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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예술의전당, 국립발레단 ‘꿈나무 교실’ 운영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4.3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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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간 교육과정 이수 후 합동공연 예정
천안문화재단(천안예당 꿈나무 교실).jpg
꿈나무 교실 학생들이 지난 17일 천안예술의전당 리허설룸에서 발레 기본동작을 배우고 있다.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은 국립발레단의 청소년 예술체험 프로그램 ‘꿈나무 교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꿈나무 교실은 국립발레단의 공익사업으로 국립발레단원 출신의 강사가 천안시 소외계층 초등학생 21명을 대상으로 발레 수업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6개월간 매주 주 2회 발레의 기본기와 동작을 익히게 되며, 10월에는 국립발레단과 함께하는 ‘Fly Higher with KNB’의 합동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다.

 

천안예술의전당 관계자는 “매 회차 실력이 늘고 있는 것이 보여 뿌듯하다”며 “소중한 꿈을 키워나가는 꿈나무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천안예술의전당 고객지원팀(041-900-185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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