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초 안에 당진의 매력에 빠지다!’ 주제…총상금 1,000만 원
- 10월 23일까지 전 국민 대상 숏폼 영상 공모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30초 숏폼 영상을 통해 당진의 매력을 발굴하기 위한‘2026 당진시 30초의 발견 공모전’을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대상으로 창의적인 시선으로 바라본 당진의 모습을 영상 콘텐츠로 발굴해 당진시 도시 브랜딩을 강화하고 지역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30초 안에 당진의 매력에 빠지다!’를 주제로, 총상금 1,000만 원 규모로 진행된다. 해양항만·문화관광의 도시 당진의 주요 명소, 축제, 특산물·로컬음식, 지역문화, 당진시 주요 정책 등 당진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영상이면 출품할 수 있다.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최대 4인 이내 구성된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당진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1인(팀)당 1점 제출하면 된다.
공모 기간은 오는 10월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마감 시각까지 제출된 작품에 한해 심사가 진행된다. 참가자는 공모 영상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게시한 뒤 게시물 주소와 신청 서류 등을 당진시 공식 네이버 메일(dangjin2030@naver.com)로 제출하거나 당진시 홍보협력담당관 소셜미디어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보협력담당관 소셜미디어팀(☎041-350-3191)으로 문의하면 된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과 창작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당진의 다양한 모습을 30초의 영상으로 담아내 당진의 새로운 모습과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창의적인 시선과 독창적인 연출을 담은 많은 작품이 출품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향후 시는 수상작을 당진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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