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국회의원 사퇴, 예비후보 등록
- “지금까지 해낸 일들, 주민 한분 한분의 마음이 끌어주신 덕”
- AI대전환, 국비확보, 법안통과 성과.. ‘해낼 사람’
- “AI와 산업위기 파고 넘고 진짜 새로운 충남 만들 것”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지사 후보(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는 오늘(29일) 오전 제22대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충청남도 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 본격적인 선거전을 시작했다.
박수현 후보는 “공주 산골에서 자란 저를 충남의 미래를 두 어깨에 얹은 도지사 후보로 키워주신 공주·부여·청양 지역민들께 송구하다는 말씀과 함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린다”며 “재선 국회의원, 청와대 대변인,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 특별위원장으로 해낼 수 있었던 일들은 모두 주민 한분 한분의 마음이 끌어주신 덕이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해온 만큼 더 잘하겠다. 더 큰 꿈으로 보답하겠다”며 ▲충남 AI대전환 기반 마련(중기부 지역주도 AI대전환 사업 선정)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자율계정 대폭 확충(3.8조→10.6조) ▲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추진과제 지정 ▲공주·부여·청양 국비 예산 1조 3,566억원 확보(25, 26년 예산)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설립법 통과 ▲백제왕도특별법 법사위 통과 ▲농업민생 5법 통과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실시 등을 대표 성과로 꼽았다.
박수현 후보는 “한분 한분의 소중한 마음을 항상 품고, AI대전환과 산업위기의 파고를 넘어 진짜 새로운 충남을 만들겠다”며 “새로운 시대를 담대히 선도하는 충남을 위해 끝까지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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