 지침이 없어 그동안 의료인의 임상적 판단에 의존해 왔다는 게 질병청의 설명이다.이에 따라 질병청은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정주 교수 연구진과 함께 의료 현장에서 신속히 사용할 열사병 진료 지침을 수립했다.이번 지침은 ▲열사병 진단을 위한 초기 평가 ▲임상 양상 및 놓치기 쉬운 함정 ▲환자 소생을 위한 초기 대응 ▲냉각 치료 ▲약물치료 및 합병증 관리 ▲입·퇴원 기준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지침에서는 열사병을 진료할 때 ‘냉각을 먼저, 이송·검사는 나중에’라는 행동 요령을 강조했다. 환자의 체온을 빠르게 낮추는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뜻이다.임승관 질병청장은 “열사병 진료 지침을 통해 표준화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 기준을 제공함으로써 환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자료의 정확도와 신뢰도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10035_plvtzsrf.jpg" alt="응급실 열사병 진료지침(리플렛)-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응급실 열사병 진료 지침</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10039_evizvaiq.jpg" alt="응급실 열사병 진료지침(리플렛)-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응급실 열사병 진료 지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질병관리청이 본격적인 폭염을 앞두고 응급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 530여 곳에 ‘응급실 열사병 진료 지침’을 배포한다고 밝혔다.<br /><br />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번에 배포되는 지침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마련된 열사병 표준 진료 지침이다.<br /><br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 질환으로, 비교적 증상이 가벼운 열부종부터 중증인 열사병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이 중 가장 위험한 열사병은 환자의 중심 체온(신체 내부 기관의 온도)이 40도를 넘어가고, 중추신경계 기능 장애를 겪게 되는 질환이다.<br /><br />질병청은 응급실 온열질환 감시 체계로 신고된 환자가 2011년 443명에서 지난해 4천 460명으로 10.1배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같은 기간 온열질환 때문으로 추정되는 사망자는 267명에 달했다고 밝혔다.<br /><br />이들 가운데 95.9%가 열사병을 앓았지만 현재 응급의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준 진료 지침이 없어 그동안 의료인의 임상적 판단에 의존해 왔다는 게 질병청의 설명이다.<br /><br />이에 따라 질병청은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정주 교수 연구진과 함께 의료 현장에서 신속히 사용할 열사병 진료 지침을 수립했다.<br /><br />이번 지침은 ▲열사병 진단을 위한 초기 평가 ▲임상 양상 및 놓치기 쉬운 함정 ▲환자 소생을 위한 초기 대응 ▲냉각 치료 ▲약물치료 및 합병증 관리 ▲입·퇴원 기준 등으로 구성됐다.<br /><br />특히 지침에서는 열사병을 진료할 때 ‘냉각을 먼저, 이송·검사는 나중에’라는 행동 요령을 강조했다. 환자의 체온을 빠르게 낮추는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뜻이다.<br /><br />임승관 질병청장은 “열사병 진료 지침을 통해 표준화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 기준을 제공함으로써 환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자료의 정확도와 신뢰도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8704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Jul 2026 10:47: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0:58: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86</guid>
		<title><![CDATA[충남도의회, 제369회 임시회 제13대 의회 전반기 원구성]]></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의회 본회의장
      
   
&nbsp;
충남도의회는 오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제369회 임시회를 열고, 제13대 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추진한다.
&nbsp;

   도의회는 1일 오전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앞으로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단 3명(의장 1, 부의장 2)을 먼저 선출할 예정이다. 

&nbsp;

   2일은 6개 상임위원회(기획경제위원회‧행정문화위원회‧보건복지환경위원회‧농수산해양위원회‧건설소방위원회‧교육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거를 진행한다. 

&nbsp;

   3일은 의회운영위원회‧예산결산 및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의회운영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선출한다.

&nbsp;

   도의회는 3일 동안 제13대 의회 전반기 의장단, 7개 상임위원회와 위원장, 예산결산 및 윤리특별위원회와 위원장을 선출하고, 이번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02201_ztlsyycs.jpg" alt="본회의장 자료사진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의회 본회의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의회는 오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제369회 임시회를 열고, 제13대 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추진한다.</p>
<p>&nbsp;</p>
<p>
   도의회는 1일 오전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앞으로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단 3명(의장 1, 부의장 2)을 먼저 선출할 예정이다. 
</p>
<p>&nbsp;</p>
<p>
   2일은 6개 상임위원회(기획경제위원회‧행정문화위원회‧보건복지환경위원회‧농수산해양위원회‧건설소방위원회‧교육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거를 진행한다. 
</p>
<p>&nbsp;</p>
<p>
   3일은 의회운영위원회‧예산결산 및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의회운영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선출한다.
</p>
<p>&nbsp;</p>
<p>
   도의회는 3일 동안 제13대 의회 전반기 의장단, 7개 상임위원회와 위원장, 예산결산 및 윤리특별위원회와 위원장을 선출하고, 이번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25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0:22: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0:21: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85</guid>
		<title><![CDATA[충남경찰청, 여름 휴가철 음주·약물 운전 근절을 위한 집중단속]]></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경찰청 전경사진
      
   
&nbsp;
충남경찰청(청장 김호승)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26년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약물 운전 집중단속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nbsp;
  최근 사회 전반에 약물운전 우려 분위기와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고, 올해 충남의 음주운전 교통사망사고가 작년 동기간 대비 증가하는 등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되는 시점이다.&nbsp;
※ 음주 사고: 239건(전년 대비 4.8% 감소), 음주 사망사고: 6명(전년 대비 200% 증가) 
&nbsp;
  이에 경찰은 대천·꽃지 등 해수욕장, 계곡, 리조트, 유흥가·식당가·골프장 주변,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 가시적인 장소 중심으로 주간, 야간, 요일, 시간을 불문하고 상시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nbsp;
  또한 음주·약물 운전은 사회적 파장이 크고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행위임을 SNS, 주요 도로의 VMS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nbsp;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음주·약물 운전은 인지능력의 불안정으로 운전 능력을 저하시켜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도민들께서는 술자리 약속이 있다면 반드시 차를 놓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고, 처방받은 약이더라도 졸음 또는 신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약을 복용하였다면 운전을 삼가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01913_zrotmknk.jpg" alt="충청남도경찰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경찰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경찰청(청장 김호승)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26년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약물 운전 집중단속을 전개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최근 사회 전반에 약물운전 우려 분위기와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고, 올해 충남의 음주운전 교통사망사고가 작년 동기간 대비 증가하는 등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되는 시점이다.&nbsp;</p>
<p>※ 음주 사고: 239건(전년 대비 4.8% 감소), 음주 사망사고: 6명(전년 대비 200% 증가) </p>
<p>&nbsp;</p>
<p>  이에 경찰은 대천·꽃지 등 해수욕장, 계곡, 리조트, 유흥가·식당가·골프장 주변,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 가시적인 장소 중심으로 주간, 야간, 요일, 시간을 불문하고 상시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p>
<p>&nbsp;</p>
<p>  또한 음주·약물 운전은 사회적 파장이 크고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행위임을 SNS, 주요 도로의 VMS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p>
<p>&nbsp;</p>
<p>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음주·약물 운전은 인지능력의 불안정으로 운전 능력을 저하시켜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도민들께서는 술자리 약속이 있다면 반드시 차를 놓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고, 처방받은 약이더라도 졸음 또는 신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약을 복용하였다면 운전을 삼가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23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0:1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0:17: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84</guid>
		<title><![CDATA[당진시, 기지초 사거리 대각선 횡단보도 시범운영 추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기지초 사거리 횡단보도 사진
      
   
&nbsp;
당진시는 기지초 사거리 일원의 보행 안전 확보와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대각선 횡단보도 도입 검토를 위한 시범운영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nbsp;

   기지초 사거리 인근은 초등학교, 공동주택, 상가 등이 밀집해 있어 학생을비롯한 보행자의 이동이 많은 지역으로, 등하교 시간대 보행 수요가 집중되는구간이다. 

&nbsp;

   이에 따라 당진시는 대각선 횡단보도 운영에 따른 교통 및 보행 환경변화를 확인하고 운영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사전 단계로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nbsp;

   이번 시범운영은 오는 7월 6일 오전 7시 30분부터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기지초 사거리 일원에서 진행하며, 정식 시설 설치 전 운영 가능성과 교통 영향을 확인하기 위한 사전 단계로 별도의 노면표시 설치 없이 운영한다. 

&nbsp;

   단, 노면표시 설치 없이 교통신호 체계를 변경함에 따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대각선 횡단은 불가하다.

&nbsp;

   운영 기간에는 불편 사항 의견 수렴, 차량 통행 영향, 보행자 이동 흐름 등을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시민 의견을 반영해 향후 정식 도입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운영은 대각선 횡단보도 운영에 따른 교통 변화와 운영 여건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운영 기간 시민들의 불편 사항과 의견을 자세히 살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시범운영 시행에 앞서 시민들이 운영 취지를 이해하고 도로 통행에 혼선이 없도록 관련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01524_ypgtkemc.jpg" alt="(사진2)기지초 사거리.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기지초 사거리 횡단보도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기지초 사거리 일원의 보행 안전 확보와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대각선 횡단보도 도입 검토를 위한 시범운영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p>
<p>&nbsp;</p>
<p>
   기지초 사거리 인근은 초등학교, 공동주택, 상가 등이 밀집해 있어 학생을비롯한 보행자의 이동이 많은 지역으로, 등하교 시간대 보행 수요가 집중되는구간이다. 
</p>
<p>&nbsp;</p>
<p>
   이에 따라 당진시는 대각선 횡단보도 운영에 따른 교통 및 보행 환경변화를 확인하고 운영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사전 단계로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p>
<p>&nbsp;</p>
<p>
   이번 시범운영은 오는 7월 6일 오전 7시 30분부터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기지초 사거리 일원에서 진행하며, 정식 시설 설치 전 운영 가능성과 교통 영향을 확인하기 위한 사전 단계로 별도의 노면표시 설치 없이 운영한다. 
</p>
<p>&nbsp;</p>
<p>
   단, 노면표시 설치 없이 교통신호 체계를 변경함에 따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대각선 횡단은 불가하다.
</p>
<p>&nbsp;</p>
<p>
   운영 기간에는 불편 사항 의견 수렴, 차량 통행 영향, 보행자 이동 흐름 등을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시민 의견을 반영해 향후 정식 도입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p>
<p>&nbsp;</p>
<p>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운영은 대각선 횡단보도 운영에 따른 교통 변화와 운영 여건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운영 기간 시민들의 불편 사항과 의견을 자세히 살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시는 시범운영 시행에 앞서 시민들이 운영 취지를 이해하고 도로 통행에 혼선이 없도록 관련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21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0:15: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0:14: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83</guid>
		<title><![CDATA[당진시, 다수사상자 대비 현장응급의료소 자체 훈련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다수사상자 대비 현장응급의료소 자체 훈련
      
   
&nbsp;
당진시는 지난 25일 예측 불가능한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2026년 다수사상자 대비 현장응급의료소 자체 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집중 점검했다.
  &nbsp;  
 이번 훈련은 보건소 건강100세지원센터와 후면 주차장에서 신속대응반 및 보건소 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습 교육과 도상 훈련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nbsp;  
 먼저 실습 교육에서는 현장응급의료소의 핵심인 4개 반(환자분류·응급처치·환자이송·운영지원반)별 임무를 명확히 숙지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중증도 분류표 및 각종 서식 작성법 ▲구급차 내 응급장비 사용법 등 실제 현장에서 즉각 활용해야 하는 필수 기술을 전파했다.
  &nbsp;  
 이어진 도상 훈련에서는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가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현장응급의료소 설치부터 운영 전 과정에 대한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환자 분류, 응급처치, 이송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대응 체계를 정밀하게 숙달하는 한편, 신속대응반의 역할 분담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도 꼼꼼히 점검했다.
  &nbsp;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훈련에서 도출된 미흡한 점을 보완해 매뉴얼을 고도화하고, 주기적인 교육과 실전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 응급의료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01337_getxmlvm.jpg" alt="(사진8)신속대응반 자체 훈련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다수사상자 대비 현장응급의료소 자체 훈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25일 예측 불가능한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2026년 다수사상자 대비 현장응급의료소 자체 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집중 점검했다.</p>
<p>  &nbsp;  </p>
<p> 이번 훈련은 보건소 건강100세지원센터와 후면 주차장에서 신속대응반 및 보건소 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습 교육과 도상 훈련으로 나누어 진행했다.</p>
<p>  &nbsp;  </p>
<p> 먼저 실습 교육에서는 현장응급의료소의 핵심인 4개 반(환자분류·응급처치·환자이송·운영지원반)별 임무를 명확히 숙지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중증도 분류표 및 각종 서식 작성법 ▲구급차 내 응급장비 사용법 등 실제 현장에서 즉각 활용해야 하는 필수 기술을 전파했다.</p>
<p>  &nbsp;  </p>
<p> 이어진 도상 훈련에서는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가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현장응급의료소 설치부터 운영 전 과정에 대한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환자 분류, 응급처치, 이송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대응 체계를 정밀하게 숙달하는 한편, 신속대응반의 역할 분담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도 꼼꼼히 점검했다.</p>
<p>  &nbsp;  </p>
<p>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훈련에서 도출된 미흡한 점을 보완해 매뉴얼을 고도화하고, 주기적인 교육과 실전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 응급의료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20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0:13: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0:13: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82</guid>
		<title><![CDATA[당진시,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말라리아 및 모기퇴치 국민행동 수칙 리플릿
      
   
&nbsp;
당진시는 30일 대구 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확인됨에 따라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6월 17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한 데 이어, 지난 22일에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를 연달아 발령했다.
  &nbsp;  
 이에 당진시는 시민들의 감염 예방을 위한 행동 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관내 방역 및 의료 체계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nbsp;  
 이번 일본뇌염 바이러스는 주로 논·축사에 사는 모기가 아닌, 도심 정화조나 고인물에 흔히 서식하는 ‘빨간집모기’에서 검출돼 일상 공간에서의 주의가 더욱 중요해졌다.
  &nbsp;  
 일본뇌염은 감염 시 대부분 경증에 그치지만, 뇌염으로 진행되면 사망률이 20~30%에 달하며 회복되더라도 합병증 위험이 크다. 특히 최근 5년간 환자의 65.9%가 50대 이상 고령층에 집중됐다.
  &nbsp;  
 올해 24주 차 감시 결과 경기, 인천, 강원, 서울 등 4개 시군의 일일 평균 모기 지수가 발령 기준(0.5 이상)을 넘어서면서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도 함께 내려졌다.
  &nbsp;  
 당진시는 주요 위험지역에 포함되지는 않으나, 타지역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방역기동반을 통한 유충·성충 종합 방제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의료기관에는 37.5℃ 이상 발열 환자 방문 시 말라리아 감염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사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nbs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일본뇌염과 말라리아는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라며, “야간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밝은색의 긴 옷을 착용하며 기피제를 적극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아울러 “경기 파주, 연천, 김포, 고양, 인천 강화 등 말라리아 위험지역을 방문한 후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찾아 검사를 받아달라”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01200_skbgupqy.jpg" alt="(사진7)모기퇴치 국민행동수칙.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말라리아 및 모기퇴치 국민행동 수칙 리플릿</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30일 대구 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확인됨에 따라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
<p></p>
<p> 질병관리청은 지난 6월 17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한 데 이어, 지난 22일에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를 연달아 발령했다.</p>
<p>  &nbsp;  </p>
<p> 이에 당진시는 시민들의 감염 예방을 위한 행동 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관내 방역 및 의료 체계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p>
<p>  &nbsp;  </p>
<p> 이번 일본뇌염 바이러스는 주로 논·축사에 사는 모기가 아닌, 도심 정화조나 고인물에 흔히 서식하는 ‘빨간집모기’에서 검출돼 일상 공간에서의 주의가 더욱 중요해졌다.</p>
<p>  &nbsp;  </p>
<p> 일본뇌염은 감염 시 대부분 경증에 그치지만, 뇌염으로 진행되면 사망률이 20~30%에 달하며 회복되더라도 합병증 위험이 크다. 특히 최근 5년간 환자의 65.9%가 50대 이상 고령층에 집중됐다.</p>
<p>  &nbsp;  </p>
<p> 올해 24주 차 감시 결과 경기, 인천, 강원, 서울 등 4개 시군의 일일 평균 모기 지수가 발령 기준(0.5 이상)을 넘어서면서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도 함께 내려졌다.</p>
<p>  &nbsp;  </p>
<p> 당진시는 주요 위험지역에 포함되지는 않으나, 타지역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방역기동반을 통한 유충·성충 종합 방제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의료기관에는 37.5℃ 이상 발열 환자 방문 시 말라리아 감염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사하도록 안내하고 있다.</p>
<p>  &nbsp;  </p>
<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일본뇌염과 말라리아는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라며, “야간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밝은색의 긴 옷을 착용하며 기피제를 적극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p>
<p>  &nbsp;  </p>
<p> 아울러 “경기 파주, 연천, 김포, 고양, 인천 강화 등 말라리아 위험지역을 방문한 후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찾아 검사를 받아달라”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19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0:12: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0:11: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81</guid>
		<title><![CDATA[당진시, 신평농협 연계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 운영 성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신평농협)
      
   
&nbsp;
당진시는 지난 23일 신평농협(신평면 신평로 794)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nbsp;  
 이번 세무상담은 올해 제6기 마을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재상 세무사(이재상 세무회계사무소), 최봉현 세무사(최봉현 세무회계사무소)와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무직공무원이 합동으로 참여해 진행했다.
  &nbsp;  
 상담에서는 세무 조력이 필요한 당진시민 18명에게 전문세무사의 국세 및 지방세, 지방세 불복 청구 관련 1:1 대면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했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의 세무 고민 해결에 협조해 주신 마을세무사분들께 늘 감사드린다”며 “세무 행정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거나 세무 상담 관련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뿐만 아니라 당진시에서 운영하는 지역별 전담 마을세무사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관련한 문의는 당진시청 세무과(☎041-350-3453)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01037_rdfokswt.jpg" alt="(사진6)찾아가는 세무상담.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신평농협)</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23일 신평농협(신평면 신평로 794)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세무상담은 올해 제6기 마을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재상 세무사(이재상 세무회계사무소), 최봉현 세무사(최봉현 세무회계사무소)와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무직공무원이 합동으로 참여해 진행했다.</p>
<p>  &nbsp;  </p>
<p> 상담에서는 세무 조력이 필요한 당진시민 18명에게 전문세무사의 국세 및 지방세, 지방세 불복 청구 관련 1:1 대면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했다.</p>
<p>  &nbsp;  </p>
<p> 당진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의 세무 고민 해결에 협조해 주신 마을세무사분들께 늘 감사드린다”며 “세무 행정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거나 세무 상담 관련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뿐만 아니라 당진시에서 운영하는 지역별 전담 마을세무사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관련한 문의는 당진시청 세무과(☎041-350-3453)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18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0:11: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0:09: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80</guid>
		<title><![CDATA[당진시,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설치기준 지침 3차 개정 시행]]></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축산농가
      
   
&nbsp;
당진시는 축산농가의 환경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생활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설치기준 지침」을 3차 개정해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nbsp;이번 개정은 2020년 전국 최초로 제정한 지침의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 의견과 축산환경 변화, 관계 법령 개정 및 중앙부처 유권해석 등을 반영해 시행한다.

&nbsp;주요 개정 내용은 ▲염소 사육시설 및 처리시설 기준 신설 ▲닭 사육시설 케이지 면적의 배출시설 면적 포함 ▲고속발효기 및 세정식 탈취시설 설치·관리기준 마련 ▲개 식용 종식에 따른 관련 시설기준 폐쇄 등이다.

&nbsp;특히 개 식용 종식 정책에 따라 향후 염소 사육 농가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염소 사육시설에 대한 별도 설치 기준을 처음 마련했다. 시는 보다 체계적인 환경관리를 위해 안개분무시설 등 악취저감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기준을 반영했다.

&nbsp;또한 환경부 유권해석에 따라 닭 사육시설의 케이지 면적을 가축분뇨 배출시설 면적에 포함하도록 명확히 규정했다. 이에 따라 실제 사육 규모를 반영한 분뇨처리시설 설치가 가능해지고, 가축사육제한구역 내 분뇨 배출량 증가에 따른 축산농가와 주민 간 갈등 완화에도 도움이 될 예정이다.

&nbsp;이와 함께 고속발효기와 세정식 탈취시설에 대한 설치·관리기준을 새롭게 마련하고, 무창계사 등의 악취저감시설 기준도 보완해 축산악취 저감과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nbsp;아울러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2027년 2월부터 개 식용 목적의 사육이 금지됨에 따라 지침 내 관련 시설기준을 정비·반영했다.

&nbsp;당진시 환경위생과 관계자는 “이번 3차 개정은 변화된 축산환경과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축산농가와 주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한편, 당진시는 2020년 전국 최초로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설치기준 지침」을 제정한 이후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축산악취 저감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선도적인 축산환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00852_ulxudycq.jpg" alt="(사진5)축산농가1.jpg" style="width: 640px; height: 71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축산농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축산농가의 환경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생활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설치기준 지침」을 3차 개정해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p>
<p><br /></p>
<p>&nbsp;이번 개정은 2020년 전국 최초로 제정한 지침의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 의견과 축산환경 변화, 관계 법령 개정 및 중앙부처 유권해석 등을 반영해 시행한다.</p>
<p><br /></p>
<p>&nbsp;주요 개정 내용은 ▲염소 사육시설 및 처리시설 기준 신설 ▲닭 사육시설 케이지 면적의 배출시설 면적 포함 ▲고속발효기 및 세정식 탈취시설 설치·관리기준 마련 ▲개 식용 종식에 따른 관련 시설기준 폐쇄 등이다.</p>
<p><br /></p>
<p>&nbsp;특히 개 식용 종식 정책에 따라 향후 염소 사육 농가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염소 사육시설에 대한 별도 설치 기준을 처음 마련했다. 시는 보다 체계적인 환경관리를 위해 안개분무시설 등 악취저감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기준을 반영했다.</p>
<p><br /></p>
<p>&nbsp;또한 환경부 유권해석에 따라 닭 사육시설의 케이지 면적을 가축분뇨 배출시설 면적에 포함하도록 명확히 규정했다. 이에 따라 실제 사육 규모를 반영한 분뇨처리시설 설치가 가능해지고, 가축사육제한구역 내 분뇨 배출량 증가에 따른 축산농가와 주민 간 갈등 완화에도 도움이 될 예정이다.</p>
<p><br /></p>
<p>&nbsp;이와 함께 고속발효기와 세정식 탈취시설에 대한 설치·관리기준을 새롭게 마련하고, 무창계사 등의 악취저감시설 기준도 보완해 축산악취 저감과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p>
<p><br /></p>
<p>&nbsp;아울러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2027년 2월부터 개 식용 목적의 사육이 금지됨에 따라 지침 내 관련 시설기준을 정비·반영했다.</p>
<p><br /></p>
<p>&nbsp;당진시 환경위생과 관계자는 “이번 3차 개정은 변화된 축산환경과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축산농가와 주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한편, 당진시는 2020년 전국 최초로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설치기준 지침」을 제정한 이후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축산악취 저감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선도적인 축산환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17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0:09: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0:08: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79</guid>
		<title><![CDATA[2026 당진시체육회장·교육장배 꿈나무 씨름대회 성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꿈나무 씨름대회 현장사진
      
   
&nbsp;
당진시는 지난 26일 당진종합운동장 내 씨름장에서 씨름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한 ‘2026년 당진시체육회장·당진시교육장배 꿈나무 씨름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nbsp;

   당진시씨름협회(회장 이승우)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이 참석해 선수단과 시 체육회, 씨름협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nbsp;

   김 당선인은 최근 민선 9기 인수위원회 운영 등의 일정 속 지역의 엘리트 학생 선수들의 대회 소식을 듣고 현장을 찾았다.

&nbsp;

   당진시는 그동안 꿈나무 씨름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씨름계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꾸준히 배출해 왔다. 대표적으로 ▲천하장사 박정석 ▲태백장사 홍승찬 ▲소백장사 박대한을 비롯해 현재 실업팀에서 활약 중인 ▲김종선(문경시청) ▲이용욱(영암군청) 선수 등이 있다.

&nbsp;

   백종석 당진시체육회장은 “선수 발굴이 점점 어려워지는 전통 씨름의 현실 속에서 당진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오늘 김 당선인님의 방문은 큰 힘이 된다”며 “이번 대회가 제2의 천하장사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희망의 등용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은 “전통 씨름의 명맥을 유지하고, 우수한 선수를 배출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각계각층의 관심과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당진시는 앞으로도 시 체육회와 협력해 비인기 종목을 육성과 유망 선수 지원을 확대하고, 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00636_tdqwmiof.jpg" alt="(사진4)꿈나무 씨름대회.jpg" style="width: 640px; height: 27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꿈나무 씨름대회 현장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26일 당진종합운동장 내 씨름장에서 씨름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한 ‘2026년 당진시체육회장·당진시교육장배 꿈나무 씨름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p>
<p>&nbsp;</p>
<p>
   당진시씨름협회(회장 이승우)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이 참석해 선수단과 시 체육회, 씨름협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p>
<p>&nbsp;</p>
<p>
   김 당선인은 최근 민선 9기 인수위원회 운영 등의 일정 속 지역의 엘리트 학생 선수들의 대회 소식을 듣고 현장을 찾았다.
</p>
<p>&nbsp;</p>
<p>
   당진시는 그동안 꿈나무 씨름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씨름계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꾸준히 배출해 왔다. 대표적으로 ▲천하장사 박정석 ▲태백장사 홍승찬 ▲소백장사 박대한을 비롯해 현재 실업팀에서 활약 중인 ▲김종선(문경시청) ▲이용욱(영암군청) 선수 등이 있다.
</p>
<p>&nbsp;</p>
<p>
   백종석 당진시체육회장은 “선수 발굴이 점점 어려워지는 전통 씨름의 현실 속에서 당진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오늘 김 당선인님의 방문은 큰 힘이 된다”며 “이번 대회가 제2의 천하장사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희망의 등용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nbsp;</p>
<p>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은 “전통 씨름의 명맥을 유지하고, 우수한 선수를 배출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각계각층의 관심과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당진시는 앞으로도 시 체육회와 협력해 비인기 종목을 육성과 유망 선수 지원을 확대하고, 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16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0:07: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0:06: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78</guid>
		<title><![CDATA[당진시,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  ‘성지의 숨결, 기억의 여정’ 시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 포스터
      
   
&nbsp;
당진시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생생 국가유산사업 ‘성지의 숨결, 기억의 여정’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nbsp;  
 올해로 처음으로 국가유산청 공모에 선정된 해당 사업은 김대건 신부 탄생지이자 국가사적인 당진 솔뫼마을 김대건 신부 유적을 중심으로 합덕성당‧신리성지 및 버그내순례길 등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체험과 교육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nbsp;  
 대표 프로그램인 ‘순례의 여정, 당진을 걷다’는 천주교 문화유산을 연결하는 순례길을 걷는 트레킹 기반의 성지 콘텐츠로, 당일형과 1박 2일형 두 가지 유형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에게 성지 투어의 시작을 함께할 여정 기록 키트를 제공하여 트레킹과 미션 수행을 의미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nbsp;  
 ‘성지로드, 숨은 김대건을 찾아라!’는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생애를 미션을 통해 해결하며 알아보는 RPG 프로그램으로 총 3회 진행한다.
  &nbsp;  
 또한, ‘기억의 성물, 특별한 하루’는 김대건 신부의 유학 시절 전해지는 일화를 바탕으로 그의 여정을 직접 경험해보는 스토리텔링형 몰입 프로그램 및 머그잔‧기억의 향수 만들기 제작 체험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탁기연 당진시 문화예술과장은 “순례의 여정, 당진을 걷다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많은 도움이 될 예정”이라며 “당진 천주교 문화유산과 함께 다양한 행사 및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앞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nbsp;  
 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 및 문의는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02-932-7595)로 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00511_qcgohclo.jpg" alt="(사진3)생생국가유산사업 성지의 숨결 기억의 여정.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생생 국가유산사업 ‘성지의 숨결, 기억의 여정’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p>
<p>  &nbsp;  </p>
<p> 올해로 처음으로 국가유산청 공모에 선정된 해당 사업은 김대건 신부 탄생지이자 국가사적인 당진 솔뫼마을 김대건 신부 유적을 중심으로 합덕성당‧신리성지 및 버그내순례길 등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체험과 교육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p>
<p>  &nbsp;  </p>
<p> 대표 프로그램인 ‘순례의 여정, 당진을 걷다’는 천주교 문화유산을 연결하는 순례길을 걷는 트레킹 기반의 성지 콘텐츠로, 당일형과 1박 2일형 두 가지 유형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에게 성지 투어의 시작을 함께할 여정 기록 키트를 제공하여 트레킹과 미션 수행을 의미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nbsp;  </p>
<p> ‘성지로드, 숨은 김대건을 찾아라!’는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생애를 미션을 통해 해결하며 알아보는 RPG 프로그램으로 총 3회 진행한다.</p>
<p>  &nbsp;  </p>
<p> 또한, ‘기억의 성물, 특별한 하루’는 김대건 신부의 유학 시절 전해지는 일화를 바탕으로 그의 여정을 직접 경험해보는 스토리텔링형 몰입 프로그램 및 머그잔‧기억의 향수 만들기 제작 체험으로 진행할 예정이다.</p>
<p></p>
<p> 탁기연 당진시 문화예술과장은 “순례의 여정, 당진을 걷다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많은 도움이 될 예정”이라며 “당진 천주교 문화유산과 함께 다양한 행사 및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앞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p>
<p>  &nbsp;  </p>
<p> 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 및 문의는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02-932-7595)로 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15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0:05: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0:04: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77</guid>
		<title><![CDATA[서산시, 관내 물놀이형 수경시설 점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가 물놀이형 수경시설 중 하나인 중앙호수공원 바닥분수를 점검하는 모습
      
   
&nbsp;
충남 서산시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관내 물놀이형 수경시설 19개소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점검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시민이 안심하고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추진된다.

&nbsp;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지하수 등을 저장하고 순환해 바닥분수, 조합놀이대 등의 형태로 운영되는 시설이다.

&nbsp;

   이용자의 신체와 물이 직접 접촉하는 만큼 철저한 수질관리가 요구된다.

&nbsp;

   시는 점검 항목으로 ▲수경시설 설치·운영 신고 적정 여부 ▲수질기준 준수 여부 ▲용수 관리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nbsp;

   점검 과정에서 시설 운영·관리 기준을 안내하고, 수질기준을 초과하거나 안전·위생 관리가 미흡한 시설에 대해서는 운영 중단 조치할 계획이다.

&nbsp;

   중단 조치된 시설은 소독 및 용수 교체 등 개선 여부에 대한 재검사 후 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에만 운영을 재개하도록 할 예정이다.

&nbsp;

   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시민분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하며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수질 및 안전관리를 꼼꼼하게 점검해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00232_pfdgqukk.jpg" alt="4. 서산시가 물놀이형 수경시설 중 하나인 중앙호수공원 바닥분수를 점검하는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가 물놀이형 수경시설 중 하나인 중앙호수공원 바닥분수를 점검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관내 물놀이형 수경시설 19개소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nbsp;</p>
<p>
   점검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시민이 안심하고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추진된다.
</p>
<p>&nbsp;</p>
<p>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지하수 등을 저장하고 순환해 바닥분수, 조합놀이대 등의 형태로 운영되는 시설이다.
</p>
<p>&nbsp;</p>
<p>
   이용자의 신체와 물이 직접 접촉하는 만큼 철저한 수질관리가 요구된다.
</p>
<p>&nbsp;</p>
<p>
   시는 점검 항목으로 ▲수경시설 설치·운영 신고 적정 여부 ▲수질기준 준수 여부 ▲용수 관리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p>
<p>&nbsp;</p>
<p>
   점검 과정에서 시설 운영·관리 기준을 안내하고, 수질기준을 초과하거나 안전·위생 관리가 미흡한 시설에 대해서는 운영 중단 조치할 계획이다.
</p>
<p>&nbsp;</p>
<p>
   중단 조치된 시설은 소독 및 용수 교체 등 개선 여부에 대한 재검사 후 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에만 운영을 재개하도록 할 예정이다.
</p>
<p>&nbsp;</p>
<p>
   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시민분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하며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수질 및 안전관리를 꼼꼼하게 점검해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13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0:02: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0:0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76</guid>
		<title><![CDATA[서산시, 여름철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점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29일 용현계곡 일원에서 진행된 여름철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점검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29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안전 위해 요인을 사전 점검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nbsp;  
신필승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용현계곡, 산수계곡, 황락계곡 등을 점검했다.
  &nbsp;  
인명구조함과 구명환, 구명조끼 등 안전 시설·물품의 관리 상태를 비롯해 위험지역 안내 표지판 설치 여부, 안전 관리요원 근무 환경 등을 확인했다.
  &nbsp;  
아울러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nbsp;  
신 부시장은 계곡 수위 상승 등 기상 변화로 발생하는 위험 요인에 대한 예찰 활동 강화, 안전 순찰 및 계도 활동 강화를 주문했다.
  &nbsp;  
시는 오는 8월 말까지 물놀이 안전관리소를 운영하며, 구명조끼 무료 대여 및 구급약품 지원을 추진한다.
  &nbsp;  
용현계곡, 산수계곡, 황락계곡을 비롯한 물놀이 관리지역에는 안전 관리요원을 배치했으며, 지속적인 관리와 함께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nbsp;  
신필승 부시장은 “안전사고는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00132_htrqqfbl.jpg" alt="3. 지난 29일 용현계곡 일원에서 진행된 여름철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점검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29일 용현계곡 일원에서 진행된 여름철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점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지난 29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안전 위해 요인을 사전 점검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p>
<p>  &nbsp;  </p>
<p>신필승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용현계곡, 산수계곡, 황락계곡 등을 점검했다.</p>
<p>  &nbsp;  </p>
<p>인명구조함과 구명환, 구명조끼 등 안전 시설·물품의 관리 상태를 비롯해 위험지역 안내 표지판 설치 여부, 안전 관리요원 근무 환경 등을 확인했다.</p>
<p>  &nbsp;  </p>
<p>아울러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p>
<p>  &nbsp;  </p>
<p>신 부시장은 계곡 수위 상승 등 기상 변화로 발생하는 위험 요인에 대한 예찰 활동 강화, 안전 순찰 및 계도 활동 강화를 주문했다.</p>
<p>  &nbsp;  </p>
<p>시는 오는 8월 말까지 물놀이 안전관리소를 운영하며, 구명조끼 무료 대여 및 구급약품 지원을 추진한다.</p>
<p>  &nbsp;  </p>
<p>용현계곡, 산수계곡, 황락계곡을 비롯한 물놀이 관리지역에는 안전 관리요원을 배치했으며, 지속적인 관리와 함께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p>
<p>  &nbsp;  </p>
<p>신필승 부시장은 “안전사고는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13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0:0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0:01: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75</guid>
		<title><![CDATA[서산시, 2026년 식품안전관리평가 ‘최우수기관’ 선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완섭 서산시장, 관계 공무원들이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6년 식품안전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기념했다.
      
   
&nbsp;
충남 서산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6년 식품안전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nbsp;  
충남도는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식중독 예방관리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3개 부문·22개 핵심 지표를 분석·평가했다.
  &nbsp;  
시는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식품안전 행정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nbsp;  
최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nbsp;  
기관 표창에 더해 식품안전관리에 이바지한 시 공무원, 민간단체,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도 수상자로 선정됐다.
  &nbsp;  
식품안전관리, 식중독 예방 관리, 어린이 식생활, 소비자 감시원 유공 총 4개 평가 분야에서 모두 상을 받은 것은 서산시가 유일하다.
  &nbsp;  
시는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을 통한 촘촘한 위생 순찰 등으로 시민 먹거리 안전망 구축에 총력을 기울였다.
  &nbsp;  
식중독 예방, 어린이 식생활 안전을 위해 관련 업소에 대한 점검과 지도, 안전관리 등을 병행했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시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100027_qiwxpxyv.jpg" alt="2. 이완섭 서산시장, 관계 공무원들이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6년 식품안전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기념했다..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완섭 서산시장, 관계 공무원들이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6년 식품안전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기념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6년 식품안전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충남도는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식중독 예방관리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3개 부문·22개 핵심 지표를 분석·평가했다.</p>
<p>  &nbsp;  </p>
<p>시는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식품안전 행정의 우수성을 입증했다.</p>
<p>  &nbsp;  </p>
<p>최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p>
<p>  &nbsp;  </p>
<p>기관 표창에 더해 식품안전관리에 이바지한 시 공무원, 민간단체,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도 수상자로 선정됐다.</p>
<p>  &nbsp;  </p>
<p>식품안전관리, 식중독 예방 관리, 어린이 식생활, 소비자 감시원 유공 총 4개 평가 분야에서 모두 상을 받은 것은 서산시가 유일하다.</p>
<p>  &nbsp;  </p>
<p>시는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을 통한 촘촘한 위생 순찰 등으로 시민 먹거리 안전망 구축에 총력을 기울였다.</p>
<p>  &nbsp;  </p>
<p>식중독 예방, 어린이 식생활 안전을 위해 관련 업소에 대한 점검과 지도, 안전관리 등을 병행했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시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12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0:00: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9:59: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74</guid>
		<title><![CDATA[서산시, 2040년 도시 청사진 ‘시민과 함께 그린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청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가 ‘2040년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을 운영, 시민과 함께 도시 청사진 그리기에 나선다.
&nbsp;

   도시기본계획은 도시 현황을 분석하고 발전 전략과 미래상, 실천 방안 등이 담긴 최상위 공간계획이다.

&nbsp;

   시는 기존 관 주도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참여해 방향을 제안하는 시민 참여형 계획 수립 방식을 선택했다.

&nbsp;

   지난 4월 19세 이상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과 추천을 통해 시민계획단 단원을 모집했으며, 단원 구성을 마치고 7월 중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

&nbsp;

   시민계획단은 총 50여 명, 4개 분과로 구성돼 주거·교통·환경·경제·관광 등 계획에 담길 분야별 전략과 실천 과제를 모색할 예정이다.

&nbsp;

   시는 시민계획단이 제안한 의견에 대해 관계 전문가 자문을 거쳐 도시기본계획 초안에 반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시민의 바람이 반영된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nbsp;

   이어, 주민 공청회, 의회 의견 청취, 국토계획 평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조정·보완 후 2027년까지 충남도의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nbsp;

   김범수 서산시 도시과장은 “우리 시의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참신한 발전 전략이 담길 있도록 시민들의 지혜를 모아 2040년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95924_tbqoiyxr.jpg" alt="1. 서산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2040년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을 운영, 시민과 함께 도시 청사진 그리기에 나선다.</p>
<p>&nbsp;</p>
<p>
   도시기본계획은 도시 현황을 분석하고 발전 전략과 미래상, 실천 방안 등이 담긴 최상위 공간계획이다.
</p>
<p>&nbsp;</p>
<p>
   시는 기존 관 주도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참여해 방향을 제안하는 시민 참여형 계획 수립 방식을 선택했다.
</p>
<p>&nbsp;</p>
<p>
   지난 4월 19세 이상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과 추천을 통해 시민계획단 단원을 모집했으며, 단원 구성을 마치고 7월 중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
</p>
<p>&nbsp;</p>
<p>
   시민계획단은 총 50여 명, 4개 분과로 구성돼 주거·교통·환경·경제·관광 등 계획에 담길 분야별 전략과 실천 과제를 모색할 예정이다.
</p>
<p>&nbsp;</p>
<p>
   시는 시민계획단이 제안한 의견에 대해 관계 전문가 자문을 거쳐 도시기본계획 초안에 반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시민의 바람이 반영된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p>
<p>&nbsp;</p>
<p>
   이어, 주민 공청회, 의회 의견 청취, 국토계획 평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조정·보완 후 2027년까지 충남도의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p>
<p>&nbsp;</p>
<p>
   김범수 서산시 도시과장은 “우리 시의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참신한 발전 전략이 담길 있도록 시민들의 지혜를 모아 2040년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11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9:59: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9:58: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73</guid>
		<title><![CDATA[태안군, 보건의료원서 주민 건강증진 라인댄스 발표회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29일 열린 라인댄스 발표회 참가자 모습.
      
   
&nbsp;
태안군이 지난 29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태안군 보건의료원에서 운영 중인 라인댄스 프로그램의 발표회를 개최했다.
&nbsp;

   이번 발표회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프로그램 참여자 간 교류·화합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보건의료원 어르신건강센터 다목적실에서 4개 팀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nbsp;

   이날 발표회는 순위를 매기는 경연이 아닌 공연 형식으로 진행돼 각 팀이 그동안 갈고닦은 라인댄스를 한 곡씩 선보였으며, 보건의료원은 참여팀을 격려하기 위한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nbsp;

   군은 이번 발표회가 참여자들에게 발표 기회를 제공해 참여 동기를 높이고, 평소 운동을 멀리하기 쉬운 주민들이 라인댄스를 매개로 꾸준한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nbsp;

   아울러, 군은 앞으로도 라인댄스를 비롯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더 많은 주민의 참여를 이끌고,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경연이 아닌 공연으로 진행해 참여자 모두가 즐기며 화합하는 자리였다”며 “발표회에서 얻은 자신감이 꾸준한 건강생활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95539_agecciut.jpg" alt="태안군보건의료원 라인댄스 발표회(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29일 열린 라인댄스 발표회 참가자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지난 29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태안군 보건의료원에서 운영 중인 라인댄스 프로그램의 발표회를 개최했다.</p>
<p>&nbsp;</p>
<p>
   이번 발표회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프로그램 참여자 간 교류·화합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보건의료원 어르신건강센터 다목적실에서 4개 팀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p>
<p>&nbsp;</p>
<p>
   이날 발표회는 순위를 매기는 경연이 아닌 공연 형식으로 진행돼 각 팀이 그동안 갈고닦은 라인댄스를 한 곡씩 선보였으며, 보건의료원은 참여팀을 격려하기 위한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p>
<p>&nbsp;</p>
<p>
   군은 이번 발표회가 참여자들에게 발표 기회를 제공해 참여 동기를 높이고, 평소 운동을 멀리하기 쉬운 주민들이 라인댄스를 매개로 꾸준한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p>
<p>&nbsp;</p>
<p>
   아울러, 군은 앞으로도 라인댄스를 비롯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더 많은 주민의 참여를 이끌고,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경연이 아닌 공연으로 진행해 참여자 모두가 즐기며 화합하는 자리였다”며 “발표회에서 얻은 자신감이 꾸준한 건강생활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09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9:56: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9:55: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72</guid>
		<title><![CDATA[가세로 태안군수, 8년 군정 마무리하고 이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세로 태안군수가 29일 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이임사를 하고 있다.
      
   
&nbsp;
가세로 태안군수가 지난 29일 군청 대강당에서 이임식을 열고 민선 7·8기 8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했다.
  &nbsp;  
민선 7·8기 군정의 성과와 직원들의 노고를 함께 되새기고 감사와 예우의 뜻을 담아 마련된 이번 이임식은 충령사 참배와 사무인계서 서명, 내빈 접견에 이어 군청 대강당에서 약력 소개, 영상 상영, 재직기념패 전달, 이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nbsp;  
가세로 군수는 이임사를 통해 재임 기간을 돌아보며 "점퍼를 입고 운동화를 신고 새벽부터 밤늦도록 태안의 구석구석을 쉼 없이 달려온 세월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nbsp;  
가 군수는 지난 2018년 민선 7기 태안군수로 취임한 이래 '날자 새태안이여 더잘사는 내일로'를 기치로 8년간 군정을 이끌며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
  &nbsp;  
특히 태안의 미래를 이끌 전략사업에 힘을 쏟아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설 추진(예타 대상사업 선정·국도 38호선 승격)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건부 지정 △서해안권 최초 태안해양치유센터 개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183만 명 방문) 등 굵직한 성과를 거뒀다.
  &nbsp;  
또한 ‘태안 방문의 해’ 운영을 통해 지난해 방문객 1807만 명을 유치하며 관광객 2천만 명 시대에 한 발 더 다가섰고, △60여 년간 묶여 있던 백화산 군사시설보호구역 완화 △6년 연속 충남 도내 1위 노인일자리 확보(5753명) △아이더드림 수당 지급 등 군민 일상과 직결된 분야에서도 성과를 남겼다.
  &nbsp;  
이와 함께 △태안읍성·안흥진성 복원 정비 △경이정길 역사문화거리 조성 △태안종합실내체육관·남면 국민체육센터 개관 △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 등 문화·역사·체육 기반을 확충하며 군민 자긍심 제고에도 힘썼다.
  &nbsp;  
가세로 군수는 “지난 8년간 부족한 저를 믿고 태안의 미래를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제 정들었던 군수실을 나와 평범한 태안군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지만, 태안을 향한 관심과 발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nbsp;  
또한 “군민 여러분께서 새로 출범하는 민선 9기 군수께도 큰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95408_mygddheg.jpg" alt="민선 7기 8기 태안군수 이임식 (67).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세로 태안군수가 29일 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이임사를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가세로 태안군수가 지난 29일 군청 대강당에서 이임식을 열고 민선 7·8기 8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했다.</p>
<p>  &nbsp;  </p>
<p>민선 7·8기 군정의 성과와 직원들의 노고를 함께 되새기고 감사와 예우의 뜻을 담아 마련된 이번 이임식은 충령사 참배와 사무인계서 서명, 내빈 접견에 이어 군청 대강당에서 약력 소개, 영상 상영, 재직기념패 전달, 이임사 순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가세로 군수는 이임사를 통해 재임 기간을 돌아보며 "점퍼를 입고 운동화를 신고 새벽부터 밤늦도록 태안의 구석구석을 쉼 없이 달려온 세월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nbsp;  </p>
<p>가 군수는 지난 2018년 민선 7기 태안군수로 취임한 이래 '날자 새태안이여 더잘사는 내일로'를 기치로 8년간 군정을 이끌며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p>
<p>  &nbsp;  </p>
<p>특히 태안의 미래를 이끌 전략사업에 힘을 쏟아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설 추진(예타 대상사업 선정·국도 38호선 승격)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건부 지정 △서해안권 최초 태안해양치유센터 개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183만 명 방문) 등 굵직한 성과를 거뒀다.</p>
<p>  &nbsp;  </p>
<p>또한 ‘태안 방문의 해’ 운영을 통해 지난해 방문객 1807만 명을 유치하며 관광객 2천만 명 시대에 한 발 더 다가섰고, △60여 년간 묶여 있던 백화산 군사시설보호구역 완화 △6년 연속 충남 도내 1위 노인일자리 확보(5753명) △아이더드림 수당 지급 등 군민 일상과 직결된 분야에서도 성과를 남겼다.</p>
<p>  &nbsp;  </p>
<p>이와 함께 △태안읍성·안흥진성 복원 정비 △경이정길 역사문화거리 조성 △태안종합실내체육관·남면 국민체육센터 개관 △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 등 문화·역사·체육 기반을 확충하며 군민 자긍심 제고에도 힘썼다.</p>
<p>  &nbsp;  </p>
<p>가세로 군수는 “지난 8년간 부족한 저를 믿고 태안의 미래를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제 정들었던 군수실을 나와 평범한 태안군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지만, 태안을 향한 관심과 발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또한 “군민 여러분께서 새로 출범하는 민선 9기 군수께도 큰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08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9:54: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9:53: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71</guid>
		<title><![CDATA[천안도시공사,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도시공사의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안내 포스터
      
   
&nbsp;
천안도시공사는 시민 의견을 예산 편성에 반영하기 위해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nbsp;  
  이번 공모는 시민이 공사 운영에 필요한 사업과 개선 의견을 제안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nbsp;  
  천안시민과 공사 시설 이용 고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설·환경 개선, 주민서비스 향상, 사회적 약자 편익 증대 등 공사 발전과 공공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nbsp;  
  집중 공모 기간은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로 공사 누리집과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비롯해 우편,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nbsp;  
  공사는 폭넓은 의견 수렴을 위해 집중 공모 기간 이후에도 연중 상시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집중 공모 기간 내 제안서를 제출한 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nbsp;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공사의 핵심가치인 ‘시민감동 행복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필요하다”며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94721_zytbnfta.jpg" alt="천안도시공사(2027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도시공사의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안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도시공사는 시민 의견을 예산 편성에 반영하기 위해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공모는 시민이 공사 운영에 필요한 사업과 개선 의견을 제안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p>
<p>  &nbsp;  </p>
<p>  천안시민과 공사 시설 이용 고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설·환경 개선, 주민서비스 향상, 사회적 약자 편익 증대 등 공사 발전과 공공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p>
<p>  &nbsp;  </p>
<p>  집중 공모 기간은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로 공사 누리집과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비롯해 우편,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p>
<p>  &nbsp;  </p>
<p>  공사는 폭넓은 의견 수렴을 위해 집중 공모 기간 이후에도 연중 상시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집중 공모 기간 내 제안서를 제출한 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p>
<p>  &nbsp;  </p>
<p>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공사의 핵심가치인 ‘시민감동 행복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필요하다”며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04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9:47: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9:46: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70</guid>
		<title><![CDATA[천안시, 감성 에세이·맞춤형 테마 관광 가이드북 2종 발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 관광 가이드북 2종인 에세이북 ‘그곳에 머문 시간, 천안’과 테마북 ‘천안을 만나는 여덟 가지 시선’.
      
   
&nbsp;
천안시는 지역 관광자원을 감성적인 문구와 실용적인 정보로 풀어낸 새로운 관광 가이드북 2종을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nbsp;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에세이북 ‘그곳에 머문 시간, 천안’과 테마북 ‘천안을 만나는 여덟 가지 시선’이다. 여행자의 취향과 목적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서로 다른 방식으로 구성됐다.
  &nbsp;  
  에세이북 ‘그곳에 머문 시간, 천안’은 주요 관광지의 풍경과 이야기를 에세이 형태로 엮은 가이드북이다. 관광지 정보 나열 방식에서 벗어나 여행자가 현장에서 느끼는 시간과 분위기를 사진과 함께 담아냈다. 
  &nbsp;  
  특히 국내외 관광객이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어와 영어를 병기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nbsp;  
  테마북 ‘천안을 만나는 여덟 가지 시선’은 맞춤형 여행을 돕는 실용형 가이드북이다. 웰니스, 역사, 빵지순례, 미식, 드라이브·트레킹, 문화예술, 체험, 카페로드 등 8개 주제로 여행 코스를 제안한다. 
  &nbsp;  
  책자에는 관광지 정보와 지도를 비롯해 온라인 관광정보로 연결되는 정보무늬(QR코드)가 수록됐다.
  &nbsp;  
  시는 가이드북 2종을 관내 관광안내소와 주요 관광 홍보 현장에 배포하고, 천안시 문화관광 누리집에도 게시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nbsp;  
  이계자 천안시 관광과장은 “가이드북이 천안을 찾는 관광객에게는 여행의 길잡이가 되고, 시민에게는 익숙한 공간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천안의 관광 매력을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94548_xvvaumfo.jpg" alt="관광과(관광가이드북 2종 발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 관광 가이드북 2종인 에세이북 ‘그곳에 머문 시간, 천안’과 테마북 ‘천안을 만나는 여덟 가지 시선’.</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지역 관광자원을 감성적인 문구와 실용적인 정보로 풀어낸 새로운 관광 가이드북 2종을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에세이북 ‘그곳에 머문 시간, 천안’과 테마북 ‘천안을 만나는 여덟 가지 시선’이다. 여행자의 취향과 목적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서로 다른 방식으로 구성됐다.</p>
<p>  &nbsp;  </p>
<p>  에세이북 ‘그곳에 머문 시간, 천안’은 주요 관광지의 풍경과 이야기를 에세이 형태로 엮은 가이드북이다. 관광지 정보 나열 방식에서 벗어나 여행자가 현장에서 느끼는 시간과 분위기를 사진과 함께 담아냈다. </p>
<p>  &nbsp;  </p>
<p>  특히 국내외 관광객이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어와 영어를 병기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p>
<p>  &nbsp;  </p>
<p>  테마북 ‘천안을 만나는 여덟 가지 시선’은 맞춤형 여행을 돕는 실용형 가이드북이다. 웰니스, 역사, 빵지순례, 미식, 드라이브·트레킹, 문화예술, 체험, 카페로드 등 8개 주제로 여행 코스를 제안한다. </p>
<p>  &nbsp;  </p>
<p>  책자에는 관광지 정보와 지도를 비롯해 온라인 관광정보로 연결되는 정보무늬(QR코드)가 수록됐다.</p>
<p>  &nbsp;  </p>
<p>  시는 가이드북 2종을 관내 관광안내소와 주요 관광 홍보 현장에 배포하고, 천안시 문화관광 누리집에도 게시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p>
<p>  &nbsp;  </p>
<p>  이계자 천안시 관광과장은 “가이드북이 천안을 찾는 관광객에게는 여행의 길잡이가 되고, 시민에게는 익숙한 공간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천안의 관광 매력을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03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9:4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9:4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69</guid>
		<title><![CDATA[천안시, 수령 550년 은행나무와 빛의 만남…천안 불당동 공원 야간 명소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름드리공원 벽천분수와 바닥분수에 설치된 유색 조명.
      
   
&nbsp;
천안시는 서북구 불당동 소재 아름드리공원과 천변공원의 야간경관조명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단순한 조도 확보를 넘어 화려함과 은은함이 공존하는 야간경관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nbsp;  
  벽천분수부터 바닥분수에는 유색 조명을 설치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산책로를 비롯한 나머지 구간에는 3,000K의 따뜻한 색온도 조명을 배치해 빛이 자연스럽게 교차하도록 구성했으며, 천변공원에는 볼라드 조명 7개를 설치했다.
  &nbsp;  


   
      수령 550년의 은행나무 계단에 설치된 스텝 조명.
      
   
&nbsp;
  특히 수령 550년의 은행나무 계단에는 스텝조명을 설치했으며, 퍼걸러 쉼터에는 라인조명을 더해 경관과 조화되는 야간 정원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은 한 공간 안에서 생동감과 은은한 온기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nbsp;  
  염혜숙 건축과장은 “시민들이 빛 속에서 쉬고 걸으며 추억을 만드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94356_vkwambba.jpg" alt="건축과(불당근린공원 경관조명 조성-아름드리공원 벽천분수 라인바 및 투광등).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름드리공원 벽천분수와 바닥분수에 설치된 유색 조명.</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서북구 불당동 소재 아름드리공원과 천변공원의 야간경관조명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단순한 조도 확보를 넘어 화려함과 은은함이 공존하는 야간경관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p>
<p>  &nbsp;  </p>
<p>  벽천분수부터 바닥분수에는 유색 조명을 설치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산책로를 비롯한 나머지 구간에는 3,000K의 따뜻한 색온도 조명을 배치해 빛이 자연스럽게 교차하도록 구성했으며, 천변공원에는 볼라드 조명 7개를 설치했다.</p>
<p>  &nbsp;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94426_dqhfsrht.jpeg" alt="건축과(불당근린공원 경관조명 조성-아름드리공원 은행나무 스텝조명 및 수목투사등)2.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수령 550년의 은행나무 계단에 설치된 스텝 조명.</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특히 수령 550년의 은행나무 계단에는 스텝조명을 설치했으며, 퍼걸러 쉼터에는 라인조명을 더해 경관과 조화되는 야간 정원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은 한 공간 안에서 생동감과 은은한 온기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p>
<p>  &nbsp;  </p>
<p>  염혜숙 건축과장은 “시민들이 빛 속에서 쉬고 걸으며 추억을 만드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802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9:45: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9:41: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68</guid>
		<title><![CDATA[반려인도 비반려인도 함께 웃는 아산시…신정호서 펫티켓 캠페인]]></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신정호에서 반려동물 캠페인 실시 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25일 신정호 지방정원 일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개최하고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40만 명에 이르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과 반려인·비반려인 간 갈등 완화를 위해 추진됐다.
  &nbsp;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KAWIS)에 따르면, 2026년 6월 말 기준 아산시의 반려동물 소유자는 1만9,504명, 등록된 반려동물은 3만997마리에 달한다. 시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부응하는 다양한 정책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이번 캠페인에는 아산시 축산과 직원 10명이 참여해 「동물보호법」 위반 행위(목줄 미착용 등)를 계도·점검하고, 시민들에게 유기동물 입양과 반려동물 등록제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반려동물 페스티벌도 함께 홍보했다. 또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펫티켓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nbsp;  
장은숙 축산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를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를 정착시키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존하는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온봄'은 현재 약 200마리의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있으며, 직장인 등 평일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예약제로 입양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입양을 희망하는 시민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보호동물 정보를 확인한 후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041-530-6200)로 문의하면 된다.
  &nbsp;  
아산시는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통해 관광도시 아산의 이미지를 높이고, 관련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93840_amzxqxxk.jpg" alt="10. 반려인도 비반려인도 함께 웃는 아산시…신정호서 펫티켓 캠페인(1).jpg" style="width: 640px; height: 6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정호에서 반려동물 캠페인 실시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25일 신정호 지방정원 일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개최하고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40만 명에 이르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과 반려인·비반려인 간 갈등 완화를 위해 추진됐다.</p>
<p>  &nbsp;  </p>
<p>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KAWIS)에 따르면, 2026년 6월 말 기준 아산시의 반려동물 소유자는 1만9,504명, 등록된 반려동물은 3만997마리에 달한다. 시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부응하는 다양한 정책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  &nbsp;  </p>
<p>이번 캠페인에는 아산시 축산과 직원 10명이 참여해 「동물보호법」 위반 행위(목줄 미착용 등)를 계도·점검하고, 시민들에게 유기동물 입양과 반려동물 등록제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반려동물 페스티벌도 함께 홍보했다. 또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펫티켓 홍보활동도 병행했다.</p>
<p>  &nbsp;  </p>
<p>장은숙 축산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를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를 정착시키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존하는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온봄'은 현재 약 200마리의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있으며, 직장인 등 평일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예약제로 입양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입양을 희망하는 시민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보호동물 정보를 확인한 후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041-530-6200)로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p>아산시는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통해 관광도시 아산의 이미지를 높이고, 관련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799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9:3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9:37: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67</guid>
		<title><![CDATA[아산시, 2026년 고불맹사성기념관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고불맹사성기념관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 포스터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여름방학 기간 고불맹사성기념관에서 체험형 가족 교육프로그램 ‘무령왕의 진짜 비밀을 찾아라’를 운영한다.
&nbsp;

   ‘무령왕의 진짜 비밀을 찾아라’는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 운영된다. 1회차는 12시 30분, 2회차는 오후 3시에 시작하며, 회차별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공주박물관이 제작한 교구재를 활용해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무령왕릉에 대해 배우고 팝업북 만들기, 퍼즐을 활용한 출토 유물 탐구, 왕과 왕비 복식 체험 및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nbsp;

   양태진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무령왕릉과 백제문화의 우수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해 우리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배우는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nbsp;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고불맹사성기념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고불맹사성기념관(☎ 041-542-5330, 041-536-8497)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92640_fwxppcck.jpg" alt="6. 아산시, 2026년 고불맹사성기념관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 참여자 모집.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고불맹사성기념관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여름방학 기간 고불맹사성기념관에서 체험형 가족 교육프로그램 ‘무령왕의 진짜 비밀을 찾아라’를 운영한다.</p>
<p>&nbsp;</p>
<p>
   ‘무령왕의 진짜 비밀을 찾아라’는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 운영된다. 1회차는 12시 30분, 2회차는 오후 3시에 시작하며, 회차별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p>
<p>&nbsp;</p>
<p>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공주박물관이 제작한 교구재를 활용해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무령왕릉에 대해 배우고 팝업북 만들기, 퍼즐을 활용한 출토 유물 탐구, 왕과 왕비 복식 체험 및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p>
<p>&nbsp;</p>
<p>
   양태진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무령왕릉과 백제문화의 우수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해 우리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배우는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p>
<p>&nbsp;</p>
<p>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고불맹사성기념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고불맹사성기념관(☎ 041-542-5330, 041-536-8497)으로 문의하면 된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792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9:27: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9:26: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66</guid>
		<title><![CDATA[아산시, 청년친화도시 조성 협력체계 본격 가동]]></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년친화도시 실무협의체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기념사진
      
   
&nbsp;
아산시가 청년친화도시 지정 추진을 위해 ‘아산시 청년친화도시 실무협의체’를 본격 가동하고, 지난 26일 청년아지트 나와유 온양점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nbsp;  
올해 처음으로 구성된 청년친화도시 실무협의체에는 아산시 관련 부서와 청년단체, 유관기관, 관내 대학 등 총 14개 기관·단체·부서가 참여했으며, 청년친화도시 조성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회의에서는 기관별 청년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협력 과제 발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nbsp;  
참석자들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nbsp;  
정현숙 아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청년친화도시 실무협의체가 청년정책의 연계성을 높이고,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아산시도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아산시 청년친화도시 실무협의체는 향후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사업 발굴과 공모 대응 과정에서 실무 중심의 협력체계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92436_gcuwfrkh.jpg" alt="2. 아산시, 청년친화도시 조성 협력체계 본격 가동(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년친화도시 실무협의체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기념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가 청년친화도시 지정 추진을 위해 ‘아산시 청년친화도시 실무협의체’를 본격 가동하고, 지난 26일 청년아지트 나와유 온양점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p>
<p>  &nbsp;  </p>
<p>올해 처음으로 구성된 청년친화도시 실무협의체에는 아산시 관련 부서와 청년단체, 유관기관, 관내 대학 등 총 14개 기관·단체·부서가 참여했으며, 청년친화도시 조성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nbsp;  </p>
<p>이날 회의에서는 기관별 청년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협력 과제 발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p>
<p>  &nbsp;  </p>
<p>참석자들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p>
<p>  &nbsp;  </p>
<p>정현숙 아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청년친화도시 실무협의체가 청년정책의 연계성을 높이고,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아산시도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
<p>  &nbsp;  </p>
<p>한편, 아산시 청년친화도시 실무협의체는 향후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사업 발굴과 공모 대응 과정에서 실무 중심의 협력체계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790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9:25: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9:23: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65</guid>
		<title><![CDATA[예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 실태 합동점검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 실태 합동점검 모습
      
   
&nbsp;
예산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6월 17일부터 26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와 함께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 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계절근로 관련 법령과 운영지침 준수 여부를 비롯해 근로계약 이행 상황, 숙소 및 생활환경, 권익 침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nbsp;  
 또한 베트남·라오스 통역사를 동행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로 및 생활환경과 관련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점검을 진행했다.
  &nbsp;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소화기 미비치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농지(비닐하우스) 내 숙소 운영 여부와 임금 지급 실태 등 주요 점검사항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후속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올해 군에는 382개 농가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운영기관인 삽교농협에 총 1916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돼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정적인 제도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지도를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계절근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92020_aptsqayt.jpg" alt="9.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 실태 합동점검 모습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 실태 합동점검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6월 17일부터 26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와 함께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 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계절근로 관련 법령과 운영지침 준수 여부를 비롯해 근로계약 이행 상황, 숙소 및 생활환경, 권익 침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p>
<p>  &nbsp;  </p>
<p> 또한 베트남·라오스 통역사를 동행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로 및 생활환경과 관련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점검을 진행했다.</p>
<p>  &nbsp;  </p>
<p>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소화기 미비치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농지(비닐하우스) 내 숙소 운영 여부와 임금 지급 실태 등 주요 점검사항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후속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올해 군에는 382개 농가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운영기관인 삽교농협에 총 1916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돼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정적인 제도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지도를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계절근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788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9:20: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9:19: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64</guid>
		<title><![CDATA[예산군, 제6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모집기간 7월 7일까지 연장]]></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6회 예산군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포스터
      
   
&nbsp;
예산군은 아동·청소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더 많은 아이들이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6회 예산군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참가 신청 기간을 오는 7월 7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nbsp;

   군은 당초 7월 3일까지 참가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었으나, 더 많은 아동·청소년에게 정책 제안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의 참여권을 확대하기 위해 모집 기간을 연장했다.

&nbsp;

   올해 정책한마당은 복잡한 문서 대신 그림 작품으로 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처음 운영되며, 참가자는 생활 속에서 느낀 불편사항이나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책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nbsp;

   참가 대상은 군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18세 미만 아동·청소년이며, 1인당 작품 1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nbsp;

   참가를 희망하는 아동·청소년은 군청 누리집에 게시된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작품과 함께 오는 7월 7일까지 군청 가족지원과 아동친화보육팀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nbsp;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우수작 5점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며, 우수 작품에 담긴 정책 아이디어는 향후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할 계획이다.

&nbsp;

   또한 접수된 작품은 달력으로 제작해 아동·청소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nbsp;

   군 관계자는 “더 많은 아동과 청소년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가 신청 기간을 연장했다”며 “아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예산군의 미래를 만드는 소중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한편 군은 팝업놀이터 운영과 가족뮤지컬 개최 등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을 추진하며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91827_rztbvufn.jpg" alt="6.제6회 예산군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6회 예산군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아동·청소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더 많은 아이들이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6회 예산군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참가 신청 기간을 오는 7월 7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군은 당초 7월 3일까지 참가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었으나, 더 많은 아동·청소년에게 정책 제안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의 참여권을 확대하기 위해 모집 기간을 연장했다.
</p>
<p>&nbsp;</p>
<p>
   올해 정책한마당은 복잡한 문서 대신 그림 작품으로 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처음 운영되며, 참가자는 생활 속에서 느낀 불편사항이나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책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p>
<p>&nbsp;</p>
<p>
   참가 대상은 군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18세 미만 아동·청소년이며, 1인당 작품 1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p>
<p>&nbsp;</p>
<p>
   참가를 희망하는 아동·청소년은 군청 누리집에 게시된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작품과 함께 오는 7월 7일까지 군청 가족지원과 아동친화보육팀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p>
<p>&nbsp;</p>
<p>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우수작 5점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며, 우수 작품에 담긴 정책 아이디어는 향후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할 계획이다.
</p>
<p>&nbsp;</p>
<p>
   또한 접수된 작품은 달력으로 제작해 아동·청소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더 많은 아동과 청소년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가 신청 기간을 연장했다”며 “아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예산군의 미래를 만드는 소중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p>
<p>&nbsp;</p>
<p>
   한편 군은 팝업놀이터 운영과 가족뮤지컬 개최 등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을 추진하며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787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9:18: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9:17: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63</guid>
		<title><![CDATA[예산군 대표 관광지 ‘예당호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 1000만 명 돌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당호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 1000만 명 달성 기념사진
      
   
&nbsp;
예산군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인 예당호 출렁다리의 누적 방문객이 1000만 명을 돌파함에 따라 ‘예당호 출렁다리 1000만 번째 방문객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1000만 번째 방문객은 당진시 합덕읍에 거주하는 김건호(68) 씨 가족으로, 캐나다에 거주하는 딸 가족의 일시 귀국을 계기로 함께 예당호 출렁다리를 찾았다가 1000만 번째 방문객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안았다.
  &nbsp;  
 군은 기념품과 꽃다발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하는 등 뜻깊은 순간을 함께 축하했으며, 현장을 찾은 관광객과 함께 누적 방문객 1000만 명 달성의 기쁨을 나눴다.
  &nbsp;  
 예당호 출렁다리는 총연장 402m의 출렁다리와 부잔교를 비롯해 음악분수, 모노레일, 착한농촌체험세상 등 다양한 관광시설과 연계돼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찾는 예산군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bsp;  
 최근에는 예당관광지 로컬푸드 직매장이 문을 열어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야간경관과 무빙보트, 예당호 어드벤처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갖춰 체류형 관광지로서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
  &nbsp;  
 군은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과 환경 정비를 지속 추진하고,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nbsp;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당호 출렁다리가 누적 방문객 1000만 명이라는 뜻깊은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전국에서 찾아주신 관광객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91429_tdiihkvp.jpg" alt="1.예당호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 1000만 명 달성 기념사진(당진시 합덕읍 김건호 씨 가족).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당호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 1000만 명 달성 기념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인 예당호 출렁다리의 누적 방문객이 1000만 명을 돌파함에 따라 ‘예당호 출렁다리 1000만 번째 방문객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1000만 번째 방문객은 당진시 합덕읍에 거주하는 김건호(68) 씨 가족으로, 캐나다에 거주하는 딸 가족의 일시 귀국을 계기로 함께 예당호 출렁다리를 찾았다가 1000만 번째 방문객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안았다.</p>
<p>  &nbsp;  </p>
<p> 군은 기념품과 꽃다발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하는 등 뜻깊은 순간을 함께 축하했으며, 현장을 찾은 관광객과 함께 누적 방문객 1000만 명 달성의 기쁨을 나눴다.</p>
<p>  &nbsp;  </p>
<p> 예당호 출렁다리는 총연장 402m의 출렁다리와 부잔교를 비롯해 음악분수, 모노레일, 착한농촌체험세상 등 다양한 관광시설과 연계돼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찾는 예산군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nbsp;  </p>
<p> 최근에는 예당관광지 로컬푸드 직매장이 문을 열어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야간경관과 무빙보트, 예당호 어드벤처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갖춰 체류형 관광지로서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p>
<p>  &nbsp;  </p>
<p> 군은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과 환경 정비를 지속 추진하고,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p>
<p>  &nbsp;  </p>
<p>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당호 출렁다리가 누적 방문객 1000만 명이라는 뜻깊은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전국에서 찾아주신 관광객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784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9:15: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9:13: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62</guid>
		<title><![CDATA[문화도시 홍성, ‘에피소드 광천살이 3기’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에피소드 광천살이 3기_사진편 모집 포스터
   
   
&nbsp;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로컬콘텐츠 자생기반 구축사업인 ‘홍자람’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4박 5일간 광천에 머물며 지역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기록하는 프로그램 &lt;에피소드 광천살이 3기_사진편&gt; 참가자를 오는 7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올해 추진 중인 ‘홍자람’ 사업은 홍성의 고유한 로컬콘텐츠를 발굴하고 자생기반을 다지기 위한 문화도시 거점 프로그램이다. 특히 앞서 진행된 &lt;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gt; 모집에는 10명 정원에 43명의 청년이 지원해 4.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로컬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체류형 프로젝트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nbsp;  
이러한 관심에 힘입어 진행되는 이번 3기 ‘사진편’은 참가자들이 4박 5일간 광천읍에 직접 머물며 오랜 역사를 간직한 시장과 상인들의 삶, 지역의 일상 풍경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관찰하고 사진으로 기록해 콘텐츠로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다.
  &nbsp;  
모집 대상은 로컬콘텐츠와 사진 기록에 관심 있는 청년 10명이며, 모집 기간은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다. 선정 결과는 7월 6일 개별 발표되며, 프로그램은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4박 5일간 광천 일대에서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참가자에게는 체류 기간 동안 숙소와 활동 공간 등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기본 여건이 제공된다.
  &nbsp;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정순돈 센터장은 “지난 1기 모집에 보내주신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3기 ‘사진편’에서도 청년들이 광천의 숨은 매력과 사람들의 온기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기록하며, 광천의 새로운 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한편,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85734_calbebak.jpg" alt="30일(문화도시 홍성  ‘에피소드 광천살이 3기’ 참가자 모집).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피소드 광천살이 3기_사진편 모집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로컬콘텐츠 자생기반 구축사업인 ‘홍자람’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4박 5일간 광천에 머물며 지역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기록하는 프로그램 &lt;에피소드 광천살이 3기_사진편&gt; 참가자를 오는 7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올해 추진 중인 ‘홍자람’ 사업은 홍성의 고유한 로컬콘텐츠를 발굴하고 자생기반을 다지기 위한 문화도시 거점 프로그램이다. 특히 앞서 진행된 &lt;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gt; 모집에는 10명 정원에 43명의 청년이 지원해 4.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로컬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체류형 프로젝트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p>
<p>  &nbsp;  </p>
<p>이러한 관심에 힘입어 진행되는 이번 3기 ‘사진편’은 참가자들이 4박 5일간 광천읍에 직접 머물며 오랜 역사를 간직한 시장과 상인들의 삶, 지역의 일상 풍경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관찰하고 사진으로 기록해 콘텐츠로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다.</p>
<p>  &nbsp;  </p>
<p>모집 대상은 로컬콘텐츠와 사진 기록에 관심 있는 청년 10명이며, 모집 기간은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다. 선정 결과는 7월 6일 개별 발표되며, 프로그램은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4박 5일간 광천 일대에서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참가자에게는 체류 기간 동안 숙소와 활동 공간 등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기본 여건이 제공된다.</p>
<p>  &nbsp;  </p>
<p>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정순돈 센터장은 “지난 1기 모집에 보내주신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3기 ‘사진편’에서도 청년들이 광천의 숨은 매력과 사람들의 온기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기록하며, 광천의 새로운 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nbsp;  </p>
<p>한편,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774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8:5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8:56: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61</guid>
		<title><![CDATA[홍성군, 디지털 디톡스 명상클래스 3기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디지털 디톡스 명상클래스 모집 안내문
      
   
&nbsp;
홍성군보건소는 건강수명 연장과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수명 연장 텐업(10Up)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디지털 디톡스 명상클래스'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nbsp;

   이번 '디지털 디톡스 명상클래스'는 홍성군 문화유산과의 지원을 받아 예술과 명상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싱잉볼 명상을 체험하며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nbsp;

   모집인원은 홍성군민 10명으로 7월 6일부터 7월 17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nbsp;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다. 1부에서는 미술관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갖고, 2부에서는 싱잉볼 명상클래스를 통해 심신의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nbsp;

   정영림 보건소장은 "바쁜 일상과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지친 주민들이 예술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참여 신청은 홍성군보건소 건강증진팀(☎041-630-9554)으로 전화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85543_dbcmbgvr.png" alt="30일(홍성군, 디지털 디톡스 명상클래스 3기 참여자 모집1)_홍보포스터.pn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지털 디톡스 명상클래스 모집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보건소는 건강수명 연장과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수명 연장 텐업(10Up)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디지털 디톡스 명상클래스'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p>
<p>&nbsp;</p>
<p>
   이번 '디지털 디톡스 명상클래스'는 홍성군 문화유산과의 지원을 받아 예술과 명상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싱잉볼 명상을 체험하며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p>
<p>&nbsp;</p>
<p>
   모집인원은 홍성군민 10명으로 7월 6일부터 7월 17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p>
<p>&nbsp;</p>
<p>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다. 1부에서는 미술관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갖고, 2부에서는 싱잉볼 명상클래스를 통해 심신의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p>
<p>&nbsp;</p>
<p>
   정영림 보건소장은 "바쁜 일상과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지친 주민들이 예술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참여 신청은 홍성군보건소 건강증진팀(☎041-630-9554)으로 전화하면 된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7735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8:56: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8:55: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60</guid>
		<title><![CDATA[홍성군,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 3년 연속 충남 최우수 시군 달성]]></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청 전경사진
      
   
&nbsp;
홍성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충청남도 15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 안전교육 활성화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nbsp;  
특히 홍성군은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해 그 의미를 더했다.
  &nbsp;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은 「국민안전교육진흥기본법」 제7조 및 제17조에 따라 매년 실시되는 평가로, ▲안전교육 추진실적 ▲안전교육 기반 조성 ▲안전교육 관심도 ▲안전교육 협력체계 구축 ▲우수사례 등 5개 분야 21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점검은 기관의 안전교육 정책 추진 실태를 진단하고, 역량 제고를 유도하기 위해 시행된다.
  &nbsp;  
홍성군은 2025년도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안전뮤지컬 공연을 개최해 재난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기간에는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화재 대피 미로체험, 완강기 사용법 교육, 하임리히법 체험 등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아울러 '홍성군 어린이 안전골든벨' 행사를 재미있는 안전 퀴즈 형식으로 개최해 어린이들의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다양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구본미 안전관리과장은 "모든 정책의 근간은 안전인 만큼 군민들이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하반기에도 체험형 안전교육을 더욱 확대 추진해 안전한 홍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85430_qsaxyxwq.jpg" alt="홍주아문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충청남도 15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 안전교육 활성화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p>
<p>  &nbsp;  </p>
<p>특히 홍성군은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해 그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은 「국민안전교육진흥기본법」 제7조 및 제17조에 따라 매년 실시되는 평가로, ▲안전교육 추진실적 ▲안전교육 기반 조성 ▲안전교육 관심도 ▲안전교육 협력체계 구축 ▲우수사례 등 5개 분야 21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점검은 기관의 안전교육 정책 추진 실태를 진단하고, 역량 제고를 유도하기 위해 시행된다.</p>
<p>  &nbsp;  </p>
<p>홍성군은 2025년도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안전뮤지컬 공연을 개최해 재난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기간에는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화재 대피 미로체험, 완강기 사용법 교육, 하임리히법 체험 등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아울러 '홍성군 어린이 안전골든벨' 행사를 재미있는 안전 퀴즈 형식으로 개최해 어린이들의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다양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구본미 안전관리과장은 "모든 정책의 근간은 안전인 만큼 군민들이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하반기에도 체험형 안전교육을 더욱 확대 추진해 안전한 홍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772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8:55: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8:53: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59</guid>
		<title><![CDATA[보령시,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 7월부터 본격 시행]]></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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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령시청 전경사진
      
   
&nbsp;
보령시는 무연고 사망자의 존엄한 삶의 마무리와 고인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위해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을 2026년 7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nbsp;

   이번 사업은 「보령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마련된 제도로, 생전에 장기적·지속적인 친분관계를 맺은 사람 또는 종교활동·사회적 연대활동 등을 함께한 사람을 장례주관자로 미리 지정해 고인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한다. 이를 통해 사망 이후에도 고인이 생전에 희망한 장례 방식과 의사가 최대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nbsp;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가족관계 단절 등으로 무연고 사망이 증가하는 가운데, 장례를 주관할 사람이 없어 행정기관이 장례를 진행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보령시는 취약계층이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을 지키고, 삶의 마지막에 대한 스스로의 선택과 의사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새로운 장례복지 제도를 마련했다.

&nbsp;

   지원 대상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무연고자 중 장제급여를 지원받는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자의 자격요건과 지정 적정성 등을 검토한 후 장례주관자를 지정한다.

&nbsp;

   사전 지정된 장례주관자는 고인이 생전에 밝힌 장례 방식과 의사를 존중해 장례 절차를 협의하고 장례를 주관함으로써 고인의 자기결정권이 최대한 실현될 수 있도록 돕는다.

&nbsp;

   보령시는 사업 시행에 앞서 운영지침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대상자 발굴을 통해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nbsp;

   손경자 경로장애인과장은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시민의 존엄과 자기결정권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복지”라며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이 홀로 삶을 마감하는 일이 없도록 따뜻한 복지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85210_nkxzzirf.jpg" alt="26년보령시청.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령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무연고 사망자의 존엄한 삶의 마무리와 고인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위해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을 2026년 7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p>
<p>&nbsp;</p>
<p>
   이번 사업은 「보령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마련된 제도로, 생전에 장기적·지속적인 친분관계를 맺은 사람 또는 종교활동·사회적 연대활동 등을 함께한 사람을 장례주관자로 미리 지정해 고인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한다. 이를 통해 사망 이후에도 고인이 생전에 희망한 장례 방식과 의사가 최대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p>
<p>&nbsp;</p>
<p>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가족관계 단절 등으로 무연고 사망이 증가하는 가운데, 장례를 주관할 사람이 없어 행정기관이 장례를 진행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보령시는 취약계층이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을 지키고, 삶의 마지막에 대한 스스로의 선택과 의사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새로운 장례복지 제도를 마련했다.
</p>
<p>&nbsp;</p>
<p>
   지원 대상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무연고자 중 장제급여를 지원받는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자의 자격요건과 지정 적정성 등을 검토한 후 장례주관자를 지정한다.
</p>
<p>&nbsp;</p>
<p>
   사전 지정된 장례주관자는 고인이 생전에 밝힌 장례 방식과 의사를 존중해 장례 절차를 협의하고 장례를 주관함으로써 고인의 자기결정권이 최대한 실현될 수 있도록 돕는다.
</p>
<p>&nbsp;</p>
<p>
   보령시는 사업 시행에 앞서 운영지침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대상자 발굴을 통해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p>
<p>&nbsp;</p>
<p>
   손경자 경로장애인과장은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시민의 존엄과 자기결정권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복지”라며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이 홀로 삶을 마감하는 일이 없도록 따뜻한 복지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771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8:52: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8:51: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58</guid>
		<title><![CDATA[엄승용 보령시장 당선인, 22일간 인수 활동 마무리... 민선 9기 출범 준비 완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타운홀 미팅 사진
      
   
&nbsp;
보령시장 시정인수 TF팀이 9일부터 30일까지 22일간의 인수 활동을 마무리하고 민선 9기 출범 준비를 완료했다.
&nbsp;

   엄승용 당선인은 인수 초반 전 부서를 대상으로 현안사업과 문제점 등 업무보고를 직접 받으며 시정 전반을 점검했고, 장기 과제 및 대규모 민원 관련 사항도 면밀히 살폈다. 

&nbsp;

   엄 당선인은 타운홀 미팅을 개최해 시민 100여 명과 직접 마주앉아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들었으며, 관련 기관·단체 및 관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이와 함께 시민·공직자 인식조사도 실시해 시민이 바라는 정책 방향과 공직자의 내부 인식을 파악했다.

&nbsp;

   아울러 자문위원, 공직자와 함께한 시정자문 토론회를 개최해 시정 운영 철학과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각 분야 자문위원의 전문적 의견도 폭넓게 청취했다. 또한 AI·인구·문화관광·에너지 4대 분야 전문가를 초청한 주요정책과제 세미나도 열어 민선 9기 핵심 정책과제의 방향을 구체화했다.

&nbsp;

   이러한 활동을 토대로 ▲사람이 모이는 활력도시 ▲지역이 성장하는 경제도시 ▲에너지·웰니스·모빌리티 혁신도시 ▲글로벌 문화·관광 융합도시 ▲누구나 행복한 건강·복지 도시 ▲일상이 편리한 스마트도시 등 6대 분야 76개 공약과제(안)를 도출했다. 향후 시는 공약사항 추진계획 보고회 및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거쳐 민선 9기 공약사항 실천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nbsp;

   취임 후에는 미래전략실(TF)을 새로 구성해 100일간 행정·의료·교육·관광 4개 분야 혁신을 중점 과제로 삼아 핵심공약과 주요 시정과제의 실행기반을 본격 마련할 계획이다. 

