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현·김영빈·김정섭 후보, 공주 출근길 합동 아침인사
- 박 후보, “더욱 낮은 자세로 더욱 겸손하게 도민께 다가갈 것”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오늘,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김영빈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의 민심을 향한 막바지 선거유세 행보가 이어졌다.
2일 오전 7시 30분, 더불어민주당 박수현·김영빈·김정섭 후보는 이른 아침부터 공주 옥룡교차로에 집결하여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냈다.
박 후보는 현장에 제일 먼저 도착하여 옥룡교차로 사거리 횡단보도를 건너며 시민들에게 대면 인사를 건냈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한 시민은 “박수현 후보님, 이번에 꼭 되실 겁니다. 파이팅입니다”며 응원의 인사를 건냈고, 박 후보도 이에 “남은 기간도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며 응원 인사에 화답했다.
박 후보는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허리를 굽히며 정중히 인사했다. 출근 중에 박 후보를 알아본 일부 시민들의 지지와 응원도 있었다. 한 시민은 차량의 창문을 열고 “후보님 파이팅입니다”를 외치며 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기도 했다.
박수현·김영빈·김정섭 후보는 박수현 후보 선거 유세차량 앞에 집결하여 손을 흔들며 공주 시민들께 합동 아침인사를 1시간 동안 진행했다. 옥룡교차로는 지난 13일 간 후보들과 함께 동고동락한 100여 명의 선거운동원들의 파란물결로 물들었다.
박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합동 아침인사를 마치고 난뒤, “항상 더욱 낮은 자세로 더욱 겸손하게 도민께 다가가겠다”고 다짐하며 후보의 고향이자 정치인으로서 출발지인 공주에서 초심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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