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우 당진시의원이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주관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기념식은 지역 발전과 지방자치 정착에 기여한 공로자를 대상으로 지역신문대상, 의정대상, 행정대상, 자랑스런기자상 등 부문별 시상이 이뤄졌다.
박 의원은 탁월한 리더십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당진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의정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박 의원은 제4대 당진시의회 후반기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고, 행정과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며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당진시의회 드론산업육성 특별위원회의 첫 번째 위원장을 맡아 당진시 드론 산업의 기반을 다지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박 의원은 수상 소감으로 “지역 언론인들이 주시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러우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이 상은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더 열심히 뛰라는 격려로 여기고, 그동안 다진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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