&nbsp;

   엄 당선인은 “인수 기간 내내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민선 9기 시정의 밑그림을 그렸다”며 “취임 즉시 속도감 있는 행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엄승용 당선인은 7월 1일 보령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0대 보령시장 취임식을 갖고 시정구호 ‘희망찬 내일, 즐거운 일상, 건강한 보령’ 아래 민선 9기 새 시정의 첫 발을 내딛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30085032_wmxenvln.jpeg" alt="1. 타운홀 미팅.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7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타운홀 미팅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장 시정인수 TF팀이 9일부터 30일까지 22일간의 인수 활동을 마무리하고 민선 9기 출범 준비를 완료했다.</p>
<p>&nbsp;</p>
<p>
   엄승용 당선인은 인수 초반 전 부서를 대상으로 현안사업과 문제점 등 업무보고를 직접 받으며 시정 전반을 점검했고, 장기 과제 및 대규모 민원 관련 사항도 면밀히 살폈다. 
</p>
<p>&nbsp;</p>
<p>
   엄 당선인은 타운홀 미팅을 개최해 시민 100여 명과 직접 마주앉아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들었으며, 관련 기관·단체 및 관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이와 함께 시민·공직자 인식조사도 실시해 시민이 바라는 정책 방향과 공직자의 내부 인식을 파악했다.
</p>
<p>&nbsp;</p>
<p>
   아울러 자문위원, 공직자와 함께한 시정자문 토론회를 개최해 시정 운영 철학과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각 분야 자문위원의 전문적 의견도 폭넓게 청취했다. 또한 AI·인구·문화관광·에너지 4대 분야 전문가를 초청한 주요정책과제 세미나도 열어 민선 9기 핵심 정책과제의 방향을 구체화했다.
</p>
<p>&nbsp;</p>
<p>
   이러한 활동을 토대로 ▲사람이 모이는 활력도시 ▲지역이 성장하는 경제도시 ▲에너지·웰니스·모빌리티 혁신도시 ▲글로벌 문화·관광 융합도시 ▲누구나 행복한 건강·복지 도시 ▲일상이 편리한 스마트도시 등 6대 분야 76개 공약과제(안)를 도출했다. 향후 시는 공약사항 추진계획 보고회 및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거쳐 민선 9기 공약사항 실천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p>
<p>&nbsp;</p>
<p>
   취임 후에는 미래전략실(TF)을 새로 구성해 100일간 행정·의료·교육·관광 4개 분야 혁신을 중점 과제로 삼아 핵심공약과 주요 시정과제의 실행기반을 본격 마련할 계획이다. 
</p>
<p>&nbsp;</p>
<p>
   엄 당선인은 “인수 기간 내내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민선 9기 시정의 밑그림을 그렸다”며 “취임 즉시 속도감 있는 행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엄승용 당선인은 7월 1일 보령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0대 보령시장 취임식을 갖고 시정구호 ‘희망찬 내일, 즐거운 일상, 건강한 보령’ 아래 민선 9기 새 시정의 첫 발을 내딛는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77040.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08:51: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8:49: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57</guid>
		<title><![CDATA[아스콘 산업을 둘러싼 다양한 논란, 왜 바뀌지 않는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아스콘 공장 전경사진
   
   
&nbsp;
서해타임즈 협력사인 탄소중립뉴스는 지난 수개월간 탐사기획은아스콘 산업을 둘러싼 다양한 논란을 추적해 왔다.
&nbsp;
대기오염 방지시설 운영 실태,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 문제, 자가측정 제도의 한계, 시험성적서 신뢰성 논란, 순환아스콘 생산 과정에서 사용되는 재생첨가제 문제, 그리고 공공조달 관리체계까지 취재 범위는 산업 전반에 걸쳐 있었다.
&nbsp;
겉으로 보면 각각 독립된 사안처럼 보인다.&nbsp;
어떤 문제는 환경 분야이고, 어떤 문제는 시험·검사 체계의 문제이며, 또 다른 문제는 공공조달과 예산 집행의 영역이다.
&nbsp;
그러나 취재 결과는 하나의 결론으로 모아졌다.
&nbsp;
문제는 특정 업체나 개별 사안이 아니라,&nbsp;
&nbsp;
산업 전체를 움직이는 시스템 구조에 있었다.
&nbsp;

   시작부터 달랐던 출발선

&nbsp;
아스콘 산업은 신고제에서 허가제로 전환되며 규제가 강화된 것처럼 보였다.
&nbsp;
그러나 현장에서는 기존 시설과 신규 시설에 대한 기준 적용이 서로 다르게 운영되면서 동일한 산업 안에서도 출발선이 달라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nbsp;
법과 제도는 존재했지만 적용 기준은 일관되지 않았고, 이는 산업 전반의 형평성과 공정성 논란으로 이어졌다.
&nbsp;

   규정은 있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환경설비

&nbsp;
법적으로는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가 의무사항이다.
&nbsp;
하지만 취재 과정에서는 방지시설 설치 지연, 최소 수준의 운영, 유지관리 미흡 등의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됐다.
&nbsp;
환경설비는 설치되어 있지만 실제로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저감하고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였다.
&nbsp;
결국 중요한 것은 설비의 설치 여부가 아니라 제대로 작동하는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검증이지만, 현재 제도는 이를 충분히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nbsp;
&nbsp;

   
      
      배출가스 측정 장면
   
   
&nbsp;

   검사는 있지만 현실을 모두 담지 못했다


   &nbsp;

배출가스 측정과 환경 검사는 제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nbsp;
그러나 사전 통보 방식의 점검과 특정 시간대 중심의 측정, 단발성 검사만으로는 실제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배출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지속돼 왔다.
&nbsp;
측정 결과는 존재하지만 현장의 실제 배출 상황과 완전히 일치한다고 보기 어려운 구조이며, 이는 환경관리의 실효성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nbsp;

   시험 결과는 왜 달라지는가

&nbsp;
재생첨가제와 순환아스콘을 둘러싼 논란에서는 시험기관별 결과 차이와 시험방법에 따른 편차가 주요 쟁점으로 제기되고 있다.
&nbsp;
시험성적서는 정책 결정과 공공조달 등록의 핵심 근거가 되는 만큼, 시험방법의 표준화와 시험기관 간 결과의 일관성, 검증체계의 객관성과 신뢰성 확보는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
&nbsp;
시험 결과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경우 정책과 공공조달 제도에 대한 신뢰 역시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
&nbsp;

   산업 문제를 넘어 국민 환경 문제로

&nbsp;
아스콘 산업은 생산과 사용이 국민 생활공간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일반 제조업과는 성격이 다르다.
&nbsp;
도로 포장 작업은 산업단지가 아니라 도심과 주거지역, 학교 주변 등 생활권에서 이루어진다.
&nbsp;
따라서 작업자뿐 아니라 시민과 인근 주민도 배출물질과 악취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
&nbsp;
이 문제는 산업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환경권과 공중보건을 함께 고려해야 할 사회적 과제다.
&nbsp;

   조달은 왜 환경을 반영하지 못하는가

&nbsp;
공공조달 체계 역시 개선이 필요한 분야로 지적된다.
&nbsp;
현재 조달제도는 가격과 규격 중심으로 운영되는 경향이 강한 반면, 환경설비 투자, 오염물질 저감 노력, 환경법 준수 실적 등은 충분한 평가 요소로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nbsp;
환경 개선에 적극 투자한 기업이 오히려 가격 경쟁에서 불리해지는 구조라면 기업의 자발적인 환경 투자를 기대하기 어렵다.
&nbsp;
탄소중립 시대의 공공조달은 가격뿐 아니라 환경성과 안전성까지 함께 평가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필요가 있다.
&nbsp;
또한 조달청은 KORS 인증을 받은 시험기관이 없다는 이유로 KTR의 시험성적서를 사실상 유일한 기준으로 인정하고 있다.
&nbsp;
그러나 이는 검증체계의 한계를 개선하기보다 기존 관행에 의존하는 방식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으며, 시험기관의 다양화와 상호검증 체계 마련 등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nbsp;
&nbsp;

   
      
      도로 포장 현장 사진
   
   
&nbsp;

   문제는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nbsp;
이번 탐사기획을 통해 확인된 가장 중요한 사실은 각각의 문제가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nbsp;
인허가와 환경설비, 검사와 시험, 공공조달과 예산 집행은 하나의 연결된 시스템이다.
&nbsp;
인허가가 허술하면 환경설비 관리가 흔들리고, 환경설비 관리가 부실하면 검사 결과의 신뢰가 떨어진다.
&nbsp;
검사와 시험의 신뢰가 흔들리면 조달과 예산 집행의 정당성도 함께 의문을 받게 된다.
&nbsp;
결국 어느 한 단계라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시스템 전체의 신뢰성은 무너질 수밖에 없다.

   &nbsp;


   제도는 있는데 연결되지 않는다

&nbsp;
이번 취재를 통해 드러난 핵심 진단은 명확하다.
&nbsp;
제도는 있다. 기준도 있다. 그러나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작동하지 않는다.
&nbsp;
환경규제와 인허가, 환경설비 관리, 검사와 시험, 공공조달이 각각 분절적으로 운영되는 구조에서는 아무리 많은 제도를 만들어도 기대하는 정책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nbsp;
결국 필요한 것은 새로운 규정이 아니라 제도 간 연계와 실질적인 집행력이다.
&nbsp;

   이제 남은 질문

&nbsp;
이번 탐사기획이 던지는 마지막 질문은 단순하다.
&nbsp;
"지금의 시스템은 실제 환경을 보호하고 있는가, 아니면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는가."
&nbsp;
탄소중립 시대에 필요한 것은 규제를 늘리는 일이 아니라,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일이다.
&nbsp;
이번 탐사기획은 특정 기업이나 특정 산업을 비판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nbsp;
국민의 건강과 환경, 그리고 국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공공 시스템이 본래의 목적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기록이다.
&nbsp;
문제는 이미 충분히 확인됐다.
&nbsp;
이제 필요한 것은 또 다른 진단이 아니라 실행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29131354_pkswpfcx.png" alt="304814_307025_156.pn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스콘 공장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해타임즈 협력사인 탄소중립뉴스는 지난 수개월간 탐사기획은아스콘 산업을 둘러싼 다양한 논란을 추적해 왔다.</p>
<p>&nbsp;</p>
<p>대기오염 방지시설 운영 실태,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 문제, 자가측정 제도의 한계, 시험성적서 신뢰성 논란, 순환아스콘 생산 과정에서 사용되는 재생첨가제 문제, 그리고 공공조달 관리체계까지 취재 범위는 산업 전반에 걸쳐 있었다.</p>
<p>&nbsp;</p>
<p>겉으로 보면 각각 독립된 사안처럼 보인다.&nbsp;</p>
<p>어떤 문제는 환경 분야이고, 어떤 문제는 시험·검사 체계의 문제이며, 또 다른 문제는 공공조달과 예산 집행의 영역이다.</p>
<p>&nbsp;</p>
<p>그러나 취재 결과는 하나의 결론으로 모아졌다.</p>
<p>&nbsp;</p>
<p>문제는 특정 업체나 개별 사안이 아니라,&nbsp;</p>
<p>&nbsp;</p>
<p>산업 전체를 움직이는 시스템 구조에 있었다.</p>
<p>&nbsp;</p>
<p>
   <b>시작부터 달랐던 출발선</b>
</p>
<p>&nbsp;</p>
<p>아스콘 산업은 신고제에서 허가제로 전환되며 규제가 강화된 것처럼 보였다.</p>
<p>&nbsp;</p>
<p>그러나 현장에서는 기존 시설과 신규 시설에 대한 기준 적용이 서로 다르게 운영되면서 동일한 산업 안에서도 출발선이 달라지는 현상이 나타났다.</p>
<p>&nbsp;</p>
<p>법과 제도는 존재했지만 적용 기준은 일관되지 않았고, 이는 산업 전반의 형평성과 공정성 논란으로 이어졌다.</p>
<p>&nbsp;</p>
<p>
   <b>규정은 있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환경설비</b>
</p>
<p>&nbsp;</p>
<p>법적으로는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가 의무사항이다.</p>
<p>&nbsp;</p>
<p>하지만 취재 과정에서는 방지시설 설치 지연, 최소 수준의 운영, 유지관리 미흡 등의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됐다.</p>
<p>&nbsp;</p>
<p>환경설비는 설치되어 있지만 실제로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저감하고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였다.</p>
<p>&nbsp;</p>
<p>결국 중요한 것은 설비의 설치 여부가 아니라 제대로 작동하는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검증이지만, 현재 제도는 이를 충분히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0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29131444_ubuswmgv.png" alt="304814_307026_244.pn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배출가스 측정 장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b>검사는 있지만 현실을 모두 담지 못했다</b>
</p>
<p>
   <b>&nbsp;</b>
</p>
<p>배출가스 측정과 환경 검사는 제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p>
<p>&nbsp;</p>
<p>그러나 사전 통보 방식의 점검과 특정 시간대 중심의 측정, 단발성 검사만으로는 실제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배출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지속돼 왔다.</p>
<p>&nbsp;</p>
<p>측정 결과는 존재하지만 현장의 실제 배출 상황과 완전히 일치한다고 보기 어려운 구조이며, 이는 환경관리의 실효성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p>
<p>&nbsp;</p>
<p>
   <b>시험 결과는 왜 달라지는가</b>
</p>
<p>&nbsp;</p>
<p>재생첨가제와 순환아스콘을 둘러싼 논란에서는 시험기관별 결과 차이와 시험방법에 따른 편차가 주요 쟁점으로 제기되고 있다.</p>
<p>&nbsp;</p>
<p>시험성적서는 정책 결정과 공공조달 등록의 핵심 근거가 되는 만큼, 시험방법의 표준화와 시험기관 간 결과의 일관성, 검증체계의 객관성과 신뢰성 확보는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p>
<p>&nbsp;</p>
<p>시험 결과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경우 정책과 공공조달 제도에 대한 신뢰 역시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p>
<p>&nbsp;</p>
<p>
   <b>산업 문제를 넘어 국민 환경 문제로</b>
</p>
<p>&nbsp;</p>
<p>아스콘 산업은 생산과 사용이 국민 생활공간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일반 제조업과는 성격이 다르다.</p>
<p>&nbsp;</p>
<p>도로 포장 작업은 산업단지가 아니라 도심과 주거지역, 학교 주변 등 생활권에서 이루어진다.</p>
<p>&nbsp;</p>
<p>따라서 작업자뿐 아니라 시민과 인근 주민도 배출물질과 악취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p>
<p>&nbsp;</p>
<p>이 문제는 산업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환경권과 공중보건을 함께 고려해야 할 사회적 과제다.</p>
<p>&nbsp;</p>
<p>
   <b>조달은 왜 환경을 반영하지 못하는가</b>
</p>
<p>&nbsp;</p>
<p>공공조달 체계 역시 개선이 필요한 분야로 지적된다.</p>
<p>&nbsp;</p>
<p>현재 조달제도는 가격과 규격 중심으로 운영되는 경향이 강한 반면, 환경설비 투자, 오염물질 저감 노력, 환경법 준수 실적 등은 충분한 평가 요소로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p>
<p>&nbsp;</p>
<p>환경 개선에 적극 투자한 기업이 오히려 가격 경쟁에서 불리해지는 구조라면 기업의 자발적인 환경 투자를 기대하기 어렵다.</p>
<p>&nbsp;</p>
<p>탄소중립 시대의 공공조달은 가격뿐 아니라 환경성과 안전성까지 함께 평가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필요가 있다.</p>
<p>&nbsp;</p>
<p>또한 조달청은 KORS 인증을 받은 시험기관이 없다는 이유로 KTR의 시험성적서를 사실상 유일한 기준으로 인정하고 있다.</p>
<p>&nbsp;</p>
<p>그러나 이는 검증체계의 한계를 개선하기보다 기존 관행에 의존하는 방식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으며, 시험기관의 다양화와 상호검증 체계 마련 등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29131518_vmmzdqfk.png" alt="304814_307027_355.png" style="width: 640px; height: 42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로 포장 현장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b>문제는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b>
</p>
<p>&nbsp;</p>
<p>이번 탐사기획을 통해 확인된 가장 중요한 사실은 각각의 문제가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p>
<p>&nbsp;</p>
<p>인허가와 환경설비, 검사와 시험, 공공조달과 예산 집행은 하나의 연결된 시스템이다.</p>
<p>&nbsp;</p>
<p>인허가가 허술하면 환경설비 관리가 흔들리고, 환경설비 관리가 부실하면 검사 결과의 신뢰가 떨어진다.</p>
<p>&nbsp;</p>
<p>검사와 시험의 신뢰가 흔들리면 조달과 예산 집행의 정당성도 함께 의문을 받게 된다.</p>
<p>&nbsp;</p>
<p>결국 어느 한 단계라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시스템 전체의 신뢰성은 무너질 수밖에 없다.</p>
<p>
   <b>&nbsp;</b>
</p>
<p>
   <b>제도는 있는데 연결되지 않는다</b>
</p>
<p>&nbsp;</p>
<p>이번 취재를 통해 드러난 핵심 진단은 명확하다.</p>
<p>&nbsp;</p>
<p>제도는 있다. 기준도 있다. 그러나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작동하지 않는다.</p>
<p>&nbsp;</p>
<p>환경규제와 인허가, 환경설비 관리, 검사와 시험, 공공조달이 각각 분절적으로 운영되는 구조에서는 아무리 많은 제도를 만들어도 기대하는 정책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p>
<p>&nbsp;</p>
<p>결국 필요한 것은 새로운 규정이 아니라 제도 간 연계와 실질적인 집행력이다.</p>
<p>&nbsp;</p>
<p>
   <b>이제 남은 질문</b>
</p>
<p>&nbsp;</p>
<p>이번 탐사기획이 던지는 마지막 질문은 단순하다.</p>
<p>&nbsp;</p>
<p>"지금의 시스템은 실제 환경을 보호하고 있는가, 아니면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는가."</p>
<p>&nbsp;</p>
<p>탄소중립 시대에 필요한 것은 규제를 늘리는 일이 아니라,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일이다.</p>
<p>&nbsp;</p>
<p>이번 탐사기획은 특정 기업이나 특정 산업을 비판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p>
<p>&nbsp;</p>
<p>국민의 건강과 환경, 그리고 국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공공 시스템이 본래의 목적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기록이다.</p>
<p>&nbsp;</p>
<p>문제는 이미 충분히 확인됐다.</p>
<p>&nbsp;</p>
<p>이제 필요한 것은 또 다른 진단이 아니라 실행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탄소중립뉴스 특별취재반</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0646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0 Jun 2026 10:20: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13:05: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56</guid>
		<title><![CDATA[서산시, 충청권 최초 국제크루즈 기항 '맞이'했지만 행정력은 도마 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미읍성 내부에서 일부 중국인 관광객이 흡연하는 모습
      
   
&nbsp;
서산시는 입항 당일 하루에도 몇 차례씩 보도자료를 쏟아내며 대산항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고 자평했다.&nbsp;
하지만 1,620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주요 명소로 쏟아져 들어오자, 현장은 인프라 부실로 인한 혼잡과 마비로 얼룩졌다.&nbsp;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던 시의 호언장담과 달리, 상인들은 "지갑을 열 환경 자체가 안 됐다"며 씁쓸함을 드러냈다.
&nbsp;
■ 결제 시스템 도입했지만 "매출 체감 어려워"
서산시는 이번 크루즈 입항을 앞두고 동부시장과 해미시장 등 110개 점포에 위챗페이·알리페이 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홍보했다. 하지만 막상 시장은 인산인해를 이뤘음에도 실제 매출 증가는 체감하기 어려웠다는 게 상인들의 반응이다.
&nbsp;
일부 점포가 중국어 안내문을 급히 내걸었지만 언어장벽을 뚫기엔 역부족이었다.&nbsp;
부침개나 떡 등 지역 먹거리에 관심을 보이던 중국인 관광객들도 판매자와 의사소통이 막히자 구매를 포기하고 돌아서는 경우가 잦았다.&nbsp;
결제 인프라는 갖췄지만 '살 물건도, 소통도 안 되는' 환경 속에서 무용지물로 전락한 셈이다.&nbsp;
양적 유치 수치에만 급급해 정작 관광객이 체류하며 소비할 콘텐츠 개발은 외면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nbsp;
■ 편의시설 부족에 화장실 대란까지
관광객들이 현장에서 마주한 가장 큰 어려움은 편의시설 부족이었다.&nbsp;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 일정이었음에도 해미읍성과 간월도 일대에는 그늘막이나 휴식 공간이 턱없이 부족했다.&nbsp;
더위를 피하지 못한 관광객들이 인도 바닥이나 길가에 단체로 주저앉아 쉬는 모습이 하루 종일 반복됐다.
&nbsp;


   
      더위를 피하지 못한 관광객들이 인도 바닥이나 길가에 단체로 주저앉아 쉬는 모습
      
   
&nbsp;
&nbsp;
특히 오전 시간대 간월도에는 관광버스 약 20대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현장 인프라가 순식간에 마비됐다.&nbsp;
화장실 시설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대란이 일어났고, 간월암으로 향하는 좁은 계단에는 인파가 한데 뒤엉키며 안전사고 우려까지 제기됐다.&nbsp;
다국어 안내 표지판도 부족해 화장실 위치를 묻는 관광객이 속출했고, 통신 환경마저 원활하지 않아 번역 애플리케이션조차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등 국제기항지로서의 준비 부족이 그대로 노출됐다.
&nbsp;
■ 문화유산 관리도 '구멍'…음용수 오인 사고도
문화유산 및 현장 관리에 대한 행정 해이도 심각했다.&nbsp;
축성 6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가 사적 해미읍성 내부에서 일부 중국인 관광객이 흡연하는 모습이 포착됐으나, 이를 제지하는 현장 관리 인력은 보이지 않았다.
&nbsp;
안내 부실로 인한 사고도 이어졌다.&nbsp;
음수시설에 명확한 다국어 표기가 없어 일부 관광객이 손 씻는 물을 식수로 오인해 마시는 상황까지 벌어졌다.&nbsp;
기본적인 질서 유지와 안전 가이드라인조차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서, 시가 내세웠던 '품격 있는 국제 관광도시'라는 슬로건도 빛이 바랬다.
&nbsp;
■ "정작 우리는 구경도 못 해"…대산 주민들 분통
지역 주민들이 가장 격분한 대목은 크루즈가 입항한 기항지와 실제 관광 코스가 철저히 분리됐다는 점이다.&nbsp;
대형 크루즈선이 정박한 곳은 대산항이었지만, 서산시가 짠 관광 동선에는 대산권 관광지가 포함되지 않았다.
중국인 관광객들은 배에서 내리자마자 대기 중인 버스에 탑승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갔고, 대산읍 주민과 인근 상인들은 크루즈 입항에 따른 경제적 효과를 전혀 체감하지 못했다.&nbsp;
&nbsp;
대산항 인근의 한 주민은 "우리 지역에 배가 들어온다고 해서 교통 혼잡과 소음, 먼지는 주민들이 다 감내했는데, 정작 손님들은 구경도 못 하고 돈은 딴 데서 쓰는 게 무슨 기항지 효과냐"며 분통을 터뜨렸다.&nbsp;
외형적 성과에만 치중해 기항지 주민과의 상생 대책을 배제한 서산시 행정의 독단성이 드러난 대목이다.
&nbsp;
■ "숫자 치적 넘어 본질적 전환 필요"
이번 비지오호 입항은 서산 관광의 가능성을 확인해준 기회였지만, 동시에 서산시의 행정적 한계를 가감 없이 드러낸 시험대였다는 평가다.&nbsp;
준비 없는 '보여주기식 행정'이 지역 상인과 주민들에게 실망을 안기고, 외지 손님들에게는 불편을 초래한다는 점이 현장에서 그대로 확인됐다.
&nbsp;
관광 전문가들은 행정 당국이 단순히 "몇 명을 유치했다"는 숫자와 치적 홍보에만 매몰될 때가 아니라고 지적한다.&nbsp;
외국인 관광객이 얼마나 오래 머물고, 얼마나 만족하며, 이를 지역 경제의 낙수효과로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에 대한 본질적인 패러다임 전환이 시급하다는 것이다.
&nbsp;
전문가들은 서산시가 진정한 국제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과제로 ▲체류형 다국어 안내 및 통신 인프라 확충 ▲관광지 편의·위생시설 재정비 ▲지역 특화 먹거리 및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 ▲기항지(대산) 권역을 소외시키지 않는 상생 관광 코스 재설계 등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130152_gxbmnuyo.jpg" alt="담배피는중국인.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미읍성 내부에서 일부 중국인 관광객이 흡연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시는 입항 당일 하루에도 몇 차례씩 보도자료를 쏟아내며 대산항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고 자평했다.&nbsp;</p>
<p>하지만 1,620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주요 명소로 쏟아져 들어오자, 현장은 인프라 부실로 인한 혼잡과 마비로 얼룩졌다.&nbsp;</p>
<p>"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던 시의 호언장담과 달리, 상인들은 "지갑을 열 환경 자체가 안 됐다"며 씁쓸함을 드러냈다.</p>
<p>&nbsp;</p>
<p>■ 결제 시스템 도입했지만 "매출 체감 어려워"</p>
<p>서산시는 이번 크루즈 입항을 앞두고 동부시장과 해미시장 등 110개 점포에 위챗페이·알리페이 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홍보했다. 하지만 막상 시장은 인산인해를 이뤘음에도 실제 매출 증가는 체감하기 어려웠다는 게 상인들의 반응이다.</p>
<p>&nbsp;</p>
<p>일부 점포가 중국어 안내문을 급히 내걸었지만 언어장벽을 뚫기엔 역부족이었다.&nbsp;</p>
<p>부침개나 떡 등 지역 먹거리에 관심을 보이던 중국인 관광객들도 판매자와 의사소통이 막히자 구매를 포기하고 돌아서는 경우가 잦았다.&nbsp;</p>
<p>결제 인프라는 갖췄지만 '살 물건도, 소통도 안 되는' 환경 속에서 무용지물로 전락한 셈이다.&nbsp;</p>
<p>양적 유치 수치에만 급급해 정작 관광객이 체류하며 소비할 콘텐츠 개발은 외면했다는 비판이 나온다.</p>
<p>&nbsp;</p>
<p>■ 편의시설 부족에 화장실 대란까지</p>
<p>관광객들이 현장에서 마주한 가장 큰 어려움은 편의시설 부족이었다.&nbsp;</p>
<p>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 일정이었음에도 해미읍성과 간월도 일대에는 그늘막이나 휴식 공간이 턱없이 부족했다.&nbsp;</p>
<p>더위를 피하지 못한 관광객들이 인도 바닥이나 길가에 단체로 주저앉아 쉬는 모습이 하루 종일 반복됐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130227_dfhyndtf.jpg" alt="주저앉아있는사람들.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위를 피하지 못한 관광객들이 인도 바닥이나 길가에 단체로 주저앉아 쉬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특히 오전 시간대 간월도에는 관광버스 약 20대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현장 인프라가 순식간에 마비됐다.&nbsp;</p>
<p>화장실 시설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대란이 일어났고, 간월암으로 향하는 좁은 계단에는 인파가 한데 뒤엉키며 안전사고 우려까지 제기됐다.&nbsp;</p>
<p>다국어 안내 표지판도 부족해 화장실 위치를 묻는 관광객이 속출했고, 통신 환경마저 원활하지 않아 번역 애플리케이션조차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등 국제기항지로서의 준비 부족이 그대로 노출됐다.</p>
<p>&nbsp;</p>
<p>■ 문화유산 관리도 '구멍'…음용수 오인 사고도</p>
<p>문화유산 및 현장 관리에 대한 행정 해이도 심각했다.&nbsp;</p>
<p>축성 6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가 사적 해미읍성 내부에서 일부 중국인 관광객이 흡연하는 모습이 포착됐으나, 이를 제지하는 현장 관리 인력은 보이지 않았다.</p>
<p>&nbsp;</p>
<p>안내 부실로 인한 사고도 이어졌다.&nbsp;</p>
<p>음수시설에 명확한 다국어 표기가 없어 일부 관광객이 손 씻는 물을 식수로 오인해 마시는 상황까지 벌어졌다.&nbsp;</p>
<p>기본적인 질서 유지와 안전 가이드라인조차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서, 시가 내세웠던 '품격 있는 국제 관광도시'라는 슬로건도 빛이 바랬다.</p>
<p>&nbsp;</p>
<p>■ "정작 우리는 구경도 못 해"…대산 주민들 분통</p>
<p>지역 주민들이 가장 격분한 대목은 크루즈가 입항한 기항지와 실제 관광 코스가 철저히 분리됐다는 점이다.&nbsp;</p>
<p>대형 크루즈선이 정박한 곳은 대산항이었지만, 서산시가 짠 관광 동선에는 대산권 관광지가 포함되지 않았다.</p>
<p>중국인 관광객들은 배에서 내리자마자 대기 중인 버스에 탑승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갔고, 대산읍 주민과 인근 상인들은 크루즈 입항에 따른 경제적 효과를 전혀 체감하지 못했다.&nbsp;</p>
<p>&nbsp;</p>
<p>대산항 인근의 한 주민은 "우리 지역에 배가 들어온다고 해서 교통 혼잡과 소음, 먼지는 주민들이 다 감내했는데, 정작 손님들은 구경도 못 하고 돈은 딴 데서 쓰는 게 무슨 기항지 효과냐"며 분통을 터뜨렸다.&nbsp;</p>
<p>외형적 성과에만 치중해 기항지 주민과의 상생 대책을 배제한 서산시 행정의 독단성이 드러난 대목이다.</p>
<p>&nbsp;</p>
<p>■ "숫자 치적 넘어 본질적 전환 필요"</p>
<p>이번 비지오호 입항은 서산 관광의 가능성을 확인해준 기회였지만, 동시에 서산시의 행정적 한계를 가감 없이 드러낸 시험대였다는 평가다.&nbsp;</p>
<p>준비 없는 '보여주기식 행정'이 지역 상인과 주민들에게 실망을 안기고, 외지 손님들에게는 불편을 초래한다는 점이 현장에서 그대로 확인됐다.</p>
<p>&nbsp;</p>
<p>관광 전문가들은 행정 당국이 단순히 "몇 명을 유치했다"는 숫자와 치적 홍보에만 매몰될 때가 아니라고 지적한다.&nbsp;</p>
<p>외국인 관광객이 얼마나 오래 머물고, 얼마나 만족하며, 이를 지역 경제의 낙수효과로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에 대한 본질적인 패러다임 전환이 시급하다는 것이다.</p>
<p>&nbsp;</p>
<p>전문가들은 서산시가 진정한 국제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과제로 ▲체류형 다국어 안내 및 통신 인프라 확충 ▲관광지 편의·위생시설 재정비 ▲지역 특화 먹거리 및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 ▲기항지(대산) 권역을 소외시키지 않는 상생 관광 코스 재설계 등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7057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3:0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12:47: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55</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화재취약계층 생명 지키는 119안심콜 알린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19안심콜 서비스 홍보 포스터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화재 발생 시 자력 대피가 어려운 화재안전취약계층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19화재대피안심콜 서비스’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nbsp;  
 ‘119 화재대피안심콜’은 화재 신고가 접수되면 119 상황실에 사전 등록된 대상자에게 화재 발생 사실을 신속히 안내해 선제적인 대피를 돕는 서비스다.
  &nbsp;  
 이 서비스는 고령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어려운 시민에게 특히 효과적이며, 사전 등록된 정보를 바탕으로 상황 발생 시 빠른 연락과 대피 안내가 가능하다.
  &nbsp;  
 가입은 홈페이지접속, QR코드 등을 통해 가능하며, 이름과 연락처(보호자 포함), 주소, 거동 상태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하면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다.
  &nbsp;  
 이상권 서장은 “화재대피안심콜은 단 한 번의 등록으로 위급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제도”라며 “시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등록에 동참해 인명피해 없는 안전한 당진을 만드는 데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102751_fafhephv.png" alt="관련사진(119안심콜서비스).pn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19안심콜 서비스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화재 발생 시 자력 대피가 어려운 화재안전취약계층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19화재대피안심콜 서비스’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p>
<p>  &nbsp;  </p>
<p> ‘119 화재대피안심콜’은 화재 신고가 접수되면 119 상황실에 사전 등록된 대상자에게 화재 발생 사실을 신속히 안내해 선제적인 대피를 돕는 서비스다.</p>
<p>  &nbsp;  </p>
<p> 이 서비스는 고령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어려운 시민에게 특히 효과적이며, 사전 등록된 정보를 바탕으로 상황 발생 시 빠른 연락과 대피 안내가 가능하다.</p>
<p>  &nbsp;  </p>
<p> 가입은 홈페이지접속, QR코드 등을 통해 가능하며, 이름과 연락처(보호자 포함), 주소, 거동 상태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하면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다.</p>
<p>  &nbsp;  </p>
<p> 이상권 서장은 “화재대피안심콜은 단 한 번의 등록으로 위급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제도”라며 “시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등록에 동참해 인명피해 없는 안전한 당진을 만드는 데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647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0:2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10:27: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54</guid>
		<title><![CDATA[유럽 폭염 사망자 1300명 넘어… WHO "침묵의 살인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인근에서 방문객들이 폭염 속에 걷고 있다.
      
   
&nbsp;
유럽 전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번 고온 현상으로 인한 초과 사망자가 이미 1300명을 넘어섰다고 밝히며 각국의 대응 강화를 촉구했다.
&nbsp;
■ WHO "고온, 구조적 취약성이 문제"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28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지난 6월 21일 이후 유럽에서 고온과 관련된 추가 사망이 1300건을 넘어섰다고 밝히며 폭염을 "침묵의 살인자"로 규정했다.&nbsp;
그는 유럽의 주거 및 사회 인프라가 현재와 같은 극단적 기온을 견디도록 설계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구조적 취약성을 강조했다.
&nbsp;
WHO는 이번 사태를 단순한 기상이변이 아닌 기후 변화의 구조적 결과로 해석하고 있다.&nbsp;
과거 수십 년에 한 번 발생하던 수준의 폭염이 이제는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지구 온난화로 극단적 기온 현상이 일상화되고 있다며 각국 정부에 폭염 대응 보건 시스템 구축과 취약계층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nbsp;
■ 프랑스, 하루 사망자 1400명대까지 급증
이번 폭염의 피해는 특히 프랑스에서 두드러졌다. 프랑스 공중보건청에 따르면 6월 24일 하루 사망자는 1200명을 넘어섰고, 이후 이틀간은 하루 1400명 이상으로 증가했다.&nbsp;
이는 봄철 평균 일일 사망자 수(900~1000명)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nbsp;
사망자의 약 85%는 65세 이상 고령자로 나타났지만 당국은 모든 연령대에서 초과 사망이 확인되고 있어 폭염이 전 사회적 위험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nbsp;
당국이 발표한 자료는 전자 사망 증명서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실제 사망자는 이러한 초기 데이터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nbsp;
■ 1억9000만명 고온 노출… 기반시설 피해도 잇따라
폭염은 단순한 기온 상승을 넘어 사회 전반에 충격을 주고 있다. 유럽 전역에서 약 1억9000만명이 35도 이상의 고온에 노출된 것으로 추산된다.
&nbsp;
더위를 피하기 위해 강과 호수로 몰린 시민들 사이에서는 익사 사고가 잇따르고 있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도로가 갈라지고 철도 운행이 중단되는 등 기반 시설 피해도 발생했다.&nbsp;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차질과 야외 활동 제한 등 경제적 영향도 가시화되는 상황이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102022_drhxkitc.jpg" alt="0005782522_002_20260629091514156.jpg" style="width: 640px; height: 47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인근에서 방문객들이 폭염 속에 걷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유럽 전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번 고온 현상으로 인한 초과 사망자가 이미 1300명을 넘어섰다고 밝히며 각국의 대응 강화를 촉구했다.</p>
<p>&nbsp;</p>
<p>■ WHO "고온, 구조적 취약성이 문제"</p>
<p>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28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지난 6월 21일 이후 유럽에서 고온과 관련된 추가 사망이 1300건을 넘어섰다고 밝히며 폭염을 "침묵의 살인자"로 규정했다.&nbsp;</p>
<p>그는 유럽의 주거 및 사회 인프라가 현재와 같은 극단적 기온을 견디도록 설계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구조적 취약성을 강조했다.</p>
<p>&nbsp;</p>
<p>WHO는 이번 사태를 단순한 기상이변이 아닌 기후 변화의 구조적 결과로 해석하고 있다.&nbsp;</p>
<p>과거 수십 년에 한 번 발생하던 수준의 폭염이 이제는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지구 온난화로 극단적 기온 현상이 일상화되고 있다며 각국 정부에 폭염 대응 보건 시스템 구축과 취약계층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p>
<p>&nbsp;</p>
<p>■ 프랑스, 하루 사망자 1400명대까지 급증</p>
<p>이번 폭염의 피해는 특히 프랑스에서 두드러졌다. 프랑스 공중보건청에 따르면 6월 24일 하루 사망자는 1200명을 넘어섰고, 이후 이틀간은 하루 1400명 이상으로 증가했다.&nbsp;</p>
<p>이는 봄철 평균 일일 사망자 수(900~1000명)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p>
<p>&nbsp;</p>
<p>사망자의 약 85%는 65세 이상 고령자로 나타났지만 당국은 모든 연령대에서 초과 사망이 확인되고 있어 폭염이 전 사회적 위험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nbsp;</p>
<p>당국이 발표한 자료는 전자 사망 증명서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실제 사망자는 이러한 초기 데이터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p>
<p>&nbsp;</p>
<p>■ 1억9000만명 고온 노출… 기반시설 피해도 잇따라</p>
<p>폭염은 단순한 기온 상승을 넘어 사회 전반에 충격을 주고 있다. 유럽 전역에서 약 1억9000만명이 35도 이상의 고온에 노출된 것으로 추산된다.</p>
<p>&nbsp;</p>
<p>더위를 피하기 위해 강과 호수로 몰린 시민들 사이에서는 익사 사고가 잇따르고 있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도로가 갈라지고 철도 운행이 중단되는 등 기반 시설 피해도 발생했다.&nbsp;</p>
<p>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차질과 야외 활동 제한 등 경제적 영향도 가시화되는 상황이다.</p>
<p>&nbsp;</p>
<p></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60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0:2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10:16: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53</guid>
		<title><![CDATA[춘천연극예술축제, 내년 '대한민국연극제' 예열]]></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춘천연극예술축제 개막작 '덴동어미뎐, 그 오래된 이야기' 공연 모습
      
   
&nbsp;
&nbsp;
&nbsp;'2026&nbsp;춘천연극예술축제'가 27일 8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내년 개최되는&nbsp;'2027&nbsp;대한민국연극제&nbsp;in&nbsp;춘천'의 전초전이자, 춘천 연극 60주년을 앞두고 연극인만의 행사를 넘어 '시민 모두의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됐다.축제는 20일 춘천인형극장 대극장에서 만석을 기록한 개막작 '덴동어미뎐, 그 오래된 이야기'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후 지역 극단과 개인 회원이 의기투합해 구성한 4개 연합팀이 '백조의 노래', '청소를 합니다', '가족회담' 등을 연달아 무대에 올리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특히 4편의 공연을 모두 관람한 열성 관객들이 다수 목격되는 등 춘천 연극에 대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한 관객은 "수준 높은 작품들을 수도권이 아닌 춘천에서 연이어 접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열기를 더했다. 공연장 로비에는 포토존과 '연극우체통'을 비롯해 춘천 연극 60년사 및 대한민국연극제 홍보 부스가 운영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또 개막일에는 네트워킹 파티와 함께 '춘천연극예술상' 시상식이 개최돼 김미아·이미경 씨가 상을 수상했다.안준형 한국연극협회 춘천시지부장은 "이번 축제의 성공을 발판 삼아 내년 대한민국연극제를 더욱 풍성하게 준비할 것"이라며 "춘천을 세계적인 연극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101329_vmoqxrzh.jpg" alt="0000187878_001_2026062900092134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춘천연극예술축제 개막작 '덴동어미뎐, 그 오래된 이야기' 공연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nbsp;'2026&nbsp;춘천연극예술축제'가 27일 8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p>
<br />이번 축제는 내년 개최되는&nbsp;'2027&nbsp;대한민국연극제&nbsp;in&nbsp;춘천'의 전초전이자, 춘천 연극 60주년을 앞두고 연극인만의 행사를 넘어 '시민 모두의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축제는 20일 춘천인형극장 대극장에서 만석을 기록한 개막작 '덴동어미뎐, 그 오래된 이야기'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후 지역 극단과 개인 회원이 의기투합해 구성한 4개 연합팀이 '백조의 노래', '청소를 합니다', '가족회담' 등을 연달아 무대에 올리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br /><br />특히 4편의 공연을 모두 관람한 열성 관객들이 다수 목격되는 등 춘천 연극에 대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한 관객은 "수준 높은 작품들을 수도권이 아닌 춘천에서 연이어 접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열기를 더했다. 공연장 로비에는 포토존과 '연극우체통'을 비롯해 춘천 연극 60년사 및 대한민국연극제 홍보 부스가 운영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br /><br />또 개막일에는 네트워킹 파티와 함께 '춘천연극예술상' 시상식이 개최돼 김미아·이미경 씨가 상을 수상했다.<br /><br />안준형 한국연극협회 춘천시지부장은 "이번 축제의 성공을 발판 삼아 내년 대한민국연극제를 더욱 풍성하게 준비할 것"이라며 "춘천을 세계적인 연극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56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0:14: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10:12: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52</guid>
		<title><![CDATA[주차 차량서 신용카드 훔쳐 11차례 결제한 중학생 2명 검거…1명은 촉법소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천부평경찰서 전경사진
      
   
&nbsp;
인천에서 주차된 차량 안에 있던 신용카드를 훔쳐 11차례에 걸쳐 결제한 중학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nbsp;
&nbsp;
이 중 1명은 형사 미성년자인 촉법소년으로 확인돼 형사 처벌을 받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특수절도, 사기,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중학생 A양과 B양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nbsp;
경찰에 따르면 A양 등은 전날 오전 6시께 인천시 부평구 한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신용카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nbsp;
&nbsp;
이들은 훔친 신용카드로 11차례에 걸쳐 결제하면서 수십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피의자들의 동선을 추적해 범행 당일 오후 2시께 A양 등을 검거했다.

조사 결과 이들 2명 중 1명은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인 촉법소년(형사미성년자)으로 형사 책임을 지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nbsp;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 2명 중 1명만 형사 입건 대상이며, 촉법소년은 추가 조사를 거쳐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할지 판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100951_dsmhyrcp.jpg" alt="다운로드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천부평경찰서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인천에서 주차된 차량 안에 있던 신용카드를 훔쳐 11차례에 걸쳐 결제한 중학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nbsp;</p>
<p>&nbsp;</p>
<p>이 중 1명은 형사 미성년자인 촉법소년으로 확인돼 형사 처벌을 받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p>
<p><br /></p>
<p>인천 부평경찰서는 특수절도, 사기,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중학생 A양과 B양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p>
<p>&nbsp;</p>
<p>경찰에 따르면 A양 등은 전날 오전 6시께 인천시 부평구 한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신용카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nbsp;</p>
<p>&nbsp;</p>
<p>이들은 훔친 신용카드로 11차례에 걸쳐 결제하면서 수십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한 것으로 전해졌다.</p>
<p><br /></p>
<p>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피의자들의 동선을 추적해 범행 당일 오후 2시께 A양 등을 검거했다.</p>
<p><br /></p>
<p>조사 결과 이들 2명 중 1명은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인 촉법소년(형사미성년자)으로 형사 책임을 지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p>
<p>&nbsp;</p>
<p>경찰 관계자는 "피의자 2명 중 1명만 형사 입건 대상이며, 촉법소년은 추가 조사를 거쳐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할지 판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54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10:10: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10:04: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51</guid>
		<title><![CDATA[[기고] 112와 119, 신고번호를 고민할 필요가 없는 이유]]></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112치안종합상황팀 이지용 경위
      
   
&nbsp;
경찰서 상황실에서 근무하다 보면 지인들에게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
&nbsp;
“교통사고나 화재 현장에 경찰과 소방이 모두 출동하던데, 도대체 어디로 신고하는 게 맞는가?”
  &nbsp;  
시민들은 112와 119중 어느 곳에 신고해야 하는지, 혹은 양쪽 모두 신고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느 번호로 신고해도 무방하다.
  &nbsp;  
“경찰, 소방 간 공동대응 시스템”은 과거의 분절적인 대응 체계를 극복하기 위해 꾸준히 발전해 왔다. 2016년 정부 차원의 긴급신고 전화 통합 이후, 경찰과 소방은 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공조하는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했다.
  &nbsp;  
한발 더 나아가 2025년 3월부터 전국 시·도 경찰청 상황실과 소방본부에 경찰과 소방이 상호 파견 근무를 시작하며, 긴급 상황 시 현장 대응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물리적·심리적 거리를 완벽히 좁혔다.
&nbsp;
현장에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최초 신고를 접수한 기관이 즉시 상대 기관에 상황을 전파하고 출동을 요청한다. 바닷가 수난 사고나 해상 사건 역시 해양경찰까지 포함한 유기적인 공동대응 체계가 작동한다.
  &nbsp;  
긴박한 사고 현장에서 ‘어디에 먼저 전화해야 할지’ 고민하며 시간을 지체해서는 안 된다. 112든 119든, 먼저 떠오르는 번호를 누르면 된다.
  &nbsp;  
신고번호를 고민하는 1분 1초가 아깝다. 당신의 소중한 신고가 신속한 구조와 수습의 첫걸음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지금, 우리 경찰과 소방은 당신의 부름에 언제든 함께 달려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93837_vknyxlif.jpg" alt="image01.jpg" style="width: 320px; height: 4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112치안종합상황팀 이지용 경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찰서 상황실에서 근무하다 보면 지인들에게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p>
<p>&nbsp;</p>
<p>“교통사고나 화재 현장에 경찰과 소방이 모두 출동하던데, 도대체 어디로 신고하는 게 맞는가?”</p>
<p>  &nbsp;  </p>
<p>시민들은 112와 119중 어느 곳에 신고해야 하는지, 혹은 양쪽 모두 신고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느 번호로 신고해도 무방하다.</p>
<p>  &nbsp;  </p>
<p>“경찰, 소방 간 공동대응 시스템”은 과거의 분절적인 대응 체계를 극복하기 위해 꾸준히 발전해 왔다. 2016년 정부 차원의 긴급신고 전화 통합 이후, 경찰과 소방은 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공조하는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했다.</p>
<p>  &nbsp;  </p>
<p>한발 더 나아가 2025년 3월부터 전국 시·도 경찰청 상황실과 소방본부에 경찰과 소방이 상호 파견 근무를 시작하며, 긴급 상황 시 현장 대응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물리적·심리적 거리를 완벽히 좁혔다.</p>
<p>&nbsp;</p>
<p>현장에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최초 신고를 접수한 기관이 즉시 상대 기관에 상황을 전파하고 출동을 요청한다. 바닷가 수난 사고나 해상 사건 역시 해양경찰까지 포함한 유기적인 공동대응 체계가 작동한다.</p>
<p>  &nbsp;  </p>
<p>긴박한 사고 현장에서 ‘어디에 먼저 전화해야 할지’ 고민하며 시간을 지체해서는 안 된다. 112든 119든, 먼저 떠오르는 번호를 누르면 된다.</p>
<p>  &nbsp;  </p>
<p>신고번호를 고민하는 1분 1초가 아깝다. 당신의 소중한 신고가 신속한 구조와 수습의 첫걸음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지금, 우리 경찰과 소방은 당신의 부름에 언제든 함께 달려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 term="10920|"/>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35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9:39: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37: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50</guid>
		<title><![CDATA[당진경찰서·재향경우회 금융범죄예방단과 동부노인대학 피싱범죄 예방 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경찰서·재향경우회 금융범죄예방단과 동부노인대학 피싱범죄 예방 교육 실시
      
   
&nbsp;
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26일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당진동부노인대학 수강생과 봉사자 등 80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등 피싱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nbsp;
 최근 카드 배송원이나 카드사 상담원,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해 피해자에게 접근한 뒤, 피해자의 휴대전화에 악성앱 설치를 유도하는 피싱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피싱범들은 금융감독원·검찰 등을 사칭하며 범죄 연루를 빌미로 금전을 편취하고 있으며 특히 50~70대를 대상으로 노린 범죄가 증가하는 상황이다.
&nbsp;
 이달에만 당진 합덕읍에서 60대 여성이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범에게 속아 금 200돈의 피해를 입었고, 면천면에 거주하는 또 다른 60대 여성도 같은 수법에 속아 4천만원의 피해를 입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nbsp;
 이에 당진경찰서 피싱범죄수사팀은 지역 내 피싱범죄 사례를 분석해 고령층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nbsp;
 이날 교육은 당진경찰서 피싱범죄수사팀장 윤홍규 경위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최근 유행하는 보이스피싱, 메신저피싱 등 피싱범죄의 수법과 실제 사례,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nbsp;
 더불어 퇴직경찰관들로 이루어진 당진경찰서 재향경우회 금융범죄예방단 회원들도 함께 당진3동 일대 상가를 돌며 피싱범죄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 대상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nbsp;
 당진경찰서에서는 “경찰·검찰 등 수사기관과 금융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로 금전을 요구하거나 앱 설치 및 계좌 송금을 지시하지 않는다.”며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앱설치 금지 ▲검찰·금융기관의 계좌이체 요구는 100% 사기 ▲의심 전화 수신시 즉시 112 신고 등을 당부했다.
&nbsp;
 한편 당진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역 내 고령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피싱범죄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93651_lyaerbka.jpeg" alt="Resized_Resized_20260626_100335.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1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경찰서·재향경우회 금융범죄예방단과 동부노인대학 피싱범죄 예방 교육 실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26일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당진동부노인대학 수강생과 봉사자 등 80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등 피싱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p>
<p>&nbsp;</p>
<p> 최근 카드 배송원이나 카드사 상담원,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해 피해자에게 접근한 뒤, 피해자의 휴대전화에 악성앱 설치를 유도하는 피싱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피싱범들은 금융감독원·검찰 등을 사칭하며 범죄 연루를 빌미로 금전을 편취하고 있으며 특히 50~70대를 대상으로 노린 범죄가 증가하는 상황이다.</p>
<p>&nbsp;</p>
<p> 이달에만 당진 합덕읍에서 60대 여성이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범에게 속아 금 200돈의 피해를 입었고, 면천면에 거주하는 또 다른 60대 여성도 같은 수법에 속아 4천만원의 피해를 입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p>
<p>&nbsp;</p>
<p> 이에 당진경찰서 피싱범죄수사팀은 지역 내 피싱범죄 사례를 분석해 고령층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p>
<p>&nbsp;</p>
<p> 이날 교육은 당진경찰서 피싱범죄수사팀장 윤홍규 경위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최근 유행하는 보이스피싱, 메신저피싱 등 피싱범죄의 수법과 실제 사례,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p>
<p>&nbsp;</p>
<p> 더불어 퇴직경찰관들로 이루어진 당진경찰서 재향경우회 금융범죄예방단 회원들도 함께 당진3동 일대 상가를 돌며 피싱범죄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 대상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p>
<p>&nbsp;</p>
<p> 당진경찰서에서는 “경찰·검찰 등 수사기관과 금융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로 금전을 요구하거나 앱 설치 및 계좌 송금을 지시하지 않는다.”며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앱설치 금지 ▲검찰·금융기관의 계좌이체 요구는 100% 사기 ▲의심 전화 수신시 즉시 112 신고 등을 당부했다.</p>
<p>&nbsp;</p>
<p> 한편 당진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역 내 고령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피싱범죄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3416.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9:37: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35: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49</guid>
		<title><![CDATA[충남소방본부, 골든타임 지킨 노인에 ‘도지사 표창’]]></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소방본부 엠블럼
      
   
&nbsp;
충남소방본부는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한 만 65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119 신고·응급처치 우수 어르신 도지사 표창’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nbsp;  
  도 소방본부는 구급대 도착 전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 보호에 기여한 도민 사례를 발굴·확산하고자 이번 표창 제도를 마련했다.
  &nbsp;  
  대상자는 연 2회 반기별로 신속한 신고 여부와 응급처치의 적절성, 생명 소생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nbsp;  
  실제 도내에서는 위급한 순간에 고령층의 침착한 판단과 적극적인 행동이 환자 소생으로 이어진 사례가 잇따랐다.
  &nbsp;  
  논산시에 거주하는 마을 이장 A 씨는 심정지로 쓰러진 환자를 발견하자마자 119구급상황관리센터의 안내에 따라 9분간 심폐소생술을 이어가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nbsp;  
  천안시에 거주하는 택시기사 B 씨도 택시 승객이 호흡곤란으로 쓰러지자 위급 상황임을 인지하고 도로 위에서 6분간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환자 소생에 기여했다.
  &nbsp;  
  두 사례 모두 위급한 순간 주저하지 않고 행동해 생명을 구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도 소방본부는 앞으로도 응급 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음성·영상을 통해 상세히 안내하고, 생명 소생에 기여한 도민을 적극 발굴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nbsp;  
  송희경 도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은 “구급대 도착 전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서는 주변인의 빠른 신고와 즉각적인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생명을 구한 사례가 전국으로 확산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119 신고와 응급처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93359_fgmmkzkd.jpg" alt="다운로드.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소방본부 엠블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소방본부는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한 만 65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119 신고·응급처치 우수 어르신 도지사 표창’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p>
<p>  &nbsp;  </p>
<p>  도 소방본부는 구급대 도착 전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 보호에 기여한 도민 사례를 발굴·확산하고자 이번 표창 제도를 마련했다.</p>
<p>  &nbsp;  </p>
<p>  대상자는 연 2회 반기별로 신속한 신고 여부와 응급처치의 적절성, 생명 소생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p>
<p>  &nbsp;  </p>
<p>  실제 도내에서는 위급한 순간에 고령층의 침착한 판단과 적극적인 행동이 환자 소생으로 이어진 사례가 잇따랐다.</p>
<p>  &nbsp;  </p>
<p>  논산시에 거주하는 마을 이장 A 씨는 심정지로 쓰러진 환자를 발견하자마자 119구급상황관리센터의 안내에 따라 9분간 심폐소생술을 이어가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p>
<p>  &nbsp;  </p>
<p>  천안시에 거주하는 택시기사 B 씨도 택시 승객이 호흡곤란으로 쓰러지자 위급 상황임을 인지하고 도로 위에서 6분간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환자 소생에 기여했다.</p>
<p>  &nbsp;  </p>
<p>  두 사례 모두 위급한 순간 주저하지 않고 행동해 생명을 구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nbsp;  </p>
<p>  도 소방본부는 앞으로도 응급 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음성·영상을 통해 상세히 안내하고, 생명 소생에 기여한 도민을 적극 발굴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p>
<p>  &nbsp;  </p>
<p>  송희경 도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은 “구급대 도착 전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서는 주변인의 빠른 신고와 즉각적인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생명을 구한 사례가 전국으로 확산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119 신고와 응급처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32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9:34: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30: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48</guid>
		<title><![CDATA[충남에 기부하고 여름 캠핑 떠나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향사랑기부제 여름이벤트 포스터
      
   
&nbsp;
충남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여름 캠핑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nbsp;  
  29일 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전국민의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여름철 캠핑과 휴가 수요에 맞춰 충남의 대표 답례품을 더욱 풍성하게 제공하고, 특별 경품까지 마련했다.
  &nbsp;  
  이벤트 대상은 행사 기간 중 도청에 10만원 이상 기부자이며, 고향사랑e음 또는 위기브를 통한 온라인 기부와 전국 NH농협은행 방문 기부 모두 참여 가능하다.
  &nbsp;  
  캠핑 페스티벌은 충남 고향사랑기부제 공급업체 11곳이 참여해 쌀·한우·한돈·전통주·수제맥주·과실주 등 12개 대표 답례품에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nbsp;  
  먼저, 캠핑 특화 답례품 증량·추가 증정은 기부자가 행사 대상 답례품을 선택하면 기존 구성보다 최대 100%까지 증량하거나 추가 상품을 함께 제공한다.
  &nbsp;  
  주요 품목은 △한돈 삼겹살 1.8kg 또는 삼겹살+목살 혼합세트 1.8kg △토바우 한우 등심 500g 또는 차돌박이 600g △보령쌀 12kg(일반미 10kg+찹쌀1kg+향진주1kg) 또는 현대서산농장쌀 12kg(향진주10kg+현미1kg+흑미찹쌀 1kg) △주류(전통주·수제맥주·사과와인) 답례품 추가 증정(최대 2병) 등 여름 캠핑장에서 즐기기 좋은 고기류와 주류 중심으로 혜택을 강화했다.
  &nbsp;  
  캠핑·글램핑 숙박권 증정은 이벤트 기간 중 기부 순번이 100의 배수에 해당하는 기부자에게 올 연말까지 보령시 소재 더반힐 글램핑장 및 펜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만원 상당의 숙박권(2인실)을 증정한다. 
  &nbsp;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보령머드축제 기간과 맞물리는 만큼 당첨자는 캠핑은 물론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전병천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이번 여름 캠핑 페스티벌은 기부자에게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는 상생 이벤트”라며 “올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충남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특별한 답례품과 캠핑 혜택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92929_tzltrvfb.jpg" alt="고향사랑기부제_여름이벤트_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고향사랑기부제 여름이벤트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여름 캠핑 페스티벌’을 진행한다.</p>
<p>  &nbsp;  </p>
<p>  29일 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전국민의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여름철 캠핑과 휴가 수요에 맞춰 충남의 대표 답례품을 더욱 풍성하게 제공하고, 특별 경품까지 마련했다.</p>
<p>  &nbsp;  </p>
<p>  이벤트 대상은 행사 기간 중 도청에 10만원 이상 기부자이며, 고향사랑e음 또는 위기브를 통한 온라인 기부와 전국 NH농협은행 방문 기부 모두 참여 가능하다.</p>
<p>  &nbsp;  </p>
<p>  캠핑 페스티벌은 충남 고향사랑기부제 공급업체 11곳이 참여해 쌀·한우·한돈·전통주·수제맥주·과실주 등 12개 대표 답례품에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p>
<p>  &nbsp;  </p>
<p>  먼저, 캠핑 특화 답례품 증량·추가 증정은 기부자가 행사 대상 답례품을 선택하면 기존 구성보다 최대 100%까지 증량하거나 추가 상품을 함께 제공한다.</p>
<p>  &nbsp;  </p>
<p>  주요 품목은 △한돈 삼겹살 1.8kg 또는 삼겹살+목살 혼합세트 1.8kg △토바우 한우 등심 500g 또는 차돌박이 600g △보령쌀 12kg(일반미 10kg+찹쌀1kg+향진주1kg) 또는 현대서산농장쌀 12kg(향진주10kg+현미1kg+흑미찹쌀 1kg) △주류(전통주·수제맥주·사과와인) 답례품 추가 증정(최대 2병) 등 여름 캠핑장에서 즐기기 좋은 고기류와 주류 중심으로 혜택을 강화했다.</p>
<p>  &nbsp;  </p>
<p>  캠핑·글램핑 숙박권 증정은 이벤트 기간 중 기부 순번이 100의 배수에 해당하는 기부자에게 올 연말까지 보령시 소재 더반힐 글램핑장 및 펜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만원 상당의 숙박권(2인실)을 증정한다. </p>
<p>  &nbsp;  </p>
<p>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보령머드축제 기간과 맞물리는 만큼 당첨자는 캠핑은 물론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전병천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이번 여름 캠핑 페스티벌은 기부자에게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는 상생 이벤트”라며 “올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충남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특별한 답례품과 캠핑 혜택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29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9:3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28: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47</guid>
		<title><![CDATA[어기구 의원,  발의… 철강산업 재도약 위한 후속입법 본격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기구 의원
      
   
&nbsp;
국회철강포럼 대표의원인 어기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은 26일 대한민국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른바 &lt;K-스틸법 2.0&gt; 후속 패키지 법안 4건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nbsp;  
어 의원은 지난해 국회철강포럼을 중심으로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논의를 이끌며 여야 국회의원 106명의 공동발의를 통해 대한민국 최초의 철강산업 특별법인 「K-스틸법」 제정을 이끌었다. 이번 후속 법안은 「K-스틸법」의 정책 효과를 높이고, 철강산업의 구조적 위기에 보다 실질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번 패키지 법안은 ▲「전기사업법」 ▲「조세특례제한법」 ▲「지역 산업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별법」 ▲「관세법」 개정안 등 4건이다.
  &nbsp;  
「전기사업법」 개정안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산업용 전기에 부과되는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을 면제할 수 있도록 하고,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철강산업을 국가전략기술에 포함해 연구개발과 시설투자에 대한 세제 지원을 확대하도록 했다.
  &nbsp;  
또 「지역 산업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요건을 완화하고 지정기간을 현행 최대 2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관세법」 개정안은 외국산 의존도가 높은 철강 부원료의 기본관세를 면제해 기업의 원가 부담을 낮추도록 했다.
  &nbsp;  
이번 후속 입법은 글로벌 공급과잉과 중국산 저가 철강재 유입, 미국·유럽의 통상장벽 강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강업계와 당진·포항·광양 등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전기요금 부담 완화, 세제 지원 확대, 산업위기지역 지원기간 연장, 원자재 관세 개선 등의 요구를 법안에 담아 실효성을 높였다.
  &nbsp;  
어기구 의원은 "지난해 K-스틸법이 철강산업 지원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면, 이번 K-스틸법 2.0은 현장에서 가장 시급하게 요구해 온 과제를 담은 실질적인 후속 입법"이라며 "철강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의 조속한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92612_gqkwgfrm.png" alt="20260423171120_tvirfkqm.png" style="width: 32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기구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회철강포럼 대표의원인 어기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은 26일 대한민국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른바 &lt;K-스틸법 2.0&gt; 후속 패키지 법안 4건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어 의원은 지난해 국회철강포럼을 중심으로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논의를 이끌며 여야 국회의원 106명의 공동발의를 통해 대한민국 최초의 철강산업 특별법인 「K-스틸법」 제정을 이끌었다. 이번 후속 법안은 「K-스틸법」의 정책 효과를 높이고, 철강산업의 구조적 위기에 보다 실질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번 패키지 법안은 ▲「전기사업법」 ▲「조세특례제한법」 ▲「지역 산업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별법」 ▲「관세법」 개정안 등 4건이다.</p>
<p>  &nbsp;  </p>
<p>「전기사업법」 개정안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산업용 전기에 부과되는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을 면제할 수 있도록 하고,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철강산업을 국가전략기술에 포함해 연구개발과 시설투자에 대한 세제 지원을 확대하도록 했다.</p>
<p>  &nbsp;  </p>
<p>또 「지역 산업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요건을 완화하고 지정기간을 현행 최대 2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관세법」 개정안은 외국산 의존도가 높은 철강 부원료의 기본관세를 면제해 기업의 원가 부담을 낮추도록 했다.</p>
<p>  &nbsp;  </p>
<p>이번 후속 입법은 글로벌 공급과잉과 중국산 저가 철강재 유입, 미국·유럽의 통상장벽 강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강업계와 당진·포항·광양 등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전기요금 부담 완화, 세제 지원 확대, 산업위기지역 지원기간 연장, 원자재 관세 개선 등의 요구를 법안에 담아 실효성을 높였다.</p>
<p>  &nbsp;  </p>
<p>어기구 의원은 "지난해 K-스틸법이 철강산업 지원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면, 이번 K-스틸법 2.0은 현장에서 가장 시급하게 요구해 온 과제를 담은 실질적인 후속 입법"이라며 "철강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의 조속한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278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9:26: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25: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46</guid>
		<title><![CDATA[당진 청년들이 만든 여름 축제, ‘푸른밤 플리마켓’ 성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년은 별걸 다하지 푸른밤 플리마켓 현장
      
   
&nbsp;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이일순, 이하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이 지난 27일 수청동 카페로우에서 개최한 ‘청년 푸른밤 플리마켓’이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nbsp;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벚꽃을 배경으로 진행한 ‘청년은 별걸 다 해봄’ 플리마켓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청년 소상공인들이 함께 만든 공동브랜드 ‘이음당진’을 알리고 청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nbsp;  
‘이음당진’은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이 육성한 청년 액션그룹이 함께 성장하고 협력하기 위해 만든 지역 공동브랜드다. 청년 소상공인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한편, 하나의 브랜드 아래 연결되어 공동 홍보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nbsp;  
이날 플리마켓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 농부, 액션그룹 등 총 14개 팀이 참여했다. 먹거리 부스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꽈리 피플 타코’, ‘당진 감자 케이크’를 비롯해 다양한 로컬 먹거리가 판매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청년은 별걸 다하지 푸른밤 플리마켓 현장
      
   
&nbsp;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당진 로컬푸드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청년들이 자신이 사는 지역을 위해 고민하고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nbsp;  
또한 체험 및 판매 부스에서는 향수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물고기 잡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협력해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 청년 네트워크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nbsp;  
행사장에서는 스탬프 투어와 어린이 작은 놀이터 등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방문객들은 부스를 둘러보며 스탬프를 모으고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며 플리마켓을 즐겼다.
  &nbsp;  
저녁 시간에는 버스킹 공연 ‘푸른밤 음악 여행’이 이어졌다. 감미로운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시민들은 먹거리와 체험을 즐기며 여유로운 초여름 밤을 만끽했다.
  &nbsp;  
누니버터하우스 김소현 대표는 “플리마켓을 통해 직접 개발한 당진의 디저트를 선보일 수 있어 기뻤다”며 “이런 행사가 지속적으로 열려 청년들과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nbsp;  
이일순 추진단장은 “청년 소상공인들이 서로 협력하고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다양한 도전과 활동이 이음당진을 통해 연결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92359_ifaqgxha.jpg" alt="(사진8)푸른밤 플리마켓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년은 별걸 다하지 푸른밤 플리마켓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이일순, 이하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이 지난 27일 수청동 카페로우에서 개최한 ‘청년 푸른밤 플리마켓’이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지난 4월 벚꽃을 배경으로 진행한 ‘청년은 별걸 다 해봄’ 플리마켓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청년 소상공인들이 함께 만든 공동브랜드 ‘이음당진’을 알리고 청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p>
<p>  &nbsp;  </p>
<p>‘이음당진’은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이 육성한 청년 액션그룹이 함께 성장하고 협력하기 위해 만든 지역 공동브랜드다. 청년 소상공인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한편, 하나의 브랜드 아래 연결되어 공동 홍보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p>
<p>  &nbsp;  </p>
<p>이날 플리마켓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 농부, 액션그룹 등 총 14개 팀이 참여했다. 먹거리 부스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꽈리 피플 타코’, ‘당진 감자 케이크’를 비롯해 다양한 로컬 먹거리가 판매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92429_khusytmu.jpg" alt="(사진8)푸른밤 플리마켓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년은 별걸 다하지 푸른밤 플리마켓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당진 로컬푸드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청년들이 자신이 사는 지역을 위해 고민하고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p>
<p>  &nbsp;  </p>
<p>또한 체험 및 판매 부스에서는 향수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물고기 잡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협력해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 청년 네트워크의 가능성을 보여줬다.</p>
<p>  &nbsp;  </p>
<p>행사장에서는 스탬프 투어와 어린이 작은 놀이터 등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방문객들은 부스를 둘러보며 스탬프를 모으고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며 플리마켓을 즐겼다.</p>
<p>  &nbsp;  </p>
<p>저녁 시간에는 버스킹 공연 ‘푸른밤 음악 여행’이 이어졌다. 감미로운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시민들은 먹거리와 체험을 즐기며 여유로운 초여름 밤을 만끽했다.</p>
<p>  &nbsp;  </p>
<p>누니버터하우스 김소현 대표는 “플리마켓을 통해 직접 개발한 당진의 디저트를 선보일 수 있어 기뻤다”며 “이런 행사가 지속적으로 열려 청년들과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일순 추진단장은 “청년 소상공인들이 서로 협력하고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다양한 도전과 활동이 이음당진을 통해 연결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26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9:2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23: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45</guid>
		<title><![CDATA[우강면 주민자치회, 마을계획동아리 첫 만남의 날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우강면 마을계획동아리 첫 만남의 날 행사
      
   
&nbsp;
당진시는 지난 26일 우강면 주민자치회(회장 이상곤)가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발전을 고민하고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는‘2026년 우강면 마을계획동아리’첫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nbsp;  
 약시우강사랑채에서 열린 ‘2026년 마을계획동아리 첫 만남의 날’에서는 주민총회 사업 및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할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자치회 위원 및 마을 주민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nbsp;  
 마을계획동아리는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마을 주민이 직접 고민하고 토론해 주민총회사업과 시책으로 제안할 사업 등을 주도적으로 발굴하는 모임으로, 올해 에는 총 3회차에 걸쳐 심도 있게 진행할 예정이다.
  &nbsp;  
 한편, 우강면 마을계획동아리는 지난해에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지난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총 9개의 의제를 도출했으며 이 중 ‘우강의 사계 달력 제작’ 사업이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돼 올해 말 제작을 앞두고 있다. 또한 5개 의제도 2026년 주민총회 사업으로 선정돼 올해 중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nbsp;  
 이상곤 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에도 마을계획동아리를 통해 주민들의 아이디어가 담긴 좋은 의제가 많이 발굴되었고 실제로 시행되는 사업이 많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도 우강면의 발전을 위한 좋은 의제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92237_xparsxab.jpg" alt="(사진6)우강면 마을계획동아리.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강면 마을계획동아리 첫 만남의 날 행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26일 우강면 주민자치회(회장 이상곤)가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발전을 고민하고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는‘2026년 우강면 마을계획동아리’첫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p>
<p>  &nbsp;  </p>
<p> 약시우강사랑채에서 열린 ‘2026년 마을계획동아리 첫 만남의 날’에서는 주민총회 사업 및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할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자치회 위원 및 마을 주민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p>
<p>  &nbsp;  </p>
<p> 마을계획동아리는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마을 주민이 직접 고민하고 토론해 주민총회사업과 시책으로 제안할 사업 등을 주도적으로 발굴하는 모임으로, 올해 에는 총 3회차에 걸쳐 심도 있게 진행할 예정이다.</p>
<p>  &nbsp;  </p>
<p> 한편, 우강면 마을계획동아리는 지난해에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지난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총 9개의 의제를 도출했으며 이 중 ‘우강의 사계 달력 제작’ 사업이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돼 올해 말 제작을 앞두고 있다. 또한 5개 의제도 2026년 주민총회 사업으로 선정돼 올해 중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이상곤 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에도 마을계획동아리를 통해 주민들의 아이디어가 담긴 좋은 의제가 많이 발굴되었고 실제로 시행되는 사업이 많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도 우강면의 발전을 위한 좋은 의제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25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9:22: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22: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44</guid>
		<title><![CDATA[당진 해나루쌀로 지은 ‘더미식’ 백미밥  사은품 증정 이벤트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미식 백미밥
      
   
&nbsp;
당진시는 오는 7월 1일까지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본점에서 당진 해나루쌀 100%를 사용한 ‘더미식’ 백미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당진시와 ㈜하림산업, 당진해나루쌀조공법인 간 체결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기획했다. 협약을 통해 당진시의 ‘해나루쌀’과 ‘당찬진미’가 하림산업에 대량 공급되고 있으며, 현재 백미밥을 비롯해 흑미밥, 보리쌀밥 등 총 8종의 더미식 즉석밥 제품에 해나루쌀이 사용되고 있다.
  &nbsp;  
 이벤트 기간에는 더미식 백미밥 6개입 2개를 구매하면‘진라면 순한맛 작은컵(6개입 1팩)’ 또는 ‘유황먹인 골드유정란(10구 1팩)’ 가운데 하나를 받을 수 있다.또한 더미식 백미밥 6개입 3개 구매 고객에게는 1만 6,900원 상당의 미니 텀블러 키링을 증정한다.
  &nbsp;  
 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더미식 백미밥의 판매처를 송산농협과 당진농협 하나로마트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해 지역 주민들이 해나루쌀을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nbsp;  
 현재 해나루쌀을 사용한 더미식 즉석밥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당진시는 해나루쌀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TV, 라디오, 옥외광고,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92133_zufarurg.jpg" alt="(사진5)송악농협 하나로마트 더미식 홍보 이미지1.jpg" style="width: 640px; height: 89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미식 백미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오는 7월 1일까지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본점에서 당진 해나루쌀 100%를 사용한 ‘더미식’ 백미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당진시와 ㈜하림산업, 당진해나루쌀조공법인 간 체결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기획했다. 협약을 통해 당진시의 ‘해나루쌀’과 ‘당찬진미’가 하림산업에 대량 공급되고 있으며, 현재 백미밥을 비롯해 흑미밥, 보리쌀밥 등 총 8종의 더미식 즉석밥 제품에 해나루쌀이 사용되고 있다.</p>
<p>  &nbsp;  </p>
<p> 이벤트 기간에는 더미식 백미밥 6개입 2개를 구매하면‘진라면 순한맛 작은컵(6개입 1팩)’ 또는 ‘유황먹인 골드유정란(10구 1팩)’ 가운데 하나를 받을 수 있다.또한 더미식 백미밥 6개입 3개 구매 고객에게는 1만 6,900원 상당의 미니 텀블러 키링을 증정한다.</p>
<p>  &nbsp;  </p>
<p> 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더미식 백미밥의 판매처를 송산농협과 당진농협 하나로마트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해 지역 주민들이 해나루쌀을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  &nbsp;  </p>
<p> 현재 해나루쌀을 사용한 더미식 즉석밥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당진시는 해나루쌀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TV, 라디오, 옥외광고,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24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9:2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2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43</guid>
		<title><![CDATA[당진시, 무료 치매조기검진 연중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보건소 전경사진
      
   
&nbsp;
당진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치매조기검진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nbsp;  
 고령사회 진입과 치매 유병률 증가에 따라 치매의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시는 치매를 진단받지 않은 지역 주민 누구나 연령 제한 없이 무료로 치매조기검진(인지선별검사)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nbsp;  
 특히 치매 유병률이 높게 증가하는 75세 진입자와 75세 이상 독거노인을 집중 검진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인 검진 독려와 안내를 하고 있다.
  &nbsp;  
 치매조기검진 결과 인지 저하가 확인되면 치매 진단검사인 ‘신경심리검사와 전문의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필요시 감별 검사까지 연계해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nbsp;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치료하면 증상 악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며, “치매가 의심되는 시민들은 부담 없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검진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안심센터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041-360-6267)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8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92021_nmeotzwy.jpg" alt="당진시보건소 전경.jpg" style="width: 580px; height: 33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시보건소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치매조기검진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p>
<p>  &nbsp;  </p>
<p> 고령사회 진입과 치매 유병률 증가에 따라 치매의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시는 치매를 진단받지 않은 지역 주민 누구나 연령 제한 없이 무료로 치매조기검진(인지선별검사)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  &nbsp;  </p>
<p> 특히 치매 유병률이 높게 증가하는 75세 진입자와 75세 이상 독거노인을 집중 검진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인 검진 독려와 안내를 하고 있다.</p>
<p>  &nbsp;  </p>
<p> 치매조기검진 결과 인지 저하가 확인되면 치매 진단검사인 ‘신경심리검사와 전문의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필요시 감별 검사까지 연계해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  &nbsp;  </p>
<p>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치료하면 증상 악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며, “치매가 의심되는 시민들은 부담 없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검진받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안심센터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041-360-6267)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24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9:20: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19: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42</guid>
		<title><![CDATA[당진시,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 인증제 도입]]></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반려동물 친화 관광 인증 시설 모집 홍보 포스터
      
   
&nbsp;
당진시가 반려동물 동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당진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 인증제’를 도입․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nbsp;  
 이번 인증제는 당진의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을 발굴하고, 반려동물 동반 여행 매력을 높여 관광객 유치와 도시 관광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인증 대상은 관내에서 반려동물 동반 이용이 가능하고 반려동물 친화 여건을 갖춘 시설로 음식점, 숙박시설, 공원, 동물병원, 교육시설, 미용 시설 등을 포함한다. 선정 규모는 25개소 내외이며, 인증 유효기간은 인증 시점부터 2년이다.
  &nbsp;  
 신청은 6월 26일부터 7월 24일까지이며,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시는 신청 시설을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인증 시설을 선정할 예정이다. 
  &nbsp;  
 평가 항목은 ▲반려동물 동반 여행 기여도 ▲시설 여건 ▲적합성 ▲매력성 등이다. 인증 시설에는 ‘당진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 인증 현판을 수여하며,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과 시 공식 홍보 채널을 활용한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 
  &nbsp;  
 신현숙 관광과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관광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인증제를 통해 당진을 찾는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매력적인 여행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지역 내 다양한 시설이 참여해 당진만의 특색 있는 반려동물 친화 관광 기반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인증제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당진시청 관광과(☎041-350-3874)로 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91803_pugdbgtd.jpg" alt="(사진3)반려동물 친화 관광 인증 시설 모집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반려동물 친화 관광 인증 시설 모집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가 반려동물 동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당진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 인증제’를 도입․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인증제는 당진의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을 발굴하고, 반려동물 동반 여행 매력을 높여 관광객 유치와 도시 관광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p>
<p>  &nbsp;  </p>
<p> 인증 대상은 관내에서 반려동물 동반 이용이 가능하고 반려동물 친화 여건을 갖춘 시설로 음식점, 숙박시설, 공원, 동물병원, 교육시설, 미용 시설 등을 포함한다. 선정 규모는 25개소 내외이며, 인증 유효기간은 인증 시점부터 2년이다.</p>
<p>  &nbsp;  </p>
<p> 신청은 6월 26일부터 7월 24일까지이며,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시는 신청 시설을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인증 시설을 선정할 예정이다. </p>
<p>  &nbsp;  </p>
<p> 평가 항목은 ▲반려동물 동반 여행 기여도 ▲시설 여건 ▲적합성 ▲매력성 등이다. 인증 시설에는 ‘당진 반려동물 친화 관광시설’ 인증 현판을 수여하며,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과 시 공식 홍보 채널을 활용한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 </p>
<p>  &nbsp;  </p>
<p> 신현숙 관광과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관광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인증제를 통해 당진을 찾는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매력적인 여행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지역 내 다양한 시설이 참여해 당진만의 특색 있는 반려동물 친화 관광 기반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인증제도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당진시청 관광과(☎041-350-3874)로 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23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9:19: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17: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41</guid>
		<title><![CDATA[당진시, 축사악취 해결에‘총력’]]></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5차 축산악취개선협의회
      
   
&nbsp;
당진시는 주민과 축산농가의 상생을 도모하고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6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전문가, 시민대표, 축산단체, 영농조합 등이 참석한 가운데‘제5차 축산악취개선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nbsp;  
 이번 회의에서는 악취 개선 대상인 6개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에 실시한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악취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주요 악취 발생 시설에 대한 관리 대책과 맞춤형 악취 개선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nbsp;  
 이와 함께 축산농가의 실질적인 악취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진행했다. 농가에서 주로 사용하는 고속발효기와 대표적인 악취저감시설인 세정탑의 효율적인 관리 및 운영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현장 적용의 실효성을 높였다.
  &nbsp;  
 특히, 이날 회의에 참석한 협의위원과 농가 대표들은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주민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농가 대표들은 “악취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며 행정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nbsp;  
 시 관계자는 “축산악취 문제는 어느 한쪽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고 행정과 주민, 축산농가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협의회를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주민과 축산농가가 상생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당진시는 지난 2021년 12월 전국 최초로 전문가, 시민, 축산단체, 행정이 함께하는 ‘축사악취개선협의회’를 구성한 뒤 2025년까지 총 35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악취개선 컨설팅과 노후 시설 현대화, 악취 저감 시설 설치 등 악취개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91646_prqesstl.jpg" alt="(사진2)축산악취개선협의회 회의.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5차 축산악취개선협의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주민과 축산농가의 상생을 도모하고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6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전문가, 시민대표, 축산단체, 영농조합 등이 참석한 가운데‘제5차 축산악취개선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회의에서는 악취 개선 대상인 6개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에 실시한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악취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주요 악취 발생 시설에 대한 관리 대책과 맞춤형 악취 개선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p>
<p>  &nbsp;  </p>
<p> 이와 함께 축산농가의 실질적인 악취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진행했다. 농가에서 주로 사용하는 고속발효기와 대표적인 악취저감시설인 세정탑의 효율적인 관리 및 운영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현장 적용의 실효성을 높였다.</p>
<p>  &nbsp;  </p>
<p> 특히, 이날 회의에 참석한 협의위원과 농가 대표들은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주민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농가 대표들은 “악취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며 행정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축산악취 문제는 어느 한쪽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고 행정과 주민, 축산농가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협의회를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주민과 축산농가가 상생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p>
<p> 한편, 당진시는 지난 2021년 12월 전국 최초로 전문가, 시민, 축산단체, 행정이 함께하는 ‘축사악취개선협의회’를 구성한 뒤 2025년까지 총 35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악취개선 컨설팅과 노후 시설 현대화, 악취 저감 시설 설치 등 악취개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22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9:1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16: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40</guid>
		<title><![CDATA[당진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완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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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집중안전점검 추진결과 보고회
      
   
&nbsp;
당진시는 지난 26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nbsp;

   시는 지난 4월 16일 집중안전 추진계획 보고회를 시작으로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했으며, 각 부서에서 선정한 위험 취약 시설 75개소와 주민 점검신청제를 통해 접수된 3개소 등 총 78개소에 대한 최종 점검을 완료했다.

&nbsp;

   특히 민관합동점검으로 당진시안전관리자문단, 당진건축사협회, 전기협의회 등이 함께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을 확보했으며, 열화상카메라, 드론, 절연저항측정기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nbsp;

   더불어 녹색어머니회, 청년자율방재단,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지회 등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로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nbsp;

   점검 결과, 41개소에서 지적 사항을 발견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했다.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향후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nbsp;

   이기종 안전총괄과장은“당진시는 안전을 위해 365일 열려있으니 집중안전점검 기간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주변에 위험 요소가 발견될 시 언제든 시에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91524_chvuofda.jpg" alt="(사진1)2026 집중안전점검 추진결과 보고회.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집중안전점검 추진결과 보고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26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p>
<p>&nbsp;</p>
<p>
   시는 지난 4월 16일 집중안전 추진계획 보고회를 시작으로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했으며, 각 부서에서 선정한 위험 취약 시설 75개소와 주민 점검신청제를 통해 접수된 3개소 등 총 78개소에 대한 최종 점검을 완료했다.
</p>
<p>&nbsp;</p>
<p>
   특히 민관합동점검으로 당진시안전관리자문단, 당진건축사협회, 전기협의회 등이 함께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을 확보했으며, 열화상카메라, 드론, 절연저항측정기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p>
<p>&nbsp;</p>
<p>
   더불어 녹색어머니회, 청년자율방재단,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지회 등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로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p>
<p>&nbsp;</p>
<p>
   점검 결과, 41개소에서 지적 사항을 발견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했다.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향후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p>
<p>&nbsp;</p>
<p>
   이기종 안전총괄과장은“당진시는 안전을 위해 365일 열려있으니 집중안전점검 기간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주변에 위험 요소가 발견될 시 언제든 시에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21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9:1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14: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39</guid>
		<title><![CDATA[서산시, 제5차 관광종합개발계획 내실화 ‘전문가 의견 반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용역 전문가 팸투어
      
   
&nbsp;
충남 서산시가 내실 있는 제5차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한다.
  &nbsp;  
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전문가 팸투어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팸투어는 관광·콘텐츠·디자인·웰니스·미식·마케팅 등 각 분야 전문가 8인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nbsp;  
수립 용역 전문가들이 서산 관광자원의 현황과 발전 가능성을 직접 살피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nbsp;  
이들은 서산해미읍성, 간월암, 가로림만, 삼길포항 등 관내 대표 관광자원을 둘러보며 체험 프로그램, 관광 인프라 등을 종합 점검했다.
  &nbsp;  
이어, 간담회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의 활용 방안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전략, 관광 콘텐츠 개발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nbsp;  
시는 이번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관광 환경 변화와 관광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nbsp;  
한편,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중장기 관광정책 로드맵으로, 수립 용역은 2027년 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nbsp;  
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관광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91127_lcceksib.jpg" alt="4.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용역 전문가 팸투어.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용역 전문가 팸투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내실 있는 제5차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을 위해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한다.</p>
<p>  &nbsp;  </p>
<p>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전문가 팸투어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팸투어는 관광·콘텐츠·디자인·웰니스·미식·마케팅 등 각 분야 전문가 8인을 대상으로 추진됐다.</p>
<p>  &nbsp;  </p>
<p>수립 용역 전문가들이 서산 관광자원의 현황과 발전 가능성을 직접 살피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p>
<p>  &nbsp;  </p>
<p>이들은 서산해미읍성, 간월암, 가로림만, 삼길포항 등 관내 대표 관광자원을 둘러보며 체험 프로그램, 관광 인프라 등을 종합 점검했다.</p>
<p>  &nbsp;  </p>
<p>이어, 간담회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의 활용 방안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전략, 관광 콘텐츠 개발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p>
<p>  &nbsp;  </p>
<p>시는 이번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관광 환경 변화와 관광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한편,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중장기 관광정책 로드맵으로, 수립 용역은 2027년 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p>
<p>  &nbsp;  </p>
<p>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관광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18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9:11: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10: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38</guid>
		<title><![CDATA[서산시,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 성료 ‘3만 2,000여 명 방문’]]></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열린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열린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시에 따르면, ‘최고예요! 6쪽마늘, 맛있어요! 서산마늘’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3만 2,000여 명이 방문했다.
  &nbsp;  
축제 기간 약 3억 7,500여만 원의 서산6쪽마늘이 판매됐고, 흑마늘엑기스·생강한과 등 농특산물은 약 5,300만 원이 판매됐다.
  &nbsp;  
26일 오후 3시 열린 개막식에서는 길놀이와 함께 가수 에녹, 현강, 금채안의 축하공연이 축제 시작을 알렸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직접 통마늘 2개를 전달하며 이날 개막식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nbsp;  
마늘빵, 마늘버터떡 등 마늘의 맛과 향을 살린 간편 먹거리 부스, 구운 마늘·서산한우 시식 코너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nbsp;  
서산6쪽마늘 퀴즈게임, 6.6초를 맞춰라, 보물찾기 등 6쪽 마늘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투호놀이,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이 진행됐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6쪽마늘과 지역 농특산물을 찾아주신 방문객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91022_tifepxqd.jpg" alt="3.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열린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열린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figcaption>
      </figure>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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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충남 서산시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열린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시에 따르면, ‘최고예요! 6쪽마늘, 맛있어요! 서산마늘’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3만 2,000여 명이 방문했다.</p>
<p>  &nbsp;  </p>
<p>축제 기간 약 3억 7,500여만 원의 서산6쪽마늘이 판매됐고, 흑마늘엑기스·생강한과 등 농특산물은 약 5,300만 원이 판매됐다.</p>
<p>  &nbsp;  </p>
<p>26일 오후 3시 열린 개막식에서는 길놀이와 함께 가수 에녹, 현강, 금채안의 축하공연이 축제 시작을 알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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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완섭 서산시장은 직접 통마늘 2개를 전달하며 이날 개막식 방문객들을 맞이했다.</p>
<p>  &nbsp;  </p>
<p>마늘빵, 마늘버터떡 등 마늘의 맛과 향을 살린 간편 먹거리 부스, 구운 마늘·서산한우 시식 코너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p>
<p>  &nbsp;  </p>
<p>서산6쪽마늘 퀴즈게임, 6.6초를 맞춰라, 보물찾기 등 6쪽 마늘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투호놀이,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이 진행됐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6쪽마늘과 지역 농특산물을 찾아주신 방문객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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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18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9:10: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09: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37</guid>
		<title><![CDATA[서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민선9기 출범식 개최한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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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청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가 7월 1일 오전 10시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2대 이완섭 서산시장 취임 및 민선9기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출범식은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nbsp;

   특히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축하공연 등 의전성 행사는 과감히 줄이고, 시민과 함께 미래 비전을 나누는 데 중점을 두어 내실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nbsp;

   행사에서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주요 내빈 소개를 간략한 영상으로 대체하고, 시민 각계각층의 바람과 응원을 담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민선 9기 출범의 의미를 되새긴다.

