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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은 ‘충남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당진화력-신송산 1차)’ ... -
당진소방서, 산업단지 화학사고 대비 전문 대응역량 강화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대규모 산업단지와 위험물·화학물질 취급시설이 분포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화학사고 대응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실전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당진은 철강·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시설이 밀집한 지역으로,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세종시는 오는 24일 세종호수공원 중앙광장과 매화공연장 일원에서 '8회 세종자원순환축제'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친환경 선도도시 세종,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자원순환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일상에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단...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맹독성 코브라를 키우던 10대 중학생이 뱀을 다른 사람에게 판매하려다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20일 오전 11시25분께 충북 청주시 서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중학생 A군(14)이 코브라에 손등을 물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사고 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