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세종집무실 임기 내 이용할 수 있게 신속 공사”지시
- 박수현 후보, 국정기획위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장으로 ‘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추진과제 선정’이끌어
-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조성 공사 15일 입찰공고.. 29년 8월 입주 목표
- 박수현 후보, “충청, 국가균형성장의 거점이자 5극 3특 성장 선도지로 도약할 것”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장으로서 ‘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추진’을 기획하고 실행에 옮긴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결선 후보의 노력이 이재명 대통령의 세종집무실에 대한 추진 의지와 만나 본격 궤도에 올랐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어제(14일) 오후 춘추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집무실과 관련해 “임기 내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어“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다”고 말했다.
이는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결선 후보인 박수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이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장으로서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세종행정수도 완성’이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와 만나 구체화되고 있는 것으로, 박수현 후보의 기획력과 실행력이 빛을 발한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해 7월 7일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장으로 위촉된 박수현 후보는 국정기획위 운영위원회에서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신속추진과제 선정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설명해왔다. ‘대통령 제2집무실’이라는 용어를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공식화 한 것도 박수현 후보의 제안과 추진에 따른 것이다.
지난해 8월 5일 박수현 후보는 김경수 당시 지방시대위원장과 함께 ‘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 추진과제 선정’을 공식화하고,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도 세종 집무실을 임기 내 건립하고 국민적 합의를 거쳐 행정수도를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며 “행정수도 완성의 첫 단추로 집무실 건립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 또한 지난해 9월 16일 세종에서 열린 제42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은 균형발전의 주춧돌을 놓는 일”이라며 “세종집무실과 세종의사당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청와대 브리핑은 ‘세종 행정수도 완성’이 박수현 후보의 담대한 구상과 실행력이 이재명 대통령의 추진의지로 구체화되며 본격 궤도에 오른 것으로, 29년 8월 세종집무실 입주를 목표로 한 부지 조성 공사는 바로 오늘(15일) 입찰 공고에 돌입한다.
박수현 후보는 “수도권 중심의 불균형 심화를 해소하고, 국가균형성장의 거점을 만들기 위한 ‘세종행정수도 완성’의 첫 단추가 끼워졌다”며 “이재명 정부 국정위 국가균형성장 특별위원장으로 5극 3특과 국정과제를 손수 기획한 만큼 감회가 남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충청을 국가균형성장의 중심이자 5극 3특 성장전략의 선도 지역으로 반드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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