&nbsp;

   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미래 비전 영상을 통해 서산시가 나아갈 새로운 방향과 발전 전략을 시민들과 공유하며, 민선9기 시정 운영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nbsp;

   이날 출범식에는 지역 유관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대표를 비롯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도의원과 시의원 등이 함께 참석해 지역 발전과 협력의 뜻을 모은다.

&nbsp;

   아울러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뉴저지주 엘리자베스타운, 일본 나라현 덴리시, 전남 순천시 등 국내외 도시들의 축하 영상도 함께 상영돼 도시 간 우의와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nbsp;

   이후 이완섭 시장은 시민 앞에서 취임선서를 통해 시장으로서의 책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고, 민선9기 시정철학과 핵심 비전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nbsp;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nbsp;

   서산시 관계자는“민선9기의 출발은 단순한 취임식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새로운 서산의 미래를 여는 첫걸음”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90842_duslnorp.jpg" alt="1. 서산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7월 1일 오전 10시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2대 이완섭 서산시장 취임 및 민선9기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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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출범식은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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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특히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축하공연 등 의전성 행사는 과감히 줄이고, 시민과 함께 미래 비전을 나누는 데 중점을 두어 내실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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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에서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주요 내빈 소개를 간략한 영상으로 대체하고, 시민 각계각층의 바람과 응원을 담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민선 9기 출범의 의미를 되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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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미래 비전 영상을 통해 서산시가 나아갈 새로운 방향과 발전 전략을 시민들과 공유하며, 민선9기 시정 운영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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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날 출범식에는 지역 유관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대표를 비롯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도의원과 시의원 등이 함께 참석해 지역 발전과 협력의 뜻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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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아울러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뉴저지주 엘리자베스타운, 일본 나라현 덴리시, 전남 순천시 등 국내외 도시들의 축하 영상도 함께 상영돼 도시 간 우의와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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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이완섭 시장은 시민 앞에서 취임선서를 통해 시장으로서의 책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고, 민선9기 시정철학과 핵심 비전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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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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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관계자는“민선9기의 출발은 단순한 취임식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새로운 서산의 미래를 여는 첫걸음”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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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17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9:09: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07: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36</guid>
		<title><![CDATA[태안군,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6명 표창]]></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군,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6명 표창
      
   
&nbsp;
태안군이 지난 26일 군청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민원을 처리한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해 군수 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nbsp;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처리를 독려하고 우수 공직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매 반기 운영되는 제도다.
  &nbsp;  
이번 평가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새올행정시스템에 접수된 법정처리기간 2일 이상 민원을 대상으로 처리 건수와 단축률 등을 종합 산정해 진행됐으며, 평가대상 224명 가운데 고득점자 6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 기간 민원 1만 4983건이 처리됐으며 평균 단축률은 60.6%로 집계됐다.
  &nbsp;  
최우수상은 도시교통과 김은실 주무관이 받았으며, 우수상은 민원봉사과 정연수 주무관과 태안읍 최은영 주무관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은 소원면 신민영·안면읍 이종원 주무관과 근흥면 김중희 주무관이 수상했다.
  &nbsp;  
특히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도시교통과 김은실 주무관은 옥외광고물 관련 민원 등 총 1,177건을 처리하며 72.9%의 단축률을 기록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군은 이번 평가를 계기로 공직자 사기를 높이는 한편, 앞으로도 마일리지 인센티브 제도를 꾸준히 운영해 군민이 만족하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민원처리는 군민이 행정을 체감하는 첫 창구인 만큼 신속하고 정확한 처리로 군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성실히 일한 공직자가 인정받는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90535_zmmlqzuy.jpg" alt="민원처리 우수공무원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군,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6명 표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지난 26일 군청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민원을 처리한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해 군수 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했다.</p>
<p>  &nbsp;  </p>
<p>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처리를 독려하고 우수 공직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매 반기 운영되는 제도다.</p>
<p>  &nbsp;  </p>
<p>이번 평가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새올행정시스템에 접수된 법정처리기간 2일 이상 민원을 대상으로 처리 건수와 단축률 등을 종합 산정해 진행됐으며, 평가대상 224명 가운데 고득점자 6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 기간 민원 1만 4983건이 처리됐으며 평균 단축률은 60.6%로 집계됐다.</p>
<p>  &nbsp;  </p>
<p>최우수상은 도시교통과 김은실 주무관이 받았으며, 우수상은 민원봉사과 정연수 주무관과 태안읍 최은영 주무관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은 소원면 신민영·안면읍 이종원 주무관과 근흥면 김중희 주무관이 수상했다.</p>
<p>  &nbsp;  </p>
<p>특히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도시교통과 김은실 주무관은 옥외광고물 관련 민원 등 총 1,177건을 처리하며 72.9%의 단축률을 기록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군은 이번 평가를 계기로 공직자 사기를 높이는 한편, 앞으로도 마일리지 인센티브 제도를 꾸준히 운영해 군민이 만족하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민원처리는 군민이 행정을 체감하는 첫 창구인 만큼 신속하고 정확한 처리로 군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성실히 일한 공직자가 인정받는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15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9:06: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04: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35</guid>
		<title><![CDATA[태안군, 여름철 고수온 양식피해 대응체계 가동]]></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년 가두리 양식장 점검 사진.
      
   
&nbsp;
태안군이 여름철 고수온으로 인한 가두리양식장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nbsp;

   군에 따르면, 올여름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수온이 예상돼 천수만 등 양식 밀집해역의 피해 우려가 큰 상황으로, 국립수산과학원은 7월 초순 고수온 예비특보, 7월 중순 주의보, 7월 하순 경보 발령을 전망하고 있다.

&nbsp;

   앞서 지난해에는 8월 말 고수온 경보 발령과 함께 천수만 해역 표층수온이 최고 30℃까지 상승했으며, 안면·고남 가두리양식장에서 조피볼락을 양식하는 37어가가 93만 6천 마리, 25억 9900만 원 규모의 피해를 입은 바 있다.

&nbsp;

   이에 군은 고수온 피해 예방을 위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관련 대책사업을 추진해 면역증강제, 차광막, 가두리 현대화 등을 지속 지원해 왔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5개 사업에 20억 7400만 원을 투입해 어가의 대응 역량을 키워왔다.

&nbsp;

   올해는 고수온 관심단계부터 특보 해제 시까지 수산과장을 반장으로 총괄반, 지원반, 조사반, 어업인 단체 등으로 구성된 비상대책반을 편성·운영하고, 단계별 임무에 따라 수온 감시와 현장 지도, 피해 예방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단기 대응책으로는 대야도항과 통개항 등 2개소에 설치된 실시간 수온정보 서비스를 점검하고, 특보 단계별 해양기상 및 수온 정보를 공문, 문자, 앱 등을 통해 어업인에게 안내하는 한편, 적정 사육밀도 준수, 조기 출하, 사료 공급 조절 등 단계별 조치사항을 지속 홍보해 어업인의 자율 방제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nbsp;

   이 밖에도 군은 피해 발생에 대비해 군·국립수산과학원·충남도 수산질병센터·수협·어촌계 등이 참여하는 유관기관 합동피해조사반을 편성하고, 고수온 주의보 이후 질병검사(15일 이내)를 거친 양식어류 긴급방류 등 단계별 대책도 함께 마련한다.

&nbsp;

   군 관계자는 “고수온 피해는 사전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기 대응과 근본 대책을 함께 추진해 양식어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90428_cwdppacs.jpg" alt="고수온 대비 천수만 가두리양식장 현장 점검 (1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가두리 양식장 점검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여름철 고수온으로 인한 가두리양식장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p>
<p>&nbsp;</p>
<p>
   군에 따르면, 올여름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수온이 예상돼 천수만 등 양식 밀집해역의 피해 우려가 큰 상황으로, 국립수산과학원은 7월 초순 고수온 예비특보, 7월 중순 주의보, 7월 하순 경보 발령을 전망하고 있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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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지난해에는 8월 말 고수온 경보 발령과 함께 천수만 해역 표층수온이 최고 30℃까지 상승했으며, 안면·고남 가두리양식장에서 조피볼락을 양식하는 37어가가 93만 6천 마리, 25억 9900만 원 규모의 피해를 입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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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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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군은 고수온 피해 예방을 위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관련 대책사업을 추진해 면역증강제, 차광막, 가두리 현대화 등을 지속 지원해 왔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5개 사업에 20억 7400만 원을 투입해 어가의 대응 역량을 키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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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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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고수온 관심단계부터 특보 해제 시까지 수산과장을 반장으로 총괄반, 지원반, 조사반, 어업인 단체 등으로 구성된 비상대책반을 편성·운영하고, 단계별 임무에 따라 수온 감시와 현장 지도, 피해 예방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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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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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 대응책으로는 대야도항과 통개항 등 2개소에 설치된 실시간 수온정보 서비스를 점검하고, 특보 단계별 해양기상 및 수온 정보를 공문, 문자, 앱 등을 통해 어업인에게 안내하는 한편, 적정 사육밀도 준수, 조기 출하, 사료 공급 조절 등 단계별 조치사항을 지속 홍보해 어업인의 자율 방제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p>
<p>&nbsp;</p>
<p>
   이 밖에도 군은 피해 발생에 대비해 군·국립수산과학원·충남도 수산질병센터·수협·어촌계 등이 참여하는 유관기관 합동피해조사반을 편성하고, 고수온 주의보 이후 질병검사(15일 이내)를 거친 양식어류 긴급방류 등 단계별 대책도 함께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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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관계자는 “고수온 피해는 사전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기 대응과 근본 대책을 함께 추진해 양식어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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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14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9:04: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03: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34</guid>
		<title><![CDATA[천안서 전국 장애인 배구대회 개최…호주 국가대표팀도 초청]]></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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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9회 천안시장기 전국 장애인 배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nbsp;
천안시장애인체육회와 대한장애인배구협회가 주최하는 ‘제19회 천안시장기 전국 장애인 배구대회’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
  &nbsp;  
  올해 대회에는 전국 좌식배구 선수단과 임원 등 19개 팀, 32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호주 좌식배구 국가대표팀이 특별 초청돼 국내 팀들과 번외경기를 치르며 국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nbsp;  
  대회 결과 남자부에서는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우승을 차지했다.
  &nbs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의 값진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90123_eiwhrcwb.jpg" alt="체육진흥과(전국 장애인배구대회)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9회 천안시장기 전국 장애인 배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장애인체육회와 대한장애인배구협회가 주최하는 ‘제19회 천안시장기 전국 장애인 배구대회’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p>
<p>  &nbsp;  </p>
<p>  올해 대회에는 전국 좌식배구 선수단과 임원 등 19개 팀, 32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호주 좌식배구 국가대표팀이 특별 초청돼 국내 팀들과 번외경기를 치르며 국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  대회 결과 남자부에서는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우승을 차지했다.</p>
<p>  &nbsp;  </p>
<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의 값진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12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9:0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00: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33</guid>
		<title><![CDATA[천안시, 중소 제조기업 ‘AI 대전환’ 본격 지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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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7월 17일까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참여 기업 모집
      
   
&nbsp;
천안시는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본격 지원하기 위해 내달 17일까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nbsp;  
  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을 추진, 공동 AI 인프라 구축과 기업 맞춤형 AI 솔루션 등을 도입해 중소 제조기업 현장의 AI 전환을 지원한다.
  &nbsp;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본사가 천안시를 비롯한 충청남도 내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이며, 지역 주력산업인 디스플레이·모빌리티·반도체 분야 제조기업을 우대한다. 
  &nbsp;  
  지원 분야는 △설비에 센서를 부착해 데이터를 수집하는 ‘리트로핏’ △제품 불량을 자동 판별하는 ‘AI 비전검사’ △작업현장의 위험요인을 실시간 감시하는 ‘AI 산업안전’ △제조 데이터를 분석해 설비와 공정 운영을 개선하는‘AI운영관리(AIOPs)’ △사진·영상·음성 기반 공정 분석 및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옴니모달 sLLM’ 등 5가지다.
  &nbsp;  
  기업의 AI 활용 수준인 ‘AX Level’에 따라 단계별로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충남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뒤 7월 17일 오후 6시까지 신청 서류를 전자우편(chaeunbae@ctp.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nbsp;  
  김주덕 스마트도시추진과장은 “AI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사업을 활용해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제조공정의 품질과 안전, 운영 효율을 높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85947_tmfhxvrk.jpg" alt="스마트도시추진과(AXLeverl별5대 지원프로그램 및 내용 이미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44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7월 17일까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참여 기업 모집</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본격 지원하기 위해 내달 17일까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p>
<p>  &nbsp;  </p>
<p>  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을 추진, 공동 AI 인프라 구축과 기업 맞춤형 AI 솔루션 등을 도입해 중소 제조기업 현장의 AI 전환을 지원한다.</p>
<p>  &nbsp;  </p>
<p>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본사가 천안시를 비롯한 충청남도 내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이며, 지역 주력산업인 디스플레이·모빌리티·반도체 분야 제조기업을 우대한다. </p>
<p>  &nbsp;  </p>
<p>  지원 분야는 △설비에 센서를 부착해 데이터를 수집하는 ‘리트로핏’ △제품 불량을 자동 판별하는 ‘AI 비전검사’ △작업현장의 위험요인을 실시간 감시하는 ‘AI 산업안전’ △제조 데이터를 분석해 설비와 공정 운영을 개선하는‘AI운영관리(AIOPs)’ △사진·영상·음성 기반 공정 분석 및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옴니모달 sLLM’ 등 5가지다.</p>
<p>  &nbsp;  </p>
<p>  기업의 AI 활용 수준인 ‘AX Level’에 따라 단계별로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충남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뒤 7월 17일 오후 6시까지 신청 서류를 전자우편(chaeunbae@ctp.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p>
<p>  &nbsp;  </p>
<p>  김주덕 스마트도시추진과장은 “AI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사업을 활용해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제조공정의 품질과 안전, 운영 효율을 높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12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9:00: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8:56: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32</guid>
		<title><![CDATA[천안시, 관광캐릭터 ‘누비&또와’ 우수 기념품 최종 선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 관광캐릭터 ‘누비&amp;또와’를 활용한 슈즈참 기념품.
      
   
&nbsp;
천안시는 관광캐릭터 ‘누비&amp;또와’를 활용한 우수 관광기념품 7점을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nbsp;  
  시는 지난 4~ 6월 천안만의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육성하기 위해 누비&amp;또와를 활용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추진해왔다.
  &nbsp;  
  공모 결과 총 24팀 33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시는 작품의 창의성, 상품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수상 3점과 장려상 4점을 최종 선정했다.
  &nbsp;  
  선정된 작품은 △탈부착이 가능한 슈즈참 △클릭감을 살린 키링 △금속질감을 활용한 키링 △천안 주요 관광지를 캐릭터와 함께 표현한 마우스패드 △공예기법을 활용한 장신구 및 생활용품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다채롭게 활용이 가능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특히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실용적이고 트렌디한 작품이 다수 접수돼 시의 젊고 역동적인 도시 이미지와 부합하는 관광콘텐츠 발굴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nbsp;  
  이계자 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기념품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수상작은 관광홍보부스와 박람회 등에서 적극 활용하고, 민간 협업을 통해 상품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85548_ycapumoc.jpg" alt="관광과(누비&amp;또와 활용품 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슈즈참)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 관광캐릭터 ‘누비&amp;또와’를 활용한 슈즈참 기념품.</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관광캐릭터 ‘누비&amp;또와’를 활용한 우수 관광기념품 7점을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p>
<p>  &nbsp;  </p>
<p>  시는 지난 4~ 6월 천안만의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육성하기 위해 누비&amp;또와를 활용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추진해왔다.</p>
<p>  &nbsp;  </p>
<p>  공모 결과 총 24팀 33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시는 작품의 창의성, 상품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수상 3점과 장려상 4점을 최종 선정했다.</p>
<p>  &nbsp;  </p>
<p>  선정된 작품은 △탈부착이 가능한 슈즈참 △클릭감을 살린 키링 △금속질감을 활용한 키링 △천안 주요 관광지를 캐릭터와 함께 표현한 마우스패드 △공예기법을 활용한 장신구 및 생활용품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다채롭게 활용이 가능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  &nbsp;  </p>
<p>  특히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실용적이고 트렌디한 작품이 다수 접수돼 시의 젊고 역동적인 도시 이미지와 부합하는 관광콘텐츠 발굴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p>
<p>  &nbsp;  </p>
<p>  이계자 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기념품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수상작은 관광홍보부스와 박람회 등에서 적극 활용하고, 민간 협업을 통해 상품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p>&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09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8:5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8:53: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31</guid>
		<title><![CDATA[청바지 기부로 자원순환 실천… 아산시, ‘자원순환데이’ 청바지 기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자원순환데이’ 행사 청바지 기부 기념사진
      
   
&nbsp;
아산시 자원순환과는 지난달 조직문화 개선과 자원순환 실천 의식 제고를 위해 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져와 서로 나누는 ‘자원순환데이’ 행사를 추진했다.
  &nbsp;  
지난 25일에는 행사를 통해 수집된 청바지를 폐의류 업사이클링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모아협동조합에 기부했다.
  &nbsp;  
이수현 모아협동조합 대표는 “이제는 의류를 생산하는 것뿐만 아니라 버려지는 과정까지 고려하는 소비가 중요하다"며 “자원순환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nbsp;  
김영찬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의 자원순환 실천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자원의 재사용과 순환을 촉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아산시는 자원의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자원순환형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올바른 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84843_cxaqevbq.jpg" alt="7. 청바지 기부로 자원순환 실천… 아산시, ‘자원순환데이’ 청바지 기부.jpg" style="width: 640px; height: 85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자원순환데이’ 행사 청바지 기부 기념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 자원순환과는 지난달 조직문화 개선과 자원순환 실천 의식 제고를 위해 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져와 서로 나누는 ‘자원순환데이’ 행사를 추진했다.</p>
<p>  &nbsp;  </p>
<p>지난 25일에는 행사를 통해 수집된 청바지를 폐의류 업사이클링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모아협동조합에 기부했다.</p>
<p>  &nbsp;  </p>
<p>이수현 모아협동조합 대표는 “이제는 의류를 생산하는 것뿐만 아니라 버려지는 과정까지 고려하는 소비가 중요하다"며 “자원순환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p>  &nbsp;  </p>
<p>김영찬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의 자원순환 실천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자원의 재사용과 순환을 촉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아산시는 자원의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자원순환형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올바른 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p>
<p>  &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05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8:49: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8:48: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30</guid>
		<title><![CDATA[청소년 제안이 정책으로…아산시, 청소년 통학로에 LED 기초번호판 설치]]></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 주소정보시설(LED 기초번호판) 설치 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26일 ‘안심 골목길’ 조성을 위해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39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nbsp;

   설치 위치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아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 제안한 장소 15개 후보지 가운데 현장조사 결과, 야간 통행이 취약한 13곳으로 선정됐다. 

&nbsp;

   대상지는 △아산스마트팩토리마스터고등학교 △아산충무고등학교 △음봉중학교 △영인중학교 △인주중학교 △선도중학교 △신창청소년센터 △아산고등학교 △한올고등학교 △송남중학교 △모종중학교 △배방고등학교 △배방중학교이다.

&nbsp;

   이번에 설치된 LED 기초번호판은 야간 보행 환경 개선과 범죄 예방은 물론, 도시경관 개선, 주소 정보시설 인지도 향상 등의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시 관계자는 “"LED 기초번호판 설치를 통해 청소년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84728_goxreyft.jpg" alt="4. 청소년 제안이 정책으로…아산시, 청소년 통학로에 LED 기초번호판 설치(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 주소정보시설(LED 기초번호판) 설치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26일 ‘안심 골목길’ 조성을 위해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39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설치 위치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아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 제안한 장소 15개 후보지 가운데 현장조사 결과, 야간 통행이 취약한 13곳으로 선정됐다. 
</p>
<p>&nbsp;</p>
<p>
   대상지는 △아산스마트팩토리마스터고등학교 △아산충무고등학교 △음봉중학교 △영인중학교 △인주중학교 △선도중학교 △신창청소년센터 △아산고등학교 △한올고등학교 △송남중학교 △모종중학교 △배방고등학교 △배방중학교이다.
</p>
<p>&nbsp;</p>
<p>
   이번에 설치된 LED 기초번호판은 야간 보행 환경 개선과 범죄 예방은 물론, 도시경관 개선, 주소 정보시설 인지도 향상 등의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p>
<p>&nbsp;</p>
<p>
   시 관계자는 “"LED 기초번호판 설치를 통해 청소년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04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8:47: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8:46: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29</guid>
		<title><![CDATA[아산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에 이색 증강현실(AR) 포토존 조성]]></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R 포토존 QR코드 안내판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에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한 이색 AR 포토존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
  &nbsp;  
지난 4월 개통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총연장 275m, 폭 4m)는 아산시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 잡은 곳이다. 낮에는 잔잔한 호수와 버드나무 군락지 등 신정호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으며, 밤에는 은은하고 감성적인 야간 경관 조명을 감상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nbsp;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포토존은 달빛 모양을 형상화한 기존 조형물 포토존과 더불어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해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nbsp;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달빛누리교 중앙광장에 설치된 안내판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화면에 필터가 활성화된다. 방문객들은 △나비 △수달 △불꽃놀이 △포토프레임 등 4가지 필터 가운데 원하는 효과를 선택해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nbsp;  
아산시는 이번 AR 포토존 조성을 통해 방문객들이 자발적으로 촬영한 인증사진이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확산되며,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가 ‘인증샷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AR 포토존 조성이 신정호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84610_zpiqhqdx.jpeg" alt="1. 아산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에 이색 증강현실(AR) 포토존 조성(1).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R 포토존 QR코드 안내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에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한 이색 AR 포토존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지난 4월 개통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총연장 275m, 폭 4m)는 아산시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 잡은 곳이다. 낮에는 잔잔한 호수와 버드나무 군락지 등 신정호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으며, 밤에는 은은하고 감성적인 야간 경관 조명을 감상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p>
<p>  &nbsp;  </p>
<p>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포토존은 달빛 모양을 형상화한 기존 조형물 포토존과 더불어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해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p>
<p>  &nbsp;  </p>
<p>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달빛누리교 중앙광장에 설치된 안내판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화면에 필터가 활성화된다. 방문객들은 △나비 △수달 △불꽃놀이 △포토프레임 등 4가지 필터 가운데 원하는 효과를 선택해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p>
<p>  &nbsp;  </p>
<p>아산시는 이번 AR 포토존 조성을 통해 방문객들이 자발적으로 촬영한 인증사진이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확산되며,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가 ‘인증샷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시 관계자는 “이번 AR 포토존 조성이 신정호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0386.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8:46: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8:45: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28</guid>
		<title><![CDATA[예산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주민대피 훈련 및 안전교육 모습
      
   
&nbsp;
예산군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봉산면 궁평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훈련은 시간당 100㎜ 이상의 집중호우로 금치소하천이 월류하고 제방이 붕괴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금치소하천 인근 궁평1리를 비롯한 4개 마을 주민 30여명과 자율방재단, 공무원이 참여했다.
  &nbsp;  
 훈련에서는 집중호우로 금치소하천 수위가 급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자 예산군이 주민대피명령을 발령하고, 각 마을 이장이 스마트마을방송을 통해 주민들에게 대피명령을 신속히 전파했다.
  &nbsp;  
 주민들은 자율방재단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대피요원의 안내에 따라 궁평1리 마을회관에서 지정 대피소인 궁평2리 마을회관으로 안전하게 대피했으며, 이후 이장을 중심으로 대피 인원을 확인해 예산군에 보고하는 등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nbsp;  
 훈련 종료 후에는 주민과 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여름철 풍수해 발생 시 행동요령과 대피 절차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재난 대응 역량과 이해도를 높였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발생 시 민관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훈련에 적극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피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대피계획을 수립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84311_bfsncltv.jpg" alt="3.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주민대피 훈련 및 안전교육 모습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주민대피 훈련 및 안전교육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봉산면 궁평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훈련은 시간당 100㎜ 이상의 집중호우로 금치소하천이 월류하고 제방이 붕괴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금치소하천 인근 궁평1리를 비롯한 4개 마을 주민 30여명과 자율방재단, 공무원이 참여했다.</p>
<p>  &nbsp;  </p>
<p> 훈련에서는 집중호우로 금치소하천 수위가 급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자 예산군이 주민대피명령을 발령하고, 각 마을 이장이 스마트마을방송을 통해 주민들에게 대피명령을 신속히 전파했다.</p>
<p>  &nbsp;  </p>
<p> 주민들은 자율방재단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대피요원의 안내에 따라 궁평1리 마을회관에서 지정 대피소인 궁평2리 마을회관으로 안전하게 대피했으며, 이후 이장을 중심으로 대피 인원을 확인해 예산군에 보고하는 등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p>
<p>  &nbsp;  </p>
<p> 훈련 종료 후에는 주민과 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여름철 풍수해 발생 시 행동요령과 대피 절차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재난 대응 역량과 이해도를 높였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발생 시 민관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훈련에 적극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피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대피계획을 수립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02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8:43: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8:42: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27</guid>
		<title><![CDATA[예산군, 7월 예산사랑상품권 12% 할인판매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사랑상품권
      
   
&nbsp;
예산군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예산사랑상품권 12% 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할인판매 발행액은 총 20억 원으로 지류형 5억 원, 모바일형 15억 원이며, 1인당 3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nbsp;  
 구매한 예산사랑상품권은 관내 가맹점으로 등록된 3835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현황은 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예산사랑상품권 할인판매가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84127_ttkwsxos.jpg" alt="2.예산사랑상품권.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사랑상품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예산사랑상품권 12% 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할인판매 발행액은 총 20억 원으로 지류형 5억 원, 모바일형 15억 원이며, 1인당 3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p>
<p>  &nbsp;  </p>
<p> 구매한 예산사랑상품권은 관내 가맹점으로 등록된 3835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현황은 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예산사랑상품권 할인판매가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901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8:4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8:40: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26</guid>
		<title><![CDATA[광천청소년문화의집, ‘홍성군 12경 가족탐방 챌린지’ 참가 가족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광천청소년문화의집, ‘홍성군 12경 가족탐방 챌린지’ 참가 가족 모집
      
   
&nbsp;
홍성군 광천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유훈)은 지역 관광자원과 가족 체험활동을 연계한 가족친화 프로그램 ‘홍성군 12경 가족탐방 챌린지’를 오는 7월 11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하며 선착순으로 청소년 30가족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청소년(만 9세~24세)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홍성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홍성 12경을 직접 탐방하고 다양한 포토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가족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지역사회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고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nbsp;  
참가 가족은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후 A코스와 B코스 중 하나를 선택하여 총 4개 장소를 방문하고 포토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탐방 과정에서 가족별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인증사진을 제출하며, 운영진의 확인을 거쳐 미션을 완료한 가족에게는 홍성의 대표 특산물인 한돈, 광천김, 광천새우젓으로 구성된 특산물 꾸러미가 제공된다.
  &nbsp;  
오리엔테이션은 7월 11일 오전 11시 광천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참가 가족에게는 구급약 키트, 삼각대, 미션보드, 포토보드 등 탐방 꾸러미가 제공된다. 모든 미션은 제공된 포토보드를 활용해 인증해야 한다.
  &nbsp;  
광천청소년문화의집 유훈 센터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가족들이 함께 홍성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찾아보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참가 신청은 7월 4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총 30가족 모집 시 조기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천청소년문화의집(041-641-6426)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83854_rybaykct.png" alt="29일(광천청소년문화의집, ‘홍성군 12경 가족탐방 챌린지’ 참가 가족 모집)_광천청소년문화의집 외경.png" style="width: 640px; height: 44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광천청소년문화의집, ‘홍성군 12경 가족탐방 챌린지’ 참가 가족 모집</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 광천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유훈)은 지역 관광자원과 가족 체험활동을 연계한 가족친화 프로그램 ‘홍성군 12경 가족탐방 챌린지’를 오는 7월 11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하며 선착순으로 청소년 30가족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청소년(만 9세~24세)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홍성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홍성 12경을 직접 탐방하고 다양한 포토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가족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지역사회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고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p>
<p>  &nbsp;  </p>
<p>참가 가족은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후 A코스와 B코스 중 하나를 선택하여 총 4개 장소를 방문하고 포토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탐방 과정에서 가족별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인증사진을 제출하며, 운영진의 확인을 거쳐 미션을 완료한 가족에게는 홍성의 대표 특산물인 한돈, 광천김, 광천새우젓으로 구성된 특산물 꾸러미가 제공된다.</p>
<p>  &nbsp;  </p>
<p>오리엔테이션은 7월 11일 오전 11시 광천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참가 가족에게는 구급약 키트, 삼각대, 미션보드, 포토보드 등 탐방 꾸러미가 제공된다. 모든 미션은 제공된 포토보드를 활용해 인증해야 한다.</p>
<p>  &nbsp;  </p>
<p>광천청소년문화의집 유훈 센터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가족들이 함께 홍성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찾아보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참가 신청은 7월 4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총 30가족 모집 시 조기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천청소년문화의집(041-641-6426)으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8995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8:3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8:38: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25</guid>
		<title><![CDATA[홍성군, AI 돌봄로봇 도입 맞춰 생활지원사 통합돌봄 역량 강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통합돌봄 이해부터 AI 돌봄로봇 활용까지 현장 중심 교육 실시
      
   
&nbsp;
홍성군은 지난 26일 홍성군가족어울림센터에서 충남사회서비스원(원장 김영옥)과 협력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2개소(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생활지원사 통합돌봄 교육’을 실시했다.
  &nbsp;  
이번 교육은 충남사회서비스원의 협조로 마련됐으며, 생활지원사들의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상자 발굴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6월 말부터 시작된 ‘통합돌봄 AI 돌봄로봇 지원사업’의 현장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nbsp;  
이날 강사로 초청된 충남사회서비스원 통합돌봄팀의 김귀단 팀장은 생활지원사들이 현장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 통합돌봄’에 대해 강의하였고, 주식회사 미스터마인드의 김동원 영업대표는 돌봄로봇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돌봄로봇 사용법’을 강의하며 어르신 돌봄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함으로 참석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시키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nbsp;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AI 기술 접목, 생활지원사 교육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어르신들에 대한 돌봄 강화 및 서비스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83736_nalplyyn.jpg" alt="29일(홍성군, AI 돌봄로봇 도입 맞춰 생활지원사 통합돌봄 역량 강화2)_김귀단 팀장 강의.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통합돌봄 이해부터 AI 돌봄로봇 활용까지 현장 중심 교육 실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지난 26일 홍성군가족어울림센터에서 충남사회서비스원(원장 김영옥)과 협력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2개소(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생활지원사 통합돌봄 교육’을 실시했다.</p>
<p>  &nbsp;  </p>
<p>이번 교육은 충남사회서비스원의 협조로 마련됐으며, 생활지원사들의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상자 발굴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6월 말부터 시작된 ‘통합돌봄 AI 돌봄로봇 지원사업’의 현장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p>
<p>  &nbsp;  </p>
<p>이날 강사로 초청된 충남사회서비스원 통합돌봄팀의 김귀단 팀장은 생활지원사들이 현장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 통합돌봄’에 대해 강의하였고, 주식회사 미스터마인드의 김동원 영업대표는 돌봄로봇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돌봄로봇 사용법’을 강의하며 어르신 돌봄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함으로 참석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시키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p>
<p>  &nbsp;  </p>
<p>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AI 기술 접목, 생활지원사 교육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어르신들에 대한 돌봄 강화 및 서비스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898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8:37: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8:37: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24</guid>
		<title><![CDATA[박정주 홍성군수 당선인, 지역화폐 환류 생태계 구축  ‘홍성사랑상품권’ 65세 이상 지류 확대 공급]]></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정주 홍성군수 당선인, 지역화폐 환류 생태계 구축  ‘홍성사랑상품권’ 65세 이상 지류 확대 공급
      
   
&nbsp;
&nbsp;“지역화폐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지역 내 환류 생태계 구축인 만큼 전통시장 이용객의 80% 이상 차지하는 65세 고령 주민들이 지류 상품권을 사용하고 이것이 전통시장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게 하겠습니다”
  &nbsp;  
박정주 홍성군수 당선인은 이같이 밝히고 기존의 ‘홍성사랑상품권’정책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화폐가 오롯이 지역경제의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발행 방법을 변경하고 확대 발행하는 등 지역경제 대전환 공약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nbsp;  
홍성군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부터 총 47억 원 규모의 홍성사랑상품권을 10% 할인 발행하고, 모바일 이용이 어려운 디지털 소외계층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전통시장 실질 구매층의 고령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홍성사랑상품권을 이용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류 상품권 구매 기준을 전면 개편한다.
  &nbsp;  
7월 발행분부터는 지류(종이) 상품권 구매 기준이 개편되며, 구매 연령과 개인별 구매 한도가 변경된다.
  &nbsp;  
가장 큰 변화는 지류 상품권 구매 기준이다. 기존에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류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었으나, 7월 1일부터는 모바일 기기 사용이 어려운 디지털 소외계층을 배려하고 전통시장의 주요 이용층인 고령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류 상품권 구매 가능 연령을 만 65세 이상으로 조정한다.
  &nbsp;  
또한 지류 상품권의 개인당 월 구매 한도는 최대 30만 원으로 조정된다. 다만 지류와 모바일을 합산한 개인당 월 통합 구매 한도는 기존과 동일한 50만 원으로 유지된다.
  &nbsp;  
이에 따라 만 65세 이상 주민이 지류 상품권을 30만 원 한도까지 구매할 경우 나머지 20만 원은 모바일 상품권으로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만 65세 미만 군민은 전액 모바일 상품권으로 월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nbsp;  
7월 상품권은 7월 1일부터 한도 소진 시까지 판매된다. 지류 상품권은 만 65세 이상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해 관내 농·축협, 우체국 본점, 신협, 새마을금고, 하나은행, 보령수협 남당항지점 등 지정 금융기관을 방문하면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착)' 앱을 통해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다.
  &nbsp;  
박정주 홍성군수 당선인은 "민선 9기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상권 회복을 위해 홍성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지류 상품권 제도 개편은 디지털 소외계층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조치인 만큼 청·장년층은 모바일·카드형 상품권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이어 "제도 변경에 따른 주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와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83625_kgnyclge.jpg" alt="29일(박정주 홍성군수 당선인, 지역화폐 환류 생태계 구축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정주 홍성군수 당선인, 지역화폐 환류 생태계 구축  ‘홍성사랑상품권’ 65세 이상 지류 확대 공급</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지역화폐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지역 내 환류 생태계 구축인 만큼 전통시장 이용객의 80% 이상 차지하는 65세 고령 주민들이 지류 상품권을 사용하고 이것이 전통시장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게 하겠습니다”</p>
<p>  &nbsp;  </p>
<p>박정주 홍성군수 당선인은 이같이 밝히고 기존의 ‘홍성사랑상품권’정책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화폐가 오롯이 지역경제의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발행 방법을 변경하고 확대 발행하는 등 지역경제 대전환 공약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p>
<p>  &nbsp;  </p>
<p>홍성군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부터 총 47억 원 규모의 홍성사랑상품권을 10% 할인 발행하고, 모바일 이용이 어려운 디지털 소외계층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전통시장 실질 구매층의 고령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홍성사랑상품권을 이용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류 상품권 구매 기준을 전면 개편한다.</p>
<p>  &nbsp;  </p>
<p>7월 발행분부터는 지류(종이) 상품권 구매 기준이 개편되며, 구매 연령과 개인별 구매 한도가 변경된다.</p>
<p>  &nbsp;  </p>
<p>가장 큰 변화는 지류 상품권 구매 기준이다. 기존에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류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었으나, 7월 1일부터는 모바일 기기 사용이 어려운 디지털 소외계층을 배려하고 전통시장의 주요 이용층인 고령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류 상품권 구매 가능 연령을 만 65세 이상으로 조정한다.</p>
<p>  &nbsp;  </p>
<p>또한 지류 상품권의 개인당 월 구매 한도는 최대 30만 원으로 조정된다. 다만 지류와 모바일을 합산한 개인당 월 통합 구매 한도는 기존과 동일한 50만 원으로 유지된다.</p>
<p>  &nbsp;  </p>
<p>이에 따라 만 65세 이상 주민이 지류 상품권을 30만 원 한도까지 구매할 경우 나머지 20만 원은 모바일 상품권으로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만 65세 미만 군민은 전액 모바일 상품권으로 월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p>
<p>  &nbsp;  </p>
<p>7월 상품권은 7월 1일부터 한도 소진 시까지 판매된다. 지류 상품권은 만 65세 이상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해 관내 농·축협, 우체국 본점, 신협, 새마을금고, 하나은행, 보령수협 남당항지점 등 지정 금융기관을 방문하면 구매할 수 있다.</p>
<p>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착)' 앱을 통해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다.</p>
<p>  &nbsp;  </p>
<p>박정주 홍성군수 당선인은 "민선 9기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상권 회복을 위해 홍성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지류 상품권 제도 개편은 디지털 소외계층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조치인 만큼 청·장년층은 모바일·카드형 상품권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nbsp;  </p>
<p>이어 "제도 변경에 따른 주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와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898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8:36: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8:35: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23</guid>
		<title><![CDATA[보령시, 2026년 대체인력 근로자 인센티브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령시청 전경사진
      
   
&nbsp;
보령시는 육아휴직·출산 등으로 발생하는 사업장 인력 공백을 완화하고 대체인력 근로자의 근속을 장려하기 위해 ‘2026년 대체인력 근로자 인센티브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의 육아휴직 대체인력지원금을 지원받는 보령시 관내 우선지원대상기업 사업장에서 3개월 이상 근속한 대체인력 근로자에게 1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원 인원은 14명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nbsp;  
  신청 대상은 보령시 관내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에서 육아휴직·출산 등으로 발생한 결원을 대체해 신규 채용된 근로자로, 동일 사업장에서 3개월 이상 실제 근무한 경우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단, 공공기관·지방공기업·비영리법인 종사자와 동일 목적의 타 인센티브 사업 중복 수혜자, 사업주의 4촌 이내 친인척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신청 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며, 관련 서류를 갖춰 전자우편(ihbin00@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후 확인 전화가 필수이며,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지역경제과 일자리정책팀(☎041-930-3727)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시 관계자는 “대체인력 근로자의 고용 불안을 해소하고 사업장의 인력 공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업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해당 요건을 갖춘 근로자는 서둘러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80927_vvcbaewf.jpg" alt="시청사(2026_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령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육아휴직·출산 등으로 발생하는 사업장 인력 공백을 완화하고 대체인력 근로자의 근속을 장려하기 위해 ‘2026년 대체인력 근로자 인센티브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의 육아휴직 대체인력지원금을 지원받는 보령시 관내 우선지원대상기업 사업장에서 3개월 이상 근속한 대체인력 근로자에게 1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원 인원은 14명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p>
<p>  &nbsp;  </p>
<p>  신청 대상은 보령시 관내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에서 육아휴직·출산 등으로 발생한 결원을 대체해 신규 채용된 근로자로, 동일 사업장에서 3개월 이상 실제 근무한 경우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단, 공공기관·지방공기업·비영리법인 종사자와 동일 목적의 타 인센티브 사업 중복 수혜자, 사업주의 4촌 이내 친인척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p>
<p>  &nbsp;  </p>
<p>  신청 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며, 관련 서류를 갖춰 전자우편(ihbin00@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후 확인 전화가 필수이며,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지역경제과 일자리정책팀(☎041-930-3727)으로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대체인력 근로자의 고용 불안을 해소하고 사업장의 인력 공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업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해당 요건을 갖춘 근로자는 서둘러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881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8:09: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8:08: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22</guid>
		<title><![CDATA[김동일 보령시장 이임식 개최... “찬란했던 12년, 시민과 함께였기에 가능했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임식 사진
      
   
&nbsp;
보령시는 지난 26일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기관·단체장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8·9대 김동일 보령시장 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임식에 앞서 보령시청 각 부서를 방문해 공직자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현충탑을 찾아 참배했다.
  &nbsp;  
  이후 열린 이임식은 피아니스트 임동창과 종합예술그룹 타타랑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영상 시청, 공로패·감사패 수여, 이임사,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식후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nbsp;  
  김동일 시장은 이임사에서 12년의 여정을 사계절에 빗대어 돌아봤다. 민선 6기는 ‘모든 변화가 싹트던 봄’으로, 시민 중심 행정으로의 전환, 전통시장·해수욕장 질서 확립, 20년 숙원이었던 명천지구 택지개발 착공 등 도시의 뿌리를 깊게 내린 시절이었다.
  &nbsp;  
  민선 7기는 ‘뜨거운 열정으로 도시의 성장을 이끈 여름’으로, 천북굴단지 조성,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악조건 속 머드축제 성공적 개최, 국내 최장 6.9km 보령해저터널 개통 등 휘몰아치는 역경 속에서도 더 단단해진 시간이었다.
  &nbsp;  
  민선 8기는 ‘그간의 땀방울이 도시를 황금빛으로 물들인 가을’로, 모빌리티센터 준공, 탄소중립 선도도시·에너지 기회발전특구 지정, 원도심 복합업무타운·보령시립도서관·가족센터·누리보듬센터·종합복지타운·청년센터·보령스포츠파크 등 시민 생활 인프라가 완성되며 씨앗이 활짝 꽃피운 계절이었다.
  &nbsp;  
  김 시장은 “아무리 추운 겨울도 반드시 다시 올 보령의 따뜻한 봄을 막지 못한다”며 민선 9기가 열어갈 보령의 새 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춘을 오롯이 쏟아부었던, 너무나도 소중했던 보령시를 언제나 마음 깊이 응원하겠다”며 보령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전했다.
  &nbsp;  
  이임사 이후 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는 김동일 시장과 배우자 이복실 여사가 함께 무대에 올라 12년 시정의 발자취와 그간의 진솔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허심탄회하게 나눴다. 특히 김 시장은 양광모 시인의 시 ‘멈추지 마라’를 직접 낭송하며 자리를 함께한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nbsp;  
  이어 시민들이 한 송이씩 꽃을 건네며 12년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가수 문희경과 보령시립합창단의 식후공연으로 행사를 마쳤다.
  &nbsp;  
  한편 열아홉 살 9급 주무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53년간 공직의 길을 걸어온 김동일 시장은 이임식을 마지막으로 12년 시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9080758_emggewtt.jpg" alt="1. 김동일 보령시장 이임식 (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3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임식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지난 26일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기관·단체장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8·9대 김동일 보령시장 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임식에 앞서 보령시청 각 부서를 방문해 공직자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현충탑을 찾아 참배했다.</p>
<p>  &nbsp;  </p>
<p>  이후 열린 이임식은 피아니스트 임동창과 종합예술그룹 타타랑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영상 시청, 공로패·감사패 수여, 이임사,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식후공연 순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  김동일 시장은 이임사에서 12년의 여정을 사계절에 빗대어 돌아봤다. 민선 6기는 ‘모든 변화가 싹트던 봄’으로, 시민 중심 행정으로의 전환, 전통시장·해수욕장 질서 확립, 20년 숙원이었던 명천지구 택지개발 착공 등 도시의 뿌리를 깊게 내린 시절이었다.</p>
<p>  &nbsp;  </p>
<p>  민선 7기는 ‘뜨거운 열정으로 도시의 성장을 이끈 여름’으로, 천북굴단지 조성,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악조건 속 머드축제 성공적 개최, 국내 최장 6.9km 보령해저터널 개통 등 휘몰아치는 역경 속에서도 더 단단해진 시간이었다.</p>
<p>  &nbsp;  </p>
<p>  민선 8기는 ‘그간의 땀방울이 도시를 황금빛으로 물들인 가을’로, 모빌리티센터 준공, 탄소중립 선도도시·에너지 기회발전특구 지정, 원도심 복합업무타운·보령시립도서관·가족센터·누리보듬센터·종합복지타운·청년센터·보령스포츠파크 등 시민 생활 인프라가 완성되며 씨앗이 활짝 꽃피운 계절이었다.</p>
<p>  &nbsp;  </p>
<p>  김 시장은 “아무리 추운 겨울도 반드시 다시 올 보령의 따뜻한 봄을 막지 못한다”며 민선 9기가 열어갈 보령의 새 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춘을 오롯이 쏟아부었던, 너무나도 소중했던 보령시를 언제나 마음 깊이 응원하겠다”며 보령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전했다.</p>
<p>  &nbsp;  </p>
<p>  이임사 이후 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는 김동일 시장과 배우자 이복실 여사가 함께 무대에 올라 12년 시정의 발자취와 그간의 진솔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허심탄회하게 나눴다. 특히 김 시장은 양광모 시인의 시 ‘멈추지 마라’를 직접 낭송하며 자리를 함께한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p>
<p>  &nbsp;  </p>
<p>  이어 시민들이 한 송이씩 꽃을 건네며 12년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가수 문희경과 보령시립합창단의 식후공연으로 행사를 마쳤다.</p>
<p>  &nbsp;  </p>
<p>  한편 열아홉 살 9급 주무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53년간 공직의 길을 걸어온 김동일 시장은 이임식을 마지막으로 12년 시정의 마침표를 찍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6880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9 Jun 2026 08:08: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8:06: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21</guid>
		<title><![CDATA[어기구 의원,  발의… 철강산업 재도약 위한 후속입법 본격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기구 의원
      
   
&nbsp;
국회철강포럼 대표의원인 어기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은 26일 대한민국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른바 &lt;K-스틸법 2.0&gt; 후속 패키지 법안 4건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nbsp;  
어 의원은 지난해 국회철강포럼을 중심으로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논의를 이끌며 여야 국회의원 106명의 공동발의를 통해 대한민국 최초의 철강산업 특별법인 「K-스틸법」 제정을 이끌었다. 이번 후속 법안은 「K-스틸법」의 정책 효과를 높이고, 철강산업의 구조적 위기에 보다 실질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번 패키지 법안은 ▲「전기사업법」 ▲「조세특례제한법」 ▲「지역 산업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별법」 ▲「관세법」 개정안 등 4건이다.
  &nbsp;  
「전기사업법」 개정안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산업용 전기에 부과되는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을 면제할 수 있도록 하고,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철강산업을 국가전략기술에 포함해 연구개발과 시설투자에 대한 세제 지원을 확대하도록 했다.
  &nbsp;  
또 「지역 산업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요건을 완화하고 지정기간을 현행 최대 2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관세법」 개정안은 외국산 의존도가 높은 철강 부원료의 기본관세를 면제해 기업의 원가 부담을 낮추도록 했다.
  &nbsp;  
이번 후속 입법은 글로벌 공급과잉과 중국산 저가 철강재 유입, 미국·유럽의 통상장벽 강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강업계와 당진·포항·광양 등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전기요금 부담 완화, 세제 지원 확대, 산업위기지역 지원기간 연장, 원자재 관세 개선 등의 요구를 법안에 담아 실효성을 높였다.
  &nbsp;  
어기구 의원은 "지난해 K-스틸법이 철강산업 지원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면, 이번 K-스틸법 2.0은 현장에서 가장 시급하게 요구해 온 과제를 담은 실질적인 후속 입법"이라며 "철강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의 조속한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94234_apingfwt.png" alt="20260423171120_tvirfkqm.png" style="width: 320px; height: 4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기구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회철강포럼 대표의원인 어기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은 26일 대한민국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른바 &lt;K-스틸법 2.0&gt; 후속 패키지 법안 4건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어 의원은 지난해 국회철강포럼을 중심으로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논의를 이끌며 여야 국회의원 106명의 공동발의를 통해 대한민국 최초의 철강산업 특별법인 「K-스틸법」 제정을 이끌었다. 이번 후속 법안은 「K-스틸법」의 정책 효과를 높이고, 철강산업의 구조적 위기에 보다 실질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번 패키지 법안은 ▲「전기사업법」 ▲「조세특례제한법」 ▲「지역 산업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별법」 ▲「관세법」 개정안 등 4건이다.</p>
<p>  &nbsp;  </p>
<p>「전기사업법」 개정안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산업용 전기에 부과되는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을 면제할 수 있도록 하고,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철강산업을 국가전략기술에 포함해 연구개발과 시설투자에 대한 세제 지원을 확대하도록 했다.</p>
<p>  &nbsp;  </p>
<p>또 「지역 산업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요건을 완화하고 지정기간을 현행 최대 2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관세법」 개정안은 외국산 의존도가 높은 철강 부원료의 기본관세를 면제해 기업의 원가 부담을 낮추도록 했다.</p>
<p>  &nbsp;  </p>
<p>이번 후속 입법은 글로벌 공급과잉과 중국산 저가 철강재 유입, 미국·유럽의 통상장벽 강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강업계와 당진·포항·광양 등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전기요금 부담 완화, 세제 지원 확대, 산업위기지역 지원기간 연장, 원자재 관세 개선 등의 요구를 법안에 담아 실효성을 높였다.</p>
<p>  &nbsp;  </p>
<p>어기구 의원은 "지난해 K-스틸법이 철강산업 지원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면, 이번 K-스틸법 2.0은 현장에서 가장 시급하게 요구해 온 과제를 담은 실질적인 후속 입법"이라며 "철강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의 조속한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7057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9:43: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9:41: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20</guid>
		<title><![CDATA[충남경찰청, 관계성 범죄 엄정 대응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워크숍 사진
      
   
&nbsp;
충남경찰청(청장 김호승)은 26일 공주시 소재 ‘힐스포레’에서  도내 15개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여성청소년수사팀장과 함께 ‘관계성 범죄 엄정 대응 및 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워크숍은 관계성 범죄 엄정 대응을 위한 수사 지침 공유와 피해자 맞춤형 보호·지원 체계에 관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초기 신고 접수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개입해 가해자를 엄정히 수사하고, 고위험 피해자에 대한 민·관·경 협력 기반의 다각적 보호조치를 선제적으로 시행하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나눴다. 
  &nbsp;  
  특히, 이날 워크숍에서는 충남경찰청장의 특별 강의가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김호승 청장은 특강을 통해 “교제폭력이나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는 아는 지인, 연인 사이에서 발생한다는 특성상 강력 범죄로 이어질 위험성이 매우 높다”며 “현장 수사의 책임자인 과장과 팀장들이 중심이 되어 치밀하고 엄정한 수사 기조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이어,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가 느낄 불안감을 세심히 살피고, 현장 대응 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어야 한다”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nbsp;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도내 전 지역의 여성청소년 수사·대응 체계를 한층 더 견고히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관계성 범죄에 대한 
엄정 대처와 신속하고 두터운 피해자 보호 활동을 통해 가장 안전한 충남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94044_kmbszohr.jpg" alt="DSC0705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워크숍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경찰청(청장 김호승)은 26일 공주시 소재 ‘힐스포레’에서  도내 15개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여성청소년수사팀장과 함께 ‘관계성 범죄 엄정 대응 및 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워크숍은 관계성 범죄 엄정 대응을 위한 수사 지침 공유와 피해자 맞춤형 보호·지원 체계에 관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초기 신고 접수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개입해 가해자를 엄정히 수사하고, 고위험 피해자에 대한 민·관·경 협력 기반의 다각적 보호조치를 선제적으로 시행하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나눴다. </p>
<p>  &nbsp;  </p>
<p>  특히, 이날 워크숍에서는 충남경찰청장의 특별 강의가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김호승 청장은 특강을 통해 “교제폭력이나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는 아는 지인, 연인 사이에서 발생한다는 특성상 강력 범죄로 이어질 위험성이 매우 높다”며 “현장 수사의 책임자인 과장과 팀장들이 중심이 되어 치밀하고 엄정한 수사 기조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p>
<p>  &nbsp;  </p>
<p>  이어,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가 느낄 불안감을 세심히 살피고, 현장 대응 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어야 한다”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p>
<p>  &nbsp;  </p>
<p>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도내 전 지역의 여성청소년 수사·대응 체계를 한층 더 견고히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관계성 범죄에 대한 </p>
<p>엄정 대처와 신속하고 두터운 피해자 보호 활동을 통해 가장 안전한 충남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704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9:4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9:39: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19</guid>
		<title><![CDATA[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FIFA에 욱일기 2차 항의… "아이티 유니폼엔 디자인 변경 요구하더니"]]></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욱일기를 내세운 일본 응원단. /사진=서경덕 교수 제공
      
   
&nbsp;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일본 응원단의 욱일기 사용이 반복되고 있는데도 국제축구연맹(FIFA)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으면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26일 두 번째 공식 항의 메일을 발송했다.
서 교수는 이날 "지난 23일 FIFA에 1차 항의 메일을 보냈지만 현재까지 공식 입장이 없어 추가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nbsp;
&nbsp;
앞서 일본은 지난 21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튀니지를 상대로 승리했는데, 이 경기 도중 일본 응원단이 경기장 내에서 욱일기를 펼쳐 든 장면이 전광판과 중계 화면에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nbsp;
서 교수는 이번 2차 메일에서 FIFA가 대회를 앞두고 자체적으로 공표한 규정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고 설명했다.&nbsp;
그는 "FIFA는 월드컵 경기장 내 국기, 현수막, 슬로건, 의류 등을 포함해 정치적·모욕적·차별적 성격을 띠는 모든 물품의 반입을 금지한다고 명확히 밝힌 바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서 교수는 FIFA가 과거 아이티 대표팀에 유니폼 디자인 변경을 요구했던 사례를 근거로 제시했다. FIFA는 대회 개막을 앞두고 아이티 대표팀 유니폼 전면에 그려진 '베르티에르 전투(Battle of Vertières)' 그림이 역사적·정치적 요소를 담고 있다는 이유로 디자인 변경을 요구한 바 있다.&nbsp;
베르티에르 전투는 1803년 아이티가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이루는 데 결정적 계기가 된 전투다.
&nbsp;
서 교수는 "아이티 유니폼에는 역사적·정치적 요소를 문제 삼아 디자인 변경을 요구했던 FIFA가 월드컵 경기장에 등장한 욱일기에는 침묵하고 있다"며 "이는 FIFA가 스스로 마련한 기준을 허무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서 교수는 "일본 응원단의 욱일기 사용 문제는 이미 전 세계 주요 외신들도 잇따라 보도하며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며 FIFA가 조속히 공식 입장을 밝히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nbsp;
실제로 미국 CNN 방송은 일본인들이 월드컵 기간 욱일기를 흔들며 주변국의 비판 여론을 불러일으켰다고 전하면서, 한국과 중국에서는 이 깃발이 일본의 전시 만행을 떠올리게 하는 상징으로 받아들여진다고 보도했다.&nbsp;
&nbsp;
CNN은 또 FIFA가 정치적 메시지나 군사적 이미지가 담긴 깃발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음에도 욱일기에 대해서는 공식 입장을 취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nbsp;
욱일기는 일본 제국주의와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문양으로 받아들여지며,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는 역사적 상징성을 이유로 지속적인 문제 제기가 이어져 왔다.&nbsp;
&nbsp;
FIFA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에는 일본 응원단의 욱일기 응원 시도를 제지한 바 있어, 이번 대응과의 형평성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12420_mlpwskfs.jpg" alt="0005540007_001_20260626095215277.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욱일기를 내세운 일본 응원단. /사진=서경덕 교수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일본 응원단의 욱일기 사용이 반복되고 있는데도 국제축구연맹(FIFA)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으면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26일 두 번째 공식 항의 메일을 발송했다.</p>
<p>서 교수는 이날 "지난 23일 FIFA에 1차 항의 메일을 보냈지만 현재까지 공식 입장이 없어 추가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nbsp;</p>
<p>&nbsp;</p>
<p>앞서 일본은 지난 21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튀니지를 상대로 승리했는데, 이 경기 도중 일본 응원단이 경기장 내에서 욱일기를 펼쳐 든 장면이 전광판과 중계 화면에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p>
<p>&nbsp;</p>
<p>서 교수는 이번 2차 메일에서 FIFA가 대회를 앞두고 자체적으로 공표한 규정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고 설명했다.&nbsp;</p>
<p>그는 "FIFA는 월드컵 경기장 내 국기, 현수막, 슬로건, 의류 등을 포함해 정치적·모욕적·차별적 성격을 띠는 모든 물품의 반입을 금지한다고 명확히 밝힌 바 있다"고 강조했다.</p>
<p><br /></p>
<p>특히 서 교수는 FIFA가 과거 아이티 대표팀에 유니폼 디자인 변경을 요구했던 사례를 근거로 제시했다. FIFA는 대회 개막을 앞두고 아이티 대표팀 유니폼 전면에 그려진 '베르티에르 전투(Battle of Vertières)' 그림이 역사적·정치적 요소를 담고 있다는 이유로 디자인 변경을 요구한 바 있다.&nbsp;</p>
<p>베르티에르 전투는 1803년 아이티가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이루는 데 결정적 계기가 된 전투다.</p>
<p>&nbsp;</p>
<p>서 교수는 "아이티 유니폼에는 역사적·정치적 요소를 문제 삼아 디자인 변경을 요구했던 FIFA가 월드컵 경기장에 등장한 욱일기에는 침묵하고 있다"며 "이는 FIFA가 스스로 마련한 기준을 허무는 행위"라고 지적했다.</p>
<p><br /></p>
<p>서 교수는 "일본 응원단의 욱일기 사용 문제는 이미 전 세계 주요 외신들도 잇따라 보도하며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며 FIFA가 조속히 공식 입장을 밝히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
<p>&nbsp;</p>
<p>실제로 미국 CNN 방송은 일본인들이 월드컵 기간 욱일기를 흔들며 주변국의 비판 여론을 불러일으켰다고 전하면서, 한국과 중국에서는 이 깃발이 일본의 전시 만행을 떠올리게 하는 상징으로 받아들여진다고 보도했다.&nbsp;</p>
<p>&nbsp;</p>
<p>CNN은 또 FIFA가 정치적 메시지나 군사적 이미지가 담긴 깃발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음에도 욱일기에 대해서는 공식 입장을 취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p>
<p>&nbsp;</p>
<p>욱일기는 일본 제국주의와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문양으로 받아들여지며,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는 역사적 상징성을 이유로 지속적인 문제 제기가 이어져 왔다.&nbsp;</p>
<p>&nbsp;</p>
<p>FIFA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에는 일본 응원단의 욱일기 응원 시도를 제지한 바 있어, 이번 대응과의 형평성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406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1:25: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1:2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18</guid>
		<title><![CDATA[[기고]무더위와 장마 사이, 철저한 안전 대비가 평온한 여름을 만든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장 경감 방준호
      
   
&nbsp;

   6월 하순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폭염과 장마가 시작되고 있다. 

&nbsp;

   이시기는 농번기와 휴가철이 동시에 맞물리며 야외활동이 많이 늘어나는 만큼,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 위험 또한 증가하는 시기다.



   평온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구원성 모두의 각별한 주의와 선제적인 대비가 요구된다.

&nbsp;

   우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 지역 특성상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농기계 사고 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nbsp;

   특히 한낮의 높은 기온 시간대에는 무리한 작업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통해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 

&nbsp;

   또한, 농기계 운행 시에는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음주 상태에서의 농기계 조작은 자신과 이웃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위험 행위임을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

&nbsp;

   다가오는 장마철 재난 대비 역시 중요한 과제다. 국지성 집중호우는 순식간에 침수, 산사태, 급경사지 붕괴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nbsp;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하천변이나 상습 침수 지역 등 위험 지역 접근은 철저히 삼가야 한다. 아울러 빗길 운전 시에는 감속 운행과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등 기본적인 교통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곧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nbsp;

   민생을 위협하는 지능형 범죄에 대한 경계 또한 필요하다. 최근에는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범죄가 다양한 수법으로 지속 발생하고 있다.

&nbsp;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메시지나 인터넷 링크는 절대 클릭하지 말아야 하며, 금전이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의심하고 통화를 종료한 뒤 반드시 해당 기관을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신중한 대응이 필요하다.
&nbsp;

   교통안전 역시 여름철 반드시 지켜야 할 생활 안전분야이다.


   우천시나 야간 보행 시에는 밝은색 계열의 옷을 착용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무단횡단을 절대 삼가야 한다.

&nbsp;

   운전자 또한 교차로나 마을 안길 등에서 보행자 보호 의무를 철저히 이행해야 하며, 상호 배려를 바탕으로 한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이 요구된다.

&nbsp;

   안전은 어느 한 개인이나 기관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다. 


   지역 주민 모두가 “설마”라는 안일함 버리고 일상 속 안전수칙을 생활화할 때 비로소 촘촘한 지역 안전망이 구축된다.

&nbsp;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는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04707_crunppug.png" alt="20260409102149_iqdimevu.png" style="width: 320px; height: 3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장 경감 방준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6월 하순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폭염과 장마가 시작되고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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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기는 농번기와 휴가철이 동시에 맞물리며 야외활동이 많이 늘어나는 만큼,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 위험 또한 증가하는 시기다.
</p>
<p></p>
<p>
   평온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구원성 모두의 각별한 주의와 선제적인 대비가 요구된다.
</p>
<p>&nbsp;</p>
<p>
   우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 지역 특성상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농기계 사고 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p>
<p>&nbsp;</p>
<p>
   특히 한낮의 높은 기온 시간대에는 무리한 작업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통해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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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또한, 농기계 운행 시에는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음주 상태에서의 농기계 조작은 자신과 이웃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위험 행위임을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
</p>
<p>&nbsp;</p>
<p>
   다가오는 장마철 재난 대비 역시 중요한 과제다. 국지성 집중호우는 순식간에 침수, 산사태, 급경사지 붕괴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p>
<p>&nbsp;</p>
<p>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하천변이나 상습 침수 지역 등 위험 지역 접근은 철저히 삼가야 한다. 아울러 빗길 운전 시에는 감속 운행과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등 기본적인 교통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곧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p>
<p>&nbsp;</p>
<p>
   민생을 위협하는 지능형 범죄에 대한 경계 또한 필요하다. 최근에는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범죄가 다양한 수법으로 지속 발생하고 있다.
</p>
<p>&nbsp;</p>
<p>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메시지나 인터넷 링크는 절대 클릭하지 말아야 하며, 금전이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의심하고 통화를 종료한 뒤 반드시 해당 기관을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신중한 대응이 필요하다.</p>
<p>&nbsp;</p>
<p>
   교통안전 역시 여름철 반드시 지켜야 할 생활 안전분야이다.
</p>
<p>
   우천시나 야간 보행 시에는 밝은색 계열의 옷을 착용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무단횡단을 절대 삼가야 한다.
</p>
<p>&nbsp;</p>
<p>
   운전자 또한 교차로나 마을 안길 등에서 보행자 보호 의무를 철저히 이행해야 하며, 상호 배려를 바탕으로 한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이 요구된다.
</p>
<p>&nbsp;</p>
<p>
   안전은 어느 한 개인이나 기관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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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주민 모두가 “설마”라는 안일함 버리고 일상 속 안전수칙을 생활화할 때 비로소 촘촘한 지역 안전망이 구축된다.
</p>
<p>&nbsp;</p>
<p>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는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nbsp;
</p>
<div>&nbsp;</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 term="10920|"/>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844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0:47: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0:4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17</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고액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서산농협 서부지점 직원에게 감사장 수여]]></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 6월 25일 서산농협 서부지점에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nbsp;
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는, 6월 25일 보이스피싱(전기통신금융사기) 범죄 피해를 막은 서산농협 서부지점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nbsp;

   지난 6월 15일, 수사기관(검찰)을 사칭한 피싱범에게 속은 피해자가 서산농협서부지점에 방문, 1억 5천만 원 현금을 인출하려는 점을 수상히 여긴 은행원이, 보이스피싱 피해로 의심하고 경찰에 신고하여 피해를 예방했다.

&nbsp;

   은행원 A씨는, 피해자에게 보이스피싱 피해 여부를 확인할 당시, 금을 구매한다는 말에 경찰에 신고하였다 하며, 경찰서장이 농협에 방문하여 직접 감사장을 주어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

&nbsp;

   한편 윤동환 서장은 감사장을 전달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피싱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홍보의 중요성이 높은 만큼, 앞으로도금융기관과 긴밀하게 상호 협조하여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04524_pcnlkant.jpg" alt="image0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 6월 25일 서산농협 서부지점에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는, 6월 25일 보이스피싱(전기통신금융사기) 범죄 피해를 막은 서산농협 서부지점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p>
<p>&nbsp;</p>
<p>
   지난 6월 15일, 수사기관(검찰)을 사칭한 피싱범에게 속은 피해자가 서산농협서부지점에 방문, 1억 5천만 원 현금을 인출하려는 점을 수상히 여긴 은행원이, 보이스피싱 피해로 의심하고 경찰에 신고하여 피해를 예방했다.
</p>
<p>&nbsp;</p>
<p>
   은행원 A씨는, 피해자에게 보이스피싱 피해 여부를 확인할 당시, 금을 구매한다는 말에 경찰에 신고하였다 하며, 경찰서장이 농협에 방문하여 직접 감사장을 주어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
</p>
<p>&nbsp;</p>
<p>
   한편 윤동환 서장은 감사장을 전달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피싱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홍보의 중요성이 높은 만큼, 앞으로도금융기관과 긴밀하게 상호 협조하여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83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0:45: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0:42: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16</guid>
		<title><![CDATA[천안서북소방서, 2026년 해태제과 천안공장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서북소방서, 2026년 해태제과 천안공장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nbsp;
천안서북소방서는 25일 천안시 성거읍 해태제과 천안공장에서 ‘2026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로 인한 복합재난(폭발·붕괴)으로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nbsp;  
훈련에는 천안서북소방서, 천안동남소방서, 해태제과 천안공장, 천안시 등 16개 기관·단체에서 228명의 인원과 44대의 차량이 동원됐다.
  &nbsp;  
이날 실시한 긴급구조종합훈련은 ▲재난대응 통합지휘 역량 강화 ▲재난안전통신망 활용도 제고 ▲다수사상자 발생 재난 대비능력 향상 ▲신속한 보고체계 확립 등을 목표로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 속에서 진행됐다.
  &nbsp;  
최길재 서장은“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 유형에 맞춘 맞춤형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04150_qhpuffrt.jpeg" alt="(626)언론이미지.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서북소방서, 2026년 해태제과 천안공장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는 25일 천안시 성거읍 해태제과 천안공장에서 ‘2026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로 인한 복합재난(폭발·붕괴)으로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p>
<p>  &nbsp;  </p>
<p>훈련에는 천안서북소방서, 천안동남소방서, 해태제과 천안공장, 천안시 등 16개 기관·단체에서 228명의 인원과 44대의 차량이 동원됐다.</p>
<p>  &nbsp;  </p>
<p>이날 실시한 긴급구조종합훈련은 ▲재난대응 통합지휘 역량 강화 ▲재난안전통신망 활용도 제고 ▲다수사상자 발생 재난 대비능력 향상 ▲신속한 보고체계 확립 등을 목표로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 속에서 진행됐다.</p>
<p>  &nbsp;  </p>
<p>최길재 서장은“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 유형에 맞춘 맞춤형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8117.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0:42: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0:41: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15</guid>
		<title><![CDATA[출산·돌봄시설 감염병 예방사업 순항]]></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도 감염병관리지원단과 2분기 어린이집 등 감염병 검사․예방 교육 실시
      
   
&nbsp;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영유아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 사업’이 높은 호응도와 함께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nbsp;  
  이 사업은 출산·돌봄시설 내 환경에 존재할 수 있는 감염병 병원체를 검사하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환경관리 자문(컨설팅)과 감염병 예방교육을 지원한다.
  &nbsp;  
  올해는 4월부터 산후조리원 3곳과 어린이집 11곳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날 기준 산후조리원 2곳과 어린이집 4곳에 대한 검사를 마쳤다.
  &nbsp;  
  검사 항목은 어린이집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수족구병(엔테로바이러스), 장염(노로바이러스·로타바이러스 등), 인플루엔자 등 15종의 감염병 원인 바이러스이다. 

  검사 결과는 해당 시설에 신속히 제공해 환경 내 호흡기·장관감염병 오염 여부를 조기에 확인하고, 감염 확산 예방과 시설 내 감염병 관리체계 강화에 활용하고 있다.
  &nbsp;  
  이 과정에서 연구원은 도 감염병관리지원단과 협력해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고, 올바른 손 씻기와 환경 소독 방법 등 감염병 예방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nbsp;  
  연구원은 오는 11월까지 나머지 시설에 대한 환경검사와 맞춤형 자문, 예방교육, 사후관리 등을 지속 추진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nbsp;  
  정금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산후조리원과 어린이집은 영유아가 장시간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환경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데이터 및 관계부서와의 협력을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03928_asiydcfq.jpg" alt="출산돌봄시설_감염병_예방사업_호응.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 감염병관리지원단과 2분기 어린이집 등 감염병 검사․예방 교육 실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영유아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 사업’이 높은 호응도와 함께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p>
<p>  &nbsp;  </p>
<p>  이 사업은 출산·돌봄시설 내 환경에 존재할 수 있는 감염병 병원체를 검사하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환경관리 자문(컨설팅)과 감염병 예방교육을 지원한다.</p>
<p>  &nbsp;  </p>
<p>  올해는 4월부터 산후조리원 3곳과 어린이집 11곳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날 기준 산후조리원 2곳과 어린이집 4곳에 대한 검사를 마쳤다.</p>
<p>  &nbsp;  </p>
<p>  검사 항목은 어린이집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수족구병(엔테로바이러스), 장염(노로바이러스·로타바이러스 등), 인플루엔자 등 15종의 감염병 원인 바이러스이다. </p>
<p></p>
<p>  검사 결과는 해당 시설에 신속히 제공해 환경 내 호흡기·장관감염병 오염 여부를 조기에 확인하고, 감염 확산 예방과 시설 내 감염병 관리체계 강화에 활용하고 있다.</p>
<p>  &nbsp;  </p>
<p>  이 과정에서 연구원은 도 감염병관리지원단과 협력해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고, 올바른 손 씻기와 환경 소독 방법 등 감염병 예방교육도 병행하고 있다.</p>
<p>  &nbsp;  </p>
<p>  연구원은 오는 11월까지 나머지 시설에 대한 환경검사와 맞춤형 자문, 예방교육, 사후관리 등을 지속 추진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정금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산후조리원과 어린이집은 영유아가 장시간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환경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데이터 및 관계부서와의 협력을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79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0:39: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0:38: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14</guid>
		<title><![CDATA[충남창작스튜디오 제3기 입주 작가 첫 전시 개막]]></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시 포스터
      
   
&nbsp;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남창작스튜디오 제3기 입주 작가 전시(인트로전) ‘이곳에 도착하여’를 26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태안에 있는 충남창작스튜디오 전시동에서 개최한다.
  &nbsp;  
  도는 충남창작스튜디오 제3기 입주 작가의 창작 여정을 알리는 첫 번째 전시를 통해 작가의 작품 세계와 앞으로의 창작 방향을 소개하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nbsp;  
  이번 전시에는 △김영진 △김진 △남궁희재 △박두리 △배상아 △오지은 △용선 △지나손 등 8명의 입주 작가가 참여한다.
  &nbsp;  
  작가들은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현대 예술 매체를 활용해 각자의 예술적 시각과 창작 세계를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nbsp;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해 온 작가들이 충남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해 새로운 창작을 시작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nbsp;  
  특히 이번 전시는 입주 작가들의 대표작을 통해 작품 경향을 소개하고 앞으로 1년간 충남창작스튜디오에서 이어갈 창작 활동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의미가 있다.
  &nbsp;  
  개막일인 26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입주 작가들의 작업 공간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오픈스튜디오’ 프로그램도 진행하며, 이 프로그램은 27일까지 이틀간 운영한다.
  &nbsp;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nbsp;  
  전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충남창작스튜디오 공식 누리집(https://www.chungnam.go.kr/ccnresidency/web/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도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제3기 입주 작가의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전시”라며 “앞으로도 충남창작스튜디오를 중심으로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bsp;  
  한편 도는 2024년부터 충남문화관광재단에 위탁해 충남창작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예술가는 물론 국내외 역량 있는 예술가를 대상으로 전문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nbsp;  
  주요 지원 내용은 △창작 지원금 지원 △전시 개최 △전문가 연계 △국내외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03721_lfipicag.jpg" alt="충남창작스튜디오_3기_입주작가_인트로전시_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남창작스튜디오 제3기 입주 작가 전시(인트로전) ‘이곳에 도착하여’를 26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태안에 있는 충남창작스튜디오 전시동에서 개최한다.</p>
<p>  &nbsp;  </p>
<p>  도는 충남창작스튜디오 제3기 입주 작가의 창작 여정을 알리는 첫 번째 전시를 통해 작가의 작품 세계와 앞으로의 창작 방향을 소개하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p>
<p>  &nbsp;  </p>
<p>  이번 전시에는 △김영진 △김진 △남궁희재 △박두리 △배상아 △오지은 △용선 △지나손 등 8명의 입주 작가가 참여한다.</p>
<p>  &nbsp;  </p>
<p>  작가들은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현대 예술 매체를 활용해 각자의 예술적 시각과 창작 세계를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p>
<p>  &nbsp;  </p>
<p>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해 온 작가들이 충남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해 새로운 창작을 시작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전시는 입주 작가들의 대표작을 통해 작품 경향을 소개하고 앞으로 1년간 충남창작스튜디오에서 이어갈 창작 활동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의미가 있다.</p>
<p>  &nbsp;  </p>
<p>  개막일인 26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입주 작가들의 작업 공간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오픈스튜디오’ 프로그램도 진행하며, 이 프로그램은 27일까지 이틀간 운영한다.</p>
<p>  &nbsp;  </p>
<p>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p>
<p>  &nbsp;  </p>
<p>  전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충남창작스튜디오 공식 누리집(<a href="https://www.chungnam.go.kr/ccnresidency/web/main.do" target="_blank">https://www.chungnam.go.kr/ccnresidency/web/main.do</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  도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제3기 입주 작가의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전시”라며 “앞으로도 충남창작스튜디오를 중심으로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도는 2024년부터 충남문화관광재단에 위탁해 충남창작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예술가는 물론 국내외 역량 있는 예술가를 대상으로 전문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p>
<p>  &nbsp;  </p>
<p>  주요 지원 내용은 △창작 지원금 지원 △전시 개최 △전문가 연계 △국내외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78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0:3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0:36: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13</guid>
		<title><![CDATA[당진시, 송악지역아동센터에 낮잠이불 기증]]></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낮잠이불 전달식
      
   
&nbsp;
당진시는 지난 25일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주관단체인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와 함께 송악지역아동센터에 낮잠이불 3채를 기증했다고 26일 밝혔다.
  &nbsp;  
 이날 기증된 낮잠이불 3채는 지난 6일 당진 필경사에서 6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제작한 것으로, 한 땀 한 땀 이어진 정성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nbsp;  
 낮잠이불은 국가유산 활용사업인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새로운 계몽의 시대, 필경사) 의 ‘상록수 계몽 클래스–영신의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됐으며, 심훈의 소설『상록수』에 담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오늘의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마련됐다. 
  &nbsp;  
 참가자들은 조각보 바느질을 통해 낮잠이불 제작에 참여하며 함께 만드는 과정에서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겼다.
  &nbsp;  
 당진시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심훈이 『상록수』를 통해 전하고자 했던 협력과 실천의 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한 땀 한 땀 이어진 시민들의 마음이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심훈의 생가 필경사에서 진행되는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는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02-932-7595)로 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03512_oavzzypi.jpg" alt="(사진4)낮잠이불 전달식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낮잠이불 전달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25일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주관단체인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와 함께 송악지역아동센터에 낮잠이불 3채를 기증했다고 26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날 기증된 낮잠이불 3채는 지난 6일 당진 필경사에서 6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제작한 것으로, 한 땀 한 땀 이어진 정성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p>
<p>  &nbsp;  </p>
<p> 낮잠이불은 국가유산 활용사업인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새로운 계몽의 시대, 필경사) 의 ‘상록수 계몽 클래스–영신의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됐으며, 심훈의 소설『상록수』에 담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오늘의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마련됐다. </p>
<p>  &nbsp;  </p>
<p> 참가자들은 조각보 바느질을 통해 낮잠이불 제작에 참여하며 함께 만드는 과정에서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겼다.</p>
<p>  &nbsp;  </p>
<p> 당진시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심훈이 『상록수』를 통해 전하고자 했던 협력과 실천의 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한 땀 한 땀 이어진 시민들의 마음이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심훈의 생가 필경사에서 진행되는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는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02-932-7595)로 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77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0:35: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0:34: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12</guid>
		<title><![CDATA[당진시, 집중호우‧휴가철 대비 바닷가 대청결 활동 펼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바닷가 대청결 활동
      
   
&nbsp;
당진시는 하절기 집중호우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해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5일 석문면 대호방조제 및 도비도항 일원에서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정화활동은 지역 기업인 대한전선을 비롯한 당진수산업협동조합,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당진수협분회, 도비도낚시터협회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nbsp;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바다로 유입되는 폐어구, 스티로폼 등의 해양쓰레기는 해양생태계 훼손은 물론 관광객들의 이용 불편을 초래하는 주요 원인으로, 참여자들은 연안해역에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nbsp;  
 특히 이번 활동에는 대한전선도 신규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해양환경보전 활동에 참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에, 당진시 항만수산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해양환경 보전 활동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해양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03403_uvayabmw.jpeg" alt="(사진3)바닷가 대청결 활동2.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닷가 대청결 활동</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하절기 집중호우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해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5일 석문면 대호방조제 및 도비도항 일원에서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정화활동은 지역 기업인 대한전선을 비롯한 당진수산업협동조합,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당진수협분회, 도비도낚시터협회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p>
<p>  &nbsp;  </p>
<p>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바다로 유입되는 폐어구, 스티로폼 등의 해양쓰레기는 해양생태계 훼손은 물론 관광객들의 이용 불편을 초래하는 주요 원인으로, 참여자들은 연안해역에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활동에는 대한전선도 신규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해양환경보전 활동에 참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p>
<p>  &nbsp;  </p>
<p> 이에, 당진시 항만수산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해양환경 보전 활동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해양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7649.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0:34: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0:33: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11</guid>
		<title><![CDATA[당진시, 1인 가구 생명 안전망 가동 마음배달점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마음배달점 인증 스티커
      
   
&nbsp;
당진시는 지역 내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자살 예방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마음배달점’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nbsp;  
 마음배달점은 배달 음식 이용이 많은 현대인의 생활 특성을 반영해, 음식 배달 시 정신건강 정보가 담긴 홍보물을 함께 전달함으로써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참여 업소를 모집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뜻을 같이하는 지역 내 배달음식점 20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nbsp;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마음배달점은 음식과 함께 우울 자가검진 정보무늬(QR코드) 및 상담 안내 전화번호가 담긴 물티슈를 동봉해 배달한다.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자연스럽게 보건소 소속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 속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한다.
  &nbsp;  
 참여 업소에는 ‘마음배달점’ 인증 스티커가 부착됐으며, 해당 업소 목록과 정보는 당진시청 누리집 내 문화관광-유용한 정보-마음배달점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본 사업에 참여해 주신 배달음식점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음배달점이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서비스로 잇는 다리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03252_qvttchch.jpg" alt="(사진2)마음배달점 인증 스티커.jpg" style="width: 640px; height: 8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음배달점 인증 스티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역 내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자살 예방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마음배달점’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p>
<p>  &nbsp;  </p>
<p> 마음배달점은 배달 음식 이용이 많은 현대인의 생활 특성을 반영해, 음식 배달 시 정신건강 정보가 담긴 홍보물을 함께 전달함으로써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참여 업소를 모집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뜻을 같이하는 지역 내 배달음식점 20개소를 최종 선정했다.</p>
<p>  &nbsp;  </p>
<p>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마음배달점은 음식과 함께 우울 자가검진 정보무늬(QR코드) 및 상담 안내 전화번호가 담긴 물티슈를 동봉해 배달한다.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자연스럽게 보건소 소속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 속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한다.</p>
<p>  &nbsp;  </p>
<p> 참여 업소에는 ‘마음배달점’ 인증 스티커가 부착됐으며, 해당 업소 목록과 정보는 당진시청 누리집 내 문화관광-유용한 정보-마음배달점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p>  &nbsp;  </p>
<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본 사업에 참여해 주신 배달음식점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음배달점이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서비스로 잇는 다리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75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0:33: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0:31: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10</guid>
		<title><![CDATA[당진시, 명품 해나루쌀·당진쌀 18톤 호주 수출길 올랐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쌀 수출 선적 현장
      
   
&nbsp;
당진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해나루쌀’과 ‘삼광 당진쌀’이 호주인들의 식탁에 오르기 위한 쾌속 항해를 시작했다.
  &nbsp;  
 당진시는 지난 25일 우강면에 위치한 당진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호주 수출을 위한 쌀 선적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nbsp;  
 이번 수출은 수출 대행사인 ‘코즈라인’을 통해 추진했다. 이날 선적을 마친 당진쌀은 총 18톤 규모다. 품종별로는 당진시 대표 브랜드인 ▲해나루쌀 2톤(10kg 100포, 4kg 250포)과 고품질 우수 품종인 ▲삼광 당진쌀 16톤(20kg 180포, 10kg 890포, 4kg 900포)이 포함되어 현지 구매자와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nbsp;  
 당진쌀은 우수한 기후 조건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를 통해 생산되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시는 이번 호주 수출이 당진 농산물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판로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오늘 선적된 당진쌀이 호주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과 현지 맞춤형 판촉 지원을 통해 당진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03119_bhwaaapx.jpeg" alt="(사진1)당진쌀 호주 수출 선적식.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쌀 수출 선적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해나루쌀’과 ‘삼광 당진쌀’이 호주인들의 식탁에 오르기 위한 쾌속 항해를 시작했다.</p>
<p>  &nbsp;  </p>
<p> 당진시는 지난 25일 우강면에 위치한 당진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호주 수출을 위한 쌀 선적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수출은 수출 대행사인 ‘코즈라인’을 통해 추진했다. 이날 선적을 마친 당진쌀은 총 18톤 규모다. 품종별로는 당진시 대표 브랜드인 ▲해나루쌀 2톤(10kg 100포, 4kg 250포)과 고품질 우수 품종인 ▲삼광 당진쌀 16톤(20kg 180포, 10kg 890포, 4kg 900포)이 포함되어 현지 구매자와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p>
<p>  &nbsp;  </p>
<p> 당진쌀은 우수한 기후 조건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를 통해 생산되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시는 이번 호주 수출이 당진 농산물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판로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  &nbsp;  </p>
<p> 당진시 관계자는 “오늘 선적된 당진쌀이 호주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과 현지 맞춤형 판촉 지원을 통해 당진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7488.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0:31: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0:30: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09</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숙박시설 관계자 소방안전교육]]></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숙박시설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사진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지난 24일 당진시 숙박업 경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숙박시설 관계자의 화재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자율 안전관리 의식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nbsp;  
교육은 당진소방서 예방안전과 소속 이일형 소방관이 교관으로 참여해 ▲소화기 사용법 ▲화재 초기 대피요령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으로 진행됐다.
  &nbsp;  
특히 숙박시설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고 야간에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피가 지연될 수 있어 관계자의 신속한 초기 대응과 평소 안전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당진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초기 소화와 신속한 대피 유도, 119 신고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nbsp;  
이상권 서장은 “숙박시설은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관계자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시민과 이용객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02247_meryswhy.jpeg" alt="관련사진(숙박시설 관계자 소방안전교육).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숙박시설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지난 24일 당진시 숙박업 경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교육은 숙박시설 관계자의 화재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자율 안전관리 의식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p>
<p>  &nbsp;  </p>
<p>교육은 당진소방서 예방안전과 소속 이일형 소방관이 교관으로 참여해 ▲소화기 사용법 ▲화재 초기 대피요령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특히 숙박시설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고 야간에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피가 지연될 수 있어 관계자의 신속한 초기 대응과 평소 안전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당진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초기 소화와 신속한 대피 유도, 119 신고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p>
<p>  &nbsp;  </p>
<p>이상권 서장은 “숙박시설은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관계자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시민과 이용객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6973.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0:23: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0:22: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08</guid>
		<title><![CDATA[서산시, 인지면 산동사거리 회전교차로 조성 ‘호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6월 13일 준공된 인지면 산동사거리 회전교차로
      
   
&nbsp;
충남 서산시는 인지면 산동사거리를 회전교차로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nbsp;  
시는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 올해 1월 공사에 착수해 6월 13일 준공했다.
  &nbsp;  
기존 산동사거리는 불필요한 신호대기로 차량 운전자의 불편이 이어져 왔으며, 차량 통행이 적은 시간대에는 신호를 위반해 통과하는 사례도 발생해 왔다.
  &nbsp;  
시에 따르면, 회전교차로 운영 이후 차량이 정차 없이 통과할 수 있게 돼 교통 흐름이 한층 원활해졌다는 평이다.
  &nbsp;  
특히, 회전교차로 통과를 위해 차량 서행하면서 큰 교통사고 위험도 줄었다는 설명이다.
  &nbsp;  
인지면 한 주민은 “불필요한 신호대기가 사라지면서 이전보다 교통 흐름이 자연스러워졌고, 이용하기에 훨씬 편리해졌다”라고 말했다.
  &nbsp;  
시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02058_yqdiafvl.jpg" alt="2. 지난 6월 13일 준공된 인지면 산동사거리 회전교차로.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6월 13일 준공된 인지면 산동사거리 회전교차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인지면 산동사거리를 회전교차로로 조성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시는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 올해 1월 공사에 착수해 6월 13일 준공했다.</p>
<p>  &nbsp;  </p>
<p>기존 산동사거리는 불필요한 신호대기로 차량 운전자의 불편이 이어져 왔으며, 차량 통행이 적은 시간대에는 신호를 위반해 통과하는 사례도 발생해 왔다.</p>
<p>  &nbsp;  </p>
<p>시에 따르면, 회전교차로 운영 이후 차량이 정차 없이 통과할 수 있게 돼 교통 흐름이 한층 원활해졌다는 평이다.</p>
<p>  &nbsp;  </p>
<p>특히, 회전교차로 통과를 위해 차량 서행하면서 큰 교통사고 위험도 줄었다는 설명이다.</p>
<p>  &nbsp;  </p>
<p>인지면 한 주민은 “불필요한 신호대기가 사라지면서 이전보다 교통 흐름이 자연스러워졌고, 이용하기에 훨씬 편리해졌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시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68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0:21: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0:20: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07</guid>
		<title><![CDATA[서산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로 실태 합동 점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농가 일손을 돕는 모습
      
   
&nbsp;
충남 서산시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간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로 실태 합동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점검을 위해 서산시,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했다.

