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경찰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대응
서산경찰서(서장 황정인)는 30일, 5대 기초질서 확립 및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손을 잡고 시민들에게 홍보물품을 배부했다고 전했다.
자체제작 홍보물품은 관내 마을회관 및 경로당 등에 배부했다. 홍보물품인 일회용 앞치마는 ▲새치기 유턴금지 ▲끼어들기 ▲꼬리물기 ▲비긴급구급차법규위반 등 5대 반칙운전 근절을 위해 제작, 홍보하였다.
한편 서산경찰서는 5대 반칙운전에 대해 8월까지 계도 및 단속하고, 9~12월에 집중단속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앞치마를 전달받은 지역주민 박OO씨는 “앞치마가 실용적이면서 교통질서 확립문구가 눈에 띄어 주변사람들에게도 영향을 줄 것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서산경찰서는 “교통사고는 늘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만큼, 기초적인 교통법규를 지킬 수 있도록 홍보하여 시민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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