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산해수청, 안전한 바닷길 조성에 21억 투입

  • 김유정 기자
  • 입력 2026.01.23 15: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68% 이상 예산 조기집행

(사진) 홍원항마리나방파제등대.jpeg
홍원항마리나항방파제등대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상혁)은 충남 해역의 안전한 해상교통환경조성과 항로표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올해 항로표지 시설 개선사업으로 예산 21억원을 투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충남 보령시 오천면 초전항 인근 저수심·간출암 구역표시를 위한 고른여등표 설치공사, ▲벌말항 등 선박 항행 위해요소 개선을 위한 등표 2기 실시설계 용역, ▲20년 이상 경과한 항로표지(5기)의정밀안전진단 용역과 ▲노후 항로표지시설(15기) 정비 등이 포함된다.

 

또한 항로표지 위치, 상태 등을 원거리에서 감시·제어하는 시스템을 확대 구축하여 100% 통합관리·감시체계를 완성하고, 대천항 방파제 테트라포드 내 객체 인식(AI-CCTV)기술이 적용된 출입 경고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안전 문화 개선사업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충남 연안해역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상반기 예산 68%인약 14.7억 원*을 조기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 충남지역 제한입찰 10.2억원 포함

 

대산해수청 관계자는 “금년도 항로표지 시설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선박 항행 위해요소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안전한 해상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ww.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산해수청, 안전한 바닷길 조성에 21억 투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