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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촉법소년이라는 방패 뒤에 숨은 잔혹한 현실
지적 장애가 있는 중학생을 7명이 집단으로 에워싸 2시간 동안 폭행했다. 담배로 몸을 지지고, 속옷을 벗겨 촬영하고, 달팽이를 강제로 먹였다. 하지만, 가해자 중 두 명은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 촉법소년이기 때문이다. 이게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법의 보호를 악용하는 아이들 촉법소년 제도는 본래 선한 취지에서 출발했다. 아직 판단력이 미숙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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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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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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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침묵이 만든 감옥, 30년간 아무도 몰랐다
40대 여성 A 씨는 30년을 버텼다. 맞으면서도 참았고, 쓰러지면서도 일어났다. 자녀들이 상처받을까 봐 입을 닫았고, 시부모 앞에서는 아무 일도 없는 척 웃었다. 그렇게 30년이 흘렀다. 그리고 지난해, 제삿날을 잊었다는 이유로 발에 밟히고 주먹에 맞아 전치 8주 진단을 받고서야 세상이 그 사실을 알았다. 도대체 우리 사회는 이 여성에게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폭력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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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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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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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당진시 대중교통, 언제까지 '쌍팔년도'에 머물 것인가
인구 18만의 도시 당진. 충청남도의 대표 산업도시로 현대제철, 현대파워텍 등 대형 기업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최근 수도권과의 접근성 개선으로 인구도 꾸준히 늘고 있다. 그런데 이 도시의 대중교통 현실은 외형적 성장과 사뭇 다른 풍경이다. 지난 2025년 12월, 전국 마을버스와 시내버스를 직접 탑승하며 콘텐츠를 제작하는 블로거 'F150'이 당진시 버스 여행 후기를 게재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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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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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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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고장난 컴퓨터를 살려준 AI
어느 날 갑자기 컴퓨터가 켜지지 않았다. 화면은 까맣고,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했다. 수리점에 맡기려니 비용도 걱정이고, 전문가를 부르기엔 시간도 여의치 않았다. 그때 문득 AI에게 물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반신반의하며 증상을 설명했고, AI는 단계별로 원인을 짚어주며 해결책을 제시했다. 그리고 놀랍게도, 컴퓨터가 다시 살아났다. 이 작은 경험은 단순한 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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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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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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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삶의 끝에서 마주한 선택 : 안락사가 던지는 질문들
지난 9일, 인천공항에서 한 60대 남성이 안락사를 위해 유럽행 비행기에 올랐다가 경찰의 설득으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폐섬유증을 앓고 있던 그는 "미안하다"는 유서를 남기고 스위스로 향하려 했다. 이 사건은 우리 사회가 외면해온 불편한 질문을 다시금 던진다. 우리는 어떻게 죽을 권리가 있는가? 존엄의 의미를 묻다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다면, 인간답게 죽을 권리도 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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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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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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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이병학 소장 칼럼 27- 흔들리는 충남 공교육, 해법은 역할의 회복이병학 소장 칼럼_27
오늘날 대한민국 학교 현장은 유례없는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학교폭력과 교권 침해, 악성 민원, 성적을 둘러싼 갈등은 더 이상 낯선 이야기가 아닙니다. 많은 이들이 공교육 위기의 해법으로 제도 개선을 이야기합니다. 물론 제도는 중요합니다. 그러나 제가 현장에서 오랫동안 체감해 온 공교육 위기의 뿌리는, 제도 이전에 학교와 가정의 관계가 흐려진 데에 있습니다. 공교육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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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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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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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우리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약속!
필자는 청문감사인권관으로 부임해 근무한 지 어느덧 1년이 다 되어간다. 현장에서 마주하는 우리 경찰관들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밤 낯없이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헌신에도 불구하고, 간혹 들려오는 성 비위, 음주운전, 갑질 등의 일부 비위 소식은 경찰 조직 전체를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을 차갑게 만들곤 한다. 동료들의 땀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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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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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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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음주운전, 개인의 선택을 넘어 조직의 책임이다!
