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시, 지난 3년간 '희망찬 새보령' 건설 위한 핵심 성과 달성
- 관광·문화·산업 전방위 발전으로 지역경쟁력 강화
보령시가 지난 3년간(2022~2024) 추진한 주요 시정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희망찬 새보령' 건설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특히 관광산업 활성화, 지역경제 발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체계적으로 추진되면서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보령시의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는 지난 3년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국제적 명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축제 운영 방식의 현대화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관광객 회복과 함께 축제의 안전성과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천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한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도 주목할 만한 성과다. 해변 편의시설 현대화, 주차장 확대, 숙박시설 개선 등을 통해 연중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갯벌 생태관광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단순한 해수욕장에서 벗어나 종합적인 해양관광 거점으로 발전시켰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성주산 자연휴양림과 무창포 해상케이블카 등 기존 관광자원의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에도 적극 나섰다. 특히 지역 특산품인 머드와 연계한 웰니스 관광 상품 개발을 통해 관광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했다.
보령시는 지난 3년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중소기업 지원책 강화를 통해 지역 내 기업들의 경쟁력 향상을 도모했으며,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년 창업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
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팜 보급 확대와 농산물 브랜드화 사업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지원했다. 특히 보령의 대표 농산물인 쌀과 배 등의 품질 향상과 유통망 확대를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6차 산업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농업과 관광업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
어업 분야에서는 연안 어업 현대화와 수산물 가공업 육성을 통해 어민들의 소득 안정화를 도모했다. 특히 대천항과 원산도항 등 주요 어항의 인프라 개선을 통해 어업 활동의 효율성을 높였다.
보령시는 지난 3년간 도시 기반시설 확충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했다. 도로 확장과 개선사업을 통해 교통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특히 대천 지역과 보령 시내를 연결하는 주요 도로의 정비를 완료했다.
상하수도 시설 현대화도 중요한 성과 중 하나다. 노후된 상수도관 교체와 하수처리시설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편의성을 높였으며, 환경 보전에도 기여했다. 특히 해안 지역의 염해 대응책 마련과 안정적인 용수 공급 체계 구축에 집중했다.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노후 주택 정비사업과 도시재생사업을 병행 추진했다. 구도심 지역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되면서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가 크게 향상됐다.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 정책도 대폭 확충됐다. 아동 돌봄 서비스 강화, 노인 복지시설 확대,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등을 통해 모든 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포용적 복지 정책을 추진했다.
특히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노인 일자리 창출과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는 주목할 만한 성과다. 경로당 현대화 사업과 노인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학교 시설 현대화와 교육 프로그램 다양화를 통해 교육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특히 지역 특성을 살린 해양 체험 교육과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창의성과 감수성 함양에 기여했다.
보령시는 지난 3년간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에도 적극 나섰다. 해양 쓰레기 정화 사업과 연안 생태계 보전 활동을 통해 청정 해양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했다. 특히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지원과 LED 조명 교체 사업 등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했다.
또한 폐기물 처리 시설 현대화와 재활용 활성화 정책을 통해 순환경제 구축에도 앞장섰다. 분리수거 체계 개선과 음식물 쓰레기 감량 운동 등을 통해 시민들의 환경 의식 제고에도 기여했다.
보령시는 지난 3년간 디지털 전환을 통한 행정 서비스 혁신에도 집중했다. 온라인 민원 처리 시스템 개선과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을 통해 시민들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특히 관광 분야에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관광 서비스 도입으로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모바일 앱을 통한 관광 정보 제공과 QR코드를 활용한 관광지 안내 시스템 구축 등이 대표적인 성과다.
보령시는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체계도 구축했다. 인근 지자체와의 협력사업 추진과 자매도시 간 교류 확대를 통해 지역 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
특히 서해안 관광벨트 구축을 위한 광역 협력사업 참여와 충청남도와의 연계 사업 추진을 통해 보령시의 발전 가능성을 더욱 확대했다.
보령시는 지난 3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에도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추진한 다양한 정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면서 시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발전을 통해 명실상부한 서해안 대표 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관광산업의 고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모든 시민이 행복한 보령시를 만들어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보령시의 지난 3년간 성과는 단순한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발전을 이룬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을 통해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