&nbsp;

   현재 887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관내 183개 농가에서 일손을 돕고 있다.

&nbsp;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근로 계약 적정 여부, 필수 보험 가입 여부 등을 확인하고, 숙소 시설의 냉난방 상태와 소방시설 구비 여부를 점검할 방침이다.

&nbsp;

   특히, 근로자와 일대일 심층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인권침해 및 부당 대우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nbsp;

   이를 위해 서산시 가족센터 소속 전문 통역 요원이 합동 점검반과 동행한다.

&nbsp;

   시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위반 행위에 대해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nbsp;

   폭행이나 성희롱 등 중대한 인권침해가 확인되면, 근로자를 즉각 분리·격리 조치하고 사법기관에 이를 고발하는 등 엄중히 대응할 방침이다.

&nbsp;

   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인권침해 없는 청정 농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01954_qxzcxffe.jpg" alt="1.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농가 일손을 돕는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농가 일손을 돕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간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로 실태 합동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점검을 위해 서산시,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했다.
</p>
<p>&nbsp;</p>
<p>
   현재 887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관내 183개 농가에서 일손을 돕고 있다.
</p>
<p>&nbsp;</p>
<p>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근로 계약 적정 여부, 필수 보험 가입 여부 등을 확인하고, 숙소 시설의 냉난방 상태와 소방시설 구비 여부를 점검할 방침이다.
</p>
<p>&nbsp;</p>
<p>
   특히, 근로자와 일대일 심층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인권침해 및 부당 대우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p>
<p>&nbsp;</p>
<p>
   이를 위해 서산시 가족센터 소속 전문 통역 요원이 합동 점검반과 동행한다.
</p>
<p>&nbsp;</p>
<p>
   시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위반 행위에 대해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p>
<p>&nbsp;</p>
<p>
   폭행이나 성희롱 등 중대한 인권침해가 확인되면, 근로자를 즉각 분리·격리 조치하고 사법기관에 이를 고발하는 등 엄중히 대응할 방침이다.
</p>
<p>&nbsp;</p>
<p>
   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인권침해 없는 청정 농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68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0:20: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0:19: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06</guid>
		<title><![CDATA[서부발전, ‘에너지전환 협력 방안 마련’ 발전 5사 공동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부발전, ‘에너지전환 협력 방안 마련’ 발전 5사 공동 워크숍 개최
      
   
&nbsp;
한국서부발전은 석탄화력발전 폐지에 따른 에너지전환 과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발전공기업 간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nbsp;  
서부발전은 26일 대전 라마다호텔에서 발전 5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 5사 에너지전환 협력 방안 마련 워크숍’을 개최했다.
  &nbsp;  
지난해 태안화력 1호기 폐지를 시작으로 2038년까지 전국 석탄화력발전 61기 가운데 40기가 순차적으로 폐지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발전 5사가 체계적이고 질서 있는 에너지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공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참석자들은 발전사별 에너지전환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이 가능한 분야를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nbsp;  
서부발전은 태안화력 1호기 폐지 과정에서 추진한 협력사 근로자 고용안정 지원, 지역사회 소통, 대체 사업 추진 사례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얻은 주요 성과와 시사점을 공유했다. 아울러 향후 후속 호기의 순차적 폐지에 대비한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발전 5사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nbsp;  
또한 발전 5사는 각 사가 보유한 기반과 사업 추진 경험, 정책 정보 등을 공유하고 연계할 수 있는 협력 분야를 논의했고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과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했다.
  &nbsp;  
서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발전 5사 간 정보교류와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꾸준히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01729_qysyklkl.jpg" alt="에너지전환 협력방안 워크숍.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부발전, ‘에너지전환 협력 방안 마련’ 발전 5사 공동 워크숍 개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국서부발전은 석탄화력발전 폐지에 따른 에너지전환 과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발전공기업 간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p>
<p>  &nbsp;  </p>
<p>서부발전은 26일 대전 라마다호텔에서 발전 5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 5사 에너지전환 협력 방안 마련 워크숍’을 개최했다.</p>
<p>  &nbsp;  </p>
<p>지난해 태안화력 1호기 폐지를 시작으로 2038년까지 전국 석탄화력발전 61기 가운데 40기가 순차적으로 폐지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발전 5사가 체계적이고 질서 있는 에너지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공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참석자들은 발전사별 에너지전환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이 가능한 분야를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p>
<p>  &nbsp;  </p>
<p>서부발전은 태안화력 1호기 폐지 과정에서 추진한 협력사 근로자 고용안정 지원, 지역사회 소통, 대체 사업 추진 사례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얻은 주요 성과와 시사점을 공유했다. 아울러 향후 후속 호기의 순차적 폐지에 대비한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발전 5사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nbsp;  </p>
<p>또한 발전 5사는 각 사가 보유한 기반과 사업 추진 경험, 정책 정보 등을 공유하고 연계할 수 있는 협력 분야를 논의했고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과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했다.</p>
<p>  &nbsp;  </p>
<p>서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발전 5사 간 정보교류와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꾸준히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66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0:1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0:16: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05</guid>
		<title><![CDATA[태안군, 청소년수련관서 'AI 성장 이음' 교육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I 프로그램을 듣는 학생들 모습.
      
   
&nbsp;
태안군이 청소년들의 AI 활용 역량을 키우고 안전한 디지털 이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청소년 AI 성장 이음' 교육을 운영한다.
  &nbsp;  
이번 사업은 AI 기술이 청소년들의 일상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활용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딥페이크 등 디지털 범죄로부터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마련됐다. 
  &nbsp;  
교육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학교 3개교 청소년 16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 25일 태안중학교를 시작으로 7월 근흥중학교, 10월 고남초등학교에서 차례로 열린다.
  &nbsp;  
프로그램은 'AI 디지털 범죄 및 윤리교육'과 '생성형 AI 프로젝트' 두 가지로 구성되며, 이 중 디지털 범죄 윤리교육은 딥페이크와 디지털 성범죄 등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이해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디지털을 이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nbsp;  
생성형 AI 프로젝트는 음악과 이미지, 영상 등을 만들 수 있는 생성형 AI 활용 도구의 기능을 익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디지털 시대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nbsp;  
군은 이번 AI 교육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AI가 일상 깊숙이 자리 잡은 만큼 청소년들이 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전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으로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01558_ianddkeu.jpg" alt="태안군가족센터 AI이음 (3).JPG" style="width: 640px; height: 32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프로그램을 듣는 학생들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청소년들의 AI 활용 역량을 키우고 안전한 디지털 이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청소년 AI 성장 이음' 교육을 운영한다.</p>
<p>  &nbsp;  </p>
<p>이번 사업은 AI 기술이 청소년들의 일상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활용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딥페이크 등 디지털 범죄로부터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마련됐다. </p>
<p>  &nbsp;  </p>
<p>교육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학교 3개교 청소년 16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 25일 태안중학교를 시작으로 7월 근흥중학교, 10월 고남초등학교에서 차례로 열린다.</p>
<p>  &nbsp;  </p>
<p>프로그램은 'AI 디지털 범죄 및 윤리교육'과 '생성형 AI 프로젝트' 두 가지로 구성되며, 이 중 디지털 범죄 윤리교육은 딥페이크와 디지털 성범죄 등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이해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디지털을 이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nbsp;  </p>
<p>생성형 AI 프로젝트는 음악과 이미지, 영상 등을 만들 수 있는 생성형 AI 활용 도구의 기능을 익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디지털 시대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  &nbsp;  </p>
<p>군은 이번 AI 교육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AI가 일상 깊숙이 자리 잡은 만큼 청소년들이 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전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으로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65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0:16: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0:15: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04</guid>
		<title><![CDATA[태안군, 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연안사고 우려지역 합동점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합동점검 사진
      
   
&nbsp;
태안군이 본격적인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연안사고 우려지역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nbsp;  
군은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태안해양경찰서와 함께 연안해역 위험구역 6곳과 해수욕장 2곳, 항·포구 2곳 등 모두 1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시설물 관리 실태와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했다.
  &nbsp;  
이번 점검에서는 LED 안전표지판, 갯벌 유도등, 물때 전광판, 예·경보 시설, 인명구조함 등 연안 안전 시설물의 설치 상태와 관리 실태를 살피고, 미비 사항과 주민 의견을 함께 수렴했다.
  &nbsp;  
특히 갯벌 유도등과 출입 통제구역 음성송출 로고젝터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시설 설치대상지를 확장하고, 해수욕장 개장 전 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하는 한편 비지정 해변에 대한 집중점검과 출입 통제구역 안전 수칙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nbsp;  
태안 연안은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544.9㎞의 긴 해안선을 끼고 있어 갯벌 체험객 등의 연안사고가 잦으며, 군은 사고 원인의 70%가량이 물때를 인지하지 못한 부주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 있다.
  &nbsp;  
군은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경미한 미비 사항은 해수욕장 개장 전까지 보완을 마치고, 예산이 필요한 안전시설물은 추가경정예산이나 내년 본예산에 반영해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여름철 많은 관광객이 찾는 만큼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고 점검했다"며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연안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101436_loedtouu.jpg" alt="연안사고 우려지역 합동점검.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합동점검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본격적인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연안사고 우려지역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p>
<p>  &nbsp;  </p>
<p>군은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태안해양경찰서와 함께 연안해역 위험구역 6곳과 해수욕장 2곳, 항·포구 2곳 등 모두 1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시설물 관리 실태와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했다.</p>
<p>  &nbsp;  </p>
<p>이번 점검에서는 LED 안전표지판, 갯벌 유도등, 물때 전광판, 예·경보 시설, 인명구조함 등 연안 안전 시설물의 설치 상태와 관리 실태를 살피고, 미비 사항과 주민 의견을 함께 수렴했다.</p>
<p>  &nbsp;  </p>
<p>특히 갯벌 유도등과 출입 통제구역 음성송출 로고젝터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시설 설치대상지를 확장하고, 해수욕장 개장 전 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하는 한편 비지정 해변에 대한 집중점검과 출입 통제구역 안전 수칙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p>
<p>  &nbsp;  </p>
<p>태안 연안은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544.9㎞의 긴 해안선을 끼고 있어 갯벌 체험객 등의 연안사고가 잦으며, 군은 사고 원인의 70%가량이 물때를 인지하지 못한 부주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 있다.</p>
<p>  &nbsp;  </p>
<p>군은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경미한 미비 사항은 해수욕장 개장 전까지 보완을 마치고, 예산이 필요한 안전시설물은 추가경정예산이나 내년 본예산에 반영해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여름철 많은 관광객이 찾는 만큼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고 점검했다"며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연안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64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10:15: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10:13: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03</guid>
		<title><![CDATA[굼벵이, 태안군 지역 농가 이색 소득원으로 주목]]></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굼벵이 가공식품 생산 농가 및 제품 모습.
      
   
&nbsp;
태안군이 육성해 온 식용곤충 분야에서 관내 농가가 굼벵이를 활용한 가공식품을 생산하며 지역 곤충산업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nbsp;  
굼벵이는 동의보감 등 전통 문헌에 소개된 소재로 최근 웰빙과 대체 단백질에 대한 관심 속에 식용곤충 가공식품 원료로 주목받지만, 사육농가 대부분이 소규모이고 사육기술과 환경이 충분히 표준화되지 않아 규모화와 산업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nbsp;  
이에 군은 2015년 '농가 신소득 작목 개발 사업'으로 곤충·굼벵이 사육을 지원하고 태안읍 남산리에 곤충 특화단지를 조성하는 등 식용곤충을 지역 농업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해왔다.
  &nbsp;  
이러한 흐름 속에서 관내 한 농가는 2016년 비닐하우스에서 굼벵이 사육을 시작해 꾸준히 규모를 키운 끝에 현재는 전용 가공시설을 갖추고 연간 분말 3톤, 액상 5톤 규모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nbsp;  
흰점박이꽃무지 유충을 45~50일간 길러 만든 제품은 액상·분말·환 세 가지 형태로, 50~60대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자녀나 지인의 추천을 통해 입소문을 타고 로컬푸드 매장과 온라인몰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nbsp;  
농가 대표는 “처음에는 낯선 분야였지만 시행착오를 거치며 굼벵이의 식용곤충 소재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위생적인 사육과 가공을 통해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군 관계자는 “지역 농가가 굼벵이를 활용해 독창적인 식용곤충 가공식품을 선보이며 지역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며 “앞으로도 곤충산업을 비롯한 지역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095743_dygtyhxd.jpg" alt="남산리 굼벵이 사육 시설 (5).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굼벵이 가공식품 생산 농가 및 제품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육성해 온 식용곤충 분야에서 관내 농가가 굼벵이를 활용한 가공식품을 생산하며 지역 곤충산업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p>
<p>  &nbsp;  </p>
<p>굼벵이는 동의보감 등 전통 문헌에 소개된 소재로 최근 웰빙과 대체 단백질에 대한 관심 속에 식용곤충 가공식품 원료로 주목받지만, 사육농가 대부분이 소규모이고 사육기술과 환경이 충분히 표준화되지 않아 규모화와 산업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p>
<p>  &nbsp;  </p>
<p>이에 군은 2015년 '농가 신소득 작목 개발 사업'으로 곤충·굼벵이 사육을 지원하고 태안읍 남산리에 곤충 특화단지를 조성하는 등 식용곤충을 지역 농업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해왔다.</p>
<p>  &nbsp;  </p>
<p>이러한 흐름 속에서 관내 한 농가는 2016년 비닐하우스에서 굼벵이 사육을 시작해 꾸준히 규모를 키운 끝에 현재는 전용 가공시설을 갖추고 연간 분말 3톤, 액상 5톤 규모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p>
<p>  &nbsp;  </p>
<p>흰점박이꽃무지 유충을 45~50일간 길러 만든 제품은 액상·분말·환 세 가지 형태로, 50~60대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자녀나 지인의 추천을 통해 입소문을 타고 로컬푸드 매장과 온라인몰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p>
<p>  &nbsp;  </p>
<p>농가 대표는 “처음에는 낯선 분야였지만 시행착오를 거치며 굼벵이의 식용곤충 소재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위생적인 사육과 가공을 통해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지역 농가가 굼벵이를 활용해 독창적인 식용곤충 가공식품을 선보이며 지역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며 “앞으로도 곤충산업을 비롯한 지역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54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09:58: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09:57: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02</guid>
		<title><![CDATA[천안문화재단, ‘찾아가는 예술무대’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문화재단이 나사렛새꿈학교에서 찾아가는 예술무대를 진행하고 있다.
      
   
&nbsp;
천안문화재단은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예술무대 – 구석구석 천안, 꿈꾸는 예술 무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nbsp;

   재단은 문화 향유의 기회가 어려운 읍·면 지역 소규모 초등학교와 평소 공연장 방문이 어려운 특수학교 학생들의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찾아가는 예술무대를 운영해 왔다.

&nbsp;

   총 14회에 걸쳐 아동과 청소년, 교직원 2,300여 명을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일상 속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nbsp;

   특히 특수학교 공연에서는 학생들의 신체적·환경적 제약을 고려해 교내 강당 등 익숙한 공간에서 맞춤형 공연을 진행했다. 화려한 마술과 역동적인 댄스, 수준 높은 클래식 선율이 펼쳐져 학생과 교직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nbsp;

   안동순 대표이사는 “특수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문화 소외계층 아이들이 활짝 웃으며 공연을 즐기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문화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공익적 문화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095406_xynbbrnn.jpg" alt="천안문화재단(나사렛새꿈학교 찾아가는 예술무대).jpg" style="width: 640px; height: 47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문화재단이 나사렛새꿈학교에서 찾아가는 예술무대를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문화재단은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예술무대 – 구석구석 천안, 꿈꾸는 예술 무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p>
<p>&nbsp;</p>
<p>
   재단은 문화 향유의 기회가 어려운 읍·면 지역 소규모 초등학교와 평소 공연장 방문이 어려운 특수학교 학생들의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찾아가는 예술무대를 운영해 왔다.
</p>
<p>&nbsp;</p>
<p>
   총 14회에 걸쳐 아동과 청소년, 교직원 2,300여 명을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일상 속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p>
<p>&nbsp;</p>
<p>
   특히 특수학교 공연에서는 학생들의 신체적·환경적 제약을 고려해 교내 강당 등 익숙한 공간에서 맞춤형 공연을 진행했다. 화려한 마술과 역동적인 댄스, 수준 높은 클래식 선율이 펼쳐져 학생과 교직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p>
<p>&nbsp;</p>
<p>
   안동순 대표이사는 “특수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문화 소외계층 아이들이 활짝 웃으며 공연을 즐기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문화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공익적 문화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52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09:54: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09:53: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01</guid>
		<title><![CDATA[천안시 “전통시장, 퇴근 전 5분 화재점검해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 전통시장 ‘화재 예방 가이드’와 일일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nbsp;
천안시는 전통시장 내 ‘퇴근 전 5분 화재점검’ 문화 확산을 위해 화재 예방가이드를 제작·배부한다고 26일 밝혔다.
&nbsp;

   가이드에는 상반기에 진행한 전통시장 맞춤형 안전교육을 바탕으로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과 소방차 통로 확보, 소화기 사용법 등 필수 안전 수칙과 전기와 가스, 소방시설을 매일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담았다.

&nbsp;

   특히 출입문이나 냉장고에 부착하기 쉽고, 내용을 적고 지울 수 있도록 내구성 높은 폴리프로필렌(PP) 재질로 제작해 시민들이 지속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시는 가이드 1,000부를 중앙시장과 역전시장, 성정시장, 병천시장, 성환이화시장에 배부할 예정이다.

&nbsp;

   이미영 일자리경제과장은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해 화재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상인들이 매일 퇴근 전 5분간 안전점검을 생활화 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094150_wswepbqa.jpg" alt="일자리경제과(전통시장 화재예방가이드와 일일안전점검 체크리스트).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 전통시장 ‘화재 예방 가이드’와 일일 안전점검 체크리스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전통시장 내 ‘퇴근 전 5분 화재점검’ 문화 확산을 위해 화재 예방가이드를 제작·배부한다고 26일 밝혔다.</p>
<p>&nbsp;</p>
<p>
   가이드에는 상반기에 진행한 전통시장 맞춤형 안전교육을 바탕으로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과 소방차 통로 확보, 소화기 사용법 등 필수 안전 수칙과 전기와 가스, 소방시설을 매일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담았다.
</p>
<p>&nbsp;</p>
<p>
   특히 출입문이나 냉장고에 부착하기 쉽고, 내용을 적고 지울 수 있도록 내구성 높은 폴리프로필렌(PP) 재질로 제작해 시민들이 지속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nbsp;</p>
<p>
   시는 가이드 1,000부를 중앙시장과 역전시장, 성정시장, 병천시장, 성환이화시장에 배부할 예정이다.
</p>
<p>&nbsp;</p>
<p>
   이미영 일자리경제과장은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해 화재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상인들이 매일 퇴근 전 5분간 안전점검을 생활화 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45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09:42: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09:39: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700</guid>
		<title><![CDATA[불난 차에 뛰어든 천안 버스운전 승무원, 소화기로 화재진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7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 새천안교통 소속 승무원 차용준 씨가 도로에 불이 난 차를 발견하고 소화기로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시내버스 CCTV 영상 화면 캡처)
      
   
&nbsp;
천안의 한 시내버스 기사가 운행 중 차량 화재를 발견하고 신속히 초기 진화에 나서 대형사고를 막아냈다.
  &nbsp;  
  지난 24일 오후 12시 32분께 새천안교통 소속 승무원 차용준(56) 씨는 90번 노선 버스 운행 중 백석현대아파트 정류장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한 차를 발견했다.
  &nbsp;  
  차 씨는 즉시 버스를 정차한 뒤 승객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버스에 비치돼 있던 소화기 2대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다. 폭발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도 소방차가 도착할 때까지 적극적으로 진화한 덕분에 화재는 13분 만에 완전히 완료됐으며, 추가 피해도 막을 수 있었다.
  &nbsp;  
  차 씨는 평소 버스회사에서 시행하는 안전교육을 통해 소화기 사용법 등을 익혀 비상상황에서도 침착히 대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nbsp;  
  천안시와 버스회사는 앞으로도 승무원 대상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유사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nbs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앞으로도 비상상황 발생시 초동조치가 적극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선제적인 안전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운수종사자들이 책임감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교육과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093735_itgmpyiz.jpg" alt="대중교통과(버스운전 승무원 화재진압)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9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 새천안교통 소속 승무원 차용준 씨가 도로에 불이 난 차를 발견하고 소화기로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시내버스 CCTV 영상 화면 캡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의 한 시내버스 기사가 운행 중 차량 화재를 발견하고 신속히 초기 진화에 나서 대형사고를 막아냈다.</p>
<p>  &nbsp;  </p>
<p>  지난 24일 오후 12시 32분께 새천안교통 소속 승무원 차용준(56) 씨는 90번 노선 버스 운행 중 백석현대아파트 정류장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한 차를 발견했다.</p>
<p>  &nbsp;  </p>
<p>  차 씨는 즉시 버스를 정차한 뒤 승객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버스에 비치돼 있던 소화기 2대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다. 폭발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도 소방차가 도착할 때까지 적극적으로 진화한 덕분에 화재는 13분 만에 완전히 완료됐으며, 추가 피해도 막을 수 있었다.</p>
<p>  &nbsp;  </p>
<p>  차 씨는 평소 버스회사에서 시행하는 안전교육을 통해 소화기 사용법 등을 익혀 비상상황에서도 침착히 대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nbsp;  </p>
<p>  천안시와 버스회사는 앞으로도 승무원 대상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유사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  &nbsp;  </p>
<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앞으로도 비상상황 발생시 초동조치가 적극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선제적인 안전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운수종사자들이 책임감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교육과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42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09:38: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09:36: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99</guid>
		<title><![CDATA[아산시, 도시재생 거점공간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도시재생 거점공간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도시재생 거점공간의 기능과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재생 거점공간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공간 특성과 지역 수요를 반영해 기획된 시범사업으로, 시민들이 거점공간을 보다 친숙하게 이용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울러 거점시설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모델을 발굴하고, 향후 지속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배방 꿈자을사랑방에서는 피부미용을 주제로 뷰티제품 제작과 피부관리 교육을 10주 과정으로 운영한다. 생활밀착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기계발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거점공간을 일상 속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nbsp;  
또한 도고혁신플랫폼은 현재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이며, 시설 조성이 완료되는 대로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설 활용 목적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발굴·운영해 거점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nbsp;  
아산시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 현황과 교육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용 만족도 조사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거점시설별 운영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시설별 특성과 이용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모델을 마련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중장기 운영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nbsp;  
또한 이번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토대로 거점시설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도시재생 거점공간이 시민들의 문화·교육·소통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nbsp;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 교육이 아니라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시범사업”이라며,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거점공간이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열린 문화·교육·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거점시설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093418_yobroeml.jpg" alt="4. 아산시, 도시재생 거점공간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시재생 거점공간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도시재생 거점공간의 기능과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재생 거점공간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은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공간 특성과 지역 수요를 반영해 기획된 시범사업으로, 시민들이 거점공간을 보다 친숙하게 이용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울러 거점시설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모델을 발굴하고, 향후 지속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p>
<p>먼저 배방 꿈자을사랑방에서는 피부미용을 주제로 뷰티제품 제작과 피부관리 교육을 10주 과정으로 운영한다. 생활밀착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기계발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거점공간을 일상 속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p>
<p>  &nbsp;  </p>
<p>또한 도고혁신플랫폼은 현재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이며, 시설 조성이 완료되는 대로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설 활용 목적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발굴·운영해 거점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아산시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 현황과 교육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용 만족도 조사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거점시설별 운영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시설별 특성과 이용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모델을 마련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중장기 운영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p>
<p>  &nbsp;  </p>
<p>또한 이번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토대로 거점시설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도시재생 거점공간이 시민들의 문화·교육·소통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p>
<p>&nbsp;</p>
<p></p>
<p>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 교육이 아니라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시범사업”이라며,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거점공간이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열린 문화·교육·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거점시설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40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09:3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09:33: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98</guid>
		<title><![CDATA[아산시, 모종못마루지구 등 3개 지구 지구단위계획 확정…준주거지역 전환]]></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모종못마루지구 등 위치도
      
   
&nbsp;
아산시가 모종동 및 배방읍 공수리 일원 모종못마루지구, 모종못마루2지구, 배방모산지구의 지구단위계획을 2026년 6월 25일 결정·고시함에 따라, 해당 지역의 체계적인 개발과 도심 활성화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시는 지난 2025년 아산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당시 해당 지역을 준주거지역 용도지역 변경을 추진했으나,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과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한 용도지역 변경 검토’ 의견이 제시됨에 따라 도시관리계획 변경 절차를 전환했다.

&nbsp;

   이에 아산시는 해당 지역의 토지이용을 합리화하고 계획적·체계적으로 개발·관리하기 위해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결정·고시를 통해 그 결실을 맺게 됐다.

&nbsp;

   이번 결정·고시된 지구단위계획의 핵심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한 것이다. 이를 통해 건폐율이 기존 60%에서 70%로 완화됐으며, 인접 토지와의 공동개발, 권장 용도의 건축물 건축, 건축한계선 준수, 주차장 확보 등을 이행할 경우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계획도 포함됐다. 시는 이를 통해 침체된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서종경 아산시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은 정체됐던 도심 기능을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도시계획 추진 과정에서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계획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093256_pvadnpoi.jpg" alt="2. 아산시, 모종못마루지구 등 3개 지구 지구단위계획 확정…준주거지역 전환.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종못마루지구 등 위치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가 모종동 및 배방읍 공수리 일원 모종못마루지구, 모종못마루2지구, 배방모산지구의 지구단위계획을 2026년 6월 25일 결정·고시함에 따라, 해당 지역의 체계적인 개발과 도심 활성화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
   시는 지난 2025년 아산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당시 해당 지역을 준주거지역 용도지역 변경을 추진했으나,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과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한 용도지역 변경 검토’ 의견이 제시됨에 따라 도시관리계획 변경 절차를 전환했다.
</p>
<p>&nbsp;</p>
<p>
   이에 아산시는 해당 지역의 토지이용을 합리화하고 계획적·체계적으로 개발·관리하기 위해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결정·고시를 통해 그 결실을 맺게 됐다.
</p>
<p>&nbsp;</p>
<p>
   이번 결정·고시된 지구단위계획의 핵심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한 것이다. 이를 통해 건폐율이 기존 60%에서 70%로 완화됐으며, 인접 토지와의 공동개발, 권장 용도의 건축물 건축, 건축한계선 준수, 주차장 확보 등을 이행할 경우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계획도 포함됐다. 시는 이를 통해 침체된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nbsp;</p>
<p>
   서종경 아산시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은 정체됐던 도심 기능을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도시계획 추진 과정에서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계획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39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09:33: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09:32: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97</guid>
		<title><![CDATA[“영원한 그 이름, 지지 않는 대한의 빛”…아산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 진행 사진
      
   
&nbsp;
아산시는 25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6·25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회원,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nbsp;  
이번 행사는 ‘영원한 그 이름, 지지 않는 대한의 빛’을 주제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행사는 청소년영상제 우수작 상영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회고사, 격려사, 결의문 낭독, 기념공연, ‘6·25의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nbsp;  
특히 국가보훈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아산시립합창단의 기념공연을 통해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애국정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nbsp;  
또한 재향군인회 자원봉사 참여와 청소년영상제 우수작 상영을 통해 미래세대와 함께 보훈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으며, 순천향대학교 학군단이 의전을 지원해 행사의 품격을 높였다.
  &nbsp;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참전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값진 결실”이라며 “아산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보훈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계승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아산시는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지원, 보훈단체 운영 지원, 보훈행사 추진 등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 및 예우 강화를 위한 다양한 보훈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093144_ypckizcz.jpg" alt="1. “영원한 그 이름, 지지 않는 대한의 빛”…아산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 개최(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 진행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는 25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6·25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회원,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개최했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영원한 그 이름, 지지 않는 대한의 빛’을 주제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p>
<p>  &nbsp;  </p>
<p>이날 행사는 청소년영상제 우수작 상영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회고사, 격려사, 결의문 낭독, 기념공연, ‘6·25의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특히 국가보훈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아산시립합창단의 기념공연을 통해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애국정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nbsp;  </p>
<p>또한 재향군인회 자원봉사 참여와 청소년영상제 우수작 상영을 통해 미래세대와 함께 보훈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으며, 순천향대학교 학군단이 의전을 지원해 행사의 품격을 높였다.</p>
<p>  &nbsp;  </p>
<p>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참전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값진 결실”이라며 “아산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보훈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계승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아산시는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지원, 보훈단체 운영 지원, 보훈행사 추진 등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 및 예우 강화를 위한 다양한 보훈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39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09:32: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09:31: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96</guid>
		<title><![CDATA[예산군, 우기철 자연재난 대응력 높인다… NDMS 통합훈련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 통합훈련 모습
      
   
&nbsp;
예산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군청에서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 통합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nbsp;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하는 상황을 가정해 △상황 전파 △이재민 등록 및 임시주거시설 지정 △자원 부족 시 인근 시·군 지원 요청 △공공 및 사유시설 피해 조사 △복구계획 수립 등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한 시나리오에 따라 NDMS를 활용해 전 과정을 모의 진행했다.
  &nbsp;  
 특히 새롭게 재난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시스템 활용 교육과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해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재난 대응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nbsp;  
 군 관계자는 “빈번해지는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교육훈련을 실시했다”며 “훈련 과정에서 확인된 보완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유관 부서 간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092926_mtesannw.jpg" alt="3.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 통합훈련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 통합훈련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군청에서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 통합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하는 상황을 가정해 △상황 전파 △이재민 등록 및 임시주거시설 지정 △자원 부족 시 인근 시·군 지원 요청 △공공 및 사유시설 피해 조사 △복구계획 수립 등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한 시나리오에 따라 NDMS를 활용해 전 과정을 모의 진행했다.</p>
<p>  &nbsp;  </p>
<p> 특히 새롭게 재난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시스템 활용 교육과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해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재난 대응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도 마련했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빈번해지는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교육훈련을 실시했다”며 “훈련 과정에서 확인된 보완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유관 부서 간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37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09:29: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09:28: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95</guid>
		<title><![CDATA[예산군, “국가유공자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보훈 가족 찾아 감사 전해]]></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호국보훈의 달 위문 사진
      
   
&nbsp;
예산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 달간 ‘보훈 가족 위문 기간’을 운영하고 관내 보훈 가족 50가구를 대상으로 군수와 읍면장이 직접 방문해 위문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nbsp;  
 최재구 군수는 예산읍에 거주하는 한 전상군경 유족(배우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nbsp;  
 위문품으로는 군에서 마련한 예산사랑상품권 5만 원과 충청남도에서 지원하는 온누리상품권 5만 원 등 총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과 태극기가 전달된다.
  &nbsp;  
 최재구 군수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과 국가유공자, 보훈 가족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들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 가족 위문을 비롯해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현충 시설 정비 등 다양한 보훈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092823_ioknxyss.jpg" alt="2.호국보훈의 달 위문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호국보훈의 달 위문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 달간 ‘보훈 가족 위문 기간’을 운영하고 관내 보훈 가족 50가구를 대상으로 군수와 읍면장이 직접 방문해 위문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최재구 군수는 예산읍에 거주하는 한 전상군경 유족(배우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p>
<p>  &nbsp;  </p>
<p> 위문품으로는 군에서 마련한 예산사랑상품권 5만 원과 충청남도에서 지원하는 온누리상품권 5만 원 등 총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과 태극기가 전달된다.</p>
<p>  &nbsp;  </p>
<p> 최재구 군수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과 국가유공자, 보훈 가족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들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 가족 위문을 비롯해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현충 시설 정비 등 다양한 보훈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37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09:28: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09:27: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94</guid>
		<title><![CDATA[홍주문화관광재단, ‘서해랑 낭만 걷기여행’ 참가팀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해랑 낭만걷기여행 포스터
      
   
&nbsp;
(재)홍주문화관광재단은 도보관광 활성화를 위한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프로그램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서해랑 낭만 걷기여행’에 참여할 관광객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서해랑 낭만 걷기여행’은 홍성군에서 1박 2일 이상 체류하며 서해랑길 63코스 걷기를 희망하는 10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nbsp;

   참여팀으로 선정되면 발효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장소 간 이동을 위한 차량(25인승)도 지원된다. 

&nbsp;

   참여 신청은 여행 예정일 1주일 전까지 가능하며, 2026년 ‘서해랑 낭만 걷기여행’ 홍보 포스터에 수록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nbsp;

   또한 여행 종료 후 3주 이내 개인 SNS에 사진과 함께 여행 후기를 게시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서해랑길 63코스 기념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nbsp;

   홍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서해랑 낭만걷기 여행을 통해 홍성이 자랑하는 아름다운 서부 해안관광지가 걷기 명소로서 가치를 더하고 많은 사람이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서해랑 낭만 걷기여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예약 방법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092546_ezumokhf.jpg" alt="26일(홍주문화관광재단, ‘서해랑 낭만 걷기여행’ 참가팀 모집).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해랑 낭만걷기여행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재)홍주문화관광재단은 도보관광 활성화를 위한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프로그램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서해랑 낭만 걷기여행’에 참여할 관광객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서해랑 낭만 걷기여행’은 홍성군에서 1박 2일 이상 체류하며 서해랑길 63코스 걷기를 희망하는 10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p>
<p>&nbsp;</p>
<p>
   참여팀으로 선정되면 발효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장소 간 이동을 위한 차량(25인승)도 지원된다. 
</p>
<p>&nbsp;</p>
<p>
   참여 신청은 여행 예정일 1주일 전까지 가능하며, 2026년 ‘서해랑 낭만 걷기여행’ 홍보 포스터에 수록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p>
<p>&nbsp;</p>
<p>
   또한 여행 종료 후 3주 이내 개인 SNS에 사진과 함께 여행 후기를 게시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서해랑길 63코스 기념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p>
<p>&nbsp;</p>
<p>
   홍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서해랑 낭만걷기 여행을 통해 홍성이 자랑하는 아름다운 서부 해안관광지가 걷기 명소로서 가치를 더하고 많은 사람이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서해랑 낭만 걷기여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예약 방법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35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09:2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09:25: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93</guid>
		<title><![CDATA[홍성군, 7월부터 췌장질환자 장애등록 신청접수 시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췌장장애 등록 안내문
      
   
&nbsp;
홍성군은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췌장장애 등 신규 장애등록 유형에 대한 신청·접수를 7월부터 시작한다.
&nbsp;

   보건복지부는 「장애인복지법」 및 장애정도판정기준 개정을 통해 7월 1일부터 췌장장애 등록제도를 새롭게 시행하고, 심장·간·호흡기·장루·요루장애 등에 대한 등록 기준도 완화할 예정이다.

&nbsp;

   췌장장애는 ▲6개월 이상 다회 인슐린주사요법 또는 인슐린자동주입기를 사용하였고 ▲혈액 내 포도당 농도가 140mg/dL 이상이며 ▲C-펩타이드 검사 또는 단회뇨 C-펩타이드·크레아티닌 검사 결과가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장애 등록이 가능하다.

&nbsp;

   또한 호흡기장애 기관절개술, 선천성 심장질환자 폰탄수술, 간장애, 장루·요루장애, 배변·배뇨장애 등도 적용 기준이 변경되거나 완화된다.

&nbsp;

   장애 등록과 관련한 신청 및 자세한 안내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되며, 최종 장애 인정 여부는 국민연금공단의 장애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법 개정으로 그동안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췌장질환자를 제도권 안으로 포용하고, 심장·간장애 등 내부기관 장애인 등록 기준도 완화했다”며 “대상자들이 합당한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신속한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72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092439_fsexfrix.jpg" alt="26일(홍성군, 7월부터 췌장질환자 장애등록 신청접수 시작1).jpg" style="width: 720px; height: 101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췌장장애 등록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췌장장애 등 신규 장애등록 유형에 대한 신청·접수를 7월부터 시작한다.</p>
<p>&nbsp;</p>
<p>
   보건복지부는 「장애인복지법」 및 장애정도판정기준 개정을 통해 7월 1일부터 췌장장애 등록제도를 새롭게 시행하고, 심장·간·호흡기·장루·요루장애 등에 대한 등록 기준도 완화할 예정이다.
</p>
<p>&nbsp;</p>
<p>
   췌장장애는 ▲6개월 이상 다회 인슐린주사요법 또는 인슐린자동주입기를 사용하였고 ▲혈액 내 포도당 농도가 140mg/dL 이상이며 ▲C-펩타이드 검사 또는 단회뇨 C-펩타이드·크레아티닌 검사 결과가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장애 등록이 가능하다.
</p>
<p>&nbsp;</p>
<p>
   또한 호흡기장애 기관절개술, 선천성 심장질환자 폰탄수술, 간장애, 장루·요루장애, 배변·배뇨장애 등도 적용 기준이 변경되거나 완화된다.
</p>
<p>&nbsp;</p>
<p>
   장애 등록과 관련한 신청 및 자세한 안내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되며, 최종 장애 인정 여부는 국민연금공단의 장애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이번 법 개정으로 그동안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췌장질환자를 제도권 안으로 포용하고, 심장·간장애 등 내부기관 장애인 등록 기준도 완화했다”며 “대상자들이 합당한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신속한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34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09:25: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09:24: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92</guid>
		<title><![CDATA[홍성군, 전국 최초 방류 국가지침 개정 결실… 어린 새조개 종자 첫 방류]]></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전국 최초 방류 국가지침 개정 결실… 어린 새조개 종자 첫 방류
      
   
&nbsp;
홍성군의 대표 특산물이자 천수만의 명물인 새조개가 마침내 법적 규제의 장벽을 넘어 국가 공식 방류 품종으로 등록되며 대규모 자원조성의 첫발을 내딛었다.
  &nbsp;  
홍성군은 지난 25일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생산한 새조개 종자 10만 마리를 천수만 해역에 최초로 공식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약 3년간 추진해 온 규제 개선 노력이 결실을 맺은 성과로 평가된다.
  &nbsp;  
새조개는 그동안 뛰어난 경제적·생태적 가치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수산종자방류 표준지침」상 방류 가능 품종 목록에 포함되지 않아 지자체 차원의 대규모 국책 방류사업 추진과 예산 확보에 심각한 제약을 받아왔다.
  &nbsp;  
이에 홍성군은 2023년부터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와 협업하여 어업지도선을 활용해 3년간 분기별 새조개 서식환경과 관련한 기초조사를 합동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왔다. 
  &nbsp;  
축적된 천수만 환경조사 데이터와 생태적 적합성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홍성군에서 지난 2025년 11월 해양수산부‘수산종자방류 전문가협의회’를 통해 지침 개정 안건을 강력히 건의하고 설득해 나갔다. 그 결과 홍성군의 제안이 수용되면서 2025년 12월 3일 「수산종자방류 표준지침」이 개정됐으며, 새조개가 서해·남해안 공식 방류 품종(방류 기준 각장 1.0cm 이상)으로 신규 추가됐다.
  &nbsp;  
이번 국가지침 개정으로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홍성군은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와 함께 직접 생산한 고품질 새조개 종자 10만 마리를 천수만에 방류할 수 있게 됐다.
  &nbsp;  
또한, 이번 지침 개정을 발판 삼아 홍성군은 새로운 새조개 자원조성을 위한 신규사업을 추진 예정이며 향후 수산종자 매입방류 예산 추가 확보 등 천수만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통한 체계적인 정화와 대규모 자원 복원 사업을 전폭적으로 전개하며 새조개를 대량생산 할 수 있는 강력한 동력을 얻었다.
  &nbsp;  
군은 이번 새조개 종자 방류를 시작으로 천수만 해역의 자연 자원량 회복과 함께 기후변화와 서식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매년 개최되는 홍성 남당항 새조개 축제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방침이다.
  &nbsp;  
수산자원 조성을 담당하는 군 해양수산과에서는“새조개의 유명 원산지임에도 규제에 묶여 자원조성에 한계가 있었던 어려움을 마침내 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연구소가 땀 흘려 얻은 소중한 종자인 만큼 천수만 새조개 자원이 풍요롭게 회복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후 모니터링과 어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092330_ewhiprcq.jpeg" alt="26일(홍성군, 전국 최초 방류 국가지침 개정 결실… 어린 새조개 종자 첫 방류1).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전국 최초 방류 국가지침 개정 결실… 어린 새조개 종자 첫 방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의 대표 특산물이자 천수만의 명물인 새조개가 마침내 법적 규제의 장벽을 넘어 국가 공식 방류 품종으로 등록되며 대규모 자원조성의 첫발을 내딛었다.</p>
<p>  &nbsp;  </p>
<p>홍성군은 지난 25일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생산한 새조개 종자 10만 마리를 천수만 해역에 최초로 공식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약 3년간 추진해 온 규제 개선 노력이 결실을 맺은 성과로 평가된다.</p>
<p>  &nbsp;  </p>
<p>새조개는 그동안 뛰어난 경제적·생태적 가치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수산종자방류 표준지침」상 방류 가능 품종 목록에 포함되지 않아 지자체 차원의 대규모 국책 방류사업 추진과 예산 확보에 심각한 제약을 받아왔다.</p>
<p>  &nbsp;  </p>
<p>이에 홍성군은 2023년부터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와 협업하여 어업지도선을 활용해 3년간 분기별 새조개 서식환경과 관련한 기초조사를 합동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왔다. </p>
<p>  &nbsp;  </p>
<p>축적된 천수만 환경조사 데이터와 생태적 적합성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홍성군에서 지난 2025년 11월 해양수산부‘수산종자방류 전문가협의회’를 통해 지침 개정 안건을 강력히 건의하고 설득해 나갔다. 그 결과 홍성군의 제안이 수용되면서 2025년 12월 3일 「수산종자방류 표준지침」이 개정됐으며, 새조개가 서해·남해안 공식 방류 품종(방류 기준 각장 1.0cm 이상)으로 신규 추가됐다.</p>
<p>  &nbsp;  </p>
<p>이번 국가지침 개정으로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홍성군은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와 함께 직접 생산한 고품질 새조개 종자 10만 마리를 천수만에 방류할 수 있게 됐다.</p>
<p>  &nbsp;  </p>
<p>또한, 이번 지침 개정을 발판 삼아 홍성군은 새로운 새조개 자원조성을 위한 신규사업을 추진 예정이며 향후 수산종자 매입방류 예산 추가 확보 등 천수만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통한 체계적인 정화와 대규모 자원 복원 사업을 전폭적으로 전개하며 새조개를 대량생산 할 수 있는 강력한 동력을 얻었다.</p>
<p>  &nbsp;  </p>
<p>군은 이번 새조개 종자 방류를 시작으로 천수만 해역의 자연 자원량 회복과 함께 기후변화와 서식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매년 개최되는 홍성 남당항 새조개 축제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수산자원 조성을 담당하는 군 해양수산과에서는“새조개의 유명 원산지임에도 규제에 묶여 자원조성에 한계가 있었던 어려움을 마침내 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연구소가 땀 흘려 얻은 소중한 종자인 만큼 천수만 새조개 자원이 풍요롭게 회복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후 모니터링과 어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3429.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09:23: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09:22: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91</guid>
		<title><![CDATA[보령시 남포면, 시설하우스 ‘사현포도’ 26일부터 첫 수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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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첫 출하 예정 과원 전경(남포면 옥서리)
      
   
&nbsp;
보령시 사현포도단지 내 시설하우스에서 정성껏 키워낸 ‘캠벨’ 포도가 6월 26일 올해 첫 수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있다.
  &nbsp;  
  사현포도는 사질토양, 풍부한 일조량, 해풍 등 천혜의 자연조건에서 재배돼 우수한 향을 자랑한다. 해당 농가는 이른 봄부터 가온처리를 통해 생육 환경을 조절하며 이번 수확을 준비해 왔다.
  &nbsp;  
  첫 출하 가격은 1kg당 16,000원으로 책정됐으며, 보령 소재 농협 마트를 비롯해 경기도 등 주요 지역으로 납품돼 전국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nbsp;  
  농가주는 “올해 시설하우스에서 정성껏 가꿔온 포도를 곧 소비자분들께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정성으로 키운 만큼 많은 분이 사현포도의 진한 맛을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nbsp;  
  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과수 명품화 정책과 생육 환경 개선 지원을 통해 사현포도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091014_ytmnzyxw.jpg" alt="3. 첫 출하 예정 과원 전경 2 (남포면 옥서리).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첫 출하 예정 과원 전경(남포면 옥서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 사현포도단지 내 시설하우스에서 정성껏 키워낸 ‘캠벨’ 포도가 6월 26일 올해 첫 수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있다.</p>
<p>  &nbsp;  </p>
<p>  사현포도는 사질토양, 풍부한 일조량, 해풍 등 천혜의 자연조건에서 재배돼 우수한 향을 자랑한다. 해당 농가는 이른 봄부터 가온처리를 통해 생육 환경을 조절하며 이번 수확을 준비해 왔다.</p>
<p>  &nbsp;  </p>
<p>  첫 출하 가격은 1kg당 16,000원으로 책정됐으며, 보령 소재 농협 마트를 비롯해 경기도 등 주요 지역으로 납품돼 전국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p>
<p>  &nbsp;  </p>
<p>  농가주는 “올해 시설하우스에서 정성껏 가꿔온 포도를 곧 소비자분들께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정성으로 키운 만큼 많은 분이 사현포도의 진한 맛을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  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과수 명품화 정책과 생육 환경 개선 지원을 통해 사현포도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26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09:10: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09:08: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90</guid>
		<title><![CDATA[보령시, 냉풍욕장 본격 운영... 무더위 날리는 천연 피서지 인기]]></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냉풍욕장 개장식 사진
      
   
&nbsp;
보령시는 이색 피서지인 청라면 냉풍욕장이 지난 25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nbsp;  
  냉풍욕장은 폐탄광 갱도의 자연 대류현상을 활용한 친환경 피서시설로, 지하 깊숙한 곳에서 올라오는 차가운 공기가 약 200m 길이의 갱도를 따라 흐르며 자연 에어컨 역할을 한다. 갱도 내부 온도는 사계절 내내 10~15℃를 유지해 한여름에는 외부 기온보다 최대 20℃ 낮아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nbsp;

  방문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정말 에어컨을 틀어놓은 것 같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는 등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연인과 친구 등 다양한 연령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천해수욕장과 연계해 찾는 관광객도 크게 늘면서 여름철 보령의 대표 피서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bsp;  
  올해 냉풍욕장은 6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68일간 운영된다. 시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보령시민 버스킹 공연과 농촌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nbsp;  
  또한 냉풍욕장 옆 농특산물 직판장에서는 폐광의 찬바람을 활용해 재배한 양송이버섯 등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냉풍욕장 방문이 지역 농특산물 소비와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며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nbsp;  
  김동일 보령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시원한 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면서 냉풍욕장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최적의 피서지 역할을 하고 있다”며 “남은 운영기간 동안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냉풍욕장은 보령시 청라면 냉풍욕장길 190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보령 시내에서 36번 국도를 이용해 청양·대전 방면으로 이동하다가 청보초등학교 앞 삼거리에서 우회전한 뒤 약 2km 이동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6090734_xvrbacff.jpg" alt="1. 냉풍욕장 개장식 (3).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냉풍욕장 개장식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이색 피서지인 청라면 냉풍욕장이 지난 25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p>
<p>  &nbsp;  </p>
<p>  냉풍욕장은 폐탄광 갱도의 자연 대류현상을 활용한 친환경 피서시설로, 지하 깊숙한 곳에서 올라오는 차가운 공기가 약 200m 길이의 갱도를 따라 흐르며 자연 에어컨 역할을 한다. 갱도 내부 온도는 사계절 내내 10~15℃를 유지해 한여름에는 외부 기온보다 최대 20℃ 낮아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p>
<p>&nbsp;</p>
<p></p>
<p>  방문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정말 에어컨을 틀어놓은 것 같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는 등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연인과 친구 등 다양한 연령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천해수욕장과 연계해 찾는 관광객도 크게 늘면서 여름철 보령의 대표 피서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nbsp;  </p>
<p>  올해 냉풍욕장은 6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68일간 운영된다. 시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보령시민 버스킹 공연과 농촌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p>  &nbsp;  </p>
<p>  또한 냉풍욕장 옆 농특산물 직판장에서는 폐광의 찬바람을 활용해 재배한 양송이버섯 등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냉풍욕장 방문이 지역 농특산물 소비와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며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p>
<p>  &nbsp;  </p>
<p>  김동일 보령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시원한 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면서 냉풍욕장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최적의 피서지 역할을 하고 있다”며 “남은 운영기간 동안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냉풍욕장은 보령시 청라면 냉풍욕장길 190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보령 시내에서 36번 국도를 이용해 청양·대전 방면으로 이동하다가 청보초등학교 앞 삼거리에서 우회전한 뒤 약 2km 이동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4324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6 Jun 2026 09:0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6 Jun 2026 09:0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89</guid>
		<title><![CDATA[이손치과병원, 당진시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진료봉사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손치과병원, 당진시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진료봉사 사진
      
   
&nbsp;
의료법인 이손의료재단 이손치과병원(이사장 손석희, 병원장 이창규)은 지난 25일 당진시 합덕읍에 위치한 당진시 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미경)에서 입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료봉사를 실시했다.&nbsp;
&nbsp;
이번 진료봉사는 치과 내원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현장 중심의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진료봉사에는 이손치과병원 의료진 6명이 참여했으며, 합덕읍에 거주하는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충치치료, 스켈링과 틀니 수리, 조정 등을 진행했다.
&nbsp;
이손치과병원은 고령 어르신의 구강건강이 전신건강과 삶의 질에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에 주목해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방문형 치과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nbsp;
&nbsp;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적기에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이동진료차량을 활용한 현장 진료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nbsp;

&nbsp;
&nbsp;
한편 당진시 남부노인복지관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160550_mpotrtkh.jpg" alt="다운로드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손치과병원, 당진시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진료봉사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의료법인 이손의료재단 이손치과병원(이사장 손석희, 병원장 이창규)은 지난 25일 당진시 합덕읍에 위치한 당진시 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미경)에서 입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료봉사를 실시했다.&nbsp;</p>
<p>&nbsp;</p>
<p>이번 진료봉사는 치과 내원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현장 중심의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이날 진료봉사에는 이손치과병원 의료진 6명이 참여했으며, 합덕읍에 거주하는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충치치료, 스켈링과 틀니 수리, 조정 등을 진행했다.</p>
<p>&nbsp;</p>
<p>이손치과병원은 고령 어르신의 구강건강이 전신건강과 삶의 질에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에 주목해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방문형 치과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nbsp;</p>
<p>&nbsp;</p>
<p>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적기에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이동진료차량을 활용한 현장 진료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p>
<p>&nbsp;</p>
<p></p>
<div>&nbsp;</div>
<p>&nbsp;</p>
<p>한편 당진시 남부노인복지관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711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16:0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15:54: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88</guid>
		<title><![CDATA[충남경찰청, 협력 강화를 위한 ‘충남모범운전자연합회’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경찰청, 협력 강화를 위한 ‘충남모범운전자연합회’ 간담회 개최
      
   
&nbsp;
충남경찰청(청장 김호승)은 지난 24일 충남경찰청 7층 대회의실에서 도내 교통사고 예방 및 치안 협력 강화를 위해 ‘충남모범운전자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nbsp;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소 생업에 종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축제 및 출퇴근 시간 혼잡교차로 교통안전 지도 등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우수 모범운전자 회원 16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nbsp;
  이어진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도내 교통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15개 시ㆍ군 지회별 특색 있는 교통안전활동 우수 사례들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nbsp;
 김호승 충남경찰청장은 “모범운전자 회원들의 투철한 책임감과 봉사정신 덕분에 도내 교통 사망사고가 감소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회원분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nbsp;
 이어 “차에서 내리는 순간 우리 모두가 보행자가 되는 만큼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를 정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모범운전자회를 든든한 파트너로 삼고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82343_uoxxgsge.jpg" alt="image0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경찰청, 협력 강화를 위한 ‘충남모범운전자연합회’ 간담회 개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경찰청(청장 김호승)은 지난 24일 충남경찰청 7층 대회의실에서 도내 교통사고 예방 및 치안 협력 강화를 위해 ‘충남모범운전자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p>
<p>&nbsp;</p>
<p>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소 생업에 종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축제 및 출퇴근 시간 혼잡교차로 교통안전 지도 등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우수 모범운전자 회원 16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였다.</p>
<p>&nbsp;</p>
<p>  이어진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도내 교통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15개 시ㆍ군 지회별 특색 있는 교통안전활동 우수 사례들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p>
<p>&nbsp;</p>
<p> 김호승 충남경찰청장은 “모범운전자 회원들의 투철한 책임감과 봉사정신 덕분에 도내 교통 사망사고가 감소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회원분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p>&nbsp;</p>
<p> 이어 “차에서 내리는 순간 우리 모두가 보행자가 되는 만큼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를 정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모범운전자회를 든든한 파트너로 삼고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434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8:24: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8:22: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87</guid>
		<title><![CDATA[보령시, 농가 유류비 부담 완화 나선다... 농업용 유류대 차액 지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령농업기술센터 전경사진
      
   
&nbsp;
보령시는 중동 정세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농가의 유류비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농가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농업용 유류대 차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올해 4월 기준 면세경유는 2월 대비 리터당 276원, 면세휘발유는 리터당 174원 상승했다. 이번 사업은 상승분의 약 20%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면세경유 리터당 55원, 면세휘발유 리터당 34원을 지원한다.

&nbsp;

   지원 대상은 보령시에 주소지를 두고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받은 농업인·농업법인이며, 올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구입한 유류분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한도는 농가 1인당 50만 원, 농업법인 개소당 150만 원이다. 신청 기간은 9월 30일까지이며, 면세유류 카드를 발급받은 관할 지역농협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nbsp;

   한편 트랙터·경운기·콤바인 등에 쓰이는 면세경유와 시설원예작물 난방기용 유류(등유·중유·LPG 등) 사용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기준가격 대비 인상분의 70%를 지원하는 ‘농업용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지원사업’도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신청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관할 지역농협에서 하면 된다.

&nbsp;

   유재칠 농업정책과장은 “유류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원 대상 농업인은 신청 기간 내에 관할 지역농협을 방문해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82102_fcriazqd.jpg" alt="농업기술센터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령농업기술센터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중동 정세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농가의 유류비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농가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농업용 유류대 차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올해 4월 기준 면세경유는 2월 대비 리터당 276원, 면세휘발유는 리터당 174원 상승했다. 이번 사업은 상승분의 약 20%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면세경유 리터당 55원, 면세휘발유 리터당 34원을 지원한다.
</p>
<p>&nbsp;</p>
<p>
   지원 대상은 보령시에 주소지를 두고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받은 농업인·농업법인이며, 올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구입한 유류분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한도는 농가 1인당 50만 원, 농업법인 개소당 150만 원이다. 신청 기간은 9월 30일까지이며, 면세유류 카드를 발급받은 관할 지역농협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p>
<p>&nbsp;</p>
<p>
   한편 트랙터·경운기·콤바인 등에 쓰이는 면세경유와 시설원예작물 난방기용 유류(등유·중유·LPG 등) 사용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기준가격 대비 인상분의 70%를 지원하는 ‘농업용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지원사업’도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신청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관할 지역농협에서 하면 된다.
</p>
<p>&nbsp;</p>
<p>
   유재칠 농업정책과장은 “유류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원 대상 농업인은 신청 기간 내에 관할 지역농협을 방문해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432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8:21: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6:35: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86</guid>
		<title><![CDATA[고물가 속 ‘착한가격업소’ 웃음꽃... 보령시, 소규모 시설개선 본격 추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령시청 전경사진
      
   
&nbsp;
지속되는 고물가 흐름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유지하며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위해 보령시가 적극 나섰다.
  &nbsp;  
  보령시는 착한가격업소의 경영 안정과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고 관내 지정 업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첫 신규 시책으로 ‘2026년 착한가격업소 소규모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착한가격업소’는 서민 생활과 밀접한 개인서비스 요금 중 주변 평균보다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위생 상태와 친절도가 우수한 점포를 정부와 지자체가 지정하는 제도다. 현재 관내에는 올해 6월 기준 총 21개소가 지정돼 운영 중이다.
  &nbsp;  
  보령시는 지난 4월 공모를 진행해 지정 기간이 3년 이상 경과한 업소 중 총 6개소를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지원 규모는 업소당 최대 500만 원으로, 보조금 90%에 자부담 10% 비율로 매칭된다. 선정된 업소는 노후화된 간판 및 출입문 교체, 내부 인테리어 개선 등 실질적인 매장 환경 정비에 보조금을 활용하게 된다.
  &nbsp;  
  한편 보령시는 물가 안정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착한가격업소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연 2회 신청을 받아 서류 검토와 현장 점검을 거쳐 엄격하게 지정하고 있다. 지정된 업소에는 이번 시설개선 사업 외에도 ▲상수도 요금 감면 ▲위생 방역 지원 ▲맞춤형 인센티브 물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며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nbsp;  
  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가격 동결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손해를 감수하며 모범을 보여준 착한가격업소들에게 이번 사업이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민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착한가격업소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81937_woiwhokd.jpg" alt="시청사(2026_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령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지속되는 고물가 흐름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유지하며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위해 보령시가 적극 나섰다.</p>
<p>  &nbsp;  </p>
<p>  보령시는 착한가격업소의 경영 안정과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고 관내 지정 업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첫 신규 시책으로 ‘2026년 착한가격업소 소규모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착한가격업소’는 서민 생활과 밀접한 개인서비스 요금 중 주변 평균보다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위생 상태와 친절도가 우수한 점포를 정부와 지자체가 지정하는 제도다. 현재 관내에는 올해 6월 기준 총 21개소가 지정돼 운영 중이다.</p>
<p>  &nbsp;  </p>
<p>  보령시는 지난 4월 공모를 진행해 지정 기간이 3년 이상 경과한 업소 중 총 6개소를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지원 규모는 업소당 최대 500만 원으로, 보조금 90%에 자부담 10% 비율로 매칭된다. 선정된 업소는 노후화된 간판 및 출입문 교체, 내부 인테리어 개선 등 실질적인 매장 환경 정비에 보조금을 활용하게 된다.</p>
<p>  &nbsp;  </p>
<p>  한편 보령시는 물가 안정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착한가격업소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연 2회 신청을 받아 서류 검토와 현장 점검을 거쳐 엄격하게 지정하고 있다. 지정된 업소에는 이번 시설개선 사업 외에도 ▲상수도 요금 감면 ▲위생 방역 지원 ▲맞춤형 인센티브 물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며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p>
<p>  &nbsp;  </p>
<p>  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가격 동결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손해를 감수하며 모범을 보여준 착한가격업소들에게 이번 사업이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민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착한가격업소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431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8:2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6:30: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85</guid>
		<title><![CDATA[당진서 보행기 끌던 80대 농수로에 빠져 숨져]]></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당진서 보행기 끌던 80대 농수로에 빠져 숨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bsp;
24일 오후 3시 24분께 충남 당진 석문면 삼화리에서 보행기를 끌던 80대 여성이 도로 옆 농수로에 추락했다.
&nbsp;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nbsp;
경찰은 현재 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81147_vkhetcup.jpg" alt="국화.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서 보행기 끌던 80대 농수로에 빠져 숨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4일 오후 3시 24분께 충남 당진 석문면 삼화리에서 보행기를 끌던 80대 여성이 도로 옆 농수로에 추락했다.</p>
<p>&nbsp;</p>
<p>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p>
<p>&nbsp;</p>
<p>경찰은 현재 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427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8:24: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8:10: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84</guid>
		<title><![CDATA[“늑대 같은 게 돌아다닌다” 오전 내내 당진 들썩…탈출 울프독 수색 작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울프독 사진
      
   
&nbsp;
충남 서산의 한 개인 사육장에서 집단 탈출한 ‘늑대개(울프독)’ 중 일부가 인접 지역인 당진에서 목격됐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nbsp;
24일 당진시와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7분쯤 당진시 정미면 수당리 인근 도로에서 “늑대 같은 동물이 지나갔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nbsp;
신고를 받은 소방대원들이 즉시 출동해 인근 일대를 샅샅이 수색했으나 늑대개의 행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nbsp;
이후 오전 9시 5분과 9시 14분쯤에도 최초 신고 지점 인근에서 “늑대개를 목격했다”는 제보가 연이어 접수됨에 따라 소방 당국은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nbsp;
당진시는 이날 오전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고 “늑대개를 발견할 경우 절대 접근하지 말고 즉시 119로 신고해 달라”고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앞서 지난 16일 오전 2시쯤 서산시 운산면의 한 개인 사육장에서 늑대개 11마리가 집단 탈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nbsp;
&nbsp;
현재까지 7마리는 포획됐으나 나머지 4마리는 일주일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80930_shybadfv.png" alt="news-p.v1.20260624.a2e792e3f2754017b6ae88c730498b78_P1.png" style="width: 640px; height: 5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울프독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의 한 개인 사육장에서 집단 탈출한 ‘늑대개(울프독)’ 중 일부가 인접 지역인 당진에서 목격됐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p>
<p>&nbsp;</p>
<p>24일 당진시와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7분쯤 당진시 정미면 수당리 인근 도로에서 “늑대 같은 동물이 지나갔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p>
<p>&nbsp;</p>
<p>신고를 받은 소방대원들이 즉시 출동해 인근 일대를 샅샅이 수색했으나 늑대개의 행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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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후 오전 9시 5분과 9시 14분쯤에도 최초 신고 지점 인근에서 “늑대개를 목격했다”는 제보가 연이어 접수됨에 따라 소방 당국은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p>
<p>&nbsp;</p>
<p>당진시는 이날 오전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고 “늑대개를 발견할 경우 절대 접근하지 말고 즉시 119로 신고해 달라”고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
<p><br /></p>
<p>앞서 지난 16일 오전 2시쯤 서산시 운산면의 한 개인 사육장에서 늑대개 11마리가 집단 탈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nbsp;</p>
<p>&nbsp;</p>
<p>현재까지 7마리는 포획됐으나 나머지 4마리는 일주일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4261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8:10: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8:08: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83</guid>
		<title><![CDATA[부천, 영화와 맥주로 도시브랜드 만든다… 7월 BIFAN 연계 '위조이치맥축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부천 위조이 치맥축제 포스터
      
   
&nbsp;

경기도 부천시가 만화·영화산업의 도시 정체성을 살려 영화와 맥주, 문화체험을 결합한 새로운 도시브랜드 만들기에 나섰다.
부천시가 2024년부터 매년 펼치고 있는 '부천 위조이 치맥축제 in BIFAN'이 여름 대표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위조이는 위(we)와 조이(joy)의 합성어로 '시민 모두 함께 즐기자'는 뜻을 담고 있다.
&nbsp;
■ 7월 3~4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서 개최… BIFAN과 연계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2026 위조이치맥축제'는 오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부천시청 잔디광장과 차 없는 거리 일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Beer &amp; Film·Kick·Beat'를 주제로 영화와 음악, 축구, 수제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축제로 마련됐다. 특히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와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도심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축제로 운영된다.
&nbsp;
조용익 부천시장은 올해 축제가 BIFAN과 연계해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부천의 대표 문화자산인 BIFAN과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치맥문화를 결합해 새로운 도시 축제 모델을 선보이겠다는 설명이다. 조 시장은 세 번째를 맞은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점점 더 큰 호응을 얻으며 도시브랜드를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nbsp;
■ "상업중심 축제와 차별화"… 참여형 프로그램 다채
행사 주관을 맡은 정수영 부천시 식품위생과장은 위조이치맥축제가 다른 지역의 상업중심 축제와 차별화를 시도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nbsp;
연예인 공연이나 단순 판매 중심이 아닌,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도시문화를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를 지향했다는 것이다.&nbsp;
그는 '맥주&amp;영화, 맥주&amp;음악' 콘셉트로 치맥과 부천FC 응원, 시민참여 체험 등을 아우르는 도심형 여름문화축제라는 점도 강조했다.
&nbsp;
축제 기간에는 야외 영화 상영과 버스킹 공연, 부천FC 원정경기 생중계, VR 공연, 호러나이트 좀비공연, 별난잔디 콘서트 등이 펼쳐진다. 다회용컵 꾸미기, 스크래치 메모 체험·전시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무료영화와 버스킹 등 무료 프로그램, 그리고 성인인증 절차를 중요시한다는 점이 다른 축제와 차별화된 부분이다.
&nbsp;
■ 공식 캐릭터 '위'와 '조이' 첫 공개
올해는 축제 상징성을 높이기 위해 공식 캐릭터 '위(WE)'와 '조이(JOY)'가 처음 공개된다. 웃음 꽃가루를 전하는 꿀벌 캐릭터 '위'와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병아리 캐릭터 '조이'를 활용한 콘텐츠가 운영되며,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축제 한정판 논알코올 수제맥주도 만날 수 있다.
&nbsp;
치맥축제와 함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도 시청잔디광장과 부천만화박물관 등 곳곳에서 상영된다. '8월의 크리스마스', '왕의 남자', '부산행' 등을 포함해 10편이, 여성 감독 장르영화전에서는 '오로라 공주', '연애의 온도' 등 5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nbsp;
가족 단위 방문객과 비음주 시민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축제 한정판 논알코올 수제맥주도 선보이며, 다회용컵 사용과 공공배달앱 연계, 지역상생마켓 운영 등 친환경·상생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된다.
&nbsp;
강수연 식품위생과 팀장은 청소년 보호 차원에서 성인인증부스를 거쳐야 맥주를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고 소개했다. 다회용 용기나 컵을 가져오면 맥주를 500원씩 할인해줄 예정이라고도 밝혔다.&nbsp;
그는 꿀벌 '위'와 병아리 '조이' 캐릭터가 포토존과 굿즈, 논알코올 수제맥주 디자인 등에 활용돼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nbsp;
■ 지난해 축제기간 부천 소비금액 8.9%↑… 상권 활성화 효과
위조이치맥축제는 실제적인 경제효과가 주목할 만하다. 2025년 위조이치맥축제와 BIFAN이 함께 열린 기간 부천시 전체 소비금액은 전년 대비 8.9%, 소비건수는 9.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
&nbsp;
특히 축제장 인근 핵심 상권인 중1동은 소비금액이 21.7%, 소비건수가 21.1% 늘어, 축제가 지역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왔다고 시 관계자는 분석했다.
조용익 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에게는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밤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상권에는 실질적인 경제효과를 창출하는 지속가능한 축제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에든버러가 축제로, 몬트리올이 음악으로 도시경쟁력을 높였듯이, 부천은 BIFAN과 위조이치맥축제를 연결해 영화와 수제맥주, 음악과 시민참여가 어우러진 새로운 도시축제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75612_sdwpvcfb.png" alt="image.pn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부천 위조이 치맥축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p>
<p>경기도 부천시가 만화·영화산업의 도시 정체성을 살려 영화와 맥주, 문화체험을 결합한 새로운 도시브랜드 만들기에 나섰다.</p>
<p>부천시가 2024년부터 매년 펼치고 있는 '부천 위조이 치맥축제 in BIFAN'이 여름 대표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위조이는 위(we)와 조이(joy)의 합성어로 '시민 모두 함께 즐기자'는 뜻을 담고 있다.</p>
<p>&nbsp;</p>
<p>■ 7월 3~4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서 개최… BIFAN과 연계</p>
<p>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2026 위조이치맥축제'는 오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부천시청 잔디광장과 차 없는 거리 일대에서 진행된다.</p>
<p>이번 축제는 'Beer &amp; Film·Kick·Beat'를 주제로 영화와 음악, 축구, 수제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축제로 마련됐다. 특히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와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도심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축제로 운영된다.</p>
<p>&nbsp;</p>
<p>조용익 부천시장은 올해 축제가 BIFAN과 연계해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부천의 대표 문화자산인 BIFAN과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치맥문화를 결합해 새로운 도시 축제 모델을 선보이겠다는 설명이다. 조 시장은 세 번째를 맞은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점점 더 큰 호응을 얻으며 도시브랜드를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p>
<p>&nbsp;</p>
<p>■ "상업중심 축제와 차별화"… 참여형 프로그램 다채</p>
<p>행사 주관을 맡은 정수영 부천시 식품위생과장은 위조이치맥축제가 다른 지역의 상업중심 축제와 차별화를 시도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nbsp;</p>
<p>연예인 공연이나 단순 판매 중심이 아닌,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도시문화를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를 지향했다는 것이다.&nbsp;</p>
<p>그는 '맥주&amp;영화, 맥주&amp;음악' 콘셉트로 치맥과 부천FC 응원, 시민참여 체험 등을 아우르는 도심형 여름문화축제라는 점도 강조했다.</p>
<p>&nbsp;</p>
<p>축제 기간에는 야외 영화 상영과 버스킹 공연, 부천FC 원정경기 생중계, VR 공연, 호러나이트 좀비공연, 별난잔디 콘서트 등이 펼쳐진다. 다회용컵 꾸미기, 스크래치 메모 체험·전시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다.</p>
<p>특히 무료영화와 버스킹 등 무료 프로그램, 그리고 성인인증 절차를 중요시한다는 점이 다른 축제와 차별화된 부분이다.</p>
<p>&nbsp;</p>
<p>■ 공식 캐릭터 '위'와 '조이' 첫 공개</p>
<p>올해는 축제 상징성을 높이기 위해 공식 캐릭터 '위(WE)'와 '조이(JOY)'가 처음 공개된다. 웃음 꽃가루를 전하는 꿀벌 캐릭터 '위'와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병아리 캐릭터 '조이'를 활용한 콘텐츠가 운영되며,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축제 한정판 논알코올 수제맥주도 만날 수 있다.</p>
<p>&nbsp;</p>
<p>치맥축제와 함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도 시청잔디광장과 부천만화박물관 등 곳곳에서 상영된다. '8월의 크리스마스', '왕의 남자', '부산행' 등을 포함해 10편이, 여성 감독 장르영화전에서는 '오로라 공주', '연애의 온도' 등 5편이 상영될 예정이다.</p>
<p>&nbsp;</p>
<p>가족 단위 방문객과 비음주 시민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축제 한정판 논알코올 수제맥주도 선보이며, 다회용컵 사용과 공공배달앱 연계, 지역상생마켓 운영 등 친환경·상생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된다.</p>
<p>&nbsp;</p>
<p>강수연 식품위생과 팀장은 청소년 보호 차원에서 성인인증부스를 거쳐야 맥주를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고 소개했다. 다회용 용기나 컵을 가져오면 맥주를 500원씩 할인해줄 예정이라고도 밝혔다.&nbsp;</p>
<p>그는 꿀벌 '위'와 병아리 '조이' 캐릭터가 포토존과 굿즈, 논알코올 수제맥주 디자인 등에 활용돼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p>
<p>&nbsp;</p>
<p>■ 지난해 축제기간 부천 소비금액 8.9%↑… 상권 활성화 효과</p>
<p>위조이치맥축제는 실제적인 경제효과가 주목할 만하다. 2025년 위조이치맥축제와 BIFAN이 함께 열린 기간 부천시 전체 소비금액은 전년 대비 8.9%, 소비건수는 9.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p>
<p>&nbsp;</p>
<p>특히 축제장 인근 핵심 상권인 중1동은 소비금액이 21.7%, 소비건수가 21.1% 늘어, 축제가 지역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왔다고 시 관계자는 분석했다.</p>
<p>조용익 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에게는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밤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상권에는 실질적인 경제효과를 창출하는 지속가능한 축제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에든버러가 축제로, 몬트리올이 음악으로 도시경쟁력을 높였듯이, 부천은 BIFAN과 위조이치맥축제를 연결해 영화와 수제맥주, 음악과 시민참여가 어우러진 새로운 도시축제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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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4179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7:56: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53: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82</guid>
		<title><![CDATA["조리할 때 나오는 초미세먼지, 뇌 인지기능 저하시킬 수 있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조리할 때 나오는 초미세먼지, 뇌 인지기능 저하시킬 수 있다"
      
   
&nbsp;
실내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 발생하는 초미세먼지가 뇌의 인지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nbsp;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실내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가 뇌 인지기능 저하를 유도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nbsp;
■ 알츠하이머 동물모델로 연구 진행
연구진은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가 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쥐를 활용한 연구를 진행했다.
&nbsp;
이번 연구에는 인간의 뇌 병리와 치매 증상을 모사해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등에 널리 활용되는 형질전환 쥐, 즉 알츠하이머병 동물모델이 사용됐다.
&nbsp;
■ 해마 변화·공간 기억력 저하 확인
연구 결과 초미세먼지에 노출된 동물모델에서는 기억을 담당하는 뇌 부위인 해마에 변화가 관찰됐다. 이와 함께 공간 기억과 환경 변화를 인지하는 능력도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또한 기억 형성과 신경세포 간 연결을 담당하는 단백질의 발현이 감소하면서 세포 신호 전달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양상도 함께 확인됐다.
&nbsp;
■ "인체 영향은 추가 검증 필요…실내 환경 요인 가능성 제시"
연구진은 이번 연구가 동물모델을 대상으로 한 만큼 인체에 대한 영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다만 실내 환경 요인이 신경 퇴행성 질환의 발생과 진행을 유발할 가능성을 실험적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nbsp;
연구를 이끈 김영열 호흡기알레르기질환연구과 과장은 "실내 공기 질 개선과 조리 시 환기 강화 등 실내 초미세먼지 저감이 치매와 같은 퇴행성 뇌 질환 위험을 낮추는 잠재적 예방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nbsp;
이번 연구 결과는 실내 환경·건강 분야 국제 학술지 '인도어 에어'(Indoor Air)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73615_ufqyxwvp.jpg" alt="다운로드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조리할 때 나오는 초미세먼지, 뇌 인지기능 저하시킬 수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실내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 발생하는 초미세먼지가 뇌의 인지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p>
<p>&nbsp;</p>
<p>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실내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가 뇌 인지기능 저하를 유도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p>
<p>&nbsp;</p>
<p>■ 알츠하이머 동물모델로 연구 진행</p>
<p>연구진은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가 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쥐를 활용한 연구를 진행했다.</p>
<p>&nbsp;</p>
<p>이번 연구에는 인간의 뇌 병리와 치매 증상을 모사해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등에 널리 활용되는 형질전환 쥐, 즉 알츠하이머병 동물모델이 사용됐다.</p>
<p>&nbsp;</p>
<p>■ 해마 변화·공간 기억력 저하 확인</p>
<p>연구 결과 초미세먼지에 노출된 동물모델에서는 기억을 담당하는 뇌 부위인 해마에 변화가 관찰됐다. 이와 함께 공간 기억과 환경 변화를 인지하는 능력도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p>또한 기억 형성과 신경세포 간 연결을 담당하는 단백질의 발현이 감소하면서 세포 신호 전달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양상도 함께 확인됐다.</p>
<p>&nbsp;</p>
<p>■ "인체 영향은 추가 검증 필요…실내 환경 요인 가능성 제시"</p>
<p>연구진은 이번 연구가 동물모델을 대상으로 한 만큼 인체에 대한 영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다만 실내 환경 요인이 신경 퇴행성 질환의 발생과 진행을 유발할 가능성을 실험적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연구를 이끈 김영열 호흡기알레르기질환연구과 과장은 "실내 공기 질 개선과 조리 시 환기 강화 등 실내 초미세먼지 저감이 치매와 같은 퇴행성 뇌 질환 위험을 낮추는 잠재적 예방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p>
<p>&nbsp;</p>
<p>이번 연구 결과는 실내 환경·건강 분야 국제 학술지 '인도어 에어'(Indoor Air) 온라인판에 게재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405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7:36: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32: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81</guid>
		<title><![CDATA[딸 눈앞에서...이별 통보에 격분해 옛 연인 살해한 60대, 1심 징역 20년]]></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딸 눈앞에서...이별 통보에 격분해 옛 연인 살해한 60대, 1심 징역 20년
      
   
&nbsp;
이별을 통보받은 데 격분해 전 연인의 집을 찾아가 딸이 보는 앞에서 흉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에게 1심에서 징역 20년 형이 선고됐다.
&nbsp;
대전지법 공주지원 제1형사부(김은영 부장판사)는 24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 2일 오후 4시 43분께 충남 공주시의 한 빌라에서 연인 관계였던 5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nbsp;
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바에 따르면 A씨는 B씨로부터 이별 통보를 받은 뒤 미리 흉기를 준비해 서울에서 공주까지 내려와 사전 예고 없이 B씨의 집을 찾아가 범행을 저질렀다.
&nbsp;
범행 당시 집 안에는 B씨와 함께 친딸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흉기에 찔린 상태에서도 딸을 지키기 위해 A씨가 집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끝까지 몸으로 막아선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만취 상태였던 탓에 범행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며 심신미약을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nbsp;
재판부는 A씨가 서울 자택에서 유서를 작성한 뒤 시외버스를 이용해 공주로 이동한 점, 범행에 사용하지 않은 또 다른 흉기를 피해자의 주거지에 숨겨둔 점, 범행 전후 행적과 수사기관에서의 진술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 결여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nbsp;
재판부는 양형 이유를 설명하며 "살인은 존엄한 인간 생명을 빼앗는 돌이킬 수 없는 범죄로, 피해자가 느꼈을 고통과 유가족이 받은 상처는 이루 헤아릴 수 없다"고 밝혔다.
&nbsp;
다만 "피고인이 범행 직후 스스로 112에 신고했고, 범행의 사실관계를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참작했다"며 이를 양형에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선고 공판에는 사건 현장을 직접 목격했던 B씨의 친딸이 참석해 눈물을 흘렸다.
&nbsp;
김은영 부장판사는 선고 후 B씨의 딸을 향해 "힘들고 괴로운 나날이 이어지겠지만, 어머니의 마음을 생각해서 어머니가 바라는 대로 행복하게 살다가 아주 나중에 어머니를 만나러 가라"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73104_ivfdutdo.jpg" alt="판사봉.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딸 눈앞에서...이별 통보에 격분해 옛 연인 살해한 60대, 1심 징역 20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별을 통보받은 데 격분해 전 연인의 집을 찾아가 딸이 보는 앞에서 흉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에게 1심에서 징역 20년 형이 선고됐다.</p>
<p>&nbsp;</p>
<p>대전지법 공주지원 제1형사부(김은영 부장판사)는 24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했다.</p>
<p><br /></p>
<p>A씨는 지난 1월 2일 오후 4시 43분께 충남 공주시의 한 빌라에서 연인 관계였던 5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p>
<p>&nbsp;</p>
<p>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바에 따르면 A씨는 B씨로부터 이별 통보를 받은 뒤 미리 흉기를 준비해 서울에서 공주까지 내려와 사전 예고 없이 B씨의 집을 찾아가 범행을 저질렀다.</p>
<p>&nbsp;</p>
<p>범행 당시 집 안에는 B씨와 함께 친딸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흉기에 찔린 상태에서도 딸을 지키기 위해 A씨가 집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끝까지 몸으로 막아선 것으로 전해졌다.</p>
<p><br /></p>
<p>A씨는 재판 과정에서 만취 상태였던 탓에 범행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며 심신미약을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p>
<p>&nbsp;</p>
<p>재판부는 A씨가 서울 자택에서 유서를 작성한 뒤 시외버스를 이용해 공주로 이동한 점, 범행에 사용하지 않은 또 다른 흉기를 피해자의 주거지에 숨겨둔 점, 범행 전후 행적과 수사기관에서의 진술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 결여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p>
<p>&nbsp;</p>
<p>재판부는 양형 이유를 설명하며 "살인은 존엄한 인간 생명을 빼앗는 돌이킬 수 없는 범죄로, 피해자가 느꼈을 고통과 유가족이 받은 상처는 이루 헤아릴 수 없다"고 밝혔다.</p>
<p>&nbsp;</p>
<p>다만 "피고인이 범행 직후 스스로 112에 신고했고, 범행의 사실관계를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참작했다"며 이를 양형에 고려했다고 설명했다.</p>
<p><br /></p>
<p>이날 선고 공판에는 사건 현장을 직접 목격했던 B씨의 친딸이 참석해 눈물을 흘렸다.</p>
<p>&nbsp;</p>
<p>김은영 부장판사는 선고 후 B씨의 딸을 향해 "힘들고 괴로운 나날이 이어지겠지만, 어머니의 마음을 생각해서 어머니가 바라는 대로 행복하게 살다가 아주 나중에 어머니를 만나러 가라"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402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7:31: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2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80</guid>
		<title><![CDATA[서해 연안에 갑오징어 20만 마리 방류]]></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25일부터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도내 3개 시군 연안에 갑오징어 종자 20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에 방류하는 갑오징어는 지난 5월 서해 연안에서 어획한 어미 개체를 활용해 도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직접 생산한 종자다.
  &nbsp;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먹이 공급과 수온 관리 등을 통해 건강한 종자를 생산했으며, 크기는 0.05g 내외다.
  &nbsp;  
  방류는 25일부터 보령, 홍성, 서천 인근 해역을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총 20만 마리를 서해 연안에 방류할 계획이다.
  &nbsp;  
  갑오징어는 서해안과 남해안에 서식하는 대표 특산종으로 성장 속도가 빠르고 경제성이 높은 고부가가치 수산자원이다.
  &nbsp;  
  다만 최근에는 자원량 감소와 해양환경 변화 등의 영향으로 어획량 변동 폭이 커지고 있어 자원 회복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nbsp;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이번 방류를 통해 갑오징어 자원량 회복은 물론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도 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하, 꽃게, 주꾸미, 새조개, 바지락 등 서해에 적합하고 경제성 있는 수산 종자를 생산·방류할 계획”이라면서 “서해 연안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72315_oalrfqqq.jpg" alt="240710-충남도청사2.jpg" style="width: 640px; height: 2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25일부터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도내 3개 시군 연안에 갑오징어 종자 20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에 방류하는 갑오징어는 지난 5월 서해 연안에서 어획한 어미 개체를 활용해 도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직접 생산한 종자다.</p>
<p>  &nbsp;  </p>
<p>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먹이 공급과 수온 관리 등을 통해 건강한 종자를 생산했으며, 크기는 0.05g 내외다.</p>
<p>  &nbsp;  </p>
<p>  방류는 25일부터 보령, 홍성, 서천 인근 해역을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총 20만 마리를 서해 연안에 방류할 계획이다.</p>
<p>  &nbsp;  </p>
<p>  갑오징어는 서해안과 남해안에 서식하는 대표 특산종으로 성장 속도가 빠르고 경제성이 높은 고부가가치 수산자원이다.</p>
<p>  &nbsp;  </p>
<p>  다만 최근에는 자원량 감소와 해양환경 변화 등의 영향으로 어획량 변동 폭이 커지고 있어 자원 회복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p>
<p>  &nbsp;  </p>
<p>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이번 방류를 통해 갑오징어 자원량 회복은 물론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도 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하, 꽃게, 주꾸미, 새조개, 바지락 등 서해에 적합하고 경제성 있는 수산 종자를 생산·방류할 계획”이라면서 “서해 연안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98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7:23: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20: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79</guid>
		<title><![CDATA[충남소방, 구급대원 현장 활동 집중도 높인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소방, 도내 45개 구급대 행정업무 제외…구급 서비스 질 향상 기대
      
   
&nbsp;
충남소방본부는 구급대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구급대원 행정업무 적용 기준’을 재정비하고 올해 하반기 행정업무 적용 제외 구급대를 재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nbsp;  
  이번 재지정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구급 수요와 변화하는 응급의료 환경에 대응하고 구급대원이 응급환자 처치와 이송 등 본연의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했다.
  &nbsp;  
  적용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1년간이며, 도내 64개 119안전센터(119구조구급센터 및 지역대 제외)를 대상으로 한다.
  &nbsp;  
  적용 기준은 △진압대 근무 인원 6인 이상 △구급 출동 건수 상위 20% 이내 △구급 활동 시간 상위 50% 이내 등 3개 항목 가운데 1개 이상을 충족하는 경우로 정했다.
  &nbsp;  
  조사 결과 총 45개 119안전센터가 기준을 충족해 행정업무 적용 제외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이는 전체 대상의 70.3%에 해당한다.
  &nbsp;  
  행정업무 적용 제외 대상으로 지정된 구급대는 각종 행정업무 수행 부담을 덜고 응급환자 처치와 중증응급환자 대응, 구급장비 관리, 교육 훈련 등 현장 중심의 구급 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nbsp;  
  도 소방본부는 이번 재지정을 통해 구급대원의 업무 효율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더 신속하고 전문적인 구급 서비스 제공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구급대원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급 서비스 품질 향상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71924_antfeapz.jpg" alt="충남소방, 구급대원 헬기 이용 환자 이송 중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소방, 도내 45개 구급대 행정업무 제외…구급 서비스 질 향상 기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소방본부는 구급대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구급대원 행정업무 적용 기준’을 재정비하고 올해 하반기 행정업무 적용 제외 구급대를 재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재지정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구급 수요와 변화하는 응급의료 환경에 대응하고 구급대원이 응급환자 처치와 이송 등 본연의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했다.</p>
<p>  &nbsp;  </p>
<p>  적용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1년간이며, 도내 64개 119안전센터(119구조구급센터 및 지역대 제외)를 대상으로 한다.</p>
<p>  &nbsp;  </p>
<p>  적용 기준은 △진압대 근무 인원 6인 이상 △구급 출동 건수 상위 20% 이내 △구급 활동 시간 상위 50% 이내 등 3개 항목 가운데 1개 이상을 충족하는 경우로 정했다.</p>
<p>  &nbsp;  </p>
<p>  조사 결과 총 45개 119안전센터가 기준을 충족해 행정업무 적용 제외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이는 전체 대상의 70.3%에 해당한다.</p>
<p>  &nbsp;  </p>
<p>  행정업무 적용 제외 대상으로 지정된 구급대는 각종 행정업무 수행 부담을 덜고 응급환자 처치와 중증응급환자 대응, 구급장비 관리, 교육 훈련 등 현장 중심의 구급 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p>
<p>  &nbsp;  </p>
<p>  도 소방본부는 이번 재지정을 통해 구급대원의 업무 효율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더 신속하고 전문적인 구급 서비스 제공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구급대원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급 서비스 품질 향상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95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7:20: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18: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78</guid>
		<title><![CDATA[충남 스마트팜 창업농 정착 돕는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도 농업기술원, 재배기술부터 시설 운영까지 전문가 자문 등 기술 지원
      
   
&nbsp;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도내 스마트팜 창업농의 정착을 돕기 위해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현장 밀착형 지원을 펼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nbsp;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는 그동안 전문가 자문 및 설명회(컨설팅)와 사후관리를 통해 도내 172농가를 지원했다.
  &nbsp;  
  주요 지원 내용은 스마트팜 교육을 이수한 창업농이 재배기술을 안정적으로 현장에 적용하고, 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nbsp;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는 농가를 직접 방문해 작물 생육 상태를 진단하고, 온도·습도·광·이산화탄소(CO₂) 등 환경 데이터를 분석한다. 또한 센서와 주요 장비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며 재배 및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nbsp;  
  올해는 사업 신청 농가가 지난해보다 증가하는 등 스마트팜 운영 지원에 대한 농업인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딸기·토마토 중심이던 지원 대상을 오이와 엽채류 등으로 확대했다.
  &nbsp;  
  도 농업기술원은 지원 과정에서 축적된 재배 정보와 지원 사례를 바탕으로 스마트팜 창업농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nbsp;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 담당자는 “스마트팜은 시설 구축 이후에도 작물 생육 관리, 환경 제어, 양액 및 배지 수분 관리, 센서 데이터 활용 등 전문적인 운영기술이 필요하다”며 “교육을 통해 습득한 기술이 실제 영농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71803_iemxfocc.jpg" alt="농기원_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 현장컨설팅 보도자료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 농업기술원, 재배기술부터 시설 운영까지 전문가 자문 등 기술 지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도내 스마트팜 창업농의 정착을 돕기 위해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현장 밀착형 지원을 펼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p>
<p>  &nbsp;  </p>
<p>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는 그동안 전문가 자문 및 설명회(컨설팅)와 사후관리를 통해 도내 172농가를 지원했다.</p>
<p>  &nbsp;  </p>
<p>  주요 지원 내용은 스마트팜 교육을 이수한 창업농이 재배기술을 안정적으로 현장에 적용하고, 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지원을 추진하고 있다.</p>
<p>  &nbsp;  </p>
<p>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는 농가를 직접 방문해 작물 생육 상태를 진단하고, 온도·습도·광·이산화탄소(CO₂) 등 환경 데이터를 분석한다. 또한 센서와 주요 장비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며 재배 및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기술지원을 제공한다.</p>
<p>  &nbsp;  </p>
<p>  올해는 사업 신청 농가가 지난해보다 증가하는 등 스마트팜 운영 지원에 대한 농업인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딸기·토마토 중심이던 지원 대상을 오이와 엽채류 등으로 확대했다.</p>
<p>  &nbsp;  </p>
<p>  도 농업기술원은 지원 과정에서 축적된 재배 정보와 지원 사례를 바탕으로 스마트팜 창업농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 담당자는 “스마트팜은 시설 구축 이후에도 작물 생육 관리, 환경 제어, 양액 및 배지 수분 관리, 센서 데이터 활용 등 전문적인 운영기술이 필요하다”며 “교육을 통해 습득한 기술이 실제 영농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94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7:18: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17: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77</guid>
		<title><![CDATA[필리핀서 ‘성지순례 관광’ 홍보]]></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필리핀서 ‘성지순례 관광’ 홍보
      
   
&nbsp;
충남도가 필리핀 현지에서 충남 성지순례 관광자원 홍보와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
&nbsp;

   도는 23∼25일 필리핀 마닐라·세부에서 열린 ‘코리아 트래블 로드쇼(Korea Travel Roadshow)’에 참가해 도 대표 성지순례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했다.

