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봄보다 찬란하다, 여름꽃 활짝 핀 충남으로 오세요!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6.13 10: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태안 팜카밀레 등 다채로운 여름꽃 행사 진행
(당진) 삼선산수목원.jpg
당진 삼선산수목원 사진

 

  여름의 문을 여는 6월의 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충남도 내 곳곳에서 봄꽃보다 찬란한 여름꽃을 감상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먼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에서 ‘제3회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가 열린다. 


  올해는 ‘유구화원, 일상의 즐거움’이라는 주제로, 나태주 시인과 함께하는 시와 음악이 있는 콘서트, 제1회 정의송 공주 유구 수국가요제 등 듣는 즐거움도 더했다.

 

  태안 팜카밀레에서는 17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수국 시즌 패키지를 판매한다. 


  이 곳은 3만 9669㎡(1만 2000평) 규모의 국내 최대 허브 관광농원으로, 수국정원에는 60여 종의 수국이 마련돼 있다. 


  수국정원은 중부지방에서 유일하게 노지 꽃수국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로, 노지 꽃수국은 남부지방이나 제주지역보다 꽃 색깔이 선명하고 화기가 긴 특성이 있다. 


  입장료와 허브차를 판매하는 패키지는 1인 기준 1만 6000원이며, 입장료와 허브차, 아로마 족욕이 포함된 체험패키지는 2만 1000원이다.


  당진시와 청양군에는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한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여름꽃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가 마련돼 있다.


  당진 삼선산수목원은 흰수국들이 이어지는 수국길이 특징으로, 수국 외에도 초롱꽃, 능소화 등 다양한 여름꽃을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숲속 어린이 놀이공간과 피크닉장, 카페, 여름철 물놀이 시설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양 고운식물원은 1990년 조성 당시부터 야산 형태의 기존 자연지형을 살리고 환경훼손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공법으로 2003년 정식 개원한 자연생태식물원이다. 


  국내 최초 관람 편의시설인 ‘롤러슬라이드’가 설치돼 있어 이색 꽃 관람을 계획중인 관광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한편, 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에 앞서 올해를 사전 운영 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 및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 서해타임즈 & www.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봄보다 찬란하다, 여름꽃 활짝 핀 충남으로 오세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