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남경찰청 추석 명절 교통혼잡 예상, 특별 교통관리 실시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9.11 11:3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전통시장 주변, 교차로 등 차량 소통 및 얌체·음주운전 단속 강화하기로
충청남도경찰청 전경.jpg
충청남도경찰청 전경 사진

 

충남경찰청(청장 배대희)은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귀경 차량으로 인해 도로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어, 오는 9월 18일(수)까지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교통·지역경찰, 기동대, 모범운전자 등 가용경력 최대 활용하여 고속도로(17구간), 국도·지방도 혼잡교차로(86개소) 등 혼잡예상 지역 주변 소통 근무와 교통사고 등 특이상황 발생 시 신속히 현장에 출동하여 소통 중심의 교통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더불어, 암행순찰차와 헬기 등 가용장비를 최대 활용하여 경부·서해안, 1번 국도 등에서 △음주운전 △안전띠미착용 △갓길통행 △버스전용차로 위반 △얌체운전 등 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과 국도·지방도에 설치된 VMS*(284개) 등 교통안전 홍보를 통해 운전자에게 안전운전을 유도하는 등 교통 사망사고를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 

 

한편, 최근 5년 추석연휴 기간 충남에서 발생한 교통 사망사고는 총 13명으로, 세부적으로 보면, 차량 종류별은 승용차 5명 > 화물차 4명 > 이륜차 3명 > 승합차 1명 순이었고, 도로종류별로는 일반국도(6명) > 고속도로·지방도 각 3명 > 기타 1명 순이었다.

 

그리고 특히, 명절에 장거리 운전이 많은 특성상 대부분 사망사고가 안전운전 불이행(10명)으로 발생하였기 때문에, 운전자분들께서는 운전에 집중을 할 수 있도록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것과 전·후방과 좌·우를 잘 살피며 서행으로 운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끝으로,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도 음복으로 술을 마신 후 운전하는 사례가 많아 주·야간 불문 상시 음주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라면서, “도민분께서는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 전 좌석 안전띠를 착용하고, 졸음운전 예방을 위하여 휴게소나 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여유를 가지고 안전운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서해타임즈 & www.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남경찰청 추석 명절 교통혼잡 예상, 특별 교통관리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