&nbsp;

   이번 행사는 마닐라 샹그릴라 마카티와 세부 래디슨블루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한국 측에서는 한국관광공사와 지방자치단체, 여행사, 관광기업 등이 참가했다.

&nbsp;

   필리핀 측에서는 정부 기관과 현지 여행사, 항공사, 언론 관계자 등이 참석해 양국 간 관광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nbsp;

   도는 행사 기간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상담(B2B)을 진행하고 한국 관광 설명회에 참가하는 등 충남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에 주력했다.

&nbsp;

   특히 솔뫼성지와 신리성지, 해미국제성지 등 도내 대표적인 천주교 성지순례 관광자원을 현지 여행업계에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및 판매 방안을 중점 협의했다.

&nbsp;

   아울러 한국관광공사와의 간담회 및 관광 설명회에도 참석해 충남관광 활성화와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nbsp;

   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천주교 인구 비율이 높은 필리핀 시장에서 충남 성지순례 관광에 대한 관심을 실질적인 관광상품으로 연결하고, 앞으로 2027 세계청년대회 등 천주교 관련 국제행사와 연계한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nbsp;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현지 여행사와의 직접 상담을 통해 충남 성지순례 코스의 상품화 가능성을 높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필리핀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 순례 관광객들이 실제로 충남을 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해외 마케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71533_yiruungm.jpg" alt="1000073077.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필리핀서 ‘성지순례 관광’ 홍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필리핀 현지에서 충남 성지순례 관광자원 홍보와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p>
<p>&nbsp;</p>
<p>
   도는 23∼25일 필리핀 마닐라·세부에서 열린 ‘코리아 트래블 로드쇼(Korea Travel Roadshow)’에 참가해 도 대표 성지순례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했다.
</p>
<p>&nbsp;</p>
<p>
   이번 행사는 마닐라 샹그릴라 마카티와 세부 래디슨블루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한국 측에서는 한국관광공사와 지방자치단체, 여행사, 관광기업 등이 참가했다.
</p>
<p>&nbsp;</p>
<p>
   필리핀 측에서는 정부 기관과 현지 여행사, 항공사, 언론 관계자 등이 참석해 양국 간 관광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p>
<p>&nbsp;</p>
<p>
   도는 행사 기간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상담(B2B)을 진행하고 한국 관광 설명회에 참가하는 등 충남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에 주력했다.
</p>
<p>&nbsp;</p>
<p>
   특히 솔뫼성지와 신리성지, 해미국제성지 등 도내 대표적인 천주교 성지순례 관광자원을 현지 여행업계에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및 판매 방안을 중점 협의했다.
</p>
<p>&nbsp;</p>
<p>
   아울러 한국관광공사와의 간담회 및 관광 설명회에도 참석해 충남관광 활성화와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p>
<p>&nbsp;</p>
<p>
   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천주교 인구 비율이 높은 필리핀 시장에서 충남 성지순례 관광에 대한 관심을 실질적인 관광상품으로 연결하고, 앞으로 2027 세계청년대회 등 천주교 관련 국제행사와 연계한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p>
<p>&nbsp;</p>
<p>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현지 여행사와의 직접 상담을 통해 충남 성지순례 코스의 상품화 가능성을 높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필리핀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 순례 관광객들이 실제로 충남을 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해외 마케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93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7:1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14: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76</guid>
		<title><![CDATA[당진 신평면 매산1리 마을회, 감자 120박스 기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감자 기탁식
      
   
&nbsp;
당진시는 신평면 매산1리(이장 박종환) 마을회가 지난 23일 당진 황토 감자 120상자(총 1,200kg)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nbsp;  
 기탁한 감자는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눌 예정이다.
  &nbsp;  
 박종환 이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분들께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쁜 마음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었다”며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이상문 신평면장은 “주민들의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런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한편, 매산1리 마을회는 지난해에도 감자 150상자와 들기름 100병을 전달하는 등 2020년부터 꾸준히 수확물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해 오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71156_tryukgdx.jpg" alt="(사진5)매산1리 감자 전달식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감자 기탁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신평면 매산1리(이장 박종환) 마을회가 지난 23일 당진 황토 감자 120상자(총 1,200kg)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p>
<p>  &nbsp;  </p>
<p> 기탁한 감자는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눌 예정이다.</p>
<p>  &nbsp;  </p>
<p> 박종환 이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분들께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쁜 마음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었다”며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 이상문 신평면장은 “주민들의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런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한편, 매산1리 마을회는 지난해에도 감자 150상자와 들기름 100병을 전달하는 등 2020년부터 꾸준히 수확물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해 오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91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7:12: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11: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75</guid>
		<title><![CDATA[당진시, 합덕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감자 나눔 봉사 펼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감자 나눔 봉사 단체사진
      
   
&nbsp;
당진시는 지난 23일 합덕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가 합도초등학교 텃밭에서 학생들과 함께 직접 재배한 감자를 수확해 각 마을 경로당 및 결연 대상 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nbsp;  
 이번 활동은 학생들에게 농작물 재배와 수확의 즐거움을 직접 체험하게 하고,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학생들은 감자 수확 과정에 참여하며 농촌의 땀과 보람을 느꼈으며, 수확한 감자는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포장해 각 마을 경로당과 결연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
  &nbsp;  
 고관순 합덕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수확 체험은 교육적 의미가 크고,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nbsp;  
 최송희 합덕읍 새마을 부녀회장 또한“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71054_vzqyxxxt.jpg" alt="(사진4)합덕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감자 나눔 봉사 단체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감자 나눔 봉사 단체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23일 합덕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가 합도초등학교 텃밭에서 학생들과 함께 직접 재배한 감자를 수확해 각 마을 경로당 및 결연 대상 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활동은 학생들에게 농작물 재배와 수확의 즐거움을 직접 체험하게 하고,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p>
<p>  &nbsp;  </p>
<p> 학생들은 감자 수확 과정에 참여하며 농촌의 땀과 보람을 느꼈으며, 수확한 감자는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포장해 각 마을 경로당과 결연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p>
<p>  &nbsp;  </p>
<p> 고관순 합덕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수확 체험은 교육적 의미가 크고,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p>
<p>  &nbsp;  </p>
<p> 최송희 합덕읍 새마을 부녀회장 또한“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90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7:11: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10: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74</guid>
		<title><![CDATA[당진시, 로컬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과정 개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로컬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과정
      
   
&nbsp;
당진시는 지난 23일 합덕 다함께플랫폼에서 지역 문화 자생력을 높이고 도시재생 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한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과정’을 개강했다고 25일 밝혔다.
  &nbsp;  
 이번 과정은 합덕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추진하는 합덕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모집 단계부터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시는 지속적인 참여 의지가 높거나 합덕·우강 등 지역 거주자를 중심으로 교육생을 선발했다.
  &nbsp;  
 시는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구축된 하드웨어 거점시설에 지역의 이야기와 문화를 입혀, 주민과 관광객이 모두 찾을 수 있는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nbsp;  
 이날 첫 수업에 참석한 당진시청 도시재생팀장은 “아무리 좋은 공간과 인프라를 만들더라도 그 공간을 완성하는 마지막 열쇠는 결국 ‘주민참여와 활용도’”라며, “여러분께서 꿈꾸는 합덕의 미래를 마음껏 디자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아울러 “이번 과정이 단순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합덕의 공간에서 멋지게 실현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nbsp;  
 총 6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도시재생과 지역문화 맥락 이해 △현장 리서치를 통한 자원 해석 △기획의 논리 구조 설계 및 타겟 분석 △전문가 멘토링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생들이 직접 기획한 문화 프로그램을 실제 합덕의 도시재생 거점시설에 적용해 보는 실전형 과정으로 운영한다.
  &nbsp;  
 합덕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주민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로컬 문화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는 한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균형을 이루는 성공적인 도시재생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70935_lmilbidt.jpg" alt="(사진3)로컬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과정.jpg" style="width: 640px; height: 2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로컬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과정</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23일 합덕 다함께플랫폼에서 지역 문화 자생력을 높이고 도시재생 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한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과정’을 개강했다고 25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과정은 합덕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추진하는 합덕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모집 단계부터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시는 지속적인 참여 의지가 높거나 합덕·우강 등 지역 거주자를 중심으로 교육생을 선발했다.</p>
<p>  &nbsp;  </p>
<p> 시는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구축된 하드웨어 거점시설에 지역의 이야기와 문화를 입혀, 주민과 관광객이 모두 찾을 수 있는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p>
<p>  &nbsp;  </p>
<p> 이날 첫 수업에 참석한 당진시청 도시재생팀장은 “아무리 좋은 공간과 인프라를 만들더라도 그 공간을 완성하는 마지막 열쇠는 결국 ‘주민참여와 활용도’”라며, “여러분께서 꿈꾸는 합덕의 미래를 마음껏 디자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p>
<p>  &nbsp;  </p>
<p> 아울러 “이번 과정이 단순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합덕의 공간에서 멋지게 실현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p>
<p>  &nbsp;  </p>
<p> 총 6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도시재생과 지역문화 맥락 이해 △현장 리서치를 통한 자원 해석 △기획의 논리 구조 설계 및 타겟 분석 △전문가 멘토링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생들이 직접 기획한 문화 프로그램을 실제 합덕의 도시재생 거점시설에 적용해 보는 실전형 과정으로 운영한다.</p>
<p>  &nbsp;  </p>
<p> 합덕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주민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로컬 문화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는 한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균형을 이루는 성공적인 도시재생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89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7:1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0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73</guid>
		<title><![CDATA[당진시, 7월 1일 민선9기 출범…  시민과 함께 ‘더 큰 당진’ 새출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취임식 홍보 포스터
      
   
&nbsp;
당진시가 오는 7월 1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각계각층의 기관·단체장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식을 개최한다.
  &nbsp;  
 이번 취임식은 민선 9기의 힘찬 출범을 시민과 함께 공표하고, 향후 시정 운영의 청사진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nbsp;  
 행사에서는 시민 인터뷰 영상 상영과 취임사를 통해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 등 민선 9기의 핵심 시정 철학을 밝힐 예정이다. 
  &nbsp;  
 특히 민선 9기 슬로건인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통해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겠다는 비전과 실천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취임식은 시민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지역의 화합과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민선9기 시정 운영의 방향과 비전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70816_sxwyfwbc.jpg" alt="(사진1)제5대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식 전자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취임식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가 오는 7월 1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각계각층의 기관·단체장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식을 개최한다.</p>
<p>  &nbsp;  </p>
<p> 이번 취임식은 민선 9기의 힘찬 출범을 시민과 함께 공표하고, 향후 시정 운영의 청사진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p>
<p>  &nbsp;  </p>
<p> 행사에서는 시민 인터뷰 영상 상영과 취임사를 통해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 등 민선 9기의 핵심 시정 철학을 밝힐 예정이다. </p>
<p>  &nbsp;  </p>
<p> 특히 민선 9기 슬로건인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통해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겠다는 비전과 실천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이번 취임식은 시민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지역의 화합과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민선9기 시정 운영의 방향과 비전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89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7:0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07: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72</guid>
		<title><![CDATA[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장마철 침수대비 주요 현장 방문]]></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장마철 침수대비 주요 현장 방문
      
   
&nbsp;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윤명수)는 24일, 읍내동, 우강면, 신평면 일대 등 관내 주요 상습 침수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nbsp;

   이번 방문은 윤명수 위원장을 비롯한 산건위 위원들과 의회사무국 관계자, 당진시청 소관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해 상습 침수지와 주요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우기 대비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고 밝혔다.

&nbsp;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당진1동 읍내동 도시침수예방사업 현장의 배수펌프장 공정 상황을 점검했으며 ▲우강면 파천수로 배수문 현장을 방문해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신평면 상습 하천지역을 점검했다고 말했다.

&nbsp;

   현장을 둘러본 시의원들은 “7월로 예정된 배수펌프장 임시 가동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마무리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으며, 또한 호우 예보 시 관리 수위를 선제적으로 낮추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사전 협의 체계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nbsp;

   윤명수 위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힘든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잦아진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만이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길이다”라며,  "특히 농민들이 시름을 덜 수 있도록 상습 침수 취약지에 대한 예찰과 방제 활동 등 실효성 있는 대응책 마련에 총력을 다해달라”라고 소관부서에 강력히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70615_nfgrmfma.jpg" alt="260624 장마철 침수대비 대응 태세 점검을 위한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현장방문(파천수로 배수문)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장마철 침수대비 주요 현장 방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윤명수)는 24일, 읍내동, 우강면, 신평면 일대 등 관내 주요 상습 침수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p>
<p>&nbsp;</p>
<p>
   이번 방문은 윤명수 위원장을 비롯한 산건위 위원들과 의회사무국 관계자, 당진시청 소관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해 상습 침수지와 주요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우기 대비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고 밝혔다.
</p>
<p>&nbsp;</p>
<p>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당진1동 읍내동 도시침수예방사업 현장의 배수펌프장 공정 상황을 점검했으며 ▲우강면 파천수로 배수문 현장을 방문해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신평면 상습 하천지역을 점검했다고 말했다.
</p>
<p>&nbsp;</p>
<p>
   현장을 둘러본 시의원들은 “7월로 예정된 배수펌프장 임시 가동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마무리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으며, 또한 호우 예보 시 관리 수위를 선제적으로 낮추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사전 협의 체계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p>
<p>&nbsp;</p>
<p>
   윤명수 위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힘든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잦아진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만이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길이다”라며,  "특히 농민들이 시름을 덜 수 있도록 상습 침수 취약지에 대한 예찰과 방제 활동 등 실효성 있는 대응책 마련에 총력을 다해달라”라고 소관부서에 강력히 당부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87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7:0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05: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71</guid>
		<title><![CDATA[서산시 체납세금 징수단, 체납액 5억 5,000만 원 징수]]></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청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 체납세금 징수단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간 지방세 체납액 5억 5,000만 원을 징수했다.
  &nbsp;  
해당 기간 징수단은 전화상담 1만 6,000여 건을 진행했고, 2,900여 건의 체납을 해소했다.
  &nbsp;  
체납세금 징수단은 100만 원 이하 소액·단기 지방세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상담을 통해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nbsp;  
또한, 생계형 체납자 실태조사를 추진 중으로 생계형 체납자를 복지 관련 부서에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nbsp;  
시는 올해 8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현장 중심의 체납 정리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nbsp;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에 근무할 근로자를 26일까지 모집 중이다.
  &nbsp;  
이들은 체납자 실태조사는 물론, 현장 방문 납부 독려,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지원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nbsp;  
시는 전화상담은 물론, 현장 독려 활동을 통해 체납액의 정리 효율성을 높여 조세 정의 실현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nbsp;  
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체납징수단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상반기에 의미 있는 징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하반기에는 체납자 실태조사와 현장 징수 활동을 강화해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70417_qezrckdx.jpg" alt="2. 서산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 체납세금 징수단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간 지방세 체납액 5억 5,000만 원을 징수했다.</p>
<p>  &nbsp;  </p>
<p>해당 기간 징수단은 전화상담 1만 6,000여 건을 진행했고, 2,900여 건의 체납을 해소했다.</p>
<p>  &nbsp;  </p>
<p>체납세금 징수단은 100만 원 이하 소액·단기 지방세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상담을 통해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p>
<p>  &nbsp;  </p>
<p>또한, 생계형 체납자 실태조사를 추진 중으로 생계형 체납자를 복지 관련 부서에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p>
<p>  &nbsp;  </p>
<p>시는 올해 8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현장 중심의 체납 정리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p>
<p>  &nbsp;  </p>
<p>지방세입 체납관리단에 근무할 근로자를 26일까지 모집 중이다.</p>
<p>  &nbsp;  </p>
<p>이들은 체납자 실태조사는 물론, 현장 방문 납부 독려,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지원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p>
<p>  &nbsp;  </p>
<p>시는 전화상담은 물론, 현장 독려 활동을 통해 체납액의 정리 효율성을 높여 조세 정의 실현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체납징수단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상반기에 의미 있는 징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하반기에는 체납자 실태조사와 현장 징수 활동을 강화해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86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7:04: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03: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70</guid>
		<title><![CDATA[서산시, 중국인 관광객 ‘입국부터 출국까지’ 전방위 준비 총력]]></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비지오호 모습
      
   
&nbsp;
충남 서산시가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VISIO)호를 통해 방문할 중국인 관광객의 입국부터 관광, 출국까지 전방위 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nbsp;  
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비지오호 서산 기항 대비 보고회’를 개최했다.
  &nbsp;  
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련 부서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부서별 준비 사항을 공유했다.
  &nbsp;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는 충청권에서는 최초로 기항하는 국제 크루즈선으로, 27일 서산 대산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nbsp;  
중국인 관광객들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입국 절차를 밟고, 여행사별 가이드 미팅 후 단체 버스를 통해 이동할 예정이다.
  &nbsp;  
부두에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환영 행사로 뜬쇠예술단의 풍물놀이가 진행되며, 이완섭 서산시장이 최초 하선 관광객에게 꽃다발을 전달할 계획이다.
  &nbsp;  
여행사별 관내 방문지는 서산해미읍성, 간월암, 동부전통시장, 해미국제성지, 개심사 등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nbsp;  
시는 서산해미읍성과 간월도에 각 2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할 계획이며, 중국어 시민 통역 서포터즈를 투입해 문화관광해설사 설명에 대한 통역을 지원할 방침이다.
  &nbsp;  
또한, 동부전통시장·해미전통시장과 그 주변 상점가 점포 110곳은 위챗·알리페이 등록을 희망해 25일 도입이 완료될 예정이다.
  &nbsp;  
특히, 27일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가 진행 중으로, 시는 농산물 가공제품 판매자에게 해당 결제 시스템 등록을 안내했다.
  &nbsp;  
이 밖에도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공공 와이파이 지원, 서산여행 SNS 팔로우 이벤트, 중국어 관광 안내지도 배부, 관광지별 환경정화, 응급의료 인력 배치 등이 추진된다.
  &nbsp;  
지역 관광을 마친 중국인 관광객들은 이날 오후 5시 출국 수속과 승선을 시작해 10시 인천으로 향할 예정이다.
  &nbsp;  
한국관광공사가 마련한 환송 공연으로 백제가야금예술단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nbsp;  
한편, 25일까지 비지오호 모객이 진행되며, 1,500여 명이 서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 대산항이 국제 크루즈선의 기항지로 도약하고 있다”라며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이 다시 서산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70312_vxtzawre.jpg" alt="1. ②비지오호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비지오호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VISIO)호를 통해 방문할 중국인 관광객의 입국부터 관광, 출국까지 전방위 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p>
<p>  &nbsp;  </p>
<p>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비지오호 서산 기항 대비 보고회’를 개최했다.</p>
<p>  &nbsp;  </p>
<p>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련 부서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부서별 준비 사항을 공유했다.</p>
<p>  &nbsp;  </p>
<p>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는 충청권에서는 최초로 기항하는 국제 크루즈선으로, 27일 서산 대산항에 입항할 예정이다.</p>
<p>  &nbsp;  </p>
<p>중국인 관광객들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입국 절차를 밟고, 여행사별 가이드 미팅 후 단체 버스를 통해 이동할 예정이다.</p>
<p>  &nbsp;  </p>
<p>부두에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환영 행사로 뜬쇠예술단의 풍물놀이가 진행되며, 이완섭 서산시장이 최초 하선 관광객에게 꽃다발을 전달할 계획이다.</p>
<p>  &nbsp;  </p>
<p>여행사별 관내 방문지는 서산해미읍성, 간월암, 동부전통시장, 해미국제성지, 개심사 등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p>
<p>  &nbsp;  </p>
<p>시는 서산해미읍성과 간월도에 각 2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할 계획이며, 중국어 시민 통역 서포터즈를 투입해 문화관광해설사 설명에 대한 통역을 지원할 방침이다.</p>
<p>  &nbsp;  </p>
<p>또한, 동부전통시장·해미전통시장과 그 주변 상점가 점포 110곳은 위챗·알리페이 등록을 희망해 25일 도입이 완료될 예정이다.</p>
<p>  &nbsp;  </p>
<p>특히, 27일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가 진행 중으로, 시는 농산물 가공제품 판매자에게 해당 결제 시스템 등록을 안내했다.</p>
<p>  &nbsp;  </p>
<p>이 밖에도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공공 와이파이 지원, 서산여행 SNS 팔로우 이벤트, 중국어 관광 안내지도 배부, 관광지별 환경정화, 응급의료 인력 배치 등이 추진된다.</p>
<p>  &nbsp;  </p>
<p>지역 관광을 마친 중국인 관광객들은 이날 오후 5시 출국 수속과 승선을 시작해 10시 인천으로 향할 예정이다.</p>
<p>  &nbsp;  </p>
<p>한국관광공사가 마련한 환송 공연으로 백제가야금예술단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p>
<p>  &nbsp;  </p>
<p>한편, 25일까지 비지오호 모객이 진행되며, 1,500여 명이 서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 대산항이 국제 크루즈선의 기항지로 도약하고 있다”라며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이 다시 서산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85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7:03: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7:02: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69</guid>
		<title><![CDATA[태안군, 보건복지부와 '그냥드림' 사업 현장 점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그냥드림 사업 꾸러미 배부
      
   
&nbsp;
태안군이 보건복지부와 함께 먹거리 나눔 사업 ‘그냥드림’의 현장을 점검했다.
&nbsp;

   군은 지난 24일 유주헌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을 비롯한 복지부와 충청남도, 광역푸드뱅크 관계자 등 11명과 함께 태안군푸드뱅크와 근흥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그냥드림’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nbsp;

   이날 점검단은 태안군푸드뱅크 사업장과 근흥면 행정복지센터의 이동매대 운영 현황을 직접 살펴보며 그동안의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사업을 운영해 온 종사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nbsp;

   ‘그냥드림’은 생계가 어려운 주민 누구나 사전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기부식품을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1인당 2만 원 한도 내에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복지상담을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는 먹거리 복지 안전망이다.

&nbsp;

   특히, 군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매주 수요일 운영하는 푸드뱅크 사업장과 더불어 8개 읍·면을 매달 한 차례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그냥드림’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nbsp;

   실제 지난 3월 4일부터 6월 22일까지 110일간 1112명이 이용했으며, 복지상담을 통해 23명이 발굴돼 기초생활수급·차상위 연계와 후원물품 제공 등 맞춤형 지원으로 이어졌다.

&nbsp;

   한편 '그냥드림'은 시범운영 단계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 5월부터 정식 사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군은 연말까지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사업에 신속히 반영하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 누구나 따뜻한 나눔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70020_ozqesbvw.jpg" alt="33052_32673_1439.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그냥드림 사업 꾸러미 배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보건복지부와 함께 먹거리 나눔 사업 ‘그냥드림’의 현장을 점검했다.</p>
<p>&nbsp;</p>
<p>
   군은 지난 24일 유주헌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을 비롯한 복지부와 충청남도, 광역푸드뱅크 관계자 등 11명과 함께 태안군푸드뱅크와 근흥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그냥드림’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p>
<p>&nbsp;</p>
<p>
   이날 점검단은 태안군푸드뱅크 사업장과 근흥면 행정복지센터의 이동매대 운영 현황을 직접 살펴보며 그동안의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사업을 운영해 온 종사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p>
<p>&nbsp;</p>
<p>
   ‘그냥드림’은 생계가 어려운 주민 누구나 사전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기부식품을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1인당 2만 원 한도 내에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복지상담을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는 먹거리 복지 안전망이다.
</p>
<p>&nbsp;</p>
<p>
   특히, 군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매주 수요일 운영하는 푸드뱅크 사업장과 더불어 8개 읍·면을 매달 한 차례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그냥드림’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p>
<p>&nbsp;</p>
<p>
   실제 지난 3월 4일부터 6월 22일까지 110일간 1112명이 이용했으며, 복지상담을 통해 23명이 발굴돼 기초생활수급·차상위 연계와 후원물품 제공 등 맞춤형 지원으로 이어졌다.
</p>
<p>&nbsp;</p>
<p>
   한편 '그냥드림'은 시범운영 단계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 5월부터 정식 사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군은 연말까지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사업에 신속히 반영하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 누구나 따뜻한 나눔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84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7:00: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6:58: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68</guid>
		<title><![CDATA[태안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4일 군청 대강당에서 개최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
      
   
&nbsp;
태안군이 24일 군청 대강당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회원, 군인,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nbsp;  
이번 행사는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군민의 호국 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태안색소폰아카데미의 식전 연주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격려사, 기념영상 시청, 태안소년소녀합창공연, 위로연 순으로 진행됐다.
  &nbsp;  
또한, 태안소년소녀합창단이 합창 공연을 선보이고 참석자들이 다 함께 '6·25의 노래'를 제창해 의미를 더했으며, 이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단체 모범회원 및 보훈 유공자 4명에게는 군수와 군의회 의장, 국회의원 표창이 수여됐다.
  &nbsp;  
행사를 마친 뒤에는 군청 구내식당에서 참전유공자와 미망인, 보훈단체 회원 등을 위한 위로연이 열렸으며, 행사장 앞에서는 보건의료원이 어르신 건강 상담과 건강증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nbsp;  
군 관계자는 “참전용사들의 헌신 덕분에 오늘의 평화를 누리고 있다"며 "그 숭고한 정신이 전후 세대에게 올바르게 이어질 수 있도록 보훈 사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65810_kziwzmlt.jpg" alt="6.25 전쟁 제76주년 행사 (30).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4일 군청 대강당에서 개최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24일 군청 대강당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회원, 군인,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군민의 호국 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태안색소폰아카데미의 식전 연주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격려사, 기념영상 시청, 태안소년소녀합창공연, 위로연 순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또한, 태안소년소녀합창단이 합창 공연을 선보이고 참석자들이 다 함께 '6·25의 노래'를 제창해 의미를 더했으며, 이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단체 모범회원 및 보훈 유공자 4명에게는 군수와 군의회 의장, 국회의원 표창이 수여됐다.</p>
<p>  &nbsp;  </p>
<p>행사를 마친 뒤에는 군청 구내식당에서 참전유공자와 미망인, 보훈단체 회원 등을 위한 위로연이 열렸으며, 행사장 앞에서는 보건의료원이 어르신 건강 상담과 건강증진 캠페인을 진행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참전용사들의 헌신 덕분에 오늘의 평화를 누리고 있다"며 "그 숭고한 정신이 전후 세대에게 올바르게 이어질 수 있도록 보훈 사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83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6:58: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6:57: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67</guid>
		<title><![CDATA[아산시, 전기차 충전구역 위반 과태료 7월부터 전자고지 일부 도입]]></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기차 충전(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도입 홍보 웹자보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디지털 기반 행정 전환과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전기차 충전(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도입·운영한다.
  &nbsp;  
이번 서비스는 기존 종이 고지서 중심의 과태료 고지 방식에서 벗어나, 모바일을 활용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고지서를 전달하고, 납부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nbsp;  
기존에는 납부 대상자의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 불일치, 잦은 주소 변동, 우편물 분실 등으로 고지서를 제때 받아보지 못하는 불편이 발생해 왔다. 이에 아산시는 전자고지 서비스를 도입해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고지 내용을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nbsp;  
새롭게 도입되는 시스템은 고지서 열람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미열람 대상자에 대한 일괄 조회 기능을 통해 체계적인 대상자 관리도 가능하다. 또한 주소지 이전 등 기존 우편 송달의 한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차량 소유주가 직접 고지서를 확인할 수 있어 송달 안정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아울러 전자고지 미열람자에게는 종이 고지서를 병행 발송해 고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완할 예정이다.
  &nbsp;  
특히, 전국 최초로 모바일 전자고지 의견진술 기능을 도입해 민원인이 별도의 방문 없이 모바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민원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해당 시스템은 2026년 6월 30일 개통되며, 7월부터 일부 과태료 부과 업무를 대상으로 전자고지를 우선 시행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nbsp;  
맹호림 기후변화대책과장은 “과태료 고지 전산화를 통해 시민들이 고지서 확인부터 의견진술까지 모바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이용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65538_soqafnmy.jpg" alt="6. 아산시, 전기차 충전구역 위반 과태료 7월부터 전자고지 일부 도입.jpg" style="width: 640px; height: 89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기차 충전(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도입 홍보 웹자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디지털 기반 행정 전환과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전기차 충전(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도입·운영한다.</p>
<p>  &nbsp;  </p>
<p>이번 서비스는 기존 종이 고지서 중심의 과태료 고지 방식에서 벗어나, 모바일을 활용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고지서를 전달하고, 납부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p>
<p>  &nbsp;  </p>
<p>기존에는 납부 대상자의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 불일치, 잦은 주소 변동, 우편물 분실 등으로 고지서를 제때 받아보지 못하는 불편이 발생해 왔다. 이에 아산시는 전자고지 서비스를 도입해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고지 내용을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  &nbsp;  </p>
<p>새롭게 도입되는 시스템은 고지서 열람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미열람 대상자에 대한 일괄 조회 기능을 통해 체계적인 대상자 관리도 가능하다. 또한 주소지 이전 등 기존 우편 송달의 한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차량 소유주가 직접 고지서를 확인할 수 있어 송달 안정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아울러 전자고지 미열람자에게는 종이 고지서를 병행 발송해 고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완할 예정이다.</p>
<p>  &nbsp;  </p>
<p>특히, 전국 최초로 모바일 전자고지 의견진술 기능을 도입해 민원인이 별도의 방문 없이 모바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민원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p>
<p></p>
<p>해당 시스템은 2026년 6월 30일 개통되며, 7월부터 일부 과태료 부과 업무를 대상으로 전자고지를 우선 시행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p>  &nbsp;  </p>
<p>맹호림 기후변화대책과장은 “과태료 고지 전산화를 통해 시민들이 고지서 확인부터 의견진술까지 모바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이용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81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6:56: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6:54: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66</guid>
		<title><![CDATA[‘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아산시, 인구정책 청사진 발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6회 아산시 인구정책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기념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6회 인구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그간의 저출생 대응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향후 인구정책 추진 방향을 폭넓게 논의했다.
  &nbsp;  
이날 회의에는 김범수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위촉직 위원 13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위원으로 위촉된 명노봉 아산시의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인구 동향 및 주요 정책 보고, 위원 자문과 토의가 이어졌다.
  &nbsp;  
아산시의 인구는 지난해 말 40만 명을 돌파하며 전국 50번째 40만 도시로 올라섰다. 올해 5월 말 기준 40만 5,071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4,850명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5년간 전체 인구 증가율은 13.82%에 달한다.
  &nbsp;  
특히 출생아 수는 2021년 1,810명을 저점으로 3년 연속 증가해 지난해 2,400명을 기록했다. 이는 2021년 대비 32.6% 증가한 수치로, 전체 인구 증가율을 크게 웃도는 성과다. 지난해 합계출산율도 1.04명으로 전국(0.80명)과 충남(0.92명)을 모두 상회했다.
  &nbsp;  
이 같은 성과가 영유아 가정의 지속적인 유입과 청년층 기반 확충에 따른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아산시는 ‘아이 낳고 함께 키우는 행복한 아산 구현’을 비전으로 결혼·임신·출산·양육·돌봄에 이르는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올해는 14개 부서 114개 사업에 총 2,417억 원을 투입해 출생아 수 2,520명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보다 200여억 원 증가한 규모다.
  &nbsp;  
이날 위원들은 일회성 현금지원의 한계를 지적하며 △일자리·주거·교육 등 정주 여건 개선 △정책 수요 및 만족도 조사 기반 성과관리 강화 △외국인 주민 지원 확대 △결혼 장려 정책 도입 △면 지역 고령화 대응 맞춤형 돌봄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nbsp;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들을 향후 인구정책 추진과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nbsp;  
김범수 부시장은 "인구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도시의 생명력이자 미래 그 자체"라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이 인구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65355_tfbhlbfy.jpg" alt="1. 아산시, 인구정책위원회 열고 ‘인구 50만 자족도시’ 청사진 제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6회 아산시 인구정책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기념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6회 인구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그간의 저출생 대응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향후 인구정책 추진 방향을 폭넓게 논의했다.</p>
<p>  &nbsp;  </p>
<p>이날 회의에는 김범수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위촉직 위원 13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위원으로 위촉된 명노봉 아산시의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인구 동향 및 주요 정책 보고, 위원 자문과 토의가 이어졌다.</p>
<p>  &nbsp;  </p>
<p>아산시의 인구는 지난해 말 40만 명을 돌파하며 전국 50번째 40만 도시로 올라섰다. 올해 5월 말 기준 40만 5,071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4,850명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5년간 전체 인구 증가율은 13.82%에 달한다.</p>
<p>  &nbsp;  </p>
<p>특히 출생아 수는 2021년 1,810명을 저점으로 3년 연속 증가해 지난해 2,400명을 기록했다. 이는 2021년 대비 32.6% 증가한 수치로, 전체 인구 증가율을 크게 웃도는 성과다. 지난해 합계출산율도 1.04명으로 전국(0.80명)과 충남(0.92명)을 모두 상회했다.</p>
<p>  &nbsp;  </p>
<p>이 같은 성과가 영유아 가정의 지속적인 유입과 청년층 기반 확충에 따른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아산시는 ‘아이 낳고 함께 키우는 행복한 아산 구현’을 비전으로 결혼·임신·출산·양육·돌봄에 이르는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p>
<p>  &nbsp;  </p>
<p>올해는 14개 부서 114개 사업에 총 2,417억 원을 투입해 출생아 수 2,520명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보다 200여억 원 증가한 규모다.</p>
<p>  &nbsp;  </p>
<p>이날 위원들은 일회성 현금지원의 한계를 지적하며 △일자리·주거·교육 등 정주 여건 개선 △정책 수요 및 만족도 조사 기반 성과관리 강화 △외국인 주민 지원 확대 △결혼 장려 정책 도입 △면 지역 고령화 대응 맞춤형 돌봄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p>
<p>  &nbsp;  </p>
<p>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들을 향후 인구정책 추진과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p>
<p>  &nbsp;  </p>
<p>김범수 부시장은 "인구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도시의 생명력이자 미래 그 자체"라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이 인구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80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6:54: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6:52: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65</guid>
		<title><![CDATA[예산군, 낚시터 안전사고 예방 위한 합동점검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낚시터 지도·합동점검 모습
      
   
&nbsp;
예산군은 최근 관내 낚시터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낚시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낚시터 시설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점검은 예당저수지 내 허가된 29개 낚시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군은 구명부환, 구명조끼, 안전 사다리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한 낚시터 시설기준 적합 여부를 중점 점검했다.

&nbsp;

   아울러 낚시터 내 소주와 맥주 등 주류 반입 여부를 확인하고, 낚시객의 안전을 위해 주류를 반입하지 않도록 계도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nbsp;

   다만 관계법령 내 주류 반입 금지와 수상시설물 내 음주 행위를 직접 단속할 수 있는 명시적인 규정이 없어 군은 현장에서 안내와 홍보 중심의 계도 활동을 추진했다.

&nbsp;

   군 관계자는 “관련 법령에 따른 시설기준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낚시객의 안전을 위해 수상시설물 내 음주행위 자제를 당부하는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65021_lccgbqpg.jpg" alt="5.낚시터 지도·합동점검 모습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낚시터 지도·합동점검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최근 관내 낚시터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낚시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낚시터 시설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점검은 예당저수지 내 허가된 29개 낚시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군은 구명부환, 구명조끼, 안전 사다리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한 낚시터 시설기준 적합 여부를 중점 점검했다.
</p>
<p>&nbsp;</p>
<p>
   아울러 낚시터 내 소주와 맥주 등 주류 반입 여부를 확인하고, 낚시객의 안전을 위해 주류를 반입하지 않도록 계도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p>
<p>&nbsp;</p>
<p>
   다만 관계법령 내 주류 반입 금지와 수상시설물 내 음주 행위를 직접 단속할 수 있는 명시적인 규정이 없어 군은 현장에서 안내와 홍보 중심의 계도 활동을 추진했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관련 법령에 따른 시설기준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낚시객의 안전을 위해 수상시설물 내 음주행위 자제를 당부하는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78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6:50: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6:49: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64</guid>
		<title><![CDATA[예산군, ‘여름도 겨울도 든든하게’… 에너지바우처 신청 접수]]></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에너지바우처 포스터
      
   
&nbsp;
예산군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12월 31일까지 ‘2026년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nbsp;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nbsp;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가운데 본인 또는 세대원에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가정위탁아동 포함), 다자녀 가구원이 있는 세대다.
  &nbsp;  
 지원금은 △1인 가구 29만5200원 △2인 가구 40만7500원 △3인 가구 53만2700원 △4인 이상 가구 70만1300원이며, 사용 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다.
  &nbsp;  
 에너지바우처는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요금을 자동 차감하는 가상카드 방식과 전기·도시가스·등유·LPG·연탄 등을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하는 실물카드 방식 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nbsp;  
 기존 수급자 가운데 정보 변동으로 자동 신청이 되지 않은 대상자는 반드시 다시 신청해야 하며, 군은 읍면 맞춤형 홍보와 마을 이장, 복지 담당자와의 협력을 통해 지원 대상자가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큰 취약계층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대상자 발굴에 힘쓰겠다”며 “지원 대상자는 신청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64853_plwyknmo.jpg" alt="2.2026년 에너지바우처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에너지바우처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12월 31일까지 ‘2026년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p>
<p>  &nbsp;  </p>
<p>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가운데 본인 또는 세대원에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가정위탁아동 포함), 다자녀 가구원이 있는 세대다.</p>
<p>  &nbsp;  </p>
<p> 지원금은 △1인 가구 29만5200원 △2인 가구 40만7500원 △3인 가구 53만2700원 △4인 이상 가구 70만1300원이며, 사용 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다.</p>
<p>  &nbsp;  </p>
<p> 에너지바우처는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요금을 자동 차감하는 가상카드 방식과 전기·도시가스·등유·LPG·연탄 등을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하는 실물카드 방식 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p>
<p>  &nbsp;  </p>
<p> 기존 수급자 가운데 정보 변동으로 자동 신청이 되지 않은 대상자는 반드시 다시 신청해야 하며, 군은 읍면 맞춤형 홍보와 마을 이장, 복지 담당자와의 협력을 통해 지원 대상자가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큰 취약계층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대상자 발굴에 힘쓰겠다”며 “지원 대상자는 신청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77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6:49: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6:47: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63</guid>
		<title><![CDATA[예산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호국영령 희생 되새겨]]></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25일 군청 추사홀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nbsp;  
 이번 기념식은 6·25참전유공자회를 비롯한 9개 보훈단체 회원과 기관·단체장, 참전유공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모범 보훈가족 표창, 기념사, 축사, 기념공연, 결의문 낭독, ‘6·25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nbsp;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예화여고 학생들이 함께하는 기념공연과 참전유공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결의문 낭독을 통해 전쟁을 겪은 세대와 미래세대가 함께 호국의 의미를 되새겨 그 의미를 더했다.
  &nbsp;  
 또한 6·25전쟁 관련 영상과 ‘제복의 영웅’ 가족사진 영상을 상영해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그리고 가족들의 숭고한 헌신을 함께 돌아봤다.
  &nbsp;  
 최재구 군수는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과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 위문, 현충시설 정비 등 다양한 보훈 선양사업을 추진하며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64708_puvsvflm.jpg" alt="3.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25일 군청 추사홀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p>
<p>  &nbsp;  </p>
<p> 이번 기념식은 6·25참전유공자회를 비롯한 9개 보훈단체 회원과 기관·단체장, 참전유공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모범 보훈가족 표창, 기념사, 축사, 기념공연, 결의문 낭독, ‘6·25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예화여고 학생들이 함께하는 기념공연과 참전유공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결의문 낭독을 통해 전쟁을 겪은 세대와 미래세대가 함께 호국의 의미를 되새겨 그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 또한 6·25전쟁 관련 영상과 ‘제복의 영웅’ 가족사진 영상을 상영해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그리고 가족들의 숭고한 헌신을 함께 돌아봤다.</p>
<p>  &nbsp;  </p>
<p> 최재구 군수는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과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 위문, 현충시설 정비 등 다양한 보훈 선양사업을 추진하며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76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6:47: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6:4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62</guid>
		<title><![CDATA[홍성군보건소, ‘건강톡톡! 야외 건강상담의 날’ 운영 시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보건소, ‘건강톡톡! 야외 건강상담의 날’ 운영 시작
      
   
&nbsp;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24일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한 「건강톡톡! 야외 건강상담의 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nbsp;  
「건강톡톡! 야외 건강상담의 날」은 기존 보건소 내소 중심의 상담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 이동이 많은 보건소 앞 야외 공간에서 건강측정, 상담, 체험, 홍보를 함께 제공하는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nbsp;  
홍성군보건소는 지난해 총 5회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낸 바 있으며, 올해는 전년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아동·성인·노인 등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더욱 다양화했다.
  &nbsp;  
이날 프로그램은 보건소 3개 과가 협업해 건강체크존, 건강체험존, 건강정보존 등 분야별 부스로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기초검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와 우울척도검사를 진행하고, 다양한 보건사업 홍보를 통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건강정보를 제공했다.
  &nbsp;  
특히 ▲올바른 손 씻기 체험 ▲룰렛 건강퀴즈 ▲칫솔질 OX 퀴즈 ▲발자국 따라 걷기 챌린지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쉽고 재미있게 건강생활 실천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하반기에는 9~10월 중 4차례 추가 운영할 예정이며, 심폐소생술 교육과 가족 참여형 부스 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nbsp;  
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 속에서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통합 건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보건소 건강생활팀(☎630-9041)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64507_qmumpven.jpg" alt="25일(홍성군보건소, ‘건강톡톡! 야외 건강상담의 날’ 운영 시작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보건소, ‘건강톡톡! 야외 건강상담의 날’ 운영 시작</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보건소는 지난 24일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한 「건강톡톡! 야외 건강상담의 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건강톡톡! 야외 건강상담의 날」은 기존 보건소 내소 중심의 상담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 이동이 많은 보건소 앞 야외 공간에서 건강측정, 상담, 체험, 홍보를 함께 제공하는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p>
<p>  &nbsp;  </p>
<p>홍성군보건소는 지난해 총 5회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낸 바 있으며, 올해는 전년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아동·성인·노인 등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더욱 다양화했다.</p>
<p>  &nbsp;  </p>
<p>이날 프로그램은 보건소 3개 과가 협업해 건강체크존, 건강체험존, 건강정보존 등 분야별 부스로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기초검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와 우울척도검사를 진행하고, 다양한 보건사업 홍보를 통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건강정보를 제공했다.</p>
<p>  &nbsp;  </p>
<p>특히 ▲올바른 손 씻기 체험 ▲룰렛 건강퀴즈 ▲칫솔질 OX 퀴즈 ▲발자국 따라 걷기 챌린지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쉽고 재미있게 건강생활 실천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하반기에는 9~10월 중 4차례 추가 운영할 예정이며, 심폐소생술 교육과 가족 참여형 부스 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p>
<p>  &nbsp;  </p>
<p>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 속에서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통합 건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보건소 건강생활팀(☎630-9041)으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75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6:45: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6:44: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61</guid>
		<title><![CDATA[문화도시 홍성, 관계 맺고 창업 가능성 찾는 ‘워크인로컬’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워크인로컬 홍보문
      
   
&nbsp;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홍자람(홍성에서 자라는 콘텐츠와 사람들)’ 사업의 일환으로, 홍성의 지역자원을 경험하며 문화창업 가능성을 탐색하는 자율형 지역살이 프로그램 ‘워크인로컬(Walk-in-Local)’ 참가자를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홍자람’은 홍성의 다양한 지역자원과 사람의 역량을 연결해 지속 가능한 로컬 창업·정착 생태계를 조성하는 문화도시 홍성의 인재 육성 사업이다.

&nbsp;

   이번 프로그램 ‘워크인로컬’은 지역 내·외 참여자가 홍성과 관계를 맺고 지역 안에서 자신만의 문화창업 가능성을 발견해 보는 ‘홍자람’의 첫 번째 경험 단계이다. 지난해 홍자람 사업을 통해 창업한 동네 공간들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골목을 걷고 지역의 사람과 공간을 만나며 ‘걷다 보면 일하고 싶어지는 홍성’을 직접 그려볼 수 있도록 자율 탐방에 무게를 뒀다.


   또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능성을 발견한 참여자는 이후 ‘홍자람’의 단계별 문화창업 프로그램으로 연계 참여할 수 있다.

&nbsp;

   ‘워크인로컬’은 앞으로 매월 운영될 예정이며, 첫 회차는 2026년 7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홍성읍 홍고통(홍주로컬콘텐츠타운) 일원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회차별 8명 내외로, 홍성과 로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친구와 함께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nbsp;

   참여자는 홍주로컬콘텐츠타운 ‘창업거리’ 투어를 시작으로 로컬 창업가 토크와 워크숍 등 하루 한 개의 필수 로컬창업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그 외 시간에는 남당항, 이응노의집 등 가이드북으로 안내되는 추천 동선을 따라 지역자원을 자유롭게 탐방할 수 있으며, 동네 공간을 다니며 로컬의 삶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nbsp;

   참가비는 무료이며 공유숙소와 오피스 라운지 자유 이용권, 로컬 가이드북, 여행자 보험 등이 제공된다.

&nbsp;

   참여 신청은 6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신청서 검토 후 7월 2일과 3일 중 온라인 인터뷰가 개별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7월 3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nbsp;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정순돈 센터장은 “워크인로컬은 홍성과 관계를 맺고 지역에서의 삶과 일을 그려보는 첫걸음”이라며 “이러한 경험이 자연스럽게 지역에 머물며 문화창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64345_hufrldvi.png" alt="25일(문화도시 홍성, 관계 맺고 창업 가능성 찾는 ‘워크인로컬’ 참가자 모집).png" style="width: 640px; height: 8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워크인로컬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홍자람(홍성에서 자라는 콘텐츠와 사람들)’ 사업의 일환으로, 홍성의 지역자원을 경험하며 문화창업 가능성을 탐색하는 자율형 지역살이 프로그램 ‘워크인로컬(Walk-in-Local)’ 참가자를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홍자람’은 홍성의 다양한 지역자원과 사람의 역량을 연결해 지속 가능한 로컬 창업·정착 생태계를 조성하는 문화도시 홍성의 인재 육성 사업이다.
</p>
<p>&nbsp;</p>
<p>
   이번 프로그램 ‘워크인로컬’은 지역 내·외 참여자가 홍성과 관계를 맺고 지역 안에서 자신만의 문화창업 가능성을 발견해 보는 ‘홍자람’의 첫 번째 경험 단계이다. 지난해 홍자람 사업을 통해 창업한 동네 공간들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골목을 걷고 지역의 사람과 공간을 만나며 ‘걷다 보면 일하고 싶어지는 홍성’을 직접 그려볼 수 있도록 자율 탐방에 무게를 뒀다.
</p>
<p>
   또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능성을 발견한 참여자는 이후 ‘홍자람’의 단계별 문화창업 프로그램으로 연계 참여할 수 있다.
</p>
<p>&nbsp;</p>
<p>
   ‘워크인로컬’은 앞으로 매월 운영될 예정이며, 첫 회차는 2026년 7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홍성읍 홍고통(홍주로컬콘텐츠타운) 일원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회차별 8명 내외로, 홍성과 로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친구와 함께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p>
<p>&nbsp;</p>
<p>
   참여자는 홍주로컬콘텐츠타운 ‘창업거리’ 투어를 시작으로 로컬 창업가 토크와 워크숍 등 하루 한 개의 필수 로컬창업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그 외 시간에는 남당항, 이응노의집 등 가이드북으로 안내되는 추천 동선을 따라 지역자원을 자유롭게 탐방할 수 있으며, 동네 공간을 다니며 로컬의 삶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p>
<p>&nbsp;</p>
<p>
   참가비는 무료이며 공유숙소와 오피스 라운지 자유 이용권, 로컬 가이드북, 여행자 보험 등이 제공된다.
</p>
<p>&nbsp;</p>
<p>
   참여 신청은 6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신청서 검토 후 7월 2일과 3일 중 온라인 인터뷰가 개별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7월 3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p>
<p>&nbsp;</p>
<p>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정순돈 센터장은 “워크인로컬은 홍성과 관계를 맺고 지역에서의 삶과 일을 그려보는 첫걸음”이라며 “이러한 경험이 자연스럽게 지역에 머물며 문화창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p>
<p>&nbsp;</p>
<p>
   한편,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743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6:44: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6:43: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60</guid>
		<title><![CDATA[홍성군 문화도시센터, 로컬 브랜드 서울 진출 본격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울동행상회와 업무협약 체결… ‘메이드인 홍성’ 수도권 판로 확대
      
   
&nbsp;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센터장 정순돈)가 지난 23일 서울동행상회에서 서울시지역상생교류사업단(단장 신윤예)과‘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nbsp;  
이번 협약은 홍성이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되며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의 일환으로, 홍성군 문화도시센터가 진행해 온 ‘로컬콘텐츠 브랜드업’ 사업의 성과를 서울 지역 유통망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홍성 지역 농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상품, 굿즈 등을 발굴하고 서울동행상회 입점과 기획전·팝업스토어, 직거래장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판로를 확대하는 한편, 홍성 로컬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
  &nbsp;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올해 ‘로컬콘텐츠 브랜드업’ 사업을 통해 지역 20개 참여 기업의 상품 패키지를 소비자 브랜드 ‘메이드인 홍성’을 중심으로 새롭게 디자인하는 작업을 추진 중이다.
  &nbsp;  
농산물은 정직과 안정감을 표현하는 그린 계열로, 축산물·수산물은 활력과 에너지를 강조하는 오렌지 계열로, 가공품과 전통주는 여유와 감각을 담은 블루 계열로 구분해 적용함으로써 홍성의 역사·문화 자산을 패키지 디자인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
  &nbsp;  
이번 협약을 계기로 리패키징된 20개 상품은 서울동행상회를 거점으로 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서울 시장에 본격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nbsp;  
센터는 서울 소재 역 일대에서 진행되는 메트로 연계 기획전, 서울동행상회 매장 앞에서 열리는 스트리트 마켓, 온라인 라이브커머스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판로 확대 전략을 추진 중이다.
  &nbsp;  
정순돈 센터장은 “홍성이 가진 풍부한 농수축산물과 문화자원을 패키징 고도화를 통해 새롭게 브랜딩했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서울시지역상생교류사업단과 긴밀히 협력해 홍성 로컬 브랜드가 수도권 시장에 확실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하반기 동안 메트로 기획전과 지역장터 등을 순차적으로 운영하며, 패키징 고도화 성과가 실제 매출과 브랜드 인지도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nbsp;  
한편, 관련 문의는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070-4125-2818)로 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5064210_kwxcyemo.jpg" alt="25일(홍성군 문화도시센터, 로컬 브랜드 서울 진출 본격화).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동행상회와 업무협약 체결… ‘메이드인 홍성’ 수도권 판로 확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센터장 정순돈)가 지난 23일 서울동행상회에서 서울시지역상생교류사업단(단장 신윤예)과‘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  &nbsp;  </p>
<p>이번 협약은 홍성이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되며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의 일환으로, 홍성군 문화도시센터가 진행해 온 ‘로컬콘텐츠 브랜드업’ 사업의 성과를 서울 지역 유통망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홍성 지역 농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상품, 굿즈 등을 발굴하고 서울동행상회 입점과 기획전·팝업스토어, 직거래장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판로를 확대하는 한편, 홍성 로컬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p>
<p>  &nbsp;  </p>
<p>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올해 ‘로컬콘텐츠 브랜드업’ 사업을 통해 지역 20개 참여 기업의 상품 패키지를 소비자 브랜드 ‘메이드인 홍성’을 중심으로 새롭게 디자인하는 작업을 추진 중이다.</p>
<p>  &nbsp;  </p>
<p>농산물은 정직과 안정감을 표현하는 그린 계열로, 축산물·수산물은 활력과 에너지를 강조하는 오렌지 계열로, 가공품과 전통주는 여유와 감각을 담은 블루 계열로 구분해 적용함으로써 홍성의 역사·문화 자산을 패키지 디자인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p>
<p>  &nbsp;  </p>
<p>이번 협약을 계기로 리패키징된 20개 상품은 서울동행상회를 거점으로 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서울 시장에 본격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p>
<p>  &nbsp;  </p>
<p>센터는 서울 소재 역 일대에서 진행되는 메트로 연계 기획전, 서울동행상회 매장 앞에서 열리는 스트리트 마켓, 온라인 라이브커머스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판로 확대 전략을 추진 중이다.</p>
<p>  &nbsp;  </p>
<p>정순돈 센터장은 “홍성이 가진 풍부한 농수축산물과 문화자원을 패키징 고도화를 통해 새롭게 브랜딩했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서울시지역상생교류사업단과 긴밀히 협력해 홍성 로컬 브랜드가 수도권 시장에 확실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하반기 동안 메트로 기획전과 지역장터 등을 순차적으로 운영하며, 패키징 고도화 성과가 실제 매출과 브랜드 인지도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p>
<p>  &nbsp;  </p>
<p>한편, 관련 문의는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070-4125-2818)로 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3373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5 Jun 2026 06:42: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5 Jun 2026 06:40: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59</guid>
		<title><![CDATA[천안도시공사, 국민체육센터 어린이 여름방학 수영 특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도시공사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전경.
      
   
&nbsp;
천안도시공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어린이 수영 특강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nbsp;  
  특강은 만 7~ 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내달 27일부터 8월 26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nbsp;  
  공사는 많은 어린이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특강반을 확대해 오전반(8시~ 8시 50분)과 오후반(오후 1시~ 1시 50분)으로 편성했다.
  &nbsp;  
  이번 특강을 통해 어린이들의 신체 발달과 심폐지구력, 수상 안전 능력을 향상시키고, 사회성 함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수강신청은 7월 13일 오후 12시부터 7월 26일 오후 8시 30분까지 공사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및 모바일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nbsp;  
  자세한 사항은 공사 누리집 또는 종합안내센터((041-529-5092), 수영강사실(041-529-509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수영을 통해 체력을 기르고 안전하고 물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특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105938_ebsvhkbx.jpg" alt="천안도시공사(국민체육센터 내 수영장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도시공사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도시공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어린이 수영 특강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p>
<p>  &nbsp;  </p>
<p>  특강은 만 7~ 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내달 27일부터 8월 26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p>
<p>  &nbsp;  </p>
<p>  공사는 많은 어린이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특강반을 확대해 오전반(8시~ 8시 50분)과 오후반(오후 1시~ 1시 50분)으로 편성했다.</p>
<p>  &nbsp;  </p>
<p>  이번 특강을 통해 어린이들의 신체 발달과 심폐지구력, 수상 안전 능력을 향상시키고, 사회성 함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수강신청은 7월 13일 오후 12시부터 7월 26일 오후 8시 30분까지 공사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및 모바일 선착순으로 진행된다.</p>
<p>  &nbsp;  </p>
<p>  자세한 사항은 공사 누리집 또는 종합안내센터((041-529-5092), 수영강사실(041-529-509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수영을 통해 체력을 기르고 안전하고 물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특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663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11:00: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0:58: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58</guid>
		<title><![CDATA[천안시,‘마음봄 사업장’ 운영… “근로자 마음 살펴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가 직장인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마음봄사업장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nbsp;
천안시는 근로자의 정신건강을 위한 ‘마음봄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nbsp;  
  시는 중·장년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을 위해 3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마음봄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nbsp;  
  현재 마음봄사업장은 40개소로, 매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이 지속적으로 정신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nbsp;  
  시는 사업장에 방문해 정보무늬(QR코드)로 우울, 자살, 불안 척도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되면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상담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nbsp;  
  이와 함께 신체활동, 예술, 원예 등 다양한 분야의 마음봄 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신건강 검진 이후에는 상담과 사례관리, 서비스 연계, 힐링패키지 제공 등 사후관리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nbsp;  
  또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
  &nbsp;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마음봄 사업장을 통해 근로자들이 필요한 도움을 적기에 받고 정신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음봄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105801_fniboisy.jpg" alt="건강관리과(마음봄사업장 생명사랑 캠페인).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가 직장인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마음봄사업장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근로자의 정신건강을 위한 ‘마음봄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p>
<p>  &nbsp;  </p>
<p>  시는 중·장년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을 위해 3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마음봄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p>
<p>  &nbsp;  </p>
<p>  현재 마음봄사업장은 40개소로, 매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이 지속적으로 정신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  &nbsp;  </p>
<p>  시는 사업장에 방문해 정보무늬(QR코드)로 우울, 자살, 불안 척도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되면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상담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p>
<p>  &nbsp;  </p>
<p>  이와 함께 신체활동, 예술, 원예 등 다양한 분야의 마음봄 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신건강 검진 이후에는 상담과 사례관리, 서비스 연계, 힐링패키지 제공 등 사후관리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p>
<p>  &nbsp;  </p>
<p>  또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p>
<p>  &nbsp;  </p>
<p>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마음봄 사업장을 통해 근로자들이 필요한 도움을 적기에 받고 정신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음봄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662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10:58: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8:0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57</guid>
		<title><![CDATA[천안시 ‘AI기반 신속토양분석 시스템’ 과학영농 표준 모델 주목… 벤치마킹 행렬 이어져]]></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옥천군 귀농인 등을 대상으로 신속토양분석 및 인공지능 처방 사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nbsp;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범 운영 중인 ‘신속 토양분석 및 인공지능(AI) 처방 시스템’이 새로운 농촌지도 사업의 과학영농 표준 모델로 주목받으며 벤치마킹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nbsp;  
  센터가 시범 운영 중인 인공지능(AI) 기반 신속 토양분석 모델은 국립농업과학원이 지난해 개발한 ‘한국형 신속·간편 토양분석 시스템’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nbsp;  
  시는 지난해 국립농업과학원 주관 연구과제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동시에 적극적인 공모사업 유치로 재원을 확보해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농업인 도보 생활권과 인접한 읍·면지소에 인공지능(AI) 기반 과학영농 신속분석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조성했다.
  &nbsp;  
  또 미국과 유럽 등 농업 선진국에서 추진 중인 토양 탄소 평가와 환경 모니터링 메커니즘을 로컬 영농에 접목해 지속가능한 정밀농업 확산과 농경지 분야 탄소중립 실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nbsp;  
  이같은 선제적 도입 성공 사례가 정밀농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모범사례이자 ‘대표적인 벤치마킹 코스’로 평가받으면서 풍세광덕지소에는 첨단 인공지능(AI) 기반 영농 분석 인프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도입 노하우를 배우려는 지자체 관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nbsp;  
  시의 시스템에 주목하는 이유는 획기적인 ‘시간 단축’과 ‘현장성’에 있다.
  &nbsp;  
  기존의 전통적인 토양 분석 서비스는 시료 채취부터 분석 결과 도출까지 약 2주 이상이 소요돼 적기 영농 처방에 한계가 있었다. 반면 시가 구축한 첨단 시스템은 인공지능(AI) 분석 기법을 통해 토양의 성질과 상태를 실시간으로 진단, 공정 과정을 단 ‘1일’로 줄였다.
  &nbsp;  
  이를 통해 농가에 실시간 맞춤형 처방이 가능해지면서 영농 현장의 대응력을 대폭 향상시킨 것이 전국적인 관심을 끄는 핵심 요인이다.
  &nbsp;  
  또 다른 핵심 요인은 농업인 편의 중심의 ‘원스톱 현장’ 행정이다. 토양 분석을 위해 센터의 본소까지 멀리 이동해야 했던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관할 읍·면 지소에 즉각적인 기술 지원을 플랫폼화해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nbsp;  
  시는 앞으로도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타 지자체에 과학영농 도입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nbsp;  
  박성진 풍세광덕지소장은 “인공지능 기반 신속 토양분석 시스템이 벤치마킹 대상이 된 것은 시의 선제적인 현장 행정 노력 덕분”이라며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청년 창업농 유입 등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농업인이 과학영농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행정 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105542_spfcmwqm.jpg" alt="농촌지원과(신속토양분석 및 인공지능 처방 사례교육).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bsp;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옥천군 귀농인 등을 대상으로 신속토양분석 및 인공지능 처방 사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범 운영 중인 ‘신속 토양분석 및 인공지능(AI) 처방 시스템’이 새로운 농촌지도 사업의 과학영농 표준 모델로 주목받으며 벤치마킹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p>
<p>  &nbsp;  </p>
<p>  센터가 시범 운영 중인 인공지능(AI) 기반 신속 토양분석 모델은 국립농업과학원이 지난해 개발한 ‘한국형 신속·간편 토양분석 시스템’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됐다.</p>
<p>  &nbsp;  </p>
<p>  시는 지난해 국립농업과학원 주관 연구과제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동시에 적극적인 공모사업 유치로 재원을 확보해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농업인 도보 생활권과 인접한 읍·면지소에 인공지능(AI) 기반 과학영농 신속분석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조성했다.</p>
<p>  &nbsp;  </p>
<p>  또 미국과 유럽 등 농업 선진국에서 추진 중인 토양 탄소 평가와 환경 모니터링 메커니즘을 로컬 영농에 접목해 지속가능한 정밀농업 확산과 농경지 분야 탄소중립 실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p>
<p>  &nbsp;  </p>
<p>  이같은 선제적 도입 성공 사례가 정밀농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모범사례이자 ‘대표적인 벤치마킹 코스’로 평가받으면서 풍세광덕지소에는 첨단 인공지능(AI) 기반 영농 분석 인프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도입 노하우를 배우려는 지자체 관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p>
<p>  &nbsp;  </p>
<p>  시의 시스템에 주목하는 이유는 획기적인 ‘시간 단축’과 ‘현장성’에 있다.</p>
<p>  &nbsp;  </p>
<p>  기존의 전통적인 토양 분석 서비스는 시료 채취부터 분석 결과 도출까지 약 2주 이상이 소요돼 적기 영농 처방에 한계가 있었다. 반면 시가 구축한 첨단 시스템은 인공지능(AI) 분석 기법을 통해 토양의 성질과 상태를 실시간으로 진단, 공정 과정을 단 ‘1일’로 줄였다.</p>
<p>  &nbsp;  </p>
<p>  이를 통해 농가에 실시간 맞춤형 처방이 가능해지면서 영농 현장의 대응력을 대폭 향상시킨 것이 전국적인 관심을 끄는 핵심 요인이다.</p>
<p>  &nbsp;  </p>
<p>  또 다른 핵심 요인은 농업인 편의 중심의 ‘원스톱 현장’ 행정이다. 토양 분석을 위해 센터의 본소까지 멀리 이동해야 했던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관할 읍·면 지소에 즉각적인 기술 지원을 플랫폼화해 접근성을 극대화했다.</p>
<p>  &nbsp;  </p>
<p>  시는 앞으로도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타 지자체에 과학영농 도입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  박성진 풍세광덕지소장은 “인공지능 기반 신속 토양분석 시스템이 벤치마킹 대상이 된 것은 시의 선제적인 현장 행정 노력 덕분”이라며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청년 창업농 유입 등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농업인이 과학영농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행정 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661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10:5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8:0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56</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소방시설 무등록 시공 피해 주의 당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소방시설 무등록 시공 피해 주의 당부 안내문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무등록 업체의 소방시설 영업·시공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됨에따라 관계인과 입주민을 대상으로 주의를 당부했다.
&nbsp;

   소방시설공사 등은 관련 법령에 따라 등록된 소방시설업체를 통해 시공·정비해야 한다. 그러나 일부 홈클린, 주방후드, 집수리, 인테리어 업체 등이 주방자동소화장치나 가스경보기등 소방시설 시공·수리를 제안하는 사례가 있어 각별한 확인이 필요하다.

&nbsp;

   무등록 업체를 통한 시공은 부실시공, 오작동, 시공 후 연락두절 등 입주민 피해로 이어질수 있으며, 화재 발생 시 소방시설이 정상 작동하지 않아 인명·재산피해가 커질 우려가 있다.

&nbsp;

   등록업체 여부는 한국소방시설협회 등록업체 조회 또는 관할 소방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무등록 영업·시공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관할 소방서(건축업무)에 문의하거나 신고하면 된다.

&nbsp;

   이상권 서장은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요한 안전장치”라며 “소방시설 공사나 수리를 맡기기 전 반드시 등록업체 여부를 확인해 부실시공과 안전사고를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105256_dcaxqpaz.png" alt="관련사진(무등록 업체 시공주의 당부).pn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소방시설 무등록 시공 피해 주의 당부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무등록 업체의 소방시설 영업·시공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됨에따라 관계인과 입주민을 대상으로 주의를 당부했다.</p>
<p>&nbsp;</p>
<p>
   소방시설공사 등은 관련 법령에 따라 등록된 소방시설업체를 통해 시공·정비해야 한다. 그러나 일부 홈클린, 주방후드, 집수리, 인테리어 업체 등이 주방자동소화장치나 가스경보기등 소방시설 시공·수리를 제안하는 사례가 있어 각별한 확인이 필요하다.
</p>
<p>&nbsp;</p>
<p>
   무등록 업체를 통한 시공은 부실시공, 오작동, 시공 후 연락두절 등 입주민 피해로 이어질수 있으며, 화재 발생 시 소방시설이 정상 작동하지 않아 인명·재산피해가 커질 우려가 있다.
</p>
<p>&nbsp;</p>
<p>
   등록업체 여부는 한국소방시설협회 등록업체 조회 또는 관할 소방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무등록 영업·시공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관할 소방서(건축업무)에 문의하거나 신고하면 된다.
</p>
<p>&nbsp;</p>
<p>
   이상권 서장은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요한 안전장치”라며 “소방시설 공사나 수리를 맡기기 전 반드시 등록업체 여부를 확인해 부실시공과 안전사고를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6600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10:53: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0:52: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55</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수확 철 농산물(감자) 절도 예방 홍보활동 전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수확 철 농산물(감자) 절도 예방 홍보활동 사진
      
   
&nbsp;
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장 방준호 경감과 박영진 영장, 전준서 순경은 지난 22일 오후 3시경 서산시 성연면 해성리 소재 농가 주택 7개소 방문하여 농민들을 대상으로 수확 철 농산물 절도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홍보활동은 본격적인 감자 수확철을 맞아 농산물 보관 및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절도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가의 자율적인 방범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이날 경찰은 농가를 직접 방문해 ▲농산물 보관창고 및 비닐하우스 잠금장치 점검 ▲외부인 접근 시 경계 강화 ▲야간시간대 수확물 방치 금지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112신고 요령 등을 안내하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수확 철 농산물 절도는 농민들의 소중한 생계와 직결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앞으로도 주민 체감형 치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또한,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농산물 절도는 농민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로, 무엇보다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이 중요하다”라며“경찰은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강화해 범죄 취약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농촌 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105121_hphyutbl.jpg" alt="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수확 철 농산물(감자) 절도 예방 홍보활동 전개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수확 철 농산물(감자) 절도 예방 홍보활동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장 방준호 경감과 박영진 영장, 전준서 순경은 지난 22일 오후 3시경 서산시 성연면 해성리 소재 농가 주택 7개소 방문하여 농민들을 대상으로 수확 철 농산물 절도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홍보활동은 본격적인 감자 수확철을 맞아 농산물 보관 및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절도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가의 자율적인 방범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p>
<p>&nbsp;</p>
<p>
   이날 경찰은 농가를 직접 방문해 ▲농산물 보관창고 및 비닐하우스 잠금장치 점검 ▲외부인 접근 시 경계 강화 ▲야간시간대 수확물 방치 금지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112신고 요령 등을 안내하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p>
<p>&nbsp;</p>
<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수확 철 농산물 절도는 농민들의 소중한 생계와 직결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앞으로도 주민 체감형 치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
   또한,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농산물 절도는 농민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로, 무엇보다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이 중요하다”라며“경찰은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강화해 범죄 취약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농촌 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658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10:5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0:49: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54</guid>
		<title><![CDATA[야산에 나무 베고 오염토 투기…경찰 신고에도 수년째 수사 중단]]></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야산에 나무 베고 오염토 투기…경찰 신고에도 수년째 수사 중단
      
   
&nbsp;
누군가 야산 산림을 훼손하고 폐기물을 투기했다는 고소가 들어왔지만 경찰이 피의자 잠적으로 수사를 장기간 중단해 땅 주인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2023년 12월께 기장군 한 야산 중턱에 있는 약 3천평 규모의 임야에서 누군가 수년째 나무를 베고 오염토로 추정되는 흙을 투기했다는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해당 임야의 주인은 이와 관련해 한 중장비 업자가 벌인 일이라며 관련 증거들을 모아 경찰에 신고했다.그러나 경찰은 피의자의 소재가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수사를 중지한 상태다.토지 소유자는 그사이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 관계자는 "피의자 1명을 조사한 뒤 수사하는 다른 피의자 1명의 소재가 불분명해 수사가 중단됐다"며 "해당 사건에 대해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폐기물 투기, 산림 훼손 등 불법 행위에 대해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92109_blyppoxp.jpg" alt="다운로드.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야산에 나무 베고 오염토 투기…경찰 신고에도 수년째 수사 중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누군가 야산 산림을 훼손하고 폐기물을 투기했다는 고소가 들어왔지만 경찰이 피의자 잠적으로 수사를 장기간 중단해 땅 주인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p>
<br />부산 기장경찰서는 2023년 12월께 기장군 한 야산 중턱에 있는 약 3천평 규모의 임야에서 누군가 수년째 나무를 베고 오염토로 추정되는 흙을 투기했다는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br /><br />해당 임야의 주인은 이와 관련해 한 중장비 업자가 벌인 일이라며 관련 증거들을 모아 경찰에 신고했다.<br /><br />그러나 경찰은 피의자의 소재가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수사를 중지한 상태다.<br /><br />토지 소유자는 그사이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 /><br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 1명을 조사한 뒤 수사하는 다른 피의자 1명의 소재가 불분명해 수사가 중단됐다"며 "해당 사건에 대해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폐기물 투기, 산림 훼손 등 불법 행위에 대해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604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9:21: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9:18: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53</guid>
		<title><![CDATA[또, 촉법소년....광양 무인매장서 중학생 2명 포켓몬 카드 400만원어치 절도…촉법소년이라 처벌 못해 발만 동동]]></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무인매장에서 포켓몬 카드를 훔치고 있는 촉법소년들 [JTBC 사건반장 캡처]
   
   
&nbsp;
전남 광양의 한 무인매장에서 10대 중학생 2명이 400만원 상당의 포켓몬 카드를 훔쳐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nbsp;
두 학생 모두 형사 처벌을 받지 않는 촉법소년으로 확인되면서, 피해자만 고스란히 피해를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2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전남 광양경찰서는 최근 절도 혐의로 10대 중학생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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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가리고 침입…포켓몬 카드 쓸어 담아
이들은 지난달 30일 광양의 한 무인매장에 침입해 포켓몬 카드 등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매장 내 폐쇄회로(CC)TV에는 중학생 2인조가 옷으로 얼굴을 가린 채 매장에 들어와 비닐봉지에 포켓몬 카드 상자를 쓸어 담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nbsp;
이들은 범행 후 인근 아파트단지 공용화장실로 자리를 옮겨 훔친 포켓몬 카드를 모두 개봉한 뒤, 포장지를 바닥에 그대로 버리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조사됐다.
&nbsp;
■ 중고거래로 장물 처분…다른 학생 내세워 신분 숨겨
훔친 물건은 당근마켓 등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해 판매됐다. 피해를 입은 매장 사장은 직접 판매자에게 연락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nbsp;
학생들은 거래 장소에 다른 학생을 대신 내보내는 방식으로 신분 노출을 피하려 했지만,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에 붙잡혔다.
&nbsp;
경찰 조사 결과 범행에 가담한 남학생 2명은 모두 만 14세 미만으로, 형사 책임을 지지 않는 촉법소년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2인조 중 한 명은 이미 다른 절도 사건으로 소년원에 송치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nbsp;
■ 사과 한마디 없는 학부모…"민형사 소송 끝까지 가겠다"
문제는 사건 이후에도 학생과 학부모 측이 피해 사장에게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nbsp;
피해 사장은 절도를 저지른 학생에게 "부모님들과 해결할 부분이고 부모가 해결 못하는 상황이 나와도 죗값을 치르게 하겠다.&nbsp;
민형사 소송 끝까지 가겠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 이에 학생은 "ㅔ"라는 짧은 답장만 남겼다.&nbsp;
해당 학생의 부모와는 현재까지도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nbsp;
피해 사장은 '사건반장'과의 인터뷰에서 "피해액을 다 합치면 1000만원이 넘는데 부모들로부터 합의는커녕 사과 연락도 없다"며 "촉법소년 때문에 시간과 비용도 들고 스트레스만 받는다"고 토로했다.&nbsp;
이어 "촉법소년 범죄는 피해자가 모든 걸 떠안아야 하는 현실이 가장 힘들다"고 호소했다.
&nbsp;
■ 촉법소년 범죄 매년 증가세…강력범죄도 급증
이 같은 촉법소년 범죄는 통계로도 확인된다. 경찰에 검거된 만 10∼13세 촉법소년은 2021년 1만1677명에서 2022년 1만7066명, 2023년 2만479명, 2024년 2만814명, 2025년 2만1095명으로 매년 증가세를 이어왔다.&nbsp;
&nbsp;
살인·강도·강간·추행 등 강력범죄로 붙잡힌 촉법소년도 2021년 479명에서 2025년 826명으로 72.4%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강간·추행 혐의 검거자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nbsp;
■ 재범 문제도 심각하다.&nbsp;
보호관찰을 받는 촉법소년은 2020년 703명에서 2024년 1535명으로 5년 사이 2.2배 늘었으며, 지난해 기준 보호관찰 대상 소년의 재범률은 12.3%로 성인 재범률 3.9%의 3배 이상에 달했다.&nbsp;
소년원에 들어간 촉법소년 역시 같은 기간 51명에서 148명으로 2.9배 증가했다.
&nbsp;
이런 추세 속에 촉법소년 형사미성년 기준 연령을 낮추는 법 개정 논의도 본격화하고 있다.&nbsp;
올해 2월 이재명 대통령이 기준 연령을 만 14세 미만에서 13세 미만으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하면서 논의에 불이 붙었다.&nbsp;
&nbsp;
다만 학계에서는 UN 아동권리협약이 형사책임 최저연령을 만 14세 이상으로 권고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단순히 연령을 낮추기보다 보호처분의 실효성과 사후 관리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신중론도 나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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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무인매장에서 포켓몬 카드를 훔치고 있는 촉법소년들 [JTBC 사건반장 캡처]</figcaption>
   </figure>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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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남 광양의 한 무인매장에서 10대 중학생 2명이 400만원 상당의 포켓몬 카드를 훔쳐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nbsp;</p>
<p>두 학생 모두 형사 처벌을 받지 않는 촉법소년으로 확인되면서, 피해자만 고스란히 피해를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p>
<p>2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전남 광양경찰서는 최근 절도 혐의로 10대 중학생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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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얼굴 가리고 침입…포켓몬 카드 쓸어 담아</p>
<p>이들은 지난달 30일 광양의 한 무인매장에 침입해 포켓몬 카드 등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매장 내 폐쇄회로(CC)TV에는 중학생 2인조가 옷으로 얼굴을 가린 채 매장에 들어와 비닐봉지에 포켓몬 카드 상자를 쓸어 담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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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들은 범행 후 인근 아파트단지 공용화장실로 자리를 옮겨 훔친 포켓몬 카드를 모두 개봉한 뒤, 포장지를 바닥에 그대로 버리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조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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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중고거래로 장물 처분…다른 학생 내세워 신분 숨겨</p>
<p>훔친 물건은 당근마켓 등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해 판매됐다. 피해를 입은 매장 사장은 직접 판매자에게 연락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nbsp;</p>
<p>학생들은 거래 장소에 다른 학생을 대신 내보내는 방식으로 신분 노출을 피하려 했지만,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에 붙잡혔다.</p>
<p>&nbsp;</p>
<p>경찰 조사 결과 범행에 가담한 남학생 2명은 모두 만 14세 미만으로, 형사 책임을 지지 않는 촉법소년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2인조 중 한 명은 이미 다른 절도 사건으로 소년원에 송치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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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사과 한마디 없는 학부모…"민형사 소송 끝까지 가겠다"</p>
<p>문제는 사건 이후에도 학생과 학부모 측이 피해 사장에게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nbsp;</p>
<p>피해 사장은 절도를 저지른 학생에게 "부모님들과 해결할 부분이고 부모가 해결 못하는 상황이 나와도 죗값을 치르게 하겠다.&nbsp;</p>
<p>민형사 소송 끝까지 가겠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 이에 학생은 "ㅔ"라는 짧은 답장만 남겼다.&nbsp;</p>
<p>해당 학생의 부모와는 현재까지도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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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피해 사장은 '사건반장'과의 인터뷰에서 "피해액을 다 합치면 1000만원이 넘는데 부모들로부터 합의는커녕 사과 연락도 없다"며 "촉법소년 때문에 시간과 비용도 들고 스트레스만 받는다"고 토로했다.&nbsp;</p>
<p>이어 "촉법소년 범죄는 피해자가 모든 걸 떠안아야 하는 현실이 가장 힘들다"고 호소했다.</p>
<p>&nbsp;</p>
<p>■ 촉법소년 범죄 매년 증가세…강력범죄도 급증</p>
<p>이 같은 촉법소년 범죄는 통계로도 확인된다. 경찰에 검거된 만 10∼13세 촉법소년은 2021년 1만1677명에서 2022년 1만7066명, 2023년 2만479명, 2024년 2만814명, 2025년 2만1095명으로 매년 증가세를 이어왔다.&nbsp;</p>
<p>&nbsp;</p>
<p>살인·강도·강간·추행 등 강력범죄로 붙잡힌 촉법소년도 2021년 479명에서 2025년 826명으로 72.4%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강간·추행 혐의 검거자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p>
<p>&nbsp;</p>
<p>■ 재범 문제도 심각하다.&nbsp;</p>
<p>보호관찰을 받는 촉법소년은 2020년 703명에서 2024년 1535명으로 5년 사이 2.2배 늘었으며, 지난해 기준 보호관찰 대상 소년의 재범률은 12.3%로 성인 재범률 3.9%의 3배 이상에 달했다.&nbsp;</p>
<p>소년원에 들어간 촉법소년 역시 같은 기간 51명에서 148명으로 2.9배 증가했다.</p>
<p>&nbsp;</p>
<p>이런 추세 속에 촉법소년 형사미성년 기준 연령을 낮추는 법 개정 논의도 본격화하고 있다.&nbsp;</p>
<p>올해 2월 이재명 대통령이 기준 연령을 만 14세 미만에서 13세 미만으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하면서 논의에 불이 붙었다.&nbsp;</p>
<p>&nbsp;</p>
<p>다만 학계에서는 UN 아동권리협약이 형사책임 최저연령을 만 14세 이상으로 권고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단순히 연령을 낮추기보다 보호처분의 실효성과 사후 관리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신중론도 나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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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600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9:22: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9:0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52</guid>
		<title><![CDATA[천안서북소방서, 안전체험교실 소방안전교육으로 올바른 119 신고문화 확산]]></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서북소방서, 안전체험교실 소방안전교육으로 올바른 119 신고문화 확산
      
   
&nbsp;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최근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체험안전교실에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위급상황 발생 시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특히 올바른 119 신고 방법과 장난전화의 위험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nbsp;
교육담당자는 화재나 응급환자 발생 시 119에 신고하는 방법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어린이들은 신고 시 ▲무슨 일이 발생했는지 ▲어디에서 발생했는지 ▲누가 다쳤는지 등을 침착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배우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 교육에 참여했다.
&nbsp;
또한 장난전화가 실제 긴급상황에 처한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장난전화로 인해 소방차와 구급차가 불필요하게 출동할 경우 정작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신속히 출동하지 못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nbsp;
&nbsp;
원아들은 장난전화가 단순한 장난이 아닌 위험한 행동이라는 점을 배우며 올바른 신고 문화의 중요성을 익혔다.
&nbsp;
아울러 화재 발생 시 연기를 피해 몸을 낮추고 신속하게 대피하는 방법 등 기본적인 화재대피요령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nbsp;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119 신고 방법과 장난전화의 위험성을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84442_ncioemmb.jpg" alt="(624)언론이미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서북소방서, 안전체험교실 소방안전교육으로 올바른 119 신고문화 확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최근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체험안전교실에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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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위급상황 발생 시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특히 올바른 119 신고 방법과 장난전화의 위험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p>
<p>&nbsp;</p>
<p>교육담당자는 화재나 응급환자 발생 시 119에 신고하는 방법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어린이들은 신고 시 ▲무슨 일이 발생했는지 ▲어디에서 발생했는지 ▲누가 다쳤는지 등을 침착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배우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 교육에 참여했다.</p>
<p>&nbsp;</p>
<p>또한 장난전화가 실제 긴급상황에 처한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장난전화로 인해 소방차와 구급차가 불필요하게 출동할 경우 정작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신속히 출동하지 못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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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원아들은 장난전화가 단순한 장난이 아닌 위험한 행동이라는 점을 배우며 올바른 신고 문화의 중요성을 익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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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울러 화재 발생 시 연기를 피해 몸을 낮추고 신속하게 대피하는 방법 등 기본적인 화재대피요령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p>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119 신고 방법과 장난전화의 위험성을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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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83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8:45: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8:44: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51</guid>
		<title><![CDATA[독립기념관, 호국보훈의 달 맞아 유공자 후손대상 기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독립기념관,충남동부보훈지청,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 임직원이 모여 독립유공자에게 전달 될 푸드패키지를 제작하고 있다.
      
