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체 신뢰 회복을 위한 교통, 생활, 서민경제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서산경찰서는 7월 9일 오전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경찰서 앞 사거리 등에서서산경찰서 全 직원이 참여한 공동체 신뢰 회복을 위한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시행했다.
서산경찰서는 교통, 생활 및 서민경제 총 3개 분야에서 발생하는 고질적인 기초질서 위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앞으로 두 달 동안 홍보․계도기간을 거친 뒤 9월부터 집중적인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교통질서 분야에서 새치기 유턴, 12인승 이하 승합차 버스전용차로 위반, 교차로 꼬리물기, 상습적인 끼어들기 및 비긴급 구급차의 법규 위반 등이다. 생활질서 분야에서는 음주소란, 쓰레기 등 무단투기 등 및 불법 광고물 부착 등단속할 예정이다. 서민경제 분야에서는 매크로 이용 등 암표 매매, 예약후 나타나지 않는 노쇼 행위 및 무전취식 등이 해당된다,
황정인 서산경찰서장은 “기초질서를 지키는 작은 실천은 공동체 신뢰가 회복되는 기반이 되며,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홍보 및 교육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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