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버스킹공연 활성화 사업
예산군은 예당호 출렁다리 앞 수변무대인 워터프론트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이 관광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에 버스킹공연을 진행 중이다.
버스킹 공연은 Δ윈드오케스트라(단장 박관영) Δ예산대중문화예술협회(회장 김종률) Δ예산군한국전통민요협회(회장 신혜정) Δ(사)한국생활음악협회예산지부(지부장 박운석) Δ여섯줄안에서(회장 조병석) Δ예인소리(회장 지강묵) Δ(사)한국음악협회 예산지부(지부장 오현주) Δ한우리예술단(단장 박창현) 등 8개 단체가 총 30회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지역 명소를 더 매력적으로 만들뿐만 아니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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