경찰의 일상은 늘 긴장의 연속이다. 현장에서 내려지는 수많은 판단과 선택은 곧바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다. 그만큼 경찰에게 요구되는 기준은 높고 엄격할 수밖에 없다. 음주운전 문제 역시 예외일 수 없다. 음주운전은 단순한 교통법규 위반이 아니라 범죄행위이다. 법을 집행하는 공직자가 스스로 법을 어기는 행위이며, 동료들이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한순간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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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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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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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공직기강, “단속”이 아닌“나를 향한 약속”에서 시작된다.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과 인사이동의 분주함이 교차하는 연초다. 새로운 각오로 운동화 끈을 묶는 시기이지만, 동시에 조직의 긴장감이 느슨해지기 가장 쉬운 때이기도 하다. 이 시기에 필요한 것은 거창한 구호나 형식적인 점검이 아니다. 일상의 문턱에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작은실천”이다. 흔히 음주운전은 한순간의 실수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 결과는 개인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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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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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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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예방 중심의 청문감사인권관의 역할!
국민의 신뢰는 경찰이 존재하는 이유이자 모든 활동의 출발점이다. 이 신뢰가 흔들릴 경우, 아무리 훌륭한 제도와 노력이 뒷받침되더라도 그 의미는 크게 퇴색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국민의 신뢰를 지키고 회복하는 일은 경찰조직 전반의 가장 중요한 과제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청문감사인권관의 역할 역시 단순히 사후에 문제를 지적하고 책임을 묻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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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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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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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경찰관의 청렴, 스스로 지키자! 국민의 신뢰는 거기서 시작된다.
경찰관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는 청렴이다. 청렴은 모든 공직자의 기본 가치지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우리 경찰관에게 국민들을 훨씬 더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경찰관은 절대 음주운전을 하지 않아야 하고, 범죄와 비리에는 단호해야 한다. 양심을 저버리는 행동은 생각조차 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기본 원칙들을 지키는 것, 이것이야말로 국민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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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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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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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아이들의 하루가 다시 흔들리지 않기를 바라며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러나 학교의 아침은 여전히 밝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설렘보다 불안을 안고 교문을 지나고, 교사들은 수업보다 먼저 갈등과 민원, 행정의 무게를 떠올립니다. 학부모 역시 “오늘 우리 아이는 무사할까”라는 마음으로 자녀를 학교에 보냅니다. 새해라는 시간 앞에서, 우리는 이 현실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습니다. - 학교폭력 근절, 미룰 수 없는 책무 학교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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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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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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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사랑이라는 이름의 '살인',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
한 달. 겨우 한 달을 사귄 사이였다. 말다툼 끝에 20대 여성 B씨는 연인의 손에 목이 졸려 숨졌고, 그녀의 시신은 고속도로 갓길에 버려졌다. 마치 쓰레기처럼. 이것이 2025년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일이다. 그리고 이것은 결코 예외적인 사건이 아니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우리는 언제까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살인을 목격할 것인가 교제 폭력은 해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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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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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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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서로를 지키는 선택, 그것이 공직의 자부심이다!
