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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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0회 삼길포우럭축제 성료, ‘약 4만 명 방문’
충남 서산시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대산읍 삼길포항 일원에서 개최된 ‘제20회 삼길포우럭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틀간 우럭 독살체험, 맨손 붕장어 잡기, 선상 치어 방류 등이 진행됐으며, 삼길포우럭축제추진위원회가 추산한 방문객 수는 약 4만 명이다... -
보령시, 뜨거운 여름 달구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 남은 열흘도 계속된다
지난 24일 개막한 ‘제29회 보령머드축제’에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축제는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축제 이튿날인 25일 열린 개막식에는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하늘을 가로지르며 화려한 서막을 알렸다. 이어진 ‘K... -
서산시, 가로림만 서산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한마음’
충남 서산시에서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한마음으로 기원하고 있다. 지난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각 국장·소장, 부서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 -
당진시, 면천 골정지 연꽃 만발
연암 박지원의 애민정신이 깃든 충남 당진시 면천면 골정지(骨井池)에서 최근 연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7일 시에 따르면 골정지는 1797년부터 1800년까지 면천군수로 재임한 박지원이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만든 수리 시설이다. 버려진 연못을 준설해 제방... -
2026년 제9회 당진합덕연꽃축제 성료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합덕제 및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일원에서 당진합덕연꽃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합덕제는 예로부터 연꽃이 많아 연지(蓮池), ‘연호방죽’이라 불렸으며, 김제 벽골제와 황해도 연안 남대지와 더불어 조선시대 대표... -
보령시, 지역 무형유산 활용자원화 사업 ‘벼루의 탄생’ 참여자 모집
보령시는 충청남도 무형유산 보령 남포벼루 제작 보유자 김진한 선생의 전수교육관(청라면 의평리 소재)에서 2026년 지역 무형유산 활용자원... -
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 “조선의 밤이 열렸다”
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가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개최하는 ‘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이 5월 29일 화려한 서막을 올렸다. 31일까지 3일간 외암마을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야행은 “조선의 외암, 밤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야경·야로·야설 등 8야(夜)를 활용... -
[포토뉴스] 아산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 야간관광명소로 재탄생
지난 18일 저녁, 계절의 여왕 5월의 정취가 짙어가는 가운데 아산시 신정호정원에는 초여름 같은 더위 속에서도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호수의 잔잔한 수면 위로 형형색색의 빛이 번져 나가고, 다리 난간을 따라 흐르는 조명은 음악 리듬에 맞춰 색을 바꾼다. 호수 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