   
&nbsp;
독립기념관(관장 김희곤)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충남지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 40세대를 대상으로 지역 특산물 등 12종을 담은 푸드패키지를 기부했다.
&nbsp;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후손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독립기념관 임직원은충남동부보훈지청,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전달 될 푸드패키지를 직접 제작하면서 독립유공자와 후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nbsp;

   특히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독립기념관과 충남동부보훈지청(손순욱 지청장), 충남사회복지협의회(이정기 회장)가 함께 지역사회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함께했다. 또한,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식품으로 구성해 보훈 가족을 향한 나눔인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함께 기여했다.

&nbsp;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84258_cxqkksam.jpg" alt="사진자료 1 제작과정.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독립기념관,충남동부보훈지청,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 임직원이 모여 독립유공자에게 전달 될 푸드패키지를 제작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독립기념관(관장 김희곤)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충남지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 40세대를 대상으로 지역 특산물 등 12종을 담은 푸드패키지를 기부했다.</p>
<p>&nbsp;</p>
<p>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후손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독립기념관 임직원은충남동부보훈지청,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전달 될 푸드패키지를 직접 제작하면서 독립유공자와 후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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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특히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독립기념관과 충남동부보훈지청(손순욱 지청장), 충남사회복지협의회(이정기 회장)가 함께 지역사회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함께했다. 또한,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식품으로 구성해 보훈 가족을 향한 나눔인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함께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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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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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82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8:43: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8:42: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50</guid>
		<title><![CDATA[“시민 모든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 엄승용 보령시장 당선인, 시민 100여 명과 타운홀 미팅]]></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타운홀 미팅 사진
      
   
&nbsp;
엄승용 보령시장 당선인은 지난 23일 보령베이스 동백홀에서 각계각층 시민 100여 명과 함께하는 ‘세계를 품은 보령,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nbsp;  
  이날 행사에는 도·시의원 당선인, 보령시 관계자를 비롯해 청소년·여성·소상공인·농어업인·기업인·노인·보훈단체 및 복지시설 종사자 등 지역 각계각층 시민이 참석했다.
  &nbsp;  
  엄 당선인은 인사말에서 “아직 취임 전이지만 시민 여러분을 하루라도 빨리 뵙고 격식 없이 자유롭게 대화하고 싶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걱정, 그리고 보령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생각을 듣고 민선 9기 시정 준비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실무 공무원 중심의 인수지원 TF를 운영하며 시정의 연속성은 지키되 바꿔야 할 부분은 차분히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취임 후에는 100일 동안 시정혁신 TF팀을 운영해 압도적인 속도감으로 보령의 미래 전략을 구체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는 구상도 함께 전했다. 
  &nbsp;  
  또한 “진영을 떠나 보령 발전과 시민의 삶을 위한 일이라면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진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소상공인 지원·야간 경제 활성화 등 경제·일자리 분야 ▲사계절 관광 콘텐츠 발굴 등 관광 분야 ▲중장년 여성·노인·다문화 가족 지원 등 복지·보건 분야 ▲청년 농업인 육성·어업 환경 개선 등 농업·어업 분야 ▲전통문화 보전·청소년 정책 등 문화·교육 분야 ▲어린이·청소년 교통안전 등 안전 분야 ▲엘리트 선수 양성·체육 지도자 처우 개선 등 체육 분야에 이르기까지 보령 시민들의 다양한 현안과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nbsp;  
  엄 당선인은 마무리 발언에서 “오늘 자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타운홀 미팅을 정례화해 살아 있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엄 당선인은 오는 7월 1일 제10대 보령시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84129_geqipvuw.jpeg" alt="타운홀 미팅 (1).jpeg" style="width: 640px; height: 37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타운홀 미팅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엄승용 보령시장 당선인은 지난 23일 보령베이스 동백홀에서 각계각층 시민 100여 명과 함께하는 ‘세계를 품은 보령,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p>
<p>  &nbsp;  </p>
<p>  이날 행사에는 도·시의원 당선인, 보령시 관계자를 비롯해 청소년·여성·소상공인·농어업인·기업인·노인·보훈단체 및 복지시설 종사자 등 지역 각계각층 시민이 참석했다.</p>
<p>  &nbsp;  </p>
<p>  엄 당선인은 인사말에서 “아직 취임 전이지만 시민 여러분을 하루라도 빨리 뵙고 격식 없이 자유롭게 대화하고 싶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걱정, 그리고 보령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생각을 듣고 민선 9기 시정 준비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이어 실무 공무원 중심의 인수지원 TF를 운영하며 시정의 연속성은 지키되 바꿔야 할 부분은 차분히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취임 후에는 100일 동안 시정혁신 TF팀을 운영해 압도적인 속도감으로 보령의 미래 전략을 구체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는 구상도 함께 전했다. </p>
<p>  &nbsp;  </p>
<p>  또한 “진영을 떠나 보령 발전과 시민의 삶을 위한 일이라면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  이어진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소상공인 지원·야간 경제 활성화 등 경제·일자리 분야 ▲사계절 관광 콘텐츠 발굴 등 관광 분야 ▲중장년 여성·노인·다문화 가족 지원 등 복지·보건 분야 ▲청년 농업인 육성·어업 환경 개선 등 농업·어업 분야 ▲전통문화 보전·청소년 정책 등 문화·교육 분야 ▲어린이·청소년 교통안전 등 안전 분야 ▲엘리트 선수 양성·체육 지도자 처우 개선 등 체육 분야에 이르기까지 보령 시민들의 다양한 현안과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p>
<p>  &nbsp;  </p>
<p>  엄 당선인은 마무리 발언에서 “오늘 자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타운홀 미팅을 정례화해 살아 있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엄 당선인은 오는 7월 1일 제10대 보령시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8099.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8:41: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8:40: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49</guid>
		<title><![CDATA[충남소방, 119시민수상구조대, 안전한 여름 ‘앞장’]]></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소방, 119시민수상구조대, 안전한 여름 ‘앞장’
      
   
&nbsp;
충남소방본부는 여름철 주요 물놀이 장소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인명 구조를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nbsp;

   도 소방본부는 올해 도내 해수욕장 5곳, 하천 5곳, 계곡 1곳 등 모두 11곳에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배치한다.

&nbsp;

   배치 장소는 보령 대천·무창포해수욕장과 성주계곡, 논산 양촌 안산보 유원지 일대, 당진 왜목마을해수욕장, 금산 부리면 수통리·원골 유원지·구만 유원지, 서천 춘장대해수욕장, 청양 까치네 유원지,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등이다.

&nbsp;

   근무 인력은 소방공무원 76명과 의용소방대원 221명 등 총 297명으로, 물놀이 장소의 규모와 방문객 수, 위험도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nbsp;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물놀이 장소에서 수상·수중 인명 구조, 익수사고 방지 안전조치, 수변 순찰, 피서객 대상 물놀이 안전수칙 안내,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수행한다.


   아울러 도 소방본부는 도내 물놀이 수요가 많은 보령 대천해수욕장에 119특수대응단 신속수난구조팀을 전진 배치해 수난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nbsp;

   또 계곡과 하천 등 물놀이 사고 우려 지역에는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운영을 확대하고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입수 금지 구역 안전 관리와 예방 순찰도 강화한다.

&nbsp;

   이영주 도 소방본부 119대응과장은 “여름철 물놀이 사고는 짧은 순간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신속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도민과 피서객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물놀이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83831_pkdfgoki.jpeg" alt="충남소방_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jpe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소방, 119시민수상구조대, 안전한 여름 ‘앞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소방본부는 여름철 주요 물놀이 장소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인명 구조를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p>
<p>&nbsp;</p>
<p>
   도 소방본부는 올해 도내 해수욕장 5곳, 하천 5곳, 계곡 1곳 등 모두 11곳에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배치한다.
</p>
<p>&nbsp;</p>
<p>
   배치 장소는 보령 대천·무창포해수욕장과 성주계곡, 논산 양촌 안산보 유원지 일대, 당진 왜목마을해수욕장, 금산 부리면 수통리·원골 유원지·구만 유원지, 서천 춘장대해수욕장, 청양 까치네 유원지,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등이다.
</p>
<p>&nbsp;</p>
<p>
   근무 인력은 소방공무원 76명과 의용소방대원 221명 등 총 297명으로, 물놀이 장소의 규모와 방문객 수, 위험도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p>
<p>&nbsp;</p>
<p>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물놀이 장소에서 수상·수중 인명 구조, 익수사고 방지 안전조치, 수변 순찰, 피서객 대상 물놀이 안전수칙 안내,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수행한다.
</p>
<p>
   아울러 도 소방본부는 도내 물놀이 수요가 많은 보령 대천해수욕장에 119특수대응단 신속수난구조팀을 전진 배치해 수난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p>
<p>&nbsp;</p>
<p>
   또 계곡과 하천 등 물놀이 사고 우려 지역에는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운영을 확대하고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입수 금지 구역 안전 관리와 예방 순찰도 강화한다.
</p>
<p>&nbsp;</p>
<p>
   이영주 도 소방본부 119대응과장은 “여름철 물놀이 사고는 짧은 순간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신속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도민과 피서객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물놀이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7936.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8:3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8:37: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48</guid>
		<title><![CDATA[충남도, 채무 부담 도민에 금융복지 무료 상담]]></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융복지 지원사업 포스터
      
   
&nbsp;
충남도는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을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충남 금융복지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nbsp;

   도는 지난해 3월부터 충남신용보증재단에 금융복지 지원사업을 위탁해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과 도내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를 돕고 있다.

&nbsp;

   구체적인 지원 내용은 △개인별 채무 상황 진단 △개인별 적합한 채무조정 제도 안내 및 자격 대상 확인 △채무조정 신청 필요 서류 발급 지원 △채무조정 담당 기관 연계 △생활 안정을 위한 일자리 및 복지 서비스 연계 등이다.

&nbsp;

   금융복지 지원사업을 통해 운영하는 금융복지 상담센터에선 무료 상담과 1대1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nbsp;

   홍성센터는 보령·서산·당진·서천·청양·홍성·예산·태안을, 천안센터는 천안·공주·아산·논산·계룡·금산·부여 지역을 관할한다.

&nbsp;

   아울러 도는 24일 충남도서관 문화교육동 대강당에서 시군 및 읍면동 담당자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금융복지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기 위한 ‘금융복지 지원사업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nbsp;

   시군 및 읍면동 담당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교육은 금융복지 지원사업 설명, 채무조정 사례 공유, 채무부담 완화 및 상환 지원 방안 안내 순으로 진행했다.

&nbsp;

   도는 앞으로도 충남신용보증재단, 도내 15개 시군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금융 취약계층 지원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며, 현장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한 지원도 지속할 계획이다.

&nbsp;

   백병일 도 경제기획관은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가 적시에 도움받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 시군과 함께 적극적으로 사업을 안내할 것”이라면서 “금융복지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해 금융 소외계층에 대한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83459_yehsgwfk.jpg" alt="금융복지 팜플릿.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융복지 지원사업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을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충남 금융복지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p>
<p>&nbsp;</p>
<p>
   도는 지난해 3월부터 충남신용보증재단에 금융복지 지원사업을 위탁해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과 도내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를 돕고 있다.
</p>
<p>&nbsp;</p>
<p>
   구체적인 지원 내용은 △개인별 채무 상황 진단 △개인별 적합한 채무조정 제도 안내 및 자격 대상 확인 △채무조정 신청 필요 서류 발급 지원 △채무조정 담당 기관 연계 △생활 안정을 위한 일자리 및 복지 서비스 연계 등이다.
</p>
<p>&nbsp;</p>
<p>
   금융복지 지원사업을 통해 운영하는 금융복지 상담센터에선 무료 상담과 1대1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p>
<p>&nbsp;</p>
<p>
   홍성센터는 보령·서산·당진·서천·청양·홍성·예산·태안을, 천안센터는 천안·공주·아산·논산·계룡·금산·부여 지역을 관할한다.
</p>
<p>&nbsp;</p>
<p>
   아울러 도는 24일 충남도서관 문화교육동 대강당에서 시군 및 읍면동 담당자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금융복지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기 위한 ‘금융복지 지원사업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p>
<p>&nbsp;</p>
<p>
   시군 및 읍면동 담당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교육은 금융복지 지원사업 설명, 채무조정 사례 공유, 채무부담 완화 및 상환 지원 방안 안내 순으로 진행했다.
</p>
<p>&nbsp;</p>
<p>
   도는 앞으로도 충남신용보증재단, 도내 15개 시군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금융 취약계층 지원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며, 현장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한 지원도 지속할 계획이다.
</p>
<p>&nbsp;</p>
<p>
   백병일 도 경제기획관은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가 적시에 도움받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 시군과 함께 적극적으로 사업을 안내할 것”이라면서 “금융복지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해 금융 소외계층에 대한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77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8:37: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17: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47</guid>
		<title><![CDATA[충남도, ‘소상공인 재기 지원’ 추가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과 안정적인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영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2차)’ 추가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nbsp;  
  추가 모집 규모는 총 70개 업체 내외로 △경영 개선 분야 54개 업체 이내 △재창업 분야 16개 업체 이내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nbsp;  
  신청 기간은 24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충청남도 소상공인 지원 및 보호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른 도내 소상공인 중 사업별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업체다.
  &nbsp;  
  경영 개선 분야는 △2025년 매출 감소 소상공인 △2026년 1분기 매출 감소 소상공인 △2025년 매출은 증가했으나 물가상승률(2.5%)보다 낮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nbsp;  
  재창업 분야는 △폐업 후 공고 마감일까지 사업자등록이 없는 소상공인 △기존 업종과 다른 업종으로 전환을 계획 중인 소상공인(업태 변경 필수) △공고일 기준 폐업 후 재창업한 지 1년 미만인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선정 업체에는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과 함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nbsp;  
  지원 규모는 경영 개선 분야 최대 660만 원, 재창업 분야 최대 850만 원이다.
  &nbsp;  
  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 등을 거쳐 7월 중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하고 8월부터 사업화 자금 지원과 맞춤형 멘토링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nbsp;  
  자세한 사업 내용과 신청 방법은 충남경제진흥원 통합지원시스템(www.cns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도 관계자는 “경영 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이 이번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회복하고 안정적으로 재도약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의 핵심인 소상공인의 활로를 지속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bsp;  
  한편 도가 지난해 경영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 상반기 지원 대상 180개 업체를 대상으로 매출액 증감을 조사한 결과 응답한 135개 업체 중 94개 업체가 ‘전년 대비 매출이 증가했다’라고 답했으며, 이들 업체의 평균 매출 증가율은 102%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83314_yhbamqda.jpg" alt="충남도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과 안정적인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영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2차)’ 추가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p>
<p>  &nbsp;  </p>
<p>  추가 모집 규모는 총 70개 업체 내외로 △경영 개선 분야 54개 업체 이내 △재창업 분야 16개 업체 이내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신청 기간은 24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충청남도 소상공인 지원 및 보호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른 도내 소상공인 중 사업별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업체다.</p>
<p>  &nbsp;  </p>
<p>  경영 개선 분야는 △2025년 매출 감소 소상공인 △2026년 1분기 매출 감소 소상공인 △2025년 매출은 증가했으나 물가상승률(2.5%)보다 낮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p>
<p>  &nbsp;  </p>
<p>  재창업 분야는 △폐업 후 공고 마감일까지 사업자등록이 없는 소상공인 △기존 업종과 다른 업종으로 전환을 계획 중인 소상공인(업태 변경 필수) △공고일 기준 폐업 후 재창업한 지 1년 미만인 소상공인을 지원한다.</p>
<p>  선정 업체에는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과 함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p>
<p>  &nbsp;  </p>
<p>  지원 규모는 경영 개선 분야 최대 660만 원, 재창업 분야 최대 850만 원이다.</p>
<p>  &nbsp;  </p>
<p>  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 등을 거쳐 7월 중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하고 8월부터 사업화 자금 지원과 맞춤형 멘토링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자세한 사업 내용과 신청 방법은 충남경제진흥원 통합지원시스템(www.cns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  도 관계자는 “경영 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이 이번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회복하고 안정적으로 재도약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의 핵심인 소상공인의 활로를 지속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도가 지난해 경영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 상반기 지원 대상 180개 업체를 대상으로 매출액 증감을 조사한 결과 응답한 135개 업체 중 94개 업체가 ‘전년 대비 매출이 증가했다’라고 답했으며, 이들 업체의 평균 매출 증가율은 102%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76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8:33: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8:31: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46</guid>
		<title><![CDATA[당진시, 합덕제 단오이야기 체험 교육 성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합덕제 단오이야기 행사 사진
      
   
&nbsp;
당진시는 지난 20일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7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2026 합덕제 단오이야기 체험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단오의 역사적 의미와 세시풍속 체험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청소년들에게 잊혀 가는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nbsp;

   체험부스 운영은 지역 주민이자 당진 문화유산 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생들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nbsp;

   이번 합덕제 단오이야기 행사 프로그램에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부속 시설인 ‘합덕제 소통공간’ 개관을 기념해 전 서울교육대학교 교수로 지낸 소남천문학사연구소 이용복 소장을 초청해 ‘이십사기와 단오’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했다.

&nbsp;

   또한, 합덕제 생태광광체험센터 주변에서는 ‘단오’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nbsp;

   행사장에서는 우리 조상들이 단오를 전후해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즐겨 마셨던 제호탕(醍醐湯) 시음을 비롯해 전통 한복 입어보기, 애호(쑥호랑이) 부적 만들기, 단오부채 만들기, 합덕제 연(蓮) in 고추장 만들기, 창포 머리감기 체험 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nbsp;

   또한 합덕제 소통공간에서는 해나루쌀 활용한 합덕제 연잎밥 만들기와 단오 수리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nbsp;

   한편,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의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누리집(hdmuseum.dangjin.go.kr/)을 접속하거나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학예연구실(☎041-350-4931~3)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82042_vtpiacvn.jpg" alt="(사진4)합덕수리박물관 합덕제 단오이야기(고추장 만들기 체험).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합덕제 단오이야기 행사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20일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7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2026 합덕제 단오이야기 체험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행사는 단오의 역사적 의미와 세시풍속 체험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청소년들에게 잊혀 가는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p>
<p>&nbsp;</p>
<p>
   체험부스 운영은 지역 주민이자 당진 문화유산 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생들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p>
<p>&nbsp;</p>
<p>
   이번 합덕제 단오이야기 행사 프로그램에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부속 시설인 ‘합덕제 소통공간’ 개관을 기념해 전 서울교육대학교 교수로 지낸 소남천문학사연구소 이용복 소장을 초청해 ‘이십사기와 단오’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했다.
</p>
<p>&nbsp;</p>
<p>
   또한, 합덕제 생태광광체험센터 주변에서는 ‘단오’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p>
<p>&nbsp;</p>
<p>
   행사장에서는 우리 조상들이 단오를 전후해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즐겨 마셨던 제호탕(醍醐湯) 시음을 비롯해 전통 한복 입어보기, 애호(쑥호랑이) 부적 만들기, 단오부채 만들기, 합덕제 연(蓮) in 고추장 만들기, 창포 머리감기 체험 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p>
<p>&nbsp;</p>
<p>
   또한 합덕제 소통공간에서는 해나루쌀 활용한 합덕제 연잎밥 만들기와 단오 수리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p>
<p>&nbsp;</p>
<p>
   한편,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의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누리집(<a href="http://hdmuseum.dangjin.go.kr/" target="_blank">hdmuseum.dangjin.go.kr/</a>)을 접속하거나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학예연구실(☎041-350-4931~3)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68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8:21: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8:19: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45</guid>
		<title><![CDATA[당진시, ESG Korea Awards 거버넌스 분야 대상 수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상 수상 사진
      
   
&nbsp;
당진시는 지난 23일 ESG행복경제연구소와 한스경제가 공동 주최한 ‘제7회 ESG Korea Awards’에서 ESG 거버넌스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nbsp;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의미하며 비재무적 성과와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주요 기준이다. 특히 거버넌스 분야는 조직 운영 과정에 투명성, 책임성, 윤리성을 얼마나 내재화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항목으로 행정 운영 역량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nbsp;  
 당진시는 ▲체납관리단을 통한 생계형 위기 가구 발굴 및 복지 연계 ▲인허가-세무-시설 통합 안심 컨설팅 ▲토지 소유자 모두가 만족하는 새로운 경계 만들기 ▲소규모 개발행위 이행보증금 면제 운영 ▲소규모 상수도 급수공사 도로점용 허가 간소화 등 적극행정과 규제 개선의 우수 사례를 높이 평가 받아 전국 지자체 가운데 거버넌스 분야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nbsp;  
 이한복 기획예산담당관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행정 분야에서도 투명성과 책임성, 사회적 가치 실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ESG 가치를 시정 전반에 반영하고, 시민이 행복한 당진시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81842_ozldmvbv.jpg" alt="(사진2)ESG 거버넌스분야 대상 수상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상 수상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23일 ESG행복경제연구소와 한스경제가 공동 주최한 ‘제7회 ESG Korea Awards’에서 ESG 거버넌스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p>
<p>&nbsp;</p>
<p></p>
<p>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의미하며 비재무적 성과와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주요 기준이다. 특히 거버넌스 분야는 조직 운영 과정에 투명성, 책임성, 윤리성을 얼마나 내재화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항목으로 행정 운영 역량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p>
<p>  &nbsp;  </p>
<p> 당진시는 ▲체납관리단을 통한 생계형 위기 가구 발굴 및 복지 연계 ▲인허가-세무-시설 통합 안심 컨설팅 ▲토지 소유자 모두가 만족하는 새로운 경계 만들기 ▲소규모 개발행위 이행보증금 면제 운영 ▲소규모 상수도 급수공사 도로점용 허가 간소화 등 적극행정과 규제 개선의 우수 사례를 높이 평가 받아 전국 지자체 가운데 거버넌스 분야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nbsp;  </p>
<p> 이한복 기획예산담당관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행정 분야에서도 투명성과 책임성, 사회적 가치 실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ESG 가치를 시정 전반에 반영하고, 시민이 행복한 당진시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67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8:1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8:17: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44</guid>
		<title><![CDATA[더큰당진준비위원회, 현안 사업지 현장 방문 나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큰당진준비위원회 현장 방문
      
   
&nbsp;
더큰당진준비위원회가 민선9기 시정 준비를 위해 주요 현안 사업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nbsp;  
 당진시는 지난 23일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과 신기원 준비위원장을 비롯한 14명의 인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주요 현안 파악과 현장 중심의 정책 수립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지 현장 방문’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nbsp;  
 이번 현장 방문은 단순한 업무 보고식 회의에서 벗어나, 당진의 경제·교통·관광·역사를 아우르는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위원회는 이날 ▲제2서해대교 건설 예정지 ▲합덕역(서해선 복선전철)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예정 부지 ▲승전목 전승지 총 4곳을 방문했다.
  &nbsp;  
 첫 방문지인 제2서해대교 건설 예정지를 찾은 김기재 당선인과 준비위원회는 만성적인 서해대교 정체 해소와 수도권 연결을 위한 진입도로 및 노선 계획을 면밀히 점검했다.
  &nbsp;  
 이어 인근 해역의 안전관리 현황을 살피는 해양 안전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기재 당선인은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으로부터 수난구호 민간 참여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과 관련 조례 개정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nbsp;  
 김 당선인은 “제2서해대교는 당진의 물류와 관광을 획기적으로 바꿀 핵심 축”이라며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다각적인 전략 마련을 주문했다.
  &nbsp;  
 이어 서해선 개통과 맞물려 당진 남부권 발전의 핵심으로 떠오른 합덕역을 방문해, 역세권 개발 및 연계 교통망 구축 등 합덕역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nbsp;  
 신기원 준비위원장은 “합덕역이 단순한 철도역을 넘어, 사람과 문화가 모이는 당진의 새로운 관문이 될 수 있도록 촘촘한 활성화 로드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방문한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예정 부지에서는 체류형 관광 허브 구축 및 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인프라 연계 방안을 구상했으며, 마지막으로 동학농민혁명의 승전목 전승지 현장을 찾았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은 “당진의 대전환을 이끌 대형 프로젝트들은 책상 위 서류가 아닌 현장에서 시민의 눈높이로 바라볼 때 가장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다”며, “더큰당진준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이번 현장 방문에서 도출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꼼꼼히 정리해, 취임과 동시에 속도감 있게 도약하는 ‘더 큰 당진’의 확실한 이정표를 세우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nbsp;  
 한편, 더큰당진준비위원회는 지난주 부서별 업무보고와 이번 현장 방문 결과 등을 바탕으로 각 분과 별 회의를 거쳐, 민선9기 시정의 핵심 공약사업을 다듬고 시정 운영 방향을 모색한 후 최종 정책 과제를 도출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81731_nuafvqqg.jpg" alt="(사진1)더큰당진준비위원회 현장방문(제2서해대교 현장 의견 청취).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큰당진준비위원회 현장 방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더큰당진준비위원회가 민선9기 시정 준비를 위해 주요 현안 사업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p>
<p>  &nbsp;  </p>
<p> 당진시는 지난 23일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과 신기원 준비위원장을 비롯한 14명의 인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주요 현안 파악과 현장 중심의 정책 수립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지 현장 방문’을 했다고 24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현장 방문은 단순한 업무 보고식 회의에서 벗어나, 당진의 경제·교통·관광·역사를 아우르는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p>
<p>  &nbsp;  </p>
<p> 위원회는 이날 ▲제2서해대교 건설 예정지 ▲합덕역(서해선 복선전철)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예정 부지 ▲승전목 전승지 총 4곳을 방문했다.</p>
<p>  &nbsp;  </p>
<p> 첫 방문지인 제2서해대교 건설 예정지를 찾은 김기재 당선인과 준비위원회는 만성적인 서해대교 정체 해소와 수도권 연결을 위한 진입도로 및 노선 계획을 면밀히 점검했다.</p>
<p>  &nbsp;  </p>
<p> 이어 인근 해역의 안전관리 현황을 살피는 해양 안전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기재 당선인은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으로부터 수난구호 민간 참여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과 관련 조례 개정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p>
<p>  &nbsp;  </p>
<p> 김 당선인은 “제2서해대교는 당진의 물류와 관광을 획기적으로 바꿀 핵심 축”이라며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다각적인 전략 마련을 주문했다.</p>
<p>  &nbsp;  </p>
<p> 이어 서해선 개통과 맞물려 당진 남부권 발전의 핵심으로 떠오른 합덕역을 방문해, 역세권 개발 및 연계 교통망 구축 등 합덕역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p>
<p>  &nbsp;  </p>
<p> 신기원 준비위원장은 “합덕역이 단순한 철도역을 넘어, 사람과 문화가 모이는 당진의 새로운 관문이 될 수 있도록 촘촘한 활성화 로드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  이어 방문한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예정 부지에서는 체류형 관광 허브 구축 및 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인프라 연계 방안을 구상했으며, 마지막으로 동학농민혁명의 승전목 전승지 현장을 찾았다.</p>
<p>  &nbsp;  </p>
<p>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은 “당진의 대전환을 이끌 대형 프로젝트들은 책상 위 서류가 아닌 현장에서 시민의 눈높이로 바라볼 때 가장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다”며, “더큰당진준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이번 현장 방문에서 도출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꼼꼼히 정리해, 취임과 동시에 속도감 있게 도약하는 ‘더 큰 당진’의 확실한 이정표를 세우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p>
<p>  &nbsp;  </p>
<p> 한편, 더큰당진준비위원회는 지난주 부서별 업무보고와 이번 현장 방문 결과 등을 바탕으로 각 분과 별 회의를 거쳐, 민선9기 시정의 핵심 공약사업을 다듬고 시정 운영 방향을 모색한 후 최종 정책 과제를 도출할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66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8:17: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8:16: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43</guid>
		<title><![CDATA[당진시의회, 제5대 초선 당선인 대상 의정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의회, 제5대 초선 당선인 대상 의정설명회 개최
      
   
&nbsp;
당진시의회는 지난 23일 당진시청 3층 해나루홀에서 제5대 당진시의회 초선 의원 당선인 6명을 대상으로 ‘의정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nbsp;  
이번 설명회는 초선 당선인들이 향후 4년간의 의정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필수 직무 지식을 익히고, 의회사무국의 기능과 역할을 안내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종우 의회사무국장의 인사말과 사무국 직원 소개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본격적인 역량 강화 교육이 이어졌다.
  &nbsp;  
특히 이날 직무교육에는 의정 연수 전문가인 최민수 교수가 초빙되어 ‘지방의원, 4년간 의정활동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nbsp;  
최 교수는 의원의 권한과 의무, 조례 제·개정, 예산안 심사 등 당선인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노하우를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직무교육 이후에는 의회사무국 각 팀장들이 의정, 의사, 정책지원, 홍보 등 의정운영 전반에 대한 시스템을 설명하고,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nbsp;  
당진시의회 이종우 사무국장은 “이번 설명회가 초선 의원 당선인들이 의회에 빠르게 적응하고 전문성을 갖추는 데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제5대 당진시의회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81329_icfamhyp.jpg" alt="260623 제5대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당선인 의정설명회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시의회, 제5대 초선 당선인 대상 의정설명회 개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의회는 지난 23일 당진시청 3층 해나루홀에서 제5대 당진시의회 초선 의원 당선인 6명을 대상으로 ‘의정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p>
<p>  &nbsp;  </p>
<p>이번 설명회는 초선 당선인들이 향후 4년간의 의정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필수 직무 지식을 익히고, 의회사무국의 기능과 역할을 안내하기 위해 추진됐다.</p>
<p>  &nbsp;  </p>
<p>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종우 의회사무국장의 인사말과 사무국 직원 소개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본격적인 역량 강화 교육이 이어졌다.</p>
<p>  &nbsp;  </p>
<p>특히 이날 직무교육에는 의정 연수 전문가인 최민수 교수가 초빙되어 ‘지방의원, 4년간 의정활동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p>
<p>  &nbsp;  </p>
<p>최 교수는 의원의 권한과 의무, 조례 제·개정, 예산안 심사 등 당선인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노하우를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직무교육 이후에는 의회사무국 각 팀장들이 의정, 의사, 정책지원, 홍보 등 의정운영 전반에 대한 시스템을 설명하고,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당진시의회 이종우 사무국장은 “이번 설명회가 초선 의원 당선인들이 의회에 빠르게 적응하고 전문성을 갖추는 데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제5대 당진시의회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전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64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8:14: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8:12: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42</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소방시설 자체 점검기구’ 무료대여 안내]]></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소방시설 자체 점검기구’ 무료대여 안내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특정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이 소방시설 작동점검을 하기 위한 점검기구 무상대여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nbsp;  
소방시설 자체점검은 건축물 관계인이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제도로, 점검 기구를 갖추지 못한 소규모 대상물 관계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nbsp;  
대여 가능한 장비는 열·연기감지기 시험기, 방수압력측정계, 절연저항계, 전류전압측정계 등 자체점검에 필요한 기구이며, 대여를 희망하는 관계인은 당진소방서 1층 소방민원실에 문의 후 신청하면 된다.
  &nbsp;  
기구 대여 시 사용 방법과 자체점검 시 유의사항을 함께 안내해 관계인이 보다 정확하고 안전하게 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nbsp;  
이상권 서장은 “관계인의 비용 부담을 해소하고 자율안전관리를 강화할 수 있는 소방시설 점검기구 대여 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80935_igmsznge.jpg" alt="관련사진(점검기구 무상대여).jpg" style="width: 640px; height: 8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소방시설 자체 점검기구’ 무료대여 안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특정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이 소방시설 작동점검을 하기 위한 점검기구 무상대여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nbsp;  </p>
<p>소방시설 자체점검은 건축물 관계인이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제도로, 점검 기구를 갖추지 못한 소규모 대상물 관계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p>
<p>  &nbsp;  </p>
<p>대여 가능한 장비는 열·연기감지기 시험기, 방수압력측정계, 절연저항계, 전류전압측정계 등 자체점검에 필요한 기구이며, 대여를 희망하는 관계인은 당진소방서 1층 소방민원실에 문의 후 신청하면 된다.</p>
<p>  &nbsp;  </p>
<p>기구 대여 시 사용 방법과 자체점검 시 유의사항을 함께 안내해 관계인이 보다 정확하고 안전하게 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
<p>  &nbsp;  </p>
<p>이상권 서장은 “관계인의 비용 부담을 해소하고 자율안전관리를 강화할 수 있는 소방시설 점검기구 대여 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61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8:10: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8:09: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41</guid>
		<title><![CDATA[서산시, 일루션 매직 콘서트 ‘매직문(MAGIC MOON)’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 문화회관 7월 기획공연 ‘매직문(MAGIC MOON)’ 개최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는 7월 문화회관 기획 공연으로 일루션 매직 콘서트 ‘매직문(MAGIC MO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시에 따르면, 이번 기획 공연은 7월 10일 오후 7시 30분, 11일 오후 3시에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nbsp;  
국내 대표 일루션 마술사 최형배가 ‘과학을 인문학으로 풀어낸 단 하나의 일루션 매직 콘서트’를 주제로 과학과 인문학, 예술이 융합된 새로운 형식의 무대를 선보인다.
  &nbsp;  
매직문은 밤하늘을 비추는 달을 모티브로 인간의 꿈과 희망, 도전과 치유의 메시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nbsp;  
화려한 일루션과 예측할 수 없는 신비로운 퍼포먼스,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등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nbsp;  
특히, 화려한 볼거리에 더해 삶을 응원하는 따뜻한 메시지로 아이에게 용기를, 어른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전할 예정이다.
  &nbsp;  
한편, 최형배 마술사는 KBS ‘아침마당’, EBS ‘딩동댕 유치원’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nbsp;  
이번 기획 공연 좌석은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S석은 2만 원, A석은 1만 원이다.
  &nbsp;  
7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좌석 예매 시 65세 이상, 우수 자원봉사자, 국가유공자, 장애인과 그 보호자는 최대 50%, 24세 이하는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nbsp;  
정동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아이에게 용기를, 어른에게는 위로를 전할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알찬 공연을 준비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80755_ldqxddlp.jpg" alt="3. 서산시 문화회관 7월 기획공연 ‘매직문(MAGIC MOON)’ 개최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8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 문화회관 7월 기획공연 ‘매직문(MAGIC MOON)’ 개최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7월 문화회관 기획 공연으로 일루션 매직 콘서트 ‘매직문(MAGIC MO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시에 따르면, 이번 기획 공연은 7월 10일 오후 7시 30분, 11일 오후 3시에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p>
<p>  &nbsp;  </p>
<p>국내 대표 일루션 마술사 최형배가 ‘과학을 인문학으로 풀어낸 단 하나의 일루션 매직 콘서트’를 주제로 과학과 인문학, 예술이 융합된 새로운 형식의 무대를 선보인다.</p>
<p>  &nbsp;  </p>
<p>매직문은 밤하늘을 비추는 달을 모티브로 인간의 꿈과 희망, 도전과 치유의 메시지를 담아낸 작품이다.</p>
<p>  &nbsp;  </p>
<p>화려한 일루션과 예측할 수 없는 신비로운 퍼포먼스,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등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p>
<p>  &nbsp;  </p>
<p>특히, 화려한 볼거리에 더해 삶을 응원하는 따뜻한 메시지로 아이에게 용기를, 어른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전할 예정이다.</p>
<p>  &nbsp;  </p>
<p>한편, 최형배 마술사는 KBS ‘아침마당’, EBS ‘딩동댕 유치원’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p>
<p>  &nbsp;  </p>
<p>이번 기획 공연 좌석은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S석은 2만 원, A석은 1만 원이다.</p>
<p>  &nbsp;  </p>
<p>7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좌석 예매 시 65세 이상, 우수 자원봉사자, 국가유공자, 장애인과 그 보호자는 최대 50%, 24세 이하는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p>
<p>  &nbsp;  </p>
<p>정동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아이에게 용기를, 어른에게는 위로를 전할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알찬 공연을 준비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60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8:08: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8:06: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40</guid>
		<title><![CDATA[서산시, 국토 대청소 운동 전개 ‘쾌적한 환경 조성’]]></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3일 동부전통시장 일원에서 운영된 국토 대청소 운동 ‘일제 대청소의 날’
      
   
&nbsp;
충남 서산시는 6월 19일부터 7월 10일까지 2분기 국토 대청소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nbsp;

   국토 대청소 운동은 시청 공무원,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약 1,000명이 참여하며, 관내 도로변과 공원,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nbsp;

   운동 기간 시와 지역 기관·단체는 담당 구역을 환경정화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홍보한다.

&nbsp;

   시는 국토 대청소 일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6월 23일을 ‘일제 대청소의 날’로 지정했다.

&nbsp;

   일제 대청소의 날인 23일, 서산시 공무원과 동문2동 주민 60여 명은 동부전통시장 일원에서 생활폐기물과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nbsp;

   특히, 오는 27일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가 서산 대산항에 기항하는 만큼, 시민은 물론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nbsp;

   이날 참여자들은 1톤 트럭 1대분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nbsp;

   시 관계자는 “시민은 물론, 우리 서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시민께서도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준수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는 총톤수 10만 2,784톤, 전장 272m 규모로 서산 대산항에 기항하는 첫 국제 크루즈선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80628_zhdnfqoz.jpg" alt="2. 23일 동부전통시장 일원에서 운영된 국토 대청소 운동 ‘일제 대청소의 날’.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3일 동부전통시장 일원에서 운영된 국토 대청소 운동 ‘일제 대청소의 날’</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6월 19일부터 7월 10일까지 2분기 국토 대청소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국토 대청소 운동은 시청 공무원,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약 1,000명이 참여하며, 관내 도로변과 공원,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p>
<p>&nbsp;</p>
<p>
   운동 기간 시와 지역 기관·단체는 담당 구역을 환경정화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홍보한다.
</p>
<p>&nbsp;</p>
<p>
   시는 국토 대청소 일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6월 23일을 ‘일제 대청소의 날’로 지정했다.
</p>
<p>&nbsp;</p>
<p>
   일제 대청소의 날인 23일, 서산시 공무원과 동문2동 주민 60여 명은 동부전통시장 일원에서 생활폐기물과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p>
<p>&nbsp;</p>
<p>
   특히, 오는 27일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가 서산 대산항에 기항하는 만큼, 시민은 물론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p>
<p>&nbsp;</p>
<p>
   이날 참여자들은 1톤 트럭 1대분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p>
<p>&nbsp;</p>
<p>
   시 관계자는 “시민은 물론, 우리 서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시민께서도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준수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는 총톤수 10만 2,784톤, 전장 272m 규모로 서산 대산항에 기항하는 첫 국제 크루즈선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59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8:06: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8:0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39</guid>
		<title><![CDATA[서산시,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실천과정 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실천과정 교육
      
   
&nbsp;
충남 서산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실천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nbsp;

   지역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위원들이 자살 위기 징후를 조기에 인지하고, 기관과 연계해 생명을 지킬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nbsp;

   참석자들은 생명 위기 선별도구에 대해 이해하고, 활용 방법을 익혔다.

&nbsp;

   이어, 고위험군 발굴부터 지역 내 복지자원 연계까지 이어지는 생명지킴이 활동 사례를 알아보고, 이를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인적 안전망으로, 위기가구와 취약계층 등을 발굴해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는 맞춤형 복지 지원의 핵심 기구다.

&nbsp;

   특히, 읍면동별 특화사업을 발굴, 추진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bsp;

   올해는 주거 환경개선, 밑반찬 지원, 구급함 나눔, 취약계층 안전용품 지원, 청각장애인 불빛 알림 장치 설치 등 53개 사업이 15개 읍면동 특화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nbsp;

   이규선 서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원들이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교육이 생명지킴이로서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80510_bmeuqbsl.jpg" alt="1.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실천과정 교육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실천과정 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실천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날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p>
<p>&nbsp;</p>
<p>
   지역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위원들이 자살 위기 징후를 조기에 인지하고, 기관과 연계해 생명을 지킬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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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참석자들은 생명 위기 선별도구에 대해 이해하고, 활용 방법을 익혔다.
</p>
<p>&nbsp;</p>
<p>
   이어, 고위험군 발굴부터 지역 내 복지자원 연계까지 이어지는 생명지킴이 활동 사례를 알아보고, 이를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p>
<p>&nbsp;</p>
<p>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인적 안전망으로, 위기가구와 취약계층 등을 발굴해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는 맞춤형 복지 지원의 핵심 기구다.
</p>
<p>&nbsp;</p>
<p>
   특히, 읍면동별 특화사업을 발굴, 추진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
<p>&nbsp;</p>
<p>
   올해는 주거 환경개선, 밑반찬 지원, 구급함 나눔, 취약계층 안전용품 지원, 청각장애인 불빛 알림 장치 설치 등 53개 사업이 15개 읍면동 특화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p>
<p>&nbsp;</p>
<p>
   이규선 서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원들이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교육이 생명지킴이로서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59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8:05: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8:03: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38</guid>
		<title><![CDATA[태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애착·트라우마 이해 공개특강 열어]]></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3일 열린 공개특강 모습
      
   
&nbsp;

   태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nbsp;23일 한국서부발전 본사 나눔마당에서&nbsp;'우리 아이 마음 읽기&nbsp;-&nbsp;애착 트라우마 이해하기'&nbsp;공개특강을 열었다.

&nbsp;

   이번 특강은 청소년의 정서·심리 문제가 늘어나는 가운데 보호자와 지역사회 구성원의 이해를 높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특강에는 관내 학부모와 청소년,&nbsp;상담·청소년 관련 종사자,&nbsp;유관기관 종사자 등이 참석했으며,&nbsp;남서울대학교 김은실 교수가 강사로 나서 애착과 트라우마가 청소년의 심리·정서에 미치는 영향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nbsp;

   참석자들은 강의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자녀와의 소통,&nbsp;정서 지원 방법 등에 대한 궁금증을 나눴으며,&nbsp;센터는 특강 주제와 연계한 부모자녀 애착 공감 대화 스티커도 함께 제공했다.

&nbsp;

   태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보호하고 상담과 긴급구조,&nbsp;보호,&nbsp;의료·학업·자립 지원 등을 제공하는 청소년 통합지원 기관이다.

&nbsp;

   365일&nbsp;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전화&nbsp;1388을 비롯해 찾아가는 상담을 통한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nbsp;고위기 청소년 집중 심리클리닉,&nbsp;또래상담자 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nbsp;"이번 특강이 보호자와 지역사회가 청소년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nbsp;"앞으로도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서 지원과 상담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80141_yezvzlfb.jpg" alt="260623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개특강 사진자료0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3일 열린 공개특강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태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nbsp;23일 한국서부발전 본사 나눔마당에서&nbsp;'우리 아이 마음 읽기&nbsp;-&nbsp;애착 트라우마 이해하기'&nbsp;공개특강을 열었다.
</p>
<p>&nbsp;</p>
<p>
   이번 특강은 청소년의 정서·심리 문제가 늘어나는 가운데 보호자와 지역사회 구성원의 이해를 높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특강에는 관내 학부모와 청소년,&nbsp;상담·청소년 관련 종사자,&nbsp;유관기관 종사자 등이 참석했으며,&nbsp;남서울대학교 김은실 교수가 강사로 나서 애착과 트라우마가 청소년의 심리·정서에 미치는 영향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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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참석자들은 강의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자녀와의 소통,&nbsp;정서 지원 방법 등에 대한 궁금증을 나눴으며,&nbsp;센터는 특강 주제와 연계한 부모자녀 애착 공감 대화 스티커도 함께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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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보호하고 상담과 긴급구조,&nbsp;보호,&nbsp;의료·학업·자립 지원 등을 제공하는 청소년 통합지원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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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65일&nbsp;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전화&nbsp;1388을 비롯해 찾아가는 상담을 통한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nbsp;고위기 청소년 집중 심리클리닉,&nbsp;또래상담자 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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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관계자는&nbsp;"이번 특강이 보호자와 지역사회가 청소년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nbsp;"앞으로도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서 지원과 상담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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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57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8:0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8:00: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37</guid>
		<title><![CDATA[굿네이버스 충남지부-다움심리발달상담센터,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 진행]]></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굿네이버스 충남지부(지부장 강은정)는 천안시 두정동에 위치한 다움심리발달상담센터(센터장 박정서)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수), 밝혔다.(사진제공=굿네이버스 충남지부 )
      
   
&nbsp;
굿네이버스 충남지부(지부장 강은정)는 천안시 두정동에 위치한 다움심리발달상담센터(센터장 박정서)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수), 밝혔다. 다움심리발달상담센터는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nbsp;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bsp;  
다움심리발달상담센터는 감각통합, 운동발달, 특수체육과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전문 발달지원 기관으로, 언어·인지·감각·정서 영역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bsp;  
강은정 굿네이버스 충남지부장은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주신 다움심리발달상담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더 많은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nbsp;  
박정서 다움심리발달상담센터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nbsp;  
천안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충남지부(041-578-2655)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75842_cwaapfva.jpg" alt="[사진] 굿네이버스 충남지부-다움심리발달상담센터,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 진행.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굿네이버스 충남지부(지부장 강은정)는 천안시 두정동에 위치한 다움심리발달상담센터(센터장 박정서)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수), 밝혔다.(사진제공=굿네이버스 충남지부 )</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굿네이버스 충남지부(지부장 강은정)는 천안시 두정동에 위치한 다움심리발달상담센터(센터장 박정서)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수), 밝혔다. 다움심리발달상담센터는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p>
<p>  &nbsp;  </p>
<p>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p>
<p>  &nbsp;  </p>
<p>다움심리발달상담센터는 감각통합, 운동발달, 특수체육과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전문 발달지원 기관으로, 언어·인지·감각·정서 영역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  &nbsp;  </p>
<p>강은정 굿네이버스 충남지부장은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주신 다움심리발달상담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더 많은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nbsp;  </p>
<p>박정서 다움심리발달상담센터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p>
<p>  &nbsp;  </p>
<p>천안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충남지부(041-578-2655)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55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7:59: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7:57: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36</guid>
		<title><![CDATA[아산시, 여해나루 기획전시 ‘우리 안의 이순신’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우리 안의 이순신’ 전시 포스터
      
   
&nbsp;
아산시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여해나루 1층 미디어아트홀에서 2026년 여해나루 기획전시 ‘우리 안의 이순신’을 개최한다.
  &nbsp;  
이번 전시는 시대마다 기억되고 재해석되어 온 이순신의 다양한 모습을 조명하고, 우리와 함께 살아온 이순신의 의미를 되새기며 오늘날 우리 안에 자리한 이순신의 모습을 새롭게 살펴본다.
  &nbsp;  
전시는 약 10개의 섹션으로 구성되며, 디지털 자료 약 40점과 실물 자료 약 50점을 선보인다. 특히 △일본 최초의 이순신 전기인 『조선 이순신전』 △시대별로 편찬된 『난중일기』 번역본 △근현대 이순신 일대기 간행물 △학교와 군대에서 사용한 충무공 교육자료 △역대 대통령 다례제 영상 △우표·화폐·복권 등 다양한 이순신 생활사 자료가 전시된다.
  &nbsp;  
또한 『난중일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순신의 일상 루틴'도 소개된다. 극한의 고통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 속에서도 일상의 기록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독려하며 버텨낸 인간 이순신의 하루를 조명한다.
  &nbsp;  
아울러 미디어 신도비와 270° 디지털 병풍에서는 하늘로 돌아가는 이순신의 마지막 여정을 담은 디지털 동양화 '여혼종정(旅魂終靜)'이 상영된다. 이를 통해 아산에 남겨진 이순신의 흔적을 더욱 몰입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nbsp;  
전시 주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상설 체험 프로그램 ‘이순신의 書(서)’에서는 관람객이 이순신의 책상에 앉아 『난중일기』를 직접 필사하며 자신의 하루를 기록하고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nbsp;  
이외에도 국립중앙박물관의 지원을 받아 인간 이순신의 삶을 다섯 개의 스탬프로 완성하는 ‘작은 도장이 모여 만나는 이순신’과 다섯 가지 키워드로 인간 이순신을 재조명한 ‘난중일기 디지털 극장’ 등을 운영한다. 
  &nbsp;  
고영이 관광진흥과장은 “현충사에서는 ‘장군 이순신’을, 그 곁에 자리한 여해나루에서는 ‘인간 이순신’을 만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오직 아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완전한 이순신’, ‘새로운 이순신’을 주제로 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이번 전시는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되며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 아산시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팀 (☎041-530-6319)
* 아산시 이순신관광체험센터 (☎041-540-2689)
* 아산시 콜센터 (☎1422-42)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75640_eafdszpf.jpg" alt="5. 아산시, 여해나루 기획전시 ‘우리 안의 이순신’ 개최.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리 안의 이순신’ 전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여해나루 1층 미디어아트홀에서 2026년 여해나루 기획전시 ‘우리 안의 이순신’을 개최한다.</p>
<p>  &nbsp;  </p>
<p>이번 전시는 시대마다 기억되고 재해석되어 온 이순신의 다양한 모습을 조명하고, 우리와 함께 살아온 이순신의 의미를 되새기며 오늘날 우리 안에 자리한 이순신의 모습을 새롭게 살펴본다.</p>
<p>  &nbsp;  </p>
<p>전시는 약 10개의 섹션으로 구성되며, 디지털 자료 약 40점과 실물 자료 약 50점을 선보인다. 특히 △일본 최초의 이순신 전기인 『조선 이순신전』 △시대별로 편찬된 『난중일기』 번역본 △근현대 이순신 일대기 간행물 △학교와 군대에서 사용한 충무공 교육자료 △역대 대통령 다례제 영상 △우표·화폐·복권 등 다양한 이순신 생활사 자료가 전시된다.</p>
<p>  &nbsp;  </p>
<p>또한 『난중일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순신의 일상 루틴'도 소개된다. 극한의 고통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 속에서도 일상의 기록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독려하며 버텨낸 인간 이순신의 하루를 조명한다.</p>
<p>  &nbsp;  </p>
<p>아울러 미디어 신도비와 270° 디지털 병풍에서는 하늘로 돌아가는 이순신의 마지막 여정을 담은 디지털 동양화 '여혼종정(旅魂終靜)'이 상영된다. 이를 통해 아산에 남겨진 이순신의 흔적을 더욱 몰입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p>
<p>  &nbsp;  </p>
<p>전시 주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상설 체험 프로그램 ‘이순신의 書(서)’에서는 관람객이 이순신의 책상에 앉아 『난중일기』를 직접 필사하며 자신의 하루를 기록하고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p>
<p>  &nbsp;  </p>
<p>이외에도 국립중앙박물관의 지원을 받아 인간 이순신의 삶을 다섯 개의 스탬프로 완성하는 ‘작은 도장이 모여 만나는 이순신’과 다섯 가지 키워드로 인간 이순신을 재조명한 ‘난중일기 디지털 극장’ 등을 운영한다. </p>
<p>  &nbsp;  </p>
<p>고영이 관광진흥과장은 “현충사에서는 ‘장군 이순신’을, 그 곁에 자리한 여해나루에서는 ‘인간 이순신’을 만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오직 아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완전한 이순신’, ‘새로운 이순신’을 주제로 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이번 전시는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되며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p>
<p></p>
<p>* 아산시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팀 (☎041-530-6319)</p>
<p>* 아산시 이순신관광체험센터 (☎041-540-2689)</p>
<p>* 아산시 콜센터 (☎1422-42)</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54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7:57: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7:56: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35</guid>
		<title><![CDATA[난임 걱정 덜어준다… 아산시, 진단검사비 최대 30만 원 지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청 전경사진
      
   
&nbsp;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아이를 원하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난임 진단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지원 대상은 부부 중 여성의 주민등록지가 아산시인 난임부부(사실혼 포함)이며, 기초 혈액·호르몬 검사, 자궁난관조영술, 정액검사 등 난임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 비용을 부부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nbsp;  
지원을 희망하는 난임부부는 검사가 완료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nbsp;  
아산시는 이를 통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임신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은 연중 운영되며, 세부 내용은 아산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난임은 조기 진단과 준비가 임신 성공률을 높이는 만큼, 난임 진단검사비 지원 사업이 예비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촘촘한 모자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75528_fdpycvly.jpg" alt="4. 난임 걱정 덜어준다… 아산시, 진단검사비 최대 30만 원 지원.jpg" style="width: 640px; height: 47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아이를 원하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난임 진단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지원 대상은 부부 중 여성의 주민등록지가 아산시인 난임부부(사실혼 포함)이며, 기초 혈액·호르몬 검사, 자궁난관조영술, 정액검사 등 난임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 비용을 부부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p>
<p>  &nbsp;  </p>
<p>지원을 희망하는 난임부부는 검사가 완료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p>
<p>  &nbsp;  </p>
<p>아산시는 이를 통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임신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은 연중 운영되며, 세부 내용은 아산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난임은 조기 진단과 준비가 임신 성공률을 높이는 만큼, 난임 진단검사비 지원 사업이 예비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촘촘한 모자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53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7:55: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7:54: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34</guid>
		<title><![CDATA[아산시 북부권 키즈앤맘 센터, 친환경·고품질 녹색건축물 조성 순항]]></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북부권 키즈앤맘 센터 품질 점검 현장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북부권 주민들의 육아·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북부권 키즈앤맘 센터 건립 공사가 친환경·고품질 녹색건축물 조성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시는 지난 22일 기초 바닥공사 구간에 대한 품질검사를 완료했으며, 구조안정성 확보를 위해 기초 철근 배근 상태와 시공 품질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검사를 통해 기초 구조물의 시공 적정성을 확인함으로써 향후 콘크리트 타설 및 상부 구조 공사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nbsp;  
특히 북부권 키즈앤맘 센터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공공건축물로 조성된다. 고단열·고기밀 설계를 적용한 패시브 건축 인증을 추진하고,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도입해 제로에너지건축물(ZEB) 3등급 인증을 획득할 계획이다.
  &nbsp;  
특히 영유아가 주로 이용하는 노유자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공간을 구현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강선아 공공시설과장은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공공건축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며 “탄소중립 시대에 걸맞은 고품질 녹색건축물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75410_lvbguafo.jpg" alt="2. 아산시 북부권 키즈앤맘 센터, 친환경·고품질 녹색건축물 조성 순항.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북부권 키즈앤맘 센터 품질 점검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북부권 주민들의 육아·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북부권 키즈앤맘 센터 건립 공사가 친환경·고품질 녹색건축물 조성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시는 지난 22일 기초 바닥공사 구간에 대한 품질검사를 완료했으며, 구조안정성 확보를 위해 기초 철근 배근 상태와 시공 품질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검사를 통해 기초 구조물의 시공 적정성을 확인함으로써 향후 콘크리트 타설 및 상부 구조 공사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p>
<p>  &nbsp;  </p>
<p>특히 북부권 키즈앤맘 센터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공공건축물로 조성된다. 고단열·고기밀 설계를 적용한 패시브 건축 인증을 추진하고,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도입해 제로에너지건축물(ZEB) 3등급 인증을 획득할 계획이다.</p>
<p>  &nbsp;  </p>
<p>특히 영유아가 주로 이용하는 노유자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공간을 구현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강선아 공공시설과장은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공공건축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며 “탄소중립 시대에 걸맞은 고품질 녹색건축물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52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7:54: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7:53: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33</guid>
		<title><![CDATA[아산시, ‘제4회 해외파병용사의 날’ 기념식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유공자 표창 수여 사진
      
   
&nbsp;
아산시는 23일 아산축산농협에서 '제4회 해외파병용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아산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해외파병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해외파병용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행사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해외파병 유공자와 가족, 보훈단체 회원,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등 250여 명이 참석해 해외파병용사들의 공헌을 기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nbsp;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수여 △축사 △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nbsp;  
김범수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해외파병용사 여러분의 용기와 헌신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를 가능하게 한 소중한 유산"이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소중히 기억하고,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해외파병용사의 날'은 국가보훈부가 2022년 제정한 기념일로, 베트남전 참전 장병과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원한 유엔군의 공헌을 기리고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지정됐다. 이에 따라 매년 5월 29일인 ‘유엔 평화유지군의 날(International Day of UN Peacekeepers)’을 기준으로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75300_qoocaomg.jpg" alt="1. 아산시, ‘제4회 해외파병용사의 날’ 기념식 개최(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공자 표창 수여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는 23일 아산축산농협에서 '제4회 해외파병용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아산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해외파병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해외파병용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행사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해외파병 유공자와 가족, 보훈단체 회원,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등 250여 명이 참석해 해외파병용사들의 공헌을 기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수여 △축사 △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김범수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해외파병용사 여러분의 용기와 헌신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를 가능하게 한 소중한 유산"이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소중히 기억하고,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해외파병용사의 날'은 국가보훈부가 2022년 제정한 기념일로, 베트남전 참전 장병과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원한 유엔군의 공헌을 기리고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지정됐다. 이에 따라 매년 5월 29일인 ‘유엔 평화유지군의 날(International Day of UN Peacekeepers)’을 기준으로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51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7:53: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7:52: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32</guid>
		<title><![CDATA[예산군, 제5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위촉]]></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5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위촉식 모습
      
   
&nbsp;
예산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14명을 위촉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nbsp;

   이번 군민참여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위촉식에 이어 ‘여성친화도시 참여단 활동의 이해’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nbsp;

   교육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군민참여단의 역할과 활동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nbsp;

   군민참여단은 앞으로 3년간 여성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게 되며, 군정 전반을 성인지적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고 생활 속 성별 불균형 요소와 주민 불편사항을 발굴하는 한편, 지역 특화사업과 정책을 제안하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nbsp;

   군민참여단원들은 “평소 지역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친화 환경 조성에 관심이 많았는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직접 참여하게 된 만큼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nbsp;

   군 관계자는 “여성뿐만 아니라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달라”며 “군민참여단이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실질적인 의견을 제시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75046_fafdvtkx.jpg" alt="4.제5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위촉식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5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위촉식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14명을 위촉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p>
<p>&nbsp;</p>
<p>
   이번 군민참여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위촉식에 이어 ‘여성친화도시 참여단 활동의 이해’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p>
<p>&nbsp;</p>
<p>
   교육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군민참여단의 역할과 활동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p>
<p>&nbsp;</p>
<p>
   군민참여단은 앞으로 3년간 여성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게 되며, 군정 전반을 성인지적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고 생활 속 성별 불균형 요소와 주민 불편사항을 발굴하는 한편, 지역 특화사업과 정책을 제안하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p>
<p>&nbsp;</p>
<p>
   군민참여단원들은 “평소 지역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친화 환경 조성에 관심이 많았는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직접 참여하게 된 만큼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여성뿐만 아니라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달라”며 “군민참여단이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실질적인 의견을 제시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50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7:5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7:50: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31</guid>
		<title><![CDATA[예산군, 삼베길쌈마을서 전통문화축제 연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9회 예산삼베길쌈마을 전통문화축제 홍보 포스터
      
   
&nbsp;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7일 광시면 신흥리 삼베길쌈마을 일원에서 우리 고유의 농촌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제19회 예산삼베길쌈마을 전통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축제는 점차 사라져가는 삼베길쌈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방문객들이 삼베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
  &nbsp;  
 축제에서는 삼을 쪄내는 ‘삼굿 개방’과 갓 쪄낸 농산물을 나누는 행사가 열려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nbsp;  
 또한 삼굿 개방 과정을 재해석한 6단계 미션 프로그램 ‘삼베배틀그라운드’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은 재료 수색부터 삼굿 개방 신호까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도장을 모두 받으면 ‘삼베치킨 박스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
  &nbsp;  
아울러 이와 함께 △삼베베틀체험 △삼껍질 벗기기 △AI 길쌈사진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nbsp;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삼베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예산삼베길쌈마을을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74945_tdxmfnxt.jpg" alt="5.제19회 예산삼베길쌈마을 전통문화축제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9회 예산삼베길쌈마을 전통문화축제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7일 광시면 신흥리 삼베길쌈마을 일원에서 우리 고유의 농촌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제19회 예산삼베길쌈마을 전통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축제는 점차 사라져가는 삼베길쌈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방문객들이 삼베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p>
<p>  &nbsp;  </p>
<p> 축제에서는 삼을 쪄내는 ‘삼굿 개방’과 갓 쪄낸 농산물을 나누는 행사가 열려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p>
<p>  &nbsp;  </p>
<p> 또한 삼굿 개방 과정을 재해석한 6단계 미션 프로그램 ‘삼베배틀그라운드’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은 재료 수색부터 삼굿 개방 신호까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도장을 모두 받으면 ‘삼베치킨 박스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p>
<p>  &nbsp;  </p>
<p>아울러 이와 함께 △삼베베틀체험 △삼껍질 벗기기 △AI 길쌈사진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  &nbsp;  </p>
<p>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삼베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예산삼베길쌈마을을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49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7:50: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7:49: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30</guid>
		<title><![CDATA[예산사과와인㈜, 세계 최고 권위 주류 품평회(IWSC)서 최고상·금상 휩쓸어]]></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IWSC 수상 제품 모습(추사40)
      
   
&nbsp;
예산군에서 생산되는 사과 증류주가 세계적인 주류 품평회에서 최고상을 휩쓸며 대한민국 전통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
  &nbsp;  
 군은 지역 농업회사법인 예산사과와인㈜(대표 서은경)가 생산한 프리미엄 사과 증류주 ‘몽로’가 지난 6월 15일 발표된 ‘2026 IWSC(International Wine &amp; Spirit Competition)’에서 98점을 기록하면서 과실 증류주 부문 최고 등급인 금상(Gold Outstanding)과 과실주 부문 최고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nbsp;  
 영국에서 개최되는 IWSC는 전 세계 와인과 증류주를 평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주류 품평회 가운데 하나로 마스터오브와인과 증류 전문가, 바이어, 소믈리에 등 국제 심사위원단이 엄격한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품질을 평가한다.
  &nbsp;  
 올해 대회에서 국내 제품 가운데 증류주 부문 98점 이상을 획득한 제품은 '몽로'를 포함해 단 두 제품뿐이었다.
  &nbsp;  
 이번 대회에서 예산사과와인㈜은 ‘몽로’ 외에도 ‘추사 40’이 95점으로 금상(Gold), ‘추사 50(Batch 4 Tempranillo Cask)’이 92점으로 은상(Silver)을 받아 출품한 모든 제품이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nbsp;  
 세계 최고 점수를 받은 ‘몽로’는 예산에서 생산된 사과만을 엄선해 착즙·발효한 뒤 다단식 동증류기로 증류하고 프랑스산 오크통에서 숙성한 프리미엄 사과 증류주이며, 물이나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은 숙성원액 100% 방식으로 제조되고 500㎖ 한 병을 만드는 데 6㎏ 이상의 예산사과가 사용된다.
  &nbsp;  
 IWSC 심사위원단은 “‘몽로’는 붉은 사과와 캐러멜, 흑설탕 향이 바닐라와 따뜻한 향신료 향과 어우러지고, 버번 풍미와 메이플 시럽, 과수원 과일의 풍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균형 잡힌 여운을 남긴다"고 평가했다.
  &nbsp;  
 예산사과와인㈜은 올해 ‘World Brandy Awards’ 사과 증류주 최고상과 ‘대한민국 주류대상’ Best of Best를 수상했으며, ‘충남 술 TOP10’에도 9년 연속 선정되는 등 국내외에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nbsp;  
 또한 연간 500톤 이상의 예산사과를 활용한 고급 증류주를 생산하며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nbsp;  
 정제민 예산사과와인 양조 총괄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IWSC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국제적인 품질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예산 사과와 지역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경쟁력 있는 전통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군 관계자는 “예산사과로 만든 전통주가 세계 최고 권위의 품평회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양조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예산사과 가공산업 육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74823_ndacpkly.jpg" alt="2.IWSC 수상 제품(추사40).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IWSC 수상 제품 모습(추사40)</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에서 생산되는 사과 증류주가 세계적인 주류 품평회에서 최고상을 휩쓸며 대한민국 전통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p>
<p>  &nbsp;  </p>
<p> 군은 지역 농업회사법인 예산사과와인㈜(대표 서은경)가 생산한 프리미엄 사과 증류주 ‘몽로’가 지난 6월 15일 발표된 ‘2026 IWSC(International Wine &amp; Spirit Competition)’에서 98점을 기록하면서 과실 증류주 부문 최고 등급인 금상(Gold Outstanding)과 과실주 부문 최고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영국에서 개최되는 IWSC는 전 세계 와인과 증류주를 평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주류 품평회 가운데 하나로 마스터오브와인과 증류 전문가, 바이어, 소믈리에 등 국제 심사위원단이 엄격한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품질을 평가한다.</p>
<p>  &nbsp;  </p>
<p> 올해 대회에서 국내 제품 가운데 증류주 부문 98점 이상을 획득한 제품은 '몽로'를 포함해 단 두 제품뿐이었다.</p>
<p>  &nbsp;  </p>
<p> 이번 대회에서 예산사과와인㈜은 ‘몽로’ 외에도 ‘추사 40’이 95점으로 금상(Gold), ‘추사 50(Batch 4 Tempranillo Cask)’이 92점으로 은상(Silver)을 받아 출품한 모든 제품이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nbsp;  </p>
<p> 세계 최고 점수를 받은 ‘몽로’는 예산에서 생산된 사과만을 엄선해 착즙·발효한 뒤 다단식 동증류기로 증류하고 프랑스산 오크통에서 숙성한 프리미엄 사과 증류주이며, 물이나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은 숙성원액 100% 방식으로 제조되고 500㎖ 한 병을 만드는 데 6㎏ 이상의 예산사과가 사용된다.</p>
<p>  &nbsp;  </p>
<p> IWSC 심사위원단은 “‘몽로’는 붉은 사과와 캐러멜, 흑설탕 향이 바닐라와 따뜻한 향신료 향과 어우러지고, 버번 풍미와 메이플 시럽, 과수원 과일의 풍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균형 잡힌 여운을 남긴다"고 평가했다.</p>
<p>  &nbsp;  </p>
<p> 예산사과와인㈜은 올해 ‘World Brandy Awards’ 사과 증류주 최고상과 ‘대한민국 주류대상’ Best of Best를 수상했으며, ‘충남 술 TOP10’에도 9년 연속 선정되는 등 국내외에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p>
<p>  &nbsp;  </p>
<p> 또한 연간 500톤 이상의 예산사과를 활용한 고급 증류주를 생산하며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p>
<p>  &nbsp;  </p>
<p> 정제민 예산사과와인 양조 총괄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IWSC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국제적인 품질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예산 사과와 지역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경쟁력 있는 전통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예산사과로 만든 전통주가 세계 최고 권위의 품평회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양조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예산사과 가공산업 육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49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7:4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7:47: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29</guid>
		<title><![CDATA[예산군, ‘2026 제7회 ESG 코리아 어워즈’ 충남권역 대상 수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제7회 ESG 코리아 어워즈’ 충남권역 대상 수상 기념촬영
      
   
&nbsp;

   예산군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2026 제7회 ESG 코리아 어워즈’ 시상식에서 기초지방자치단체 충남권역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nbsp;

   ESG행복경제연구소와 한스경제가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회ESG포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등이 후원한 이번 시상은 전국 기업과 지방자치단체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nbsp;

   군은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 분야에서 고른 평가를 받으며 충청남도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우수한 ESG 행정 역량을 인정받아 충남권역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nbsp;

   평가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별 20개씩 총 60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군은 환경정책과 기후변화 대응, 보건·안전 및 사회기반 구축, 재정건전성과 소통·참여 등 주요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특히 환경 분야에서는 탄소중립 실천 기반 구축과 에너지 효율화 노력, 사회 분야에서는 지역안전과 사회복지 서비스 수준, 지배구조 분야에서는 재정건전성 강화와 주민참여예산 운영, 정보공개 등 투명한 행정 운영이 각각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군정 전반에 ESG 가치를 반영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성과를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군민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74714_kpcrinhr.jpg" alt="1.‘2026 제7회 ESG 코리아 어워즈’ 충남권역 대상 수상 기념촬영.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제7회 ESG 코리아 어워즈’ 충남권역 대상 수상 기념촬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예산군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2026 제7회 ESG 코리아 어워즈’ 시상식에서 기초지방자치단체 충남권역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p>
<p>&nbsp;</p>
<p>
   ESG행복경제연구소와 한스경제가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회ESG포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등이 후원한 이번 시상은 전국 기업과 지방자치단체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p>
<p>&nbsp;</p>
<p>
   군은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 분야에서 고른 평가를 받으며 충청남도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우수한 ESG 행정 역량을 인정받아 충남권역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p>
<p>&nbsp;</p>
<p>
   평가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별 20개씩 총 60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군은 환경정책과 기후변화 대응, 보건·안전 및 사회기반 구축, 재정건전성과 소통·참여 등 주요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p>
<p>&nbsp;</p>
<p>
   특히 환경 분야에서는 탄소중립 실천 기반 구축과 에너지 효율화 노력, 사회 분야에서는 지역안전과 사회복지 서비스 수준, 지배구조 분야에서는 재정건전성 강화와 주민참여예산 운영, 정보공개 등 투명한 행정 운영이 각각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군정 전반에 ESG 가치를 반영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성과를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군민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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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p>&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48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7:47: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7:46: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28</guid>
		<title><![CDATA[홍성군, 2026년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 안전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2026년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 안전교육 실시
      
   
&nbsp;
홍성군은 지난 23일 여름철 물놀이와 갯벌활동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수난사고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수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서부면 지역주민 및 연안정비 관련 근로자를 대상으로 서부면 행정복지센터와 연안 마을회관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홍성군을 비롯해 홍성소방서, 보령해양경찰서, (사)한국안전환경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안전교육 전문강사들이 직접 찾아가는 대면교육 방식으로 진행했다.
  &nbsp;  
교육 내용은 ▲연안해역 안전수칙 및 수난사고 사례 ▲물놀이 및 갯벌활동 시 유의사항 ▲구명조끼 착용법 및 119 신고요령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안전신문고 이용방법 안내 등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nbsp;  
홍성군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와 갯벌활동 등으로 수난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과 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74434_ebzlyxml.jpg" alt="24일(홍성군, 2026년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 안전교육 실시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2026년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 안전교육 실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지난 23일 여름철 물놀이와 갯벌활동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수난사고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교육은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수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서부면 지역주민 및 연안정비 관련 근로자를 대상으로 서부면 행정복지센터와 연안 마을회관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홍성군을 비롯해 홍성소방서, 보령해양경찰서, (사)한국안전환경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안전교육 전문강사들이 직접 찾아가는 대면교육 방식으로 진행했다.</p>
<p>  &nbsp;  </p>
<p>교육 내용은 ▲연안해역 안전수칙 및 수난사고 사례 ▲물놀이 및 갯벌활동 시 유의사항 ▲구명조끼 착용법 및 119 신고요령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안전신문고 이용방법 안내 등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p>
<p>  &nbsp;  </p>
<p>홍성군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와 갯벌활동 등으로 수난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과 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46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7:44: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7:44: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27</guid>
		<title><![CDATA[박정주 홍성군수 당선인 파격적 혁신 행보 ‘눈길’ 인수위원회 생략에 이어 군정 구호 계승 등 파격 행보]]></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박정주 홍성군수 파격적 혁신 행보 ‘눈길’ 인수위원회 생략에 이어 군정 구호 계승 등 파격 행보
   
   
&nbsp;
박정주 홍성군수 당선인은 인수위 없는 ‘군정 미래 설계실’ 운영에 이어 민선 8기 군정 슬로건을 계승하는 또 한 번의 파격적인 행보를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nbsp;  
구호가 아닌 실력으로 자신의 색을 군정에 입히고 있는 박정주 홍성군수 당선인은 민선 8기의 군정 슬로건인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과 군정 목표 및 방침을 별도의 교체 없이 그대로 유지함에 따라 지역 내 공공시설물과 홍보물 등의 전면 교체 예산 20억 원을 지역경제 활성화 등 민생 핵심 분야에 전액 투입하기로 했다.
  &nbsp;  
박 군수는 “군정의 발전을 위해서는 군정 방침과 슬로건이 아닌 군민을 위하는 마음가짐이 가장 우선순위”라며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전개할 수 있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군은 이번 결정으로 홍성군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간판 5억 원, 주요 도로변 지역브랜드 표지판 2억 원, 관광안내판 및 종합안내도 2억 원, 버스승강장·공원·체육시설·문화시설 등 5억 원, 홈페이지 및 각종 서식 변경 1억 원, 현수막 게시대 및 각종 조형물 3억 원, 기타 2억 원 등 총 20억 원을 절약할 것으로 내다봤다.
  &nbsp;  
박 당선인의 불필요한 행정을 과감히 없애는 혁신적인 모습에 취임 전부터 군청 내부에서는 “불필요한 행정 소모가 사라져 본연의 민생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벌써부터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nbsp;  
홍성읍에 거주하는 P씨(62세·남)는 “취임 전부터 예산 낭비에 철퇴를 가하고 이를 군민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박 당선인의 행보에 진심이 느껴진다”며 “앞으로 보여줄 혁신적인 행보가 기대된다. 10만 군민의 선택이 옳았다”고 찬사를 보냈다.
  &nbsp;  
한편, 형식과 관행을 과감히 탈피해 위민 행정을 실천하는 박정주 군정의 실용주의가 앞으로 어떤 혁신을 보여줄지 군민들 사이에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74311_cotprwdl.jpg" alt="24일(박정주 홍성군수 파격적 혁신 행보 ‘눈길’2)_죽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정주 홍성군수 파격적 혁신 행보 ‘눈길’ 인수위원회 생략에 이어 군정 구호 계승 등 파격 행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박정주 홍성군수 당선인은 인수위 없는 ‘군정 미래 설계실’ 운영에 이어 민선 8기 군정 슬로건을 계승하는 또 한 번의 파격적인 행보를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p>
<p>  &nbsp;  </p>
<p>구호가 아닌 실력으로 자신의 색을 군정에 입히고 있는 박정주 홍성군수 당선인은 민선 8기의 군정 슬로건인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과 군정 목표 및 방침을 별도의 교체 없이 그대로 유지함에 따라 지역 내 공공시설물과 홍보물 등의 전면 교체 예산 20억 원을 지역경제 활성화 등 민생 핵심 분야에 전액 투입하기로 했다.</p>
<p>  &nbsp;  </p>
<p>박 군수는 “군정의 발전을 위해서는 군정 방침과 슬로건이 아닌 군민을 위하는 마음가짐이 가장 우선순위”라며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전개할 수 있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군은 이번 결정으로 홍성군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간판 5억 원, 주요 도로변 지역브랜드 표지판 2억 원, 관광안내판 및 종합안내도 2억 원, 버스승강장·공원·체육시설·문화시설 등 5억 원, 홈페이지 및 각종 서식 변경 1억 원, 현수막 게시대 및 각종 조형물 3억 원, 기타 2억 원 등 총 20억 원을 절약할 것으로 내다봤다.</p>
<p>  &nbsp;  </p>
<p>박 당선인의 불필요한 행정을 과감히 없애는 혁신적인 모습에 취임 전부터 군청 내부에서는 “불필요한 행정 소모가 사라져 본연의 민생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벌써부터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p>
<p>  &nbsp;  </p>
<p>홍성읍에 거주하는 P씨(62세·남)는 “취임 전부터 예산 낭비에 철퇴를 가하고 이를 군민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박 당선인의 행보에 진심이 느껴진다”며 “앞으로 보여줄 혁신적인 행보가 기대된다. 10만 군민의 선택이 옳았다”고 찬사를 보냈다.</p>
<p>  &nbsp;  </p>
<p>한편, 형식과 관행을 과감히 탈피해 위민 행정을 실천하는 박정주 군정의 실용주의가 앞으로 어떤 혁신을 보여줄지 군민들 사이에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46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11:02: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7:42: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26</guid>
		<title><![CDATA[보령시, 제12회 보령미술 海를 품다 展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를품다 전 포스터
      
   
&nbsp;
(사)한국미술협회 보령지부(지부장 최성열)는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보령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2026 보령시민과 함께하는 제12회 보령미술 海를 품다 展’을 개최한다.
&nbsp;

   올해로 12회를 맞는 ‘보령미술 海를 품다 展’은 보령을 대표하는 미술축제로, 지역 예술의 저변 확대와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초대작가 134명이 참여해 수준 높은 작품세계를 선보인다.

&nbsp;

   전시에는 한국화, 서양화, 조각, 서예, 문인화,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출품돼 현대미술의 다양한 흐름과 개성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참여 작가들은 저마다의 예술적 언어로 자연과 인간, 삶의 가치, 그리고 보령의 바다에서 받은 영감을 작품에 담아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nbsp;

   오는 6월 27일 오후 4시 개최되는 개막식에는 지역 예술인, 초대작가, 문화예술 관계자, 시민들이 참석해 전시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nbsp;

   최성열 지부장은 “이번 전시는 전국 134명의 초대작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예술 축제로, 보령의 아름다운 바다와 예술이 만나 새로운 감동을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전시장을 찾아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예술이 주는 즐거움과 여유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제12회 보령미술 海를 품다 展’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지역과 전국 작가들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교류의 장으로서 보령 문화예술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74030_dtgsrdpu.jpg" alt="4. 해를품다전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를품다 전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사)한국미술협회 보령지부(지부장 최성열)는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보령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2026 보령시민과 함께하는 제12회 보령미술 海를 품다 展’을 개최한다.</p>
<p>&nbsp;</p>
<p>
   올해로 12회를 맞는 ‘보령미술 海를 품다 展’은 보령을 대표하는 미술축제로, 지역 예술의 저변 확대와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초대작가 134명이 참여해 수준 높은 작품세계를 선보인다.
</p>
<p>&nbsp;</p>
<p>
   전시에는 한국화, 서양화, 조각, 서예, 문인화,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출품돼 현대미술의 다양한 흐름과 개성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참여 작가들은 저마다의 예술적 언어로 자연과 인간, 삶의 가치, 그리고 보령의 바다에서 받은 영감을 작품에 담아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p>
<p>&nbsp;</p>
<p>
   오는 6월 27일 오후 4시 개최되는 개막식에는 지역 예술인, 초대작가, 문화예술 관계자, 시민들이 참석해 전시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p>
<p>&nbsp;</p>
<p>
   최성열 지부장은 “이번 전시는 전국 134명의 초대작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예술 축제로, 보령의 아름다운 바다와 예술이 만나 새로운 감동을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전시장을 찾아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예술이 주는 즐거움과 여유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제12회 보령미술 海를 품다 展’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지역과 전국 작가들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교류의 장으로서 보령 문화예술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44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7:40: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7:39: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25</guid>
		<title><![CDATA[국내 최초 섬비엔날레 성공 개최 시동... 고대도 현장 점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현장점검 사진
      
   
&nbsp;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23일 고대도에서 충청남도와 보령시 합동 현장 점검에 이어, 조직위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제8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현장 점검에는 조직위 이사장인 홍종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조직위 관계자, 그리고 섬비엔날레의 실질적 주역인 고대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원산도-고대도 직항로 개설 ▲화장실·식음시설 등 고대도 내 편의시설 확충 ▲전시 및 마을 경관 조성 계획 등 준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성공적 행사 개최를 위한 주민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nbsp;  
  이어 열린 제8차 임시이사회에서는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수익사업 기본계획’을 포함한 7개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뤄졌다. 수익사업 기본계획은 안정적 행사 운영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기업·기관 등 민간참여를 확대하고 수익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입장권 판매 4억 원, 후원 15억 원 등 약 20억 원의 목표금액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계획을 담고 있다. 조직위는 이를 토대로 재단법인으로서의 재정건전성을 확보하고 향후 지속적인 행사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nbsp;  
  홍종완 이사장은 “섬비엔날레의 성공은 섬 주민분들의 관심과 참여에 달려 있다”며 “섬비엔날레를 찾아주신 관람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여건 속에서 섬을 만끽하고 비엔날레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가 될 제1회 섬비엔날레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nbsp;  
  한편 국내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약 두 달간 충남 보령의 원산도와 고대도를 무대로 24개국, 70여 명의 작가들의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73924_nciizipv.jpg" alt="2. 고대도 현장점검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장점검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23일 고대도에서 충청남도와 보령시 합동 현장 점검에 이어, 조직위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제8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날 현장 점검에는 조직위 이사장인 홍종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조직위 관계자, 그리고 섬비엔날레의 실질적 주역인 고대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원산도-고대도 직항로 개설 ▲화장실·식음시설 등 고대도 내 편의시설 확충 ▲전시 및 마을 경관 조성 계획 등 준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성공적 행사 개최를 위한 주민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p>
<p>  &nbsp;  </p>
<p>  이어 열린 제8차 임시이사회에서는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수익사업 기본계획’을 포함한 7개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뤄졌다. 수익사업 기본계획은 안정적 행사 운영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기업·기관 등 민간참여를 확대하고 수익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입장권 판매 4억 원, 후원 15억 원 등 약 20억 원의 목표금액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계획을 담고 있다. 조직위는 이를 토대로 재단법인으로서의 재정건전성을 확보하고 향후 지속적인 행사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
<p>  &nbsp;  </p>
<p>  홍종완 이사장은 “섬비엔날레의 성공은 섬 주민분들의 관심과 참여에 달려 있다”며 “섬비엔날레를 찾아주신 관람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여건 속에서 섬을 만끽하고 비엔날레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가 될 제1회 섬비엔날레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nbsp;  </p>
<p>  한편 국내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약 두 달간 충남 보령의 원산도와 고대도를 무대로 24개국, 70여 명의 작가들의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43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7:39: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7:38: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24</guid>
		<title><![CDATA[보령시, 7월부터 고립위험가구 집중 지원... 인공지능(AI) 안부든든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업무협약 체결 사진
      
   
&nbsp;
보령시는 지난 23일 시장실에서 한국전력공사 보령지사, 명천종합사회복지관, (재)행복커넥트와 ‘인공지능(AI) 안부든든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7월부터 고립 위험 1인 가구 100가구를 대상으로 AI 기반 안부 확인과 위기 대응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
&nbsp;

   ‘AI 안부든든 서비스’는 전력·통신·돌봄 앱 데이터를 복합적으로 분석해 대상자의 안부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다.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AI가 직접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응답이 없을 경우 현장 요원이 즉시 출동해 365일 안전을 관리한다. 별도 기기나 장치 없이 운영돼 대상자의 일상을 침해하지 않으면서도, 개별 생활 패턴을 학습해 위기를 선제적으로 감지한다는 점에서 기존 복지 서비스와 뚜렷이 구별된다.