한 해의 끝자락이다.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을 돌아보며 잠시 숨을 고르는 시기다. 그러나 동시에 연말연시는 일상의 긴장이 느슨해지면서 공직자로서의 책임 또한 흐트러지기 쉬운 때이기도 하다. 청문감사인권관실이 이 글을 전하는 이유는 엄격한 잣대로 누군가를 적발하기 위함이 아니다.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고, 서로를 지켜주는 선택의 의미를 함께 되새겨 보자는 데 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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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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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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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학생맞춤통합지원법’은 교육도, 복지도 아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끝자락입니다. 교육 현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이른바 학맞통 논란으로 큰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학생 개개인의 상황을 고려해 맞춤형 지원을 하겠다는 취지는 그 자체로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교육은 선의만으로 운영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법과 제도는 그 취지뿐만 아니라, 누가 무엇을 어디까지 책임지는지가 분명해야 합니다. 학생맞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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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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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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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촉법소년이라는 방패 뒤에 숨은 잔혹한 현실
지적 장애가 있는 중학생을 7명이 집단으로 에워싸 2시간 동안 폭행했다. 담배로 몸을 지지고, 속옷을 벗겨 촬영하고, 달팽이를 강제로 먹였다. 하지만, 가해자 중 두 명은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 촉법소년이기 때문이다. 이게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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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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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침묵이 만든 감옥, 30년간 아무도 몰랐다
40대 여성 A 씨는 30년을 버텼다. 맞으면서도 참았고, 쓰러지면서도 일어났다. 자녀들이 상처받을까 봐 입을 닫았고, 시부모 앞에서는 아무 일도 없는 척 웃었다. 그렇게 30년이 흘렀다. 그리고 지난해, 제삿날을 잊었다는 이유로 발에 밟히고 주먹에 맞아 전치 8주 진단을 받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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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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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당진시 대중교통, 언제까지 '쌍팔년도'에 머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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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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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고장난 컴퓨터를 살려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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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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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삶의 끝에서 마주한 선택 : 안락사가 던지는 질문들
지난 9일, 인천공항에서 한 60대 남성이 안락사를 위해 유럽행 비행기에 올랐다가 경찰의 설득으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폐섬유증을 앓고 있던 그는 "미안하다"는 유서를 남기고 스위스로 향하려 했다. 이 사건은 우리 사회가 외면해온 불편한 질문을 다시금 던진다. 우리는 어떻...-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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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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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이병학 소장 칼럼 27- 흔들리는 충남 공교육, 해법은 역할의 회복이병학 소장 칼럼_27
오늘날 대한민국 학교 현장은 유례없는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학교폭력과 교권 침해, 악성 민원, 성적을 둘러싼 갈등은 더 이상 낯선 이야기가 아닙니다. 많은 이들이 공교육 위기의 해법으로 제도 개선을 이야기합니다. 물론 제도는 중요합니다. 그러나 제가 현장에서 오랫동안 체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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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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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우리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약속!
필자는 청문감사인권관으로 부임해 근무한 지 어느덧 1년이 다 되어간다. 현장에서 마주하는 우리 경찰관들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밤 낯없이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헌신에도 불구하고, 간혹 들려오는 성 비위, 음주운전, 갑질 등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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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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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음주운전, 개인의 선택을 넘어 조직의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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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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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공직기강, “단속”이 아닌“나를 향한 약속”에서 시작된다.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과 인사이동의 분주함이 교차하는 연초다. 새로운 각오로 운동화 끈을 묶는 시기이지만, 동시에 조직의 긴장감이 느슨해지기 가장 쉬운 때이기도 하다. 이 시기에 필요한 것은 거창한 구호나 형식적인 점검이 아니다. 일상의 문턱에서 스스로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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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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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예방 중심의 청문감사인권관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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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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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경찰관의 청렴, 스스로 지키자! 국민의 신뢰는 거기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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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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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아이들의 하루가 다시 흔들리지 않기를 바라며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러나 학교의 아침은 여전히 밝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설렘보다 불안을 안고 교문을 지나고, 교사들은 수업보다 먼저 갈등과 민원, 행정의 무게를 떠올립니다. 학부모 역시 “오늘 우리 아이는 무사할까”라는 마음으로 자녀를 학교에 보냅니다. 새해라는 시간 앞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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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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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사랑이라는 이름의 '살인',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
한 달. 겨우 한 달을 사귄 사이였다. 말다툼 끝에 20대 여성 B씨는 연인의 손에 목이 졸려 숨졌고, 그녀의 시신은 고속도로 갓길에 버려졌다. 마치 쓰레기처럼. 이것이 2025년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일이다. 그리고 이것은 결코 예외적인 사건이 아니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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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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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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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학생맞춤통합지원법’은 교육도, 복지도 아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끝자락입니다. 교육 현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이른바 학맞통 논란으로 큰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학생 개개인의 상황을 고려해 맞춤형 지원을 하겠다는 취지는 그 자체로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교육은 선의만으로 운영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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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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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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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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