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주민 A씨 - 아파트 선택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런 고민을 모두 해소하는 느낌
- 관계자 B씨 - 앞으로도 입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할 계획
지난 20일, 대우건설은 충남 당진시 송악읍 소재 당진 푸르지오 클라테르 아파트 입주민들을 위한 특별한 ‘푸르지오 가든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입주민을 비롯해 인근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 마무리됐다.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총 3부에 걸쳐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그리고 아이들에게 추억을 만들어줄 먹을거리로 가득했다. 행사 시작을 알리는 1부의 서막은 전통 연희 팀 ‘다온, 연희 이을’이 민속 악기롤 펼치는 신명나는 민속놀이와 춤, 흥겨운 풍물 공연으로 활짝 열었다. 관객 참여형 공연은 시작부터 뜨거운 열기를 더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2부에서는 21인조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클래식은 물론, 영화 <어벤져스> OST, ‘가을의 전설’, ‘아름다운 나라’ 등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입주민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1부와 2부 행사를 관람한 304동 입주민 A씨는 “웅장한 선율이 우리 아파트에 가득 차는 것 같은 느낌”이라며 “친숙하고 오랜 추억이 될 만한 멜로디는 아파트를 마련하며 선택의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런 고민들을 모두 해소하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입주민들의 느낌 그대로 음악회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 3부 입주민 ‘노래자랑’ 무대는 치열하게 예선을 치루고 올라온 10팀의 참가자들이 그동안 감춰온 재능과 끼 그리고 실력을 과시했다. 독일 푸랑크푸르트 오페라단에서 수학한 박혜림 심사위원의 전문적이고 공정한 심사는 참가자들의 긴장을 덕욱 고조시켰고 이는 실력으로 나타났다.
행사 중간에 당진 푸르지오 주택조합 박정주 대표는 “공사 과정에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대우건설의 노력으로 멋지게 완성된 단지에서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입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우건설과 주택조합은 행사장을 찾은 입주민들을 위해 음료, 따뜻한 오뎅, 달콤한 호떡 등을 즉석에서 제공하며 편의를 도왔다. 12시부터 단지 내 중앙광장에서 입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형 이벤트가 마련했다. 포토부스에서는 가족, 이웃과 함께 즐거운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었고, 캐리커쳐 코너에서는 특별한 추억을 그림으로 간직할 수 있었다. 또한, 페이스페인팅 부스에서는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대우건설 관계자 B씨는 “단지 내 문화 행사를 통해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주민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강화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당진 푸르지오 클라테르 단지는 대우건설이 시공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최근 성공적인 입주를 완료하며 당진 지역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가든 음악회는 아파트 단지 내에서 수준 높은 문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사례로 평가받으며, 향후 다른 단지들의 유사 행사 개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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