&nbsp;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의 역할도 명확히 분담된다. 보령시와 읍면동은 대상자 발굴·모집과 사업 전반의 추진·관리를 맡는다. 한국전력공사 보령지사는 전력 사용량 기반 데이터 제공과 함께 러브펀드 후원금을 지원하고, 명천종합사회복지관은 고립 위기 가구에 대한 사례 관리로 밀도 있는 현장 지원을 담당한다. (재)행복커넥트는 데이터 수집·분석부터 위험 상황 발생 시 관제와 출동까지 수행한다. 협약서에는 대상자 개인정보 보호 및 비밀 유지 의무도 명시해 서비스 운영의 신뢰성을 뒷받침했다.

&nbsp;

   이윤영 한국전력 보령지사장은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부상한 고독사 예방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러브펀드가 꼭 필요한 곳에 쓰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보령시는 이번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고독사 예방 사업을 병행 중이다.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지원으로 2023년부터 AI 반려로봇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 1회 안부 전화를 제공하는 AI 케어콜 서비스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시는 첨단 기술과 지역사회 협력을 결합한 복지 안전망을 단계적으로 넓혀, 어느 누구도 홀로 위기에 내몰리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nbsp;

   서비스 신청 및 문의는 보령시청 복지정책과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4073811_pwqhexts.jpg" alt="1. AI안부든든서비스 업무협약식.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업무협약 체결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지난 23일 시장실에서 한국전력공사 보령지사, 명천종합사회복지관, (재)행복커넥트와 ‘인공지능(AI) 안부든든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7월부터 고립 위험 1인 가구 100가구를 대상으로 AI 기반 안부 확인과 위기 대응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p>
<p>&nbsp;</p>
<p>
   ‘AI 안부든든 서비스’는 전력·통신·돌봄 앱 데이터를 복합적으로 분석해 대상자의 안부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다.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AI가 직접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응답이 없을 경우 현장 요원이 즉시 출동해 365일 안전을 관리한다. 별도 기기나 장치 없이 운영돼 대상자의 일상을 침해하지 않으면서도, 개별 생활 패턴을 학습해 위기를 선제적으로 감지한다는 점에서 기존 복지 서비스와 뚜렷이 구별된다.
</p>
<p>&nbsp;</p>
<p>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의 역할도 명확히 분담된다. 보령시와 읍면동은 대상자 발굴·모집과 사업 전반의 추진·관리를 맡는다. 한국전력공사 보령지사는 전력 사용량 기반 데이터 제공과 함께 러브펀드 후원금을 지원하고, 명천종합사회복지관은 고립 위기 가구에 대한 사례 관리로 밀도 있는 현장 지원을 담당한다. (재)행복커넥트는 데이터 수집·분석부터 위험 상황 발생 시 관제와 출동까지 수행한다. 협약서에는 대상자 개인정보 보호 및 비밀 유지 의무도 명시해 서비스 운영의 신뢰성을 뒷받침했다.
</p>
<p>&nbsp;</p>
<p>
   이윤영 한국전력 보령지사장은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부상한 고독사 예방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러브펀드가 꼭 필요한 곳에 쓰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보령시는 이번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고독사 예방 사업을 병행 중이다.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지원으로 2023년부터 AI 반려로봇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 1회 안부 전화를 제공하는 AI 케어콜 서비스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시는 첨단 기술과 지역사회 협력을 결합한 복지 안전망을 단계적으로 넓혀, 어느 누구도 홀로 위기에 내몰리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p>
<p>&nbsp;</p>
<p>
   서비스 신청 및 문의는 보령시청 복지정책과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2543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7:3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4 Jun 2026 07:37: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23</guid>
		<title><![CDATA[천안서 또 학생 집단폭행…6명에 맞은 고교생 머리 긴급수술]]></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천안서 또 학생 집단폭행
      
   
&nbsp;
충남 천안시에서 고등학생 6명이 동급생을 폭행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충남천안서북경찰서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 6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상해·공동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이들은 지난달 18일 오후 11시경 천안시 두정동의 한 노래방에서 동급생 한 명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인근 주차장으로 자리를 옮겨 추가적인 폭행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피해자는 머리를 크게 다쳐 긴급 수술을 받았고, 현재 퇴원한 상태로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피해자 어머니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가해자 가운데 주동자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아울러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가해자들의 범행 가담 정도를 조사하고 있다.천안에서는 지난달 중학생 7명이 지적장애가 있는 또래 학생을 폭행하는 사건도 발생해 충남경찰청이 수사 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82126_snimibdn.jpg" alt="다운로드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서 또 학생 집단폭행</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천안시에서 고등학생 6명이 동급생을 폭행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p>
<p><br />22일 충남천안서북경찰서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 6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상해·공동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br /><br />이들은 지난달 18일 오후 11시경 천안시 두정동의 한 노래방에서 동급생 한 명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인근 주차장으로 자리를 옮겨 추가적인 폭행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br /><br />피해자는 머리를 크게 다쳐 긴급 수술을 받았고, 현재 퇴원한 상태로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br /><br />피해자 어머니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가해자 가운데 주동자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아울러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가해자들의 범행 가담 정도를 조사하고 있다.<br /><br />천안에서는 지난달 중학생 7명이 지적장애가 있는 또래 학생을 폭행하는 사건도 발생해 충남경찰청이 수사 중이다.<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704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8:2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8:12: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22</guid>
		<title><![CDATA[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박수현 도지사 당선인의 타운홀미팅 당진에서 ‘통(通)하는 당진’ 약속… “17만 당진시민의 목소리 깊이 경청할 것”]]></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박수현 도지사 당선인의 타운홀미팅 당진에서 ‘통(通)하는 당진’ 약속… “17만 당진시민의 목소리 깊이 경청할 것”
      
   
&nbsp;
김기재 민선 9기 당진시장 당선인이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과 손을 맞잡고 당진의 새로운 미래와 강력한 소통 행보를 예고했다.
  &nbsp;  
22일 오전 10시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민선 9기 도정 방향 설정과 지역 전략 과제 선정을 위한 ‘도민과 통(通)하는 충남’ 타운홀 미팅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과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보훈 단체, 청년, 소상공인 등 당진시민 500여 명 이상이 참석해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nbsp;  
환영사에 나선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당진시민 여러분께 공식적으로 인사드리는 첫 자리”라며 소회를 밝힌 뒤, “선거 기간 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질책 모두를 가슴에 새기고, 이제는 17만 당진시민 모두를 모시는 ‘통합의 시장’으로서 더 큰 당진을 만드는 데 한 발 더 뛰겠다”고 강조했다.
  &nbsp;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박수현 도지사 당선인의 제안으로 두 당선인이 시민들을 향해 함께 ‘큰절’을 올리며 감사의 뜻을 전해 큰 박수를 받았다. 김 당선인은 어르신과 보훈가족을 최우선으로 배려하는 박 당선인의 행보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당진시 역시 역사와 헌신을 기억하며 시민을 섬기는 낮은 자세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nbsp;  
당진의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충남도-당진시 간의 든든한 공조 체계도 확인됐다. 김 당선인은 “세계로 뻗어가는 충남 비전의 중심에 우리 당진이 있기를 원한다”며, “당진 철강 산업의 위기 대응과 인공지능(AI) 및 차세대 디지털 전환(AX) 기술 도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당진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박수현 도지사 당선인 또한 “제2서해대교와 철강산업 AI 대전환 등 당진의 굵직한 현안들은 김기재 시장 당선인과 손잡고 사력을 다해 완수하겠다”고 화답했다.
  &nbsp;  
이어진 ‘도민과의 대화’에서는 당진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쏟아졌다. 시민들은 ▲군부대 이전 및 유휴부지 활용 ▲AI 행정혁신과 원스톱 인허가 도입 ▲청년네트워크 및 청년창업 구체적 지원 ▲충남형 아동기본소득 도입과 지역화폐 연계 ▲동학농민운동 승전목 성역화 개선 ▲AI 스마트 돌봄 및 표준모델 도입 ▲중증장애인·가족돌봄 지원 확대 등 다방면의 민생 현안을 제안했다.
  &nbsp;  
김기재 당선인은 시민들이 제기한 소중한 의견들을 꼼꼼히 기록하며, “시민이 주인인 당진의 정책은 바로 오늘 같은 소통의 자리에서 시작된다”며, “오늘 나온 제안들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81048_atyuummr.jpg" alt="260622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보도자료]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박수현 도지사 당선인의 타운홀미팅 당진에서 ‘통(通)하는 당진’ 약속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박수현 도지사 당선인의 타운홀미팅 당진에서 ‘통(通)하는 당진’ 약속… “17만 당진시민의 목소리 깊이 경청할 것”</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김기재 민선 9기 당진시장 당선인이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과 손을 맞잡고 당진의 새로운 미래와 강력한 소통 행보를 예고했다.</p>
<p>  &nbsp;  </p>
<p>22일 오전 10시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민선 9기 도정 방향 설정과 지역 전략 과제 선정을 위한 ‘도민과 통(通)하는 충남’ 타운홀 미팅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과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보훈 단체, 청년, 소상공인 등 당진시민 500여 명 이상이 참석해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환영사에 나선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당진시민 여러분께 공식적으로 인사드리는 첫 자리”라며 소회를 밝힌 뒤, “선거 기간 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질책 모두를 가슴에 새기고, 이제는 17만 당진시민 모두를 모시는 ‘통합의 시장’으로서 더 큰 당진을 만드는 데 한 발 더 뛰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박수현 도지사 당선인의 제안으로 두 당선인이 시민들을 향해 함께 ‘큰절’을 올리며 감사의 뜻을 전해 큰 박수를 받았다. 김 당선인은 어르신과 보훈가족을 최우선으로 배려하는 박 당선인의 행보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당진시 역시 역사와 헌신을 기억하며 시민을 섬기는 낮은 자세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p>
<p>  &nbsp;  </p>
<p>당진의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충남도-당진시 간의 든든한 공조 체계도 확인됐다. 김 당선인은 “세계로 뻗어가는 충남 비전의 중심에 우리 당진이 있기를 원한다”며, “당진 철강 산업의 위기 대응과 인공지능(AI) 및 차세대 디지털 전환(AX) 기술 도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당진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박수현 도지사 당선인 또한 “제2서해대교와 철강산업 AI 대전환 등 당진의 굵직한 현안들은 김기재 시장 당선인과 손잡고 사력을 다해 완수하겠다”고 화답했다.</p>
<p>  &nbsp;  </p>
<p>이어진 ‘도민과의 대화’에서는 당진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쏟아졌다. 시민들은 ▲군부대 이전 및 유휴부지 활용 ▲AI 행정혁신과 원스톱 인허가 도입 ▲청년네트워크 및 청년창업 구체적 지원 ▲충남형 아동기본소득 도입과 지역화폐 연계 ▲동학농민운동 승전목 성역화 개선 ▲AI 스마트 돌봄 및 표준모델 도입 ▲중증장애인·가족돌봄 지원 확대 등 다방면의 민생 현안을 제안했다.</p>
<p>  &nbsp;  </p>
<p>김기재 당선인은 시민들이 제기한 소중한 의견들을 꼼꼼히 기록하며, “시민이 주인인 당진의 정책은 바로 오늘 같은 소통의 자리에서 시작된다”며, “오늘 나온 제안들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98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8:1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8:10: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21</guid>
		<title><![CDATA[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 안전 살핀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소방본부, 8월 14일까지 도내 7개소 대상 긴급 안전 점검
      
   
&nbsp;
충남소방본부는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의 화재·폭발 사고 예방과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8월 14일까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긴급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nbsp;

   도 소방본부는 최근 화약류 취급 사업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를 계기로 유사 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자 이번 점검을 추진한다.

&nbsp;

   점검 대상은 도내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 7개소이며, 고용노동부와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이 점검에 참여한다.

&nbsp;

   점검반은 군용화약류 위험물시설에 대한 ‘위험물안전관리법’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위험물시설 설치·변경 허가 적정성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여부 △예방 규정 이행 실태 △정기 점검 실시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할 계획이다.

&nbsp;

   점검 결과 법령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입건, 과태료 부과, 행정명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현장 관리자와 작업자를 대상으로 안전수칙 준수 및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지도도 병행한다.

&nbsp;

   박노광 도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은 화재·폭발 위험성이 높은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라며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80755_vsrmofxk.jpg" alt="충남소방_관계기관과_군용화약류_취급_사업장_긴급_합동점검을_실시하고_있다..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소방본부, 8월 14일까지 도내 7개소 대상 긴급 안전 점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소방본부는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의 화재·폭발 사고 예방과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8월 14일까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긴급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p>
<p>&nbsp;</p>
<p>
   도 소방본부는 최근 화약류 취급 사업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를 계기로 유사 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자 이번 점검을 추진한다.
</p>
<p>&nbsp;</p>
<p>
   점검 대상은 도내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 7개소이며, 고용노동부와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이 점검에 참여한다.
</p>
<p>&nbsp;</p>
<p>
   점검반은 군용화약류 위험물시설에 대한 ‘위험물안전관리법’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위험물시설 설치·변경 허가 적정성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여부 △예방 규정 이행 실태 △정기 점검 실시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할 계획이다.
</p>
<p>&nbsp;</p>
<p>
   점검 결과 법령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입건, 과태료 부과, 행정명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p>
<p>
   아울러 현장 관리자와 작업자를 대상으로 안전수칙 준수 및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지도도 병행한다.
</p>
<p>&nbsp;</p>
<p>
   박노광 도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은 화재·폭발 위험성이 높은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라며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96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8:08: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8:07: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20</guid>
		<title><![CDATA[충남 정보화농업인, 전국 대회서 최고 성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상 수상 사진
      
   
&nbsp;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 주관 ‘스마트농업 경영혁신 대회’에서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nbsp;  
  지난 19일 청주 오송 오스코 2층 전시장에서 열린 농업기술박람회와 연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스마트 경영혁신 사례 △스마트 콘텐츠 동영상 제작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등 3개 분야로 진행됐다.
  &nbsp;  
  대상의 영예는 스마트 경영혁신 분야에서 박상영 금산 조은농장 대표가 안았다.
  &nbsp;  
  박 대표는 ‘흙의 시대를 넘어 맑은 물결 위로, 수경재배로 피어난 깻잎의 푸른 혁신’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토경 중심의 들깻잎 재배를 양액재배로 전환해 소득을 창출한 사례를 소개했다.
  &nbsp;  
  스마트 콘텐츠 동영상 제작 분야에서는 임혜원 아산 킹콩농장 대표가 감자 신품종 ‘금선’을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인공지능(AI) 기법을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해 전국 5개 팀 중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nbsp;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분야에서는 연잎 가공품을 생산하는 청연마을 남순례·구미순 씨가 자연스러운 입담과 소비자 친화적인 진행으로 상품을 효과적으로 소개해 전국 7개 팀 중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nbsp;  
  도 농업기술원 조숙희 연구사는 “지속적인 교육과 실습 등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이번 대회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 활용 능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80623_ofvzdhqq.jpg" alt="정보화농업인_전국대회_대상(박상영_금산_조은농장_대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상 수상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 주관 ‘스마트농업 경영혁신 대회’에서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p>
<p>  &nbsp;  </p>
<p>  지난 19일 청주 오송 오스코 2층 전시장에서 열린 농업기술박람회와 연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스마트 경영혁신 사례 △스마트 콘텐츠 동영상 제작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등 3개 분야로 진행됐다.</p>
<p>  &nbsp;  </p>
<p>  대상의 영예는 스마트 경영혁신 분야에서 박상영 금산 조은농장 대표가 안았다.</p>
<p>  &nbsp;  </p>
<p>  박 대표는 ‘흙의 시대를 넘어 맑은 물결 위로, 수경재배로 피어난 깻잎의 푸른 혁신’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토경 중심의 들깻잎 재배를 양액재배로 전환해 소득을 창출한 사례를 소개했다.</p>
<p>  &nbsp;  </p>
<p>  스마트 콘텐츠 동영상 제작 분야에서는 임혜원 아산 킹콩농장 대표가 감자 신품종 ‘금선’을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인공지능(AI) 기법을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해 전국 5개 팀 중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p>
<p>  &nbsp;  </p>
<p>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분야에서는 연잎 가공품을 생산하는 청연마을 남순례·구미순 씨가 자연스러운 입담과 소비자 친화적인 진행으로 상품을 효과적으로 소개해 전국 7개 팀 중 최우수상을 수상했다.</p>
<p>  &nbsp;  </p>
<p>  도 농업기술원 조숙희 연구사는 “지속적인 교육과 실습 등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이번 대회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 활용 능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96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8:0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8:05: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19</guid>
		<title><![CDATA[서해중앙신협,‘행복한집 프로젝트’통해  취약계층에게 쾌적한 보금자리 지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해중앙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 사진
      
   
&nbsp;
서해중앙신협(이사장 원국희)은 지난 6월 18일, 당진시 신평면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행복한 집 프로젝트’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nbsp;  
‘행복한 집 프로젝트’는 신협 사회공헌재단이 주관, 초록우산과 전주 한지 협동조합이 협력, 전국 신협이 참여하여 지역 내 아동이 속한 주거 취약 가정에 도배, 장판, 청소 등을 통해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실질적인 생활 변화를 만드는 신협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nbsp;  
 특히 습도 조절, 유해 물질 저감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친환경 전주 한지 벽지 및 장판지로 시공함으로써 아동들에게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연소재 특유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질감으로 아동의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단순한 시공을 넘어 아동의 건강과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주는 환경 조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서해중앙신협은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매년 진행하여 현재까지 6가구를 지원하였으며, 도배, 장판뿐만 아니라 노후 전등을 전면 교체하였으며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nbsp;  
 서해중앙신협 원국희 이사장은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신협이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과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을 이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nbsp;  
 신평면 행정복지센터 이상문 면장은“더운 여름철에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수고해 주신 서해중앙신협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는 나눔 활동이 많이 확산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nbsp;  
 한편, 서해중앙신협은 매년 아동·청소년을 위한 멘토링, 취약계층 대상 난방용품 나누기, 장학사업, 이웃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80335_dskbewbw.jpg" alt="(사진5) 서해중앙농협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해중앙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해중앙신협(이사장 원국희)은 지난 6월 18일, 당진시 신평면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행복한 집 프로젝트’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행복한 집 프로젝트’는 신협 사회공헌재단이 주관, 초록우산과 전주 한지 협동조합이 협력, 전국 신협이 참여하여 지역 내 아동이 속한 주거 취약 가정에 도배, 장판, 청소 등을 통해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실질적인 생활 변화를 만드는 신협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p>
<p>  &nbsp;  </p>
<p> 특히 습도 조절, 유해 물질 저감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친환경 전주 한지 벽지 및 장판지로 시공함으로써 아동들에게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연소재 특유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질감으로 아동의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단순한 시공을 넘어 아동의 건강과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주는 환경 조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p>
<p>  &nbsp;  </p>
<p> 서해중앙신협은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매년 진행하여 현재까지 6가구를 지원하였으며, 도배, 장판뿐만 아니라 노후 전등을 전면 교체하였으며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서해중앙신협 원국희 이사장은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신협이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과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을 이어 가겠다”라고 전했다.</p>
<p>  &nbsp;  </p>
<p> 신평면 행정복지센터 이상문 면장은“더운 여름철에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수고해 주신 서해중앙신협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는 나눔 활동이 많이 확산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p>
<p>  &nbsp;  </p>
<p> 한편, 서해중앙신협은 매년 아동·청소년을 위한 멘토링, 취약계층 대상 난방용품 나누기, 장학사업, 이웃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94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8:03: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8:02: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18</guid>
		<title><![CDATA[면천향교 유교 아카데미 개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모집 안내문
      
   
&nbsp;
당진 면천향교(전교 안정규)가 24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유교 아카데미를 개설, 시민들과 만난다. 면천향교는 “유교, 문화, 지역 등을 주제로 20개 과목에 이르는 커리큘럼을 갖추고 ‘21세기 유교 교육기관’으로서 시민과 만난다.
&nbsp;

   문화체육관광부의 유교 지원 사업을 통해 진행되는 본 아카데미는 전국 234개 향교 가운데 22개소만이 선정되었다. 강의는 6월 17일(수요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면천향교는 본 아카데미를 통해 유교문화를 널리 퍼뜨림과 동시에 향교를 명실상부한 소통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nbsp;

   특히, 면천향교는 아카데미를 전문 강좌와 교양강좌로 나누어 보다 폭넓은 층에 다양한 시각으로 유교를 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nbsp;

   안정규 면천향교 전교는 “이번 유교 아카데미를 통해 당진 시민들과 후학들에게 유교문화를 알리고, 이를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본래 지방 공교육기관인 향교는 근대에 들어 석전대제 등 제의 기능만을 수행해 왔으나, 최근 지방민의 교육 ‧ 교화라는 본연의 역할 수행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80149_tnauhfso.jpg" alt="(사진4)유교 아카데미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집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 면천향교(전교 안정규)가 24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유교 아카데미를 개설, 시민들과 만난다. 면천향교는 “유교, 문화, 지역 등을 주제로 20개 과목에 이르는 커리큘럼을 갖추고 ‘21세기 유교 교육기관’으로서 시민과 만난다.</p>
<p>&nbsp;</p>
<p>
   문화체육관광부의 유교 지원 사업을 통해 진행되는 본 아카데미는 전국 234개 향교 가운데 22개소만이 선정되었다. 강의는 6월 17일(수요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면천향교는 본 아카데미를 통해 유교문화를 널리 퍼뜨림과 동시에 향교를 명실상부한 소통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p>
<p>&nbsp;</p>
<p>
   특히, 면천향교는 아카데미를 전문 강좌와 교양강좌로 나누어 보다 폭넓은 층에 다양한 시각으로 유교를 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p>
<p>&nbsp;</p>
<p>
   안정규 면천향교 전교는 “이번 유교 아카데미를 통해 당진 시민들과 후학들에게 유교문화를 알리고, 이를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
   본래 지방 공교육기관인 향교는 근대에 들어 석전대제 등 제의 기능만을 수행해 왔으나, 최근 지방민의 교육 ‧ 교화라는 본연의 역할 수행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93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8:02: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8:0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17</guid>
		<title><![CDATA[충남 문화관광재단 지원사업 공모 작품]]></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합덕별곡 포스터
      
   
&nbsp;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당진 설화 레퍼토리 큐레이션 기획 공연(합덕별곡)이 내달 4일(토) 있을 예정이다.
&nbsp;

   이 공연은 문화예술 창작소 내숭(대표 문영미)이 합덕 지역의 설화와 실존 역사 인물을 배경으로 지역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2026 충남 문화관광재단 충남 문화유산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다.

&nbsp;

   공연 내용은 조선 시대 3대 저수지 가운데 하나였던 합덕제와 그 속에서 침술로 의술을 펼친 침술사 조광일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nbsp;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음력 이월 초하루 머슴날과 합덕제 수문을 여는 개통 날의 흥겨운 마을 잔치로 농경의 시작을 알리고 해마다 되풀이되는 물꼬 싸움은 백성들의 삶에 대한 처절한 몸부림의 시작이기도 했다. 이들의 삷 속에서 조광일은 권세의 부름을 거절하고, 가장 약한 이들의 곁을 지키며 의술을 행하지만 본인은 절대 들어내지 않았다.

&nbsp;

   이 작품을 통해 우리는 공동체의 이야기를 토대로 인간의 존엄과 연대, 권력과 윤리에 관한 질문을 현세대에게 전하는 연극이다. 공연은 7. 4(토) 15시와 18시 두 번에 걸쳐 이루어지고 공연 시간은 90분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80018_idunvaxp.jpg" alt="(사진3) 합덕별곡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합덕별곡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당진 설화 레퍼토리 큐레이션 기획 공연(합덕별곡)이 내달 4일(토) 있을 예정이다.</p>
<p>&nbsp;</p>
<p>
   이 공연은 문화예술 창작소 내숭(대표 문영미)이 합덕 지역의 설화와 실존 역사 인물을 배경으로 지역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2026 충남 문화관광재단 충남 문화유산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다.
</p>
<p>&nbsp;</p>
<p>
   공연 내용은 조선 시대 3대 저수지 가운데 하나였던 합덕제와 그 속에서 침술로 의술을 펼친 침술사 조광일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p>
<p>&nbsp;</p>
<p>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음력 이월 초하루 머슴날과 합덕제 수문을 여는 개통 날의 흥겨운 마을 잔치로 농경의 시작을 알리고 해마다 되풀이되는 물꼬 싸움은 백성들의 삶에 대한 처절한 몸부림의 시작이기도 했다. 이들의 삷 속에서 조광일은 권세의 부름을 거절하고, 가장 약한 이들의 곁을 지키며 의술을 행하지만 본인은 절대 들어내지 않았다.
</p>
<p>&nbsp;</p>
<p>
   이 작품을 통해 우리는 공동체의 이야기를 토대로 인간의 존엄과 연대, 권력과 윤리에 관한 질문을 현세대에게 전하는 연극이다. 공연은 7. 4(토) 15시와 18시 두 번에 걸쳐 이루어지고 공연 시간은 90분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92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8:00: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7:59: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16</guid>
		<title><![CDATA[솔뫼권역다목적센터, 충남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최우수상 수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행복농촌콘테스트 사진
      
   
&nbsp;
당진시 농촌 활성화 지원센터는 우강면의 구혜정 사무장이 지난 17일 국립공주대학교 예산 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 충청남도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우수주민 분야 활동가 부문 최우수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nbsp;  
 구 사무장은 거점 조성 사업을 통해 마련된 ‘솔뫼다목적권역센터’를 기반으로 주민 공동체의 화합과 복지를 끌어낸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영예를 안았다.
  &nbsp;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과 지자체가 함께 노력해 온 농촌 공동체 활성화 및 농촌 지역 개발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자리다.
  &nbsp;  
 충청남도 농촌 재구조화 과가 주최하고 충남 농촌 산업 활성화 센터가 주관한 올해 대회에는 서면 및 현장평가를 거쳐 선발된 도내 10개 팀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nbsp;  
 올해 대회는 ▲마을만들기 ▲농촌 환경개선 ▲우수 주민(활동가·창업가) 등 총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구혜정 사무장은 이 중 우수주민 분야의 활동가 부문에 당진시 대표로 출전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nbsp;  
 구 사무장은 거점 조성 사업으로 조성된 솔뫼다목적권역센터가 단순히 머무르는 공간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실질적인 복지를 증진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중심축으로 기능하도록 헌신해 온 현장 경험을 진정성 있게 발표해 큰 공감을 얻었다.
  &nbsp;  
 이번 수상은 거점 공간에 주민 눈높이에 맞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채워 넣으며 묵묵히 땀 흘려온 활동가의 역량이 빛을 발한 결과다. 
동시에 현장의 활동가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뒷받침해 온 당진시의 지원이 조화를 이루어 낸 값진 결실이기도 하다.
  &nbsp;  
 이일순 당진시 농촌 활성화 지원 센터장은 “솔뫼다목적권역센터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복지와 공동체 화합을 위해 밤낮으로 고민하며 든든한 가교 구실을 해준 구혜정 사무장의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활동가들이 지치지 않고 마을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로서 성실히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이번 충남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한 구혜정 사무장은 오는 6월 26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 충청남도 대표 활동가로 출전해 다시 한번 우수 사례를 알릴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75842_nkztiehc.jpg" alt="(사진2)행복농촌콘테스트_최우수상.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행복농촌콘테스트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 농촌 활성화 지원센터는 우강면의 구혜정 사무장이 지난 17일 국립공주대학교 예산 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 충청남도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우수주민 분야 활동가 부문 최우수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p>
<p>  &nbsp;  </p>
<p> 구 사무장은 거점 조성 사업을 통해 마련된 ‘솔뫼다목적권역센터’를 기반으로 주민 공동체의 화합과 복지를 끌어낸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영예를 안았다.</p>
<p>  &nbsp;  </p>
<p>‘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과 지자체가 함께 노력해 온 농촌 공동체 활성화 및 농촌 지역 개발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자리다.</p>
<p>  &nbsp;  </p>
<p> 충청남도 농촌 재구조화 과가 주최하고 충남 농촌 산업 활성화 센터가 주관한 올해 대회에는 서면 및 현장평가를 거쳐 선발된 도내 10개 팀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p>
<p>  &nbsp;  </p>
<p> 올해 대회는 ▲마을만들기 ▲농촌 환경개선 ▲우수 주민(활동가·창업가) 등 총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구혜정 사무장은 이 중 우수주민 분야의 활동가 부문에 당진시 대표로 출전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p>
<p>  &nbsp;  </p>
<p> 구 사무장은 거점 조성 사업으로 조성된 솔뫼다목적권역센터가 단순히 머무르는 공간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실질적인 복지를 증진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중심축으로 기능하도록 헌신해 온 현장 경험을 진정성 있게 발표해 큰 공감을 얻었다.</p>
<p>  &nbsp;  </p>
<p> 이번 수상은 거점 공간에 주민 눈높이에 맞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채워 넣으며 묵묵히 땀 흘려온 활동가의 역량이 빛을 발한 결과다. </p>
<p>동시에 현장의 활동가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뒷받침해 온 당진시의 지원이 조화를 이루어 낸 값진 결실이기도 하다.</p>
<p>  &nbsp;  </p>
<p> 이일순 당진시 농촌 활성화 지원 센터장은 “솔뫼다목적권역센터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복지와 공동체 화합을 위해 밤낮으로 고민하며 든든한 가교 구실을 해준 구혜정 사무장의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활동가들이 지치지 않고 마을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로서 성실히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이번 충남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한 구혜정 사무장은 오는 6월 26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 충청남도 대표 활동가로 출전해 다시 한번 우수 사례를 알릴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91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7:59: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7:57: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15</guid>
		<title><![CDATA[당진시, 현금없는 버스 시행]]></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현금없는 버스 안내문
   
   
&nbsp;
당진시는 오는 2026년 8월 1일부터 시내버스 전 노선에서 현금 결제를 전면 중단하고 교통카드·모바일 결제만 허용하는 ‘현금 없는 버스’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조치로 운행 정시성 개선, 승객 안전 강화, 환승을 통한 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nbsp;  
 현금 없는 버스는 탑승 시 운임을 신용·체크카드(교통 기능 포함), 편의점 충전식 교통카드, 모바일 교통카드(예: 삼성페이 등), 계좌이체로 결제하도록 하는 정책이다. 시행일은 2026년 8월 1일 토요일로 확정됐다.
  &nbsp;  
 시는 이번 제도의 도입 배경으로 운전 중 거스름돈 전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금 정산으로 걸리는 시간을 줄여 버스 운행의 정시성을 높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카드 결제를 통한 60분 이내 환승 시스템으로 이용객의 대중교통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nbsp;  
 대상별 준비 사항도 안내됐다. 일반 성인(만 20세~74세)은 교통 기능이 포함된 신용·체크카드를 사용하거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충전식 교통카드를 구매해 탑승하면 된다.
  &nbsp;  
 어린이·청소년(만 6세~19세)의 경우 일 3회 무료 이용 혜택이 유지된다. 해당 연령층은 ‘충남 형 알뜰 교통카드’에 온라인(충남 교통비 지원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및 신청을 한 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카드를 받으면 된다.
어르신 및 교통약자(만 7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유족)는 무제한 무료 이용 대상에 포함되며 ‘충남형 교통카드’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 수령하면 된다. 
  &nbsp;  
 시는 특히 충남 형 교통카드 대상이 아닌 만 74세 이하 어르신들이 새 제도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카드 사용법을 숙지시키는 등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홍보와 도움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nbsp;  
 시 관계자는 “현금 없는 버스 도입은 대중교통의 안전과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시민들이 미리 교통카드를 준비할 수 있도록 각 읍면동과 협력해 안내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체적 신청 절차 및 자세한 이용 방법은 시청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nbsp;  
 한편, 지역 주민들은 제도 도입에 대해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표했다. 일부는 현금 취급에 따른 안전 문제가 해소될 것이라고 환영했지만, 디지털 결제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의 접근성 문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시는 이러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현장 안내 캠페인과 카드 발급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이번 현금 없는 버스 시행은 대중교통 운행의 효율성 제고와 승객 안전 강화라는 목표 아래 진행되며, 시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원활한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75708_tkqbpsbg.jpg" alt="(사진1)현금없는버스.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금없는 버스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오는 2026년 8월 1일부터 시내버스 전 노선에서 현금 결제를 전면 중단하고 교통카드·모바일 결제만 허용하는 ‘현금 없는 버스’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조치로 운행 정시성 개선, 승객 안전 강화, 환승을 통한 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현금 없는 버스는 탑승 시 운임을 신용·체크카드(교통 기능 포함), 편의점 충전식 교통카드, 모바일 교통카드(예: 삼성페이 등), 계좌이체로 결제하도록 하는 정책이다. 시행일은 2026년 8월 1일 토요일로 확정됐다.</p>
<p>  &nbsp;  </p>
<p> 시는 이번 제도의 도입 배경으로 운전 중 거스름돈 전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금 정산으로 걸리는 시간을 줄여 버스 운행의 정시성을 높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카드 결제를 통한 60분 이내 환승 시스템으로 이용객의 대중교통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p>
<p>  &nbsp;  </p>
<p> 대상별 준비 사항도 안내됐다. 일반 성인(만 20세~74세)은 교통 기능이 포함된 신용·체크카드를 사용하거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충전식 교통카드를 구매해 탑승하면 된다.</p>
<p>  &nbsp;  </p>
<p> 어린이·청소년(만 6세~19세)의 경우 일 3회 무료 이용 혜택이 유지된다. 해당 연령층은 ‘충남 형 알뜰 교통카드’에 온라인(충남 교통비 지원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및 신청을 한 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카드를 받으면 된다.</p>
<p>어르신 및 교통약자(만 7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유족)는 무제한 무료 이용 대상에 포함되며 ‘충남형 교통카드’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 수령하면 된다. </p>
<p>  &nbsp;  </p>
<p> 시는 특히 충남 형 교통카드 대상이 아닌 만 74세 이하 어르신들이 새 제도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카드 사용법을 숙지시키는 등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홍보와 도움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현금 없는 버스 도입은 대중교통의 안전과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시민들이 미리 교통카드를 준비할 수 있도록 각 읍면동과 협력해 안내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체적 신청 절차 및 자세한 이용 방법은 시청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p>
<p>  &nbsp;  </p>
<p> 한편, 지역 주민들은 제도 도입에 대해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표했다. 일부는 현금 취급에 따른 안전 문제가 해소될 것이라고 환영했지만, 디지털 결제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의 접근성 문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시는 이러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현장 안내 캠페인과 카드 발급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현금 없는 버스 시행은 대중교통 운행의 효율성 제고와 승객 안전 강화라는 목표 아래 진행되며, 시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원활한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90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8:11: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7:56: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14</guid>
		<title><![CDATA[서산시, 장마철 대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점검 완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점검
      
   
&nbsp;
충남 서산시는 장마철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nbsp;  
점검은 배출업소 내 보관 중인 오염물질이 집중호우로 유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됐다.
  &nbsp;  
시는 총 4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60여 개소를 점검했다.
  &nbsp;  
점검반은 원료 보관시설, 우수배제시설, 배수로 및 방지시설 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하고,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
  &nbsp;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도록 조치했으며, 중대 위반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nbsp;  
특히, 환경법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nbsp;  
올해 상반기 정기, 수시 점검을 통해 법령 위반 사항 총 23건을 발견했으며, 이에 대해 고발 및 행정처분과 함께 총 과태료 및 과징금 4,000만 원을 부과했다.
  &nbsp;  
시는 이번 장마철 대비 점검을 비롯해 대기·수질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점검 및 지도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아울러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장의 자율점검 문화 정착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nbsp;  
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앞으로도 취약사업장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75425_itpkbdcp.jpg" alt="3. 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점검.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점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장마철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점검은 배출업소 내 보관 중인 오염물질이 집중호우로 유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됐다.</p>
<p>  &nbsp;  </p>
<p>시는 총 4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60여 개소를 점검했다.</p>
<p>  &nbsp;  </p>
<p>점검반은 원료 보관시설, 우수배제시설, 배수로 및 방지시설 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하고,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p>
<p>  &nbsp;  </p>
<p>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도록 조치했으며, 중대 위반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p>
<p>  &nbsp;  </p>
<p>특히, 환경법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올해 상반기 정기, 수시 점검을 통해 법령 위반 사항 총 23건을 발견했으며, 이에 대해 고발 및 행정처분과 함께 총 과태료 및 과징금 4,000만 원을 부과했다.</p>
<p>  &nbsp;  </p>
<p>시는 이번 장마철 대비 점검을 비롯해 대기·수질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점검 및 지도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p>
<p>  &nbsp;  </p>
<p>아울러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장의 자율점검 문화 정착에도 앞장설 예정이다.</p>
<p>  &nbsp;  </p>
<p>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앞으로도 취약사업장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88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7:5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7:53: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13</guid>
		<title><![CDATA[서산시,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 개최 ‘26일 개막’]]></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서산6쪽마늘 축제 개최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의 대표 농특산물 서산6쪽마늘이 고유의 맛과 향으로 소비자들을 만난다.
&nbsp;

   시는 26일부터 28일까지 해미읍성 일원에서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nbsp;

   서산6쪽마늘은 굵고 단단한 알과 강한 향, 뛰어난 저장성을 자랑하며 항암에 효과적인 알리신이 많이 함유돼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졌다.

&nbsp;

   이번 축제는 서산6쪽마늘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최고예요! 6쪽마늘, 맛있어요! 서산마늘’을 주제로 열린다.

&nbsp;

   서산6쪽마늘을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 판매가 진행되며, 체험·공연·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nbsp;

   서산6쪽마늘은 왕·특·대·중·소 크기에 따라 5등급으로 구분되며, 주대 또는 절단 형태로 판매된다.

&nbsp;

   6쪽마늘을 구매한 소비자 편의를 위해 유료 택배 서비스 부스가 운영된다.

&nbsp;

   생강한과·표고버섯·블루베리·딸기 등 우수 농특산물 상설 판매장이 운영되며, 축제의 활기를 더할 농특산물 깜짝 경매가 진행된다.

&nbsp;

   아울러 마늘빵, 마늘버터떡 등 마늘의 맛과 향을 살린 간편 먹거리 부스, 구운 마늘 시식 코너가 소비자에게 먹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26일 오후 3시 시작되는 개막식에서는 축제 시작을 알리는 길놀이와 함께 가수 에녹, 현강, 금채안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nbsp;

   시에 따르면, 개막식 관람객에게는 1인당 통마늘 2개가 제공될 예정이다.

&nbsp;

   이 밖에도 서산6쪽마늘 퀴즈게임, 6.6초를 맞춰라, 보물찾기 등 6쪽 마늘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투호놀이,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이 운영된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6쪽마늘을 주제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 등이 마련된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75307_crdomxqq.jpg" alt="2. ①서산6쪽마늘 축제 개최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6쪽마늘 축제 개최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의 대표 농특산물 서산6쪽마늘이 고유의 맛과 향으로 소비자들을 만난다.</p>
<p>&nbsp;</p>
<p>
   시는 26일부터 28일까지 해미읍성 일원에서 제17회 서산6쪽마늘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p>
<p>&nbsp;</p>
<p>
   서산6쪽마늘은 굵고 단단한 알과 강한 향, 뛰어난 저장성을 자랑하며 항암에 효과적인 알리신이 많이 함유돼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졌다.
</p>
<p>&nbsp;</p>
<p>
   이번 축제는 서산6쪽마늘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최고예요! 6쪽마늘, 맛있어요! 서산마늘’을 주제로 열린다.
</p>
<p>&nbsp;</p>
<p>
   서산6쪽마늘을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 판매가 진행되며, 체험·공연·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p>
<p>&nbsp;</p>
<p>
   서산6쪽마늘은 왕·특·대·중·소 크기에 따라 5등급으로 구분되며, 주대 또는 절단 형태로 판매된다.
</p>
<p>&nbsp;</p>
<p>
   6쪽마늘을 구매한 소비자 편의를 위해 유료 택배 서비스 부스가 운영된다.
</p>
<p>&nbsp;</p>
<p>
   생강한과·표고버섯·블루베리·딸기 등 우수 농특산물 상설 판매장이 운영되며, 축제의 활기를 더할 농특산물 깜짝 경매가 진행된다.
</p>
<p>&nbsp;</p>
<p>
   아울러 마늘빵, 마늘버터떡 등 마늘의 맛과 향을 살린 간편 먹거리 부스, 구운 마늘 시식 코너가 소비자에게 먹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p>
<p>&nbsp;</p>
<p>
   26일 오후 3시 시작되는 개막식에서는 축제 시작을 알리는 길놀이와 함께 가수 에녹, 현강, 금채안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p>
<p>&nbsp;</p>
<p>
   시에 따르면, 개막식 관람객에게는 1인당 통마늘 2개가 제공될 예정이다.
</p>
<p>&nbsp;</p>
<p>
   이 밖에도 서산6쪽마늘 퀴즈게임, 6.6초를 맞춰라, 보물찾기 등 6쪽 마늘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투호놀이,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이 운영된다.
</p>
<p>&nbsp;</p>
<p>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6쪽마늘을 주제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 등이 마련된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87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4 Jun 2026 08:03: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7:52: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12</guid>
		<title><![CDATA[서산시, 미래 디지털 전환·인공지능 정책 청사진 그린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서산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2027~2031)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
      
   
&nbsp;
충남 서산시가 미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기반 정책 혁신을 위한 청사진 그리기에 나섰다.
  &nbsp;  
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산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2027~2031)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관련 부서장,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이번 용역은 올해 12월까지 추진되며, 시 행정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2027~2031), 인공지능 기본계획(2027~2029)이 수립된다.
  &nbsp;  
각 계획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혁신 과제, 단계별 실행계획과 재원 조달 방안 등 실효성 있는 중장기 로드맵이 담길 예정이다.
  &nbsp;  
참석자들은 국내외 정보화·인공지능 정책 환경 및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서산시의 정보화·인공지능 정책 현황을 진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이어, 지능정보사회 및 인공지능 비전·목표·추진전략, 분야별 세부 이행과제 및 단계별 실행계획 등 주요 내용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nbsp;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정보화·인공지능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은 행정, 산업, 복지, 안전, 교통 등 우리 시정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내실 있는 계획 수립으로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 기반 행정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75202_vzpieena.jpg" alt="1.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서산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2027_2031)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1.JPG" style="width: 640px; height: 2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서산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2027~2031)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미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기반 정책 혁신을 위한 청사진 그리기에 나섰다.</p>
<p>  &nbsp;  </p>
<p>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산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2027~2031)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관련 부서장,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p>
<p>  &nbsp;  </p>
<p>이번 용역은 올해 12월까지 추진되며, 시 행정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2027~2031), 인공지능 기본계획(2027~2029)이 수립된다.</p>
<p>  &nbsp;  </p>
<p>각 계획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혁신 과제, 단계별 실행계획과 재원 조달 방안 등 실효성 있는 중장기 로드맵이 담길 예정이다.</p>
<p>  &nbsp;  </p>
<p>참석자들은 국내외 정보화·인공지능 정책 환경 및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서산시의 정보화·인공지능 정책 현황을 진단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이어, 지능정보사회 및 인공지능 비전·목표·추진전략, 분야별 세부 이행과제 및 단계별 실행계획 등 주요 내용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p>
<p>  &nbsp;  </p>
<p>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정보화·인공지능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은 행정, 산업, 복지, 안전, 교통 등 우리 시정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내실 있는 계획 수립으로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 기반 행정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87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7:52: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7:51: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11</guid>
		<title><![CDATA[태안군, 청년농업인 농지 임차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군청 전경사진
      
   
&nbsp;
태안군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청년농업인 농지 임차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nbsp;

   이번 사업은 농지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의 임차료 부담을 덜어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청년 창농을 활성화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지원 대상은 농지은행·국공유지·사인 간 농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관내 청년농업인(만 18~45세, 예비농 포함)으로, 신청일 기준 농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해야 한다.

&nbsp;

   선정되면 농지 임차료의 70%를 1인당 연간 300만 원 한도로 받을 수 있으며, 최대 3년까지 이어진다. 올해는 사업비 7400만 원을 투입해 25명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nbsp;

   신청을 원하는 청년농업인은 오는 7월 10일까지 주소지 읍·면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군은 자격 요건을 검토해 7월 중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nbsp;

   군은 사인 간 임대차 계약의 경우 임대차 사실과 자격 요건을 확인한 후 보조금을 지급할 방침이며, 부정한 방법으로 보조금을 받은 경우 보조금 환수 및 향후 5년간 농업 분야 사업 지원에서 배제되는 만큼 신청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nbsp;

   군 관계자는 "농지 임차료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농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군은 지난해 31명에게 농지 임차료를 지원하며 집행률 100%를 달성하는 등 청년농업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0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74918_elqwyeyo.jpg" alt="태안군청 전경.JPG" style="width: 600px; height: 28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군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청년농업인 농지 임차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p>
<p>&nbsp;</p>
<p>
   이번 사업은 농지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의 임차료 부담을 덜어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청년 창농을 활성화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지원 대상은 농지은행·국공유지·사인 간 농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관내 청년농업인(만 18~45세, 예비농 포함)으로, 신청일 기준 농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해야 한다.
</p>
<p>&nbsp;</p>
<p>
   선정되면 농지 임차료의 70%를 1인당 연간 300만 원 한도로 받을 수 있으며, 최대 3년까지 이어진다. 올해는 사업비 7400만 원을 투입해 25명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p>
<p>&nbsp;</p>
<p>
   신청을 원하는 청년농업인은 오는 7월 10일까지 주소지 읍·면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군은 자격 요건을 검토해 7월 중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p>
<p>&nbsp;</p>
<p>
   군은 사인 간 임대차 계약의 경우 임대차 사실과 자격 요건을 확인한 후 보조금을 지급할 방침이며, 부정한 방법으로 보조금을 받은 경우 보조금 환수 및 향후 5년간 농업 분야 사업 지원에서 배제되는 만큼 신청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농지 임차료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농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군은 지난해 31명에게 농지 임차료를 지원하며 집행률 100%를 달성하는 등 청년농업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85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7:49: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7:48: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10</guid>
		<title><![CDATA[태안군,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와 함께 독거노인에 반찬·생필품 나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군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독거노인에게 전달할 물품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sp;
태안군이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와 함께 지난 22일 후원결연을 맺은 관내 독거노인 80가구를 찾아 반찬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말벗 봉사를 펼쳤다.
  &nbsp;  
이날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에 모인 생활개선회 회원 20명은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비롯해 김, 계란, 마늘쿠키, 물티슈 등 2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준비해 독거노인 80가구에 전달했다.
  &nbsp;  
특히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말벗 봉사를 함께 진행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고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nbsp;  
생활개선회는 2019년부터 독거노인 후원결연 사업을 이어오며 앞서 지난 3월에도 직접 만든 밑반찬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말벗 봉사를 펼친 바 있으며, 올해는 모두 세 차례에 걸쳐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nbsp;  
군은 이번 나눔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다고 보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를 비롯한 지역 단체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살피고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nbsp;  
안의숙 태안군 생활개선회장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더욱 힘드실 때"라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74745_tchtegpk.jpg" alt="샐활개선태안군연합회 반찬,생필품 나눔.jpg" style="width: 640px; height: 33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군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독거노인에게 전달할 물품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와 함께 지난 22일 후원결연을 맺은 관내 독거노인 80가구를 찾아 반찬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말벗 봉사를 펼쳤다.</p>
<p>  &nbsp;  </p>
<p>이날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에 모인 생활개선회 회원 20명은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비롯해 김, 계란, 마늘쿠키, 물티슈 등 2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준비해 독거노인 80가구에 전달했다.</p>
<p>  &nbsp;  </p>
<p>특히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말벗 봉사를 함께 진행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고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p>
<p>  &nbsp;  </p>
<p>생활개선회는 2019년부터 독거노인 후원결연 사업을 이어오며 앞서 지난 3월에도 직접 만든 밑반찬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말벗 봉사를 펼친 바 있으며, 올해는 모두 세 차례에 걸쳐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p>
<p>  &nbsp;  </p>
<p>군은 이번 나눔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다고 보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를 비롯한 지역 단체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살피고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p>
<p>  &nbsp;  </p>
<p>안의숙 태안군 생활개선회장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더욱 힘드실 때"라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84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7:48: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7:46: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09</guid>
		<title><![CDATA[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 ‘가족 요리 챌린지’ 강좌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7월 문화강좌 ‘가족 요리 챌린지’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센터장 양진욱, 이하 센터)은 관내 가족들을 대상으로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7월 문화강좌 ‘가족 요리 챌린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nbsp;

   이번 강좌는 ‘2026년 문화·교양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7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 주관으로 늘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nbsp;

   교육 내용은 △도시락 만들기 △3종 밑반찬 만들기(유과새우 외) △마라탕 만들기 △스파게티·샐러드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nbsp;

   모집 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가족 10팀(자녀 만 5세 이상)이며, 재료비는 가족당 2만5,000원이다. 교육은 늘쿠킹스튜디오(배방읍 월천6길 88-11, 3층)에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nbsp;

   양진욱 센터장은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음식을 만들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가정 내 유대감이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센터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가족문화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가족이 함께 요리하며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가족이 참여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한편,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여성의 성장과 자립 지원을 위한 취·창업 교육 및 문화·교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프로그램은 누리집(www.asannaon.co.kr) 또는 전화(☎041-427-700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74536_geasfbac.jpg" alt="3.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 ‘가족 요리 챌린지’ 강좌 참여자 모집.jpg" style="width: 640px; height: 85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7월 문화강좌 ‘가족 요리 챌린지’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센터장 양진욱, 이하 센터)은 관내 가족들을 대상으로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7월 문화강좌 ‘가족 요리 챌린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p>
<p>&nbsp;</p>
<p>
   이번 강좌는 ‘2026년 문화·교양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7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 주관으로 늘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p>
<p>&nbsp;</p>
<p>
   교육 내용은 △도시락 만들기 △3종 밑반찬 만들기(유과새우 외) △마라탕 만들기 △스파게티·샐러드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p>
<p>&nbsp;</p>
<p>
   모집 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가족 10팀(자녀 만 5세 이상)이며, 재료비는 가족당 2만5,000원이다. 교육은 늘쿠킹스튜디오(배방읍 월천6길 88-11, 3층)에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p>
<p>&nbsp;</p>
<p>
   양진욱 센터장은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음식을 만들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가정 내 유대감이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센터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가족문화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가족이 함께 요리하며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가족이 참여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p>
<p>&nbsp;</p>
<p>
   한편,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여성의 성장과 자립 지원을 위한 취·창업 교육 및 문화·교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프로그램은 누리집(<a href="http://www.asannaon.co.kr" target="_blank">www.asannaon.co.kr</a>) 또는 전화(☎041-427-700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83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7:4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7:44: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08</guid>
		<title><![CDATA[2026년 아산시 장애인 활동지원사 직무능력 향상 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1차 장애인활동지원사 직무능력 향상 교육 진행 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2일 장애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 강화와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2026년 장애인 활동지원사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관내 장애인 활동지원 제공기관 6개소 소속 활동지원사 632명을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된다.

&nbsp;

   교육 내용은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청렴교육 △응급상황 발생 시대응 요령 △장애 유형 및 정도에 따른 활동지원급여 제공 방법과 기준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nbsp;

   이번 교육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서비스 제공 환경이 조성되고, 장애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과 응급 대응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서비스 제공과 이용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기대된다.

&nbsp;

   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활동지원사는 장애인의 일상과 자립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지속적인역량 강화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이용자 중심의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현재 아산시에는 약 1,015명의 장애인이 6개소의 제공기관을통해 활동지원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오는 24일 시민홀에서 2차 활동지원사 직무능력 향상 교육이 개최될 예정이다.

&nbsp;

   또한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장애인을비롯한누구나 차별 없이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포용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74416_ibmkovhx.jpg" alt="2. 2026년 아산시 장애인 활동지원사 직무능력 향상 교육 실시(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1차 장애인활동지원사 직무능력 향상 교육 진행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2일 장애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 강화와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2026년 장애인 활동지원사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교육은 관내 장애인 활동지원 제공기관 6개소 소속 활동지원사 632명을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된다.
</p>
<p>&nbsp;</p>
<p>
   교육 내용은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청렴교육 △응급상황 발생 시대응 요령 △장애 유형 및 정도에 따른 활동지원급여 제공 방법과 기준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p>
<p>&nbsp;</p>
<p>
   이번 교육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서비스 제공 환경이 조성되고, 장애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과 응급 대응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서비스 제공과 이용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기대된다.
</p>
<p>&nbsp;</p>
<p>
   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활동지원사는 장애인의 일상과 자립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지속적인역량 강화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이용자 중심의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현재 아산시에는 약 1,015명의 장애인이 6개소의 제공기관을통해 활동지원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오는 24일 시민홀에서 2차 활동지원사 직무능력 향상 교육이 개최될 예정이다.
</p>
<p>&nbsp;</p>
<p>
   또한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장애인을비롯한누구나 차별 없이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포용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82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7:44: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7:43: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07</guid>
		<title><![CDATA[예산군, 청년성장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년성장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포스터
      
   
&nbsp;
예산군은 충남청년센터와 협력해 미취업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 진입과 마음 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청년성장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 설정과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설계하고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만 15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초기 상담,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자기 이해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과정을 운영한다.
  &nbsp;  
 모집 대상은 군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며, 미취업 청년을 우선 선발하나 재학생은 졸업예정자(졸업반)에 한해서만 참여가 가능하다.
  &nbsp;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은 포스터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nbsp;  
 프로그램은 취업 지원과 자기 이해·문화체험 분야로 나눠 운영되며, 취업 지원 프로그램은 △1대1 진로상담 △직무 준비도 점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이미지 메이킹 △퍼스널컬러 진단 △청년 고용정책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
  &nbsp;  
 자기 이해·문화체험 프로그램은 △케이크 만들기 △세라믹 반지 만들기 △도자기 핸드페인팅 △가죽 카드지갑 만들기 등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bsp;  
 프로그램은 6월 29일부터 7월 13일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1대1 진로상담은 상시 신청할 수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재도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남청년센터와 협력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참여 신청은 고용24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청년센터(041-635-1277)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74214_deviryua.jpg" alt="5.청년성장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년성장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충남청년센터와 협력해 미취업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 진입과 마음 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청년성장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 설정과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설계하고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만 15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초기 상담,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자기 이해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과정을 운영한다.</p>
<p>  &nbsp;  </p>
<p> 모집 대상은 군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며, 미취업 청년을 우선 선발하나 재학생은 졸업예정자(졸업반)에 한해서만 참여가 가능하다.</p>
<p>  &nbsp;  </p>
<p>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은 포스터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p>
<p>  &nbsp;  </p>
<p> 프로그램은 취업 지원과 자기 이해·문화체험 분야로 나눠 운영되며, 취업 지원 프로그램은 △1대1 진로상담 △직무 준비도 점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이미지 메이킹 △퍼스널컬러 진단 △청년 고용정책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p>
<p>  &nbsp;  </p>
<p> 자기 이해·문화체험 프로그램은 △케이크 만들기 △세라믹 반지 만들기 △도자기 핸드페인팅 △가죽 카드지갑 만들기 등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nbsp;  </p>
<p> 프로그램은 6월 29일부터 7월 13일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1대1 진로상담은 상시 신청할 수 있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재도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남청년센터와 협력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참여 신청은 고용24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청년센터(041-635-1277)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81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7:42: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7:40: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06</guid>
		<title><![CDATA[예산군, 예당관광지 새 단장… 여름 손님맞이 준비 완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당관광지 예초 및 관목 전정 완료 모습
      
   
&nbsp;
예산군은 본격적인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예당관광지 일원에 대한 대대적인 조경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nbsp;  
 군은 의좋은형제공원, 옛고을마당, 국민여가캠핑장, 예당관광지 일원 총연장 2.0㎞ 구간에서 6만1742㎡ 규모의 예초 작업과 6466㎡ 규모의 관목 전정 작업을 마쳤다.
  &nbsp;  
 이번 정비는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관목을 정비해 병해충 발생을 예방하는 한편, 관광객들이 더 쾌적하고 시원한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됐다.
  &nbsp;  
 아울러 군은 ‘착한농촌체험세상’에 대해서도 조경시설물 생육 상태를 전수 조사했으며, 이달 말까지 2만560㎡ 규모의 예초 및 관목 전정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nbsp;  
 군은 이번 환경 정비를 통해 여름 휴가철 예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관광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예당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머물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예당관광지가 예산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73950_iqpwgdlc.jpg" alt="3.예당관광지 예초 및 관목 전정 완료 모습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당관광지 예초 및 관목 전정 완료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본격적인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예당관광지 일원에 대한 대대적인 조경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군은 의좋은형제공원, 옛고을마당, 국민여가캠핑장, 예당관광지 일원 총연장 2.0㎞ 구간에서 6만1742㎡ 규모의 예초 작업과 6466㎡ 규모의 관목 전정 작업을 마쳤다.</p>
<p>  &nbsp;  </p>
<p> 이번 정비는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관목을 정비해 병해충 발생을 예방하는 한편, 관광객들이 더 쾌적하고 시원한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됐다.</p>
<p>  &nbsp;  </p>
<p> 아울러 군은 ‘착한농촌체험세상’에 대해서도 조경시설물 생육 상태를 전수 조사했으며, 이달 말까지 2만560㎡ 규모의 예초 및 관목 전정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p>
<p>  &nbsp;  </p>
<p> 군은 이번 환경 정비를 통해 여름 휴가철 예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관광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예당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머물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예당관광지가 예산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80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7:40: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7:39: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05</guid>
		<title><![CDATA[보령시,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와 자살예방 협력 ‘맞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자살예방 업무협약 체결 사진
      
   
&nbsp;
보령시는 지난 22일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와 생명 존중 문화 조성 및 자살예방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nbsp;  
  이번 협약은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의 마을 단위 조직망을 활용해 지역사회 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지킴이 교육 지원 및 활동 참여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대상 안부확인·정서지원 활동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및 정착 협력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홍보활동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nbsp;  
  특히 새마을지도자 회원 등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이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며, 위기징후가 있는 주민을 조기에 발굴해 전문기관과 연계하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이다.
  &nbsp;  
  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자살예방은 특정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지역사회 공동의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와 함께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구축하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73728_ahqggeov.jpeg" alt="3. 자살예방 업무협약(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 사무국장 손주헌, 부녀회장 신명숙, 지회장 백길호, 보건소장 박종규, 건강증진과장 김옥경, 정신건강팀장 김영희).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2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자살예방 업무협약 체결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지난 22일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와 생명 존중 문화 조성 및 자살예방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p>
<p>  &nbsp;  </p>
<p>  이번 협약은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의 마을 단위 조직망을 활용해 지역사회 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지킴이 교육 지원 및 활동 참여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대상 안부확인·정서지원 활동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및 정착 협력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홍보활동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p>
<p>  &nbsp;  </p>
<p>  특히 새마을지도자 회원 등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이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며, 위기징후가 있는 주민을 조기에 발굴해 전문기관과 연계하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이다.</p>
<p>  &nbsp;  </p>
<p>  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자살예방은 특정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지역사회 공동의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와 함께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구축하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7852.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7:37: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7:36: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04</guid>
		<title><![CDATA[보령시, 대천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현지 점검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천해수욕장 현지 점검 사진
      
   
&nbsp;
보령시는 오는 7월 4일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지난 22일 관련 부서장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물과 운영 준비 상황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장 전 시설물 관리 상태와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미비 사항을 사전에 보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현장에서는 백사장과 물놀이 구역, 관광객 편의시설 등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물놀이안전센터와 의료지원시설의 운영체계를 확인하고 공중화장실 등 주요 시설물의 관리 상태와 이용객 편의 증진 방안을 살폈다.

아울러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기상 여건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대응체계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장진원 부시장은 “대천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철저한 현장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로 모두가 만족하는 해수욕장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천해수욕장은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되며, 보령시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질서 있는 해수욕장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73626_qqvkwaov.jpg" alt="1. 대천해수욕장 현지점검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천해수욕장 현지 점검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오는 7월 4일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지난 22일 관련 부서장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물과 운영 준비 상황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여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장 전 시설물 관리 상태와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미비 사항을 사전에 보완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br /></p>
<p>이날 현장에서는 백사장과 물놀이 구역, 관광객 편의시설 등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물놀이안전센터와 의료지원시설의 운영체계를 확인하고 공중화장실 등 주요 시설물의 관리 상태와 이용객 편의 증진 방안을 살폈다.</p>
<p><br /></p>
<p>아울러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기상 여건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대응체계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p>
<p><br /></p>
<p>장진원 부시장은 “대천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철저한 현장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로 모두가 만족하는 해수욕장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대천해수욕장은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되며, 보령시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질서 있는 해수욕장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77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7:3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7:35: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03</guid>
		<title><![CDATA[홍성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기간제 근로자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채용 공고 안내문
      
   
&nbsp;
홍성군은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 체납의 실효성 있는 관리를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전화 안내와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사실 안내, 자동차 번호판 영치 보조, 납부 안내 및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서비스 연계 등 지원 중심의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고의·상습 체납에 대한 징수 효과를 높이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확산하는 한편, 지방재정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현장 조사 및 안내 업무를 수행할 인력을 활용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원서접수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방문 접수 또는 등기우편 접수로 진행되며,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채용 일정과 응시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청 홈페이지와 나라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성군 김명호 세무과장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체납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공정한 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정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73318_sgfqdcro.jpg" alt="23일(홍성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기간제 근로자 모집2).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채용 공고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 체납의 실효성 있는 관리를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p>
<p><br /></p>
<p>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전화 안내와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사실 안내, 자동차 번호판 영치 보조, 납부 안내 및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서비스 연계 등 지원 중심의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p>
<p><br /></p>
<p>또한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고의·상습 체납에 대한 징수 효과를 높이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확산하는 한편, 지방재정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현장 조사 및 안내 업무를 수행할 인력을 활용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p>
<p><br /></p>
<p>원서접수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방문 접수 또는 등기우편 접수로 진행되며,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채용 일정과 응시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청 홈페이지와 나라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홍성군 김명호 세무과장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체납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공정한 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정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76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7:3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7:32: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02</guid>
		<title><![CDATA[“낮에는 수국, 밤에는 야경”…홍성군 서부해안, 올여름 꼭 가봐야 할 서해안 관광명소로 인기]]></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서부해안권 야경
   
   
&nbsp;
충남 홍성군 서부해안권이 아름다운 해양경관과 감성적인 야간 콘텐츠를 앞세워 올여름 서해안 대표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낮에는 수국이 물들이고 밤에는 화려한 야경이 펼쳐지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nbsp;

   남당항과 홍성스카이타워를 중심으로 한 홍성군 서부해안권은 천수만의 시원한 바다 풍경과 다양한 해양관광 인프라를 갖추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들에게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nbsp;

   특히 홍성스카이타워는 개장 22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40만 명을 돌파하며 홍성군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타워 주변 해안공원 수국단지가 절정을 눈앞에 두면서 여름철 ‘인생사진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푸른 서해 바다와 형형색색의 수국이 어우러진 풍경은 방문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으며, 해안 산책로 곳곳마다 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nbsp;

   밤이 되면 서부해안의 분위기는 또 한 번 달라진다. 홍성스카이타워는 화려한 경관조명을 밝히며 서해안의 새로운 야간 랜드마크로 변신한다. 스카이워크와 전망공간에서 바라보는 천수만의 야경은 낮과는 또 다른 낭만을 선사하며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있다.

&nbsp;

   또한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역시 야간에 음악과 미디어 조명이 어우러진 물놀이 음악분수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밤하늘 아래 형형색색으로 펼쳐지는 분수와 이벤트 조명 연출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남당항의 대표 야간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가족 관광객은 물론 연인들의 야간 데이트 명소로도 호응을 얻고 있다.

&nbsp;

   홍성군 서부해안권은 봄철 해안 나들이와 캠핑, 여름철 물놀이·수국·야경, 가을철 남당항 대하축제와 미식 관광, 겨울철 천수만의 고즈넉한 겨울바다까지 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사계절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

&nbsp;

   이은영 체육관광과장은 “서부해안권 주요 관광지에 다양한 콘텐츠를 도입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충해 서해안 대표 관광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홍성군 서부해안권은 해양산책로와 축제, 체험, 먹거리, 야간관광이 어우러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23073136_myedphqx.png" alt="23일(“낮에는 수국  밤에는 야경”…홍성군 서부해안  올여름 꼭 가봐야 할 서해안 관광명소로 인기1).png" style="width: 640px; height: 5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부해안권 야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홍성군 서부해안권이 아름다운 해양경관과 감성적인 야간 콘텐츠를 앞세워 올여름 서해안 대표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낮에는 수국이 물들이고 밤에는 화려한 야경이 펼쳐지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p>
<p>&nbsp;</p>
<p>
   남당항과 홍성스카이타워를 중심으로 한 홍성군 서부해안권은 천수만의 시원한 바다 풍경과 다양한 해양관광 인프라를 갖추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들에게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p>
<p>&nbsp;</p>
<p>
   특히 홍성스카이타워는 개장 22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40만 명을 돌파하며 홍성군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타워 주변 해안공원 수국단지가 절정을 눈앞에 두면서 여름철 ‘인생사진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푸른 서해 바다와 형형색색의 수국이 어우러진 풍경은 방문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으며, 해안 산책로 곳곳마다 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p>
<p>&nbsp;</p>
<p>
   밤이 되면 서부해안의 분위기는 또 한 번 달라진다. 홍성스카이타워는 화려한 경관조명을 밝히며 서해안의 새로운 야간 랜드마크로 변신한다. 스카이워크와 전망공간에서 바라보는 천수만의 야경은 낮과는 또 다른 낭만을 선사하며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있다.
</p>
<p>&nbsp;</p>
<p>
   또한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역시 야간에 음악과 미디어 조명이 어우러진 물놀이 음악분수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밤하늘 아래 형형색색으로 펼쳐지는 분수와 이벤트 조명 연출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남당항의 대표 야간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가족 관광객은 물론 연인들의 야간 데이트 명소로도 호응을 얻고 있다.
</p>
<p>&nbsp;</p>
<p>
   홍성군 서부해안권은 봄철 해안 나들이와 캠핑, 여름철 물놀이·수국·야경, 가을철 남당항 대하축제와 미식 관광, 겨울철 천수만의 고즈넉한 겨울바다까지 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사계절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
</p>
<p>&nbsp;</p>
<p>
   이은영 체육관광과장은 “서부해안권 주요 관광지에 다양한 콘텐츠를 도입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충해 서해안 대표 관광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
<p>&nbsp;</p>
<p>
   한편, 홍성군 서부해안권은 해양산책로와 축제, 체험, 먹거리, 야간관광이 어우러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16754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3 Jun 2026 07:34: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3 Jun 2026 07:30: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01</guid>
		<title><![CDATA[제12대 충남도의회 마지막 정례회 마무리]]></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2대 충남도의회 마지막 정례회 마무리
      
   
&nbsp;
제12대 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가 제368회 정례회를 끝으로 4년 임기의 대단원을 마무리했다.
  &nbsp;  
충남도의회는 22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충남도와 충남교육청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특별위원회 활동 결과보고 등 의안 63건을 처리했다.
  &nbsp;  
이날 본회의장에선 2명의 의원이 제12대 충청남도의회에서의 마지막 5분 발언을 실시하였으며, 「발전공기업 통폐합에 따른 통합 법인 충남 유치 촉구 건의안」도 채택했다. 또한 내포신도시 완성 추진 대책 특별위원회 등 9개 특위는 활동 성과를 보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nbsp;  
홍성현 의장은 “지난 4년 동안 제12대 충남도의회는 도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소통하는 의회를 구현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새로 출범하는 제13대 도의회도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새로운 도약과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충남도의회가 도민의 대의기관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220만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120014_atghvkny.jpg" alt="260622_제36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0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2대 충남도의회 마지막 정례회 마무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제12대 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가 제368회 정례회를 끝으로 4년 임기의 대단원을 마무리했다.</p>
<p>  &nbsp;  </p>
<p>충남도의회는 22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충남도와 충남교육청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특별위원회 활동 결과보고 등 의안 63건을 처리했다.</p>
<p>  &nbsp;  </p>
<p>이날 본회의장에선 2명의 의원이 제12대 충청남도의회에서의 마지막 5분 발언을 실시하였으며, 「발전공기업 통폐합에 따른 통합 법인 충남 유치 촉구 건의안」도 채택했다. 또한 내포신도시 완성 추진 대책 특별위원회 등 9개 특위는 활동 성과를 보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p>
<p>  &nbsp;  </p>
<p>홍성현 의장은 “지난 4년 동안 제12대 충남도의회는 도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소통하는 의회를 구현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새로 출범하는 제13대 도의회도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새로운 도약과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충남도의회가 도민의 대의기관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220만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972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2:00: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1:59: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600</guid>
		<title><![CDATA[태영건설, 고속도로 현장 폐기물 무단 방치… 취재 들어가자 며칠 만에 '증거인멸']]></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6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국책사업인 서산영덕고속도로 대산~당진 구간 3공구 공사 현장에서 시공사 태영건설이 폐토사와 건설폐기물을 장기간 불법 적치한 사실이 드러났다.&nbsp;
&nbsp;
태영건설은 취재가 시작되자 수개월간 방치했던 폐기물을 단 며칠 만에 치웠으며, 이 과정에서 현장 관계자가 취재 기자에게 금품을 건네며 사건을 은폐하려 한 정황까지 포착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nbsp;
■ 충남 당진 현장 곳곳에 폐토사 방치… "비산먼지 방지 시설 전혀 없어"
논란은 충남 당진시 정미면 천의리 일원 3공구 현장에서 발견된 악취 나는 뻘과 폐토사, 폐콘크리트 등 건설폐기물 의심 물질에서 시작됐다.&nbsp;
&nbsp;
본지가 현장(당진시 정미면 천의리 555번지 인근)을 확인한 결과, 도로 인근임에도 비산먼지 방지용 덮개나 방진망 없이 방치된 폐토사 더미 수십 개가 곳곳에 널려 있었다.&nbsp;
&nbsp;
일부 흙더미에는 깨진 콘크리트 조각 등 건설폐기물이 혼합돼 있었고, 공사 구간 표시 깃발을 통해 태영건설 관리 구역임이 확인됐다.

