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밤사이 대전, 충남서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6.03.11 10:4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02603110922210010_0.jpg
충남 공주시 한우 축사 화재 진화 모습. 공주소방서 제공

 

밤사이 대전과 충남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10일 오후 5시 19분쯤 대전 유성구 대학로의 8층 규모 상가 건물 3층 마사지스파 업소에서 불이 나 2시간 3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손님 등 4명이 구조되고 28명은 스스로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샤워실 환풍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같은날 오후 11시쯤 충남 공주시 의당면의 한우 축사에서도 불이 났다.

불은 47분 만에 꺼졌으나, 축사 1개동이 타는 등 소방서 추산 1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 서해타임즈 & www.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밤사이 대전, 충남서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