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22일 당진실내체육관서 운영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이달 21일과 22일 이틀간 당진실내체육관에서 ‘2026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각종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예방법과 대응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만 1세 이상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 학부모, 직장인 등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킥보드 안전 ▲지진 안전 ▲식품 안전 ▲투척용 소화기 체험 등 총 14개의 체험형 안전교육이 운영된다. 어린이들의 재난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VR 재난예방 체험과 재난 안전 퀴즈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VR을 통해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상으로 체험하며 올바른 대처 방법을 익히고, 재난 안전 퀴즈를 통해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당진시 관계자는 “안전교육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즐겁고 유익한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점심시간(12:00~13:00)에는 모든 프로그램이 운영되지 않으니 반드시 시간 확인 후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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