   

■ 태영건설 현장사무실, 말 바꾸기 끝에 "우리 것이 맞다" 시인
태영건설 현장사무실은 처음에는 "해당 구간은 공사 중이 아니라 폐기물이 있을 수 없다"고 부인했으나, 이후 "일부 문제가 있는 폐기물을 임시로 치워놓은 것"이라며 설명을 바꿨고, 결국 기자와 현장을 함께 확인한 뒤에야 "우리 것이 맞다"며 불법 방치 사실을 인정했다.
&nbsp;
이 과정에서 현장 관계자는 취재 중인 기자에게 "기름값 하라"며 금품을 건네려 시도했다.&nbsp;
기자가 거부하자 관계자는 "기자들이 오면 이렇게 기름값을 주고 보낸 적이 여러 번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nbsp;
■ 취재 후 폐기물 자취 감춰… "처리 경로 불명확"
취재 이후 현장에 쌓여있던 폐토사와 폐콘크리트, 뻘흙은 며칠 사이 사라졌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폐토사 더미는 임시로 현장에 다짐 정리했고, 폐콘크리트와 뻘흙은 폐기물 처리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운반업체와 최종 처리업체 등 처리 경로는 공개되지 않았다.
&nbsp;
건설폐기물은 관련 법령에 따라 허가받은 업체가 운반·처리해야 하며 환경부 올바로시스템을 통해 전 과정이 관리된다. 적법한 처리였다면 전자인계서와 처리업체 반입 확인서, 계량증명서 등이 존재해야 한다.
&nbsp;
태영건설 현장소장은 "폐기물을 치웠으니 문제 없는 것 아니냐"며 "당진시 시료채취 결과가 문제없다고 나오면 문제없다는 기사를 게재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nbsp;
&nbsp;
제보자 B씨는 "폐기물을 다 치우고 난 뒤 시료를 채취했는데 오염물질이 검출되지 않는 게 당연한 것 아니냐"며 "증거를 미리 치운 뒤 문제없다는 기사를 요구하는 것은 명백한 양심불량"이라고 비판했다.
&nbsp;
■ 대기환경보전법·폐기물관리법 위반 소지
전문가들은 폐기물을 사후에 치웠다는 사실이 최초 적치 행위의 불법성을 소거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현장은 다음과 같은 법령 위반 소지가 있다.
&nbsp;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 시행규칙 제58조 [별표 14]에 따라 토사·모래·자갈 등 야적 시 방진망·방진벽 설치와 살수시설 운영, 장기 야적 시 덮개 설치가 의무지만 수개월간 별다른 조치가 없었다.
&nbsp;
▲폐기물관리법 위반 — 제13조(폐기물의 보관 등)에 따라 환경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시설·장소에서 보관해야 하나 노지에 임의 야적했다.
&nbsp;
■ 한국도로공사 감독 책임도 도마 위
발주처인 한국도로공사의 관리·감독 책임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수개월간 악취가 나는 폐기물이 방치된 사실을 감독기관이 인지했는지, 정기 점검과 시정조치가 이뤄졌는지가 쟁점이다.&nbsp;
&nbsp;
한국도로공사 주 감독관은 현장소장의 발언에 대해 "왜 이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당혹스러움을 표하며 "앞으로 더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nbsp;
■ "투명한 공개와 전수조사 필요"
당진시 자원순환과는 현재 토양 시료 채취 결과를 분석 중이며, 약 3주 후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결과 공개와 함께 인근 농지·지하수 오염 여부에 대한 전수조사, 취재 직후 반출된 폐기물의 적법성 여부를 올바로시스템 전자인도서와 계량증명서를 통해 대조·추적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nbsp;
&nbsp;
무단 반출로 확인될 경우 불법 매립 또는 증거 인멸 행위로 간주해 사법당국에 고발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nbsp;
본지는 당진시의 시료 분석 결과와 폐기물 최종 처리 경로가 명확히 밝혀질 때까지 추적 보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국책사업인 서산영덕고속도로 대산~당진 구간 3공구 공사 현장에서 시공사 태영건설이 폐토사와 건설폐기물을 장기간 불법 적치한 사실이 드러났다.&nbsp;</p>
<p>&nbsp;</p>
<p>태영건설은 취재가 시작되자 수개월간 방치했던 폐기물을 단 며칠 만에 치웠으며, 이 과정에서 현장 관계자가 취재 기자에게 금품을 건네며 사건을 은폐하려 한 정황까지 포착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p>
<p>&nbsp;</p>
<p>■ 충남 당진 현장 곳곳에 폐토사 방치… "비산먼지 방지 시설 전혀 없어"</p>
<p>논란은 충남 당진시 정미면 천의리 일원 3공구 현장에서 발견된 악취 나는 뻘과 폐토사, 폐콘크리트 등 건설폐기물 의심 물질에서 시작됐다.&nbsp;</p>
<p>&nbsp;</p>
<p>본지가 현장(당진시 정미면 천의리 555번지 인근)을 확인한 결과, 도로 인근임에도 비산먼지 방지용 덮개나 방진망 없이 방치된 폐토사 더미 수십 개가 곳곳에 널려 있었다.&nbsp;</p>
<p>&nbsp;</p>
<p>일부 흙더미에는 깨진 콘크리트 조각 등 건설폐기물이 혼합돼 있었고, 공사 구간 표시 깃발을 통해 태영건설 관리 구역임이 확인됐다.</p>
<p>
   <br />
</p>
<p>■ 태영건설 현장사무실, 말 바꾸기 끝에 "우리 것이 맞다" 시인</p>
<p>태영건설 현장사무실은 처음에는 "해당 구간은 공사 중이 아니라 폐기물이 있을 수 없다"고 부인했으나, 이후 "일부 문제가 있는 폐기물을 임시로 치워놓은 것"이라며 설명을 바꿨고, 결국 기자와 현장을 함께 확인한 뒤에야 "우리 것이 맞다"며 불법 방치 사실을 인정했다.</p>
<p>&nbsp;</p>
<p>이 과정에서 현장 관계자는 취재 중인 기자에게 "기름값 하라"며 금품을 건네려 시도했다.&nbsp;</p>
<p>기자가 거부하자 관계자는 "기자들이 오면 이렇게 기름값을 주고 보낸 적이 여러 번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p>
<p>&nbsp;</p>
<p>■ 취재 후 폐기물 자취 감춰… "처리 경로 불명확"</p>
<p>취재 이후 현장에 쌓여있던 폐토사와 폐콘크리트, 뻘흙은 며칠 사이 사라졌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폐토사 더미는 임시로 현장에 다짐 정리했고, 폐콘크리트와 뻘흙은 폐기물 처리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운반업체와 최종 처리업체 등 처리 경로는 공개되지 않았다.</p>
<p>&nbsp;</p>
<p>건설폐기물은 관련 법령에 따라 허가받은 업체가 운반·처리해야 하며 환경부 올바로시스템을 통해 전 과정이 관리된다. 적법한 처리였다면 전자인계서와 처리업체 반입 확인서, 계량증명서 등이 존재해야 한다.</p>
<p>&nbsp;</p>
<p>태영건설 현장소장은 "폐기물을 치웠으니 문제 없는 것 아니냐"며 "당진시 시료채취 결과가 문제없다고 나오면 문제없다는 기사를 게재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nbsp;</p>
<p>&nbsp;</p>
<p>제보자 B씨는 "폐기물을 다 치우고 난 뒤 시료를 채취했는데 오염물질이 검출되지 않는 게 당연한 것 아니냐"며 "증거를 미리 치운 뒤 문제없다는 기사를 요구하는 것은 명백한 양심불량"이라고 비판했다.</p>
<p>&nbsp;</p>
<p>■ 대기환경보전법·폐기물관리법 위반 소지</p>
<p>전문가들은 폐기물을 사후에 치웠다는 사실이 최초 적치 행위의 불법성을 소거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현장은 다음과 같은 법령 위반 소지가 있다.</p>
<p>&nbsp;</p>
<p>▲대기환경보전법 위반 — 시행규칙 제58조 [별표 14]에 따라 토사·모래·자갈 등 야적 시 방진망·방진벽 설치와 살수시설 운영, 장기 야적 시 덮개 설치가 의무지만 수개월간 별다른 조치가 없었다.</p>
<p>&nbsp;</p>
<p>▲폐기물관리법 위반 — 제13조(폐기물의 보관 등)에 따라 환경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시설·장소에서 보관해야 하나 노지에 임의 야적했다.</p>
<p>&nbsp;</p>
<p>■ 한국도로공사 감독 책임도 도마 위</p>
<p>발주처인 한국도로공사의 관리·감독 책임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수개월간 악취가 나는 폐기물이 방치된 사실을 감독기관이 인지했는지, 정기 점검과 시정조치가 이뤄졌는지가 쟁점이다.&nbsp;</p>
<p>&nbsp;</p>
<p>한국도로공사 주 감독관은 현장소장의 발언에 대해 "왜 이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당혹스러움을 표하며 "앞으로 더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 "투명한 공개와 전수조사 필요"</p>
<p>당진시 자원순환과는 현재 토양 시료 채취 결과를 분석 중이며, 약 3주 후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결과 공개와 함께 인근 농지·지하수 오염 여부에 대한 전수조사, 취재 직후 반출된 폐기물의 적법성 여부를 올바로시스템 전자인도서와 계량증명서를 통해 대조·추적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nbsp;</p>
<p>&nbsp;</p>
<p>무단 반출로 확인될 경우 불법 매립 또는 증거 인멸 행위로 간주해 사법당국에 고발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p>
<p>&nbsp;</p>
<p>본지는 당진시의 시료 분석 결과와 폐기물 최종 처리 경로가 명확히 밝혀질 때까지 추적 보도를 이어갈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w-times 박대규</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963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1:46: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1:33: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99</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풍수해 완벽대응 준비 끝…사전 교육훈련 강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풍수해 완벽대응 준비 끝…사전 교육훈련 강화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여름철 풍수해 재난에 대비해 현장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nbsp;  
이번 교육훈련은 풍수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조활동을 전개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합덕·석문119안전센터에서는 배부된 구조보트를 활용해 접안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침수지역과 하천 주변 등 구조보트 투입이 필요한 상황을 가정해 보트 운용, 접안 절차, 탑승자 안전관리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기본 대응절차를 숙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nbsp;  
또한 풍수해 전담 구조대는 지난해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지역을 방문해 현장 여건을 확인하고 구조훈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침수 예상 구역의 접근로와 구조보트 투입 가능 지점, 주민 대피 동선 등을 사전에 점검하며 실제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했다.
  &nbsp;  
아울러 풍수해 발생 시 비상소집되는 의용소방대원 108명을 대상으로 사전 수난구조 교육훈련도 실시했다. 의용소방대원들은 수난사고 현장 안전수칙과 구조활동 보조 요령, 주민 대피 유도 등 현장 지원 임무를 익히며 재난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nbsp;  
이상권 서장은 “풍수해 재난은 사전 준비와 초기 대응이 피해 규모를 좌우한다”며 “실제 침수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반복훈련과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105936_egdnqixk.jpg" alt="관련사진(풍수해 대비 역량강화 훈련).jpg" style="width: 640px; height: 2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풍수해 완벽대응 준비 끝…사전 교육훈련 강화</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여름철 풍수해 재난에 대비해 현장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교육훈련은 풍수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조활동을 전개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p>
<p>  &nbsp;  </p>
<p>합덕·석문119안전센터에서는 배부된 구조보트를 활용해 접안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침수지역과 하천 주변 등 구조보트 투입이 필요한 상황을 가정해 보트 운용, 접안 절차, 탑승자 안전관리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기본 대응절차를 숙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또한 풍수해 전담 구조대는 지난해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지역을 방문해 현장 여건을 확인하고 구조훈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침수 예상 구역의 접근로와 구조보트 투입 가능 지점, 주민 대피 동선 등을 사전에 점검하며 실제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했다.</p>
<p>  &nbsp;  </p>
<p>아울러 풍수해 발생 시 비상소집되는 의용소방대원 108명을 대상으로 사전 수난구조 교육훈련도 실시했다. 의용소방대원들은 수난사고 현장 안전수칙과 구조활동 보조 요령, 주민 대피 유도 등 현장 지원 임무를 익히며 재난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했다.</p>
<p>  &nbsp;  </p>
<p>이상권 서장은 “풍수해 재난은 사전 준비와 초기 대응이 피해 규모를 좌우한다”며 “실제 침수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반복훈련과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935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0:59: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58: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98</guid>
		<title><![CDATA[70대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여성 2명 사망]]></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고현장 사진[연합뉴스 캡처]
      
   
&nbsp;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들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21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8분께 부산 남구 대연동의 한 도로에서&nbsp;K7&nbsp;승용차가 인도를 걷던 보행자 4명을 들이받은 뒤 지하철 환풍구 구조물과 충돌했다.이 사고로 40대 여성이 숨지고, 70대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을 거뒀다. 함께 사고를 당한 10대 여성과 20대 여성은 각각 다리와 머리를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차량을 운전한 70대 남성은 발목에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사고 직후에는 차량 엔진 부위에서 불이 났지만 출동한 소방대가 신속히 진화하면서 추가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경찰은 내리막길을 주행하던 차량이 인도로 돌진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101536_qnzcegnp.jpg" alt="A202606210066_1_20260621171809906.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고현장 사진[연합뉴스 캡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들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br /><br />21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8분께 부산 남구 대연동의 한 도로에서&nbsp;K7&nbsp;승용차가 인도를 걷던 보행자 4명을 들이받은 뒤 지하철 환풍구 구조물과 충돌했다.<br /><br />이 사고로 40대 여성이 숨지고, 70대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을 거뒀다. 함께 사고를 당한 10대 여성과 20대 여성은 각각 다리와 머리를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br /><br />차량을 운전한 70대 남성은 발목에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br /><br />사고 직후에는 차량 엔진 부위에서 불이 났지만 출동한 소방대가 신속히 진화하면서 추가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br /><br />경찰은 내리막길을 주행하던 차량이 인도로 돌진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909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0:16: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14: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97</guid>
		<title><![CDATA[한밤 중 천안 25층 아파트 12층서 불…주민 100여명 대피 소동]]></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한밤 중 천안 25층 아파트 12층서 불…주민 100여명 대피 소동
   
   
&nbsp;
지난 21일 오후 11시23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25층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입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22일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해당 시각 입주민이 "아파트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6대와 대원 등 39명을 투입해 19분 만인 이날 오후 11시42분께 화재를 진압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한밤 중 입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불은 12층 발화세대 59㎡ 중 30㎡와 내부 에어컨 등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16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부주의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22101324_alscrtay.jpg" alt="NISI20260622_0002166208_web_20260622072109_20260622073313870.jpg" style="width: 640px; height: 47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밤 중 천안 25층 아파트 12층서 불…주민 100여명 대피 소동</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지난 21일 오후 11시23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25층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입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p>
<br />22일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해당 시각 입주민이 "아파트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br /><br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6대와 대원 등 39명을 투입해 19분 만인 이날 오후 11시42분께 화재를 진압했다.<br /><br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한밤 중 입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br /><br />불은 12층 발화세대 59㎡ 중 30㎡와 내부 에어컨 등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16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br /><br />소방당국은 부주의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사건/사고" term="10912|1092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908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0:1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12: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96</guid>
		<title><![CDATA[미국 필라델피아 ‘커먼웰스 유스콰이어’ 초청…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창단 첫 해외 교류 무대 연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4년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창단식 사진
      
   
&nbsp;
&nbsp;‘전석 매진' 신화 이어갈 창단 3년 차의 역사적 첫 해외 교류 무대
지난달 키즈페스티벌 뮤지컬 &lt;피터팬과 후크선장&gt;을 전석 매진시키며 시민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7월 3일(금) 오후 7시 30분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정기연주회 &lt;Friendly Concert&gt;를 개최한다.
  &nbsp;  
특히 이번 공연은 2024년 창단해 올해로 활동 3년 차를 맞이한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창단 이래 처음으로 해외 합창단을 초청해 함께 꾸미는 교류 공연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깊다.
  &nbsp;  
단원들이 무대 위에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키즈 아티스트’로의 성장을 지향해 온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이번 ‘첫 해외 교류 무대’를 발판 삼아 글로벌 문화 메신저로서의 역량을 한층 더 넓혀갈 계획이다.
  &nbsp;  
세계 7개 대륙을 매료시킨 미국 명문 청소년 합창단 'CYC' 내한
이번 역사적인 첫 교류 무대를 함께 장식할 미국의 ‘커먼웰스 유스콰이어(Commonwealth Youth Choir)’는 2001년 창단 이후 섬세한 음악성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세계 무대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명문 청소년 합창단이다. 교황과 노벨상 수상자들 앞에서의 초청 공연을 비롯해 세계 7개 대륙 공연이라는 특별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합창단이다.
  &nbsp;  
BTS‘Dynamite'부터 전통 흑인 영가, 국악과 대규모 연합 합창까지
이번 공연은 음악적 깊이와 대중성을 모두 잡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밥 칠콧(Bob Chilcott)의 현대 합창곡과 한국의 정서를 담은 창작 합창곡 ‘해녀의 노래’ 등을 선보이며, 커먼웰스 유스콰이어는 전통 흑인 영가부터 뮤지컬 위키드의 ‘For Good’, 그리고 K-팝의 위상을 보여주는 BTS의 ‘Dynamite’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도미니크 드실바(Dominique DeSilva)와 야주 양(Ya-Jhu Yang)의 지휘로 풀어낸다. 여기에 대금, 가야금, 피아노가 어우러지는 특별 국악 스테이지가 더해져 풍성함을 배가시킨다.
&nbsp;
공연의 대미는 두 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대규모 연합 합창이 장식한다. 이들은 한국인들에게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국민 가요 ‘붉은 노을’과 민족의 정서가 담긴 ‘고향의 봄’을 함께 노래하며,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허물고 하나가 되는 감동의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조현경 예술감독 “음악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길”
조현경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예술감독은 "음악은 언어와 문화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힘이 있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다른 나라 친구들과 함께 호흡하고 노래하며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본 공연은 만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무료(사전 예매 필수)로 진행된다. 예매 및 공연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인천문화예술회관(032-420-20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예매 문의) 032-420-2000, 공연 문의) 032-420-2087
  &nbsp;  
  &nbsp;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4회 정기연주회 &lt;Friendly Concert&gt;
 □ 일     시 : 2026년 7월 3일(금) 19:30
 □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관 람 료 : 전석 무료(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 사전 예약/1인 4매까지)
 □ 관람연령 : 만5세 이상
 □ 주최/주관 : 인천광역시 / 인천문화예술회관,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 문     의 :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032-420-2087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100729_xgyfrxqc.jpg" alt="다운로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4년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창단식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전석 매진' 신화 이어갈 창단 3년 차의 역사적 첫 해외 교류 무대</p>
<p>지난달 키즈페스티벌 뮤지컬 &lt;피터팬과 후크선장&gt;을 전석 매진시키며 시민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7월 3일(금) 오후 7시 30분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정기연주회 &lt;Friendly Concert&gt;를 개최한다.</p>
<p>  &nbsp;  </p>
<p>특히 이번 공연은 2024년 창단해 올해로 활동 3년 차를 맞이한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창단 이래 처음으로 해외 합창단을 초청해 함께 꾸미는 교류 공연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깊다.</p>
<p>  &nbsp;  </p>
<p>단원들이 무대 위에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키즈 아티스트’로의 성장을 지향해 온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이번 ‘첫 해외 교류 무대’를 발판 삼아 글로벌 문화 메신저로서의 역량을 한층 더 넓혀갈 계획이다.</p>
<p>  &nbsp;  </p>
<p>세계 7개 대륙을 매료시킨 미국 명문 청소년 합창단 'CYC' 내한</p>
<p>이번 역사적인 첫 교류 무대를 함께 장식할 미국의 ‘커먼웰스 유스콰이어(Commonwealth Youth Choir)’는 2001년 창단 이후 섬세한 음악성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세계 무대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명문 청소년 합창단이다. 교황과 노벨상 수상자들 앞에서의 초청 공연을 비롯해 세계 7개 대륙 공연이라는 특별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합창단이다.</p>
<p>  &nbsp;  </p>
<p>BTS‘Dynamite'부터 전통 흑인 영가, 국악과 대규모 연합 합창까지</p>
<p>이번 공연은 음악적 깊이와 대중성을 모두 잡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밥 칠콧(Bob Chilcott)의 현대 합창곡과 한국의 정서를 담은 창작 합창곡 ‘해녀의 노래’ 등을 선보이며, 커먼웰스 유스콰이어는 전통 흑인 영가부터 뮤지컬 위키드의 ‘For Good’, 그리고 K-팝의 위상을 보여주는 BTS의 ‘Dynamite’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도미니크 드실바(Dominique DeSilva)와 야주 양(Ya-Jhu Yang)의 지휘로 풀어낸다. 여기에 대금, 가야금, 피아노가 어우러지는 특별 국악 스테이지가 더해져 풍성함을 배가시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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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연의 대미는 두 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대규모 연합 합창이 장식한다. 이들은 한국인들에게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국민 가요 ‘붉은 노을’과 민족의 정서가 담긴 ‘고향의 봄’을 함께 노래하며,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허물고 하나가 되는 감동의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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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현경 예술감독 “음악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길”</p>
<p>조현경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예술감독은 "음악은 언어와 문화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힘이 있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다른 나라 친구들과 함께 호흡하고 노래하며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nbsp;  </p>
<p>본 공연은 만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무료(사전 예매 필수)로 진행된다. 예매 및 공연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인천문화예술회관(032-420-20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예매 문의) 032-420-2000, 공연 문의) 032-420-2087</p>
<p>  &nbsp;  </p>
<p>  &nbsp;  </p>
<p>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4회 정기연주회 &lt;Friendly Concert&gt;</p>
<p> □ 일     시 : 2026년 7월 3일(금) 19:30</p>
<p> □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p>
<p> □ 관 람 료 : 전석 무료(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 사전 예약/1인 4매까지)</p>
<p> □ 관람연령 : 만5세 이상</p>
<p> □ 주최/주관 : 인천광역시 / 인천문화예술회관,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p>
<p> □ 문     의 :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032-420-2087</p>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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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9047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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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2 Jun 2026 10:08: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05: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95</guid>
		<title><![CDATA[천안서북소방서, 주민 위협 배회견 11마리 포획… 호흡 멈춘 개 심폐소생술로 살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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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서북소방서, 주민 위협 배회견 11마리 포획… 호흡 멈춘 개 심폐소생술로 살려
      
   
&nbsp;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지난 16일 주민 안전을 위협하던 배회견 11마리를 안전하게 포획하는 과정에서, 질식으로 호흡이 정지한 개 1마리를 사람에게 시행하는 것과 같은 심폐소생술(CPR)과 응급처치로 소생시키는 구조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nbsp;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목줄을 하려고 하면 물려고 한다"는 등의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 확인 결과 대형견을 포함한 총 11마리의 배회견이 주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었으며, 닭 등 가축을 공격해 재산 피해를 유발한 것으로 확인됐다.
&nbsp;
이에 소방위 김광태, 소방장 홍성호, 소방교 박원기는 즉시 현장에 출동해  공격성과 경계심이 높은 상황에서도 주민과 동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개 11마리를 모두 안전하게 포획했다.
&nbsp;
특히 포획 과정에서 중형견 1마리가 질식으로 호흡이 멈추는 위급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소방장 홍성호와 소방교 박원기는 사람의 심정지 환자에게 실시하는 것과 같은 원리의 심폐소생술(CPR)과 응급처치를 신속하게 시행했다.&nbsp;
대원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처치를 이어갔고, 결국 개는 다시 자발 호흡을 회복하며 소중한 생명을 되찾았다.
&nbsp;
천안서북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소방위 김광태는 "주민 안전 확보는 물론 동물의 생명 또한 소중하다는 마음으로 구조활동에 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번 구조활동은 주민 안전을 위협하던 배회견 문제를 해결한 것은 물론, 호흡이 정지한 개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해낸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이는 모든 생명을 존중하는 소방정신을 보여준 모범적인 구조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100352_xkzzfvoq.jpeg" alt="(622)언론이미지.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서북소방서, 주민 위협 배회견 11마리 포획… 호흡 멈춘 개 심폐소생술로 살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지난 16일 주민 안전을 위협하던 배회견 11마리를 안전하게 포획하는 과정에서, 질식으로 호흡이 정지한 개 1마리를 사람에게 시행하는 것과 같은 심폐소생술(CPR)과 응급처치로 소생시키는 구조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p>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목줄을 하려고 하면 물려고 한다"는 등의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 확인 결과 대형견을 포함한 총 11마리의 배회견이 주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었으며, 닭 등 가축을 공격해 재산 피해를 유발한 것으로 확인됐다.</p>
<p>&nbsp;</p>
<p>이에 소방위 김광태, 소방장 홍성호, 소방교 박원기는 즉시 현장에 출동해  공격성과 경계심이 높은 상황에서도 주민과 동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개 11마리를 모두 안전하게 포획했다.</p>
<p>&nbsp;</p>
<p>특히 포획 과정에서 중형견 1마리가 질식으로 호흡이 멈추는 위급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소방장 홍성호와 소방교 박원기는 사람의 심정지 환자에게 실시하는 것과 같은 원리의 심폐소생술(CPR)과 응급처치를 신속하게 시행했다.&nbsp;</p>
<p>대원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처치를 이어갔고, 결국 개는 다시 자발 호흡을 회복하며 소중한 생명을 되찾았다.</p>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소방위 김광태는 "주민 안전 확보는 물론 동물의 생명 또한 소중하다는 마음으로 구조활동에 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이번 구조활동은 주민 안전을 위협하던 배회견 문제를 해결한 것은 물론, 호흡이 정지한 개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해낸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이는 모든 생명을 존중하는 소방정신을 보여준 모범적인 구조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90236.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0:04: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02: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94</guid>
		<title><![CDATA[당진경찰서장,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우강농협 직원에 감사장 수여]]></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감사장 수여 기념촬영
      
   
&nbsp;
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19일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우강농협 김효진 계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nbsp;  
김 계장은 6. 10.경 우강농협에 방문해 금 구매대금 4,350만원을 이체하려는 고객에 대해 이체 경위를 확인하던 중, 수상함을 감지하고 보이스피싱을 의심하며 즉시 112 신고한 것으로, 
  &nbsp;  
경찰 확인 결과, 피해자는 검사·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으로부터 순금 50돈을 구입해 전달하라는 말을 듣고 금 구입대금을 이체하려 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nbsp;  
김 계장은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실천했는데 이렇게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 이번 일을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깊이 느끼게 되었고 우강농협 전 직원은 앞으로도 고객님들의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작은 의심도 놓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nbsp;  
소준관 당진경찰서장은 “계좌이체 과정에서 세심한 질문과 신속한 신고로 큰 피해를 막았다. 금융 창구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마지막 방어선인만큼, 앞으로도 현장에서의 경험과 판단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는데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이어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잇따르며 이를 악용한 피싱범죄가 증가하고 있다.”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면 즉시 통화를 종료하고 112 또는 관계기관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nbsp;  
한편, 최근 관내에 카드배송원,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이라며 카드 및 위임장이 발급되었다고 전화한 뒤, 금융감독원, 검사를 사칭해 피해금을 편취하는 보이스피싱 수법으로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당진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100109_mmoadgfc.jpg" alt="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감사장 수여 기념촬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19일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우강농협 김효진 계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p>
<p>  &nbsp;  </p>
<p>김 계장은 6. 10.경 우강농협에 방문해 금 구매대금 4,350만원을 이체하려는 고객에 대해 이체 경위를 확인하던 중, 수상함을 감지하고 보이스피싱을 의심하며 즉시 112 신고한 것으로, </p>
<p>  &nbsp;  </p>
<p>경찰 확인 결과, 피해자는 검사·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으로부터 순금 50돈을 구입해 전달하라는 말을 듣고 금 구입대금을 이체하려 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p>
<p>  &nbsp;  </p>
<p>김 계장은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실천했는데 이렇게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 이번 일을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깊이 느끼게 되었고 우강농협 전 직원은 앞으로도 고객님들의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작은 의심도 놓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p>
<p>  &nbsp;  </p>
<p>소준관 당진경찰서장은 “계좌이체 과정에서 세심한 질문과 신속한 신고로 큰 피해를 막았다. 금융 창구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마지막 방어선인만큼, 앞으로도 현장에서의 경험과 판단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는데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nbsp;  </p>
<p>이어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잇따르며 이를 악용한 피싱범죄가 증가하고 있다.”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면 즉시 통화를 종료하고 112 또는 관계기관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p>
<p>  &nbsp;  </p>
<p>한편, 최근 관내에 카드배송원,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이라며 카드 및 위임장이 발급되었다고 전화한 뒤, 금융감독원, 검사를 사칭해 피해금을 편취하는 보이스피싱 수법으로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당진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900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10:01: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10:00: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93</guid>
		<title><![CDATA[[기고] ‘참교육’에 열광하는 우리, 무엇을 두려워해야 하는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112치안종합상황팀 이지용 경위
      
   
&nbsp;
최근 드라마 ‘참교육’이 인기다. 학부모 갑질과 촉법소년을 응징하는 장면에서 많은 이들이 쾌감을 느낀다. 하지만 현장을 지키는 경찰의 눈으로 보면 그 통쾌함 뒤에 숨겨진 현실이 마냥 가볍지 않다.
&nbsp;

   얼마 전 보도된 ‘고등학생 담배 훈계하는 아버지 조롱받자 끝내 흉기든 아들’(26. 6. 17. 연합뉴스) 사건이 단적인 예이다. 집 앞 흡연을 제지하던 아버지는 욕설과 조롱을 당했고, 지적장애 아들은 흉기를 들었다가 입건됐다. 무례함을 바로 잡으려던 어른은 조롱의 대상이 되었고, 약자인 아들은 비극의 주인공이 됐다. 드라마 속 ‘참교육’이 현실에선 더 큰 비극으로 돌아온 것이다.

&nbsp;

   사람들은 ‘촉법소년 나이 하향’ 같은 제도만 외친다. 하지만 ‘힘이 곧 정의’라는 논리를 몸소 습득한 아이들에게 법적 처벌 강화가 근본적인 답일까? 현장에서 만나는 아이들은 이미 법의 허점을 악용하며 어른들을 조롱한다. 물론 그 조롱당하는 어른들에는 경찰관도 포함되어 있다.

&nbsp;

   무엇보다 우려되는 건 이런 드라마가 아이들에게 잘못된 ‘문제 해결 매뉴얼’을 학습시킨다는 점이다. 드라마 속 범죄 행위를 모방해 현실의 갈등을 폭력으로 해결하려는 아이들이 늘어날까 봐 현장의 경찰로서 몹시 두렵다.

&nbsp;

   결국 우리가 진짜 경계해야 할 것은 드라마 속 빌런이 아니라, 그 폭력에 열광하는 우리 자신의 모습이다. 남의 자녀는 탓하면서 내 자녀의 잘못은 감싸는 이기심, 폭력을 ‘사이다’라며 통쾌해하는 무책임이 아이들을 더 거칠게 만든다.

&nbsp;

   화면 속 ‘참교육’에 열광하며 폭력을 복제할 것인가, 그 비극을 끊어낼 것인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드라마 속 가상의 응징이 아니라, 모방범죄의 씨앗이 될 콘텐츠를 경계하고 아이들에게 질서의 무게를 뼈저리게 인식시키는 어른들의 단호한 책임감이다. 

&nbsp;

   현실 속 ‘진짜 교육’, ‘참교육’은 우리 어른들의 책임에서 시작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5915_bkkzoucr.png" alt="image01.png" style="width: 320px; height: 4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112치안종합상황팀 이지용 경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최근 드라마 ‘참교육’이 인기다. 학부모 갑질과 촉법소년을 응징하는 장면에서 많은 이들이 쾌감을 느낀다. 하지만 현장을 지키는 경찰의 눈으로 보면 그 통쾌함 뒤에 숨겨진 현실이 마냥 가볍지 않다.</p>
<p>&nbsp;</p>
<p>
   얼마 전 보도된 ‘고등학생 담배 훈계하는 아버지 조롱받자 끝내 흉기든 아들’(26. 6. 17. 연합뉴스) 사건이 단적인 예이다. 집 앞 흡연을 제지하던 아버지는 욕설과 조롱을 당했고, 지적장애 아들은 흉기를 들었다가 입건됐다. 무례함을 바로 잡으려던 어른은 조롱의 대상이 되었고, 약자인 아들은 비극의 주인공이 됐다. 드라마 속 ‘참교육’이 현실에선 더 큰 비극으로 돌아온 것이다.
</p>
<p>&nbsp;</p>
<p>
   사람들은 ‘촉법소년 나이 하향’ 같은 제도만 외친다. 하지만 ‘힘이 곧 정의’라는 논리를 몸소 습득한 아이들에게 법적 처벌 강화가 근본적인 답일까? 현장에서 만나는 아이들은 이미 법의 허점을 악용하며 어른들을 조롱한다. 물론 그 조롱당하는 어른들에는 경찰관도 포함되어 있다.
</p>
<p>&nbsp;</p>
<p>
   무엇보다 우려되는 건 이런 드라마가 아이들에게 잘못된 ‘문제 해결 매뉴얼’을 학습시킨다는 점이다. 드라마 속 범죄 행위를 모방해 현실의 갈등을 폭력으로 해결하려는 아이들이 늘어날까 봐 현장의 경찰로서 몹시 두렵다.
</p>
<p>&nbsp;</p>
<p>
   결국 우리가 진짜 경계해야 할 것은 드라마 속 빌런이 아니라, 그 폭력에 열광하는 우리 자신의 모습이다. 남의 자녀는 탓하면서 내 자녀의 잘못은 감싸는 이기심, 폭력을 ‘사이다’라며 통쾌해하는 무책임이 아이들을 더 거칠게 만든다.
</p>
<p>&nbsp;</p>
<p>
   화면 속 ‘참교육’에 열광하며 폭력을 복제할 것인가, 그 비극을 끊어낼 것인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드라마 속 가상의 응징이 아니라, 모방범죄의 씨앗이 될 콘텐츠를 경계하고 아이들에게 질서의 무게를 뼈저리게 인식시키는 어른들의 단호한 책임감이다. 
</p>
<p>&nbsp;</p>
<p>
   현실 속 ‘진짜 교육’, ‘참교육’은 우리 어른들의 책임에서 시작된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 term="10920|"/>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997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5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57: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92</guid>
		<title><![CDATA[충남도, 집중호우 대비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는 오는 8월까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nbsp;  
  이번 특별단속은 집중호우 시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내 보관 중인 오·폐수와 폐기물 등이 빗물과 함께 하천과 공공수역으로 유입되거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관리 소홀로 인한 오염물질 유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마련했다.
  &nbsp;  
  점검은 도·시군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상수원과 하천·계곡 등 수질오염 영향이 큰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행위 사전 차단 및 환경 오염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nbsp;  
  도는 수질오염 영향이 큰 폐수배출시설 1·2종 사업장과 폐수수탁처리업체 등 25개 사업장, 시군은 악성폐수 배출업체, 폐수 다량배출사업장, 비점오염원 설치사업장, 오수처리시설, 하천·계곡 주변 식품접객업소 등 수질오염 우려시설을 점검한다.
  &nbsp;  
  먼저, 이달에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호우 대비 자체점검과 시설관리 요령을 안내하고, 도·시군 누리집과 지역 언론 등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환경오염행위 예방과 자율적인 시설관리를 유도한다.
  &nbsp;  
  이어 8월까지 폐수 무단방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부적정 운영, 오염물질 누출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필요 시 폐수 오염도검사를 병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감시·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nbsp;  
  집중호우 이후에는 피해를 입은 방지시설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한국환경보전원 등 전문기관과 연계한 기술지원을 통해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nbsp;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은 “집중호우 시에는 작은 관리 소홀도 공공수역 수질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군과 함께 환경오염행위를 철저히 예방·관리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5557_twyhndrd.jpg" alt="충남도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오는 8월까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특별단속은 집중호우 시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내 보관 중인 오·폐수와 폐기물 등이 빗물과 함께 하천과 공공수역으로 유입되거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관리 소홀로 인한 오염물질 유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마련했다.</p>
<p>  &nbsp;  </p>
<p>  점검은 도·시군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상수원과 하천·계곡 등 수질오염 영향이 큰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행위 사전 차단 및 환경 오염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p>
<p>  &nbsp;  </p>
<p>  도는 수질오염 영향이 큰 폐수배출시설 1·2종 사업장과 폐수수탁처리업체 등 25개 사업장, 시군은 악성폐수 배출업체, 폐수 다량배출사업장, 비점오염원 설치사업장, 오수처리시설, 하천·계곡 주변 식품접객업소 등 수질오염 우려시설을 점검한다.</p>
<p>  &nbsp;  </p>
<p>  먼저, 이달에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호우 대비 자체점검과 시설관리 요령을 안내하고, 도·시군 누리집과 지역 언론 등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환경오염행위 예방과 자율적인 시설관리를 유도한다.</p>
<p>  &nbsp;  </p>
<p>  이어 8월까지 폐수 무단방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부적정 운영, 오염물질 누출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필요 시 폐수 오염도검사를 병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감시·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집중호우 이후에는 피해를 입은 방지시설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한국환경보전원 등 전문기관과 연계한 기술지원을 통해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은 “집중호우 시에는 작은 관리 소홀도 공공수역 수질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군과 함께 환경오염행위를 철저히 예방·관리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p>&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97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5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53: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91</guid>
		<title><![CDATA[당진시, 자원종사자와 함께 염생식물 식재 활동 실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염생색물 식재 활동 사진
      
   
&nbsp;
당진시는 19일(금) 신평면 매산리 매산해안공원 일원에서 자원봉사자와 함께 해안생태계 보전 및 복원을 위한 염생식물 식재활동을 실시했다.
  &nbsp;  
   이번 행사는 해안과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생물다양성 증진을 통해 건강한 연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당진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원한 자원봉사자 70여명이 참여해 염생식물 모종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nbsp;  
   이날 식재한 염생식물은 대표적인 갯벌 식물인 칠면초, 해홍나물로 높은 염분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들 식물은 토양을 안정화하는데 도움을 주며, 다양한 해양생물의 서식처를 제공하는 등 해안
 생태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nbsp;  
   특히, 염생식물 군락은 탄소를 흡수‧저장하는 ‘블루카본(Blue Carbon)’ 자원으로도 주목받고 있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 측면에서도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nbsp;  
 당진시 항만수산과 관계자는 “이번 염생식물 식재 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 해안환경을 가꾸고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전활동을 통해 건강한 해양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5301_detsoyhv.jpg" alt="(사진4) 염생식물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염생색물 식재 활동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19일(금) 신평면 매산리 매산해안공원 일원에서 자원봉사자와 함께 해안생태계 보전 및 복원을 위한 염생식물 식재활동을 실시했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해안과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생물다양성 증진을 통해 건강한 연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당진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원한 자원봉사자 70여명이 참여해 염생식물 모종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추진했다.</p>
<p>  &nbsp;  </p>
<p>   이날 식재한 염생식물은 대표적인 갯벌 식물인 칠면초, 해홍나물로 높은 염분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들 식물은 토양을 안정화하는데 도움을 주며, 다양한 해양생물의 서식처를 제공하는 등 해안</p>
<p> 생태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p>
<p>  &nbsp;  </p>
<p>   특히, 염생식물 군락은 탄소를 흡수‧저장하는 ‘블루카본(Blue Carbon)’ 자원으로도 주목받고 있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 측면에서도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p>
<p>  &nbsp;  </p>
<p> 당진시 항만수산과 관계자는 “이번 염생식물 식재 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 해안환경을 가꾸고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전활동을 통해 건강한 해양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95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53: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52: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90</guid>
		<title><![CDATA[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취약계층 대상 열무김치 나눔 봉사 펼쳐]]></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생활개선회 열무김치 및 냉면 나눔 행사
      
   
&nbsp;
당진시가 육성하는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회장 이명옥)는 지난 19일 다문화가정 및 독거 어르신들에게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전달하는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nbsp;

   이번 나눔 행사는 독거노인 자살 예방을 위한 말벗 제공과 함께 직접 담근 열무김치와 냉면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았다.

&nbsp;

   이날 행사에는 연합회장 및 읍면동 회장 13명의 멘토가 참여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26곳의 가정을 방문했다. 특히 멘토들은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과 다문화가족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직접 만든 열무김치와 냉면 반찬을 나누며 정서적 지지와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nbsp;

   이명옥 연합회장은 “직접 손수 만든 열무김치로 독거 어르신과 한국 생활에 적응해야 하는 다문화가정의 건강을 챙겨줄 수 있어 행복하다”라며 “앞으로도 외로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nbsp;

   한편,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올해 연말까지 총 4회 반찬 나눔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히 생필품 지원을 넘어 정서적 지지와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자살 예방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5132_nvioolel.jpg" alt="(사진3) 생활개선회 열무김치 사진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생활개선회 열무김치 및 냉면 나눔 행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가 육성하는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회장 이명옥)는 지난 19일 다문화가정 및 독거 어르신들에게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전달하는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p>
<p>&nbsp;</p>
<p>
   이번 나눔 행사는 독거노인 자살 예방을 위한 말벗 제공과 함께 직접 담근 열무김치와 냉면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았다.
</p>
<p>&nbsp;</p>
<p>
   이날 행사에는 연합회장 및 읍면동 회장 13명의 멘토가 참여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26곳의 가정을 방문했다. 특히 멘토들은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과 다문화가족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직접 만든 열무김치와 냉면 반찬을 나누며 정서적 지지와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p>
<p>&nbsp;</p>
<p>
   이명옥 연합회장은 “직접 손수 만든 열무김치로 독거 어르신과 한국 생활에 적응해야 하는 다문화가정의 건강을 챙겨줄 수 있어 행복하다”라며 “앞으로도 외로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p>
<p>&nbsp;</p>
<p>
   한편,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올해 연말까지 총 4회 반찬 나눔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히 생필품 지원을 넘어 정서적 지지와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자살 예방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94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5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50: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89</guid>
		<title><![CDATA[젤리킹(로열젤리 생산 우수여왕품종) 보급으로  당진산 고품질 로열젤리 생산 본격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젤리킹 봉군 관리 현장 사진
      
   
&nbsp;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육성한 우수 꿀벌 품종인 ‘젤리킹’을 활용해 고품질 로열젤리를 생산하는 양봉농가를 지원하고, 소비자 직거래 활성화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젤리킹은 로열젤리 생산 특화 품종으로, 일반 벌에 비해 로열젤리 생산성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진시는 젤리킹을 로열젤리 생산 농가에 보급해 우수 품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품질이 우수한 로열젤리 생산과 양봉농가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nbsp;  
 로열젤리는 일벌이 여왕벌을 키우기 위해 분비하는 천연 영양물질로 단백질, 필수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면역력 증진, 항산화 작용, 피로 개선,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nbsp;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직거래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이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양봉농가가 생산한 신선하고 품질 좋은 로열젤리를 생산 기술교육과 품질 향상 기술 지도를 통해 당진산 로열젤리에 대한 소비자에게 인지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nbsp;  
 당진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로열젤리는 여왕벌의 먹이로 알려진 천연 건강식품이지만 아직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측면이 있다.”라며 “당진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로열젤리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소비 확대와 양봉 농가 소득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5007_yrmmhvbz.jpg" alt="(사진2)젤리킹 봉군 관리 현장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젤리킹 봉군 관리 현장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육성한 우수 꿀벌 품종인 ‘젤리킹’을 활용해 고품질 로열젤리를 생산하는 양봉농가를 지원하고, 소비자 직거래 활성화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젤리킹은 로열젤리 생산 특화 품종으로, 일반 벌에 비해 로열젤리 생산성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진시는 젤리킹을 로열젤리 생산 농가에 보급해 우수 품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품질이 우수한 로열젤리 생산과 양봉농가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p>
<p>  &nbsp;  </p>
<p> 로열젤리는 일벌이 여왕벌을 키우기 위해 분비하는 천연 영양물질로 단백질, 필수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면역력 증진, 항산화 작용, 피로 개선,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p>
<p>  &nbsp;  </p>
<p>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직거래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이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양봉농가가 생산한 신선하고 품질 좋은 로열젤리를 생산 기술교육과 품질 향상 기술 지도를 통해 당진산 로열젤리에 대한 소비자에게 인지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 당진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로열젤리는 여왕벌의 먹이로 알려진 천연 건강식품이지만 아직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측면이 있다.”라며 “당진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로열젤리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소비 확대와 양봉 농가 소득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94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50: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47: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88</guid>
		<title><![CDATA[2026년 제9회 당진합덕 연꽃축제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제9회 당진합덕 연꽃축제 포스터
      
   
&nbsp;
2026년 제9회 당진 합덕 연꽃축제가 오는 7월 03일부터 7월 05일까지 3일간합덕제,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후백제 견훤이 축조했다고전해지는 당진합덕제는 충청남도 기념물이자 세계 관개 시설물 유산으로 지정된 유서 깊은 국가유산이다.
&nbsp;

   또한 합덕제에는 여름철 연꽃, 그리고 생명력․벽사의 의미와 옛 조상들의 삶 속에 행운이 오래 머물기를 바라는 마음이담겨 있는 버드나무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nbsp;

   축제 1일 차는 △개막행사 △초대 가수 공연 △드론 라이트 쇼 △EDM 파티가 진행되며, 2일 차는 △낙화놀이 △물 축제 △워터슬라이드 및 풀장 운영 △문화예술 공연 등 풍성한 행사가 진행된다.

&nbsp;

   또한, 3일 차를 포함한 행사 전 기간 △蓮테마 박물관 체험교육 △유유자적(柳柳自適) 합덕제 생태 해설 스탬프 투어 △별과 태양을 만나는 천문체험(농사와 천문이야기) △깡통열차 △벼룩시장 △지역 특산물 체험 △다문화 체험 △연호 네 컷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nbsp;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합덕제 일원에서 개최되는 당진 합덕 연꽃축제가여름철 당진 대표 축제로 한 단계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4351_owoeyvpu.jpg" alt="(사진1)제9회당진합덕연꽃축제_SNS전용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제9회 당진합덕 연꽃축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026년 제9회 당진 합덕 연꽃축제가 오는 7월 03일부터 7월 05일까지 3일간합덕제,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후백제 견훤이 축조했다고전해지는 당진합덕제는 충청남도 기념물이자 세계 관개 시설물 유산으로 지정된 유서 깊은 국가유산이다.</p>
<p>&nbsp;</p>
<p>
   또한 합덕제에는 여름철 연꽃, 그리고 생명력․벽사의 의미와 옛 조상들의 삶 속에 행운이 오래 머물기를 바라는 마음이담겨 있는 버드나무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p>
<p>&nbsp;</p>
<p>
   축제 1일 차는 △개막행사 △초대 가수 공연 △드론 라이트 쇼 △EDM 파티가 진행되며, 2일 차는 △낙화놀이 △물 축제 △워터슬라이드 및 풀장 운영 △문화예술 공연 등 풍성한 행사가 진행된다.
</p>
<p>&nbsp;</p>
<p>
   또한, 3일 차를 포함한 행사 전 기간 △蓮테마 박물관 체험교육 △유유자적(柳柳自適) 합덕제 생태 해설 스탬프 투어 △별과 태양을 만나는 천문체험(농사와 천문이야기) △깡통열차 △벼룩시장 △지역 특산물 체험 △다문화 체험 △연호 네 컷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p>
<p>&nbsp;</p>
<p>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합덕제 일원에서 개최되는 당진 합덕 연꽃축제가여름철 당진 대표 축제로 한 단계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90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44: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42: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87</guid>
		<title><![CDATA[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 성료]]></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21일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열린 제2기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 수료식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21일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제2기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 수료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nbsp;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한국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지난 3월부터 한국어 교육을 진행했다.

&nbsp;

   수료식에는 수료생 30명이 참석했으며, 우수 수료생에 대한 시상과 함께 수료생들의 소감 발표가 진행됐다.

&nbsp;

   교육은 한국어 초급반과 중급반 2개 반으로 나눠 16주간 진행됐으며, 내용은 주제별 어휘와 문법, 기초 회화, 직장 내 의사소통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nbsp;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필리핀 등 다양한 국적의 근로자들이 서로 협력하며 한국어를 학습했다.

&nbsp;

   이날 수료한 인도네시아 국적의 근로자는 “한국어를 배우면서 한국 친구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었고, 수업 덕분에 생활 속 대화에도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nbsp;

   박범근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센터장은 “한국어 교육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도록 돕는 가교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한편,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제1기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을 진행했으며, 34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3616_eehzomcf.jpg" alt="4. 지난 21일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열린 제2기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 수료식.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21일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열린 제2기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 수료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충남 서산시는 지난 21일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제2기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 수료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p>
<p>&nbsp;</p>
<p>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한국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지난 3월부터 한국어 교육을 진행했다.
</p>
<p>&nbsp;</p>
<p>
   수료식에는 수료생 30명이 참석했으며, 우수 수료생에 대한 시상과 함께 수료생들의 소감 발표가 진행됐다.
</p>
<p>&nbsp;</p>
<p>
   교육은 한국어 초급반과 중급반 2개 반으로 나눠 16주간 진행됐으며, 내용은 주제별 어휘와 문법, 기초 회화, 직장 내 의사소통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p>
<p>&nbsp;</p>
<p>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필리핀 등 다양한 국적의 근로자들이 서로 협력하며 한국어를 학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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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이날 수료한 인도네시아 국적의 근로자는 “한국어를 배우면서 한국 친구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었고, 수업 덕분에 생활 속 대화에도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
   박범근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센터장은 “한국어 교육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도록 돕는 가교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p>
<div>&nbsp;</div>
<p>&nbsp;</p>
<p>
   한편,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제1기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을 진행했으며, 34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85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36: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35: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86</guid>
		<title><![CDATA[서산시, 벌천포 해변 안전관리 추진 상황 점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20일 벌천포 해변 및 벌말선착장 일원에서 진행된 안전관리 점검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20일 벌천포 해변 일원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nbsp;  
점검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했다.
  &nbsp;  
참석자들은 벌천포 해수욕장 운영 현황을 비롯해 안전 시설물 설치 현황 등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nbsp;  
벌천포 해수욕장은 여름철 많은 피서객이 찾는 지역 명소로, 시는 안전관리 요원 12명을 배치했다.
  &nbsp;  
요원들은 수상구조 자격증 보유자거나 4시간 이상의 수상 안전 교육을 받았으며, 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계도 활동을 진행 중이다.
  &nbsp;  
아울러 시는 물놀이 안전관리소 운영을 통해 구명조끼와 구명튜브, 구급약품 등을 대여하고 있으며, 운영 기간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nbsp;  
안전 점검 완료 후 참석자들은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가로림만 서산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등 현안 사업을 공유했다.
  &nbsp;  
가로림만은 지난해 12월 국내 제1호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지정됐으며, 시는 충남도와 함께 국가해양생태공원 사업 추진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nbsp;  
한편, 지난 6월 5일 국제자연보전연맹은 가로림만 서산갯벌 등을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으로 확대 등재할 것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권고했다.
  &nbsp;  
시는 가로림만 서산갯벌이 오는 7월 세계자연유산 등재가 유력해지면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여름철 피서객이 벌천포 해수욕장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또한, 충남도와 함께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3529_imiamcwk.jpg" alt="2. 지난 20일 벌천포 해변 및 벌말선착장 일원에서 진행된 안전관리 점검.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20일 벌천포 해변 및 벌말선착장 일원에서 진행된 안전관리 점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지난 20일 벌천포 해변 일원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점검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했다.</p>
<p>  &nbsp;  </p>
<p>참석자들은 벌천포 해수욕장 운영 현황을 비롯해 안전 시설물 설치 현황 등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p>
<p>  &nbsp;  </p>
<p>벌천포 해수욕장은 여름철 많은 피서객이 찾는 지역 명소로, 시는 안전관리 요원 12명을 배치했다.</p>
<p>  &nbsp;  </p>
<p>요원들은 수상구조 자격증 보유자거나 4시간 이상의 수상 안전 교육을 받았으며, 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계도 활동을 진행 중이다.</p>
<p>  &nbsp;  </p>
<p>아울러 시는 물놀이 안전관리소 운영을 통해 구명조끼와 구명튜브, 구급약품 등을 대여하고 있으며, 운영 기간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다.</p>
<p>  &nbsp;  </p>
<p>안전 점검 완료 후 참석자들은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가로림만 서산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등 현안 사업을 공유했다.</p>
<p>  &nbsp;  </p>
<p>가로림만은 지난해 12월 국내 제1호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지정됐으며, 시는 충남도와 함께 국가해양생태공원 사업 추진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p>
<p>  &nbsp;  </p>
<p>한편, 지난 6월 5일 국제자연보전연맹은 가로림만 서산갯벌 등을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으로 확대 등재할 것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권고했다.</p>
<p>  &nbsp;  </p>
<p>시는 가로림만 서산갯벌이 오는 7월 세계자연유산 등재가 유력해지면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여름철 피서객이 벌천포 해수욕장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또한, 충남도와 함께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85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3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34: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85</guid>
		<title><![CDATA[서산시, 관광 캐릭터 ‘가티·오슈’ 팝업스토어 첫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일부터 21일까지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에서 운영된 가티·오슈 팝업스토어
      
   
&nbsp;
충남 서산시는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에서 ‘가티·오슈’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nbsp;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는 20일부터 21일까지 팔봉산 어울림마당 일원에서 열렸으며, 팝업스토어는 축제장 무대 앞에 마련됐다.
  &nbsp;  
시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만쥬와 쌀빵, 원목 마그넷, 머그컵, 물티슈 케이스 등 가티·오슈를 활용한 상품 10여 종을 선보였다.
  &nbsp;  
가티·오슈 퍼즐게임, 팔봉산 감자와 고구마 위치 바꾸기 등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했다.
  &nbsp;  
특히, 상품은 지역 업체가 직접 제작한 것으로, 지난해 11월 가티·오슈 상표권이 개방되면서 마련됐다.
  &nbsp;  


   
      20일부터 21일까지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에서 운영된 가티·오슈 팝업스토어
      
   
&nbsp;
시는 이번 운영된 팝업스토어가 가티·오슈의 인지도를 높이고,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관광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nbsp;  
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와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서산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가티·오슈는 가로림만 점박이물범을 표현한 관광 캐릭터로 가티는 푸른빛의 내향형 수컷을, 오슈는 복숭앗빛의 외향형 암컷을 형상화했다.
  &nbsp;  
EBS 모여라 딩동댕 출연과 핑크퐁 콜라보 공연 등을 비롯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인지도를 높여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3329_cnyrinkp.jpg" alt="3. 20일부터 21일까지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에서 운영된 가티·오슈 팝업스토어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일부터 21일까지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에서 운영된 가티·오슈 팝업스토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에서 ‘가티·오슈’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는 20일부터 21일까지 팔봉산 어울림마당 일원에서 열렸으며, 팝업스토어는 축제장 무대 앞에 마련됐다.</p>
<p>  &nbsp;  </p>
<p>시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만쥬와 쌀빵, 원목 마그넷, 머그컵, 물티슈 케이스 등 가티·오슈를 활용한 상품 10여 종을 선보였다.</p>
<p>  &nbsp;  </p>
<p>가티·오슈 퍼즐게임, 팔봉산 감자와 고구마 위치 바꾸기 등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했다.</p>
<p>  &nbsp;  </p>
<p>특히, 상품은 지역 업체가 직접 제작한 것으로, 지난해 11월 가티·오슈 상표권이 개방되면서 마련됐다.</p>
<p>  &nbsp;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3359_xzymhnfa.jpg" alt="3. 20일부터 21일까지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에서 운영된 가티·오슈 팝업스토어4.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일부터 21일까지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에서 운영된 가티·오슈 팝업스토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시는 이번 운영된 팝업스토어가 가티·오슈의 인지도를 높이고,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관광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p>
<p>  &nbsp;  </p>
<p>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와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서산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가티·오슈는 가로림만 점박이물범을 표현한 관광 캐릭터로 가티는 푸른빛의 내향형 수컷을, 오슈는 복숭앗빛의 외향형 암컷을 형상화했다.</p>
<p>  &nbsp;  </p>
<p>EBS 모여라 딩동댕 출연과 핑크퐁 콜라보 공연 등을 비롯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인지도를 높여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84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3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32: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84</guid>
		<title><![CDATA[서산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 성료 ‘3만 6천여 명 방문’]]></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일부터 21일까지 팔봉산 어울림마당에서 진행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가 방문객 3만 6천여 명이 방문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축제 개최 장소인 팔봉산 어울림마당 일원은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nbsp;  
해당 축제는 팔봉면 주민들로 구성된 축제 추진위원단을 중심으로 각 지역 기관,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축제다.
&nbsp; &nbsp;
이번에는 ‘해풍 맞은 포슬포슬한 팔봉산 감자! 가족과 함께하는 팔봉산 감자축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방문객을 맞이했다.
&nbsp;

   
      20일부터 21일까지 팔봉산 어울림마당에서 진행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
      
   
&nbsp;
가마솥 찐 감자, 버터 감자구이, 감자 카레 등 감자 활용 요리의 무료 시식 행사는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nbsp;  
지역 주민들이 운영한 먹거리 장터에서는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감자전, 감자떡 등을 선보여 먹는 즐거움을 더했다.
  &nbsp;  
농특산물 즉석 경매와 농산물 상설 판매장이 운영돼 지역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nbsp;  


   
      20일부터 21일까지 팔봉산 어울림마당에서 진행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
      
   
&nbsp;
감자 캐기, 감자 이색 게임 등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돼 큰 호응을 받았고, 감자골 노래자랑과 지역 예술단체 및 초청 가수 공연이 진행돼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nbsp;  

   
      20일부터 21일까지 팔봉산 어울림마당에서 진행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
      
   
&nbsp;
특히, 이날 농산물 상설 판매장 등 현장에서는 약 3억 3,000만 원의 감자가 판매됐다.
&nbsp;
장관희 팔봉산 감자축제 추진위원장은 “이틀간 수많은 인파가 몰렸음에도 축제가 별다른 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초여름의 싱그러움 속에서 고품질 팔봉산 감자의 진가를 맛보고, 서산의 따뜻한 정과 인심을 듬뿍 느끼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3016_rkesthec.jpg" alt="1. 20일부터 21일까지 팔봉산 어울림마당에서 진행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일부터 21일까지 팔봉산 어울림마당에서 진행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가 방문객 3만 6천여 명이 방문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축제 개최 장소인 팔봉산 어울림마당 일원은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p>
<p>  &nbsp;  </p>
<p>해당 축제는 팔봉면 주민들로 구성된 축제 추진위원단을 중심으로 각 지역 기관,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축제다.</p>
<p>&nbsp; &nbsp;</p>
<p>이번에는 ‘해풍 맞은 포슬포슬한 팔봉산 감자! 가족과 함께하는 팔봉산 감자축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방문객을 맞이했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3051_lsmndopt.jpg" alt="1. 20일부터 21일까지 팔봉산 어울림마당에서 진행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일부터 21일까지 팔봉산 어울림마당에서 진행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가마솥 찐 감자, 버터 감자구이, 감자 카레 등 감자 활용 요리의 무료 시식 행사는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았다.</p>
<p>  &nbsp;  </p>
<p>지역 주민들이 운영한 먹거리 장터에서는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감자전, 감자떡 등을 선보여 먹는 즐거움을 더했다.</p>
<p>  &nbsp;  </p>
<p>농특산물 즉석 경매와 농산물 상설 판매장이 운영돼 지역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p>
<p>  &nbsp;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3117_yivdrpdl.jpg" alt="3. 20일부터 21일까지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에서 운영된 가티·오슈 팝업스토어3.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일부터 21일까지 팔봉산 어울림마당에서 진행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감자 캐기, 감자 이색 게임 등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돼 큰 호응을 받았고, 감자골 노래자랑과 지역 예술단체 및 초청 가수 공연이 진행돼 분위기를 고조시켰다.</p>
<p>  &nbsp;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3159_sdachpml.jpg" alt="3. 20일부터 21일까지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에서 운영된 가티·오슈 팝업스토어5.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일부터 21일까지 팔봉산 어울림마당에서 진행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특히, 이날 농산물 상설 판매장 등 현장에서는 약 3억 3,000만 원의 감자가 판매됐다.</p>
<p>&nbsp;</p>
<p>장관희 팔봉산 감자축제 추진위원장은 “이틀간 수많은 인파가 몰렸음에도 축제가 별다른 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초여름의 싱그러움 속에서 고품질 팔봉산 감자의 진가를 맛보고, 서산의 따뜻한 정과 인심을 듬뿍 느끼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82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32: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2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83</guid>
		<title><![CDATA[태안군, 조손가정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운영]]></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일 센터에서 진행한 프로그램 모습.
      
   
&nbsp;
태안군이 관내 조손가정의 가족간 정서적 유대감 및 세대 간 공감 형성 강화를 위해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nbsp;  
태안군은 태안군가족센터를 통해 지난 20일 센터에서 관내 조손가정 및 손자녀 주 양육자 가정 10가구를 대상으로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프로그램인 『세대를 잇는 런웨이, 패션쇼』진행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조부모와 손주가 함께 참여하는 패션쇼와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세대 간 공감 형성, 가족 유대감 강화 및 소중한 추억을 제공하는 문화체험 활동을 마련하였다.
  &nbsp;  
이날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메이크업과 워킹을 준비한 후 패션쇼에 참여하고, 가족사진 촬영을 통해 가족 간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nbsp;  
또한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조부모와 손자녀가 함께 하는 활동에서 함께 활동 소감을 나누며 참여자의 자존감 향상 및 행복한 가족 추억을 제공하는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조손가정 구성원들이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고 추억을 공유함으로써 가족기능이 강화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용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2627_msdebznp.jpg" alt="세대공감 패션쇼 (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일 센터에서 진행한 프로그램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관내 조손가정의 가족간 정서적 유대감 및 세대 간 공감 형성 강화를 위해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p>
<p>  &nbsp;  </p>
<p>태안군은 태안군가족센터를 통해 지난 20일 센터에서 관내 조손가정 및 손자녀 주 양육자 가정 10가구를 대상으로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프로그램인 『세대를 잇는 런웨이, 패션쇼』진행했다.</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은 조부모와 손주가 함께 참여하는 패션쇼와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세대 간 공감 형성, 가족 유대감 강화 및 소중한 추억을 제공하는 문화체험 활동을 마련하였다.</p>
<p>  &nbsp;  </p>
<p>이날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메이크업과 워킹을 준비한 후 패션쇼에 참여하고, 가족사진 촬영을 통해 가족 간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p>
<p>  &nbsp;  </p>
<p>또한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조부모와 손자녀가 함께 하는 활동에서 함께 활동 소감을 나누며 참여자의 자존감 향상 및 행복한 가족 추억을 제공하는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조손가정 구성원들이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고 추억을 공유함으로써 가족기능이 강화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용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79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26: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2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82</guid>
		<title><![CDATA[태안군, 유류피해극복기념관 '꼬마 바다 지킴이 교실'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꼬마바다지킴이 교육 운영 사진.
      
   
&nbsp;
태안군이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영유아를 대상으로 운영한 해양환경 교육 프로그램 '꼬마 바다 지킴이 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19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소속 만 5세 이하 영유아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하루 1회 운영됐다.
  &nbsp;  
교육은 '바다는 우리 모두의 놀이터, 깨끗하게 지켜야 해요'를 주제로,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영유아의 인지 발달 단계에 맞춘 놀이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nbsp;  
참가 어린이들은 유류피해극복기념관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 '하나의 바다, 열 개의 이야기'를 관람하며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눈으로 확인하고, 스티커북 활동을 통해 오염된 바다가 깨끗해지는 과정을 놀이로 익혔다.
  &nbsp;  
특히 '꼬마 바다 지킴이 임명식'을 통해 아이들이 바다를 지키겠다는 약속을 다졌으며, 단체 기념사진 촬영과 기념관 야외 정원 소풍도 함께 진행됐다.
  &nbsp;  
이번 교육은 그동안 성인·청소년 중심으로 운영돼 온 기념관 교육 프로그램을 영유아까지 확장한 것으로, 군은 지역해양교육센터로서의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nbsp;  
군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바다를 사랑하고 보호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체험형 교육을 마련했다"며 "꼬마 바다 지킴이들이 자라 태안의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환경 지킴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2503_vpnvkxxx.jpg" alt="꼬마바다지킴이 (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꼬마바다지킴이 교육 운영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영유아를 대상으로 운영한 해양환경 교육 프로그램 '꼬마 바다 지킴이 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19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소속 만 5세 이하 영유아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하루 1회 운영됐다.</p>
<p>  &nbsp;  </p>
<p>교육은 '바다는 우리 모두의 놀이터, 깨끗하게 지켜야 해요'를 주제로,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영유아의 인지 발달 단계에 맞춘 놀이형 콘텐츠로 구성됐다.</p>
<p>  &nbsp;  </p>
<p>참가 어린이들은 유류피해극복기념관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 '하나의 바다, 열 개의 이야기'를 관람하며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눈으로 확인하고, 스티커북 활동을 통해 오염된 바다가 깨끗해지는 과정을 놀이로 익혔다.</p>
<p>  &nbsp;  </p>
<p>특히 '꼬마 바다 지킴이 임명식'을 통해 아이들이 바다를 지키겠다는 약속을 다졌으며, 단체 기념사진 촬영과 기념관 야외 정원 소풍도 함께 진행됐다.</p>
<p>  &nbsp;  </p>
<p>이번 교육은 그동안 성인·청소년 중심으로 운영돼 온 기념관 교육 프로그램을 영유아까지 확장한 것으로, 군은 지역해양교육센터로서의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바다를 사랑하고 보호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체험형 교육을 마련했다"며 "꼬마 바다 지킴이들이 자라 태안의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환경 지킴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79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25: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2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81</guid>
		<title><![CDATA[제12회 천안시장애인체육대회 폐막…1200여 명 참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2~13일 천안시 일원 경기장에서 제12회 천안시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치르고 있다.
      
   
&nbsp;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한 제12회 천안시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20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nbsp;  
  이번 대회는 지난 12~13일 치러진 볼링과 파크골프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게이트볼, 농구, 당구, 배드민턴, 보치아 등 총 12개 종목이 천안시 일원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대회에는 선수와 운영진, 자원봉사자 등 총 1,200여 명이 참가했다.
  &nbsp;  
  올해 대회는 통합 개회식 대신 종목별 자체 개회식을 도입해 선수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경기단체의 역할을 강화했다. 
  &nbsp;  
  체육회는 참가자 안전을 위해 모든 경기장에 구급차와 응급 의료인력,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장애인 편의시설을 사전에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nbs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안전하게 마무리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2254_hddhanoq.jpg" alt="체육진흥과(장애인체육대회 성료-파크골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2~13일 천안시 일원 경기장에서 제12회 천안시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치르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한 제12회 천안시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20일 성황리에 폐막했다.</p>
<p>  &nbsp;  </p>
<p>  이번 대회는 지난 12~13일 치러진 볼링과 파크골프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게이트볼, 농구, 당구, 배드민턴, 보치아 등 총 12개 종목이 천안시 일원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대회에는 선수와 운영진, 자원봉사자 등 총 1,200여 명이 참가했다.</p>
<p>  &nbsp;  </p>
<p>  올해 대회는 통합 개회식 대신 종목별 자체 개회식을 도입해 선수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경기단체의 역할을 강화했다. </p>
<p>  &nbsp;  </p>
<p>  체육회는 참가자 안전을 위해 모든 경기장에 구급차와 응급 의료인력,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장애인 편의시설을 사전에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p>
<p>  &nbsp;  </p>
<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안전하게 마무리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77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23: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22: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80</guid>
		<title><![CDATA[천안시, 업사이클센터 수탁기관에 나사렛대 산학협력단 선정]]></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업사이클센터 조감도
      
   
&nbsp;
천안시는 올해 하반기 개소 예정인 업사이클센터의 운영 수탁기관으로 나사렛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nbsp;  
  시는 지난 16일 ‘천안시 업사이클센터 민간위탁 심의위원회’를 열고 신청 기관의 재정운영계획과 운영 역량,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 심사했다. 심의를 통해 선정된 나사렛대 산학협력단은 협약일로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센터의 운영과 관리를 맡는다.
  &nbsp;  
  천안시 업사이클센터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업사이클 산업 활성화를 위한 거점시설이다. 향후 시민·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제품 전시, 관련 기업 육성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충남 최초 업사이클센터에 걸맞게 시민과 청소년에게 수준 높은 자원순환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업사이클 기업을 육성하는 거점시설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2111_dysdcyml.jpg" alt="청소행정과(업사이클센터 조감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업사이클센터 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올해 하반기 개소 예정인 업사이클센터의 운영 수탁기관으로 나사렛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p>
<p>  &nbsp;  </p>
<p>  시는 지난 16일 ‘천안시 업사이클센터 민간위탁 심의위원회’를 열고 신청 기관의 재정운영계획과 운영 역량,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 심사했다. 심의를 통해 선정된 나사렛대 산학협력단은 협약일로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센터의 운영과 관리를 맡는다.</p>
<p>  &nbsp;  </p>
<p>  천안시 업사이클센터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업사이클 산업 활성화를 위한 거점시설이다. 향후 시민·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제품 전시, 관련 기업 육성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충남 최초 업사이클센터에 걸맞게 시민과 청소년에게 수준 높은 자원순환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업사이클 기업을 육성하는 거점시설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76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21: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20: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79</guid>
		<title><![CDATA[천안시 “잠자는 탄소중립포인트 확인하고 찾아가세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9</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9</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탄소중립포인트 홍보문.
      
   
&nbsp;
천안시가 시민들이 미수령한 탄소중립포인트를 찾아갈 수 있도록 집중 홍보에 나섰다.
  &nbsp;  
  탄소중립포인트는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사용량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2009년부터 운영 중이다. 매년 5월과 10월 에너지 사용량을 정산해 각각 6월과 12월에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nbsp;  
  장기간 참여자 중 포인트 지급 사실을 모르거나 계좌번호 변경, 휴대전화 결번 등으로 인센티브를 수령하지 못한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적립된 포인트는 관련 규정에 따라 유효기간 5년이 지나면 자동 소멸된다.
  &nbsp;  
  이사를 했거나 연락처가 바뀐 경우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누리집(https://cpoint.or.kr)에서 개인정보를 수정해야 정상 지급된다. 해당 누리집에서는 본인 인증 후 적립 현황과 지급 내역도 조회할 수 있다.
  &nbsp;  
  아울러 천안시는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플랫폼인 ‘탄소업슈’ 참여도 독려하고 있다. 탄소업슈는 텀블러 사용, 대중교통 이용 등 일상 속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적립한다.
  &nbsp;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포인트는 에너지 절약 실천에 대한 보상인 만큼 소멸 전 적립 내역을 꼭 확인해 달라”며 “탄소업슈를 통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2000_upeacopi.jpg" alt="기후에너지과(「탄소업슈」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탄소중립포인트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가 시민들이 미수령한 탄소중립포인트를 찾아갈 수 있도록 집중 홍보에 나섰다.</p>
<p>  &nbsp;  </p>
<p>  탄소중립포인트는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사용량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2009년부터 운영 중이다. 매년 5월과 10월 에너지 사용량을 정산해 각각 6월과 12월에 인센티브가 지급된다.</p>
<p>  &nbsp;  </p>
<p>  장기간 참여자 중 포인트 지급 사실을 모르거나 계좌번호 변경, 휴대전화 결번 등으로 인센티브를 수령하지 못한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적립된 포인트는 관련 규정에 따라 유효기간 5년이 지나면 자동 소멸된다.</p>
<p>  &nbsp;  </p>
<p>  이사를 했거나 연락처가 바뀐 경우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누리집(<a href="https://cpoint.or.kr" target="_blank">https://cpoint.or.kr</a>)에서 개인정보를 수정해야 정상 지급된다. 해당 누리집에서는 본인 인증 후 적립 현황과 지급 내역도 조회할 수 있다.</p>
<p>  &nbsp;  </p>
<p>  아울러 천안시는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플랫폼인 ‘탄소업슈’ 참여도 독려하고 있다. 탄소업슈는 텀블러 사용, 대중교통 이용 등 일상 속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적립한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포인트는 에너지 절약 실천에 대한 보상인 만큼 소멸 전 적립 내역을 꼭 확인해 달라”며 “탄소업슈를 통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76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20: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19: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78</guid>
		<title><![CDATA[천안시, ‘제22회 기업인의 상’ 후보자 모집…내달 31일까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8</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8</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청 전경사진
      
   
&nbsp;
천안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모범근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내달 31일까지 ‘제22회 천안시 기업인의 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nbsp;  
  시는 기업인과 근로자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진작 도모를 위해 중소기업 발전·육성에 공로가 있으며 산업발전에 모범이 되는 우수기업과 모범근로자, 중소기업지원 유공자를 매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nbsp;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천안시에 공장을 등록하고 3년 이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또는 관내 기업에 근무하며 산업발전에 기여한 모범 근로자 등이다. 중소기업 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단체의 임직원도 유공자상 후보로 추천할 수 있다.
  &nbsp;  
  선정 규모는 종합 대상 1개 사를 비롯해 경영·기술·수출·창업 부문 각 1개 사, 우수기업인상 5개 사, 모범근로자 15명, 중소기업지원기관 유공자 2명 등 총 27명이다. 수상자는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nbsp;  
  천안시는 수상 기업에 내년도 경영개선보조금을 지급하고,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혜택을 준다. 아울러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자보전 우대, 기업 애로사항 컨설팅 지원, 각종 기업지원사업 가점 부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기업인의 상은 기업의 경영 성과와 기술력을 대내외에 인정받는 기회인 만큼, 지역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1830_tldmxndk.jpg" alt="26년천안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모범근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내달 31일까지 ‘제22회 천안시 기업인의 상’ 후보자를 모집한다.</p>
<p>  &nbsp;  </p>
<p>  시는 기업인과 근로자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진작 도모를 위해 중소기업 발전·육성에 공로가 있으며 산업발전에 모범이 되는 우수기업과 모범근로자, 중소기업지원 유공자를 매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p>
<p>  &nbsp;  </p>
<p>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천안시에 공장을 등록하고 3년 이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또는 관내 기업에 근무하며 산업발전에 기여한 모범 근로자 등이다. 중소기업 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단체의 임직원도 유공자상 후보로 추천할 수 있다.</p>
<p>  &nbsp;  </p>
<p>  선정 규모는 종합 대상 1개 사를 비롯해 경영·기술·수출·창업 부문 각 1개 사, 우수기업인상 5개 사, 모범근로자 15명, 중소기업지원기관 유공자 2명 등 총 27명이다. 수상자는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p>
<p>  &nbsp;  </p>
<p>  천안시는 수상 기업에 내년도 경영개선보조금을 지급하고,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혜택을 준다. 아울러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자보전 우대, 기업 애로사항 컨설팅 지원, 각종 기업지원사업 가점 부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기업인의 상은 기업의 경영 성과와 기술력을 대내외에 인정받는 기회인 만큼, 지역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75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18: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17: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77</guid>
		<title><![CDATA[「아산 온(ON) 재난 자원봉사단」 출범…시민 중심 재난대응 강화]]></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7</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7</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 온(ON) 재난 자원봉사단」 발대식 개최 단체 기념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9일 시민 참여형 재난 대응 인력풀인 「아산 온(ON) 재난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아산 온(ON) 재난 자원봉사단」은 기후 위기로 대형화·다변화되는 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민간 차원의 구호 역량을 강화하며 신속한 자원봉사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됐다.
  &nbsp;  
이번 봉사단은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를 통해 지난 4월부터 2개월간 단원을 모집한 결과, 총 100여 명의 시민 봉사단이 참여했으며,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한 심리지원 협력 봉사자 30여 명도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재난 현장에서의 심리·정서 지원 기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김범수 부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단원들의 참여와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재난은 행정의 힘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만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온(ON) 봉사단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채종병 센터장은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봉사단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재난 발생 시 즉시 투입 가능한 자원봉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2기를 위촉해 운영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 한 바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1518_wqvwoszv.jpg" alt="6. 「아산 온(ON) 재난 자원봉사단」 출범…시민 중심 재난대응 강화(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 온(ON) 재난 자원봉사단」 발대식 개최 단체 기념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9일 시민 참여형 재난 대응 인력풀인 「아산 온(ON) 재난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아산 온(ON) 재난 자원봉사단」은 기후 위기로 대형화·다변화되는 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민간 차원의 구호 역량을 강화하며 신속한 자원봉사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됐다.</p>
<p>  &nbsp;  </p>
<p>이번 봉사단은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를 통해 지난 4월부터 2개월간 단원을 모집한 결과, 총 100여 명의 시민 봉사단이 참여했으며,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한 심리지원 협력 봉사자 30여 명도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재난 현장에서의 심리·정서 지원 기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김범수 부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단원들의 참여와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재난은 행정의 힘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만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온(ON) 봉사단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채종병 센터장은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봉사단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재난 발생 시 즉시 투입 가능한 자원봉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2기를 위촉해 운영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 한 바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73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15: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14: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76</guid>
		<title><![CDATA[제2회 충청남도 자원봉사 페스티벌 아산서 성황리 개최…나눔문화 확산]]></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6</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6</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2회 충청남도 자원봉사 페스티벌’ 개최 단체 기념사진 촬영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9일 아산터미널 웨딩홀에서 열린 ‘제2회 충청남도 자원봉사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사)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최·주관하고 충청남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행사에는 충청남도 홍종완 행정부지사, 아산시 김범수 부시장, (사)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장영기 이사장, 오선희 센터장, 도내 시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특히, 아산시 우수 자원봉사자 6명을 포함해 1,000시간 이상 꾸준히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온 우수 자원봉사자들에게 배지와 인증서를 수여하며, 그동안의 헌신과 봉사정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nbsp;  
김범수 부시장은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아산시는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봉사의 숭고한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아산시는 다양한 자원봉사 지원사업과 협력체계를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한 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1353_hiopkwsq.jpg" alt="2. 제2회 충청남도 자원봉사 페스티벌 아산서 성황리 개최…나눔문화 확산(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회 충청남도 자원봉사 페스티벌’ 개최 단체 기념사진 촬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9일 아산터미널 웨딩홀에서 열린 ‘제2회 충청남도 자원봉사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사)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최·주관하고 충청남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행사에는 충청남도 홍종완 행정부지사, 아산시 김범수 부시장, (사)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장영기 이사장, 오선희 센터장, 도내 시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p>
<p>  &nbsp;  </p>
<p>특히, 아산시 우수 자원봉사자 6명을 포함해 1,000시간 이상 꾸준히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온 우수 자원봉사자들에게 배지와 인증서를 수여하며, 그동안의 헌신과 봉사정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  &nbsp;  </p>
<p>김범수 부시장은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아산시는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봉사의 숭고한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아산시는 다양한 자원봉사 지원사업과 협력체계를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한 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72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14: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13: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75</guid>
		<title><![CDATA[예산군, ‘안전한 동행 안심 인형’으로 청소년 귀갓길 지킨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5</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5</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안심 인형 배부 모습
      
   
&nbsp;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안전한 예산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안전한 동행 안심 인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예산군에 재학 중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야간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한 야광조끼 키링 인형을 배부해 야간 시간대 보행 시 시인성을 높이고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nbsp;  
 사업은 지난 6월 1일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5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제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bsp;  
 특히 봉사자들로 구성된 ‘솜씨봉사단’은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야광조끼 형태의 옷을 직접 제작해 키링 인형에 입히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태고 있다.
  &nbsp;  
 또한 지난 6월 17일 예산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등굣길과 각종 행사 현장에서 안심 인형을 배부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이종욱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안심 인형 나눔 활동을 확대하고 군민이 함께 만드는 안전한 예산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1125_zimoykyk.jpg" alt="7.안심 인형 배부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심 인형 배부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안전한 예산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안전한 동행 안심 인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예산군에 재학 중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야간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한 야광조끼 키링 인형을 배부해 야간 시간대 보행 시 시인성을 높이고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  &nbsp;  </p>
<p> 사업은 지난 6월 1일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5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제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nbsp;  </p>
<p> 특히 봉사자들로 구성된 ‘솜씨봉사단’은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야광조끼 형태의 옷을 직접 제작해 키링 인형에 입히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태고 있다.</p>
<p>  &nbsp;  </p>
<p> 또한 지난 6월 17일 예산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등굣길과 각종 행사 현장에서 안심 인형을 배부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 이종욱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안심 인형 나눔 활동을 확대하고 군민이 함께 만드는 안전한 예산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p>&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70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1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1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74</guid>
		<title><![CDATA[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호국보훈의 달 맞아 선양사업 ‘박차’]]></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4</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4</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윤봉길의사기념관 작은전시 모습
      
   
&nbsp;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윤봉길 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기념관은 작은 전시 ‘예산의 또 다른 윤봉길’을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오는 6월 28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nbsp;  
 이번 전시는 윤봉길 의사와 예산 출신 독립운동가 28인의 삶과 활동을 조명하며, 지역 독립운동사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호국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전시는 매헌학당 입구 공간에서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예산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다양한 활동상과 헌신을 통해 지역이 간직한 역사적 자산과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nbsp;  
 이와 함께 기념관은 소장자료의 안전한 보존과 효율적인 전시 운영을 위해 윤봉길 의사 관련 신문기사 자료 18점에 대한 전문 보존처리를 완료했다.
  &nbsp;  
 이번 보존처리 대상은 윤봉길 의사 의거 이후 보도된 신문기사 자료로 ‘국가유산수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전문 수리기술자가 참여해 관련 기준과 절차를 준수하며 진행됐다.
  &nbsp;  
 아울러 처리 전 과정에 대한 기록화와 결과보고서 작성을 통해 관리체계를 강화했으며, 대상 자료 목록화와 맞춤형 보관함 제작 등 체계적인 보관 시스템도 구축했다.
  &nbsp;  
 기념관은 이번 보존처리를 통해 소장자료의 훼손을 방지하고 장기 보존 기반을 확보하는 한편, 향후 전시와 교육 콘텐츠로의 활용도를 높여 더 수준 높은 전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nbsp;  
 윤봉길의사기념관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소중한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윤봉길 의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독립운동사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전시, 교육, 학술연구, 소장품 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의 독립운동 역사를 보존·계승하고 국민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0931_rzuqbtnv.jpg" alt="2.윤봉길의사기념관 작은전시 모습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윤봉길의사기념관 작은전시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윤봉길 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기념관은 작은 전시 ‘예산의 또 다른 윤봉길’을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오는 6월 28일까지 연장 운영한다.</p>
<p>  &nbsp;  </p>
<p> 이번 전시는 윤봉길 의사와 예산 출신 독립운동가 28인의 삶과 활동을 조명하며, 지역 독립운동사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호국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전시는 매헌학당 입구 공간에서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예산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다양한 활동상과 헌신을 통해 지역이 간직한 역사적 자산과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p>
<p>  &nbsp;  </p>
<p> 이와 함께 기념관은 소장자료의 안전한 보존과 효율적인 전시 운영을 위해 윤봉길 의사 관련 신문기사 자료 18점에 대한 전문 보존처리를 완료했다.</p>
<p>  &nbsp;  </p>
<p> 이번 보존처리 대상은 윤봉길 의사 의거 이후 보도된 신문기사 자료로 ‘국가유산수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전문 수리기술자가 참여해 관련 기준과 절차를 준수하며 진행됐다.</p>
<p>  &nbsp;  </p>
<p> 아울러 처리 전 과정에 대한 기록화와 결과보고서 작성을 통해 관리체계를 강화했으며, 대상 자료 목록화와 맞춤형 보관함 제작 등 체계적인 보관 시스템도 구축했다.</p>
<p>  &nbsp;  </p>
<p> 기념관은 이번 보존처리를 통해 소장자료의 훼손을 방지하고 장기 보존 기반을 확보하는 한편, 향후 전시와 교육 콘텐츠로의 활용도를 높여 더 수준 높은 전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윤봉길의사기념관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소중한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윤봉길 의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독립운동사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전시, 교육, 학술연구, 소장품 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의 독립운동 역사를 보존·계승하고 국민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69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0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08: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73</guid>
		<title><![CDATA[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광천 식문화 활용 F&B 실험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3</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3</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모집 안내문
      
   
&nbsp;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로컬콘텐츠 자생기반 구축 사업 ‘홍자람(홍성에서 자라는 콘텐츠와 사람들)’을 통해 광천의 식문화와 지역 자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F&amp;B(식음료) 아이디어를 기획·실험하는 4박 5일 체류형 프로그램 &lt;에피소드 광천살이 2기_F&amp;B편&gt;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청년들이 광천읍에 직접 체류하며 지역 식재료를 탐구하고 실제 로컬 비즈니스 콘텐츠를 기획해 보는 실무형 프로젝트다.
  &nbsp;  
참가자들은 광천시장 상권 탐방과 상인 인터뷰를 바탕으로 광천 특산물을 활용한 아이디어 메뉴를 기획하게 된다. 이어 로컬 F&amp;B 창업가의 특강과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직접 만든 메뉴로 미니 시식회를 열어 지역 관계자들의 피드백을 받는 시간도 마련된다.
  &nbsp;  
특히 센터는 이번 2기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를 향후 지역 기반 실험 프로젝트(MVP) 및 후속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로컬 비즈니스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nbsp;  
모집 대상은 F&amp;B 및 로컬콘텐츠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총 10명을 선발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4박 5일간 광천 일대에서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체류 기간 내 숙소와 활동 공간, 멘토링 등이 기본 제공된다.
  &nbsp;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광천에는 새우젓과 김 같은 유명 특산물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지역을 지켜온 시장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숨어있다”며 “청년들이 이러한 지역의 자원과 문화를 새롭게 해석해 매력적인 로컬 F&amp;B 아이디어로 연결하는 뜻깊은 실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한편, 참여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세부 일정 및 안내 사항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0732_iepyyzef.jpg" alt="22일(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광천 식문화 활용 F&amp;B 실험 참가자 모집).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집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로컬콘텐츠 자생기반 구축 사업 ‘홍자람(홍성에서 자라는 콘텐츠와 사람들)’을 통해 광천의 식문화와 지역 자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F&amp;B(식음료) 아이디어를 기획·실험하는 4박 5일 체류형 프로그램 &lt;에피소드 광천살이 2기_F&amp;B편&gt;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청년들이 광천읍에 직접 체류하며 지역 식재료를 탐구하고 실제 로컬 비즈니스 콘텐츠를 기획해 보는 실무형 프로젝트다.</p>
<p>  &nbsp;  </p>
<p>참가자들은 광천시장 상권 탐방과 상인 인터뷰를 바탕으로 광천 특산물을 활용한 아이디어 메뉴를 기획하게 된다. 이어 로컬 F&amp;B 창업가의 특강과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직접 만든 메뉴로 미니 시식회를 열어 지역 관계자들의 피드백을 받는 시간도 마련된다.</p>
<p>  &nbsp;  </p>
<p>특히 센터는 이번 2기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를 향후 지역 기반 실험 프로젝트(MVP) 및 후속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로컬 비즈니스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
<p>  &nbsp;  </p>
<p>모집 대상은 F&amp;B 및 로컬콘텐츠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총 10명을 선발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4박 5일간 광천 일대에서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체류 기간 내 숙소와 활동 공간, 멘토링 등이 기본 제공된다.</p>
<p>  &nbsp;  </p>
<p>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광천에는 새우젓과 김 같은 유명 특산물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지역을 지켜온 시장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숨어있다”며 “청년들이 이러한 지역의 자원과 문화를 새롭게 해석해 매력적인 로컬 F&amp;B 아이디어로 연결하는 뜻깊은 실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nbsp;  </p>
<p>한편, 참여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세부 일정 및 안내 사항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68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07: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06: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72</guid>
		<title><![CDATA[홍주문화회관, ‘클래씨타-K로의 여정’ 관객 만난다]]></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2</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2</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연 포스터
      
   
&nbsp;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오는 7월 18일 오후 2시,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 〈클래씨타(CLASSY打)-K로의 여정〉을 선보인다.
  &nbsp;  
전문예술단체 케이락컴퍼니(K-LAC Company)의 머리글자인 ‘K’는 한국 전통음악의 극한과 궁극을 상징하며, 부제인 ‘K로의 여정’은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관객과의 접점을 넓혀가는 우리의 여행을 뜻한다.
  &nbsp;  
이번 공연은 한국음악을 바탕으로 각 장르 간의 균형미가 돋보이는 새로운 음악적 창작활동을 이어가는 그룹 케이락컴퍼니가 국악과 클래식, 한국무용과 팝페라까지 각 장르 간의 경계를 뛰어넘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nbsp;  
경쾌함과 흥겨움이 특색인 밀양 아리랑을 첼로의 진한 선율로 재해석한 ‘발라드 오브 밀양’과 강원도 민요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을 재즈로 담아낸 ‘아리랑 5’, 강렬한 탱고 풍의 원곡에 전통 장단이 더해져 동서양 음악의 환상적인 앙상블을 느낄 수 있는 '산체스의 아이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케이락컴퍼니 단원 중 일부는 2018 평창동계패널림픽 폐막 공연 및 KBS ‘불후의 명곡’, EBS ‘SPACE(스페이스) 공감’ 등 세션으로 참여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아 왕성히 활동 중이다.
  &nbsp;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예매는 홍주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nbsp;  
한편,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공연예술의 유통 확대를 목표로 지역민뿐 아니라 폭넓은 관객들에게 고품격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연을 통해 홍성군은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고 순수예술을 통한 문화 향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0551_broxrywf.jpg" alt="22일(홍주문화회관, ‘클래씨타-K로의 여정’ 관객 만난다1).jpg" style="width: 640px; height: 92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연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오는 7월 18일 오후 2시,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 〈클래씨타(CLASSY打)-K로의 여정〉을 선보인다.</p>
<p>  &nbsp;  </p>
<p>전문예술단체 케이락컴퍼니(K-LAC Company)의 머리글자인 ‘K’는 한국 전통음악의 극한과 궁극을 상징하며, 부제인 ‘K로의 여정’은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관객과의 접점을 넓혀가는 우리의 여행을 뜻한다.</p>
<p>  &nbsp;  </p>
<p>이번 공연은 한국음악을 바탕으로 각 장르 간의 균형미가 돋보이는 새로운 음악적 창작활동을 이어가는 그룹 케이락컴퍼니가 국악과 클래식, 한국무용과 팝페라까지 각 장르 간의 경계를 뛰어넘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p>
<p>  &nbsp;  </p>
<p>경쾌함과 흥겨움이 특색인 밀양 아리랑을 첼로의 진한 선율로 재해석한 ‘발라드 오브 밀양’과 강원도 민요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을 재즈로 담아낸 ‘아리랑 5’, 강렬한 탱고 풍의 원곡에 전통 장단이 더해져 동서양 음악의 환상적인 앙상블을 느낄 수 있는 '산체스의 아이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nbsp;  </p>
<p>케이락컴퍼니 단원 중 일부는 2018 평창동계패널림픽 폐막 공연 및 KBS ‘불후의 명곡’, EBS ‘SPACE(스페이스) 공감’ 등 세션으로 참여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아 왕성히 활동 중이다.</p>
<p>  &nbsp;  </p>
<p>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예매는 홍주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p>
<p>  &nbsp;  </p>
<p>한편,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공연예술의 유통 확대를 목표로 지역민뿐 아니라 폭넓은 관객들에게 고품격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연을 통해 홍성군은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고 순수예술을 통한 문화 향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67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06: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05: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71</guid>
		<title><![CDATA[보령시, ‘2026 보령시민과 함께하는 행복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1</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1</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연 포스터
      
   
&nbsp;
보령시는 오는 7월 10일(금) 오후 7시 30분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보령시민과 함께하는 행복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공연에는 수십 년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심수봉·이은미·김장훈이 한 무대에 오른다.
  &nbsp;  
  심수봉은 1978년 대학가요제에서 ‘그때 그 사람’으로 데뷔한 이래 ‘백만송이 장미’·‘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사랑밖엔 난 몰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싱어송라이터로, 포크·트로트·발라드를 아우르는 진솔한 음악으로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고 있다.
  &nbsp;  
  이은미는 1992년 1집 ‘기억속으로’로 데뷔한 이래 ‘녹턴’·‘헤어지는 중입니다’ 등 대표곡과 국민애창곡 ‘애인 있어요’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가수다. ‘맨발의 디바’로 불리는 만큼 이번 무대에서도 혼신의 힘을 다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김장훈은 ‘혼잣말’·‘허니’·‘소나기’ 등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사랑 받아온 가수로, 최근에는 젊은 세대와도 유쾌하게 소통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nbsp;  
  공연 예매는 7월 1일(수)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누리집(www.brcn.go.kr/art.do)에서 시작되며, 보령시민만 예매 및 입장이 가능하다.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R·S석 30,000원, A석 20,000원이다. 8세 이상 입장 가능하며 음식물 반입은 금지된다.
  &nbsp;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보령문화예술회관(☎041-930-3427)으로 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0416_vkwkqsab.jpg" alt="3. 2026 보령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콘서트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연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오는 7월 10일(금) 오후 7시 30분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보령시민과 함께하는 행복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공연에는 수십 년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심수봉·이은미·김장훈이 한 무대에 오른다.</p>
<p>  &nbsp;  </p>
<p>  심수봉은 1978년 대학가요제에서 ‘그때 그 사람’으로 데뷔한 이래 ‘백만송이 장미’·‘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사랑밖엔 난 몰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싱어송라이터로, 포크·트로트·발라드를 아우르는 진솔한 음악으로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고 있다.</p>
<p>  &nbsp;  </p>
<p>  이은미는 1992년 1집 ‘기억속으로’로 데뷔한 이래 ‘녹턴’·‘헤어지는 중입니다’ 등 대표곡과 국민애창곡 ‘애인 있어요’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가수다. ‘맨발의 디바’로 불리는 만큼 이번 무대에서도 혼신의 힘을 다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nbsp;  </p>
<p>  김장훈은 ‘혼잣말’·‘허니’·‘소나기’ 등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사랑 받아온 가수로, 최근에는 젊은 세대와도 유쾌하게 소통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p>
<p>  &nbsp;  </p>
<p>  공연 예매는 7월 1일(수)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누리집(www.brcn.go.kr/art.do)에서 시작되며, 보령시민만 예매 및 입장이 가능하다.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R·S석 30,000원, A석 20,000원이다. 8세 이상 입장 가능하며 음식물 반입은 금지된다.</p>
<p>  &nbsp;  </p>
<p>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보령문화예술회관(☎041-930-3427)으로 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66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04: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03: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70</guid>
		<title><![CDATA[보령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3대 추가 설치... 시민 접근성 확대]]></title>
		<link>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0</link>
		<mobile>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0</mobile>
		<atom:link href="http://www.w-times.co.kr/news/view.php?no=745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nbsp;
보령시가 시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확대하고 투명페트병의 고품질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3대를 추가 설치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추가 설치는 기존에 운영 중이던 8대의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이용 실적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새롭게 설치된 곳은 시민들의 방문이 잦은 공공기관으로 ▲보령시청(성주산로77)에 2대, ▲보령종합체육관(남포면 보령남로 339) 실내에 1대 등 총 3대다.
  &nbsp;  
  무인회수기는 투명페트병 1개당 10원의 포인트를 적립해 주며 누적 포인트가 2,000원 이상이 되면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기기에 전화번호만 입력해도 포인트가 적립되며,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에 가입하면 ‘탄소중립포인트(Carbon Pay)’와도 연계해 추가 적립을 받을 수 있다.
  &nbsp;  
  김양집 자원순환과장은 “지난해 설치된 무인회수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매우 높아 이번에 추가 설치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고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22090310_qekzvedu.jpg" alt="1.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가 시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확대하고 투명페트병의 고품질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3대를 추가 설치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추가 설치는 기존에 운영 중이던 8대의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이용 실적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p>
<p>  &nbsp;  </p>
<p>  새롭게 설치된 곳은 시민들의 방문이 잦은 공공기관으로 ▲보령시청(성주산로77)에 2대, ▲보령종합체육관(남포면 보령남로 339) 실내에 1대 등 총 3대다.</p>
<p>  &nbsp;  </p>
<p>  무인회수기는 투명페트병 1개당 10원의 포인트를 적립해 주며 누적 포인트가 2,000원 이상이 되면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기기에 전화번호만 입력해도 포인트가 적립되며,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에 가입하면 ‘탄소중립포인트(Carbon Pay)’와도 연계해 추가 적립을 받을 수 있다.</p>
<p>  &nbsp;  </p>
<p>  김양집 자원순환과장은 “지난해 설치된 무인회수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매우 높아 이번에 추가 설치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고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ww.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20866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2 Jun 2026 09:0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2 Jun 2026 09:02:29 +0900</atom:publishe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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