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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철골 공사업체서 40대 심정지로 발견, 끝내 사망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6.03.1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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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철골 공사업체서 40대 심정지로 발견, 끝내 사망

 

지난 16일 오후 8시53분께 충남 당진시 신평면 한정리의 한 철골 공사업체에서 40대 근로자가 작업 중 쓰러졌다.

17일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동료 직원이 A(40대)씨가 쓰러져 있는 걸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현장 도착 당시 동료 직원으로부터 심폐소생술을 받고 있는 A씨를 발견한 구급대는 심정지 상태로 인계받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의료진으로부터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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